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일기 [錦營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3
- 책 ID:
kh2_je_a_vsu_23610_000
- 수록 기사: 28건
(경자구월)십사일
- 기사 ID:
23610_001_0157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5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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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7T20:36:33.5577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57
한글 번역
十四일, 아침에는 비가 오고 저녁에는 날이 맑았다. 식사 후 본관과 함께 온궁에 가서 왕을 알현하고 돌아와서邑站에서 말을 먹여 풀었다. 본관은 아산군수·평택군수·신창군수·직산군수와 금정찰방을 차례로 알현하고 사직하였다. 오후에 떠날 적에 50리를 달려 목천의泊所에 이르렀다. 본관은 천안군수를 알현하였다.
독음
십사일 조우 석정 식후 여본관 해왕 온궁 봉심 후 환도읍첨 말마 본관 입엽 아산현감 평택현감 신창현감 직산현감 금정찰방 입엽 자원 귀하여 무오리 이일 오후 발행 오십리 목천숙소 본관 천안군수 입엽
의미
음력 14일의 기행 기록이다. 아침 비, 저녁 맑은 날씨였으며, 식후 본관과 온궁을 다녀온 후邑站에서 말을 먹이고, 아산·평택·신창·직산의 현감과 금정찰방을 차례로 알현한 뒤 사직했다. 오후에 50리를 이동하여 목천에泊舍하여 천안군수를 알현하는 내용이다.
원문
十四日朝雨夕晴食後與本官偕往溫宮奉審後還到邑站秣馬本官入謁牙山縣監平澤縣監新昌縣監稷山縣監金井察訪入謁辭歸午後離發行五十里木川宿所本官天安郡守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온궁 / 溫宮, confidence=0.95
- place: 읍전 / 邑站, confidence=0.9
- place: 아산 / 牙山, confidence=0.95
- place: 평택 / 平澤, confidence=0.95
- place: 신창 / 新昌, confidence=0.95
- place: 직산 / 稷山, confidence=0.95
- place: 금정 / 金井, confidence=0.95
- place: 목천 / 木川, confidence=0.95
- place: 천안 / 天安, confidence=0.95
- person: 아산현감 / 牙山縣監, confidence=0.95
- person: 평택현감 / 平澤縣監, confidence=0.95
- person: 신창현감 / 新昌縣監, confidence=0.95
- person: 직산현감 / 稷山縣監, confidence=0.95
- person: 금정찰방 / 金井察訪, confidence=0.95
- person: 천안군수 / 天安郡守,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찰방 / 察訪, confidence=0.95
- term: 본관 / 本官, confidence=0.95
- term: 말초주다 / 秣馬, confidence=0.85
- term: 숙소 / 宿所, confidence=0.9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奉審(봉심) - 왕을 알현하는 뜻으로 해석하였으나 문맥상 온궁奉審의 구체적 의미는 추가考证이 필요함
- 入謁(입엽) - 알현하다로 해석하였으나文中 여러 차례 반복되며 본관 외의 인물도 포함되어 정확한 관계 규명이 필요함
(경자구월)십오일
- 기사 ID:
23610_001_0158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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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2T22:06:02.3468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58
한글 번역
15일 맑았다. 동명(東明)으로 가서 왕에게 절하는 망궐례를 행하고, 본관에 들어가 알현하였다. 천안군수가 들어와 알현하고 떠나回去了. 아침에 출발하여 경로로 목천 땅에 이르렀다. 저녁에 화유 생원의 집에 이르러 잠시 이야기를 하고 40리를 갔다. 신원에서 중화(점심)하였다. 서원에서 문의현령을 겸임하는 西原郡守, 남원부사 宋宅圭, 아산현감이 와서 알현하고 떠나갔다. 다시 30리를 가서 서원 숙소에 이르렀다. 중영장 權宜中과 중병어후 李始喆가 대기와 기적을 이끌고 5리까지 나와 영병을 맞이하였다. 병사도 또한 나오게 되었다. 교역서(書)를 갖추어 먼저 객사로 인도하였다. 영장과 어후가 객사 동헌에 앉았다. 영장과 어후가 공사와 사사 예의를 행한 뒤, 병사와 영장, 어후가 들어가 알현하였다. 문의현령, 아산현감, 획인의현감, 진个股현감이 알현하고 떠났다.
독음
십오일청동명행망궐례본관입알천안군수입알사귀조반리발력로입목천지만화류생원택잠화행사십리신원중화서원兼任문의현령남원부사송택규아산현감래알사귀우행삼십리서원숙소중영장권의중병어후이시철솔령대기적오리영병사역위출대교역서望揖선제도입객사영장어후영명객사동헌좌기영장어후행공사례후병사영장어후입알문의현령입알아산현감획인의현감진个股현감입알사귀
의미
경자년(1860) 9월 15일, 관원이 동명에서 망궐례를 행하고 본관으로 돌아가 천안군수 등을 만나礼砲를 교환한 뒤 아침에 출발하여 목천을 지나 화유 생원宅에서 점심을 먹고 서원으로 향하던 중 아산현감 등을 만났다. 서원 도착 후 중영장과 어후 등이 대기를 이끌고 5리까지 마중 나가 영병의 맞이 예우를 하였다.
원문
十五日晴東明行望闕禮本官入謁天安郡守入謁辭歸早朝離發歷路入木川地晩華柳生員宅暫話行四十里薪院中火西原兼任文義縣令南原府使宋宅圭牙山縣監來謁辭歸又行三十里西原宿所中營將權宜中兵虞候李始喆率領大旗幟五里程迎候兵使亦爲出待敎諭書望揖先導入客舍營將虞候迎命客舍東軒坐起營將虞候行公私禮後兵使營將虞候入謁文義縣令入謁牙山縣監懷仁縣監鎭岑縣監入謁辭歸
엔티티 후보
- place: 동명 / 東明, confidence=0.95
- term: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8
- place: 천안 / 天安, confidence=0.98
- place: 목천 / 木川, confidence=0.95
- person: 화유생원 / 華柳生員, confidence=0.85
- place: 신원 / 薪院, confidence=0.9
- place: 서원 / 西原, confidence=0.95
- office: 문의현령 / 文義縣令, confidence=0.95
- person: 송택규 / 宋宅圭, confidence=0.95
- office: 남원부사 / 南原府使, confidence=0.98
- office: 아산현감 / 牙山縣監, confidence=0.98
- person: 권의중 / 權宜中, confidence=0.92
- office: 중영장 / 中營將,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철 / 李始喆, confidence=0.95
- office: 중병어후 / 中兵虞候, confidence=0.95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5
- place: 진个股 / 鎭岑, confidence=0.92
- place: 획인 / 懷仁,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교역서(書) - 교역서의 구체적 의미와 문서 형태
- 大旗幟 - 대형 기적의 규격이나 수량
- 望揖 - 구체적인 의식 절차
(경자구월)십육일
- 기사 ID:
23610_001_0159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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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2T22:06:02.0902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59
한글 번역
경자년 구월 십육일 날씨 맑음. 아침에 선무도시(選武都試)를 들르고 밥을 먹은 뒤에 출발하여 원흥 산소로 가서 무덤을 쓸고 간 뒤 삼십 리를 가서 비봉(飛鴻)卞谷성(卞谷城)의 집 산소로 가서 무덤을 쓸고 이십 리를 가서,清安(淸安) 숙소에 이르렀다. 본 현의 겸임인 음성현감(陰城縣監)이 들어와 뵙었다.
독음
경자구월십육일
의미
경자년 구월 십육일, 맑은 날이었다. 아침에 선무도시를 치른 뒤 원흥의 산소(墓所)를 찾아 무덤을 성묘하고, 비봉卞谷성의 집 산소까지 삼십 리를 이동하여 다시 성묘한 후 이십 리를 더 가서 清安의 숙소에 도착했다. 음성현감을 겸임하는 清安縣監이 들어와 인사를 올렸다. 날씨와 이동 경로, 성묘 일정을 중심으로 기록한 일상 이동 기사이다.
원문
十六日晴朝選武都試食後離發元興山所掃墳後行三十里飛鴻卞谷城宅山所掃墳行二十里淸安宿所本縣兼任陰城縣監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원흥 / 原興, confidence=0.95
- place: 비봉 / 飛鴻, confidence=0.95
- place: 변곡성 / 卞谷城, confidence=0.95
- place: 청안 / 淸安, confidence=0.95
- place: 음성 / 陰城, confidence=0.95
- place: 음성현감 / 陰城縣監, confidence=0.9
- office: 선무도시 / 選武都試, confidence=0.95
- term: 성묘 / 掃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선무도시(選武都試)는 조선 시대 무과 시험의 한 종류로 추측되나, 구체적인 시행 방식이 불분명하다
(경자구월)십칠일
- 기사 ID:
23610_001_0160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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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4T22:46:02.0056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0
한글 번역
열일흐레 날이 맑았다. 새벽에 떠나 도동(道洞)의 진생원(沈生員) 집에 이르러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사십 리를 가니 음성(陰城) 성중에 불이 났다. 본관인 충주목사(忠州牧使)가 연역찰방(連驛察訪)과 함께 들어와 뵙는다. 또 오십 리를 가서 충주의 숙소에서 후영(後營)의 영장(營將) 권석(權璹)이 대기와 기발(大旗幟)을 이끌고 오리 밖에서 영접하며, 교유서(敎諭書)를 바라보고 습(揖)하여先去를 이끈다. 전배(前倍)가 직임하여 객사에 들어가 영장의 영명(迎命)을 받는다. 본관의 동헌에 앉아 있다가 영장이 공사의 예를 행한 뒤에 들어가 본관을 뵙는다. 본관이 들어와 뵙는다.
독음
십칠일 청병명리지발제도동심생원택잠화행사십리음성중화본관충주목사연역찰방입알우행오십리충주숙소후영장권석솔대기발오리성영후교윙서망습선도전배직입객사수영장영명본관동헌좌기영장행공사례후입알본관입알
의미
조선 시대 관원이 충주로 출장 가는 길의 일정 기록이다. 새벽에 출발해 도동의 진생원 집을 방문하고, 음성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여정을 이어가 충주목사와 연역찰방을 만났다. 후영의 영장 권석이 오리 밖에서 대기와 기발로 영접하고 객사에서 환영 인사를 받았다.
원문
十七日晴平明離發詣道洞沈生員宅暫話行四十里陰城中火本官忠州牧使連驛察訪入謁又行五十里忠州宿所後營將權璹率領大旗幟五里程迎候敎諭書望揖先導前倍直入客舍受營將迎命本官東軒坐起營將行公私禮後入謁本官入謁
엔티티 후보
- person: 진생원 / 沈生員, confidence=0.95
- person: 권석 / 權璹, confidence=0.95
- place: 도동 / 道洞, confidence=0.85
- place: 음성 / 陰城, confidence=0.95
- place: 충주 / 忠州, confidence=0.98
- place: 객사 / 客舍, confidence=0.9
- place: 동헌 / 東軒, confidence=0.92
- office: 충주목사 / 忠州牧使, confidence=0.98
- office: 연역찰방 / 連驛察訪, confidence=0.92
- office: 후영장 / 後營將, confidence=0.9
- work: 교유서 / 敎諭書, confidence=0.88
- term: 병명(새벽) / 平明, confidence=0.93
- term: 대기발(큰 기와 깃발) / 大旗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자구월)십팔일
- 기사 ID:
23610_001_0161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7:04.8223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1
한글 번역
9월 18일, 날씨가 맑았다. 본관영장과 연역사방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식후 선무도시를 선발하였다. 오후에 누암서원에 나아가 봉심하고, 이어서 정叅判 이문환의 집에 방문하여 한동안 담화하였다. 해질녘에 돌아와 동헌 숙소에 이르렀다.
독음
십팔일 청 본관영장 연역사방 입알 식후 선무도시 오후 후 기누암 서원 봉심 후 인시 정참판 이문환 택 이동시 담화혼후 회도 동헌 숙소
의미
경자년 9월 18일, 맑은 날의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본관영장과 연역사방이 알현 왔고, 식후 선무도시를 시행하였으며, 오후에 누암서원에 가서 서책을 점검하고, 정叅判 이문환을 방문하여 담화한 뒤 동헌으로 돌아와 숙박하였다. 선무도시는 무과 시험 선발을 뜻하는 군사 관련 행사이고, 누암서원은 서원名称이며, 정叅判 이문환은叅判 벼슬을 지낸 이문환으로 보인다.
원문
十八日晴本官營將連驛察訪入謁食後選武都試午後詣樓岩書院奉審後仍詣鄭叅判履煥宅移時談話昏後回到東軒宿所
엔티티 후보
- place: 본관영 / 本官營, confidence=0.85
- place: 누암서원 / 樓岩書院, confidence=0.9
- place: 동헌 / 東軒, confidence=0.95
- person: 정叅判 이문환 / 鄭叅判履煥, confidence=0.92
- term: 선무도시 / 選武都試, confidence=0.88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연역사방 / 連驛察訪, confidence=0.8
- office: 참판 / 叅判,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연역사방은 당시 행정구역 명칭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 직제와 관계는 문헌이 충분하지 않아 직능과 직급이 불분명함
- 본관영의 경우 본관(경주) 소속 영장임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당시 호칭 관례와 실제 직위 명이 완전히 일치하는지 추가 확인 필요
(경자구월)십구일
- 기사 ID:
23610_001_0162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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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7T20:37:07.5420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2
한글 번역
19일, 날씨가 맑았다. 본관 영장과 연역찰방이 들어와 절을 하였다. 일출에 떠 나서 발행하여 50리를 갔고, 원서 중대 지역을 지나 40리를 가서 제천(堤川) 숙소에서 묵었다.
독음
십구일 청,_본관영장과 연역찰방 입알,_일출 이별 발행,_오십 리,_원서중대행 사십 리,_제천숙소
의미
경자년 9월 19일의 행적을 기록한 일기이다. 날씨가 맑았고, 본관 영장과 연역찰방이 찾아와 절을 올렸다. 아침에 출발하여 원서(遠西) 지역을 경유하며 50리를 먼저 달려가고, 이어서 40리를 더 가서 저녁에 제천(堤川) 부근의 숙소에서 숙박하였다. 당일 총 이동 거리는 약 90리에 해당한다.
원문
十九日晴本官營將連驛察訪入謁日出離發行五十里遠西中大行四十里堤川宿所
엔티티 후보
- person: 영장(지방 군사 지휘관) / 營將, confidence=0.95
- person: 연역찰방(역참 관리 감독관) / 連驛察訪, confidence=0.9
- place: 제천(현재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 / 堤川, confidence=0.95
- place: 원서(해당 지역 내 지명) / 遠西, confidence=0.85
- term: 숙소(숙박지) / 宿所, confidence=0.98
- term: 발행(출발하여 감) / 發行,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원서중대行四十里는 원서 지역 내 중앙 통과의 40리인지, 추가 이동 구간인지 문맥이 명확하지 않다.
(경자구월)이십일
- 기사 ID:
23610_001_0163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03:17:58.4843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3
한글 번역
20일 아침은 맑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다. 식사 후 출발하여 의림지를 지나가며 보며 40리를 걸어 임현(任縣)에서 중화(중간 휴식)하고, 다시 30리를 걸어 영춘(永春)에서 숙소로泊하였다.
독음
이십일 조청 석우 식후 이발력람 의림지 행사십리 임현 중화 우행삼십리 영춘 숙소
의미
9월 20일 여행 일지. 아침 날씨가 맑고 저녁에 비가 왔다. 의림지를 경유하며 40리를 걸어 임현에 도착해 중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30리를 걸어 영춘의 숙소에泊했다. 총 이동 거리는 70리.
원문
二十日朝晴夕雨食後離發歷覽義林池行四十里任縣中火又行三十里永春宿所
엔티티 후보
- place: 의림지 / 義林池, confidence=0.9
- place: 임현 / 任縣, confidence=0.9
- place: 영춘 / 永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中火(중화)
- 임현·영춘의 정확한 위치는 별도考證 필요
(경자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3610_001_0164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7:53.5851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4
한글 번역
이십일일, 해 지고 나서 출발하여 나무 도구(물레방아의 물길)로 거슬러 올라가 북쪽 벽을 살피고, 순류로 내려가며 잠시 남쪽 동굴을 보았다. 사십리를 가서 도담의 못에서 불이 나왔고, 단양군수가 들어와 뵙기를, 육로로 삼십리를 가서 단양 숙소에 이르니 본관(地方官)이 들어와 뵙다.
독음
이십일일 눈서후 이발 이목도 기류 남벽 순류이하 잠견남굴 행 사십리 도담중화 단양군수 입알 이륙로 행 삼십리 단양 숙소 본관 입알
의미
경자년 구월 이십일일, 저녁에 출발하여 물길로 거슬러 올라가며 풍경을 살피고 순류로 내려오면서 동굴을 본 뒤 사십리를 이동했다. 도담(현 충주) 부근에서 불길이 보였고, 단양군수가 배알했다. 육로 삼십리를 이동하여 단양 숙소에 도착했고, 도착지 管屋官이 들어와 뵙는 내용을 기록한 여행 일지이다. 물길과 육로를 전환하며 경관을 구경하고官을 만나며 여행한 일程을 보여준다.
원문
二十一日曀食後離發以木道沂流覽北壁順流而下暫見南窟行四十里島潭中火丹陽郡守入謁以陸路行三十里丹陽宿所本官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단양 / 丹陽, confidence=1.0
- place: 도담 / 島潭, confidence=0.9
- place: 남굴 / 南窟, confidence=0.8
- person: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본관 / 本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島潭中火는 ‘도담의 못에서 불이 났다’는 의미로 읽으나, 도담 지명과 火의 관계가 확실하지 않음.
- 木道는 나무로 된 물길(물레방아 등 수로)로 추정되나 명확하지 않음.
- 曀食後는 날이 어두워진 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원문字符가 불확실함.
(경자구월)이십이일
- 기사 ID:
23610_001_0165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7:30.8096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5
한글 번역
22일 식사 후 출발하여 수로를 타고 30리를 가槐谷에서 불을 켜고(중간급식) 또 30리를 가 清風에 하숙했다.
독음
이십이일 먹은 후 떠날發하여 수路으로 行 삼십리槐谷 중화 또 行 삼십리淸風에 숙소
의미
경자년 9월 22일, 여행자가 식사 후 배를 타고 출발하여陆路으로 30리行进한後槐谷에서 중화(중간급식)를 갖다받고 다시 30리를行进하여清風에 도착하여 숙박한 기록이다. 수로를 利用하고陆路으로 行进한 점으로 보아 水路와旱路를 병행하는 일정이었다.
원문
二十二日曀食後離發以水路行三十里槐谷中火又行三十里淸風宿所
엔티티 후보
- term: 경자년 구월 이십이일 / 경자년 9월 22일, confidence=0.95
- place: 괴곡 / 槐谷, confidence=0.8
- place: 청풍 / 淸風, confidence=0.85
- term: 중화 / 中火, confidence=0.7
- term: 숙소 / 宿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曀食(식사 관련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字形 불확실), 中火(군행중 중간급식 뜻으로 추정이지만 고문헌 实例 부족)
(경자구월)이십삼일
- 기사 ID:
23610_001_0166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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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7T20:37:38.0081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6
한글 번역
스물셋 날 맑았다. 식사 후 떠나는 날, 수로로 삼십 리를 가다가 황강(黃江)에서 화入驻사 서원(書院)을 찾아 직접 살폈다. 그後 권咨議宅에 들러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시 삼십 리를 가수回하여 숙소에 돌아왔다. 연풍현감 连驛察訪이 찾아와 만나게 되었다.
독음
이십삼일 정식후 발리 수로행 삼십리 황강중 화입서원 봉심후 여전히 권자의 집에 잠시 화我又행 삼십리 수회 숙소 연풍현감 연역찰방 내엽
의미
음력 9월 23일, 맑은 날 식사 후 수로를 타고 황강에서 서원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권咨議 집에 잠시 들른後 숙소로 돌아왔다. 연풍현감과 연역찰방이 찾아와 배알하였다. 하루의 여정을 보여주는 일기체 기록이다.
원문
二十三日晴食後離發以水路行三十里黃江中火入書院奉審後仍詣權諮議宅暫話又行三十里水回宿所延豐縣監連驛察訪來謁
엔티티 후보
- date: 경자구월 / 庚子九月, confidence=0.95
- date: 이십삼일 / 二十三日, confidence=0.98
- place: 황강 / 黃江, confidence=0.9
- work: 서원 / 書院, confidence=0.85
- person: 권자의(咨議) / 權諮議, confidence=0.9
- person: 연풍현감 / 延豊縣監, confidence=0.92
- person: 연역찰방 / 連驛察訪, confidence=0.88
- place: 수회 / 水回,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水回 - 수로로 되돌아가다의 의미로 보이나 고유 지명인지 동사로 볼지 불확실
- 中火入 - 황강 중의 화入(화재 진입?)으로 해석이 불분명하나 서원 관리와 관련된 행위로 추정
(경자구월)이십사일
- 기사 ID:
23610_001_0167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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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67
한글 번역
二十四일, 맑음. 연풍현감이 연역찰방을 데리고 들어와 뵙고, 사흘 만에 돌아가겠다고 인사를 고했다. 식후에 오십리를 행차하여 괴산의 숙소에 이르렀으며, 본관官员이 들어와 뵙다.
독음
이십사일 청 연풍현감 연역찰방 입알체 사귀 식후 오십리 괴산숙소 본관 입알체
의미
가정의 날 기록. 연풍현감이 연역찰방을 동반하여 상직을 뵙고 사흘 만에 귀환할 뜻을 전했으며, 식후 오십리를 이동하여 괴산에 숙박한 사실을 기재한다.
원문
二十四日晴延豐縣監連驛察訪入謁辭歸食後行五十里槐山宿所本官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연풍 / 延豐, confidence=0.98
- place: 괴산 / 槐山,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8
- office: 찰방 / 察訪, confidence=0.98
- distance: 오십리 / 五十里, confidence=0.98
(경자구월)이십육일
- 기사 ID:
23610_001_0169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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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6일 날씨가 맑았다. 식사 후 서원에서 심사를 행하고, 문의 현령과 황간의 현감과 함께 물과 돌의 경치를 둘러보았다. 저녁 무렵에 떠나서 20리를 이동하여 청천의 숙소에 이르렀으며, 진천의 현감이 와서 뵙었다.
독음
이십육일 청 식후 서원 봉심 여문의현령 황간현감 주람 수석 후 석시 이발 행 이십리 청천숙소 진천현감 내압
의미
조선 시대 관리의 여행기록이다. 26일 서원에서 문의를 호실하고 황간현감을 동반하여 수석을 둘러본 뒤, 저녁에 출발해 20리를 이동하여 청천의 숙소에 도착하자 진천현감이 찾아온 일을 기록하고 있다. 현감 간의 순찰과 교류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二十六日晴食後書院奉審與文義縣令黃澗縣監周覽水石後夕時離發行二十里靑川宿所鎭川縣監來謁
엔티티 후보
- place: 서원 / 書院, confidence=0.95
- person: 문의현령 / 文義縣令, confidence=0.9
- place: 황간 / 黃澗, confidence=0.95
- person: 황간현감 / 黃澗縣監, confidence=0.9
- place: 청천 / 靑川, confidence=0.95
- place: 진천 / 鎭川, confidence=0.95
- person: 진천현감 / 鎭川縣監, confidence=0.9
- term: 수석 / 水石, confidence=0.85
- term: 숙소 / 宿所,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경자구월)이십칠일
- 기사 ID:
23610_001_0170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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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아침에는 날이 흐리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다. 진천현감이 들어와 알현한 뒤 작별하고 돌아갔다. 식후에 우암산에 올라가 직접 배례하고, 이어서 심감역의 집에 가서 조문했다. 오후에 떠나 50리를 가서 속리에서 숙박했다. 본관(속리)에 들어가 알현했으며, 황간현감과 청산현감이 각각 와서 알현했다.
독음
,二十七日 朝曀夕雨 鎭川縣監 入謁 辭歸 食後 上尤菴山所 展拜 仍詣 沈監役宅 弔慰 午後 離發 行五十里 俗離 宿所 本官 入謁 黃澗縣監 靑山縣監 來謁
의미
정조 연간 9월 27일의 일기이다. 아침 흐리고 저녁 비가 내렸으며, 진천현감이 알현 후 떠나는 것에서 보아 일정 중 해당 지역을 방문 중이었음을 알 수 있다. 식후에 우암산에 올라 배례한 것은 조선후기 실학자 윤휴(尤菴)의 유품을 기리는 행사로 보이며, 이후 심감역宅을 방문해 조문했다. 오후에 50리를 이동해 속리에서 숙박하며, 황간현감과 청산현감이 알현하는 것으로 하루가 마무리되었다. 해당 지역을 순회하던 관료의 일정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二十七日朝曀夕雨鎭川縣監入謁辭歸食後上尤菴山所展拜仍詣沈監役宅弔慰午後離發行五十里俗離宿所本官入謁黃澗縣監靑山縣監來謁
엔티티 후보
- place: 우암산 / 尤菴山, confidence=0.95
- person: 심감역 / 沈監役, confidence=0.85
- place: 속리(속리산) / 俗離, confidence=0.95
- place: 진천 / 鎭川, confidence=0.95
- place: 황간 / 黃澗, confidence=0.95
- place: 청산 / 靑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沈監役宅의 심(沈)씨 성 확인 및 감역 구체적 직급 정보
- 尤菴山과 윤휴(尹炯) 유품 및 묘소와의 직접 연관성
(경자구월)이십팔일
- 기사 ID:
23610_001_0171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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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8일, 비가 내리거나 날이 맑았다. 아침에 세 고을의 수령과 함께 수정봉에 올라 유람하고 내려왔다. 식사 후 복천암과 동대에 올라 경치를 감상했다. 황간현감과 청산현감이告辞하여 돌아갔다. 오후에 떠나 삼십 리를 가서 보은에 이르러 숙소에 당도했고, 본관관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독음
이십팔일혹우혹청조여삼읍수령등수정봉등유승이하식후상복천암동대완경황간현감청산현감사귀오후리발행삼십리보은숙소본관입알
의미
경자년 9월 28일의 일정 기록이다. 아침에 수정봉에서 세 고을 수령과 함께 유람을 하고, 식사 후 복천암과 동대에서 풍경을 감상했다. 황간현감과 청산현감이 먼저 떠나고,笔者는 오후에 삼십 리를 이동하여 보은에 도착, 숙소에 머물며 본관의 예방을 받았다. 조선 시대 수령의 관직 방문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二十八日或雨或晴朝與三邑守令登水晶峯遊賞而下食後上福泉菴東臺翫景黃澗縣監靑山縣監辭歸午後離發行三十里報恩宿所本官入謁
엔티티 후보
- date: 경자년 구월 이십팔일 / 庚子九月二十八日, confidence=0.95
- place: 수정봉 / 水晶峯, confidence=0.9
- place: 복천암 / 福泉菴, confidence=0.85
- place: 동대 / 東臺, confidence=0.8
- place: 보은 / 報恩, confidence=0.95
- place: 황간현 / 黃澗縣, confidence=0.95
- place: 청산현 / 青山縣, confidence=0.9
- person: 삼읍 수령 / 三邑守令, confidence=0.9
- office: 본관 / 本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修改봉의 구체적 위치(경상도 혹은 다른 지역 수정봉 확인 필요)
- 본관의 구체적 신원 확인 필요
- 동대의 위치가 화성 동대 혹은 다른 동대인지 불확실
(경자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3610_001_0172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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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03:17:55.5894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2
한글 번역
29일. 비가 오거나 햇살이 나거나 한다. 아침 식사 후 떠나서 30리를 가니 옥천地面 안읍에서 불이 났다. 본관이 들어와 뵙는다. 또 50리를 가서 증약宿所에 이른다. 본관尼城현감, 진 촘현감, 회덕현감, 영동현감이 들어와 뵙는다.
독음
이십구일혹우혹청조식후리발행삼십리옥천지안읍중화본관입알우행오십리증약숙소본관니성현감진 촘현감회덕현감영동현감입알
의미
조선 시대 관리의 일정 기록이다. 9월 29일 아침 식사 후 출발하여 옥천地面 안읍을 지나는데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50리를 더 이동하여 증약宿所에 도착했고,尼城·진 촘·회덕·영동 등의 현감이 순차로 들어와 알현했다. 통행 경로와 만나는官员들을 기록한 순수한 여행 일지이다.
원문
二十九日或雨或晴早食後離發行三十里沃川地安邑中火本官入謁又行五十里增若宿所本官尼城縣監鎭岑縣監懷德縣監永同縣監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옥천地面 / 沃川地面, confidence=0.95
- place: 안읍 / 安邑, confidence=0.9
- place: 증약숙소 / 增若宿所, confidence=0.7
- place: 니성 / 尼城, confidence=0.95
- place: 진 촘 / 鎭岑, confidence=0.95
- place: 회덕 / 懷德, confidence=0.95
- place: 영동 / 永同,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8
- term: 본관 / 本官, confidence=0.95
- term: 입알 / 入謁, confidence=0.95
- term: 행(가다) / 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증약숙소(정체 불명, 향찰 지명 추정)
- 옥천地面의 ‘地面’이라는 표현이 행정구역 명칭인지 일반 지칭인지 불확실
(경자구월)삼십일
- 기사 ID:
23610_001_0173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8:24.8514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3
한글 번역
9월 30일 아침에는 흐리고 저녁에는 비가 내렸다. 새벽에 떠나 말을 달려 50리를 가니, 문의(地)의 중화(중간 관급 군관)가 도착하여 본관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다시 50리를 달려 동창(地)의 숙소에 이르렀는데, 판관이 와서 알현하였다.
독음
삼십일조적석우평명리지호오십리문의중화본관입알우행오십리동창숙소판관내알
의미
이 기사는 9월 30일 하루의 여행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아침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렸으나 새벽에 출발하여 말을 달렸다. 50리를 이동한 문의(地)에서 중화(군관)가 알현하였고, 다시 50리를 이동하여 동창(地)의 숙소에 도착하였다. 동창에서는那里的 판관이 와서 알현하였다. 사신(或 군관)으로 파견된 관원이 외지를 순찰하며 각 지역의 관료들을 만나며 여행한 흔적이다.
원문
三十日朝曀夕雨平明離發行五十里文義中火本官入謁又行五十里東倉宿所判官來謁
엔티티 후보
- place: 문의 / 文義, confidence=0.9
- place: 동창 / 東倉, confidence=0.9
- office: 중화 / 中火, confidence=0.85
- office: 본관 / 本官, confidence=0.85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0.95
- term: 오십리 / 五十里, confidence=0.95
(경자)시월초일일
- 기사 ID:
23610_001_0174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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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7T20:38:17.1417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4
한글 번역
시월 초하루. 맑음. 반관이 들어와 아뢰었다. 새벽에 떠나 수로를 통해 사십 리를 가서 다시 영으로 돌아왔다. 반관이 들어와 아뢰었다. 직산현감이, 아산현감이, 은진현감이 와서 아뢰었다가 떠나回去了.
독음
시월초일일 청 반관 입알 평명 발리 수로로 사십리 행 환영 반관 입알 직산현감 아산현감 은진현감 내알 취귀
의미
임술년 시월 초하루의 기록. 반관이 새벽에 수로를 통해 사십 리를 이동하여 본영으로 돌아왔으며, 직산·아산·은진 등邻近 현감들이 차례로 영을 찾아와서 인사를 올리고 돌아갔다.
원문
十月初一日晴判官入謁平明離發以水路行四十里還營判官入謁稷山縣監牙山縣監恩津縣監來謁辭歸
엔티티 후보
- place: 직산 / 稷山, confidence=0.95
- place: 아산 / 牙山, confidence=0.95
- place: 은진 / 恩津, confidence=0.95
- office: 반관 / 判官, confidence=0.9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謁과 來謁의 행위 주체가 반관인지 현감인지 문맥상 구분의 여지
(경자시월)초이일
- 기사 ID:
23610_001_0175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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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03:18:11.5410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5
한글 번역
초이일(2일) 날씨가 맑았다. 대흥군수가 온양군수와 함께 와서 뵙고, 천안군수가 와서 뵙고 작별하여 떠났다.
독음
초이일 청 대흥군수 온양군수 내역 천안군수 내역 자귀
의미
경자년 10월 초이일(2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았고, 대흥군수와 온양군수가 동시에 방문하여 뵙고, 이어서 천안군수가 방문하여 뵙은 후 떠났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초이일 / 初二日, confidence=0.95
- weather: 맑음 / 晴, confidence=0.95
- place: 대흥군 / 大興郡, confidence=0.95
- place: 온양군 / 溫陽郡, confidence=0.95
- place: 천안군 / 天安郡,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경자시월)초삼일
- 기사 ID:
23610_001_0176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8:56.8633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6
한글 번역
초3일 날씨가 맑았다. 판관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대흥군수가 들어와 알현하였다. 온양군수가 들어와 알현하고 사직하고 돌아갔다. 전의현감이 와서 알현하였다.
독음
초삼일 청 판관 입알 대흥군수 온양군수 입알 사귀 전의현감 내알
의미
조선 시대 행정 일지 형식의 기록으로, 초3일 각급 수령들이 판관을 찾아 알현한 내용이다. 판관과 대흥군수, 전의현감이 순차로 알현했고, 온양군수는 알현과 함께 사직하고 관직을 떠났다. 수령들의 인사 이동과 관료 간 알현 관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初三日晴判官入謁大興郡守溫陽郡守入謁辭歸全義縣監來謁
엔티티 후보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0.95
- place: 대흥군 / 大興郡,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place: 온양군 / 溫陽郡, confidence=0.95
- place: 전의현 / 全義縣,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5
- term: 입알 / 入謁, confidence=0.9
- term: 사귀 / 辭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각 인물명(대흥군수, 온양군수, 전의현감)의 구체적 성명이 기록에 없으므로 확인 불가
(경자시월)초사일
- 기사 ID:
23610_001_0177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03:18:38.2564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77
한글 번역
초사일 맑았다. 전의현감이 들어와 뵙고 배웅하여 돌아가자, 청양현감과 예산현감이 와서 뵙았다. 오후에 강가에 이르러 사우에 절하여 전송하였다. 행차 도중에 돌아오는 길로 본부에 이르러 잠시 이야기하다가 돌아왔다.
독음
초사일 청 전의현감 입알 사귀 청양현감 예산현감 내알 오후 의강두 배송 사우 행차 회로 의본부 잠화而来
의미
경자년 10월 초4일, 전의현감이 경복궁에 들어와 뵙고 떠나자 청양현감과 예산현감이 방문하였다. 오후에는 강가 사우에서 전의현감을 전송하고, 돌아오는 길에 소속 부서에서 잠시 대화를 나누고 귀가한 하루의 기록이다.
원문
初四日晴全義縣監入謁辭歸靑陽縣監禮山縣監來謁午後詣江頭拜送祠宇行次回路詣本府暫話而還
엔티티 후보
- date: 초사일(10월 4일) / 初四日, confidence=0.95
- place: 전의현 / 全義縣, confidence=0.95
- place: 청양현 / 靑陽縣, confidence=0.95
- place: 예산현 / 禮山縣, confidence=0.95
- place: 강두(강가) / 江頭, confidence=0.9
- place: 사우(사당) / 祠宇, confidence=0.9
- office: 현감(군현之长) / 縣監, confidence=0.95
- office: 본부(소속 관청) / 本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本府의 구체적 소속 관청이 명시되지 않아 해석이 불확실함
(경자시월)초오일
- 기사 ID:
23610_001_0178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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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오일[날씨] 맑음. 이인찰방(利仁察訪)이 남포현감(藍浦縣監)의 막사로 와서 뵙고, 인사를 고하고 돌아갔다.
독음
초오일 청 이인찰방 남포현감 내엽자원귀
의미
조선 시대 호조일기(戶曹日記)에 기록된 初五日의 관비(官妃) 동선 기록. 利仁察방이藍浦縣監을 방문하여 인사를 나눈 후 떠나는 행적을 기술한다. 利仁은 호칭 또는 칭호일 수 있으며, 藍浦는 현재의 전남 진도군 남면 일대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오일 / 初五日, confidence=0.98
- term: 청 / 晴, confidence=0.98
- office: 이인찰방 / 利仁察訪, confidence=0.75
- place: 남포현 / 藍浦縣,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7
- term: 내엽 / 來謁, confidence=0.95
- term: 자원귀 / 辭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利仁察訪은 관칭(冠稱) 접두 ‘利仁’과 직제명 ‘察방’의 결합으로 보이나, 全羅道使之兼 利仁察방 등 겸임 형태일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직制를 단정하기 어렵다
(경자시월)초육일
- 기사 ID:
23610_001_0179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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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6일 날씨가 맑았다. 진잠현감이怀中현감을 데리고 와서 뵙았다.
독음
초육일 청 진잠현감怀中현감 내알
의미
경자년 10월 초6일, 맑은 날씨에 진잠현감이怀中현감을 수행하여 관아를 방문하여 뵙는 기사로, 두 현감의 관견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진잠현감 / 鎭岑縣監, confidence=0.95
- place: 怀中현감 / 懷德縣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경자시월)초칠일
- 기사 ID:
23610_001_0180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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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칠일 맑음. 진엄현감이 들어와 알현하고, 회덕현감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이인찰방, 옥천군수, 연기현감이 와서 알현하고, 석성현감이 와서 알현하며, 이성현감이 와서 알현하였다. 청산현감이 와서 알현하고, 괴산군수가 와서 알현하며, 해미현감이 와서 알현하고, 말률봉찰방이 와서 알현하였다. 사직하고 돌아갔다. 판관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독음
초칠일 청. 진엄현감, 회덕현감 입알. 이인찰방, 옥천군수, 연기현감, 석성현감, 이성현감 내알. 청산현감, 괴산군수, 해미현감, 말률봉찰방 내알. 사직하고 돌아감. 판관 입알.
의미
경자년 10월 초칠일 맑은 날, 여러 관직자들이 차례로 왕에게 알현한 기록이다. 진엄현감과 회덕현감이 먼저 입알하고, 이어서 이인찰방·옥천군수·연기현감·석성현감·이성현감이 순차적으로 내알했으며, 청산현감·괴산군수·해미현감·말률봉찰방도 내알 후 사직하고 떠났다. 마지막으로 판관이 입알하였다.
원문
初七日晴鎭岑縣監懷德縣監入謁利仁察訪沃川郡守燕岐縣監石城縣監尼城縣監來謁靑山縣監槐山郡守海美縣監栗峯察訪來謁辭歸判官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진엄현 / 鎭岑縣, confidence=1.0
- place: 회덕현 / 懷德縣, confidence=1.0
- place: 이인찰방 / 利仁察訪, confidence=1.0
- place: 옥천군 / 沃川郡, confidence=1.0
- place: 연기현 / 燕岐縣, confidence=1.0
- place: 석성현 / 石城縣, confidence=1.0
- place: 이성현 / 尼城縣, confidence=1.0
- place: 청산현 / 青山縣, confidence=1.0
- place: 괴산군 / 槐山郡, confidence=1.0
- place: 해미현 / 海美縣, confidence=1.0
- place: 말률봉찰방 / 栗峯察訪, confidence=1.0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1.0
(경자시월)초팔일
- 기사 ID:
23610_001_0181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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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8일날 맑았다. 태안군수가 와서 알현하고 떠나 돌아갔다. 판관과 영장이 들어와서 알현하다. 날이 밝을 때 떠나 40리를 가다가 광정에서 불이 났다. 전의현감이 와서 알현하고 떠나 돌아갔다. 오후에 떠나 50리를 가서 천안에 숙박하였다. 본관의 목천현감, 전의현감이 따뜻하게 알현하고, 군수, 신창현감, 성환찰방, 금정찰방이 와서 알현하다.
독음
초팔일청 태안군수 내알견 자귀 판관영장 입알 견명리發行 사십리 광정 중화 전의현감 내알견 자귀 오후리發行 오십리 천안숙소 본관 목천현감 전의현감 온알 견군수 신창현감 성환찰방 금정찰방 내알
의미
1596년(선조 29년) 초하루~초팔일 일기 중 초팔일 기분. 태안에서 천안으로 이동하는 여정으로, 아침에 태안군수가 인사를 하고 떠나고, 판관·영장이 들어와서 알현하며, 날 밝을 때 출발하여 40리 지점에서 화재를 겪고, 전의현감이 인사를 하고 떠난 뒤 오후에 50리를 이동해 천안에 이른다. 도착 후 목천현감, 전의현감, 군수, 신창현감, 성환찰방, 금정찰방 등이 차례로 알현한다.
원문
初八日晴泰安郡守來謁辭歸判官營將入謁平明離發行四十里廣程中火全義縣監來謁辭歸午後離發行五十里天安宿所本官木川縣監全義縣監溫謁郡守新昌縣監成歡察訪金井察訪來謁
엔티티 후보
- date: 초팔일 / 初八日, confidence=1.0
- place: 태안 / 泰安, confidence=1.0
- place: 전의 / 全義, confidence=1.0
- place: 광정 / 廣程, confidence=0.8
- place: 천안 / 天安, confidence=1.0
- place: 목천 / 木川, confidence=1.0
- place: 신창 / 新昌,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1.0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1.0
- office: 찰방 / 察訪, confidence=1.0
- person: 태안군수 / 郡守, confidence=1.0
- person: 영장 / 營將, confidence=1.0
- person: 전의현감(온화한 알현) / 溫謁, confidence=0.7
- person: 성환찰방 / 成歡察訪, confidence=1.0
- person: 금정찰방 / 金井察訪,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溫謁은 전의현감이 따뜻하게 알현한 것을 의미할 수도 있고, 고유명사 ‘온알’일 수도 있음
- 廣程的地名으로의 확신이 낮음,路程中途之意로 해석할 가능성도 있음
(경자시월)초구일
- 기사 ID:
23610_001_0182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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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01:12:24.8008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82
한글 번역
초구일 낮에 비가 내렸다. 본관 목천현감, 전의현감, 온양군수, 신창현감이 왔다가 떠나갔다. 날이 밝을 때 떠나 30리를 가 직산에 도착하여 바로 객사에 들어갔다. 명함을 교환한 후 동헌에 가 잠시 쉬었다. 독산현감이 와서 뵙고는 본관으로 돌아갔다. 또 入謁한 뒤 저녁때 떠났으며 10리를 가 성환察訪의 숙소에서察訪이 入謁하였다.
독음
초구일오우본관목천현감전의현감온양군수신창현감성환찰방금정찰방입알사귀평명리발행삼십리도직산직입객舍교귤후의동헌소휴독산현감내알사귀본관입알석시리발행십리성혼숙소찰방입알
의미
광무 연간 경자년 10월 초9일,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 여러 현임 관료들이 이동하며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행적을 기록한 기사이다. 기록자는 평장사 또는 유사한 관직을 가진 이로서, 본관 목천현감 이하 관리들과 교유하고 직산 객사에서 짧게 머무르며 독산현감을 만나고, 최종적으로 성환察訪의 숙소에서 마지막相遇를 가졌다.
원문
初九日午雨本官木川縣監全義縣監溫陽郡守新昌縣監成歡察訪金井察訪入謁辭歸平明離發行三十里到稷山直入客舍交龜後詣東軒小歇德山縣監來謁辭歸本官入謁夕時離發行十里成歡宿所察訪入謁
엔티티 후보
- date: 경자년 10월 초구일 / 庚子十月初九日, confidence=0.95
- place: 목천 / 木川, confidence=0.95
- place: 전의 / 全義, confidence=0.95
- place: 온양 / 溫陽, confidence=0.95
- place: 신창 / 新昌, confidence=0.95
- place: 직산 / 稷山, confidence=0.95
- place: 독산 / 德山, confidence=0.95
- place: 성환 / 成歡, confidence=0.95
- place: 금정 / 金井, confidence=0.9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찰방 / 察訪, confidence=0.95
- office: 본관 / 本官, confidence=0.9
- place: 동헌 / 東軒, confidence=0.9
- term: 명함교환 / 交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자시월)초십일
- 기사 ID:
23610_001_0183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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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7T20:39:41.0604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83
한글 번역
초십일, 오후에 비가 왔다. 밝은 새벽에 떠나 50리를 갔다. 진위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본관(地方官) 홍병문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오후에 떠나 30리를 가서 수원(에) 숙소에 이르렀다.
독음
초십일 오후우 평명리지 발행 오십리 진위중화 본관 홍병문 입알 오후리지 발행 삼십리 수원 숙소
의미
경자년十月 초십일의 기행 기록이다. 새벽에 출발하여 50리를 이동하고, 진위에서 점심을 먹었다. 현지 수령 홍병문이 찾아와 알현했다. 오후에 다시 출발해 30리를 이동하여 수원에서 숙박했다. 오후에 비가 내렸다.
원문
初十日午後雨平明離發行五十里振威中火本官洪秉文入謁午後離發行三十里水原宿所
엔티티 후보
- term: 평명 / 平明, confidence=0.95
- place: 진위 / 振威, confidence=0.95
- term: 중화 / 中火, confidence=0.9
- term: 본관 / 本官, confidence=0.9
- person: 홍병문 / 洪秉文, confidence=0.95
- term: 입알 / 入謁, confidence=0.85
- place: 수원 / 水原, confidence=0.95
- term: 숙소 / 宿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中火(중화) - 점심 식사라는 뜻의 고어 표현이 확실하지만, 中火 전체를 하나의 용어로 볼지 火 부분을 단독 해석할지确定了 이다.
(경자시월)십일일
- 기사 ID:
23610_001_0184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9:36.3125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84
한글 번역
11일. 아침은 맑고 한낫에 비가 왔다. 평明에 떠나 30리를 가서 사근천에서 불을 피우고 또 30리를 가서 금천 숙소에 이르렀다. 본관 이창원이 들어와 알현하였다.
독음
십일일 조정 오우 평명 리발 행 삼십리 사근천중 화우행 삼십리 금천 숙소 본관 이창원 입알
의미
이 기사는 경자년 10월 11일의 여행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새벽에 출발하여 사근천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금천 숙소에 도착하고,那里的地方官 이창원이 공식 알현을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十一日朝晴午雨平明離發行三十里沙斤川中火又行三十里衿川宿所本官李昌遠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사근천 / 沙斤川, confidence=0.85
- place: 금천 / 衿川, confidence=0.9
- person: 이창원 / 李昌遠, confidence=0.95
- term: 입알(알현) / 入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중화(中火)는 사근천에서의 휴식·식사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본관의 직위·품任이 명시되지 않았다.
(경자시월)십이일
- 기사 ID:
23610_001_0185
- 권책: 금영일기[錦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610_001
- 면/쪽: 01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7T20:39:43.2308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610_001&aa15no=001&aa20no=23610_001_0185
한글 번역
12일, 날이 맑았다. 밥을 먹은 뒤 본관의 동헌에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떠나 삼십 리를 가서 서울에 들어갔다.
독음
십이일 청 식후 예본관 동헌 잠화 후 이발 삼십리 입경
의미
경자년 십월 열 이틀날의 일기이다. 맑은 날 식사 후 동헌(本官의 청사)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떠났다. 삼십 리를 이동하여 경京(서울)에 도착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본관 / 本官, confidence=0.95
- place: 동헌 / 東軒, confidence=0.95
- place: 경부 / 京, confidence=0.95
- term: 찾다(가다) / 詣, confidence=0.9
- term: 떠나다 / 離發,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