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지문 [名數咫聞n1-13책] - 본문 번역 묶음 033
- 책 ID:
kh2_je_a_vsu_30661_000
- 수록 기사: 75건
구인일규오용
- 기사 ID:
30661_007_038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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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03.2230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84
한글 번역
보며, 듣으며, 냄새 맡고, 먹고, 노래한다. 주: 『蠡海集』에서 “지렁이의 구멍은 둘인데 앞뒤로 하나씩 있으며, 앞쪽 구멍 하나가 다섯 가지 용도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하였으니, 이는 모두 흙의 기를 받아서 생존하기 때문이다.
독음
시청취식가
의미
지렁이는 하나의 구멍으로 다섯 가지 기능(시각·청각·후각·식별·발성)을 겸비한다는 내용이다. 『蠡해집(蠡海集)』의 주해를 인용하여 지렁이가 흙의 기운으로 생존함을 설명한다. 현대 과학으로는 지렁이에 이 같은 기관이 존재하지 않으나, 한문 고전의 자연 관찰로서 그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원문
視聽嗅食歌
[주:蠡海集蚯引二竅一前一後前竅雖一而備五用焉云云蓋全受土氣而生也]
엔티티 후보
- work: 례해집 / 蠡海集, confidence=0.85
- term: 지렁이 / 蚯蚓, confidence=0.95
- term: 흙의 기 / 土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구인일규오용(蚯蚓一竅五用) 표제어의 정확하나 주석과의 상이
- 視聽嗅食歌에서 歌의 지렁이 적용 여부
육지오류
- 기사 ID:
30661_007_038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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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14.3290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85
한글 번역
오천 살 되는 두꺼비, 천 년 된 박쥐, 천 년 된 신령 거북, 바람을 일으키는 짐승, 천 년 된 제비.
독음
만세첨서천세편표천세영귀풍생수천세연
의미
본문은 오직의 육지오(肉芝)를 열거한 것으로, 만세 첨서·천세 편표·천세 영귀·풍생수·천세 연이다. 주석은 육지의 구체적 사례로 세 가지를 보충한다. 첫째, 『환우기』의 기록에 따르면 흥원부 고현 두산에는 다섯 개의 동굴이 있고, 각 동굴마다 천 년 된 별밥이 있어 이를 먹으면 천 년을 살 수 한다. 둘째, 『신선전』에서는 소정지가 땅을 파서 손발처럼 생긴 하얗고 윤기 있는 물체를 얻어 삶아 먹었더니 한 달 만에 이가 보이고 머리카락이 다시 자랐다는 이야기이다. 셋째, 『포박자』에서는 산 속에서七八寸 되는 크기의 작은 사람들이 마차에 타는 것을 보았는데, 이것 역시 모두 육지로서 살아 있는 채로 채취하여 복용하면 신선이 된다는 내용이다. 결국 육지는 장수와 신선이 되는 신비로운 음식으로 설명된다.
원문
萬歲蟾蜍千歲蝙蝠千歲靈龜風生獸千歲燕
[주:寰宇記興元府固縣斗山凡五穴穴中有千歲蝦蟆名爲肉芝得而食之壽千歲○神仙傳蕭靜之掘地得一物類人手潤澤而白烹而食之逾月齒髮再生一道士云此肉芝也○抱朴子山中見小人乘車馬長七八寸皆肉芝也生取服卽仙]
엔티티 후보
- place: 흥원부 고현 두산 / 興元府固縣斗山, confidence=0.95
- work: 환우기 / 寰宇記, confidence=0.95
- work: 신선전 / 神仙傳, confidence=0.95
- person: 소정지 / 蕭靜之, confidence=0.9
- work: 포박자 / 抱朴子, confidence=0.95
- term: 육지 / 肉芝, confidence=0.95
- term: 만세첨서 / 萬歲蟾蜍, confidence=0.9
- term: 풍생수 / 風生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風生獸(풍생수) - 『해외양자』 등에 등장하는 전설적 짐승으로 그 상세한 실체와『포박자』 기술 사이의 관련성이 명확하지 않음
- 萬歲蟾蜍(만세첨서) - 만 년의 의미인지 만 세의 의미인지 불확실
석상오지
- 기사 ID:
30661_007_038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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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59:19.9574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86
한글 번역
빨간 것은 산호와 같고, 하얀 것은 짐승의 고기와 뼈 사이의 지방과 같고, 검은 것은 택漆 풀과 같고, 푸른 것은 파랑새의 깃털과 같고, 노란 것은 자색 금과 같다. [주: 포박자에 이르기를, 섬의 물가에 있는데 상(石象)의 머리와 꼬리, 네 발이 큰 돌에 붙어 있다. 어두운 밤에 삼백 보 거리에서 그 빛을 볼 수 있지만, 오래되면 보이지 않는다. 지극한 정수를 얻은 사람만이 이를 볼 수 있다.]
독음
적여산호 백여절지방묵여택칠 청여졸우 황여자금
의미
오지(다섯 가지 지초)의 다섯 가지 색깔을 묘사한 글이다. 또한 돌에 붙은 상(象)의 형상이 섬의 물가에 있으며, 지극한 정수를 얻은 사람만이 어두운 밤에 빛을 보고 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원문
赤如珊瑚白如截肪墨如澤漆靑如翠羽黃如紫金
[주:抱朴子生島嶼之涯象有頭尾四足附於大石晦夜三百步便見其光非久齊至精亦不得見也]
엔티티 후보
- work: 포박자 / 抱朴子, confidence=0.95
- term: 오지 / 五芝, confidence=0.95
- term: 산호 / 珊瑚, confidence=0.95
- term: 절지방 / 截脂, confidence=0.8
- term: 택漆 / 澤漆, confidence=0.8
- term: 졸우 / 翠羽, confidence=0.9
- term: 자금 / 紫金, confidence=0.9
- term: 지극한 정수 / 至精,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일목오향
- 기사 ID:
30661_007_038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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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17:49:46.9144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87
한글 번역
표범목의 한 나무에서 다섯 가지 향이 난다. 뿌리에서는 전단이, 가지 마디에서는 침향이, 꽃에서는 계설이, 잎에서는 곽이, 나무진에서는훈육이 난다. [주:파리국에 파율수가 있는데 높이가 8~9장이고, 마른 나무에서는 용뇌가 나고, 통통한 나무에서는 파율향을 낸다.]
독음
일목오향. 뿌리는 전단, 마디는 침향, 꽃은 계설, 잎은 곽, 나무진은훈육이다. [주:파리국에 파율수가 있는데 높이가 8~9장이고, 마른 나무에서는 용뇌가 나고, 통통한 나무에서는 파율향이 난다.]
의미
한 나무의 부위에 따라 다섯 가지 향료가 생산된다는 내용을 적은 기사로, 뿌리·가지·꽃·잎·나무진 각각에서 전단·침향·계설·곽·훈육이라는 향이 난다고 설명한다. 주에는 파리국(婆利國)의 파율수에 대해 높이가 8~9장이며 마른 부분은 용뇌, 통통한 부분은 파율향을 낸다고 보충한다. 파율수에서 용뇌와 파율향을 생산하는 특성이 기록되어 있어 동남아시아의 향료 생산에 대한 고대 지식을 보여준다.
원문
根旃檀節沈香花鷄舌葉藿膠薰陸
[주:婆利國有婆律樹高八九丈瘦者出龍腦肥者出婆律香]
엔티티 후보
- place: 파리국 / 婆利國, confidence=0.95
- term: 파율수 / 婆律樹, confidence=0.92
- term: 용뇌 / 龍腦, confidence=0.98
- term: 파율향 / 婆律香, confidence=0.92
- term: 전단 / 旃檀, confidence=0.88
- term: 침향 / 沈香, confidence=0.98
- term: 계설 / 鷄舌, confidence=0.82
- term: 곽 / 藿, confidence=0.78
- term: 훈육 / 薰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필추오덕
- 기사 ID:
30661_007_038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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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33.30128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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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질이 부드럽고[출家人的이身語의거친함을 다스릴 수 있음에 비유], 덩굴이 옆으로 퍼져 서로 이어지며 끊어지지 않음[법문을 전하는 사람들이 끈없이 이어짐에 비유], 향기가 멀리까지 바람[계덕의 향기가 남아 여러 사람에게 알려짐에 비유], 고통을 능히 치료함[번뇌의 독해를 끊을 수 있음에 비유], 햇빛을 등기지 않음[항상불의 빛을 향함에 비유]
독음
체성유환 인만방포 형향원문 능료동통 불배일광
의미
서천땅의 풀인 필추(苾芻)의 다섯 가지 특징을 들어出家修行者의 갖추어야 할 오덕을 설명한 글이다. 부드러움은身語의거친함을 누르라는 것이고, 덩굴의 퍼짐은法門의 전파가 이어짐을, 향기’는戒德의 알려짐을, 고통 치료’는번뇌 해탈을,日光을 등기지 않음은佛光照覽를 항구히 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드러낸다. 注를 통해苾芻가 서천의 풀 이름임을 덧붙였다.
원문
體性柔軟[주:喩出家人能折伏身語麤獷]引蔓旁布[주:喩傳法度人連緜不絶]馨香遠聞[주:喩戒德芬馥爲衆所聞]能療疼痛[주:喩能斷煩惱毒害]不背日光[주:喩常向佛日]
[주:苾芻西天草名有五德故以名僧]
엔티티 후보
- term: 필추 / 苾芻, confidence=1.0
- term: 오덕 / 五德, confidence=1.0
- term: 서천 / 西天, confidence=1.0
- term: 출家人 / 出家人, confidence=1.0
- term: 법문 / 法度, confidence=0.85
- term: 불일 / 佛日, confidence=1.0
- term: 번뇌 / 煩惱,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引蔓旁布의 주해에서 ‘傳法度人’의 ‘度’가 ‘開導’의 의미인지, ‘法度를 전파한다’는 의미인지 불분명
- 體性柔軟에서 ‘柔軟’을 ‘유환’으로 읽었으나 ‘유근’으로 볼 수도 있음
오지
- 기사 ID:
30661_007_038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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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59:33.4343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89
한글 번역
적색 지(또는 단색 지), 금색 지(또는 황색 지), 옥색 지(또는 백색 지), 현색 지(또는 흑색 지), 자색 지(또는 목색 지)가 있다. 주: 천台山賦에서 다섯芝가 하늘의 기운을 품고 아침에 피어난다고 하였다. 신농경에서는 산천과 운우, 오행과 사시, 음양과 주야의 정기로부터 오색 신지(神芝)가 생기는데, 이는 모두 성왕에게 길한 조짐이 된다고 하였다. 양생경에서는 오석으로 형체를 단련하고 육芝로 수명을 연장하며, 청색 지 한 종류를 더해 육芝를 이룬다고 하였다. 서양잡조에서는 신선이 먹는 약으로 삼십육芝를 열거하였다.
독음
적색 지 주 일명 단색 지. 금색 지 주 일명 황색 지. 옥색 지 주 일명 백색 지. 현색 지 주 일명 흑색 지. 자색 지 주 일명 목색 지. 주 유 천대산 부 오지 함수 이 진부 주 오지 운운. 신농경 산천운우 오행 사시 음양 주야지 정생 오색 신지 개위 성왕 휴상. 양생경 오석 연형 육지 연년 유 청지 일종 위 육지. 유양잡조 선약 삼십육 지.
의미
오지(五芝)는 적·금·옥·현·자 오색의 신선 약초를 가리키며, 신농경에 따르면 오행과 음양의 정기로 생긴다고 한다. 성왕에게 길한 조짐으로 여겨졌으며, 양생법에서는 오석과 육芝를 병행하여 수명 연장에 활용하였다. 이후 서양잡조에서는 삼십육芝까지 확장 설명하였다.
원문
赤芝[주:一名丹芝]金芝[주:一名黃芝]玉芝[주:一名白芝]玄芝[주:一名黑芝]紫芝[주:一名木芝]
[주:游天台山賦五芝含秀而晨敷注五芝云云○神農經山川雲雨五行四時陰陽晝夜之精生五色神芝皆爲聖王休祥○養生經五石鍊形六芝延年有*靑芝一種*爲六芝○酉陽雜俎仙藥三十六芝]
엔티티 후보
- term: 오지 / 五芝, confidence=0.95
- term: 신지 / 神芝, confidence=0.85
- work: 신농경 / 神農經, confidence=0.92
- work: 천대산부 / 天台山賦, confidence=0.9
- work: 양생경 / 養生經, confidence=0.92
- work: 유양잡조 / 酉陽雜俎, confidence=0.9
- person: 신농 / 神農, confidence=0.85
- place: 천대산 / 天台山, confidence=0.88
- term: 오석 / 五石, confidence=0.8
- term: 육지 / 六芝, confidence=0.88
- term: 선약 / 仙藥,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芝(지)의 구체적 식물 종
- 含秀(함수)와 晨敷(진부)의 정확한 의학적 의미
오신산
- 기사 ID:
30661_007_039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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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31.50016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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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대의·원료·방호·영주·봉래
독음
대의원료방호영주봉래
의미
열자 대핍편에 전하는 바닷속 다섯 산. 대한, 원료, 방호, 영주, 봉래로 구성되며, 각 산이 떠다니는 것을 지지하기 위해 천제가 용을 보내어 고정시켰다는 신화적 서사. 불로장생의 이상향을 상징하는 오악과 오류의 배경이 된다.
원문
岱輿員嶠方壼瀛洲蓬萊
[주:列子大壑中有五山一曰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오신산 / 五神山, confidence=1.0
- place: 대의 / 岱輿, confidence=1.0
- place: 원료 / 員嶠, confidence=0.8
- place: 방호 / 方壼, confidence=0.7
- place: 영주 / 瀛洲, confidence=0.95
- place: 봉래 / 蓬萊, confidence=0.95
- work: 열자 / 列子,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員嶠는 원료(員嶠)로 볼 수 있으나 고전에서員喬로 표기되기도 하며, 方壼는 方壺으로 쓰일 때 방호와 방호의 이음으로 해석이 갈린다
오적
- 기사 ID:
30661_007_039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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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55.6186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91
한글 번역
월지(월氏族)와 예맥(예맥족)과 흉노(흉노족) 단우(선우)와 백옥(백옥부).
독음
월지예맥흉노선우백옥
의미
「오호(五狄)」조항에 수록된 다섯 종족·부족집단 또는 국가명을 열거한 것이다. 월지는 기원전 2세기 중앙아시아에 강했던 유목민, 예맥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종족, 흉노는 몽골 초원에서 대제국을 건설한 유목민, 단우는 흉노 왕의 호칭, 백옥은 서역의 소국 또는 흉노계 부족집단으로 추정된다. 「주」는 「설문해자」 「오호」조항의 注疏에서 유래한 것임을 밝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월지 / 月支, confidence=0.85
- place: 예맥 / 穢貊, confidence=0.82
- place: 흉노 / 匈奴, confidence=0.95
- person: 선우 / 單于, confidence=0.9
- place: 백옥 / 白屋, confidence=0.7
- work: 아아서 / 爾雅疏,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왜인오속절
- 기사 ID:
30661_007_039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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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3:57:50.7205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92
한글 번역
인일, 상사, 단오, 성석, 중양 다섯 절기이다. [주: 일본인의 풍속은 본래 채택할 것이 없으나, 그 속에 의미가 있는 것들이 있으니, 그러므로 이를 마지막에 실었다. 인일은 사람이속한다는 뜻에서 취한 것이고, 나머지 네 절기는 모두 양수이다. 성석의 이름이 특히 독특하다.]
독음
인일·상사·단오·성석·중양 주 왜속고부채재이의유가자고재재지어말 인일취기속인 여사절개양수야 성석지명우기
의미
일본인의 다섯 가지 절기인 인일(정월 7일), 상사(3월 3일), 단오(5월 5일), 성석(칠석, 7월 7일), 중양(9월 9일)을 나열한 기사이다. 일본 풍속은 대체로 볼 만한 것이 없으나, 이 다섯 절기에는 수가 갖추어져 있어 그 의미를 부기한 것이다. 특히 칠석을 성석이라 부른 것이 이름이 독특하다고 평가한다.
원문
人日上巳端午星夕[주:七夕]重陽
[주:倭俗固不足採而義意有可者故載之于末人日取其屬人餘四節皆陽數也星夕之名尤奇]
엔티티 후보
- term: 인일 / 人日, confidence=0.95
- term: 상사 / 上巳, confidence=0.95
- term: 단오 / 端午, confidence=0.95
- term: 성석 / 星夕, confidence=0.95
- term: 중양 / 重陽, confidence=0.95
- term: 왜인오속절 / 倭人五俗節,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속인(屬人)의 구체적 의미, 왜속(倭俗) 관련 배경 자료
불가오계
- 기사 ID:
30661_007_039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59:38.9668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93
한글 번역
살생, 도둑질, 간음, 거짓말, 술 마심, 고기 먹기
독음
살생도적사음망어음주식육
의미
불교 오계의 내용이다. 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말 것, 남의 것을 훔치지 말 것, 정도를 벗어난 음란한 행위를 하지 말 것, 거짓말을 하지 말 것, 술을 마시지 말 것, 고기를 먹지 말 것이다. 원문 여섯 항목을 나열하고 있으며, 주에서는 이를 비니장경의 오계와 연계하여 살생 금지를 핵심으로 설명한다. 진서 회稽도자전에서는 이를 불교의 기본 가르침으로 소개하며, 술을 끊고 간음을 하지 않는다고记载하였다. 호십계와의 비교도 언급되어 있다.
원문
殺生偸盜邪淫妄語飮酒食肉
[주:毗尼藏經五戒一不殺生云云○晉書會稽王道子傳佛者以五戒爲敎絶酒不淫○互十戒]
엔티티 후보
- work: 비니장경 / 毗尼藏經, confidence=0.9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5
- person: 회稽도자 / 會稽王道子, confidence=0.85
- term: 오계 / 五戒, confidence=0.95
- term: 십계 / 十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식육(食肉)이 오계 다섯 항목에 포함되는지, 아니면 별도 항목인지 - 시대와 전통에 따라 해석이 나뉨
불씨오둔사
- 기사 ID:
30661_007_039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59:38.220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394
한글 번역
첫째 탐욕, 둘째 성냄, 셋째 어리석음, 넷째 거만함, 다섯째 의심이다.
독음
일탐이진삼치사만오의
의미
본문은 불교의 오둔사(다섯 가지 둔한 번뇌)를 나열한 것이다. 탐욕(貪), 성냄(嗔), 어리석음(癡), 거만함(慢), 의심(疑)이 바로 마음의 청정함을 가리는 오가지 근본 번뇌이다. 주석에서는 오둔사와 대비되는 오이(五利, 다섯 가지 날카로운 그릇된 견해)를 구분하여 설명하며, 몸에 대한 집착(身見),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邊見), 잘못된 금욕 수행(戒取), 그릇된 주장(見取), 그릇된 사상(邪見)을 다섯 가지 날카로운 악견으로 列擧하였다.
원문
一貪二嗔三癡四慢五疑
[주:釋氏通鑑五鈍使云云又五利使一身見二邊見三戒取四見取五邪見六名五見○互五蓋]
엔티티 후보
- work: 석씨통감 / 釋氏通鑑, confidence=0.92
- term: 오둔사 / 五鈍使, confidence=0.95
- term: 오리사 / 五利使, confidence=0.9
- term: 오개 / 五蓋, confidence=0.85
- term: 오견 / 五見,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석씨통감의 구체적 편차와 기술 범위
- 오개와 오둔사의 구체적 구분 범위
아국오위
- 기사 ID:
30661_007_039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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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용상위, 호분위, 충조위, 의흥위, 충무위. 주: 문종 원년에 오위를 두었다. 동쪽 소(所)에는 용상위와 좌위, 별시위가 속하고, 서쪽 소에는 호분위와 우위, 족친위, 친군위, 팽파가 속하며, 남쪽 소에는 충조위, 전위, 충의위, 충찬위, 파적위가 속하고, 북쪽 소에는 충무위, 후위, 충순위, 정병, 장용위가 속하며, 바깥 소에는 의흥위와 중위, 갑사가 속했다. 세종 조에 도총부를 두어 오위의 군무를 관장하게 하였다. 그 후에 여러 군영 아문을 따로 설치하였으나 오위의 병제(兵制)는 완전히 폐지되고 관명만 남았다.
독음
용상위 호분위 충조위 의흥위 충무위 문종원년치오위 동소용상좌위 별시위속언 서소호분우위 족친위 친군위 팽파속언 남소충조전위 충의위 충찬위 파적위속언 북소충무후위 충순위 정병장용위속언 외소의흥중위 갑사속언 세종조치 도총부장치오위군무其后치설각군영 아문이 오위병제진패 독존 관명
의미
고려~조선 초기 오위 제도下的 오위(五衛)의 구성과 변천을 서술한 기사이다. 문종 원년에 다섯 위가 설치되어 동서남북 바깥 다섯 소로 나뉘어 각 위와 그 소속 부대들을 배치하였다. 세종대에 도총부가 오위 군무를 총괄하였으나, 이후 개별 군영 아문이 늘어나면서 오위 병제는 완전히 폐지되고 관호만 남게 되었다. 오위는 용상위·호분위·충조위·의흥위·충무위로 구성되었다.
원문
龍驤衛虎賁衛忠佐衛義興衛忠武衛
[주:文宗元年置五衛東所龍驤左衛別侍衛屬焉西所虎賁右衛族親衛親軍衛彭排屬焉南所忠佐前衛忠義衛忠贊衛破敵衛屬焉北所忠武後衛忠順衛正兵壯勇衛屬焉外所義興中衛甲士屬焉世祖朝置都總府掌治五衛軍務其後置設各軍營衙門而五衛兵制盡罷獨存官名]
엔티티 후보
- office: 용상위 / 龍驤衛, confidence=1.0
- office: 호분위 / 虎賁衛, confidence=1.0
- office: 충조위 / 忠佐衛, confidence=1.0
- office: 의흥위 / 義興衛, confidence=1.0
- office: 충무위 / 忠武衛, confidence=1.0
- person: 문종 / 文宗, confidence=1.0
- person: 세종 / 世祖, confidence=0.9
- office: 도총부 / 都總府, confidence=1.0
- office: 족친위 / 族親衛, confidence=1.0
- office: 친군위 / 親軍衛, confidence=1.0
- office: 별시위 / 別侍衛, confidence=1.0
- office: 팽파 / 彭排, confidence=0.9
- office: 파적위 / 破敵衛, confidence=1.0
- term: 오위 / 五衛,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팽파는 직제 명칭이냐 병력 명칭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 족친위·친군위는 별도 위편인가 수편(隨鞭) 조직인가 불확실
육합
- 기사 ID:
30661_008_000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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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위와 아래, 네 방향을 가리킨다. 곧 하늘과 땅이 만나는 여섯 방향, 즉 우주의 전체를 포괄하는 공간적 개념이다.
독음
상하사방
의미
六合는 ‘상하사방’, 즉 위·아래·동·서·남·북 여섯 방향을 말하며, 우주 전체를 향해 열린 공간적 개념이다. 고대 중국 고전에서 天와 地가 교차하는 모든 영역을 의미하며, 후대에 六幕·六極·六連·六際 등 다양한 변칭으로 확장되었다.淮南子는 이를 계절의 음양 조화와 결부시켜,춘추전환에 따라 만물이 出入·盈縮하는 자연의 근원 원리로 설명한다.
원문
上下四方
[주:莊子出入六合遊乎九州又六合之外聖人存而不論注六合上下四方○呂氏春秋神通六合○梁元帝纂要天地四方曰六合○荀子字中六指謂之六極注上下四方○莊子天有六極注上下曰方又六通○楚辭遠遊周遊六漠注謂六合○漢樂章紛云六幕師古曰六幕猶言六合也○後漢書肅宗紀光照六幽注謂六合幽隱之處班固典引先被六幽○鶡冠子上聖者與天地接結六連而不解者也注六連六合也○又曰原聖心之作截六際而不絞注截言以此爲界]
又孟春與孟秋合孟夏與孟冬合仲春與仲秋合仲夏與仲冬合季春與季秋合季夏與仲冬合[주:淮南子六合云云孟春始盈孟秋始縮仲春始出仲秋始內季春大出季秋大內孟夏始緩孟冬始急季夏德畢季冬刑畢]
엔티티 후보
- work: 장자 / 莊子, confidence=1.0
- work: 여씨춘추 / 呂氏春秋, confidence=1.0
- person: 양원제 / 梁元帝, confidence=1.0
- work: 찬요 / 纂要, confidence=1.0
- work: 설자 / 荀子, confidence=1.0
- work: 초사 / 楚辭, confidence=1.0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person: 사고 / 師古, confidence=0.9
- work: 후한서 / 後漢書, confidence=1.0
- person: 숙종 / 肅宗, confidence=1.0
- person: 반고 / 班固, confidence=1.0
- work: 전인 / 典引, confidence=1.0
- work: 할관자 / 鶡冠子, confidence=1.0
- work: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1.0
- term: 구주 / 九州, confidence=1.0
- term: 육막 / 六幕, confidence=1.0
- term: 육유 / 六幽, confidence=1.0
- term: 육련 / 六連, confidence=1.0
- term: 육극 / 六極, confidence=1.0
- term: 육제 / 六際,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六漠은 六合의 오기인지 확인 필요
- 孟夏始緩孟冬始急의역학적 해석이 불확실
육물
- 기사 ID:
30661_008_000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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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세(太歲), 시(四時), 일(十日), 월(十二月), 성(二十八宿), 진(十二辰). 『좌전』 소공 7년에 백하가 여쭙기를 ‘육물이 같지 않다’고 하였으니, 육물이 무엇을 말하는지 물었으니 이같은 뜻이다. 일과 달이 모이는 것을 진이라 하므로, 이에 일을 짝지어註로 삼는다. 『시경』에 이르기를 ‘나의 진은 어디에 있는가’하였으니, 진이란 육물의 길흉을 말한 것이다.
독음
세(태세), 시(사시), 일(십일), 월(십이월), 성(이십팔宿), 진(십이진). 좌전 소공 칠년에 백하가 여쭙기를 ‘육물이 같지 않다’고 하였는데, 육물이 무엇을 말하는지 묻고 있으니, 이처럼 말한 것이니라. 일월의会合(모이는 것)이란 바로 진을 말하므로, 일에配合하여註로 삼는다 하였다. 시(詩)에 이르기를 ‘나의 진은 어디에 있는가’하였으니, 진이란 육물의 길흉을 말한 것이다.
의미
육물은 세(太歲)·시(四時)·일(十日)·월(十二月)·성(二十八宿)·진(十二辰)의 여섯 가지를 가리킨다. 『좌전』 소공 7년의 백하 발언을典據로 하며, 일과 달의 합방을 진이라 규정하고 시경의 ‘我辰安在’를 인용하여 진이 육물의 길흉을 점치는 기준이 됨을 보인다.
원문
歲[주:太歲]時[주:四時]日[주:十日]月[주:十二月]星[주:二十八宿]辰[주:十二辰]
[주:左昭七傳伯瑕曰六物不同何謂六物云云是謂也日月之會是謂辰故以配日註謂以子丑配甲乙詩我辰安在箋辰謂六物之吉凶]
엔티티 후보
- term: 육물 / 六物, confidence=0.95
- term: 태세 / 太歲, confidence=0.92
- term: 사시 / 四時, confidence=0.98
- term: 이십팔宿 / 二十八宿, confidence=0.9
- term: 십이진 / 十二辰, confidence=0.93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8
- work: 시경 / 詩, confidence=0.95
- person: 백하 / 伯瑕,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日月之會(일월합방)의 구체적 범주 설정
- 일과 진의配合 방식이 간지配日과 동일한지 여부
남두육성
- 기사 ID:
30661_008_000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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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패와 천량은 남쪽 두 별이고, 천상은 중앙 두 별이며, 천부와 정은 북쪽 두 별이다.
독음
패 천량 [남이성] 천상 [중이성] 천부 정 [북이성]
의미
남두육성은 하늘의 남쪽 문석(斗星) 여섯 개를 이르는 말로, 수명·관록과 관연한 별자리이다. 천문학적으로는 인왕座(샤자자)에 속하는 여섯 별을 두 조로 나누어 기술한 것이다. 남쪽에 해당하는 두 별은 패와 천량, 중앙의 두 별은 천상, 북쪽의 두 별은 천부와 정으로 배치된다.
원문
魁天梁[주:南二星]天相[주:中二星]天府庭[주:北二星]
엔티티 후보
- term: 남두육성, confidence=1.0
- term: 패, confidence=1.0
- term: 천량, confidence=1.0
- term: 천상, confidence=1.0
- term: 천부, confidence=1.0
- term: 정, confidence=0.9
- term: 문석,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정(庭)
- 원문에서 庭이 별명인지 위치 표기인지 불분명
문창육성
- 기사 ID:
30661_008_000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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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장은 장수요, 차장은 부장요, 귀상은 귀한 상서요, 사명은 생명을 관장하고, 사중은 중신을 관장하며, 사록은 녹봉을 관장한다.
독음
상장차장귀상사명사중사록
의미
문창성의 여섯 별이 각각 하늘의 관직에 대응한다는 설명이다. 상장과 차장은 군사 직위이고, 귀상은 높은 벼슬, 사명은 수명, 사중은 중신의 관직, 사록은 녹록을 담당한다고 여겼다. 인간 세계의 관료제 구조가 하늘의 별에도 반영된다는 우주론적 관념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문창육성 / 文昌六星, confidence=1.0
- term: 상장 / 上將, confidence=1.0
- term: 차장 / 次將, confidence=1.0
- term: 귀상 / 貴相, confidence=0.95
- term: 사명 / 司命, confidence=1.0
- term: 사중 / 司中, confidence=1.0
- term: 사록 / 司祿, confidence=1.0
- work: 사기 천관서 / 史記天官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술수육종
- 기사 ID:
30661_008_000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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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술수에는 여섯 가지가 있다. 하늘의 무늬(천문)는 태일잡자성에서 도서비기에 이르는 스물한 가문의 문헌이 있고, 역법의 격률(역보)은 황제오가력에서 사충산술에 이르는 열여덟 가문의 문헌이 있으며, 오행(오행)은 태일음양에서 오음정명에 이르는 서른한 가문의 문헌이 있다. 서초와 귀갑을 이용한 점복(서귀)은 귀서에서 역괘팔구에 이르는 열다섯 가문의 문헌이 있고, 여러 가지 점술(잡점)은 황제장류점몽에서 중수재과상잠에 이르는 열여덟 가문의 문헌이 있으며, 형법은 산해경에서 상육요에 이르는 여섯 가문의 문헌이 있다.
독음
술수육종: 천문[태일잡자성부터 도서비기까지 스물한 가문] 역보[황제오가력부터 사충산술까지 열여덟 가문] 오행[태일음양부터 오음정명까지 서른한 가문] 서귀[귀서부터 역괘팔구까지 열다섯 가문] 잡점[황제장류점몽부터 중수재과상잠까지 열여덟 가문] 형법[산해경부터 상육요까지 여섯 가문]
의미
한서 예술문지(漢書藝文志)에 실린 한대 고대 학술 분류 체계를 보여준다. 술수(術數)는 자연 현상의 관찰과 점술, 상술 등 실용적 기술을 포괄하는 분류이다. 천문·역보·오행·서귀·잡점·형법의 여섯 영역으로 나뉘며, 각 영역마다 가문의 수(一家人)를 세어 총 문헌 수를 기록하여 학술 전파의 규모를 밝히고 있다. 이는 한대 지식 세계의 구조를 이해하는 핵심 문헌이다.
원문
天文[주:自泰一雜子星至圖書祕記二十一家]曆譜[주:自黃帝五家曆至社忠算術十八家]五行[주:自泰一陰陽至五音定名三十一家]蓍龜[주:自龜書至易卦八具十五家]雜占[주:自黃帝長柳占夢至種樹栽果相蠶十八家]形法[주:自山海經至相六擾六家]
[주:漢書藝文志]
엔티티 후보
- work: 천문 / 天文, confidence=0.95
- work: 역보 / 曆譜, confidence=0.92
- work: 오행 / 五行, confidence=0.98
- work: 서귀 / 蓍龜, confidence=0.88
- work: 잡점 / 雜占, confidence=0.9
- work: 형법 / 形法, confidence=0.85
- work: 태일잡자성 / 泰一雜子星, confidence=0.8
- work: 도서비기 / 圖書祕記, confidence=0.75
- work: 산해경 / 山海經, confidence=0.98
- office: 한서예문지 / 漢書藝文志,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杂子星(잡자성)의 정확한 문헌명
- 五音定명(오음정명)의 범위
육술
- 기사 ID:
30661_008_000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1:05.2050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07
한글 번역
희화가 해를 점쳤다. 상의가 달을 점쳤다. 어구가 별기와 기운을 점쳤다. 영륜이 율률을 만들었다.隷首가 셈수를 만들었다. 대뇨가 갑자를 만들었다. [주: 《晉書》 〈지〉에 이르기를 ‘黃帝가 云云 容成으로 하여금 이六術을綜합하게 하였다’고 한다]
독음
희화점일 상의점월 어구점성기 영륜조사율려 태수작산수 대뇨작갑자
의미
이 기사는 상고 시대 黃帝 치세의 여섯 가지 직능(六術)의 창시자를 나열한다. 天文 점술(羲和·常儀·臾區), 음악률(伶倫), 셈법(隷首), 간지체계(大撓)를 망라하며, 《晉書》 주에 따르면 容成이 이 六術을 종합하였다고 전한다.
원문
羲和占日常儀占月臾區占星氣伶倫造律呂隷首作算數大撓作甲子
[주:晉書志黃帝使云云容成綜斯六術]
엔티티 후보
- person: 희화 / 羲和, confidence=0.95
- person: 상의 / 常儀, confidence=0.85
- person: 어구 / 臾區, confidence=0.8
- person: 영륜 / 伶倫, confidence=0.9
- person: 례수 / 隷首, confidence=0.8
- person: 대뇨 / 大撓, confidence=0.9
- person: 용성 / 容成, confidence=0.85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5
- term: 육술 / 六術, confidence=0.95
- term: 율려 / 律呂, confidence=0.85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常儀는 常義로 볼 수도 있음
- 隷首의 출신·시대는 전설적임
육도
- 기사 ID:
30661_008_000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0:35.8313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09
한글 번역
하늘은 줄이고, 땅은 수준기이며, 봄은 자이며, 여름은 저울이며, 가을은 직각자이며, 겨울은 저울추이다.
독음
천위승 지구위준 춘위규 하위형 추위거 동위권
의미
자연계의 질서를 여섯 가지 측량 도구로 대응시킨 글이다. 하늘을 ‘승(줄·기준선)’, 땅을 ‘준(수평)’, 봄을 ‘규(자를)’, 여름을 ‘형(저울)’, 가을을 ‘거(직각자)’, 겨울을 ‘권(저울추)’에 비춘다. 하늘과 땅이 기본 축이고, 사계가 각기 다른 측량 기능을 맡아 우주 전체를 하나의 질서 있는 체계로 설계한的思想이다. 주석의 ‘六度’는 이 대응 구조를 가리킨다.
원문
天爲繩地爲準春爲規夏爲衡秋爲矩冬爲權
[주:淮南子陰陽大制有六度]
엔티티 후보
- term: 승 / 繩, confidence=0.9
- term: 준 / 準, confidence=0.9
- term: 규 / 規, confidence=0.9
- term: 형 / 衡, confidence=0.9
- term: 거 / 矩, confidence=0.9
- term: 권 / 權, confidence=0.9
- work: 회남자 / 淮南子, confidence=0.95
육구
- 기사 ID:
30661_008_001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0:46.6138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0
한글 번역
평평한 직각자로 매듭줄을 바로잡고, 엎드린 직각자로 높이를 바라보고, 뒤집은 직각자로 깊이를 측정하고, 누운 직각자로 멀리 있는 것을 알고, 둥근 직각자로 원을 만들고, 합한 직각자로 사각형을 만든다.
독음
평구이정승 옴구이망고 복구이측심 와구이지원 환구이위원 합구이위방
의미
직각자(矩)의 다양한 활용법을 설명한 글이다. 직각자의 놓는 방향을 바꾸어 높이나 깊이, 거리, 원, 사각형 등을 측정하고 작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수학의 기하학적 원리가 실생활의 측량에 적용됨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주박산경의 商高와 周公의 대화에서 유래한 六矩의 개념을 요약한 것이다.
원문
平矩以正繩偃矩以望高覆矩以測深臥矩以知遠環矩以爲圓合矩以爲方
[주:周髀算經周公問於商高曰包犧立周天歷度夫天不可階而升地不可得尺寸而度請問數安從出商高曰數之法出於方圓圓出於方出於矩矩出於九九八十一故折矩以爲句廣三股修四徑隅五旣方之外半其一矩環而共盤得成三四五兩矩共長二十有五是謂積矩故禹之所以治天下者此數之所生也周公曰請問用矩之道商高曰云云矩之於數其栽制萬物唯所爲耳]
엔티티 후보
- term: 직각자 / 矩, confidence=0.95
- term: 매듭줄 / 繩, confidence=0.9
- term: 주박산경 / 周髀算經, confidence=0.95
- person: 상고 / 商高, confidence=0.95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환구(環矩)의 ‘환’의 구체적 측정 방식이 불확실함
육률
- 기사 ID:
30661_008_001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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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36:30.4561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1
한글 번역
황종[주: 자(子) 십일월 동지] 대족[주: 인(寅) 정월 우수] 고선[주: 진(辰) 삼월 곡우] 유빈[주: 오(午) 오월 하지] 이칙[주: 신(申) 칠월 처서] 망사[주: 무(戊) [주: 술(戌)] 구월 상강]
독음
황종 자십일월 동지 대족 인정월 우수 고선 진삼월 곡우 유빈 오오월 하지 이칙 신칠월 처서 망사 무십월상강
의미
이 기사는 고대 중국 음악 이론의 여섯 음률(육률)을 나열한 것이다. 황종·대족·고선·유빈·이칙·망사의 여섯 음률은 각각 12율의 특정 위치와 계절에 대응하며, 괄호 안의 주는 음률과 관련된 월과 절기를 설명한다.
원문
黃鍾[주:子十一月冬至]大族[주:寅正月雨水]姑洗[주:辰三月穀雨]蕤賓[주:午五月夏至]夷則[주:申七月處暑]亡射[주:戊[주:戌]九月霜降]
[주:周禮春官太師掌六律六同以合陰陽之聲陽聲云云陰聲大呂云云皆文之以五聲播之以八音○太玄經六始爲律]
엔티티 후보
- term: 육률 / 六律, confidence=0.95
- term: 황종 / 黃鍾, confidence=0.95
- term: 대족 / 大族, confidence=0.95
- term: 고선 / 姑洗, confidence=0.95
- term: 유빈 / 蕤賓, confidence=0.95
- term: 이칙 / 夷則, confidence=0.95
- term: 망사 / 亡射, confidence=0.95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
- work: 태현경 / 太玄經, confidence=0.9
- office: 태사 / 太師,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대족(太族) 또는 태족(大簇)의 정확한 표기
- 망사의 망(亡)자의 정확한 의미
육려
- 기사 ID:
30661_008_001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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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26:35.1832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2
한글 번역
대려(축월12월 대한), 협종(묘월2월 춘분), 중려(사월4월 소만), 임종(미월6월 대서), 남려(유월8월 추분), 응종(해월10월 소설)
독음
대려 주축십이월대한 협종 주묘월이월춘분 중려 주사월사월소만 임종 주미월육월대서 남려 주유월팔월추분 응종 주해월시월소설
의미
육려는 음음(陰聲) 여섯 음률로, 양음인 육률과 짝을 이루는 음음 체계이다. 대려·협종·중려·임종·남려·응종으로 구성되며, 각각 축·묘·사·미·유·해월에 해당한다. 주례에서는 六同陰聲이라 하고, 국어에서는 六間이라 칭하여 양음 육률 사이의 음음임을 밝힌다.的太玄經과 張鼎文의 논의에서도 六間이 곧 六呂임을 확인한다.
원문
大呂[주:丑十二月大寒]夾鐘[주:卯二月春分]中呂[주:巳四月小滿]林鐘[주:未六月大暑]南呂[주:酉八月秋分]應鐘[주:亥十月小雪]
[주:周禮六同陰聲云云注見上○國語爲之六間以揚沈伏而黜散越也元間大呂二間夾鐘三間中呂四間林鐘五間南呂六間應鐘注六間六呂在陽律之間○太玄經六間爲呂○張鼎文雄管雌管候六間而靡差]
엔티티 후보
- term: 육려 / 六呂, confidence=0.97
- term: 육률 / 六律, confidence=0.96
- term: 대려 / 大呂, confidence=0.95
- term: 협종 / 夾鐘, confidence=0.95
- term: 중려 / 中呂, confidence=0.95
- term: 임종 / 林鐘, confidence=0.95
- term: 남려 / 南呂, confidence=0.95
- term: 응종 / 應鐘, confidence=0.95
- term: 육간 / 六間, confidence=0.94
- work: 태현경 / 太玄經, confidence=0.93
- person: 장정문 / 張鼎文,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六同의 구체적 의미 범위
- 음음 간의 정확한 음정 관계
육기
- 기사 ID:
30661_008_001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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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1:29.85414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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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각처의 아저씨와 숙부[주:선행을 받들어] 형제[주:친애之情을 품어]族人[주:서열에 따라 차례지어] 각 처舅[주:의리를 지녀] 사장[주:존경할 것이 있어] 친구[주:오래 교유한 벗이 있어]라.
독음
제아[주:유선]형제[주:유친]족인[주:유서]제구[주:유의]사진[주:유존]붕우[주:유구]
의미
육기(여섯 가지 기률)는 인간관계의 여섯 가지 질서를 말하는 것으로, 아저씨·숙부에게는 ‘선’을, 형제에게는 ‘친’을, 같은 씨族人에게는 ‘서’를, 외삼촌에게는 ‘의’를, 스승과 윗사람에게는 ‘존’을, 친구에게는 ‘구’를 본다고 하였다. 이는 삼강이 하늘·땅·사람에 해당하듯, 육기는 동서남북상하의 범위로 사회 질서를 법적으로 규정한 것으로, 《백호통》의 六紀篇과 《잠부론》, 《예위》에 그 근거가 있다.
원문
諸父[주:有善]兄弟[주:有親]族人[주:有敍]諸舅[주:有義]師長[주:有尊]朋友[주:有舊]
[주:白虎通六紀者云云也敬諸父兄六紀道行諸舅有義云云又三綱法天地人六紀法六合○潛夫論朋友之際義存六紀○又出禮緯]
엔티티 후보
- work: 백호통 / 白虎通, confidence=0.95
- work: 잠부론 / 潛夫論, confidence=0.95
- term: 삼강 / 三綱, confidence=0.95
- term: 육기 / 六紀, confidence=0.95
- work: 예위 / 禮緯, confidence=0.9
육순
- 기사 ID:
30661_008_001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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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2:13.6647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5
한글 번역
군주가 의로움을 베풀면 신하가 그에 따라 행동하고, 아버지가 자애로우면 아들이 효도를 하고, 형이 사랑하면 아우가 공경한다.
독음
군의를 신행정 부자 자효 형애 제경
의미
군신·부자·형제 사이의 바람직한 도리를 여섯 가지로 제시한 내용이다. 군주가 의를 행하면 신하가 그에 부응하여 행동하고, 아버지가 자애로우면 아들이 효도하며, 형이 사랑하면 아우가 공경한다는 상호 의무 관계를 설명한다. 이는 左傳 隱公三年의 石碏 발언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식을 사랑하면 의로운 도리로 가르쳐 악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所谓六顺으로 통칭된 것이다.
원문
君義臣行父慈子孝兄愛弟敬
[주:左隱三傳石碏曰愛子敎之以義方不納於邪云云所謂六順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석작 / 石碏, confidence=1.0
- place: 전전 / 左傳, confidence=0.9
- term: 육순 / 六順, confidence=1.0
육역
- 기사 ID:
30661_008_001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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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1:45.8885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6
한글 번역
천한 자가 귀한 자를 해치며, 어린 자가 웃어른을 능가하고, 원한 자가 친한 자 사이를 떠보고, 새로운 자가 오래된 자 사이를 가로막으며, 작은 자가 큰 자를 누르고, 지나친 탐욕이 의리를 깨뜨린다.
독음
천방폐귀소릉장원간친신간구소제가음파의
의미
춘추시대 좌구명(左丘明)이 정리한 여섯 가지 국가 혼란의 원인이다. 신분이 낮은 자가 높은 자를 해치는 것, 후배가 선배를 능가하는 것, 멀리 있는 자가 가깝고 친한 자 사이를 이간시키는 것, 신입자가 원로 사이를 가로막는 것, 소수가 대다수를 제압하는 것, 지나친 탐욕이 의리를 깨뜨리는 것, 이 여섯 가지를 말한다. 고관대부가 변방에 머물고 작은 신분이 정상에 서는 것을 경계한申無宇의 말을 이어받아, 위계 질서의 혼란이 곧 국가의 재앙임을 경고한다.
원문
賤妨貴少陵長遠間親新間舊小加大淫破義
[주:上同云云所謂六逆也○申無宇曰臣聞五大不在邊五細不在庭注五細云云無淫破義一句]
엔티티 후보
- person: 신무우 / 申無宇, confidence=0.95
- work: 춘추좌씨전 / 春秋左氏傳, confidence=0.9
- term: 오대불재변오세불재정 / 五大不在邊五細不在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間親
- 間舊에서 간(間)의 구체적 행위 방식
- 淫破義의 음(淫)이 탐욕과 음란 중 어떤 의미인지
육부
- 기사 ID:
30661_008_001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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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2:10.9038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7
한글 번역
쓸개와 위와 대장과 소장과 방광과 삼초이다. [주:]『내경』에서 오장은 음이고 육부는 양이다. 『영추경』에서 오장은 정신과 혈기와 혼백을 저장하는 것이니, 육부는 물과 음식물을 변화시키고 진액을 행하는 곳이라 하였다. 또한 폐와 대장은 결합하며, 대장은 전도의 관이고, 심과 소장은 결합하며, 소장은 수용하는 관이고, 간과 쓸개는 결합하며, 쓸개는 중정의 관이고, 비와 위는 결합하며, 위는 오곡의 관이고, 신과 방광은 결합하며, 방광은 진액의 관이며, 삼초는 중독의 관이다. 『정전』에서 삼초는 가슴 안쪽을 가리키는 것으로, 창자와 위를 모두 포괄하는 총괄이다. 가슴 속 황막 위쪽을 상초, 황막 아래 배꼽 위쪽을 중초, 배꼽 아래쪽을 하초라 하고, 이를 통칭하여 삼초라 한다. 『입문』에서 삼초의 부가 기충혈에 있는데, 기충혈은 음양의 도작이며 삼초가 기를 행하는 부이다. 『동원』이 이르기를, 삼초는 하나의 기로 통하며 온신을 행하나, 삼초는 정당한 부가 아니라 형태가 없으나功用이 있어 각종 기를 주관한다고 하였다. 쓸개는 목에 속하고, 방광은 수에 속하고, 위는 토에 속하고, 대장은 금에 속하며, 소장과 삼초는 모두 화에 속한다. 『한시외전』에서 이목과 연장과의 합하여 음식물이 들어가며, 위는 오곡의 부, 대장은 전수의 부, 소장은 수용의 부, 쓸개는 정기를 모으는 부, 방광은 진액이 모여드는 부라 한다. 『백호통』에서 대장과 소장은 심의 부, 위는 비의 부, 방광은 폐의 부, 삼초는 신의 부, 쓸개는 간의 부라 한다. 『장자』석문에서 대장과 소장, 방광, 삼초가 여섯 부라 한다. 『열자』에서 육장이 있다.
독음
담위대장소장방광삼초
의미
이 글은 한의학의 육부(六腑) 기관인 쓸개, 위, 대장, 소장, 방광, 삼초의 목록과 그 功能을 수록하였다. 『내경』과 『영추경』의 오장육부 이론에 따라, 육부는 오곡을 受納하고 消化하며 傳導하는 陽腑이고, 각 부는 오장과 결합하여 음양으로 대응한다. 쓸개는 중정의 관, 위는 오곡의 관, 대장은 전도의 관, 소장은 수용의 관, 방광은 진액의 관, 삼초는 상중하 三焦로 나뉘어 인체를 관통하는 중독의 관으로 설명된다. 특히 삼초는 형태가 없다 하나 功能이 있어 모든 기를 주관한다는 東垣의 해석과, 『정전』에서 체강 전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해석한 점이 주목된다. 한시외전·백호통·장자·열자 등 타 서적과의 교차 인용을 통해 六腑의 분류와 功能이 시대마다 다르게 해석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膽胃大腸小腸膀胱三焦
[주:內經五藏爲陰六府爲陽○靈樞經五藏所以藏精神血氣魂魄也六府者所以化水穀而行津液者也又肺合大腸大腸者傳道之府心合小腸小腸者受盛之府肝合膽膽者中正之府脾合胃胃者五穀之府腎合膀胱膀胱者津液之府三焦者中瀆之府○正傳三焦者指腔子而言包含乎腸胃之總司也胸中肓膜之上日三焦肓膜之下臍之上曰中焦臍之下曰下焦總名三焦○入門三焦之府在氣衝穴氣衝乃陰陽道路爲三焦行氣之府○東垣曰三焦通爲一氣衛於一身三焦非正府也無形而有用主持諸氣○膽屬木膀胱屬水胃屬土大腸屬金小腸三焦幷屬火○韓詩外傳咽喉量腸之府胃五穀之府大腸轉輸之府小腸受成之府膽積精之府膀胱湊液之府○白虎通大小腸心府胃脾府膀胱肺府三焦腎府膽肝府○莊子釋文大小腸旁[주:膀]胱三焦爲六府○列子六臟]
엔티티 후보
- term: 육부 / 六腑, confidence=0.98
- term: 오장 / 五藏, confidence=0.97
- term: 쓸개 / 膽, confidence=0.98
- term: 위 / 胃, confidence=0.98
- term: 대장 / 大腸, confidence=0.98
- term: 소장 / 小腸, confidence=0.98
- term: 방광 / 膀胱, confidence=0.98
- term: 삼초 / 三焦, confidence=0.95
- term: 내경 / 內經, confidence=0.97
- term: 영추경 / 靈樞經, confidence=0.97
- work: 정전 / 正傳, confidence=0.95
- work: 입문 / 入門, confidence=0.96
- work: 백호통 / 白虎通, confidence=0.95
- work: 한시외전 / 韓詩外傳, confidence=0.95
- work: 장자 / 莊子, confidence=0.95
- work: 열자 / 列子, confidence=0.95
- person: 동원 / 東垣, confidence=0.94
- term: 진액 / 津液, confidence=0.95
- term: 황막 / 肓膜, confidence=0.9
- term: 기충혈 / 氣衝穴, confidence=0.93
- term: 정부 / 正府, confidence=0.9
- term: 육장 / 六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旁膀胱(방광을 방설)?文中 주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 無形而有用(형태가 없으나功用이 있다) - 삼초의 형체가 없다는 해석이 통설이나 일부 학파에서는 이설 존재
- 腔子(강자)를 체강으로 번역하나 정확한 해부학적 위치 특정 곤란
육예
- 기사 ID:
30661_008_001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51:09.3494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19
한글 번역
예(예의), 악(음악), 사(활쏘기), 어(마부), 서(서예), 수(수학)
독음
예악사어서수
의미
육예는 고대 중국 유학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예의와 예법, 음악, 궁시, 마부기술, 서예, 수학을 포함한다. 주나라 시대 보氏가 백성을 가르치는 여섯 가지 예법으로, 대사司徒가 향현의 백성을 가르칠 때 시행했으며, 공자도 논어에서 예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서에서는 유학자들이 육예의 문학을 폭넓게 학습하였다记载하며, 왕실 교육의 핵심 교과서이자 치국의 근본 원칙으로 평가된다.
원문
禮[주:五]樂[주:六]射[주:五]御[주:五]書[주:六]數[주:九]
[주:周禮保氏敎之六藝一曰五禮二曰六樂三曰五射四曰五馭五曰六書六曰九數○又大司徒以鄕三物敎萬民而賓興之三曰六藝云云○論語子曰游於藝○漢書儒林傳古之儒者博學乎六藝之文六學者王敎之典籍先聖所以明天道正人倫致治之成法也]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보씨 / 保氏, confidence=0.95
- office: 대사 / 大司徒, confidence=0.95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0.95
- work: 논어 / 論語, confidence=0.95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work: 유림전 / 儒林傳, confidence=0.95
- term: 오례 / 五禮, confidence=0.9
- term: 육악 / 六樂, confidence=0.9
- term: 오사 / 五射, confidence=0.9
- term: 오어 / 五馭, confidence=0.9
- term: 육서 / 六書, confidence=0.9
- term: 구수 / 九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五馭의 정확한 어(馭)자의 독음과 뜻이 五御로도 통용되어 불확실
- 九數의 구체적 수학 내용과 범위가 주석으로 명확하지 않음
육경
- 기사 ID:
30661_008_002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6:02:57.4716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0
한글 번역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악경, 춘추경을 가리킨다.
독음
시 서 역 예 악 춘추
의미
六經은 고대의 여섯 가지 경전으로, 시(詩), 서(書), 역(易), 예(禮), 악(樂), 춘추(春秋)를 포함한다. 이 용어는 처음에는 ‘六藝’로 불렸다가 점차 ‘六經’으로 정착되었다. 한대(漢代)에 이르러는 효제(孝弟)와 함께 학술과 교육의 근본으로 자리잡았다. 六經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속에서 易은 근본적 원리로서 모든 것과天地의終始를 같이한다고 여겨졌다.
원문
詩書易禮樂春秋
[주:莊子孔子謂老聃曰丘治詩書禮樂易春秋六經自以爲久矣六經之名始見于此○史記孔子曰六藝於治一也陸龜蒙云六籍聖人之海也竝謂六經也○漢武帝表章六經憲章六學○按漢書云古之學者耕且養三年而通一藝三十而五經立然則以一經爲一藝也孔子弟子身通六藝者七十二人六藝似當謂一經○經解以詩爲首七略藝文志七錄易居前七志孝經爲初漢五經易居四唐五經易居首○莊子夫六經先王之陳迹也○漢書藝文志六藝之文樂以和神仁之表也詩以正言義之用也禮以明體明者著見無訓也書以廣聽知之術也春秋以斷事信之符也五者五常之道相須而備而易爲原言與天地爲終始也]
엔티티 후보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1.0
- person: 노단 / 老聃, confidence=1.0
- person: 장자 / 莊子, confidence=1.0
육경교
- 기사 ID:
30661_008_002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27:17.1846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1
한글 번역
“온유하고 돈후하며” 이는 시경의 교화이고, “소통하고 통원하며” 이는 서경의 교화이며, “광박하고 역량하며” 이는 악경의 교화이고, “결정하고 정미하며” 이는 역경의 교화이며, “공검하고 장경하며” 이는 예경의 교화이고, “속사하고 비사하며” 이는 춘추의 교화이다.
독음
온유돈후 소지통원 광박역량 결정정미 공검장경 속사비사
의미
이 글은 예기경전(禮記經解)의 기록으로, 공자가 말한 여섯 경전의 교화 효과를 설명한다. 여섯 가지 덕목이 각각 시경·서경·악경·역경·예경·춘추와 대응된다. 시경은 사람으로 하여금 온유하고 도덕적으로 두터운 품성을 기르게 하고, 서경은 소통하고 먼 것까지 아는 안목을 길러주며, 악경은 마음을 넓고 선량하게 하고, 역경은 깊이 고요하고 정밀하게 사리를 분별하게 하며, 예경은 공손하고 검소하며 엄숙하게 경건하게 하고, 춘추는 문장의 배열과 사실의 나열을 통해 역사적 사안을 이해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이로부터 여섯 경전이 각기 다른 교화 기능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溫柔敦厚[주:詩敎也]疏通知遠[주:書敎也]廣博易良[주:樂敎也]絜靜精微[주:易敎也]恭儉莊敬[주:禮敎也]屬辭比事[주:春秋敎也]
[주:禮記經解孔子曰入其國其敎可知也其爲人也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시경 / 詩, confidence=0.95
- work: 서경 / 書, confidence=0.95
- work: 악경 / 樂, confidence=0.95
- work: 역경 / 易, confidence=0.95
- work: 예경 / 禮, confidence=0.95
- work: 춘추 / 春秋, confidence=0.95
- work: 예기 / 禮記, confidence=0.9
- person: 공자 / 孔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속사(屬辭)의 구체적 의미가 문장 짓기 또는 역사 서술을 가리키는 것인지 문맥상 추가 확인 필요
- 비사(比事)의 ‘비교의 의미)가 춘추 필법(褒貶)과 연관된 해석인지 학자마다 차이가 있음
육경실
- 기사 ID:
30661_008_002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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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의 잘못은 어리석음이고, 서경의 잘못은 거짓됨이며, 악경의 잘못은 사치이고, 역경의 잘못은 해침이며, 예경의 잘못은 번잡이고, 춘추의 잘못은 어지러움이다.
독음
시가실우서지지무악지실사역지실적예지실번춘추지실란
의미
이 글은 육경(시경, 서경, 악경, 역경, 예경, 춘추)이 지향하는 바가 지나치면 생기는 폐단을 말한다. 시는 온유하고 순후하지만 지나치면 어리석어지고, 서경은 소통이 빠르지만 지나치면 거짓됨이 있으며, 악경은 넓고 편하고 선량하지만 지나치면 사치해지며, 역경은 맑고 고요하고 정밀하지만 지나치면 해로워지고, 예경은 공손하고 검소하고 장숙하지만 지나치면 번잡해지며, 춘추는 문체를 연결하고 사물을 꿰뚫지만 지나치면 어지러워진다. 육경을 깊이 이해하는 자는 그偏向을 바로잡아 지나치지 않게 한다고 했다. 주석에는 소위(疏)에 수록된 공자의 말과 함께 『淮南子』의 다른 해석이 보이는데, 『淮南子』에서는 역경의 잘못을 귀신, 악경의 잘못을 음란, 예경의 잘못을 가지, 춘추의 잘못을 비난으로 보았다.
원문
詩之失愚書之失誣樂之失奢易之失賊禮之失煩春秋之失亂
[주:上同故云云其爲人也溫柔敦厚而不愚則深於詩者也疏通知遠而不誣則深於書者也廣博易良而不奢則深於樂者也絜靜精微而不賊則深於易者也恭儉莊敬而不煩則深於禮者也屬辭比事而不亂則深於春秋者也○淮南子易之失鬼樂之失淫詩之失愚書之失拘禮之失枝春秋之失訾六者聖人兼用而財制]
엔티티 후보
- work: 시경 / 詩經, confidence=1.0
- work: 서경 / 書經, confidence=1.0
- work: 역경 / 易經, confidence=1.0
- work: 예경 / 禮經, confidence=1.0
- work: 춘추 / 春秋, confidence=1.0
- work: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1.0
- term: 육경 / 六經, confidence=1.0
- term: 악경 / 樂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지송욱(池松旭)이라는 예시 표현은 이 텍스트에 해당하지 않으며, 사용자 제공 예시로 보임.文中 어휘는 현대 한국어로 옮기되 괄호 안 한자는 보존하라는 지시와 관련 없음
육경장
- 기사 ID:
30661_008_002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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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역은 변화에 뛰어나고 예는 행동에 뛰어나며 서는 정치에 뛰어나고시는 풍속에 뛰어나며 악은 조화에 뛰어나고 춘추는 사람을 다스리는 데 뛰어나다.
독음
역장어변 예장어행 서장어정 시장어풍 악장어화 춘추장어치인
의미
이 글은 유가 경전의 핵심 정리에 대한著名한 서술이다. 여섯 가지 경전마다 고유한 강점이 있으며, 이를 통해 정치·윤리·교육의 서로 다른 기능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역은 변통을, 예는 행실을, 서는 정치를,시는 풍속을, 악은 조화를, 춘추는 치적을 다룬다. 이 주석은 사기, 장자, 춘추번로, 문중자 등 여러 고전의 설명을 종합하여 여섯 경전의 각기 다른 역할을 더욱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풍(風)은 풍속·관습을 의미하며, 화(和)는 조화·화합을 뜻한다.
원문
易長於變禮長於行書長於政詩長於風樂長於和春秋長於治人
[주:史記自序易著天地陰陽四時五行禮經紀人倫書記先王之事詩記山川谿谷禽獸草木牝牡雄雌樂所以立春秋辨是非故云云○莊子天下篇其在於詩書禮樂者鄒魯之士縉紳先生多能明之詩以道志書以道事禮以道行樂以道和易以道陰陽春秋以道名分其數散於天下而設於中國者百家之學時或稱而道之○史記禮以節人樂以發和書以道事詩以達意易以神化春秋以道義○春秋繁露六學皆大而各有所長詩道志故長於質禮制節故長於文樂詠德故長於風書著功故長於事易本天地故長於數春秋辨是非故長於治○文中子書以辨事詩以正性禮以制行樂以和德春秋以擧往易以知來]
엔티티 후보
- work: 역 / 易, confidence=0.95
- work: 예 / 禮, confidence=0.95
- work: 서 / 書, confidence=0.95
- work: 시 / 詩, confidence=0.95
- work: 악 / 樂, confidence=0.95
- work: 춘추 / 春秋, confidence=0.95
- work: 사기 / 史記, confidence=0.9
- work: 장자 / 莊子, confidence=0.9
- work: 춘추번로 / 春秋繁露, confidence=0.9
- work: 문중자 / 文中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육효
- 기사 ID:
30661_008_002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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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구, 구이, 구삼, 구사, 구오, 상구
독음
초구이구이삼구사구오상구
의미
육효는 육십사괘의 여섯 개 효를 가리키는 말로, 괘의 아래로부터 初九, 九二, 九三, 九四, 九五, 上九로 명명한다. 역학에서 효는 위치를 나타내고 괘는 시기를 나타내며, 六位와 六虛로 시공간적 변화를 표현한다. 주역의 효변 원리에 따르면 二는 칭송받고 四는 두려워하며, 三은 흉하고 五는 공로를 가진다. 또 天道는 元氣의流行으로 365도를 나누고, 易象은 奇畫의 生成으로 384효를 배열한다.
원문
初[주:九]九二九三九四九五上[주:九]
[주:易以爻爲位以卦爲時○易六位時成○又周流六虛六虛六位也○史記自序八卦位曰八位○易時乘六龍以御于天龍陽爻也乾之六爻皆陽也○繫辭其初難知其上易知本末也又二多譽四多懼二與四三與五同功而異位三多凶五多功又非其爻不備又六爻相雜又兼三才而兩之故六○左昭二十九傳周易有之在乾之姤曰潛龍勿用其同人曰見龍在田其大有曰飛龍在天其夬曰亢龍有悔其坤曰見群龍無首吉坤之剝曰龍戰于野○天道大明於元氣旣行之後始子午終巳亥名以六辰成一氣而三百六十五度分焉易象大明於奇畫旣生之後始復姤終乾坤各以六位成一卦而三百八十四爻列焉]
엔티티 후보
- term: 육효 / 六爻, confidence=0.95
- term: 초 / 初, confidence=0.9
- term: 구 / 九, confidence=0.85
- term: 상 / 上, confidence=0.9
- work: 역 / 易, confidence=0.95
- term: 효 / 爻, confidence=0.95
- term: 위 / 位, confidence=0.9
- term: 괘 / 卦, confidence=0.95
- term: 육위 / 六位, confidence=0.9
- work: 사기 / 史記, confidence=0.95
- term: 팔괘 / 八卦, confidence=0.95
- term: 육용 / 六龍, confidence=0.9
- term: 건 / 乾, confidence=0.95
- work: 계사 / 繫辭, confidence=0.95
- work: 주역 / 周易, confidence=0.95
- term: 천도 / 天道, confidence=0.9
- term: 원기 / 元氣, confidence=0.85
- term: 건곤 / 乾坤, confidence=0.9
- term: 삼재 / 三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곤육자
- 기사 ID:
30661_008_002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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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천)은 아버지라 일컬으며 주: 순수한 양이다. 곤(지)은 어머니라 일컬으며 주: 순수한 음이다. 진(진)은 장남이며 주: 양이 초위(초두)에 있다. 손(손)은 장녀이며 주: 음이 초위(초두)에 있다. 감(감)은 중남이며 주: 양이 중위에 있다. 여(리)는 중녀이며 주: 음이 중위에 있다. 간(간)은 소남이며 주: 양이 말위(말단에) 있다. 태(태)는 소녀이며 주: 음이 말위(말단에) 있다. [주: 설괘(說卦)에서 이르기를, 건은 하늘이므로 아버지로 일컬으며, 곤은 땅이므로 어머니로 일컬으며, 진은 한 번 음양을 교환하여 남을 얻었으므로 장남이라 하고, 손은 한 번 음양을 교환하여 여자를 얻었으므로 장녀라 하며, 감은 두 번 음양을 교환하여 남을 얻었으므로 중남이라 하고, 여는 두 번 음양을 교환하여 여자를 얻었으므로 중녀라 하며, 간은 세 번 음양을 교환하여 남을 얻었으므로 소남이라 하고, 태는 세 번 음양을 교환하여 여자를 얻었으므로 소녀라 한다. 또 이르기를, 건은 아버지가 되고, 곤은 어머니가 되고, 진은 장자가 되고, 손은 장녀가 되고, 여는 중녀가 되고, 태는 소녀가 된다.]
독음
건칭부 주:순양 균칭모 주:순음 진장남 주:양재초 손장녀 주:음재초 감중남 주:양재중 여기중녀 주:음재중 간소남 주:양재말 태소녀 주:음재말
의미
이 글은 『설괘전』에 실린 건곤육자(乾坤六子)의 설을 정리한 것이다. 팔괘 중 건(天)과 곤(地)을 아버지와 어머니로 삼고, 나머지 여섯 괘를 음양의 위치에 따라 남녀로 분류한 것이다. 진·감·간 괘는 양의 초위·중위·말위 순서로 장남·중남·소남에 해당하고, 손·여·태 괘는 음의 초위·중위·말위 순서로 장녀·중녀·소녀에 해당한다. 괘에서 음양을 한 번 바꾸어 얻으면 장자·장녀, 두 번 바꾸어 얻으면 중남·중녀, 세 번 바꾸어 얻으면 소남·소녀가 된다는 원리를 설명한다. 이는 하늘과 땅의 관계를 가족 구조로 비유한 자연철학적 분류법이다.
원문
乾稱父[주:純陽]坤稱母[주:純陰]震長男[주:陽在初]巽長女[주:陰在初]坎中男[주:陽在中]離中女[주:陰在中]艮小男[주:陽在末]兌少女[주:陰在末]
[주:說卦乾天也故稱乎父坤地也故稱乎母震一索而得男故謂之長男巽一索而得女故謂之長女坎再索而得男故謂之中男離再索而得女故謂之中女艮三索而得男故謂之少男兌三索而得女故謂之少女○又曰乾爲父坤爲母震爲長子巽爲長女離爲中女兌爲少女]
엔티티 후보
- term: 건곤육자 / 乾坤六子, confidence=1.0
- term: 건 / 乾, confidence=1.0
- term: 곤 / 坤, confidence=1.0
- term: 진 / 震, confidence=1.0
- term: 손 / 巽, confidence=1.0
- term: 감 / 坎, confidence=1.0
- term: 여 / 離, confidence=1.0
- term: 간 / 艮, confidence=1.0
- term: 태 / 兌, confidence=1.0
- term: 설괘 / 說卦, confidence=1.0
- term: 음양 / 陰陽, confidence=1.0
- work: 역경 / 易經, confidence=0.95
- term: 색(교환하다) / 索, confidence=0.8
건곤하육괘
- 기사 ID:
30661_008_002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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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3:34.6511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6
한글 번역
[屯蒙訴訟師需比] 홍용이 말했다, 《주역》에서 건곤 아래 여섯 괘에는 모두坎이 있다. 이는 성인이 환난을 방지하고 위험을 대비하려는 뜻이다. 나는 생각건대,屯蒙는 아직 위험을 벗어나지 못한 자들이요, 소송師는 바로 위험을 겪고 있는 자들이니, 경계함이 마땅하다. 그런데,需자는 연낙(향락)의 상이요, 比자는 친부(친근하게 붙임)의 상이라, 오히려 또한 위험이 있으니, 대개 칼과 독(쟁반과 살갖)이 매양 침구와 술잔 사이에서 생기는 것이요, 화사한 웃음말이 반드시 활을 걸고 돌을 던지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이 두 괘에 있어서는 그 경계가 오히려 더욱 엄격하지 않을 수 없다. [鶴林玉露]
독음
돈몽송사수비
의미
건곤괘 아래 여섯 괘(屯蒙訴訟師需比)가 모두坎(물卦)을 포함한다는 점은 성인의 환난 방지·위험 대비 의도를 보여준다.屯蒙는 위험을 아직 벗어나지 못한 상태, 소송師는 위험을 겪고 있는 상태로 이 둘은 경계가 필요하다. 그러나需자(연락의 상)와 比자(친부의 상)처럼 겉으로는 즐거움과 친근함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칼·독酒杯·화사한 웃음 등 보이지 않는 위험이 침구와 술잔 사이, 혹은 비아냥거림 속에潜匿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이 두 괘의 경계가 더욱 엄격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이는 인생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상황일수록 내적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는 역설적 통찰을 담고 있다.
원문
屯蒙訟師需比
[주:洪容云易乾坤之下六卦皆有坎此聖人防患備險之意也余謂屯蒙未出險者也訟師方履險者也戒之宜矣若夫需者燕樂之象比者親附之象乃亦有險焉蓋斧斥[주:斤]鴆毒每在於衽席杯觴之間而詡詡笑語未必非關弓下石者也於此二卦其戒尤不可不嚴焉鶴林玉露]
엔티티 후보
- work: 주역 / 易, confidence=0.95
- work: 학림옥로 / 鶴林玉露, confidence=0.92
- person: 홍용 / 洪容, confidence=0.88
- term: 감(물의 괘) / 坎, confidence=0.93
- term: 돈(屯괘) / 屯, confidence=0.95
- term: 몽(蒙괘) / 蒙, confidence=0.95
- term: 수(수괘) / 需, confidence=0.95
- term: 비(비괘) / 比,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상서육체
- 기사 ID:
30661_008_002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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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3:44.0303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7
한글 번역
전(典)·모(謨)·훈(訓)·고(誥)·서(誓)·명(命)
독음
전모훈고서명
의미
상서(尙書)의 여섯 가지 문체 분류. 상서를 구성하는 문헌의 여섯 가지 형식을 말한다. ‘전’은 군주의 대사, ‘모’는 신하의 논의, ‘훈’은 교화 명령, ‘고’는 포고 조告, ‘서’는 맹세, ‘명’은 명령을 기록한文体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상서 / 尙書, confidence=0.95
- term: 전 / 典, confidence=0.95
- term: 모 / 謨, confidence=0.95
- term: 훈 / 訓, confidence=0.95
- term: 고 / 誥, confidence=0.95
- term: 서 / 誓, confidence=0.95
- term: 명 / 命, confidence=0.95
상서육서
- 기사 ID:
30661_008_002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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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27:47.5099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8
한글 번역
감서 · 당서 · 태서 · 목서 · 비서 · 진서
독음
감서 당서 태서 목서 비서 진서
의미
상서(尙書)에 전해지는 여섯 가지 맹서(誓)를 열거한 항목이다. 감서는 하나라 기왕(啓)이 용천(甘)에서 유역(有扈)을 치기 전의 맹서, 당서는 은나라 탕왕이 걸왕을 쳐오기 전의 맹서, 태서는 주나라 무왕이 은나라 주왕을 공격하기 전의 대군(大軍) 맹서, 목서는 무왕이 목야(牧野)에서 주왕을 토벌하기 전의 맹서, 비서는 노나라 백근(伯禽)이 형주(荊州)·서촉(徐戎)을 치기 전의 맹서, 진서는 진환공(秦繆公)이 장자(蹇叔)의 간언을 듣고 반성하며 행한 자기 반성적 맹서이다. 후한(後漢)의 곽충(郭忠)이 상서대전(尙書大傳)에’육서(一曰甘、二曰湯、三曰泰、四曰牧、五曰費、六曰秦)’라 하여 이를 열거하였다. 곡량전주(穀梁傳注)의 상서육서 주에서도 같은 여섯 편을 언급한다.
원문
甘誓湯誓泰誓牧誓費誓秦誓
[주:穀梁傳注尙書六誓疏六誓者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상서 / 尙書, confidence=0.98
- term: 육서 / 六誓, confidence=0.97
- term: 감서 / 甘誓, confidence=0.96
- term: 당서 / 湯誓, confidence=0.96
- term: 태서 / 泰誓, confidence=0.96
- term: 목서 / 牧誓, confidence=0.96
- term: 비서 / 費誓, confidence=0.96
- term: 진서 / 秦誓, confidence=0.96
- work: 곡량전주 / 穀梁傳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태서(泰誓)의 경우 주(周) 무왕의 대군 맹서라 하나, 한대(漢代) 이후 대서(大誓)와 혼용되거나 철서(鐵誓) 등의 이칭이 존재할 수 있음
- 여섯 맹서의 篇名 배열 순서가 전거(典籍)마다 약간의 차이를 보일 수 있음
우모육부
- 기사 ID:
30661_008_002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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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4:11.3372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29
한글 번역
물·불·금·나무·흙·곡물. [주]『서경』 「대우모」에 이르기를, “정사는 백성을 잘养活하는 데 있으며, 물·불·금·목·토·곡물만이 바로修治되어야 한다.” 또한 “여섯 저장소와 세 가지 사무가 믿음직스럽게 다스려진다.” 하였다. 주서에 이르기를, “여섯 가지는 재용이 나올 곳이므로, 따라서 저장소라 이른다.” 하였다.
독음
수화금목토곡, 서대우모 정재양민 수화금목토곡 유수 우육부삼사윤치 주 육자 재용지소자출 고 일왈 부
의미
고대 정치의 여섯 가지 기본 자원을 말함. 물·불·금·목·토·곡물이 국가 재용의 근원이며, 군주가 이 여섯 가지를 잘 다스려修治하면 백성을养活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서경』「대우모」의 내용을 인용한 것으로, 음양오행 사상 중 오행에 곡물을 더한 분류이다. 六府는 재용을 保存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국가 재정과 경제 관리의 근본 원칙을 제시한다.
원문
水火金木土穀
[주:書大禹謨政在養民水火金木土穀惟修又六府三事允治注六者財用之所自出故曰府]
엔티티 후보
- term: 수화금목토곡 / 水火金木土穀, confidence=0.95
- term: 육부 / 六府, confidence=0.95
- work: 서대우모 / 書大禹謨, confidence=0.9
- term: 삼사 / 三事, confidence=0.7
- term: 부 / 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삼사(正德·利用·厚生의 세 가지 사무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주석에 구체적 언급이 없어 확신하기 어려움)
홍범육극
- 기사 ID:
30661_008_003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4:49.1276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30
한글 번역
흉(재앙), 단절(뜻밖의 요절), 질(질병), 우(근심), 빈(궁핍), 악(추함), 약(나약함)
독음
흉 단절 질 우 빈 악 약
의미
『서경』 홍범편에 등장하는 여섯 가지 악한 것으로, 하늘이 사람에게 내리는 불행한 징표를 뜻한다.凶은 불길한 재앙, 短折는遇凶橫夭로 뜻밖의 재앙을 만나 요절하는 것, 疾는身不安으로 몸이 편하지 않은 질병, 憂는心不寧으로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 근심, 貧은困於財으로 재물에 게여被困하여 궁핍한 상태, 惡는醜陋으로 모습이 추한 것, 弱는尫劣으로 몸이 허약한 것을 의미한다. 주서에서 六極을‘窮極惡事’, 즉 악한 일을 극도로 벌하는 것이라 하였고, 특히 五曰惡에서는醜陋을 언급하며 극으로‘尤所不欲’(가장 원하지 않는 것)을 표현한다.
원문
凶短折[주:遇凶橫夭]疾[주:身不安]憂[주:心不寧]貧[주:困於財]惡[주:醜陋]弱[주:尫劣]
[주:書洪範威用六極又六極一曰云云疏謂窮極惡事又五曰惡疏狀貌醜陋極是人之所惡以尤所不欲者爲先]
엔티티 후보
- work: 서경 홍범 / 書洪範, confidence=0.98
- term: 육극 / 六極, confidence=0.98
- term: 흉 / 凶, confidence=0.95
- term: 단절 / 短折, confidence=0.92
- term: 우흉횡요 / 遇凶橫夭, confidence=0.88
- term: 질 / 疾, confidence=0.95
- term: 우 / 憂, confidence=0.95
- term: 빈 / 貧, confidence=0.95
- term: 곤어재 / 困於財, confidence=0.88
- term: 악 / 惡, confidence=0.95
- term: 추陋 / 醜陋, confidence=0.88
- term: 약 / 弱, confidence=0.95
- term: 왕렬 / 尫劣, confidence=0.88
- term: 궁극악사 / 窮極惡事,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주석‘書洪範威用六極又六極一曰云云疏謂窮極惡事又五曰惡疏狀貌醜陋極是人之所惡以尤所不欲者爲先’의文脈에서‘威用六極’은‘하늘이威力으로 六極을運用한다’는 뜻으로 解釋되나,原典‘威用六極’(또는‘畏用六極’)의意図와‘五曰惡’항목의排列順序 및‘尤所不欲者’(가장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구체적 解釋은 注疏傳承에따라다양할 수 있음
육시
- 기사 ID:
30661_008_003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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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풍(국풍)·부(직陈)·비(비유)·흥(兴起)·아(정시)·송(송사)
독음
풍 부 비 흥 아 송
의미
시(詩)의 여섯 가지 체계. 풍·아·송은 시의 체재이고, 부·비·흥은 시의 용도이다. 주례에는 대사가 육시를 가르친다고 하며 여섯 덕을 근본으로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시서에서는 시에 여섯 의의가 있다고 하였고, 한서 예문에서는 국가 젊은이들에게 아(九德)의 노래를 부르게 하고 육시를 낭송하게 하였다.
원문
風賦比[주:三緯]興雅頌[주:三經]
[주:周禮大師敎六詩曰云云以六德爲之本又掌九德六詩之歌○風雅頌詩之體賦比興詩之用出紺珠○詩序詩有六義一曰風云云○漢書禮樂志敎國子歌九德誦六詩注六詩者詩有六義一曰風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work: 시서 / 詩序, confidence=0.95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work: 감주 / 紺珠, confidence=0.85
- term: 육시 / 六詩, confidence=0.95
- term: 육의 / 六義, confidence=0.9
- term: 육덕 / 六德, confidence=0.9
- office: 대사 / 大師,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三緯와 三經의 구분 기준이 원문 주석에서 명확하지 않음
- 감주(紺珠)의 구체적 저자·년대
보시육편
- 기사 ID:
30661_008_003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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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남해, 백화, 화서, 유경, 숭구, 유의.
독음
남해 백화 화서 유경 숭구 유의
의미
시경 소아(小雅)에 전해지는 여섯 편의 시 제목이다. 『仪礼』의『鄉飮酒禮』와『燕禮』에서 이 여섯 편을‘송(笙)’으로 연주한다. 실제로는 가사가 남아 있지 않으며, 단순히‘봄을 맞이하는 곡명’만 존재한다. 서혁(束皙)이『소아』의 시를 보충編纂하려 하였으나, 유원부(劉敞)와 주자(朱熹)는‘시가는 없고 악기 소리만 있을 뿐이므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보았다. ‘송은 있다, 오는 없고。’
원문
南陔白華華黍由庚崇丘由儀
[주:束晳肄修鄕飮之禮補著其文○劉原父曰六篇有聲無詩故云笙不云歌非亡失乃無也朱文公鄕飮酒燕禮曰笙曰樂曰奏而不言歌則有聲而無詩明矣]
엔티티 후보
- work: 남해 / 南陔, confidence=0.95
- work: 백화 / 白華, confidence=0.95
- work: 화서 / 華黍, confidence=0.95
- work: 유경 / 由庚, confidence=0.95
- work: 숭구 / 崇丘, confidence=0.95
- work: 유의 / 由儀, confidence=0.95
- work: 소아 / 小雅, confidence=0.95
- person: 서혁 / 束晳, confidence=0.9
- person: 유원부(유순) / 劉敞, confidence=0.9
- person: 주자 / 朱熹, confidence=0.9
- term: 송(대나무 피리) / 笙, confidence=0.95
- term: 가(노래) / 歌, confidence=0.95
- work: 향음주예 / 鄉飮酒禮, confidence=0.85
- work: 연예 / 燕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화서(華黍)의 첫 글자가 白華와 겹쳐 ‘백화 화서’를 두 번 읽는 것인지 원문 표기 오류인지는 불분명
천자육궁
- 기사 ID:
30661_008_003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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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앞쪽 한 궁, 뒤쪽 한 궁, 삼부인에게 한 궁, 구빈에게 한 궁, 이십칠세부에게 한 궁, 팔십일어첩에게 한 궁이다.
독음
전일궁 후일궁 삼부인 일궁 구빈 일궁 이십칠세부 일궁 팔십일어첩 일궁
의미
천자(황제)의 六宮 구성이다. 황제는 六宮에 거처하며, 1궁은 正寢(정침)으로 天子가 실제 기거하는 곳이고, 나머지 5궁은 後(제후)의居室이다. 六宮 안에서 三夫人·九嬪·二十七世婦·八十一御妾이 각기 한 궁씩 배치되어居住하며, 이는 후궁의 위계질서를 공간적으로 체계화한 周禮의 이상적 후궁 제도이다. 注에 따르면 六宮은 后五前一으로, 후실 다섯 칸 앞에 正寢 하나를的配置한다.
원문
前一宮後一宮三夫人一宮九嬪一宮二十七世婦一宮八十一御妾一宮
[주:周禮天官內宰以陰禮敎六宮鄭玄注六宮後五前一亦正寢一燕寢五疏六宮後五前一者天子謂之六寢]
엔티티 후보
- term: 천자 / 天子, confidence=0.98
- term: 육궁 / 六宮, confidence=0.98
- term: 삼부인 / 三夫人, confidence=0.95
- term: 구빈 / 九嬪, confidence=0.95
- term: 세부 / 世婦, confidence=0.92
- term: 어첩 / 御妾, confidence=0.92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7
- term: 정침 / 正寢, confidence=0.88
- term: 연침 / 燕寢, confidence=0.85
- term: 음례 / 陰禮,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世婦(세부)
- 御妾(어첩)
- 燕寢(연침)의 실제 기능 구분
왕후육복
- 기사 ID:
30661_008_003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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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5:28:21.8003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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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휘의(褘衣)에는 그림을 그려 넣고,褕翟(褕翟)는 ‘요’로 읽으며, 그 색은 청록색이다.闕翟(闕翟)는 그림을 그리지 않고 색은 붉은색이다. 이 세 의복이 바로 왕후의 제사복이다.鞠衣(鞠衣)는 누른빛으로 물든 빛깔이菊의 가루와 같고,展衣(展衣)는 흰빛이며, 緣衣(연衣)는 검은빛인데纁(짙은 적색의 비단)으로 옷깃을 장식한다. 이 세 의복이 왕후의 평상복이다.素沙(소사)는 속옷을 말한다. 내명부(內命婦)의 복식 규정은 이러하다. 九嬪(구빈)은鞠衣를 입고, 世婦(세부)는展衣를 입으며, 女御(여비)는 緣衣를 입는다. 외명부(外命婦)의 복식 규정은 이러하다. 남편이 孤(고)인 자는鞠衣를 입고, 남편이 卿大夫(경대부)인 자는展衣를 입으며, 남편이 士(사)인 자는 緣衣를 입는다. 三夫人(三부인)과 公의 아내도闕翟 이하를 입는가侯伯의 부인은褕翟를 입고, 子男의 부인은闕翟를 입는다.唯二王의後만이褘衣를 입는다.
독음
휘의 주:주화의를 유 주:음요 조곡 갈작 국의 주:황의를 전시 주:백의를 연의 [주:주례내사복장왕후지육복 운운 소사 주화위자 색현 화요자 색청 갈작 불화 색적 삼자 후지제복也 궁의 황색 궁지전시 색백 연의 색흑 연이 훈 三자 후지상복也 소사리옷도 내명부지복 궁의 구빈 전시 세부 연의 여비 외명부지복 기부 고 则복 궁의 기부 경대부 则복 전시 기부 사 则복 연의 삼부인급 공지처 기갈작 이하乎 후백지부인 복유작 자남지부인 복갈작 유이왕지후 복휘의]
의미
周禮內司服편의 기사로, 周代 왕후가 입던 예복 체계인 六服(여섯 종류의 의복)을 설명한다. 제사 때 입는 예복(祭服)은 휘의·褕翟·闕翟 세 종으로, 각각 그림과 색상의 차이로 구별되며 공卿·후백侯伯·자남子男 등 제후 등급과 대응한다. 평상복은 鞠衣·展衣·緣衣 세 종으로, 각각 황색·흰색·검은색에 옷깃을훈빛 비단으로 장식한다. 내명부와 외명부의 부인들도 남편의 관직 등급에 따라 해당 의복을 입었다. 왕후 예복은 정치적 질서와 신분 서열을 의복으로可视화한 것으로, 왕실 직制의 핵심이었다.
원문
褘衣[주:注畫衣]褕[주:音搖]翟闕翟鞠衣[주:注黃衣]展衣[주:注白衣]緣衣
[주:周禮內司服掌王后之六服云云素沙注畫偉者色玄畫搖者色靑闕翟不畫色赤三者后之祭服也鞠衣黃色如鞠塵展衣色白緣衣色黑而緣以纁三者后之常服也素沙裏衣也內命婦之服鞠衣九嬪展衣世婦緣衣女御外命婦之服其夫孤則服鞠衣其夫卿大夫則服展衣其夫士則服緣衣三夫人及公之妻其闕翟以下乎侯伯之夫人服褕翟子男之夫人服闕翟惟二王之後服褘衣]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7
- work: 내사복 / 內司服, confidence=0.93
- term: 육복 / 六服, confidence=0.98
- term: 휘의 / 褘衣, confidence=0.92
- term: 유작 / 褕翟, confidence=0.9
- term: 갈작 / 闕翟, confidence=0.9
- term: 궁의 / 鞠衣, confidence=0.92
- term: 전의 / 展衣, confidence=0.92
- term: 연의 / 緣衣, confidence=0.92
- office: 구빈 / 九嬪, confidence=0.91
- office: 세부 / 世婦, confidence=0.91
- office: 여비 / 女御, confidence=0.91
- term: 소사 / 素沙, confidence=0.88
- term: 내명부 / 內命婦, confidence=0.94
- term: 외명부 / 外命婦, confidence=0.94
- term: 삼부인 / 三夫人, confidence=0.89
- term: 이왕지후 / 二王之後,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소사(素沙) - 속옷으로 해석하나, 직물 명칭으로서의 정확한 실물 이해에는 문헌만으로 제한이 있음
- 연이훈(緣以纁)의纁色이 견직물染色 방법을 통한 엄밀한 색상 규정에 불확실성이 있음
- 삼부인이闕翟이하를 입는가의 의문사(乎)가 실제 적용 여부를 뜻하는지 아니면 확증적 확인을 위한 것인지 주석 해석상 이견이 있음
주례육관
- 기사 ID:
30661_008_003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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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5:29.9522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35
한글 번역
하늘의 관직인 대중재는 나라를 다스리고 백관을统领하며 사방을 고르게 한다. 땅의 관직인 대사사는 나라의 교화를 베풀어 오전五典을 전하고 만백성을 다스린다. 봄의 관직인 대종백은 나라의 예의를 다스리고 신을 공경하며 상하를 화합하게 한다. 여름의 관직인 대사마는 나라의 정사를主管하며 육사를统领하고 나라를 평화롭게 한다. 가을의 관직인 대사구는 나라의 금령을掌하고 각종 간악한 짓을 막으며, 포악한 자를 처벌한다. 겨울의 관직인 대사공은 나라의 토지를主管하여 사민四民을 올바른 자리에 두고, 때에 맞추어 이익을낸다. 주: 서周官에 나온 대중재의职能과 같이 여섯 관리六卿가 직임을 나누어 각각 그 部屬을引领한다. 주: 周官經은 여섯 편이고, 겨울 관冬官이 없어져考工記로 보충한다. 주: 周禮의 太宰가 세운 여섯 가지 법도六典은 치전治典·교전敎典·예전禮典·정전政典·형전刑典·사업典이다.
독음
천관 대중재 지관 방치 동백관 균사해 지관 대사사 지관 방교 부오전 노조민 춘관 대종백 지관 방예치신인 화상하 추관 대사마 지관 방정통육사 평화국 추관 대사구 지관 방금 제간특 형폭란 동관 대사공 지관 방토 거사민 시地利
의미
주례의 육관六官 체계를 정리한 글이다. 주나라 관제는 하늘·땅·봄·여름·가을·겨울의 오행 사상에 따라 여섯 부서를 설치하였다. 각 관의 수장인 六卿은 맡은 직임에 따라 백관을统领하거나 만민을 다스린다. 겨울 관冬官 편은 분실되어考工記匠人篇으로 보충하고, 太宰가 세운 여섯 가지 법도六典治典·敎典·禮典·政典·刑典·事典 역시 이 체계의 핵심임을 부기하였다.
원문
天官大冢宰[주:掌邦治統百官均四海]地官大司徒[주:掌邦敎敷五典擾兆民]春官大宗伯[주:掌邦禮治神人和上下]夏官大司馬[주:掌邦政統六師平邦國]秋官大司寇[주:掌邦禁諸姦慝刑暴亂]冬官大司空[주:掌邦土居四民時地利]
[주:書周官冢宰掌云云六卿分職各率其屬○周官經六篇冬官亡以考工記補之○周禮太宰建六典謂治典敎典禮典政典刑典事典]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1.0
- work: 주관 / 周官, confidence=0.9
- work: 고공기 / 考工記, confidence=1.0
- office: 천관대중재 / 天官大冢宰, confidence=1.0
- office: 지관대사사 / 地官大司徒, confidence=1.0
- office: 춘관대종백 / 春官大宗伯, confidence=1.0
- office: 하관대사마 / 夏官大司馬, confidence=1.0
- office: 추관대사구 / 秋官大司寇, confidence=1.0
- office: 동관대사공 / 冬官大司空, confidence=1.0
- term: 육관 / 六官, confidence=1.0
- term: 육경 / 六卿, confidence=1.0
- term: 육전 / 六典, confidence=0.9
- term: 사민 / 四民, confidence=1.0
- term: 오전 / 五典, confidence=1.0
- term: 육사 / 六師,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분실된 동관편冬官의 구체적 내용은 고공기考工記의 보충 범위에 따라 불완전하게 전해지며, 원전 전체를 확인할 수 없다.
천관육대
- 기사 ID:
30661_008_003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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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4:39.37794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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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태재(大宰)·태종(太宗)·태사(太史)·태축(太祝)·대사(大士)·태복(太卜)
독음
태재 태종 태사 태축 대사 태복
의미
천관육대는 하늘의 관직을 총칭하는 여섯 관직으로, 제례와 국가 사무를 관장하는 핵심 관료 체계를 이룬다. 『곡례』에 따르면 천자가 천관을 세울 때 여섯 큰 관을 먼저 두었는데, 이는 다른 직임보다 중대한 사무를 관장하기 때문이다. 주(周)나라의 제도에서 여섯 관직을统领하는 체계로, 『좌전(昭公십일년)』에서는 이를 오행(금·목·수·화·토)의 오관과 결부시켜 해설한다.
원문
太宰太宗太史太祝大士太卜
[주:曲禮天子建天官先六大曰云云典司六典注此六大者天官之屬以其所掌重於他職故曰先殷制○左昭十一傳申無字曰臣聞五大不在邊五細不在庭注上古金木水火土五官之長細弱不勝任不可居朝廷]
엔티티 후보
- office: 태재 / 太宰, confidence=0.95
- office: 태종 / 太宗, confidence=0.95
- office: 태사 / 太史, confidence=0.95
- office: 태축 / 太祝, confidence=0.95
- office: 대사 / 大士, confidence=0.95
- office: 태복 / 太卜, confidence=0.95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0.9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
- term: 육전 / 六典, confidence=0.85
- term: 오대 / 五大, confidence=0.85
- term: 오세 / 五細,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대사(大士)의 구체적 직능과 태복(太卜)의 소속 문제
전사육직
- 기사 ID:
30661_008_003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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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6:30.7578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37
한글 번역
여섯 관직을掌管하다. 토를 주관하는 관, 나무를 주관하는 관, 물을 주관하는 관, 풀을 주관하는 관, 기구를 주관하는 관, 재물을 주관하는 관. [주해에서 말했다: 곡례에서 천자의 여섯 창고고을을 운운…]
독음
전사육직, 사토 사목 사수 사초 사기 사화
의미
『곡례』에서 천자의 여섯 관직을 설명한 것으로,殷나라의 제도를 따랐다.土·木·水·草·器·貨 여섯 분야를 나누어 각각 관장을 맡았던職制를 말한다. 국가 재정을 나누어管理한 구조로 추정된다.
원문
司土司木司水司草司器司貨
[주:曲禮天子之六府曰云云典司六職注殷制]
엔티티 후보
- term: 전사육직 / 典司六職, confidence=0.9
- term: 육직 / 六職, confidence=0.9
- term: 사토 / 司土, confidence=0.95
- term: 사목 / 司木, confidence=0.95
- term: 사수 / 司水, confidence=0.95
- term: 사초 / 司草, confidence=0.95
- term: 사기 / 司器, confidence=0.95
- term: 사화 / 司貨, confidence=0.95
- term: 은제 / 殷制, confidence=0.9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육공
- 기사 ID:
30661_008_003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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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6:23.4683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38
한글 번역
토공(金土을 다루는 일), 금공(금속을 다루는 일), 석공(돌을 다루는 일), 목공(나무를 다루는 일), 수공(짐승 가죽을 다루는 일), 초공(초목을 다루는 일).
독음
토공 금공 석공 목공 수공 초공
의미
천자의 직할 아래 여섯業種(업종)으로 분류한 전통 직공 분류 체계.『례기』에 근거하며, 周代 제도를 반영하나 실제 주나라에서는 工을 일컫는 六工이 아닌 工事와 六職으로 구분한다. 注에서는 이를 殷制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설하였다.
원문
土工金工石工木工獸工草工
[주:曲禮天子之六工曰云云典制六述注殷制○考工記國有六職百工與居一焉巧者述之]
엔티티 후보
- term: 토공 / 土工, confidence=0.95
- term: 금공 / 金工, confidence=0.95
- term: 석공 / 石工, confidence=0.95
- term: 목공 / 木工, confidence=0.95
- term: 수공 / 獸工, confidence=0.85
- term: 초공 / 草工, confidence=0.85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0.9
- term: 육공 / 六工, confidence=0.9
- work: 고공기 / 考工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수공(獸工) - 가죽 다루는 직공으로 보는지, 축산 관련 직공으로 보는지 학계에 이견 있음
- 초공(草工) - 초초류 가공 직공으로 보는지, 의복 재료 관련 직공으로 보는지 불확실
육직
- 기사 ID:
30661_008_003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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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왕과 공, 사대부, 백공, 상인·여상, 농부, 부인·부부의 공이라.
독음
왕공사대부백공상여농부부처공
의미
이 글은 『주례』 『사고기』의 하나로, 나라에 여섯 직분이 있음을 말한 것이다. 첫째 왕공은 앉아서 도를 논하고, 둘째 사대부는 나서서 이를 행하며, 셋째 백공은 물건의 굽고 곧은 형세를 살피고 오재료를 가꾸어 백성이 쓸 기물을 만들어내고, 넷째 상인은 사방의 진귀한 물품을 유통하여 나라를 보탬으며, 다섯째 농부는 힘을 다하여 땅의 재물을 불려주고, 여섯째 부인은 허마를 다스려 비단을 만들어낸다는 내용이다. 이는 고대 중국 관료사회에서 통치·관직·장인·상업·농업·방직의 직능 분화를 여섯 등급으로 구분한 것으로, 이후 조선의 육직관 등 관제 구조에도 영향을 미쳤다.
원문
王公士大夫百工商旅農夫婦功
[주:考工記國有六職百工與居一焉或坐而論道或作而行或審曲面勢以飾五材以辨民器或通四方之珍異以資之或飭力以長地則或治絲麻以成之坐而論道謂之王公作而行之謂之士大夫審曲面勢以飭五材以辨民器謂之百工通四方之珍異以資之謂之商旅飭力以長地財謂之農夫治絲麻以成之謂之婦功]
엔티티 후보
- work: 사고기 / 考工記, confidence=0.98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7
- term: 육직 / 六職, confidence=0.99
- term: 왕공 / 王公, confidence=0.99
- term: 사대부 / 士大夫, confidence=0.99
- term: 백공 / 百工, confidence=0.99
- term: 상여 / 商旅, confidence=0.95
- term: 농부 / 農夫, confidence=0.99
- term: 부공 / 婦功, confidence=0.99
- term: 오재 / 五材,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장곡(長地則)을 ‘땅의 재물을 늘린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지즙(地則)’의 정확한 범주가 불분명함
- 상여(商旅)에서 商이 상인, 旅가 여상을 의미하는지 여부
육공
- 기사 ID:
30661_008_004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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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의 공로는 ‘훈’이라 한다. 임금을 보좌하여 왕업을 완성한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주공과 같다. 나라의 공로는 ‘공’이라 한다. 나라를 보존하고 안정한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이윤과 같다. 백성의 공로는 ‘용’이라 한다. 백성에게 법을 시행한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후직과 같다. 행사의 공로는 ‘로’이라 한다. 노력하여 나라를 안정시킨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우와 같다. 다스림의 공로는 ‘력’이라 한다. 법을 세워 다스림을 이룬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요요와 같다. 전쟁의 공로는 ‘다’라 한다. 적을 물리치고 기리를 쓰는 자를 말하며, 이를테면 한신과 진평과 같다. [주] 《주례》의 사훈이 여섯 향의 상토之法을 맡아 그 공에 따라 등급을 매긴다고 하였다.
독음
왕공왈훈 주조성왕업약주공 국공왈공 주보전국가약이윤 민공왈용 주법시 於민약후직 사고공왈로 주이로정국약우 치공왈력 주제법성치약요요 전공왈다 주극적출기약한신진평 주주례사훈장육향상지법)이등기공 운운
의미
六功(육공)은古代 관직 사회에서 공적의 종류와 그에 따른 작위·포상 등을 분류한 것으로,王功(훈), 國功(공), 民功(용), 事功(로), 治功(력), 戰功(다)의 여섯으로 나뉜다. 周禮의 司勳이 六鄕 상토之法에 따라 그 공의 등급을 매겨 서늘과 상을 주었다.
원문
王功曰勳[주:注輔成王業若周公]國功曰功[주:注保全國家若伊尹]民功曰庸[주:注法施於民若后稷]事功曰勞[주:注以勞定國若禹]治功曰力[주:注制法成治若咎繇]戰功曰多[주:注剋敵出奇若韓信陳平]
[주:周禮司勳掌六鄕賞地之法以等其功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5
- person: 이윤 / 伊尹, confidence=0.95
- person: 후직 / 后稷, confidence=0.95
- person: 우 / 禹, confidence=0.95
- person: 요요 / 咎繇, confidence=0.95
- person: 한신 / 韓信, confidence=0.95
- person: 진평 / 陳平, confidence=0.95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사훈 / 司勳, confidence=0.9
- term: 육공 / 六功, confidence=0.95
- term: 상지之法 / 賞地之法,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악육성
- 기사 ID:
30661_008_004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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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작하여 북으로 나아가니 두 번째로 상(商)을 멸망시키고, 세 번째로 남으로 향하며, 네 번째로 남쪽 남쪽 나라를 정복하고, 다섯 번째로 주공을 왼쪽에 소공을 오른쪽에 나누어 맡기며, 여섯 번째로 다시 합쳐져 천자를 높인다. 주:『악기』주서에 이르기를, 무악(武樂)을 연주할 때 한 곡이 끝날 때마다 일성(一成)이 된다.
독음
시이북출재성 주이멸상 삼성 주이남 사성 주이남남국시강 오성 주이분주공좌소공우육성 주복족이숭천자 주악기주매주무곡일종위일성
의미
주대 무악(武樂)의 여섯 차례 진행을 설명한 기사로, 춤의 여섯 성(一成부터 六成까지)을 음악적 단위로 구분하여 기록한 것이다. 무왕(武王)이 상(商)을 정복하고天下를 통일한 과정을 춤으로 표현한 무용(舞容)의 구조를 보여준다. 북출(北出)에서 시작하여商滅, 남진, 남국 정복, 주공·소공 분봉, 천자 존崇으로 이어지는 무왕의 업적을 여섯 곡(一成)으로 구성한 것이다.
원문
始而北出再成[주:而滅商]三成[주:而南]四成[주:而南南國是疆]五成[주:而分周公左召公右]六成[주:復綴以崇天子]
[주:樂記注每奏武曲一終爲一成]
엔티티 후보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5
- person: 소공 / 召公, confidence=0.95
- work: 악기 / 樂記, confidence=0.85
- term: 무악 / 武樂, confidence=0.9
- term: 육성 / 六成,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각 성(一成~六成)에서의 구체적 춤사위 표현이 원문에서 상세히 기술되지 않아 동작의 양상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 文獻마다 ‘분주공좌소공우’의 분봉 대상이 周公·召公 자체인지 周·召兩族인지 해석이 나뉜다
육무
- 기사 ID:
30661_008_004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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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발무(帗舞)·우무(羽舞)·황무(皇舞)·모무(旄舞)·간무(干舞)·인무(인舞)
독음
발무 우무 황무 모무 간무 인무
의미
주례 악사(樂師)가 나라의 젊은이들에게 가르친 여섯 가지 소무(小舞)를 열거한 글이다. 각 무의 형태와 의미를 주석으로 풀이하였다. 발무는 색색의 비단 조각을 장식으로 하고, 우무는 꿩 깃털을 장식으로 하며, 황무는 오색 깃털을 잡고 봉황이 온 것을 상징하고, 모무는 흰옷 깃의 꼬리를 잡고 모든 짐승이 춤추는 것을 상징하며, 간무는 방패를 들고 몸을 위아래로 흔들고, 인무는 소매를 들어 올리며 위엄을 나타낸다. 또한 한서 예악지에 따르면, 주대 제후의 아들이 여섯 무를 배우는데, 사방에서는 우무로, 종묘에서는 인무로, 산천에서는 간무로, 한날에는 황무로, 사직에서는 발무로, 벽용(辟雍)에서는 모무를 사용하였다.
원문
帗舞羽舞皇舞旄舞干舞人舞
[주:周禮樂師敎國子小舞凡舞有云云何注六舞之舞爲小舞則六樂之舞爲大舞也帗析采繒以爲飾羽析重翟以爲飾皇秉五采之羽以象鳳皇來儀旄持旄羽之尾以象百獸率舞干執干以俯仰人擧袖爲威儀○漢書禮樂志周官國子習六舞四方以羽宗廟以人山川以干旱暵以皇社稷以帗辟雍以旄]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7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work: 예악지 / 禮樂志, confidence=0.92
- term: 육무 / 六舞, confidence=0.98
- term: 소무 / 小舞, confidence=0.96
- term: 대무 / 大舞, confidence=0.93
- term: 국자 / 國子, confidence=0.9
- term: 벽용 / 辟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皇舞의 皇자가 황제(皇帝)의 황인지, 봉황(鳳凰)의凰인지 불확실하며, 양자의 음이 혼용된 가능성이 있다
육음
- 기사 ID:
30661_008_004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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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도, 고, 광, 갈, 추, 지 [주:篪]. [주:악기에 관한 기록에서 이 여섯 가지는 모두 덕음의 소리이다.]
독음
도 고 광 갈 추 지
의미
고문헌에 등장하는 여섯 가지 악기 이름이다. 도(鞉)는 허리에 차는 작은 북, 고(鼓)는 북, 광(椌)은 찰목의 관악기, 갈(楬)은 나무制的 악기, 추(櫄)는 대(大)笙 같은 악기, 지(篪)는 복실(竹笛) 종류의 악기이다. 『예기』 악기에 관한 기록에서 이 여섯 악기는 모두 덕음(선한 도를 나타내는 음악)을 내는 것으로记载되었다. 육음(六音)이란 이 여섯 악기에서 나는 소리를 가리키는 음악 용어이다.
원문
鞉鼓椌楬櫄箎[주:篪]
[주:樂記此六者德音之音也]
엔티티 후보
- term: 육음 / 六音, confidence=0.95
- term: 덕음 / 德音, confidence=0.92
- work: 악기 / 樂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육종
- 기사 ID:
30661_008_004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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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5:47.9997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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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종, 박, 순, 전, 소, 택. 삼례도에 이르기를, 대저 금속으로 만든 악기는 여섯 가지로 모두 종의 종류에 속한다. 하나는 다음과 같다. 박은 종과 모양이 같으나 더 크다. 순은 순우라고도 한다. 둥글어서 죽구처럼 윗부분이 크고 아랫부분이 작으며, 음악을 연주할 때 울려 북과 서로 조화한다. 전은 정이라고도 한다. 작은 종처럼 생겼으며, 군대가 행군할 때 울려 북의 박자를 맞춘다. 소는 방울과 같으나 울림판이 없고 자루가 있어서 손에 잡고 흔들어 울리며, 이를 통해 북을 멈추게 한다. 택은 큰 방울이다. 흔들어 치면 북을 이어서 연주할 수 있게 한다. 주례에서는鼓의的功能을 구분하여, 순으로鼓을 화하게 하고, 전으로鼓의 박절을 조절하며, 소로鼓을 멈추게 하고, 택로鼓을 계속 이어 치게 한다고記하였다.
독음
육종(六鍾). 종 박 순 전 소 택. [주] 삼례도에 이르기를, 대저 금속으로 만든 악기는 여섯이니 모두 종의 종류이다. 일렁가를 말하면 다음과 같다. 박(鎛)은 종과 같으나 더 크다. 순(錞)은 순우(錞于)라 한다. 둥글어서 죽구머리처럼 위가 크고 아래가 작으며, 음악이 연주될 때 울려 북과 서로 조화한다. 전(鐲)은 정(鉦)이라 한다. 모양이 작은 종과 같아서, 군대가 행진할 때 울려 북의 박절을 삼는다. 소(鐃)는 방울과 같으나 혀가 없고 자루가 있으며, 손에 잡고 울려 북을 멈추게 한다. 택(鐸)은 큰 방울이라 한다. 흔들어 쳐서 북을 통곡한다. 주례에 이르기를,鼓人이 금속으로 된 순으로鼓를 화하게 하고, 금속으로 된 전으로鼓의 박절을 정하며, 금속으로 된 소로鼓을 멈추게 하고, 금속으로 된 택로鼓을 통곡하게 한다.
의미
이 글은 고대 중국 예악에서 사용한 여섯 가지 금속 악기(종류)를 설명한 것이다. 모두 종의 변형으로, 크기·용도·소리 특징에 따라 종(鍾), 박(鎛), 순(錞), 전(鐲), 소(鐃), 택(鐸)으로 나뉜다. 특히 주례의鼓人職掌을 인용하여, 이 여섯 악기가 각각 북의 연주 방식(화, 박절, 정지, 계속)을 조절하는 기능을 담았음을 설명한다. 한자어 독음 중심의 읽기 방식이다.
원문
鍾鎛錞鐲鐃鐸
[주:三禮圖凡金爲樂器有六皆鍾之類也曰云云鎛如鍾而大錞錞于也圜如碓頭上大下小樂作鳴之與鼓相和鐲鉦也形如小鍾軍行鳴之以爲鼓節鐃如鈴而無舌有柄執以鳴之以止鼓鐸大鈴也振之以通鼓○周禮鼓人以金錞和鼓以金鐲節鼓以金鐃止鼓以金鐸通鼓]
엔티티 후보
- term: 육종 / 六鍾, confidence=0.95
- term: 삼례도 / 三禮圖, confidence=0.9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
- term: 종 / 鍾, confidence=0.95
- term: 박 / 鎛, confidence=0.95
- term: 순 / 錞, confidence=0.9
- term: 순우 / 錞于, confidence=0.85
- term: 전 / 鐲, confidence=0.95
- term: 정 / 鉦, confidence=0.9
- term: 소 / 鐃, confidence=0.95
- term: 택 / 鐸, confidence=0.95
- term: 고인 / 鼓人,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 문헌의 구체적 편수와 저자
- 鎛의 한국식 명칭 확립 여부
- 圜如碓頭上大下小의 정확한 묘사 해석
악육기
- 기사 ID:
30661_008_004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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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포희가 거琴를 만들었고, 신농이 슬瑟을 만들었으며, 녀와가 생笙을 만들었고, 폭신이 훈塤을 만들었으며, 추이가 종鐘을 만들었고, 숙리가 경磬을 만들었다.
독음
포희작금 신농작슬 녀와제생 폭신위훈 추화종 숙리경
의미
고대 전설에서 음악 기구(六器)의 발명자를 열거한 글이다. 포희와 신농은 삼황(三皇)에 속하는 전설적 제왕이고, 녀와 역시 전설적 여제이다. 나머지 폭신·추이·숙리는 고기(古記)에 보이는 장인 또는 제후의 이름이다. 한 줄로 연결된 짧은 문장으로, 六器(거슬생훈종경)를 만든 자들의 전통적 서사를 담아낸다. 주에서는 마融의 장작부(長笛賦)를 인용하며 이 六器를 二皇聖哲의功으로 평가한다.
원문
庖犧作琴神農作瑟女媧制笙暴辛爲塤倕和鍾叔離磬
[주:馬融長笛賦六器猶以二皇聖哲黈益]
엔티티 후보
- person: 포희 / 庖犧, confidence=0.95
- person: 신농 / 神農, confidence=0.95
- person: 녀와 / 女媧, confidence=0.95
- person: 폭신 / 暴辛, confidence=0.7
- person: 추이 / 倕, confidence=0.85
- person: 숙리 / 叔離, confidence=0.7
- work: 거(거琴) / 琴, confidence=0.95
- work: 슬(슬瑟) / 瑟, confidence=0.95
- work: 생(생笙) / 笙, confidence=0.95
- work: 훈(훈塤) / 塤, confidence=0.9
- work: 종(종鐘) / 鍾, confidence=0.95
- work: 경(경磬) / 磬,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악육어
- 기사 ID:
30661_008_004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7:42.3636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48
한글 번역
흥(살피는 것), 도(무導 하는 것), 풍(암송하는 것), 송(낭독하는 것), 언(먼저 말하는 것), 어(대답하여 말하는 것). 주: ‘주례’의 대사악에서 악어로 나라의 아들을 가르친다고 하였다.
독음
흥도풍송언어
의미
‘악육어’란 악(樂)으로 교화하는 여섯 가지 말씨를 말한다. 흥(興)은 사물에 빗대어 덕을 나타내는 것, 도(導)는 옛 일을 인용해 현재를 교화하는 것, 풍(風)은 문장을 암송하는 것, 송(誦)은 음절에 맞추어 낭독하는 것, 언(言)은率先하여 말을 여는 것, 어(語)는 상대에게 대답·서술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주나라 관제에서 대사악이 国子에게 음악어로 교화를 실시한 여섯 가지 교수법을 정리한 것이다.
원문
興[주:注以善物喩善事]道[주:注言古以剴今]諷[주:倍文曰諷]誦[주:注以聲節之]言[주:發端曰言]語[주:答述曰語]
[주:周禮大司樂以樂語敎國子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악 / 大司樂, confidence=0.95
- term: 국자 / 國子, confidence=0.9
- term: 흥 / 興, confidence=0.92
- term: 도 / 道, confidence=0.92
- term: 풍 / 風, confidence=0.92
- term: 송 / 誦, confidence=0.92
- term: 언 / 言, confidence=0.92
- term: 어 / 語,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흥·도·풍·송·언·어의 주시대 주석이 정확히 ‘주례’ 어디에 해당하는지
악육덕
- 기사 ID:
30661_008_004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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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5:50.5509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49
한글 번역
중화(중심과 조화), 지(경건함), 용(일정한 규범), 효(부모를 잘 섬김), 우(형을 잘 섬김)
독음
중화지용효우
의미
주례 대사악편에서 음악의 덕으로 국가의 학생들을 가르친 여섯 가지 덕목이다. 중(충, 성실)과 화(이, 강약이 적당함)는 대사축의 여섯 가지 덕목 아래에서 취한 것이고, 효(부모 잘 섬김)와 우(형제 잘 섬김)는 대사축의 여섯 가지 행위 위에서 취한 것이다. 지(경건함)와 용(일정한 규범)은 그와 다르며 스스로 음악의 덕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 대사가 여섯 시를 가르칠 때 여섯 덕을 근본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원문
中和祗庸孝友
[주:周禮大司樂以樂德敎國子云云注中猶忠也和剛柔適也祗敬庸有常也善父母曰孝善兄弟曰友疏此是學中之六德與敎萬民者少別中和二德取大司徒六德之下孝友二德取大司徒六行之上祗庸二德與彼異自是樂德所加也○又大師敎六詩以六德爲之本王氏解云中和祗庸孝友]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악 / 大司樂, confidence=0.95
- term: 육덕 / 六德, confidence=0.95
- term: 육시 / 六詩, confidence=0.95
- person: 왕씨 / 王氏, confidence=0.8
- office: 대사도 / 大司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中和는 중화(중심과 조화)로 해석하나, 주례 주사에서忠과 和로 설명하므로 중(충성)과 화(조화) 각각으로 읽을 수도 있음
육덕
- 기사 ID:
30661_008_005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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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知는 일에 밝다는 것이고, 仁는 사람을 사랑하면서 사물에까지 미친다는 것이며, 聖는 정통하여 먼저 안다는 것이고, 義는 때의 마땅함을 능히 판단한다는 것이며, 忠은 말的功能가 중심에서 나 온다는 것이고, 和는 너무 세지 않고 너무 부드럽지도 않다는 것이다. 주례에서 향삼물로 만민을 가르치니 첫째가 육덕이라 하였으니, 소에서 전사(일)에 밝아 물결림이 없다는 것이다. 仁는 안으로는 마음에 착하고 밖으로는 사물에 미친다. 聖는 성인의 도를 전述한다. 서경에서 일찍이 삼가 경계하며 육덕을 존중하였다.
독음
지 주 명 於사 인정 주애인이지물 성 주통이선식 의 주 능단시의 충 주언이중심 화 주 불강불유 주 주례 이향삼물교만민 일일육덕 운운 소명 於전사불혹 인정선어 심외급물 성술성인지도 서일엄기경육덕
의미
六德(지·인·성·의·충·화)은 周禮의 鄕三物教学内容 중 첫째에 해당하는 만민 가르침의 핵심 덕목이다. 知는 일에 밝아 의심이 없는 것, 仁는 내심의 선함과 밖의 사물에 미치는 것, 聖는 성인의 도를 전承하는 것, 義는 시세에 맞는 판단, 忠은 중심에서 우러나는 말功能, 和는 강약의 조화를 의미한다. 서경에서도 엄숙하게 六德을 경계한 것이 이 六德의 가치를 뒷받침한다.
원문
知[주:注明於事]仁[주:注愛人而及物]聖[주:注通而先識]義[주:注能斷時宜]忠[주:注言以中心]和[주:注不剛不柔]
[주:周禮以鄕三物敎萬民一曰六德云云疏明於前事不惑仁內善於心外及於物聖述聖人之道○書日嚴秪敬六德]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work: 서경 / 書, confidence=0.9
- term: 육덕 / 六德, confidence=0.98
- term: 향삼물 / 鄕三物, confidence=0.92
- term: 만민 / 萬民, confidence=0.95
- term: 성인의 도 / 聖人之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례 注의 정확한 주석가 확인 필요
- 소의 云云 이후 문맥이 약간 끊어져 있어 완전한文意 전달에 불확실성 있음
육행
- 기사 ID:
30661_008_005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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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효(어진 효행), 우(형제에 대한 우애), 목(친족에 대한 화목), 인(외척에 대한 친근), 임(친구에 대한 신의), 육(고통과 환난에 대한 구제) [주: 위와 같으며, 둘째는 六行이라 하였다. 주(朱子)의 주석에 이르기를, ‘효는 부모를 제게 기쁘게 섬기는 것이요, 우는 형제에 대하여 친근한 것이요, 목은 아홉 종족에게 친밀한 것이요, 인은 외가 친척에게 친근한 것이요, 임은 친구에게 신의 있는 것이요, 육은 근심과 환난을 살피고 구제하는 것이다. 이 여섯 가지는 몸에 체현하는 것이므로 行이라 이른다.’愚가 안으로 보건데, 육은 마땅히 이웃과 관계시켜 서로 구하고 살피는 것으로 삼아야 한다.]
독음
효우목인임육
의미
六行은 고대 중국 윤리 교육의 여섯 가지 도덕 항목으로, 효(어버이에 대한 효행), 우(형제간 우애), 목(친족 화목), 인(외가 친척 친근), 임(친구 신의), 육(환난 구제)을 말한다. 朱熹의 주석을 기본으로 하되, 恤(육)은 이웃상호 간 구제 활동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보충하였다.
원문
孝友睦姻任恤
[주:上同二曰六行云云注朱氏曰孝善事父母友善於兄弟睦親於九族姻親於外親任信於朋友恤賑於憂患也六者體於身故曰行愚按恤當屬隣里以相救恤也]
엔티티 후보
- work: 육행 / 六行, confidence=0.95
- term: 효 / 孝, confidence=0.95
- term: 우 / 友, confidence=0.95
- term: 목 / 睦, confidence=0.95
- term: 인 / 姻, confidence=0.95
- term: 임 / 任, confidence=0.95
- term: 육 / 恤, confidence=0.95
- person: 주씨(朱熹) / 朱氏, confidence=0.9
- term: 구족(아홉 종족) / 九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주석에서 말하는 隣里(이웃) 개념이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 단위를 지칭하는지
육정
- 기사 ID:
30661_008_005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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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염정(나쁜 정), 관대(관대한 정), 공정(공정한 정), 간사(간사한 정), 음적(음험한 정), 탐흑(탐욕스런 정)
독음
염정[주:남방인오악]관대[주:서방기유희]공정[주:하방술축애]간사[주:상방진미락]음적[주:동방해모노]탐흑[주:북방신자애]
의미
역학(易學)·음양오행설에 근거하여 여섯 가지 정서를 오방(五方)과 십이지(十二支)에 배정하고 각각 악·희·애·락·노·애의 감정 색채를 대응시킨 것이다. 본문은 한서(漢書) 의봉전(翼奉傳) 주석에 보이는六情설로서, 白虎通의 여섯 정서(喜怒哀樂愛惡)와 연결되며 오성(五性)과 六情의 관계를 설명하는 고전 주석이다.
원문
廉貞[주:南方寅午惡]寬大[주:西方己酉喜]公正[주:下方戌丑哀]奸邪[주:上方辰未樂]陰賊[주:東方亥卯怒]貪狠[주:北方申子愛]
[주:漢書翼奉傳五性不相害六情更廢興注六情云云○白虎通喜怒哀樂愛惡謂六情○互七情]
엔티티 후보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work: 의봉전 / 翼奉傳, confidence=0.95
- work: 백호통 / 白虎通, confidence=0.95
- term: 육정 / 六情, confidence=0.98
- term: 오성 / 五性, confidence=0.9
- term: 오방 / 五方, confidence=0.92
- term: 십이지 / 十二支, confidence=0.95
- term: 염정 / 廉貞, confidence=0.9
- term: 관대 / 寬大, confidence=0.92
- term: 공정 / 公正, confidence=0.92
- term: 간사 / 奸邪, confidence=0.92
- term: 음적 / 陰賊, confidence=0.9
- term: 탐흑 / 貪狠, confidence=0.9
- term: 희노애악애오 / 喜怒哀樂愛惡,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주석의 구체적 주안(注案)이 원문 범위 밖으로 확장될 수 있어 六情 항목 간 대응 관계의 완전성을 독립 검증 필요
- 白虎通과 한서 의봉전 주석 간 문장의 상호 전제로 인한 표기 주체 특정 이含糊
육례
- 기사 ID:
30661_008_005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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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관례와 혼례, 상례, 제례, 향음주례, 상견례를 말한다.
독음
관혼 상제 향음주 상견
의미
六禮(육례)는 고대 중국의 여섯 가지 핵심 예제이다. 注에 따르면 嘉礼(가례)에 해당하는 관례와 혼례, 凶礼(흉례)에 해당하는 상례, 吉礼(길례)에 해당하는 제례, 그리고 賓礼(빈례)에 해당하는 상견례를 포함한다. 향음주례는 注에서 嘉로 분류되어 있으나 원문 배치상 제례 다음에 위치한다. 五禮(오례) 체계에서 여섯 가지 예제로 서민의 성품을 조절하고 교화하겠다는 내용으로, 예기 왕제편과 순자에서도 언급된다.
원문
冠婚[주:嘉]喪[주:凶]祭[주:吉]鄕飮酒相見[주:賓]
[주:禮記王制司徒修六禮以節民性疏修大禮以節民性者六禮謂冠一云云是殷禮○荀子立大學設庠序修六禮]
엔티티 후보
- term: 육례 / 六禮, confidence=0.95
- term: 관례 / 冠禮, confidence=0.95
- term: 혼례 / 昏禮, confidence=0.95
- term: 상례 / 喪禮, confidence=0.95
- term: 제례 / 祭禮, confidence=0.95
- term: 향음주례 / 鄕飮酒, confidence=0.9
- term: 상견례 / 相見禮, confidence=0.95
- work: 예기 / 禮記, confidence=0.95
- work: 왕제 / 王制, confidence=0.95
- work: 순자 / 荀子, confidence=0.95
- term: 오례 / 五禮, confidence=0.9
- term: 가례 / 嘉禮, confidence=0.95
- term: 흉례 / 凶禮, confidence=0.95
- term: 길례 / 吉禮, confidence=0.95
- term: 빈례 / 賓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에서 冠婚으로合一 표기된 점, 注에서 嘉로 분류된 것이 관례와 혼례 모두를 가리키는지 단일하게 관례만을 지칭하는지 불분명함
- 향음주례의 注가 원문에 누락되어 정확한 오례 분류가 확인되지 않음
가례지별육
- 기사 ID:
30661_008_005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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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9:19.0782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56
한글 번역
가례는 여섯 가지로 나뉜다. 음식의 예는 종족 형제를 친하게 하고, 혼관의 예는 남녀를 성스럽게 하며, 빈사의 예는 오래된 친구와 벗을 친하게 하고, 향연의 예는 사방의 손님을 친하게 하며, 신반의 예는 형제의 나라를 친하게 하고, 하경의 예는 이성(異姓)의 나라를 친하게 한다. [주] 주례 대종伯이 가례로 만민을 친목으로 삼았으니, 가례의 구별이 여섯이 있으니 하나는 이른바 云云이라 하였다.
독음
음식지예[친종족형제]혼관지예[친성남녀]빈사지예[친고구우방]향연지예[친사방빈객]신반지예[친형제지고]하경지예[친이성지고] [주:주례 대종백이 가례로 만민을 친목하고 가례의 별이 여섯이 있으니 하나는 이른바云云]
의미
주례 대종伯이 관장하는 오례之一的 가례가 만민과의 친목을 도모하는 여섯 가지 의례임을 열거한 기사이다. 음식의 예(종족 친목), 혼관의 예(남녀 성례), 빈사의 예(친구 친목), 향연의 예(사방 손님 접대), 신반의 예(형제之国 제사 분배), 하경의 예(이성之国 축하)를 통해 친목을 넓혀가는 계층적 구조를 보여준다. 친족에서 출발하여 주변국까지 순차적으로 관계를 확장하는 예제 사상이다.
원문
飮食之禮[주:親宗族兄弟]婚冠之禮[주:親成男女]賓射之禮[주:親故舊朋友]饗燕之禮[주:親四方賓客]脤膰之禮[주:親兄弟之國]賀慶之禮[주:親異姓之國]
[주:周禮大宗伯以嘉禮親萬民嘉禮之別有六一曰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가례 / 嘉禮, confidence=0.98
- term: 대종伯 / 大宗伯, confidence=0.95
- term: 음식지예 / 飮食之禮, confidence=0.98
- term: 혼관지예 / 婚冠之禮, confidence=0.98
- term: 빈사지예 / 賓射之禮, confidence=0.97
- term: 향연지예 / 饗燕之禮, confidence=0.97
- term: 신반지예 / 脤膰之禮, confidence=0.92
- term: 하경지예 / 賀慶之禮, confidence=0.98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 脤膰
- 주례 원문에서 제후에게 분배하는 제사 희생물의 일부를 가리키나, 구체적 용어 대응이 불확실
육의
- 기사 ID:
30661_008_005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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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제사 지내는 자의 용모는 바르고 환하게 하고, 손님을 대하는 자의 용모는 깊고 장엄하게 하며, 조정에 서는 자의 용모는 단정하고 떳떳하게 하며, 상을 당하는 자의 용모는 늘 슬프고 혼란스럽게 하며, 군대를 지휘하는 자의 용모는 위엄 있고 단호하게 하며, 수레와 말을 몰 때의 용모는 질서롭고 호젓스럽게 한다.
독음
제사지용 제제황황빈객지용 목목황황조정지용 제제상상상기지용루루전전군리지용 제기작작차마지용 비비읍읍
의미
이 글은 여섯 가지 경우에 따른 올바른 용모와 태도를 규범화한 것이다. 제사 때에는 엄숙하고 밝은 모습을, 손님 대접에는 공손하고 장엄한 모습을, 조정에서는 위엄 있고 단정한 모습을, 상사 때에는 슬프고 지쳐 보이는 모습을, 군사에는 위엄과 결단력을, 수레와 말 타기에는 정돈되고 호젓한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는 이른바 ‘육의(六儀)’로, 『주례』 保氏가 왕의 악을 간쟁하고 서자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가르쳤다고 전하며, 『소의』와 『옥조』에도 그 세부 내용이 반복된다.
원문
祭祀之容[주:齊齊皇皇]賓客之容[주:穆穆皇皇]朝廷之容[주:濟濟翔翔]喪紀之容[주:纍纍顚顚]軍旅之容[주:曁曁詻詻]車馬之容[주:匪匪翼翼]
[주:周禮保氏掌諫王惡而養國子以道乃敎之六儀一曰云云鄭玄曰祭祀之容齊齊皇皇云云○少儀言語美穆穆皇皇朝廷之美濟濟翔翔祭祀之美齊齊皇皇車馬之美匪匪翼翼鸞和之美肅肅雝雝○又玉藻凡行容惕惕廟中齊齊朝廷濟濟翔翔喪容纍纍色容顚顚視容瞿瞿梅梅言容繭繭戎容曁曁言容詻詻色容厲肅視容淸明]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1.0
- work: 소의 / 少儀, confidence=1.0
- work: 옥조 / 玉藻, confidence=1.0
- office: 보씨 / 保氏, confidence=1.0
- person: 정현 / 鄭玄,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혼인육례
- 기사 ID:
30661_008_005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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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28:33.9281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58
한글 번역
납채·문명·납길·납정·청기·친영
독음
혼인육례
의미
혼인(결혼)의 여섯 가지 예절을 말하는 것으로, 납채(혼인 상대방 가문에 의향을 물음)·문명(상대방의 이름을 물음)·납길(점을 쳐 길흉을 살핌)·납정(혼인 예물을 보냄)·청기(결혼 날짜를 정함)·친영(신랑이 직접 신부를 맞이함)의 여섯 단계를 순서대로 거치는 전통 혼인 의식 절차이다. 주에 따르면 『仪礼』士昏礼편에 이 여섯 가지 예절이 기록되어 있고,文中子도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여섯 예절로 언급하였다.
원문
納采問名納吉納徵請期親迎
[주:儀禮士昏禮婚有六禮○文中子婚嫁必具六禮]
엔티티 후보
- term: 혼인 여섯 예절 / 婚姻六禮, confidence=1.0
- term: 납채 / 納采, confidence=1.0
- term: 문명 / 問名, confidence=1.0
- term: 납길 / 納吉, confidence=1.0
- term: 납정 / 納徵, confidence=1.0
- term: 청기 / 請期, confidence=1.0
- term: 친영 / 親迎, confidence=1.0
- work: 의례사혼례 / 儀禮士昏禮, confidence=1.0
- work: 문중자 / 文中子, confidence=1.0
제후현왕육례
- 기사 ID:
30661_008_005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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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09:32.0643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59
한글 번역
제후들이 왕을 뵙는 여섯 가지 예절은 다음과 같다. 봄에는 조朝, 여름에는 종宗, 가을에는 친覲, 겨울에는 우遇, 때에 따라 모여서는 회會, 여러 제후가 함께 모여서는 동同이라 한다.
독음
춘조 하종 추친 동우 시회 현대
의미
춘하추동사계에 따라 제후가 왕을 뵙는 예절을 여섯 가지로 구분한 것이다. 봄의 조는天下의 일을 도모하고, 가을의 친은 제후들의 공적을 비교하며, 여름의 종은天下의 계책을 진술하고, 겨울의 우는 제후들의 우환을 협조하며, 시회의회는 사방의 금기를 풀고, 현대의 동은天下의 정치을 시행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六禮는 周礼 小行人과 大宗伯篇에 실린 制례이다.
원문
春朝夏宗秋覲冬遇時會殷同
[주:周禮小行人朝覲宗遇會同君之禮也○大宗伯以賓禮親邦國春見曰朝夏見曰宗秋見曰覲冬見曰遇時見曰會殷見曰同注此六禮者以諸侯見王爲文○大行春朝諸侯而圖天下之事秋覲以比邦國之功夏宗以陳天下之謨冬遇以協諸侯之慮時會以發四方之禁殷同以施天下之政]
엔티티 후보
- term: 육례 / 六禮, confidence=1.0
- term: 춘조 / 春朝, confidence=1.0
- term: 하종 / 夏宗, confidence=1.0
- term: 추친 / 秋覲, confidence=1.0
- term: 동우 / 冬遇, confidence=1.0
- term: 시회 / 時會, confidence=1.0
- term: 현대 / 殷同, confidence=1.0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1.0
- work: 소행인 / 小行人, confidence=1.0
- work: 대종백 / 大宗伯, confidence=1.0
- work: 대행인 / 大行人, confidence=1.0
왕접제후육례
- 기사 ID:
30661_008_006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09:30.1621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60
한글 번역
춘추전국 시대 천자가 제후를 접대하는 여섯 가지 예의를 시빈·은조·간문·귀신·하경·치간이라 한다. 시기는 맑고 사시는 고요하며, 은조는 크게 살피는 것이다. 간문은 서로 물으며 귀신은 서로 봉양하고 하경은 서로 기뻐하며 치간은 서로 도우는 것이다.
독음
시빈은조간문귀신하경치간
의미
주례(周禮) 관문직(大行人)이 설명한 천자의 제후 외교 여섯 예이다. 시빈은 계절마다 사신을 보내어 친목을 도모하고, 은조는 여러 해에 한 번 크게 살피며, 간문은 제후의 안부를 묻고, 귀신은 제후 간 제사 고기를 나누며, 하경은 제후의 경사를 축하하고, 치간은 제후의 재해를 보탠다. 이는 제후 간 유대를 강화하고 왕실의 우위를 유지하는 외교 예법이다.
원문
時聘殷覜間問歸脤賀慶致禬
[주:周禮大行人時聘以結諸侯之好殷覜以除邦國之慝間問以諭諸侯之志歸脤以交諸侯之福賀慶以贊諸侯之喜致禬以補諸侯之災]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person: 관문직 / 大行人, confidence=0.9
- term: 시빈 / 時聘, confidence=0.9
- term: 은조 / 殷覜, confidence=0.88
- term: 간문 / 間問, confidence=0.88
- term: 귀신 / 歸脤, confidence=0.85
- term: 하경 / 賀慶, confidence=0.88
- term: 치간 / 致禬, confidence=0.85
- person: 제후 / 諸侯,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殷覜(은조) - ‘覜’는 ‘覘’의 오역 가능성, 은조의 구체적 의미는 전례 해석마다 상이
육제명
- 기사 ID:
30661_008_006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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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에 제사하는 것을 번재라 하고, 땅에 제사하는 것을 의매라 하고, 산에 제사하는 것을 기현이라 하고, 물에 제사하는 것을 침부라 하고, 별에 제사하는 것을 포라 하고, 바람에 제사하는 것을 적이라 한다.
독음
제천왈 번재, 제지왈 의매, 제산왈 기현, 제수왈 침부, 제성왈포, 제풍왈 적.
의미
고대 중국 제사 의례의 명칭 여섯 가지를 정리한 기사로, 하늘에는 나무를 쌓고 태우고, 땅에는 파묻고, 산에는 나무에 걸고, 물에는 던져 수면에서 띄우거나 가라앉히고, 별에는 땅에 흩뿌리고, 바람에는 개를 찢는다는 내용이다. 《예아》를 출전으로 삼았다.
원문
祭天曰燔柴[주:旣祭積柴焚之]祭地曰瘞埋[주:旣祭埋藏之]祭山曰庪懸[주:或庪或懸置之於山]祭水曰沈浮[주:投祭水中或浮或沈]祭星曰布[주:布散於地]祭風曰磔[주:今俗當大道中磔狗云以止風此其遺也]
[주:爾雅]
엔티티 후보
- term: 번재 / 燔柴, confidence=0.95
- term: 의매 / 瘞埋, confidence=0.95
- term: 기현 / 庪懸, confidence=0.9
- term: 침부 / 沈浮, confidence=0.95
- term: 포 / 布, confidence=0.9
- term: 적 / 磔, confidence=0.95
- work: 예아 / 爾雅,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제사지절육
- 기사 ID:
30661_008_006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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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날을 점을 고 재계하며, 물건을 벌여 놓고, 제물과 그릇을 살피며, 옥과 비단을 놓되, 종묘의 아침에 관地进行하여 익힌 음식을 바치고 부지런히 식사를 드린다.
독음
복일재계진설성전기전옥백종묘지침관진숙괴식
의미
이 글은 당서 예지의 기록으로, 제사 지내는 여섯 가지 절차를 나열한 것이다. 첫째 복일하여 제사 날을 정하고, 둘째 재계하여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며, 셋째 제물과 그릇을 차려 놓고, 넷째 짐승과 그릇을 살피며, 다섯째 옥과 비단을 올리고, 여섯째 종묘에서 새벽에 관地进行으로 제수를 시작하여 익힌 음식을 바치는 것으로 끝난다.
원문
卜日齋戒陳設省牲器奠玉帛宗廟之晨祼進熟饋食
[주:唐書禮志凡祭祀之節有六曰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제사의 여섯 절차 / 祭祀之節, confidence=0.95
- term: 복일 / 卜日, confidence=0.98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8
- term: 진설 / 陳設, confidence=0.95
- term: 제물과 그릇 살핌 / 省牲器, confidence=0.92
- term: 옥과 비단 놓기 / 奠玉帛, confidence=0.95
- term: 종묘 / 宗廟, confidence=0.98
- term: 관지 / 祼, confidence=0.88
- term: 익힌 음식 바침 / 進熟, confidence=0.93
- term: 제수 전달 / 饋食, confidence=0.92
- work: 당서 예지 / 唐書禮志,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관지(祼)는 의례의 구체적 방식이 문맥에 따라 달라 해석이 양분될 수 있으며, 제사 절차가 六단계인지 확인이 필요함
육지지일작지
- 기사 ID:
30661_008_006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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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천자는鬯(조잡으로 빚은 향酒的 제사용酒)를, 제후는圭(절句의玉)를, 경은羔(어린양)를, 대부는雁(기러기)를, 서인은匹(오리)를 제물로 바친다. [주: 二生] 또孤는皮帛(피와 비단)을,卿는羔를, 대부는雁를, 사는雉(꿩)를, 서인은鶩(오리)를, 공상과商은鷄(닭)를 각각 제물로 바친다.
독음
천자창제후규경육대부안서인필
의미
이 기사는 예기 곡례에记载된 제물(贄/摯) 제도를 설명한다. 천자와 제후·경·대부·서인 등 신분에 따라 제사나 서약 때 바치는 제물의 종류가 규정되어 있다. 각 제물에는 그 신분과 관련된 상징적 의미가 부여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羔(어린양)는 군대를 이루면서도 종류를 잃지 않는다는共群의 의미를,雁(기러기)는時候를 아는 知時의 의미를,雉(꿩)는 성격의 곧음을 상징한다. 이 제물 제도는 신분 질서를 물질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후대 주례 대종백편에서禽로六摯을 만들었으며, 서경舜典의五玉三帛二生一死贄 규정과도 연결된다.
원문
天子鬯諸侯圭卿羔大夫雁[주:二生]庶人匹[주:音鶩]
[주:曲禮凡贄云云注鬯釀秬黍爲酒曰鬯言其芬香條暢於上下也天子無客禮而言贄者用以禮見於神而已圭命圭也羔取其共群而不失類且潔素也雁取其知時且飛有行列也雉取其性之耿介且文飾也匹讀爲鶩家鴨曰鶩不能飛騰如庶人之終守耕稼也]
又孤執皮帛卿執羔大夫執雁士執雉庶人執鶩工商執鷄
[주:周禮大宗伯以禽作六摯以等諸臣云云注皮帛束帛而表以皮爲之飾天子之孤飾摯以虎皮公之孤飾摯以豹皮羔取其群而不失其類雁取其候時而行雉取其守介而死不失其節鶩取其不飛遷鷄取其守時○書舜典五玉三帛二生一死贄注三帛諸侯世子執纁公之孤執玄附庸之君執黃二生卿執羔大夫執雁一死士執雉]
엔티티 후보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0.95
- work: 주례 대종백 / 周禮大宗伯, confidence=0.9
- work: 서경 순전 / 書舜典, confidence=0.9
- term: 제물 / 贄/摯, confidence=0.95
- term: 창 / 鬯, confidence=0.9
- term: 규 / 圭, confidence=0.9
- term: 어린양 / 羔, confidence=0.9
- term: 기러기 / 雁, confidence=0.9
- term: 오리 / 匹/鶩, confidence=0.85
- term: 꿩 / 雉, confidence=0.9
- term: 피와 비단 / 皮帛, confidence=0.85
- term: 공상과 상인 / 工商,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부인육지
- 기사 ID:
30661_008_006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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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추·진·포·수·조·율
독음
추진포수조율
의미
예기 곡례편에 나오는 부인의 육가지 예물이다. 부인이 시부모를 처음 뵐 때 가져가는 선물로, 추(椇·석리목), 진(榛·잣밤),脯(포·말린육편), 수(脩·향신료로 맛을 낸 말린육), 조(대추), 율(밤)이다. 주서에 따르면 추는 산호처럼 생기고 달콤하며, 진은 밤과 닮았으나 작은 것이 특징이다.脯는 네모지게 썬 말린 고기이고, 수는 좀더 길쭉한 형태이다. 좌전에 따르면 남자의 예물은 크면 옥과 비단, 작으면 새와 새끼로 물품을 구분하여 표시하고, 부인의 예물은 진·조·율·수에 불과하며 경건을 표출한다고 하였다.
원문
椇榛脯脩棗栗
[주:曲禮婦人之贄云云注椇一名石李似珊瑚味甜美榛似栗而小脯卽今之脯也脩用肉燬治加薑桂乾之脯形方正脩形稍長竝棗栗六物婦初見舅姑以此爲贄也○左傳男贄大者玉帛小者禽鳥以章物也女贄不過榛栗棗脩以告虔也]
엔티티 후보
- term: 추(석리목) / 椇, confidence=0.95
- term: 진(잣밤) / 榛, confidence=0.9
- term: 포(말린육편) / 脯, confidence=0.95
- term: 수(말린육) / 脩, confidence=0.95
- term: 조(대추) / 棗, confidence=0.98
- term: 율(밤) / 栗, confidence=0.98
- work: 곡례 / 曲禮, confidence=0.95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5
- term: 시부모(남편의 부모) / 舅姑, confidence=0.92
- term: 제(예물) / 贄,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추(椇)의 현대 한어 명칭이 석류 또는 산호와 닮은 과일로 추정되나 실물 특정에 불확실성이 있음
육서
- 기사 ID:
30661_008_006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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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7:44.1843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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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진규 환규 신규 궁규 곡벽 포벽 [주] 주례 대종백에서 옥으로 여섯 가지 옥기(瑞)를 만들어 나라를 나누었다. 왕은 진규를 잡고, 공은 환규를 잡으며, 후의 경우에는 신규를 잡고, 백의 경우에는 궁규를 잡는다. 자는 곡벽을 잡고, 남은 포벽을 잡는다. 주석에 이르기를, ‘진규는 네 개의 진(鎭·산)을 이용하여 조각장식(瑑飾)을 하였으니, 규의 길이는 1尺2寸이다.’ 쌍으로 된桓자를桓자라 한다.桓은 곧 궁실의 형상을 말하는 것으로, 그 위를 편안하게 한다. 규의 길이는 9寸이다. 信은 마땅히 身으로 삼아야 하니,身규와 궁규는 모두 사람의 형상으로 조각장식을 하였다. 조심스럽게 행동하여 몸을 보호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규의 길이는 7寸이다.穀은 사람을 기르는 것이고,蒲는 자리(席)이므로 편안하게 한다.혹穀로 장식하기도 하고,혹蒲로 조각장식하기도 한다. 지름이 모두 5寸이다. 또典瑞에 이르기를, 왕은 대규를 进(올려받으며) 진규를 잡고 조선을 행하며, 공은 환규를 잡는다고 하였다. 조현·종우·회동(會同)을 왕에게 받드는 것이고, 제후가 서로 만나는 것도 역시 그러하다.)
독음
진규 환규 신규 궁규 곡벽 포벽
의미
주례 대종백편에 실린 여섯 가지 옥기(瑞)의 명칭과 그 쓰임에 대한 설명이다. 제후의 신분에 따라 잡는 옥기가 달라졌는데, 왕은 진규, 공은 환규, 후는 신규, 백은 궁규, 자는 곡벽, 남은 포벽을 각각 잡았다. 진규는 네 개의 큰 산을 조각장식으로 새겼고, 환규는 궁실의 형상을 상징하여 위를 안정시키며, 신규·궁규는 사람의 형상으로,小心愼行하여 몸을 지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곡벽과 포벽은 각각 곡식의养育과 자리蒲의 안정을 상징하였다. 이들 옥기는 왕의 朝見(조현), 宗遇(종우), 會同(회동) 등 외교·예법 의례에서 제후의 신분 질서를 드러내는 핵심 도구였다.
원문
鎭圭桓圭信圭躬圭穀璧蒲璧
[주:周禮大宗伯以玉作六瑞以等邦國王執鎭圭公執桓圭侯執信圭伯執躬圭子執穀璧男執蒲璧注鎭圭者以四鎭之山爲瑑飾圭長尺二寸雙桓謂之桓桓宮室之象所以安其上也圭長九寸信當爲身身圭躬圭皆以人形爲瑑飾欲其愼行以保身圭長七寸穀所以養人蒲爲席所以安人或以穀爲飾或以蒲爲瑑飾皆徑五寸○又典瑞王晉大圭執鎭圭以朝日公執桓圭云云以朝覲宗遇會同于王諸侯相見亦如之]
엔티티 후보
- term: 육서(여섯 가지 옥기) / 六瑞, confidence=0.95
- term: 진규 / 鎮圭, confidence=0.95
- term: 환규 / 桓圭, confidence=0.95
- term: 신규 / 信圭, confidence=0.95
- term: 궁규 / 躬圭, confidence=0.95
- term: 곡벽 / 穀璧, confidence=0.95
- term: 포벽 / 蒲璧, confidence=0.95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종백 / 大宗伯, confidence=0.9
- office: 전서 / 典瑞, confidence=0.9
- term: 조선 / 朝日, confidence=0.9
- term: 조현 / 朝覲, confidence=0.85
- term: 회동 / 會同, confidence=0.9
- person: 왕 / 王, confidence=0.95
- person: 공 / 公, confidence=0.95
- person: 후 / 侯, confidence=0.95
- person: 백 / 伯, confidence=0.95
- person: 자 / 子, confidence=0.95
- person: 남 / 男,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信爲身(信을 身으로 읽는 것, 注에서 明言하나 원문 표기가 信인 점), 瑑飾(조각장식의 구체적 방식), 晉大圭(대규를 进하는 행위의 구체적 의의)
육보
- 기사 ID:
30661_008_006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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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39:31.6033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69
한글 번역
성(聖)·옥(玉)·귀(龜)·주(珠)·금(金)·산(山)·림(林)·택(澤)·수(藪)
독음
성옥귀주금산림택수
의미
이 기사는 《국어》에서 왕손우(王孫圉)가 진(晉)의 조간자(趙簡子)를 만나 답변한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국가의 보배는 여섯 가지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첫째, 성인(聖人)은 백물을 제度和 논의하여 국가를 보좌하므로 보배로 삼는다. 둘째, 왕(王)은 좋은 곡식을 그늘처럼覆워 수해와 한재가 없게 하므로 보배로 삼는다. 셋째, 귀(龜)와 주(珠)는 화재재해를 막으므로 보배로 삼는다. 넷째, 금(金)은 병란을 막으므로 보배로 삼는다. 다섯째, 산림택수는 재용을 갖추는 데 충분하므로 보배로 삼는다. 여기서 성·옥·귀·주는 각각 성인·옥·거북·밧줄 구슬을 가리키며, 금은 쇠(金屬)를, 산림택수는 산과 숲과 못과 습지를 가리킨다.
원문
聖玉龜珠金山林澤藪
[주:國語王孫圉聘于晉趙簡子問楚之白珩猶在乎對曰國之寶六而已云云聖能制議百物以輔相國家則寶之王足以廕嘉穀使無水旱之災龜憲臧珠禦火災金禦兵亂山林澤藪足以備財用則寶之]
엔티티 후보
- work: 국어 / 國語, confidence=0.95
- person: 왕손우 / 王孫圉, confidence=0.9
- person: 조간자 / 趙簡子, confidence=0.9
- term: 육보 / 六寶, confidence=0.95
- term: 백형 / 白珩,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주(珠)는 진주之意인지 구슬一般的 의미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육새
- 기사 ID:
30661_008_007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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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4:11:22.1661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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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황제 행서, 황제 지서, 황제 신서, 천자 행서, 천자 지서, 천자 신서.
독음
황제 행서 황제 지서 황제 신서 천자 행서 천자 지서 천자 신서
의미
한나라의 옛 기록에 따르면, 황제와 천자의 직인을 모두 육 개로 나누어 행서·지서·신서로 구분하였다. 황제용 직인과 천자용 직인은 용도가 다르며, 모두 옥에螭호랑이 모양의 고리를 새겼고, 문자를刻하였다. 진나라에서 시작된 제도를 한나라가 계승하였다.
원문
皇帝行璽皇帝之璽皇帝信璽天子行璽天子之璽天子信璽
[주:蔡邕獨斷皇帝六璽皆玉螭虎紐文曰云云○晉書輿服志乘輿六璽秦制也漢舊儀璽皆玉螭虎紐文曰云云凡六璽]
엔티티 후보
- work: 독단 / 獨斷, confidence=0.95
- person: 채옹 / 蔡邕, confidence=0.98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8
- work: 여복지 / 輿服志, confidence=0.95
- work: 승여 / 乘輿, confidence=0.92
- work: 한구의 / 漢舊儀, confidence=0.95
- term: 서(직인) / 璽, confidence=0.98
- term: 치호뉴(치 모양 고리) / 螭虎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螭虎紐
- 紐의 구체적 형태
- 행서·지서·신서의 기능적 구분 비율
육신
- 기사 ID:
30661_008_007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4:11:36.6528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1
한글 번역
풍백과 우사와 영성과 선농과 사직이니, 주석에 이르기를, 위(魏) 나라의 진씨가 논의한 바에 따르면 이 다섯을 합하여 ‘국가의 六神’이라 한다.
독음
풍백우사영성선농사직 [주: 위진정 논의“云云”하여 국가의 육신이니라]
의미
고대 중국의 국가祭祀 대상인 六神(육신)의 구성에 대한 기사로, 풍백(바람의 신), 우사(비의 신), 영성(하늘의 정기를 상징하는 별), 선농(농사의 창시자), 사직(토지와 곡물의 신)을 가리킨다. 위 나라의 진정(秦靜)이 이 다섯을 함께 국가의 六神으로 규정한 내용을 주석으로 소개하고 있다. 원문에는 풍백부터 사직까지 5개 신만 열거되어 ‘六神(여섯的神)’이라는 명칭과 수의 불일치가 관찰된다.
원문
風伯雨師靈星先農社稷
[주:魏秦靜議云云爲國六神]
엔티티 후보
- term: 풍백 / 風伯, confidence=0.95
- term: 우사 / 雨師, confidence=0.95
- term: 영성 / 靈星, confidence=0.85
- term: 선농 / 先農, confidence=0.95
- term: 사직 / 社稷, confidence=0.95
- term: 육신 / 六神, confidence=0.9
- person: 진정 / 秦靜, confidence=0.8
- place: 위 / 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영성(靈星)의 구체적 의례적 역할과 ‘여섯 번째 신’의 존재 여부
육복
- 기사 ID:
30661_008_007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30:18.1797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3
한글 번역
후복·전복·남복·채복·위복·요복. 주나라 시대의 오역(五服)·구복(九服) 제도에서 천자之都에서 바깥으로 떨어진 순서대로 여섯 갈래로 나뉜 방어·경영 구역이다. 먼 곳의 제후국이 하늘을 배종하고 은혜를 받드는 방식의 이름이다.
독음
육복
의미
이 글은 주례·서경 등 고전 문헌에 나타난 六服制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후복(侯服)은 1년에 한 번, 전복(甸服)은 2년에 한 번, 남복(男服)은 3년에 한 번, 채복(采服)은 4년에 한 번, 위복(衛服)은 5년에 한 번, 요복(要服)은 6년에 한 번 조공을 바치는 제도이다. 다만 고대 夏禹의 五服制와 주나라의 九服制는 범위와 의미가 서로 다르며, 각 시대와 학자에 따라 해석이 달랐음을 보여준다.
원문
侯服甸服男服采服衛服要服[주:周禮大行人邦畿方千里其外五百里謂之侯服歲一見其貢祀物又其外方五百里謂之甸服二歲一見其貢嬪物又其外方五百里謂之男服三歲一見其貢器物又其外方五百里謂之采服四歲一見其貢服物又其外方五百里謂之衛服五歲一見其貢材物又其外方五百里謂之要服六歲一見其貢貨物九州之外謂之蕃國世一見各以其所貴寶爲摯○書周官惟周王撫萬邦巡侯甸四征不庭綏厥兆民六服群辟罔不承德注六服侯甸男采衛幷畿內爲六服也禹貢五服通畿內周制五服在王畿外也周禮又有九服與此不同○國語韋昭注商頌曰邦畿千里王制曰千里之內曰甸京邑在其中央故夏書曰五百里甸服則古今同矣甸王田也服服其職業也自商以前幷畿內爲五服武王克商周公致太平因禹所弼除畿內更制天下爲九服千里之內謂之王畿王畿之外曰侯服侯服之外曰甸服謀父諫穆王稱先王之制猶以王畿爲甸服者甸古名世俗所習也故襄王謂晉文公曰昔我先王之有天下也規方千里以爲甸服是也周禮亦以蠻服爲要服足以相況又曰五圻者侯圻之外曰甸圻男圻采圻衛圻凡此諸家之說皆紛錯不同]
엔티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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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 위소 / 韋昭, confidence=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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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 목왕 / 穆王, confidence=0.85
- person: 양왕 / 襄王, confidence=0.85
- person: 진문공 / 晉文公, confidence=0.85
- person: 무부 / 謀父, confidence=0.8
- term: 후복 / 侯服, confidence=0.95
- term: 전복 / 甸服, confidence=0.95
- term: 남복 / 男服, confidence=0.95
- term: 채복 / 采服, confidence=0.95
- term: 위복 / 衛服, confidence=0.95
- term: 요복 / 要服, confidence=0.95
- term: 구복 / 九服, confidence=0.95
- term: 오복 / 五服, confidence=0.95
- term: 방기 / 邦畿, confidence=0.9
- term: 왕기 / 王畿, confidence=0.95
- term: 상송 / 商頌, confidence=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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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후기 / 侯圻, confidence=0.8
- term: 전기 / 甸圻, confidence=0.8
- term: 남기 / 男圻, confidence=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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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만복 / 蠻服, confidence=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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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어휘
육군
- 기사 ID:
30661_008_007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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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6:08:44.2084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4
한글 번역
오에는 장이 있으니 오가의 비와 같다. 양에는司马가 있으니 오 비의려와 같다. 졸에는 장이 있으니 사려의 족과 같다. 여에는 수장이 있으니 오족의 당과 같다. 사에는 수장이 있으니 오당의 주와 같다. 군의 장과 장수는 모두 명경인데 오주의 향과 같다. [주:주례 소사독에서 오인이 오를 이루고, 오 오가 양을 이루며, 사 양이 졸을 이루고, 오 졸이 여를 이루고, 오 여가 사를 이루고, 오 사가 군을 이룬다. 또 하관에서는 왕에게 六軍이 있으니 왕에게 六鄕이 있으므로 六軍을 세우는데 이것을 六師라也说는다. 거처하면 비·려·당·주·향이 되고, 나가면 오·양·졸·여·사·군이 된다. 시 경에서는 ‘주왕 于邁 六師 及之’라고 하였으니 注에서 천자의 六軍을 말한 것이며, 서 경에서는 ‘張皇 六師’라고 하였고, 또 ‘胤侯가 六師를掌管한다’고 하였으며, 또 ‘감서에서 六卿을 불러 ‘六事之人’이라 하였다. 注에서 ‘천자의 六軍 그 장수들은 모두 명경으로서 각각 군사가 있으니 六事라 한다’고 하였다.]
독음
오[주:유장 즉오가지비]양[주:유사마 즉오비지려]졸[주:유장 즉사려지족]여[주:유수 즉오족지당]사[주:유수 즉오당지주]군[주:군장개명경 즉오주지향]
의미
고대 중국의 군사 조직 체계를 설명한 글이다. 오(五人)-양(二十五人)-졸(백인)-여(五百인)-사(천인)-군(五千인)으로 구성되며, 천자는 六軍을 두어 六鄕과 대응시켰다. 국내에 있을 때는 比·閭·族·黨·州·鄉으로 편성하고, 출전할 때는 伍·兩·卒·旅·師·軍으로 전환하는 체계를 밝혔다. 周禮와 시경·서경의 기록을 인용하여 六軍 제도와 六師·六卿의 관계를 해설하고 있다.
원문
伍[주:有長卽五家之比]兩[주:有司馬卽五比之閭]卒[주:有長卽四閭之族]旅[주:有帥卽五族之黨]師[주:有帥卽五黨之州]軍[주:軍將皆命卿卽五州之鄕]
[주:周禮小司徒五人爲伍五伍爲兩四兩爲卒五卒爲旅五旅爲師五師爲軍○又夏官王有六軍王有六鄕故置六軍亦曰六師居則爲比閭旅黨州鄕出則爲伍兩卒旅師軍○詩周王于邁六師及之注天子六軍○書張皇六師○又胤侯命掌六師○又甘誓乃召六卿曰六事之人注天子六軍其將皆命卿各有軍事曰六事]
엔티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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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 시경 / 詩經, confidence=0.95
- work: 서경 / 尚書, confidence=0.95
- term: 오(5인) / 伍, confidence=0.95
- term: 양(25인) / 兩, confidence=0.95
- term: 졸(100인) / 卒, confidence=0.95
- term: 여(500인) / 旅, confidence=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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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육군(천자의 군사) / 六軍, confidenc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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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m: 육경 / 六卿, confidence=0.9
- term: 육사지인 / 六事之人, confidence=0.85
- term: 사마 / 司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張皇六師의 ‘張皇’ 정확한 의미 해석
- 六事之人이 六卿全員을 가리키는지 특정 장수를 가리키는지
육향
- 기사 ID:
30661_008_007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8]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8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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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30:51.1769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8&aa15no=008&aa20no=30661_008_0075
한글 번역
향(주: 사대부), 주(주: 장), 당(주: 정), 족(주: 사),려(주: 서), 비(주: 장). 백리 안에 육향이 있게 하였다. 주례에 이르기를, 대사도가 명하여 다섯 집을 비로 삼아 서로 보존하게 하고, 다섯 비를려로 삼아 서로 수용하게 하고, 네려를 족으로 삼아 서로 장례를 돕게 하고, 다섯 족을 당으로 삼아 서로 구호하게 하고, 다섯당을 주로 삼아 서로 보탬하게 하고, 다섯주를 향으로 삼아 서로 대접하게 한다. 주에 이르기를, 향은 만 이천오백 가문이다. 소에 이르기를, 대사도는 육향을主管한다.
독음
향 주:사대부. 주 주:장. 당 주:정. 족 주:사.려 주:서. 비 주:장. 백리리지위 육향. 주례 대사도 영 오가 위 비 사지 상보. 오비 위려 사지 상수. 사려 위 족 사지 상장. 오족 위 당 사지 상구. 오당 위 주 사지 상추. 오주 위향 사지 상빈. 주향 만이천오백가. 소대사도주 육향.
의미
주나라의 행정구역 체계인 육향 제도에 대한 설명이다. 5가(비), 5비(려), 4려(족), 5족(당), 5당(주), 5주(향)로 이어지는 위계적 조직 구조를 서술하며, 각 단계에서 서로 보존·수용·장례·구호·보탬·대접하도록 의무를 부과하였다. 향 하나에 만 이천오백 가문이 포함되고, 대사도가 이를 관장한다.
원문
鄕[주:師○大夫]州[주:長]黨[주:正]族[주:師]閭[주:胥]比[주:長]
[주:百里之內爲六鄕周禮大司徒令五家爲比使之相保五比爲閭使之相受四閭爲族使之相葬五族爲黨使之相救五黨爲州使之相賙五州爲鄕使之相賓注鄕萬二千五百家疏大司徒主六鄕]
엔티티 후보
- term: 육향 / 六鄕, confidence=0.98
- term: 비 / 比, confidence=0.95
- term: 려 / 閭, confidence=0.95
- term: 족 / 族, confidence=0.95
- term: 당 / 黨, confidence=0.95
- term: 주 / 州, confidence=0.95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8
- office: 대사도 / 大司徒,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사대부(사관 직위 명칭으로 추측되나 확실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