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지문 [名數咫聞n1-13책] - 본문 번역 묶음 026
- 책 ID:
kh2_je_a_vsu_30661_000
- 수록 기사: 75건
사시사환
- 기사 ID:
30661_006_029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2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5:42.1782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298
한글 번역
청색 옷, 녹색 옷, 붉은색 옷, 자주색 옷. [주: 구당서 전우예전에 따르면, 유예가 일 살 때부터 포복을 하사받았는데, 청색부터 자주색에 이르기까지 계속 승진하자, 그때 사람들이 이를 일컬어 ‘사시사환(四時仕宦)’이라 하였다.]
독음
청의 녹의 주의 자의
의미
唐나라 시대에 유예라는 인물이 일곱 살부터 벼슬을 시작하여 청·녹·주·자 색깔 관복을 차례로 입으며 계속 승진한 사실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사람들이 이를 사시(四時·봄여름가을겨울)에 비유하여 ‘사시사환’이라 불렀다. 이 표현은 원래 벼슬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비난하는 조롱의 뜻으로 사용되었다.
원문
靑衣綠衣朱衣紫衣
[주:舊唐書傳游藝傳游藝起一歲賜袍自靑及紫時人號爲四時仕宦]
엔티티 후보
- work: 구당서 / 舊唐書, confidence=0.95
- person: 유예 / 傳游藝, confidence=0.95
- term: 청의(청색 옷) / 靑衣, confidence=0.9
- term: 녹의(녹색 옷) / 綠衣, confidence=0.9
- term: 주의(붉은색 옷) / 朱衣, confidence=0.9
- term: 자의(자주색 옷) / 紫衣, confidence=0.9
- term: 사시사환 / 四時仕宦,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袍(포)의 구체적 형태와 색상 등급 순서가 당대 제도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사여급사
- 기사 ID:
30661_006_029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29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0:55.0246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299
한글 번역
말을 걸면 용처럼 위풍당당하고, 걸으면 호랑이처럼 든든하고, 물을 건널 때는 수달처럼 익숙하고, 산을 오를 때는 원숭이처럼 민첩하다.
독음
상마여용 보행여호 도수여랄등산여원
의미
이악이 금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금인들이 그를 비유하여 부르던 말이다. 말 위에서는 용, 걸을 때는 호랑이, 물 건너는 데는 수달, 산 오르는 데는 원숭이에 비유하여 그 사람의 뛰어난身手와 적응력을 드러낸다. 후대에 그를 사여급사(四如給事)라 불렀다.
원문
上馬如龍步行如虎渡水如獺登山如猿
[주:李鄴使金邊言金人云云人因以目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악 / 李鄴, confidence=1.0
- place: 금 / 金, confidence=1.0
- office: 급사중 / 給事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獺의 수달 표기, 원문 주석의 전거 확인 필요
사기어사
- 기사 ID:
30661_006_030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1:04.6341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0
한글 번역
그의 힘줄을 뽑고, 그의 살을 먹으며, 그의 피를 마시고, 그의 뼈마지를 뽑아 끊겠나이다.
독음
추기근식기혈절기수
의미
당나라 곽홍패가 서경업을 토벌하러 가며 당 효황후 앞에 한 극언이다. 곽홍패는 자신의 적개심이甚하 여서 적이 있으면 그 힘줄·살·피·뼈마지까지 남김없이 없애겠다고 맹세하였다. 효황후가 크게 기뻐하여 그를 좌대 감찰어사로 임명하였고, 이로 인해 세상에서는 그를 ‘사기어사’라 불렀다. 곽홍패는 아첨으로 관직에 오른 인물로서 역사에서 비판을 받은 인물이다.
원문
抽其筋食其肉飮其血絶其髓
[주:唐書郭弘霸傳爲寧陵丞天授中召見自陳往討徐敬業臣誓云云武后大悅授左臺監察御史時號四其御史]
엔티티 후보
- person: 곽홍패 / 郭弘霸, confidence=0.95
- place: 영릉 / 寧陵, confidence=0.85
- office: 승 / 丞, confidence=0.9
- era: 천수 / 天授, confidence=0.95
- person: 서경업 / 徐敬業, confidence=0.95
- person: 당 효황후 / 武后, confidence=0.9
- office: 좌대 감찰어사 / 左臺監察御史, confidence=0.9
- term: 사기어사 / 四其御史, confidence=0.95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抽筋食肉飮血絶髓는 고대 맹세 표현으로, 실제 신체 파괴보다 적의 세력을 완전히 소멸시키겠다는 과도한 적개심의 비유적 표현으로 해석되나, 정확히 어떤 역사적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되었는지는 문맥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사철어사
- 기사 ID:
30661_006_030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1:09.0069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1
한글 번역
그 입은 철 같으니, 그 무릎은 철 같으니, 그 쓸개는 철 같으니, 그 뼈마디는 철 같으니라.
독음
기구여철 기흑기담 기골철
의미
명대(明代) 풍은(馮恩)이 상주문을 올려 장부경(張俘敬), 왕굉(汪鋐), 방헌부(方獻夫)를 논죄하자, 조정에서 때림을 받고 장안문으로 끌려나왔을 때 구경하던 백성들이 ‘이 어사는 비단 입만 철이 아니라 무릎과 쓸개, 뼈마디까지 모두 철이로다’ 하며 탄식하였다. 이에 사철어사(四鐵御史)라 칭하게 되었다는 기사로, 풍은의 강직하고 불굴의 기개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고사이다.
원문
其口如鐵其膝其膽其骨鐵
[주:明史馮恩傳疏論張俘敬汪鋐方獻夫廷杖出長安門士民觀者如堵皆歎曰是御史非但口如鐵其膝其膽其骨皆鐵也因稱四鐵御史○互三彗注]
엔티티 후보
- person: 풍은 / 馮恩, confidence=0.95
- person: 장부경 / 張俘敬, confidence=0.9
- person: 왕굉 / 汪鋐, confidence=0.9
- person: 방헌부 / 方獻夫, confidence=0.9
- place: 장안문 / 長安門, confidence=0.9
- work: 명사 / 明史, confidence=0.95
- term: 사철어사 / 四鐵御史, confidence=0.95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주석문末端的 補完 部分은 明史 原典에 의존하며, 本文과 주석의 接合 關係가 部分 不明함
사괄
- 기사 ID:
30661_006_030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8:48:19.2948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2
한글 번역
이평(자 호 백괄, 낙평 태수)과리기(자 호 중괄, 국자 박사) 그리고이의(자 호 숙괄)와 리보(자 호 계괄, 모두 상서랑)를 말하는데, 이는 모두 북사 이사염 전에서记录的 조군 이씨의 유래를 따른 것이다. 조군 이씨는 조무안군 사괄과 광무군 좌차에게 그先祖을 두는데, 좌차의 14세손 황이 한 문제영간 시절 벼슬을 하지 않았고, 황의 아들 정은 위나라 어양 태수가 되었다. 정에게 아들 넷이 있었으니, 모두 진나라에 벼슬하고 형제 모두 유학으로 소박하게 알려졌으며, 그때 사括라 일컬었다.
독음
이평[백괄낙평태수]리기[중괄국자박사]리의[숙괄]리보[계괄병상서랑]
의미
이 기사는 사괄 네 형제를 소개한다. 이평(백괄)·리기(중괄)·이의(숙괄)·리보(계괄)는 모두 조군 이씨 출신으로, 낙평 태수·국자 박사·상서랑 등 관직을 지냈다. 그 선조는 전한의 명장 좌차로 거슬러 올라가며, 네 형제가 유학적 기풍으로 함께出名되어 사괄이라 불렸다.
원문
李平[주:伯括樂平太守]機[주:仲括國子博士]隱[주:叔括]保[주:季括竝尙書郞]
[주:北史李士謙傳趙郡李氏出自趙武安君括廣武君左車則其先也左車十四世孫恢漢桓靈間不仕恢生定魏漁陽太守子四人云云竝仕晉兄弟皆以儒素著時謂之四括]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평 / 李平, confidence=0.95
- person: 리기 / 李機, confidence=0.95
- person: 이의 / 李隱, confidence=0.9
- person: 리보 / 李保, confidence=0.95
- place: 낙평 / 樂平, confidence=0.9
- office: 상서랑 / 尚書郞, confidence=0.95
- office: 국자박사 / 國子博士, confidence=0.95
- person: 좌차 / 左車, confidence=0.95
- work: 북사 / 北史, confidence=0.95
- person: 이사염 / 李士謙, confidence=0.95
- place: 조군 / 趙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사황
- 기사 ID:
30661_006_030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1:31.3667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3
한글 번역
이황(仲黃), 䒩(季黃), 경(少黃), 예(幼黃) [주: 이기가 평적에 집을 짓고 아들 다섯을 두었는데, 남들이辑字獲宗이라고 부른다. 모두 우애와 효제(兄弟의的道)로 아름다운 행적을 갖추어 당세에 존경받았으며, 당시에 사황(四黃)이라 불렸다.]
독음
이황[주: 중황] 䒩[주: 계황] 경[주: 소황] 예[주: 유황]
의미
이황, 䒩, 경, 예 네 형제를 가리킨다. 이기가 평적에 거처하며 다섯 아들 중 이 네 명이 효제와 우애로 당세에 널리 존경받아 사황(四黃)이라 불렸다.
원문
李晃[주:仲黃]䒩[주:季黃]勁[주:少黃]叡[주:幼黃]
[주:李機子楷家於平棘有子五人輯字獲宗云云竝以友悌著美爲當世所宗時謂四黃]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황 / 李晃, confidence=0.95
- person: 이 / 䒩, confidence=0.7
- person: 경 / 勁, confidence=0.85
- person: 예 / 叡, confidence=0.85
- person: 이기 / 李機, confidence=0.95
- place: 평적 / 平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사배
- 기사 ID:
30661_006_030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01.0119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4
한글 번역
패영(裴黎)과 자야(子野), 개(楷)와 착(綽).
독음
패영 자야 개착
의미
이 글은南北朝 시대有名的한 패(裴)씨 일가의 네 형제를 일컫는 말이다. 해당 주석에 따르면 梁書 裴子野傳에 근거하여, 자야(字)는 기원(幾原), 출신지는 하동 문喜(聞喜) 사람으로, 진(晉)나라 태자 좌율(左率) 康의 세손(世孫)이었고, 형제들이 모두 명성이 높았기에 사패(四裴)라 불렸다. 원문에서 ‘裴黎子野楷綽’는 네 사람의 이름을 나열한 것이다.
원문
裴黎子野楷綽
[주:梁書裴子野傳字幾原河東聞喜人晉太子左率康人世孫兄弟竝有盛名所謂四裴也]
엔티티 후보
- person: 패영 / 裴黎, confidence=1.0
- person: 자야 / 子野, confidence=1.0
- person: 개 / 楷, confidence=1.0
- person: 착 / 綽, confidence=1.0
- place: 하동 문喜 / 河東聞喜, confidence=1.0
- work: 양서 패자야전 / 梁書裴子野傳, confidence=1.0
- term: 사패 / 四裴, confidence=1.0
- person: 패자야 / 裴子野, confidence=1.0
- person: 기원 / 幾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원문 四字의 연결 방식이 주석 주해와 어순상 정확히 일치하는지 해석 여지가 있음, 특히 ‘裴黎’ 두 글자를 한 사람 이름으로 볼지 두 사람으로 볼지 불확실
사최
- 기사 ID:
30661_006_030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04.1246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5
한글 번역
최윤, 최전, 최연, 최단 등 네 사람.
독음
최윤 · 최전 · 최연 · 최단
의미
『구당서』 최윤 전(傳)에 실린 최씨 일문 네 명의 인물. 최윤(崔邠)과 그 가문의 세 사람, 혹은 『구당서』 최윤 전에서 서술된 네 명의 최씨 인물을 가리키는 제목이다. 원문 주에 ‘구당서 최윤 전 이(二)리영영 사최 재재(四崔 在昔)’라는 문구가 남아 있으며, 이는 당나라 초·중기의 유명한 최씨 네 형제를 지칭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 / 崔邠, confidence=0.9
- person: 최전 / 崔鄯, confidence=0.7
- person: 최연 / 崔郾, confidence=0.7
- person: 최단 / 崔鄲, confidence=0.8
- work: 구당서 최윤 전 / 舊唐書崔邠傳, confidence=0.95
- term: 사최 / 四崔,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최전·최연의 파싱(문자가 붙어 있어 두 명인지 한 명인지 불확실)
- 四崔이 정확히 네 명 모두 최씨인지는 원문만으로 단정 곤란
사홍
- 기사 ID:
30661_006_030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15.0340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6
한글 번역
초추(駒父) 주:芻, 언염(玉父) 주:炎, 우우(鴻父) 주:羽, 붕붕(龜父) 주:朋 [주:송사 현장 홍씨 산곡 사생 모두 재능 있는 명성이 있었다 하여 사홍이라 칭함]
독음
사홍
의미
송나라 시대 현장(豫章) 홍씨 일가에서 황곡(山谷) 황가족의 네 외甥이 모두 뛰어난才名을 갖춰 사홍(四洪)이라 불렸다. 본문은 그 네 형제의 이름 초추·언염·우우·붕붕을 나열한 것이다. 현장 홍씨 사홍은 문학·예학方面으로 이름을 떨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문
駒父[주:芻]玉父[주:炎]鴻父[주:羽]龜父[주:朋]
[주:宋史豫章洪氏山谷四甥俱有才名號四洪]
엔티티 후보
- person: 초추(洪駒父) / 駒父, confidence=0.92
- person: 언염(洪玉父) / 玉父, confidence=0.92
- person: 우우(洪鴻父) / 鴻父, confidence=0.92
- person: 붕붕(洪龜父) / 龜父, confidence=0.92
- person: 산곡(황가족) / 山谷, confidence=0.95
- place: 현장 / 豫章, confidence=0.9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7
- term: 사홍 / 四洪, confidence=0.96
- term: 사생 / 四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父가 이름의 일부인지 外甥임을 나타내는 어미인지 불확실
- 駒의 독음 추가 여부 확인 필요
- 龜父의 ‘朋’ 주음이 홍씨 본명인지 확인 필요
사려
- 기사 ID:
30661_006_030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19.1985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7
한글 번역
여대충(진백), 여대방(미중), 여대균(화숙), 여대림(여숙). [주: 《송사》에 여대방과 태충 및 아우 대림이 함께 살며 학문을切磋하고 도를論하였다. 조에 이르길 초的太學士의 시호는 正愍이며 모두 전기가 있다.]
독음
여대충 주:진백 여대방 주:미중 여대균 주:화숙 여대림 주:여숙 [주:송사 여대방과 태충 및 제대림 동거 상절제론도矣 조어 여초 태학사 시 정민 병유전]
의미
북송 시대의 학자 네 형제를 말한다. 여대충·여대방·여대균·여대림 형제四人이 함께 모여 학문을切磋論道하며, 초太學士의 시호 正愍을 받은 기록이다. 《송사》에 각자의 전기가 전해진다.
원문
呂大忠[주:進伯]大防[주:微仲]大鈞[주:和叔]大臨[주:與叔]
[주:宋史呂大防與太忠及弟大臨同居相切磋論道矣詔與初太學士諡正愍竝有傳]
엔티티 후보
- person: 여대충 / 呂大忠, confidence=0.95
- person: 여대방 / 呂大防, confidence=0.95
- person: 여대균 / 呂大鈞, confidence=0.95
- person: 여대림 / 呂大臨, confidence=0.9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
- office: 태학사 / 太學士, confidence=0.85
- term: 절차론도 / 切磋論道,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初太學士의 初字가 초(처음)의 의미인지 인명 표기인지 불확실
사성위수
- 기사 ID:
30661_006_030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23.9909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09
한글 번역
범양卢敏, 청하崔宗伯, 영양鄭義, 태원王瓊 이 네 성을 으뜸으로 삼으니, 오랑대부들이 추대하는 바가 되었다.
독음
방양노민, 청하최종백, 영양정의, 태원왕경
의미
후魏孝文帝는 문족(名門氏族)을 중시하여 범양卢씨, 청하崔씨, 영양鄭씨, 태원王씨 이 네 성을 으뜸으로 삼았다. 이들은 당대 관료층에서 인정받은 유력 가문이다.
원문
范陽盧[주:敏]淸河崔宗伯滎陽鄭[주:義]太原王[주:瓊]
[주:後魏孝文帝雅重門族云云四姓爲衣冠所推]
엔티티 후보
- place: 범양 / 范陽, confidence=1.0
- person: 노민 / 盧敏, confidence=1.0
- place: 청하 / 淸河, confidence=1.0
- person: 최종백 / 崔宗伯, confidence=1.0
- place: 영양 / 滎陽, confidence=1.0
- person: 정의 / 鄭義, confidence=1.0
- place: 태원 / 太原, confidence=1.0
- person: 왕경 / 王瓊, confidence=1.0
- person: 후위효문제 / 後魏孝文帝, confidence=1.0
- term: 문족 / 門族, confidence=0.9
- term: 오랑대부 / 衣冠,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당사성
- 기사 ID:
30661_006_031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30.4083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0
한글 번역
형양 정씨, 강두려씨, 택저 이씨, 토문 최씨[주: 왕사보에 따르면 태원 왕씨도 또한 네 성씨에 필적한다]
독음
형양정씨강두려씨택저이씨토문최씨
의미
당나라의 네 대성(四大姓)을 나열한 기록이다. 영양 정씨, 강두려씨, 택저 이씨, 토문 최씨가 당나라 최고 권위와 세도를 자랑한 명문 가문임을 보여준다. 왕사보 주에서는 태원 왕씨가 이 네 성씨에 맞먹는다는 보충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원문
滎陽鄭氏岡頭盧氏澤底李氏土門崔氏[주:王史補太原王氏亦四姓之匹]
엔티티 후보
- place: 형양 / 滎陽, confidence=0.95
- person: 정씨 / 鄭氏, confidence=0.95
- place: 강두 / 岡頭, confidence=0.85
- person: 려씨 / 盧氏, confidence=0.95
- place: 택저 / 澤底, confidence=0.85
- person: 이씨 / 李氏, confidence=0.95
- place: 토문 / 土門, confidence=0.85
- person: 최씨 / 崔氏, confidence=0.95
- place: 태원 / 太原, confidence=0.95
- person: 왕씨 / 王氏, confidence=0.95
- work: 왕사보 / 王史補,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오사성
- 기사 ID:
30661_006_031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2:42.4298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1
한글 번역
장은 문(문질), 주는 무(무질), 육은 충(충성), 고는 후(후덕)라 한다.
독음
장문주무육충고후
의미
삼국시대 오나라의 사대성(吳四姓)인 장·주·륙·고씨 네 문중이 각각 갖추는 특성을 요약한 말. 장문(張의 文), 주무(朱의 武),륙충(陸의 忠), 고후(顧의 厚)라는 뜻으로, 장가는 문학, 주는 무용, 육가는 충의, 고가는 후덕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이다. 《세설신어》에서 유래한 유명한 기술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오사성 / 吳四姓, confidence=0.95
- person: 장씨 / 張氏, confidence=0.9
- person: 주씨 / 朱氏, confidence=0.9
- person: 륙씨 / 陸氏, confidence=0.9
- person: 고씨 / 顧氏, confidence=0.9
- work: 세설 / 世說,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각 한자의 연결 방식(장文, 朱武, 陸忠, 고厚)이 인과관계인지 분류인지 불확실하나, 전통 주석은 문·무·충·후로 해설
한사성소후
- 기사 ID:
30661_006_031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05.0736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2
한글 번역
번(樊)·곽(郭)·음(陰)·마(馬)의 네 성씨
독음
번곽음마
의미
한(漢)나라 한문제(漢明帝) 시대에 외척(外戚)으로 네 성씨 가문의 사람들에게 소후(小侯)라는 작위가 내려졌다. 그 네 성씨가 번(樊), 곽(郭), 음(陰), 마(馬)이었다.
원문
樊郭陰馬
[주:漢明帝時有四姓小侯乃云云四外戚也]
엔티티 후보
- person: 한문제 / 漢明帝, confidence=0.95
- term: 사성소후 / 四姓小侯, confidence=0.9
- term: 외척 / 外戚, confidence=0.95
- person: 번(성) / 樊, confidence=0.95
- person: 곽(성) / 郭, confidence=0.95
- person: 음(성) / 陰, confidence=0.95
- person: 마(성) / 馬, confidence=0.95
- office: 소후 / 小侯, confidence=0.9
회계사족
- 기사 ID:
30661_006_031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07.1747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3
한글 번역
공심, 위顗, 우구, 우존, 사봉.
독음
공심 위의 우구 우존 사봉
의미
이 여섯 명은 『세설신어』에 보이는 회계地方的 사대 씨족의 뛰어난 인물들이다. 공심은 공씨, 위顗은 위씨, 우구와 우존은 우씨, 사봉은 사씨 출신이다. 이들은 동진 시대 회계 지역의 명문 씨족에서 배출된 인재들이다.
원문
孔沈魏顗虞球虞存謝奉
[주:世說會稽云云竝四族之雋]
엔티티 후보
- person: 공심 / 孔沈, confidence=0.95
- person: 위의 / 魏顗, confidence=0.95
- person: 우구 / 虞球, confidence=0.95
- person: 우존 / 虞存, confidence=0.95
- person: 사봉 / 謝奉, confidence=0.95
- place: 회계 / 會稽, confidence=0.9
- term: 사족 / 四族, confidence=0.85
- work: 세설신어 / 世說新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이문사사
- 기사 ID:
30661_006_031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3:26.2828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4
한글 번역
이혼과 그 아우 회의(자의湛)는 함께 진(陳)에 사신으로 다녀갔으며, 회의의 아들 자탐이 사부(副使)가 되었다. 주석에 따르면 북제(北齊) 조군(趙郡) 출신 인사들이 이들을 사문 四使의 문호로 삼았다.
독음
이혼제회의자탐
의미
북제 시대 이(李)씨 가문의 세 인물(이혼, 회의, 자탐)이 모두 진에 사신으로 파견된 名門으로, 사문의 네 명의 사절을 배출한 가문으로 칭송받았음을 서술한 기사이다. 弟는 현대语的’남동생’이 아니라’또’로 解歧하여 두 名을 나열하는 功能을 한다.
원문
李渾弟繪緯[주:俱聘陳]子湛[주:爲使副]
[주:北齊人趙郡人士目爲四使之門]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혼 / 李渾, confidence=0.98
- person: 회의 / 繪緯, confidence=0.95
- person: 자탐 / 子湛, confidence=0.95
- place: 진 / 陳, confidence=0.98
- place: 북제 / 北齊, confidence=0.98
- place: 조군 / 趙郡, confidence=0.97
- office: 사부 / 使副,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弟의 功能: 현대어’남동생’으로 解하는가, 姓과 名 사이의 接続詞로 解하는가에 따라 文脈이 달라진다. 本文에서는 二人以上이 同時 언급임을 고려하여 나열 解를 우선하나, 異說의 여지가 있다.
- 俱聘陳: 婚聘의 대상이 陈(나라)인지, 陈(나라이름陳)이 아닌 진짜 인명인지는 文獻이 부족하여 단정하기 어렵다.
사자병절
- 기사 ID:
30661_006_031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16.0265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5
한글 번역
이성(李晟)의 아들인 원(愿)·헌(憲)·설(愬)·청(聽) 네 아들이 모두 대장수의 직임을 받아 병사를 거느렸다.
독음
이성자원헌설청
의미
당나라 장수 이성의 15명의 아들 중 널리 알려진 네 아들이 모두 군사 지휘권(秉節)을 가져 아버지의 공적을 계승하였다. 본문은 이성 가문의 장수 가문으로서의 대물림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李晟子愿憲愬聽
[주:唐書李晟傳有十五子其聞者云云皆秉麾節四子似其勞]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 / 李晟, confidence=1.0
- person: 원 / 愿, confidence=1.0
- person: 헌 / 憲, confidence=1.0
- person: 설 / 愬, confidence=1.0
- person: 청 / 聽, confidence=1.0
- work: 당서 / 唐書, confidence=1.0
- term: 병절(병기를 쥐고 직임을 받다) / 秉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秉麾節이 병기 직임 또는 병부 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음
삼세사학사
- 기사 ID:
30661_006_031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3:18.2377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6
한글 번역
우지녕의 증손 휴열의 아들 익숙
독음
우지녕 증손 휴열 자 익숙
의미
당 태종시기에 18학사 중 한 명인 우지녕의 가계를 나타낸다. 우지녕(자 호는 충밀)의 혈통이 증손 휴열을 거쳐 아들 익숙에 이르기까지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계보 기사이다.
원문
于志寧曾孫休烈子益肅
[주:山堂肆考于志寧字仲謐太宗時十八學士]
엔티티 후보
- person: 우지녕 / 于志寧, confidence=1.0
- person: 휴열 / 休烈, confidence=1.0
- person: 익숙 / 益肅, confidence=1.0
- work: 산당사고 / 山堂肆考, confidence=1.0
- term: 자 충밀 / 字仲謐, confidence=1.0
- term: 증손 / 曾孫, confidence=1.0
- term: 아들 / 子, confidence=1.0
임강사사
- 기사 ID:
30661_006_031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21.7547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7
한글 번역
사모기와 거염세충이 같은 급제榜单에 함께 합격하여, 이들은 ‘임강사사(四謝)’라 불렸다.
독음
사모기 거염세충
의미
사모기와 거염세충 등 네 명의 사(謝) 씨 성을 가진 인물이 같은 해 같은 급제榜单에 합격하여 ‘임강사사’라 통칭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임강사사’는 ‘임강의 네 사씨’ 또는 ‘임강 사(四)인사(謝)’를 가리키며, 모두 과거에 동시에 합격한 동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사모기 / 謝懋岐, confidence=0.9
- person: 거염세충 / 廉世充, confidence=0.9
- term: 동방급제 / 同榜登第, confidence=0.85
- term: 임강사사 / 臨江四謝,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대명고황제사성
- 기사 ID:
30661_006_031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3:45.8119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19
한글 번역
한(전한) 이후로 천하를 얻은 것이 정당하고, 재위 31년[주:첫째 성]이며, 향년 71세[주:둘째 성]이며,江右에서中原까지[주:셋째 성]太子와 제왕 25인, 공주 16인이 모두 축서를 받았다[주:넷째 성]
독음
자유한이래득천하위정재위삼십일년[주:일성야]향년칠십일유[주:이성야]자유강우병중원[주:삼성야]태자제왕이십오인공주십육인개수책봉[주:사성야]
의미
大明高皇帝(명의 태조 홍무제)의 네 가지 성대한 점을 서술한 글이다. 전한 이후 천하를 얻은 것이 정당하고, 재위 31년, 향년 71세,江右에서中原까지 영토를 병합한 것,子息과 공주들이 모두 책봉받은 것을 四盛(四성)으로 열거한다.
원문
自漢以來得天下爲正在位三十一年[주:一盛也]享年七十有一[주:二盛也]自江右竝中原[주:三盛也]太子諸王二十五人公主十六人皆受冊封[주:四盛也]
엔티티 후보
- person: 명 태조(홍무제) / 大明高皇帝, confidence=0.95
- place: 강우(양자강 우측 지명) / 江右, confidence=0.85
- place: 중원 / 中原, confidence=0.95
- person: 태자 / 太子, confidence=0.95
- person: 공주 / 公主, confidence=0.95
- term: 사성(네 가지 성대한 것) / 四盛,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校正(원문의 文理상 自…來와 後…來가 혼용된 듯 정확한校正 판단 어려움)
- 江右(양자강 우측 지역으로 구체적 범위 불확실)
송사상
- 기사 ID:
30661_006_032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39.3162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0
한글 번역
이적, 왕증, 장지백, 두염. [주: 송사론에서 이르기를, 모두어진 재상이라 하였으니 네 사람의 풍모와 기개가 대개 비슷하다. 마침 인종이 초기에 즉위하여 장헌 황후가 정사를 대리하던 때, 이적과 왕증이 정색을 하고 바른 말을 하여 환관과 충신이 감히 엿볼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였고, 인종의 군덕이 날로 이루어지는 데 힘썼으며, 장헌 황후도 아름다운 명성을 온전히 지켰다. 옛사람이 이른 바 나라의 기둥인 사직지신이 바로 이런 자라 할 것이다. 장지백과 두염은 강직하고 청렴하게 하여 모두 관직과 작호를 소중히 여기고, 요행을 배제하여 떫떫하게 대궐의 대신 기개가 있었다. 송나라의어진 재상은 진종과 인종의 시대가 가장 융성하였다.]
독음
이적 · 왕증 · 장지백 · 두염
의미
송나라 네 명의 우수한 재상(이적, 왕증, 장지백, 두염)을 기리며, 특히 인종 초기에 장헌 황후가 정사를 대리하던 시절 이적과 왕증이 환관 등의 부당한 활동을 견제하고 인종을 보필한 공적과, 장지백과 두염이 관직을 소중히 여기고 부정을 척결한清风亮節을 찬양한 글이다.
원문
李迪王曾張知白杜衍
[주:宋史論云云皆賢相也四人風烈往往相似方仁宗初立章獻臨制迪曾正色危言能使宦官近習不敢窺覦而仁宗君德日就章獻亦全令名古人所謂社稷之臣知白衍勁正淸約皆能靳惜名器裁抑僥倖凜然有大臣之槪焉宋之賢相莫盛於眞仁之世]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적 / 李迪, confidence=0.95
- person: 왕증 / 王曾, confidence=0.95
- person: 장지백 / 張知白, confidence=0.95
- person: 두염 / 杜衍, confidence=0.95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0.98
- person: 장헌 / 章獻, confidence=0.95
- term: 사직지신 / 社稷之臣, confidence=0.92
- term: 명기 / 名器, confidence=0.85
- term: 요행 / 僥倖,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송사장
- 기사 ID:
30661_006_032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0:15.3255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1
한글 번역
유광세·장준·한세충·악비
독음
유광세장준한세충악비
의미
송나라 建炎·紹興 연간에 활약한 네 명의 명장 유광세·장준·한세충·악비에 대한 기록. 장준은 字伯英이고 鳳翔 출신으로 남쪽으로 물러난 뒤 가장 먼저 병권을 잡고 여러 차례 전공을 세웠으며, 한세충·유기와 악비와 함께 名將으로 불렸다. 사람은 흔히 장·한·유·악이라 칭했다. 그러나 濠·寿 전투에서 장준과 유기는 틈이 생겼고, 악비가 억울한 옥사에 걸릴 때 한세충이 그를 구출한 반면 장준만이 친檜을 도와 이 일을 완성했다. 마음 씀씀이가至此 달랐다. 황제는 장준을 특히 총애하였으나淮에서 입조했을 때 郭子儀傳을 읽게 하고 백성과 이익을 다투지 말며 토목을 일으키지 말 것을 경계하였다. 유광세전에서는 금나라와 유우의 침입 당시 유광세·장준·한세충이 서로 적대 관계이고 개인적인 틈이 있었으나, 황제가 원한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 싸우라고 타이르자 유광세가 두 장수에게 서신을 보내 화해하고 한세충을 도왔다. 금병이 물러나고 入朝했을 때 황제는 두 사람이 조금의 불만으로 다투지 않는 것이 현자한 것이니 의기로써 서로를 도우며 나라를 앞세우고 사적을 뒤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무제가 관온과 가복을 나눈 일을 인용하며 교훈하였다. 유광세는 울먹이며 사죄하였다. 그러나 유광세는 여러 장수 중에 가장 신분이나 경력이 앞서었으나 스스로를 바르게 단속하지 않았고 군을 다스리는데 법이 없었으며, 나라를 위해 일하려는 의지가 부족하고 도망가는 적을 잡지 않으며 공론을 비난하였다. 建炎 초기에 내시 康履와 결탁하여 자신의 지위를 굳혔고, 일찍 병권을 풀어버리며 부유하게 여유롭게 지내어 사람들이 경계하지 않게 하였으므로 친檜가 오히려 총애를 도둑질하여 그 생애를 마쳤다. 한·악에 비하면 크게 다르다. 李邴傳에 따르면 紹興 5년, 황제가 활과 책략을 묻자 李邴은 대답하기를, 황제가 즉위한 초기에 한세충·유광세·장준의 위명이 크고, 지금은 오기·악비가 나타났다고 하였다. 아래에 또 유기(武穆)·악비(武穆)·이현충(忠襄)·위승(忠壯)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劉光世張俊韓世忠岳飛
[주:宋史張俊傳字伯英鳳翔人南渡後俊握兵最早屢立戰功與韓世忠劉錡岳飛竝爲名將世稱張韓劉岳然濠壽之役俊與錡有隙岳飛冤獄韓世忠救之俊獨助檜成其事心術之殊也遠哉帝與諸將中眷俊特厚然自淮而入見則敎其讀郭子儀傳召入禁中戒以毋與民爭利毋興土木○劉光世傳金人劉豫入侵時光世張俊韓世忠權相敵且持私隙帝諭以滅怨報國光世乃移書二帥二帥皆復書致情光世始移軍援世忠金兵退光世入覲帝曰卿與世忠以少慊不釋然烈士當氣義相許先國家而後私讐復諭以光武分寇恂賈復之事光世泣謝光世在諸將中最先進律身不嚴御軍無法不肯爲國任事逋寇自資又詆公論建炎初結內侍康履以自固又早解兵柄與特浮沈不爲所忌秦檜故能竊寵榮以終其身方之韓岳遠矣○李邴傳紹興五年詔問皐執弓略邴言陛下卽位之初韓世忠劉光世張俊威名隱然爲大將今又有吳玠岳飛者出矣]
又劉錡[주:武穆]岳飛[주:武穆]李顯忠[주:忠襄]魏勝[주:忠壯]
엔티티 후보
- person: 유광세, confidence=1.0
- person: 장준, confidence=1.0
- person: 한세충, confidence=1.0
- person: 악비, confidence=1.0
- person: 유기, confidence=1.0
- person: 이현충, confidence=1.0
- person: 위승, confidence=1.0
- person: 친檜, confidence=1.0
- person: 유우, confidence=1.0
- person: 이병, confidence=1.0
- person: 오기, confidence=1.0
- person: 강역, confidence=1.0
- place: 봉향 / 鳳翔, confidence=1.0
- place: 호 / 濠, confidence=0.9
- place: 수 / 寿, confidence=0.9
- place: 회 / 淮, confidence=1.0
- office: 무욱 / 武穆, confidence=1.0
- office: 충양 / 忠襄, confidence=1.0
- office: 충장 / 忠壯, confidence=1.0
- work: 곽자의전 / 郭子儀傳, confidence=1.0
- term: 남도 / 南渡, confidence=1.0
- term: 장한유악 / 張韓劉岳,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濠壽之役의 구체적 지리와 범위
- 建炎初结内侍康履自固의 정확한 해석
송사인걸
- 기사 ID:
30661_006_032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6:53.3950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3
한글 번역
한치, 범중염, 부필, 구양수
독음
한치 범중염 부필 구양수
의미
북송 시대의 네 명의 뛰어난 인물거(人傑)를 나열한 것이다. 한치, 범중염(범중엄), 부필, 구양수가 모두 송나라의 견해가 맞고 재능이 뛰어난 인재라는 뜻이다. 주석에 따르면 이는 동파(소식이)가 범문정공(범중염)의 문집에 붙인 서문에서 인용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치 / 韓琦, confidence=1.0
- person: 범중염 / 范仲淹, confidence=1.0
- person: 부필 / 富弼, confidence=1.0
- person: 구양수 / 歐陽修, confidence=1.0
- work: 범문정공 문집서 / 范文正公文集序, confidence=1.0
- person: 동파 / 東坡, confidence=1.0
가우사진
- 기사 ID:
30661_006_032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4:37.6179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4
한글 번역
가우 연간 네 명의 참 사람. 복벽은 참 재상, 구양수는 참 학사, 포拯은 참 중승, 호원은 참 스승이다.
독음
복벽진재상구양수진학사포拯진중승호원진선생
의미
가우 연간(1059년)에 복벽·구양수·포拯·호원 등 네 명의 뛰어난 인물을 가리켜 각각의 직책에 ‘眞’(참) 자를 붙여 칭송한 글이다. 복벽은 재상, 구양수는 학사, 포拯은 중승, 호원은 선생先生의 직에 있었으며, 각자의 직분에서 진실되고 탁월한 인물임을 나타낸다.
원문
富弼眞宰相歐陽修眞學士包拯眞中丞胡瑗眞先生[주:○互三眞]
엔티티 후보
- person: 복벽 / 富弼, confidence=0.98
- person: 구양수 / 歐陽修, confidence=0.98
- person: 포拯 / 包拯, confidence=0.97
- person: 호원 / 胡瑗, confidence=0.96
- office: 재상 / 宰相, confidence=0.99
- office: 학사 / 學士, confidence=0.98
- office: 중승 / 中丞, confidence=0.97
- office: 선생 / 先生, confidence=0.95
- term: 가우사진 / 嘉祐四眞, confidence=0.98
원풍사흉
- 기사 ID:
30661_006_032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7:24.3074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5
한글 번역
채확, 장돈, 형서, 황려. [주] 산당사고에 이르기를, 송나라 원풍 연간 말기에 황려가 중승이 되었을 때 이들과 서로 결탁하였다. 매번 채확과 장돈이 시기하고 미워하는 자가 있으면 형서로 하여금 그 풍지를 전하게 하니, 황려가 곧 그를 배격하고 공격하였다. 그 당시 이것을 사흉이라 불렸다. 원우 연간에 정사들은 한 사람도 면하지 못했다.
독음
채확장돈형서황려 [주]산당사고 송 원풍 말에 황려가 중승이 되어 이와 결탁하고 매번 채확과 장돈이 시기하는 바가 있으면 형서로 하여금 풍지를 전하게 하고 황려가 곧 그를 배격 공격하였다. 당시 이를 사흉이라 불렀다. 원우 연간에 정사들은 한 명도 면치 못했다.
의미
원풍 연간 말기에 채확·장돈·형서·황려 네 사람이 유착하여 권력을 행사한 사흉(四凶)을 말한다. 채확과 장돈이 시기하는 인물을 정하면, 형서가 이를 황려에게 전달하고, 황려가 중승의 직권으로 그를 탄핵 공격하는 방식으로 암투를 수행하였다. 원우 연간에 정사들은 이들에게 핍박을 당해 한 사람도 면치 못했다.
원문
蔡確章惇郉恕黃履
[주:山堂肆考宋元豐末黃履爲中丞與云云相交結每確惇有所嫌惡則使恕道風旨于履履卽排擊之時謂之四凶元佑正臣無一得兎[주:免]]
엔티티 후보
- person: 채확 / 蔡確, confidence=0.95
- person: 장돈 / 章惇, confidence=0.95
- person: 황려 / 黃履, confidence=0.95
- person: 형서 / 邢恕, confidence=0.9
- place: 산당사고 / 山堂肆考, confidence=0.85
- term: 중승 / 中丞, confidence=0.9
- term: 사흉 / 四凶, confidence=0.95
- term: 정신 / 正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郉恕(형서의 오기 가능성)
- 兎字가免字의 오기로 추정
- 원문 음주 기호位置
경력사간
- 기사 ID:
30661_006_032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5:02.5526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6
한글 번역
경력 연간 네 명의 간관.
독음
경력사간
의미
북송 인종(仁宗) 황제 시대, 余靖(여정, 자호 안도), 歐陽修(구양수, 자호 영숙), 蔡襄(채상, 자호 군모), 王素(왕소, 자호 의의) 네 사람이 시기적으로 서로 다르지만 모두 간관(諫官) 직에 임명된 것을 가리킨다. 言行錄에 따르면 歐陽修·余靖·王素가 이미 간관에 있을 때, 蔡襄이 이들을 축하하는 시를 지었으며,皇帝가 이를 보고 역시 蔡襄을 간원으로 임명했다. 魏泰의 東軒筆錄에서는 이들을 ‘사간(四諫)’이라 불렀고, 容齊三筆에서는 인종 경력 3년에 三人이 임명되었다고 기록하며 宋史 蔡襄傳 역시 이를 확인한다. 원문에는 경력 3년이라는 구체적 연도가 있지만, 注에 나온 기록들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원문
余靖[주:安道]歐陽修[주:永叔]蔡襄[주:君謨]王素[주:仲儀]
[주:言行錄仁宗時歐陽修余靖王素俱列諫司蔡襄詩云必有謀謨裨帝右更須風采動明廷三人以詩聞于上亦除諫官時謂四諫○魏泰東軒筆錄慶曆中余靖歐陽修蔡襄王素爲諫官詩謂四諫○容齊三筆仁宗慶曆三年用歐陽修余靖王素爲諫官當時名士作詩有御筆新除三諫官之句○宋史蔡襄傳仁宗親擢靖修及王素爲諫官襄以詩賀三人列書之帝亦命襄知諫院]
엔티티 후보
- person: 여정 / 余靖, confidence=1.0
- person: 구양수 / 歐陽修, confidence=1.0
- person: 채상 / 蔡襄, confidence=1.0
- person: 왕소 / 王素, confidence=1.0
- person: 안도 / 安道, confidence=1.0
- person: 영숙 / 永叔, confidence=1.0
- person: 군모 / 君謨, confidence=1.0
- person: 소의 / 仲儀, confidence=1.0
- person: 위태 / 魏泰, confidence=1.0
- person: 용재 / 容齋, confidence=1.0
- person: 인종 / 仁宗, confidence=1.0
- office: 간관 / 諫官, confidence=1.0
- work: 언행록 / 言行錄, confidence=1.0
- work: 동현필록 / 東軒筆錄, confidence=1.0
- work: 용재삼필 / 容齋三筆,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사간 / 四諫,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慶曆 연간,四人의 임명이 정확히 같은 해인지 注간에 연도가 다르게 기록되어 있음
- 言行錄의編者 미상
가煕사간
- 기사 ID:
30661_006_032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0:14.7364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7
한글 번역
조분(曺豳)·왕만(王萬)·곽뢰경(郭磊卿)·서청소(徐淸叟) [주:처일(處一)] [주:진옹(眞翁)·충간(忠簡)]
독음
조분왕만[주:처일]곽뢰경서청소[주:진옹충간]
의미
조분·왕만·곽뢰경·서청소 네 사람이 가煕(嘉煕) 연간에 좌사간(左司諫)으로 재직하면서 곧은直言으로 이름을 날렸다. 특히 조분은 가태(嘉泰) 초에進士에 합격하여建昌知州를 지내고, 李常山房에 제자를 위한 건재사舍를 지으며, 절(浙)서 지역에虎丘書院을 세워 윤횡(尹焞)을 모셨다. 이후左司諫으로 임명되어 云云과 함께 정직한 직언으로知監의 명성을 얻어 당시 가煕四諫이라 불렸다.
원문
曺豳王萬[주:處一]郭磊卿徐淸叟[주:眞翁忠簡]
[주:宋史曺豳傳字西士嘉泰初進士知建昌復古尙書李常山房建齋舍以處諸生爲淅[주:浙]西建虎丘書院以杞尹焞召爲左司諫與云云俱負直聲當時號嘉煕四諫]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분 / 曺豳, confidence=1.0
- person: 왕만 / 王萬, confidence=1.0
- person: 곽뢰경 / 郭磊卿, confidence=1.0
- person: 서청소 / 徐淸叟, confidence=1.0
- person: 윤횡 / 尹焞, confidence=1.0
- place: 건창 / 建昌, confidence=1.0
- place: 절서 / 浙西, confidence=1.0
- work: 호구서원 / 虎丘書院, confidence=1.0
- office: 좌사간 / 左司諫,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가煕사간 / 嘉煕四諫, confidence=1.0
- term: 직성 / 直聲,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송사어사
- 기사 ID:
30661_006_032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0:29.6849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8
한글 번역
조수고[자는 술지], 곽권[자는 중포], 양개, 단소연[자는 희일] 宋史 조수고전에서, 태후의 오빠의 아들 유종덕이 죽자 그 유착 관계자부터 하인에 이르기까지 거의 팔십 명이나 등용되었다. 조수고와雲雲이 서로 글을 왕복하며 비판하고 논박하니, 태후가 노하여 그 상소를 내려뜨리고, 조수고를 출직시켜 곡주의 지주로 삼았다. 나머지도 차례차례로 벼살을 내렸다. 조수고는 조정에 서서 의기가 왕왕하고 풍골이 있었으니, 태후가 나날에 전제 정치할 때 권세를 끼치는 자가 있자, 모든 사람이 돌아보며 두려워하고 꺼렸으나, 조수고는 일에 부닥치면 곧 아낌없이 말했다. 사면을避하지 않았다.
독음
조수고[술지] 곽권[중포] 양개 단소연[희일] 송사 조수고전 태후형자 유종덕사 녹기영척 지어시리 팔십인 수고여 운운교장론열 태후노 하기장 출외곡주 여이차변 수고입조감개유풍절 태후임천 권행용사 인인고망외계 이수고우건칙언 무소회피
의미
송나라 태후(유천호)가 오빠 아들의 졸서에 그 친족과 하인까지 포함해 거의 팔십 명을 관직에 등용하자, 조수고 등 네 명의 어사(御史)가 연名하여 상소했다. 태후의 노여움을 사 조수고는 곡주(지금의 저장성 고양)로左遷되었고, 나머지도 차례로 벼슬을 깎였다. 조수고는 권세 앞에서도 굽히지 않고敢言한清流였다.
원문
曺修古[주:述之]郭勸[주:仲褒]楊楷段少連[주:希逸]
宋史曺修古傳太后兄子劉從德死錄其姻戚至於廝役幾八十人修古與云云交章論列太后怒下其章出知衢州餘以次貶修古立朝慷慨有風節太后臨朝權幸用事人人顧望畏忌而修古遇事輒言無所回避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수고 / 曺修古, confidence=1.0
- person: 곽권 / 郭勸, confidence=1.0
- person: 양개 / 楊楷, confidence=1.0
- person: 단소연 / 段少連, confidence=1.0
- person: 유종덕 / 劉從德, confidence=1.0
- person: 유천호 태후 / 劉太后, confidence=1.0
- place: 곡주 / 衢州,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1.0
- office: 지주 / 知州,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雲雲: 云云의 형태를 빌린 포괄 표현으로,文中에서 수고와 함께 상소한其他 관원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되나 구체적 인명이 明記되지 않았다
용수사인
- 기사 ID:
30661_006_032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6:14.2062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29
한글 번역
여몽정(자: 성공), 이적(자: 복고), 왕증(자: 효선), 송향(자: 공序)이 그四人이다. [주: 석양휴의 시에 이르기를, ‘황조 시대 사십삼 명의 용수(용수출신자) 중에 몸이 황비(在中書省, 비서성에 이른다)에 이른 이는 다만 네 사람뿐이다’라고 하였다.]
독음
여몽정(성공) 이적(복고) 왕증(효선) 송향(공서) [주:석양휴] 시황조 사십삼 용수身到 황비止 사인
의미
이 글은 중국 북송 시대 과거 시험의 최고 급제자(龍首) 사십삼 명 중에서 비서성 등最高樞要한 관직(黃扉)에까지 오른 사람은 겨우 네 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기록한다. 그 四人은 여몽정, 이적, 왕증, 송향이며, 石楊休가 이를 시로 읊었다.
원문
呂蒙正[주:聖功]李迪[주:復古]王曾[주:孝先]宋庠[주:公序]
[주:石楊休詩皇朝四十三龍首身到黃扉止四人]
엔티티 후보
- person: 여몽정 / 呂蒙正, confidence=0.98
- person: 이적 / 李迪, confidence=0.98
- person: 왕증 / 王曾, confidence=0.98
- person: 송향 / 宋庠, confidence=0.98
- person: 석양휴 / 石楊休, confidence=0.95
- term: 용수 / 龍首, confidence=0.92
- term: 황비(中書省 등 최고 관직) / 黃扉, confidence=0.88
- office: 비서성 / 中書省,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용수 - 과거 제정급제자 중 최고위 계층을 지칭하는 용어로서 정확한 직위를 특정하기 어렵다
- 황비 - 황금 문(禁中의 重門)이라는 설과 중서성(中書省)이라는 설이 모두 있어 구체적 관직이 불확실하다
- 시황조 - 황조(皇朝) 전체를 가리키는지 특정 황제를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다
정문사선생
- 기사 ID:
30661_006_033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6:06.6560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1
한글 번역
여대림, 사량조(자는 현도), 유작(자는 소유), 양시 등 程氏 문하 四先生.
독음
여대림 사량조(주: 현도) 유작(주: 소유) 양시
의미
이 기사는 北宋 시대 程頤(정이)의 문하에서 가장 뛰어났던 네 명의 제자를 열거한다. 注에 따르면, 《송사》 여대방전에서 여대림이 정이에게 수학한 것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네 사람이 程門 四先生으로 불렸다. 사량조는 字가 현도이고, 유작은 字가 소유이다.
원문
呂大臨謝良佐[주:顯道]游酢[주:少游]楊時
[주:宋史呂大防傳大臨學於程頤與云云在程門號四先生]
엔티티 후보
- person: 여대림 / 呂大臨, confidence=1.0
- person: 사량조 / 謝良佐, confidence=1.0
- person: 유작 / 游酢, confidence=1.0
- person: 양시 / 楊時, confidence=1.0
- person: 정이 / 程頤,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정문사선생 / 程門四先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云云(운운)은 注에서 간략히 인용할 때 사용한 표현으로, 정확히 어떤 문맥이省略되었는지 원전 확인이 필요하다.
육문사선생
- 기사 ID:
30661_006_033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6:19.0552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2
한글 번역
서린(자: 원질), 심환(자: 숙흑), 양간(자: 경중), 원섭(자: 화숙). 서린은 상산(陸九淵)에게서 배웠다. 처음에는 남헌(張栻)에게서 배웠고, 다시 나아가 주자(朱熹)를 뵙고 찾아갔다.丞相 유정이 서린을 당금(당세)의 제일이라고 칭찬하였다. 심환은 육구령에게 배웠으니, 시호는 단헌(端憲)이다. 양간은 상산의 제자였으니, 보박각 학사로서 관직을 떠났다. 원섭은 순祐 연간에 특하하여 문정(文正)의 시호를 받았다. 모두 전기에 실려 있다.
독음
서린[원질]심환[숙흑]양간[경중]원섭[화숙] 서린은 상산에게서 배우되 처음에는 남헌에게서 배우고 또 나아가 주자를 뵈었다.丞相 유정이 서린을 당금 제일이라고 칭하였다. 심환은 육구령에게 배워 단헌의 시호를 받았다. 양간은 상산의 제자였으니 보박각 학사로서 퇴직하였다. 원섭은 순祐 중에 특하하여 문정의 시호를 받았다. 모두 전이 있다.
의미
육문사선생 네 명의生平을簡略히 기술한 기사. 서린은 남헌·주자·상산에게 배우고丞相 유정이 당금 제일이라 칭한 인물이며, 심환은 육구령에게 배워 단헌의 시호를 받고, 양간은 상산의 제자이자 보박각 학사로 퇴직하고, 원섭은 순祐 중 특하하여 문정의 시호를 받았다. 네 명 모두 송대 도학(道學) 계열의 학자이다.
원문
舒璘[주:元質]沈煥[주:叔晦]楊簡[주:敬中]袁燮[주:和叔]
舒璘從象山游初從南軒遊又往謁朱子丞相留正稱璘爲當今第一沈煥從陸九齡學端憲諡楊簡象山弟子寶謨閣學士致仕袁燮淳祐中特諡文正竝有傳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린 / 舒璘, confidence=0.98
- person: 심환 / 沈煥, confidence=0.98
- person: 양간 / 楊簡, confidence=0.98
- person: 원섭 / 袁燮, confidence=0.98
- person: 주자 / 朱子, confidence=0.95
- person: 승상 / 丞相, confidence=0.9
- person: 유정 / 留正, confidence=0.97
- person: 남헌 / 南軒, confidence=0.95
- person: 상산 / 象山, confidence=0.95
- person: 보박각학사 / 寶謨閣學士, confidence=0.93
- work: 전 / 傳,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特諡(특서) - ‘특하하여 시호를 내림’의 의미로 해석하였으나, 다른 주석과의 교차 확인 필요
사현음
- 기사 ID:
30661_006_033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6:36.4596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4
한글 번역
온국의 말은 장황하고详细内容하다. 회숙의 말은 간결하고 적절하다. 군실의 말은 여유롭고 느긋하다. 백순의 말은 질서정연하고 유창하다. [강절이 사현음을 지음]
독음
온국[주:부필]지언포진회숙[주:여공저]지언간당군실[주:사가광]지언우유백순[주:정형]지언조창[주:강절작사현음]
의미
이 작품은 北宋 시대 네 명의 뛰어난 학자·정치가를 일컬어 四賢이라 하고, 각자의 말투·문체를 특징적으로 요약하였다. 富弼은 설득력 있으나 장황하고, 呂公著은 간결하면서도 정확하며, 司馬光은 여유롭고 부드럽고, 程顥은 논리정연하고 유창하다는 평가이다. 康節은北宋 철학자 邵雍의 호로서, 그가 이 四賢吟을 지었다.
원문
彥國[주:富弼]之言鋪陳晦叔[주:呂公著]之言簡當君實[주:司馬光]之言優游伯淳[주:程顥]之言條暢
[주:康節作四賢吟]
엔티티 후보
- person: 부필 / 富弼, confidence=1.0
- person: 여공저 / 呂公著, confidence=1.0
- person: 사가광 / 司馬光, confidence=1.0
- person: 정형 / 程顥, confidence=1.0
- person: 소옹 / 邵雍, confidence=1.0
- term: 사현 / 四賢, confidence=1.0
- term: 사현음 / 四賢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포진(鋪陳)을 ‘详细内容’으로 해석했는데, 정치적 논의의 설득력 있는 펼침이라는 정치 수사적 의미도 내포할 수 있다
사현루
- 기사 ID:
30661_006_033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0:51.9815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5
한글 번역
정정숙(程正叔)[주: 程頤] 황노직(黃魯直) 윤언명(尹彥明)[주: 尹焞] 초천수(譙天授)[주: 譙定] [주: 촉주의 북쪽 바위에 사현루가 있으며, 또 안주에도 사현당이 있다. 송(宋)、元憲(원헌)과 景文(경문), 連庶(연서)와 庠(향)은 모두 안주의 인물이다.]
독음
정정숙[주:의]황노직윤언명[주:돈]초천수[주:정]
의미
사현루는 촉주 북쪽 바위에 있는 누각으로, 정이(程頤), 윤돈(尹焞), 황정(黃庭堅), 초정(譙定)을 사현(四賢)으로 모신 곳이다. 정이(程頤)는 정정숙의 자(字)이고, 윤돈(尹焞)은 윤언명의 본명이며, 초정(譙定)은 초천수의 본명이다. 안주에도 이들을 모신 사현당이 따로 있었다.
원문
程正叔[주:頤]黃魯直尹彥明[주:焞]譙天授[주:定]
[주:涪州北巖有四賢樓○又安州有四賢堂宋元憲景文連庶庠]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이 / 程頤, confidence=0.95
- person: 윤돈 / 尹焞, confidence=0.95
- person: 황정 / 黃庭堅, confidence=0.95
- person: 초정 / 譙定, confidence=0.95
- place: 촉주 / 涪州, confidence=0.95
- place: 북암 / 北巖, confidence=0.9
- place: 안주 / 安州,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온공사부여
- 기사 ID:
30661_006_033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11:13.2619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7
한글 번역
먼저 안목을 보면 여해에게 미치지 못하고, 공직(공정한 직언)으로는 범순인에게 미치지 못하며, 정호의 감언(용감한直言)은 소식과 공문종에게 미치지 못하고, 용감하고 결단하는 것은 범진에게 미치지 못한다.
독음
선견불여여해공직불여범순인정호감언불여소식공문종용결불여범진
의미
温公(온공)이라 불린 사마광이 자신을 네 가지方面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미치지 못한다고 서술한 글이다. 선견(先見)에서는 여해, 공직(公直)에서는 범순인,敢言(감언)에서는 소식과 공문종, 용결(勇決)에서는 범진에게 각각지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자칭하거나 과시하는 글이 아니라, 각 영역에서 탁월한 인물들과 자신을 비교하여 그들의長處를 인정하는 동시에 자신의 부족함을 겸손하게 드러내는文章이다. 주석에 따르면 사마광이 판 서경 유대(西京留臺)의 임기를 마치며 상소하여 불초한 자신을 내려놓고 물러날 것을 청했고, 오랫동안 고집하다가 결국 그 청을 받아들여 낙양으로 돌아갔다는 사정을 보여준다.
원문
先見不如呂誨公直不如范純仁程顥敢言不如蘇軾孔文仲勇決不如范鎭
[주:判西京留臺上疏言不才最出群臣下乞致仕久乃從其請卽歸洛]
엔티티 후보
- person: 사마광 / 司馬光, confidence=1.0
- person: 온공 / 溫公, confidence=1.0
- person: 여해 / 呂誨, confidence=1.0
- person: 범순인 / 范純仁, confidence=1.0
- person: 정호 / 程顥, confidence=1.0
- person: 소식 / 蘇軾, confidence=1.0
- person: 공문종 / 孔文仲, confidence=1.0
- person: 범진 / 范鎭, confidence=1.0
- place: 서경유대 / 西京留臺, confidence=0.95
- place: 낙양 / 洛,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先見(선견, 선见) -文中에서 선견의 구체적意味가 선见(먼저 봄)인지 선견(예지력)인지文脈상구분必要
- 判西京留臺上疏言不才最出群臣下乞致仕久乃從其請卽歸洛 -원문과 주석의關係가 이 文章 전체와 어울리는지文脈確認必要
구양겸사인장
- 기사 ID:
30661_006_033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8:50:41.4508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8
한글 번역
대도(大道)를 논함이 한유(韓愈)와 같고, 일을 논함이陸贄와 같고, 기사를 기록함이 사마천(司馬遷)과 같고, 시부(詩賦)를 지음이 이백(李白)과 같다.
독음
논대도사한유논사사진저기지사사마천시부사이백
의미
이 글은 북송의 문인 소사(蘇軾)가 올려공(歐陽修)의 문장을 서문으로 소개하며 남긴 평가이다. 올겨공의 학문과 문장이 네 가지로 나뉘어 네 명의 대가와 비유된다. 대의를 논하는 깊이는 한유, 언사를 논하는 재치는陸贄, 역사 기사를 쓰는 솜씨는 사마천, 시와 부를 짓는 才氣는 이백에 버금판다는 뜻이다. 이 네 가지를 종합적으로 갖춘 문인이 올겨공뿐이라는 의미로, 宋史·올겨공전(歐陽修傳)에 수록되어 있다.
원문
論大道似韓愈論事似陸贄記事似司馬遷詩賦似李白
[주:宋史歐陽修傳蘇軾序其文曰云云識者以爲知言]
엔티티 후보
- person: 올겨공 / 歐陽修, confidence=1.0
- person: 소사 / 蘇軾, confidence=1.0
- person: 한유 / 韓愈, confidence=1.0
- person: 륙치 / 陸贄, confidence=1.0
- person: 사마천 / 司馬遷, confidence=1.0
- person: 이백 / 李白,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범진론사관민
- 기사 ID:
30661_006_033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11:40.5606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39
한글 번역
졸려국(契丹)을 대비하려면 삼진(三晉)의 백성에게 넉넉함을 주는 것만 못하고, 서하(靈夏)를 대비하려면 진(秦)의 백성에게 넉넉함을 주는 것만 못하며, 남서쪽을 대비하려면 월(越)·촉(蜀)의 백성에게 넉넉함을 주는 것만 못하며, 천하를 대비하려면 천하의 백성에게 넉넉함을 주는 것만 못한다. [주:『송사』 범진전, 첩단 사신이 왔을 때 허세로 강함을 보여서 대신들이 더욱 군사招募로 책임에 끼워 맞추었으며, 해마다 비용이 백만 관에 이르렀다. 범진이 이렇게 말했다. 군사란 백성을 지키는 것인데 오히려 백성을 해친다. 신은 오히려日后의 근심이 사방의 이민(夷狄)에 있지 않고 과잉 군사招聚로 궁핍해지는 백성에게 있을 것을 걱정한다.]
독음
비첩단 주 막약관삼진지민 비령하 주 막약관진민 비서남 주 막약관월촉지민 비천하 주 막약관천하지민 주 송사범진전 첩단사 至허성시강대신익모병以来책세비백만천진언 운운부병소위위민이반잔민신감일지우부재사이이며재빈병흥궁민야
의미
범진은 졸려(契丹)·서하(靈夏)·남쪽 오월·촉죽 등 각 지역의 대외 위협에 대비하되,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 지역 백성의 부담을 넉넉하게 풀어주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실제『송사』기사에 따르면, 졸려 사신이 왔을 때 관료들이 허세로 군사력을誇示하려고 군사招募를 남발하여 해마다 백만 관의 비용이 들었다. 이에 범진은 군사란 본래 백성을 지키는 수단인데 오히려 백성을 해치는 결과가 된다며, 향후의 근심은 사방 이민이 아니라 과잉 군사增員으로 궁핍해지는 백성에게 있을 것이라 경고하였다. 이는 군사增員이 아닌 백성 살림에 힘써야 한다는 뛰어난 안일 정책론이다.
원문
備契丹[주:莫若寬三晉之民]備靈夏[주:莫若寬秦民]備西南[주:莫若寬越蜀之民]備天下[주:莫若寬天下之民]
[주:宋史范鎭傳契丹使至虛聲示彊大臣益募兵以塞責歲費百萬千鎭言云云夫兵所以衛民而反殘民臣恐異日之憂不在四夷而在宂兵興窮民也]
엔티티 후보
- person: 범진 / 范鎭, confidence=1.0
- place: 졸려 / 契丹, confidence=1.0
- place: 삼진 / 三晉, confidence=1.0
- place: 영하 / 靈夏, confidence=1.0
- place: 월촉 / 越蜀,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완병 / 宂兵, confidence=1.0
- term: 모병 / 募兵,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三晉의 구체적 지리적 범위
- 歲費 百萬千의 관 단위 환산
송말사대폐
- 기사 ID:
30661_006_034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7:39.6141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0
한글 번역
백성이 궁핍하고 군대가 약하며 재정이 바닥나며, 사대부와 관리들이 부끄러움을 모른다.
독음
민궁병약재궤사대부무치
의미
남송 말기 황진(黃震, 자는 동발)이 度宗朝 연대工作时进言한 宋史黃震傳에서 지적한 네 가지 큰 폐해. 1) 백성들의 궁핍, 2) 군사력의 약화, 3) 국가 재정의 고갈, 4) 사대부와 관리들의 무耻함. 송나라 말기의 사회·군사·경제·관료制 전반의 붕괴를 압축적으로 요약한 구절이다. 황진은 自諡를 文潔先生이라 했고, 저서 『抄』 백 卷을 남겼다.
원문
民窮兵弱財匱士大夫無恥
[주:宋史黃震傳字東發慈溪人度宗朝輪對言當時之大敝曰云云著曰抄一百卷門人私諡曰文潔先生]
엔티티 후보
- person: 황진 / 黃震, confidence=0.95
- person: 동발 / 東發, confidence=0.95
- place: 자계 / 慈溪, confidence=0.9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8
- work: 초 / 抄, confidence=0.85
- person: 도종 / 度宗, confidence=0.9
- term: 사대폐 / 四大敝, confidence=0.92
- term: 문인사시 / 門人私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門人私諡는 구체적 시호 명칭이 남아있지 않아 정확도 낮음
이재사사
- 기사 ID:
30661_006_034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7:35.464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1
한글 번역
재앙을 덜어내는 네 가지 일. 하나는 사람을 앎, 둘은 법을 엄하게 금하며, 셋은 질박함을 숭상하고, 넷은 비용을 절약한다.
독음
이재사사. 일지인 이엄금 삼상질 사절용
의미
송나라 시대 관료 장관이 능률과 사치로 인해 풍속이 변해 재앙이 생김을 지적하고, 넷的办法을 건의했다. 사람을 알아보는 것, 법을 엄격히 지키는 것, 검소한 생활을 숭상하는 것, 비용을 절약하는 것. 즉 인적 교류, 법 집행, 생활 태도, 재정 절약이라는 다방면의 실천을 통해 사회를 바로잡자는 논의다.
원문
一知人二嚴禁三尙質四節用
[주:宋史張觀傳詔求直言觀謂永平日久政寬法慢用度漸侈風俗漸薄以致災異因上四事一曰云云]
엔티티 후보
- person: 장관 / 張觀,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재앙을 덜어냄 / 弛災, confidence=0.9
- term: 사람을 앎 / 知人, confidence=1.0
- term: 비용 절약 / 節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尙質을 ‘질박함을 숭상’으로 해석했으나, 宋史 원문과의 대조 확인 필요
왕응어사사교
- 기사 ID:
30661_006_034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8:00.6751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2
한글 번역
文中子 왕응이 가정을 다스리는 데 네 가지 가르침을 가르쳤다. 넉넉하게 살며 검소하게 쓰고, 공손하게 자신을 단속하며, 용서심으로 남을 대한다.
독음
文中子王凝御史四敎云云勤以治生儉以足用恭以持己恕以待人
의미
文中子 왕통의 아버지 왕응이 자신이御史로서 가정을 다스리는 실천 덕목으로 제시한 네 가지 가르침이다. ‘勤(근)’은 최선을 다해 생계를 닦는 것, ‘儉(검)’은 낭비하지 않고 충족하게 쓰는 것, ‘恭(공)’은 남에게 스스로를 바르게 대하는 것, ‘恕(서)’는 상대의 처지를 생각하여 너그럽게 대하는 것을 말한다. 유교적修身·齊家의 실현 방식을 일상 실천의 네 기둥으로 정리한 것이다.
원문
勤儉恭恕
[주:文中子王凝御家以四敎云云勤以治生儉以足用恭以持己恕以待人]
엔티티 후보
- person: 문중자 / 文中子, confidence=0.95
- person: 왕응 / 王凝, confidence=0.9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0.95
- term: 사교 / 四敎, confidence=0.95
- term: 근 / 勤, confidence=0.95
- term: 검 / 儉, confidence=0.95
- term: 공 / 恭, confidence=0.95
- term: 서 / 恕,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御家(어가)의 ‘御’)가 집안을 다스린다의 의미인지, 직접적인官職 행적을 수식하는 것인지 문맥이 다소 간결하여 해석의 여지가 있음
여씨향약사조
- 기사 ID:
30661_006_034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8:06.1730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3
한글 번역
선행과 학문을 서로 권면하고, 잘못을 서로 바로잡으며, 예속을 통해 서로 교제하며, 환난을 만나면 서로 덜어 준다.
독음
덕업상권 과실상규 예속상교통 환난상휼
의미
송대 여대방이 관중 지역에서 제정한 향약의 네 가지 핵심 조항이다. 같은 향약에 가입한 구성원들이 선한 행동을 권면하고 서로의 과실을 규제하며, 예속을 매개로 교제하고, 환난 발생 시 서로 도와주도록 한 내용이다. 주석에 따르면 선한 일이 있으면 명부에 기록하고, 잘못이나 약 위반 시에도 기록하며, 한 번 범하면 벌을 시행하고, 뉘우치지 않는 자는 제명하는 운영 규정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관중 지방에서 예학을 중시하는 학자들 사이에서 여씨가 으뜸으로 꼽힌 근거가 되는 기록이다.
원문
德業相勸過失相規禮俗相交患亂相恤
[주:宋史呂大防傳關中言禮學者推呂氏嘗爲鄕約曰凡同約者云云有善則書于籍有過若違約者亦書之一犯而行罰不悛者絶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여대방 / 呂大防, confidence=1.0
- person: 여씨 / 呂氏, confidence=1.0
- place: 관중 / 關中,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work: 향약 / 鄉約, confidence=1.0
- term: 덕업 / 德業, confidence=0.9
- term: 과실 / 過失, confidence=0.9
- term: 예속 / 禮俗, confidence=0.9
- term: 환난 / 患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禮俗相交의 구체적 적용 방식이 당대实际操作와 현대 이해 사이에서 완전히 일치하는지 불확실
장위공사덕명
- 기사 ID:
30661_006_034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8:43.1944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5
한글 번역
충(충성)은 곧 하늘을 따르는 것이고, 효(효도)는 곧 복을 낳는 것이며, 근(근면)은 곧 사업이 나아가는 것이고, 염(검소)은 곧 마음이 편안한 것이다.
독음
충[주:즉순천] 효[주:즉생복] 근[주:즉업진] 염[주:즉심일]
의미
장위공의 사덕명(四德銘)으로 충·효·근·염 네 가지를 덕으로 제시하고, 각각 하늘 따름, 복 생김, 사업 진보, 마음 편안이라는 결과를 대응시킨다. 충과 효는 대인 관계의 덕, 근과 염은 일상 실천의 덕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
忠[주:則順天]孝[주:則生福]勤[주:則業進]儉[주:則心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위공 / 張魏公, confidence=0.85
- term: 충(충성) / 忠, confidence=0.95
- term: 효(효도) / 孝, confidence=0.95
- term: 근(근면) / 勤, confidence=0.95
- term: 염(검소) / 儉, confidence=0.95
- term: 사덕명 / 四德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장위공의 구체적 신원(어떤 장씨 관작 위공(魏公)인지 확신하기 어려움)
호문정면자사언
- 기사 ID:
30661_006_034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8:24.7498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6
한글 번역
호문정이 아들을 격려하는 사언. 뜻을 세울 때는 도를 밝히고 문을 사모하여 스스로 기대한다. 마음을 세울 때는 충신과 믿음으로 꾸미지 않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다. 몸가짐을 할 때는 단정하고 방정하며 청정함을 갖추어 조급함을 보이지 않는다. 일을 대할 때는 밝고 민첩하며 과단 있게 판단하여 시비를 가린다.
독음
호문정면자사언. 입지(인이명도희문자대기)·입심(이블충신불기위주)·행기(이단방청정견조질)·임사(이미명민과단변시비)
의미
송대 학자 호문정(호안국)이 아들에게 남긴 사언 가사의 해석이다. ‘입지·입심·행기·임사’ 네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첫째 도를 밝히고 문을 사모하며 스스로期할 것, 둘째 충신과 信으로欺함이 없어야 할 것, 셋째 단정·방정·청정하게 행동할 것, 넷째 밝고 민첩하게 과단적으로 시비를 판단할 것을 이르고 있다.修身과 待人處世의根本을 말하는 교육 문헌이다.
원문
立志[주:以明道希文自期待]立心[주:以忠信不欺爲主]行己[주:以端方淸靜見操執]臨事[주:以明敏果斷辨是非]
엔티티 후보
- person: 호문정 / 胡文定, confidence=0.95
- person: 호안국 / 胡安國, confidence=0.9
- work: 사언 / 四言, confidence=0.95
- term: 명도 / 明道, confidence=0.85
- term: 희문 / 希文, confidence=0.8
- term: 충신 / 忠信, confidence=0.95
- term: 단방청정 / 端方淸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희문(사모하는 문)-程顥·程頤兄弟를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명확하지 않음
진서산려료속사사
- 기사 ID:
30661_006_034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9:05.8389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7
한글 번역
자신을 단속할 때는 청렴하게 하고, 백성을 다스릴 때는 어짊으로 하며, 마음을 품을 때는 공평하게 하고, 일을 처리할 때는 부지런히 해야 한다.
독음
율기이염무민이인존심이공재사이근
의미
남송 시대 명신 진덕수(진서산)가 관료들에게 가르친 네 가지 처사 원칙이다. 청렴·어짊·공정·부지런이라는 네 덕목을 통해 자신과 백성, 마음과 일을 하나로 관통하는 실천 윤리를 제시하였다. 주석에 따르면 진덕수는 호주자사 시절 이 네 글자를僚屬에게 제시하며, 동시에周惇頤·胡安國·朱熹·張栻등 선현의 학문 전통을 그려내어 문인의 학식과 덕행修養을 함께 강조했다. 또한 남송、理宗때「건도·순우 연간에 벼슬길에 오른 자들이 부정 축재를京城으로 가져가는 것을 부끄러워했으나, 지금은 뇌물 풍조가 만연하여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時弊을 직시한 인물이기도 하다.
원문
律己以廉撫民以仁存心以公莅事以勤
[주:宋史眞德秀傳字景元後更爲景希建州浦城人知潭州以廉仁公勤四字厲僚屬以周惇頤胡安國朱熹張栻學術源流勉其士又傳理宗時奏言乾道淳雍間有位於朝者以苞苴入都爲羞今餽賂行公薰染成風恬不知怪]
엔티티 후보
- person: 진덕수 / 眞德秀, confidence=1.0
- person: 경원·경희 / 景元·景希, confidence=1.0
- place: 건주포성 / 建州浦城, confidence=1.0
- place: 호주 / 潭州, confidence=1.0
- person: 주돈희 / 周惇頤, confidence=1.0
- person: 호안국 / 胡安國, confidence=1.0
- person: 주희 / 朱熹, confidence=1.0
- person: 장식 / 張栻, confidence=1.0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1.0
- term: 포초(부정 뇌물·예물) / 苞苴, confidence=0.9
- term: 요속(같은 관청에 속한 관리들) / 僚屬, confidence=0.9
- term: 사사(四가지 처사 원칙) / 四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莅事는『설문해자』에서 ‘臨也’(다가감)로 풀어 관직에 나아감을 뜻하며, 현대 한국어로 ‘임사’로 옮기나 직역이 어려워 ‘일에 임함’으로 의역함
- 苞苴는『주례』貢大夫에 나오며 초피로 싼 예물·뇌물을 가리키나, 송사 문맥에서는京城에 바치는 부정 수수료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임
원사걸
- 기사 ID:
30661_006_034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1:09.5167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8
한글 번역
목화려,伯格木,伯格홀칠, 로온.
독음
목화려伯格木伯格홀칠로온
의미
원(몽골) 초기의 네 명의 뛰어난 장수. 목화려,伯格木,伯格홀칠, 로온은 태조(철목대)와 함께 충성과 용감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몽골어로 ‘掇里班曲律’(드리반굴르)이라 불렀는데, 이는 곧 사질(四傑), 즉 네 명의 훌륭한 인물이라는 뜻이다. 이들의 위명은 『원사』 목화려 전에서 전한다.
원문
木華黎博爾木博爾忽赤老溫
[주:元史木華黎傳猿臂挽二石弓與云云事太祖俱以忠勇稱號掇里班曲律猶華言四傑也]
엔티티 후보
- person: 목화려 / 木華黎, confidence=0.95
- person: 伯格木 / 博爾木, confidence=0.95
- person: 伯格홀칠 / 博爾忽赤, confidence=0.95
- person: 로온 / 老溫, confidence=0.95
- place: 원 / 元, confidence=0.98
- term: 드리반굴르 / 掇里班曲律, confidence=0.75
- term: 사질 / 四傑, confidence=0.95
- work: 원사 / 元史,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掇里班曲律은 정확한 몽골어 음독이 불분명하며, 학자에 따라 다르게 전사됨
유림사걸
- 기사 ID:
30661_006_034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8:51:36.0762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49
한글 번역
유관(자: 도전), 우집(자: 백생), 갈혜석(자: 만석), 황진(자: 진경) [원사 유관전에 따르면, 포양 출신으로兰溪 금여길에게 성리학을 배웠으며 육경과 백가를 두루 섭렵하여 통달하였다. 벼슬은 한림대제에 이르렀다. 황진 및 임천의 우집, 예장의 양(揭)傒斯와 함께 명성이 서로 어귀하여 당시 사람들이 유림사걸이라 불렀다.]
독음
유림사걸 유관도전 우집백생 갈혜석만석 황진진경 원사유관전 포양인 수성리지지학於蘭溪 금여길 육경백족 미소불통 사지한림대제 유진 및 임천 우집 예장 양 갈혜석 제서 인명위 유림사걸
의미
원나라 시대 네 명의 뛰어난 학자 유관, 우집, 갈혜석, 황진을 가리킨다. 유관은 포양 태생으로 금여길에게 성리학을 수학하고 육경과 백가를 두루 통달하여 한림대제까지 발탁되었으며, 황진, 우집, 갈혜석과 함께 당대의 문名을 이루어 유림사걸이라 불렸다.
원문
柳貫[주:道傳]虞集[주:伯生]揭傒斯[주:曼碩]黃溍[주:晉卿]
[주:元史柳貫傳浦陽人受性理之學於蘭溪金履祥六經百氏靡所不通仕至翰林待制與溍及臨川虞集豫章揚[주:揭]傒斯齊名人號爲儒林四傑]
엔티티 후보
- person: 유관 / 柳貫, confidence=1.0
- person: 도전 / 道傳, confidence=1.0
- person: 우집 / 虞集, confidence=1.0
- person: 백생 / 伯生, confidence=1.0
- person: 갈혜석 / 揭傒斯, confidence=1.0
- person: 만석 / 曼碩, confidence=1.0
- person: 황진 / 黃溍, confidence=1.0
- person: 진경 / 晉卿, confidence=1.0
- place: 포양 / 浦陽, confidence=1.0
- place: 난계 / 蘭溪, confidence=0.9
- person: 금여길 / 金履祥, confidence=1.0
- office: 한림대제 / 翰林待制, confidence=1.0
- term: 유림사걸 / 儒林四傑, confidence=1.0
명사걸
- 기사 ID:
30661_006_035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1:35.8154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0
한글 번역
고기(자 기적), 양기(자 맹재), 장우(자 뇌의), 서분(자 유문). [주:]『명사』 문원전에 나온다. 명나라 초기에 오(吳) 지역 아래에는 시인이 많았다. 고기는 장주(長洲) 출신으로 이부낭중이었는데, 태조(太祖) 때 시장에서 허리를 벤형살을 받았다. 양기는 원래 촉(蜀) 사람이었으나 오(吳) 지역에서 태어났고, 산서 안찰사로 임명되었다가 귀양 가서 죽었다. 장우는 순양(潯陽) 출신으로 태상승(太常丞)이었는데, 죄를 두려워하여 스스로 강에 몸을 던져 죽었다. 서분은 원래 촉 사람이었으나 평강(平江)으로 옮겨 살았고, 하남 좌부정사가 되어 죄를 물어 옥에 갇혀 굶어 죽었다. 당시 이들을 사걸(四傑)이라 불렀는데, 당나라의 왕勃(양현), 노郊(로응당),骆宾王(낙빈왕)에 버금춘다는 뜻이다.
독음
고기(기적) 양기(맹재) 장우(뇌의) 서분(유문) 명사문원전 명초 오하 다시인 고기 장주인 이부낭중 태조사 허목참 於시 양기 선촉인생 於오중 산서암찰사 졸졷 장우 순양인 태상승 극죄투강사 서분 선촉인徙평강 하남좌부정사 좌사하옥수사 시칭 사걸 이配当 왕양로락 운
의미
명초 네 명의 뛰어난 시인을 사걸(四傑)이라 불렀다. 고기, 양기, 장우, 서분이 그들이다. 모두 명나라 태조 조、太祖 때 인물로 시문[_文]에 뛰어났으나 비극적 최후를 맞은 점이 특징이다. 고기는 시장에서 허리 벤형, 양기는 귀양死于, 장우는 강에 투신, 서분은 옥에서 굶어 죽었다. 이들 명사걸은 당나라 초 사걸(王勃, 楊炯, 盧照鄰, 骆宾王)을 본떠 만든 표현이다.
원문
高啓[주:季迪]楊基[주:孟載]張羽[주:來儀]徐賁[주:幼文]
[주:明史文苑傳明初吳下多詩人高啓長洲人吏部郞中太祖時腰斬於市楊基先蜀人生於吳中山西按察使謫卒張羽潯陽人太常承懼罪投江死徐賁先屬人徙平江河南左布政使坐事下獄瘦死時稱四傑以配唐王楊盧駱云]
엔티티 후보
- person: 고기 / 高啓, confidence=0.98
- person: 양기 / 楊基, confidence=0.98
- person: 장우 / 張羽, confidence=0.98
- person: 서분 / 徐賁, confidence=0.98
- person: 왕勃 / 王勃, confidence=0.95
- person: 양迥 / 楊炯, confidence=0.95
- person: 노소린 / 盧照鄰, confidence=0.95
- person: 낙빈왕 / 骆宾王, confidence=0.95
- place: 장주 / 長洲, confidence=0.92
- place: 오중 / 吳中, confidence=0.9
- place: 순양 / 潯陽, confidence=0.92
- place: 평강 / 平江, confidence=0.92
- office: 이부낭중 / 吏部郞中, confidence=0.95
- office: 산서안찰사 / 山西按察使, confidence=0.9
- office: 태상승 / 太常丞, confidence=0.92
- office: 하남좌부정사 / 河南左布政使, confidence=0.9
- term: 사걸 / 四傑, confidence=0.97
- work: 명사문원전 / 明史文苑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명사선생
- 기사 ID:
30661_006_035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9:49.1277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1
한글 번역
유기(자는 백온), 송염(자는 경렴), 엽심(자는 경연), 장일(자는 삼익)이다.
독음
유기[백온] 송염[경렴] 엽심[경연] 장일[삼익]
의미
명사선생은 명나라를 창업한 주원장이 초빙한 네 명의 학자를 이르는 말이다. 유기는 자가 백온이고, 송염은 자가 경렴이며, 엽심은 자가 경연이고, 장일은 자가 삼익이다. 주원장은 장군 호대해의 추천으로 서신을 보내어 초빙하였으며, 다음 해인 1367년 3월 네 사람이 건康(지금의 남경)에 도착하자 직접 만나며 천하를 위해 네 선생을 모신다고 하였다. 나아가 예현관이라는 관사를 지어 그들을 두었다. 태조궁상 도안은 네 사람의 능력이 모두 자기보다 뛰어나다고 하였다. 네 사람의 출신지를 보면, 엽심은려水 사람이고, 장일은용泉 사람이다.
원문
劉基[주:伯溫]宋濂[주:景濂]葉琛[주:景淵]章溢[주:三益]
[주:明史宋濂傳以李善長薦與劉基章溢葉琛竝徵至應天○紀事本末太相爲吳王時旣下處州以胡大海薦遣使以書幣聘云云明年三月基等至建康入見喜曰朕爲天下屈四先生命有司創禮賢館處之○續文獻帝問陶安曰四人者何如安曰皆臣所不及也○明史四人同傳琛麗水人溢龍泉人]
엔티티 후보
- person: 유기 / 劉基, confidence=1.0
- person: 송염 / 宋濂, confidence=1.0
- person: 엽심 / 葉琛, confidence=1.0
- person: 장일 / 章溢, confidence=1.0
- place: 응천 / 應天, confidence=0.9
- place: 건강 / 建康, confidence=1.0
- place: 여수 / 麗水, confidence=1.0
- place: 용천 / 龍泉, confidence=1.0
- person: 호대해 / 胡大海, confidence=1.0
- person: 이선장 / 李善長, confidence=1.0
- person: 도안 / 陶安, confidence=1.0
- office: 예현관 / 禮賢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양정사선
- 기사 ID:
30661_006_035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09:46.7985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2
한글 번역
도리로 군주를 섬기며, 은덕이 있고, 소망侥幸(요행)을 막으며, 변란에 대응한다
독음
도로서군주를섬기고은덕이있으며사기를방지하며변란에대응한다
의미
이 제목은 양정의 네 가지 선한 행위를 요약한 것으로, 도리로 군주를 섬기는 것, 은덕을 베푸는 것,小人의 요행을 막는 것, 변란에 대응하는才智를 모두 갖추었음을 나타낸다.
원문
以道事君有陰德杜僥倖應變
[주:昭伐典則洪武末刑部尙書楊靖逮一武官將鞫之門卒檢其身得大珠一至靖前僚屬方駭愕靖徐曰安有許大珠此以僞物侮人命推碎之因以上聞上嘉嘆曰靖此擧有四善他人見奇物必以獻朕以求容悅而靖不然所謂以道事君一善也其人藏珠於身苟窮詰之必有所投獻是一珠而起大獄靖有陰德於人二善也門卒得珠因以嘉奬之由是快意求獲人將受法之苦靖能杜小人僥倖三善也且人處常易應變難今千金之珠卒然至前略不動心斤以僞物而碎之靖有過人之智應變之才四善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양정 / 楊靖, confidence=1.0
- person: 홍무 / 洪武, confidence=1.0
- office: 형부상서 / 刑部尚書, confidence=1.0
- person: 문졸 / 門卒,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두서사난
- 기사 ID:
30661_006_035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0:06.7318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3
한글 번역
홀로 된议论은 지키기 어렵고, 욕심을 범하면 이루기 어렵고, 대중의 원망은 쌓기 어렵고, 의심과 확실한 것의 구분은 어렵다.
독음
고론난지 범욕난성 중원난적 유사난분
의미
이 글은 홀로 된議論은 쉽게 무너지며, 남의 이익을 건드리는 일은成就되기 어렵고, 대중의怨望은 쉽게 누적되지 않으며,疑似한事理의 판단은 분명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네 가지 어려움을 말한 것이다.注에 따르면 이런 进言은 대체로 소외된 신하가 하는 경우가 많으며, 권세 있는 친貴라면 차마 네 어려움을 감수하고 충절을 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古今의通患으로 지적했다.杜恕가 黄门侍郞으로 있을 때 상疏한 内容의 일부이다.
원문
孤論難持犯欲難成衆怨難積疑似難分
[주:魏志杜畿傳幾子恕爲黃門侍郞上疏曰云云凡言此者類皆疏賤若屬親貴固不犯四難以求忠愛此古今所常患也]
엔티티 후보
- person: 두서 / 杜恕, confidence=0.95
- work: 위지 / 魏志, confidence=0.95
- person: 두희 / 杜畿, confidence=0.95
- office: 황문시랑 / 黃門侍郞, confidence=0.9
- term: 고론 / 孤論, confidence=0.85
- term: 유의 / 疑似,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疑似難分의 疑似는 오늘날의疑似(비슷하다)와 달리 의심스러움과 확실함 사이의 경계를 뜻하는 고전적 의미로 해석하였으나, 문맥상 유사事件과의 구분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다.
사목
- 기사 ID:
30661_006_035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29:15.7554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6
한글 번역
설극, 후구,렵자술, 조여술. [주: 네 사람이史彌遠의 권력 행사에 가장 가깝게 종사하였다. 네 사람의 이름에 모두 목(나무) 자가 붙어 있으므로 사목(四木)이라 하였다.]
독음
설극 후구렵자술 조여술 사인부사면원용사최친 사인명개유목자고일사목
의미
사목(四木)은 남송 말기 권신史彌遠의 네 명의 최측근을 가리킨다. 설극(薛極), 후구(胡榘),렵자술(聶子述), 조여述(趙汝述)의 네 사람은 모두 이름에 목(나무) 자가 포함되어 있어 사목이라 불렸다. 이들은史彌遠이 권세를 행사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들이다.
원문
薛極胡榘聶子述趙汝述
[주:四人附史彌遠用事最親四人名皆有木字故曰四木]
엔티티 후보
- person: 설극 / 薛極, confidence=0.95
- person: 후구 / 胡榘, confidence=0.95
- person: 렵자술 / 聶子述, confidence=0.95
- person: 조여술 / 趙汝述, confidence=0.95
- person: 사면원 / 史彌遠, confidence=0.95
- term: 사목 / 四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명말사공자
- 기사 ID:
30661_006_035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5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8:51:48.4550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57
한글 번역
진정생, 창벽강, 방밀지, 후조종
독음
진정생 창벽강 방밀지 후조종
의미
명나라 말기의 네 명의 유명한 공자(公子). 진정생(표기 貞慧), 창벽강(표기 襄), 방밀지(표기 以智), 후조종(표기 方域)을 가리킨다. 이들은 명나라 멸망前夕 문坛과 정치에서 활약한 인물들로, 청나라에 저항한 지식인 집단을 대표한다.
원문
陳定生[주:貞慧]昌辟疆[주:襄]方密之[주:以智]侯朝宗[주:方域]
엔티티 후보
- person: 진정생 / 陳定生, confidence=0.95
- person: 창벽강 / 昌辟疆, confidence=0.95
- person: 방밀지 / 方密之, confidence=0.95
- person: 후조종 / 侯朝宗, confidence=0.95
연경사수
- 기사 ID:
30661_006_036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0:58.0513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1
한글 번역
백하(白河)는 밀운에서 나와 남쪽으로 흘러 통주성에 이른다. 옥하(玉河)는 옥천산에서 나와 대내를 지나 도성을 벗어나 통혜하에 흘러들며 백하와 합한다.卢구하(盧溝河)는 대동상건에서 나와 완평계에 들어가며卢구교를 지난다. 현무수(玄武水)는 습여, 고량, 황화진천, 우하가 모두京师의 북쪽을 둘러 동쪽으로 흘러 백하와 합한다. [주:蓬窓日餘에 이르기를, 베이징의 청룡수는 백하이고 백호수는 옥하이며 주작수는卢구하이고 현무수는云云이라 하였다. 이는 일하구문(日下舊聞)에 보인다.]
독음
백하 출밀운남류지통주성 옥하 출옥천산경대내출도성주통혜하여백하합卢구하 출대동상건입완평계출卢구교 현무수 습여고량황화진천우하구료경사지북而来동여백하합 주蓬창일여북경청룡수위백하백호수위옥하주작수위卢구하현무수위云云견일하구문
의미
이 글은 베이징(燕京)을 흐르는 네 개의 하천을 사신(四神)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백하를 청룡, 옥하를 백호,卢구하를 주작, 현무수를 황하(흑신)로 상징화한 것으로, 습여·고량·황화진천·우하가 현무수에 해당한다. 베이징을 사방으로 둘러싸는 수계의 구조와,流向을 정리한 풍수적 지리 기록이다.
원문
白河[주:出密雲南流至通州城]玉河[주:出玉泉山經大內出都城注通惠河與白河合]盧溝河[주:出大同桑乾入宛平界出盧溝橋]玄武水[주:濕餘高梁黃花鎭川楡河俱繞京師之北而東與白河合]
[주:蓬窓日餘北京靑龍水爲白河白虎水爲玉河朱雀水爲盧溝河玄武水爲云云見日下舊聞]
엔티티 후보
- place: 백하 / 白河, confidence=0.95
- place: 옥하 / 玉河, confidence=0.95
- place: 卢구하 / 盧溝河, confidence=0.95
- place: 현무수 / 玄武水, confidence=0.95
- place: 밀운 / 密雲, confidence=0.9
- place: 통주 / 通州, confidence=0.9
- place: 옥천산 / 玉泉山, confidence=0.9
- place: 통혜하 / 通惠河, confidence=0.9
- place: 대동 / 大同, confidence=0.85
- place: 상건 / 桑乾, confidence=0.85
- place: 완평 / 宛平, confidence=0.9
- place: 연경 / 燕京, confidence=0.95
- place: 경사 / 京師, confidence=0.9
- term: 사수 / 四水, confidence=0.95
- work: 일하구문 / 日下舊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관중사새
- 기사 ID:
30661_006_036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1:29.7352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2
한글 번역
동쪽은 함곡관, 남쪽은 무관, 서쪽은 산관, 북쪽은 소관이다.
독음
동함곡관남무관서산관북소관
의미
關中四塞는 진(秦)나라 관중 지역을 둘러싸는 네 개의 중요한 관문(關)을 가리킨다. 동쪽의 함곡관, 남쪽의 무관, 서쪽의 산관, 북쪽의 소관이 사방을 둘러싸아 천혜의 요새를 형성했다. 이러한 사관(四關)에 둘러싸인 지역이 곧 관중(關中)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진나라는 이 지리적 장벽을 바탕으로 군사적 방어와 국가 경영의 핵심 거점으로 삼았다. 注釋에는 각 관의 구체적인 위치와 역사적 배경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함곡관의 도로는 깊은 골짜기 속에 자리하여 함(函)자처럼 생겼다는 설명이 붙는다. 한서(漢書)에는 원래 함곡관이 있었던 곳의 유적과 한무제(한武帝)가 원소(元鼎) 3년에 함곡관을 신안현으로 옮겼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원문
東函谷關南武關西散關北蕭關
[주:史記張儀傳秦地被山帶河四塞以爲固高誘注四面有山關之固徐廣曰云云劉伯長曰河謂龍門西河山謂華山○地理通釋云秦地西有隴山關東有函谷臨晉南有嶢關武關北有蕭關居庸關天井關以臨胡庭故爲關中○史記正義東有函谷蒲津西有散關隴山南有蕘關武關北有蕭關黃河在四關中故曰關中○西征記關城路在谷中深險如函故以爲名左傳晉侯使詹嘉處瑕守桃林之塞漢書顏氏注今桃林縣南有洪留澗水卽古所謂函谷也其水北流入河夾河之岸尙有舊關餘迹武帝元冒三年徙函谷關於新安縣○後漢書光武記三河未澄四關重擾注謂長安四塞之關]
엔티티 후보
- place: 함곡관 / 函谷關, confidence=0.98
- place: 무관 / 武關, confidence=0.98
- place: 산관 / 散關, confidence=0.98
- place: 소관 / 蕭關, confidence=0.98
- place: 관중 / 關中, confidence=0.97
- place: 도림 / 桃林, confidence=0.92
- person: 선가 / 詹嘉, confidence=0.95
- work: 사기 장의전 / 史記張儀傳, confidence=0.97
- work: 지리통석 / 地理通釋, confidence=0.95
- work: 서정기 / 西征記, confidence=0.93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0.95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0.96
- work: 후한서 / 後漢書, confidence=0.95
- term: 사새 / 四塞, confidence=0.98
- place: 용문 / 龍門, confidence=0.9
- place: 서하 / 西河, confidence=0.88
- place: 화산 / 華山, confidence=0.93
- place: 요관 / 嶢關, confidence=0.91
- place: 거용관 / 居庸關, confidence=0.93
- place: 천정관 / 天井關, confidence=0.92
- place: 신안현 / 新安縣, confidence=0.9
- place: 홍류갑수 / 洪留澗水, confidence=0.85
- term: 하 / 瑕,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東函谷關南武關西散關北蕭關은 원문의 나열 방식이 한 줄로 쓰여 각 괄호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나, 통상 동쪽 함곡관·남쪽 무관·서쪽 산관·북쪽 소관으로 해석함
- 地理通釋의 ‘嶢關’을 其他 문헌의 ‘武關’과 혼용하여 사용된 것인지 여부
- 後漢書 光武記 三河 未澄 四關 重擾의 ‘三河’가 구체적으로 어떤 지역을 가리키는지에 대해 주석이 빠져 있음
- 홍류갑수의 위치와 도림현과의 구체적 관계가 불분명함
낙양사관
- 기사 ID:
30661_006_036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1:17.2103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3
한글 번역
동쪽은 성호관이고, 남쪽은 이해관이며, 서쪽은 한곡관이고, 북쪽은 맹진관이다.
독음
동 성호관 남 이해관 서 함곡관 북맹진관
의미
낙양성의 네 방위를 지키는 사관(四關)의 위치와 명칭을 기재한 기사로, 동쪽 성호관·남쪽 이해관·서쪽 한곡관·북쪽 맹진관으로 구성된다. 『문선』 악부 주, 육사현의 『낙양기』, 『후한서』 광무제 기 등에 그 출처가 실린다. 사관은 도성의 안전을 지키는 전략적 관문으로, 삼하(三河·황하 유역의 세 지역)가 안정되지 않으면 네 관문이 교란된다는 의미로도 이해된다.
원문
東成皐關南伊闕關西函谷關北孟津關
[주:文選鮑昭樂府注陸士衡洛陽記漢洛陽四關云云○後漢書光武紀三河未澄四關重擾]
엔티티 후보
- place: 낙양 / 洛陽, confidence=1.0
- place: 성호 / 成皐, confidence=1.0
- place: 이해 / 伊闕, confidence=1.0
- place: 한곡 / 函谷, confidence=1.0
- place: 맹진 / 孟津, confidence=1.0
- work: 문선 / 文選, confidence=1.0
- work: 낙양기 / 洛陽記, confidence=1.0
- work: 후한서 / 後漢書, confidence=1.0
- person: 포소 / 鮑昭, confidence=0.8
- person: 육사현 / 陸士衡, confidence=0.8
- term: 사관 / 四關,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成皐(성호)의 정확한 한자음 표기, 포소 주해의 구체적 내용
당사경
- 기사 ID:
30661_006_036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1:18.7201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4
한글 번역
중경(경조), 동경(낙남), 북경(태원), 서경(봉翔)이다.
독음
중경주경조 동경주낙남 북경주태원 서경주봉향
의미
당나라의 네 수도, 즉 중경·동경·북경·서경과 그 관할 주를 밝히는 기사로, 중경은 경조(현재의 섬서성 시안 부근), 동경은 낙남(현재의 하남성 로양 부근), 북경은 태원(현재의 산서성 태원 부근), 서경은 봉향(현재의 섬서성 봉향 부근)을 가리킨다.
원문
中京[주:京兆]東京[주:河南]北京[주:太原]西京[주:鳳翔]
엔티티 후보
- place: 중경 / 中京, confidence=0.95
- place: 동경 / 東京, confidence=0.95
- place: 북경 / 北京, confidence=0.95
- place: 서경 / 西京, confidence=0.95
- place: 경조 / 京兆, confidence=0.95
- place: 낙남 / 河南, confidence=0.95
- place: 태원 / 太原, confidence=0.95
- place: 봉향 / 鳳翔, confidence=0.95
송사경
- 기사 ID:
30661_006_036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1:30.6807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5
한글 번역
송나라 사경: 동경(개봉부 변), 서경(하남부 라), 남경(응천부 송), 북경(대명부 위)
독음
송 사경: 동경开封府汴, 서경河南府洛, 남경應天府宋, 북경大名府魏
의미
송나라의 네 수도. 동경 개봉부(변), 서경 하남부(낙양), 남경 응천부(송주), 북경 대명부(위)를 가리킨다.
원문
東京[주:開封府汴]西京[주:河南府洛]南京[주:應天府宋]北京[주:大名府魏]
엔티티 후보
- place: 동경 / 東京, confidence=1.0
- place: 개봉부 / 開封府, confidence=1.0
- place: 변 / 汴, confidence=1.0
- place: 서경 / 西京, confidence=1.0
- place: 하남부 / 河南府, confidence=1.0
- place: 락 / 洛, confidence=1.0
- place: 남경 / 南京, confidence=1.0
- place: 응천부 / 應天府, confidence=1.0
- place: 송 / 宋, confidence=0.8
- place: 북경 / 北京, confidence=1.0
- place: 대명부 / 大名府, confidence=1.0
- place: 위 / 魏,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宋(지명 주인지 한나라 조송의 준말인지 불확실)
- 魏(대명부 속곽 주인지 지명 주인지 원문 표기 형식 불분명)
당사보
- 기사 ID:
30661_006_0366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1:41.1973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6
한글 번역
동주(馮翊), 화주(華陰), 기주(扶風), 포주(河동)이다. [주] 개원 연간에 수도 근교를 사보(四輔)로 삼고, 나머지는 육웅(六雄), 십망(十望), 십긴(十緊)으로 나누었으며, 상·중·하 등급이 있었다. 육웅은 섬·회·정·변·위 등이 육전(六典)에 보인다.
독음
동주[붕역] 화주[화의] 기주[부풍] 포주[하동] 개원중이 근석위 사보 여분 육웅 십망 십긴급 상중하지차 육웅 섬회정변 위강견 육전
의미
당 시대 수도 장안 근교의 사주(四州)를 열거한 기사로, 개원 연간에 수도 근방의 네 주를 사보(四輔)로 삼고 나머지 주는 행정등급(육웅·십망·십긴 및 상중하)에 따라 구분한 관리제 체계를 기술한다.
원문
同州[주:馮翊]華州[주:華陰]岐州[주:扶風]蒲州[주:河東]
[주:開元中以近畿爲四輔餘分六雄十望十緊及上中下之差六雄陜懷鄭汴魏降見六典]
엔티티 후보
- place: 동주 / 同州, confidence=1.0
- place: 화주 / 華州, confidence=1.0
- place: 기주 / 岐州, confidence=1.0
- place: 포주 / 蒲州, confidence=1.0
- place: 붕역 / 馮翊, confidence=1.0
- place: 화의 / 華陰, confidence=1.0
- place: 부풍 / 扶風, confidence=1.0
- place: 하동 / 河東, confidence=1.0
- term: 사보 / 四輔, confidence=1.0
- term: 육웅 / 六雄, confidence=1.0
- term: 육전 / 六典, confidence=1.0
- term: 개원 / 開元,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십망·십긴의 구체적 구성 주 목록이 원문에서 빠졌으므로 등급 구분의 완전한 체계를 알기 어렵다
송사보
- 기사 ID:
30661_006_036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1:32.5018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7
한글 번역
남보(欽定監治)의 소재지는 허주 영창부이다. 동보의 소재지는襄邑이다. 서보의 소재지는 정주이다. 북보의 소재지는 탄개덕부이다. [주: 『송사(宋史)』의 기재에 따르면, 숭녕(崇寧) 4년에 사보(四輔) 군을 두어 영창부(穎昌府)를 남보로 삼았다고 한다.]
독음
남보[주:허영창부] 동보[주:양읍] 서보[주:정주] 북보[주:탄개덕부] [주:송사崇寧四年에 사보군을 두어 영창부를 남보라 하였다고 한다]
의미
북송 시대 숭녕(崇寧) 4년(1105년)에 설치한 사보(四輔) 제도의 괄호 주해이다. 남쪽의 보(輔)에 해당하는 남보는 허주 영창부(河南省許昌市 일대), 동보는 양읍(河南省襄城縣 일대), 서보는 정주(河南省鄭州市 일대), 북보는 탄개덕부(河南省濮陽市 일대)로, 황하 이남·이북의 요冲지에 설치하여 궁궐을 호위하고 인근 관할 구역을 통할하게 하였다.
원문
南輔[주:許穎昌府]東輔[주:襄邑]西輔[주:鄭州]北輔[주:澶開德府]
[주:宋史崇寧四年置四輔郡以穎昌府爲南輔云云]
엔티티 후보
- place: 남보 / 南輔, confidence=0.95
- place: 동보 / 東輔, confidence=0.95
- place: 서보 / 西輔, confidence=0.95
- place: 북보 / 北輔, confidence=0.95
- place: 영창부 / 穎昌府, confidence=0.92
- place: 양읍 / 襄邑, confidence=0.88
- place: 정주 / 鄭州, confidence=0.93
- place: 탄개덕부 / 澶開德府, confidence=0.85
- work: 송사 / 宋史, confidence=0.97
- term: 사보군 / 四輔郡, confidence=0.92
- term: 숭녕 4년 / 崇寧四年,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 澶開德府의 ‘澶’은 원문상 ‘澶州’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나 현재 확인되는 역사지리 자료와 정합성이 완전히 맞지 않으므로 추가考证이 필요함
- 南輔의 ‘輔’ 자음이 ‘보’인지 ‘부’인지, 품계상의 호칭인지 군사·행정 구역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제사리
- 기사 ID:
30661_006_036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1:39.9990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8
한글 번역
(제국의 영토는) 동쪽으로는 바다에 이르고, 서쪽으로는黄河(황하)에 이르며, 남쪽으로는穆陵에 이르고, 북쪽으로는無棣에 이른다.
독음
동지어해 서지어하 남지어묵링 북지어무제
의미
제(제사)의 네 방면 영토 경계를 나타내는 기사로, 동으로는 바다, 서로는黄河(황하), 남으로는穆陵, 북으로는無棣에 이른다고記錄되어 있다. 管仲이 楚의 사신을 상대하여 自國의 영역을 논박할 때 인용한史料이다. 좌전僖公 四년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예전에召康公이 先君太公에게命令하여 ‘오후와 구백을女가實으로 정벌하라’고 하며 先君의踏破 범위를 命令쩐 바가 있었고, 管仲이 이것을 근거로 齊의 합법적 영토 범위를 펼쳐 보인 것이다.
원문
東至于海西至于河南至于穆陵北至于無棣
[주:左僖四傳昔召康公命我先君太公曰五侯九伯女實征之賜我先君履云云管仲對楚使]
엔티티 후보
- place: 바다 / 海, confidence=1.0
- place: 황하 / 河, confidence=1.0
- place: 목릉 / 穆陵, confidence=1.0
- place: 무제 / 無棣, confidence=1.0
- work: 좌전 / 左傳, confidence=1.0
- person: 소강공 / 召康公, confidence=1.0
- person: 태공 / 太公, confidence=1.0
- person: 관중 / 管仲, confidence=1.0
- term: 오후구백 / 五侯九伯, confidence=1.0
- term: 역(踏破 범위) / 履,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河(黄河를 가리키는지, 일반 하류를 가리키는지 문맥 추가 확인 필요)
한사리
- 기사 ID:
30661_006_036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2:23.8814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69
한글 번역
한나라의 사방 경계는 동쪽으로 낙랑, 서쪽으로 돈황, 남쪽으로 일남, 북쪽으로 안문에 이른다.
독음
동악랑 · 서돈황 · 남일남 · 북안문
의미
한사리는 한(漢)나라가 통치하는 영역의 사방 끝 경계를 나타낸다. 동쪽은 낙랑(한반도 북부), 서쪽은 돈황(간쑤성), 남쪽은 일남(베트남 북부), 북쪽은 안문(산서성). 주석에 따르면 서남쪽 영창까지 포함한다는 뜻으로 보이며, 이 설명은『통전』에 근거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한사리 / 漢四履, confidence=0.9
- place: 낙랑 / 樂浪, confidence=0.9
- place: 돈황 / 燉煌, confidence=0.9
- place: 일남 / 日南, confidence=0.9
- place: 안문 / 雁門, confidence=0.9
- place: 영창 / 永昌, confidence=0.8
- work: 통전 / 通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석에서 서남쪽 영창이 포함되는지 여부와 원문 기술과의 관계
한서북사군
- 기사 ID:
30661_006_037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13:25.3254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0
한글 번역
주천(酒泉)·무위(武威)·장예(張掖)·천황(敦煌)
독음
주천무위장예천황
의미
한(漢)나라가 서역(西域) 방어와 영토 확장을 위해 설치한 서북쪽 네 개의 군이다. 한서(漢書) 서역전에서는令居(이 지역) 이서 지역에서 축성을 시작하여 처음에 주천군을 놓았고, 이후 백성을 옮겨 채웠으며, 다시 무위·장예·천황을 나누어 설치하여 사군(四郡)을 이루고 두 관(關)(玉門關·양관(陽關))을 지켰다고 기록한다. 한서 지리지는秦(진)나라 영토의 서쪽 경계에 금성(金城)·무위·장예·주천·천황이 있었다고 전하며, 금성을 제외하고 사군을 열거한다. 장예는 본래匈奴(흉노)곤월왕(昆邪王)의 영토였고, 무위와 주천은 흉노휴추왕(休屠王)의 영토였으며, 천황은 본래과주(瓜州) 지역이었다. 한무제(漢武帝)는 태초(太初) 원년에 장예·주천·무위를 개척하고, 태초 4년에 천황을 개척했으며, 후원(後元) 원년에 주천을 나누어 설치하였다.
원문
酒泉武威張掖燉煌
[주:漢書西域傳始築令居以西初置酒泉郡後稍發徙民充實之分置武威張掖燉煌列四郡據兩關○後漢書杜篤傳拓地萬里威振八荒肇置四郡據守燉煌注四郡云云按前漢地理志秦地其界西有金城武威張掖酒泉燉煌此不言金城○又漢志金城昭帝元始六年置張掖故匈奴昆邪王地武帝太初元年開張掖酒泉武威故匈奴休屠王地太初四年開燉煌故瓜州地武帝後元元年分酒泉置○武帝紀鼎元六年介武威酒泉地置張掖燉煌郡徙民以實之]
엔티티 후보
- place: 주천군 / 酒泉郡, confidence=0.95
- place: 무위군 / 武威郡, confidence=0.95
- place: 장예군 / 張掖郡, confidence=0.95
- place: 천황군 / 敦煌郡, confidence=0.95
- work: 한서 서역전 / 漢書西域傳, confidence=0.95
- work: 후한서 주장전 / 後漢書杜篤傳, confidence=0.95
- work: 전한 지리지 / 前漢地理志, confidence=0.95
- work: 무제공 / 武帝紀, confidence=0.95
- person: 주장 / 杜篤, confidence=0.9
- person: 곤월왕 / 昆邪王, confidence=0.9
- person: 휴추왕 / 休屠王, confidence=0.9
- place: 금성 / 金城, confidence=0.95
- place: 영거 / 令居, confidence=0.85
- place: 과주 / 瓜州, confidence=0.9
- place: 옥문관 / 玉門關, confidence=0.95
- place: 양관 / 陽關, confidence=0.95
- term: 양관 / 兩關, confidence=0.85
- term: 이민 / 徙民, confidence=0.9
- term: 척지만리 / 拓地萬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鼎元(정원) - 武威紀年으로 추정되나 확정적이지 않음
- 介武威酒泉地置 - 경계地域 설정 시 ‘介’의 구체적 의미와 범위
당사변진
- 기사 ID:
30661_006_037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2:39.6931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1
한글 번역
당(唐代)의 사방 변방의 네 성鎭. 구자(龜茲)·어전(于闐, 일명 비사라 부른다)·언기(焉耆, 『회요』에 따르면 함형 연간에 일컬어지던 명칭은 장수였으며 결국 소식이라 했다)·서록(疏勒).
독음
당사변진
의미
당 왕조가 서역 변방에 설치한 네 개의 주요 보루(軍鎭)로서, 구자(현대 신장 위구르自治区 꾸차), 어전(호탄), 언기(카라샤르), 서록(카슈가르)을 가리킨다. 『회요』에 의하면 언기의 옛 이름은 소식(碎葉)이었음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龜茲于闐[주:一曰毗沙]焉耆疏勒
[주:會要咸亨曰焉耆長壽曰碎葉]
엔티티 후보
- place: 당 사변진(네 보루) / 唐四邊鎭, confidence=0.95
- place: 구자(꾸차) / 龜茲, confidence=0.98
- place: 어전(호탄) / 于闐, confidence=0.98
- place: 언기(카라샤르) / 焉耆, confidence=0.98
- place: 서록(카슈가르) / 疏勒, confidence=0.98
- work: 회요(당대 사서) / 會要, confidence=0.9
- term: 비사(별칭) / 毗沙, confidence=0.85
- term: 소엽(별칭) / 碎葉,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咸亨(함형) - 연호 위치(당 태종 혹은 고종) 미확인, 원문 주석의 시대 귀속이 불분명
- 長壽(장수) - 연호 귀속이 위서(위書)인지 후 촉(後蜀)인지 확정 불가
- 주석의 전체 구조가 원문 편집자의 주인지 인용인지를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움
원위하남사진
- 기사 ID:
30661_006_037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2:57.1905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2
한글 번역
각오와 활태와 낙양과 호牢
독음
각오활태낙양호로
의미
북위(원위)가 남쪽에 설치한 네 개의 전략적 요새를 나열한 것이다. 각오는 산동성 요금지구 일대의 군사요새이고, 활태는 하남성 화현 일대의 옛 활국성이며, 낙양은 중원 지역 핵심 도시이고, 호로는 호랑이 새의 뜻으로 형주 일대의 험한 요새를 가리킨다. 이 네 곳은 북위의 남쪽 경계와 중원 진출을 관할하는 핵심 거점들이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각오 / 碻磝, confidence=0.95
- place: 활태 / 滑臺, confidence=0.9
- place: 낙양 / 洛陽, confidence=0.98
- place: 호로 / 虎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호로(虎牢)의 정확한 위치가 호랑이 요새로 전해지나, 구체적 현대 위치와 북위 시대 실제 활용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考证이 필요함
당부역사제
- 기사 ID:
30661_006_037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1T08:52:59.5691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3
한글 번역
당나라의 부역 四制는 다음과 같다. 첫째를 조라 하고, 둘째를 세라 하고, 셋째를 조라 하고, 넷째를 역이라 한다.
독음
당부역사제
의미
이 기사는 당나라 시대의 부역(세금과 노역) 제도가 네 가지로 구성되었음을 보여준다. 네 가지는 각각 조(租, 토지 생산물로 납부), 세(稅, 수입에 따른 세금), 조(調, 토지 생산물을 바치는 부), 역(役, 매년 한 달의 노역 부담)이다. 주석에 따르면 당나라에서는 남자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4세까지를 황(黃)이라 하고, 4세부터 소(少), 16세부터 중(中), 20세부터 정(丁, 노동 가능 연령), 60세부터 노(老, 부역 면제 연령)로 구분하였다. 이 제도는 均田制와 연계하여 운영되었다.
원문
一曰租二曰稅三曰調四曰役
[주:侯鯖錄唐制男子始生爲黃四歲爲少十六爲中二十爲丁六十爲老賦役之制有四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당제 / 當制, confidence=0.9
- term: 조(곡물 형태의 토지세) / 租, confidence=0.9
- term: 세(수입에 따른 세금) / 稅, confidence=0.9
- term: 조(토지 생산물을 바치는 부) / 調, confidence=0.9
- term: 역(노역 부담) / 役, confidence=0.9
- term: 황(출생~4세) / 黃, confidence=0.9
- term: 소(4세~15세) / 少, confidence=0.9
- term: 정(20세~59세, 부역 의무 연령) / 丁, confidence=0.9
- term: 노(60세 이상, 부역 면제) / 老, confidence=0.9
- work: 후청록 / 侯鯖錄, confidence=0.9
송군사제
- 기사 ID:
30661_006_037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5:27:21.3546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4
한글 번역
송나라 군사制度에는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禁兵인데, 전전·마부·삼사로 통솔하며, 졸 중에 영리하고 표방한 자로 보충한다. 활을 당기거나弩를 밟거나, 무기 선박으로 돌격 기동하거나, 투석하거나 검격을 익힌다. 따라서驻地에서는 수도 방위를 수행하고, 출격하면교대로 근무한다. 둘째는厢兵인데, 각 주에 소속시키며, 졸 중에 힘세고 약탈적인 자를 뽑는다. 천하가 이미 안정되어 군사 운용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오직 변경 오랑캐와 싸울 때만禁兵과 함께 배치되므로 주로 노역에 종사하고, 간간이 교대 근무에 참여하기도 한다. 셋째는役兵인데, 각 관청에 소속시키며, 다니며 게으른 자를 편입한다. 물자 수탈·수레 운송·군영 작전·기술업무 등 일一事에 전담하므로,驻地에 머물러 교대 근무가 없다. 넷째는民兵인데, 농민 중 건강하고 마을에 사는 자를 편입시킨다. 향현 규모를 따라 인원을 정하고部曲는 있으나營壁는 없어,缺員이 생기면 곧 보충하고, 매년 한 번缺員을 채운다.
독음
송군사제. 일금병. 이천전마보삼사례연졸지예이표자충지. 또는만강또답장또과선돌기또투석격자고처칙위진출칙경성. 이厢兵. 제주례연졸지지한자募지. 천하이미정불심지지병유변만이의시시여금병참둔고전어복로간역경성. 삼역병. 군유사례연인지유이담자입지. 약수치약조유약조만약영군약공기업일사전고처이무경. 사민병. 농지건이촌적적지. 시향현대소이위지수유부곡무营壁궐자첩보세일궐연.
의미
송나라 초기 군사 체계를 네 가지로 구분한 기록이다.禁兵은 궁정直属의 정예 근위대로 수도 수비와 변경 교대 근무를 담당했고,厢兵은 각 주에驻屯하며 노역에 종사하는 지역 부대였으며,役兵은 각 부서에 소속된 전문 서비스 부대,民兵은 농민 출신의乡土 방어대였다. 태조가 오대混乱의 폐단을 경계하여 조普의建言으로 이 체계를 확립했으며,神宗熙寧 연간에將官제 도입과 함께禁兵 통수가 크게 변동되었다.
원문
一禁兵[주:殿前馬步三司隷焉卒之銳而票者充之或挽強或蹋張或戈船突騎或投石擊刺故處則衛鎭出則更戍]二廂兵[주:諸州隷焉卒之力而悍者募之天下已定不甚持兵惟邊蠻夷者時時與禁兵參屯故專於服勞間亦戍更]三役兵[주:群有司隷焉人之游而惰者入之若收置若漕輓若營軍若工技業一事專故處而無更]四民兵[주:農之健而村者籍之視鄕縣大小而爲之數有部曲無營壁闕者輒補歲一闕焉]
[주:宋祁慶曆兵錄序宋興經武制衆凡軍有四一曰云云此國家兵制之要也初太祖懲五代之弊用趙普策定兵制天子衛兵以守京師更番戍邊者曰禁軍諸州鎭兵以分給役使者曰廂兵選於戶籍或應募使之團結以爲所在防守者曰鄕軍俱籍塞下以爲藩籬者曰蕃軍大抵四者而已煕寧三年改諸路更守法禁旅盡屬將官飮食嬉游養成嬌惰知者皆知其非○宋史兵志兵額有四禁兵廂兵鄕兵蕃兵]
엔티티 후보
- work: 송기 / 宋祁, confidence=0.95
- person: 태조 / 太祖, confidence=0.95
- person: 조普 / 趙普, confidence=0.95
- place: 전전사 / 殿前司, confidence=0.9
- place: 마부삼사 / 馬步三司, confidence=0.85
- term: 금병 / 禁兵, confidence=0.95
- term: 厢병 / 廂兵, confidence=0.95
- term: 역병 / 役兵, confidence=0.95
- term: 민병 / 民兵, confidence=0.95
- term: 부곡 / 部曲, confidence=0.9
- term: 경성 / 更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票者(표방자? 표호자?)
- 戈船突騎(과선돌기, 수군 돌격 전술의 구체적 형태)
- 營軍(영군, 정확한 군영 운영 방식)
병가사종
- 기사 ID:
30661_006_037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3:31.5627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5
한글 번역
권모·형세·음양·기교. 당나라 이정이 말하기를, 한나라 任宏이 논한 바에 따르면, 대체로 병가流派는 권모가 한 종류이고 형세가 한 종류이며, 음양과 기교가 두 종류이니 이것이 사종이다. 장량이 배운 것은 태공육도와 삼략이다. 한신이 배운 것은 穰苴과 손무이다. 그러나 대체로 삼문사종을 벗어나지 않을 뿐이다.
독음
권모형세음양기교 당이정왈 한임홍소론 범병가류 권모위일종 형세위일종 급음양기교위이종 차사종야 장량소학 태공육도삼략시아야 한신소학 양저손무야然大體不出三문사충이而已
의미
고대 중국 병가의 학문을 네 가지 종류로 분류한 글이다. 한나라 任宏의 논의에 따르면 병가는 권모(계략), 형세(형세에 따른 전략), 음양(음양술), 기교(기술공예)의 네 종류로 나뉜다. 장량은 태공육도·삼략을 배웠고, 한신은 穰苴·손무의 병법을 배웠으나, 결국 이 네 가지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원문
權謀形勢陰陽伎巧
唐李靖曰漢任宏所論凡兵家流權謀爲一種形勢爲一種及陰陽伎巧爲二種此四種也張良所學太公六韜三略是也韓信所學穰苴孫武也然大體不出三門四種而已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정 / 李靖, confidence=0.95
- person: 임홍 / 任宏, confidence=0.9
- person: 장량 / 張良, confidence=0.98
- person: 한신 / 韓信, confidence=0.98
- person: 태공 / 太公, confidence=0.95
- work: 육도 / 六韜, confidence=0.95
- work: 삼략 / 三略, confidence=0.95
- person: 양저 / 穰苴, confidence=0.9
- person: 손무 / 孫武, confidence=0.95
- term: 병가사종 / 兵家四種, confidence=0.95
- term: 권모 / 權謀, confidence=0.9
- term: 형세 / 形勢, confidence=0.9
- term: 음양 / 陰陽, confidence=0.9
- term: 기교 / 伎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사요
- 기사 ID:
30661_006_0377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1:56.2103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7
한글 번역
무기와 기구가 날카롭지 않으면 병사는 싸울 수 없고, 장수가 병사를 알지 못하면 군주가 적에게 내맡겨진 것이며, 군주가 장수를 잘 뽑지 않으면 나라 전체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다. 이 네 가지는 군사의 가장 중요한 요체이다. 이 아래에 병사의 세 가지 다른 형상이 보인다.
독음
기뢰불리 졸불가용 장부지병 군불택장
의미
이 글은 군사의 네 가지 핵심 위험을 든다. 첫째, 병기는 날카롭지 않으면 싸울 수 없고, 둘째, 장수가 병사를 알지 못하면 장수로서 적에게 내주며, 셋째, 장수가 병법을 모르면 군주가 적에게 내주며, 넷째, 군주가 장수를 잘못 뽑으면 나라 전체가 적에게 내준다. 이를 통해 군주의 장수 선발과 병기 및 병사의 적절한 운용이 국가 존망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한서》 조초전에서 인용된 병법의 구절이다.
원문
器械不利卒不可用將不知兵君不擇將
[주:漢書鼂錯傳兵法曰器械不利以其卒予敵也卒不可用以其將予敵也將不知兵以其主予敵也君不擇將以其國予敵也四者兵之至要此下見兵三異形]
엔티티 후보
- work: 한서 / 漢書, confidence=1.0
- person: 조초 / 鼂錯, confidence=1.0
- term: 기계와 도구(병기) / 器械, confidence=1.0
- term: 병사 / 卒, confidence=1.0
- term: 장수 / 將, confidence=1.0
- term: 병사·병법 / 兵, confidence=1.0
- term: 병사의 네 가지 중요 요체 / 兵四要,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졸(卒)의 구체적 직급 의미가 본문에서 명시되지 않음
장사계
- 기사 ID:
30661_006_0378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3:50.3252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8
한글 번역
장수가 깊이思虑하지 않으면 참모들이 떠나고, 장수가 용기가 없으면 병사들이 두려워하며, 장수가 함부로 움직이면 군사들이 존중받지 못하며, 장수가 화를 남에게 옮기면 온 군대가 두려워한다.
독음
將無慮則謀士去 將無勇則士卒恐 將妄動則軍不重 將遷怒則一軍懼
의미
이 말은 장수의 자질 네 가지를 경계하는 内容이다. 첫째,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간사를 잃는다. 둘째, 용기가 없으면 병졸이 떠난다. 셋째, 함부로 행동하면 군대의 위신이 떨어진다. 넷째, 화를 전이하면 온 군대가 두려워한다. 장수가 되려면 반드시思虑 깊고, 용감하고, 신중하며, 분별력이 있어야 함을 보여준다. 장수의 잘못된 행위가 조직 전체의 사기不振과 인재 이탈로 이어진다는 군사의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원문
將無慮則謀士去將無勇則士卒恐將妄動則軍不重將遷怒則一軍懼
[주:三略]
엔티티 후보
- work: 삼략 / 三略, confidence=0.98
- term: 장수 / 將, confidence=0.95
- term: 참모 / 謀士, confidence=0.9
- term: 병졸 / 士卒, confidence=0.95
- term: 군사 / 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軍不重에서 重을 존중으로 해석하였으나, 거중(중요함)으로 볼 수도 있음
장사의
- 기사 ID:
30661_006_0379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7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1:55.2714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79
한글 번역
국가를 편안하게 하고 군사(兵)를 저버리지 않으며, 군주(主)를 위해 몸을 돌보지 않으며, 어려움을 만나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의심스런 일을 결단하며 죄를 피하지 않는다.
독음
편국불부병위주 불고신 견난불외사 결정불벽죄
의미
《淮南子》에 실린 장수(四將)의 네 가지 도리를 말한 구절이다. 첫째, 나라를 이롭게 한다. 둘째, 군사(兵)를 저버리지 않는다. 셋째, 임금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 넷째, 어러운 일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의심스런 일을 결단하며, 비난을 받거나 죄를 지더라도 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장수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덕목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원문
便國不負兵爲主不顧身見難不畏死決疑不避罪
[주:淮南子將必有四義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환남자 / 淮南子, confidence=0.95
- term: 장사(一) 네 가지 도리 / 將四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편국(便國)을 ‘나라를 편안하게 함’으로 해석하였으나, 문맥상 ‘편리하게 나라를 다스림’ 또는 ‘백성을 편안하게 함’으로도 볼 수 있음
장심여사시
- 기사 ID:
30661_006_0380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1T11:33:59.9227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0
한글 번역
물이 넘쳐흐르되 봄 같고, 넓고 트인 듯 여름 같으며, 맑고 고요하나 가을 같고, 차갑고 엉기어 겨울 같다. [주:] 『회남자』에 이르기를, 장군의 마음이란 형상에 따라 함께 변화하고, 때에 따라 함께 이동한다 하였다.
독음
도도 광광 추료 전응
의미
장수의 마음가짐을 사철에 비유하여 표현한 글이다. 마음이 봄에는 넘치는 생동감으로, 여름에는 넓은 관용으로, 가을에는 맑은 담담함으로, 겨울에는 차분한 단단함을 갖추어야 함을 뜻한다. 이는『회남자』의 사상을 인용한것으로, 장군의 마음이 사변에 고정되지 않고 형세에 따라 스스로 변화하고 이동해야 한다는 군사적 지혜를 담고 있다.
원문
滔滔[주:如春]曠曠[주:如夏]湫漻[주:如秋]典凝[주:如冬]
[주:淮南子將軍之心云因形而與之化隨時而與之移]
엔티티 후보
- work: 회남자 / 淮南子, confidence=0.95
- term: 장군의 마음 / 將軍之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凝의 정확한 의미와 독음이 전응으로 읽어도妥当한지 검토 필요
위장사신선
- 기사 ID:
30661_006_0381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2:10.6086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1
한글 번역
더위를 타도 노변을 펴지 않고, 추위를 타도 조복을 입지 않는다. 험하고 좁은 길에는 가마를 타지 않고, 언덕을 오를 때 반드시 내려와서 걸어간다. 군사가 밥을 익히고 나서야 먹고, 군사의 우물을 파고 나서야 마신다. 합전할 때 반드시 화살과 돌이 닿는 곳에 함께 선다. 이는 곧 위계와 안위를 함께하기 위함이다. [주:『淮南子』에서, 고대의善于 장수는 반드시 그 몸으로 앞서간다고 하였다.]
독음
위불장개 한불피구 험애불승 상능필하 군사숙연후식 군사정통연후음 합전필립 지지지소급[주:소이공안위야] [주:호남자 고지선장자 필以其身先지…]
의미
명장의 네 가지 덕행. 장수가 반드시 아군보다 먼저艰难辛苦를 당하여 신망을 얻는다는 군사 원칙. 더위에도 노변을 펼치지 않고, 추위에도 조복을 입지 않으며, 험로에서는 가마를 타지 않고 언덕을 오를 때 내려서 걸으며, 군사가 밥을 먹고 물을 마신 뒤에야 자신이 먹고 마시며, 전투에서는 화살과 돌이 날아오는 가장 앞선 곳에 서란 내용이다. 곧 장수가 몸소 솔선수범하여 군사와 기근과고통을 함께해야 편을 모을 수 있다는 뜻.
원문
暑不張蓋寒不被裘[주:所以程寒暑也]險隘不乘上陵必下[주:所以齊勞佚也]軍食熟然後食軍井通然後飮[주:所以同飢渴也]合戰必立矢石之所及[주:所以共安危也]
[주:淮南子古之善將者必以其身先之云云]
엔티티 후보
- work: 호남자 / 淮南子, confidence=1.0
- term: 장개(노변·그늘막) / 張蓋, confidence=0.9
- term: 피구(조복 입음) / 被裘, confidence=0.9
- term: 상능(언덕 오르기) / 上陵, confidence=0.85
- term: 지지(화살과 돌) / 矢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장개(여름 그늘막 도구로 해석되나 원문 맥락상 장수의 직권 표상일 가능성), 능필하(상능필하로 읽으나 ‘능’를 지형의 언덕으로 해석할 경우 ‘능’으로 읽음)
한취인사과
- 기사 ID:
30661_006_0382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17:34:10.1999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2
한글 번역
효렴, 현량방정, 무재
독음
효렴(시어於문제) 현량방정 무재(시어於무제)
의미
한대에는 관리를 선출하는 네 가지 방식을 시행하였다. 효렴은文帝 즉위년부터, 무재(茂才)는武帝 때 시작되었다. 효렴은 효도와 청렴, 현량은 현명한 행실과 선량함, 방정은 바른 직방의 바른 행실, 무재는 재능 있는 자를 가리킨다.後漢代에는 德行志節·經明行修·明曉法律·剛毅明勇이라는 네 가지 고문과 채용 조건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다. 德行志節은 德行이 높고奇妙하며 지절이 清白하고 밝다는 뜻이고, 經明行修은經學에 밝고 行實이整修되어 博士를 任할 수 있다는 뜻이며, 明曉法律은 법률에 밝아 의심 나는 일을 해결할 수 있어 御史를 맡을 수 있다는 뜻이고, 剛毅明勇은 강毅하고 많고深한略謀로 일을 다룰 때 흔들리지 않아 姦을 비추고 決斷할勇이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네 가지 조건을 갖춘 자를 심리적으로審察하여 辟召하도록 하였다. 한대의 관료 선발 제도는 점차 확대되어 左雄의 任事 기간에 至해서는 四科 채용이天下에서成效를 거두었다.
원문
孝廉[주:始於文帝]賢良方正茂才[주:始於武帝]
[주:呂東萊云四科終漢世不變○蔡邕封事漢之得人數路而已謂孝廉賢良文學○後漢書論漢初擧擧賢良方正州郡察擧孝廉秀才斯亦貢士之方也中興以後復增敦朴有道賢能直言獨行高節質直淸白敦厚人屬榮路旣廣決望難裁自是功名僞服浸以流競權門貴士請謁繁興左雄任事限年雖頗有不察固亦因識時宜故雄在尙書天下不敢妄選十餘年間稱爲得人○孔穎達曰孝廉謂孝悌廉潔賢良謂賢行而良善也方正方幅正直者茂才避光武諱卽才能者也]
又德行志節經明行修明曉法律剛毅明勇
[주:後漢和帝紀注漢官儀建初八年詔書辟上四科一曰德行高妙志節淸明二曰經明行修能任博士三曰明曉法律足以決疑能案章覆問文任御史四曰剛毅多略遭事不惑明足照姦勇足決斷才任三輔令皆存孝悌淸公之行自今以後審四科辟召]
엔티티 후보
- term: 효렴 / 孝廉, confidence=0.95
- term: 현량방정 / 賢良方正, confidence=0.95
- term: 무재 / 茂才, confidence=0.95
- term: 덕행지절 / 德行志節, confidence=0.95
- term: 경명행수 / 經明行修, confidence=0.95
- term: 명쇄법률 / 明曉法律, confidence=0.95
- term: 강의명용 / 剛毅明勇, confidence=0.95
- person: 여동래 / 呂東萊, confidence=0.9
- person: 채옹 / 蔡邕, confidence=0.9
- person: 공영달 / 孔穎達, confidence=0.9
- person: 좌웅 / 左雄, confidence=0.9
- person: 광무 / 光武, confidence=0.9
- place: 상서 / 尚書, confidence=0.85
- office: 박사 / 博士, confidence=0.9
- office: 어사 / 御史, confidence=0.9
- office: 삼보령 / 三輔令, confidence=0.85
- work: 후한서 / 後漢書, confidence=0.9
- work: 한관의 / 漢官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方幅正直의 方幅이 方正·規矩之意인지 方可言之意인지 미확인
- 문초 자리에吐代를 法制上의 察擧 단계와 辟召 단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을지 미확인
- 賞의 受賞者가 文帝 시기 孝廉初代 人遺인지 명확하지 않음
수거인사과
- 기사 ID:
30661_006_0383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3:04.0231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3
한글 번역
학문과 재능, 특별한 신체 능력을 갖추고, 정사를 처리할 수 있으며, 성격이 곧고 바른 사람
독음
학업재예려력절륜감리정사입성정직
의미
수나라 대업 5년(609년) 조서에서 네 과목으로 인재를 뽑는 제도를 시행했다
원문
學業才藝膂力絶倫堪理政事立性正直
[주:大業五年詔四科擧人]
엔티티 후보
- place: 수 / 隋, confidence=0.95
당사과거인
- 기사 ID:
30661_006_0384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04:13:37.5311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4
한글 번역
효제(효도와 우애)를 힘써 행하고, 경전과 사서에 밝은 유학 기술을 갖추며, 화려한 사상과 날카로운 문장을 지니고, 청렴하고 공정하며 강직한 성품을 지닌 사람.
독음
효제역행 경사유술 조사시봉 염평강직
의미
당나라 고종 현경(顯慶) 5년(660년)에 내린 칙령에서文武 오품 이상의 관직에 임명할 사람을 네 과목으로 뽑았다. 네 과목은 효제(孝悌力行), 경사유술(經史儒術), 조사시봉(藻思詞鋒), 염평강직(廉平疆直)이다. 효도와 우애를 실천하는 사람, 경전과 역사, 유학에 通達한 사람, 화려한 문장과 날카로운 논변 능력을 지닌 사람, 청렴하고 공정하며 강직한 사람을 뽑았다.
원문
孝悌力行經史儒術藻思詞鋒廉平疆直
[주:舊唐書高宗紀顯慶五年詔文武五品以上四科擧人]
엔티티 후보
- work: 구당서 / 舊唐書, confidence=1.0
- term: 사과거인 / 四科擧人, confidence=1.0
- term: 효제역행 / 孝悌力行, confidence=1.0
- term: 경사유술 / 經史儒術, confidence=1.0
- term: 조사시봉 / 藻思詞鋒, confidence=1.0
- term: 염평강직 / 廉平疆直, confidence=1.0
- place: 당(나라) / 唐, confidence=1.0
- person: 고종(황제) / 高宗,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疆直은 ‘강직(강하고 곧다)’으로 해석하나, 원문 ‘疆’자가 ‘彊’의 오기일 가능성도 있음
당택인사법
- 기사 ID:
30661_006_0385
- 권책: 명수지문[名數咫聞v6]
- 권책 ID:
kh2_je_a_vsu_30661_006
- 면/쪽: 03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9T15:13:12.8287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30661_006&aa15no=006&aa20no=30661_006_0385
한글 번역
(체모가 융성하고 위엄 있으며, 언사가 변별력 있고 올바르며, 곁서의 서체가 꾸며 아름답고, 문장의 이치가 우수하고 긴다.)
독음
신(체모가 융성하고 위엄 있다) 언(언사가 변별하고 바르다) 서(곁서 법이 꾸며 아름답다) 반(문리의 우수하고 길하다)
의미
당나라 과거제도에서 관리를 뽑는 네 가지 기준을 설명한다. 첫째 체모가 융성하고 위엄 있는 것, 둘째 언사가 논리정연하고 올바른 것, 셋째 곁서 서체가 꾸며 아름다운 것, 넷째 판문(재결 문서)의 문장이 우수하고 논리적이라는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채용하면, 도덕과 행실을 우선시하되, 도덕이 같으면 재능으로, 재능이 같으면 공로로 가린다. 육전에서는 이 네 가지로 인재를 살펴 德行·材用·勞效의 세 분류로 그 차이를 관찰하였다.
원문
身[주:體貌豐偉]言[주:言辭辨正]書[주:楷法遒美]判[주:文理優長]
[주:唐選擧志凡擇人之法有四一曰云云四事皆可取則先德行德均以才才均以勞○六典以四事擇其材曰身言書判以三類觀其異德行材用勞效]
엔티티 후보
- term: 신체 조건 / 身, confidence=0.95
- term: 언사 능력 / 言, confidence=0.95
- term: 서예 능력 / 書, confidence=0.95
- term: 판문 능력 / 判, confidence=0.95
- term: 덕행 / 德行, confidence=0.9
- term: 재능 / 才, confidence=0.95
- term: 공로 / 勞, confidence=0.9
- work: 육전 / 六典, confidence=0.85
- term: 곁서 법 / 楷法, confidence=0.85
- term: 판문 / 判,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