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지문 [名數咫聞n1-13책] - 본문 번역 묶음 031
- 책 ID:
kh2_je_a_vsu_30661_000
- 수록 기사: 75건
원세조조수령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0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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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14:20.5700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08
한글 번역
호구(인구)가 늘 것, 들과 밭이 갈릴 것, 소송이 간결할 것, 도적이 멈출 것, 부역이 고를 것
독음
호구증 전야벽 사송간 도적식 부역균
의미
원세조(원세조)가 지부(知府)·목령(牧令) 등 지방관에게 내린 칙령으로, 지방 통치의 5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제시하였다. 첫째 호구증(호구 증가), 둘째 전야벽(농경지 확대), 셋째 사송간(소송 간소화), 넷째 도적식(도적 소멸), 다섯째 부역균(부역 공정)이다. 원史 선거지에 따르면 至元 8년(1271년) 이 5사를 갖추면 상등으로 발탁하여 한 등급 승진시키고, 4사 갖출 시 경력 1차를 감면하며, 3사 성취 시 중등으로常规 전출하고, 4사 미비 시 경력 1차를 추가 부담시켰다. 5사 모두 실행하지 않으면 한 등급 강등하였으며, 至元 33년(1296년)에는 농상(농업·양잠업) 장려를 추가 기준으로 삼아 성적 우수자를 포상하고, 태만한 자를 징계하였다. 원 왕조가 지방관 인사관리에 실적이고 계량적인 기준을 적용한 대표적 사례이다.
원문
戶口增田野闢詞訟簡盜賊息賦役均
[주:元史選擧志凡選擧守令以云云五事備者爲上選至元八年詔以五事備者陞一等四事備者減一資三事有成者爲中選依常例遷轉四事不備者添一資五事俱不擧者黜降一等三十三年增課守令式於八年所定五事外又增以課勸農桑克勤奉職者陞奬其怠於事者笞罷之]
엔티티 후보
- work: 원사 선거지 / 元史選擧志, confidence=0.95
- term: 수령(지방관) / 守令, confidence=0.95
- term: 오사(5가지 사항) / 五事, confidence=0.95
- term: 지원(원 세조 연호) / 至元, confidence=0.95
- term: 사송(소송) / 詞訴, confidence=0.9
- term: 부역(세금과 역역) / 賦役, confidence=0.9
- term: 과권(장려) / 課勸, confidence=0.85
- term: 승상(승진·포상) / 陞奬, confidence=0.85
- term: 체파(매鞭 곤장 처벌과 파직) / 笞罷,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전야벽(田野闢)의 ‘벽(闢)’ 자가 ‘열(闢)’과 혼용 가능 여부
- 과권(課勸)을 ‘과제 설정 후 권장’으로 해석할지 ‘정세 감시’로 해석할지 미확정
성풍오술
- 기사 ID:
30661_007_020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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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43:35.3386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09
한글 번역
민간의 노래와 속창을 들어 그 사직과 기쁨을 살피고, 시장의 물건을 받아 그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관찰하며, 문서와 장부를 물어서 그 분쟁과 소송을 살펴보고, 수레와 복장을 살펴서 그 검소함과 사치를 같게 하며, 작업장가를 살펴서 그 추구하는 바와 버리는 바를 살핀다.
독음
청요송 심사기애락납시가관호호신簿서고쟁송람차복등기검사성작업찰기취사
의미
这是陆贄向黜陟使提出的’省風五術’(풍속을 살피는 다섯 가지 방법)이다. 민요와 노래로 백성의 정서를 파악하고, 시장에서 물건의 취급으로 선호도를 살피며, 소송 문서로 분쟁 실태를 파악하고, 수레·복장의 수준을 비교하여 검약과 사치를 가늠하며, 작업장(作業場)을 직접 순시하여 백성이 무엇을 추구하거나 버리는지를 살핀다. 풍속 조사의 다섯 가지 관찰 기법으로, 지방관의 행정 출발점이 되었다.
원문
聽謠誦審其哀樂納市賈觀其好惡訊簿書考其爭訟覽車服等其儉奢省作業察其趣舍
[주:唐書陸贄傳德宗立遣黜陟使庚何等十一人行天下贄說使者請以五術省風俗曰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육지 / 陸贄, confidence=0.95
- person: 덕종 / 德宗, confidence=0.95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0.95
- office: 출척사 / 黜陟使, confidence=0.9
- person: 경하 / 庚何,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作業
- 장면(場面) 혹은 작업체로 보이나 현장 직방의 의미로 해석함
간관오요
- 기사 ID:
30661_007_021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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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0:53.9302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0
한글 번역
쓸데없는 군사 식량을 폐지하고, 백성을 괴롭히는 법률을 면제하며, 급하지 않은 관리를 줄이며, 쓸모없는 물건을 없애고, 중요하지 않은 사무를 폐지한다.
독음
폐병지융식, 면법지뇌인, 성관지불급, 거물지무용, 파사지비요
의미
간관오요는 관아를 간략히 하는 다섯 가지 요령을 제시한다. 첫째, 병사 중 불필요한 식량 공급을 폐지하고, 둘째, 백성에게 부담이 되는 법령을 면제하며, 셋째, 시급하지 않은 관직을 감축하고, 넷째, 필요가 없는 물건류를 제거하며, 다섯째, 중요하지 않은 사무를 철폐한다. 이는 국가 재정과 행정의 비효율을 줄이기 위한 실용적 행정 개혁 방안이다.
원문
廢兵之宂食蠲法之撓人省官之不急去物之無用罷事之非要
[주:同上說使者以五要簡官事曰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간관오요 / 簡官五要, confidence=0.95
- term: 병사과식폐지 / 廢兵之宂食, confidence=0.9
- term: 법면제 / 蠲法之撓人, confidence=0.85
- term: 관감축 / 省官之不急, confidence=0.9
- term: 물건제거 / 去物之無用, confidence=0.9
- term: 사무폐지 / 罷事之非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宂食(융식) - 과도한 식량이라는 의미로 추측되나,军营多余俸禄(군영의 잉여 녹)을 뜻할 가능성도 있음
가암소상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1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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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1:03.8817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1
한글 번역
첫째는 사람을 알아보는 밝은 안목이고, 둘째는 서서히 길러가며 인재에게 익히게 하는 것이며, 셋째는 인재에게 온전한 재능을 갖추기를 구하지 않는 것이고, 넷째는 비슷한 자질을 가진 이를 추천하여 기용하는 것이며, 다섯째는 스스로 대리자를 선택하여 물려받는 것이다.
독음
일지인지지명 일이육욕이점 삼재불구비 사이런천거 오택취자대
의미
北宋 관리 가암(賈黯)이 英宗 황제에게 올린 다섯 가지 인사 방안. 천하에 인재가 없지 않으니 쓰임如何가 관건이라는 전제 아래,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을 기르고, 서서히 인재양성에 힘쓰며, 인재에게 온전한 재능을 구하지 말고, 유사로 추천하여 기용하고, 스스로 후임자를 선택케 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英宗이 인재를 기용할 사람이 없다고 하자, 가암이 이에 대한 답으로 다섯 가지 제안을 상주한 것이다.
원문
一知人之明二養育以漸三材不求備四以類薦擧五擇取自代
[주:宋史賈黯傳英宗嘗從容謂黯曰朕欲用人少可任者黯對天下未嘗乏才顧所用如何爾退而上五事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가암 / 賈黯, confidence=0.95
- person: 영종 / 英宗, confidence=0.9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5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진덕수주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1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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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5:27:43.05662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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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나, 종묘와 사직의 수치는 잊어서는 안 된다. 둘, 이웃 나라의 도적(금나라)은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셋, 행운에 기대는 계략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넷, 아첨하는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 다섯, 가장 정의로운 논의는 무시해서는 안 된다.
독음
일 종사지치가 불가망 이 비린지도가 불가경 삼 형태지모가 불가시 사 기도지언이 불가청 오 지공지론이 불가홀
의미
宋寧宗嘉定八年(1215년) 江東轉運使 眞德秀가 부임 전 궁궐에 나아가告辞할 때 올린 다섯 가지 간쟁이다. 종묘사직의 수치, 즉 北宋을 멸망시킨 金나라의侮辱을 잊지 말 것,金虜를 가볍게 보지 말 것, 현재의 안일을 믿지 말 것, 충신의 아첨을 듣지 말 것, 至公한 논의(정론)를 무시하지 말 것을 훈계하였다. 특히 金虜는 만세에 반드시 갚아야 할 원수임을 강조하였다.
원문
一宗社之恥不可忘二比隣之盜不可輕三幸安之謀不可恃四導諛之言不可聽五至公之論不可忽
[주:宋寧宗嘉定八年眞德秀爲江東遷運嗣使朝辭奏五事云云國家至於金虜萬世必報之讐高孝値其方強]
엔티티 후보
- person: 진덕수 / 眞德秀, confidence=1.0
- person: 송녕종 / 宋寧宗, confidence=1.0
- period: 가정팔년 / 嘉定八年, confidence=1.0
- office: 강동전운사 / 江東轉運使, confidence=1.0
- place: 금려 / 金虜, confidence=0.9
- term: 종사 / 宗社, confidence=0.9
- term: 지공지론 / 至公之論,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形態之謀: ‘형세에 기대는 도모’로 解釋하나 원문 ‘幸安之謀(행운과 안일에 기대는 계획)’으로 보기도 함
- 導諛之言: ‘손아귀를 잡아주는 아첨’ 또는 ‘부를 끌어당기는 아첨’으로 해석이 나뉨
송제오부
- 기사 ID:
30661_007_021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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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1:22.4995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3
한글 번역
공전의 조세[주: 관청 소관의 관장과 둔영의 땅으로, 백성이 경작하고 그 소출을 거두는 것] 민전의 조세[주: 백성이 각자 전유하는 것] 성곽의 조세[주: 주택세와 토지세 등의類] 잡변의 조세[주: 깃털과 가죽, 누에, 소금 등의類으로 산출지에 따라 부과하는 것] 정구(성인)의 조세[주: 성인 수를 세어 미를 율로 거두는 것]
독음
공전지칙[관장둔영지민경이수기조]민전지부[백성각득전지]성곽지부[택세지지류]잡변지부[우혁잠염지류수기소출]정구지부[계정솔미]
의미
송대(宋代)에 시행된 오부(五賦) 즉 다섯 가지 조세 제도를 설명한 글이다. 첫째 공전의 조세는 국가 소유의 관장·둔영 토지를 백성이 경작하고 그 수확물을 현물로 바치는 것이고, 둘째 민전의 조세는 백성이 사유하는 농토에 대한 조세로 백성이 전유하여 경작한 것이다. 셋째 성곽의 조세는 도시의 주택과 토지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주택세와 토지세가 포함된다. 넷째 잡변의 조세는 특수 산물인 깃털, 가죽, 누에, 소금 등 특정 지역의 산출물에 따라 부과되는 세금이다. 다섯째 정구의 조세는 성인 남성 수를 기준으로 미(米)를 비례적으로 거두는 인두세 성격의 조세이다.
원문
公田之則[주:官莊屯營之地民耕而收其租]民田之賦[주:百姓各得專之]城郭之賦[주:宅稅地稅之類]雜變之賦[주:羽革蠶鹽之類隨其所出]丁口之賦[주:計丁率米]
엔티티 후보
- term: 공전 / 公田, confidence=0.95
- term: 민전 / 民田, confidence=0.95
- term: 성곽의 조세 / 城郭之賦, confidence=0.9
- term: 잡변의 조세 / 雜變之賦, confidence=0.85
- term: 정구의 조세 / 丁口之賦, confidence=0.9
- term: 관장 / 官莊, confidence=0.85
- term: 둔영 / 屯營, confidence=0.85
- term: 오부 / 五賦,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잡변(雜變)의 구체적 범위와 분류 기준이 송대 문헌마다 상이하게 서술되어 단일하게 확정하기 어렵다
- 주석 내 ‘수기소출’의 정확한 이체와 조세 부과 방식
장준오대공
- 기사 ID:
30661_007_021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4:03.5647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4
한글 번역
환위를 회복한 공功을 세우고, 세자 옹립의 논의를 제기하며, 범경을 처단하여 나라의 기틀을 세웠으며, 오개를 등용하여 촉을 보전하고, 유격을 격퇴하여 강남을 안정시켰다.
독음
건복벽지훈 발서사지의 투범경이미립국기 용오개이미보전촉 각유린이미정강좌
의미
이 기사는 송나라 장준이 세운 다섯 가지 대공을 열거한다. 첫째 환위 회복의 공, 둘째 세자 옹립 논의를 이끈 것, 셋째 범경 처단으로 나라 기틀을 세운 것, 넷째 오개를 기용하여 촉地方을 지킨 것, 다섯째 유격을 물리쳐 강남을 안정시킨 것이다. 아래 주에서는 여씨가 富平·符離의 싸움과 기구의 싸움을 들어, 한 번의 패배로 큰 덕을 가릴 수 없다고 변호하는 내용을 실었다. 장준은 남송 초 핵심 재상·통수로서 국가 재건에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임을 보여준다.
원문
建復辟之勳發儲嗣之議誅范瓊以立國基用吳玠以保全蜀却劉麟以定江左
[주:呂氏云浚有五大功富平符離之役與曺彬岐溝之敗等豈可以一節掩大德乎]
엔티티 후보
- person: 장준 / 張浚, confidence=1.0
- person: 범경 / 范瓊, confidence=0.95
- person: 오개 / 吳玠, confidence=0.95
- person: 유격 / 劉麟, confidence=0.85
- person: 여씨 / 呂氏, confidence=0.9
- person: 조빈 / 曹彬, confidence=0.95
- place: 부평 / 富平, confidence=0.95
- place: 부리 / 符離, confidence=0.95
- place: 기구 / 岐溝, confidence=0.95
- place: 촉 / 蜀, confidence=0.95
- place: 강좌( 강남) / 江左, confidence=0.95
- term: 환위 회복 / 復辟, confidence=0.9
- term: 세자 옹립 / 儲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복벽(환위 회복의 구체적 대상과 맥락), 유격(유刘씨 성이 宋 주변 어떤 세력세력의 장수인지 문맥상 추가 확인 필요)
가녀오부가
- 기사 ID:
30661_007_021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31:21.9084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5
한글 번역
혈통은 투기적이고, 아들을 적게 낳고, 모습이 추하며, 키가 작고, 피부가 검다.
독음
종투소자추단흑
의미
이 짧은 여섯 글자는 《진서》에서도 기사로 기록된 황제 무제의 말을 요약한 것으로, 가(賈)씨의 딸이 시집갈 수 없는 다섯 가지 불완전한 점을 열거한다. 즉 혈통이 투기로 서늘하고, 출산이 적으며, 얼굴이 흉하고, 키가 작으며, 피부가 검다는 것이다. 이는 위(衛)씨의 딸의 다섯 가지 장점(혈통이 현명하고, 아들을 많이 낳고, 아름답고, 키가 크고, 피부가 희다는)과 대비된다. 원문에는 ‘다섯 가지 좋다’와 ‘다섯 가지 아니다’라는 구체적 제목이 따로 없었으나, 주석을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원문
種妬少子醜短黑
[주:晉書賈后傳武帝爲太子欲取衛瓘女后欲昏賈氏帝曰衛女有五可賈女有五不可衛女種賢而多子美而長白賈女種妬而少子醜而短黑]
엔티티 후보
- person: 무제(진무제) / 武帝, confidence=0.95
- person: 가후(황후) / 賈后, confidence=0.95
- person: 위관 / 衛瓘, confidence=0.9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5
- term: 오불가(다섯 가지 불완전한 점) / 五不可,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종(種)을 혈통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나, 경계·근본 등의 다른 뜻도 가능
엄숭오간
- 기사 ID:
30661_007_021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28:29.8007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6
한글 번역
황제의 측근은 모두가 엄숭의 간첩이요, 황제의 간쟁하는 신하도 모두가 엄숭의 사냥개요, 황제의 보卫视력도 모두가 엄숭의 손톱과 깍지요, 황제의 정보 수집자도 모두가 엄숭의 하인이요, 황제의大小臣僚도 모두가 엄숭의 심복이다.
독음
상의 좌우 개嵩 간첩(간1) 상의 납언 개嵩 응견(간2) 상의 조아 개嵩 지 조갈(간3) 상의 이목 개嵩 노복(간4) 상의 신공 개嵩 심복(간5) [주:양계성 소언嵩 유 십육죄 또 제지지 오 감]
의미
명나라 관료 엄숭이 황제의的权力을 끼어皇權과 결탁하여 모든 궁정 세력을 자신의 도구로 삼고 있다는 비판이다. 황제의左右(側近),納言(諫官),爪牙(보卫视력),耳目(정보원),臣工(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두 엄숭의 감시·지배 체계에 포섭되어 있음을 규정한 내용이다. 양계성이 올린 상疏에서 엄숭의16죄를 논증하기 위한5가지奸로 제시된 것이다.
원문
上之左右皆嵩間諜[주:姦一]上之納言皆嵩鷹犬[주:姦二]上之爪牙皆嵩之爪葛[주:姦三]上之耳目皆嵩奴僕[주:姦四]上之臣工皆嵩心腹[주:姦五]
[주:楊繼盛疏言嵩有十六罪又濟之以五姦]
엔티티 후보
- person: 엄숭 / 嚴嵩, confidence=1.0
- person: 양계성 / 楊繼盛, confidence=1.0
- term: 오감 / 五姦, confidence=1.0
- term: 십육죄 / 十六罪, confidence=1.0
- term: 좌우 / 左右, confidence=0.95
- term: 응견 / 鷹犬, confidence=1.0
- term: 조아 / 爪牙, confidence=1.0
- term: 노복 / 奴僕, confidence=1.0
- term: 심복 / 心腹, confidence=1.0
- term: 신공 / 臣工,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爪葛(조갈) - 엄숭의 손톱과 깍지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정확한 현대 한국어 대응어가 불분명
오호
- 기사 ID:
30661_007_021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44:24.4557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17
한글 번역
오호(다섯 오랑캐)
독음
오호
의미
이 기사는 오호란 다섯 종족(匈奴, 羯, 氐,羌, 鮮卑)의 주요首领와 그 근거지, 그리고 前秦 主苻堅이 姚萇을 꾸짖던 유명한 역사적 장면을 기록한다. 何氏는 西晉이 융성했을 때中原의 절반이 오랑캐들의 근거지가 되었음을 지적하며,邵子는 西晉의 혼란이 夕陽亭의 한 말에서 비롯되었다고 평한다. 蘇氏는 劉氏·石氏·慕容氏·苻氏가 차례로 멸망한 이유를 분석하여, 이들이华夏의法制를 받아들이면서도 그 정신을 체득하지 못한 채君臣이 서로 어긋나는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 없음을 논증한다. 핵심 요지는 오호가中原의法制를形式적으로 수용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法制 정신을轻视하여 결국 멸망했다는 점이다.
원문
劉淵[주:漢匈奴]石勒[주:趙羯]苻健[주:秦氐]姚萇[주:後秦羌]慕容垂[주:燕鮮卑]
[주:晉書前秦載記堅瞋目叱萇曰五胡次第無汝羌名○何氏曰晉之興中原半爲夷居劉淵匈奴也而居晉陽石勒羯人也而居上黨姚氏羌也而居扶風苻氏氐也而居臨渭慕容鮮卑也而居昌黎劉淵一唱而幷雍之胡四起○邵子曰晉室之禍本於夕陽亭之一言石勒長嘯于上東門亦悠悠耳○蘇氏劉石慕容符之儔覆相繼而滅何也其心固於無法也而束縛於中國之法中國之人固安於法也而若其無法君臣相戾上下相厭安能久乎]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연 / 劉淵, confidence=1.0
- person: 석륵 / 石勒, confidence=1.0
- person: 부건 / 苻健, confidence=1.0
- person: 요장 / 姚萇, confidence=1.0
- person: 모용수 / 慕容垂, confidence=1.0
- person: 부견 / 苻堅, confidence=1.0
- place: 진양 / 晉陽, confidence=1.0
- place: 상당 / 上黨, confidence=1.0
- place: 부풍 / 扶風, confidence=1.0
- place: 임위 / 臨渭, confidence=1.0
- place: 창려 / 昌黎, confidence=1.0
- place: 中原, confidence=1.0
- place: 석양정 / 夕陽亭, confidence=1.0
- place: 상동문 / 上東門, confidence=1.0
- term: 오호 / 五胡, confidence=1.0
- term: 흥노 / 匈奴, confidence=1.0
- term: 갈 / 羯, confidence=1.0
- term: 저 / 氐, confidence=1.0
- term: 강 / 羌, confidence=1.0
- term: 선비 / 鮮卑, confidence=1.0
- term: 법 / 法, confidence=1.0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오계
- 기사 ID:
30661_007_021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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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1:31.32864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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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후량(후梁) [주:주전충이 수도로 삼은 곳은 변] 이 후당 [주:이존휴가 액에서洛으로 옮겼다] 이 후진 [주:석경당이洛에서변으로 옮겼다] 이 후한 [주:유지원이 수도로 삼은 곳은 변] 이 후주 [주:곡위가 수도로 삼은 곳은 변]
독음
후량[주:주전충도변]후당[주:이존휴도액사약]후진[주:석경당도락사변]후한[주:유지원도변]후주[주:곡위도변]
의미
오대 시대의 오 국가(후량·후당·후진·후한·후주)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오대는 모두 황하 중원 지역에서 건국되었으며, 후량을 제외한 나머지 사대는 모두 수도가 변경(汴:현재 허난성 개봉)에 있었다. 이는 오대 시기가 사실상 중국 황하文明的 중심축이었던华北平原 지역에서 전개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後梁[주:朱全忠都汴]後唐[주:李存勖都鄴徙洛]後晉[주:石敬塘都洛徙汴]後漢[주:劉知遠都汴]後周[주:郭威都汴]
[주:歐陽修五代史云五國皆都於汴○宋史律曆志宋初承五代之季五代謂梁唐晉漢周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주전충 / 朱全忠, confidence=1.0
- person: 이존휴 / 李存勖, confidence=1.0
- person: 석경당 / 石敬瑭, confidence=1.0
- person: 유지원 / 劉知遠, confidence=1.0
- person: 곡위 / 郭威, confidence=1.0
- place: 변 / 汴, confidence=1.0
- place: 액 / 鄴, confidence=1.0
- place: 악 / 洛, confidence=1.0
- work: 오대사 / 五代史, confidence=1.0
- work: 송서율력지 / 宋史律曆志, confidence=1.0
- term: 오대 / 五代,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五代에 통칭으로서의 오대史書를 가리키는지, 일반적 역사 시대 구분을 가리키는지 본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왕씨오후
- 기사 ID:
30661_007_021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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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왕담(평아후) · 왕상(성도후) · 왕립(강양후) · 왕근(곡양후) · 왕봉시(고평후). [주:『한서』 「원후전」에 이르길, 하평(河平) 2년에 황제가 외숙들을 모두 작위에 봉했으며, 다섯 사람이 같은 날 동시에 봉작되었으므로 세상에서 이를 ‘오후(五侯)’라 이른다.]
독음
왕담[평아후] 왕상[성도후] 왕립[강양후] 왕근[곡양후] 왕봉시[고평후] [주:한서 원후전 하평2년 상이 외숙을 모두 봉작하여 다섯 사람이同日에 봉해진 것을 세상에서 이른바 五侯라 한다]
의미
전한 문제 때 왕씨 가문의 다섯 형제가 모두 후작에 봉해진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이들은 모두 成帝의 외척으로,河平 2년(기원전 27년)에 동일한 날 작위를 받아 역사상 ‘오후(五侯)’라 불린다. 이는 외척 권势過重의 역사적 사례로서, 한대 정치사에서 중요한 사건이다.
원문
王譚[주:平阿侯]王商[주:成都侯]王立[주:江陽侯]王根[주:曲陽侯]王逢時[주:高平侯]
[주:漢書元后傳河平二年上悉封舅云云五人同日封世謂之五侯]
엔티티 후보
- person: 왕담 / 王譚, confidence=1.0
- person: 왕상 / 王商, confidence=1.0
- person: 왕립 / 王立, confidence=1.0
- person: 왕근 / 王根, confidence=1.0
- person: 왕봉시 / 王逢時, confidence=1.0
- place: 평아후 / 平阿侯, confidence=1.0
- place: 성도후 / 成都侯, confidence=1.0
- place: 강양후 / 江陽侯, confidence=1.0
- place: 곡양후 / 曲陽侯, confidence=1.0
- place: 고평후 / 高平侯, confidence=1.0
- term: 오후 / 五侯, confidence=1.0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place: 하평2년 / 河平二年, confidence=1.0
- term: 외척 / 外戚, confidence=1.0
중산오왕
- 기사 ID:
30661_007_022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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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2:09.1495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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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왕원재(兆平侯) · 왕익재(安喜侯) · 왕현재(蒲陰侯) · 왕중재(新市侯) · 왕계재(庚侯). [주:『수경주』에 이르기를, 왕망의 아들 왕흥이 다섯 아들을 두었는데, 모두 난리를 피해 몸을 숨기고 탁군 고안현 서산에 은거하였다. 그 옛 거처를 세상에서 오대부성이라 일컫는다. 광무제가 즉위하여 이들을 오후에 봉하니, 소위 중산오왕이라 하는 것이다.]
독음
왕원재 주 조평후 익재 주 안희후 현재 주 포음후 중재 주 신시후 계재 주 경후 [주:수경주 왕망자 흥생오자 병 반난 은거 탁군 고안현 서산 기구거 세이위 오대부성 광무 즉위 봉위 오후 소위 중산오왕야]
의미
이 기사는 한서 왕릉전(王陵傳)에 부록된 주석으로, 왕망의 아들 왕흥이 新莽 말의 혼란을 피해 다섯 아들(원재·익재·현재·중재·계재)을 데리고 탁군 고안현 서산으로 숨어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 다섯 형제는 이후 한 광무제(漢武帝)의創業功臣이 되어 각각 제후에 봉해졌으며, 그 은거지가 오대부성으로 불리게 되었다. 중산오왕이란 바로 이 다섯 제후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원문
王元才[주:兆平侯]益才[주:安喜侯]顯才[주:蒲陰侯]仲才[주:新市侯]季才[주:庚侯]
[주:水經注王莽子興生五子竝避難隱居涿郡故安縣西山其舊居世以爲五大夫城光武卽位封爲五侯所謂中山五王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왕원재 / 王元才, confidence=0.97
- person: 왕익재 / 王益才, confidence=0.97
- person: 왕현재 / 王顯才, confidence=0.97
- person: 왕중재 / 王仲才, confidence=0.97
- person: 왕계재 / 王季才, confidence=0.97
- person: 왕망 / 王莽, confidence=0.99
- person: 왕흥 / 王興, confidence=0.95
- person: 광무제 / 光武, confidence=0.99
- place: 탁군 고안현 / 涿郡故安縣, confidence=0.92
- place: 서산 / 西山, confidence=0.88
- work: 수경주 / 水經注, confidence=0.98
- term: 오대부성 / 五大夫城, confidence=0.93
- term: 중산오왕 / 中山五王, confidence=0.97
- term: 오후 / 五侯,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西山(구체적인 산명이 수경주 본문에 따로 있을 것으로 보이나 주석에서 산명 미상)
- 庚侯(계후의 구체적 봉지 명칭이 정확한지 주어진 자료만으로 확신하기 어려움)
한오처사
- 기사 ID:
30661_007_022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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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2:11.9697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1
한글 번역
예장(豫章)의 서적(徐穉)[자 호], 팽성(彭城)의 강혼(姜肱)[자 백회], 경조(京兆)의 위저(韋著)[자 휴명], 여남(汝南)의 원홍(袁閎)[자 하보], 영천(潁川)의 이운(李雲)[자 자운] 등 다섯 처사. [주: 진蕃과 호廣이 이 다섯 처사를 천거하였다.]
독음
예장서적 팽성강혼 경조위저 여남원홍 영천이운 추진번호광천오처사
의미
후한 시대 진蕃과 호廣이 다섯 지역의 유력 처사(뛰어나나 관직에 나가지 않은 선비)를 천거한 인물 목록이다. 각자의 출신지와 字(호)를 함께 기재하였으며, 후한 말 정치적 혼란기에 민간의 높은 도의를 갖춘 선비들을 등용하기 위한 인사 추천 기록으로 볼 수 있다.
원문
豫章徐穉[주:孺子]彭城姜肱[주:伯淮]京兆韋著[주:休明]汝南袁閎[주:夏保]潁川李雲[주:子雲]
[주:陳蕃胡廣薦五處士]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적 / 徐穉, confidence=1.0
- person: 강혼 / 姜肱, confidence=1.0
- person: 위저 / 韋著, confidence=1.0
- person: 원홍 / 袁閎, confidence=1.0
- person: 이운 / 李雲, confidence=1.0
- person: 진蕃 / 陳蕃, confidence=1.0
- person: 호광 / 胡廣, confidence=1.0
- place: 예장 / 豫章, confidence=1.0
- place: 팽성 / 彭城, confidence=1.0
- place: 경조 / 京兆, confidence=1.0
- place: 여남 / 汝南, confidence=1.0
- place: 영천 / 潁川, confidence=1.0
- term: 처사 / 處士, confidence=1.0
남양오백
- 기사 ID:
30661_007_022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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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2:26.75198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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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등지백[주:표] · 종무 · 백(翟)경 · 진(陳)숙 · 장(張)제 · [주:다섯 사람이 모두 함께 이름을 날려 오백이라 칭했다]
독음
등지백(표)종무백차경백진숙백창제백
의미
남양(南陽) 지역에서 활동한 다섯 명의 인물 智伯(등지), 宗武(종무), 翟敬伯(차경백), 陳綏伯(진숙백), 張弟伯(창제백)을 통칭하여 ‘오백(五伯)’이라 부르던 기록이다. 주석에서 이 다섯이 동등한 명성을 얻었다고 설명한다.
원문
鄧智伯[주:彪]宗武伯翟敬伯陳綏伯張弟伯
[주:五人齊名號五伯]
엔티티 후보
- person: 등지백 / 鄧智伯, confidence=0.85
- person: 종무 / 宗武, confidence=0.75
- person: 차경백 / 翟敬伯, confidence=0.8
- person: 진숙백 / 陳綏伯, confidence=0.8
- person: 창제백 / 張弟伯, confidence=0.75
- term: 오백 / 五伯,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원문의 띄어쓰기·구분 부호가 없어 다섯 명의 이름 경계가 불명확함
- 宗武伯·翟敬伯·陳綏伯·張弟伯의 성·명 분리가 원문상 명확하지 않음
- 주석 ‘五人齊名號五伯’을 본문과 어떻게 대응시키는지가 불확실함
오순방오진
- 기사 ID:
30661_007_022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4:06.8791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3
한글 번역
다섯 명의 순씨와 다섯 명의 진씨
독음
오순방오진
의미
순(荀)씨 문중의 다섯 명과 진(陳)씨 문중의 다섯 명이 서로 대응관계에 있음을 나열한 기사로, 후한 말의 명문 가문인 순씨와 진씨가 대등한 명사들임을 보여준다.
원문
荀淑[주:方陳寔]荀靖[주:方陳諶]荀爽[주:方陳紀]荀彧[주:方陳群]荀顗[주:方陳秦]
[주:世說]
엔티티 후보
- person: 순숙 / 荀淑, confidence=1.0
- person: 순정 / 荀靖, confidence=1.0
- person: 순쇄 / 荀爽, confidence=1.0
- person: 순욱 / 荀彧, confidence=1.0
- person: 순의 / 荀顗, confidence=1.0
- person: 진실 / 陳寔, confidence=1.0
- person: 진심 / 陳諶, confidence=1.0
- person: 진기 / 陳紀, confidence=1.0
- person: 진군 / 陳群, confidence=1.0
- person: 진태 / 陳泰, confidence=0.8
- work: 세설 / 世說,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마씨오상
- 기사 ID:
30661_007_022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33:16.2949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4
한글 번역
백상, 중상, 차상, 계상, 유상을 합쳐 마씨오상이라 한다. 마상은 오자 常이 있어 才名을 떨친 오 형제의 총칭으로, 특히 백호(白眉)가 가장 뛰어나다는 뜻이다. 마호(馬良)의 字가 이상(李常)이라, 마호가眉毛에 흰 털이 있었기 때문에 ‘白眉最良’이라 불렸다. 마호는 촉(蜀) 나라의 重臣이었다.
독음
백상촉상계상유상
의미
마씨오상은 촉(蜀) 나라의 마호(馬良)와 그의 네 아우가 모두 常 자를 이름에 넣어 부르던 호칭이다. 오 형제는 모두才名이 있어 고향에서 ‘마씨오상白眉最良’이라 노래하였다. 白眉는 마호의 특징으로, 그가 오 형제 중 가장 뛰어났음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이후 이르는 바가되어 才兼出衆한兄弟를 가리킬 때 쓰인다.
원문
伯常仲常次常季常幼常[주:謖]
[주:蜀志馬良傳良字李常兄弟五人竝有才名鄕里爲之諺曰馬氏五常白眉最良良眉中有白毛故以稱之]
엔티티 후보
- person: 마호 / 馬良, confidence=1.0
- person: 백상중상차상계상유상 / 伯常仲常次常季常幼常, confidence=0.9
- work: 촉지 / 蜀志, confidence=1.0
- person: 숑 / 謖, confidence=1.0
- term: 백호최량 / 白眉最良,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幼常 - 마호 오弟의 이름이 유상(幼常)인지 원문 탈락 가능성 있음
오오군
- 기사 ID:
30661_007_022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4:10.3816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5
한글 번역
고소, 제갈근, 보질, 엄준, 장영
독음
고소 제갈근 보질 엄준 장영
의미
이 기사는 오오군(吳五君) 즉 오나라 오섯 선비를 수록한 글이다. 주조가 자신의 저서에서 이 다섯 사람, 즉 고소·제갈근·보질·엄준·장영을 칭송하였다. 이들은 삼국시대 오나라의 뛰어난 인재로서 주조의 글에서 함께 그려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고소 / 顧邵, confidence=0.95
- person: 제갈근 / 諸葛瑾, confidence=0.98
- person: 보질 / 步騭, confidence=0.95
- person: 엄준 / 嚴畯, confidence=0.95
- person: 장영 / 張永, confidence=0.95
- person: 주조 / 周昭, confidence=0.95
- work: 저서 / 書,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주조의 저서명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음
진오준
- 기사 ID:
30661_007_022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4:24.2191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6
한글 번역
설겸은 동군인 기섬, 광릉의 민홍, 오군의 고영, 회계의 하순과 함께 명성이 서로 어귀어귀하여 오재라 칭했다.
독음
설겸 기섬 민홍 고영 하순
의미
진(晉)나라 시대에 설겸, 기섬, 민홍, 고영, 하순이라는 다섯 인물이 함께 이름이 알려졌으며, 후세에서 이들을 오재(五雋, 다섯 재사)라 불렀다. 원문은 이 다섯 사람의 이름을 열거한 것이다.
원문
薛兼紀贍閔鴻顧榮賀循
[주:晉書薛兼傳少與同郡紀贍廣陵閔鴻吳郡顧榮會稽賀循齊名號爲五雋]
엔티티 후보
- person: 설겸 / 薛兼, confidence=1.0
- person: 기섬 / 紀贍, confidence=1.0
- person: 민홍 / 閔鴻, confidence=1.0
- person: 고영 / 顧榮, confidence=1.0
- person: 하순 / 賀循, confidence=1.0
- place: 광릉 / 廣陵, confidence=1.0
- place: 오군 / 吳郡, confidence=1.0
- place: 회계 / 會稽, confidence=1.0
- term: 오재 / 五雋, confidence=1.0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1.0
두씨오파
- 기사 ID:
30661_007_022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33:22.4222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28
한글 번역
경조, 두릉, 양양, 환수, 복양.
독음
경조 두릉 양양 환수 복양
의미
두씨오파는 두(杜)씨 문중의 다섯 파를 말한다. 주석에 따르면 마영경(馬永卿)이 저서 『嬾眞子』에서 두씨 문중이 다섯 가문으로 나뉘었다고 하였는데, 그 다섯 가문의 출신 지역은 경조(京兆), 두릉(杜陵), 양양(襄陽), 환수(洹水), 복양(濮陽)이다. 그러나 시인杜甫(두부)가 속한 파는 이 다섯 파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는 두부의 관직 진출이 미흡하여 여러 두씨가 계열을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주석자는 그 이유를 두부 파의 누락이라고質疑하였다.
원문
京兆杜陵襄陽洹水濮陽
[주:馬永卿嬾眞子杜氏凡五房一京兆杜氏云云而杜甫一派不在五派之中豈以仕宦不達而諸杜不通譜系乎何家譜之見漏也]
엔티티 후보
- place: 경조 / 京兆, confidence=0.95
- place: 두릉 / 杜陵, confidence=0.9
- place: 양양 / 襄陽, confidence=0.95
- place: 환수 / 洹水, confidence=0.85
- place: 복양 / 濮陽, confidence=0.95
- person: 두부 / 杜甫, confidence=0.98
- person: 마영경 / 馬永卿, confidence=0.95
- work: 노진자 / 嬾眞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두릉이 두씨 본향의 지명인지 단순한 파명인지
- 洹水가 파명인지 지명인지
사세오공
- 기사 ID:
30661_007_022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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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원안은 사마가 되었고, 원창은 사공이 되었으며, 원탕은 태위가 되었고, 원봉은 사공이 되었으며, 원위는 사마가 되었다. (원안의 아들 원창, 원창의 아들 원탕, 원탕의 아들 원봉, 원봉의 아우 원위까지 사대에 걸쳐 다섯 사람 모두 삼공 이상의 벼슬에 올랐다.)
독음
원안 사마 주:소공 척 사공 주:숙평안자 당 태위 주:중하창자 봉 사공 주:주양탕자 위 사마 주:차양봉제
의미
이 名單은 위씨(隗氏) 가문의 四世五公을 列記한 것이다. 원안에서 시작하여 원위까지 사대에 걸쳐 원씨와 위씨 가문의 인물 다섯이 모두司徒·司空·太尉 등 三公에 해당하는高位 관직에 올랐다. 이는 해당 가문이累代 高官을 배출한 명문世家임을 立證하는 기록이다. 주석에 따르면 唐書에서 원씨의 조상 원방(滂)이 한나라 사마였고, 원방에서 원명원(明遠)까지 12세대에 사마·사공 자리에 오른 자가 四世에 해당한다고 하였으며, 通晉 때 문물 융성하여 六代에 아홉 公을 배출하였다고 전한다.
원문
袁安司徒[주:邵公]敞司空[주:叔平安子]湯太尉[주:中河敞子]逢司空[주:周陽湯子]隗司徒[주:次陽逢弟]
[주:蜀志先主傳袁公路四世五公海內所歸○唐書袁明遠祖滂爲漢司徒自滂至明凡十二世其間爲司徒司空者四世○荀氏家傳惟我之先至於有晉文物盈朝衮衣暐曄六代九公不亦偉乎]
엔티티 후보
- person: 원안 / 袁安, confidence=1.0
- person: 원창 / 袁敞, confidence=1.0
- person: 원탕 / 袁湯, confidence=1.0
- person: 원봉 / 袁逢, confidence=1.0
- person: 원위 / 袁隗, confidence=1.0
- office: 사마 / 司徒, confidence=1.0
- office: 사공 / 司空, confidence=1.0
- office: 태위 / 太尉, confidence=1.0
- work: 촉지 / 蜀志, confidence=1.0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1.0
- work: 순씨가전 / 荀氏家傳, confidence=1.0
- person: 원방 / 袁滂,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邵公(원안의 추존 작위이며 자세한 내력 미상)
- 叔平(원창의 자, 정확한 의미 미확인)
- 中河(원탕의 자,地名으로 추정)
- 周陽(원봉의 자, 정확한 의미 미확인)
- 次陽(원위의 자, 정확한 의미 미확인)
육세오리부
- 기사 ID:
30661_007_023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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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장(謝莊) · 필(胐)[주:장자] · 약(瀹)[주:필자] · 란(覽)[주:약자] · 온(溫)[주:란손] [주:양서(梁書)에 나오는 유송(劉宋)의 사장(謝莊) 가문의 6대에 걸쳐 5명이 리부(吏部)가 되었다는 기록이다.]
독음
사장필[주:장자]약[주:필자]란[주:약자]온[주:란손]
의미
이 조각은 남조(南朝) 유송(劉宋) 시대의 문인 가문인 사상(謝氏) 가문의 내력을 적은 것으로, 사장(謝莊)을 비롯하여 아들 · 손자 · 증손 · 현손에 이르기까지 6대에 걸쳐 다섯 명이 형부(吏部)의 벼슬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중국 고대 역사에서 한 가문이 이렇게 여러 세대에 걸쳐 특정 관직을 독점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이러한 가문 전통은 문관 세습의 전형으로 양서(梁書)에 기록되었다.
원문
謝莊胐[주:莊子]瀹[주:胐子]覽[주:瀹子]溫[주:覽孫]
[주:梁書劉宋謝莊六世五人爲吏部]
엔티티 후보
- person: 사장 / 謝莊, confidence=1.0
- person: 필 / 胐, confidence=1.0
- person: 약 / 瀹, confidence=1.0
- person: 란 / 覽, confidence=1.0
- person: 온 / 溫, confidence=1.0
- work: 양서 / 梁書, confidence=1.0
- term: 유송 / 劉宋, confidence=1.0
- office: 리부 / 吏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필(胐), 약(瀹), 란(覽)의 정확한 한자음考证이 부족하여 현대 한국어 독음에 불확실성이 있다
오세지명
- 기사 ID:
30661_007_023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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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다섯 세대째 이름을 알리다. 주(周)·양(楊) 방(防)·거(擧) 혈(勰)·순(恂) [주: 한(漢) 나라] 또 두(杜)·기(畿) 서(恕)·여(預) 석(錫)·애(乂) [주: 백후(伯侯)] [주: 무백(務伯)] [주: 원개(元凱)] [주: 세가(世嘏)] [주: 굥치(弘治)]
독음
오세지명 주양 방거 혈순 [주:한] 우두기 [주:백후] 서여 [주:무백] 예 [주:원개] 석애 [주:세가] 의 [주:굥치]
의미
오대(三國志 위서)에 보이는 인물들로, 주·양 성을 가진 방·거·혈·순兄弟와, 두기(杜畿)와 그의 아들 서여(恕預)父子의 기록이다. 주·양兄弟는 다섯 세대에 걸쳐 이름이 알려졌다는 뜻으로, 위(魏)나라的重臣인 두기와 그 가문과 관련된 인물의 字(호)와 시호(谧號)를 밝힌 주석이다.
원문
周楊防擧勰恂
[주:漢]
又杜畿[주:伯侯]恕[주:務伯]預[주:元凱]錫[주:世嘏]乂[주:弘治]
엔티티 후보
- person: 주양 / 周楊, confidence=0.9
- person: 방 / 防, confidence=0.9
- person: 거 / 擧, confidence=0.9
- person: 혈 / 勰, confidence=0.9
- person: 순 / 恂, confidence=0.9
- person: 두기 / 杜畿, confidence=0.95
- person: 서 / 恕, confidence=0.9
- person: 여 / 預, confidence=0.9
- person: 석 / 錫, confidence=0.9
- person: 애 / 乂, confidence=0.9
- term: 오세지명 / 五世知名, confidence=0.95
- term: 자(호) / 字, confidence=0.95
- term: 시호 / 谧號, confidence=0.8
- term: 백후 / 伯侯, confidence=0.9
- term: 무백 / 務伯, confidence=0.9
- term: 원개 / 元凱, confidence=0.9
- term: 세가 / 世嘏, confidence=0.9
- term: 굥치 / 弘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양兄弟의 구체적 관계와 五世知名 주석이 위서 어느 卷에 해당하는지
주씨오세명신
- 기사 ID:
30661_007_023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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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주방이 초촉地方的를 안정시키고, 주瓊이虓虓하게 호쾌하게 싸웠으니.[양승암이 말하길, 진의 주방은 도도를 평정하여 난을 막았고, 아들 주무는 익주 태수로서 삼십여 년 동안 재임하면서 위문, 등정, 소경문의 세 적구를 평정하였다. 주무의 아들 주초는건위 태수가 되어 대대로 양직에 있으면서 물정을 잘 살펴司马勳의 난을 평정하였다. 태화 연간에 요선 이홍이 연호를鳳皇이라고 칭하고 스스로 임금을 칭하였다. 이홍의 아들 주瓊이 이를 토벌하여 평정하였다. 주瓊의 아들 주虓는 자가孟威로서苻堅에게 불복하지 않았으니, 진실로 오세 명신이라 할 만하다.]
독음
주방무촉경효
의미
진나라 시대 주방 가문의 다섯 세대에 걸친 명신을 기리는 기사이다. 주방은 도도(杜弢)의 난을 평정하고, 아들 주무는 익주 태수로 삼십여 년 재임하며 세 적구를 평정하며, 손자 주초는 건위 태수로 양직의 안정을 도모하였다. 증손 주瓊은 요선 이홍의 반란을 토평하고, 내손 주虓(자孟威)는 前秦의苻堅에게 굴복하지 않았다. 五世 명신이라는 칭호에 걸맞은 가문임을 확인한다.
원문
周訪撫楚瓊虓
[주:楊升菴曰晉周訪平杜弢之亂其子撫爲益州太守三十餘年平隗文鄧定蕭敬文三寇撫子楚爲犍爲太守世在梁益甚得物情平司馬勛之亂太和中妖賦李弘稱號改元鳳皇其子瓊討平之瓊子虓字孟威不屈於苻堅可謂五世名臣矣]
엔티티 후보
- person: 주방 / 周訪, confidence=1.0
- person: 주무 / 周撫, confidence=1.0
- person: 주초 / 周楚, confidence=1.0
- person: 주경 / 周瓊, confidence=1.0
- person: 주효 / 周虓, confidence=1.0
- person: 양승암 / 楊升菴, confidence=1.0
- person: 맹위 / 孟威, confidence=1.0
- person: 도도 / 杜弢, confidence=1.0
- person: 위문 / 隗文, confidence=1.0
- person: 등정 / 鄧定, confidence=1.0
- person: 소경문 / 蕭敬文, confidence=1.0
- person: 이홍 / 李弘, confidence=1.0
- person: 부견 / 苻堅, confidence=1.0
- place: 익주 / 益州, confidence=1.0
- place: 건위 / 犍爲, confidence=1.0
- place: 양익 / 梁益, confidence=1.0
- office: 태수 / 太守, confidence=1.0
- term: 오세 명신 / 五世名臣, confidence=1.0
- term: 태화 / 太和, confidence=1.0
- term: 봉황 / 鳳皇,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주:…] 괄호 주석 문구가 원문 주석인지 편집 보충인지 명확하지 않음
당탁행오인
- 기사 ID:
30661_007_023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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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원덕수(紫芝)·권고(士繇)·진제(孟成)·양성(亢宗)·司空圖(表聖) [주: 당서탁행전찬에서, 절의는 천하의 큰 바른길이다. 권고와 진제는 적에게 오沾되지 아니하고, 충으로 자검하게 몸을 온전하게 지켰으며, 난신을 꾀하여 나라를 어지럽히는 계략을 저지하였다.天下的之士는 大分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고, 나라를 기울어지다 다시 지탱하였나이다. 원덕수는 德으로, 양성은 鯁峭으로,司空圖는 知命으로, 가을과 다투어 凛凛하였으니라]
독음
원덕수 권고 진제 양성 사공도 주:당서탁행전찬 절의를 천하대한이라 하고, 고와 진은 적贼에 더러워지지 아니하며, 충으로서 자완하고, 난신의 꾤를 저지하였으니, 천하之士가 대분소재하는 바를 알고, 조정을 기울이고 지탱하였나이다. 덕秀는 德으로, 성城은 鯁峭으로, 도圖는 知命으로, 가을과 다투어 凛凛하였나이다
의미
이 기사는 당서탁행전의赞語를 수록한 것으로, 다섯 명의 절개 있는 선비 元德秀·權皐·甄濟·陽城·司空圖의 行迹을 요약한 것이다. 권고와 진제는 반란에 휩쓸리지 않고 충절을 지켰고, 덕秀는 德行으로, 양성城은 鯁峭(씩씩하고 단호한 성품)으로, 도圖는 知命(복리를 자각하며 명에 通達)으로, 모두 가을의 서리처럼 清凜하게 凛凛하였음을 칭송한다. 그들이天下의 大分(큰 윤리적 분수)을 알고朝廷을 다시 지탱하였음을 강조한다.
원문
元德秀[주:紫芝]權皐[주:士繇]甄濟[주:孟成]陽城[주:亢宗]司空圖[주:表聖]
[주:唐書卓行傳贊節義爲天下大閑皐濟不汚賊據忠自完而亂臣爲沮計天下士知大分所在傾朝復支德秀以德城以鯁峭圖知命凜凜與秋爭嚴]
엔티티 후보
- person: 원덕수 / 元德秀, confidence=0.98
- person: 권고 / 權皐, confidence=0.97
- person: 진제 / 甄濟, confidence=0.97
- person: 양성 / 陽城, confidence=0.97
- person: 사공도 / 司空圖, confidence=0.98
- work: 당서탁행전 / 唐書卓行傳, confidence=0.95
- term: 탁행(뛰어난 절개·행실) / 卓行, confidence=0.92
- term: 대한(큰 바른 길·윤리적規範) / 大闲, confidence=0.88
- term: 대분(큰 윤리적 분수·본분) / 大分, confidence=0.9
- term: 哽峭(씩씩하고 곧으며 단호한 성품) / 鯁峭,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鯁峭: 원문 그대로’哽峭’으로 보기도 하나 뜻은 ‘씩씩하고 곧으며 단호한 성품’을 지칭하는 것은 확실하다
칠조오집정
- 기사 ID:
30661_007_023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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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04:29:10.5378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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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여문묵은 태종의丞相이었고, 그의 조카 여문정은 진종의 정사를 보고 인종의丞相이 되었다. 여문정의 아들 여공필(公用弼)은 영종의 부枢密使를 지내고 신종의枢密使가 되었다. 여공필의 아우 여공저(公用著)는 신종의知枢密使가 되고 철종의丞相이 되었다. 여공저의 아들 여순종(舜從)은 태상황의丞相이 되었다. 이에 일곱 朝代에 다섯 사람이 정사를 맡은 것으로, 참으로 성대한 일이다.
독음
여문묵(蒙正) 유자(조카) 문정(夷簡) 아들 희목(公弼) 아우 정의(公著) 손자 순종(舜從)이 일곱 조정에 다섯 차례 정사를 집무하였다.
의미
여씨 일가가 태종·진종·영종·신종·철종·태상황 등 일곱 朝代에 걸쳐 여문묵·여문정·여공필·여공저·여순종 등 다섯 사람이 차례로 정사의 직위를 물려받았음을 기재한다.王明淸의 『휘진전록』은 이를 일곱 朝代에 다섯 사람이 정권을 이어받은 진기한 일이라 평하였으며, 『산당사고』에는 송나라 오세执政가 한 집안에서 나왔다고 기재되어 있다. 칠조오집정이라 불리는 이 가문은 조정에서 세습적으로 정사에 관여한 유력 가문이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呂文穆[주:蒙正相太宗]猶子文靖[주:夷簡參眞宗政事相仁宗]子惠穆[주:公弼爲英宗副樞爲神宗樞使]弟正獻[주:公著爲神宗知樞相哲宗]孫舜從[주:爲太上皇丞相]
[주:王明淸揮塵前錄云云繼執七朝政眞盛事也○山堂肆考宋五世執政一家云云五世俱執政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여문묵 / 呂文穆, confidence=1.0
- person: 여문정(여蒙正) / 蒙正, confidence=1.0
- person: 여문정(夷簡) / 文靖, confidence=1.0
- person: 여문정 / 夷簡, confidence=1.0
- person: 여공필(公用弼) / 惠穆, confidence=1.0
- person: 여공필 / 公弼, confidence=1.0
- person: 여공저(公用著) / 正獻, confidence=1.0
- person: 여공저 / 公著, confidence=1.0
- person: 여순종 / 舜從, confidence=1.0
- person: 왕명청 / 王明淸, confidence=1.0
- work: 휘진전록 / 揮塵前錄, confidence=1.0
- work: 산당사고 / 山堂肆考, confidence=1.0
- office: 승상 / 丞相, confidence=1.0
- office: 부섭밀사 / 副樞, confidence=1.0
- office: 섭밀사 / 樞使, confidence=1.0
- office: 지섭밀 / 知樞, confidence=1.0
- term: 조카 / 猶子,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副樞(영종조 직위 명칭의 완전한 한자 표기)
- 山堂肆考의 구체적 편목 위치
축간오배
- 기사 ID:
30661_007_023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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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45:32.4675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35
한글 번역
중간 아들 唐은 갑과에 차남 虞와 아우 諮과 한 서당 모두 진사가 되었고 계제 許는 동진사를 얻었다. 승수엄담에 전한다. 송 나라 경력 5년, 인종이 조정에 거처하며 진사 급제자를 내렸다. 심형관(審刑官) 축간이 궁궐 정중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중간 아들 唐이 갑과에 오르고, 차남 虞의 아우 諮과 한 서방도 모두 발탁되었으며, 계제 許도 같은 급제를 받았다. 이름이 불릴 때마다 감사를 표하였다. 이 날 축간은殿下에서 다섯 번 절을 하였다. 인종이 이에 대해 신하들에게 물었는데, 대답하길 모두 자기 아들아우라고 하였다. 인종이 이를 크게 기뻐하였다.
독음
중남 당[주:갑과] 차남 우제 자 일서 계제 허[주:동진사] [주:승수엄담] 송 경력5년 인종 임조하여 진사 제를 내리니 심형관 축간이 숙정중에 시립하니 중납 갑과에 차남 우의 아우 자의 일壻 계제 허 동득출신 매 노래 한 이름 즉 칭사 하여 이 날 간 오배 전하에 인종、近臣으로 문당 답하기를 모두 제자也都也 인종 이를嘉之
의미
축간(祝諫)이 심형관으로 재임하던 중 아들과 아우·서방 등이 모두 갑과와 동진사로 동시에 급제하여, 인종 앞에서 이름이 불릴 때마다 절을 하니 모두 다섯 번이 되었다. 인종이近臣에게 그 이유를 물었고, 모두 축간의子弟라고 대답하자 크게 기뻐하며 그를 칭찬한 사이다.
원문
中男唐[주:甲科]次男虞弟諮一壻季弟許[주:同進士]
[주:澠水燕談宋慶曆五年仁宗臨朝賜進士第審刑官祝諫侍廷中中男中甲科次男虞弟諮一壻皆擢第季弟許同得出身每唱一名卽稱謝是日諫五拜殿下仁宗以問近臣對以皆子弟也仁宗嘉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축간 / 祝諫, confidence=0.95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0.95
- person: 당 / 唐, confidence=0.9
- person: 우 / 虞, confidence=0.9
- person: 자 / 諮, confidence=0.9
- person: 허 / 許, confidence=0.9
- work: 승수엄담 / 澠水燕談, confidence=0.95
- office: 심형관 / 審刑官, confidence=0.9
- term: 갑과 / 甲科, confidence=0.95
- term: 동진사 / 同進士, confidence=0.95
- term: 출신 / 出身, confidence=0.95
- term: 창명 / 唱名, confidence=0.9
- term: 배(절) / 拜,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中男·次男·季弟가祝諫의 직계관계인지 미혼弟·자녀를 가리키는지文中明瞭하지 않음
- 一壻가 아들의 서당인지祝諫 자신의 서당인지추가 맥락 없음
- 拜殿下에서拜가 축간이 행한 것인지인종이 행한 것인지文中상 명확하지 않으나文意상 축간이 급제자에게 절을 받은 것으로 解釋됨
서경오로
- 기사 ID:
30661_007_023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5:54.5988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37
한글 번역
문로공(彥博), 범경인(鎭), 장중선, 유백수(几), 사중휘(炤)
독음
문로공[주:언박] 범경인[주:진] 장중선 유백수[주:기] 사중휘[주:소]
의미
서경오로는 북송 시대 서경(洛陽)에서 활동한 다섯 명의 고관이다. 문로공(文彥博), 범경인(范鎭), 장중선(張仲選), 유백수(劉几), 사중휘(史炤)가 포함된다. 이들은 모두 조정에서 벼슬한 관료로서, 은퇴 후 서경 지역에서 문학活动和 모여 사묘(社交)를 즐기며 함께 노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注)는 각 인물 이름의 한자를 붙여 표기한 것이다.
원문
文潞公[주:彥博]范景仁[주:鎭]張仲選劉伯壽[주:几]史中輝[주:炤]
엔티티 후보
- person: 문로공 / 文潞公, confidence=1.0
- person: 범경인 / 范景仁, confidence=1.0
- person: 장중선 / 張仲選, confidence=1.0
- person: 유백수 / 劉伯壽, confidence=1.0
- person: 사중휘 / 史中輝, confidence=1.0
- place: 서경 / 西京, confidence=1.0
- term: 오로 / 五老,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사중휘(史中輝)의 실제 별호나 표기가 다른 문헌과 상이할 수 있음
오두집
- 기사 ID:
30661_007_023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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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5:28.1610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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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두집: 두상은 字가 중행이고, 두모는 字가 이주이고, 두군은 字가 단열이고, 두상은 字가 주향이고, 두공은 字가 우봉이다. [주: 두군 형제가 다섯 명으로唐나라 원화 연간에 낭工이 되어 문장에 능하여 그 文集을 두씨련주集이라 이름하였다.义는兄弟가 오성처럼 빛나는 것에 빗대어 지은 것이다.]
독음
오두집: 두상[자: 중행]두모[자: 이주]두군[자: 단열]두상[자: 주향]두공[자: 우봉] [주: 두군 형제 오 명,唐 원화 연간에 낭으로 있으면서 문장을 잘하여 그文集을 두씨련주집이라 이름하였다. 의미는兄弟가 오성처럼 떼聚한 것에서 취하였다.]
의미
唐나라 원화 연간에 활동한 두씨 오 형제(두상, 두모, 두군, 두상, 두공)의 이름을 列挙하고 있다. 형제 다섯이 모두 管詞章에 능하여 文集을 엮었으며, 그 文集의 名稱이 두씨련주집(兄弟가 五星처럼 함께 빛난다는 含意)임을 설명하는 글이다.
원문
竇常[주:中行]牟[주:貽周]群[주:丹列]庠[주:胄鄕]鞏[주:友封]
[주:竇群兄弟五人唐元和中爲郞工詞章名其集曰竇氏聯珠集義取兄弟若五星然]
엔티티 후보
- person: 두상 / 竇常, confidence=0.95
- person: 두모 / 竇牟, confidence=0.95
- person: 두군 / 竇群, confidence=0.95
- person: 두상 / 竇庠, confidence=0.95
- person: 두공 / 竇鞏, confidence=0.95
- work: 두씨련주집 / 竇氏聯珠集, confidence=0.95
- work: 오두집 / 五竇集, confidence=0.9
- office: 낭 / 郞,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胄鄕: 원문에 ‘胄鄕’으로 표기되어 있으나,史料에서는 보통 字를 ‘胄卿’으로 기재하므로 전사 오류 또는 이체자 가능성 있음. 관료 직위 ‘낭工’의 정확한 직급 명칭이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음.
오군영
- 기사 ID:
30661_007_024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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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16:02.1295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40
한글 번역
오군영(五君詠)은 오 명의 군자를 노래한 시라는 뜻으로, 본문에는 이 시를 지은 인물과 그 배경이 기술되어 있다. 먼저 서현(徐鉉), 이방(李昉), 석희재(石熙載), 왕우(王祐), 이목(李穆)의 다섯 사람이 사기에 각기 전기가 있다고注記되었다. 이어 宋史 李至傳을 보면, 이지의 자는언기이고, 흥국 팔년에 우감의대부 겸 참지정사를 역임하였다. 진종 초에 태자로 있을 때 이한과 함께 빈객을 겸임하였다. 가빈 이년(咸平二年)에 죽었고, 향년 오십오세였다. 이지는 붕 언키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붕의 형제 이해의文集을 손으로 베껴 서책 위에 두었으며, 또한 오군영을 지어 서현 등을 찬미하였다. 이어嵇康, 완적, 향수, 유영, 완함 등 오 명의 선비와 관련지어 宋書 완연년 전에서, 연연년이 영가 太守로 외任되면서 매우 원망하여 오군영을 지어 죽림칠현의 풍류를 노래하였으나, 산도, 산욱은 귀하게 드러난 까닭에 누락되었다고 하였다. 후대 몽교와 소식이 오군영을 읊조린 것을 시로 옮기며 그 풍류를 들떠 있었다.
독음
오군영
의미
이 기사는 오군영이라는 시의 유래와 그 관련 인물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본래 남조의 문학 전통에서 유래한 오군영을 진종 초의 신료 이지가 서현 등 다섯 선비를 기리며 지었고, 이 시의 구성 방식은 죽림칠현 중 서른의 관직으로 누락된 산도·산욱 대신嵇康 등 다섯을 노래한 연연년의 오군영과 그 구조가 유사하다. 여기서 오군영은 권위에 휩쓸리지 않은 청향한 선비를 찬미하는 작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徐鉉[주:鼎臣仕南朝]李昉[주:明遠]石熙載[주:凝績興國九年卒]王祐[주:景叔]李穆[주:孟雍興國九年卒][주:五人竝史有傳]
[주:宋史李至傳字言幾興國八年拜右諫議大夫參知政事眞宗初正儲位與李沆竝兼賓客咸平二年卒年五十五至嘗師徐鉉手寫銘及其弟鍇集置於几案又賦五君詠爲鉉及云云作也]
又嵇康阮籍向秀劉伶阮咸
[주:宋書顔延年傳出爲永嘉太守甚怨憤乃作五君詠以述竹林七賢山濤山戎以貴顯被黜○孟郊詩時吟五君詠再擧七子風蘇軾詩凄涼五君詠沈痛八哀詩]
엔티티 후보
- person: 서현 / 徐鉉, confidence=0.95
- person: 이방 / 李昉, confidence=0.95
- person: 석희재 / 石熙載, confidence=0.95
- person: 왕우 / 王祐, confidence=0.95
- person: 이목 / 李穆, confidence=0.95
- person: 이지 / 李至, confidence=0.95
- person: 예강 / 嵇康, confidence=0.95
- person: 완적 / 阮籍, confidence=0.95
- person: 향수 / 向秀, confidence=0.95
- person: 유영 / 劉伶, confidence=0.95
- person: 완함 / 阮咸, confidence=0.95
- person: 연연년 / 顔延年, confidence=0.95
- person: 몽교 / 孟郊, confidence=0.9
- person: 소식 / 蘇軾, confidence=0.95
- person: 이한 / 李沆, confidence=0.9
- place: 영가 / 永嘉, confidence=0.95
- work: 오군영 / 五君詠, confidence=0.98
- term: 죽림칠현 / 死竹林七賢, confidence=0.95
- office: 우감의대부 / 右諫議大夫, confidence=0.95
- office: 참지정사 / 參知政事, confidence=0.95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산욱(山戎)
- 山戎은 山濤와 함께 죽림칠현의 成員으로 언급되나, 실제 七賢의 구성원에서 山戎이라는 이름은 확인되지 않아 음사(飮使) 또는 다른 인물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명확하지 않음
- 이해(鍇)의文集
- 李穆의 字인 孟雍은 注記되어 있으나 李穆 자신이 五君詠中被歌頌된 五人에 포함되는지, 아니면 注記 加入이 다른 문맥에서 오입된 것인지 분명하지 않음
남강오현사
- 기사 ID:
30661_007_024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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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6:16.6520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43
한글 번역
남강오현사 도잠(연명)·유환(응지)·이상(공택)·유서(도원, 유환의 아들, 「십팔기」 참조)·진관(영중) [주: 주희가 남강군을 지키던 시절 오현을 제사지냈다 함]
독음
남강오현사 도잠 유환 이상 유서 진관 주희 남강군 수 오현 기云计算
의미
주희(朱熹)가 남강군守의任에 있었을 때, 도연명(陶淵明)·유응지(劉凝之)·이상공택(李常公擇)·유도원(劉恕道源)·진관영중(陳瓘瑩中)을 추모하여 남강오현사를 건립하였다는 기사로, 이 五賢祠의 추상 대상 다섯 선비를 정리한 목록이다. 「十八蔽」는 유도원 관련 서적으로 보인다.
원문
陶潛[주:淵明]劉渙[주:凝之]李常[주:公擇]劉恕[주:道源渙子見十八蔽]陳瓘[주:瑩中]
[주:朱子守南康軍祠五賢云云]
엔티티 후보
- place: 남강 / 南康, confidence=1.0
- place: 오현사 / 五賢祠, confidence=1.0
- person: 도잠(도연명) / 陶潛, confidence=1.0
- person: 유환(유응지) / 劉渙, confidence=1.0
- person: 이상(이상공택) / 李常, confidence=1.0
- person: 유서(유도원) / 劉恕, confidence=1.0
- person: 진관(진영중) / 陳瓘, confidence=1.0
- person: 주희 / 朱子, confidence=1.0
- office: 남강군 / 南康軍, confidence=1.0
- work: 십팔기 / 十八蔽,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十八蔽(십팔기) - 유도원의 저작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서명이나 수재 유무 확인 필요
저오현사
- 기사 ID:
30661_007_024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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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왕우칭·구양수·장방평·증조·소식이 모두 촉州的守令으로 재임하면서 그곳 백성들에게 덕정을 베풀었으므로, 백성들이 이 다섯 현자를 기리기 위해 오현사를 세웠다. 이는『계문헌통考』에 실려 있다.
독음
왕우형 구양수 장방평 증조 소식
의미
북송 시대 왕우칭, 구양수, 장방평, 증조, 소식 다섯 사람이 촉주(安徽省 현 지역)를 다스리며 백성들에게 은덕을 입혔고, 이를 감사한 백성들이 오현사(五賢祠)를 세워 그들을 기렸다. 이 사실은 『속문헌통고』에 기록되어 있다.
원문
王禹偁歐陽脩張方平曾肇蘇軾
[주:皆守滁民立五賢祠出續文獻通考]
엔티티 후보
- person: 왕우칭 / 王禹偁, confidence=0.95
- person: 구양수 / 歐陽脩, confidence=0.95
- person: 장방평 / 張方平, confidence=0.95
- person: 증조 / 曾肇, confidence=0.95
- person: 소식 / 蘇軾, confidence=0.95
- place: 촉주 / 滁, confidence=0.9
- work: 속문헌통고 / 續文獻通考, confidence=0.85
- term: 오현사 / 五賢祠,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守滁民은 촉주의 수령으로서 백성을 다스렸다는 의미로 해석하나, 문헌 통고 원문의 정확한 표현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여 완전한 확신이 어렵다
독치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4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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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6:39.07813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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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흥왕 왕도, 로릉의 사안, 시안의 온교, 장사의 도감, 강악의 사현을 각별히 두어 오사를 배향하다.
독음
시흥왕도 로릉사안 시안온교 장사도감 강악사현
의미
송(宋) 무제가 진(晉) 시대의 봉호를改制하면서 오왕후·삼공 등 기존 귀족 체계를 대거 정리했으나, 오직 다섯 사람(왕도, 사안, 온교, 도감, 사현)의 신주(祠祀)만 특혜적으로 보존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이는 이 다섯 사람이 국가 운영에 결정적 공을 세운功臣으로서, 그 성과를 기리기 위한 정치적 조치가 반영된 것이다.
원문
始興王導廬陵謝安始安溫嶠長沙陶侃康樂謝玄
[주:宋武帝改晉封爵獨置五公奉導安嶠侃玄之祀]
엔티티 후보
- person: 왕도 / 王導, confidence=0.95
- person: 사안 / 謝安, confidence=0.95
- person: 온교 / 溫嶠, confidence=0.95
- person: 도감 / 陶侃, confidence=0.95
- person: 사현 / 謝玄, confidence=0.95
- place: 시흥 / 始興, confidence=0.85
- place: 로릉 / 廬陵, confidence=0.85
- place: 시안 / 始安, confidence=0.85
- place: 장사 / 長沙, confidence=0.85
- term: 오사 / 五祀, confidence=0.9
- person: 송무제 / 宋武帝, confidence=0.95
독명오인
- 기사 ID:
30661_007_024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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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부필, 사마광, 조변, 범진, 장방평. [주: 소문충공이 이르기를, 소식은 아직 묘지를 지은 적이 없고, 다만 다섯 사람만을 독음했는데, 모두 성덕이었기 때문이다.]
독음
부필 사마광 조변 범진 장방평
의미
北宋의 다섯 명신 부필, 사마광, 조변, 범진, 장방평을 소개한다. 소식(蘇軾)이 묘지명(墓誌)을 지은 적은 없으나, 오직 이 다섯 사람만이 그의 뛰어난 글과 명성으로 인해 묘지명을 직접 찬술했다는 뜻이다. 주석에서 이 다섯 사람이 모두 성대한 덕행(盛德)을 지닌 인물이었기에 소식에게 추모받았다고 전한다.
원문
富弼司馬光趙抃范鎭張方平
[주:蘇文忠公云軾未嘗誌墓獨銘五人皆以盛德故]
엔티티 후보
- person: 부필 / 富弼, confidence=0.95
- person: 사마광 / 司馬光, confidence=0.95
- person: 조변 / 趙抃, confidence=0.95
- person: 범진 / 范鎭, confidence=0.95
- person: 장방평 / 張方平, confidence=0.95
- person: 소식 / 蘇軾, confidence=0.95
- person: 소철 / 蘇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문충(文忠)이 소식의 시호를 직접 가리키는지 소문의 시호인지 불분명
오군자
- 기사 ID:
30661_007_024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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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한나라 제갈충무후 · 당나라 두공부 · 안문충공 · 한문공 · 송나라 범문정공
독음
한 제갈충武후 당 두공부 안문충공 한문공 송 범문정공
의미
이 글은 한·당·五代·송 시대의 다섯 성현을 소개한다. 한나라 제갈량(諸葛亮) · 당나라 두우(杜甫) · 안顏眞卿 · 한나라 한유(韓愈) · 송나라 범仲淹(范仲淹)을 가리킨다. 주희(朱熹)가 왕귀령(王龜齡)의文集 서문에서 이 다섯 군자가 마음이光明正大하고疏暢通達하다고 칭송하였다. 충·공·정·사의 유교적 덕목을俱全한 역사적 표상으로 평가된다.
원문
漢諸葛忠武侯唐杜工部顏文忠公韓文公宋范文正公
[주:朱文公王龜齡集序此五君子其心光明正大疏暢通達]
엔티티 후보
- person: 제갈량 / 諸葛亮, confidence=0.98
- person: 두우 / 杜甫, confidence=0.98
- person: 안전경 / 顏眞卿, confidence=0.95
- person: 한유 / 韓愈, confidence=0.98
- person: 범중엄 / 范仲淹, confidence=0.97
- person: 주희 / 朱熹, confidence=0.95
- office: 공부 / 工部, confidence=0.9
- work: 집서 / 集序,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제갈충무후의 충무후 작위 수여 시기 및 역사적 배경
- 안文忠公의 구체적 봉호 수여 연대와 조건
송배향오선생
- 기사 ID:
30661_007_024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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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주돈돈유와 이정(二程), 장재, 주희
독음
주일이장주
의미
송나라 시대에 종묘에 함께 배향된 다섯 명의 유학선현을 가리킨다. 주돈돈유·정이(정호)·정이(정이)·장재·주희를 의미하며, 유교도통의 핵심 계승자로 존숭되었다. 송사 위료옹전에서 이 다섯 명에게 작위와 시호를 내릴 것을 청하여 학자들의 올바른 학술방향을 제시한 기록이 남아 있다.
원문
周二程張朱
[주:宋史魏了翁傳乞與周惇敦頤張載程顥程頤爵諡示學者趣向]
엔티티 후보
- person: 주돈돈유 / 周惇敦頤, confidence=0.95
- person: 정이(정호) / 程顥, confidence=0.95
- person: 정이(정이) / 程頤, confidence=0.95
- person: 장재 / 張載, confidence=0.95
- person: 주희 / 朱熹, confidence=0.95
- work: 송사 위료옹전 / 宋史魏了翁傳, confidence=0.9
- person: 위료옹 / 魏了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사명오선생
- 기사 ID:
30661_007_024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46:54.5858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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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양적, 두순, 왕치, 누울, 왕설
독음
양적두순왕치누울왕설
의미
사명오선생은 송대 사명 지역(지금의 저장성 닝보 부근) 출신의 다섯 명의 선비学자를 말한다. 원문에는 다섯 이름이 나열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양적 / 楊適, confidence=1.0
- person: 두순 / 杜醇, confidence=1.0
- person: 왕치 / 王致, confidence=1.0
- person: 누울 / 樓郁, confidence=1.0
- person: 왕설 / 王說, confidence=1.0
- place: 사명 / 四明, confidence=1.0
양무제오관
- 기사 ID:
30661_007_025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37:16.2889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51
한글 번역
명산빈, 륙연, 심준, 엄식지, 하석.
독음
명산빈륙연심준엄식지하석
의미
양나라 무제가 다섯 관(학교)을 열어 수백 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다섯 학자를 오경박사로 임명하여 각각 한 관을 주관하게 했다는 역사적 사실. 명산빈·륙연·심준·엄식지·하석 다섯 사람이 五經博士로서 시경·서경·역경·예경·춘추를 담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明山賓陸璉沈峻嚴植之賀㻛
[주:梁武帝開五館有數百生以五人爲五經博士各主一館]
엔티티 후보
- person: 명산빈 / 明山賓, confidence=0.95
- person: 륙연 / 陸璉, confidence=0.95
- person: 심준 / 沈峻, confidence=0.95
- person: 엄식지 / 嚴植之, confidence=0.95
- person: 하석 / 賀㻛, confidence=0.95
- place: 양(양나라) / 梁, confidence=0.95
- office: 오관 / 五館, confidence=0.9
- office: 오경박사 / 五經博士,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賀㻛의 㻛자는 획이 복잡하여 원문 판독이 불확실할 수 있음, 각 인물이 어느一经를 담당했는지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불확실
송치오전
- 기사 ID:
30661_007_025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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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송(宋)나라에서 설치한 다섯 전(殿)에는 숭정전과 관문전과 자정전과 단명전과 집현전이 있었다. [注解]「송사직관지(宋史職官志)』에 이르고, 숭정전은 책을 읽고 역사(史)를 강론하며 경서(經書)의 의리를 풀어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임무를 맡았다. 학사(學士)와 시종(侍從) 중 학술이 있는 자를 시강(侍講)이나 독서(侍讀)로 삼았고, 품계는 낮으나 설교(說書)가 가능한 자를 설서(說書)로 삼았다. 원우(元祐) 연간에 정이(程頤)가 서민 신분으로 이에 임명되었다. 숭정(崇寧) 연간에 처음으로 설서(說書) 2인을 두었는데, 모두 은거隐逸한 인물로 등용한 것으로서蔡崇과呂瓘이 이에 해당한다. 강유(江)를 건너온 뒤에 윤형(尹焞)이 처음으로 비서(秘書)를 겸임하면서 이 직에 보임되었다. 관문전학사(觀文殿學士)의 직임은 지望이 지극히 높으나, 별도의 관할 업무가 없고 직掌이 없으며, 다만 수행하고 종사하며 시종(侍從)으로서 질문에 답할 뿐이다. 황우(皇祐) 원년에 태학사(太學士)를 두어, 오래 재직한 수상(首相)을 후하게 대우하였다.
독음
숭정전 관문전 자정전 단명전 집현전
의미
송나라는 숭정전·관문전·자정전·단명전·집현전의 다섯 전을 설치하였다. 숭정전은 임금의 서적 독서와 경전 해설, 대화를 담당하는 학술 고문 기구였고, 관문전학사는 최고 위관료에게 주는 명예 직위였다. 황우 연간에 태학사 직을创设하여 전 수상에게 예우를 더하였다. 이들 다섯 전은 모두 宋史職官志에 기록된 관직 체계의 핵심을 이룬다.
원문
崇政殿觀文殿資政殿端明殿集賢
[주:宋史職官志崇政殿掌進讀書史講釋經義備顧問學士侍從有學術者爲侍講侍讀其秩卑而可備講說者爲說書元祐間程頤以布衣爲之崇寧中初除說書二人皆以隱逸起蔡崇呂瓘渡江後尹焞初以祕書兼之觀文殿學士之職資望極峻無吏守無職掌惟出入侍從備顧問而已皇祐元年置太學士寵待舊相]
엔티티 후보
- office: 숭정전 / 崇政殿, confidence=1.0
- office: 관문전 / 觀文殿, confidence=1.0
- office: 자정전 / 資政殿, confidence=1.0
- office: 단명전 / 端明殿, confidence=1.0
- office: 집현전 / 集賢殿, confidence=1.0
- person: 정이 / 程頤, confidence=1.0
- person: 윤형 / 尹焞, confidence=1.0
- work: 송사직관지 / 宋史職官志, confidence=1.0
- office: 독서 / 侍讀, confidence=0.95
- office: 시강 / 侍講,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태학사 / 太學士, confidence=0.9
- office: 관문전학사 / 觀文殿學士,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5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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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태사, 소사, 내사, 외사, 어사
독음
태사 소사 내사 외사 어사
의미
고대 중국 주나라에서 천자가 두는 다섯 종류의 사관직을 나열한 것이다. 태사는 대사관, 소사는 소사관, 내사는 궁중 내부를 담당하는 사관, 외사는 외부 사무를 담당하는 사관, 어사는 비판과 감찰을 맡는 관직이다. 수서(隋書) 지(志)에 따르면 천자의 사관은 다섯 종류가 있다고 한다.
원문
太史小史內史外史御史
[주:隋志天子之史有五云云]
엔티티 후보
- office: 태사 / 太史, confidence=0.95
- office: 소사 / 小史, confidence=0.95
- office: 내사 / 內史, confidence=0.95
- office: 외사 / 外史, confidence=0.95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0.95
- work: 수서지 / 隋志,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五史(오사의 정확한 범주와 각 직의 구체적 직능이 수서 지篇에서 어떻게 기술되었는지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정확한 번역이 가능할 수 있음)
한오행
- 기사 ID:
30661_007_025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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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단월, 서황, 좌완, 당형, 구완 등 다섯 사람
독음
단월 서황 좌완 당형 구완
의미
이 글은 후한 환제(桓帝) 시대에 정권을 장악한 다섯 명의 측근들을 열거한 것이다. 환제는 왕실 직계 출신으로 높은 벼슬에 오랐으나, 정권은 다섯 충신에게 넘어갔고,刑罚는 음란해져 감옥이 넘쳐났다. 여기서 말하는 다섯 사람은 모두 환제 시기의 환관이나 외척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은 국가 권력을 좌우하며 정치적 부패를 상징하는 존재들이다. 五倖란 왕의 총애를 독차지한 측근을 뜻하는 정치적 용어이다.
원문
單越徐璜左悺唐衡具瑗
[주:後漢桓帝紀桓自宗支越躋天祿政移五倖刑淫三獄五倖謂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단월 / 單越, confidence=0.85
- person: 서황 / 徐璜, confidence=0.85
- person: 좌완 / 左悺, confidence=0.75
- person: 당형 / 唐衡, confidence=0.85
- person: 구완 / 具瑗, confidence=0.85
- term: 오행(오흐 행) / 五倖, confidence=0.95
- term: 삼욕(세 감옥) / 三獄,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좌완(左悺)의 한자 표기가 原文中 左琯으로 되어 있어 정확한 인물이 불확실함
- 五倖의 구체적 정의와 대상이 원문에서 생략됨
진오녕
- 기사 ID:
30661_007_025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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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문경, 심객경, 양혜랑, 서탁,慧景. [주: 산당사고에 따르면 진(陳)에 다섯 명의佞이 있었다고 한다]
독음
시문경 심객경 양혜랑 서탁慧景
의미
진(陳)나라의 다섯 명 간신(佞臣)을 나열한 기사로, 시문경·심객경·양혜랑·서탁·慧景 다섯 명이 해당된다. 山堂肆考라는 사료를 참조로 삼았음을 주석으로 달았다.
원문
施文慶沈客卿陽慧朗徐柝慧景
[주:山堂肆考陳有五佞謂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시문경 / 施文慶, confidence=0.9
- person: 심객경 / 沈客卿, confidence=0.9
- person: 양혜랑 / 陽慧朗, confidence=0.9
- person: 서탁 / 徐柝, confidence=0.9
- person: 혜경 / 慧景, confidence=0.7
- work: 산당사고 / 山堂肆考, confidence=0.9
- place: 진 / 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慧景: 원문에 성이 붙지 않아 정확한 한국어 독음과 신원 확인이 어렵다
한오호장
- 기사 ID:
30661_007_025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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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8:25.8621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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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관우, 장비, 조운, 황충, 마초
독음
관우장비조운황충마초
의미
한(촉)나라의 오호장将是 촉한의 창업주 유비가 오호장(5명의 호랑이 장수)으로 봉한 다섯 명의 명장이다. 위의 다섯 사람이 바로 삼국지에도 유명한 관우, 장비, 조운, 황충, 마초를 가리킨다. 『산당사고』에 따르면 유비가 이 다섯 명을 오호장으로 봉封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원문
關羽張飛趙雲黃忠馬超
[주:山堂肆考昭烈封云云爲五虎將]
엔티티 후보
- person: 관우 / 關羽, confidence=1.0
- person: 장비 / 張飛, confidence=1.0
- person: 조운 / 趙雲, confidence=1.0
- person: 황충 / 黃忠, confidence=1.0
- person: 마초 / 馬超, confidence=1.0
진오마
- 기사 ID:
30661_007_025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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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낭야왕[원제로부터] 서양왕, 여남왕, 남순왕, 팽성왕이 강을 건넜다.[주] 진서(晉書) 원제기에 의하면, 영가(永嘉) 연간에 오왕이 강을 건넌 것은 먼저 태안 연간에童謠에서 ‘오마 부강(一馬化爲龍)’이 있었다고 했는데, 나중에 원제가 낭야에서 즉위한 것이다.
독음
낭야왕 서양왕 여남왕 남순왕 팽성왕 주 진서 원제기 영가 중 오왕 도강선서는 태안지제 동요 오마부강 일마화위용후 원제 자 낭야등대위
의미
영가 연간에 오왕이 강남으로 건너간 것을 말하며, 태안 연간에 유행한 동요에서 ‘오마 부강 일마 화위용(五馬浮江 一馬化爲龍)’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이는 오제왕이 강을 건너면 그 중 하나가 황제가 된다는 뜻으로, 후에 원제가 낭야에서 즉위하여 실현되었다.
원문
琅琊王[주:元帝]西陽王汝南王南頓王彭城王
[주:晉書元帝紀永嘉中五王渡江先是太安之際童謠五馬浮江一馬化爲龍後元帝自琅琊登大位]
엔티티 후보
- person: 낭야왕(원제) / 琅琊王, confidence=0.98
- person: 서양왕 / 西陽王, confidence=0.92
- person: 여남왕 / 汝南王, confidence=0.92
- person: 남순왕 / 南頓王, confidence=0.92
- person: 팽성왕 / 彭城王, confidence=0.92
- work: 진서 / 晉書, confidence=0.98
- person: 원제(사마예) / 元帝, confidence=0.97
- term: 동요 / 童謠, confidence=0.95
- era: 영가(년호) / 永嘉, confidence=0.96
- era: 태안(년호) / 太安,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오치
- 기사 ID:
30661_007_026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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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8:59.2943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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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당구(唐坰), 조숙(祖肅), 부순(父詢), 숙개(叔介), 형숙문(淑問) 형제 다섯 사람이다. [주:송나라 시대에 이 다섯 사람이 모두 어사가 되었으므로 오치(五豸)라는 호로 불렸다.]
독음
당구 조숙 부순 숙개 형숙문 [주:송시기 상속위어사호오치]
의미
송나라 시대에 다섯 형제가 모두 어사(御史)에 진출하여 오치(五豸)라는 별호를 얻은 사례다. 五豸는 다섯 짐승(豸)이라는 뜻으로, 다섯 관직인이 어사를 지냈다는 의미의 풍류적 칭호다.
원문
唐坰祖肅父詢叔介兄淑問
[주:宋時相繼爲御史號五豸]
엔티티 후보
- person: 당구 / 唐坰, confidence=0.95
- person: 조숙 / 祖肅, confidence=0.95
- person: 부순 / 父詢, confidence=0.95
- person: 숙개 / 叔介, confidence=0.95
- person: 형숙문 / 淑問, confidence=0.95
- place: 송 / 宋, confidence=1.0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1.0
- term: 오치 / 五豸, confidence=0.95
오총구
- 기사 ID:
30661_007_026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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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17:22.9871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62
한글 번역
안원손, 유지, 제지장, 육상선, 은질유. [주: 야객총서에서 안진경이 지은 질유묘비에 이르기를, 모두 다섯 사람이 함께 모였으므로 오총구라 이른다 하였다. 당서에 이르기를, 은질유는 박학하여贺知章과 서로 친하였다. 지장이 종종 오총구라 일컬은 것은, 천 년간 다섯 번 모여도 묻지 않는 것이 없음을 이른다.]
독음
안원손 유지엽제지장육상선은질유
의미
오총구는 다섯 학식이 뛰어난 인물 안원손, 유지, 제지장, 육상선, 은질유가 함께 모인 데서 유래한 말이다. 특히贺知章이 은질유를 가리켜 ‘오총구’라 불렀는데, 이는 천 년 동안 다섯 번이나 만나도 묻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그의 넓은 식견과 박학을 찬양한 표현이다.
원문
顏元孫韋述賀知章陸象先殷踐猷
[주:野客叢書顏眞卿撰踐猷墓碑云云凡五人相聚故曰五總龜○唐書殷踐猷博學與*賀知章相善知章嘗號爲五總龜謂千年五聚問無不知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원손 / 顏元孫, confidence=0.95
- person: 유지 / 韋述, confidence=0.95
- person: 제지장 / 賀知章, confidence=0.95
- person: 육상선 / 陸象先, confidence=0.95
- person: 은질유 / 殷踐猷, confidence=0.95
- work: 야객총서 / 野客叢書, confidence=0.9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0.95
- work: 질유묘비 / 踐猷墓碑, confidence=0.9
- term: 오총구 / 五總龜, confidence=0.95
오구
- 기사 ID:
30661_007_026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9:17:29.8913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63
한글 번역
주 이용, 염조옹, 이찬, 송지손, 요소개.
독음
주 이용 염조옹 이찬 송지손 요소개
의미
이 다섯 사람은 당나라 무則天 치하에서 무삼사의 심복으로 활동한 인물들이다. 『당서』 무삼思乱에서는 이 다섯 사람을 가리켜 ‘삼사오구(三思五狗)’라 불렀다. 삼사의 다섯 마리 개라는 뜻으로, 권신 무삼사에게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비아냥거리는 표현이다. 무삼사는 武則天의 조카로,则天朝天에 권세를 떨쳤고,则天 사후에도 중종复位 이후까지 세력을 유지하였다. 이 다섯은 모두 당시 정국을 혼란시킨 삼사 일파의 핵심 인맥이었다.
원문
周利用冉祖雍李悛宋之遜姚紹之
[주:唐書武三思傳五人號三思五狗]
엔티티 후보
- person: 주 이용 / 周利用, confidence=0.97
- person: 염조옹 / 冉祖雍, confidence=0.96
- person: 이찬 / 李悛, confidence=0.95
- person: 송지손 / 宋之遜, confidence=0.96
- person: 요소개 / 姚紹之, confidence=0.94
- person: 무삼사 / 武三思, confidence=0.98
- term: 삼사오구 / 三思五狗,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이찬의 생몰년과 관직 이력은 『당서』 주요 열전에서 확인이 어렵다.
사장명오자
- 기사 ID:
30661_007_026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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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39:21.8461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65
한글 번역
颺·胐·顥·嵸·淪
독음
양패효종륜
의미
사장(謝莊)이 자신의 다섯 아들에게 풍(風)·월(月)·경(景)·산수(山水)를 나타내는 이름 다섯을 지었다는 내용이다. 사장은 풍월경산수(風月景山水)로 다섯 아들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승암집에서)
원문
颺胐顥嵸淪
[주:莊以風月景山水名五子云云也升菴集]
엔티티 후보
- person: 사장 / 謝莊, confidence=0.95
- work: 승암집 / 升菴集,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송우명오자
- 기사 ID:
30661_007_026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39:35.8579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66
한글 번역
금이 곱절이고, 숲이 세 겹이고, 물이 세 줄기요, 불꽃이 세 뾰족이며, 흙이 세 움이며, 이것이 송우명오자의 이름이다.
독음
금삼면염요
의미
송우명오자라는 인물의 이름 글자 다섯 개를 살펴보는 글이다.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 오행의 한자를 각각 세 겹으로 겹쳐 만든 특이한 오자(五字)이다. 명(名)은 이름이라는 뜻이고, 오자(五子)는 다섯 글자라는 뜻이다. 이를 승菴集(양신의 문집)에서 인용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승암집 / 升菴集, confidence=0.95
- person: 송우명오자 / 宋友名五子, confidence=0.9
- term: 금 / 金, confidence=1.0
- term: 삼 / 森, confidence=1.0
- term: 면 / 淼, confidence=1.0
- term: 염 / 焱, confidence=1.0
- term: 요 / 垚, confidence=1.0
심청신오우
- 기사 ID:
30661_007_026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40:06.5637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68
한글 번역
봉천현 서쪽 宋봉 지역의 수령 심청신이 오우당(다섯 친구堂)을 세우고 그 기재를 함께 적었는데, 강산의 바람과 달을 취하여 자신과 함께 다섯으로 삼은 것이다.
독음
봉천현 서宋봉 수 심청신 오우당 건기병기 강화산 풍월 여기 위오야
의미
조선 시대 관리 심청신이 봉천현 서쪽 宋봉 지역에서 다섯 친구堂을 세우고 기재를 남긴 기록이다.堂 이름의 유래는 당주가 강산의 바람과 달을 자신의 동반자 삼아 다섯 가지로 구성한 데 있다. 五友堂 건립과 그 철학적 의미를 적은 기문이다.
원문
江山風月
[주:封川縣西宋封守沈淸臣建五友堂幷記取江山風月與己爲五也]
엔티티 후보
- place: 봉천현 / 封川縣, confidence=0.95
- person: 심청신 / 沈淸臣, confidence=0.98
- work: 오우당(다섯 친구堂) / 五友堂, confidence=0.97
- term: 강산풍월(강산의 바람과 달) / 江山風月,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封守(수령 또는 관리로 추정되나 정확한 직위 불확실)
- 宋封(지명이나 행정구역으로 보이나 구체적 위치 미확인)
왕규오부여
- 기사 ID:
30661_007_026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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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부지런히 나라에 힘쓰고 아는 바를 숨기지 않는 것은 내가 현령에게不及하고, 재능이 문무에俱全하여 장수가 되고 相이 되는 것은 내가 이정에게不及하며, 갖추어 아뢰는 것이 상세하고分明하며 出納하는 것이 바르고 그름이 적절한 것은 내가 온언박에게不及하며, 번거로운 것을 잘라내고 큰일을 정리하며 여러 사무를 모두 잘 行하는 것은 내가 대주에게不及하며, 임금으로 하여금 堯舜이 되지 않은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간쟁을 자신의 任務로 삼는 것은 내가 위징에게不及하다.
독음
자자봉국지무불언신불여현령재겸문무출장입상신불여정부조상명출납유윤신불여언박전번리거중무필거신불여주치군불위요순이지간위기임신불여징
의미
당나라 太宗 때宰相 왕규가太宗의 물음에 자신이 다섯 사람의 신하들에게及各不及한 점을 말했다. 현령에게는 국가에尽忠하는 직심이, 이정에게는 文武兼備의 才幹이, 온언박에게는 詳明한 奏疏 능력이, 대주에게는 庶務 처리 능력이, 위징에게는 諫諍의 용기가 각각 自己에게 없다는 것이다. 이는 왕규의 겸손함과 아끼는 신하들에 대한 太宗의 통찰력을 보여주는有名的 에피소드이다.
원문
孜孜奉國知無不言臣不如玄齡才兼文武出將入相臣不如靖敷奏詳明出納惟允臣不如彥博剸煩理劇衆務畢擧臣不如胄恥君不爲堯舜以諫諍爲己任臣不如徵
[주:唐書王珪傳珪與房玄齡李靖溫彥博戴胄魏徵同輔政帝以珪善人物且知言因謂曰卿標鑑通悟爲朕言玄齡等材且自謂孰與諸子賢對曰云云至激濁揚淸疾惡好善臣於數子亦有微長帝稱善玄齡等亦以爲盡己所長謂之確論]
엔티티 후보
- person: 왕규 / 王珪, confidence=1.0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1.0
- person: 방현령 / 房玄齡, confidence=1.0
- person: 이정 / 李靖, confidence=1.0
- person: 온언박 / 溫彥博, confidence=1.0
- person: 대주 / 戴胄, confidence=1.0
- person: 위징 / 魏徵, confidence=1.0
- work: 당서 왕규전 / 唐書王珪傳, confidence=1.0
- term: 번거로운 것을 잘라내고 큰일을 정리함 / 剸煩理劇, confidence=0.9
- term: 출납이 바르고 적절함 / 出納惟允,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우세남오절
- 기사 ID:
30661_007_027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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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덕행과 충직, 박학하고 문사(문장)와 서한(서예)에 이르기까지.
독음
덕행 충직 박학 문사 서한
의미
당태종이虞世南에게서 뛰어난 다섯 가지를 언급한 것이다. 덕행(인품), 충직(성실하고 곧은 성격), 박학(넓은 학식), 문사(문장 작문), 서한(서법)을 일컫는다. 현존『구당서』虞世南 전에는 이 五絶의 구체적 항목이 전해지지 않으며, 간략히 德行·忠直·博學·文詞·書翰 다섯 가지를 열거한다.
원문
德行忠直博學文詞書翰
[주:舊唐書虞(世)南傳太宗嘗*謂世南有五絶一曰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우세남 / 虞世南, confidence=0.95
- person: 당태종 / 太宗, confidence=0.95
- office: 구당서 / 舊唐書, confidence=0.9
- term: 오절 / 五絶, confidence=0.85
- term: 덕행 / 德行, confidence=0.9
- term: 충직 / 忠直, confidence=0.9
- term: 박학 / 博學, confidence=0.9
- term: 문사 / 文詞, confidence=0.85
- term: 서한 / 書翰,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書翰은 서예와 서간 두 의미 모두 가능하나 문맥상 오절의 한 항목이므로 서예 능력으로 해석함이 적절하다
한문공오궁
- 기사 ID:
30661_007_027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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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지혜)가 다하고, 학문(학식)이 다하고, 문장(문재)이 다하고, 목숨(명운)이 다하고, 벗(교우)이 다하다.
독음
지궁학궁문궁명궁교궁
의미
한유(한문공)가 지은 「송궁문(送窮文)」에서 밝힌 인간의 다섯 가지 궁핍을 일컬은 말이다. 지혜가 다하는 궁, 학식이 다하는 궁, 문장이 궁한 궁, 목숨이 궁한 궁, 벗이 궁한 궁이라는 뜻으로, 한유 자신이 이 다섯 가지를 스스로의 환난으로 삼았음을 보여준다. 「송궁문」에서 한유가 궁귀에게 세 번 절하며 이른바 ‘친구가 육(6)도 아니고 사(4)도 아닌, 십(10)에서 오(5)를 빼면 되고, 칠(7)에서 이(二)를 제하면 된다’고 말한 것은 이 다섯을 가리킨다.
원문
智窮學窮文窮命窮交窮
[주:昌黎送窮文三揖窮鬼而告之曰子之朋儔非六非四在十去五滿七除二云云凡此五鬼爲吾五患]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유(당나라 문학가) / 昌黎, confidence=0.95
- work: 송궁문 / 送窮文, confidence=0.95
- term: 궁귀 / 窮鬼,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친구 수사의 정확히 어떤 계산 구조로 다섯을 가리키는지
황치오불기
- 기사 ID:
30661_007_027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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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집에서는 부모를 속이지 않고, 벼슬에서는 임금을 속이지 않으며, 올려다보면 하늘을 속이지 않고, 내려다보면 남을 속이지 않으며, 어둠 속에서도 귀신을 속이지 않는다.
독음
거가불기친, 사불기군, 앙불기천, 부불기인, 유불기귀신
의미
황치의 다섯 가지 불기(不欺) 실천 원칙이다. 공개적 자리뿐 아니라 가정·관직·하늘·사람·귀신 앞이라는 모든 상황에서 결코 거짓을 꾸미지 않는다는 도덕적 신조를阐述한다. 注에 의하면 을사중승(御史中丞)을 지내고 질직단중(質直端重)하며 대신 체면이 있었다고 전해지며, 항상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한다.
원문
居家不欺親仕不欺君仰不欺天俯不欺人幽不欺鬼神
[주:爲御史中丞質直端重有大臣體常言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황치 / 黃治, confidence=0.75
- office: 을사중승 / 御史中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황치의 구체적 신분과 활동 시대가 불분명하며, 注의 内容 是否 정확히 전승된 것인지考证이 필요하다.
여씨향약불수지과오
- 기사 ID:
30661_007_027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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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어울릴 만한 사람이 아니면서 노는 데만 골몰하고, 행실이 태만하며, 행동에 예의가 없고, 일에 임하여 성실하지 않으며, 살림살이에 절제가 없다.
독음
교비기인 유희태만 동작무의 임사불격 용도불절
의미
여씨향약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과실(不修之過五) 중 ‘교제가 부적절하고 태만하며 예의가 없고 성실하지 않으며 비용을 낭비하는’ 경우를 나열한 부분이다. 향약을 수양하지 않는 자의 구체적인 행동 양상을 설명한다.
원문
交非其人游戲怠惰動作無儀臨事不恪用度不節
[주:過失相規本注不修之過五一曰云云○互四之類]
엔티티 후보
- work: 여씨향약 / 呂氏鄕約, confidence=0.95
- term: 향약 / 鄕約, confidence=0.95
- term: 불수지과 / 不修之過, confidence=0.9
유빈계자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7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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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49:54.4884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76
한글 번역
류빈이 아들에게 경계시킨 다섯 가지 일 첫째, 스스로 안일을 구한다. (注释: 담박함을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자기에게 이롭기만 하면 남의 말을 살피지 않는다) 둘째, 유술을 알지 못한다. (注释: 고전을 어두워하며 옛 도를 기뻐하지 않고, 당세의 일을 논하기를 좋아하면서도 웃으며, 아는 바가 적으면서도 학문이 있는 사람을 싫어한다) 셋째,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싫어한다. (注释: 자기에게 아첨하는 자는 기뻐하고, 오직 놀戱談하기를 즐기며 옛 도를 생각하지 않는다. 남의 선함을 들으면 시기하고, 남의 악함을 들으면张扬한다. 점점 많이 기울어져 덕과 의를 깎아 없앤다. 비단 옷을 입은 사람이 종奴僮과 같이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넷째, 우호優游를 숭상한다. (注释: 누룩과 딸에 빠졌으며, 술잔을 드는 것을 고상한 풍치라고 여기고, 부지런히 일하는 것을 속된 것으로 여긴다. 습관이 되면 쉽게 황폐해지지만, 뉘우치기가 어렵다) 다섯째, 명망과 벼슬에 급급하다. (注释: 권세 있는 사람에게 비밀히 접근하며, 한 자 반 계급이라도 혹시 얻으면众人的 노여움과 집단적인 의심이 일어난으니, 살아남는 자가 적다)
독음
류빈계자오사
의미
唐代의 유학자 유빈이 자신의 아들에게 경계시킨 다섯 가지 위험한 행실을 나열한 글이다. 첫째 안일추구, 둘째 유학 무지, 셋째 능자 시기, 넷째 유흥 탐닉, 다섯째 권력 근접을 경계하며, 이러한 행실은 도덕적 덕과 의를 해치고 결국 관직에서도 실패하게 된다고 가르친다. 유학의 가치를 강조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 인생训誡이다.
원문
一自求安逸[주:靡甘澹泊苟利於己不恤人言]二不知儒術[주:不悅古道懵前經而不恥論當世而解頤身旣寡知惡人有學]三勝己者厭之[주:佞己者悅之唯樂戲談莫思古道聞人之善嫉之聞人之惡揚之浸漬頗僻銷刻德義簪裾徒居廝養何殊]四崇好優游[주:耽嗜麴孼以銜杯爲高致以勤事爲俗流習之易荒覺已難悔]五急於名宦[주:匿近權要一資半級雖或得之衆怒群猜鮮有存者]
엔티티 후보
- person: 류빈 / 柳玭, confidence=1.0
- term: 유술 / 儒術, confidence=0.95
- term: 비단 옷 입은 사람 / 簪裾, confidence=0.85
- term: 우호(유유자적) / 優游, confidence=0.9
- term: 누룩과 딸(술) / 麴孽, confidence=0.9
- term: 명망과 벼슬 / 名宦,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簪裾의 비단옷 비유가 管冠 세속관료 전체를 가리키는지 특정 계층을 지칭하는지
장횡포계자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7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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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41:14.7318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77
한글 번역
예법(예의 제도)을 삼가하고, 충후(충성과 후덕함)를 닦으며, 정직하고 바른 사람들을 가까이 하며, 학문 공부에 부지런히 힘쓰고, 가업을 지키라.
독음
謹禮法存忠厚親正直勤學問守家業
의미
송나라 관료이자 학자였던 장구성이 아들에게 남긴 다섯 가지 가르침이다. 첫째 예법과 법도를 삼가고 준수하며, 둘째 충성과 후덕함을 갖추고, 셋째 정직하고 바른 사람을 벗으로 삼으며, 넷째 학문修養에 부지런히 힘쓰고, 다섯째 가업을 지키라는 내용이다. 이것은 유교적修身와齊家의 덕목을 실천적 삶터에서 아들에게 가르치는 가르침문이다.
원문
謹禮法存忠厚親正直勤學問守家業
[주:宋史張九成傳字子韶從楊時學趙鼎薦于朝遂以太常博士召慶曆初特贈太師諡文忠]
엔티티 후보
- person: 장구성 / 張九成, confidence=0.95
- person: 양시 / 楊時, confidence=0.95
- person: 조정 / 趙鼎, confidence=0.9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5
- office: 태상박사 / 太常博士, confidence=0.95
- office: 태사 / 太師, confidence=0.95
- term: 문충 / 文忠,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橫浦는 장구성의 호(號)일 가능성이 높으나, 장횡포가 정확히 어떤 지명을 가리키는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함
황면재훈가오사
- 기사 ID:
30661_007_027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41:15.5061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78
한글 번역
효도하고 우애하며, 책을 읽고, 행실을 삼가고, 부지런하고 검소하라.
독음
효우독서근행근검
의미
黄勉齋(黄榦, 1152~1221)는 송나라 시대의 유학자로 朱熹의 문인이다. 그가 제시한 가정 교육의 다섯 가지 기본 덕목을 의미한다. ‘효(孝)’는 부모에 대한 효도, ‘우(友)’는 형제 간의 우애, ‘독서(讀書)’는 학문修養, ‘근행(謹行)’은 행실의 검점, ‘근검(勤儉)’은 부지런함과 검소함을 가르친다. 이는 六經 등 고전에서 유래한 古聖의 교훈을 계승한 것으로,修身齊家의 기본 자세를 제시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황간 / 黃榦, confidence=1.0
- work: 황면재훈가오사 / 黃勉齋訓家五事, confidence=1.0
- term: 효우 / 孝友, confidence=1.0
- term: 독서 / 讀書, confidence=1.0
- term: 근행 / 謹行, confidence=1.0
- term: 근검 / 勤儉, confidence=1.0
양홍오희
- 기사 ID:
30661_007_027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7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32:01.5682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79
한글 번역
저 北邙산에 올라 바라볼 때여, 아, 서울을 돌아볼 때여, 아, 궁궐이 우뚝솟아 높아 볼 때여, 아, 백성들의 수고로움이 지칠 때여, 아, 어찌하여 그리도 머나아고 끝이 없을까여, 아.
독음
측피북망해여아고전제경해여아궁궐최외해여아민지구로해여아요요미양해여아
의미
後漢의 은자 梁鴻이 東出關하여 京師를 지나 北邙산에서 낙양의 궁궐을 바라보며 백성의 수고로움에 한탄하여 지은 노래다. 다섯 번의 탄식(五噫)으로 구성되어 궁궐의 웅장함과 백성의 궁핍한 삶을 대비시키며, 부존자세와 민본 사상을 드러낸다. 肅宗(漢 章帝)이 이를 듣고 슬퍼하며 梁鴻을 찾았으나 찾지 못하였다는史記가 전해진다.
원문
陟彼北邙兮噫顧瞻帝京兮噫宮闕崔嵬兮噫民之劬勞兮噫遼遼未央兮噫
[주:後漢書梁鴻傳鴻東出關過京師作五噫之歌曰云云肅宗聞而悲之求鴻不得○李白詩五噫出西京○馮璧詩老伏固非千里驥冥飛似是五噫鴻鴻謂梁鴻也○陸龜蒙文歌動五噫竟作賃舂之客]
엔티티 후보
- person: 양홍 / 梁鴻, confidence=1.0
- person: 소종 / 肅宗, confidence=1.0
- place: 북망 / 北邙, confidence=1.0
- place: 경기(낙양) / 京師, confidence=1.0
- work: 오기지가지 / 五噫之歌, confidence=1.0
- person: 맹광 / 孟光, confidence=0.8
- place: 관(函谷關) / 關, confidence=0.9
- term: 구로(수고로움) / 劬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崔嵬(최외): 산이 높고 가파른 모양을形容하는 한자어이며,宫女의 수고와 대비되는 궁궐의 웅장한 모습으로 解釋하나,宫女와 직접 관련된지 불분명
팽궤오한
- 기사 ID:
30661_007_028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41:40.2994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80
한글 번역
사어는 뼈가 많고, 금귝은 너무 시며, 순채의 성질은 차갑고, 해당화는 향이 없으며, 증자고는 시를 짓지 못한다.
독음
시어다골 금귝태산 순채성랭 해탕무향 증자고불능시
의미
팽연재가 평생의 다섯 가지 한(恨)을 꼽은 것이다. 네 가지 음식(사어·금귝·순채·해당화)의 결함과 문인 증자고의 시부족을 함께 거론한 것으로, 독특하고 기발한 불만으로 듣는 이를大笑하게 한 일화이다. 냉재야화에서 전하는 팽연재의 풍자적 유머를 보여주는 기사로, 그의 시詩를 논하는 자의식이 드러난다.
원문
鰣魚多骨金橘太酸蓴菜性泠海棠無香曾子固不能詩
[주:冷齋夜話彭淵材嘗曰吾平生無所恨所恨者五事耳人問其故淵材斂目不言久之曰吾論不入時聽恐汝曹輕易之問者力請乃曰第一恨云云聞者大笑○淵材名几]
엔티티 후보
- person: 팽연재 / 彭淵材, confidence=0.95
- person: 증자고 / 曾子固, confidence=0.95
- work: 냉재야화 / 冷齋夜話, confidence=0.9
- term: 사어 / 鰣魚, confidence=0.85
- term: 순채 / 蓴菜, confidence=0.85
- term: 해당화 / 海棠, confidence=0.8
- term: 금귝 / 金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오지
- 기사 ID:
30661_007_028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41:31.3681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81
한글 번역
시기를 안다. 어려움을 안다. 생사를 안다. 물러남을 안다. 충족함을 안다.
독음
지시지난지명지퇴지족
의미
다섯 가지 앎을 의미하는 ‘오지’라는修身修身 개념이다. 北宋 시대 인물 李繹는 ‘오지선생전’을 지어 스스로를 다섯 가지로 경계하였다: 시기를 알 것, 어려움을 알 것, 생사를 알 것, 물러남을 알 것, 충족함을 알 것. 비슷한 시기 任布는 洛中에서 ‘오지당’을 지었는데,恩典·道·性命·충족함·다행의 다섯 가지로 구성하여 任布와 성격이 다르다.
원문
知時知難知命知退知足
[주:宋史李繹傳字縱之勤愿自修所至稱治自以久官在外意不自得作五知先生傳(謂)云云*仁宗時爲右諫議大夫卒○又任布傳字應之慶曆中拜副樞歸洛中作五知堂謂知恩知道知命知足知幸也諡恭惠]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역 / 李繹, confidence=0.95
- person: 임부 / 任布, confidence=0.95
- work: 오지선생전 / 五知先生傳, confidence=0.9
- work: 오지당 / 五知堂, confidence=0.9
- term: 오지 / 五知,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所至稱治(소재칭치)의 ‘稱治’는 管理成就之意로 解釋하였으나 原史料不足
오서
- 기사 ID:
30661_007_028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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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42:07.7755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82
한글 번역
손님이 와도 아래층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게으른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손님을 만나도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병든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손님이 일을 물어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침묵하는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말을 할 때 숨김없이 합니다. 나이 들어 완고한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술을 마시며 즐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 미친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독음
객지불하루恕老懶견객불답례恕老병객문사불대恕老默발언무소피恕老우음주불질락락恕老광
의미
이 글은 원나라 문인 양유진이 문 앞에 붙인 낙서이다. 다섯 가지 자기 변명, 즉 오서를 나열한 것으로, 손님이 와도 만나지 않는 것, 인사를 안 하는 것,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것, 발언할 때 숨기지 않는 것, 술을 끊지 않는 것을 각각 나이 들어 생긴 한계와 성향 탓이라 하여 용서를 구하고 있다. 이는 그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정중히 차단하면서도 체면은 지키려는 문인 특유의 냉소적 태도를 보여준다. 주에 따르면 양유진은 만년에 소연대라는 작은 누정에 누워 지내며 더 이상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고 한다.
원문
客至不下樓恕老懶見客不答禮恕老病客問事不對恕老默發言無所避恕老迂飮酒不輟樂恕老狂
[주:山堂肆考元楊維禎晩年臥起小蓬臺不復下直榜於門曰云云其誕情傲世如此]
엔티티 후보
- work: 산당사고 / 山堂肆考, confidence=0.95
- person: 양유진 / 楊維禎, confidence=0.95
- place: 소연대 / 小蓬臺,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肆考는 사적으로 사용된 백과사전적 저서인지 정확한 성격을 특정하기 어렵다
강절오악
- 기사 ID:
30661_007_028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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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1T09:19:00.9966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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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중국에서 태어나 남자가 되고 선비가 되어 태평한 세상을 구경하고 도의를 들으니, 또 다섯 가지 다행이 있으니, 새나짐승이 아니라는 다행, 중국에 태어난 다행, 남자로 태어난 다행, 사민의 으뜸에 있는 다행, 태평한 시대에 옷깃과관을 쓸 수 있는 다행이라. 또 다섯 가지 기쁨이 있으니, 착한 사람을 보고 좋은 일을 보고 아름다운 사물을 보고 좋은 경치를 보고 큰 예식을 보는 것이다.
독음
생중국위남자위사인견태평문도의역오행행부행위흠수행생중국행작남자행거사민지수행열의관어성세역오희견선인견호사견미물견가경견대례
의미
邵雍가 꼽은 인생의 다섯 가지 다행과 다섯 가지 기쁨을 나타낸 글이다. 다행은 존재론적·사회적 조건으로, 짐승이 아니요 인간이고, 중국에 태어났으며, 남자이고, 선비 계층이며, 태평한 시대에 살았음을 든다. 기쁨은 일상적·감각적 경험으로, 선인·호사·미물·가경·대례를 통한审美과 교화적 기쁨을 꼽는다. 이는 유교적 관점에서 인간의 사회적 행복을 체계화한 것으로, 중세 한국과 조선 시대 교과서에서도 널리 인용되었다.
원문
生中國爲男子爲士人見太平聞道義
又五幸幸不爲禽獸幸生中國幸作男子幸居四民之首幸列衣冠於盛世
又五喜見*善人見好事見美物見佳景見大禮
엔티티 후보
- term: 사민 / 四民, confidence=1.0
- term: 의관 / 衣冠, confidence=1.0
- term: 성세 / 盛世, confidence=1.0
- term: 태평 / 太平, confidence=1.0
- term: 도의 / 道義, confidence=1.0
- work: 강절오악 / 康節五樂, confidence=0.95
- person: 소옹 / 邵雍, confidence=0.9
인생오계
- 기사 ID:
30661_007_028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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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생계란 열 살에 부모가 길러 기르고 스스러이 성립해야 하며, 신계란 스물 살에名利(명예와 이해)를 문책하며, 가계란 서른에서 마흔에 지위는 높고 재물은 두터우며 문은 크고 자손은 번성하기를 원하며, 노계란 쉰 살에 칼을 잘 수장하고, 후계란 예순 살에 안을 관찰하고 한마음으로 하여 털끝만치도 부끄러움이 없게 하는 것이다. [주:新仲이 이르기를, 인생에 다섯 계획이 있는데 사람에게 신계와 가계를 말하면 기뻐하고, 노계를 말하면 대답하지 않으며, 후계를 말하면 크게 웃으며 그 계획이笨拙하다고 하였다]
독음
생계[주:십세 부모 보양 이수 성립]신계[주:이십 문진名利]가계[주:삼십 지사십 위욕고 재욕후 문욕대 자손욕성]노계[주:오십선도이자장]후계[주:육십 내관일심 요사의마무건]
의미
이 글은 인생을 다섯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의 핵심 계획을 제시한다. 열 살 때는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자립을 도모하고, 스물 살에는 사회적 명리와 이익을 추구하며, 서른에서 마흔 사이에는 높은 관직과 재물, 대가문의 형성을 추구한다. 쉰 살이 되면 세상과의 경쟁을 그만두고 은거하며, 예순 살에는 내면을 관찰하여 생전에 부끄러운 일이 없도록修身(수신)하는 것이다. 주석은 당시 사람들이名利와 가문 같은 현실적 계획은 좋아하지만 노후 준비나 내면 수양에는 관심이 없음을 풍자한다. 이는 유교적 인생관과功名利禄(공명이익록)에 대한 인간의 실상을 보여주는史料(사료)이다.
원문
生計[주:十歲父母保養以須成立]身計[주:二十問津名利]家計[주:三十至四十位欲高財欲厚門欲大子孫欲盛]老計[주:五十善刀而藏]後計[주:六十內觀一心要使絲毫無愧]
[주:新仲云人生有五計語人以身計家計則喜以老計則不答以後計則大笑其計拙矣]
엔티티 후보
- term: 생계 / 生計, confidence=0.95
- term: 신계 / 身計, confidence=0.95
- term: 가계 / 家計, confidence=0.95
- term: 노계 / 老計, confidence=0.95
- term: 후계 / 後計, confidence=0.95
- person: 신중 / 新仲, confidence=0.85
- term: 명리 / 名利, confidence=0.95
- term: 선도이자장 / 善刀而藏,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善刀而藏의 정확한 해석이刀(칼)을 잘 다루었다고 할 때 수장한다는 뜻으로 解老(해로)적 의미와 직역의 차이
오지
- 기사 ID:
30661_007_028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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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산과 숲, 강과 습지, 작은 산과 큰 산, 물가의 높은 곳과 평탄한 땅, 높고 평평한 평원과 낮고 습한 저지대.
독음
산림천택구릉분연원습
의미
이 글은 고대 중국 周禮에 나오는 오지(다섯 가지 지형 분류)를 나열한 것이다. 山林川澤丘陵坟衍原隰는 산, 숲, 강, 습지, 언덕과 산등성이, 물가 고지·평탄지, 평원과 저습지의 다섯 토지 유형을 의미한다. 注에 따르면 坟은 물가 높은 곳, 原은 높고 평평한 곳, 隰은 낮고 습한 곳을 가리킨다. 家語에서는 공기(司空)가 되어 오토지를 구분하고 만물이 각자의 생육에 알맞은 곳을 얻도록 했다고 하며, 孝經에서는 땅의 이로움(地利)을 위해 오토지를 구분한다고 하였다. 이는 고대 중국 농업과 행정에서 토지 분류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山林川澤丘陵墳衍原隰
[주:周禮大司徒辨五地之物生一曰云云注水涯曰墳高平曰原下濕曰隰○家語定公以爲司空乃別五土之性而物各得其所生之宜注五土一曰云云○孝經引地之利注分別五土視其高下]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도 / 大司徒, confidence=0.92
- work: 가어 / 家語, confidence=0.95
- work: 효경 / 孝經, confidence=0.95
- person: 정공 / 定公, confidence=0.88
- term: 오지 / 五地, confidence=0.97
- term: 오토 / 五土, confidence=0.93
- term: 공기 / 司空,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坟(분)
- 衍(연)
- 原(원)
- 隰(습) - 注에 따르면 의미가 명확하나 고어적 용어로 현대 한국 대응어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오구
- 기사 ID:
30661_007_028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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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17:47:03.39487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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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에 도랑과 물줄기를 파고 들여보냈다.
독음
수구혈개천
의미
이 글은 고대 중국의 관개·배수 체계인 오구(五溝)와 오도(五涂)에 대한 설명이다. 오구(五溝)는 세로 방향의 수로로, 천(川)·합(澮)·측(洫)·구(溝)·수(遂)의 다섯 등급이 있고, 오도(五涂)는 가로 방향의 도로로, 로(路)·도(道)·도(涂)·진(畛)·경(徑)의 다섯 등급이 있다. 또 《주례》와 《음이》의 注를 인용하여 각 수로와 도로의 규모와 관계를 설명하였다.
원문
遂溝洫澮川
[주:周禮司險設國之五溝五涂而樹之林以爲阻固注五溝云云五涂徑畛涂道路也又遂人夫間有遂遂上有徑十夫有溝溝上有畛百夫有洫洫上有塗千夫有澮澮上有道萬夫有川川上有路○爾雅水注川曰谿注谿曰谷注谷曰溝注溝曰澮注澮曰瀆]
엔티티 후보
- term: 오구 / 五溝, confidence=0.95
- term: 오도 / 五涂, confidence=0.95
- term: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term: 사험 / 司險, confidence=0.85
- work: 이아 / 爾雅, confidence=0.95
- term: 구측합천 / 溝洫澮川, confidence=0.9
- term: 계곡독 / 谿谷瀆, confidence=0.85
하오색
- 기사 ID:
30661_007_028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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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9T15:50:22.4145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87
한글 번역
맑은 것이 하얗게 변하고, 하얀 것이 붉게 변하고, 붉은 것이 검게 변하고, 검은 것이 누렇게 변한다(각 세 날간).
독음
청변백 백변적 적변흑 흑변황(각 삼일)
의미
물이 순차적으로 다섯 가지 색으로 변한다는 내용이다. 맑은색에서 시작하여 흰색, 적색, 흑색, 황색으로 전환되며, 각 단계는 사흘간 지속된다. 주석에 따르면 이는仙經(선경)의 설으로, 다섯 색깔의 강에서紫碧絳靑黃(자벽강청황) 즉 자색·벽색·강색·청색·황색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물의 변화와 색상 변환을 통해 道의 이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淸變白白變赤赤變黑黑變黃[주:各三日]
[주:大人賦越五河注五色之河紫碧絳靑黃仙經說]
엔티티 후보
- term: 청 / 淸, confidence=0.9
- term: 백 / 白, confidence=0.9
- term: 적 / 赤, confidence=0.9
- term: 흑 / 黑, confidence=0.9
- term: 황 / 黃, confidence=0.9
- work: 대인부 / 大人賦, confidence=0.8
- term: 오하 / 五河, confidence=0.7
- term: 선경 / 仙經, confidence=0.8
- term: 자벽강청황 / 紫碧絳靑黃,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五色之河의 구체적 지리적 위치
- 大人賦의 해당 구절 출처
수오역
- 기사 ID:
30661_007_028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8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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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43:38.2288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88
한글 번역
형태가 변한다.[사각원형·굽曲面 등, 물이 닿는 대상에 따라 모양이 정해진다] 빛깔이 변한다.[푸르고 노란색·빨간색·하얀색, 물이 닿는 대상에 따라 빛깔이 정해진다] 소리가 변한다.[물 방울의 딱딱·솩솩·쫀쫀·사사거림, 물이 걸리는 상황과 대상에 따라 소리가 정해진다] 존재 상태가 변한다.[돌아도는 물, 깊고 빠른 물살, 느리고 맑은 흐름 등이 물을 담는 그릇에 따라 결정된다] 맛이 변한다.[짠맛·묽은맛·향기·냄새, 물이 물드는 대상에 따라 맛이 정해진다].[주: 자화자에 이르기를 ‘물의 근원 자체는 지극히 깨끗하여 쇠퇴 더러움이 없으나, 물을 머금은 것이 오래되면 능히 변하지 않을 수 없으니, 이 때문에 이르되 이른다. 이 다섯 가지 변함은 곧 물의 본성이 아니다.’]
독음
형이 역[방원곡절 침어소우]색이 역[청황적백 침어소우]향이 역[병형종사 침어소관]태이 역[회복주용 침어기소이용]미이 역[함담방취 침어기소이염][주:자화자 수지자원심결이무쇠기소이침지자구이능이무역야고시고위운역반점오역자비수성야]
의미
자화자의 물성론. 물은 그 자체로清净하지만, 닿는 대상·환경에 따라 모양·색깔·소리·상태·맛이 모두 달라진다. 이는 물의 본성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받침’이 되는 사물이 물을 물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물의순수성 원리(물은 본래 오염되지 않으나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를 논한 철학적 단편이다.
원문
形易[주:方圓曲折湛於所遇]色易[주:靑黃赤白湛於所遇]響易[주:砰訇淙射湛於所關]態易[주:洄洑浟溶湛於其所以容]味易[주:鹹淡芳臭湛於其所以染]
[주:子華子水之本源甚潔而無衰穢其所以湛之者久則不能以無易也是故云云矣凡此五易者非水性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자화자 / 子華子, confidence=0.95
- work: 자화자 / 子華子, confidence=0.9
- term: 머금을 것, 담그는 것 / 湛, confidence=0.85
- term: 맞닿는 대상 / 所遇, confidence=0.85
- term: 관계되는 상황 / 所關,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砰·訇·淙·射은 물소리의 의태음으로 현대 학술어 대응이 어렵고 의역 불가피
오저
- 기사 ID:
30661_007_029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47:20.6117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90
한글 번역
湘水,沅水와 작은 澧水가 江(강)에 합류한다.
독음
상원미려강
의미
湘水,沅水,澧水 세 강이 하나의 큰 江으로 합류하여 동정호 북쪽에서 대강과 만나는데, 이것을 오저라 한다. 전국策에 따르면,秦이 郢을 습격하여 동정의 오저를 빼앗았다.
원문
湘沅微澧江
[주:水經注四水同注洞庭北會大江名五渚○戰國策秦襲郢取洞庭五渚]
엔티티 후보
- place: 상수 / 湘水, confidence=0.95
- place: 원수 / 沅水, confidence=0.95
- place: 소려수 / 澧水, confidence=0.9
- place: 동정 / 洞庭, confidence=0.95
- place: 오저 / 五渚, confidence=0.95
- work: 전국策 / 戰國策, confidence=0.95
- place: 영 / 郢, confidence=0.95
오진
- 기사 ID:
30661_007_029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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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1T12:44:12.0923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92
한글 번역
백화진, 만리진, 강수진, 섭두진, 강남진이라는 다섯 물나루.
독음
백화진 만리진 강수진섭두진 강남진
의미
오진은 중국 사천성 동부 장강 수계에 위치한 다섯 개의 주요 나루터를 가리킨다.『화양국지』에 보이는 지명으로,湔堰에서 건위까지의 구간에分布한다. 당대 시인 王勃의 시와 盧照隣의 文章에서도五津을 화려한 고향을 상징하는 풍경으로 표현하였다.古代 물류와 군사 上的으로 중요한水路要衝이었다.
원문
白華津萬里津江首津涉頭津江南津
[주:華陽國志大江自湔堰至犍爲有五津曰云云○王勃詩風煙望五津○盧照隣文予自江陽言歸五津]
엔티티 후보
- place: 백화진 / 白華津, confidence=0.95
- place: 만리진 / 萬里津, confidence=0.95
- place: 강수진 / 江首津, confidence=0.9
- place: 섭두진 / 涉頭津, confidence=0.85
- place: 강남진 / 江南津, confidence=0.95
- place: 화양국지 / 華陽國志, confidence=0.98
- person: 왕발 / 王勃, confidence=0.97
- person: 노조린 / 盧照隣,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江首津의 정확한 위치와 명칭 유래, 涉頭津의 ‘涉頭’ 한자 표기의 일치 여부
오령
- 기사 ID:
30661_007_029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51:02.9141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93
한글 번역
대척령, 시안, 임하,桂林,揭양
독음
대척영 시안 임하桂林揭양
의미
오령은 中国 남방의 다섯 주요 산맥을 가리키는 지리적 명칭이다. 대척령(광둥성 남흥 일대), 기사령(호남성 철주 일대), 도룡령(광시성 도안 일대), 맹저령(호남성 영문 일대), 월성령(광시성 원주 일대)을 포괄하며, 원문은 이 산맥들을 관통하는 각 현의 이름으로 열거하였다. 한서(漢書) 장이전에 보이는 오령의 防戍와 남방 변방의 군사적·지리적 중요성을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大庾嶺始安臨賀桂陽揭陽
[주:漢書張耳傳南有五嶺之戍裴氏廣州記云云是爲五嶺○鄧德明南康記大庾嶺一也本塞上嶺在南安軍桂陽騎田嶺二也卽彬州臘嶺九眞都龐嶺三也卽道州永明嶺臨賀萌渚嶺四也卽道州白芒嶺始安越城嶺五也卽永州臨源嶺○輿地志一曰臺嶺亦名塞上今名大庾二曰猗田三曰都龍四曰萌諸五曰越嶺]
엔티티 후보
- place: 대척령 / 大庾嶺, confidence=0.95
- place: 기사령 / 騎田嶺, confidence=0.92
- place: 도룡령 / 都龐嶺, confidence=0.92
- place: 맹저령 / 萌渚嶺, confidence=0.92
- place: 월성령 / 越城嶺, confidence=0.92
- place: 남안군 / 南安軍, confidence=0.88
- place: 계양 / 桂陽, confidence=0.85
- place: 빈주 / 彬州, confidence=0.85
- place: 도주 / 道州, confidence=0.85
- place: 영주 / 永州, confidence=0.85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5
- person: 장이 / 張耳, confidence=0.95
- work: 배씨광주기 / 裴氏廣州記, confidence=0.85
- work: 등덕명남강기 / 鄧德明南康記, confidence=0.85
- work: 여지지 / 輿地志, confidence=0.85
- term: 오령 / 五嶺, confidence=0.98
- term: 태령 / 臺嶺, confidence=0.9
- term: 새로운 영 / 塞上嶺,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桂陽揭陽의 구체적 지명과 오령 항목의 대응 관계
오량
- 기사 ID:
30661_007_029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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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량은 장궤가 하서 지역을 근거지로 삼았고, 후량은 여광이 그 뒤를 이었다. 서량은 이고가 술천泉으로 옮기고 다시 사주로 옮겼으며, 북량은 저구몽손이 장액을 근거지로 삼았고, 남량은 돌발오고가 고찰에 근거지를 삼았다.
독음
전량 후량 서량 북량 남량
의미
오호대륙 시대에 등장한 다섯凉的 정권들의 창건자와 근거지를 정리한 기사로, 전량·후량·서량·북량·남량 모두 감숙성 일대를 중심으로 세워졌다. 당나라 여온의 시 「누에서 오량을 바라보다」의 출전이기도 하다.
원문
前涼[주:張軌據河西]後涼[주:呂光繼之]西涼[주:李暠遷酒泉又遷沙州]北涼[주:沮渠蒙遜據張掖]南涼[주:禿髮烏孤據姑滅]
[주:唐呂溫詩樓高望五涼]
엔티티 후보
- place: 전량 / 前涼, confidence=0.95
- person: 장궤 / 張軌, confidence=0.95
- place: 하서 / 河西, confidence=0.9
- place: 후량 / 後涼, confidence=0.95
- person: 여광 / 呂光, confidence=0.95
- place: 서량 / 西涼, confidence=0.95
- person: 이고 / 李暠, confidence=0.95
- place: 술천泉 / 酒泉, confidence=0.85
- place: 사주 / 沙州, confidence=0.9
- place: 북량 / 北涼, confidence=0.95
- person: 저구몽손 / 沮渠蒙遜, confidence=0.95
- place: 장액 / 張掖, confidence=0.9
- place: 남량 / 南涼, confidence=0.95
- person: 돌발오고 / 禿髮烏孤, confidence=0.95
- place: 고찰 / 姑滅, confidence=0.75
- person: 당나라 여온 / 唐呂溫, confidence=0.95
- work: 누에서 오량을 바라보다 / 樓高望五涼,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형산오봉
- 기사 ID:
30661_007_029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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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형산의 다섯 봉우리 이름은 다음과 같다. 자개봉, 천주봉, 부용봉, 석림봉(별칭 석군봉), 축融봉이다.
독음
자개 천주 부용 석림[주:일명 석군] 축融
의미
호남성 형산(衡山)의 다섯 주요 봉우리 명칭을 열거한 간결한 기록이다. 석림봉은 별명으로 석군(石囷)이라고도 불린다는 주석이 딸려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형산 / 衡山, confidence=0.95
- term: 자개봉 / 紫蓋, confidence=0.9
- term: 천주봉 / 天柱, confidence=0.9
- term: 부용봉 / 芙蓉, confidence=0.9
- term: 석림봉 / 石廪, confidence=0.9
- term: 축融봉 / 祝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축融의 정확한 현대 한글 독음(축融 자체가 한문 독음 표기임)
한오릉
- 기사 ID:
30661_007_029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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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장릉(고제 한왕조), 안릉(혜제 한왕조), 양릉(경제 한왕조), 무릉(무제 한왕조), 평릉(소제 한왕조)
독음
장릉[고제] 안릉[혜제] 양릉[경제] 무릉[무제] 평릉[소제]
의미
한(漢)나라 다섯 황제의 능묘(陵墓)를 가리킨다. 장릉은 한 고제 유방, 안릉은 한 혜제 유영, 양릉은 한 경제 유혈, 무릉은 한 무제 유彻, 평릉은 한 소제 유弗陵이다. 이들은 모두 장안(長安) 북쪽에 모여 있어 한 왕조의 정치·문화·경제 중심지를 이루었다.班固의『서도부(西都賦)』에서는 장안을 남으로 바라볼 때에는 두(杜)와 발(霸)의 능이 보이고, 북으로 바라볼 때에는 이 다섯 능이 펼쳐진다고 하였으며, 명도(名都)가 도시를 끼고 살고, 영한(英俊)들이 이 지역에 모이며, 관리와 외교관들이 구름처럼 많고, 칠상(七相)·오공(五公)이州郡의 호걸과 오도(五都)의 상인들을 이끈다고 묘사하였다.
원문
長陵[주:高帝]安陵[주:惠帝]陽陵[주:景帝]茂陵[주:武帝]平陵[주:昭帝]
[주:班固西都賦南望杜霸北眺五陵名都對郭邑居相承英俊之域紱冕所興冠蓋如雲七相五公與乎州郡之豪傑五都之貨殖三選七遷兗奉陵邑注七相謂丞相車千秋長陵人黃霸王商杜陵人韋賢平當魏相王嘉竝平陵人五公謂太尉田蚡長陵人大司馬張安世司空朱博竝杜陵人自元帝已後不遷故曰七遷○漢書原涉傳郡國諸豪及長安五陵諸爲氣節者皆歸慕之○竝文帝霸陵元帝渭陵成帝延陵哀帝義陵平帝康陵爲長安十陵○後漢光武紀建武六年夏幸長安始謁高廟遂有事十一陵注十陵及宣帝杜陵]
엔티티 후보
- place: 장릉 / 長陵, confidence=1.0
- place: 안릉 / 安陵, confidence=1.0
- place: 양릉 / 陽陵, confidence=1.0
- place: 무릉 / 茂陵, confidence=1.0
- place: 평릉 / 平陵, confidence=1.0
- person: 고제(유방) / 高帝, confidence=1.0
- person: 혜제(유영) / 惠帝, confidence=1.0
- person: 경제(유혈) / 景帝, confidence=1.0
- person: 무제(유彻) / 武帝, confidence=1.0
- person: 소제(유弗陵) / 昭帝, confidence=1.0
- person: 반고 / 班固, confidence=1.0
- work: 서도부 / 西都賦, confidence=1.0
- place: 장안 / 長安, confidence=1.0
- person: 거천추 / 車千秋, confidence=1.0
- person: 황霸王 / 黃霸, confidence=1.0
- person: 위현 / 韋賢, confidence=1.0
- person: 위상 / 魏相, confidence=1.0
- person: 왕가 / 王嘉, confidence=1.0
- person: 전분 / 田蚡, confidence=1.0
- person: 장안세 / 張安世, confidence=1.0
- person: 주박 / 朱博, confidence=1.0
- place: 두릉 / 杜陵, confidence=1.0
- place: 발릉 / 霸陵, confidence=1.0
- person: 원섭 / 原涉, confidence=1.0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person: 광무제(유수) / 光武,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칠상(七相)·오공(五公)의 구체적 인물 해석이 주석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음
- 오도(五都)의 정확한 지칭
한오도회
- 기사 ID:
30661_007_029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7]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7
- 면/쪽: 02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2:44:56.9956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7&aa15no=007&aa20no=30661_007_0298
한글 번역
낙양, 한단, 임치, 완, 성도.
독음
낙양 한단 임치 완성도
의미
한(漢)나라 시대 다섯 대도성을 일컫는다. 낙양(한나라 수도), 한단(조·조、赵의 수도), 임치(제나라 수도), 완(남양, 현재의 남양), 성도(촉한의 수도)를 가리킨다. 한도(五都)는 예로부터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졌으며, 『한서』 식화지에는 왕망이 장안과 오도에 오균관을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원문
洛陽邯鄲臨淄宛成都
[주:班固西都賦五都之貨殖漢書音義五都謂云云也○漢書食貨志王莽於長安及五都立五均官○鮑照詩五都矜財雄]
엔티티 후보
- place: 낙양 / 洛陽, confidence=1.0
- place: 한단 / 邯鄲, confidence=1.0
- place: 임치 / 臨淄, confidence=1.0
- place: 완 / 宛, confidence=1.0
- place: 성도 / 成都, confidence=1.0
- work: 서도부 / 西都賦, confidence=1.0
- work: 한서음의 / 漢書音義, confidence=1.0
- work: 한서식화지 / 漢書食貨志, confidence=1.0
- person: 반고 / 班固, confidence=1.0
- person: 왕망 / 王莽, confidence=1.0
- person: 포조 / 鮑照, confidence=1.0
- term: 오균관 / 五均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완(宛)의 정확한 위치가 남양(河南省南陽市)인지 다른 곳인지 문헌마다 다르게 기술되어 해석이 불확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