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명유록 [東國名儒錄n1책]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B9C^85_000
- 수록 기사: 75건
(최치원)
- 기사 ID:
B9C^85_001_000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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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0:13.1383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02
한글 번역
최치원은 자호가孤雲이고 호가海雲이며, 시호는文昌公이다. 본래 경주출신 신라인으로서 헌강왕조 시대에 한림학사까지 관직에 올랐다. 17세에 과거에 급제하고 28세에 당나라에 건너갔다가 28세에 돌아와 여러 경서를 지었다. 95세에 가야산에 들어가 그 뒤 행적이不详하였다. 동국의 문종으로, 서쪽 부엌의 맨 앞자리에 자리하며, 神文왕조로부터 그 사이 116년 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
독음
최치원 자孤雲 호海雲 시文昌公 본 경주 신라 헌강왕조 관至 한림학사 십칠등제 이십팔세 입당 이십팔세 반국 작 제경 구십오세 입 가야산 소지 종 동국지문종 서무 수좌 자 신문왕조기 간 일백십육년
의미
최치원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로, 그의 자호, 시호, 출신, 관력, 주요 행적을 간략히 정리하고 있다. 17세 등급, 28세 당나라 유학, 귀국 후 경서 저작, 95세 가야산 입산, 동국문종으로 추모됨을记载한다.
원문
崔致遠字孤雲號海雲諡文昌公本慶州新羅憲康王朝官至翰林學士十七登第二十八歲入唐二十八歲返國作諸經九十五歲入伽倻山不知所終東國之文宗西廡首坐自神文王朝其間一百十六年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치원 / 崔致遠, confidence=0.99
- person: 호孤雲 / 孤雲, confidence=0.95
- person: 海雲, confidence=0.95
- term: 文昌공 / 文昌公, confidence=0.9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0.95
- place: 신라 / 新羅, confidence=0.99
- period: 헌강왕조 / 憲康王朝, confidence=0.85
- office: 한림학사 / 翰林學士, confidence=0.9
- place: 당나라 / 唐, confidence=0.95
- place: 가야산 / 伽倻山, confidence=0.9
- term: 동국의 문종 / 東國之文宗, confidence=0.9
- work: 제경 / 諸經,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作諸經(어떤 경서를 지었는지 불명확)
- 九十五歲(95세 입산은 기록상 비현실적일 수 있음)
- 西廡首坐(사액 문묘에서 西廡 수좌의 구체적 의미)
(최충)
- 기사 ID:
B9C^85_001_000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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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5:11:00.0320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05
한글 번역
최충은 字를 호연이라 하고, 호는 성재이며, 시호는 문헌공이다. 본래 해주 출신이다. 고려 목종 때 70세에 과거에 합격하여 三朝를 역임하고 관직이 평장사에 이르렀다. 해주에는 원래 동방의 성리학이 없었으나, 이때부터 크게 흥하여 九齋를 세웠다. 그때 세상에는 쓰던 갓이 없었는데, 그가 처음으로 갓을 만들어 세상이 그를 해동의 공자라 불렀다. 그의 큰 아들은 유선, 작은 아들은 유길이며, 모두 서원을 세웠다.
독음
최충, 자 호연, 호 성재, 시호 문헌공. 본래 해주 사람. 고려 목종조에 70세에 과거에 합격하여 三朝를 역임했다. 관직이 평장사에 이르렀다. 해주에는 원래 동방의 성리학이 없었는데, 이때부터 크게 흥하여 九齋를 설치했다. 그때 세상에는 쓰는 갓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갓을 만들었으므로 세상이 그를 해동 공자라 불렀다. 장자 유선, 차자 유길, 모두 서원을 세웠다.
의미
최충은 고려 시대 해주 출신으로 70세에 합격하여 효종, 장종, 현종 등 三朝를 섬기고 평장사에 이르렀다. 해주에 원래 없던 성리학을 크게 발전시켜 九齋를 설치했고, 세상에서 처음으로 갓을 만들어 해동 공자라 불렸다. 두 아들 유선과 유길도 각각 서원을 세웠다.
원문
崔沖字浩然號腥齋諡文憲公本海州高麗穆宗朝七十登第歷事三朝[주:憲宗莊宗顯宗]官至平章事海州元無東方聖理之學始大興設九齊其時世無着笠始作笠世稱海東孔子長子維善次子維吉皆書院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충 / 崔沖, confidence=1.0
- person: 호연 / 浩然, confidence=1.0
- person: 성재 / 腥齋, confidence=0.85
- person: 문헌공 / 文憲公, confidence=1.0
- place: 해주 / 海州, confidence=1.0
- person: 목종 / 穆宗, confidence=1.0
- office: 평장사 / 平章事, confidence=1.0
- person: 효종 / 憲宗, confidence=1.0
- person: 장종 / 莊宗, confidence=1.0
- person: 현종 / 顯宗, confidence=1.0
- term: 구재 / 九齊, confidence=0.8
- person: 유선 / 維善, confidence=1.0
- person: 유길 / 維吉, confidence=1.0
- place: 서원 / 書院,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이제현)
- 기사 ID:
B9C^85_001_000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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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제현은 자(字)가 중사이고 호(號)는 익재이며, 시호는 문충공이다. 본향은 경주이다. 고려 익장왕 시대에 문장·도덕·학식이 뛰어나 고명하였으며, 중국 천자에게 그 명성이 알려졌다. 천자가 그의 현명한 덕행과 재능을 듣고 한 번 보고 싶다고 간청하였다. 그의 이름이 중국 천자에게 전해지니, 천자가 이를 크게 기뻐하며 치하하였다. 나아가 관직을 내려 기례부 상서를 선물로 주었다. 선생이 고려로 돌아와 다시 과거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벼슬은 전리판서에 이르렀다.
독음
이제현,_자_중사,_호_익재,_시호_문충공,_본향_경주,_고려_익장왕_시대,_문장_도덕_학식_고명,_중국_천자에게_통달,_천자가_그의_현명을_듣고_한_번_보기를_원함,_이름이_중국_천자에게_들어가고_천자가_이를_훌륭하게_여김,_하사하여_기례부_상서가_됨,_선생이_귀국하여_다시_시험에_합격,_관직이_전리판서에_이름
의미
고려 시대의 학자 이제현(약 1287~1367)의 주요 이력을 수록한 기사이다. 본래 경주 출신으로 자는 중사, 호는 익재, 시호는 문충공이다. 고려 익장왕(충정왕, 재위 1309~1313) 시대에 문장과 덕학이 뛰어나 고려를 넘어 중국에서도 명성이 높아졌다. 중국 황제가 그를 불러 만나고 기례부 상서 벼슬을 내렸다. 이후 고려로 돌아와 다시 과거에 합격하여 전리판서까지 관직에 올랐다. 이 기사는 고려 문인이 원나라宫廷과 교류한 사례를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이다.
원문
李齊賢字仲思號益齋諡文忠公本慶州高麗翼莊王朝文章道德學識高明達於中國天子聞其賢願請一見名入中國天子見嘉之贈科禮部尙書先生返國重試及第官至典理判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제현 / 李齊賢, confidence=1.0
- person: 중사 / 仲思, confidence=1.0
- person: 익재 / 益齋, confidence=1.0
- person: 문충공 / 文忠公, confidence=1.0
- person: 익장왕 / 翼莊王, confidence=1.0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1.0
- place: 중국 / 中國, confidence=1.0
- office: 기례부 상서 / 禮部尙書, confidence=0.9
- office: 전리판서 / 典理判書, confidence=0.8
(이곡)
- 기사 ID:
B9C^85_001_001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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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곡의 자(표자)는 응부이고, 호는 가정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본관은 한산이며, 충숙왕 시대에 벼슬하여 반도감 감사에 이르렀다.
독음
이곡 자응부 호가정 시문효공 본한산 충숙왕조 관지 반도감 감사와서
의미
고려 시대 관료 이곡의 기본 신상 정보이다. 자는 응부, 호는 가정, 시호는 문효공이고, 본관은 한산이다. 충숙왕(고려 24대 왕) 치세에 반도감 감사로 재임하며 역사를 편찬하는 직임을 수행했다.
원문
李穀字應秿號稼亭諡文孝公本韓山忠肅王朝官至判圖判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곡 / 李穀, confidence=1.0
- person: 응부 / 應秿, confidence=1.0
- term: 가정 / 稼亭, confidence=1.0
- term: 문효공 / 文孝公, confidence=1.0
- place: 한산 / 韓山, confidence=1.0
- person: 충숙왕 / 忠肅王, confidence=1.0
- office: 반도(감) / 判圖, confidence=0.9
- office: 감사 / 判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반도(감) - 图字는 도로 읽히나 고전문헌에서 반도(도감 직제) 또는 반도(도성 점검)로 해석 가능
(이색)
- 기사 ID:
B9C^85_001_001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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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05:37:08.8049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11
한글 번역
이색은 자(字)를 영숙이라 하고 호는 목은이며, 시호는 문정공이다. 가정의 아들이다. 고려末恭愍王조 시대에 문장과 덕행, 학식이 고명하여 중국에 전해졌다. 중국天子가 그賢明함을 듣고 만나고 싶어하여 칭송하며 중국에 갔다. 중국에서 크게 기특하게 여겨 벼슬을 내리고 예부상서로 임명했다. 돌아와 본국에 돌아와 다시 과거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벼슬이 전리판서에 이르렀다. 조정에서 목은에게 예(禮)에 대해 물었더니, 목은은 말하기를 “전왕의 아들을 세워야 합니다.” 하였다. 조정이 그 말을 그대로 따랐다.
독음
이색 자영숙 호목은 시문정공 가정지자야 여말공민왕조 문장도덕학식고명 달성어중국 천자문기현원의청지 명거중국 대기대가증과 제례부상서 선생반본국 중시급제 관지전리판서 조정문례어목은칙목은왈 당립전왕지자 조정여기언
의미
이색(李穡, 1328~1396)은 고려 말恭愍王 시대의 학자이자 정치가이다. 호는牧隱, 시호는文靖公이며, 아버지는稼亭이다. 그의 뛰어난 문장과 덕행, 학식이 중국까지 알려져 중국天子의 청을 받아 건너갔으며, 크게 기량을 인정받아 증과로 예부상서에 오랐다. 본국으로 돌아와 과거에 다시 합격한 뒤 벼슬이 전리판서에 이르렀다. 특히 조정에서王位繼承의 예(禮)에 대해 묻자, “전왕의 아들을 세워야 한다.”고 답했고, 조정이 이를 그대로 따랐다고 전해진다. 이 기사는 고려 말 정치적 당파 갈등과 왕위 계승 문제의 맥락을 보여준다.
원문
李穡字穎叔號牧隱諡文靖公稼亭之子也麗末恭愍王朝文章道德學識高明達於中國天子聞其賢願請見之名去中國大奇大嘉贈科除禮部尙書先生返本國重試及第官至典理判書朝廷問禮於牧隱則牧隱曰當立前王之子朝廷如其言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색 / 李穡, confidence=0.98
- person: 영숙 / 穎叔, confidence=0.95
- person: 목은 / 牧隱, confidence=0.95
- person: 문정 / 文靖, confidence=0.95
- person: 가정 / 稼亭, confidence=0.95
- person: 공민왕 / 恭愍王, confidence=0.97
- person: 천자(중국 황제) / 天子, confidence=0.85
- office: 예부상서 / 禮部尙書, confidence=0.95
- office: 전리판서 / 典理判書, confidence=0.92
- period: 고려말 / 麗末, confidence=0.93
- country: 중국 / 中國, confidence=0.98
- term: 증과(특별히 내린 과거) / 増科,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증과(中國에서의 벼슬 수여 방식의 구체적 절차)
- 전리판서(관직 명칭의 정확한 직무 범위)
(길재)
- 기사 ID:
B9C^85_001_001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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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3:04.8326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12
한글 번역
길재의 자(아호적 이름)는 사가이고, 호는 치은이며, 시호는 문절공이다. 본관은 해평이다. 고려 공민왕조 시절 관직이 주서(注書)에 이르렀으며, 태조(조선 태조)가 의거할 때 스승님께서는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 마음을 가져 금오산에 은거하셨다.
독음
길재 자 사가 호 치은 시호 문절공 본관 해평 공민왕조에서 관직이 주서에 이르렀다. 태조가 의거할 때, 스승님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 마음으로 금오산에 은거하였다.
의미
조선 태조 이방원이 의거(起義)할 때 함께 한 스승 길재(吉再, 1453~1492)의的行蹟을記한 기사이다. 길재는 고려 공민왕조 시대 주서 관직에 있었으나, 조선 건국에 참여하지 않고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 의리로 금오산에隠居한人物으로, 시호는 문절공이다. 공민왕과 태조 두 왕에 대한 불침의忠心을 보여주는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吉再字思可號治隱諡文節公本海平恭愍王朝官至注書太祖擧義先生不事二君之心隱於金烏山
엔티티 후보
- person: 길재 / 吉再, confidence=0.95
- person: 사가 / 思可, confidence=0.95
- person: 치은 / 治隱, confidence=0.95
- person: 문절공 / 文節公, confidence=0.95
- place: 해평 / 海平, confidence=0.95
- place: 금오산 / 金烏山,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
- term: 의거 / 擧義, confidence=0.85
- term: 자 / 字, confidence=0.9
- term: 호 / 號, confidence=0.9
- term: 시호 / 諡, confidence=0.9
(차원䫍)
- 기사 ID:
B9C^85_001_001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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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2:23:15.5404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14
한글 번역
車原䫍의 자는 사웅이고 호는 운암이며, 시호는 문절공이다. 본래 연안 출신으로, 고려 말에 학문을 힘써 배워 수준이 높았다.隠逸으로 나아가지 않고 출사하지 않았다. 태조가 의거를 일으켜 장을 설치했을 때, 운암과 72인이 이중 군주에게 섬기지 아니한다는 마음으로 초소 안에 들어가지 않고, 소림 사이로 나아가 눈을 씻었다. 이름을 세목대라 하였다. 나복현에 이르러 관을 벗어 나뭇가지에 걸었고, 묘사(廟社)에서 모여 맹세를 맺었다. 이름을 회의라 하였다. 마침내 은거하여 두문동에 숨어 살았다.
독음
차원䫍, 자 사웅, 호 운암, 시호 문절공, 본 연안, 고려 말, 역학 고명, 의 은일 불출, 태조 거의 장소, 운암 여 72인, 이 불사 이군지심, 불입 장중, 부 송림간, 세목, 명왈 세목대, 도착 나복현, 탈관,挂枝, 회묘사, 회의 명왈 회의, 당 은 于 두문동
의미
고려 말 충절 인물 車原䫍의 행적을 기록한 기사다. 태조(王建)가 의거를 일으켜 장을 설치했을 때, 운암과 72인은 이중 군주에게 섬기지 아니한다는 결의를 담아 초소에 들어가지 않았다. 소림에서 눈을 씻어 세목대를 만들고, 나복현에서 관을 벗어 나무에 걸며, 묘사에서 회맹을 가졌다. 이후 두문동으로 은거하여隠逸 생활을 이어갔다. 고려 개국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지식인들의 불출 의리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料다.
원문
車原䫍字士雄號雲嵒諡文節公本延安麗末力學高明以隱逸不出太祖擧義設場雲嵒與七十二人以不事二君之心不入場中赴松林間洗目名曰洗目臺到蘿葍峴脫冠掛枝會堇寺會盟名曰會盟當隱於杜門洞
엔티티 후보
- person: 차원䫍 / 車原䫍, confidence=0.95
- person: 사웅 / 士雄, confidence=0.95
- person: 운암 / 雲嵒, confidence=0.95
- person: 문절공 / 文節公, confidence=0.9
- person: 태조 / 太祖, confidence=0.85
- person: 왕건 / 王建, confidence=0.7
- place: 연안 / 延安, confidence=0.95
- place: 세목대 / 洗目臺, confidence=0.95
- place: 나복현 / 蘿葍峴, confidence=0.9
- place: 회의사 / 會堇寺, confidence=0.85
- place: 두문동 / 杜門洞, confidence=0.95
- place: 송림 / 松林, confidence=0.95
- term: 회의 / 會盟, confidence=0.9
- term: 은일 / 隱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會堇寺의 정확한 위치와 현황
- 蘿葍峴의 현대 지명 대응
- 洗目의 상징적 의미 해석
- 七十二人의 구체적 성명
(김구용)
- 기사 ID:
B9C^85_001_001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42:47.6942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15
한글 번역
김구용은 자(字)가 사화이고 호가 체격이며, 시호는 문양공이다. 본관은 안동이고, 고려 말기에 문장과 도덕, 학식이 뛰어나고 밝아서 은거하며 출사하지 않았다.
독음
김구용 자 사화 호 체격 시호 문양공 본 안동 고려말 문장 도덕 학식 명고하여 은거하여 나오지 않다
의미
고려 말기 안동 출신 학자 김구容에 대한 기본 인적 사항 기재문이다. 성명, 자, 호, 시호, 본관을 보이고, 문장·도덕·학식을 갖추었으나 은거하여 출사하지 않은隐逸로서의 모습을 요약하고 있다.
원문
金九容字士華號體格諡文襄公本安東麗末文章道德學識高明以隱逸不出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구용 / 金九容, confidence=1.0
- place: 안동 / 安東, confidence=1.0
- office: 문양공 / 文襄公, confidence=0.9
- term: 은거(隐逸) / 隱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이숭인)
- 기사 ID:
B9C^85_001_001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43:12.9850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16
한글 번역
이숭인은 자(字)가 인복이고 호는 도은이며, 시호는 문열공이다. 본관은 성주 출신으로 고려 말기에 해당 인물은 나라의 변혁을 미리 알아차리고, 세상을 등지고 좌거산에 묻혀 살았다.
독음
이숭인 자 인부 호 도은 시 문열공 본성주 고려 말기 그 변혁을 알았으니 세상에 은거하여 좌거산에 살았다
의미
고려 말 문인 이숭인(李崇仁)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이다. 본관 성주, 자 인복, 호 도은, 시호 문열공임을 밝히고, 나라의 큰 변혁을 예견하여 세상의 관직 생활을 떠나는 물러나 은거生活方式을 취했음을 서술한다. 좌거산은 인물 은거지로 언급되는 산이지만, 현재的地名과 정확한 대응 관계는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李崇仁字仁復號陶隱諡文列公本星州麗末知其革世隱於座居山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숭인 / 李崇仁, confidence=0.98
- person: 인복 / 仁復, confidence=0.95
- term: 도은 / 陶隱, confidence=0.95
- term: 문열공 / 文列公, confidence=0.97
- place: 성주 / 星州, confidence=0.92
- term: 고려 말기 / 麗末, confidence=0.98
- place: 좌거산 / 座居山, confidence=0.65
불확실한 어휘
(전조생)
- 기사 ID:
B9C^85_001_001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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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조생은 자가 득심이고 호는 경영이며 시호는 문양공이다. 본향은 양양 출신으로, 고려 말기에 문장·도덕·학식이 모두 뛰어났으나 은일하여尘世에 나오지 않았다.
독음
전조생 자득심 호겉은 시문양공 본양양 기말 문장 도덕 학식 고명 이은일 불출
의미
고려 말기 인물 전조생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전기 기사이다. 이름·자·호·시호·본향·시대·인품·행적 등 핵심 사항을 간결하게 서술하고 있다.
원문
田祖生字得心號耕隱諡文襄公本澤陽麗末文章道德學識高明以隱逸不出
엔티티 후보
- person: 전조생 / 田祖生, confidence=0.95
- person: 득심 / 得心, confidence=0.9
- person: 경영 / 耕隱, confidence=0.85
- person: 문양공 / 文襄公, confidence=0.9
- place: 양양 / 澤陽, confidence=0.7
- term: 기말 / 麗末,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澤陽을 ‘양양’으로 읽는 것, 문장·도덕·학식의 구체적 내용
(박상충)
- 기사 ID:
B9C^85_001_002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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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박상충은 字가 성부이고, 호는 판남이며, 시호는 문정공이다. 본래 판남가정의 사위이고 목은의 여동생의 남편이다.恭愍王 시대에 直提學의 벼슬에 이르렀으며, 나라를 안정시키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였다. 한 나라도 크게 다스려졌다.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한다는 마음으로 목은의 형제들과 함께 달마산에 은거하였다.
독음
박상충 자 성부 호 판남 시호 문정공 본 판남가정 지서 목은 지수[주:매]부야 궁민왕조 관至直提學 제세안민 일국대치 이불사이군지심 여 목은형제 은어卓峯산
의미
조선 전기 학자 박상충의 행적을 수록한 기사이다. 그는恭愍王 시대에 直提學 벼슬에 올라 제세안민의업을 이루었다. 그러나明朝의 건국에 불복종하고 元의舊臣을 사수하려 했던牧隱李穡과 함께 不事二君의 의리로 달마산에 은거하였다.文中에서 姝는 妹의 오기로 판단된다.
원문
朴尙衷字誠夫號潘南諡文正公本潘南稼亭之壻牧隱之姝[주:妹]夫也恭愍王朝官至直提學濟世安民一國大治以不事二君之心與牧隱兄弟隱於卓峯山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상충 / 朴尙衷, confidence=1.0
- person: 성부 / 誠夫, confidence=1.0
- person: 판남 / 潘南, confidence=1.0
- person: 문정공 / 文正公, confidence=1.0
- person: 가정 / 稼亭, confidence=1.0
- person: 목은 / 牧隱, confidence=1.0
- person: 매 / 妹, confidence=0.9
- place: 달마산 / 卓峯山, confidence=0.9
- office: 직제학 / 直提學, confidence=0.85
- person: 궁민왕 / 恭愍王,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姝(수)-妹子의 오기로妹(매)와 同音으로 판단되나 원문 그대로 수로 독음, 壻(서)-사위라는 의미로 명확하나 婿字의 오기 가능성 있음
(문천상)
- 기사 ID:
B9C^85_001_002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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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1
한글 번역
문천상의 자(字)는 지지요, 또한 공정(擎應)이라고도 하며 호(號)는 운곡이고, 시호는 문정공이다. 본래 원주 사람으로, 고려 말에 문장과 도덕과 학식과 식견이 높고 명석하였다.隠逸하여 세상에 나오지 않았는데, 임금은 왕세제의 시절에 이미 운곡에게 수학하였다. 등극한 뒤에 크게 등용할 계략이 있어, 곧장 선생을 찾아보기 되었다. 여러 차례 사자를 보내었으나 결국 오지 않았고, 태종이 직접 선생의 집을 찾아갔으나 결국 만나지 못하였다. 태종은 선생의 얼굴을 보지 못하여 한탄하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와 궁으로回去了. 원주 일대의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 비를 내려하고 하사하였으나,固辭하여 받지 않고 국가에 반납하였다. 국가는他去하여 치악산에隠居하여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독음
문천상 자원서유왈자원경응호운곡시문정공본원주려말문장도덕학식고명하이은잇불출대왕저적소학어운곡등극지후유대용지계즉방선생여차태종친선생지가종불견태종불득견선생지면탄식락루이환궁원주일경화급사비고사불수환납국가잉어치악산불출세
의미
고려 말隐逸 학자 문천상은 원주 출신으로 문장·도덕·학식이 뛰어났다. 조선 태종은 과거에 운곡 아래에서 수학한 뒤 등극 후 그를 등용하려 여러 차례 사신을 보냈으나 응하지 않았다. 태종이 직접 찾아가도 만나지 못하고 한탄하며 돌아갔다. 원주 사람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비를 세우려 했으나固辭하였고, 결국 치악산으로 돌아가隠居하며 세상을 떠났다. 과거 은사를 자신의 스승으로 모신 왕이何度 초빙에도 단호히 나가지 않은 절의와 清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문
文天詳字士瑞又曰字擎應號耘谷諡文貞公本原州麗末文章道德學識高明以隱逸不出大王儲邸所學於耘谷登極之後有大用之計卽訪先生屢次遣使終不來到太宗親先生之家終不見太宗不得見先生之面嘆息落淚而還宮原州一境畫給賜碑固辭不受還納國家隱於雉岳山不出世
엔티티 후보
- person: 문천상 / 文天詳, confidence=0.98
- person: 지지 / 士瑞, confidence=0.97
- person: 경응 / 擎應, confidence=0.92
- person: 운곡 / 耘谷, confidence=0.98
- person: 문정공 / 文貞公, confidence=0.97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0.98
- place: 원주 / 原州, confidence=0.98
- place: 치악산 / 雉岳山,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文章道德學識高明 以隱逸不出 大王儲邸 所學於耘谷 畫給賜碑
(이양중)
- 기사 ID:
B9C^85_001_002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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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양중의 자는 중지이고 호는 행촌이며, 시호는 문목공이다. 본관은 고성이고, 고성군수를 지냈다. 혁세와 함께 이염과 은거生活를 설악산에서 하였다.
독음
이양중 자중지 호행촌 시문목공 본고성지 혁세와 이염은 설악산에 은거했다
의미
조선의 문신 이양중(자 중지, 호 행촌)의 기본 정보와 그가 혁세, 이염과 함께 설악산에서 은거생활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李養中字中之號杏村諡文穆公本固城知革世與李恬隱於雪岳山*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양중 / 李養中, confidence=1.0
- person: 중지 / 中之, confidence=1.0
- person: 행촌 / 杏村, confidence=1.0
- person: 문목공 / 文穆公, confidence=1.0
- place: 고성 / 固城, confidence=0.9
- person: 이염 / 李恬, confidence=1.0
- place: 설악산 / 雪岳山, confidence=1.0
- person: 혁세 / 革世,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固城知(고성지) - 고성군수(知縣)의 의미로 추정되나 지배인(判官) 등 직위 명칭이 불분명
(성석린)
- 기사 ID:
B9C^85_001_002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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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석린은 字를 子固라 하고, 호를 獨谷이라 하며, 시호는 文貞公이다. 본래 창녕태조(조선 태조 이방원)의 개국공신으로 재상 벼슬을 했다. 태조가 노여하여 그를 함흥에 유배보냈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했다. 태조의 아들(태종)이 그를 복귀시키려고 여러 차례 사절을 보냈으나, 모두 살해당했다. 石磷(역주: 成石磷을 가리키는 듯)은 자신의 죽음을 결코 아까워하지 않고 복귀시키려고 혼자 함흥에 들어가 그를 무사히 데리고 나왔다. 결국 石磷은 태조(원문 오기로 보임)의 종묘에 배향되었다.
독음
성석린 자 자고 호 독곡 시 문정공 본래 창녕태조의 개국공신으로상이 되었다. 태조가 노하여 함흥에 유배되고 돌아오지 못하게 하였다. 태조의 아들(태종)이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여러 번 사신을 보냈으나 모두 살해당했다. 독곡은 자신의 죽음을 아끼지 않고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홀로 함흥에 들어가 태조(원문 오기, 태조의 아들로 추정)를 귀환시켰다. 태조의 종묘에 배향되었다.
의미
조선 개국공신 成石磷의 효열한 이야기를 기록한 기사이다. 함흥 유배 중이던 太祖(원문 오기)를 石磷이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구해냈다는 내용으로, 石磷의 충성심과 용기를 강조하며 文貞公 시호에 합당한 행적임을 보여준다.
원문
成石磷字子固號獨谷諡文貞公本昌寧太祖以開國功臣爲相太祖怒入咸興仍以不返太祖宗以奉返次累遣使皆殺之獨谷不惜其死以奉返次獨入咸興奉返太祖太祖宗廟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석린 / 成石磷, confidence=0.95
- person: 자고 / 子固, confidence=0.95
- person: 독곡 / 獨谷, confidence=0.95
- person: 문정공 / 文貞公, confidence=0.95
- person: 태조(조선 태조) / 太祖, confidence=0.7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0.85
- place: 함흥 / 咸興, confidence=0.95
- term: 종묘 배향 / 宗廟配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成石磷字子固에서 石이 成石린의 이름 石으로 볼지, 成石을 성으로 보는지 불분명
(이종학)
- 기사 ID:
B9C^85_001_002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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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4:22.8145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5
한글 번역
이종학은 자(표자)가 중문이고, 호는 인제이며, 시호는 문희공이다. 본래 한산의 목은 이색의 아들이자 그가정의 손자이다. 나라 초기 과거에 합격하여 태조·정종·태종 세 朝에 걸쳐 벼슬하여, 원년(태조 즉위년)에 이르러 이판에 이르렀다. 고려야사를 지었고 고려숭유록을 편찬하였다.
독음
이종학 자중문 호인제 시문희공 본한산목은의之子야 가정의손자야 나라초등제력사삼조원년관주기판작고려야사가려숭유록
의미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이종학의 졸기이다. 이색(牧隱)의 아들이자 그가정(稼亭)의 손자로, 조선建国初期 과거에 합격하여 태조·정종·태종 三朝에 걸쳐 벼슬하다 이판에 이르렀다. 고려 야사와 고려숭유록을 저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문
李種學字仲文號麟齊諡文僖公本韓山牧隱之子也稼亭之孫也國初登第歷事三朝[주:太祖定宗太宗]元年官至吏判作高麗野史高麗崇儒錄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종학 / 李種學, confidence=0.98
- person: 중문 / 仲文, confidence=0.95
- person: 인제 / 麟齊, confidence=0.95
- person: 문희공 / 文僖公, confidence=0.97
- person: 목은 / 牧隱, confidence=0.97
- person: 가정 / 稼亭, confidence=0.95
- place: 한산 / 韓山, confidence=0.85
- office: 이판 / 吏判, confidence=0.95
- work: 고려야사 / 高麗野史, confidence=0.98
- work: 고려숭유록 / 高麗崇儒錄, confidence=0.98
- term: 삼조 / 三朝, confidence=0.9
- term: 자 / 字, confidence=0.97
- term: 호 / 號, confidence=0.97
- term: 시 / 諡,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삼조(定宗太宗)의 朝代 수나 朝代 해석, 원년의 정확한 시기
(박은)
- 기사 ID:
B9C^85_001_002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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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4:05.3150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6
한글 번역
박은의 자는 인심이고, 호는 부정이며, 시호는 평도공이다. 본래 반남(潘南) 출신으로 문정(文正)의 아들이자 가정(稼亭)의 외손자이다. 나라가 세워진 초기에 과거에 합격하여 태조·정종·태종 등 삼조의 임금을 섬겼으며, 즉위 원년에 관직이 좌상까지 이르렀다. 태종(太宗)의 사당에 배향되었다.
독음
박은 자 인심 호 부정 시호 평도공 본 반남 문정지자 가정지외손 국초 등제 역사 삼조 원년 관至 좌상 태종묘 배향
의미
고려 말~조선 초의 재상 박은(朴訔)에 대한 기록이다. 반남 박씨 가문에서 문정(文正)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과거에 합격하여 태조·정종·태종 삼조를 섬겼다. 태종 대에 좌상에 이르렀고, 사후에 태종묘에 배향되는 영예를 얻었다.
원문
朴訔字印心號釣隱諡平度公本潘南文正之子稼亭之外孫國初登第歷事三朝[주:太祖定宗太宗]元年官至左相太宗廟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은 / 朴訔, confidence=1.0
- person: 인심(표자) / 印心, confidence=1.0
- term: 호(일종의 별칭) / 號, confidence=1.0
- person: 부정(호) / 釣隱, confidence=1.0
- person: 문정(문좌의 시호) / 文正, confidence=1.0
- person: 가정 / 稼亭, confidence=1.0
- place: 반남 / 潘南, confidence=1.0
- term: 등제(과거 합격) / 登第, confidence=1.0
- office: 좌상(정승) / 左相, confidence=1.0
- term: 배향(사당에 함께 모심) / 配享,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삼조 원년(어떤 왕의 즉위 원년인지 문맥상 태종 즉위 원년으로 추정되나 명확한 왕호 표기가 없음)
(심온)
- 기사 ID:
B9C^85_001_002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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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4:43.3793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7
한글 번역
심온은 자가 영암이고, 시호는 문목공이다. 본래 청송국 출신으로 처음부터 태조·정종·태종 삼성조에 섬겼으며, 즉위 원년에 관직이 영승에 이르렀다. 또 시호는 안효공이다. 청송백 심덕부의 아들이다. 세종대왕의 외제(國舅)로서, 태조의 은총으로 안효공의 시호를 받았다. 세종조에 이르러 별도로 그 억울함을 풀어주었고, 태종에 배향되었다.
독음
심온 자 영암 시 문목공 본 청송국 초력사 삼성조 원년 관 至 영승 우시 안효공 청송백 심덕부지자 야 세종대왕 국구 태조 종조사 안효공 지 세종조시 별신원 태종 배향
의미
심온(沈溫)은 고려 초기 청송 출신으로 태조·정종·태종 삼성조에仕官하며 영승에 올랐고, 심덕부의 아들이다. 세종대왕의 외척으로서 태조로부터 안효공 시호를 받았으며, 세종대에 와서야 그간의 억울함이 풀려 명예가 회복되었고, 결국 태종에 배향된 인물이다.
원문
沈溫字靈嵒諡文穆公本靑松國初歷事三朝[주:太祖定宗太宗]元年官至領相又諡安孝公靑松伯沈德符之子也世宗大王國舅太祖宗賜安孝公至世宗朝時別伸冤太宗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온 / 沈溫, confidence=0.95
- person: 심덕부 / 沈德符, confidence=0.95
- place: 청송국 / 靑松國, confidence=0.9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0.95
- person: 태조 / 太祖, confidence=0.95
- person: 정종 / 定宗, confidence=0.95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0.95
- office: 영승 / 領相, confidence=0.9
- term: 외제 / 國舅, confidence=0.9
- term: 배향 / 配享, confidence=0.9
- term: 신원 / 伸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字靈嵒의 ‘嵒’는 ‘암’으로 읽으나, 고문헌상 이 인물과 관련된 다른 기록과의 대조 확인 필요
- 別伸冤의 ‘別’字가 별도의 조치가 있었음을 강조하는지, 아니면 특정 행사에서의 신원 활동을 가리키는지 문맥상 불분명
- 本靑松國의 ‘本’이 출신지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고려 몬국(孟恩) 등 다른 곳의 오기 가능성 여부
(김숙)
- 기사 ID:
B9C^85_001_002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7T23:14:25.8673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8
한글 번역
김숙은 자(字)가 자청이고 호는 덕배이며, 시호는 문량공이다. 본래 선산 출신으로 세종과 문종 두 왕을 섬겼으며, 문종 원년에 도승지의 관직에 이르렀다.
독음
김숙 자는 자청 호는 덕배 시호는 문량공 본선산 역사 이조[주:세종문종] 원년 관至도승지
의미
조선 시대 인물 김숙의 신도비문(神道碑文) 조각으로, 그의 기본 신상과 관력을 수록한 부분이다. 자·호·시호를 갖추고 있으며, 선산 출신으로 세종과 문종 연간에 관직을 역임한 후 문종 즉위 원년(1450년)에 도승지에 오른 것임을 알 수 있다. 도승지는 추밀원 소속으로 왕의 칙지를 전달하는 핵심 기요 직책이었다.
원문
金淑字子淸號德倍諡文亮公本善山歷事二朝[주:世宗文宗]元年官至都承旨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숙 / 金淑, confidence=0.98
- person: 자청 / 子淸, confidence=0.95
- person: 덕배 / 德倍, confidence=0.95
- person: 문량공 / 文亮公, confidence=0.95
- place: 선산 / 善山, confidence=0.92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0.98
- person: 문종 / 文宗, confidence=0.98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本善山의 띄어쓰기와 본향(本籍)인지 출생지인지 구분
(황희)
- 기사 ID:
B9C^85_001_002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22:14:03.9184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29
한글 번역
황희는 자(표자)가 구부이고, 호는 방촌이며, 시호는 익성공이다. 본관은 장수국이다. 처음에 조정의 벼슬을 시작하여 태조·정종·태종·세조 네 임금을 섬겼으며, 즉위 원년에 관직이 영상의 자리에 이르렀다. 청白록에 수록되었다.
독음
황희 자 구부 호 방촌 시 익성공 본 장수국 초력사 사조 원년 관至 영상 입 청백록
의미
황희는 조선 초기 관료로 자가 구부, 호가 방촌, 시호가 익성공이다. 본관은 장수국이다. 조선 태조·정종·태종·세조 네 임금을 역임하였고, 즉위 원년에 영상의高职에 올랐다. 청백록이라는 정사(政事) 기록집에 편입되었다. 원문에서 四朝가太祖·定宗·太宗·세종 네 임금을 가리킨다는 주석이 있다.
원문
黃熹字懼夫號厖村諡翌成公本長水國初歷事四朝[주:太祖定宗太宗世宗]元年官至領相入淸白錄
엔티티 후보
- person: 황희 / 黃熹, confidence=0.95
- person: 구부 / 懼夫, confidence=0.95
- person: 방촌 / 厖村, confidence=0.95
- person: 익성공 / 翌成公, confidence=0.95
- place: 장수국 / 長水國, confidence=0.95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0.95
- work: 청백록 / 淸白錄, confidence=0.9
- person: 태조 / 太祖, confidence=0.9
- person: 정종 / 定宗, confidence=0.9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0.9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류관)
- 기사 ID:
B9C^85_001_003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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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4:55.6306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0
한글 번역
류관의 자는 후부이고, 호는 하정이다. 시호는 문경공이다. 본래 문화국 사람으로 나라 초기 과거에 합격하여 사대를 섬기다가, 원년에 관직이 좌상에 이르렀다. 청백하고 검소하여 가난한 가운데 도를 즐기는 것을 믿고, 세 간짜리 초가집에 처를 덮지 않아 삼 년 동안 비가 내리면 직접 우산을 쥐어 비를 피했다. 청백록에 수록되었다. 세종조에 배향되었다.
독음
류관 자후부 호하정 시문경공 본문화국 초등제력사 사조 주:태조 정종 태종 세종元年관지좌상청안恃甚 불안락도 삼간초옥 불개 삼년우하 자집산피우 입청백록 세종조 배향
의미
류관(柳寬)은 문화국 출신으로 초기 과거에 합격하여 네 왕조에 봉사하고 좌상에 이르렀다. 청백과 검소한 생활로 유명하여, 세 칸짜리 초가에서 처마를 덮지 않은 채 삼 년간 비를 맞으며 우산으로 피했다는 고사가 있으며, 이 행적이 청백록에 수록되었다. 세종 때 배향되었다.
원문
柳寬字厚夫號夏亭諡文敬公本文化國初登第歷事四朝[주:太祖定宗太宗世宗]元年官至左相淸安恃甚安貧樂道三間草屋不蓋三年雨下自執傘避雨入淸白錄世宗朝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류관 / 柳寬, confidence=1.0
- person: 후부 / 厚夫, confidence=1.0
- person: 하정 / 夏亭, confidence=1.0
- person: 문경공 / 文敬公, confidence=1.0
- place: 문화국 / 文化國, confidence=1.0
- person: 태조 / 太祖, confidence=1.0
- person: 정종 / 定宗, confidence=1.0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1.0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1.0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1.0
- work: 청백록 / 淸白錄,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허조)
- 기사 ID:
B9C^85_001_003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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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허조는 자가 군화이고 호는 쌍이며, 시호는 문녕공이다. 본관은 하양국이다. 처음으로 과거에 급제하여 넷 왕조에 걸쳐 벼슬살이를 했고, 관직은 영의정에 이르렀다. 청백리록에 수록되어 있다.
독음
허조,字는 군화,호는 쌍,시호는 문녕공이다. 본관은 하양국이다. 처음으로 과거에 급제하여 네 왕조를 차례로 벼슬하여,官至領相에 이르렀다. 淸白錄에 들어 있다.
의미
조선 시대의 문신 허조(1369-1439)의 간단한 위력 기록이다. 자·호·시호를 비롯하여 본관, 급제, 경력, 최종 관직, 清白錄 수록 여부 등을 간략하게 수록하고 있다. 고려 말 문과에 급제하여 조선 태조·태종·세종·세조 네 왕조에 걸쳐 벼슬하며 마침내 영의정에 이르렀고, 청백리록에도 이름을 올린 清白한 관리였다.
원문
許稠字君和號雙諡文寧公本河陽國初登第歷事四朝官至領相入淸白錄
엔티티 후보
- person: 허조 / 許稠, confidence=1.0
- person: 군화 / 君和, confidence=1.0
- person: 문녕공 / 文寧公, confidence=1.0
- place: 하양 / 河陽國, confidence=0.9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1.0
- term: 청백리록 / 淸白錄, confidence=1.0
- term: 급제 / 登第,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號雙(호 쌍의 정확한 의미·유래는 단독으로는 불분명하며, 호’쌍’이 다른 곳에서 무슨 뜻으로 쓰였는지 확인 필요)
(변계량)
- 기사 ID:
B9C^85_001_003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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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2
한글 번역
변계량은 자(표자)가 순부이고, 호는 유춘정이며, 시호는 문유공이다. 본관은 초계이다. 세종조에 문장·도덕·학식이 모두 뛰어나后世 추앙받았다. 은거하여 관직에 나가지 않으면서 도덕을 사모하던 중, 특별히 대제학으로 임명되었다.
독음
변계량 자 순부 호 유춘정 시호 문유공 본 초계 세종조 문장 도덕 학식 고명 이 은일 불출 묘당 사모 도덕 특별 제수 대제학
의미
조선 세종대왕 시대의 문신 변계량(卞季良)에 대한 기록이다. 본관 초계, 자 순부, 호 유춘정, 시호 문유공이다. 문장·도덕·학식이 뛰어나며 은거 생활을 하였으나, 도덕을 존중하여 특별히 대제학에 발탁되었음을记载한다.
원문
卞季良字順夫號有春亭諡文裕公本草溪世宗朝文章道德學識高明以隱逸不出廟堂慕道德特除大提學
엔티티 후보
- person: 변계량 / 卞季良, confidence=1.0
- person: 순부 / 順夫, confidence=1.0
- person: 문유공 / 文裕公, confidence=1.0
- place: 초계 / 草溪, confidence=1.0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1.0
- office: 대제학 / 大提學, confidence=1.0
- work: 유춘정 / 有春亭, confidence=1.0
- term: 은일 / 隱逸, confidence=0.9
- term: 묘당 / 廟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以隱逸不出廟堂慕道德特除大提學了一句의 문장 구조가 명확하지 않아 전체 맥락 해석에 다소 불확실성이 있음
(맹사성)
- 기사 ID:
B9C^85_001_003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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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맹사성은 字을 군실, 號를 청간이라 했으며, 시호는 文貞公이다. 본래 新昌 출신으로, 世宗代에 至해 領相(영의정)에 이르렀다. 세상을 구하고 백성을 편안케 하여 한 나라가 크게 다스려졌다. 집안이 가난하여 말이 없었고, 소를 타고 드나들었다. 《淸白錄》에 기재되었다.
독음
맹사성 자군실 호청간 시문정공 본신창 세종조 관지영상 재세안민 일국대치 가빈 무마 기우 출입 입청백록
의미
조선 시대 재상 맹사성(孟思誠)의 약력이다. 字은 군실, 號는 청간, 시호는 文貞公이다. 본관은 新昌이고, 세종대 영의정에 올랐다. 정치적으로 세상을 구하고 백성을 안정시킨 업적으로 국가가 잘 다스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맹사성은 생활이 검소하여 말이 없어 소를 타고 다녔으며, 청백리의 한 사람으로 《淸白錄》에 수록되었다.
원문
孟思誠字君實號淸澗諡文貞公本新昌世宗朝官至領相濟世安民一國大治家貧無馬騎牛出入入淸白錄
엔티티 후보
- person: 맹사성 / 孟思誠, confidence=1.0
- person: 군실 / 君實, confidence=1.0
- term: 청간 / 淸澗, confidence=1.0
- term: 문정공 / 文貞公, confidence=1.0
- place: 신창 / 新昌, confidence=1.0
- person: 세종 / 世宗, confidence=1.0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1.0
- work: 청백록 / 淸白錄, confidence=1.0
(정붕)
- 기사 ID:
B9C^85_001_003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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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붕은 자(字)가 운정이었고, 호(號)는 동봉(東峯) 신당(新堂)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본관은 광주이고, 세종임금 시대에 관직이 도승지에 이르렀다.
독음
정붕 자 운정 호 동봉 신당 이해 문효공 본 광주 세종조 관至도승지
의미
조선 세종(世宗) 시대의 관료 정붕(鄭鵬)에 대한 기본 인적 사항을 수록한 기사이다. 자(字)는 운정, 호는 동봉과 신당, 시호는 문효공이고, 본관은 광주였으며, 세종 때 도승지(都承旨)까지 승진하였다. 도승지는 이조(吏曹)의 수반으로서 삼사(三司)에 해당하는 핵심 요직이었다.
원문
鄭鵬字雲程號東峯新堂諡文孝公本廣州世宗朝官至都承旨
엔티티 후보
- person: 정붕 / 鄭鵬, confidence=0.98
- person: 운정 / 雲程, confidence=0.97
- person: 동봉 / 東峯, confidence=0.96
- person: 신당 / 新堂, confidence=0.96
- term: 문효공 / 文孝公, confidence=0.97
- place: 광주 / 廣州, confidence=0.95
- term: 세종 / 世宗, confidence=0.98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본문의 文孝公이 문효공(文孝公)인지 文孝公(문효공)인지, 또 新堂이 호의 일부인지 별도 명칭인지 문헌 확인 필요
(김시습)
- 기사 ID:
B9C^85_001_003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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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2:24:14.0474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5
한글 번역
김시습은 字를 열향이라 하고, 호는 동봉이라 했으며, 또 매월당이라고도 불렀다. 시호는 文壯莊公이다. 본래 강릉人啊. 문장(글)과 덕(품행)과 학식(학문)이 모두 높고 밝다. 은일하여 출사하지 않았으며, 세조(재위 1455~1468)조의 일을 미리 알고 있었다. 세상을 피해 스님이 되어 살았다. 이때 탄식하기를, ‘머리카락을 깎되 수염은 남기고, 세상의 티끌을 벗어나世표로 물러난다’고 하니, 대부로서…[주:生六臣]
독음
금시습 자열향 호 동봉 우칭 매월당 시문장장공 본 강릉 문장 덕학식 고명 의 은일 불출 예지 세조 조사 돈세 위승 시탄왈 삭발 존수 돈진세표 대부
의미
김시습(1435~1493)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학자이다. 字는 열향, 호는 동봉과 매월당, 시호는 文壯莊公이다. 본래江陵 출신으로 문장과 덕행과 학식이 모두 뛰어났다. 세조의 즉위와 그로 인한功臣 폐위 사건을 미리 예견하고, 관직을 버리고 스님이 되었다. 자신의 처지를 “머리는 깎고 수염은 남긴 채尘世를 떠나는”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成宗 연간에 生六臣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으며, 金宗直의戊午士類 문제를 계기로 세상을 피해 은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문
金時習字悅鄕號東峯又稱梅月堂諡文壯莊公本江陵文章道德學識高明以隱逸不出預知世祖朝事遯世爲僧時歎曰削髮存髥遯塵世表丈夫[주:生六臣]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시습 / 金時習, confidence=0.98
- person: 김종직 / 金宗直, confidence=0.85
- place: 강릉 / 江陵, confidence=0.95
- term: 생육신 / 生六臣, confidence=0.92
- person: 세조 / 世祖, confidence=0.95
- term: 매월당 / 梅月堂, confidence=0.95
- term: 삭발존수 / 削髮存髥, confidence=0.88
- term: 무오사류 / 戊午士類,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丈夫[주:生六臣] -丈夫뒤 주석이 원문인지 추가인지 불분명하며, 뒷부분 완결 여부 미확인
(성삼문)
- 기사 ID:
B9C^85_001_003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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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5:28.5263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6
한글 번역
성삼문의 자(字)는 근부이고 호는 매죽당이며, 시호는 문열공이다. 본래昌寧출신으로 일곱 살에 문장을 완성했다. 단종(端宗) 시대에 벼슬이 대제학에 이르렀다. 처음으로諺書(한글 문서)를 내어 중국에 사신으로 갔는데,伯夷·叔齊의 비석을 보고 시를 짓기에 이르렀다.
독음
성삼문 자는 근부 호는 매죽당 시호는 문열공 본래 창녕 사람이요 일곱 살에 문장을 이루었다. 단종조에 관이 대제학에 이르렀다. 처음으로 언서를 내어 중국에 명사를 보내었는데,夷齊碑를 보고 시를 지었다.
의미
성삼문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전기 기사다.幼年就 문장에 재능을 보인 점, 단종조에서 대제학에 올라政務를 담당한 점, 한글 창제에 기여하고 외교 사절로 중국에 다녀온 점이 기록되어 있다.伯夷·叔齊의 비 앞에서 지은 시를 통해 그忠節의 삶을 반성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원문
成三問字謹甫號梅竹堂諡文烈公本昌寧七歲成文章端宗朝官至大提學始出諺書奉使中原見夷齊碑作詩曰[주:當年叩馬敢言非大義堂堂日月輝草木亦添周雨露愧君猶(食)首*陽薇]作此二句汗[주:夷齊出碑]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삼문 / 成三問, confidence=1.0
- person: 백이미숙제 / 伯夷叔齊, confidence=0.95
- place: 창녕 / 昌寧, confidence=1.0
- office: 대제학 / 大提學, confidence=1.0
- work: 매죽당 / 梅竹堂, confidence=1.0
- person: 단종 / 端宗, confidence=1.0
- term: 언서 / 諺書, confidence=0.9
- place: 수양산 / 首陽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汗夷齊出碑는 원문 손상 또는 주석 혼입 가능성 있음
- 猶(食)首陽薇의 괄호 속食는原典에서 확인 필요
(하위지)
- 기사 ID:
B9C^85_001_003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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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6:10.8811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7
한글 번역
하위지는 자(字)가 죽서이고, 호가 단계이며, 시호는 문정공이다. 본래 진주 사람으로 단종 때의 신하로서 대사성까지 관직에 올랐다.
독음
하위지 자 죽서 호 단계 시 문정공 본래 진주 단종조 관至 대사성
의미
조선前期 인물 하위지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짧은 기사로, 그가 진주 출신이고 단종 치세에 대사성(성균관長)에 이르렀으며, 사후 문정공이라는 시호를 받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하위지 / 河緯地, confidence=0.98
- person: 죽서 / 仲章, confidence=0.98
- person: 단계 / 丹溪, confidence=0.98
- person: 문정공 / 文貞公, confidence=0.98
- place: 진주 / 晉州, confidence=0.97
- person: 단종 / 端宗, confidence=0.98
- office: 대사성 / 大司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관至(관至)의 결합이 관직 진급의 의미인지, 문장 표기 오류인지는 문헌 확인이 필요하다.
(박팽년)
- 기사 ID:
B9C^85_001_003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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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6:17.8185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8
한글 번역
박팽년은 자가 인소이고, 호는 취금건이며, 시호는 문충공이다. 본래 순천 출생으로 단종 때 벼슬하여 호판(戶判)에 이르렀다.
독음
박팽년 자인소 호취금건 시문충공 본순천 단종조 관지호판
의미
조선 전기 문신 박팽년의 기본 정보(자, 호, 시호, 출신지, 관직)를 수록한 것이다. 자는 인소, 호는 취금건, 시호는 문충공이고, 본적은 순천이며, 단종 즉위기까지 관직이 호판에 이르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팽년 / 朴彭年, confidence=1.0
- person: 인소 / 仁叟, confidence=1.0
- work: 취금건 / 醉琴軒, confidence=1.0
- term: 문충공 / 文忠公, confidence=1.0
- place: 순천 / 順天, confidence=1.0
- term: 단종조 / 端宗朝, confidence=1.0
- office: 호판 / 戶判, confidence=0.9
(류성원)
- 기사 ID:
B9C^85_001_003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7T23:15:57.3264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39
한글 번역
류성원의 자(字)는 태초이고, 호(號)는 청암이며, 시호는 문의공이다. 본래 문화(文華) 출신으로 단종 때 벼슬이 예부판서)에 이르렀다.
독음
류성원 자 태초 호 청암 시 문의공 본문화 단종조 관제 예판
의미
류성원은 조선 단종(端宗) 시대의 관료로, 본래 문화(文華) 출신이었으며 벼슬이 예부판서(禮判)에까지 올랐다. 자는 태초, 호는 청암, 사후 시호는 문의공을 받았다. 문화파(文華派) 출신으로 수양대군(세조)과의 갈등으로 정치적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류성원 / 柳成源, confidence=0.95
- person: 태초(자) / 太初, confidence=0.95
- person: 청암(호) / 淸庵, confidence=0.95
- term: 문의공(시호) / 文義公, confidence=0.95
- place: 문화(문과 급제자 집합) / 文化, confidence=0.85
- person: 단종 / 端宗, confidence=0.95
- office: 예부판서 / 禮判,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文化:本래 문화를 귀족 가문 명칭으로 해석하였으나,的地(문과 급제자)를 의미하는지 구체적 가문 명칭인지는 추가考证 필요
(이개)
- 기사 ID:
B9C^85_001_004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46:41.9672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0
한글 번역
이개는 자(字)가 봉백이고, 호(號)는 삼양이며, 시호(諡號)는 문익공이다. 본래 한산목음의 증손이고, 작정의 현손이며, 인재재의 손이다. 단종 때 관직이 직제학에 이르렀다.
독음
이개 자 봉백 호 삼양 시 문익공 본 한산목음지 증손 작정지 현손 인재재지 손 단종 관至 직제학
의미
이개(李塏)는 조선 전기 문신으로, 목은 이곡(李穑)의 증손이면서 목은의 아우 작정 이색(李穡)의 현손이다. 인재재(麟齋) 계열의 손으로 단종(端宗) 때 직제학에升至하였다. 자는 봉백, 호는 삼양, 시호는 문익공이다.
원문
李塏字俸伯號三陽諡文翌公本韓山牧隱之曾孫稼亭之玄孫也麟齊齋之孫端宗官至眞[주:直]提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개 / 李塏, confidence=1.0
- person: 자 / 字, confidence=1.0
- person: 봉백 / 俸伯, confidence=1.0
- person: 호 / 號, confidence=1.0
- person: 삼양 / 三陽, confidence=1.0
- person: 시호 / 諡, confidence=1.0
- person: 문익공 / 文翌公, confidence=1.0
- person: 한산목음 / 韓山牧隱, confidence=1.0
- person: 작정 / 稼亭, confidence=1.0
- person: 인재재 / 麟齊齋, confidence=1.0
- person: 단종 / 端宗, confidence=1.0
- office: 직제학 / 直提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인재재(麟齊齋)의 실존 인물 식별, 한산목음 증손이라는 표현의 구체적 系代 관계
(최항)
- 기사 ID:
B9C^85_001_004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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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5:52.6998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3
한글 번역
최항의 자(字)는 상백이고, 호(號)는 태허정이며, 시호는 문장공이다. 본관은朔寧이고, 세조 연간에 사관直史)을 지냈으며, 관직이 영상(領相)에 이르렀다.
독음
최항 문자상백호 태허정 시호문장공 본삭녕세조 관지영상
의미
조선의 문신 최항(崔恒, 1409~1472)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짧은 기사로, 그의 자·호·시호·본관·경력·최종 관직을 간략하게 기술한다.세조 때 영상에 이르렀던 인물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항 / 崔恒, confidence=1.0
- person: 상백 / 尙白, confidence=1.0
- person: 태허정 / 太虛亭, confidence=1.0
- term: 문장공 / 文莊公, confidence=1.0
- place: 삭녕 / 朔寧, confidence=1.0
- person: 세조 / 世祖, confidence=1.0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1.0
(서성)
- 기사 ID:
B9C^85_001_004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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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7:41.9171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5
한글 번역
서성은 자(字)가 영이고 호는 약봉이며, 시호는 문경공이다. 저서로 『동몽선습』이 있다.
독음
서성 자 영 호 약봉 시 문경공 작 동몽선습
의미
조선의 문신 서성(徐渻, 1487~1550)의字·호·시호를 기술하고 저작 『동몽선습』을 밝히는 인물 소개 문장이다. 서성은 효종~중종의 문신으로, 『동몽선습』을 지어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성 / 徐渻, confidence=1.0
- term: 자(,字) / 字, confidence=1.0
- term: 호(號) / 號, confidence=1.0
- term: 시호 / 諡, confidence=1.0
- work: 동몽선습 / 童蒙先習, confidence=1.0
(정광필)
- 기사 ID:
B9C^85_001_004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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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05:39:23.5778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7
한글 번역
정광필은 자가 군구이고 호는 清寧이며 시호는 文慶公이다. 본래 연일 출신으로 고려 성종 연간에 벼슬이 영상에 이르렀다. 어느 날 소인 남원곤이 늘 전립을 쓰고 문전에 이르러 清寧을 방문하자, 清寧이 청하여 들어오게 하고 만나보니 곧 남원곤이었다. 清寧이 묻기를 “그대 어찌 왔는가”하니, 남원곤이 말하기를 “조광조와 이언적이 두 사람이 학자·산림이라 일컬으며 세상을 미혹하고 백성을 속여, 위로 그 임금을 희롱하고 아래로 그 생민을 해치니生灵塗炭至此國家傾覆十分 위태합니다. 내가 그 분격함을 이기지 못하여 그대와 함께 임금께 上疏筵에 이 두逆을 호되殺하면 可謂 태평盛代이겠습니다.” 清寧이 크게 꾸짖으며 “광조와 언적은 당世의 현철이거늘 그대는 어찌 혐의로殺하려 하며 음모를谋划하는가, 두 현인을耶?” 하고 크게 꾸짖어 내쫓았다.
독음
정광필 자는 군구호는 청녕시호는 문경공본 연일성종朝天연관 至 영상일일 소인 남원곤이 항상 전시립을 쓰고 문전에 이르러 청녕을 방문 청녕은 청입출견하니 즉 남원곤이니 청녕이 물으되 군 하자왈 원과 조광조 이언적량인이 학자 산림이라 일컬어 세상을 미혹하고 백성을欺蒙하며 상으로는 그 군주를 희롱하고 아래로는 그 생민을 해치니生灵塗炭至此國家傾覆十分 위태하도다 내가 그 분격함을 이기지 못하여 군과 함께 상疏筵에 이 두逆을 있으니殺하면 可謂 태평 성대 청녕이 대叱하니 광조 언적 당시 현철이라 군이 何以 혐의로殺하려 하교 모해함이냐 […]
의미
조선 중기의 文臣 정광필(清寧)이 자신의 문호를 방문한 남원곤으로부터 조광조와 이언적을 제거하자고 권유받았으나, 두 사람이 당世의 현인이라 찬양하며 소인배의 음모를 꾸짖어 내쫓았던 역사적 일화이다. 이는 훈구파의 영수 남원곤이 사림파 거두 조광조 등을 제거하려는 사화의背景을 보여주며, 清寧이忠的正義를 지키는 인물임을 나타낸다.
원문
鄭光弼字君佑號淸寧諡文慶公本延日成宗朝天年官至領相一日小人南冤衮以常着戰笠到門前尋訪淸寧淸寧請入出見則乃南*衮也淸寧問曰君何來也衮曰趙光祖李彥迪兩人等稱以學者山林惑世誣民上以侮其君下以蠹其生民塗炭以此國家傾*覆十分危殆吾不勝其忿慨與君上疏筵中此兩逆若殺可謂太平聖代淸寧大叱曰光祖彥迪堂時賢哲君何以嫌疑欲殺爲謀害兩賢耶峻責逐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정광필 / 鄭光弼, confidence=0.95
- person: 남원곤 / 南袻, confidence=0.92
- person: 조광조 / 趙光祖, confidence=0.98
- person: 이언적 / 李彥迪, confidence=0.97
- person: 고려성종 / 成宗, confidence=0.85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0.92
- term: 산림 / 山林, confidence=0.88
- term: 도탄 / 塗炭, confidence=0.9
- term: 경복 / 傾覆,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엽)
- 기사 ID:
B9C^85_001_004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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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8:08.7909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8
한글 번역
정엽은 자(字)가 자영이고, 호는 수몽이며, 시호는 문강공이다. 본래江陵 출신으로 예종과 성종 두 임금을 모셨으며, 관职은 同副承旨에 이르렀고, 『무원록』을 지었다.
독음
정엽 자 자영 호 수몽 시 문강공 본 강릉 역사 이조 주 예종 성종 관 至 동부승지 창작 무원록
의미
조선 전기 문신 정엽의 주요経歴을 정리한 기사이다. 江陵 출신으로 예종과 성종 연간에 벼슬하여 同副承旨에 이르렀으며, 법의학 서적인 『무원록』을 저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字·호·시호를 모두 갖추고 있어 일정 이상의 사회적 위상을 가진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원문
鄭瞱字子暎號守夢諡文康公本江陵歷事二朝[주:睿宗成宗]官至同副承旨創作無冤錄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엽 / 鄭瞱, confidence=1.0
- person: 자영 / 子暎, confidence=1.0
- person: 수몽 / 守夢, confidence=1.0
- person: 문강공 / 文康公, confidence=1.0
- place: 강릉 / 江陵, confidence=1.0
- person: 예종 / 睿宗, confidence=1.0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 work: 무원록 / 無冤錄,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官至의 至가 관직 추升至의 의미인지 단순한 한계 표현인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우나, 文獻上 관至는 관직에 이르다의 뜻으로 쓰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조견소)
- 기사 ID:
B9C^85_001_004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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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8:34.2150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49
한글 번역
조견소(성종조의 영상)는 자(字)가 종착이고, 호를 남악이라 했으며, 시호는 문정공이다. 본관은 임천이다.
독음
조견소 종착 자怪异 촉 호 남악 시호 문정공 본 임천 성종조 관 영상
의미
고려 성종조의丞相인 조견소에 대한 기록이다. 호는 南岳, 시호는 文景公, 본관은 林川이며, 成宗朝에 領相(영상)을 역임한 고려의 재상이다.
원문
趙見素[주:宗著]字怪[주:聚]叔號南岳諡文景公本林川成宗朝官領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견소 / 趙見素, confidence=0.95
- person: 종착 / 宗著, confidence=0.85
- person: 怪异 / 怪聚, confidence=0.7
- term: 남악 / 南岳, confidence=0.9
- term: 문정공 / 文景公, confidence=0.9
- place: 임천 / 林川, confidence=0.85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0.9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온)
- 기사 ID:
B9C^85_001_005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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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6:47.040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0
한글 번역
정온은 자(字)가 자순이고, 호(號)는 동계이며, 시호(諡號)는 문공이다. 본향은 온양이고, 성종(成宗) 연간에 관직이 대사헌에 이르렀다.
독음
정온 자자순 호동계 시문공 본온양 성종조 관지대사헌
의미
조선 시대 인물 정온의 간단한 행장을 수록한 기사로, 본향은 온양이고, 성종 연간 대사헌까지 관직이 올랐으며, 문공이라는 시호를 받았음을 알려준다. 대사헌은 한림원(관상감)의最高직으로 사법·비판 역할을 맡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온 / 鄭蘊, confidence=1.0
- person: 자순 / 子純, confidence=1.0
- person: 동계 / 桐溪, confidence=1.0
- term: 문공 / 文公, confidence=1.0
- place: 온양 / 溫陽, confidence=1.0
- office: 대사헌 / 大司憲, confidence=1.0
(김대유)
- 기사 ID:
B9C^85_001_005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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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9:01.3132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1
한글 번역
김대유는 자(표자)가 천우이고, 호(별호)가 삼족당이며, 시호는 문계공이다. 본관은 김해이며, 조선 성종 시대에 관직이 대사간에 이르렀다.
독음
김대유 字 천우 號 삼족당 諡文屆公 本 金海 成宗朝 官至 大司諫
의미
김해 김씨 출신 김대유의 기본 명호를 수록한 기사이다. 자는 천우, 호는 삼족당, 시호는 문계공이고, 조선 성종(재위 1469~1494) 시대에 대사간(정3품,相当于후대의 대사헌에 해당하는諫官 최고직)에 이르렀다.
원문
金大有字天祐號三足堂諡文屆公本金海成宗朝官至大司諫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대유 / 金大有, confidence=1.0
- person: 천우 / 字天祐, confidence=1.0
- person: 삼족당 / 三足堂, confidence=1.0
- person: 문계공 / 文屆公, confidence=1.0
- place: 김해 / 金海, confidence=1.0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대사간 / 大司諫, confidence=1.0
(김정)
- 기사 ID:
B9C^85_001_005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49:12.0119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2
한글 번역
김정(字는 자원중, 호는 암, 시호는 문효공)은 본관이 천안이었고, 성종 때 벼슬하여弘文大提學에 이르렀다.
독음
금정 자자원중 호암 시호문효공 본관은 천안 성종 황제(成宗) 시절에 관직하여弘文大提學에 이르렀다
의미
조선 시대 신료 김정의 기본적인 인적 사항과 경력에 대한 간략한 기록이다. 성종(재위 1469~1494) 시대에 홍문대제학(弘文大提學)까지 관직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정 / 金淨, confidence=1.0
- person: 자원중 / 元中, confidence=1.0
- person: 문효공 / 文孝公, confidence=1.0
- place: 천안 / 天安, confidence=1.0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홍문대제학 / 弘文大提學, confidence=1.0
(정려)
- 기사 ID:
B9C^85_001_005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7T23:17:09.5127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3
한글 번역
정려(鄭礪)의 자는 사고(士固)이고 호는 북창(北窓)이다. 시호는 문열공(文烈公)이다. 본관은 온양(溫陽)이고, 성종(成宗) 대에 관직이中都承旨에 이르렀다. 그의 아버지 순봉(順鳳)이 반역을 꾀하자, 북창이 울며 간諫을 여러 번 하였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끝끝내 듣지 않았다. 북창은 스스로 불을 피워 죽었다.
독음
정려 자사고 호북창 시문열공 본온양성종조 관리지승지 기부순봉모역 북창 격찰 연연 기부 종불청 북창 자분사
의미
조선 성종 때 관리였던 정려가 자신의 아버지 순봉이 반역을 꾀하자 이를 만류하기 위해 여러 번 울며 간諫했지만 아버지가 듣지 않자, 결국 스스로 불을 끼워 죽은 효행과 충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려한 관직에 오르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써忠과 孝를 동시에 실천한 인물로 평가된다.
원문
鄭礪字士固號北窓諡文烈公本溫陽成宗朝官至都承旨其父順鳳謀逆北窓泣諫累累其父終不聽北窓自焚死
엔티티 후보
- person: 정려 / 鄭礪, confidence=1.0
- person: 사고 / 士固, confidence=1.0
- person: 북창 / 北窓, confidence=1.0
- person: 문열공 / 文烈公, confidence=1.0
- place: 온양 / 溫陽, confidence=1.0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 person: 순봉 / 順鳳,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김일손)
- 기사 ID:
B9C^85_001_005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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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49:17.5181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4
한글 번역
김일손은 자(字)가 계운이고 호(號)가 탁영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원래 김해 성종 때 사람이었고 관직은 도승지에 이르렀다.
독음
김일손 자 계운 호탁영 시 문효공 본 김해성종 관지 도승지
의미
김일손의 인물 주요 정보 기사로, 자·호·시호를 기재하고 본관과 시대, 최종 관직을 수록한 짧은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일손 / 金馹孫, confidence=0.95
- term: 자(아호) / 字, confidence=1.0
- term: 호(호칭) / 號, confidence=1.0
- term: 시호 / 諡, confidence=1.0
- place: 김해 / 金海, confidence=1.0
- work: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장현광)
- 기사 ID:
B9C^85_001_005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7T23:17:07.9857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5
한글 번역
장현광은 자가 군욱이고 호는 여헌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본래 인동 이씨로서, 마지막 관직은 대사헌에 이르렀다.
독음
장현광 자군욱 호여헌 시문효공 본인동이씨 성종 말관至대사헌
의미
조선 시대 문신 장현광의 간단한 인물 기록이다. 자호시위(자, 호, 시호)와 본관, 마지막 관직만을 나열한 것으로, 관직 이력 중 대사헌이 최종 자리였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현광 / 張賢光, confidence=1.0
- person: 군욱 / 君旭, confidence=1.0
- person: 여헌 / 旅軒, confidence=1.0
- person: 문효공 / 文孝公, confidence=1.0
- place: 인동 / 仁同, confidence=0.9
- office: 대사헌 / 大司憲, confidence=0.95
- term: 말기 / 末,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정희안)
- 기사 ID:
B9C^85_001_005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49:23.6139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6
한글 번역
정희안은 자가 색부이고, 호는 허암이며, 시호는 문정공이다. 본래 해주 출신으로 성종 말기에 도승지를 지냈다.
독음
정희안 자 색부 호 허암 시호 문정공 본래 해주 성종말 도승지
의미
조선后期的 문신 정희안의 기본 정보이다. 자는 색부, 호는 허암, 시호는 문정공이며, 해주 출신으로 성종 치세 말기에 도승지(承接旨, 임금의 출납을 맡던 고위 관직)를 역임한 인물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희안 / 鄭希顏, confidence=1.0
- person: 색부 / 色夫, confidence=1.0
- person: 허암 / 虛庵, confidence=1.0
- person: 문정공 / 文定公, confidence=1.0
- place: 해주 / 海州, confidence=1.0
- person: 성종 / 成宗, confidence=1.0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서경덕)
- 기사 ID:
B9C^85_001_005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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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2:26:32.6511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59
한글 번역
서경덕은 자가 가견구이고 호는 화담이며, 시호는 문강공이다. 본관은 당성이다. 조선 중종조에 이르러 문장·도덕·학식이 뛰어나 그 명성이朝廷와 묘당에 알려지자,朝廷에서 그를賢하다고慕하여 특별히參奉 벼슬에 제수하였다. 스스로 자신의才을 밝히며固辭하여就地하지 않았다. 이후 민간에서 천문 기구인 선기와 왕형을 만들어空中에 보여주었다.
독음
서경덕 자 가견구 호 화담 시 문강공 관 당성장종조 문장 도덕 학식 고명朝廷 묘당에 달하여 그 현인을慕하여 특별히參奉으로除官 스스로 그才을 밝히고固辭하여就地하지 아니하고 사적으로 천문 기구와 왕형을 만들어空中에 回示하다
의미
조선 중종조 학자 서경덕(화담)의生平을 수록한 기사이다.文中에서 문장·도덕·학식이 뛰어나朝廷에서參奉 벼슬을 제수하였으나固辭不就한 사실과, 이후 민간에서璿璣·왕형 등 천문 관측 기구를制作하여空中에演示한 사실을 전한다. 특히文中末尾部分이文書毁損으로 끊겨 있어 마지막文節 전체의 해석이불확실하다.
원문
徐敬德字可欠久號花潭諡文康公貫唐城中宗朝文章道德學識高明達於朝廷廟堂慕其賢特除參奉自明其才固辭不就私賤人作璿璣王衡回示空中
엔티티 후보
- person: 서경덕 / 徐敬德, confidence=1.0
- person: 화담 / 花潭, confidence=1.0
- person: 문강공 / 文康公, confidence=1.0
- place: 당성 / 唐城, confidence=1.0
- term: 참봉 / 參奉, confidence=1.0
- term: 선기 / 璿璣, confidence=0.8
- term: 왕형 / 王衡,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貫唐城中(본관과 지역의 정확한 전치 관계)
- 私賤人(사적으로 민간에서制作之意인지 불확)
- 回示空中(空中에演示한 구체적 内容과 방식)
(상진)
- 기사 ID:
B9C^85_001_006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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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0:04.3219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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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진은 字이 동부이고, 호가 명호당이며, 시호는 문목공이다. 관향은 과천이고, 중종 연간에 벼슬하여 좌상에 이르렀으며, 중종 묘에 배향되었다.
독음
상진 자 동부 호 명호당 시호 문목공 관 과천 중종 관 좌상 중종 묘 배향
의미
조선 중종时期的宰相 상진의 간단한 편력이다. 字는 동부, 호는 명호당, 시호는 문목공, 출신 관향은 과천이다. 중종朝의 좌상至官至하며,死后에 중종 능묘에 배향되었다.
원문
尙震字動夫號明浩堂諡文穆公貫果川中宗官左相中宗廟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상진 / 尙震, confidence=1.0
- place: 과천 / 果川, confidence=1.0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1.0
- person: 중종 / 中宗, confidence=1.0
- term: 배향 / 配享, confidence=1.0
(박소)
- 기사 ID:
B9C^85_001_006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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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박소는 자가 언주이며, 호는 치천, 시호는 강공이다. 본관은 판남이고, 조인의 5세손이다. 중종조에 관직이 대제학에 이르렀으며, 《기몽편강목록》을 저작했다.
독음
박소 자 언주 호 치천 시 강공 관 판남 조인의 오세손 야 중종조 관지 대제학 작 기몽편 강목록
의미
조선 중종 시대의 문신 박소의 인물기로, 본관이 판남이고 호는 치천, 시호는 강공이며, 대제학까지 출사했다. 학문적 업적으로 《기몽편강목록》을 저작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원문
朴紹字彥胄號治川諡康公貫潘南釣隱之五世孫也中宗朝官至大提學作啓蒙篇綱目錄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소 / 朴绍, confidence=0.95
- person: 언주 / 彦胄, confidence=0.98
- person: 치천 / 治川, confidence=0.98
- person: 강공 / 康公, confidence=0.98
- place: 판남 / 潘南, confidence=0.97
- person: 조인 / 钓隐, confidence=0.85
- office: 대제학 / 大提学, confidence=0.98
- work: 기몽편강목록 / 启蒙篇纲目录,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貫潘南(본관 판남으로 해석, 관적 관향의 용법)
(최립)
- 기사 ID:
B9C^85_001_006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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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0:10.3311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62
한글 번역
최립은 자가 立之이고, 호는 簡易이다. 시호는 文襄公이고, 본관은慶川州이다. 중종 때 관직이翰林學士에 이르렀다.
독음
최립 자립지 호건역 호문양 공 관경천주 중종 관지한림학사
의미
조선 중종时期的 文臣인 최립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짧은 기록이다. 인물 이름, 자호, 시호, 본관, 시대, 최종 관직을 기술한다.
원문
崔岦字立之號簡易諡文襄公貫慶川[주:州]中宗官至翰林學士
엔티티 후보
- person: 최립 / 崔岦, confidence=0.95
- place: 경천주 / 慶川州, confidence=0.9
- office: 한림학사 / 翰林學士, confidence=0.9
- person: 중종 / 中宗, confidence=0.95
(김정국)
- 기사 ID:
B9C^85_001_006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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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4T22:14:42.5894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63
한글 번역
김정국은 자(字)가 국경이고, 호(號)는 사제이며, 시호(諡號)는 문양공이다. 그는 모제의 아우로서, 중종 연간에 관직이 대사성에 이르렀다.
독음
김정국 자는국경 호는사제 시호문양공 모제의 아우 중종 때 관직이 대사성에 이르렀다
의미
김정국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로, 자·호·시호를 갖추어 기술하고 있으며, 모제의 아우라는 점과 중종대 대사성 벼슬에 이르렀다는 점이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인물 확인이나 족보·열전 편찬 시 기초 인적 사항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원문
金正國字國卿號思齊諡文襄公*慕齊之弟中宗官至大司成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정국 / 金正國, confidence=1.0
- person: 모제 / 慕齊, confidence=0.9
- work: 문양 / 文襄, confidence=0.9
- office: 대사성 / 大司成, confidence=0.95
- term: 중종 / 中宗,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성제원)
- 기사 ID:
B9C^85_001_006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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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제원의 자는 양보이고 호는 동주이며, 시호는 문녕공이다. 본향은 창녕이고, 중종 때 사람이었으며, 관직이 부제학에 이르렀다.
독음
성제원 자양보 호동주 시문녕공 본창녕 중종 관지부제학
의미
조선 중종 시대의 관료 성제원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로, 자·호·시호·본향·시대·최종관직을 간단히 열거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제원 / 成悌源, confidence=1.0
- work: 자(표자) / 字, confidence=1.0
- work: 호(별호) / 號, confidence=1.0
- work: 시호 / 諡, confidence=1.0
- work: 본(본향) / 本, confidence=1.0
- place: 창녕 / 昌寧, confidence=1.0
- person: 중종 / 中宗, confidence=1.0
- office: 부제학 / 副提學, confidence=1.0
(성세창)
- 기사 ID:
B9C^85_001_006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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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세昌, 자는弘儒, 호는南窓, 시호는文穆公, 본향은昌寧이다. 중종 때 사람으로서 관직이都承旨에 이르렀다.
독음
성세창 자 홍유 호 남창 시 문목공 본 창녕 중종 관至 수도승지
의미
성세창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간단한 인적기록이다. 字(자), 號(호), 諡號(시호), 本貫(본향), 왕조, 관직을 순서대로 기재하고 있다. 成世昌은 조선 중종 때 수도승지까지 오른 관리였음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세창 / 成世昌, confidence=1.0
- person: 홍유 / 弘儒, confidence=1.0
- term: 남창 / 南窓, confidence=1.0
- term: 문목 / 文穆, confidence=1.0
- place: 창녕 / 昌寧, confidence=1.0
- person: 중종 / 中宗, confidence=1.0
- office: 수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官至는 관직 진출을 나타내지만 원문 ‘官至’와 후속관직명 사이에 조사 ‘至’가 생략된 것처럼 보이므로文中省略으로 볼 수 있다
(김천일)
- 기사 ID:
B9C^85_001_006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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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김천일은 자가 자중이고 호는 극념이며, 시호는 문묵공이다. 본관은 언양이며, 중종朝에 벼슬하여 관직이 대제학에 이르렀다.
독음
금천일 자 자중 호 극념 시 문묵공 본 언양 중종조 관至대제학
의미
조선中期 문신 김천일(1543-1615)의 간단한 전기이다. 본관이 언양(현재 김천)이고 중종朝에 대제학에 올랐음을 알려준다. 중종조 대제학의 존재는 추측이며, 대제학 직위는肅宗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원문
金千鎰字子重號克念諡文穆公本彥陽中宗朝官至*大提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천일 / 金千鎰, confidence=1.0
- person: 자중 / 子重, confidence=1.0
- person: 극념 / 克念, confidence=1.0
- person: 문묵공 / 文穆公, confidence=1.0
- place: 언양 / 彥陽, confidence=1.0
- term: 대제학 / 大提學,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김세필)
- 기사 ID:
B9C^85_001_006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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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김세필은 자(표자)가 여조이고, 호가 십청이며, 시호는 문량공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조선 중종 연간에 벼슬이 부교리에 이르렀다.
독음
김세필 자여조 호십청 시문량공 본관경주 중종조 관至부교리
의미
조선 중종 때의 문신 김세필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짧은 기사이다. 본관이 경주이고, 최종 관직이 부교리였음을 알려준다. 자·호·시호·본관·시대·관직이 포함된 전형적인 인명기사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세필 / 金世弼, confidence=1.0
- person: 여조 / 汝佐, confidence=1.0
- person: 십청 / 十淸, confidence=1.0
- person: 문량공 / 文亮公, confidence=1.0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1.0
- term: 부교리 / 副校理,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관至의 至字가 관직 서술인지 단순 도달 의미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으나, ‘이르렀다’의 의미로 해석함
(정술)
- 기사 ID:
B9C^85_001_006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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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구의 자(字)는 도가이고, 호는 한강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본향은 청풍이며, 인종 때 대제학에 이르렀다.
독음
정구 자도가 호한강 시문효공 본청풍 인종조 관至대제학
의미
조선 인종(재위 1545~1546) 때의 문신 정구(1543~1592)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로, 그의 자·호·시호·본향과 최종 관직인 대제학을 밝히고 있다. 호한강 정구는 선조대에 이징암과 함께 동인을 이끌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구 / 鄭逑, confidence=1.0
- person: 자가 도가 / 字道可, confidence=1.0
- person: 호 한강 / 號寒岡, confidence=1.0
- person: 시호 문효공 / 諡文孝公, confidence=1.0
- place: 청풍 / 淸風, confidence=1.0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1.0
- office: 대제학 / 大提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본문에서 ‘本’ 다음에 地字郡 등의地名 단어가 빠진 것으로 보이며, 청풍군으로 추정된다.
(조식)
- 기사 ID:
B9C^85_001_006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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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1:30.21369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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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조식은 자가 건중이고 호가 남명이며, 시호는 문도공이다. 본관은 창녕이고, 명종 왕조 시대에 관직이 도승지에 이르렀다.
독음
조식 자 건중 호 남명 시호 문도공 본 창녕 명종조 관至 도승지
의미
조선 시대 문신 조식의 간단한简历이다. 자는 건중, 호는 남명, 시호는 문도공이고, 본관은 창녕이다. 명종(재위 1545~1567년) 시대에 중앙관료로 승진하여 왕의 근접한 보좌직인 도승지에까지 올랐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식 / 曺植, confidence=0.98
- term: 자 / 字, confidence=0.99
- term: 호 / 號, confidence=0.99
- term: 시호 / 諡號, confidence=0.99
- place: 창녕 / 昌寧, confidence=0.97
- period: 명종 / 明宗, confidence=0.97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0.97
(성수침)
- 기사 ID:
B9C^85_001_007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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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1:23.2830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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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수침은 자(표자)가 중옥이고 호는 청송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우계(成渾)의 아버지로서 명종 때에 관직이 대사성에 이르렀다.
독음
성수침 자는 중옥 호는 청송 시호는 문효공 우계의 아버지 명종조 관至대사성
의미
성수침(成守琛)은 조선 명종 시기 인물로, 자는 중옥, 호는 청송, 시호는 문효공이다. 자신의 아들인 우계 成渾의 아버지로서, 명종 때 대사성(대학의长官)에 이르렀다.
원문
成守琛字仲玉號聽松諡文孝公牛溪之父明宗朝官至大司成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수침 / 成守琛, confidence=1.0
- person: 우계(성浑) / 成渾, confidence=0.95
- office: 대사성 / 大司成, confidence=1.0
- term: 자(표자) / 字, confidence=1.0
- term: 호 / 號, confidence=1.0
- term: 시호 / 諡, confidence=1.0
- period: 명종조 / 明宗朝,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父의 구체적 범위(아버지 외 선조의 의미 가능성)
(성수침)
- 기사 ID:
B9C^85_001_007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51:26.7582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71
한글 번역
성수침은 字를 군옥, 호를 절효라 하고, 시호는 文裕公이다. 청송의 동생으로, 명종(조선 제12대 임금) 때 벼슬이 대제학에 이르렀다.
독음
성수침, 자 군옥, 호 절효, 시 문유공, 청송의 아우, 명종 때 관至 대제학
의미
성수침은 조선 명종 연간 대제학까지 관직에 오른 인물로, 청송의 동생이다. 字는 군옥, 호는 절효, 시호는 文裕公이다. 주석에 따르면 원문 성명의 마지막 글자는 琛이 아니라 琮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원문
成守琛[주:琮]字君玉號節孝諡文裕公聽松之弟明宗官至大提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수침 / 成守琛, confidence=0.95
- person: 청송 / 聽松, confidence=0.85
- office: 대제학 / 大提學, confidence=0.9
- person: 명종 / 明宗, confidence=0.9
- term: 자(,字) / 字, confidence=0.9
- term: 호(號) / 號, confidence=0.9
- term: 시호 / 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琮 표기 의미(저자 주인지, 원문 오기인지 판단 근거 부족)
(한우신)
- 기사 ID:
B9C^85_001_007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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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한우신의 자는 군필이고, 호는 청안이며, 시호는 문장공이다. 본래 청주에서 태어나 순안에居住하였다. 명종朝에 문장(文章)과 도덕(道德)과 학식(學識)이 높고 밝아 조정과 묘당에까지 그 명성이 전해지자, 그 현량(賢直)을 듣고 작은 고을의 군수에 제수되었다.
독음
한우신 자군필 호청안 시문장공 본청주생순안 명종조 이통인문장도덕학식고명달어조정묘당 문지기현량칙서소군수
의미
조선 명종代의 관료 한우신의 기본 인물기이다. 字는 군필, 호는 청안, 시호는 문장공이다. 청주출신으로 순안에居住하며, 문장과 도덕, 학식이 뛰어나 조정에서名声이 자자하자 능력과清廉함을 인정받아小郡守로 발탁된 인물임을記錄하고 있다.
원문
韓禹臣字君弼號靜安諡文莊公本淸州生順安明宗朝以通引文章道德學識高明達於朝廷廟堂聞其賢直除通小郡守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우신 / 韓禹臣, confidence=1.0
- person: 군필 / 君弼, confidence=1.0
- person: 청안 / 靜安, confidence=1.0
- person: 문장 / 文莊, confidence=1.0
- place: 청주 / 淸州, confidence=1.0
- place: 순안 / 順安, confidence=1.0
- period: 명종조 / 明宗朝,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선우협)
- 기사 ID:
B9C^85_001_007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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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선우협은 자(아호)가 군흡이고, 호는 둔암이다. 시호는 문순공이다. 본래 태원 태천 출신으로, 명종 때 벼슬이 판사결사에 이르렀다. 문집이 모두 평양 서촌 서원에 남아 있다.
독음
선우협 자 군흡 호 둔암 시문순공 본 태원생 태천 명종조 관至判次決事 문집진재 평양 서촌 서원
의미
조선 명종 시기의 문신 선우협(字 군흡, 號 둔암)의生平과 저서 소재지를 수기(사후 붙인 시호 문순공 포함)形式으로簡略히 기재한 인물 소개 문장이다. 관직은 판사결사(중추부 소속 고급관직)에 이르렀으며, 그의 문집이 현재 평양 서촌 서원에 모두 소장되어 있음을 알리고 있다.
원문
鮮于浹字君浹號遯庵諡文純公本泰原生泰川明宗朝官至判次[주:決]事文集盡在平壤西村書院
엔티티 후보
- person: 선우협 / 鮮于浹, confidence=1.0
- person: 자(아호) / 字, confidence=1.0
- person: 군흡 / 君浹, confidence=1.0
- person: 호 / 號, confidence=1.0
- person: 둔암 / 遯庵, confidence=1.0
- person: 시호 / 諡, confidence=1.0
- person: 문순공 / 文純公, confidence=1.0
- place: 태원 / 泰原, confidence=0.9
- place: 태천 / 泰川, confidence=0.9
- place: 평양 서촌 서원 / 平壤西村書院, confidence=0.85
- office: 판사결사 / 判次決事, confidence=0.75
- term: 명종조 / 明宗朝, confidence=1.0
- work: 문집 / 文集,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判次決事는 판사결사로 해석하나, ‘次’와 ‘決’의 관계(합자還是合字) 및 해당 직制的 구체적职能이 문헌에 따라 다르게傳述될 수 있어 추가 확인 필요
(신응시)
- 기사 ID:
B9C^85_001_007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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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응시, 자는 군망, 호는 백록, 시호는 문경공, 본관은 영월이며, 명종 연간에弘文提學 직위까지 벼슬했다.
독음
신응시 자군망 호백록 시문경공 본영월 명종 관지홍문제학
의미
신응시(辛應時)는 조선 시대 관료로, 자(字)가 군망이고 호(號)가 백록이며, 시호는 문경공이다. 본관은 영월이고, 명종(明宗) 시절弘文提學까지 관직에 올랐다. 이 기사는 인물 기본 사항만 간결하게 열거한 전형적인 관료 묘분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신응시 / 辛應時, confidence=1.0
- person: 군망 / 君望, confidence=1.0
- person: 백록 / 白麓, confidence=1.0
- person: 문경공 / 文景公, confidence=1.0
- place: 영월 / 寧越, confidence=1.0
- person: 명종 / 明宗, confidence=1.0
- office: 홍문제학 / 弘文提學, confidence=1.0
(김택)
- 기사 ID:
B9C^85_001_007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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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김택은”字(자)’을 군양이라 하고, 호를 양직당이라 하였으며, 시호는 문열공이다.貫(관) 출신으로 명종조에 출사하여, 벼슬에 나아가지 못한 서민 출신 학자이었다. 을사년에 사화(史禍)가 일어나자, 억울하게 핍박받은 여러 선비들과 함께 차례로 상소문을 올렸다.
독음
금택 자 군양 호 양직당 시 문열공 관 명종조 이 포의한사 을사사화 음매 제현인 개제차 상소
의미
김택(字 군양, 호 양직당, 시호 문열공)은 명종대에 관籍 출신의 평민 학자로, 을사년에史禍가 일어나자 피해받은 선비들과 함께 연달아 상소한 인물이다. ‘布衣寒士’는 관직 없는 서민 학자를 뜻하며, ‘齊次上疏’는 차례로 상소문을 올린 것을 의미한다.
원문
金澤字君洋號養直堂諡文烈公貫明宗朝以布衣寒士乙巳史禍曖昧諸賢人皆齊次上疏
엔티티 후보
- person: 김택 / 金澤, confidence=1.0
- person: 군양 / 君洋, confidence=1.0
- person: 양직당 / 養直堂, confidence=1.0
- person: 문열공 / 文烈公, confidence=1.0
- person: 명종 / 明宗, confidence=1.0
- term: 소의한사 / 布衣寒士, confidence=0.9
- term: 을사사화 / 乙巳史禍, confidence=0.85
- term: 상소 / 上疏,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貫(관) - 본관(本貫)인지 직위·호칭인지 문맥상 단정 곤란
(오억령)
- 기사 ID:
B9C^85_001_007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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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억령은 字가 대년이고, 호는 만취선이며, 시호는 문양공이다. 본적은 동복이고, 명종 때 벼슬이 도승지에 이르렀다.
독음
오억령,字 대년,號 만취선,諡文襄公,本 동복,明宗朝,官至 도승지
의미
조선 명종 때의 관료 오억령에 대한 기본 정보 기사로, 자·호·시호와 본적, 그리고 벼슬 최고 직위인 도승지에 이르렀다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도승지는 임금의 비서를 관장하는 중추적인 요직이었다.
원문
吳億齡字大年號晚翠軒諡文襄公本同福明宗朝官至都承旨
엔티티 후보
- person: 오억령 / 吳億齡, confidence=1.0
- person: 대년 / 大年, confidence=1.0
- work: 만취선 / 晚翠軒, confidence=1.0
- term: 문양공 / 文襄公, confidence=1.0
- place: 동복 / 同福, confidence=0.9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임억령)
- 기사 ID:
B9C^85_001_007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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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05:40:00.0458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77
한글 번역
임억령은 자(字)가 덕년이고, 호(號)는 패천이다. 시호(諡)는 문효공이다. 본관(本貫)은 평진이고, 명종조에 이르러 관직이 대사간에 이르렀다.
독음
임억령 자 덕년 호 패천 시 문효공 본 평진 명종조 관至 대사간
의미
임억령은 고려 명종 시대의 관료로, 대사간에까지 승진한 인물이다. 본관은 평진이며, 사후 시호로 문효공이 추존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억령 / 林億齡, confidence=0.95
- person: 덕년 / 德年, confidence=0.95
- person: 패천 / 歹泉, confidence=0.95
- person: 문효공 / 文孝公, confidence=0.9
- place: 평진 / 平津, confidence=0.85
- office: 대사간 / 大司諫, confidence=0.9
- term: 자(个字) / 字, confidence=0.95
- term: 호(별호) / 號, confidence=0.95
- term: 시(시호) / 諡, confidence=0.95
- term: 본(본관) / 本, confidence=0.95
- term: 관至(관직에 이르다) / 官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平津의 구체적 위치 및 현재 행정구역 대응
- 歹泉 호의 정확한 의미와 유래
(이준경)
- 기사 ID:
B9C^85_001_007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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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2:07.2580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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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준경은 字를 星甫, 號를 東樂이라 했고, 시호는 文肅公이다. 본贯은 慶州이고, 4명의 임금을 섬겼다. [주: 중종, 인종, 명종, 선종] 선조 원년에 領相(영상)에 올랐으며, 향년 73세였다. 德興의 세째 아들을 맞이 세우고, 선조의 묘에 배향되었다.
독음
이준경 자성보 호동악 시문숙공 관경주 역사사조 [주:중종 인종 명종 선종] 선조원년 관지영상 선생 73세 영립덕흥제자 선조묘 배향
의미
조선 시대 관리 이준경의 행적. 경주 출신으로 중종·인종·명종·선종 등 네 임금을 섬기며 선조 때 영상에 오르고 73세에 사망. 德興의 세째 아들을 왕으로 세우는 데 기여했고, 선조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원문
李俊慶字星甫號東樂諡文肅公貫慶州歷事四朝[주:中宗仁宗明宗宣宗]宣祖元年官至領相先生七十三歲迎立德興第三子宣祖廟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준경 / 李俊慶, confidence=0.99
- person: 성보 / 星甫, confidence=0.98
- person: 동악 / 東樂, confidence=0.98
- person: 문숙공 / 文肅公, confidence=0.95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0.99
- person: 중종 / 中宗, confidence=0.99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0.99
- person: 명종 / 明宗, confidence=0.99
- person: 선종 / 宣宗, confidence=0.99
- person: 선조 / 宣祖, confidence=0.99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0.82
- person: 덕흥 / 德興,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금각)
- 기사 ID:
B9C^85_001_007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7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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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2:16.39019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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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악은 자(字)가 격심이고 호(號)는 조정이며, 시호는 문장공이다. 본래 예안 출신으로 다섯 살에 글을 짓고, 결국 예안에居住하여退溪先生의 高弟이었다.宣祖 원년에 直提學에升至하였다.
독음
금악자격심호조대시문장공본예안오세성문장거졸예안퇴계선생고제선조원년관치지提학
의미
금악(琴慤)은 다섯 살에 글을 지은 천재로 알려진 조선中期 학자이다. 字는 격심, 호는 조정, 시호는 문장공이다. 퇴계(李滉)의 뛰어난 제자로, 선조 원년(1567)에 直提學 벼슬에 올랐다. 고향인 예안에서 삶을 마감했다. 五歲成文章이라는 표현은 유별한 재능을 강조하는 전형적 기술이다.
원문
琴慤字慤心號釣臺諡文莊公本禮安五歲成文章居終禮安退溪先生高弟宣祖元年官至直提學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악 / 琴慤, confidence=0.8
- person: 격심 / 慤心, confidence=0.95
- person: 조정 / 釣臺, confidence=0.95
- person: 퇴계 / 退溪先生, confidence=0.95
- person: 문장공 / 文莊公, confidence=0.95
- place: 예안 / 禮安, confidence=0.75
- office: 직提학 / 直提學, confidence=0.95
- period: 선조 원년 / 宣祖元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琴慤(금악) - 金慤(김각) 오기 가능성 있음, 직提學 직위 정확성, 五歲成文章 과장 여부, 居終 예안 거주 설명 여부
(곽재우)
- 기사 ID:
B9C^85_001_008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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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8:26.9375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80
한글 번역
곽재우의 자호는 탐우당이고, 시호는 문공이다. 본관은 현풍이고, 선조 시대에 관직이 도승지에 이르렀다. 임진년에 일본군이 쳐들어오자, 서민 신분으로 장군이 되어 임금을 호위하여 용만에 이르러 왜란을 평정하였다.
독음
곽재우 字號는 탐우당(忘憂堂)이고,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본관은 현풍(玄風)이고, 선조(宣祖) 시대에 관직이 도승지(都承旨)에 이르렀다. 임진년(壬辰)에 왜적(倭)이 쳐들어오자, 서민(布衣)으로 장군이 되어 대궐(大駕)을 호위하여 용만(龍灣)까지 가서 왜란(倭亂)을 평정하였다.
의미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 서민 출신 장군으로 선조를 용만까지 호위하고 왜란 평정에 기여한 인물이다. 관직은 도승지에 이르렀으며, 탐우당이라는 호와 문공이라는 시호가 전해진다.
원문
郭再佑字號忘憂堂諡文公本玄風宣祖朝官至都承旨壬辰倭以布衣將軍奉大駕至龍灣平倭亂
엔티티 후보
- person: 곽재우 / 郭再佑, confidence=1.0
- place: 용만 / 龍灣, confidence=1.0
- place: 현풍 / 玄風, confidence=1.0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 term: 서민 / 布衣, confidence=1.0
- term: 임금 / 大駕, confidence=1.0
- term: 임진년 / 壬辰, confidence=1.0
(조헌)
- 기사 ID:
B9C^85_001_008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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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7T23:19:10.0000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81
한글 번역
조헌은 자(字)를 여식(汝式)이라 하고 호(號)는 중봉(重峯)이며, 시호는 문열공(文烈公)이다. 본래 백천(白川) 출신으로 선조(宣祖) 연간에 진산(珍山)에서 태어나 자랐다. 문장(文章)과 학식(學識)이 높고 밝았으나, 은일(隱逸)하여 출사하지 않았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대궐(大駕)이 룡만(龍灣)에 이르자, 선생은 낙(洛)으로 모시고 가고자 하였으나 격리되어 선생을 따르지 못했다. 선생이 분개하여 백여 명을 이끌고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았으며, 도끼와 살육(斧鉞)이 눈앞에 있더라도 예리한 칼날을 피하지 않고 적진으로 달려나갔다. 왜병 백여 명을 죽이고 힘껏 싸우다 절의(節義)를 위해 죽었다. 따라온 백여 명도 모두 절을 따라 함께 죽었다. 왜장(倭將) 청정(靑丁)이 그 절의에 감동하여 시체를 묻어주고 장사 지내고 제문(祭文)을 지어 제사를 올렸으며, 금산(錦山)에 명절비(明節碑)를 세웠다.
독음
조헌 자 여식 호 중봉 시문열공 본 백천 선조조 생장 진산 문장학식 고명 이 은일 불출 임진왜란 대궐 지 룡만 선생 욕 봉낙 격 불 추 선생 분개 율 백여인 불석기사 부월 당전 불 패 섬출 분 적진 살벌 왜병 백여인 귤전 사망 절 종자 백여인 개 종 절 사망 왜장 청정 감기 절의 수재 녕리 [埋] 작 제문 치제 립 명절비 어 금산
의미
조선 선조 시대의 문인 조헌(趙憲, 1544~1592)의 충절과殉國事迹을 기록한 기사이다. 조헌은 높은 문장력과 학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은일하여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임진왜란 때 선조의 대궐이 룡만(龍灣)으로 피난할 때, 조헌은 낙(洛)으로 선조를 뵙고자 하였으나 막혀 따르지 못했다. 이에 분개한 조헌은 백여 명을 모아 적진으로 돌입, 왜병 백여 명을 베고 전사하였다. 수행한 백여 명의 시종도 모두 함께 순절하였다. 이를 감동받은 왜장 청정(靑丁)이 조헌의 시체를 장사 지내고 제사를 올렸으며, 금산에 명절비를 세웠다. 조헌의 충절은 적에게도 칭송받은 한국 고전 속 충절의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원문
趙憲字汝式號重峯諡文烈公本白川宣祖朝生長珍山文章學識高明以隱逸不出壬辰倭亂大駕至龍灣先生欲奉洛隔不追先生憤慨率百餘人不惜其死斧鉞當前不避鋒刃出奔賊陣殺伐倭兵百餘人力戰死節從者百餘人皆從節死倭將靑丁感其節義收屍葬理[주:埋]作祭文致祭立明節碑於錦山
엔티티 후보
- person: 조헌 / 趙憲, confidence=1.0
- person: 여식 / 汝式, confidence=1.0
- person: 청정 / 靑丁, confidence=1.0
- place: 백천 / 白川, confidence=1.0
- place: 진산 / 珍山, confidence=1.0
- place: 룡만 / 龍灣, confidence=1.0
- place: 낙 / 洛, confidence=1.0
- place: 금산 / 錦山, confidence=1.0
- work: 명절비 / 明節碑, confidence=1.0
- term: 임진왜란 / 壬辰倭亂, confidence=1.0
- term: 시문열공 / 諡文烈公, confidence=1.0
- term: 제문 / 祭文, confidence=1.0
- term: 절의 / 節義,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洛隔 - 문맥상 낙과 격리(가로막힘)를 동시에 가리키는 표현으로 해석하나, ‘洛隔’을 단일 어휘로 보는 다른 해석 가능성도 있음
(노수신)
- 기사 ID:
B9C^85_001_0082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52:44.5742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82
한글 번역
노수신은 자(아호)가 과회이고, 호는 소식이며, 시호는 문공이다. 본래 경주출신으로서 선조 임금 시대에 좌상에 벼슬하여 선조의 묘에 배향되었다.
독음
노수신, 자 과회, 호 소식, 시호 문공, 본 경주, 선조조 관 좌상, 선조묘 배향
의미
조선 시대의 문신 노수신(1547~1611)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기사이다. 경주 출신으로 선조 연간에 좌상을 역임했고,死后 시호를 문공을 받았다. 또한 선조의 묘에 배향됨으로써 국가적으로 그 공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盧守愼字寡悔號蘇齊諡文公本廣州宣祖朝官左相宣祖廟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노수신 / 盧守愼, confidence=1.0
- person: 선조 / 宣祖, confidence=1.0
- place: 경주 / 廣州, confidence=0.7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1.0
- term: 자(아호) / 字, confidence=1.0
- term: 호 / 號, confidence=1.0
- term: 시호 / 諡, confidence=1.0
- term: 배향 / 配享,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송상현)
- 기사 ID:
B9C^85_001_0083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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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2:44.82596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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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송상현은 자(字)가 자부이고 호는 천곡이며, 시호는 문절공이다. 본래 여산 출신으로,宣祖朝 때 동래부사가 되어, 임진년에 왜구의 난이 일어나자 천곡에 이르러 왜란을 방비하고 맹렬히 싸워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독음
송상현, 자 자부, 호 천곡, 시호 문절공. 본래 여산 사람.宣祖朝에 동래부사로 있었으니, 임진년에 왜乱이 일어나자 천곡에 이르러 왜란을 방비하고 力戰하여 절사하였다.
의미
송상현(宋象賢)은 조선宣祖 연간에 동래부사(동래부 使)를 역임한 인물이다. 임진왜란(1592년) 때 천곡(泉谷)에서 왜구를 막아 싸우다 전사하였다. 그의 字는 子復, 호는 泉谷이고,死后 시호로 文節公을 받았다.
원문
宋象賢字子復號泉谷諡文節公本礪山宣祖朝*東萊府使當壬辰倭亂到臨泉谷防倭亂力戰節死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상현 / 宋象賢, confidence=0.95
- person: 자부 / 子復, confidence=0.95
- person: 천곡 / 泉谷, confidence=0.9
- person: 문절공 / 文節公, confidence=0.95
- place: 여산 / 礪山, confidence=0.75
- place: 천곡 / 泉谷, confidence=0.75
- office: 동래부사 / 東萊府使, confidence=0.95
- term: 임진왜란 / 壬辰倭亂, confidence=0.9
- term: 역전절사 / 力戰節死,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礪山은 여산(驪山)으로 추정되나, 確實한 지역 比定이 불확실함.
(윤두수)
- 기사 ID:
B9C^85_001_0084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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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윤두수의 자는 도소이고, 호는梧陰(오음)이며, 시호는 文寧公(문녕공)이다. 본관은 平山(평산)이고,宣祖(선조) 왕조의 영의정(영상)을 역임하였으며,宣祖(선조)에게 배향되었다.
독음
윤두수 자도소 호오음 시문녕공 본파평 선조조 영상 선조 배향
의미
윤두수(1538~1606)는 조선后期的 영의정을 지낸 인물로, 자는 도소, 호는梧陰이다. 시호는 文寧公이며, 본관은 평산이고, 선조 때 영의정을 역임한 뒤 선조에 배향되었다.
원문
尹斗壽字道叟號梧陰陰諡文寧公本坡平宣祖朝領相宣祖配享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두수 / 尹斗壽, confidence=1.0
- person: 자도소 / 字道叟, confidence=1.0
- term: 호오음 / 號梧陰, confidence=0.95
- person: 시문녕공 / 諡文寧公, confidence=0.95
- place: 평산 / 坡平, confidence=0.9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1.0
- person: 선조 / 宣祖,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宣祖配享 앞의 本坡平이 본관(坡平)인지 장소인지, 원문 丁陰 부분의 반복 오류 가능성
(이정구)
- 기사 ID:
B9C^85_001_0085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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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정구는 字(아호)가 성휘이고, 호는 월사이며, 시호는 문효공이다. 본관은延安(연안)이고, 선조 시대에 벼슬이 영상(領相)에 이르렀다.
독음
이정구 字 성휘 號 월사 諡 문효공 본 연안 선조조 관至 영상
의미
조선 선조 연간에 벼슬하여 영상에까지 오른 인물 이정구의 기본 정보를 수록한 짧은 전기 기사이다. 字(아호)는 성휘, 호는 월사, 시호는 문효공이고, 본관은 연안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정구 / 李廷龜, confidence=1.0
- person: 성휘 / 字聖徽, confidence=1.0
- person: 월사 / 號月沙, confidence=1.0
- term: 문효공 / 諡文孝公, confidence=1.0
- place: 연안 / 延安, confidence=1.0
- term: 선조 / 宣祖, confidence=1.0
- office: 영상 / 領相, confidence=1.0
(이항복)
- 기사 ID:
B9C^85_001_0086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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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항복의 자(아호)는 자상이고, 호는 월사이며, 시호는 문충공이다. 본관은 경주이고, 선조 시대에 관직이 영의정에 이르렀으나, 유배되어 북청에서 죽었다. 그 후에 신원이 이루어졌다.
독음
이항복 자 자상 호 월사 시 문충공 관 경주 선조조 관至 영상 척사 북청 그후 신원
의미
조선 선조 때의宰相 이항복의 인물 정보를 수록한 기사로, 자·호·시호·본관과 주요 경력(영의정 추대, 북청 유배 사死)을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다.
원문
李恒福字子常號月沙諡文忠公貫慶州宣祖朝官至領相謫死北靑其後伸冤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항복 / 李恒福, confidence=1.0
- person: 자상 / 子常, confidence=1.0
- person: 월사 / 月沙, confidence=1.0
- person: 문충공 / 文忠公, confidence=1.0
- place: 경주 / 慶州, confidence=1.0
- place: 북청 / 北靑, confidence=1.0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1.0
- term: 선조조 / 宣祖朝, confidence=1.0
- term: 신원 / 伸冤, confidence=0.95
(이덕형)
- 기사 ID:
B9C^85_001_0087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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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덕형은 자(字)가 명보이고, 호(號)는 한음이며, 시호는 문충공이다. 본관은 관덕수 동호堂이며, 오계(鵝溪)의 생질(侄壻)이다. 선조(宣祖) 시절에 관직이 좌상에 이르렀다.
독음
이덕형 자명보 호한음 시문충공 관덕수 동호당 질오계지서야 선조조 관至좌상
의미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이덕형에 대한 기본 사항을 수록한 기사이다. 자·호·시호·본관·혼계 관계 및 최고 관직을 알려준다. 오계의 생질(생형의 사위)이었으며, 좌상(左相)까지 승진한 인물이다.
원문
李德馨字明甫號漢陰諡文忠公貫德水東皐堂侄鵝溪之壻也宣祖朝官至左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덕형 / 李德馨, confidence=0.98
- person: 명보(자) / 明甫, confidence=0.97
- person: 한음(호) / 漢陰, confidence=0.97
- person: 문충공(시호) / 文忠公, confidence=0.95
- place: 관덕수(본관) / 德水, confidence=0.93
- person: 오계 / 鵝溪, confidence=0.88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東皐堂(동호당)의 문헌 내 위치 정보, 貫德水의 구체적 표기, 질오계지서 관계의 정확한 해석
(조호익)
- 기사 ID:
B9C^85_001_0088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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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조호익은 字를 이익이라 하고, 호를 지산이라 했으며, 시호는 문익공이다. 본관은昌寧이다. 선조 때에 벼슬이 都承旨에 이르렀다. 임진년에 왜란이 일어나자, 임금이 용만에 이르자 力戰하여 충절的死(순절)하였다.
독음
조호익 자 이익 호 지산 시 문익공 관 장녕 선조조 관至도승지 임진왜란 대궐 지 용만 力戰節死
의미
조선 선조 시대의 文臣 조호익의 소개문이다. 字는 이익, 호는 지산, 시호는 文翊公, 본관은 昌寧이며, 벼슬은 都承旨까지 올랐다. 임진왜란 때 선조 임금이 강화도(龍灣)로 피신하자 大駕를 호종하여 그곳에서 力戰으로殉國하였다.
원문
曺好益字益之號芝山諡文翊公貫昌寧宣祖朝官至都承旨壬辰倭亂大駕至龍灣力戰節死
엔티티 후보
- person: 조호익 / 曺好益, confidence=1.0
- person: 이익(자) / 益之, confidence=1.0
- person: 지산(호) / 芝山, confidence=1.0
- person: 문익공(시호) / 文翊公, confidence=1.0
- place: 장녕(본관) / 昌寧, confidence=1.0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1.0
- term: 임진왜란 / 壬辰倭亂, confidence=1.0
- place: 용만(강화도) / 龍灣, confidence=1.0
- term: 순절 / 節死,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貫은 관적(본관)을 뜻하나 “장녕”이라는 地名이 정확한지 확인이 필요하며, “力戰節死”는 전투하다가 절의로 죽은 것인지 병사한 것인지 세세한情形이 不詳함
(윤근수)
- 기사 ID:
B9C^85_001_0089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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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윤근수는 자(字)를 덕소, 호를 월정이라 하고, 시호는 문정공이며,梧陰의 아우이다. 선조 시대에 벼슬이 우승상에 이르렀고, 선조 묘에 배향되었다. 형제가 남쪽 교외로 나들이를 나가 돌아오는 길에 돈을 발견하였다. 형이 아우에게 이르기를,「우리 형제가 집안이 가난하니 이것은 하늘이 내려주신 물건이다. 하늘이 주는 것을 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재앙이 된다.」고 하였다. 형제가 그 돈을 나누고 양화진까지 가서 함께 배를 타고 江을 건널 때, 아우가 먼저 돈을 강에 던졌다. 형이 묻기를,「네가 어찌하여 돈을 던지느냐?」 아우가 이르기를,「같은血脉의 사랑하는 정이 지극하니, 일단 나눈 뒤에 갑자기 형을 시기하는 마음이 생길까 하여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하였다. 형이 이르기를,「네 말이 좋다.」하고는 또한 돈을 江에 던졌다.
독음
윤근수 자 덕소 호 월정 시 문정공 오음지제 야 선조조 관至 우상 선조 묘 배향 형제 출유 남교 회로 유금 위기 제왈 오 형제 가빈 차천사지물 야 천여 불취 반기앙 형제 분금 행도 양화진 동주 제강 아우 선투금 형문왈 이하투금야 아우왈 동기 애정 지지극 일분 자之後猝유 기형지심 고투자 형왈 여언선야 역투금어강야
의미
윤근수는 선조의 우승상에 올랐고 사후에 선조묘에 배향된 조선后期的 관료이다. 본문은 형제 간 돈 앞에서私心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고귀한 도리를 보여준다. 아우는 돈 분배 후 시기가 생길 수 있으니 미리 투기하여邪念을 차단했고, 형 역시 아우의 말이 옳다고 여기며自己의 몫까지 江에 던졌다.兄弟가 함께 재물을 버린 이 일화는 동족相爱와清廉의 가치를 상징하는 대표적逸話로 전해진다.
원문
尹根壽字德叟號月汀諡文貞公梧陰之弟也宣祖朝官至右相宣祖廟配享兄弟出遊南郊回路有金謂其弟曰吾兄弟家貧此天賜之物也天與不取反其殃兄弟分金行到楊花津同舟濟江弟先投金兄問曰爾何投金耶弟曰同氣愛情至極一自分之後猝有忌兄之心故投之兄曰汝言善也亦投金於江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윤근수 / 尹根壽, confidence=1.0
- person: 덕소 / 德叟, confidence=1.0
- person: 월정 / 月汀, confidence=1.0
- person: 오음 / 梧陰, confidence=1.0
- person: 문정 / 文貞, confidence=1.0
- office: 우승상 / 右相, confidence=1.0
- place: 남교 / 南郊, confidence=1.0
- place: 양화진 / 楊花津, confidence=1.0
- person: 선조 / 宣祖, confidence=1.0
- term: 동기(같은 피붙이) / 同氣, confidence=1.0
- term: 배향 / 配享, confidence=1.0
- term: 분별 / 自分, confidence=0.9
- term: 기형 / 忌兄,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自分 之後猝有忌兄之心故投之兄曰汝言善也亦投金於江也 - 문장 중간에 구두점 없이 이어지는 부분으로, 아우의答辭와 형의 응답이 겹쳐 있는지 여부를文獻으로 확정할 수 없다.
(정철)
- 기사 ID:
B9C^85_001_0090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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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9T15:53:27.2113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90
한글 번역
정철의 자는 계함, 호는 송강, 시호는 문정공이다. 선조 때 영의정에 이르렀으며, 선조의 배향功臣이 되고 관동伯이었을 때 관동팔경을 지었다.
독음
정철 자 계함 호 송강 시 문정공 (관) 연일 선조조 관지 영상 묘사 배향 위 관동백 시작 관동팔경
의미
조선 선조조 문신 정철(1537-1591)의 인물 소개이다. 자(표자)는 계함, 호는 송강, 사후 시호는 문정공이다. 선조 때 영의정에 올랐고, 선조의 배향功臣이 되었다. 관동伯(관동찰사)으로 있을 때 지은 관동팔경으로 유명하다.
원문
鄭澈字季涵號松江諡文貞公(貫)延日宣祖朝官至領相宣祖配享爲關東伯時作關東八景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철 / 鄭澈, confidence=1.0
- person: 계함 / 季涵, confidence=1.0
- person: 송강 / 松江, confidence=1.0
- person: 문정 / 文貞, confidence=1.0
- person: 선조 / 宣祖, confidence=1.0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1.0
- place: 관동 / 關東, confidence=1.0
- place: 관동백 / 關東伯, confidence=1.0
- work: 관동팔경 / 關東八景,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노식)
- 기사 ID:
B9C^85_001_0091
- 권책: 동국명유록[東國名儒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B9C^85_001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9T15:53:38.8084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B9C%5E85_001&aa15no=001&aa20no=B9C%5E85_001_0091
한글 번역
노식은 자가 직이고 호는 옥계이며, 시호는 문신공이다. 본은 해문이고, 선조조에서 관직이 이부판서에 이르렀다.
독음
노식자직호옥계서문신공本文해선조조관치지판
의미
노식(盧植)의 字, 호, 시호, 본관, 시대, 최종 관직을 적은 간단한 인물 기록이다. 字는 직, 호는 옥계, 시호는 문신공, 본관은 해문이며, 선조 때 이부판서까지 올랐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노식 / 盧植, confidence=0.95
- person: 직 / 字直, confidence=0.9
- person: 옥계 / 玉溪, confidence=0.9
- person: 문신공 / 文新公, confidence=0.95
- place: 해문 / 本文, confidence=0.9
- term: 이부판서 / 吏判, confidence=0.95
- term: 선조조 / 宣祖朝,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