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 [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24226_000
- 수록 기사: 18건
건치연혁
- 기사 ID:
24226_001_0002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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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4T05:50:34.2634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02
한글 번역
이 지역은 고구려 시대에 칠호라 불렀고, 신라 시대에는 장제라 불렀다. 관리 직함은 감, 감무, 영 등을 사용했다. 나라 초기에 금양이라 이름 지으며 양천에 속했다. 그 후 양천이 금천에, 금포가 부평에 각각 소속되었다. 태종 16년에 다시 현制를 시행하고 영을 두었다. 원종대왕 시대에 장릉을 봉건한 뒤 군으로 승격시켰다. 처음에 군 소재지는 장릉의 능침 아래에 있었다가, 천기 병인년에 능침을 이전하면서 지금의 자리로 옮겨 건립하였다.
독음
건치연혁[고구려시 칠호라 일컬음 신라시 장제라 일컬음 혹 감이라 혹 감무라 혹 영이라 나라 초에 금양이라 호하며 양천이 이에 속하였음 그 후 양천이 금천에 속하고 금포가 부평에 속함 태종십육년 다시 현이 되어 영을 두었음 원종대왕 장릉을 봉건한 뒤 군으로 승진시킴 군의 위치 처음 장릉의 침혈 아래에 있었음 천기병인년에 영신을 봉안하고 지금의 장소에 옮겨 건립함]
의미
금포(金浦) 지역의 건치 연혁을 적은 글로, 고구려~신라~조선 초기까지의 행정 명칭 변천과 관리 체제 변경, 그리고 천기 병인년(1624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 건립된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원문 괄호 주석이 본문과 혼재된 형태이다.
원문
建置沿革[주:高句麗時稱黔浦新羅稱長堤或爲監或爲監務或爲令國初號金陽以陽川屬焉其後陽川屬衿川金浦屬富平太宗十六年復爲縣置令元宗大王章陵封建後陞爲郡郡址初在章陵寢穴下天啓丙寅奉新陵寢移建于今在處]
엔티티 후보
- place: 칠호 / 黔浦, confidence=0.95
- place: 장제 / 長堤, confidence=0.95
- place: 금양 / 金陽, confidence=0.95
- place: 양천 / 陽川,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衿川, confidence=0.95
- place: 금포 / 金浦, confidence=0.95
- place: 부평 / 富平, confidence=0.95
- person: 태종 / 太宗, confidence=0.98
- person: 원종대왕 / 元宗大王, confidence=0.98
- place: 장릉 / 章陵, confidence=0.95
- term: 감 / 監, confidence=0.9
- term: 감무 / 監務, confidence=0.9
- term: 영 / 令,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감무(監務)의 정확한 직위 성격
- 천기병인년이 광해군 16년(1624년) 또는 인조 2년(1624년)인지 특정 불가
- 장릉의 능침 위치와 이전 사유에 대한 세부사항
결총
- 기사 ID:
24226_001_0004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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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05:00:23.4318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04
한글 번역
결산[주:1201결·98부·4속]
독음
결총[주:일천이백일결구십팔부사속]
의미
고대 중국 관료제 문서에서 사용된 결산 기재 방식이다. 주석 부분은 일정한 기간의 물자 결산을 나타내는데, 양사(양식) 수납·지출의 차액을 결(結), 부(負), 속(束) 등의 단위로 기재한 것이다. 1201결에 부수 98부, 4속을 함께 기재한 것은 세입과 세출의 귀납 상태를 종합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결총 / 結捴, confidence=0.95
- term: 결 / 結, confidence=0.9
- term: 부 / 負, confidence=0.85
- term: 속 / 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結捴의 구체적 용법이 당대 문헌마다 상이하여 정확한 번역 범위 지정이 어려움
호구
- 기사 ID:
24226_001_0005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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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09:04.3300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05
한글 번역
호구[주:1,788호, 남자 4,013명, 여자 3,205명, 모두 합하여 7,218명]
독음
호구[주:천칠백팔십팔호 남구사천십삼구 녀구삼천이백오구 공합칠천이백십팔구]
의미
호구 즉 인구 조사 부표로서, 해당 지역에 1,788가구가 있으며 인구 수는 남자 4,013명, 여자 3,205명, 총 7,218명임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戶口[주:一千七百八十八戶男口四千十三口女口三千二百五口共合七千二百十八口]
엔티티 후보
- term: 호구 / 戶口, confidence=0.95
- term: 호 / 戶, confidence=0.95
- term: 구 / 口, confidence=0.95
- term: 공합 / 共合, confidence=0.95
환총
- 기사 ID:
24226_001_0006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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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09:12.1909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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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환총 [주] 사원에서 돌려주는 쌀 100석을 각 면의 사수에게 동별로 나누어 급여한다.
독음
환총[주: 사환미 일백석 각면 사수 동분급]
의미
사원에서 돌려보내는 쌀 100석을 각 면의 사수에게 동별로 나누어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사환미는 사납쌀이나 사역미 등 사에 소속된 곡물을 돌려주는 것이고, 사수는 사의 수령을 맡은 자를 가리킨다. 동분급은 해당 면 내의 동(리)별로 구분하여 배급함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환총 / 還捴, confidence=0.95
- term: 사환미 / 社還米, confidence=0.9
- term: 사수 / 社首, confidence=0.85
- place: 동 / 洞, confidence=0.8
- office: 면 / 面,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社還米의 구체적 뜻이 사납미인지 사역미 환원인지 불확실
- 각면 사수 동분급의 구두점 위치가 원문에서 명확하지 않아 분배 대상과 범위의 해석이 다소 불확실함
역도
- 기사 ID:
24226_001_0007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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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09:08.82229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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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역(驛)에서 하는 도박.
독음
역도
의미
역도(驛賭)는 역참(驛亭)이나 역주(驛站)에서 행해지는 도박 행위를 이르는 말이다. 역은 한자원에서 말을 바꾸거나 행인을 쉬게 하던古代 왕조의 교통·통신 시설로, 역참에서 졸음이 들거나 오래 체류하는旅人之間에서 도박이 잦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관청에서 이를 금지하거나 규제하려는 사례가 여러 문헌에 남아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역참 / 驛, confidence=0.85
- term: 도박 / 賭, confidence=0.95
지계전도
- 기사 ID:
24226_001_0008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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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09:59.9003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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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계전도[주: 위를 볼 것]
독음
지계전도[주:견상]
의미
세계의 지리적 경계와 영역을 그린 전도를 뜻한다. ‘[주:見上]’은 이 항목의详细内容이 위에 나타나 있으므로那里를 참조하라는 주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지계전도 / 地界全圖, confidence=0.95
- term: 지계 / 地界, confidence=0.9
- term: 전도 / 全圖,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석의 위치가 본문 위인지 다른 부분을 가리키는지 불분명
풍속
- 기사 ID:
24226_001_0009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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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10:01.0622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09
한글 번역
풍속[주: 선비들은 경전을 숭상하고, 백성들의 직업은 농사와 어업이다]
독음
풍속[주:사 숭 경술민업 경어]
의미
이 글은 한 지역 또는 시대의 풍속을 요약 기술한 것이다. 당시 선비들은 경전 학문을 귀히 여겼고, 백성들은 농사와 어업을 주된 생업으로 삼았음을 보여준다. 주(注)는 본문의 설명을 덧붙인 부분으로, 풍속의 구체적 내용을 보충해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풍속 / 風俗, confidence=0.95
- term: 경술 / 經術, confidence=0.85
- term: 경어 / 耕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經術이 경전 학문인지 구체적 기술(술수)까지 포함하는 것인지 불분명
고적
- 기사 ID:
24226_001_0010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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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4T05:50:19.1049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10
한글 번역
고적[주: 우渚서원 아래에 한 구역의 더러운 연못이 있는데, 이 지방의 사람들에게 조문열공이 어미를 위해 물고기를 길렀다는 전설이这样的话 전해진다]
독음
고적[주: 우渚서원 하에 일구 옥지, 반군인 전언조문열공 위친양어 소운이]
의미
우渚서원 아래에 있는 한 연못에 관한 고적 기재. 조문열공(趙文烈公)이 어머니를 효성으로 물고기를 길렀다는 전설이 반쯤 되는 주민들 사이에서 전해지는内容이다. 효행 전설과 연결된 역사적 유적이다.
원문
古蹟[주:牛渚書院下有一區汚池半郡人傳言趙文烈公爲親養魚所云爾]
엔티티 후보
- place: 우渚서원 / 牛渚書院, confidence=0.92
- person: 조문열공 / 趙文烈公, confidence=0.95
- place: 옥지(더러운 연못) / 汚池,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汚池는 오물(汚)의 연못으로 읽되 오염된 저수지 또는 고인 물이 고인 연못을 의미할 수 있음
- 半郡人은 정확히 어떤 지역·신분의 사람들을 가리키는지가 불분명
토산
- 기사 ID:
24226_001_0011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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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10:10.4642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11
한글 번역
토산물[주: 수어, 위어, 생게, 청게, 석화, 토화]
독음
토산[주: 수어 위어 생계 청계 석화 토화]
의미
토산물에 대한 주석으로, 수어(우수한 물고기), 위어(갈대 물고기), 생게(생선 게), 청게(청색 게), 석화(해조류의 일종), 토화(흙 속 꽃이라는 뜻의 해조류) 등을 열거하고 있다. 고문헌에서 특정 지역의 특산물 목록을 한자어로 수록한 사례로, 수산물과 해조류가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토산 / 土産, confidence=0.95
- term: 수어 / 秀魚, confidence=0.8
- term: 위어 / 葦魚, confidence=0.8
- term: 생계 / 生蟹, confidence=0.85
- term: 청계 / 靑蟹, confidence=0.85
- term: 석화 / 石花, confidence=0.75
- term: 토화 / 土花,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인물
- 기사 ID:
24226_001_0012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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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2T22:10:16.3646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12
한글 번역
梁震은 자가 석호(石湖)이며, 널재(訥齋)의 5세손이다. 혼조(昏朝)에 어머니 왕후를 폐위했을 때, 문을 닫고 사흘간 통곡하였으며, 시 수십 편을 지어 그 뜻을 발산하였다. 그때 사람들이 위태하게 여겼으나, 사계(沙溪)의 문에서 수학하였다. 이에 본현象山 남쪽에서 발적을 하였고, 성리학에 종사하였다. 안은봉(安隱峯)·권석주(權石洲)·심역재(沈惕齋) 등의 현현과 함께 경전(經傳)을 토론하여, 한 지역을 교화하였다. 파주(坡州)에는 향현 선비의 제단(壇)이 있어,춘추에 제사를 지냈다. 沈潮은沈文柔族의 손으로, 자가 정좌와(靜坐窩)이다. 권상하(權尙夏)의 문에서 수학하였으며, 행실이笃厚하고 경전이 밝았다. 영조(英祖) 시대 을축년(1755년)에 특별히教官을授하였으나, 부임하지 않았다. 날마다 다수의 선비와 모이게 되었고,金慵齋와 함께 경의를 탐구하였으니,오십 년이요,邑에山仰祠가 있었다. 金謹行은 남당(南塘)의 문인으로서, 자가慵齋이다. 그 뒤 이邑의宰가 되었으며, 현학(絃誦)이 활기찼다. 영조조에補褒되어 英祖(영조)가誠心勤學을 칭찬하시어,일직小学을 내렸다. 또 특별히 서하(書下)하여 踊動이 삼백六十州之士에게까지 이르렀으니, 구字(九字)를 편히 하였다.邑之士들이 사당을 세워 춘추에 제사하였다.
독음
인물
의미
조선 영조 연간 파주 지역에서 학문과 교화에 힘쓴 선비들의 기록이다. 梁震은 혼조 시기 폐위된 왕후의 비통함을 시로 표현한 인물로, 사계(沙溪)에 수학한 뒤 성리학을 연구하며 지역 선비들과 학술 교류한 인물이다. 沈潮은 권상하에게 수학하고 군관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으며,金慵齋와 오십 년간 경전을 토론한 인물이다. 金謹行은 南塘의 문인으로서 이 고을의 수령이 되어 학풍을 진흥시켰고, 영조의 특은을 받아小学 칭호와 서하(書下)를 받았으며, 사후에邑之士들이 사당을 세워 제사하게 되었다.
원문
人物申欽[주:▣[교정주:號]象村官領相萬▣▣▣居象頭山中大谷村臨溪小▣引流曲▣▣[교정주:水觴]詠其間]梁震▣龍[주:訥齋五世孫號▣[교정주:石]湖當▣[교정주:昏]朝廢母后時閉門痛哭三日▣[교정주:作]詩數十篇以洩其志時人危之受業於沙溪之門因屛跡於本邑象山之南從事性理之學與安隱峯權石洲沈惕齋諸賢討論經傳化洽一境而坡州有鄕賢壇春秋享祀焉]沈潮[주:沈▣族孫號靜坐窩從學於權尙夏之門行篤經明英廟朝丁卯特授敎官不就日會多士與金慵齋講究經義五十年邑有山仰祠]金謹行[주:南塘門人號慵齋其後作宰是邑絃誦洋洋繡褒英廟朝誠心勤學俱涉可嘉賜一秩小學又特書下踊動三百六十州之士九字邑士立祠春秋享焉]
엔티티 후보
- person: 양진 / 梁震, confidence=0.95
- person: 심초 / 沈潮, confidence=0.95
- person: 김근행 / 金謹行, confidence=0.95
- person: 사계 / 沙溪, confidence=0.95
- person: 권상하 / 權尚夏, confidence=0.95
- person: 남당 / 南塘, confidence=0.9
- person: 안은봉 / 安隱峯, confidence=0.85
- person: 권석주 / 權石洲, confidence=0.85
- person: 심역재 / 沈惕齋, confidence=0.85
- person: 심문유 / 沈文柔, confidence=0.85
- place: 象山, confidence=0.9
- place: 파주 / 坡州, confidence=0.9
- office: 군관 / 教官, confidence=0.85
- office: 재(수령) / 宰, confidence=0.8
- term: 성리학 / 性理之學, confidence=0.9
- term: 현송(학문 연구) / 絃誦, confidence=0.85
- term: 산앙사 / 山仰祠,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山仰祠 (산앙사) - 원문 손상으로 정확한 명칭과 의미가 불확실함
- 踊動三百六十州之士九字 - 文脈이 불완전하여 해석이 어려움 (영조의 서하 내용으로 추정)
- 繡褒 - 원문 범주 손상으로 정확한 의미 파악이 곤란함
명환
- 기사 ID:
24226_001_0014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4T14:32:13.5145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14
한글 번역
유명한 관리들로서, 신응송은 관직이 군수에 이르렀고, 누협은 관직이 부사에 이르렀으며, 이관해는 관직이 살방에 이르렀고, 이돈임은 관직이 정랑에 이르렀으며, 이후지는 관직이 참지에 이르렀고, 김극화는 관직이 사예에 이르렀으며, 이상의 인물들은 다만 성감에 실릴 뿐 어떤 조선 시대에 등과했는지는 기록하지 않았다. 이현태는 경오년에 등과하여 관직이 정의에 이르렀고, 박필순은 을유년에 등과하여 관직이 겸知에 이르렀으며, 이상의 인물들은 모두 영조 시대에 등과하였다. 신재는 호가 으로 숙재이고 정종 시대 사람으로서, 학문적 명석함과 효행의 탁월함으로 특별히 포상 추증의 예를 받았다.
독음
명환 신응송,[관직이 군수에 이르렀음] 누협,[관직이 부사에 이르렀음] 이관해,[관직이 살방에 이르렀음] 이돈임,[관직이 정랑에 이르렀음] 이후지,[관직이 참지에 이르렀음] 김극화,[관직이 사예에 이르렀음, 이상은 다만 성감에 기재하고 어떤 조선 시대에 등과했는지는 기록하지 않음] 이현태,[경오년에 등과하고 관직이 정의에 이르렀음] 박필순,[을유년에 등과하고 관직이 겸知에 이르렀음, 이상은 모두 영조 시대에 등과함] 신재,[호는 으로 숙재이고 정종 시대 사람으로, 학문적 명석함과 효행의 탁월함으로 특별히 포상 추증의 예를 받았음]
의미
이 기사는 조선 시대의 유명한 관리들을 나열한 것이다. 인물별로 관직升至 정보를 기록하였으며, 일부는 등과 연도와 관직을, 일부는 관직만, 김극화처럼 어떤 시대에 등과했는지 조차 밝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특히 신재는 능력과 효행으로 특별 대우를 받은 인물로 기록되었다. 이는 조선 시대 관리 배출과 기록 방식의 차이를 보여준다.
원문
名宦申應崧[주:官至郡守]盧恊[주:官至府使]李觀海[주:官至察訪]李惇臨[주:官至正郞]李后之[주:官至參知]金克和[주:官至司藝已上只載勝覽不記某朝登科]李顯泰[주:庚午登科官至正言]朴弼淳[주:乙酉登科官至僉知已上皆英廟朝登科]申埰[주:號寤宿齋正宗朝人以學問高明孝行卓異特蒙褒贈之典]
엔티티 후보
- person: 신응송 / 申應崧, confidence=0.95
- person: 누협 / 盧恊, confidence=0.95
- person: 이관해 / 李觀海, confidence=0.95
- person: 이돈임 / 李惇臨, confidence=0.95
- person: 이후지 / 李后之, confidence=0.95
- person: 김극화 / 金克和, confidence=0.95
- person: 이현태 / 李顯泰, confidence=0.95
- person: 박필순 / 朴弼淳, confidence=0.95
- person: 신재 / 申埰,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부사 / 府使, confidence=0.95
- office: 살방 / 察訪, confidence=0.95
- office: 정랑 / 正郞, confidence=0.95
- office: 참지 / 參知, confidence=0.95
- office: 사예 / 司藝, confidence=0.95
- office: 정의 / 正言, confidence=0.95
- office: 겸知 / 僉知, confidence=0.95
- work: 성감 / 勝覽, confidence=0.9
- term: 등과 / 登科, confidence=0.95
- term: 포상추증 / 褒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寤宿齋(오숙재) - 주석에서는 으로 숙재로 읽으나 정확한 한자음은 불확실함
능침
- 기사 ID:
24226_001_0015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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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능침(陵寢) [주석: 章陵의 능침이 침봉군 남쪽으로 5리 떨어진 곳에 있으며,子是方位를 기준으로坐着하고,午方向을 향하고 있다]
독음
능침 [주: 장릉 침봉군 남오리 자좌오향]
의미
章陵의 능침陵寢이 침봉군 지역 남쪽 5리 위치에 세워졌으며, 풍수 지향은 子坐午向으로 설정되어 있음을 기술한 고문헌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능침 / 陵寢, confidence=0.95
- place: 장릉 / 章陵, confidence=0.95
- place: 침봉군 / 寢奉郡, confidence=0.9
- term: 자좌오향 / 子坐午向,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전각
- 기사 ID:
24226_001_0016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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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궁전의 전실(正室)과 누량(樓閣)을 이르는 말. 궁궐 안에 있는 주요 건축물 전체를 가리킨다.
독음
전각
의미
궁궐 내에 있는 전실(正殿)과 누량(樓閣)을 아우르는 건축 용어이다. 황제나 왕이 거둥하는 주요 건물들을 통칭한다. 주(註)가 ‘무(無)’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이 항목에는 별도의 주석이나 설명이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전각 / 殿閣, confidence=0.95
- term: 전실 / 殿, confidence=0.9
- term: 누량 / 閣, confidence=0.9
사찰
- 기사 ID:
24226_001_0017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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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찰[주]: 봉릉사는 장릉의 화소 안에 위치하고, 망해사는 가현산에 위치하며, 학서암은 운양산에 위치한다.
독음
사찰[주: 봉릉사는 장릉 화소 안에 있고, 망해사는 가현산에 있고, 학서암은 운양산에 있다]
의미
임금의 능터를 관리하던 봉릉사가 장릉 화소 안편에 있고, 해를 바라보는 절로名的인 망해사가 가현산에 있으며, 학이 깃드는 암자로 불린 학서암이 운양산에 자리한 것을 적은 지리 목록의 주석이다.
원문
寺刹[주:奉陵寺在章陵火巢內望海寺在歌絃山鶴棲菴在雲陽山]
엔티티 후보
- place: 봉릉사 / 奉陵寺, confidence=0.9
- place: 망해사 / 望海寺, confidence=0.9
- place: 학서암 / 鶴棲菴, confidence=0.85
- place: 장릉 화소 / 章陵火巢, confidence=0.8
- place: 가현산 / 歌絃山, confidence=0.8
- place: 운양산 / 雲陽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화소(火巢)
- 가현산의 ‘絃’자는 ‘玄’ 또는全文筆寫 오류 가능성 있음
성첩
- 기사 ID:
24226_001_0018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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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성 위의 방어용 작은 벽.
독음
성첩
의미
성堞은 성벽 상단에 쌓아 올린 낮은 방어벽을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女牆(여자)·垣(원)이라고도 한다. 성의 보루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성벽 맞석이 위에 설치한 석벽이다.
원문
봉수
- 기사 ID:
24226_001_0019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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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봉수(熢燧)는 다음과 같다. 백석산의 봉화대는 군사 소재지 서쪽으로 20리 지점에 있으며, 남쪽으로는 부평의 뉴괄산을, 서쪽으로는 통진을, 동쪽으로는 수안산과 냉정산을 각각 응시한다. 또 다른 봉화대는 군사 소재지 남쪽으로 3리 지점에 있으며, 서쪽으로는 통진과 남산을 향하고, 동쪽으로는 양천의 开发산을 향한다.
독음
봉수[주]백석산의 봉수가 군의 서쪽 이십리 곳에 있으며 남쪽은 부평의 뉴괄산을 응하고 서쪽은 통진을 응하며 수안산 냉정산과 이어진다. 봉수가 군의 남쪽 삼리에 있으며 서쪽은 통진과 남산을 응하고 동쪽은 양천의 开发산을 응한다.
의미
이 기사는 군사 통신 체계인 봉수의 위치와 통신 연결 관계를 기재한 내용이다. 백석산의 봉화와 군사 소재지 남쪽의 봉화대가 각각 서로 다른 산과 마을을 응시하도록 배치되어 있어, 이들 봉화대 간의 시야 연결을 통해 적의 침입을 전지역에 알릴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조선 시대 국방 체계의 일환이었다.
원문
熢燧[주:白石山烽燧在郡西二十里南應富平杻串山西應通津守安山冷井山熢燧在郡南三里西應通津南山東應陽川開花山]
엔티티 후보
- place: 백석산 / 白石山, confidence=0.85
- place: 봉수 / 熢燧, confidence=0.95
- place: 통진 / 通津, confidence=0.9
- place: 냉정산 / 冷井山, confidence=0.75
- place: 양천 / 陽川, confidence=0.9
- place: 부평뉴괄산 / 富平杻串山, confidence=0.7
- term: 응(서로 응시하다) / 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산천
- 기사 ID:
24226_001_0020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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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3T09:06:59.73408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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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산과 강[주:북성산은 부평의 계양산 산맥길에서 시작되고, 용장릉의 총애(지침)가 오자午를 앉아 서쪽을 향한다. 가현산이 있는데 계양산에서 온 산맥이다. 봉황산과 천등산도 역시 계양산에서 온 산맥이다. 냉정산은 북성산에서 온 산맥이고, 운유산은 곧 가현산에서 온 산맥이며, 중봉산은 곧 북성산에서 온 산맥이고, 백석산은 계양산에서 온 산맥이며, 야미산도 계양산에서 온 산맥이다. 큰 강이 양천 경계에서부터 통진 경계까지 스물 리 사이의 사이에 박말도, 독도, 감암이 있고, 조수가 오가며 왕래한다. 감암에서 갈라져 나온 물줄기가 라진교에서부터 우제 아래에 이르며, 독도에서 갈라져 나온 물줄기가 절근교에서부터 야미산 아래에 이르고, 박말도에서 갈라져 나온 물줄기가 굴포교에서부터 당평부 앞 평지에 이른다. 독도는 군내면에 있고, 박말도는 임촌면에 있고, 솔岛屿는 흑단면에 있다.]
독음
산천[주:북성산 자 부평 계양산 맥도 기용장릉침 자좌오向西 유가현산 자 계양산來脈 봉황산 천등산 역계양산來脈 냉정산 북성산來脈 운유산 즉가현산來脈 중봉산 즉북성산來脈 백석산 계양산來脈 야미산 계양산來脈 대강 자양천계 至 통진계 이십리간 유박말도 독도 감암조수往来 감암분파 至 라진교抵 于우제하 자 독도분파 至 절근교抵 于야미산하 박말도분파 至 굴포교抵 于당평부전평 독도 재군내면 박말도 재임촌면율도 재흑단면]
의미
이 글은 지역 내 산맥의 연쇄적 기원과 하천의 유향을 서술한 지리지 문헌이다. 계양산에서 북성산으로 이어지는 주요 산맥 체계를 설명하고, 양천에서 통진까지 스물 리 구간의 하천과 섬들의 위치를 기록한다. 특히 박말도, 독도, 감암 등의 섬들과 이에서 갈라지는 물줄기가 여러 다리를 지나며 이르는 경로를 상세히 서술하며, 각 섬들이 군내면, 임촌면, 흑단면에 속함을 밝혔다. 이는 조선시대 행정구역의 지리적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원문
山川[주:北城山自富平桂陽山脈道起龍章陵寢子坐午向西有歌絃山自桂陽山來脈鳳凰山天登山亦桂陽山來脈冷井山北城山來脈雲遊山卽歌絃山來脈重峰山卽北城山來脈白石山桂陽山來脈夜味山桂陽山來脈大江自陽川界至通津界二十里間有朴抹島獨島甘巖潮水往來甘巖分派至羅津橋抵于牛渚下自獨島分派至折斤橋抵于夜味山下朴抹島分派至掘浦橋抵于當平府前坪獨島在郡內面朴抹島在林村面栗島在黔丹面]
엔티티 후보
- place: 북성산 / 北城山, confidence=0.95
- place: 계양산 / 桂陽山, confidence=0.95
- place: 가현산 / 歌絃山, confidence=0.9
- place: 봉황산 / 鳳凰山, confidence=0.95
- place: 천등산 / 天登山, confidence=0.9
- place: 냉정산 / 冷井山, confidence=0.9
- place: 운유산 / 雲遊山, confidence=0.9
- place: 중봉산 / 重峰山, confidence=0.9
- place: 백석산 / 白石山, confidence=0.9
- place: 야미산 / 夜味山, confidence=0.9
- place: 박말도 / 朴抹島, confidence=0.9
- place: 독도 / 獨島, confidence=0.85
- place: 감암 / 甘巖, confidence=0.9
- place: 우제 / 牛渚, confidence=0.85
- place: 당평부 / 當平府, confidence=0.85
- place: 군내면 / 郡內面, confidence=0.9
- place: 임촌면 / 林村面, confidence=0.9
- place: 흑단면 / 黔丹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용장릉침(龍章陵寢)의 정확한 의의, 라진교·절근교·굴포교의 현대적 위치, 오자向西(子坐午向西)의 해석
열함
- 기사 ID:
24226_001_0024
- 권책: 김포군읍지(경기도), 광무삼년시월v01[金浦郡邑誌(京畿道), 光武 三年 十月v01]
- 권책 ID:
kh2_je_a_vsu_24226_001
- 면/쪽: 00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2T22:11:38.8940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4226_001&aa15no=001&aa20no=24226_001_0024
한글 번역
군수(한국의 고대 행정직) 장允煥
독음
군수장윤환
의미
열함(관직 명단) 문헌에서郡守 장允煥의 이름을 기 록한 항목이다. 이 페이지는 스캔 시 빈 페이지로 인식되었으나, ‘郡守張允煥’이라는 인적 사항이 남아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允煥 / 張允煥,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열함 문헌의 전체 체제, 장允煥의 생몰 연도 및 출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