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포폄등록 [禁衛營褒貶謄錄n1-2책] - 본문 번역 묶음 002
- 책 ID:
kh2_je_a_vsu_23302_000
- 수록 기사: 75건
신해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0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5:54.5214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1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각 장교에 대한 금辛亥년 상반기褒貶( 근무성적 평가)를 마쳐 등수를 정해야 하나, 담당官员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하겠습니다’고 보고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가지고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금辛亥년 상반기褒貶를 당연히 등제(등수 매기기)해야 하나, 신에게는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하지 못한다는 뜻을 감히 아뢴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상반기 근무성적 평가(褒貶)가 병을 이유로 기한 내에 완료되지 못했다는 내용의 공식 보고문이다.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의로 익일(辛亥년 6월 14일)启聞을 올린 기록이다. 주석의 十二月은 금위영 종사관이 가을·겨울 등褒貶 기한인 12월에도 같은 병을 핑계로 보고를 다시 올린 이력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亥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주:十二月]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以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及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근무성적 평가)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마감(심사·검토) / 磨勘, confidence=0.75
- term: 등제(등수 매기기) / 等第, confidence=0.8
- term: 계(아뢴다) / 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勘
- 도제조의 직접 직함인지 의존 명칭인지 불확실
- 春夏等褒貶
- 상반기와 하반기를 연도 말에 동시에 평가한 것인지 개별 평가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임자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0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5:59.7213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2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도제조의 뜻을받아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임자년 춘하등 근무성적평가를 마땅히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자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처리를 완료할 수 없다는 내용을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에서 모두 도제조의 명으로 고하여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게 오늘 임자년 춘하등 포변(褒貶)을 마땅히 등제(等第)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까지 마감(磨勘)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으로 상신한 관문(啓聞)이다. 임자년 춘·하季度的 근무성적평가(褒貶)를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종사관 본인이 병에 걸려 기한 내 심사·처리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한 것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子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春夏等褒貶의 구체적 시행 방식과 春等都와 夏等都를 나누어 평가했는지 여부
임자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0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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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9:47.5367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3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임자년 춘추 등의 품평褒貶을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審査磨勘하지 못할 사유를 자세히 올립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갖추어 아뢰옵건대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게 금년 임자년 춘추 등의 평가 등차를 행하여야 하옵는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하지 못할 뜻이,敢으로启하옵니다
의미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를 받아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춘추등 품평을 실시해야 하나, 본인에게 병이 있어期限内 감량考核하지 못함을 통보하는启奏文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子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품평 / 褒貶, confidence=0.9
- term: 심사核查 / 磨勘, confidence=0.75
- term: 춘추등 / 秋冬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의 구체적 행정 의미 및 등第 결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敢啓가启奏文的표준 용어인지 추가 확인 필요
계축유월초오일
- 기사 ID:
23302_002_000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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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9:40.0245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4
한글 번역
전하께서 말씀하시기를, 각 부서에서 상박(감핵) 문서를 아직 왕院에 갖추지 않았다고 한다. 육조는固然 그렇겠으나, 여러官司의 대부분이 아직 이를 행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에催督하여 시행토록 하고,提擧에 결원이 있으면今日政에서差出하라.
독음
전왈각사폄목상부도병원 云육조칙고연矣제사지다미위지 가知觉申식거행체거유궐지대금일정차출
의미
조선왕실의 전구(傳求)에 따라 각司에서 작성하여大院에 제출해야 할貶目(감핵문서)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음을 전하고 있다.六曹는 이미 제출했으나其他諸司는 대다수가 미제출 상태임을 확인하고, 각司에催督을 내리며提擧 결원 직을 당일政事에서差除하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원문
傳曰各司貶目尙不到院云六曹則固然矣諸司之多未爲之可知申飭擧行提擧有闕之代今日政差出
엔티티 후보
- term: 왕원·대원 / 院, confidence=0.9
- office: 육조 / 六曹, confidence=0.95
- office: 각사·각官司 / 各司, confidence=0.9
- office: 제사 / 諸司, confidence=0.85
- term: 폄목 / 貶目, confidence=0.7
- work: 전왈 / 傳曰, confidence=0.85
- term: 신식 / 申飭, confidence=0.8
- term: 차출 / 差出, confidence=0.85
- work: 체거 / 提擧,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갑인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0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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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22:26:28.9522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7
한글 번역
禁衛營의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따라서 아뢰었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갑인년 춘하등 인사 평가(褒貶)를 마땅히 등급을 매겨 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감정하지 못한 사정을 감히 계달합니다.’ 전지하기를, ‘알았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뜻으로 아뢰어 이르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의 금 갑인년 춘하등의 포렴(포상하고 혹하게 함, 곧 인사 평가)을 마땅히 등급을 매겨 행하여야 하거니와,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감정하지 못한 뜻을 감히 계달합니다. 하니, 전지하기를, 알았다.
의미
조선시대 禁衛營의 종사관이 갑인년(갑인유월) 춘하등 인사 평가(褒貶)를 행하여야 하나, 본인의 병으로 기한 내 감정(磨勘, 심사평정)을 마치지 못함을 都提調의 명의로 임금에게 보고한 것이다. 임금은 이를 수긍하는 전지(傳)를 내렸다. 상부 명령의 执行延误를 보고하는 일상적 행정 문서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寅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은 원래 문서 심사의 의미이나 여기서는 인사 평가의 심사평정 절차로 解釋되며, 관직의 종류인 ‘將官’의 범위와 구체적 직급이文中에 명시되지 않아 동일 기관 내 여러 武職을 포괄하는 것으로 추정
갑인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0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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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33:48.4751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8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의로启奏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的将官에게 지금 갑인년 가을·겨울 등의 포참(품정)을 마땅히 등제(등급评定)해야 하는데,臣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 磨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启奏합니다 하니, 전하께서 ‘알았다’고 하시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의로 고하길,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게 갑인년 가을·겨울 등의 포참을 마땅히 등제해야 하는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 마감을 못하게 되었음 을 감히 고하오니, 전하께서 알았다고 하심.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으로, 갑인년 가을·겨울 포참(관료 인사 평가)을 처리해야 하나 자신이 병든 까닭에 기한 내 심사 마감을 못함을 상신한 관보. 국왕이 이를 알았다는 ‘知道’批复를 내린 일상 업무 문서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寅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
- term: 포참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8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갑인 / 甲寅,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갑인년(1666년·1674년·1734년 등干支周期로 여러 해 가능, 문서 내 다른 연호 정보 없이는 특정 불가)
- 磨勘(관료 인사 심사의 구체적 행정 절차, 기한 내 심사 마감을 뜻함으로 추정)
을묘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0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1:41.4691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09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뢰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을묘 상반기 인사 평정 등차를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록 안에서 인사 고과의 세밀한审核를 행할 수 없으므로, 감히啓摳로 올리지 못합니다. 전曰 별도로 처리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다. 본영 종사관 및諸將官의 을묘년 춘하등 포칭을 등제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병이 있어 기 록 내 매간의磨勘을 하지 못하였으니, 감히 기로소에 전하지 못합니다.傳曰 별도.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상반기 인사 평정(褒貶)을 시행하려 하나, 본인이 병결 중이라 평정 업무의 구체적 고찰(磨勘)을 완료할 수 없어啓摳를 올리지 못함을 알리는公文이다. 王이 이를 수령하고 ‘別道’(다른 경로로 처리할 것)라는 전교를 내렸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卯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記內不得磨勘之無敢啓傳曰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칭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매간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전교 / 傳, confidence=0.9
- term: 별도 / 別道, confidence=0.8
- person: 신 / 臣,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記內不得磨勘之無敢啓 - 기록 내 매간의磨勘을 하지 못한 바 감히 기로에 전하지 못한다는 표현의 문장 구조가 불완전하여, 병결로 인하여 平定 등차 기로 제출이 불가함을 알리는 고유 표현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문헌적 해석이 필요함
병진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1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7:05.2735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12
한글 번역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들어 아뢱하건대, 본영의 종사관과 각 장교에 대한 금년 병진년 춘하등褒貶評核를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심사·완료를 마치지 못할 사정을 품고 삼가 아뢱드리옵니다
독음
종사관이 도제조의 의를 품계하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제장관을 거느이어 금 병진춘하등 포렴 당위등제한대,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부득코 지之意 감계하오이다
의미
조선 시대 병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병진년 춘하등褒貶評核褒貶을 시행코자 하였으나, 본인에게 병이 생겨 기한 내 심사 마감을 완료하지 못할 사유를 아뢱치는 품계문이다. 춘하등褒貶은 춘·하 2기에 걸쳐文武관의 근무 성적을 종합考核하여 등급을 매기는 인사 평가 제도이다.
원문
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辰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8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6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4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磨勘:本래 결산·심사之意이나军营 실무에서褒貶 심사 완료를 가리키는지, 일반 행정 마감을 가리키는지는 문맥상 양자가 모두 가능하여]’磨勘’이 ‘심사 완료’의 의미로 가장 타당하나 일부 주석에서는军营 특수 용어로 보기도 함
병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1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2:35.8974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13
한글 번역
종사관이都提調의 명을 받아 아뢱하길,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병진년 여름·가을 합격자 등급 매기는 일을 마땅히 시행해야 하나, 신에게 질환이 있어 기한 내 서열 정년을 마치지 못함을 감히 계지합니다.
독음
종사관 이都提調의 뜻으로 계하여 고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诸將官이 금 병진년 춘하등褒貶을 당위 등제하건만,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정 이내에磨勘치 못하는 뜻 감히 계한다
의미
조선 시대 군영 관료인 종사관이직속 상관인都提調를 대신하여 보고하는 공문이다. 해당 연도 춘하등褒貶(하계와 하감을 통합하여 시행하는 관료 인사 서열 평가)을期限内에완료하지 못함을 알리는 사유 보고이며, 사유는 종사관 자신의 신병을 들고 있다.
원문
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辰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영(군영) / 營,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영(營)의 구체적 소속 군영을 특정文中에서 확인할 수 없음, 병진년이 조선 숙종·영조 연간 몇 차인지 미확인
정사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1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7:17.5054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15
한글 번역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를 받아 아뢉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한 올해 丁巳년 가을·겨울 인사 평정을 실시해야 할 예정이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의로 기하여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丁巳년 가을·겨울 등의 포변, 당위 등제(次第)할 것이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限期 내에不得磨勘(磨勘치 못함)의 의로 감히 기함
의미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에 따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에 대한 丁巳년 가을·겨울 인사 평정을 시행코자 하였으나, 본인에게 병이 생겨 기한 내에 심사 처리를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상신하는 내용이다.
원문
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lace: 本营 / 本營, confidence=0.85
- term: 정사(윤호) / 丁巳, confidence=0.9
- term: 춘추등포변(가을 인사 평정) / 秋冬等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심사 결정) / 磨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本營(당시 구체적 군영·관청명이 밝히지 않음)
- 磨勘(평정 후 인사 조정 절차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의미로 해석)
무오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1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2:59.8214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16
한글 번역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로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에 대한 금년 무오년 춘하등褒貺은 당연히 등급을 매겨야 하나, 보름 이내에 품정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룁니다.
독음
종사관이 都提調의 의意向으로 계하여 고하건대, 本營 종사관 및 諸將官의 금 무오년 춘하등褒貺은 당연히 等第를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병이 있어 期限內에磨勘하지 못하는 뜻을 감히 계하옵니다
의미
종사관이 자신의 병으로 인해 규정된 기한 안에 종사관과 각 장관의 춘하등褒貺(업적 평가)을 실시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都提調에게 보고하는 내용을 담은 기사문이다. ‘褒貺’는 관료나 군관의 근무성적을优劣으로评定하는 等第 제도로, ‘磨勘’은 그 品定의 사무를 가리킨다.
원문
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午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포변 / 褒貺,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무오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1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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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12:53.4689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17
한글 번역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한 이번 무오년 가을겨울 종합考评에 등제를 매겨야 하나, 상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한 사정을 감히 아옵니다.
독음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말한다. 본영의 종사관 및诸将官의 이번 무오년 가을겨울 등의 뽕험에 해당하여 등제를 행해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期限内에 마무리하지 못한 뜻을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军营公文이다. 도제조의 명으로 종사관이 가을겨울 등의 뽕험(종합考评)을 행해야 하나, 종사관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에 평가를 마치지 못했다는 내용의啟文이다.
원문
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午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뽕험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여장관 / 諸將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신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2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2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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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4T02:30:59.6928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23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의로 아릅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신유년 춘추등 봉사빈(품정)을 실시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이내에 품정 심사를 끝낼 수 없음을 여쭙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 도제조의 의로 계왈: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신유 춘추등 봉사빈 당위 등제이나 신유 신병 유한 내 마감하지 못함의 의 감계
의미
조선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령에 따라 신유년 춘추등 봉사빈(군관 정기 인사 품정)을 시행코자 하였으나, 본인 병석으로 기한 내 심사를 완료하지 못함을 공식적으로 보고하는 관문이다. 조선 군사 행정 문서의 전형적인啟稟 형식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酉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봉사빈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office: 장관 / 將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임술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2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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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8:13.0086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25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올라가기르니, 금위영 소속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한 금년(임술년) 가을·겨울 특별 포변을 실시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본인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으로 심사·평정 작업을 완료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을 겁으로 아릅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지도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의 금년 임술년 추동등(가을·겨울) 포변(褒貶)을 마땅히 등차(等次)로 정해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磨勘)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아옵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소속 종사관과 장교들에 대한 임술년(1862년) 가을·겨울 포변(근로성적 평가)을 행해야 하나, 본인이 병든 까닭에 기한 내 심사 마감을 못하겠다는延时 보고(啟) 문서이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규정된 절차를 미루게 되었음을 알리는 계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戌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추동등 / 秋冬等, confidence=0.95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해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2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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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16:09.5155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26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뢉기를,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에 대한 금위영의 갑자년(癸亥) 춘하등 품정褒貶을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평정을 완료하지 못함을 감히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도제조의 뜻으로 계啓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게 지금 귀해(癸亥) 춘하등 품정을 등제(等第)해야 할 것인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限期 안에 감정(勘定)을 마치지 못하는 뜻을,不敢(감히)啟합니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를 대신하여 아뢉은 문서로, 금위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한 상반기 품정褒貶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나, 담당 공무원이 병가의 사유로 기한 내 평가를 마치지 못하여 그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亥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work: 품정 / 褒貶,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貶(평가/품정)은 일반적으로 포고(褒辭)와 대비되는 협의의 비평을 뜻하나, 이 문맥에서는 정기 군사 평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됨
- 磨勘은 공문 검토·평정 절차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근대 이전 한문 문헌에서의 정밀한 절차적 의미는 문맥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갑자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2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6:30.7219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28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릅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한 금년 갑자년 춘·하季度的 품정 평가 등제를 행하여야 하나, 신하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 처리를 완료하지 못하였음을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의 금년 갑자년 춘하등 포변(褒貶)을 등제(等第)할 것인데, 신자에게 병이 있어 한내(限內)에 마감을 하지 못함을 감히 아립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종사관과 제장관의 갑자년 춘하등 품정 평가를 행하여야 하나,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함을 정식으로 보고한 전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子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5
- person: 신하 / 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 - 군사 기구의 심사 업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일상적 용법이 아닌 관청 내 업무 처리 절차를 가리킬 가능성이 있음
갑자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2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6:34.0273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29
한글 번역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군 및 장관에게 금년 갑자년 춘·가을 계절 평가 등급 작성을 실시하려 하나, 도제조 신 이가 현재 직임을 수행 중이 아니므로 기한 내에 심사·결재작업을 행할 수 없음을 보고합니다.
독음
갑자十二月十四일.啓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갑자 춘추등 포변 당위 등제이되, 도제조 신 이가 재외한 내에不得磨勘의 의,敢啓
의미
조선 시대军营(본영) 보고문.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갑자년 하반기(춘추) 평정(포변)을 시행코자 하였으나, 최고 관리인 도제조 이某가 직임을 수행 중이 아니어서 기한 내에 검토·결재(磨勘)를 할 수 없음을 알리는 내용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子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李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7
- term: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춘추등 / 秋冬等,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褒貶의 ‘等’이 계절 단위인지 평가 회차인지 명확히 불확실, 本營이 영의军营인지 물리적 위치인지는 문맥 추가 필요
을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3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8:33.7650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31
한글 번역
아뢉사합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관하여 금년 을축년(1725) 가을과 겨울 등의 품정(褒貶)을 마땅히 등급을 매겨 시행하여야 하나, 도제조 신 이(씨)가 명을 받아 출강하는 한내(限內)에 마감을 행할 수 없음을 감히 아뢉사합니다.
독음
계왈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을축춘추등 봉변 당위 등제 이 도제조 신 이 붑명 출강 한내 불득 마감의 의기 감계
의미
조선 시대 을축년(1725)秋冬褒貪(가을과 겨울 인사평가) 실시에 관한 보고이다.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들의 품정이 필요하나, 도제조 이씨가 명을 받아 관외로 출장 중이라 기한 내 평정 마감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아뢉는 문서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丑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李奉命出疆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씨 / 李,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85
- term: 봉변(인사품정)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평정 서류 심사 완료)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출강(관외 출장) / 出疆,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인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3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3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8:00.6634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33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아뢉는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의 병인년秋冬 등급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나, 대장인 朴有년이 몸의 병으로 기한 내에 심사평정(磨勘)을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고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모두 총악도의 뜻으로 고하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은 지금 을인년 가을·겨울 등의 품평을 마땅히 등제해야 하거니와, 대장신 하윤朴에게는 몸의 병이 있어限期 안에磨勘하지 못하게 된다는 뜻을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後期 禁衛營의 종사관이 上司(都提調)의 명으로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의병인년秋冬褒貶 등제를 보고하는 과정에서, 대장朴有이 병으로 인해期限内 심사평정(磨勘)을 완료하지 못함을告知하는公文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寅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大將臣朴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총악도 / 都提調, confidence=0.9
- person: 하윤 / 朴有, confidence=0.85
- term: 품평 / 褒貶, confidence=0.9
- term: 심사평정 / 磨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말검) - 직역하면 ‘갈아审核’가운데審査之意로 解釋했으나, 실제 軍營褒貶 程序에서의 정확한 意味規定은 文獻不足으로 불확실
무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3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36:39.7575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37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에 따라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판관의 금년 갑진년 가을·겨울 시기 근무성적평정이 등급으로 이루어져야 하나, 소관 재찬이的身病으로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함을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내 도제조의 의 기왈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판관 今갑진 가을동등 포변 당위 등제이 되고 기신 재찬 유 신병 기한 내에 불득 마감의 의 감,敢啟
의미
금위영 소속 종사관 재찬이 도제조의 명으로 가을·겨울 근무성적평정 업무를 수행해야 하나, 自己 병으로 기한 내 마감이 불가능함을 승정원에 보고한 게시문이다. 조선시대 관청의 정기 인사평정 절차를 보여주며, 종사관 개인의 병결이 업무 지연 사유로 공식 보고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辰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載讚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person: 재찬 / 載讚,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감기 / 敢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 - 행정 문서에서의 구체적 처리 절차를 아직 충분히 확인하지 못함
기사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3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9:14.0462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38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룁니다. 이번 기사년 상반기褒貶에 금위영 소속 종사관과 각 장교들의 등급을 매겨야 하나, 대장인 리에게는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결재를 끝낼 수 없다는 사실을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의로 아뢔드리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을 거느려 이번 기사年春夏等褒貶에 등제할 것인데, 대장 신 리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마치지 못한다는 뜻을 감히 아뢉나이다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의 상반기人事考核(褒貶)을 시행하려 하였으나, 금위영 대장 李가 병으로 인한 사정으로 기한 내 평정 마감을 완료하지 못함을 통보하는 기사이다. 관료 문서의 전형적인 보고 형식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巳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大將臣李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리 / 李, confidence=0.85
- term: 포볼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7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 관청 문서에서 심사·결재의 의미로 쓰였는지, 구체적인 행정 절차까지 포함하는지 불확실
기사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3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14.2986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39
한글 번역
금위영의 종사관이 모두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룁니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올해 기사년 추·동 계절 평가에 해당하는 품정(褒貶)을 서열 차등으로 매겨야 하나, 소관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함을 이처럼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도제조의 뜻에 의하여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게 지금 기사년 추동등 포폄을 마땅히 등제(고하로 서열 매기기)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모간(심사·처리)치 못함을 이렇게 아뢰나이다.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상반기(추·동) 포폄(품정)을 실시해야 하나,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 심사를 완료하지 못한다고 보고하는 내용의 공문이다. 조선 관료제에서 중요한 인사 자료인 포폄 등재를 기한 내 마치지 못한 사유의 보고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person: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포펀 / 褒貶, confidence=0.96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4
- term: 모간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오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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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19:44.4530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0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각 장관들에 대한 경오년 상반기褒貶審査를 지금 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 업무를 마치지 못할 사유가 있기에 이처럼 아옵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으로 도提調의 뜻에 의하여 갖추어 아뢰기를 ”본 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은 지금 경오년 봄하괘 포폄을 마땅히 등제하여야 하는데, 그런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하지 못할 뜻이므로 감히 갖추어 아뢰나이다.” 하였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를 받아, 근위영 관료들의 상반기 인사평정(褒貶)을 실시하여야 하나, 본인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함을 고하는 공식 문서이다. 주로 실무 담당자의 병으로 인한 업무 지연 보고서 형식을 띤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午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폄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 현재는 심사审核之意로 해석하나, 원문 ‘磨勘’이라는 표현 자체가 관료 문서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문헌학적으로 추가 검증 필요
경오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19:31.1893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1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경오년 추동 등의 품평을 마땅히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함을 감히 올립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기를 이르길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게 이제 경오년 추동 등의 포상하감이 마땅히 등제되어야 하나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정 내에 모감하지 못함을 감히 고启하노이다
의미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근위영 소속 종사관 및 장관들의 경오년 추동 계급 품평을 시행하여야 하나, 담당 종사관 자신의 질병으로 기한 내 심사를 완료하지 못함을 공식적으로 보고하는 문서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午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상하감 / 褒貶, confidence=0.9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추동 등의 포상하감:秋冬等褒貶에서秋冬 등 급여라는 해석도 가능하나, 문맥상 品評을 뜻하는 품평으로 보아 추동시기의 포상하감으로 해석함
신미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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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9:13.7148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2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 이름으로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한 금미년 상반기褒貶를 실시해야 하나, 임금에게 질병이 있어 기한 안에 처리를 마치지 못함을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으로启하여 말하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교들의 금미년 상반기褒貶를 등제해야 하는데, 신임이 되어 질병이 있으니限內에 마감하지 못한다는 뜻을 감히启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군사 기구인禁衛營의 종사관이 상반기 인사평가(褒貶) 처리 지연을 질병 사유로 상부에 보고한公文이다.文中의 ‘臣’은 종사관이 아니라提調를 가리키는 겸손 표현으로 보이며, 종사관이提調의 사정을转達하며启한 것으로 이해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未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
- term: 포괄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
- term: 마감 처리 / 磨勘, confidence=0.75
- term: 기한 이내 / 限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本營從事官의 ‘臣’ 호칭이 종사관 자신인지 도제조인지 불분명
- (等)의 표기 의도,春夏褒貶 범위 지정 여부
- 禁衛營 종사관과提調의 관계 및 보고 주체
신미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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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0:10.7273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3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명의로 아뢴다. 본영 소속 종사관 및 각 장교에 대한 올해 신미년 가을·겨울 등급评定褒貶을 마땅히 실시하여야 하나, 신임 종사관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사무를 처리하지 못할 사정을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가라사대,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교들의 금년 신미년 가을·겨울 등의 포폄을 마땅히 등제하여 행하여야 하는데, 신臣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모감하지 못할是什么意思을 감히 고하여 하나이다
의미
조선 금위영 종사관이 가을·겨울 등급 평가를 실시하여야 할 기한 내에 몸의 병으로 처리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모두 제조의 명의로 임금에게 아룬 글이다. 공문서 형식의 관보성 문장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未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모두제조 / 都提調, confidence=0.85
- term: 포폄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임신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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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0:36.2990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4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뢉길 글씨,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묘년 상반기褒貶考核를 시행할 예정인데, 신하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심사 마감을 마치지 못할 것임을 여기에 감히 계 문으로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여 고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제장관의 금임신년 춘하등 포변은 등제할 것인데, 신하에게 신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하지 못할 것임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봄·여름 상반기褒貶等第를 시행해야 하나,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 심사 마감이 불가능함을 알리는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申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勘의 공문 속 구체적 절차 의미
- 從事官의 개별 인명 미상
임신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2_004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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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9:25.8677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5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룁니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해 지금 임신년 하반기 포렴 고사를 마쳐 등제를 해야 하는데,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함을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따라서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해 금임신년 추동 등의 포렴을 등재해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함을 감히 아뢰옵니다.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해당 관아 관리들의 상반기 업무를 평가하는 포렴 고사를 치르기로 되어 있으나, 종사관 본인이 병에 걸려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한다는 내용의 공식 보고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 - 심사 처리라는 뜻으로 보이나 구체적인 관료 절차의 세부 의미는 문맥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계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4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37.6024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6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의로 계문하여 말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각 장관들에 대해 지금 계유년 춘추(春夏) 등급评定을 마쳐야 하는데, 신하에게 병이 있어期限 안에 심사考核을 마치지 못할 사정을都不敢啓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문하여 말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들,今 계유년 춘하등 포렴 등제를 마쳐야 하나, 신하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하지 못할 뿐인 사유의都不敢啓합니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계유년 상반기 성과評定을 행해야 하나,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에 업무를 처리하지 못할 사유를 아뢉는 공식 보고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酉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계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4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23.3356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7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갖추어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계유년 하반기褒貶評定褒貶를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할 차례인데, 하사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考核을 마치지 못할 뜻을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여 말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의 금계유년 춘추등褒貶褒貶를 등제할 사유인데 신하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정된 기한 안에磨勘磨勘을 행할 수 없다는 뜻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금위영 소속 종사관과 장관들에 대한 상반기 및 하반기褒貶評定褒貶를 실시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지만, 본인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考核을 완료하지 못함을 사유로 알리는 계문이다. 계유년은 음력十二月十四일에 해당하며, 이는 계유년(1645년 또는 그 이전 이후 순환)의 음력 12월 14일이라는 날짜를 가리킨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酉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军营 문서에서는 등급评定을 뜻하지만, 금위영에서는 구체적考核 행위를 의미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함
갑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4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0:57.5296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8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우르는 바,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술년 상반기褒貶 등제를 지금 행하여야 하나, 해당 관원이 병 때문에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하게 되었음을以上的으로 보고启聞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빌려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술년 춘하등 표변을 당위 등제하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하지 못함을 감히 아뢴다.
의미
조선 금위영의 상반기 직장 감찰(표변)을 수행하여야 하는 날, 종사관이 자신의 병을 이유로 기한 내 절차를 마치지 못함을 보고하는 예행公文이다. 병을 이유로 업무 지연의 사유를 공식적으로 미리 알리는 절차를 보인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戌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표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계 / 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諸將官(제장관) - 여러 장수와 관원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구체적 범위가 불분명
- 磨勘(마감) - 행정 처리 완료의 의미로 보이나 조선 시대 인사 문서에서의 정확히 절차적 의미는 추가 확인 필요
갑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4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1:08.9722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49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대장수의 명에 따라 아룁니다. 이번 갑술년 하반기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褒貶考核을 행해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하겠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官에게 금갑술년 춘추 등의 포멸褒貶을 마땅히 등제等第하여 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限 내에 마감磨勘치 못함을 감敢히 아뢰오.
의미
조선 시대 근위영의 종사관이 갑술년(1654) 하반기에 해당하는 종사관과 각 군사 장관들에 대한 인사考核褒貶을 행하여야 하나, 해당 관원이 질병을 이유로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함을 상부에 보고하는公文文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戌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person: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6
- term: 포멸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감계敢啓는 ‘감히 아뢰옵니다’의 공문慣用 표현으로 해석하였으나, 상소문 특유의 겸양의 뉘앙스를 완전히 현대어로 대등하게 옮기기 어렵다.
을해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1:08.9722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0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를 받아 다음과 같이 아뢉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해 이번 을해년 춘하 근무성적 고사를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할 것임을 감히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받들어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하여 금번 을해년 춘하 등의 포상을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처결치 못할 것임을 감히 아옵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에게 보내는 공문이다.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한 춘하 근무성적 고사(포상·비난 고사)를 시행해야 하나, 자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무리지을 수 없다고 알리는 내용이다. 이는 관료 인사 고사의 지연 사유를 보고하는 공식 문서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亥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춘하등(春夏等): 춘하 근무성적 고사를 뜻하는 것으로 보이나,春夏褒貶 체계의 정확한 범위 확인 필요
을해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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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9:58.3780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1
한글 번역
启曰.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에게 알린다. 금년 을해년 가을·겨울 등의 근무성적평정(褒貶)을 실시할 예정인데, 도제조인 신 김이 외지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결정(磨勘)을 할 수 없는 사정을 여쭙고자 이렇게 계문합니다.
독음
계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을해추동등 방염 당위 등제 이 도제조 신 김 재외 한내 불득 마감의 의지 감계
의미
조선시대 군사 관공문으로, 을해년(1695년 또는 1755년) 가을·겨울褒貶(군사 인사 평가)을 실시하려는 보고이다. 평가 대상은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이며, 도제조가 부재중이라 심사(磨勘)를 기한 내에 완료할 수 없다는 내용을 상부에 계문(敢啓)하는 문서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亥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군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person: 김(도제조) / 金, confidence=0.8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쇄변(근무성적평정)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등급 분류) / 等第, confidence=0.9
- term: 마감(심사·결정)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재외(부재) / 在外,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在外限內(재외 한내)
- 啓曰(계일)
- 敢啓(감계)
병자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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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4T02:32:17.0870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2
한글 번역
삼가 아릅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게 금번 병자년 춘하등褒貶褒貶을 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도提調인 신 김某이京城에不在하여 규정에 정한 기한 안에磨勘할 수 없음을 삼가 고합니다.
독음
경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병자 춘하등 봉편 당위 등제이요 도제조 신 김 재외한 내 한 내에 마감하지 못함의 의 감히 경
의미
병자년(丙子) 6월 14일, 본영 종사관과 제장에 대한 상반기褒貶(춘하등褒貶褒貶)를 실시해야 하는 날,京城에不在한 도提調가 기한 내 직무를 처리할 수 없음을 보고하는 문서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子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봉편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도제조 / 提調, confidence=0.95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계 / 啓, confidence=0.95
- term: 재외 / 在外,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병자 / 丙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在外限內不得磨勘 - 재외(不在)한 상황에서 기한 내 마감이 불가하다는 표현으로,京城物理的不在를 의미하는지 직무 거부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다.磨勘(문서審査·處理)의 구체적 절차와의関連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병자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1:22.2784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3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받아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과 모든 장관들의 이번 병자년 하반기褒貶考核를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 검열을 마치지 못함을 감히 아뢰나이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의궤를 가지고 아뢰기를 이르길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의 지금 병자년 추동등(秋冬等) 포렴(褒貶)에 당위 등제(等第)할 것인데, 신에게 신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 검토를 행할 수 없음을 감히 아뢰나이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자신의 병으로 인하여 기한 내褒貶 등제 심사를 완료하지 못함을 알리는 계문이다. 병자년(1636) 후자의 고문헌으로, 군사 기관 인사 평가를 기한 내 처리하지 못한 예우적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子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 夏冬등은후 分歧 가혹혹계절별계수행평가의 年度夏秋冬 等등제분위기가아직분명한 부분이있다
정축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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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1:30.3050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4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도의 뜻을 전하여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에 대한 올해 정축년 춉하 등의 인사 평가褒貶를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환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함을 감히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에서 도제도의 뜻을 가지고 고하기를 고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들 오늘 정축년 춘하 등의 포탐 당위 등제하되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내(期限) 내에 모감하지 못함을 감히 고하기敢啓
의미
정축년 6월 14일,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도의 명을 받아 종사관과 장교들의 상반기 인사 고과褒貶를 실시해야 하나, 자신이 병 때문에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사유를 관보를 통해 보고한 사례이다. 군사기관 인사 행정 과정에서 직무 담당자의 건강 문제를 사유로 들면서도 정식으로 보고 절차를 밟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丑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탐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포탐(褒貶) - 인사 고과의 구체적评定 기준이 문서에서 명시되지 않아 동일 기관 내 계열사褒貶와 혼용 가능성 있음
- 모감(磨勘) - 심사檢考의 절차와 정도가 불확실하여 인사公文 문맥으로만 해석 가능
정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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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3:16.5746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5
한글 번역
속보합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게 금년 정축년 춘추 등급 포상을 시행해야 하나, 都提調인 신(金)이 재직지 내에 있어期限内 검토를 완료할 수 없음을 보고합니다
독음
계일 본영 종사관 및 서 장관 금년 정축 춘추 등 포변 당위 등제이되 도제조 신(金) 재외하여 한내에 마감을 得치 아니한 의,敢히 계
의미
조선시대 군영의 겨울 포상평정 기한에 관한 보고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이 정축년 춘추 등 포상을 시행해야 하나, 都提調인 金姓 신하가 현지에不在하여期限内 평가를 완료하지 못함을 소통하였다. 이는 都提調의 全判(전결)가 없으면 人事考課 절차를 진행할 수 없는 군영 행정의 원칙을 보여준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丑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군영) / 本營, confidence=0.97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金(성) / 金, confidence=0.88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4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6
- term: 마감(심사·검토) / 磨勘,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무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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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9:48.8479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6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대제조의 명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무인년 춘하등 근무성적평가를 등급매겨 시행해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도의사로 아르니라曰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 지금 무인 춘하등 포렴 당위 등제이되 그러나 신에게 몸병이 있어 기간 내에 능히 모감하지 못할 뜻 감히 아린다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 종사관이 대제조의 지시에 따라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춘하등 근무성적평정褒貶을 시행해야 하나, 자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 심사磨勘를 마치지 못함을 고하는 내용의啟辭(아림글)이다.褒貶은 조선 군사기관과 관청의 정기적 인사평정 제도이며, 여름과 가을에 시행되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寅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제조(대통령관) / 都提調, confidence=1.0
- person: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term: 포렴(근무성적평정) / 褒貶, confidence=1.0
- term: 모감(심사·검토) / 磨勘, confidence=0.9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春夏等褒貶의 등급 체계(殊等·上等·中等·下 등)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었는지는 이 기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무인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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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2:30.2043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7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을 받쳐 아뢭기를,本营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하여 今戊寅년 가을·겨울 등 포렴을 시행하여 등급을 정해야 하는데, 소관에게身病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하지 못함을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종사관이지도시향의계왈本营종사관급제장관금무인추동등포렴당위등제이자신병유한내불득마간지의감해
의미
무인년 12월 14일,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금위영 종사관 및 여러장의 가을·겨울褒貶 등급 심사를 행해야 하나, 자신의 질병으로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함을 보고하는 기사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寅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도시향 / 都提調, confidence=1.0
- work: 포렴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간 / 磨勘,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간) - 정확한 심사·검토 과정을 의미하나, 실무 절차를 특정하기 어렵다
기묘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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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2:53.1483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8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체解의 명에 따라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의 지금 기묘년 상반기 품평을 서열 등급으로 매겨야 할 사안인데,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검토를 마치지 못하겠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체调解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将관의 지금 기묘년 상반기” 포폄을”等제”해야 할 것인데, 신에게 몸병이 있어 기한 내에”몰감”(심사·검토)하지 못한다는 뜻을 감히 아뢔드리옵니다.
의미
조선 금위영의 상반기 포폄(품평) 업무 처리를 기한 내에 마치지 못하겠다는 공문. 종사관이 병을 이유로 심사(磨勘)를拖延하여, 등제(等第)를 미루고 있음을 알리는 보고서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卯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체解 / 都提調, confidence=0.9
- term: 포폄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5
- term: 몰감 / 磨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묘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5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44.9969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59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기묘년 춘추 등의 포상이 등급별로 매겨져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이렇게 아옵니다.’
독음
기묘년 12월 14일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기묘년 춘추 등의 포상이 등급별로 매겨져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이렇게 아옵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卯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3:50.1089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0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금년 경진년 춘하 등급 근무평가 시행이 예정을 앞두고 있으나, 소관에게 신체 질환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결재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룁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 이지 도제조의 의 계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今 경진 춘하등 포변 당위 등제 하고 이신 유 신병 한내 불득 마감지의 의 감啓
의미
조선 시대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상신하는 보고문이다. 경진년(현재 추측) 춘하 등급 근태평가 대상인 종사관과 장관들의 등급评定을 시행해야 하지만, 보고자가 질병으로 기한 내 심사 마감이 불가능함을 알리는 내용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辰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59.2523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1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의하여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경진년의 가을·겨울褒貶를 행하여 등제를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을 마치지 못함을 보고드립니다.
독음
경진십이월십사일
의미
조선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가을과 겨울褒貶를 행하려 하였으나, 본인이 병에 걸려 기한 내에 심사(磨勘)를 완료하지 못할 것을 보고하는 기록이다.褒貶는 관리와 군사 등의 근무 성적을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이고,磨勘은 이에 대한 심사·확정 과정을 말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辰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폄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가을겨울등 / 秋冬等, confidence=0.85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신사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9:59.3003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2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将官에 대한 금년 辛巳년 춘하등褒貶를 등제해야 할 상황인데,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뢴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도제조의 의명으로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의 금년 신사년 춘하등 봉첨(포폄)을 마땅히 등제해야 할 것인데, 그러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몠감하지 못할 뜻임을 감히 아뢴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으로 상급에 보고하는 사례다. 금년 辛巳년 춘하등褒貶(직책 수행 평정)를 시행해야 하지만, 종사관 본인이 질병으로 기한 내 평가를 마치지 못함을 알리는 내용이다. 磨勘은 군사 문서의 검수·결재 절차를 뜻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巳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person: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봉첨(포폄) / 褒貶, confidence=1.0
- term: 몠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1.0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신사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20:06.4856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3
한글 번역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판 관에 관하여, 지금 신사년(1641) 가을·겨울 등의 근무성적평정褒貶을 등급으로 매겨야 할 것인데, 도제조인 신하 金이 재임지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磨勘를 할 수 없다는 뜻을 감히 아뢴다.
독음
계일 본영 종사관 및 제장판 관 개재 신사 추동 등 포변 당위 등제이 도제조 신연금 재외한 내 불가 모감의 의 감협
의미
1641년 12월 14일자 첩자. 본영 소속 종사관과 장판 관의 신사년 하반기 근무성적평정褒貶을 시행해야 하나, 도제조 金이 직임을 비워 있어 기한 내 심사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하문이다. 都提調는 국왕을 대리하여 군사편성을 총괄하던 벼슬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person: 김 / 金, confidence=0.9
- term: 신사 / 辛巳, confidence=0.98
- term: 추동등 / 秋冬等, confidence=0.93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4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6
- term: 제장판관 / 諸將官,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在外限內(재임지 비움)
- 감협(敢啓의 음차로 문서말미 관용구)
임오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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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4:20.5045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4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시체의 뜻을 빌어 아뢉되,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해 지금 임오년 춘하等褒貶을 행할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 감정·심사 작업을 완료할 수 없는 사정을 감히 아립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도시체 논의로 고하여 일러옵대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지금 임오 춘하등 붕범 당 위 등제되려 하나 신에게,身病이 있어 기한 안에 능히 석감치 못할 뜻 감히 고啟하옵나이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봄·여름 정기 인사考评(褒貶)을 기한 내 처리하지 못함을 도시체(都提調)의 명의로 상부에 알린 문서. 종사관 자신이 병사임을 들어 기한 연장을 요청하는 성격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午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7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6
- person: 도시체 / 都提調, confidence=0.94
- term: 봉범 / 褒貶, confidence=0.93
- term: 석감 / 磨勘, confidence=0.8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종사관·諸將官 등 각 직책의 구체적 직급 관계가 本文外에서는 확인 곤란
임오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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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20:29.3855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5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에 따라 갖추어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년 임오년 추동등 포퓸을 실시해야 하나, 신에게 신병이 있어 기한 안에 심사考核을 마치지 못하게 되었으니, 이 뜻을 여쭙나이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에게 지금 임오년 추동 등의 포퓸을 행해야 하나, 신에게 신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감히 아립니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금위영 관료들의 임오년 추동등 포퓸을 시행해야 함을 아뢰었다. 그러나 종사관 본인이 질병으로 기한 내 심사考核를 완료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린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午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퓸 / 褒貶, confidence=1.0
- term: 사정 심사 / 磨勘, confidence=0.95
- term: 추동등 / 秋冬等, confidence=1.0
- term: 등급评定 / 等第, confidence=0.95
- term: 감히 아립니다 / 敢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본문의 문장이 文法上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 ‘不得磨勘之意敢啓’를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이 뜻을 감히 아립니다’로 의역 처리함
계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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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4:25.7516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6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上都提調의 명에 따라 아뢴 말씀을 드리오옵나이다.本店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관하여 금년 계미年春夏 등의 포상을 말리고 비판을 行할 등급을 매길 차례이나, 소신에게身病이 있어期限 내에考核을 마치지 못함을 보고하옵고 감히 아뢴 바입니다.
독음
금위영종사관이다제조의으로계서왈本营종사관급제장관금계미춘하등포렴당위등제이而成신병유하여한내불득모감의의감계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 종사관이上都提調의名으로启奏한 기사로,本店 종사관 및諸将관들에 대한 계미年春夏褒貶等第考核을 行할 시기이나, 해당 종사관이疾病으로 인하여期限内 마치지 못함을 알린 내용이다. 관서 내부公文文形態의 업무 보고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未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계미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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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5:13.8831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7
한글 번역
상주합니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관하여, 지금 계미년 추계와 동계 등의 호평과 견책을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도제조인 신 김이 재외하여 기한 내에 심사考核할 수 없는 사유의 말씀을 감히 상주합니다.
독음
계일쟝 본영 종사관 및 제쟝관에게 금일 계미년 추동등 호멸 당위등제이되 도제조 신 김이 재외하여 제한 내에 말 공연히 감찰할 수 없음의 뜻 감히 계
의미
조선 시대 군영에서 계미년(1639년) 추계와 동계에 대한 종사관 및 장교들의 호평과 견책 등급评定을 행해야 하나, 도제조가 부재하여期限内 심사考核를 진행할 수 없다는 내용을君主에게啟稟한 공문이다. 공文中「在外」는 해당 관원이京城 도성 밖에 있음을、「磨勘」은 심사하여 등급을 확정함을、「敢啟」는 감히啟稟함을 의미하는 관용 표현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未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김 / 金, confidence=0.95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호멸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말 공연 / 磨勘, confidence=0.85
- term: 계 / 啟, confidence=0.9
- term: 본영 / 本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本營의 구체적 소속 군영이 水營인지 兵營인지 불분명
- 在外의 구체적 재외 사유와 소재지가 명시되지 않음
갑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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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5:14.6945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8
한글 번역
근위영의 사관이 도提調의 뜻을 전해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갑신년 상반기褒貶를 등급 매겨야 하나, 소관에게 신체 질환이 있어 기한 안에 처리하지 못함을 사려합니다, 감히 아릅니다.
독음
금위영사관 지도조정之意계일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갑신춘하등 포변 당위 등제而来的신병 유한내 불득 마감의的意识 감계
의미
1874년(갑신) 6월 14일, 근위영의 사관이 도提調의 명으로 근위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 대한 상반기褒貶(근로성적考评)를 실시해야 하나, 사관 자신이 질병으로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함을 보고하는 기사이다.褒貉은 조선시대 벼슬아치와 군관의 직책 수행을 평가하는 정기 평가 제도이다.
원문
禁衛營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申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도提調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사관 / 事官,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갑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6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5:22.3324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69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대제조 전원의 명의로 고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묘 사항을 지금 갑신년秋冬 등의褒貪를 등제하여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대제조의 의로 고하여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의 금묘에 대하여 지금 갑신년 가을겨울 등의 포품을 등제할 것이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말간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 종사관이 갑신년(1884) 가을겨울 등급 평가를 실시하여야 하나, 자신이 병에 걸려 기한 내에 시행할 수 없음을 대제조에게 보고한 공문이다. 병으로 인한評定 연기 또는 면제 요청에 해당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대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품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말간 / 磨勘, confidence=0.8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신병 / 身病, confidence=0.99
- term: 한내 / 限內, confidence=0.96
- term: 감히 고하다 / 敢啓,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磨勘: 직역하면碾考이지만 조선 관료 문서에서 ‘磨勘’은 관료 인사考課를 집행·정리하는 행위를 지칭하는 전문 행정 용어로 보임. 직역보다 기능적 의미(등제 사항의 최종 심사·정리)에 집중하여 번역함을 원칙으로 함
을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22:28:48.5665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0
한글 번역
침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를 받아 보고하길,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들에 대한 금년 을유년 춘·하철褒貶를 실시하여 등제를 매겨야 하는데, 어조사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审核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사유를 감히 아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해 금년 을유년 춘하등褒貶를 등제해야 하나, 신병이 있어期限内审核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침위영 종사관이 병을 이유로 해당 期內褒貶审核를期限内完成하지 못할 사유를 도제조의 명의로 보고한 장계이다. 褒貶는文武官의 근무 성적을 등급으로 평가하는考核제도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酉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침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5
- term: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5:41.7748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1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받아 아뢉는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将官들의 금년 을유년秋冬 등褒貶를 等第하여 시행하여야 하나, 소관에게 身病이 있어 期限 내에磨勘하지 못하는 사실을 以上啓聞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도체조의 계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을유 추동 등 포변 당위 등제 이지만 신 유신병 한내 불득 마감의지敢啓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해당 年度褒貶 심사 처리를 병을 이유로 기한 내 완료하지 못함을 都提調 명으로 보고한 공문이다. 을유년은1753년(영조 29)에 해당하며, 가을·겨울 등褒貶는 年末 정기 심사인 관계로 마감일 전날 병을 이유로 미처리 사실을 敢啓(죄를 범하면서도 아뢉는다)한 사례이다. 磨勘은 최종 심사·검토 과정을 의미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酉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1.0
- term: 신병 / 身病,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京城衙門財政事務 최종심사 처리 절차로 解由磨勘과 同義이나, 褒貶와 결합 시 구체적 처리 방식이 다소 불확실함
병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37:27.6489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2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계문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해 지금 병술년 상반기 근무평정(褒貳)을 등급 매겨야 하는데, 몸이 아파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함을 감히 보고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수도제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 대해 금병술년 춘하등 포렴을 마땅히 등제해야 하나, 신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하지 못할 뜻을 감히 계문한다.
의미
조선 말기 금위영 종사관이 상반기 근무평정(춘하등 포렴) 처리 기한 내에 자신의 병으로 인해 등제(등급 매기기)를 완료할 수 없음을 都提調에게 공식적으로 보고한公文이다. 丙戌는 1906년(광무 10년)을 가리키며, 금위영의 인사 평가 업무 지연에 대한 예고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戌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수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7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한내 / 限內,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본 공문은 작성자 성명이 빠져 있어 실제 작성 종사관 신원은 확인 불가
- 春夏等褒貶의 세부 평가 기준과 등급 분류는 해당 관청의 추가 기록 없이는 정확히 알 수 없음
병술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6:02.3856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3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한 금년 병술년 추계·동계 근무성적 서열评定을 마땅히 행하여야 하나, 작성자 본인이 병든 몸으로서 기한 안에 사무를 처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정을人以上 고하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의논으로 고하여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들에게 금년 병술년 추·동 등 급포멸을 마땅히 서열 매겨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향을 아룁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종사관 및 여러 장교들의 해당 연도 추·동 계절 급포멸(근무성적 평가)을 시행하여야 하나, 해당 종사관 본인이 질병으로 인하여 기한 내 심사 업무를 완료할 수 없다는 내용을 임금에게 아뢴 사례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丙戌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멸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磨勘 - 사무 심사 완결의 구체적 절차를 지칭하는 관용적 표현으로, 업무 처리의 완료와 마무리를 포괄하나 정확히 어떤 절차를 의미하는지 문헌 내 추가 맥락 필요
정해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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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6:02.7008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4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령에 관하여, 지금 정해년 춘하등褒貶을 실시할 시기가 되었으나, 도제조가 아직 임명되지 않아 기한 내에 심사 처결을 할 수 없는 사유를 그대로 아뢰옵니다.
독음
계일 본영 종사관 및 제장판 과금정해 춘하등 포변 당위등제이 도제조 미차한내 부득 모감의지감계
의미
정해년(1647) 6월 14일, 충청도 병마절도사 영의 관아(本營)에서 춘하등褒貶(관료 인사考核)을 시행해야 할 시점이 되었으나, 도제조(절도사 직할 감독관)가 아직 부임하지 않아 기한 내 심사 처결이 불가능함을 보고하는 계문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亥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未差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諸將官의 구체적 직급 범위, 미차 도제조의 부임 지연 사유
정해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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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20:27.6014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5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대장료(都提調)의 명으로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각 장관들에 대한 금정해년 겨울에 해당하는 인사평정을 지금 실시해야 하나, 신하 公轍이 병을 얻어 기한 내에 심사·평정을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삼가 보고합니다.
독음
금지영 종사관 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제장관에 대하여 금정해(丁亥)년 동하지 등제(秋冬等)의 포퓰(褒貶)을 서열 매겨야 하는데, 신 公轍이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하지 못함을 삼가 계문합니다
의미
1807년(정해년) 12월 14일, 근위영의 종사관 公轍가 병을 이유로 근위영 관리들의 인사평정(포퓰) 실시 기한을 넘겼음을 대장료에게 보고하는 문서이다. 조선 시대 군사기구의 인사관리 절차와 관련 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亥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주:公轍]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공철 / 公轍, confidence=0.85
- term: 포퓰(인사평정) / 褒貶, confidence=0.9
- term: 정해(1807년) / 丁亥, confidence=0.95
- term: 마감(심사평정)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禁衛營의 정확한职能 범위
- 從事官 公轍의 정확한 직급과 소속
무자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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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20:31.3328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6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에 따라 아뢉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한 을자년 상반기褒貶를 실시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소관에게 身病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한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에 대해 지금 을자년 상반기 포퓰을 실시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할 것임을 아옵니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상반기 포퓰 인사 고과를 기한 내 마치지 못할 사유를 도제调的 명으로 정식 보고하는 기록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子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6
- term: 포퓰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 term: 상반기 / 春夏等,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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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26:28.8330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7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년 무자년 가을·겨울 등의褒貶(포상 및 평가)等第(등급 매기기)를 시행하여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처리·검토)을 마치지 못할 것 같음이니 이렇게 감히 계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내 도제조의 의 계일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무자 추동등 포렴 당위 등제이,而我 유 신병 한내 불득 마감지의 감계
의미
禁衛營의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本營 종사관과諸將官의 가을·겨울褒貶 등제를 시행하려 하였으나, 자신이身病(신체 질환)이 있어限內(기한) 내에磨勘(처리)을 완료할 수 없음을 알리는 공문이다. 관직 행정의 지연 사유를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성격의官案 초안으로 보이며,褒貶은 조선 시대武臣의 직무 평가를 위한 제도의 하나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子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현재 공정이나 서류 검토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업무 범위를 특정하기 어려움
기축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20:35.6583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8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提調의 뜻을 받들어启(계)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모든 장관들에게 금년 기축년 상반기褒貶를 당연히 등제해야 할 것인데, 소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하지 못할 사정을 감히启(계)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을 비롯하여 도제도(都提調)의 뜻으로启(계)하기를, 금위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에게 금 기축년(己丑年) 상반기(春夏等)褒貶(포변)을 당연히 등제(等第)로 매겨야 하나, 소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마감)하지 못할 뜻임을 감히启(계)합니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상관의 명으로 상반기褒貶 실시 기한 내에 평가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启(계)한 공문이다. 종사관 개인의 질병을 이유로褒貶磨勘을延引(연연)하겠다는 내용으로, 평가 일정延引을 요청하는公文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丑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상반기 / 春夏等,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계 / 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기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7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7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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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37:27.1710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79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대한 금기축년 가을·겨울季褒貶을 등급 매겨야 할 시점인데, 작성자인 나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사무를 처리하지 못할 것임을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거져 아뢰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의 금기축년 가을·겨울 등의褒貶을 마땅히 등급 차등을 정해야 할 단계인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磨勘치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여쭙고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영조 연간 금위영 종사관이 상관의 지시에 따라 종사관 및 장교들의 가을·겨울褒貶 등급评定을 시행해야 하나, 본인 병사로 기한 내 사무처리가 불가능함을 공식적으로 보고한 기록이다. 기축년은 1729년(영조 5년)에 해당하며,褒貶은 근무성적 평정,磨勘은 사무 문서의 최종 검토·처리를 뜻한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丑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렴(근무성적 평정)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문서 검토 처리) / 磨勘, confidence=1.0
- term: 가을겨울제(가을·겨울褒貶 시기) / 秋冬等,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褒貶의 구체적 시행 일시 및 등급 체계
- 禁衛營의 정확한 소속 구분(상시 편성인지 특정 시기 편성인지)
경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20:40.8851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0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모두 都提調의 명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將官들에 대해 지금 경인년 춘·하등褒貶를 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살이 있어 기한 안에 심사考核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도제조의 의리로 고하여 말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諸 장관들에게 지금 경인년 춘하등褒貶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는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期限 안에磨勘하지 못할的意思를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禁衛營의 종사관이 자신의 병으로 인해 규정된 기한 안에 종사관과 여러將官들의 상반기褒貳를 실시하지 못함을 都提調의 명으로 임금에게 아뢴 소통 기사이다. 禁衛營은 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군사기관이고,褒貶는,官員의 상반기 업무를 평가하여 등급을 매기는 인사 절차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寅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1.0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1.0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경인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37:45.0172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1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금위영 소속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해 올해 경인년 가을·겨울 특별 근무 평가에 따른 품정( 등제 )을 행해야 하나, 본인이 병석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평정 업무를 끝낼 수 없음을 감히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모두 도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에게 今庚寅년 가을·겨울 등의 포상을 듣고 비난할 것 등제를 행하여 마땅하건만,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안에 몰개간(磨勘)치 못할 것을 감히 고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경인년(1890년) 12월 14일에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제출한 계문(啓聞). 금위영 소속 관료들에 대한 가을·겨울 등제(褒貶) 심사를 치러야 하나, 해당 관원이 병으로 인해 기한 내 사무 처리가 어렵다는 내용을 알리는 것이다. ‘몰개간(磨勘)’은 서류 심사나 결산审核를 뜻하는 관리 용어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寅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person: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괄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몰개간 / 磨勘, confidence=0.9
- term: 계문 / 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磨勘: 문서 심사·결산审核의 의미로 해석하나, 금위영 군사 업무 맥락에서 구체적 절차는 불분명
신묘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7:56.2606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2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체감의 지시를 받아 아뢱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의 금辛묘 상반기褒貶評價를 곧 등급 매겨야 하나, 신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하오니 이 뜻을 여유 있게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도체감의 뜻으로 고启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제장관들에게 금辛묘묘년 상반기春여름褒貶評價를 당연히 등급을 매겨야 하는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磨勘審査를 하지 못한다는 뜻을 감히 고启하옵니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도체감의 명에 따라 상반기褒貶評價 업무를 기한 내에 마치지 못함을 알리는 공식 보고이다. 종사관 개인의 병을 이유로 심사가 지연될 것임을 통보하는 내용.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卯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체감 / 都提調, confidence=0.98
- term: 포퓰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여러 장관들의 직책 목록이 누락되었을 가능성, 敢啓 구문의 정도 표현 범위
신묘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8:17.7655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3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체감의 지시에 따라 아뢉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이번 신묘년 하반기褒貶를 당연히 등급 매겨야 하나, 말미에 병환이 있어 기한 내에審査를 마치지 못할 것임을 감히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체감의 의意向으로 계하여 말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제將官들 今辛卯秋冬等褒貶 當爲 등제하되, 臣에게 몸병이 있어限期 안에磨勘치 못할 것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종사관이 도체감의 명을 받아, 신묘년(시기를 특정할 수 없는 간지년) 下半年褒貶評定을 행해야 하나, 해당 종사관 본인이 질병으로 기한 내 심사 완료가 불가능함을 아뢉는 공문 기록이다. 褒貶 등제는官僚人事考核의 핵심 절차로서, 期的限制内有 完成이 원칙이었으므로, 병리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磨勘延滯를 허용하는 예외 조항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卯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7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체감 / 都提調, confidence=0.93
- term: 포퐐 / 褒貶, confidence=0.97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4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磨勘: ‘심사’의 뜻으로 보이나, 해당 관청 내부 심사 절차의 구체적 범위와 현대 대응어가 명확하지 않음. 구한말 이전 문헌에서는 주로 磨勘考試 또는 磨勘考核의 형태로 사용됨.
임진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20:46.7657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4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받들어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한 금임진년 춘하등급 포렴을 등제하여야 하나, 소관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옵나이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 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여 가라사대,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의 금임진 춘하등 포렴을 당위 등제코자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내에 모감을 마치지 못할 뜻을 감히 계하나이다.
의미
임진년(1592년) 6월 14일,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상시하던春夏褒貶等第를 시행코자 하였으나, 자신의 질병을 이유로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 아뢴 소통公文이다. 이는 조선군사체계에서 관료의 건강 사정으로 행정 일정이 유예될 수 있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辰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춘하등 / 春夏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임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21:10.6389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5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받들어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将官에 대하여 지금 壬辰년秋冬等褒貶를 등제하여야 할 때이나, 微臣에게 신병이 있어 기한 내에 감사를 마치지 못할 것임을 감히 아뢰옵나이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것으로 계하여 말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에 대하여 지금 임진년 추동 등의 포휼을 마땅히 등제하여야 하나, 신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하지 못할 것임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를 받아 상신한 공문이다. 금위영 소속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壬辰년秋冬 등褒貶(포상 및 감점) 심사 결과를 등제(서열 정리)하여야 하나, 해당 종사관이 개인 병환으로 기한 내에 심사 마감을 마치지 못함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敢啓는 아뢴다라는 뜻의 공문 표기로, 下对上(하대상)의 문서 형식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壬辰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휼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3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 term: 한내 / 限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심사 마감·검토의 의미로 해석하였으나, 직역상 ‘연구·검증’의 뜻도 있어 정확한 행정 절차 용어로서의 범주를 보완 확인이 필요함
계사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4T02:32:35.5190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6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하여 지금 계사년 춘하등(춘계·하계)의 포상·탄핵을 당연히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도제조인 신 심이 중앙에서 밖에 있어 기한 내에 감핵(감정·심사)을 행할 수 없게 된 사정을 아뢰옵니다.
독음
계일영종사관급제장관금계사춘하등포변당위등차이도제조신심재외한내부득막제한지의감졸
의미
조선시대 군영의 종사관과 장관들에 대한 춘하등(춘계·하계) 인사考评(포상·탄핵)을 시행하여야 하나, 도제조 심某人(주로 심온)이 재외(地方 任所 등)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결정할 수 없음을 통보하는 공문이다. 「감졸」은 기한 내 심사를 거행할 수 없어 그 뜻을 아룰다는 정식 표기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巳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沈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온 / 沈, confidence=0.85
- place: 본영(군영) / 本營, confidence=0.92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포변(포상·탄핵)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막감(심사·감정) / 磨勘, confidence=0.9
- term: 춘하등(춘계·하계 인사) / 春夏等,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종사관의 구체적 직급과 성격(병영 종사관인지 동원영 종사관인지), 「감졸」표기의 정확한 용례 구분
계사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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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38:00.4257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7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올해 계사년 추동 등褒貶評定을 등급화해야 하나, 본직에게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를 끝낼 수 없다는 내용을 감히 아룁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모두 도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이르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쟝관의 금계사 추동 등의 평가에 당연히 등급을 매겨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정된 기간 내에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고하여 여쭙습니다.
의미
조선시대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상신한啟文이다. 계사년(1833) 추동 등褒貶評定을 기한 내 마치지 못할 사유로 병을 들먹이며 보고하는 공식 문서이다. 磨勘은 심사考核, 심사 결과를 매기는 일을 가리킨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巳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term: 포퓰 / 褒貶,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한내 / 限內, confidence=0.95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갑오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8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8:52.6564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8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뢉건바,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의 갑오년 춘하등褒貶를 마땅히 등제해야 할 것인데, 신 [상규]이 몸의 병으로 기한 내에 심사·등제 작성을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 아룁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가지고 계曰 본영의 종사관 및 제 장관으로 하여금 今 갑오년 춘하등의 포렴을 마땅히 등제할 것인데 이에 신 [주:상규]가 신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못하는 뜻을 감히 계하다
의미
금위영 종사관이 갑오년 춘하등 근무 평가(褒貶)의 등제를 시행하여야 하나, 당해 당사자인 종사관 상규가 병으로 기한 내 심사를 완료하지 못함을 보고하는 공문이다. 「禁衛營」은 호위군영이며, 「褒貶」는 관료의 근무성적 평가제도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午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주:象奎]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5
- person: 상규 / 象奎,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磨勘 - 관용적으로 심사·등제 작성을 의미하나, 문헌 내 구체적 범위 확정 필요
갑오십일월이십오일
- 기사 ID:
23302_002_008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8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4T02:32:44.9448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89
한글 번역
비변사가 아뢌기를, “경성과 외부의 전최 문서를 여는 날짜가 공제 기간 안에 해당하여 지금 모두 기한 전에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추후에 제출하게 하여 도착하는 대로 입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 뜻을 사도와 각 도 감병수영 및 경의 각사에 회부하고, 다음 달 스무날까지 마무리하도록 일체 분부하才能够 합니까?” 하니, 전교하기를 “,允许하노라” 하였다.
독음
비변사경왈경외전최지개척일자재어공제지내而来개불득한전촉개재부허불지추후봉진이위수도입계지지이차의행회어사도급제도가감병수영경각사측한而来월이십일촉개지의일체분부하여경
의미
비변사가 경성과 외부의 관료 전최(능력 고하 평가) 문서 제출 기한 문제 를 아뢘 것이다. 공제(관료 사후 의무 추도 기간) 때문에 기한 내 마감이 불가능하므로, 추후 제출을 허용하고 도착次第 입계(임금에게 상신)하되 다음 달 스무날까지 마치도록 사도·각 도·감병수영·경의 각사에 지시할 것을 건의하였다. 임금이 이를 허락하였다. 갑오년 십일월 스무닷새의记事.
원문
備邊司啓曰京外殿最之開坼日字在於公除之內而今皆不得限前磨勘矣不可不使之追後封進以爲隨到入啓之地以此意行會於四都及諸道監兵水營京各司則限以來月二十日磨勘之意一體分付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비변사 / 備邊司, confidence=0.95
- term: 전최 / 殿最, confidence=0.9
- term: 공제 / 公除, confidence=0.9
- term: 촉개 / 磨勘, confidence=0.85
- place: 사도 / 四都, confidence=0.9
- place: 제도 / 諸道, confidence=0.85
- term: 감병수영 / 監兵水營, confidence=0.85
- term: 입계 / 入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갑오십이월십구일
- 기사 ID:
23302_002_009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29:18.5022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90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총리대신의 지시를 받아 갖추어 아룁니다.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의 갑오년 춘·추 계절 근무 성적평정을 마땅한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벼슬하는 신하에게 병이 있어 기한 안에 평정 업무를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근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도의 뜻으로 계하여 말씀하길, 본영 종사관과 제 장관의 금 갑오년 춘추 등의 포렴을 당위 등차로 마땅히 행해야 하나, 신하에게 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을 얻지 못할 것이므로 감히 계합니다.
의미
갑오년(1894년) 12월 19일, 근위영 종사관이 총리대신의 명에 따라 근위영 소속 종사관과 각 장관의 갑오년 춘·추 근무 성적평정(포렴)을 시행하여야 하나, 해당 종사관 본인이 병에 걸려 기한 안에 업무를 마치지 못함을 알리는 실무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午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9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38:22.0449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91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뢰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하여 지금 을미년 춘하(상반기) 계급의褒貶(평가)를 행하여 등제(등급 매기기)를 하여야 하나, 신하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摩勘)를 마치지 못할 것임을 여쭙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을 가지고 도제조의 뜻으로 계曰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지금 을미춘하등 포몰 당위 등제而过 신유 신체 병한限期不得 모간之意 감계
의미
禁衛營 종사관이 도提調의 지시를 받아 을미년 상반기 근무평정褒貶를 실시해야 하나, 본인의 질병으로 인하여 기한 내 심사考核를 완료하지 못함을 보고하는 취재記事이다. 이는조선시대 군사기관의 정기적 인사평가제도인褒貶等第 체계와 관련 관료 개인 사유의 공문流程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未春夏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몰(근무평정)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등급매기기) / 等第, confidence=1.0
- term: 춘하등(상반기) / 春夏等, confidence=1.0
- date: 을미(1555년) / 乙未,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摩勘(모간) - 심사·검토를 의미하는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용어确认이 필요함
을미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2_009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2]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2
- 면/쪽: 009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3:30:18.5742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2&aa15no=002&aa20no=23302_002_0092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받아 다음과 같이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을미년(1895) 추동 등의 호상(褒賞)·하자(下賞) 등급 매기는 일을 지금 행해야 하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처리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뢴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지도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 지금 을미년 추동 등의 호장 당위 등제하되,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限期 내에 마감을 얻지 못할 뜻 감히 계하노이다.
의미
조선시대 禁衛營 관료의 공문(啓文)이다. 을미년(1895) 추동 등급의 호장(褒貶) 실시 기한이 다가왔으나, 당해 종사관이 병 때문에 기한 내 사무 처리를 못할 사유를 都提調의 명으로 상부에 보고하는 내용이다. 禁衛營은 왕의 근위를 맡던 군사 기관이며, 호장은 관료의 능력이나 과실을 등급으로 평가하는 인사 제 度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未秋冬等褒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office: 제장관 / 諸將官, confidence=1.0
- term: 호장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1.0
- term: 계 / 啓, confidence=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