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지문 [名數咫聞n1-13책] - 본문 번역 묶음 034
- 책 ID:
kh2_je_a_vsu_30661_000
- 수록 기사: 75건
육곡
- 기사 ID:
30661_008_007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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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17:52:36.0251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7
한글 번역
도(稻벼)와 서(黍기장)와 소(稷조)와 량(粱잡곡)과 맥(麥밀)과 고(苽호자)를 여섯 곡물이라 한다.
독음
육곡
의미
육곡은中国古代에서 여섯 가지 주요 곡물을 가리키는 관념으로, 도(稻벼) 서(黍기장) 소(稷조) 량(粱잡곡) 맥(麥밀) 고(苽호자)를 말한다. 주례 천관 재부가 왕의 식사를 담당하며 육곡을 사용하고, 소종백이 육곡을 제사 지낼 때 썼다고 하였다. 구곡 六米과의 관계에서 도 서 소 량 고 대두는 쌀이 있지만 마 소두 소맥은 쌀이 없다고 하였다.
원문
稌[주:一作稻晚禾也]黍[주:穄也]稷[주:粟也]粱[주:糯粟]麥苽[주:雕胡]
[주:周禮天官膳夫掌王之食飮膳羞食用六穀○小宗伯六齍注黍稷稻粱麥苽舍人注九穀六米疏六米者九穀之中黍稷稻粱苽大豆六者皆有米麻小豆小麥三者無米故云九穀六米]
엔티티 후보
- term: 육곡 / 六穀, confidence=0.95
- term: 육재 / 六齍, confidence=0.85
- term: 구곡 / 九穀, confidence=0.85
- term: 육미 / 六米, confidence=0.85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천관 / 天官, confidence=0.95
- office: 선부 / 膳夫, confidence=0.95
- office: 소종백 / 小宗伯, confidence=0.9
- term: 도(벼) / 稻, confidence=0.9
- term: 서(기장) / 黍, confidence=0.85
- term: 소(조) / 稷, confidence=0.85
- term: 량(잡곡) / 粱, confidence=0.8
- term: 맥(밀) / 麥, confidence=0.95
- term: 고(호자) / 苽,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稌(저: 벼의 일종으로 도와 같은 곡물로 보이나 정확한 식별 불확실)
- 粱(량:糯粟으로 주석되어 있으나 현대 곡물 대응이 불확실)
- 稷(소:粟으로 주석되어 있으나 조와 기장 중 어느 것인지 학계 논쟁 있음)
- 苽(고:雕胡(조호)로 호자로 보이나 다른 견해也存在)
육선
- 기사 ID:
30661_008_007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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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40:09.7724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8
한글 번역
소는 인절미에 적합하고, 양은 기장에 적합하고, 돼지는 기장에 적합하고, 개는 조에 적합하고, 거위는 보리에 적합하고, 물고기는 치자에 적합하다. 주례食醫篇에서 왕의 육선(여섯 가지 반찬)을 맡아 관장하며, 본초와 소문에 따르면 소의 맛은 달고 평온하고, 인절미의 맛은 쓰고 따뜻하며, 양의 맛은 달고 따뜻하고, 기장의 맛은 쓰고 따뜻하며,,雄 돼지의 맛은 시고, 雌 돼지의 맛은 쓰고, 기장의 맛은 달고, 개의 맛은시고 따뜻하며, 조의 맛은 달고 다소 차갑고, 거위의 맛은 달고 평온하며, 대맥의 맛은시고 따뜻하고, 소맥의 맛은 달고 다소 차갑다. 달고 쓴 기운과 맛이 서로 어우러지므로 소는 인절미에 적합하다고 하는 것이다. 치자의 맛은 차갑고, 물고기 종류는 매우 많아 차갑고 뜨겁고 시고 쓴 맛이 모두 있다. 그런데 치자에 적합하다고 하는 것은, 모두 같은 물족(水族)이므로 서로 어울린다고 해서 물고기는 치자에 적합하다고 하는 것이다.
독음
육선
의미
주례食醫篇에 나오는 왕의 육선调配 법을 설명한 글이다. 소·양·돼지·개·거위·물고기 여섯 종류의 고기에 각각 적합한 곡물을配合하는原理를記戴하고 있다. 본초와 소문의 약성론에 근거하여 맛의 五性六氣를 분석하며,甘苦兩味가 상성하게 어울린다는 음식学 원리를 적용했다. 특히 물고기는 종류가 많아寒熱酸苦가 다양하지만, 모두 물에서 나는 것이라는共通点上에서 치자와 어울린다고 설명한다.
원문
牛[주:宜稌]羊[주:宜黍]豕[주:宜稷]犬[주:宜粱]雁[주:宜麥]魚[주:宜苽]
[주:周禮食醫掌和王之六膳疏依本草素問牛味甘平稻味苦溫羊味甘熱黍味苦溫猳猪味酸牝猪味苦稷味甘犬味酸而溫粱味甘而微寒雁味甘平大麥味酸而溫小麥味甘微寒甘苦氣味相成故牛宜稌云云苽味寒魚族甚多寒熱酸苦兼有而云宜苽或同是水物相宜故云魚宜苽]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work: 본초 / 本草, confidence=0.95
- work: 소문 / 素問, confidence=0.95
- office: 식의 / 食醫, confidence=0.95
- term: 육선 / 六膳, confidence=0.95
- term: 오미 / 五味, confidence=0.85
- term: 사성 / 四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육음
- 기사 ID:
30661_008_007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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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40:24.4155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9
한글 번역
여섯 가지 음료는 물과 물죽(漿), 맑은 단주(醴), 술물을 섞은 냉주(䌀 또는 涼),탁한 주스(醫 또는 酏)이다. 정현은 수장은 오늘날의 술물에 해당하고,醴은 맑은 주이며,䌀은 술에 물을 섞은 것을 말하며,醫는醴의 탁한 부분 곧 오늘날의 묽은 죽과 같은 술이라고 하였다. 주례의 선부편에 「음료에 여섯 가지 청(淸)을 쓴다」는 주와 식의편에 「왕의 여섯 가지 음료를 관장한다」는 주가 있으며, 내칙에는 「여섯 가지 음료는醴酏漿水醷濫」이며, 옥조에는 「다섯 가지 음료에는주가 있고涼醫는 없다」는 전거가 있다.
독음
수장醴량의료야
의미
고전에서 여섯 가지 음료(六飮)의 종류와 그 명칭을 정리한 기사이다.水漿醴䌀醫를 들어 각 명칭의 의미를 곽의 주를 통해 해석하였으며, 주례·내칙·옥조 등 다른 경전의 관련 구절을 병기하여 고전 내 문헌 교차 증거를 제시하였다. 특히 䌀과醫의 한자 표기가 여러 전하고 있어 이음(異音)이나 이체자(異體字) 문제와 연결된다.
원문
水漿[주:鄭曰今之酒水]醴[주:鄭曰醴淸]䣼[주:或作涼注以酒和水]醫[주:鄭曰醴之濁者]也[주:或作酏鄭曰今之薄粥酒]
[주:周禮膳夫飮用六淸注云云又食醫掌王之六飮○內則六飮醴酏漿水醷濫○玉藻五飮有酒無涼醫]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work: 내칙 / 內則, confidence=0.95
- work: 옥조 / 玉藻, confidence=0.95
- person: 정현 / 鄭, confidence=0.9
- term: 여섯 가지 음료 / 六飮, confidence=0.95
- term: 여섯 가지 청 / 六淸, confidence=0.95
- term: 물과 물죽 / 水漿, confidence=0.85
- term: 단주 / 醴, confidence=0.9
- term: 의료(변이자) / 䌀, confidence=0.75
- term: 냉주 / 涼, confidence=0.8
- term: 탁주 / 醫, confidence=0.85
- term: 희주 / 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䌀(의료 또는 양으로 읽음, 희음(稀飮)과 혼동 가능성 있음)
- 醷(의료 또는 의음(醳飮)으로 읽는지의 여부)
작주육물
- 기사 ID:
30661_008_008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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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2:38.3107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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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물건은 반드시 갖추어져야 한다. 누룩용 찰쌀은 잘 섞어야 하고, 누룩의 발효는 반드시 때를 맞추어야 하며, 담그는 음식은 깨끗해야 하고, 물은 맑은 샘물을 써야 하며, 그릇은 질그릇이 양질이어야 하고, 불 조절은 적절해야 한다.
독음
술죽은 반드시 합쳐야 하고, 누룩은 반드시 때를 맞추어야 하며, 담그는 음식은 반드시 깨끗해야 하고, 물끓는 샘은 반드시 향기가 있어야 하고, 질그릇은 반드시 양질이어야 하며, 불의 정도는 반드시 적당해야 한다.
의미
춘추전국시대 음주 예절서 ‘월령(月令)’의 내용으로, 좋은 술을 만들기 위한 여섯 가지 조건을 제시한다. 찰쌀의 배합, 누룩 발효의 시기, 담그기의 위생, 물의 품질, 도자기 그릇의 질, 불 조절까지 모든 단계에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한다. 주희는 이를 주자해석에서 ‘(酒的)酒官之長’인 대추(大酋)가 음력 11월 동지 前후에 이를 감독한다고 주석했다.
원문
秫稻必齊麴糱必時湛饎必潔水泉必香陶器必良火齊必得
[주:月令仲冬乃命大酋兼用六物注大酋酒官之長於酒則酒人古者獲稻而潰米麴至春而爲酒]
엔티티 후보
- term: 술죽 / 秫稻, confidence=0.9
- term: 누룩 / 麴糱, confidence=0.95
- term: 담그기와 요리 / 湛饎, confidence=0.7
- term: 불의 정도 / 火齊, confidence=0.85
- work: 월령 / 月令, confidence=0.95
- office: 대추 / 大酋, confidence=0.9
- term: 주인(酒的 관리) / 酒人,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湛饎의 정확한 의미: ‘담그는 음식’으로 해석했으나, 구체적으로 누룩에 담그는 곡물 자체를 가리키는 것인지 조리 과정을 가리키는 것인지 학자마다 해석이 분분함.
육섭수
- 기사 ID:
30661_008_008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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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2:51.2423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1
한글 번역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다. 제초하고 괭이로 땅을 둔다. 베어 수확한다. 운반하여 쌓아 올린다. 쳐서 털어낸다. 체로 치고 바람에 날린다.
독음
경종지갑호지급이재적지도패지비용지
의미
곡물 생산의 여섯 단계를 설명한 글이다. 묘(耕)·종(種)·괭이질·베어 수확·운반 적치·去打拂·체에 치고 바람에 날리는 과정으로, 安氏家訓의 注를 통해 식량이 백성의 하늘과 같다는道理를 환기하고 있다. 세 수확 과정을 여러 사람의 손이 스치므로 농업의辛苦함을 강조하며, 세수가完成되어 창고에 들어가기까지 손이幾 번이나 닿는지 보여 농사일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담았다.
원문
耕種之茠鉏之刈穫之載積之打拂之簸揚之
[주:顏氏家訓食爲民天民非食不生三日不粒父子不能相存云云凡幾涉手而入倉廩安可輕農事哉]
엔티티 후보
- work: 안씨가문훈 / 顏氏家訓, confidence=0.95
- term: 식이 민:天 / 食爲民天, confidence=0.95
- term: 창량 / 倉廩,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茠鉏의 구체적 작업 구분
- 打拂의 打 부분 독음
육축
- 기사 ID:
30661_008_008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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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3:16.1780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2
한글 번역
말, 소, 양, 돼지, 개, 닭이 육축이다. 주례에 이르기를, “선부가 기르는 음식에는 여섯 가축을 쓴다.” 하였으니 注에서 ‘여섯 가축’이라 하였다. 또 목인(牧人)은 여섯 가축을 돌보는 직임을 맡았으니, 注에서 이르기를 “처음 길러서 키워놓은 것은 ‘축(畜)’이라 하고, 제사용으로 쓰게 된 것은 ‘성(牲)’이라 한다.” 하였다. 또한 포인(庖人)은 여섯 가축을 공급하는 직임을 맡았으니 注에서 “여섯 가축은 곧 여섯 성(牲)이다.” 하였다. 좌전에 “옛날 여섯 가축은 서로 쓰지 아니한다.” 하였고, 또 이르기를 “여섯 가축, 오牲, 삼犧으로 오미를 받든다.” 하였다. 이어 “여섯 가축”을 注하였다.而喻에서 “축(畜)은 가축으로 기르는 것이요, 수는 백수(百獸)를 통칭하는 것이다.” 하였다. 맹자 注에 “초식하는 가축을 초(芻)라 하니, 예컨대 소와 양이 이에 해당하고, 곡식을 먹는 가축을 환(豢)이라 하니, 예컨대 개와 돼지가 이에 해당한다.” 하였다. 곡례에서 “소는 일원대무(一元大武)라 하고, 돼지는 강력(剛鬣)이라 하고, 양은 유모(柔毛)라 하고, 닭은 한음(翰音)이라 하고, 개는 경헌(羹獻)이라 한다.” 하였다. 동중서책에 “오곡을 이루어 그것을 먹이고, 삼마(三麻)로 옷을 지어 입히며, 여섯 가축으로 길러 기른다.” 하였다. 한서에 “여섯 물리름(六擾)”라 하고, 안호 注에서 “물리름(擾)이란 순순히 길들여 기른다는 뜻이다.” 하였다.
독음
마우양서견계
의미
본문은 고전 문헌에 나타난 ‘육축(말·소·양·돼지·개·닭)’의 정의와 용어를 종합 정리한 것이다. 축(畜)은 길러 기르는 단계, 성(牲)은 제사용으로屠宰한 가축을 가리킨다. 맹자 注에서는草食(초식) 가축과穀食(곡식 먹이) 가축을 구분하였고, 곡례에서는 제사·공관(供官)에 쓰이는 명칭을 수록하였다. 동중서책은 오곡·삼마와 함께 육축을 생활 필수 자원으로 설명하였으며, 한서에서는 길들인 가축을 ‘六擾(여섯 물리름)’이라 불렀음을 보였다.
원문
馬牛羊豕犬鷄
[주:周禮膳夫膳用六牲注六牲云云○又牧人掌牧六牲注始養之曰畜將用之曰牲○又庖人掌共六畜注六畜六牲也○左傳古者六畜不相爲用注云云又爲六畜五牲三犧以奉五味注六畜云云○爾雅畜是畜養獸是百獸○孟子注草食曰芻牛羊穀食曰豢犬豕○曲禮牛曰一元大武豕曰剛鬣羊曰柔毛鷄曰翰音犬曰羹獻○董仲舒策生五穀以食之桑麻以衣之六畜以養之○漢書六擾師古注擾馴養也]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1.0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1.0
- work: 이어 / 爾雅, confidence=1.0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1.0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1.0
- work: 동중서책 / 董仲舒策, confidence=1.0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office: 선부 / 膳夫, confidence=0.9
- office: 목인 / 牧人, confidence=0.9
- office: 포인 / 庖人, confidence=0.9
- term: 육축 / 六畜, confidence=1.0
- term: 육성 / 六牲, confidence=1.0
- term: 육요 / 六擾,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육수
- 기사 ID:
30661_008_008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3:04.3909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3
한글 번역
큰사슴, 사슴, 곰, 산사슴, 들돼지, 토끼. [주] 《주례》에서 포인(庖人)이 여섯 짐승을 맡아 공급한다고 했다. 정사진(鄭司農)이 여섯 짐승을 이르렀다는 말과 같고, 정현(鄭玄)은 이리[狼]가 있어야 하고 곰[熊]은 여섯 짐승에 속하지 않는다고 했다.
독음
미녹웅군야시토
의미
고대 중국 예서《주례》에 나오는 여섯 가지 사냥짐승 목록이다.麋(큰사슴)·鹿(사슴)·熊(곰)·麕(산사슴)·野豕(들돼지)·兔(토끼)를 가리킨다. 한대 주해가注釈에서 정사진과 정현의 논쟁을 전하는데, 정사진은 여섯 짐승에熊(곰)를 넣었으나, 정현은狼(이리)를 넣어熊를 빼야 한다고 보았다.
원문
麋鹿熊麕野豕兔
[주:周禮庖掌共六獸鄭司農云六獸云云鄭玄謂當有狼而熊不屬六禽○音義干注麏作麞熊作貆]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work: 육수 / 六獸, confidence=0.95
- person: 정사진 / 鄭司農, confidence=0.85
- person: 정현 / 鄭玄, confidence=0.9
- term: 육금 / 六禽,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육금
- 기사 ID:
30661_008_008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3:07.9278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4
한글 번역
기러기, 메추라기, 아재위, 꿩, 검은오리, 비둘기
독음
안전애치구비
의미
주례의 포인(庖人)이 관장하는 여섯 가지 새를 말한다. 주승사농의 주에서는 육금을 云云이라 하였고, 정현은 이를 제물로 바치는 六摯의 의미로 해석하며,羔豚犢麛雉雁를 제시하였다.
원문
雁鶉鷃雉鳩鴿
[주:周禮庖人掌共六禽鄭司農注六禽云云鄭玄謂禽獻及六摯宜爲羔豚犢麛雉雁]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포인 / 庖人, confidence=0.95
- person: 정사농 / 鄭司農, confidence=0.9
- person: 정현 / 鄭玄, confidence=0.95
- term: 육금 / 六禽, confidence=0.95
- term: 육질 / 六摯, confidence=0.9
- animal: 어린 양 / 羔, confidence=0.95
- animal: 송아지 / 豚, confidence=0.85
- animal: 어린 소 / 犢, confidence=0.9
- animal: 새끼 사슴 / 麛, confidence=0.85
- animal: 기러기 / 雁, confidence=0.95
- animal: 꿩 / 雉, confidence=0.95
- animal: 비둘기 / 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鷃(아재위, 메추라기 종류)
- 鳩(검은오리 또는 비둘기류)
진덕육서
- 기사 ID:
30661_008_008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6:09:23.3051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5
한글 번역
열다섯에 학문을 향해 뜻을 품었고, 서른에 도를 세웠으며, 마흔에 미혹함이 없었고, 오십에 하늘의 명을 알았고, 예순에 이르는 말이면 들리는 것을 따랐고, 일흔에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하면서도 법도를 넘지 않았다.
독음
십오유지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오십이지천명 육십이이순 칠십이종심소득불유구
의미
공자의 도덕적 수양 여섯 단계를 적은 것으로, 열다섯에 학문 학습을 시작하여 서른에 인격의 기반을 세우고, 마흔에 판단력이 성숙하며, 오십에 하늘의 이치를领悟하고, 예순에 타인의 말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일흔에 마음의 자유와 질서가 자연스럽게融为一体하는 과정이다. 程子가 注에서 학자에게 하나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 이 말을 인용하였다.
원문
十有五而志于學三十而立四十而不惑五十而知天命六十而耳順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주:論語子曰吾云云注程子曰孔子自言其進德之序如此爲學者立法]
엔티티 후보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0.95
- person: 정자 / 程子, confidence=0.9
- work: 논어 / 論語, confidence=0.95
- term: 천명 / 天命, confidence=0.9
- term: 이순 / 耳順,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耳順의 구체적 해석이 이십대·칠십대와 어떻게 다른지 유학 내부에서도 해석이 분분하다
행기육본
- 기사 ID:
30661_008_008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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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86
한글 번역
스스로 서기 위해서는 의(義)가 있어야 하고, 효(孝)가 그 근본이다. 상사를 치를 때는 예(禮)가 있어야 하고, 애(哀)가 그 근본이다. 전쟁에서 진을 배치할 때는 질서가 있어야 하고, 용(勇)이 그 근본이다. 정치를 다스릴 때는 이치(理)가 있어야 하고, 농(農)이 그 근본이다. 나라를 이루고자 할 때는 도(道)가 있어야 하고, 후사(嗣)가 그 근본이다. 재물을 생기게 할 때는 때를 알 것이고, 힘(力)이 그 근본이다.
독음
입신유의이라 효위본 상기유의이라 뇌위본 전시유열이라 용위본 치정이유라 농위본 거국유도이라 사위본 생재유시이라 력위본
의미
자신의 행실에서 여섯 가지 근본을 제시한 기사이다. 사람을 세움에는 의의 근본이 효이고, 상사를 치르는 근본은 애, 전쟁의 근본은 용, 정치를 다스리는 근본은 농, 나라를 거느리는 근본은 후사, 재물을 생기게 하는 근본은 힘임을 말했다. 이에 따라 본을 세운 뒤에야 군자가 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주석에서는 ‘본을 놓지 않으면 끝을 추구하지 않는다(置本不固 無務豐末)’며 근본을 단단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원문
立身有義矣而孝爲本喪紀有禮矣而哀爲本戰陳有列矣而勇爲本治政有理矣而農爲本居國有道矣而嗣爲本生財有時矣而力爲本
[주:家語孔子曰行己有六本焉本立然後爲君子也云云置本不固無務豐末親戚不悅無務外交事不終始無務多業記聞而言無務多說比近不安無務求遠是故反本修邇君子之道也]
엔티티 후보
- work: 어가 / 家語, confidence=0.95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0.95
- term: 육본 / 六本, confidence=0.9
- term: 효 / 孝, confidence=0.95
- term: 애 / 哀, confidence=0.85
- term: 용 / 勇, confidence=0.95
- term: 농 / 農, confidence=0.95
- term: 사 / 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戰陳의 ‘陳’을 진(배치) 또는 전(전쟁)으로 해석할 수 있어 의미를 확정하기 어렵다
육제자시
- 기사 ID:
30661_008_008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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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의가 세워지지 않은 것은 자로가 있으므로, 의복을 닦지 않은 것은 공서화가 있으므로, 예의를 배우지 않은 것은 자공이 있으므로, 말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재아가 있으므로,古今를 등한시하는 것은 안회가 있으므로, 작은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알백우가 있으므로.
독음
지의 불립 자로 시 의복 불수 공서화 시 예 불습 자공 시 사변 불변 재아 시 망홀 고금 안회 시절 소물 알백우 시
의미
이 글은 공자의 여섯 제자가 각각 가지는 부족함을 열거한 것으로,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는 나머지 스승을 가까이에서 보필할 수 밖에 없다는 취지이다. 자로는 의지가 곧고 강하지만 지향이 명확하지 않고, 공서화는 예의를 익히지만 복색 차림이整치하지 못하며, 자공은 재능이 있지만 예의 예행이 부족하고, 재아는 말재주가 있지만 변별력이 떨어지며, 안회는德行이 뛰어나지만 현실 소임을 등한시하고, 알백우는 성품이 착하지만 세밀한 일에 뜻을 두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六弟子가 스승 곁에서 시종하는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원문
志意不立子路侍儀服不修公西華侍禮不習子貢侍辭不辨宰我侍亡忽古今顏回侍節小物冉伯牛侍
엔티티 후보
- person: 자로 / 子路, confidence=1.0
- person: 공서화 / 公西華, confidence=1.0
- person: 자공 / 子貢, confidence=1.0
- person: 재아 / 宰我, confidence=1.0
- person: 안회 / 顏回, confidence=1.0
- person: 알백우 / 冉伯牛, confidence=1.0
- term: 지의 / 志意, confidence=0.9
- term: 의복 / 儀服, confidence=0.9
- term: 절소물 / 節小物,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節小物의 정확한 해석이 불확실하며, ‘사소한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음’으로 추정
인유육등
- 기사 ID:
30661_008_008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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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선(착한 사람), 신(믿을 만한 사람), 미(아름다운 사람), 대(장대한 사람), 성(성스러운 사람), 신(신령한 사람)
독음
선신미대성신
의미
맹자가 제시한 인간 도덕적 성취의 여섯 등급을 말하는 것이다. 下等부터 上等으로 나열하면, 선(善)·신(信)·미(美)·대(大)·성(聖)·신(神) 순서로 점점 고차원적인 도덕적 경지를 표현한다. 선은 바르고 착한 기본 단계, 신은 신뢰할 수 있는 단계, 미는 정신적 아름다움의 단계, 대는 위대한 실천력의 단계, 성은 지혜와 도덕의 최고 단계, 신은 천지와 자연의 이치에 통달한 궁극적 경지이다. 이는 유교에서 성인의 경지를 세분화한 것으로,修養의 목표를 명확히 제시한 사상적 체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맹자 / 孟子, confidence=0.95
- term: 선(착함) / 善, confidence=0.95
- term: 신(믿음) / 信, confidence=0.95
- term: 미(아름다움) / 美, confidence=0.95
- term: 대(장대함) / 大, confidence=0.95
- term: 성(성스러움) / 聖, confidence=0.95
- term: 신(신령함) / 神,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 앞에 제목 人有六等이 별도로 제시되었으나, 원문에는 人有六等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원문과 제목의 관계가 불분명함
육득어학
- 기사 ID:
30661_008_008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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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평안하고 즐겁고 편안하며 유람하고 엄숙하고 단정하다.
독음
안연낙연휴연유연숙연엄연
의미
학습을 통해 얻는 여섯 가지 정신적·행동적 상태를 열거한 글이다. 마음의 평안(安), 기쁨(樂), 휴식(休), 유람·배우음(游), 엄숙(肅), 엄정(嚴)을 이상적인 인간 도량으로 제시한다. 주석(呂氏)은 이 구절이 여씨춘추 계열의 문헌에 기거함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여씨 / 呂氏,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游焉 -游를 유람·배우음으로 해석하였으나,游玩(유嬉)’의 의미로 볼 가능성도 있다.
육환
- 기사 ID:
30661_008_009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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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능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일하게 하면서 반면 인물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일의 기준을 세우게 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면서 반면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논평하게 하며, 도를 닦은 사람으로 하여금 임명하게 하면서 반면 더러운 간사한 사람에게는 의심하게 한다.
독음
사현자위지여불초자규지사지자려지여우자론지사수임지여오사지인疑虑
의미
이 글은 능력·도덕·학식이 각각 다른 사람들을 서로 어긋나게 배치하는 어긋난 관리 방법을 비판한다. 현자를 일하게 하고 불초자에게 규제하게 하며, 지자는 생각하게 하고 우자에게 논평하게 하며, 수자를 임명하게 하고 오사한에게 의심하게 하는 구조는 조직 운영의 근본적 오류로, 각자의 능력과 지위가 상반된 역할을 맡게 되어 혼란이 생긴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것이 곧 육환(여섯 가지 근심) 가운데 하나이다.
원문
使賢者爲之與不肖者規之使智者慮之與愚者論之使修士任之與汚邪之人疑之
[주:荀子]
엔티티 후보
- person: 순자 / 荀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修士를 수자(도서를 닦은 자)로 볼지 수사(수양하는 자)로 볼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汚邪之人을 오사지인(더러운 간사한 사람)으로 볼지 오사(오염된 정사)와 관련한 직위 명칭으로 볼지 불확실함
교유폐육
- 기사 ID:
30661_008_009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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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3:59.3607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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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금하면 격렬하게 저항하여 능히 막아내지 못한다. 기회가 지난 뒤에야 배우면 애써 수고하더라도成就하기 어렵다. 여러 가지로 가르치되 차례를 가리지 않으면 어지러워져서 바로잡지 못한다. 홀로 공부하여 벗이 없으면 아는 것이 적고 듣는 것이 적어진다. 나쁜 벗은 선생님을 배신하고, 나쁜 버릇은 학문을 해친다.
독음
발연후금즉한격이불승, 시과연후학즉근고이난성, 잡시이불손즉괴란이불수, 독학이무우즉고루이과문, 연붕역기사, 연벽폐기학
의미
예기 학기편에 실린 것으로, 교육이失敗하는 여섯 가지 원인을 제시한다. 문제 발생 후 늦게 규제, 학습 시기의 놓침, 체계 없는 가르침, 독학으로 인한 교류 부재, 나쁜 벗 사귀기, 나쁜 습관 들기의 여섯 가지를 꼽는다. 이른바 교유(敎由)가廃(폐)되는 여섯 경우로, 적시적교육과 올바른交友 및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원문
發然後禁則扞格而不勝時過然後學則勤苦而難成雜施而不孫則壞亂而不修獨學而無友則孤陋而寡聞燕朋逆其師燕辟廢其學
[주:學記云云此六者敎之所由廢也]
엔티티 후보
- work: 학기 / 學記, confidence=0.95
- term: 교유폐육 / 敎由廢六, confidence=0.9
- term: 한격 / 扞格, confidence=0.85
- term: 연붕 / 燕朋, confidence=0.8
- term: 연벽 / 燕辟,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육교지치
- 기사 ID:
30661_008_009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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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9:38.9796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3
한글 번역
여섯 가지 교화의 달성. 장부가 되고 사원이 되고 백성이 되는 각자가 어진 도리를 행하며, 풍속이 곧아지고, 남자가 성실해지며 여자가 절개가 있다.
독음
육교지치.장부 충사 신민 돈속 박남 알녀 정.
의미
이 글은 유교의 여섯 가지 교화(六敎)가 가져온 사회적 성과를 보여준다. 군주가 먼저 자기에 인(仁)을 세운 뒤 여섯 가지를 가르치면, 남자는 충·신·돈·알(성실), 여자는 정(절개)을 갖추게 되고, 풍속은 박(순박)해지며 인재(璞)는 키울 수 있다는 뜻이다. 가정어 문헌에서 발췌한 것이다.
원문
丈夫忠士信民敦俗璞男愨女貞
[주:家語人君先立仁於己然後云云六者敎之致也]
엔티티 후보
- work: 가정어 / 家語, confidence=0.95
- term: 육교 / 六敎, confidence=0.9
- term: 인 / 仁, confidence=0.95
- term: 박(거친 옥·원료) / 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여섯 교화의 구체적 항목 명칭이 원문에 빠졌는지 확인 필요
광청육도
- 기사 ID:
30661_008_009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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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4:24.7050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4
한글 번역
사관은 글을 짓고, 고인은 시를 짓으며, 장인은 잠언을 낭송하고 간쟁하고, 대부는 규범으로 교화하며, 선비들은传言을 전하고, 서민들은 비방한다.
독음
사위서 고위시 공송짐간 대부궤회 사전언 서인방
의미
이 구절은 전국시대의 정치적 비판 체계를 설명한다. 왕 이하 각 계층마다父兄子弟를 두어 政治를 보좌하면서, 사관은 기록으로, 고인은 시로, 장인은 잠언으로, 대부는 교화로, 선비는传言으로, 서민은 비방으로 군주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는 内容이다. 현대적 관점에서 이는 정치적 의사소통과 비판 체계의 원형으로 볼 수 있다.
원문
史爲書瞽爲詩工誦箴諫大夫規誨士傳言庶人謗
[주:左傳師曠曰自王以下各有父兄子弟以補察其政云云○賈山至言庶人謗于道商旅議于市然後君得聞其過失也]
엔티티 후보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5
- work: 사기 / 史記, confidence=0.85
- person: 사광 / 師曠, confidence=0.9
- term: 고인 / 瞽, confidence=0.95
- term: 잠언간쟁 / 箴諫, confidence=0.85
- term: 서민의 비방 / 庶人謗,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箴의 정확한 해석 범위
- 傳言의 구체적 전달 방식
신행육정
- 기사 ID:
30661_008_009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31:48.8791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5
한글 번역
성스러운 신하, 착한 신하, 충성스러운 신하, 지혜로운 신하, 바른 신하, 곧은 신하
독음
성신 양신 충신 지신 정신 직신
의미
이 글은 『설문』에서 발췌한 것으로, 신하가 마땅히 취해야 할 여섯 가지 바른 행실(六正)과 그것을 어기는 여섯 가지 그릇된 행실(六邪)을 논한다. 여섯 바른 행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스러운 신하는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 단계에서 이미 흥망의 기미를 예측하고, 임금을 현명한 자리에 세워 천하가 효도한다 일컬으며, 자신을 낮추고 선을 널리 알리며 예의로 임금을 깨우치고 장기간의 계책을 논해 임금의 아름다운 점을 따르고 못난 점을 바로잡는다. 둘째 착한 신하는 공이 완성되면 그 명예를 임금에게 돌리고, 삼가하고 검소하며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들고 뛰어난 인물을 천거하는 데 게을리하지 않는다. 셋째 충성스러운 신하는 어두운 것까지 똑똑히 살펴 결과를 예측하고 재앙을 미연에 방지하며 화를 福으로 바꾸어 임금이 걱정 없이 안락하게 살게 한다. 넷째 지혜로운 신하는 율법에 따라 관리 임명을 하며 뇌물을,拒绝하고 옷차림과 음식을 검소하게 한다. 다섯째 바른 신하는 국가가 어지러운 때에도 으레한 길을 따르지 않고 임금의 얼굴을 붙이고 그 과실을 말하되 죽음을 두지 않고 국가가 안정을 취하면 후회하지 않는다. 여섯째 곧은 신하가 어떤 길을 따르지 않으면서 여섯 가지 그릇된 행실을 범하면 부끄러움을 만나게 된다.
원문
聖臣良臣忠臣智臣貞臣直臣
[주:說苑人臣之術順從而復命無所敢專義不苟合位不苟尊必有益於國必有補於君故其身尊而子孫保之故人臣行六正則榮犯六邪則辱何謂六正一云云萌芽未動形兆未見昭然獨見存亡之幾得失之要預禁乎不然之前使主超然立乎顯榮之處天下稱孝焉如此者聖臣也虛心白意進善通道勉主以禮誼諭主以長策將順其美匡救其惡功成事立歸善於君不敢獨伐其勞如此者良臣也卑身賤體夙興夜寐進賢不解數稱於往古之德行事以厲主意庶幾有益以安國家如此者忠臣也明察幽見成敗早防以救之引而復之塞其間絶其源轉禍以爲福使君終以無憂如此者智臣也守文奉法任官職事辭讓賜不受贈遺衣服端齊飮食節儉如此者貞臣也國家昏亂所爲不道然而犯主之顏面言主之過失不辭其誅身死國安不悔所行如此者直臣也是爲六正也何謂六邪一云云見上]
엔티티 후보
- term: 육정 / 六正, confidence=1.0
- term: 육사 / 六邪, confidence=1.0
- term: 성신 / 聖臣, confidence=1.0
- term: 양신 / 良臣, confidence=1.0
- term: 충신 / 忠臣, confidence=1.0
- term: 지신 / 智臣, confidence=1.0
- term: 정신 / 貞臣, confidence=1.0
- term: 직신 / 直臣, confidence=1.0
- work: 설원 / 說苑, confidence=1.0
- person: 유향 / 劉向,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복명(復命)
- 형조(形兆)
- 아가전(往古之德行事)
- 설문(說苑)
신유육사
- 기사 ID:
30661_008_009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6:09:57.0783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6
한글 번역
구신(완전한 신하) 유신(아첨하는 신하) 간신(간사한 신하) 참신(참소하는 신하) 측신(도적 같은 신하) 망국의 신하[주: 다른 기록에서는 ‘패신’이라고도 한다]
독음
구신 유신 간신 참신 측신 망국지신
의미
춘추戦國 시대에 신하의 종류를 여섯 가지로 분류한 것. 법도에 따라 직분을 다하는 구신, 군주를 아첨하는 유신,奸邪한 간신, 남을 헐뜯는 참신, 나라를 해치는 측신, 국가를 멸망시키는 망국지신으로 구분한다. 이는 군주가 신하를 올바로 골라 쓰고 멀리해야 할 기준을 제시한 정치적德育教訓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구신 / 具臣, confidence=0.95
- term: 유신 / 諛臣, confidence=0.95
- term: 간신 / 姦臣, confidence=0.95
- term: 참신 / 讒臣, confidence=0.95
- term: 측신 / 賊臣, confidence=0.95
- term: 망국의 신하 / 亡國之臣, confidence=0.95
- term: 패신 / 敗臣,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거육사
- 기사 ID:
30661_008_009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5:19.2208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7
한글 번역
간절한 충성이 되지 않으면서 군주를 비방하고, 정성이 이르지 않으면서 친구에게 책임을 지우며, 거처가 안정되지 않으면서 나라를 죄이라 하고, 가정이 검소하지 않으면서 해마다를 탓하며, 도량이 높지 않으면서 높은 자를 능멸하고, 뜻이 정해지지 않으면서 부유함을 부러워한다.
독음
간미심이방군 교류미지지책우 거미안이자국가 불검이자세 도不高이릉귀 지미정이선부
의미
녹문자 이咸用이 남긴 여섯 가지 잘못된 태도를 비판한 작품이다. 자신을 닦아 갖추지 않으면서 타인을 탓하는 우매한 행태를 열거한다. 네 가지는 관계(군주·친구·국가·가정)를 잘못 이해하는 것이고, 나머지 두 가지는 처세(존엄·부유)에 대한 잘못된 욕심을 말한다. ‘스스로 미치지 않으면서 남을 원망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원문
諫未深而謗君交未至而責友居未安而罪國家不儉而罪歲道不高而凌貴志未定而羨富
[주:鹿門子]
엔티티 후보
- person: 녹문자 / 鹿門子, confidence=0.95
- person: 이선용 / 李咸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凌貴는 능멸하는 것으로 보이나 ‘귀하게 여기며 능멸한다’는지확실, 罪歲는 해를 탓한다는 뜻으로 보이나 연간 세무와의 연관성 불확실
보식육
- 기사 ID:
30661_008_009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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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0:28.5154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98
한글 번역
어린이를 돌보고, 늙은이를 봉양하며, 궁핍한 자를 일으키고, 가난한 자를 살피며, 병든 자에게 너그럽고, 부유한 자를 안정시키며 번성하게 한다. [주:] 《주례》 대사토가 보식육으로 만민을修养할 것을 말하였으니, 첫째가 이른바 어른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젊은이를 돌봄이며, 어린이를 돌보는 것이다. 주해에서 말하기를, ‘안정시켜 번식하게 한다’고 하였으니, 곧 그 부역(傜役)을 공정하게 하여서 오로지 취하지 않는 것이다.
독음
자유양로진궁슬빈관질안부[주:주례대사토이보식육양만민일왈운운주위안지사번식야안평기요역불전취]
의미
이 기사는 《주례》 대사토편에 나오는 보식육(保息六), 즉 민중을 안정시키고 번성하게 하는 여섯 가지施策을 설명한다. 어린이를 돌봄, 늙은이를 봉양, 궁핍자 구제, 가난자 구제, 질병자 배려, 부자 안정의 여섯 가지로, 왕조가 백성의 생존과 번식을 보장하기 위해 부과를 공정하게 한다는治理理念을 담고 있다. ‘番息’(번식)의 의미는 단순한 인구 증가가 아니라 안정적 생활 기반 위에서의 자연스러운 인구 번영을 의미한다.
원문
慈幼養老振窮恤貧寬疾安富[주:周禮大司徒以保息六養萬民一曰云云註謂安之使蕃息也安平其繇役不專取]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토 / 大司徒, confidence=0.95
- term: 보식육 / 保息六, confidence=0.95
- term: 만민 / 萬民,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繇役(요역) - 부역과 역가의 합칭으로 해석하였으나, 구체적 형태의 구분은 문맥상 불분명
육본속
- 기사 ID:
30661_008_009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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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름다운 궁실(宮室), 씨족(族姓)과 분묘(坟墓)를 합하며(聯), 형제(兄弟)와 혼인(昏姻)을 합하며, 스승(師)과 유학자(儒)를 합하며, 벗(朋友)을 합하며, 의복과 음식을 함께한다(同衣食).
독음
미궁실족분무련형제연사유연붐우동시의
의미
주례 대사사(大司徒)가 본속(本俗) 여섯으로 만민을 안정시킨다는 설에서, 첫째 사항인 옛 풍속 여섯 가지를 말한 것. 아름다운 궁실과 가옥, 씨족과 분묘의 유대, 형제와 혼인의 유대, 스승과 향리 유학자의 유대, 벗 사이의 유대, 의식주의 공유를 통해 사회적 질서를 유지함을 뜻한다. ‘본(本)’은 ‘예전의(舊)’를 뜻하고, ‘련(聯)’은 ‘합한다(合)’를 뜻한다.
원문
媺宮室族墳墓聯兄弟聯師儒聯朋友同衣食
[주:周禮大司徒以本俗六安萬民一曰云云注本猶舊也聯猶合也兄弟昏姻嫁娶也師儒鄕里敎以道藝者]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사 / 大司徒, confidence=0.95
- term: 본속 / 本俗, confidence=0.95
- term: 사유 / 師儒, confidence=0.9
- term: 련(합하다) / 聯,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분무(坟墓) 앞 글자 ‘族’의 원문 표기 범위가 불분명하며, ‘媺宮室’ 전체가 하나의 끊김 없이 연결된 어절인지 여부
치국육공
- 기사 ID:
30661_008_010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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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31:51.33714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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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근친과 귀족, 재물과 아름다운 색, 아첨과 간사한 말, 사치스러운 놀이에 빠져드는 것
독음
친귀화색교녕완호
의미
관자에 나오는 정치 원리의 핵심이다. 선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세 가지 도구는 명령, 형벌, 포상이다. 이를 훼손하는 여섯 가지 공격(장애)은 근친, 귀족, 재물, 美色, 아첨간사, 사치물건에 빠지는 것이다. 현명한 임금은 이 여섯 가지에 흔들리지 않으며,远近이 한마음이 되면 군사와 수비 모두 반드시 승리하고 견고하게 할 수 있다.
원문
親貴貨色巧佞玩好
[주:管子凡先王治國之器三攻而毀之者六明王能勝其攻故不益於三者而自有國正天下三器者曰號令也斧鉞也祿賞也六攻者曰親也云云也不爲六者變更於號令不爲六者疑錯於鐵鉞不爲六者損益於祿賞若此則遠近一心遠近一心則衆寡同力衆寡同力則戰可以必勝而守可以必固]
엔티티 후보
- work: 관자 / 管子, confidence=0.95
- term: 치국지기삼 / 治國之器三, confidence=0.95
- term: 호령 / 號令, confidence=0.95
- term: 부월 / 斧鉞, confidence=0.95
- term: 녹상 / 祿賞, confidence=0.95
- term: 육공 / 六攻, confidence=0.95
- term: 친(근친) / 親, confidence=0.9
- term: 귀(귀족) / 貴, confidence=0.9
- term: 화(재물) / 貨, confidence=0.95
- term: 색(美色) / 色, confidence=0.9
- term: 교녕(아첨간사) / 巧佞, confidence=0.9
- term: 완호(사치물건) / 玩好,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巧佞玩好의 분자와 분모 구조가 단어 하나인지 두 단어인지
명주육무
- 기사 ID:
30661_008_010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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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재정을 절약하고, 현명한 조력을 등용하며, 법도를 확립하며, 반드시 징계하며, 하늘의 시기를 파악하고, 땅의 적임함을 인식하라.
독음
절용현좌법도필도천시지의
의미
현명한 군주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여섯 가지 과무(務)를 제시한다. 재정을 절감하고, 현명한 신하를 등용하며, 법도를 갖추고, 반드시 시정(詩政)을 다스리며, 천시(재배 시기와天命)를 파악하고, 지의(땅의 조건와風土)를 인식해야 함을说吧. 管子의 통치 철학으로, 통치자가 자연의리와 경제적 원칙을 동시에 존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관자 / 管子, confidence=0.98
- term: 현좌 / 賢佐, confidence=0.95
- term: 법도 / 法度, confidence=0.97
- term: 천시 / 天時, confidence=0.96
- term: 지의 / 地宜,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必誅 -惩戒/시정으로 解釋하는 것이 관자의 통치사상에 부합하나, 원문의文脈이不分明하여 해석이 일정하지 않음
치리육강
- 기사 ID:
30661_008_010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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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예를 밝히고 악을 숭상하며 정사를 밝게 하고 형벌을 바르게 하며 농사를 권하고 무력을 다스린다.
독음
명례숭악희정정형권농경무
의미
이 글은 五代後周의 文官 竇俨(두언)가 周世宗(촉해)에게 올린 상疏의 일부이다. 그는 歷代 치세의 여섯 가지 대강領을 提出하였는데, 이를 解釋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禮(예)가 밝지 않으면 인륜이 바로잡히지 않고, 둘째 樂(악)이 숭상되지 않으면天地와 사람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셋째 政(정사)이 밝지 않으면 여러 사무가 질서가 잡히지 않고, 넷째 刑(형벌)이 바르지 않으면 큰 악인이 두려워하지 않으며, 다섯째 勸農(농사를 권장)하지 않으면 자원이流通되지 않고, 여섯째 經武(무력을 다스림)하지 않으면 군공이 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서 여섯 가지가 각각 인체의 部分에 비유된다. 禮는 옷깃, 樂은喉舌, 政은性情, 刑은호흡, 農은음식물, 武는손발에 해당하며, 이 六綱은片刻도 몸에서 떨어질 수 없는 것이라 하였다.
원문
明禮崇樂煕政正刑勸農經武
[주:宋史竇儼傳世宗方切於治道儼上疏曰歷代致理六綱爲首一曰云云禮不明則彝倫不敍樂不崇則二儀不和政不煕則群務不整刑不正則巨姦不懾農不勸則資澤不流武不經則軍功不盛故禮有紀若人之衣冠樂有章若人之喉舌政有統若人之性情刑有制若人之呼吸農爲本若人之飮食武爲用若人之手足斯六者不可斯須而去身也]
엔티티 후보
- person: 두언 / 竇俨, confidence=0.95
- person: 촉해 / 周世宗, confidence=0.9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5
- term: 치리육강 / 致理六綱, confidence=0.95
- term: 예악정형 / 禮樂政刑, confidence=0.95
- term: 인륜 / 彝倫, confidence=0.9
- term: 이의 / 二儀,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煕政(희정)은 熙政과同一인지 여부
- 資澤(자택)의 구체적 의미范围
- 經武(경무)를 治武로 볼 수 있는지 여부
제치육병
- 기사 ID:
30661_008_010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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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5:54.5707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3
한글 번역
살리고 죽이며, 가난하게 하고 부하게 하며, 높이고 낮추는 것
독음
생살빈부귀천
의미
제치육병은 군주가天下를 다스리는 여섯 가지 권력 수단을 말한다. 生(살림)과 殺(죽임)은 백성의生死를 관장하는刑罚적 권력이고, 貧(가난)과 富(부유)는 경제적 사면과 뇌물을 통한 통제, 貴(높힘)과 賤(낮춤)은 관직의 승진과 강등을 통한人事 권력이다. 管子는 이러한 여섯 가지 손잡이(柄)를 군주가 조심스럽게 운용해야만天下가 안정된다고 설명하였다. 六律의 生殺予奪賞罰과도 상통하는 개념으로, 법가 사상의 핵심인赏罰二柄을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生殺貧富貴賤
[주:齊語桓公自莒反齊管子曰聖王之治天下也愼用其六柄注柄本也六柄云云○又管子六柄者主之所操○又淮南子六律生殺予奪賞罰○互八柄]
엔티티 후보
- person: 환공 / 桓公, confidence=0.95
- person: 관자 / 管子, confidence=0.95
- place: 제(제후국) / 齊, confidence=0.85
- term: 육병(여섯 권력 수단) / 六柄, confidence=0.92
- term: 생(살림) / 生, confidence=0.95
- term: 살(죽임) / 殺, confidence=0.95
- term: 빈(가난하게 함) / 貧, confidence=0.95
- term: 부(부유하게 함) / 富, confidence=0.95
- term: 귀(높임) / 貴, confidence=0.95
- term: 천(낮춤) / 賤, confidence=0.95
- term: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莒(거): 管子가 환공에게 언급한 지명으로서的地點(제자원의 거국)인지 地名(제후국 거)인지 불분명
- 六律: 주석에서 六律과 六柄을 병기하였으나, 吕氏春秋 등 다른 문헌과의 관련성이 명확하지 않음
입관육물
- 기사 ID:
30661_008_010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32:16.7182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4
한글 번역
스스로 좋은 것이 있으면 남에게 베풀어 독점하지 말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가르칠 때 나태하게 여기지 말며, 자신의 과실을 남에게 말하여 드러내지 말고, 실수하여 한 말에執着하여 잡아당기지 말며, 선하지 않은 일을 관철시키지 말고, 이미 행한 일에 마음에 걸려 두지 말라. [주]『가어』에서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가 관직에 들어서 이 여섯 가지를 갖추면 몸이 안정되고 명예가 이르고 정사(政事)도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독음
입관육물. 기유선물전. 교불능물태. 기과물발. 실언물기. 불선물수. 행사물류. [주]가어 공자왈 군자입관 유차육자즉 신안야지이정종힐.
의미
『가어(家語)』에 실린 공자의 가르침으로, 관직에 오른 군자가 지켜야 할 여섯 가지 금지사항이다. 자기가 가진 것을 독점하지 않고 남에게 베풀고, 가르침에 나태하지 않으며, 자신의 과실을 숨기고, 실언에執着하지 않고, 선하지 않은 일을 관철시키지 않으며, 이미 행한 일을 마음에 남겨두지 않는 것을 강조한다. 이 여섯 가지를 갖추면 몸이 안정되고 명예가 오며 정사도 이루어진다는 유교적 정치철학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己有善勿專敎不能勿怠己過勿發失言勿掎不善勿遂行事勿留
[주:家語孔子曰君子入官有此六者則身安譽至而政從矣]
엔티티 후보
- work: 가어 / 家語, confidence=0.95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0.98
- term: 독점하다 / 專, confidence=0.9
- term: 잡아당기다 / 掎, confidence=0.75
- term: 관철시키다 / 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입관육제
- 기사 ID:
30661_008_010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6:05.2989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5
한글 번역
분노가 많으면 관직과 옥사의 근원이 되고, 간곡한 꾸짖음을 물리치면 올바른 생각이 막히게 되며, 태만하고 경솔하면 예의가 어긋나게 되고, 나태하면 일을 하는 데 뒤처지게 되며, 사치하면 재물이 부족해지게 되고, 독단적으로 행하면 일이成就되지 못한다. 이에 대해注에서 말하기를, ‘임금과 같은 도리를 함께하는 군자가 관직에 올라 이 여섯 가지를 제거하면, 몸이安稳하고 명예가 이르며 정사가 편안히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독음
분수 거간 만역 태타 사치 전독. 상동 군자 입관하여此前六자를 제거하면 则身安誉至而政从矣.
의미
유교 경전에서 전하는 관직 진출 시 유의해야 할 여섯 가지 인격적 결함에 대한 설명이다. 분노, 간곡함 배격, 태만, 사치, 독단이라는 五毒과 한 가지 성품이 정사 수행의 장애가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注에서는 이러한毛病을 제거하면 몸이 안정되고 명예를 얻으며 정사가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원문
忿數[주:官獄所由生也]距諫[주:慮之所以塞也]慢易[주:禮之所以失也]怠惰[주:時之所以後也]奢侈[주:財之所以不足也]專獨[주:事之所以不成也]
[주:上同君子入官除此六者則身安譽至而政從矣]
엔티티 후보
- term: 분노가 많음 / 忿數, confidence=0.95
- term: 간곡한 꾸짖음을 물리침 / 距諫, confidence=0.9
- term: 태만하고 경솔함 / 慢易, confidence=0.92
- term: 나태함 / 怠惰, confidence=0.95
- term: 사치함 / 奢侈, confidence=0.95
- term: 독단적임 / 專獨, confidence=0.88
- term: 관직에 오름 / 入官, confidence=0.9
- term: 군자 / 君子, confidence=0.9
- term: 몸安稳하고 명예 이름 / 身安譽至, confidence=0.85
- term: 정사가 이루어짐 / 政從,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주석의 구체적典據가 명시되지 않아 해당 注가 어느 경전에서 유래했는지 불확실함
- 上同의 정확한 의미 해석이 모호함
임민육사
- 기사 ID:
30661_008_010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6:09.4619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6
한글 번역
말을 할 때에는 모두가 옳다고 여길 만하도록 하고, 행동을 할 때에는 모두가 기뻐할 만하도록 하며, 덕과 의를 존경받게 하고, 하는 일을 본보기가 되게 하며, 용모와 거동이 본받을 만하게 하고, 나아가고 물러나는 것이規範에 맞게 한다.
독음
언사기가도가, 행사가가락, 덕의가존, 작사가법, 용지가관, 진퇴가도
의미
효경 광요도(廣要道)편에 실린 군주가 갖추어야 할 여섯 가지 기본 자세에 대한 가르침이다.発言行事容貌進退의 모든 면에서百辟(제후)와百姓이 귀향할 만한表率가 되어야 함을 말한다. 군주의修身이 곧 정치의 근본이라는 유교 정치사상의 핵심을 보여준다.
원문
言思可道行思可樂德義可尊作事可法容止可觀進退可度
[주:孝經]
엔티티 후보
- work: 효경 / 孝經, confidence=1.0
- term: 말씀 / 言, confidence=0.9
- term: 덕의 / 德義, confidence=0.9
관부육서
- 기사 ID:
30661_008_010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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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1:29.2678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8
한글 번역
그들의 직위를 바로잡고, 그들의 치적으로써 진진시키고, 그들의 직무를 행하게 하며, 그들의 녹료를 제정하고, 그들의 회의에 참여하며, 그들의 정之情을 듣는다.
독음
정기위진기치작기사제기식수기회청기정
의미
「주례」 소재의 관부육서六敍는 관청 내 관료 집단을 바로잡는 여섯 가지 서열 질서를 말하며, 서위爵位를 바로잡고, 공적功績에 따라 진진晉進시키고, 직분을 이행하며, 녹록祿祿을 규정하고, 회계에 참여하며, 백성의 정情을 듣는 것으로, 서열을 먼저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낮추는 순서로 정한다는 뜻이다.
원문
正其位進其治作其事制其食受其會聽其情
[주:周禮小宰之職以官府之六敍正群吏一曰以敍正其位云云注敍秩次也謂先尊後卑也治功狀也]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term: 관부육서 / 官府六敍, confidence=0.95
- office: 소재 / 小宰, confidence=0.95
- term: 육서 / 六敍, confidence=0.9
- term: 위(직위) / 位, confidence=0.9
- term: 치(공적) / 治, confidence=0.85
- term: 회(회계) / 會,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治功狀-공적의 구체적 내용이 연역인지 개별 평가인지 불확실
- 會-연례 회계인지 정기 행정 회의인지 문맥상 해석이 갈림
관부육직
- 기사 ID:
30661_008_010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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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09
한글 번역
치직·교직·예직·정직·형직·사직 여섯 직責이 있으며, 위와 같은 방식을 사용하여 관부의 여섯 직으로邦治를 판별한다. 첫째는 치직으로邦國을 평하게 하고 만민을 균등하게 하며 재용을 절약한다. 둘째는 교직으로邦國을 편안하게 하고 만민을 안정시키며 객인을 정대로 대접한다. 셋째는 예직으로邦國을 화목하게 하고 만민을 조화롭게 하며 귀신에게 事奉한다. 넷째는 정직으로邦國을 복종시키고 만민을 바르게 하며 물품을 쌓아둔다. 다섯째는 형직으로邦國을 다스리고 만민을 꾸짖으며 도적 강도를 제거한다. 여섯째는 사직으로邦國을 부유하게 하고 만민을 길러 양육하며 물품을 생產한다. 또 대재의 직責은邦의 여섯 전典을 세우는 것을 맡아邦國을 다스리는 것을 보좌하는데, 첫째는治典으로邦國을 경륜하고官府를 다스리며 만민을 바로잡고, 둘째는敎典으로邦國을 편안하게 하고官府를 가르치며 만민을 안拢하고, 셋째는禮典으로邦國을 화목하게 하고 백관을 통괄하며 만민을 조화롭게 하고, 넷째는政典으로邦國을 평하게 하고 백관을 바르게 하며 만민을 균등하게 하고, 다섯째는刑典으로邦國을 다스리며 백관을 형벌로 바로잡고 만민을 꾸짖으며, 여섯째는事典으로邦國을 부유하게 하고 백관을 맡기며 만민을 생산시킨다. 개원 연간에 육건을 불려 六典을 편수하였는데, 현종이 친히 손으로 이를 썼다.
독음
치직교직예직정직형직사직
의미
관부육직은治·敎·禮·政·刑·事 여섯 직責으로邦治를 판별하는 구조를 말하며, 각 직은邦國과 만민의 다스림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어서太宰의 직임으로六典(治典·敎典·禮典·政典·刑典·事典)을 세우는 것을 설명하고, 이를 보좌하여邦國을 다스리는 과정을 보인다. 이는周禮에 근거한 관료제 행정 구조로,각 직의 기능과 목표를 체계화한 것이다. 당 시대 개원 연간에 육건이六典을 편수하였고, 현종 황제가 직접 이를 손서한 역사적 사실도 병기되었다.
원문
治職敎職禮職政職刑職事職
[주:上同以官府之六職辨邦治一曰云云治職以平邦國以均萬民以節財用敎職以安邦國以寧萬民以懷賓客禮職以和邦國以諧萬民以事鬼神政職以服邦國以正萬民以聚百物刑職以詰邦國以糾萬民以除盜賊事職以富邦國以養萬民以生百物○又大宰之職掌建邦之六典以佐治邦國一曰治典以經邦國以治官府以紀萬民二曰敎典以安邦國以敎官府以擾萬民三曰禮典以和邦國以統百官以諧萬民四曰政典以平邦國以正百官以均萬民五曰刑典以詰邦國以刑百官以糾萬民六曰事典以富邦國以任百官以生萬民○開元間陸堅被召修六典玄宗手寫之]
엔티티 후보
- work: 육전 / 六典, confidence=0.95
- work: 육직 / 六職, confidence=0.95
- person: 륙견 / 陸堅, confidence=0.9
- person: 현종 / 玄宗, confidence=0.9
- term: 대재 / 大宰, confidence=0.85
- office: 관부 / 官府, confidence=0.85
- term: 방국 / 邦國, confidence=0.9
- term: 만민 / 萬民, confidence=0.9
- term: 백관 / 百官, confidence=0.85
- term: 개원 / 開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事鬼神의鬼神이 신격적 귀신을 가리키는지, 조상 신을 가리키는지 불확실
- 百物의物이 물건인지 동식물 전반을 가리키는지 문맥상 다의적
- 糾萬民의糾이 꾸짖는 것인지 검거하는 것인지 양쪽 의미 모두 가능
- 擾萬民의擾이 安拢인지擾亂인지文脈상 전자가 적절하나 後者의 함의도 含
관부육련
- 기사 ID:
30661_008_011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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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1:37.62348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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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제사(祭祀)의 연사(聯事), 빈객(賓客)의 연사, 상서(喪荒)의 연사, 군사(軍旅)의 연사, 전역(田役)의 연사, 조세의 수납과 완화에 관한 연사.
독음
제사지련사 빈객지련사 상황지련사 군려지련사 전역지련사렴지지련사
의미
관부(官府)에 여섯 가지 연관 사무가 있어 국가를 합동治理한다. 첫째 제사(祭禮) 사무의 연계, 둘째 귀빈 접대 사무의 연계, 셋째 기근·재해와 상주의 사무의 연계, 넷째 군사(군旅) 사무의 연계, 다섯째 농업 노역 사무의 연계, 여섯째 조세 수납과 완화 사무의 연계이다. 관부 안에서 모든 사무가 서로 통聯하여 직임을 이어받음으로써 비로소 나라가 잘 다스려진다고 보는 군현제(郡縣制)적 행정 원리를 서술한다.
원문
祭祀之聯事賓客之聯事喪荒之聯事軍旅之聯事田役之聯事斂弛之聯事
[주:上同以官府之六聯合邦治一曰云云疏官府之中有事皆聯事通職然後國治得會合故云合邦治也]
엔티티 후보
- term: 제사의 연사 / 祭祀之聯事, confidence=0.95
- term: 빈객의 연사 / 賓客之聯事, confidence=0.95
- term: 상황의 연사 / 喪荒之聯事, confidence=0.95
- term: 군려의 연사 / 軍旅之聯事, confidence=0.95
- term: 전역의 연사 / 田役之聯事, confidence=0.95
- term: 렴치의 연사 / 斂弛之聯事, confidence=0.9
- term: 합방치 / 合邦治, confidence=0.92
- term: 관부 / 官府, confidence=0.98
- term: 연사 / 聯事,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聯事(연사)의 구체적 행정적 의미 범위
- 斂弛(렴치)가 조세 수납과 완화으로 이해되는 세부 맥락
- 田役(전역)이 전답 농사와 노역 모두를 포괄하는지
관부육계
- 기사 ID:
30661_008_011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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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19.8047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1
한글 번역
여섯 가지 기량(六計)은 청렴선량(廉善), 청렴능력(廉能), 청렴경건(廉敬), 청렴정직(廉正), 청렴법준(廉法), 청렴분별(廉辨)이다. 위의 수령은 관부의 여섯 가지 기량으로 백관의 말을 들으며 여러 관리들의 정사를 판단한다. 첫째라称作하는 것은 이와 같다. 주석: 상동(위와 같다). 관부의 여섯 가지 기량으로 들어 백관들의 정사를 판단하며, 첫째를雲云이라 한다. 주: 上同은 위와 같다. 以聽官府之六計弊群吏之治는 위의 관료가 관부의 여섯 가지 기량으로 들어 여러 관리들의 정사를 판단한다는 뜻이다. 一曰云云注는 첫째를称作이라 한다는 말이다. 弊는 斷(판단)이다. 이미 여섯 가지로 판단하되, 다시廉(청렴)을 근본으로 삼는다. 善은 그 직임을 잘 수행하여 칭찬과 명예가 있다는 뜻이다. 能은 정령이 시행된다는 뜻이다. 敬은 직위에 게으름이 없다는 뜻이다. 正은 행동에 치우침이나 그릇됨이 없다는 뜻이다. 法은 법을 지키어 어긋남이 없다는 뜻이다. 辨은 의심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독음
염선염능염경염정염법염변
의미
춘추전국시대 관부 육계(六計)는 관리의 능력과 인품을 평가하는 여섯 가지 기준을 제시한 고전적 관료 평가 체계이다. 여섯 기준 모두 공통적으로 要求하는 근본 자질이 바로廉(청렴)이다. 善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칭송을 받는 것, 能은政令을 시행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며, 敬은 직위에不懈(게으름없음), 正은 행실이邪에 기울지 않음, 法은 법을守法(준수), 辨은 판단에疑惑(혼돈) 없음을 의미한다. 이 체계는 관리가 반드시 청렴함을 근본으로 하되, 그 위에 능력·성실·정직·법 준수·분별력이라는 구체적 자질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한다.
원문
廉善廉能廉敬廉正廉法廉辨
[주:上同以聽官府之六計弊群吏之治一曰云云注弊斷也旣斷以六事又以廉爲本善善其事有辭譽也能政令行也敬不解于位也正行無傾邪也法守法不失也辨不疑惑也]
엔티티 후보
- term: 관부육계 / 官府六計, confidence=0.98
- term: 염선(청렴선량) / 廉善, confidence=0.95
- term: 염능(청렴능력) / 廉能, confidence=0.95
- term: 염경(청렴경건) / 廉敬, confidence=0.95
- term: 염정(청렴정직) / 廉正, confidence=0.95
- term: 염법(청렴법준) / 廉法, confidence=0.95
- term: 염변(청렴분별) / 廉辨, confidence=0.95
- term: 육계 / 六計, confidence=0.97
- term: 패(판단) / 弊,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上同(상동)의 구체적 출전 문헌, 弊群吏之治(패군리지치)에서弊의 범위와 대상, 注에서 称云(칭운)이란 표현의 실제 용례 확인이 필요함
치성육계
- 기사 ID:
30661_008_011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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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46.4851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2
한글 번역
총명하고 시원스러운 사람은 지나친 탐문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고, 박학다식한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가로막히는 일이 없도록 경계하며, 용맹하고 강인한 사람은 너무 포악하게 되는 것을 경계하고, 어질고 상냥한 사람은 결정 없이 머뭇거리는 것을 경계하며, 깊이 고요하고 여유 있는 사람은 시기를 놓치는 것을 경계하고, 마음이 넓고 탁대한 사람은 잊어버리는 것이 없도록 경계한다.
독음
총명한疏通한 자는 지나친 관찰을 경계하고, 박식한 것을 듣고 많이 본 자는 숨겨짐을 경계하고, 용맹하고 강건한 자는 너무 호전적인 것을 경계하고, 어질고 온유한 자는 결정 없음을 경계하고, 깊고 고요하고 안일한 자는 뒤떨어짐을 경계하며, 마음이広하고浩大한 자는 잊어버림을 경계한다.
의미
성품의 유형에 따라 각각의 과실이 있으므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강하고 지나친 부분을 경계해야 한다는修身 원리를阐述한 글이다. 총명한 사람은 너무 의심하는 쪽으로 치우치고, 용맹한 사람은 포악해지며, 온유한 사람은优柔不断해지는 등 역으로 흐르는 위험을 경계하고 있다. 이것은 한서 권형전에서 권향이 상소한文章으로, 성정修養의 핵심을 여섯 가지로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聰明疏通者戒於太察寡聞少見者戒於壅蔽勇猛剛強者戒於太暴仁愛溫良者戒於無斷湛靜安舒者戒於後時廣心浩大者戒於遺忘
[주:漢書匡衡傳上疏曰傳曰審好惡理情性而王道畢矣能盡其性然後能盡人物之性能盡人物之性可以贊天地之化治性之道必審己之所有餘而強其所不足蓋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person: 권향 / 匡衡, confidence=1.0
- term: 치성 / 治性, confidence=0.9
- term: 시원스럽고 통찰력 있는 / 疏通, confidence=0.7
- term: 가로막힘·숨겨짐 / 壅蔽, confidence=0.8
- term: 판단력 없음 / 無斷, confidence=0.9
- term: 때를 놓침 / 後時, confidence=0.9
- term: 천지의 변화에協力하다 / 贊天地之化,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疏通(총명하고 시원스러운 것인지, 명랑하고 통달한 것인지 분간 어려움)
- 湛靜安舒(깊이 고요하고 안일한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심리 상태를 가리키는지 불확실)
심악육음
- 기사 ID:
30661_008_011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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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23.3177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3
한글 번역
섬세하고 초췄은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걱정한다. 조화롭고 유순한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건강하고 즐겁다. 거칠고 맹렬하게 분발하는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강건하고 의독하다. 청렴하고 곧으며 바른 성실한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엄숙하고 공경한다. 너그럽고 풍족하며 화순한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자비하고 사랑한다. 유하고 그릇되며 사나우며 흩어지는 소리가 일어나면 백성은 음란하고 어지럽다.
독음
섬미초취지음작이민사의 우간해만역지음작이민건강낙조려맹분지음작이민강의양저직정성지음작이민숙경관유화순지음작이민자애류벽사산지음작이민음란
의미
음이 백성의 도덕적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다섯 가지로 정리한 기사이다. 고대 한대 예악 사상을 대표하는 한서 예악지에 나오는 글이다. 섬세한 음은 우환, 조화로운 음은 안락, 거친 음은 강毅, 청정한 음은 존경, 화순한 음은 자애, 타락한 음은 음란을 초래한다고 설한 것이다. 이는 음악이民心을 정화하여 사기邪氣를 막는다는 선악 선악 사관의 핵심 논거이며, 先王이雅頌之声을 제정한 이유를 밝히고 있다.
원문
纖微癄瘁之音作而民思憂闡諧嫚易之音作而民康樂麤厲猛奮之音作而民剛毅廉直正誠之音作而民肅敬寬裕和順之音作而民慈愛流辟邪散之音作而民淫亂
[주:漢書禮樂志夫民有血氣心知之性而哀樂喜怒之常應感而動然後心術形焉是以云云先王恥其亂也故制雅頌之聲本之情性稽之度數制之禮儀合生氣之和導五常之行使之陽而不散陰而不集剛氣不怒柔氣不懾四暢交於中而發作於外皆安其位而不相奪也足以感動人之善心而不使邪氣得接焉]
엔티티 후보
- work: 한서 예악지 / 漢書禮樂志, confidence=0.95
- term: 아송지성 / 雅頌之聲, confidence=0.9
- term: 오상 / 五常, confidence=0.85
- term: 생기화합 / 生氣之和, confidence=0.85
- term: 사창 / 四暢,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癄瘁(초취) - 한서 원문에서는 焦瘁으로 보기도 하며, 古文 경전 방향에 따라 이체자가 혼용 가능
- 流辟邪散 - 한자어 순서 해석이 유동적이며 流辟이 하나의 합성어인지 별개인지 불확실
논인육험
- 기사 ID:
30661_008_011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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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32.6135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4
한글 번역
기쁨을 주어 그 단節을 검증하고, 즐거움을 주어 그 사私立을 검증하며, 노하게 하여 그 절操을 검증하고, 두려움에 떨게 하여 그 버팀을 검증하며, 슬프게 하여 그 인人을 검증하고, 괴로움을 주어 그 지志를 검증한다.
독음
희지이험기수,락지이험기벽,노지이험기절,구지이험기지,애지이험기인,고지이험기지
의미
여씨춘추에 실린 인물 평가 六驗법이다. 사람의 진짜 품성을 파악하려면 여섯 가지 정서적·환경적 자극을 준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부덕한 면을, 노여움과 두려움으로 절개·담력을, 슬픔과 고통으로 인격·의지를 각각 검증한다. 외적 시련과 감정 동요 속에서 본성이 드러난다는 현실적 인식론이다.
원문
喜之以驗其守樂之以驗其僻怒之以驗其節懼之以驗其持哀之以驗其人苦之以驗其志
[주:呂氏春秋凡論人云云論人者必以八觀六驗○互八觀]
엔티티 후보
- work: 여씨춘추 / 呂氏春秋, confidence=0.95
- term: 수(인격의 단절) / 守, confidence=0.7
- term: 벽(사사로운 태도) / 僻, confidence=0.6
- term: 절(자제력·절개) / 節, confidence=0.85
- term: 지(인내·버팀) / 持, confidence=0.8
- term: 인(진짜 인물) / 人,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僻(벽): 고문헌에서 ‘사사로운 면’으로 解釋되나, 具体적 의미는 版本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守(수): ‘인격의 바름’으로 解釋하나, 원문 位次에 따른 정확 의미는 추가 확인 필요
관인육사
- 기사 ID:
30661_008_011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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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35.8000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5
한글 번역
반역을 하려는 자의 말은 꺼린다. 중심이 의심으로 가득한 자의 말은 어긋난다. 좋은 사람의 말은 적다. 조급한 사람의 말은 많다. 선한 사람을 모함하는 자의 말은 헤매는다. 자기의 지킴을 잃은 자의 말은 굽는다.
독음
장반자 기사惭, 중심의자 기사지, 길인지 사과, 조인지 사다, 명선지인 기사유, 실기수자 기사굴
의미
관인육사는 한 사람의 말에서 그 사람의 성품을 판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반역자는 말이 꺼리고, 의심 많은 사람은 말이 어긋나며, 성실한 사람은 말이 적고, 조급한 사람은 말이 많다. 선량을 모함하는 자는 말이 흐트러지고, 신념을 잃은 자는 말이 굽는다. 이를 통해 말이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내면의 도덕적 상태를 드러내는 지표임을 강조하며, 역학에서 말글을 통해 인격을 관찰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원문
將叛者其辭慙中心疑者其辭枝吉人之辭寡躁人之辭多誣善之人其辭游失其守者其辭屈
[주:易繫辭傳]
엔티티 후보
- work: 역경계사전 / 易繫辭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육부육도
- 기사 ID:
30661_008_011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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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1:46.2829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6
한글 번역
지혜로운 생각이 조급하지 않고, 몸으로 행하는 것이 너그럽고 은혜로우며, 위엄이 바뀌지 않고, 중대한 이익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가르침에 공경하고 아랫사람과 화합한다.
독음
지려불조身形관혜위엄불역중리부변공어교화어하
의미
이 글은 전국시대 조국(趙國)의 주소(周紹)를 스승(傳)으로 삼은 예화에서, 뛰어난 스승의 자질을 논하는 구절이다. 조급하지 않은 판단, 너그러운 행동, 변하지 않는 위엄, 이해에 흔들리지 않는 성품, 가르침에 대한 공경, 아랫사람과의 화합 등六가지 덕목을 제시하여 관료와 스승에게 필요한 자질을 요약하였다.
원문
知慮不躁身行寬惠威嚴不易重利不變恭於敎和於下
[주:戰國策趙之周紹爲傳周紹曰]
엔티티 후보
- person: 주소 / 周紹, confidence=0.95
- place: 조 / 趙, confidence=0.9
- work: 전국책 / 戰國策, confidence=0.95
- office: 전(스승) / 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六傅六도 가과의 六道가 六傅六道 체제 자체가 전구(傳敎) 관료 제도와 어떤 관계인지 문헌 사례가 부족하여 불확실함
육생
- 기사 ID:
30661_008_011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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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7:55.9893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7
한글 번역
공평하면 밝음이 되고, 편애하면 어둠이 된다. 정직하면 통달함이 되고, 거짓이면 막힘이 된다. 성실하면 신통한 능력이 되고, 허세이면 혼란이 된다.
독음
공생명 편생암 단꾀생통 사위생색 성신생신 과탄생혹
의미
공과 편, 단꿋과 사위, 성신과 과탄이라는 세 쌍의 대립 성품이 각각 밝음·통달·신기 혹은 어둠·막힘·혼란이라는 상반된 결과를 낳는다는 가르침이다. 순자의 주에 따르면, 우왕과 걸왕의 차이가 바로 이 여섯 가지 성품의 실천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한다. 즉, 군자는 공·단학·성신을 깊이 새기고 사소한 것까지 조심해야 한다는修身의 도리를 보여준다.
원문
公生明偏生暗端愨生通詐僞生塞誠信生神夸誕生惑
[주:荀子云云此六生者君子愼之而禹桀之所以分也]
엔티티 후보
- work: 순자 / 荀子, confidence=0.95
- person: 우 / 禹, confidence=0.95
- person: 걸 / 桀, confidence=0.95
노학전수육인
- 기사 ID:
30661_008_011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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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8:29.6808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19
한글 번역
하상장인, 안기생, 모흡공, 낙하공, 낙신공, 개공. [주:史記 낙재열전에서 낙씨 가족 중 낙하공과 낙신공이 있었으며 조가 장차 진에게 멸망당하자 제의 고밀으로 옮겨갔다. 낙신공은 황제와 노자의 학문을 잘 닦아 조에서 그 명성이 높았으며, 현명한 스승으로 칭송받았다. 대사공은 말했다. 그 근본 스승을 하상장인이라 칭하는데 그 출신을 알 수 없다. 하상장인이 안기생에게 가르치고, 안기생이 모흡공에게 가르치고, 모흡공이 낙하공에게 가르치고, 낙하공이 낙신공에게 가르치고, 낙신공이 개공에게 가르쳤다. 개공은 제 고밀과 교서의 사람으로서 조 승상 조参의 스승이 되었다.]
독음
하상장인 안기생 모흡공 낙하공 낙신공 개공
의미
이 기사는 도가(老子學)의 전승 계통을 정리한 것으로, 하상장인으로부터 시작하여 안기생·모흡공·낙하공·낙신공·개공으로 이어지는 6인의 전수자를 열거한다. 낙하공과 낙신공은 조의 낙씨 출신으로 조가 진에게 멸망한 후 제의 고밀으로 피신했으며, 낙신공은 황제·노자의 도를 수양하여 명성이 높았다. 개공은 고밀·교西 지역에서 활동하며 한문제조의丞相 조参에게 노학을 전수하였다. 이 전승 계통은 한 초기의 정치와 사상이 도가의 영향 아래 있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河上丈人安期生毛翕公樂瑕公樂臣公蓋公
[주:史記樂毅傳樂氏族族有樂瑕公樂臣公趙且爲秦所滅亡之齊高密樂臣公善修黃帝老子之言顯聞於齊稱賢師太史公曰其本師號曰河上丈人不知所出河上丈人敎安期生安期生敎毛翕公毛翕公敎樂瑕公樂瑕公敎樂臣公樂臣公敎蓋公蓋公敎於齊高密膠西爲曹相國師]
엔티티 후보
- person: 하상장인 / 河上丈人, confidence=0.95
- person: 안기생 / 安期生, confidence=0.9
- person: 모흡공 / 毛翕公, confidence=0.85
- person: 낙하공 / 樂瑕公, confidence=0.9
- person: 낙신공 / 樂臣公, confidence=0.9
- person: 개공 / 蓋公, confidence=0.9
- place: 고밀 / 高密, confidence=0.95
- place: 교서 / 膠西, confidence=0.95
- office: 조 승상 / 曹相國, confidence=0.95
- person: 조参 / 曹參, confidence=0.95
- work: 황제노자의 말씀 / 黃帝老子之言, confidence=0.9
- term: 노학 / 老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河上丈人(하상장인의 출신·시대는 전하지 않음)
- 毛翕公(모흡공의 성名과活動 범위 미상)
- 개공의 출신과 활동년대
이단육자
- 기사 ID:
30661_008_012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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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8:09.9947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20
한글 번역
양주, 묵적, 신불해, 한비, 전변, 공손용
독음
양주묵적신불해한비전변공손용
의미
전해지는 바와 같다: 문중자가 말하기를, 이 여섯 사람은 모두 먼저 왕의 도를 어지럽히고 전란의 시대에 큰 소리를 떨치기는 하였으나, 그러나 이것은 인륜의 큰 근심거리가 아니라고 하였다.
원문
楊朱墨翟申不害韓非田騈公孫龍
[주:文中子云云汩亂于先王之道譸張乎戰國之世然非人倫之大患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양주 / 楊朱, confidence=1.0
- person: 묵적 / 墨翟, confidence=1.0
- person: 신불해 / 申不害, confidence=1.0
- person: 한비 / 韓非, confidence=1.0
- person: 전변 / 田騈, confidence=1.0
- person: 공손용 / 公孫龍, confidence=1.0
- person: 문중자 / 文中子, confidence=1.0
육자지폐
- 기사 ID:
30661_008_012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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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21
한글 번역
묵자는 쓰임에 가려져 문장을 알지 못하였고, 소식자는 욕구에 가려져 얻는 바를 알지 못하였으며, 신자는 법에 가려져 어진 이를 알지 못하였고,申子는 세력에 가려져 지혜를 알지 못하였으며,혜자는 말에 가려져 실재를 알지 못하였고, 장자는 하늘에 가려져 사람을 알지 못하였다. [주] 순자가 이르기를 이러하였다. 소씨가 이르기를, 순경이 六子의 폐단을 논박하였으나 순경 자신의 폐단은 六子만 못하지 않다고 하였다.
독음
묵자폐어용이치지문, 소식자폐어욕이부득, 신자폐어법이부지현, 신자폐어세이부지지, 혜자폐어사이부지실, 장자폐어천이부지인, [주]순자 운운, 소씨 왈 순경讥六子之蔽而荀卿之蔽不下於六子
의미
戦国 시대 제자백가의 여섯 사상가가 각각 한 가지 측면에 치우쳐 사물을 온전히 파악하지 못한 片面的 폐단을 논한 기사이다. 묵자(실용), 소식(절욕), 신자(법치),申子(권위),혜자(논변),장자(자연) 순으로 각 사상가마다 고유 사유의 강점이 곧 동시에 인지적 한계가 되었음을 지적한다. 주에서는 순자가 이 六子를 비판하였으나, 순자 역시 자기 폐단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苏洵의 평가가 덧붙여져 있다. 원문의 제목은 六子之蔽이며, 이는 공자의 제자 子路子羔의 이름과 혼동되어 육자지폐라 잘못 표기된 것으로 보인다.
원문
墨子蔽於用[주:而不知文]宋子蔽於欲[주:而不知得]愼子蔽於法[주:而不知賢]申子蔽於勢[주:而不知智]惠子蔽於辭[주:而不知實]莊子蔽於天[주:而不知人]
[주:荀子云云蘇氏曰荀卿譏六子之蔽而荀卿之蔽不下於六子]
엔티티 후보
- person: 묵자 / 墨子, confidence=1.0
- person: 소식자 / 宋子, confidence=1.0
- person: 신자 / 愼子, confidence=1.0
- person: 申子, confidence=1.0
- person: 혜자 / 惠子, confidence=1.0
- person: 장자 / 莊子, confidence=1.0
- person: 순자 / 荀子, confidence=1.0
- person: 소이흔 / 蘇洵, confidence=0.8
- work: 자공지폐 / 六子之蔽,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六子之蔽의 제목을 六子之蔽으로 볼지 자공지폐로 볼지 문맥상 불확실
육군
- 기사 ID:
30661_008_012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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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요(堯)·순(舜)·우(禹)·탕(湯)·문(文)·무(武)
독음
요순우탕문무
의미
上古 최악의 성왕 여섯 분을 가리키는 말로, 요·순·우는 설문 시대, 탕은 은나라 건국 군주, 문·무는 주나라 건국 군주다. ‘[주]’에 인용된陸宣公奏議의 말에 따르면, 이 여섯 왕은天下에서 가장隆盛한 성왕으로서,天下의盛王으로서納諫하여 덕을 보좌하고,衆에 문의하여功을 이루었다.
원문
堯舜禹湯文武
[주:陸宣公奏議此六君者天下之盛王也莫不從諫以輔德詢衆以成功]
엔티티 후보
- person: 요(上古 제왕) / 堯, confidence=1.0
- person: 순(上古 제왕) / 舜, confidence=1.0
- person: 우(上古 제왕) / 禹, confidence=1.0
- person: 탕(은나라 건국 군주) / 湯, confidence=1.0
- person: 문(주 문왕) / 文, confidence=1.0
- person: 무(주 무왕) / 武, confidence=1.0
- work: 육선공조사(중국 唐 시대 陸贄의奏議文集) / 陸宣公奏議, confidence=0.95
- person: 육선공(唐나라 관료 陸贄의 시호) / 陸宣公, confidence=0.95
수사육제
- 기사 ID:
30661_008_012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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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제요는 평양에서, 제순은 하동에서, 하우는 안읍에서, 상탕은 분음에서, 주 문왕과 무왕은 위수와 리수의 교외에서, 한 고제는 장안에서 각각 소 한 마리를 희생으로 바쳤으며, 음악 없이庙정에 배향하였다.
독음
제요평양 제순하동 하우안읍 상탕분음 주문무위리지교 한고제장안 각이일태라이무악 배치향어묘정
의미
수나라가 여섯 명의远古 제왕을 제사지낸 기록이다.尧舜禹湯文武 등 전통적受祭 대상에 高帝를加하여 국가祭祖 체계를構成하였다. 각 제사에는 소 한 마리를 바쳤으나 음악은 사용하지 않았다.
원문
帝堯平陽[주:契配]帝舜河東[주:皐陶配]夏禹安邑[주:益配]商湯汾陰[주:伊尹配]周文武渭澧之郊[주:周公召公配]漢高帝長安[주:蕭何配]
[주:各以一太牢而無樂配享於廟庭]
엔티티 후보
- person: 제요 / 帝堯, confidence=1.0
- person: 제순 / 帝舜, confidence=1.0
- person: 하우 / 夏禹, confidence=1.0
- person: 상탕 / 商湯, confidence=1.0
- person: 문왕 / 文王, confidence=1.0
- person: 무왕 / 武王, confidence=1.0
- person: 고제 / 高帝, confidence=1.0
- person: 계 / 契, confidence=0.95
- person: 고요 / 皐陶, confidence=0.95
- person: 익 / 益, confidence=0.95
- person: 이윤 / 伊尹, confidence=0.95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5
- person: 소공 / 召公, confidence=0.95
- person: 소하 / 蕭何, confidence=0.95
- place: 평양 / 平陽, confidence=1.0
- place: 하동 / 河東, confidence=1.0
- place: 안읍 / 安邑, confidence=1.0
- place: 분음 / 汾陰, confidence=1.0
- place: 장안 / 長安, confidence=1.0
- place: 위리 / 渭澧, confidence=0.95
- term: 태라 / 太牢, confidence=1.0
- term: 배향 / 配享, confidence=1.0
- term: 묘정 / 廟庭,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신명육인
- 기사 ID:
30661_008_012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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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32:20.0381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24
한글 번역
창협이 서류를 만들고 용성이 역학(易)을 창안했으며, 호조가 옷을 지어 입혔고, 후직이 농사를 지었으며, 의척이 술을 만들었고, 기대중이 수레를 만들었다.
독음
창첩작서용성조역호조위衣裙후직경가의척작주계층위차
의미
환남자에 나오는 내용으로, 이 여섯 사람은 모두 신명(神明)의 도와 성스러운 지혜의 발자취를 지닌 존재이다. 당세의 사람들 중에 이 여섯 사람의 도를 온전히 아는 이는 없으나, 학문을 통해 이를 배울 수 있음이 명백하다.
원문
倉頡作書容成造易胡曹爲衣后稷耕稼儀狄作酒奚仲爲車
[주:淮南子昔者云云此六人者皆有神明之道聖智之迹當世之人無一人之才而知六人之道學不可已明矣]
엔티티 후보
- person: 창협 / 倉頡, confidence=1.0
- person: 용성 / 容成, confidence=1.0
- person: 호조 / 胡曹, confidence=1.0
- person: 후직 / 后稷, confidence=1.0
- person: 의척 / 儀狄, confidence=1.0
- person: 기대중 / 奚仲, confidence=1.0
- work: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1.0
요육관
- 기사 ID:
30661_008_012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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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혁씨와 화씨, 혁중과 화중, 혁숙과 화숙이다. [주] 요전(堯典)에 이르기를, 요는 명하여 혁과 화에게 명하여 대저 하늘을 공경히 좇으며 해와 달과 별의 역사와 천문 관측을 행하고 사환에게 계절을 공경히颁하였다. 동쪽으로 혁중을 보내 여규夷嵎에 살게 하고 양곡暘谷이라 이름하며, 인시에 해를 만나며 동쪽의 작위를 고르게 관측하여 봄의 중시를 밝혔다. 남쪽으로 혁숙을 보내 남교南交에 살게 하고 남쪽의 일을 고르게 관측하여 여름의 중시를 바로잡았다. 서쪽으로 화중을 보내 서쪽이라고 하며 미곡昧谷이라 이름하고, 인시인錢에 해를 받아들이며 서쪽의 성업을 고르게 관측하여 가을의 중시를 밝혔다. 북쪽으로 화숙을 보내 북쪽이라고 하며 유도幽都라 이름하고,삭일에 해당하는 변경易을 고르게 살피며 겨울의 중시를 바로잡았다. 공전孔傳에서 이르길, 중력과 희犁의 후예인 혁씨와 화씨가 대대로 천지사시天地四時의 관리를 겸임하였다. 마주馬注에서 이르길, 혁씨는 천관天官을, 화씨는 지관地官을 각각 맡았으며, 네 아들四子은 사시四時를 맡았다. 최영은崔靈恩이 이르길, 중리와 희가 대대로 천지를 겸임하여 혁화號를 칭하였으며, 요堯는 천지사시의 관리를 두어 그 직임을 회복하게 하였다.
독음
혁씨화씨 혁중화중 혁숙화숙
의미
이 기사는 요임금이 하늘의 자연법칙에 따라 역법과 계절 관리를 맡을 관리를 두었던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혁씨와 화씨가 천지天地理 맡고, 네 아들(혁중·화중·혁숙·화숙)이 동서남북 사방의 절후를 관측하여 춘추추하동夏秋冬의 사시四時를 정하였다. 이는 고대 중국에서 왕이 하늘의 권위에 근거하여 관직을授하며 역법과 농업의 기준을 세웠던 정치 질서의 반영이다.
원문
羲氏和氏羲仲和仲羲叔和叔
[주:堯典乃命羲和欽若昊天曆象日月星辰敬授人時分命羲仲宅堣夷日暘谷寅賓出日平秩東作以殷仲春申命羲叔宅南交平秩南訛以正仲夏分命和仲宅西曰昧谷寅錢納日平秩西成以殷仲秋申命和叔宅朔方曰幽都平在朔易以正仲冬孔傳重黎之後羲氏和氏世掌天地四時之官馬注羲氏掌天官和氏掌地官四子掌四時○崔靈恩曰重黎世掌天地號羲和堯置天地四時之官復其職]
엔티티 후보
- person: 요(고대 제왕) / 堯, confidence=0.95
- person: 혁씨(관직·氏族) / 羲氏, confidence=0.9
- person: 화씨(관직·氏族) / 和氏, confidence=0.9
- person: 혁중(동방 관원) / 羲仲, confidence=0.88
- person: 화중(서방 관원) / 和仲, confidence=0.88
- person: 혁숙(남방 관원) / 羲叔, confidence=0.88
- person: 화숙(북방 관원) / 和叔, confidence=0.88
- place: 양곡(동쪽 해뜨는 곳) / 暘谷, confidence=0.85
- place: 미곡(서쪽 해지는 곳) / 昧谷, confidence=0.85
- place: 유도(북방 땅) / 幽都, confidence=0.85
- work: 상서(서경) / 尚書, confidence=0.9
- office: 천관(하늘 맡은 관직) / 天官, confidence=0.88
- office: 지관(땅 맡은 관직) / 地官, confidence=0.88
- term: 사시(사계절) / 四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寅賓(인빈/인빈出日)
- 寅錢(인선/인선納日)
- 崔靈恩의 주해와馬融注의 관계
은육신
- 기사 ID:
30661_008_012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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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9:19.2346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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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미, 이측, 신호, 무함, 무현, 감반
독음
이안 이측 신호 무함 무현 감반
의미
商나라의 6명의 충신. 成湯 때에는 이미가 천제에 도달하고, 태갑 때에는 보항이, 태을 때에는 이측과 신호가 천제에 도달하며 무함이 왕가를 다스렸고,조을 때에는 무현이, 무정 때에는 감반이 있었다.文中에 文王의 네 신하를 말하지 않고 太公을 언급하지 않으며, 殷의 6신하 중에서도 武丁 때의 전설을 빠뜨린 것은 모두 강제로 해명할 수 없다.
원문
伊尹伊陟臣扈巫咸巫賢甘盤
[주:書君奭在昔成湯旣受命時則有若伊尹格于皇天在太甲時則有若保衡在太戊時則有若伊陟臣扈格于上帝巫咸乂王家在祖乙時則有若巫賢在武丁時則有若甘盤注序商六臣之烈蓋勉召公匹休於前人也愚按文王四臣不言太公殷六臣武丁時不及傳說皆不可強解]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미 / 伊尹, confidence=0.95
- person: 이측 / 伊陟, confidence=0.95
- person: 신호 / 臣扈, confidence=0.95
- person: 무함 / 巫咸, confidence=0.95
- person: 무현 / 巫賢, confidence=0.95
- person: 감반 / 甘盤, confidence=0.95
- person: 성탕 / 成湯, confidence=0.95
- person: 태갑 / 太甲, confidence=0.95
- person: 태을 / 太戊, confidence=0.95
- person: 조을 / 祖乙, confidence=0.95
- person: 무정 / 武丁, confidence=0.95
- person: 태공 / 太公, confidence=0.9
- person: 보항 / 保衡, confidence=0.9
- term: 서군석 / 書君奭, confidence=0.85
- work: 상서 / 尚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상림육도
- 기사 ID:
30661_008_012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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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20:23.4463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27
한글 번역
정사에 절도가 없습니까? 백성을 힘들게 하였습니까? 궁실이 과도하게 융기하였습니까? 여자의 간청이 성하였습니까? 뇌물이 통행하였습니까? 참소하는 자가 흥하였습니까?
독음
정불절여삼성질여궁실숭여녀액성여포저행여첨부창여
의미
이 문장은 상림육도의 핵심 내용으로, 商湯王이 가뭄에際하여 桑林의 들에서 여섯 가지 일로 스스로를 자책하며 기도할 때 언급한 항목이다.政務 불절制, 백성 고통, 궁실 척화, 女謁干預, 포고 뇌물, 참소자 횡행 등 정치적 폐단을 스스로 돌아보며 인민의 고통을 자신의 책임으로 인정한 모습이다.『순자』,『淮南子』,『설원』,『대기』등 여러 고전에大同小異로 수록되었다.
원문
政不節與使民疾與宮室崇與女謁盛與包苴行與讒夫昌與
[주:湯旱而禱於桑林之野以六事自責荀子淮南子說苑大紀諸書所載皆大同小異淮南子注桑山能致雨○論衡世稱湯以五過禱于桑林立得雨]
엔티티 후보
- place: 상림 / 桑林, confidence=0.97
- person: 상탕 / 湯, confidence=0.98
- work: 순자 / 荀子, confidence=0.95
- work: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0.95
- work: 설원 / 說苑, confidence=0.95
- work: 대기 / 大紀, confidence=0.9
- work: 논형 / 論衡, confidence=0.93
- term: 정사불절제 / 政不節, confidence=0.98
- term: 백성고통 / 使民疾, confidence=0.96
- term: 녀액 / 女謁, confidence=0.85
- term: 포저 / 包苴, confidence=0.82
- term: 참부 / 讒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女謁(녀색, 여자의 간청 혹은 女官의 건청)
- 包苴(포저, 뇌물·포대의 의미로 包과 苴의 구체적 구분)
- 桑山(상산, 注文에서桑山이雨를致한다는 설)
무왕육사
- 기사 ID:
30661_008_012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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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왕이 여섯 가지大事를 밝혔다. 첫째, 나라의 度量衡을 삼가고 법도를 바로 세워 폐지된 관직을 다시 설치하니, 이를 통해 사방의 정사가 잘 이루어질 것이다. 둘째, 멸망한 나라를 다시 세우고断了된 후사를 이어받으며 세상을 떠난 高人을 등용하니, 이를 통해天下的 백성이 모두 마음으로 돌아올 것이다.
독음
근권량 심법도 수폐관 사방지정행언 흥멸국 계절세 거일민 천하지민귀심언
의미
이 글은「論語」堯曰篇에 실린 것으로, 周의 무왕이天下를 다스리는 六가지 중요한 政治原則을 제시한 곳이다. 度量衡의 통일과 법제 정비, 폐관의 회복 등 기본적인 나라 기강을 세우는 것과 함께, 멸망한 제후국中兴, 끊어진 왕실의 계승,隠逸한 인재의 발탁을 통해天下民心을 얻는다는 内容이다. 유교적 政治理念인 仁政과 禮治의 핵심을 보여주는 구절이다.
원문
謹權量審法度修廢官[주:四方之政行焉]興滅國繼絶世擧逸民[주:天下之民歸心焉]
[주:論語堯曰篇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무왕 / 武王, confidence=1.0
- work: 논어 요일편 / 論語堯曰篇, confidence=1.0
- term: 권량 / 權量, confidence=0.9
- term: 법도 / 法度, confidence=1.0
- term: 폐관 / 廢官, confidence=0.9
- term: 멸국 / 滅國, confidence=0.95
- term: 절세 / 絶世, confidence=0.95
- term: 일민 / 逸民,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權量은 度量衡을 포괄하는 용어로 상품 거래의 기준을 의미하며, 현대 한국어 대응어가 명확하지 않음
육왕시례
- 기사 ID:
30661_008_012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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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제는 천하를 통일한 뒤에 도산에서 모였다. 상탕은 정호에서 명을 반포하고, 무왕은 맹진에서 맹서를 올렸다. 성왕은 기양에서 사냥을 행하고, 강왕은 풍궁에서 조서를 내렸다. 목왕은 도산에서 제후들을 만났다. [주: 좌전 조公会4년, 초추가 초자에게 말하기를, ‘… 제환은 소릉에서 군사를 일으켰고, 진문공은 전토에서 맹약을 맺었다. 이 六王과 二公의 사업은 모두가 제후들에게 예의를 보여준 것이니, 제후들이 그로 인해 복종하게 된 것이다. 하걸은 영에서 회합을 베풀었으나 민이 배신했고, 상주는黎에서 사냥을 행했으나 동이가 배신했고, 주유왕은 태실에서 맹약을 맺었으나 융적이 배신했다. 이는 모두 제후들에게 만만함을 보여준 것이니, 제후들이 그로 인해 명령을 버리게 된 것이다.’]
독음
하계유군대지향 삼성유경호지명 무왕유맹진지서 성왕유기양지수 강왕유풍궁지조 목왕유도산지회 좌조사전추전초추언어초자왈… 제환유소릉지사 진문유전토지맹 부육왕이공지사개소이시제후예야 제후소유용명하걸개위영지회유민반지 삼성유여지수 동이반지 주유위태실지맹 융적반지 개소이시제후태야 제후소유기명야
의미
춘추 시대 左傳 조公会4년, 초나라 신하 초추가 초자에게进言한 글이다.文中은 상고 시대 六王(하제·상탕·무왕·성왕·강왕·목왕)이 제후들을 거두며 예의를 보여 군사적 의무를 수행하게 한 경우와, 夏桀·商紂·周幽王이 포졸·만만하게 군림하며 오히려 제후들의 반란을 초래한 경우를 대비시킨다. 이는 제후 통제에 있어 예의를 갖출 것인가, 만만하게 보일 것인가의治亂을 가르는 핵심 원리임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원문
夏啓有鈞臺之享商湯有景亳之命武王有孟津之誓成有岐陽之蒐康有鄷宮之朝穆有塗山之會
[주:左昭四傳椒擧言於楚子曰云云齊桓有召陵之師晉文有踐土之盟夫六王二公之事皆所以示諸侯禮也諸侯所由用命也夏桀爲仍之會有緡叛之商紂爲黎之蒐東夷叛之周幽爲太室之盟戎狄叛之皆所以示諸侯汰也諸侯所由棄命也]
엔티티 후보
- place: 군대 / 鈞臺, confidence=0.95
- place: 경호 / 景亳, confidence=0.95
- place: 맹진 / 孟津, confidence=0.95
- place: 기양 / 岐陽, confidence=0.95
- place: 풍궁 / 鄷宮, confidence=0.95
- place: 도산 / 塗山, confidence=0.95
- place: 소릉 / 召陵, confidence=0.95
- place: 전토 / 踐土, confidence=0.95
- place: 영 / 仍, confidence=0.9
- place: 여(黎) / 黎, confidence=0.85
- place: 태실 / 太室, confidence=0.9
- person: 초추 / 椒擧, confidence=0.95
- person: 하걸 / 夏桀, confidence=0.95
- person: 상주 / 商紂, confidence=0.95
- term: 육왕이공 / 六王二公, confidence=0.95
- term: 용명 / 用命, confidence=0.95
- term: 기명 / 棄命,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享(향)
- 命(명)
- 誓(서)
- 蒐(수)
- 朝(조)
- 會(회) 등의 의례 용어 구분과 구체적 행사 성격
- 東夷叛之의 東夷가 동이족 전체인지 특정 부족인지
- 有緡叛之에서 緡이 정치세력인지 구체적 지역·소속인지
은씨육족
- 기사 ID:
30661_008_013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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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조(條)씨, 서(徐)씨, 소(蕭)씨, 색(索)씨, 장작(長勺)씨, 미작(尾勺)씨 [주: 호칠족(互七族)으로 나온다]
독음
조씨 서씨 소씨 색씨 장작씨 미작씨
의미
주(周) 왕조가 은(殷) 왕조의 유민인 여섯 씨족을鲁(노) 공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기록이다. 주공이 이 여섯 씨족을 이끌고鲁에 가서 은의 법으로 그 씨족을 다스리게 하였고, 이는 주공의 밝은 덕을 나타내는 방법이었다. 이는 은 왕조 멸망 후 상속 왕실의 귀족들을鲁 땅에 이주시켜 감시·복속시킨 역사적 사실을 보여준다.
원문
條氏徐氏蕭氏索氏長勺氏尾勺氏[주:○互七族]
[주:左定四傳分魯公以殷氏六族云云使帥其宗氏輯其分族將其類醜以法則周公用卽命于周是使之卽事于魯以昭周公之明德]
엔티티 후보
- place: 노(鲁) / 魯, confidence=0.95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5
- term: 은씨육족 / 殷氏六族, confidence=0.95
- term: 조씨 / 條氏, confidence=0.85
- term: 서씨 / 徐氏, confidence=0.95
- term: 소씨 / 蕭氏, confidence=0.95
- term: 색씨 / 索氏, confidence=0.85
- term: 장작씨 / 長勺氏, confidence=0.85
- term: 미작씨 / 尾勺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條氏를 㣓氏로 전하는 이본(異本)이 있음
- 互七族의 완전한 문맥이 주석만으로 불분명함
고명육경
- 기사 ID:
30661_008_013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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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태보 석[주:冢宰], 서백[주:司徒], 동백[주:宗伯], 필공[주:司馬], 위후[주:司寇], 모백[주:司空].
독음
태보 석 서백 동백 필공 위후 모백
의미
이 목록은 《서경》 〈고명〉편에 나오는 주나라의 六卿(여섯 대관)을 열거한 것이다. 제후가 사망하고 신제가 즉위할 때, 이 여섯 관원이 동시에召集되어 새 군주를 보좌한 직책을 말한다. 태보는 소공(召公)의 별칭이며, 나머지는 제후나 공경의 호칭이다. 注에서冢宰·司徒·宗伯·司馬·司寇·司空의 순서를 밝히고 있다.
원문
太保奭[주:冢宰]芮伯[주:司徒]彤伯[주:宗伯]畢公[주:司馬]衛侯[주:司寇]毛伯[주:司空]
[주:書顧命乃同召云云注此先後六卿次第冢宰第一召公領之司徒第二芮伯爲之疏召之太保是三公官名]
엔티티 후보
- person: 태보 석 / 太保奭, confidence=0.92
- person: 서백 / 芮伯, confidence=0.85
- person: 동백 / 彤伯, confidence=0.8
- person: 필공 / 畢公, confidence=0.88
- person: 위후 / 衛侯, confidence=0.82
- person: 모백 / 毛伯, confidence=0.82
- office: 총재 / 冢宰, confidence=0.95
- office: 사도 / 司徒, confidence=0.95
- office: 종백 / 宗伯, confidence=0.9
- office: 사마 / 司馬, confidence=0.95
- office: 사구 / 司寇, confidence=0.95
- office: 사공 / 司空, confidence=0.95
- work: 서경고명 / 書顧命,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太保奭의 이름 ‘奭’이 소공(召公)의 별칭인지 독립된 이름인지
- 각 인물과 직함의 대응 관계가 注疏와 주전에서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진육경
- 기사 ID:
30661_008_013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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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진나라의 여섯 가문(六卿). 판씨(범씨)는 사회(士會)가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吉射까지 다섯 세 만에 멸망했고, 중행씨는 순림부(荀林父)가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인(寅)까지 다섯 세 만에 멸망했으며, 지씨는 순수(荀首)가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요(瑤)까지 여섯 세 만에 멸망했고, 조씨는 자산(趙衰)이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무휴(無恤)까지 일곱 세 만에 멸망하여 적(籍)을 낳았고, 위씨는 위강(魏絳)이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만다(曼多)까지 네 세 만에 멸망하여 사(斯)를 낳았으며, 한씨는 한궐(韓厥)이 처음으로 경이 된 이후 부신(不信)까지 네 세 만에 멸망하여 건(虔)을 낳았다. (주: 한비자에서 여섯 진나라를 논했으며, 전국책에서도 여섯 진나라 시대에 지씨가 가장 강했다고 하였다.)
독음
진육경
의미
춘추전국 시대 진나라의 권력 핵심인 여섯 가문(판씨, 중행씨, 지씨, 조씨, 위씨, 한씨)의世系를 정리한 기사이다. 각 가문의 첫 경록부터 멸망까지의 세수와 그 끝자락인 인물 이름을 기록하였으며, 조·위·한 세 가문은 마지막 인물에서 멸망하지 않고 후손이 태어난 것으로 보아戰國七雄으로 발전하는根基를 갖춘 가문임을暗示한다. 지씨가 가장 강했다고評價한 점은后来智氏滅亡의 전조가 된다.
원문
范氏[주:士會始爲卿至吉射五世亡]中行氏[주:荀林父始爲卿至寅五世亡]智氏[주:荀首始爲卿至瑤六世亡]趙氏[주:趙衰始爲卿至無恤七世生籍]魏氏[주:魏絳始爲卿至曼多四世生斯]韓氏[주:韓厥始爲卿至不信四世生虔]
[주:韓非子六晉○戰國策六晉之時智氏最強]
엔티티 후보
- work: 진육경 / 晉六卿, confidence=0.95
- office: 경 / 卿, confidence=0.98
- person: 범씨 / 范氏, confidence=0.95
- person: 사회 / 士會, confidence=0.98
- person: 길사 / 吉射, confidence=0.9
- person: 중행씨 / 中行氏, confidence=0.95
- person: 순림부 / 荀林父, confidence=0.95
- person: 인 / 寅, confidence=0.85
- person: 지씨 / 智氏, confidence=0.95
- person: 순수 / 荀首, confidence=0.95
- person: 요 / 瑤, confidence=0.9
- person: 조씨 / 趙氏, confidence=0.95
- person: 자산 / 趙衰, confidence=0.98
- person: 무휴 / 無恤, confidence=0.92
- person: 적 / 籍, confidence=0.88
- person: 위씨 / 魏氏, confidence=0.95
- person: 위강 / 魏絳, confidence=0.95
- person: 만다 / 曼多, confidence=0.8
- person: 사 / 斯, confidence=0.88
- person: 한씨 / 韓氏, confidence=0.95
- person: 한궐 / 韓厥, confidence=0.95
- person: 부신 / 不信, confidence=0.88
- person: 건 / 虔, confidence=0.88
- work: 한비자 / 韓非子, confidence=0.95
- work: 전국책 / 戰國策, confidence=0.95
- term: 육진 / 六晉,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曼多(만다) - 위씨 마지막 인물명으로 확인 필요
- 寅(인) - 중행씨 마지막 인물명으로 확인 필요
- 籍(적) - 조씨 후손명으로 확인 필요
송육경
- 기사 ID:
30661_008_013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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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21:09.4293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33
한글 번역
우사는 황원, 좌사는 영불완, 대사마는 황비아, 사도는 황회, 사성은 약발, 사구는 약주서이다. [주:『좌전』 애공 26년 전]
독음
우사[주:황원] 좌사[주:영불완] 대사마[주:황비아] 사도[주:황회] 사성[주:약발] 사구[주:약주서] [주:좌애,二十六傳]
의미
이 기사는 송나라의 여섯 고관(六卿) 명단을 수록한 것이다. 우사와 좌사는 국가의 최고 位를 점하는 관직으로 상하를 달리하며, 大司馬는 군사, 司徒는 토지·민정, 司城은 토목·도시, 司寇는 사법·치안을 분장하는 六卿이다. 등장인물은 모두 皇氏와 樂氏 출신으로, 송나라 권력 구조의 핵심 가문을 보여준다.
원문
右師[주:皇瑗]左師[주:靈不緩]大司馬[주:皇非我]司徒[주:皇懷]司城[주:樂茷]司寇[주:樂朱鉏]
[주:左哀二十六傳]
엔티티 후보
- person: 황원 / 皇瑗, confidence=1.0
- person: 영불완 / 靈不緩, confidence=1.0
- person: 황비아 / 皇非我, confidence=1.0
- person: 황회 / 皇懷, confidence=1.0
- person: 약발 / 樂茷, confidence=1.0
- person: 약주서 / 樂朱鉏, confidence=1.0
- office: 우사 / 右師, confidence=1.0
- office: 좌사 / 左師, confidence=1.0
- office: 대사마 / 大司馬, confidence=1.0
- office: 사도 / 司徒, confidence=1.0
- office: 사성 / 司城, confidence=1.0
- office: 사구 / 司寇, confidence=1.0
- work: 좌애공십육년전 / 左哀二十六傳, confidence=1.0
- place: 송 / 宋, confidence=1.0
정육경
- 기사 ID:
30661_008_013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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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33:28.0478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34
한글 번역
정자영(정나라의 여섯 대신)들
독음
정육경
의미
『좌씨전』에 등장하는 정나라의 여섯 고관(卿) 두 세대를 수록한 인물군 표제이다. 첫째 조항은 희공 9년(기원전 564년) 희와의 동맹에 참여한 여섯卿으로, 공자 비·공자 발·공자 가·공손 찰·공손 체·공손 사지를 열거한다. 둘째 조항은 소전 16년(기원전 526년) 영사(宣子)를 외곬에서 전송하는 잔치에서 시를 노래한 여섯卿으로, 자자·자산·자대숙·자유 혁염·자기·자유류를 열거하며 각 사람이 노래한 시의 篇名을 함께 수록하였다.
원문
公子騑[주:子駟]公子發[주:子國]公子嘉[주:子孔]公孫輒[주:子耳]公孫蠆[주:子蟜]公孫舍之[주:子展]
[주:左襄九傳同盟于戲鄭服也將盟鄭六卿云云及其大夫門子皆從鄭伯]
又子齹[주:嬰齊]子產[주:公孫僑]子大叔[주:游吉]子游駟偃子旗[주:豐施]子柳[주:印癸]
[주:左昭十六傳鄭六卿餞宣子於郊子齹賦野有蔓草子產賦鄭之羔裘子大叔賦蹇裳子游賦風雨子旗賦有女同車子柳賦蘀兮宣子喜曰鄭其庶乎二三君子以君命貺起賦不出鄭志皆昵燕好也]
엔티티 후보
- person: 공자 비 / 公子騑, confidence=0.95
- person: 공자 발 / 公子發, confidence=0.95
- person: 공자 가 / 公子嘉, confidence=0.95
- person: 공손 찰 / 公孫輒, confidence=0.95
- person: 공손 체 / 公孫蠆, confidence=0.95
- person: 공손 사지 / 公孫舍之, confidence=0.95
- person: 자자 / 子齹, confidence=0.95
- person: 자산 / 子產, confidence=0.95
- person: 자대숙 / 子大叔, confidence=0.95
- person: 자유 / 子游, confidence=0.95
- person: 자기 / 子旗, confidence=0.95
- person: 자유류 / 子柳, confidence=0.95
- work: 야유만초 / 野有蔓草, confidence=0.95
- work: 정지가지구 / 鄭之羔裘, confidence=0.95
- work: 건상 / 蹇裳, confidence=0.95
- work: 풍우 / 風雨, confidence=0.95
- work: 유녀동거 / 有女同車, confidence=0.95
- work: 탁흔 / 蘀兮, confidence=0.95
- place: 희 / 戲,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門子(문자)
- 大夫(대부)
- 貺(황)
- 昵燕好(昵燕好)
진육군자
- 기사 ID:
30661_008_013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33:28.9397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35
한글 번역
조맹(문자로 대부이었다), 백하(사문백으로佐가 되었다), 사진, 사광, 숙향, 여자제. 좌전襄公 30년 전에서 계무자가 말하기를, ‘진나라는 아직 어럽다고 할 수 없으니 그 조정에 군자가 많다’고 하였으니, 이 여섯 분은 모두 스승과 보필으로 그 임금을 섬긴 사람들이다.
독음
진육군자. 조맹, 백하, 사진, 사광, 숙향, 여자제. 좌양삼십년전에서 계무자가 말하기를 진은 아직 어럽다고 할 수 없으니 그 조정에 군자가 많다 하였으니, 무릇 여섯 분은 모두 스승과 보필으로 그 임금을 섬긴 사람들이다.
의미
춘추시대 진나라는 많은 현명한 신하들, 이른바 ‘육군자’를 배출하였다. 조맹, 백하, 사진, 사광, 숙향, 여자제 등 여섯 사람은 모두 임금을 보필하고 도움으로써 진나라의 조정을 풍성하게 한 인물들이다. 좌전襄公 30년의 기록에 따르면, 노나라의 계무자는 진나라는 아직 가벼이 여길 수 없다고 하였으니, 그 조정에 군자가 많기 때문이었다.
원문
趙孟[주:文子○爲大夫]伯瑕[주:士文伯○爲佐]史趙師曠[주:而咨度焉]叔向女齊[주:以師保其君]
[주:左襄三十傳季武子曰晉未可婾也其朝多君子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맹 / 趙孟, confidence=0.95
- person: 백하 / 伯瑕, confidence=0.95
- person: 사진 / 史趙, confidence=0.95
- person: 사광 / 師曠, confidence=0.95
- person: 숙향 / 叔向, confidence=0.95
- person: 여자제 / 女齊, confidence=0.95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5
- person: 계무자 / 季武子, confidence=0.95
- place: 진 / 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문자(文子)는 조맹의 호칭인지 별명인지 명확하지 않음
- 婾자는 ‘주구하다(媮)’의 오기로 볼 수 있으나 원문대로 수록
위육군자
- 기사 ID:
30661_008_013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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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41:19.79879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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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거언(伯玉)·사구(文子)·사추(史魚)·공자 형(南楚)·공숙 발(文子)·공자 조(公子朝). [주] 좌전襄公 29년전에 오나라 공자札이 위국에 나아가 이른바 말하기를 ‘위나라에 군자가 많아 걱정이 없다’고 하였다.
독음
거언[백옥]사구[문자]사추[사무]공자형[남초]공숙발[문자]공자조[좌양29년전오공자찰적위설운운위다군자미유환]
의미
이 조목은 위(衛)나라의 여섯 군자를 열거한 것이다. 거언(蘧瑗)·사구(史狗)·사추(史鰌)·공자 형(公子荊)·공숙 발(公叔發)·공자 조(公子朝)가 그들이다. 좌전의 기록에 따르면, 오나라 공자札이 위나라를 방문하여 ‘위나라에는 군자가 많다, 우환이 없을 것이다’라고 평가하였다. 이를 통해 위나라도 만주(滿洲)·춘추 시대에 군자가 많이 배출된 곳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蘧瑗[주:伯玉]史狗[주:文子]史鰌[주:史魚]公子荊[주:南楚]公叔發[주:文子]公子朝
[주:左襄二十九傳吳公子札適衛說云云曰衛多君子未有患也]
엔티티 후보
- person: 거언 / 蘧瑗, confidence=0.95
- person: 백옥 / 伯玉, confidence=0.95
- person: 사구 / 史狗, confidence=0.85
- person: 문자 / 文子, confidence=0.75
- person: 사추 / 史鰌, confidence=0.9
- person: 사무 / 史魚, confidence=0.9
- person: 공자형 / 公子荊, confidence=0.85
- person: 남초 / 南楚, confidence=0.85
- person: 공숙발 / 公叔發, confidence=0.85
- person: 공자조 / 公子朝, confidence=0.9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5
- place: 위나라 / 衛,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蘧瑗의 독음과 그 실제 인물이史料의 기록과 일치하는지 여부
- 공숙발의 문자(文子)와 사구의 문자가 동일한 호칭인지
- 公子荊의 南楚 호칭이 원문의 오기인지 여부
산동육국
- 기사 ID:
30661_008_013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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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산동(山東) 지역의 여섯 나라. 제(齊)·연(燕)·초(초)·조(조)·위(위)·한(한).
독음
산동육국
의미
전국 시대 산동 지역에 있던 여섯 나라(제·연·초·조·위·한)를 가리킨다. 소진이 여섯 강국의 합종 전략의 득실을 논하여 진(秦)에 저항하는 내용의 주석이며, 이는 『전국책』에 실려 있다.
원문
齊燕楚趙魏韓
[주:家語蘇秦陳六雄之利害以拒秦注六國也戰國策]
엔티티 후보
- person: 소진 / 蘇秦, confidence=0.95
- term: 산동육국 / 山東六國, confidence=0.95
- work: 전국책 / 戰國策, confidence=0.95
- place: 제(齐鲁의 제) / 齊, confidence=0.9
- place: 연(연대의 연) / 燕, confidence=0.9
- place: 초(초나라) / 楚, confidence=0.9
- place: 조(조나라) / 趙, confidence=0.9
- place: 위(위나라) / 魏, confidence=0.9
- place: 한(한나라) / 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금릉육조
- 기사 ID:
30661_008_013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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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동진·남송·남제·양·진의 여섯 왕조. [주: 오의 대제 손권, 진의 진원제, 송의 무제 유영, 제의 고제 소도성, 양의 무제 소연, 진의 무제 진霸道先이 모두 건설(건업)에 도읍을 정한 것을 남조라 한다.]
독음
오 · 동진 · 남송 · 남제 · 양 · 진 [주: 오 대제 손권 · 진(서진) · 진 원제 · 송 무제 유영 · 제 고제 소도성 · 양 무제 소연 · 진 무제 진霸道先 ·并发 도 건설 업무南조라]
의미
금릉(지금의 남경 일대)에 도읍을 정한 여섯 왕조, 즉 삼국 오, 동진, 남조(남송·남제·양·진)를 아우르는 역사적 표현이다. 모두 강남 지역을 기반으로 한 왕조라는 점에서 함께 묶이며, 중국 역사에서 남쪽 왕조의 총칭으로 사용된다.
원문
吳東晉南宋南齊梁陳
[주:吳大帝孫權晉晉元帝宋武帝劉裕齊高帝蕭道成梁武帝蕭衍陳武帝陳霸先竝都建業謂之南朝]
엔티티 후보
- place: 금릉 / 金陵, confidence=1.0
- place: 건업 / 建業, confidence=1.0
- place: 오 / 吳, confidence=1.0
- place: 동진 / 東晉, confidence=1.0
- place: 남송 / 南宋, confidence=1.0
- place: 남제 / 南齊, confidence=1.0
- place: 양 / 梁, confidence=1.0
- place: 진 / 陳, confidence=1.0
- person: 손권 / 孫權, confidence=1.0
- person: 진원제 / 晉元帝, confidence=1.0
- person: 유영 / 劉裕, confidence=1.0
- person: 소도성 / 蕭道成, confidence=1.0
- person: 소연 / 蕭衍, confidence=1.0
- person: 진霸道先 / 陳霸先, confidence=1.0
- term: 남조 / 南朝, confidence=1.0
진계육군
- 기사 ID:
30661_008_014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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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진나라의] 여섯 군은 북지군, 상군, 서하군, 안정군, 천수군, 용서군이다.
독음
북지 · 상군 · 서하 · 안정 · 천수 · 용서
의미
진나라 영토의 북서쪽 변경에 자리한 여섯 군을 열거한 기사로, 한서 지리지에 보이는 진지(秦志)의 기술이다. 한나라가 일어나자 이 여섯 군의 양가 자제들이 우수한 무예와 힘을 바탕으로 선발되어 어림·기문 등 친위부대의 직임에 나아가名将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원문
北地上郡西河安定天水隴西
[주:漢書地理志秦志其界云云漢興六郡良家子選給羽林期門以材力爲官名將多出焉注六郡云云]
엔티티 후보
- place: 북지군 / 北地郡, confidence=0.95
- place: 상군 / 上郡, confidence=0.95
- place: 서하군 / 西河郡, confidence=0.95
- place: 안정군 / 安定郡, confidence=0.95
- place: 천수군 / 天水郡, confidence=0.95
- place: 용서군 / 隴西郡, confidence=0.95
- work: 한서지지 / 漢書地理志, confidence=0.9
- office: 어림 / 羽林, confidence=0.85
- office: 기문 / 期門,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양가(良家) - 특정 계급을 가리키는 용어로서 정확한 범주가 문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태원육명
- 기사 ID:
30661_008_014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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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진(晉)의 태원(太原). 크게 소금기 있는卤地(鹵). 크게 하(夏)가 있던 곳. 하의 옛터(夏虛). 진(晉)의 양(陽).
독음
진 태원 대려 대하 하허 진양
의미
태원 지역은 역사상 여섯 가지 명칭으로 불렸다. 진(晉) 태원, 대려(大鹵), 대하(大夏), 하허(夏虛), 진양(晉陽)이 그것이다. 곡량전에서는 중국에서는 태원이라 하고 오랑캐 지역에서는 대려라 부른다고 하였으며, 좌전에서는 진이 깊은 산속에 거주하고 오랑캐와 이웃하였다고 전한다. 제왕세기에서는 요제(堯帝)가 진양으로 옮겼다고 하며, 이것이 곧 현대의 태원부임을 밝히고 있다.
원문
晉太原大鹵大夏夏虛晉陽
[주:禹貢旣修太原○詩至于太原○黃氏曰云云凡六名○穀梁傳中國曰太原夷狄曰大鹵○左傳晉居深山戎狄之與隣○帝王世紀帝堯移晉陽卽今太原府]
엔티티 후보
- place: 태원 / 太原, confidence=0.95
- place: 대려 / 大鹵, confidence=0.85
- place: 대하 / 大夏, confidence=0.85
- place: 하허 / 夏虛, confidence=0.85
- place: 진양 / 晉陽, confidence=0.9
- state: 진(춘추 전국의 제후국) / 晉, confidence=0.95
- work: 우공(《서경》의 편) / 禹貢, confidence=0.95
- work: 시경(《시경》) / 詩, confidence=0.9
- work: 곡량전(춘추 삼전의 하나) / 穀梁傳, confidence=0.95
- work: 좌전(춘추 삼전의 하나) / 左傳, confidence=0.95
- work: 제왕세기 / 帝王世紀, confidence=0.85
- person: 요제(요임금) / 堯, confidence=0.9
- person: 황씨 / 黃氏, confidence=0.7
- place: 태원부 / 太原府,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대려·대하·하허 등 명칭의 어원적 기원
- 황씨의 정확한 저자 미상
육제
- 기사 ID:
30661_008_014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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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22:22.2177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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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제왕 강려, 제북왕 지, 자산왕 현, 교동왕 웅, 교서왕 앵, 제남왕 벽광 [주:『추양전』 육제편]
독음
제왕(將閭) 제북왕(志) 자산왕(賢) 교동왕(웅) 교서왕(앵) 제남왕(벽광) [주:추양전 육제]
의미
전한 제현제 때 제후국 제(齊)를 여섯 명의 제후왕으로 나눈 기록이다. 제왕·제북왕·자연왕·교동왕·교서왕·제남왕 등 6인의 제후왕이 열거되며, 이는 『사기』 추양열전 육제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제나라 영토가 여러 왕에게 분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齊王[주:將閭]濟北王[주:志]菑川王[주:賢]膠東王[주:雄]膠西王[주:卬]濟南王[주:辟光]
[주:鄒陽傳六齊]
엔티티 후보
- person: 강려 / 將閭, confidence=1.0
- person: 지 / 志, confidence=1.0
- person: 현 / 賢, confidence=1.0
- person: 웅 / 雄, confidence=1.0
- person: 앵 / 卬, confidence=1.0
- person: 벽광 / 辟光, confidence=1.0
- place: 육제 / 六齊, confidence=1.0
- work: 추양열전 / 鄒陽傳, confidence=1.0
- place: 제 / 齊, confidence=1.0
- place: 제북 / 濟北, confidence=1.0
- place: 자연 / 菑川, confidence=1.0
- place: 교동 / 膠東, confidence=1.0
- place: 교서 / 膠西, confidence=1.0
- place: 제남 / 濟南, confidence=1.0
육보
- 기사 ID:
30661_008_014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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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4:52.3565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43
한글 번역
경조·빙익·부풍·하동·하남·하내 등이 있다. 또한 공은 천자를 보좌하고, 경은 공을 보좌하고, 대부는 경을 보좌하며, 사는 대부를 보좌한다. 경사는 군을 보좌하고, 제하가 경사를 보좌한다.
독음
경조빙익부풍하동하남하내。又공보천자경공대부보경사보대부경사보군제하보경사
의미
이 기사는 六輔(육보)의 두 가지 의미를 설명한다. 첫째는 关中地方的 六郡(육군)으로서 경조·빙익·부풍과 그 주변 하동·하남·하내를 가리킨다. 둘째는 政治的 위계 구조로서, 하늘의 아들인 천자부터 시작하여 공·경·대부·사로 이어지는 보좌 관계를 서술하며, 궁궐의 경사와 천하의 제하가 이를 뒷받침한다는 정치 질서를 보여준다. 何休의 「춘추례」와 연결되는 관념론적 해석이다.
원문
京兆馮翊扶風河東河南河內[주:文選六輔承風注兒寬開六輔渠韋昭謂六輔云云]
又公輔天子卿輔公大夫輔卿士輔大夫京師輔君諸夏輔京師
[주:何休春秋例]
엔티티 후보
- place: 경조 / 京兆, confidence=0.95
- place: 빙익 / 馮翊, confidence=0.95
- place: 부풍 / 扶風, confidence=0.95
- place: 하동 / 河東, confidence=0.95
- place: 하남 / 河南, confidence=0.95
- place: 하내 / 河內, confidence=0.95
- term: 육보 / 六輔, confidence=0.95
- term: 경사 / 京師, confidence=0.95
- term: 제하 / 諸夏, confidence=0.95
- person: 아관 / 兒寬, confidence=0.9
- person: 위소 / 韋昭, confidence=0.95
- person: 하휴 / 何休, confidence=0.95
- work: 춘추례 / 春秋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六輔渠(육보거) -文中渠名이 등장하나 독립 주석으로文中와 분리 기술되었는지 불확실
진평육기계
- 기사 ID:
30661_008_014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41:48.9233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44
한글 번역
금을 내어 반간을 쓰고, 독초를 마련하여 초의 사신에게 바치고, 밤에 여인 이천 명을 내보내滎陽의 포위를 풀고, 발자국을 밟아齊王을 봉하고, 거짓으로雲夢을 유람하며韓信을 포박하여 초의 땅을 안정시키고, 미녀를 그려閼氏에게 선물하여白登의 포위를 풀었다.
독음
진금 반간 악초구 진촉사 야출녀자 이천 해형양위 척족 봉제왕 위유운몽 복한신 정촉지 화미녀 유언지 해백등위
의미
이 글은 한(漢)나라丞相陳平이 쓴 여섯 가지 기책을 요약한 것이다. 첫째는금을 뿌려 초의 군사를 혼란시키는 반간책, 둘째는 독초를 준비하여 초의 사신을 해치는책, 셋째는 환관의 위장을 입은 여인 二千 명을 밤에城外로 내보냄으로써項羽의 군대를 유인하여滎陽 포위를 풀어낸책, 넷째는 劉邦이 뒤따라오자 韓信을 제후로 삼아封國을 준다는 名目으로 군사를 움직인책, 다섯째는 劉邦이雲夢에 거짓으로 사냥을 간다는名目으로 韓信을 만나 그를 포박한책, 여섯째는 흉노的单于에게美女를 그려 进呈함으로써 白登山의 포위를 풀어낸책이다. 史記는 이 여섯 기책이 신비롭게 전해졌다고 전한다.
원문
捐金反間惡草具進楚使夜出女子二千解滎陽圍躡足封齊王僞遊雲夢縛韓信定楚地畫美女遺閼氏解白登圍
[주:史記陳相國世家凡六出奇計輒益封邑凡六益封奇計或頗祕世莫能聞也○沈約詩魯連揚一策陳平出六奇○庾信文乃用六謀]
엔티티 후보
- person: 진평 / 陳平, confidence=1.0
- person: 항우 / 項羽, confidence=1.0
- person: 유방 / 劉邦, confidence=1.0
- person: 한신 / 韓信, confidence=1.0
- person: 언지 / 閼氏, confidence=1.0
- place: 형양 / 滎陽, confidence=1.0
- place: 운몽 / 雲夢, confidence=1.0
- place: 백등 / 白登, confidence=1.0
- place: 제(齐鲁의 제) / 齊, confidence=1.0
- place: 초(項羽의 초) / 楚, confidence=1.0
- work: 사기 / 史記, confidence=1.0
- term: 반간 / 反間, confidence=1.0
- term: 기계(기막힌 계책) / 奇計,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惡草具의 구체적 구성과 사용 방식이 전하지 않아 그 세부 전투 맥락이 불분명하다.
- 躡足封齊王이 유방의 행동을 문맥상 추종한 것인지, 아니면 한신의 동태를 미행한 것인지 해석이 갈린다.
가의육태식
- 기사 ID:
30661_008_014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34:01.5416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45
한글 번역
의복제도에等级이 없고 풍속이 문란하며, 태자를 일찍부터 가르치지 않고, 대신들을 공경하지 않으며, 제후들이 강성해지고, 흉노가 오만하다는 것
독음
복제무등 풍속 패배 불조유교 태자 불체모 대신 제후 강대 유노 교간
의미
이 글은 한서(漢書) 의역전(賈誼傳)에 실린 의谊의 건백서(諫諍疏)를 분석한 주석이다. 의谊은 율령(律令)이 느슨하여 등위(等威)가 세워지지 않고,上下(상하)의 구분이 없는 것이 곧收拾(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을 염려하며,服制無等·풍속패괴·태자미교육·대신무례·제후강성·유노교만 등 六太息을 호소하였다. 주석자는 한서에서 일痛哭·이流涕·육長太息으로 기록된 것과 의谊의 원문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반고(班固)가 신서(新書)를 편집할 때 누락이나 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기존 설을 부정하고,文語脈이 하나의 뜻으로貫通함을 근거로 원문의 체계를擁護하였다.
원문
服制無等風俗敗壞不早諭敎太子不體貌大臣諸侯強大[주:一痛哭]匈奴驕蹇[주:二流涕]
[주:按漢書賈誼傳可爲痛哭者一流涕者二長太息者六然疏中所言一流涕二太息則無可考或者取新書中無蓄積一事爲流涕之二以天子諸侯衣服號令無等差及不禁鑄錢二事爲長太息之二而謂班固作傳時裁削新書不免移易脫漏此說非是固有良史之才又治安一疏是何等關係文字而如是疏漏有所未盡照檢處邪愚謂痛哭者一流涕者二爲六事之第一第二也非謂可流涕者又別有一事也至於長太息者六承上痛哭流涕二事而爲六也大抵賈疏出於當時事勢皆由於法綱疏闊等威不立上下無別將至於收拾不得爲此痛歎之急聲故其文錯綜爲辭語脈貫通其實乃一意也若如其說則天子諸侯衣服號令無等差卽服制無等也又何必分爲二事乎至於鑄錢則亦風俗敗壞中一事不必強立長太息之目也]
엔티티 후보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work: 대의역전 / 賈誼傳, confidence=0.95
- work: 신서 / 新書, confidence=0.92
- person: 대의 / 賈誼, confidence=0.98
- person: 반고 / 班固, confidence=0.95
- term: 통哭 / 痛哭, confidence=0.9
- term: 류체 / 流涕, confidence=0.9
- term: 장태식 / 長太息, confidence=0.92
- term: 등위 / 等威, confidence=0.85
- place: 흉노 / 匈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일痛哭二字가 한疏文中 구체적으로 어떤 단어를 가리키는지
- 신서에 기록된流涕之二의 정확한 내용
급암육간
- 기사 ID:
30661_008_014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6:15:23.2953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46
한글 번역
흡암이 밖으로 인의(仁義)를 베풀었다. 조정에 나아가 공손홍을 꾸짖었고, 장탕을 문책하였다. 장안의 영(令)이 무죄라고 하였으며, 상인 중 사형받을 자를 간쟁하였으며, 신마(神馬)를 노래로 만들 것을 말하기를, 선제(先帝)가 어찌 그 음(音)을 알겠느냐 하였다.
독음
외시인의지 대정질책공손홍질책장탕언장안영무죄간상인당사자언신마위가선제개능지기음
의미
흡암의 여섯 차례 간쟁을 요약한 글이다. 흡암은 공손홍·장탕 등 권신들을 조정에 나아가 꾸짖고 문책하였으며, 장안 현령의 무죄를 호소하고 사형에 해당하는 상인 문제를 간쟁하였으며, 신마를 노래로 삼는 일에 대해 선제(한무제)가 어찌 그 본질을 알겠느냐고 비판하였다. 홑암은 강직하고 곧은 비판 정신으로 한무제의 정치적 졸렬함을 정면으로 꾸짖은 직신이었다.
원문
外施仁義之對廷詰公孫弘質責張湯言長安令無罪諫賈人當死者言神馬爲歌先帝豈能知其音
엔티티 후보
- person: 흡암 / 汲黯, confidence=0.98
- person: 공손홍 / 公孫弘, confidence=0.97
- person: 장탕 / 張湯, confidence=0.97
- person: 선제(한무제) / 先帝, confidence=0.85
- place: 장안 / 長安, confidence=0.97
- office: 장안 영 / 長安令, confidence=0.95
- term: 인의 / 仁義, confidence=0.93
- term: 신마 / 神馬, confidence=0.92
- term: 육간 / 六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동방삭육약
- 기사 ID:
30661_008_014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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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눈은 매달린 진주 같고, 이빨은 빗질한 소라껍데기 같으며, 용기는 맹분이요, 민첩함은 경기의요, 청렴함은 포숙의요, 신의는 미생의와 같다.
독음
목약현주치지연패 용약맹분기졸경기염약포숙신약미생
의미
동방삭의 외모와 성품을 여섯 가지 비유로 찬양한 글이다. 맹분·경기·포숙·미생은 각각 용기·재주·청렴·신의의 상징으로 전해지는 고사 인물이다. 한서 전지에 보이는 주에 따르면, 동방삭은 스물두 살에 키가 아홉 자 삼 치였다고 글을 올렸다. 문사가 겸손하지 않고 자칭誉했지만, 경제는 그를 뛰어나게 여겨 공거(待詔公車)에 임명하였다. 이는 동방삭이 한나라 조정에 처음 등용된 경위를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目若懸珠齒若編貝勇若孟賁捷若慶忌廉若鮑叔信若尾生
[주:漢書傳朔初來上書曰臣朔年二十二長九尺三寸云云若此可以爲天子大臣朔文辭不遜高自稱譽上偉之令待詔公車]
엔티티 후보
- person: 동방삭 / 東方朔, confidence=1.0
- person: 맹분 / 孟賁, confidence=1.0
- person: 경기 / 慶忌, confidence=1.0
- person: 포숙 / 鮑叔, confidence=1.0
- person: 미생 / 尾生, confidence=1.0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office: 공거에 대기하다 / 待詔公車,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編貝의 구체적 표현(이를 빗질한 소라껍데기·쌍在一起的貝齒 등 해석 차이)
동경육족
- 기사 ID:
30661_008_014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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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여섯 성씨 - 등(鄧), 마(馬), 두(竇), 염(閻), 양(梁), 하(何). [주: 《진서》 〈여양전〉에] 동경(東京)의 여섯 가문이 모두 황후 일파였다. 만일 서경(西京)의 일곱 가문도 동경의 여섯 성씨처럼 혼인 관계가 아니었다면, 비록 전부 다 지켜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적어도 전적으로 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독음
등마두염량하, [주:진서 여양전] 동경육족 개후당.향사서경칠족 동경육형 개비혼족각이평진종불식전결부진불패
의미
동경(낙양) 지역의 유력 여섯 가문(등·마·두·염·양·하)가 모두 황후 출신 세력임을 가리킨다. 이 주석은 서경(장안)의 칠족(七族)이 동경의 육족(六族)처럼 외척 세력이 아니었다면, 혼란 속에서도 완전히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라 분석한다. 가문의 흥망이 혼인 정치와 직결됨을 보여주는 논증이다.
원문
鄧馬竇閻梁何
[주:晉書庾亮傳東京六族皆后黨向使西京七族東京六姓皆非姻族各以平進縱不悉全決不盡敗]
엔티티 후보
- place: 동경 / 東京, confidence=0.98
- place: 서경 / 西京, confidence=0.97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9
- person: 여양 / 庾亮, confidence=0.99
- person: 등 / 鄧, confidence=0.95
- person: 마 / 馬, confidence=0.95
- person: 두 / 竇, confidence=0.95
- person: 염 / 閻, confidence=0.95
- person: 양 / 梁, confidence=0.95
- person: 하 / 何, confidence=0.95
- term: 후당 / 后黨, confidence=0.92
- term: 혼족 / 姻族,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후당(后黨) - 황후 세력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나, 후비 세력과 후궁 세력 중 어떤 의미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제갈무후육미해
- 기사 ID:
30661_008_015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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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첫째, 가만히 앉아서 안정적으로 승리를 얻을 수는 없다. 둘째, 싸우지 않으면 오히려 적에게 자양분이 될 수 있다. 셋째, 위험 없이 안정을 얻기 어렵다. 넷째, 서용(凡才)이 반드시 이기기를 바라기 어렵다. 다섯째, 지체하면 정예병사가 없어진다. 여섯째, 군사가 피로하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 [주: 조환(曹操)이 군사를 이끌고 위의 군사를 격파한 뒤 동쪽으로 물러나자 관중이 비어 있었으므로, 출사하여 위를 쳐야 할는지 논의하자 신하들이 의심하여, 제갈공명이 상소문을 올렸다.]
독음
일불가좌정취승이미불가불전자적삼성난이불위이정사진난이용재필승오환지칙무정리륙빙피난이지구
의미
제갈량이 위를 치기 어려운 여섯 가지 사정을 든 상소문으로, 관중이 비어 있는 좋은 기회임에도 불구, 앉아서 승리할 수 없고 전쟁을 미루면 적에게 득이 되며, 서용으로는 반드시 이기지 못하고, 지체 시 정예 병력 소모와 군대 피로 문제 등 복합적 어려움이 있음을 설명하여 출전에 대한 신하들의疑虑에 답한 것이다. ‘六未解’는 아직 풀지 못한 여섯 가지 난제를 의미한다.
원문
一不可坐定取勝二未可不戰資敵三難以不危而定四難以庸才必勝五緩之則無精銳六兵疲難以持久
[주:曹侯休敗魏兵東下關中虛欲出師擊魏群臣以爲疑武上疏言]
엔티티 후보
- person: 제갈무후(제갈량) / 諸葛武侯, confidence=0.95
- person: 조환(조조) / 曹侯, confidence=0.9
- place: 관중 / 關中, confidence=0.95
- place: 위(조위) / 魏, confidence=0.95
- office: 상소문 / 上疏,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양흥겸육인지장
- 기사 ID:
30661_008_015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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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글을 지어 문장을 만들면 동중서가 되고, 말을 하여 논박하면 동방생이 되고, 간쟁하는 신하로 두면 급직이 되고, 갑옷을 입은 군사 직책에 쓰면 관군후가 되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 베풀이면 조광한이 되고, 공을 안고 사심을 끊으면 윤옹귀가 된다.
독음
하필속문측천축추서, 진담동사측동방생, 치리지신측급직, 용지개주측관군후, 시지치민측조광한, 포공절사측윤옹귀
의미
이 글은 양흥이 한 조각의 문장(奏疏)에서 양흥의 뛰어난 능력을 칭찬한 것이다. 글 짓기와 말솜씨, 간쟁 신하, 군사指挥, 백성 다스리기, 공정한 성격까지 여섯 가지 각 분야에서 당대 명현(名人)들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평한다. 한 사람이 여섯 사람의 장점을 겸비한难得的 인재라는 의미다.
원문
下筆屬文則董仲舒進談動辭則東方生置之爭臣則汲直用之介胄則冠軍侯施之治民則趙廣漢抱公絶私則尹翁歸
[주:漢書賈捐之傳右顯用事捐之數短顯以故不得官而長安令楊興新以材能得幸與捐之相善捐之欲得召見薦興奏曰觀其云云興兼此六人而有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양흥 / 楊興, confidence=1.0
- person: 동중서 / 董仲舒, confidence=1.0
- person: 동방생 / 東方生, confidence=1.0
- person: 급직 / 汲直, confidence=1.0
- person: 관군후(곽거병) / 冠軍侯霍去病, confidence=1.0
- person: 조광한 / 趙廣漢, confidence=1.0
- person: 윤옹귀 / 尹翁歸, confidence=1.0
- work: 한서 자산지전 / 漢書賈捐之傳,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介胄(갑주의 뜻으로 볼 수 있으나 군사 직함을 가리키는 관직명일 가능성도 있음)
왕원지추배육군자
- 기사 ID:
30661_008_015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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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한나라의 겸갱, 한나라의 망지, 후한의 이고, 오나라의 장소, 당나라의 위여, 그리고 저狄仁傑 등 두 명의 걸출한 인물을 명분할만하다.
독음
한겸갱蕭망지이고오장소당위여적이이에 걸
의미
이 글은 북송의 문학가 소동파가 왕원지를 추앙하며, 왕원지의 언행이 한나라의 겸갱, 한나라의蕭望之, 후한의 이고, 오나라의 장소, 당나라의 위여, 그리고 당나라의狄仁傑 등 여섯 명의 걸출한 관리에 뒤지지 않는다고 찬양한 것이다. 왕원지는 북송 초기의 문학과 정치 개혁의 실현을 추구한 인물이다.
원문
漢汲黯蕭望之李固吳張昭唐魏徵狄二傑
[주:東坡王元之贊足以追配此六君子]
엔티티 후보
- person: 겸갱 / 汲黯, confidence=1.0
- person: 망지 / 蕭望之, confidence=1.0
- person: 리고 / 李固, confidence=1.0
- person: 장소 / 張昭, confidence=1.0
- person: 위여 / 魏徵, confidence=1.0
- person: 저인걸 / 狄仁傑, confidence=1.0
- person: 왕원지 / 王元之, confidence=1.0
- person: 소동파 / 東坡, confidence=1.0
여남육효렴
- 기사 ID:
30661_008_015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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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25:24.3666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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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주자거, 황숙도, 애백견, 질백향, 봉무흥성, 공휴 등 여섯 사람.
독음
주자거 황숙도 애백견 질백향 봉무흥성 공휴
의미
이 기사는 한대(漢代) 여남군(汝南郡)의 태수 이청(李倀)이 여섯 명의 효렴(孝廉)을 뽑아 해마다 거행되는 뽑기(歲擧)에 추천한 사실을 전한다. 여남군에서 선출된 여섯 효렴의 이름은 각각 주자거, 황숙도, 애백견, 질백향, 봉무흥성, 공휴이다. 효렴은 효행과 청렴함을 기준으로 추천하던 과거제 전형적 선거 방식이다.
원문
周子居黃叔度艾伯堅郅伯向封武興盛孔休
[주:太守李倀選六人應歲擧]
엔티티 후보
- person: 주자거 / 周子居, confidence=0.95
- person: 황숙도 / 黃叔度, confidence=0.95
- person: 애백견 / 艾伯堅, confidence=0.95
- person: 질백향 / 郅伯向, confidence=0.95
- person: 봉무흥성 / 封武興盛, confidence=0.85
- person: 공휴 / 孔休, confidence=0.95
- person: 이청 / 李倀, confidence=0.9
- place: 여남 / 汝南, confidence=0.95
- office: 태수 / 太守, confidence=0.95
- term: 효렴 / 孝廉, confidence=0.95
- term: 세거 / 歲擧,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封武興盛의 이름 표기. 봉(封) 성이 맞는지, 武興이 호칭인지 이명이었는지 문헌이 불완전하여 확신하기 어렵다.
도찬육현
- 기사 ID:
30661_008_015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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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58
한글 번역
초의 접여와 노래자, 검루선생, 어릉자, 왕중유, 양홍
독음
초접여 노래자검루선생어릉자왕중유양홍
의미
이 글은 여섯 명의 고행 고사(高士)를 열거한 것이다. 초(楚)의 접여는乱世를 피해 노래하는 기인(畸人)이요, 노래자는 효자로知名的인 도가 은사이며, 검루선생은 빈한하면서도 도를 굽히지 않은 清節之士이다. 어릉자는 제자백가에 전하는 인물로 清修之人이고, 왕중유는 이름 그대로 高蹈之人이며, 양홍은 강림하는 아내와 함께 夫妻로 清風을 드러낸 은사이다. 주석은 당(唐)서 이박전(李渤傳)에서 유재(儒者)의 행적과 관련하여 列禦寇의 拒粟와 樂羊子妻의 이야기를 引事例로 든 것으로, 이 六賢이 이른바 隱德高蹈의 代表人物임을 보여준다.
원문
楚接輿老萊子黔婁先生於陵子王仲儒梁鴻
[주:唐書李渤傳隱廬山嘗以列禦寇拒粟其妻怒是無婦也樂羊子拾金妻讓之是無夫也乃摭古聯德高蹈者]
엔티티 후보
- person: 접여 / 接輿, confidence=0.95
- person: 노래자 / 老萊子, confidence=0.95
- person: 검루선생 / 黔婁先生, confidence=0.95
- person: 어릉자 / 於陵子, confidence=0.9
- person: 왕중유 / 王仲儒, confidence=0.9
- person: 양홍 / 梁鴻, confidence=0.95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0.98
- person: 이박 / 李渤, confidence=0.98
- person: 열여구 / 列禦寇, confidence=0.95
- person: 악양자처 / 樂羊子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於陵子의 구체적 사적(事蹟)
- 王仲儒의 역사적 신원과 六賢 목록 내 위치
- 검루선생과 於陵子의 관계 및 도찬 영역
진동궁육전
- 기사 ID:
30661_008_016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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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16:50.1720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60
한글 번역
하자·왕용·양제는 각각 태자태사·태자태복·태자태보에 임명되었고, 배개·양요·화교는 각각 소사·소복·소보에 임명되었다.
독음
하자작 주 태자태사 / 왕용 주 태자태복 / 양제 주 태자태보 / 배개 주 소사 / 양요 주 소복 / 화교 주 소보
의미
이 기사는 서진(西晉) 태熙 원년(290)에 광릉왕 우(遹)를 황태자로 세우면서 여섯 명의관을 채용한 인력과 그 직임을 기록한 것이다. 태자태사·태자태복·태자태보의大三你就是와 소사·소복·소보의小三你就是로 구성되며, 이들은 황태자를 보좌하는 고관이다. 이들을 태자육우(太子六友)라고도 불렀다.
원문
何劭[주:太子太師]王戎[주:太子太傅]楊濟[주:太子太保]裴楷[주:少師]楊珧[주:少傅]和嶠[주:少保]
[주:晉書惠帝紀太煕元年立廣陵王遹爲皇太子備六傳之職云云時號太子六友]
엔티티 후보
- person: 하자 / 何劭, confidence=1.0
- person: 왕용 / 王戎, confidence=1.0
- person: 양제 / 楊濟, confidence=1.0
- person: 배개 / 裴楷, confidence=1.0
- person: 양요 / 楊珧, confidence=1.0
- person: 화교 / 和嶠, confidence=1.0
- office: 태자태사 / 太子太師, confidence=1.0
- office: 태자태복 / 太子太傅, confidence=1.0
- office: 태자태보 / 太子太保, confidence=1.0
- office: 소사 / 少師, confidence=1.0
- office: 소복 / 少傅, confidence=1.0
- office: 소보 / 少保, confidence=1.0
- work: 진서혜전기 / 晉書惠帝紀, confidence=1.0
- person: 우 / 遹, confidence=0.95
- term: 육전 / 六傳, confidence=1.0
- term: 태자육우 / 太子六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보상태자육인
- 기사 ID:
30661_008_016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1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25:52.5475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161
한글 번역
장손숭, 해보, 안동, 최호, 목관, 구 이렇게 여섯 사람이 태자를 보좌하는 역할을 맡았다. 주: 안동은 좌상에 해당했고, 구는 우필에 해당했다. 주: 후魏의 태종은 아들 도를 태자로 세워 국가를 감독하게 하고 여섯 사람으로 하여금 태자를 보좌하게 하였다.
독음
장손숭 해보 안동 최호 목관 구
의미
북위 태종이 아들 도를 태자로 삼아 국가 사무를 처리하게 하면서, 장손숭·해보·안동·최호·목관·구 등 여섯的重臣을 태자사육으로 임명하여 보좌하게 했다는 기사로, 안동은 좌상, 구는 우필로 참여했다.
원문
長孫嵩奚斤安同[주:爲左相]崔浩穆觀丘[주:爲右弼]
[주:後魏太宗立子燾爲太子監國以六人輔相太子]
엔티티 후보
- person: 장손숭 / 長孫嵩, confidence=1.0
- person: 해보 / 奚斤, confidence=1.0
- person: 안동 / 安同, confidence=1.0
- person: 최호 / 崔浩, confidence=1.0
- person: 목관 / 穆觀, confidence=1.0
- person: 구 / 丘, confidence=1.0
- person: 도 / 燾, confidence=1.0
- place: 후위 / 後魏, confidence=1.0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1.0
- office: 우필 / 右弼, confidence=1.0
- office: 태자감국 / 太子監國, confidence=1.0
- office: 보좌 / 輔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輔相太子六人의 文獻學적 정황, 丘의 全名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