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지 [宮闕志] - 본문 번역 묶음 007
- 책 ID:
kh2_je_a_vsu_24363_000
- 수록 기사: 5건
(해온루)
- 기사 ID:
24363_005_0069
- 권책: 궁궐지v5[宮闕志v5]
- 권책 ID:
kh2_je_a_vsu_24363_005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00:18:35.2487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363_005&aa15no=005&aa20no=24363_005_0069
한글 번역
해온루는 신독재의 북쪽에 있다. 처음에는 이름이 없었으며, 숙조 때에 비로소 이름을 붙였다.
독음
해온루 재 신독재 북 초 무명 숙묘조 명명
의미
해온루는 신독재 북쪽에 위치하던 누각으로, 원래는 이름이 없었다가 조선 숙조(肅祖) 즉 영조 시기에 비로소 해온루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한문 이름 ‘解慍樓’는 ‘분을 풀어주는 누각’이라는 뜻으로, 누각의 기능을 나타내는 기재 이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해온루 / 解慍樓, confidence=1.0
- place: 신독재 / 愼獨齋, confidence=1.0
- person: 숙조(영조) / 肅廟, confidence=1.0
(수녕전)
- 기사 ID:
24363_005_0070
- 권책: 궁궐지v5[宮闕志v5]
- 권책 ID:
kh2_je_a_vsu_24363_005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16:10:58.5116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363_005&aa15no=005&aa20no=24363_005_0070
한글 번역
수녕전은 인양전의 북쪽 평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금은 폐허가 되었다. 인조 11년(계유)에 헐었을 것으로 의심된다.
독음
수녕전재인양전북원금폐이의조십일년계유
의미
조선시대 건축물인 수녕전의 위치와 멸망 시기에 관한 기록이다. 수녕전이 인양전의 북쪽에 있었다가 인조 11년(1633년경)에 헝겨 사라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疑)’는 정확한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수녕전 / 壽寧殿, confidence=0.95
- place: 인양전 / 仁陽殿, confidence=0.95
- person: 인조 / 仁祖, confidence=0.95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보루각)
- 기사 ID:
24363_005_0071
- 권책: 궁궐지v5[宮闕志v5]
- 권책 ID:
kh2_je_a_vsu_24363_005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2T20:11:55.6106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363_005&aa15no=005&aa20no=24363_005_0071
한글 번역
보루각은 원래 문정문 밖에 있었다. 선조(宣祖) 5년 경술년(1550)에 명을 내려 창경궁의 보루각을 개축하였다. 《국조보감》에 실린 기록이다. 광해군(光海君) 6년 갑인년(1614)에 다시 지었으나, 이후에는 누국(漏局)이 되어 지금은 없어졌다.
독음
보루각재문정문외증명종오년경술명개창경궁보루각주국조보감광해육년갑인건후위루국금폐
의미
조선 시대 시보(報時)를 담당하던 보루각의 위치 변경과 변천사를 적은 기사이다. 원래 문정문 밖에 있던 것을 선조 5년(1550)에 창경궁 보루각으로 개축하고, 광해군 6년(1614)에 재건한 뒤 누국이 되었다가 폐지되었음을 기록한다.
원문
報漏閣在文政門外增明宗五年庚戌命改昌慶宮報漏閣[주:國朝寶鑑]○光海六年甲寅建後爲漏局今廢
엔티티 후보
- place: 보루각 / 報漏閣, confidence=1.0
- place: 문정문 / 文政門, confidence=1.0
- place: 창경궁 / 昌慶宮, confidence=1.0
- person: 명종 / 明宗, confidence=0.9
- person: 광해군 / 光海, confidence=1.0
- work: 국조보감 / 國朝寶鑑, confidence=1.0
- office: 누국 / 漏局,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增明宗五年庚戌命改昌慶宮報漏閣一句의 구조와断句가文中에서 명확하지 않아 初重門外增明宗五年 또는 文政門外增明宗五年前後關係를 확정하기 어렵다
(장경재)
- 기사 ID:
24363_005_0072
- 권책: 궁궐지v5[宮闕志v5]
- 권책 ID:
kh2_je_a_vsu_24363_005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16:11:36.6705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363_005&aa15no=005&aa20no=24363_005_0072
한글 번역
장경재(莊敬齋)를 늘였다. 영종 원년 을사(乙巳)춘에 봄궁 강의堂에 명칭하여 말하기를 장경재는 창경궁 동쪽 효묘의 주연(胄筵)이던 곳이라고 하였다.
독음
장경재[주:금무] 증영종 원년 을사춘 명춘궁강당 왈 장경재 재창경궁 동효묘 주연지소[주:국조보감]
의미
영종 즉위년(1725년) 봄에 설치된 春宮講堂에 莊敬齋라는 이름을 부여하였다는 기록이다. 이 곳은 창경궁 동쪽의 효묘(孝廟), 즉 세자의 교육을 맡던 시설 부근에 위치했음을 밝히고 있다. 국조보감에 실린 기록이며, ‘증’은 후대에 누락된 사항을 보충한 주석이다.
원문
莊敬齋[주:今無]增英宗元年乙巳春名春宮講堂曰莊敬齋在昌慶宮東孝廟冑筵之所[주:國朝寶鑑]
엔티티 후보
- place: 장경재 / 莊敬齋, confidence=0.95
- person: 영종 / 英宗, confidence=0.98
- place: 창경궁 / 昌慶宮, confidence=0.95
- place: 효묘 / 孝廟, confidence=0.85
- term: 주연 / 冑筵, confidence=0.75
- term: 춘궁 / 春宮, confidence=0.8
- office: 강당 / 講堂, confidence=0.85
- work: 국조보감 / 國朝寶鑑,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冑筵(주연) - 세자 교육 관련 의전 용어로 추정되나 정확한儀注 구분이 불확실
(함춘원)
- 기사 ID:
24363_005_0073
- 권책: 궁궐지v5[宮闕志v5]
- 권책 ID:
kh2_je_a_vsu_24363_005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2T20:11:52.6530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363_005&aa15no=005&aa20no=24363_005_0073
한글 번역
함춘원은 홍화문 동쪽 평지에 있는데, 인조 때 그 절반을 태복(대마박사)에 할당하여 말을 키우는 초장으로 삼게 하였다.
독음
함춘원 재 홍화문 동원 인조조 할급기 반 于 태복 시비 작 목마지장
의미
이 기사는 함춘원(한양城里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유원)의 위치가 홍화문 동쪽 평지임을 전제로, 인조대(1623~1649)에 이 원의 절반을 태복(太僕寺)에 할당하여 마초를 놓는 초장으로 쓰게 했음을记述한다. 태복은 조선 왕조에서 군마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청이다.
원문
含春苑在弘化門東原仁祖朝割給其半于太僕俾作牧馬之場
엔티티 후보
- place: 함춘원 / 含春苑, confidence=0.95
- place: 홍화문 / 弘化門, confidence=0.85
- person: 인조 / 仁祖, confidence=0.95
- office: 태복(대마박사) / 太僕,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동원(東原)의 구체적 범위, 함춘원의 정확한 위치와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