농사농 [農士儂n1책] - 본문 번역 묶음 002
- 책 ID:
kh2_je_a_vsu_B9O^41_000
- 수록 기사: 75건
(병신년사월소상육일신미)
- 기사 ID:
B9O^41_001_009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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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06:41.1308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095
한글 번역
4월 6일 신미일에 날씨가 맑았다
독음
상육일 신미 정
의미
병신년 음력 4월 소월(30일)의 상순 6일인 신미일에 날씨가 맑았음을 기재한 날씨 기록이다. 4월 6일에 해당하며, 간지(干支)로 신미(辛未)일을 표기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사월 / 四月, confidence=1.0
- term: 소월 / 小, confidence=1.0
- term: 상순 여섯째 날 / 上六日, confidence=1.0
- term: 신미 / 辛未, confidence=1.0
- term: 맑음 / 晴, confidence=1.0
(병신년사월소상칠일임신)
- 기사 ID:
B9O^41_001_009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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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7:15:17.1606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096
한글 번역
병신년 음력 4월 초7일 임신일, 중종의 세 번째 왕비 윤씨의 국궁에 해당하는 날, 날씨가 맑았다.
독음
국궁 중종삼후윤씨 상칠일임신 청
의미
조선 시대 병신년(중종 1년·1506년 또는 이후 병신년) 음력 4월 초7일 임신일, 중종의 3대 왕비 중 윤씨(장순왕후)의 국궁일이었다. 이 날 날씨가 맑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씨(장순왕후) / 尹氏, confidence=0.85
- term: 국궁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임신 / 壬申, confidence=0.95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병신년의 구체적 연도(중종 1년 1506년·중종 41년 1546년·선조 39년 1606년 등 중 어느 해인지 불분명)
(병신년사월소상팔일계유)
- 기사 ID:
B9O^41_001_009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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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1:26.99599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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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팔일(음력 4월 8일) 계유에 날이 맑았고, 학로가 찾아왔다.
독음
상팔일 계유 청 학로 내
의미
병신년의 음력 4월 초팔일, 날씨가 맑은 가운데 학로라는 인물이 방문한 기록이다. 원문의 ‘來’는 누군가来访함을 나타낸다. ‘[주:小滿]’은 이 날짜에 해당하는 절기가 소만임을 뜻하는 주석이다. 병신년은 병신(丙申)의 60간지주에서 음력 4월 초팔일에 해당하는 날씨와 인물 동선을 적은 간결한 日記 또는 手帖의 한 항목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학로 / 學魯,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學魯(학로)의 실존 인물 여부와 구체적 신원, 以及병신년이 1856년(철종 7년)인지 1916년(철종 25년 또는 순종 9년)에 해당하는지
(병신년사월소상구일갑술)
- 기사 ID:
B9O^41_001_009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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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상구일 갑술(길일)에 날이 맑았다.
독음
상구일갑술 청
의미
병신년 4윌(음력 4월)의 상구일, 갑술时的 날씨가 맑았다는 일기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1.0
- term: 청(맑음) / 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상구일(상을 9째日로 보는解釈과 日의 서수인 상구(上九)를 日干의方位로 보는 해석이 모두 가능)
(병신년사월소상순을해)
- 기사 ID:
B9O^41_001_009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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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사월 소상순, 을해일에 날씨가 맑았다.
독음
병신년사월소상순을해상순을해청
의미
병신년의 사월 소상순(초순) 기간 중 을해에 해당하는 날 날씨가 상쾌하게 맑았음을 기재한 일기체 기사로, 일기 관찰 기록이다. ‘상순’은 월초 전체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소상순(초순) / 小上旬, confidence=0.95
(병신년사월소중일일병자)
- 기사 ID:
B9O^41_001_010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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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사월 소중(중순초)에 해당하는 초하루인 병자일의 음양(오행) 사항을 기재하다.
독음
병신년 사월 소중일일 병자 음양
의미
병신년 사월의 소중구간 초하루가 병자일임을 표시하며, 음양(음양오행) 개념을 연관시킨다. 음력 달을 상순·소중·大中으로 나누는 관행이 적용된 날짜 기재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사월 / 四月, confidence=0.95
- term: 소중일일 / 小中一日, confidence=0.7
- term: 병자 / 丙子, confidence=0.95
- term: 음양 / 陰陽,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소중일일(음력 월의 소중구간 初一 날인지 소중기간 初一日인지 불확실)
(병신년사월소중이일정축)
- 기사 ID:
B9O^41_001_010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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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06:56.03769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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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2일 정축일, 오후에 가벼운 비가 내리더니 밤에 이르렀다.
독음
중이일정축오후미우체야
의미
병신년 4월 2일 정축일에 오후부터 가벼운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밤까지 이어졌다는 기상 관측 기록이다. 조선 시대의 일기(日記) 또는 수기(手記) 형식의 간략한 기상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中二日丁丑는 4월 중순(중) 2일 정축일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해석되나, 기록 방식의 정확한 관행 확인이 필요하다.
(병신년사월소중삼일무인)
- 기사 ID:
B9O^41_001_010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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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1:48.6768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2
한글 번역
사월(음력) 중순 제삼일, 무인일 저녁에 날이 갠다.[주: 학생들을 시켜 봄차 따는 동산에 보내다]
독음
중삼일무인만청[주:시설생지춘채명동]
의미
병신년 음력 사월 중순 제삼일(무인일)에 날이 저녁에 맑아졌다는 일기 기록이다. 특히 주석으로 저자(관료)가 학생들을 시켜 봄철 차를 따는 동산(茶園)에 보내게 되었음을 밝히고 있어, 이 시기의 교육적 활동과 농업적实践이 병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명동(봄차 따는 동산) / 茗洞, confidence=0.85
- term: 춘채(봄에 채집하는 것) / 春采,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만청(晚晴) - 날씨 변화 기록으로 문맥상 의미가 분명하나, 시점의 구체적 상황을 더 확인할 필요가 있음
- 小中三日 - 음력 월별 중순 구분 용어로서 구체적 날짜 환산은 음력 윤월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병신년사월소중사일기묘)
- 기사 ID:
B9O^41_001_010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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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2:24.3300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3
한글 번역
병신년 사월 소중 사일(음력 4일), 간지가 기묘인 날, 날이 맑았다.
독음
병신년 사월 소중 사일 기묘일 청(날이 맑다)
의미
병신년(음력 해의 간지) 사월 초순 열흘째의 사일(4일), 간지가 기묘인 날씨에 대한 기록으로, 날이 맑았음을 밝힌 일기이다. ‘중四日’을 중사일(初四日, 음력 4일)로 읽는 것이며, 한문 일기에서 日자를 省字한 관용 표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기묘 / 己卯,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중四日(중사일)의 四日이 간지의 日인지, 또는 4일의 四일(日을略한 것)인지 문맥상 구분 근거가 협소하여 불확실
(병신년사월소중오일경진)
- 기사 ID:
B9O^41_001_010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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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07:12.0197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4
한글 번역
국혐(성종 후 한씨의 기일)中에 5일 경진일에,雲(말往来하며 서로 作揖하고 강론하였다)
독음
국희 주 성종후 한씨 중五日경진 운 주 행사잡이 강
의미
조선 성종 때 정현왕후 한씨의 졸기国忌를 지내는 중 음력 4월 5일 경진일에 행사와 강론이 있었다는 기록이다.
원문
國忌[주:成宗后韓氏]中五日庚辰雲[주:行相揖而講]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종后 한씨 / 成宗后韓氏, confidence=0.95
- term: 국혐 / 國忌, confidence=0.98
- term: 중오일 경진 / 中五日庚辰, confidence=0.9
- term: 상습 / 相揖,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雲 行相揖而講의 구체적 의미와 行事 규모가 미상
(병신년사월소중육일신사)
- 기사 ID:
B9O^41_001_010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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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2:19.3629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5
한글 번역
중순 육일, 신사일, 날개 맑음.
독음
중육일신사청
의미
병신년 사월(소월)의 중순 육째 날, 간지辛巳일, 날씨가 맑았다는 기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 term: 신사 / 辛巳, confidence=0.95
- term: 소중육일 / 小中六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소중육일의 ‘중(中)’이 중순의 의미인지, 특정 일차 표기 방식인지는 해당 기록 체계 내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해당 날의 기상 항목임을 고려할 때 하루 단위 일자 표기로 추정됨.
(병신년사월소중칠일임오)
- 기사 ID:
B9O^41_001_010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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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2:25.9670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6
한글 번역
병신년에 사월 칠일, 그 날은 임오일이며 날씨가 맑았다.
독음
병신년 사월 칠일 임오임오청정
의미
병신년 사월 칠일의 날씨를 기록한 자료. 하늘이 맑았음을 나타낸다. 임오는 음오(壬午)의 들임자(壬)와 오해(午)의 음을 붙인 60간지 일자이다. 한국 고문헌에는 간지(干支) 일자를 한자 독음을 한글로 옮겨 적는 방식이 사용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0.95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사월소중팔일계미)
- 기사 ID:
B9O^41_001_010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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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07:17.9695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7
한글 번역
4월 초하순 계미일 날이 맑았다. (춘동재에서 제자를 맞아 빻고 문객을 청하면서 여러 제자들과 왕래하였다.)
독음
중팔일계미청(춘동재개삽접이지동제도왕래)
의미
병신년 4월 초하순 계미일, 맑은 날에 춘동재(春洞齋)를 열어 제자를 맞이하고 손님을 접대하며 여러 제자들과 서로 오갔다는 기 록이다. 개인 일상 속 학문적 교류와 청빈한 지식인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사料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춘동재 / 春洞齋, confidence=0.92
- term: 삽접(맞이하고 대접함) / 做接, confidence=0.75
- term: 제자(여러 제자) / 諸徒,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做接而請之의 구절 구조와 정확한 문법적 기능
- 춘동재의 구체적 위치나 건물 용도
(병신년사월소중순을유)
- 기사 ID:
B9O^41_001_010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15:07:29.0732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09
한글 번역
중순, 을유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중순을유청
의미
병신년 4월 중순의 을유일에 날이 맑았다는 기상 기록이다. 한자 간지(干支) 기록을 동반한 일기 형식의 짧은 기사로, 음력 4월 중순 이틀이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중순 / 中旬, confidence=0.95
- term: 을유 / 乙酉, confidence=0.95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 term: 청(맑음) / 晴, confidence=0.95
(병신년사월소하일일병술)
- 기사 ID:
B9O^41_001_011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2:44.922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10
한글 번역
(이 달의) 하순 첫째 날인 을유일, 맑았다.
독음
하일병술청
의미
병신년 사월 하순 첫째 날(음력 21일)을 나타내며, 이 날 날씨가 맑았다는 기상 기록이다. 음력 월의 상순(1~10일), 중순(11~20일), 하순(21~30일) 구분에서 ‘하下一’는 하순을 의미하고, ‘一日(一曰)’은 하순에서의 첫째 날을 가리킨다.
원문
(병신년사월소하이일정해)
- 기사 ID:
B9O^41_001_011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2:50.2713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11
한글 번역
사월 하이이일 정해, 구름[이 있더라]
독음
하이이일 정해 운
의미
병신년 사월 하이이일(정해일)에 구름이 끼어 있었다는 기상을 관찰 기록이다. 조선 왕조실록 계열의 일기체 기상 기록으로, ‘하이이일’은 한 달을 상순·중순·하순으로 나누는 삼순 중 하순의 이일째를 가리킨다. ‘雲’은 구름의 관찰 소견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하이이일 / 下二日, confidence=0.95
- term: 정해 / 丁亥, confidence=0.98
- term: 구름 / 雲,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사월소하삼일무자)
- 기사 ID:
B9O^41_001_011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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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2:54.2951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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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월(음력 4월의 마지막 10일) 삼일, 무자띠에 바람이 불었다가 갬
독음
하삼일무자풍이양
의미
음력 4월 말 三候의 三日째인 무자일에 날씨가 바람이 불었다가 곧 갠 기록이다. 注의 ‘연포윤위’는 이 기록을 남긴 인물의 호와 이름으로 추정되는데, 연포(蓮浦)는 호, 윤위(尹衛)는 이름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위 / 尹衛, confidence=0.7
- place: 연포 / 蓮浦,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晹은 비 갬 뒤 햇빛이 비치는 현상을 뜻하지만, 여기서 단독으로 사용된 경우 구체적 의미가 불분명함
- 下三日의 체계가 음력 4월의下旬인지 小寒의下旬인지 특정 부족
- 주석의 ‘연포윤위’가 인물 호와 이름인지 추가 자료 없이는 확신 어려움
(병신년사월소하사일기축)
- 기사 ID:
B9O^41_001_011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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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월 사일(망종), 기축일에 해가 가리운 뒤 바람이 불었다.[주: 현이 와서 머물러 있다가 돌아갔다]
독음
하사일(망종) 기축 역이 풍
의미
병신년 4월 4일(망종)에 기축일날 해가 일시 가리운 후 바람이 불었다는 기상 기록과 함께, 현이라는 인물이来访하여 머물렀다 돌아갔다는 인물 활동을 기록한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하사일 / 下四日, confidence=0.9
- term: 망종 / 芒種, confidence=0.95
- term: 기축 / 己丑, confidence=0.95
- term: 역(해 가림) / 晹, confidence=0.8
- term: 풍(바람) / 風, confidence=0.95
- person: 현(인명) / 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晹而風의 구체적 날씨 묘사 범위(部分日蝕 또는 가벼운 흐림 후 바람 정도인지 불확실)
(병신년사월소하오일경인)
- 기사 ID:
B9O^41_001_011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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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위 오일 경인일에 낮에는 구름이 끼고 밤에는 비가 왔다.
독음
하오일경인주운야우
의미
병신년 사월의 소월(29일 월)에서 하위 오째날 경인일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이다. 낮 동안은 구름이 가득했고 밤부터 비가 내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경인일 / 庚寅, confidence=1.0
- term: 낮구름 / 晝雲, confidence=1.0
- term: 밤비 / 夜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사월소하육일신묘)
- 기사 ID:
B9O^41_001_011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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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하순 6일 신묘일에 비가 내리더니 오후에 맑아졌다
독음
하육일신묘 우오후 정
의미
병신년 음력 4월 하순 6일(신묘일)의 날씨를 기록한 짧은 기사이다. 이 날 비가 내렸다가 오후에 날이 맑아졌음을 알린다. 음력 4월의 6번째 날을 하육일(下六日)이라 표현한 것은 월말에 가까운 시일을 가리키는 관용적 표현이다.
원문
(병신년사월소하칠일임진)
- 기사 ID:
B9O^41_001_011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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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국지기(덕종 후 한씨)에 이틀 후인 칠일째 되는 날인 임진일에 구름이 끼었다.
독음
국기지: 덕종후 한씨 하칠일 임진운
의미
사신(日記) 또는 기상 기록의 한 건이다. 병신년 사월의 국지기(國忌), 즉 덕종(德宗)의 왕후 한씨의 졸기(卒期)에 이틀 뒤인 칠일째 날이 임진일이었다. 그날의 하늘 상태가 구름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덕종의 왕비 한씨 / 德宗后韓氏, confidence=0.95
- term: 국지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임진 / 壬辰, confidence=0.95
- term: 구름 / 雲,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소하칠일(小下七日): 소(小)는 월의 길이가 짧다는 뜻(29일월), 하(下)는 하순(하반)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소하칠일’이라는 표현 자체가 사서에서 직접 확인된 용어가 아니므로 소(小暑:입춘 후 104일)라는 절기도 배제할 수 없다.
(병신년사월소하팔일계사)
- 기사 ID:
B9O^41_001_011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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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4월 하순 8일 계사일에 구름이 끼었다.
독음
하팔일계사운
의미
병신년 음력 4월 하순 8일(계사일)에 하늘에 구름이 낀 기상 관측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사 / 癸巳, confidence=0.95
- term: 하팔일 / 下八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사월소하구일갑오)
- 기사 ID:
B9O^41_001_011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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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사월 소(29일월)의 하구일(29일) 갑오에 비가 왔다. [주: 이도 황조 동 진경덕이 편지를 보내왔다]
독음
하구일 갑오시우 [주:이도황조동 진경덕 서래]
의미
병신년 사월 소(29일 월)의 29일 갑오에 비가 내렸다는 기록이다. 주에 의하면 이도 황조 동의 진경덕이 편지를 보낸 것임을 밝히고 있다. 병신년을 확연한 날짜로 특정하려면 이조시대 기사록 등 배경 문헌을 참조해야 하나, 일기·기자의 간략한 날씨 수록 형식으로 보이며, 갑오일 비가 내렸음을 기록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진경덕 / 陳敬德, confidence=0.95
- place: 이도황조동 / 二道皇朝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소하구일의 정확意的 구조와 의미
- 병신년의 절대 연대
- 시우(時雨)의 구체적语义
(병신년오월대초길을미)
- 기사 ID:
B9O^41_001_011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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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월 초흑길인 을미일에 구름이 드리우고, 우황리에서 정의를준이 청주의 종사관을 고용하여 왔다
독음
초길을미 운우황리 정의준 고청주종사래
의미
병신년 오월 초하루에 해당하는 을미일, 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우황리 마을의 정의를준이 청주 지역 종사관직을 수행할 사람을 고용하고 찾아왔다는 기록이다. 호적이나 편액에 남긴 일상적 사항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우황리 / 牛黃里, confidence=0.7
- person: 정의준 / 鄭義俊, confidence=0.8
- place: 청주 / 靑州, confidence=0.9
- office: 종사 / 從事,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雲牛黃里에서 雲의 의미가 시인(詩人)의 기운 표현인지 실제 구름 상황 묘사인지 불분명
- 雇의 의미가 고용 외에的其他 해석 가능성 있음
(병신년오월대상이일병신)
- 기사 ID:
B9O^41_001_012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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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3:15.7385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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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월 초二日, 밤에 구름과 비가 내렸다.
독음
상이일 병신 운야우
의미
병신년의 오월 초二日에 해당하는 병신일에 구름 끼고 밤에 비가 내렸다. 날씨 관측 기록으로, 오대십국시대 ?) 병신년 오월의 일별 기상 변화를 기재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 term: 오월 대상 이일 오월 초二日 / 五月大上二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대상(大上)은 상(上)의 오기 가능성 있음, 해당 기록의 정확한 연도 확인 필요
(병신년오월대상삼일정유)
- 기사 ID:
B9O^41_001_012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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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일에 구름이 낀 뒤 밤에 비가 내렸다.
독음
상삼일정유 운야우
의미
정유일(오월 대상삼일)에 구름이 끼었다가 밤에 비가 내렸다는 기상 기록이다. ‘상삼일丁酉雲夜雨’는 병신년 오월 대상삼일의 기상 상황을 적은 일기체 기사로, 五月大上三日이 정유(음력 오월 열다섯째 날)를 가리키는 날짜 표기임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5
- term: 대상삼일(오월 열다섯째) / 大上三日, confidence=0.9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대상삼일의 구체적 표기 체계와 ‘상삼일’의 어미 연결 관계
(병신년오월대상사일무술)
- 기사 ID:
B9O^41_001_012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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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11:13:22.29619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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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국궁(효종대왕의 기일) 상사일인 무술에 구름이 끼고 밤에 비가 내렸다
독음
국궁 효종대왕 상사일 무술 운야우
의미
병신년 오월 상사일(무술일)에 효종대왕의 국궁을 지내고 있었다. 그날 밤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렸다. 효종대왕은 1659년에 승하하였으므로, 이 기록은 그 이후의 병신년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효종대왕 / 孝宗大王, confidence=0.95
- term: 국궁 / 國忌, confidence=0.9
- term: 무술 / 戊戌, confidence=0.95
- term: 운야우 / 雲夜雨,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상오일기해)
- 기사 ID:
B9O^41_001_012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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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11:14:21.2097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23
한글 번역
5일 기해에 가늘비가 내렸다. 이 날은 나의 선친(선조)이 수고롭게 살던 날이다. 『소아(蓼莪)』의 우거짐이 정확히 나를 두고 이른 바이다. 끝없는孝敬하지 못한 고통, 하늘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불효의 후회는 해마다 깊어지는데, 이老年에 절역(절명한 땅)에 있어 이 어이我又 何人斯(주군이 나를 위해 개를 삶아 진미를 대접하나 입맛이 없어 마음이 더욱 아프다.
독음
상오일 기해 세우, 시장은 내오 선친 구로지 일야 료아지 유 정의 아위야 망극지의 애 호천 유유 불효지 회의 세년 구심 내허 노년 절역 차하인 사주가 위여 붕구 대진미 구불감심 배비통
의미
병신년 오월 5일 기해에 가늘비가 내렸다는 일기이다.作者는 이 날이 어머니의 생신이자 수고한 날임을回想하고, 『소아』시를 인용하며 효道的 아픔을 토로한다. 불효의悔恨이 해마다 깊어지는데, 노년에 이르러 절역에 홀로 있다는 한탄과 함께, 주군이款待하려고 개고기를 삶아珍味를 내어도 입맛이 나지 않아 오히려 더욱 슬프다는 内容이다.
원문
上五日己亥細雨
是日乃吾先親劬勞之日也蓼莪之蔚正我謂也罔極之哀昊天悠悠不孝之悔歲年俱深奈何老年絶域此何人斯主家爲余烹狗對珍味口不甘心倍悲痛
엔티티 후보
- term: 료아 / 蓼莪, confidence=0.95
- term: 망극 / 罔極, confidence=0.9
- term: 절역 / 絶域, confidence=0.85
- term: 호천 / 昊天, confidence=0.9
- term: 주가 / 主家, confidence=0.85
- work: 소아 / 蓼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상육일경자)
- 기사 ID:
B9O^41_001_012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4:05.5624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24
한글 번역
국기에[주:익종대왕] 위하 여섯째 날 경자일 구름과 비.
독음
국기[주:익종대왕] 대상육일 경자 운우
의미
병신년 오월의 상월제 여섯째 날(경자일), 익종대왕의 국기(국상) 기간 중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렸음을 기록한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익종대왕 / 翼宗大王, confidence=0.95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
- term: 경자 / 庚子, confidence=0.85
- term: 운우 / 雲雨,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상칠일신축)
- 기사 ID:
B9O^41_001_012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4:12.0605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25
한글 번역
7일 신축일에 구름과 비가 내렸다.[주: 화현이 찾아왔다] 흥경은 독서를 서두르는 바람에 정밀하게 읽지 못하여 음독에서 실수가 많았다. 이것을 책에 적어서 보여주며 이르길, ‘원래 재주가 없어 입이 굼떡하고 민첩하지 않으니, 그러나 빨리 읽으려는 마음이 책을 빨리 집어넣는 병이 되어 약으로 고칠 수 없겠는가. 재주가 없는 것은 하늘에 달렸으니 이것은 어쩔 수 없으나, 빠르기와 더디기는 자기에 달린 것인데 이것은如意대로 할 수 없겠는가.’ 수년 전에 강진 德故川에 있는 故尹雲翼 형님 댁에서 여러 번 이 人尹碩士를 만났으니,[주: 와서 서로 만나 德川의 소식을 대략 들었다]
독음
상칠일 신축 운우. 화현 내徒. 흥경 독서 욕속 고 불능 정상음 독 다 착 이지로 시 위기소 원시 무재 구둔 불첩연 욕독가지 질입서지병 시 불가 약호 무재재 천차설 무내 급서 재기 차설 불가여의호. 수년 전 어강진덕고전 고 윤운익 형 가수차 견지 윤석사 내래상견략문덕천신.
의미
병신년 5월 7일 비가 내리던 날, 화현이 찾아왔다. 흥경은 독서를 서두르는 습관 때문에 음독 실수가 많았음을 책에 적어 보여주며, 재능의 부족은 하늘의 문제라 어쩔 수 없지만 읽는 속도의 조정은 스스로의 문제라며 자조와 유머를 담아 서술했다.文中에 언급된 故尹雲翼은 강진 德故川에 거주하며 石을 겸임한 인물이고, 윤석사는 그를 만나 德川의 소식을 전해 들은 것으로 보인다.
원문
上七日辛丑雲雨[주:華賢來徒]
興慶讀書欲速故不能精詳音讀多錯以之書示曰素是無才口鈍不捷然欲讀之疾入書之病是不可藥乎無才在天此則無奈疾徐在己此則不可以如意乎
數年前於康津德故川(故)尹雲翼兄家數次見之尹碩士[주:來相見略聞德川信]
엔티티 후보
- person: 화현 / 華賢, confidence=0.95
- person: 흥경 / 興慶, confidence=0.95
- place: 강진 / 康津, confidence=0.9
- place: 덕고천 / 德故川, confidence=0.85
- person: 윤운익 / 尹雲翼, confidence=0.9
- person: 윤석사 / 尹碩士, confidence=0.85
- office: 석 / 石,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德故川 - 원문 표기가 불확실하여 ‘덕고천’으로 읽었으나 ‘덕곡천’ 등 다른 가능성도 있음
- 尹碩士 - 인명이나官職인 석사(碩士)인지 분명하지 않음
- 讀書欲速 - 독서를 서두름을 가리키는지, 성질의 문제를 가리키는지 맥락상 양쪽 모두 해석 가능
(병신년오월대상팔일임인)
- 기사 ID:
B9O^41_001_012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4:06.4001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26
한글 번역
오월대상 초팔일 임인에 인조대왕의 국기가 있다.
독음
상팔일임인운우국기[주:인조대왕]
의미
병신년 오월대상 초팔일(임인일)에 인조대왕의 시일에 해당하는 국기가 거행됨을 기록한 기사이다. 상팔일은 오월 초승七日 직후의 初八日을 가리킨다.雲雨國忌는 인조대왕의 국식(사망일 제사)을 의미하며, 주석으로 인조대왕임을 밝히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임인 / 壬寅, confidence=0.97
- term: 상팔일 / 上八日, confidence=0.9
- person: 인조대왕 / 仁祖大王, confidence=0.99
- term: 운우국기 / 雲雨國忌,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雲雨國忌는 인조대왕의 정확한 시호 용어인지 추가考证이 필요하며, 云雨國忌로 전写 오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병신년오월대상구일계묘)
- 기사 ID:
B9O^41_001_012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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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묘년 오월 초구일, 구름과 비가 내렸다. 이때 비가 며칠 동안 계속되어 땔감도 없고 식량도 없는 집에서는 산에서 밀을 삶아야 했으니 어찌 궁색하지 않겠는가.
독음
상구일 계묘 운우는 시우 세势 연일 무재무량지가 취맥산岂不是窘재
의미
병신년 오월 초구일(계묘일)의 기상을 기록한 기사이다. 흐린 하늘에 비가 내리며 며칠간 비가 계속 쏟아졌고, 이로 인해 땔감과 식량이 떨어진 가난한 가정에서는 산에서 밀을 삶아 먹어야 하는 궁핍한 상황이었음을 보여준다. 역사적 가뭄·기근·풍수재해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실록·일기 계열의 기록이다.
원문
上九日癸卯雲雨是時雨勢連日無柴無糧之家炊麥山豈不窘哉
엔티티 후보
- term: 운우 / 雲雨, confidence=0.95
- term: 밀 / 麥, confidence=0.98
- term: 삶을 취 / 炊,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大上 - 한자 고문헌에서 ‘상(上)’을 강조하는 표현인지, 또는 월의 상순(첫째 10일)을 가리키는 용어인지 분명하지 않음.
(병신년오월대중이일병오)
- 기사 ID:
B9O^41_001_013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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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오월 대충(매월 중순) 이일 병오에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렸다.
독음
병신년오월대중이일병오 중이일병오구름씨비날리
의미
병신년 오월 중순 이일(음력 17일경) 병오시(오시경)에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렸다는 기상记事이다. 병신년은 조선 영조 연간으로 추정되며, 『영조실록』 계열의 계정서(季政書) 또는 일기 체재의 기록으로 보인다. 병오시는 새벽 7시부터 오전 9시경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대중이일(오월 중순 이일) / 大中二日, confidence=0.75
- term: 병오 / 丙午, confidence=0.95
- term: 구름이 끼고 비가 날림 / 雲時雨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중二中(중이 합자 가능성 있음), 大中二日의 정확한 역일 해석
(병신년오월대중삼일정미)
- 기사 ID:
B9O^41_001_013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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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그 삼일 정미에 맑은 날, 임원義之의 집에 사창泰五가 손에酒盤을 들고 와서 进上하였다. 南邦에는秧을 심는 날에 짝을 지어 일하는 사람이 많으면 作儺戱를 지어 노래하고 춤추는 풍속이 있어, 감히 한 번赏玩할 만하다. 바로 그 날이門前에서 맞닿아 있었으므로 나가서 바라보았다. 동리 아이와 관식이 서로 감개하여 옛일을 그리는 생각은 만물을 接하면 저절로如此하게 되는 것이다.
독음
중삼일정미청임원의지의택대송주반사창태오제호而来남방지속충양지일우자다작나희가지무지족가일상시일야적어문전고출관지동동관도감구지환촉물즉연
의미
병신년 5월 중순 3일 정미일, 맑은 날에 임원의 집에 사창泰五가 술과 음식을 갖추어 찾아왔다. 남방 지방의 풍속으로,秧를 심는 날에 짝을 지어 일하는 사람이 많으면儺戱를 만들어 노래와 춤으로 축하하곤 했다. 그것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날이라門前에서 직접 나가 보았고, 옛 친구와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는 내용이다.
원문
中三日丁未晴任員義之宅戴送酒盤社倉泰五提壺而來南邦之俗種秧之日耦者多則作儺戲歌之舞之足可一賞是日也適於門前故出觀之同童冠也感舊之懷觸物則然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원 / 任員, confidence=0.9
- person: 의지 / 義之, confidence=0.9
- person: 태오 / 泰五, confidence=0.85
- term: 주반 / 酒盤, confidence=0.9
- term: 사창 / 社倉, confidence=0.7
- term: 양 / 秧, confidence=0.9
- term: 우자 / 耦者, confidence=0.7
- term: 나희 / 儺戱, confidence=0.75
- term: 동관 / 童冠,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社倉泰五提壺의 문장 구조(社倉이 인명인지 토지명인지, 提壺이 행위인지 관명인지 명확하지 않음)
- 耦者(耦의 독음과 구체적 의미를 아직 완전히 확신하기 어려움)
- 儺戱(제사적 의학과 민속 예능의 성격 구분)
(병신년오월대중사일무신)
- 기사 ID:
B9O^41_001_013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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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국기인 문종대왕의 제사 중 오월 사일 무신에 하늘이 맑았다. 화현의 봄굴을 중야에서 만나려고 하였다. 말을 나누고 곧바로 돌아와 반계 이치장의 집에 이르렀더니, 이미 와 앉아 있던 이야기꾼 무리와 함께했다. 저녁때에 서로 헤어지며, 남겨두고 가서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하였다.
독음
국기문종대왕중사일무신청위견화현지춘동어중야견어즉회반계이치장이래좌지담화단란제석야상분유거방지약
의미
병신년 오월 4일, 문종대왕의 국기 중 하늘이 맑았다. 화현의 봄굴을 중야에서 만나려 했고, 돌아와 반계 이치장에게 이르렀더니 이미 와 있는 대화 상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에 서로 헤어지며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다. 국기일에 사찰이나 서원 등에서 베풀어진연을 방문한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國忌文宗大王)中四日戊申晴爲見華賢之春洞於中野見語卽回盤谿李致章已來座之談話團欒際夕相分留去訪之約
엔티티 후보
- person: 문종대왕 / 文宗大王, confidence=0.95
- person: 화현 / 華賢, confidence=0.7
- person: 이치장 / 李致章, confidence=0.85
- place: 반계 / 盤谿, confidence=0.8
- place: 중야 / 中野, confidence=0.75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중육일경술)
- 기사 ID:
B9O^41_001_013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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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오월 중육일(경술)에 비가 내렸다.
독음
병신년 오월 중육일 경술우
의미
병신년이던 해 오월 중육일에 경술에 해당하는 날 비가 내렸다는 기상 기록이다. ‘중六日’은 오월 내 특정 차수(중차가)的 여섯째 날을 가리키는 특수 날짜 표기일 수 있다. 중국 전통 음력 체계에서 큰 차수와 작은 차수를 나누어 표기한 방식의 일종으로 추정되나, ‘大中六日’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표기법이다. 주로 오월初二日(초이틀)과 오월十六日(열엿셋날)의 중간 차수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학술적 근거는 불확실하다. 단순히 ‘제6일’로 읽어도 무방하며, 간지(庚戌)가 기상과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기호로 기록된 것인지도 분명하지 않다. 오후 7시~9시경에 해당하는 시각의 비 내림을 알리는 기상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오월(음력 오월) / 五月, confidence=0.98
- term: 경술(간지) / 庚戌, confidence=0.95
- term: 비 / 雨,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 大中六日
- 中六日
- 큰 차수(大旬)와 중 차수(中旬)를 나누는 오월 특수 표기법에 해당하는 정확한 용어와 구조
(병신년오월대중칠일신해)
- 기사 ID:
B9O^41_001_013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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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7:16:56.4032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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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중순칠일(해당 월의 중초、中初中 칠일), 신해(천간은 신이고 지지는 해이다) 그날 아침에 비가 왔다.
독음
중칠일신해조우
의미
병신년 오월 중순 칠일, 신해일인 날 아침에 비가 내렸다. 이 기사는 오월 중순 일기의 일기 기상 기록이다. ‘大中七日’의 ‘中’은 상순·중순·하순의 중순을 뜻하며, 한 달을 세 구간으로 나눈十天一旬 중 두 번째 구간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중초칠일(중순칠일) / 大中七日, confidence=0.9
- term: 신해(간지) / 辛亥, confidence=0.95
- term: 조우(아침비) / 朝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中七日의 구체적 의미: 월 중순 칠일로 해석하나, 문헌 표제 병신년오월대중칠일신해와 본문 중七日가 정확히 대응하는지 완전한 확신이 없다.
(병신년오월대중팔일임자)
- 기사 ID:
B9O^41_001_013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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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5월 18일(임자)에 비가 밤에 매우 많이 왔다.
독음
병신년 오월 중팔일 임자, 비가 밤에 심히 오다
의미
병신년 오월 중팔일(음력 5월 18일, 임자일)에 비가 밤에 매우 심하게 내렸다는 기상 기록이다. 병신년의 비가 많은 여름철 장마시기의 기상 변화를 알리는 간결한 날씨 기록으로, 해당 시기의 기후 특징을 파악하는 데 참고가 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오월(음력 5월) / 五月, confidence=1.0
- term: 중팔일(음력 18일) / 中八日, confidence=1.0
- term: 임자 / 壬子, confidence=1.0
(병신년오월대중구일계축)
- 기사 ID:
B9O^41_001_013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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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5:38.1115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37
한글 번역
병신년 오월 대중 구일, 계축에 비가 쏟아져雨水(우수) 때 비가 대단히 쏟아지니 앞밭이 물에 잠겼다.
독음
중구일계축우수대지전평몰
의미
병신년 음력 오월九天에 계축일이라는 날, 절기상雨水의 시기에 큰비가 내려 앞밭이 물에 잠기는 기受灾었다는 기사의 핵심 내용이다. 天干地支와 节气 이름, 그리고 地名이 함께 기록된 간결한 天灾記事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우수 / 雨水, confidence=0.95
- term: 대지 / 大至, confidence=0.75
- place: 전평 / 前坪, confidence=0.85
- term: 몰 / 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중구일 중 九日이 大中九日의 준말인지 명칭인지 불확실
(병신년오월대중순갑인)
- 기사 ID:
B9O^41_001_013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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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4T04:13:53.7459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38
한글 번역
중순 갑인날 비가 그치니 물이 줄어들었다. 어제 어제 성빈이가 마포에 갔다가 그날 즉시 돌아왔다. 물에 머물러 있기가 시원하지 못하여, 그날 물에 젖어 어깨까지 잠기며 물을 건넜으나 뿔을 세우고 돌아왔으니, 위태롭지 아니한가. 작년에 모래가 덮인 땅에 봄에 몇 사람을 불러 모래를 퍼내고 벼를 심었더니, 물이 또 모래를 밀어 올려 팔 두되이나 되는 땅에 모래가 덮였다. 작년에 굶주린 땅과 같은 토지니, 이미 손상된 것이 오히려 안타깝고, 봄의 노력도 또한 수고로울 뿐이다.
독음
중순 갑인 우 혹 지 수감 작작 성빈 거 마포 기일 즉환지 행체 수 미지 서일섭몰 견지 천곡 이환 불가역 태재작년 사복지 토춘 고 기허 인 척사 종 화 수 우추 사 팔두 지 사복 야작년 식빈지지 이토 시기 손지 유 가탄 춘력 역 가로
의미
병신년 오월 중순 갑인일, 비가 그치고 물이 줄면서 성빈이 마포를 다녀왔다. 물에 젖어 어깨까지 잠기며 건넜으나 무사히 돌아왔다. 작년에 모래가 쌓인 토지에 봄에 노동력을 투입해 모래를 퍼내고 벼를 심었으나, 물이 다시 모래를 밀어와 팔 두 되 가량의 논의에 모래가 덮이는 피해가 반복되고 있음을 기록한 일기이다. 굶주린 땅이 다시 손상된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심정과 봄农事의 수고가 헛될까 우려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원문
中旬甲寅雨或止水減昨昨性彬去馬浦其日卽還之行滯水未之是日涉沒肩之川驅角而還不亦殆哉去年沙覆之土春雇幾許人斥沙種禾水又推沙八斗地沙覆若去年食貧之地已土是已損之(猶)可惜春力(亦)可勞
엔티티 후보
- place: 마포 / 馬浦, confidence=0.95
- place: 강 / 川, confidence=0.7
- person: 성빈 / 性彬, confidence=0.9
- term: 척사(모래 퍼내기) / 斥沙, confidence=0.75
- term: 종화(벼 심기) / 種禾,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八斗地(팔두지 - 논 면적 단위인지 모래 부피인지 불확실)
- 食貧之地(굶주린 땅 - 구체적 지형·농사 상황 미상)
(병신년오월대하이일병진)
- 기사 ID:
B9O^41_001_014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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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7:17:15.9766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0
한글 번역
(병신년) 오월 열이흐레날 이틀, 병진일, 날씨가 조금 맑았다.
독음
하二日병진소청
의미
병신년 오월 열이흐레날의 이틀째 되는 날(5월 12일)을 병진이라 하고, 그날 날씨가 조금 맑았음을 기록한 것.
원문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하삼일정사)
- 기사 ID:
B9O^41_001_014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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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6:00.5166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1
한글 번역
정사년 오월 삼일, 날씨가 맑았으나 비 올 기색이 아직 남아 있다.
독음
하삼일정사청우이상의
의미
병신년 오월 삼일 정사날, 날씨가 비로다 가면서 개이자 하였으나 비가 올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기록한 기상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정사 / 丁巳, confidence=0.95
- term: 청우 / 晴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하사일무오)
- 기사 ID:
B9O^41_001_014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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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7:17:35.5666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2
한글 번역
병신년 5월 4일 무오, 맑았다. 오후에 춘동에서 동석수와 함께 태조대왕의 국궁을 지냈다.
독음
병신년오월대하사일무오청오후지춘동동석수국기[주:태조대왕]
의미
병신년 5월 4일, 맑은 날씨에 오후에 춘동(춘궁)에서 동석수와 함께 태조대왕의 국궁을 행하였다. 태조대왕의 졸기 이후 매년 해당일을 국궁으로 기렸다. 병신년은 조선 왕조의 어떤 해이며, 春洞은 궁궐 내 특정 처소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同錫壽는 함께 술을 마셨음을 뜻하는 조선 전기 문헌의 표현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춘동 / 春洞, confidence=0.85
- person: 태조대왕 / 太祖大王, confidence=0.98
- term: 동석수 / 同錫壽,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春洞(춘동의 위치와 의미)
- 同錫壽(정확한 뜻)
- 大下四日의 해석
(병신년오월대하오일기미)
- 기사 ID:
B9O^41_001_014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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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7:17:46.8798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3
한글 번역
오월대하오일 기미일에 비가 그치지 아니한다. 이 날은 나에게 만고의 원수 같은 날이다. 정서적으로 고통이 밀려와 허송거리기를 차마 원치 않아, 종질에게 명하여 밥과 죽의 제사를 차리게 하였다. 이것이 어찌 인자(효자)의 도리에 맞겠는가. 통곡할 곳이 없다. 오후에 가늘비가 이따금 그쳤다. 동수, 반덕, 정거거와 나란히 걸었다. 하늘은 넓고 아득하며, 구름과 물건이 눈에 닿아 백 가지 감정이 겹겹이 모인다. 비록 고루(산에 오른 아버지)를 올라가고 싶으나 누가 나를 바라보아 주겠는가.
독음
하오일기미우망극재这部日야어아만고수일야于정통박불인허도사종질가공반경之전시개인자지도재통곡무지오하미우비비시유시휴동수반덕정거거아행호천유유운물촉목백감층집출곡수위위해도재
의미
병신년 음력 오월 초五日에 작성된 일기이다. 부모상을 당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비가 내리는 이 날이 만고의 원수 같은 날이라고 하였다. 종질에게 음식을 준비하게 하고 함께 제사를 지냈으나, 이것이 효자의 도리에 맞는지 스스로 묻는 것으로 깊은 자책과 슬픔을 나타낸다. 이후 동수, 반덕, 정거거와 함께 걸으며, 넓은 하늘과 구름을 바라보며 백감交集의 심경을 서술하였다. 「踐岵」의 노래를 인용하여 이미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워하면서도 위로받지 못하는 허망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원문
下五日己未雨罔極哉是日也於我萬古讐日也於情痛迫不忍虛度使從姪家供飯羹之奠是豈人子之道理哉痛哭無地
午下微雨霏有時休同壽返德鼎踽踽我行昊天悠悠雲物觸目百感層集雖欲陟岵誰爲詹望
엔티티 후보
- date: 병신년 오월대하오일 기미일 / 丙申年五月大下五日己未, confidence=0.95
- person: 종질 / 從姪, confidence=0.92
- person: 동수 / 同壽, confidence=0.88
- person: 반덕 / 德鼎, confidence=0.85
- person: 정거거 / 踽踽, confidence=0.82
- term: 고루(父를 그리워함) / 陟岵, confidence=0.78
- term: 점망(부모를 기다림) / 詹望,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踽踽은 인명인지形容詞인지 불확실하나 문맥상 세 사람과 나란히行走하는 것으로 보아 인명으로 추정
- 詹望은 「시경」 「陟岵」에서 나온典故로 부모를 그리워 山에 올라 남을 기다리는 의미로 해석되나 고문헌에서의 구체적 용례 추가 확인 필요
(병신년오월대하육일경신)
- 기사 ID:
B9O^41_001_014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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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6:33.1501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4
한글 번역
병신년 오월 대하 六일 경신에 이르되, 아침부터 밤까지 심한 비가 내리니 낮에도 오히려 그치지 아니한다. 올해 수해가 이미 적지 아니하였건만, 오히려 또 이러하니 대체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학문을 의탁하여 그림을拜托한 자가 있으니, 그러므로 날마다 수곡을 모방하건만 정신이 혼란하여 많은 실수가 있으니라. 이전에 이 일각(一餉)에 소요된 일이 지극히 많아 여러 날 연기 지체하였으나 오히려 능히 정밀하게 처리하지 못하겠도다.
독음
하육일경신 자침야심우晝유不止 금년수재기이불소유상여차 괄결경화유탁학도자고일모수폭 신정궤궤허다착료 전차일상소사지다일연타유미극정경
의미
환절인 병신년 오월 초하룻날, 심한 비가 그치지 않는 날씨를 기록하며 올해 수해 피해가 심각한情况进行担忧하였다. 저자는 학문(글씨·그림) 수탁을 받았으나, 정신이 혼란하여 여러 실수를 하고, 아까운 시간에 일이 소요되어 여러 날을拖延하면서도 여전히 정밀하게 처리하지 못해 답답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조선 시대 文人의 일상적 서간(書簡)이나 일기 형식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下六日庚申自晨夜甚雨晝猶不止今年水災旣已不小猶尙如此畢竟何如有託學圖者故日模數幅神精憒憒許多錯(了)前此一餉所事至多日延拖(猶)未克精絰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경신 / 庚申, confidence=0.95
- term: 수해 / 水災, confidence=0.95
- term: 학문 부탁 / 托學圖, confidence=0.85
- term: 모방·본뜨기 / 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大下六日(월명 내 대하의 의미, 음력 5월의 다른 표현으로 추정)
- 一餉(일각, 시간의 단위로 보이나 정확한 의미 불확실)
- 精絰(정경, 정밀하게處理之意로 解讀하나 원문 소실·오기 가능성 있음)
(병신년오월대하칠일신유)
- 기사 ID:
B9O^41_001_014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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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6:25.0424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5
한글 번역
소서(7월 7일경) 후 7일째 신유일, 어제 비가 내렸다는 기록이 오늘 이른바 소서라 하는 것이다.
독음
소서 하칠일 신유, 작우지기가 금일지謂
의미
조선 시대의 소서 절기 기상 기록. 병신년 오월대하칠일(음력 5월 7일)에 해당하며, 소서 절기 기간에 내린 어제의 비 기록을 오늘의 소서 관찰이라고 서술한 짧은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소서 / 小暑, confidence=0.95
- term: 신유 / 辛酉, confidence=0.95
- term: 작우지기 / 昨雨之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下七日(하칠일): 소서 절기 이후 7번째 날인지, 음력 5월 7일 날짜 표기인지 불분명
(병신년오월대하팔일임술)
- 기사 ID:
B9O^41_001_014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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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8일 임술날, 낮에는 날이 개이고 밤에 비가 왔다.
독음
하팔일임술주제야우
의미
병신년 5월 8일(임술)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 낮 동안은 하늘이 맑게 개었다가 밤에 비가 내렸다. 단순한 일기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0.95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병신년오월대하구일계해)
- 기사 ID:
B9O^41_001_014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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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월 구일 계해일 저녁에 날이 맑아졌다
독음
하구일계해만청
의미
병신년 오월 구일(계해일) 저녁에 날씨가 맑아졌다는 날씨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오월 / 五月, confidence=1.0
- term: 하구일 / 下九日, confidence=0.9
- term: 계해 / 癸亥, confidence=1.0
- term: 만청 / 晚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오월대회일갑자)
- 기사 ID:
B9O^41_001_014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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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8
한글 번역
후회하는 날, 갑자일에 날이 맑았다.
독음
뇌일갑자청
의미
병신년 오월 대뇌일, 갑자삭에 날이 맑았다는 단순한 기상 기록이다. 전체 원문이 ‘후회하는 날 갑자일 맑음’ 단 두 글기여서 실록·일기·기년기 등 문헌에서 날씨만 간단히 기재한 병기(幷記)로 보인다. ‘대뇌일’의 정확한 의례적 의미는 원문이 짧아 확정하기 어렵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오월 / 五月, confidence=0.98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유월소초길을축)
- 기사 ID:
B9O^41_001_014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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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6:36.9482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49
한글 번역
유월 초하루길일(乙丑) 날씨가 맑다
독음
초길 을축 청
의미
병신년 유월 초하루 길일인 乙丑일에 날씨가 맑았다는 날씨 관측 기록이다. 초궁(初吉)은 음력 월초의 첫 번째 길일(吉日)을 뜻하며, 여기서 ‘소초(小初)’는 월초를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0.98
- term: 을축 / 乙丑, confidence=0.98
- term: 초길 / 初吉, confidence=0.85
- term: 소초 / 小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소초(小初) - 월초를 뜻하지만, 음력 달력 표기상 구체적 의미 범위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음
(병신년유월소상이일병인)
- 기사 ID:
B9O^41_001_015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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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11:28.8457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0
한글 번역
병신년 유월 소상일 병인, 낮은 날씨가 맑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화현이 새로 산 닭을 사 와서 가져왔다.
독음
병신년 유월 소상일 병인, 주청야우, 화현 매신계래
의미
조선 시대 날씨 및 일상 기록으로, 병신년 유월 초순 병인일에 낮은 맑고 밤에 비가 내렸다. 화현이라는 인물이 새로 산 닭을 사서 가져온 일을 기록한 내용이다. 日記(일기) 편년체의 단순 사실 나열 문체로, 일상생활과 거래 정보를 수록한 실록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화현 / 華賢, confidence=0.95
- term: 병신년(윤윤 순서 33번째 해)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소상일(음력 초순 2일째) / 小上二日, confidence=0.9
- term: 병인(병신년의 열두 돌쩌귀 중 두 번째 날) / 丙寅,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소상(小上)의 음력 월초 기간 표기 방식이 후대의 大上(대상)과 혼용될 수 있는지 확인 필요
(병신년유월소상삼일정묘)
- 기사 ID:
B9O^41_001_015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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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7:38.4079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1
한글 번역
정묘일, 상순 삼일에 비가 내렸다.
독음
정묘일 상순 삼일 정묘 비 내리다
의미
병신년 유월 상순 삼일(정묘)에 관한 기상 기록이다. 상순(上旬)은 월의 초일에서 열흘까지의 기간을 이르는 말로, 월을 상순·중순·하순으로 나누는 방식을 사용한다. 정묘는 육십일 주의 일간(日干支)으로 이 날의 날씨를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묘 / 丁卯, confidence=0.95
- term: 상순 / 上旬, confidence=0.92
(병신년유월소상사일무진)
- 기사 ID:
B9O^41_001_0152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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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11:39.1748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2
한글 번역
국기가 드날[단종비 송씨 본礪산] 음력 6월 4일(무진) 비구름이 끼었다
독음
국기 상사일무진 우운
의미
병신년 음력 6월 4일 무진에 단종비 송씨의 기일이 있었고, 그날 비구름이 끼어 있었다는 기록이다. 연산군 집권기 사간원에서 편년된 일기록으로, 특정 왕실 공식 행사일에 기상 이변을 함께 기재한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단종비 송씨 / 端宗后宋氏, confidence=0.95
- place: 본礪산 / 本礪山,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유월소상오일기사)
- 기사 ID:
B9O^41_001_015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7:40.4255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3
한글 번역
초오일(5일)에 기사(己巳) 날씨가 맑았다.
독음
상五日 기사 청
의미
병신년 유월 초인 5일, 기사(干支) 순서 중 여섯 번째에 해당하는 날 기상이 맑았다는 기상 기록이다. 제목의 ‘소상五日’은 소월(29일로 끝나는 달)의 5번째 날을 가리키며, 원문에서의 ‘上五日’은 그날이 상오일임을 재확인하는 기재 형식이다. 매우 간결한 일기체 기상 기록으로,조선시대 일기(日記)나 기상 기록 문헌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서술 양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1.0
- term: 소(소월) / 小, confidence=0.95
- term: 상오일 / 上五日, confidence=0.85
- term: 기사 / 己巳, confidence=1.0
- term: 청(맑음) / 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上五日: 원문 표기 구조상 ‘상’자가 위를 향하는 화살표처럼 표기된 경우도 있어, 단순히 ‘5일’을 뜻하는지 특정 관직명이나 수식어를 뜻하는지는 맥락 정보가 부족하여 단정하기 어렵다.
(병신년유월소상칠일신미)
- 기사 ID:
B9O^41_001_015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5T11:15:15.8332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5
한글 번역
7일 신미일,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에 비가 왔다. 저녁에 마포의 문다대의 아들이 와서 하룻밤 묵고 떠나갔다. 이후 다시 만날 날을 약속했다. 황제도 물러가셨다. [주: 진경덕이 왔다. 또 어제도(왔었다).]
독음
상칠일신미오전청후우 객석마포문다대치지래숙거류후회지기황조정(주:진경덕래역작)
의미
병신년 6월 7일 신미일의 기록이다. 오전 맑고 오후 비가 내리는 날씨였다. 저녁 무렵 마포의 문다대(金多)의 아들이 와서 하룻밤泊하고 떠났으며, 이후 재회의 기한을 정했다. 이 날 진경德(진경덕)이 황조정(皇朝洞)에서 왔다는 주석이 붙어 있고, 그가 어제도 방문했다는 이중 기재가 남아 있다.
원문
上七日辛未午前晴後雨
客夕馬浦閔多大之子來宿去留後會之期皇朝洞[주:陳敬德來亦昨]
엔티티 후보
- person: 문다대 / 閔多大家, confidence=0.85
- person: 진경덕 / 陳敬德, confidence=0.9
- place: 마포 / 馬浦, confidence=0.9
- place: 황조정 / 皇朝洞, confidence=0.75
- term: 객석(저녁 손님) / 客夕, confidence=0.8
- term: 래숙(와서泊함) / 來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皇朝洞의 구체적 행정 단위 의미
- 亦昨의 主語 지칭 범위
(병신년유월소상팔일임신)
- 기사 ID:
B9O^41_001_015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18:05.8730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6
한글 번역
국기[주:숙종대왕] 상팔일 임신, 낮에는 맑다가 흐려지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경덕이 시장으로 갔다가 비 때문에 궁박하여 진흙에 옷이 더러워져 귀환을 알려오지 않고 돌아왔다.
독음
국기[주:숙종대왕]상팔일임신주청이음야우경덕지시위우소곤니오양의불래고귀환
의미
병신년 유월 초순 8일(임신일)이라는 날짜 아래, 낮에 날씨가 맑다가 저녁에 비가 내리는 이상 기상 현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덕이라는 인물이 비 오는 중 시장으로外出하여 진흙에 옷을 더럽히고, 귀환조차 제대로告知하지 않고 돌아온 사소한日常記事이다. 国忌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지만 숙종 대왕의 기제일과 관련된祭日이거나 특별 공假日으로 추정된다.
원문
國忌[주:肅宗大王]上八日壬申晝晴而陰夜雨敬德之市爲雨所窘泥汚衣裳不來告歸而還
엔티티 후보
- person: 경덕 / 敬德, confidence=0.85
- person: 숙종대왕 / 肅宗大王, confidence=0.95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6
- place: 시장 / 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國忌(국기) - 숙종대왕의 기제일 관련 공假日으로 추정되지만,文中에서 直接적 역할이 불분명함
(병신년유월소상십일갑술)
- 기사 ID:
B9O^41_001_015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15:12:24.994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58
한글 번역
병신년 음력 6월 초순 열흘째 되는 날, 갑술일, 날씨가 맑았다. (주: 매양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니 궁색하여 갈 곳이 없으니, 어찌 천지가 넓지 않으랴.)
독음
상십일갑술청[매고신지구궁무소귀천지불관야]
의미
병신년 음력 6월 초순 열흘의 갑술일에 날씨가 맑았다는 일기 기록이다. 본문은 날짜와 날씨만 간략히 적었으나, 주석에서는 자신의 궁핍한 처지를 한탄하며 돌아갈 곳 없는 사정을 토로하고 있다. 이는 일기장식 간찰(間札) 문서에 기록된 날씨 일기일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5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0.95
- term: 소상십일 / 小上十日, confidence=0.85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소상십일(월초 열흘로 해석하나, 소상(小上)과 상십(上十)의 구체적 구분은 불분명), 주석문의 정확한 작자 미상
(병신년유월소중일일을해)
- 기사 ID:
B9O^41_001_015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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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유월 소중 초하루을해에 날씨가 맑았다.
독음
병신년유월소중초일을해청
의미
병신년 유월 소중 초하루을해, 하늘이 맑았다는 날씨 기록이다. 음력 6월의 첫째 날에 해당하며, 을해는 간지력으로 그날의 일간을 나타낸다. 소중은 음력 월 구분 용어로 추정되나 정확히 소월(小月)인지 소중(11월)인지 분명하지 않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병신년유월소중이일병자)
- 기사 ID:
B9O^41_001_016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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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대서달 초이날 병자일 오후에 구름이 끼고 매우 센 바람이 불더니 밤에 비가 내렸다.
독음
대서 중이일 병자 오후 구름이 심풍 야우
의미
음력 6월 초이날 병자일 오후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이다. 오후에 구름이 끼고 심한 바람이 불었다가 밤에 비가 내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대서 / 大暑, confidence=1.0
- term: 병자 / 丙子, confidence=1.0
(병신년유월소중삼일정축)
- 기사 ID:
B9O^41_001_016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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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초3일 정축일에 구름이 자욱하고 바람이 또한 매우 심했으며 밤에 이르렀다.
독음
중삼일정축운차심풍급야
의미
정축일(병신년 6월 초3일)의 날씨 기록으로, 구름이 끼고 바람이 매우 거세었으며 그 상태가 밤까지 이어졌음을 전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축 / 丁丑, confidence=0.95
- term: 초3일 / 中三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중삼일(中三日) - 원문에 월(월)이 명시되지 않았으나, 제목의 유월(六月) 초3일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
(병신년유월소중오일기묘)
- 기사 ID:
B9O^41_001_016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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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유월 초오일 기묘일, 날씨가 매우 맑고 날씨가 매우 더웠다. 학도는 춘동(春洞)에서 대면강의(面講)에 나갔다. 아홉 가지 용모의 올바른 몸가짐은 이러하다. 발의 용모는 무게감을 갖추어야 하고, 손의 용모는 공경해야 하며, 눈의 용모는 바르게 하고, 입의 용모는 절제하며, 목소리의 용모는 고요히 해야 하고, 머리의 용모는 곧게 하며, 기개의 용모는 엄숙히 하고, 서 있는 용모는 덕을 갖추어야 하며, 안색의 용모는 단정히 해야 한다. [주: 감히 행하는 일은 드물다는 설]
독음
병신년유월소중오일기묘
의미
이 글은 조선 시대 병신년(1896년) 유월 초오일의 일기를 수록한 것으로, 춘동에서 학도들과 대면강의(면대면 교육)를 행한 날의 기록이다. 핵심 내용은 과거 예학에서 논의된 ‘구용(九容)’ 즉 예의를 갖추어야 할 아홉 가지 몸가짐에 대한 상세한 해설이다. 아홉 용모는 각각 발, 손, 눈, 입, 목소리, 머리, 기개, 서 있는 자세, 안색의 올바른 모습을 설명하는데, 맹자(孟子) 등의 유교 경전을 인용하며 각각의 올바른 몸가짐이 부모를 잊지 않는 효도 정신과 연결된다. 발은 중후하게, 손은 공경하게, 눈은 바르게, 입은 절제하게, 목소리는 고요하게, 머리는 곧게, 기개는 엄숙하게, 서 있는 자세는 덕을 갖추고, 안색은 단정하게 유지해야 함을 강조하며, 각각의 올바른 용모가 자신을 가르친 부모님께 보답하는 것이라는 유교적修身 관을 보여준다.
원문
中五日己卯晴甚熱學徒赴面講於春洞
九容足容重手容恭目容端口容止聲容靜頭(容)直氣容肅立容德色容莊[주:敢爲之鮮說]
何謂足容重方象地載擧身不重百體皆輕故不踐非禮之地足無蹶無疾走(不履影)不踐屨不踖席步安詳躩如也趨於尊前立則不蹕不倚坐無箕一擧足不敢忘父母等節此謂所重也
何謂手容恭手主作爲恭者敬之發不恭事皆錯了義用當事怠措事廢拱於尊前不畫地不翣也行不妄翔不妄擧指不妄有作爲思貽父母羞辱(之事)必不果全而歸之此所謂恭也
何謂目容端目是省察機乃一身之精不端視皆不正不觀非禮之色邪頗等物皆所謂非禮之色雖在目前不有心視之是乃不觀觀是目之用觀不正是乃不端之病不淫視不邪視不側目不皺眉不忤視不疾視無上敖下憂傾姦之失一擧目不敢忘父母此所謂端也
何謂口容止口是禍福門不止吉凶榮辱惟其所召守之如甁緘如金人盜憎主人民怨其上亦其所致安汝止穆敬止知所止無爲容無妄開口中無作不言之聲不弄口不翻唇不嘖舌不解頤不朶頤人之彥聖若自其口出一開口不敢忘父母此乃止者之戒也
何謂聲容靜聲是辭氣之發出辭氣斯遠鄙背靜者動之根也莫靜於天而雷霆之發天之聲也能靜者聖人而聲敎之迄聖人之聲也出之悖則來者逆動以靜則應者順發以安則聽者和靜以養之存乎已者和聲靜以曉之聞乎人者令聲無叫應城不呼皆是靜之謂先父母之聲音常不絶乎耳一出聲安敢忘父母此乃聲靜者之所能也
何謂頭容直頭是天圓之象頭爲元元仁也仁之生也直頭爲首出首始也始不直終必曲頭爲上上不正下必邪不偏不頗天道平平無反無側王道正直嚴毅方正維德之隅俛則憂昂則驕直道而行無愧怍於天人以顯父母一擧頭安敢忘父母此可謂頭直之應也
何謂氣容肅氣是充體而志(之)卒徒也不肅惰慢邪曲之氣乘之矣秋氣肅故萬物之成莫不利也將令肅故萬夫之屯莫不齊整善養浩氣塞天地而不欠敵千萬而可往纔放肆則日就曠蕩纔檢束則日就規矩懈怠非僻之氣不設於身體使耳目鼻口心知百體皆由順正順以行其義一正氣而天地之氣守之在身則此所以不敢忘父母此乃氣肅之驗也
何謂立容德立是天地間行止之鍵關也中天下而立立天下之正位大丈夫之立也立必正方敎幼子(之)立也立無跛立於禮學立之道也三十立立身行道推立之道也莊儼中正之謂德立不倚非德歟立如齊非德歟立斯立非德歟整百體儼衣冠立如泰山嶠嶽之氣像是乃君子之立也親在立則視膝之誠不忘乎心一立而安敢(忘)父母此是立德者能之
何謂色容莊色是容色之色莊非色厲內荏之莊莊是溫良恭儉之謂望之(也)儼卽之也溫聽其言也厲威而不猛是之謂莊無懈惰之氣遠驕昂之樣(夫)子之燕居申申如也其容和也天天如也其色和也花爛春城萬和方暢丈夫之容色有威而其下畏而愛(之)有儀而其下則而象之無阿諛無諂笑無未同之言不戲色容無怍正爾容執爾顏無惰容親在有愉色有和色不見乎色父母之色常不忘乎目孝子之必安敢不色莊也
엔티티 후보
- term: 구용 / 九容, confidence=0.98
- term: 족용중 / 足容重, confidence=0.97
- term: 수용공 / 手容恭, confidence=0.97
- term: 목용단 / 目容端, confidence=0.97
- term: 구용지 / 口容止, confidence=0.97
- term: 성용정 / 聲容靜, confidence=0.97
- term: 두용직 / 頭容直, confidence=0.97
- term: 기용숙 / 氣容肅, confidence=0.97
- term: 립용덕 / 立容德, confidence=0.97
- term: 색용장 / 色容莊, confidence=0.97
- term: 면강 / 面講, confidence=0.95
- term: 춘동 / 春洞, confidence=0.92
- term: 학도 / 學徒, confidence=0.98
- term: 호기 / 浩氣, confidence=0.96
- term: 수신 / 修身, confidence=0.94
- term: 효자 / 孝子, confidence=0.98
- term: 부모 / 父母, confidence=0.99
- term: 장부 / 丈夫, confidence=0.97
- term: 천도 / 天道, confidence=0.97
- term: 왕도 / 王道, confidence=0.96
- term: 성인 / 聖人, confidence=0.98
- term: 군자 / 君子, confidence=0.98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敢爲之鮮說(감위지선설) - 감히 행하는 일이 드물다는 설, 정확한 출처 불분명
- 蹶(궐) - 발이 미끄러지거나 구르다의 의미,文中 맥락상 발이 비틀거림으로 해석
- 翣(삽) - 부채一类의 물건,文中 손동작과 관련된 의식 용구로 보이나 정확한祭祀 용도 불확실
- 皺(주) - 눈썹을 찌푸리다,文中 눈의 올바른 모습 설명에서 미간을 찌푸리지 않음을 의미
- 忤(오) - 어기다,文中 눈이 어긋남을 뜻하나 정확한表現 의미 불확실
- 朶頤(다운) - 턱을 괴다,文中 입의 안정을 설명하는 부분이나 정확한원문 일부 누락 가능성 있음
- 城不呼(성불호) -城里에서 부르짖지 않음,文中 목소리 고요함의 예시로 해석
- 俛(면) - 낮추다,文中 고개를 숙이는 것을 의미
- 嶠嶽(효악) - 아찧한 산의 모습,文中 큰 산의 형용으로 해석
- 彦聖(언성) - 훌륭하고 현명한 사람,文中 맹자의 표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원전 출처 불확실
(병신년유월소중육일경진)
- 기사 ID:
B9O^41_001_016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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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중6일 경진에 날씨가 매우 더웠다.
독음
중육일경진심열
의미
병신년 6월 중6일(음력 26일) 경진에 해당하는 날씨가 무척 더웠다는 기상 기록이다. ‘甚熱’은 ‘매우 덥다’는 뜻으로, 그날 더위가 유달리 심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1.0
- term: 경진 / 庚辰, confidence=1.0
- term: 심열 / 甚熱,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중6일(小中六日) - 음력 6월의 둘째 초순和中 6일, 총 26일차를 지칭하는 용어로 볼 수 있으나, 음력 월 구성에 따라 통용 범위가 다를 수 있음
(병신년유월소중칠일신사)
- 기사 ID:
B9O^41_001_016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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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중칠일 신사일에 구름이 끼었다가 맑아졌다가 다시 흐려지고 바람이 불었으니, 이리하여 더위를 없앨 수 있었다. [주: 화현이 와서 경은 떠났다]
독음
중칠일 신사 구름이요 맑음이요 흐림이요 바람이 있으니,乃 가히 더위를 씻을 수 있으니라. [주: 화현이 와서 경이 갔음]
의미
병신년 유월 중순 칠일 신사일의 날씨 기록이다. 구름-맑음-흐림의 변화와 바람이 불어 더위가 가시게 되었음을 기록하였다. 괄호 주기는 화현이라는 인물이 왔고 경(旌)이라는 인물이 떠났음을 전한다.
원문
中七日辛巳雲而陽而陰而有風乃可滌暑[주:華賢來旌去]
엔티티 후보
- person: 화현 / 華賢, confidence=0.85
-
| person |
place: 경 / 旌, confidence=0.6 |
불확실한 어휘
- 旌은 인명인지 지명인지 불확실
- 중七日의 구체적 의미(월중七日 또는 특정 기간 중七日) 불확실
(병신년유월소중팔일임오)
- 기사 ID:
B9O^41_001_016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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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오(壬午)일 십팔일 비가 내렸다.
독음
중팔일 임오 우
의미
병신년 유월 중팔일(십팔일)에 비가 내렸음을 기록한 날씨 기사로, 전통 동아시아 육십일주(六十日注)의 임오에 해당한다. 일기(日記) 또는 연세대기(年代記)의 단순한 기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0.95
- term: 병신년 / 丙申年, confidence=0.9
- term: 비 / 雨,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중팔일의 정확한 음독이 전통 독음인지 관용음인지 불분명
(병신년유월소중구일계미)
- 기사 ID:
B9O^41_001_016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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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13:18.3735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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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유월 초구일 계미. 구일일 계미에 구름이 가늘게 내린다.
독음
병신년유월소중구일계미
의미
병신년 유월 초구일(계미일)에 구름이 가늘게 비 내리는 것을 기룩한다. 이어 구思의 내용을 상세히 논술한다. 이는 공자의 시구일사(視其所伺)를 비롯하여 구思의 의미를 갖춘 선현의 도설을 상세히 풀어낸 글이다.
원문
中九日癸未雲細雨
九思視思明聽思聰色思溫貌思恭言思忠事思敬疑思問忿思難見得思義[주:亦敢爲之說]
視思明者詳視曰視本之睿聖曰思日月爲明蓋地無遠邇人無賢否物無本末事無終始於大小表裏麤細精粗廣狹長短上下前後之理若日月之照臨思所以如此自有其則其必曰集天下之目爲已之目集古今之視爲己之視則明之至也舍己從人者能之
聽思聰者聽詳於聞審聽之謂聰淸問下民以達已聽諏侯牧以廣已□集天下之聽則聽以之聰也遠姦謏防壅蔽闢四門洞九重此王者之聰也若矣啓方冊對聖賢聖師所言親切敬聽以至千言萬語便作今日耳聞資朋友審芻蕘集爲吾聽則此莫非士君子之聰也聽之聰不聰在乎心之存不存耳孔子之六十而耳順聲入心通孟子之四十而知言聞則理達此聖人之聰也舜之達四聰者豈非集四海之聰而聰者耶不諫亦入者能之
色思溫者無戲慢驕怠之色是之謂溫溫是溫良恭儉之義也溫乃和順之積和順積中極中和之德自然卽之也溫夫子之燕居天天如也其色愉也常人閒居不嚴厲必放肆嚴厲時著此二字(不得)放肆時亦著此二字不得聖人自有中和之氣也學者但當從事於莊敬存心養性使耳目口鼻皆由順正以行其義庶幾近矣當暴怒時自思其色之何如當歡樂時亦思其色之何如凡於待人接物之際不忘愼思思之睿而聖則不思而自思親在之時思愉思和故父母之色終身不忘此則孝者爲之
貌思恭者擧一身曰貌包九容也恭是作肅之恭也動容貌斯遠暴慢是也恭主敬之見乎外者也敬以直內凡於動靜思所以恭之衣冠必正視瞻必尊敬愼威儀無不柔嘉須臾不離恭不思恭則自不知己身之所在百僻俱生萬邪幷作戲其行辱其身甚則至於不孝不悌不忠不信辱先喪家不恭孰甚焉堯之允恭舜之恭已爲千聖之準表
言思忠者心之聲曰言中心之謂忠非先王之法言不敢道言必稱堯舜者所謂忠也於君臣父子兄弟內外朋友長幼上下之間各有攸當無虛妄放誕之失言不思忠所言無不詭譎先欺己心而欺人爲主務爲堅白同異之辯以惑世亦爲淫邪詖遁之辭以混是非此皆不忠之害也甚則陷於楊墨溺於佛老塗生民之耳目溺天下於汚濁自以爲得得不知其罪是故君子愼其樞機顧行而慥慥一出言不敢忘父母必思忠也
事思敬者臨事主一無適(也)事孰爲大事親爲大不敬何以爲孝事君不忠非敬也長事不順非敬也交友不信非敬也故臨事而懼承事如祭所以廣敬也九容九思無非事也重恭聰明無非敬也而獨於敬事曰思敬貫上下包大小而言(之)也聖人立言之意豈不有在乎
疑思問者未決於心之謂疑問是學問質問講問訪問審問之義也疑而未決則心蓋闕如也臨文而疑含糊不問文義未達臨事而疑護(短)不問事情未通是故古人則有大疑謀及卿士謀及庶民謀及卜筮審問質問孰加於是利害不分是非莫別自是自用鮮不僨事方渡之水深淺有疑問之則水性的知臨行之路遠近有疑問之則道里明知雖曰思問審(問)愼思之道包在其中歟
忿思難者分心爲忿難者禍患之謂也忿者血氣所使當以義理制之一朝之忿忘其身切非思難者也一言之忿容易生不思風波之難者也忿不思難之禍小則隕滅大則覆絶可不懼哉古之君子有義理之怒無血氣之怒故湯一怒而黜夏武王一怒而放殷此聖人發忿而靖難者也學者當以義制事以禮制心有忿處必思難
見得思義者獲其所無曰得視義之當否所當得而得者爲義也行一不義而得天下聖人皆不爲也義之所當舜受堯之天下義之不當一簞食不可受於人充其不苟得之心養其義宜之端則無往而不義也祿以萬鍾繫馬千駟如其非義伊尹不顧齊祿十萬不義也孟子不受於其得不得思其義不義庶不失乎得義之義矣
엔티티 후보
- term: 구사 / 九思, confidence=0.95
- term: 시사명 / 視思明, confidence=0.95
- term: 청사총 / 聽思聰, confidence=0.95
- term: 색사온 / 色思溫, confidence=0.95
- term: 묘사공 / 貌思恭, confidence=0.95
- term: 언사진 / 言思忠, confidence=0.95
- term: 사사고경 / 事思敬, confidence=0.95
- term: 의사문 / 疑思問, confidence=0.95
- term: 분사난 / 忿思難, confidence=0.95
- term: 견득사의 / 見得思義, confidence=0.95
- term: 구용 / 九容, confidence=0.9
- term: 양묵 / 楊墨, confidence=0.9
- term: 이윤 / 伊尹, confidence=0.9
- term: 맹자 / 孟子, confidence=0.9
- term: 공자 / 孔子, confidence=0.9
- term: 순 / 舜, confidence=0.9
- term: 요 / 堯, confidence=0.9
- term: 탕 / 湯, confidence=0.85
- term: 무왕 / 武王, confidence=0.85
- term: 백리해 / 百里奚, confidence=0.8
- term: 제 / 齊, confidence=0.8
- term: 사문 / 四門, confidence=0.75
- term: 구중 / 九重,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姸省防壅蔽闢四門洞九重
- 不諫亦入者
- 伊尹不顧齊祿十万
- 聖師所言
- 淸問下民以達已聽
- 審芻蕘
- 揧行而慥慥
- 聖人發忿而靖難
(병신년유월소중순갑신)
- 기사 ID:
B9O^41_001_0168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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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11:15:53.9105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68
한글 번역
중순 갑신일, 가죽 비가 내린다. 바로 그날이 조카의 며느리를 슬퍼하던 날이요, 막내아우의 제사日(제사 지내는 날) 정재일(정성을 다하는 날)이기도 하다. 또한 서거한 아들의 원한日(기일)도 또한 밝힌 바가 있다. 오후에 비를 무릅쓰고 뵫을 싣고 춘동으로 건너가니, 종군군이 어제 집으로 돌아왔다. 아아, 고독한 이 몸이先去하신 아버님과 형님을 떠올리며 느끼는 한탄하고 처연한 마음이 대체 얼마나 되겠으며.
독음
중순 갑신 세우는 날 비가 내린다. 이 날은 조카 며느리의 원한의 날이요, 또 막내아버지의 제사 정재의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망한 아들의 원한의 날도 또한 밝다. 오후에 비를 무릅쓰고 비를 건너 건너 춘동으로 가니 종군군이 어제 집으로 돌아왔다. 아아, 홀로된 이 몸이 선대 아버 형을 생각하는 한탄하고 처량한 마음이 어찌되겠는가.
의미
병신년 유월 중순 갑신일의 기록이다. 이 날은 조카 며느리의 기일, 막내아버지의 제사일, 서거한 아들의 기일이 겹친 날이었다. 작자가 오후에 비를 무릅쓰고 춘동으로 건너가 종군군과 함께했던,昨日 귀가한 뒤 혼자 선대 유족을 그리워하며 한탄하는 심경을 적은 일기이다.
원문
中旬甲申細雨是日乃從姪婦冤日又季父主忌祭正齋之日也且亡子冤日亦明也午後冒雨跃涉之春洞從君昨日還家矣于嗟乎煢獨此身追思先父兄憾愴之懷當如何哉
엔티티 후보
- date: 병신년 유월 중순 갑신일 / 丙申年六月小中旬甲申, confidence=0.95
- person: 조카 며느리 / 從姪婦, confidence=0.85
- person: 막내아버지 / 季父, confidence=0.9
- person: 서거한 아들 / 亡子, confidence=0.9
- place: 춘동 / 春洞, confidence=0.9
- person: 종군군 / 從君, confidence=0.85
- term: 제사(기일祭祀) / 忌祭, confidence=0.9
- term: 정재(정성을 다한 재계) / 正齋, confidence=0.8
- term: 원한의 날(기일) / 冤日,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正齋는 제사의 정성스러운 재계라는 뜻으로 보이나, 구체적으로 제사 절차의 한 단계인지 정월 등의 특별한 재계일인지 불확실하다.
- 從君을 종군군으로 읽었으나, 춘동에 따른哪位 군인을 지칭하는지 확실하지 않다.
- 躍涉을 뵫을 싣고 건넌 것으로 解켰으나, 원래 한자어 ‘躍涉’의 의미가 건너뛰어 건너다에 더 가까울 가능성이 있다.
(병신년유월소하삼일정해)
- 기사 ID:
B9O^41_001_017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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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19:24.3428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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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순 삼일 정해, 날씨가 맑아 매우 더럽다. 백성들이 스스로 편안함을 얻지 못하면 마음이 편치 않다.天地(천지)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역시缺憾(설렘)이 있게 되고, 해와 달이 아무리 밝다 하더라도覆盆(우묵한 그릇) 아래는 비추지 않는다. 至治(어진 정치)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四海(사해) 밖은 미치지 못한다. 그之所以(원인)은 ‘비추지 못한다, 미치지 못한다’하는 곳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 그릇 아래犧僻(偏僻)한 곳이나 海外(해외)의 먼 데 있지 않다면, 어찌 비추지 못하고 미치지 못할遗憾(그 한)이 있으랴. 그러하면 능히其所處(소처)를 가려 취함이 불가할 것이다.天下(천하)의 안택한 집에 거하며,天下(천하)의바른 자리에 서고,天下(천하)의 큰 도를 행하는 자는,終身(종신)의 걱정은 있어도一日(일조)의 환난은 없다. 빈천하게 되어도就不能 옮기고, 귄귀하게 되어도 능히 요염하지 않으니, 어찌遗憾(그 한)이 있겠는가.
독음
하삼일정해 청심열 인민불획자진칙심불평천지지대야야유소함일월수명부복분지하불조지치수박사해국지외부급기이소이불료불급지기처사연야불처어분하지 해외지원녕유불조불급지憾호연설불가부택기소거거천하지안택립천하지정위행천하지대도자유종신지우무일조지환야빈천불능년이귀족불능인안유소감재
의미
병신년 음력 6월 하순 3일 정해의 기상 기록과 그에 따른 인생 철학을 수록한 기사이다. 맑고 더운 날씨를 전제한 뒤, 천지가 아무리 넓해도 사람의 마음에는 설움이 있고, 해달이 아무리 밝아도 그늘 아래는 비추지 않는다는 명제를 펼친다. 이어 장소의 선택이 중요함을 논하며,天下를 도는 길에서도終身의 근심은 있어도一朝의 환난은 없다는 실천적 인생관을 제시한다.
원문
下三日丁亥晴甚熱
人民不獲自盡則心不平天地之大也猶有所憾日月雖明覆盆之下不照至治雖博四海之外不及其所以不照不及其處使然若不處於盆下之僻海外之遠寧有不照不及之憾乎然則不可不擇其所處居天下之安宅立天下之正位行天下之大道者有終身之憂無一朝之患也貧賤不能移富貴不能淫安有所憾哉
엔티티 후보
- term: 천하의 큰 도 / 天下之大道, confidence=0.95
- term: 우묵한 그릇 / 覆盆, confidence=0.9
- term: 어진 정치 / 至治, confidence=0.9
- term: 사해 / 四海, confidence=0.95
- term: 안택 / 安宅, confidence=0.85
- term: 바른 자리 / 正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하순의 ‘소’는 음력 달의下旬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문맥상 ‘작다’는 뜻의 한자 소(小)로도 읽힐 수 있음
(병신년유월소하오일기축)
- 기사 ID:
B9O^41_001_0173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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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국기(국가 명절: 정종임금의 왕비 김씨의 제사)의 날, 6월 5일 기축일이었다. 문(人名: 반계지장)이 낚싯대를 들고 찾아와 오랫동안 있다가 오후의 약속을 남기고 떠났다. 오후에 의지와 함께 낚시터로 가서 물고기 세 마리를 날 것으로 썰어 먹고 돌아왔다.
독음
국기[정종후 김씨 본경주]하오일 기축 문[반계지장 지간而来 지之久 유오후지약而去 오후 동의지의 조소 쾌삼미而来 반]
의미
병신년 6월 5일, 정종임금의 왕비 김씨(본관 경주)의 국기일에 해당하는 날 문(반계지장)이 낚싯대를 들고 찾아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오후 약속을 남기고 떠났고, 이후 의지와 함께 낚시터에서 물고기를 잡아 날것으로 먹고 돌아온 일상 기록이다.
원문
國忌[주:定宗后金氏本慶州]下五日己丑雲[주:潘溪致章持竿而來久之留午後之約而去午後同義之之釣所膾三尾而返]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종후 김씨(정종임금의 왕비) / 定宗后金氏, confidence=0.95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0.95
- person: 반계지장 / 潘溪致章, confidence=0.9
- person: 의지 / 義之, confidence=0.9
- term: 국기(왕실 제사) / 國忌, confidence=0.9
- term: 쾌(날것 썬 생선) / 膾,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雲(원문에 云으로 표기, 인물명인지 동작인지 불확실)
- 雲과 潘溪致章의 관계(동일 인물 여부)
- 定宗后金氏의 구체적 신원
(병신년유월소하육일경인)
- 기사 ID:
B9O^41_001_0174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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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신년) 유월 초6일 경인(날). 소양(少陽)이고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봄날, 봄 마을에서, 내일이 조부모 유씨의 휘(諱)가 진(辰)인 날이다. 정월이다. 사과(司果)가 성도(聖圖) 한 건을 가지고 떠났고, 이 날 그것을 다시 찾아갔다.
독음
하육일경인소양다운치지춘동이미일내녕조비유씨휘진야정월야사과지고거성도일건시일야환색지
의미
병신년 유월 초6일(경인일)에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봄날의 기록이다. 다음 날이 조부모 유씨의 기일임을 알리는 동시에, 사과(관직)가 성도 한 건을 가져갔다가 그날 다시 돌려보낸 사실을 기재한 일상 기록이다.
원문
下六日庚寅少陽多雲之春洞以明日乃祖妣柳氏諱辰也正月也司果持去聖圖一件是日也還索之
엔티티 후보
- date: 병신년 유월 초6일 경인 / 丙申年六月小下六日庚寅, confidence=0.95
- person: 유씨 / 柳氏, confidence=0.9
- person: 조비 유씨(휘 진) / 祖妣柳氏諱辰, confidence=0.85
- term: 소양(오행에서 양의 初生之氣) / 少陽, confidence=0.7
- place: 춘동(봄 마을) / 春洞, confidence=0.8
- office: 사과(관직명) / 司果, confidence=0.75
- work: 성도(성圣圖 또는 성화 도판으로 추정) / 聖圖,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聖圖(성도) - 성스러운 그림이라는 뜻으로, 불화·성화·제도(祭圖) 등 구체적 종류가 불분명함
- 春洞(춘동) - 봄 마을이라는 지명의 의미로, 마을 이름인지 계절적 상황 묘사인지 해석이 확정되지 않음
(병신년유월소하칠일신묘)
- 기사 ID:
B9O^41_001_0175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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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5:14:33.1629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75
한글 번역
국사(國忌)의 칠일인 신묘일에 날이 흐린 가운데 아침에 돌아와 여관에 이르렀다.
독음
국기지七日신묘다운조후환여소
의미
선조의 비인 박씨가 나주 출신이고, 두 번째 비인 김씨가延安 출신이었다. 국사 기간인 음력 6월 7일 신묘일, 날이 흐린 가운데 아침에 출발지에서 돌아와 여관에 도착하였다. 이 기록은 당일의 이동과 날씨를 간단히 서술한 것이다.
원문
國忌[주:宣祖后朴氏本羅州再后金氏本延安]下七日辛卯多雲朝後還旅所
엔티티 후보
- person: 선조의 비 박씨 / 宣祖后朴氏, confidence=0.95
- person: 다시 받은 비 김씨 / 再后金氏, confidence=0.95
- place: 나주 / 羅州, confidence=0.95
- place: 연안 / 延安, confidence=0.95
- term: 국사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여관 / 旅所, confidence=0.9
- term: 돌아오다 / 還, confidence=0.85
- term: 아침 / 朝,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多雲의 구체적 날씨 표현이 단편적이어서 기상 상태의 세부적 의미를 확정하기 어렵다.
- 國忌下七日의 구조에서 下七日이 음력 6월의 칠일을 가리키는지, 또는其它 일주기를 가리키는지 문맥상 단정하기 어렵다.
(병신년유월소하팔일임진)
- 기사 ID:
B9O^41_001_0176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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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20:39.08066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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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국기에 명종대왕과 정종대왕을 추모하던 팔일째 날 임진일에 오경쯤 갑자기 뇌성이 여러 번 울며 비가 내렸다.
독음
국기 명종대왕정종대왕 하팔일임진제오질뢰수성而为우
의미
병신년 6월 8일 임진일에 오時刻쯤 갑자기 여러 번 천둥이 치고 비가 내렸다는 기 록이다. 이 날은 명종대왕과 정종대왕의 국기가執忌되었던 날이다.
원문
國忌[주:明宗大王正宗大王]下八日壬辰際午疾雷數聲而雨
엔티티 후보
- person: 명종대왕 / 明宗大王, confidence=1.0
- person: 정종대왕 / 正宗大王, confidence=1.0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1.0
- term: 질뢰 / 疾雷,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際午 - 오時(正午) 무렵으로 해석하나 오경也可能성 있다
(병신년유월소하구일계사)
- 기사 ID:
B9O^41_001_0177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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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20:41.3657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77
한글 번역
국스러운 제사[주: 경종의 재취 왕비 어씨 본래 함흥 출신] 하구일(29일) 계사일에 날이 맑았다
독음
국희[주:경종재후어씨본함종]하구일계사청
의미
경종(景宗)의 재취 왕비 어씨(魚氏, 본래 함흥 출신)의 국희를 내려온 날, 음력 6월 소(제2)월의 29일 계사일에 날씨가 맑았다.这一天正值國忌,记载了当天的天气状况。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경종 / 景宗, confidence=0.95
- person: 어씨 / 魚氏, confidence=0.95
- place: 함종(함흥) / 咸從, confidence=0.9
- term: 국희 / 國忌, confidence=0.95
- term: 하구일 / 下九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下九일: 전통 한국 음력 일수 표기법으로 29일을 뜻함. ‘하구’로 읽으나 날짜 표기 해석에 이견 가능성 있음.
(병신년칠월소초길일갑오)
- 기사 ID:
B9O^41_001_0179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7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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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8T04:21:01.3013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79
한글 번역
국혼(인종 대왕의 제사일)에 갑오 초길일에 비가 잠시 내리더니, 오후에 영암이 몽점에서 최생과 함께 와서, 주인이 같은 가문이라고 알렸다.
독음
국혼인종대왕 초길일갑오 잠우 오후 영암래우몽점최생래 주인동종운
의미
병신년(1576) 칠월 초길일 갑오에 인종 대왕의 국혼이 있었다. 그날 갑오일 기쁜 날에 비가 잠시 내렸다가 오후에 청주 영암이 몽점에서 최생을 데려와, 몽점의 주인과 최생이 같은 종가(같은 가문의 사람)라고 알린 기록이다. 단순한 일일 기록으로, 두 사람이 동종(같은 선조에서 난同姓)임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원문
(國忌仁宗大王)初吉日甲午暫雨午後靈嵒來寓孟津崔生來主人同宗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인종 대왕 / 仁宗大王, confidence=0.95
- person: 영암 / 靈嵒, confidence=0.8
- person: 최생 / 崔生, confidence=0.8
- place: 몽점 / 孟津, confidence=0.8
- term: 국혼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초길일 / 初吉日, confidence=0.9
- term: 동종 / 同宗,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雲(운)인지 云(운/말하다)인지 판별 곤란, 云은 문맥상 ‘말했다’의 뜻으로 解讀
(병신년칠월소상이일을미)
- 기사 ID:
B9O^41_001_0180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15:14:44.8643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80
한글 번역
상이일(음력 7월 2일) 을미시(오전 1~3시)에 구름이 매우 더워 견디기 어려웠고, 이를 해결하였다.
독음
상이일 을미시 운 심열 내견 정난
의미
병신년 음력 7월 2일 을미시에 하늘의 구름이 유난히 더워 견디기 힘들었으나, 이를 처리하고 해결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관찰 기록에 이어 대응이나 처리를 마쳤음을 전하는 구조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시(시를 뜻하는 시간 단위) / 時, confidence=0.9
- term: 구름(하늘의雲) / 雲,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耐遣 -耐(견디다)와遣(보내다)이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하나의 단어로 쓰인 것인지 불확실하며 문맥상 ‘견디기 어렵다’는 뜻으로 추정된다.
(병신년칠월소상삼일병신)
- 기사 ID:
B9O^41_001_0181
- 권책: 농사농[農士儂v1]
- 권책 ID:
kh2_je_a_vsu_B9O^41_001
- 면/쪽: 01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04:20:57.3312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O%5E41_001&aa15no=001&aa20no=B9O%5E41_001_0181
한글 번역
음력 7월 초3일 병신. 날씨가 맑고 더위가 어제와 같다. 학문을 제때 배우지 못하여 결국 허사가 되고 나서 비애스럽게歎息한다고 어찌 소급하겠는가. 그러니 설령 늙었다고 여기고 스스로 버리지 않는다면, 비록 하루뿐이라 하더라도 사람은 버림받은 사람보다 오히려 현명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날 성스러운 제후였던 무공은 나이가 아흔다섯에 이르렀으나 오히려 미덕을 경계하는 글을 지어 사람들로 하여금 그 곁에서 날마다 낭송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경계하게 하였다. 오늘 그 시를 낭송하면 백세 이후의 사람들로 하여금감을兴起하게 할 수 있으니, 마땅히 날마다 자신을 검죄하는 것을 힘써야 할 것이다.
독음
상삼일 병신 청 열기여 작. 학부 급시 수성 호락 비탄하급 연구불이위노이자기칙 수일일而来인유현호기칙 수일일而来위위언연기使人日誦於其側以自警今誦其詩使人興起乎百世之下則宜日以檢身爲力
의미
병신년 음력 7월 초3일의 날씨 기록과 함께, 학문을 제때 배우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도, 늙었다고 스스로 포기하지 않으면 여전히 현명해질 수 있다고 교훈을 전하는 글이다. 예전에 아흔다섯 살의 무공이 미덕을 경계하는 글을 지어 매일 낭송했던 것처럼, 오늘도 그 시를 읽으면 백세 이후 사람들도 감화를 받을 수 있으므로, 날마다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을 단속하는 것을 힘써야 한다고 가르친다.
원문
上三日丙申晴熱氣如昨
學不及時遂成槀落悲歎何及然苟不以爲老而自棄則雖一日而人猶賢乎棄昔睿聖武公年數九十五矣作懿戒使人日誦於其側以自警今誦其詩使人興起乎百世之下則宜日以檢身爲力
엔티티 후보
- person: 예성무공 / 睿聖武公, confidence=0.85
- work: 의계 / 懿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