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포폄등록 [禁衛營褒貶謄錄n1-2책]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23302_000
- 수록 기사: 75건
신축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00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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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1:24.9632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2
한글 번역
지금 육월 이십오일 인등으로 들이신 자리에서 좌의정 이소가 아뢔하였다. 어제 경유원貶된 자가 辭受由(벼슬을 사직하고 외任을 허락받는 것)를 받아 公頉(공무 수행 불가 명단)에 오르게 되었는데, 옛 규제는 지극히 엄격하여 이전에는 비록 나가서 임무를 받든 자라도 공어에서 내려올 수 없었다. 그런데 근자에 이 규정이 변通되었다. 어제 강세윤이 辭受由 서류로 조사를 올렸으나 이미 受由 중이므로 비록 참여하고 싶어도 그 형편이 불가능하니, 이는 곧 公頉와 같으나 先例가 없는 이유로 아래에서 함부로 예외를 만들기가 어려워 그대로 下考에 두었다. 그러나 이런 경우 分揀(구분 처리)할 방법이 있어야 한다. 호조 판서 민진원이 말했다. “此后부터 辭受由로 현어(공어에 올림)한 자는 公頉로 시행하는 것을 당으로 정식(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상이 말씀하시기를 “그대로 한다” 하셨다.
독음
금육월이십오일인등시좌의정이소계작경괴원폄주석수유허공어좌이고리고규수엄증전자수재외봉명자역부득어하중앙이차변통의작성강세윤이청사수유서지거안기재수유중수욕참여기세유불가득칙편동공어이이무전지고자하유난파격잉치하고이칙합유분건지도호제판서민진원일차후칙청사수유현어지류이공어시행사당정식이의일위지
의미
조선 시대 벼슬을 사직하고 외任을 허락받는 辭受由 제도의 적용 사례.姜世胤이 受由 중이라 의열에 참여하지 못한 사안과 관련하여, 受由 중 현어도 公頉로 간주해야 한다는 호조 판서 민진원의 의견이 받아들여져 이후 정식으로 확립되었음을 보여준다. 공어 제도와 인사 관리의 변천을 이해하는 중요한 사료이다.
원문
今六月二十五日引見入侍時左議政李所啓昨經槐院貶[주:■辭受由許公頉]坐而古規殊嚴曾前則雖在外奉命者亦不得頉下而中間此則變通矣昨日姜世胤以呈辭受由書之擧案旣在受由中雖欲來參其勢有不可得則便同公頉而其無前之故自下有難破格仍置下考而此則合有分揀之道矣戶曹判書閔鎭遠曰此後則呈辭受由懸頉之類以公頉施行事當定式矣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소(좌의정) / 李所, confidence=0.95
- person: 강세윤 / 姜世胤, confidence=0.95
- person: 민진원 / 閔鎭遠, confidence=0.95
- office: 괴원 / 槐院, confidence=0.9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5
- office: 좌의정 / 左議政, confidence=0.95
- term: 사수유 / 辭受由, confidence=0.9
- term: 공어 / 公頉, confidence=0.95
- term: 하고 / 下考, confidence=0.85
- term: 분건 / 分揀, confidence=0.8
- term: 인등입시 / 引見入侍, confidence=0.85
- term: 거안 / 擧案, confidence=0.85
- term: 현어 / 懸頉, confidence=0.85
- term: 정식 / 定式,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괴원貶된 자의 구체적 신분과貶秩의 정도
- 分揀의 구체적 구분 기준
무진십일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00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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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4T02:21:53.6744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3
한글 번역
전하여진다. 무신(武臣)이 초기(抄啓)하여 강서(講書)를 베풀되, 영의정에게 아뢰어 진달한 결과, 이제 이를 거행하려 한다. 이것은 비록 아름다운 일이지만, 대체로 군문(軍門)의 장관(將官)이 될 자는 평시에 병법(兵法)을 능통하게 이해한 뒤에나 다른 데 쓸 수 있는데, 근래에는 태만함이 날로 심해져 백총(百摠) 이상의 관원이 병법을 모르고 좌작(坐作)을 어둡게 여겨 오직 교련관(敎鍊官)의 거행에만 의존하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지 않겠는가. 이와 같은 상태에서 전투에 임했을 때 기기(旗幟)의 정색(正色)이나 호령(號令)의 승계(承接)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此后 오군문(五軍門)의 전최(殿最)를,前期 대장(大將)과 마보군(馬步軍) 소관(哨官) 이상으로 전최를 받아야 할 자는 대장이 친히 병서를 시험하여 진법(陳法)을 물으며, 이에 따라 실적으로 고하(高下)를 정하라. 중군(中軍)은 비록 전최之中에 있으나 아장(亞將)의 체중(體重)이 있으므로, 이는 특별히 제외한다는 뜻을 분부하니, 제군문(諸軍門)에 분부하여 정식(定式)으로 시행하라.此后 으뜸가는 자가 혹 차출(抽牲)하여 친히 시험을 베풀되, 만약 능히 하지 못하는 자가 있으면 해당 대장이 마땅히 중하게 꾸짖어야 할 것이다.以此分付하노라.
독음
전왈 무신초기강서인영상진달금장거행차수 미矣대저위군고강전문장관자상시통해병법연후용타일而来근자태만일심백총이상부지병법암어좌작일임교련관지거행가승한심약차而来임진기적정색호령승계하何在지차후오군문전최전기대장마보군소관이상응위전최자대장친위시강병서문진법이차종실적고하而来중군수재전최지중아장체중차칙특제이지분부제군문정식시행차후위상자기또抽牲친위시강약유불능자당해당대장당중식이차분부
의미
조선 시대 무신 초기 강서 제도의 운영과 관련하여, 군문 장관들의 병법 소양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한 내용이다. 특히 백총 이상의 관원이 병법을 몰라 교련관에게만 의존하는 현실을 우려하며, 앞으로는 대장이 직접 병서를 시험하여 전최(관료 평가)를 시행하되 중군 아장은 제외한다는 내용을 분부하고 있다. 군관의 실무적 군사 능력과 이론적 병법 소양을 함께 갖추도록 유도하는 인사·교육 정책의 성격을 띤다.
원문
傳曰武臣抄啓講書因領相陳達今將擧行此雖美矣大抵爲軍[주:考講傳]門將官者常時通透兵法然後又用他日而近者怠慢日甚百摠以上不知兵法暗於坐作一任敎鍊官之擧行可勝寒心若此而臨陣旗幟正色號令承接何以知之此後五軍門殿最前期大將馬步軍哨官以上應爲殿最者大將親爲試講兵書問陣法以此從實績高下而中軍雖在殿最之中亞將體重此則特除之意分付諸軍門定式施行此後爲上者其或抽牲親爲試講若有不能者當該大將當重飭以此分付
엔티티 후보
- term: 무신초기 / 武臣抄啓, confidence=0.95
- term: 강서 / 講書, confidence=0.95
- office: 영의정 / 領相, confidence=0.95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5
- term: 병법 / 兵法, confidence=0.95
- rank: 백총 / 百摠, confidence=0.95
- term: 좌작 / 坐作, confidence=0.9
- term: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0.95
- term: 기기 / 旗幟, confidence=0.95
- term: 호령 / 號令, confidence=0.95
- term: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
- term: 전최 / 殿最, confidence=0.95
- rank: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rank: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병서 / 兵書, confidence=0.95
- rank: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rank: 아장 / 亞將, confidence=0.95
- term: 정식 / 定式, confidence=0.95
- term: 추출 / 抽牲, confidence=0.75
- term: 해당대장 / 大將,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抽牲(추생) -军营内 部將를 차출한다는 의미로 보이나 정확한 용어가 불확실
각년계본중현주급잡이초류
- 기사 ID:
23302_001_000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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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06:45.3748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4
한글 번역
각 해의 계본(관문)에 기재된 현주(보류 기재)와 잡頉(잡음)을 분류한 초록이다. [주] 낭청·장교의 계하(임명 통보) 후 30일 미만인 자는 재임 일수가 짧다는 뜻의 ‘천심(淺)’으로 현주하고, 수유(휴가)를 받았으나 아직 출근하지 않은 자는 ‘중고(中考)’로 처리한다. 감성현령(兼把摠) 이이상현 [주: 아직 부임하지 않음] 별효위 별장(別驍衛別將) 전백록 [주: 한도(限度) 기간이 지나 계하된 자로서, 계하 후 10일 이후에 계하되었으므로 ‘한 이후 계하’라고 표기] 군사랑청(軍色郞廳) 이택, 천종(千摠) 윤일상 [주: 순무사 군관으로 아직 오지 않아 출근하지 못했으므로 ‘중(中考)’ 처리] 소관(哨官) 이희태 [주: 안핵사 군관] 군사랑청 어유귀 [주: 당시 아직 인사를 드리지 못한 채 사면(辭免)을 호소하는 츠전(呈旬)을 올렸고, 옥당(玉堂)에 단직(獨直) 중인 궐(闕)에 있었으므로 출석하지 않았으나 以上고(中考)로 처리] 별효위 별장 이택 [주: 당시 재임소(在任所)에 있었음] 낭청·장관(郞廳將官)은 수유를 받아 불참하거나 신병으로 불참한 경우 모두 ‘중고(中考)’로 처리한다. 공頉(공적)은 中考에 두지 않는다. [주: 신축년에 편찬한 본(本)에 나타남]
독음
각년 계본 중 현주 및 잡頉 초류 [주: 무론랑청 장교 계하 미만 삼십일 즉 이내 천심 현주 수유 미현 이중고 시행] 겸 파종 감성현령 이상현 [주: 미 부임] 별효위 별장 전백록 [주: 한 이후 계하 초십일 이후 계하 고 운] 군사랑청 이택 [주: 순무사 군관 미급 내현 고 중] 소관 이희태 [주: 안핵사 군관] 군사랑청 어유귀 [주:시 미 투자 이면 사면 츠전 유우 옥당 독직 궐 중 고 실 불래 참 시 이상 고] 별효위 별장 이택 [주: 시 재임소] 랑청 장관 수유 미참 신병 불참 병 시행中考 공頉칙 물치中考 [주: 건 신축년 본]
의미
조선 시대 관문(계본) 처리 기록으로, 관료 임명과 평가에 관한 실무 분류 문서이다. 30일 미만 재임자는 ‘천심’으로 현주하고, 미출근자는 ‘중고’로 처리하는 기준을 보인다. 부임 전, 지연 계하, 다른 관청 파견, 부재 등의 사유로 출석하지 못한 관리들의 명단과 각 사정을 주석으로 달아 평가 등급을 정리하였다. 공적(공頉)에 해당하는 사항은中考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원칙도 명시되어 있다. 신축년(1751)도에 편찬된 본에 근거한 기록이다.
원문
各年啓本中懸註及雜頉抄類[주:毋論郞廳將校啓下未滿三十日則以日淺懸註受由未現以中考施行]
兼把摠金城縣令李宜顯[주:未赴任]
別驍衛別將全百祿[주:限後啓下初十日以後啓下故云]
軍色郞廳李澤
千摠尹一商[주:巡撫使軍官未及來現故中]
哨官李熙泰[주:按覈使軍官]
軍色郞廳魚有龜[주:時未投刺以辭免呈旬又以玉堂獨直闕中故雖不來參施以上考]
別驍衛別將李澤[주:時在任所]
郞廳將官受由未參身病不參竝施中考
公頉則勿置中考[주:見辛丑年本]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이상현 / 李宜顯, confidence=0.95
- person: 전백록 / 全百祿, confidence=0.95
- person: 이택 / 李澤, confidence=0.95
- person: 윤일상 / 尹一商, confidence=0.95
- person: 이희태 / 李熙泰, confidence=0.95
- person: 어유귀 / 魚有龜, confidence=0.95
- place: 금성현 / 金城縣, confidence=0.95
- office: 겸파종 / 兼把摠, confidence=0.95
- office: 별효위 별장 / 別驍衛別將, confidence=0.9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office: 군사랑청 / 軍色郞廳, confidence=0.95
- office: 천종 / 千摠,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현주 / 懸註, confidence=0.95
- term: 중고 / 中考, confidence=0.95
- term: 천심 / 天淺, confidence=0.9
- term: 사면층전 / 辭免呈旬, confidence=0.85
- term: 옥당 독직 궐 / 玉堂獨直闕, confidence=0.85
- term: 공적 / 公頉, confidence=0.9
- term: 신축 / 辛丑,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층전(呈旬)의 구체적 절차와 옥당 독직 궐의 직위 성격, 잡頉(雜頉)의 분류 기준이 원문만으로 명확하지 않음
계본서식
- 기사 ID:
23302_001_000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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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1:21.1099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5
한글 번역
계본 서식 - 실직이 없는 자의 경우. 영중추부사, 영돈녕부사, 행판중추부사, 행판돈녕부사 중 한 사람인 금위영 도제조와 의정부 영의정인 신 구성 등의 이름란에, 인신하여 고합니다. 포괄 조사의 건으로, 본영 소속 낭청 등의 관직에 대해 근일 금년 춘하 등(제차) 포괄을 삼아 마땅히磨鍊하여 인신 고합니다. 감흥熙若干年若干月若干일, 도제조 의정부 영의정 대장, 병조 판서인 신, 행崇政崇祿兼輔國
독음
계본서식무실직즉 영중추부사 영돈녕부사 행판중추부사 행판돈녕부사 금위영도제조 의정부영의정 신구성명 등 근계위 포괄사 본영랑청 등 의금춘하등 포괄등 제마련 근구계문 감熙若干年若干月若干일 도제조 의정부영의정 대장병조판서 신 행종정종록겸보국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에서 올리는 계본(啓本)의 문서 서식 견본이다. 실직이 없는 고위 관직(영중추부사·영돈녕부사·행판중추부사·행판돈녕부사)을 역임한 자가 금위영 도제조인 경우, 의정부 영의정과 겸임병조판서로서,春夏 등 정기 포괄(褒貶) 시행 결과를 인신 고찰(啓聞)하는 문서 양식을 보여준다. 괄호와 若干은 자리 채움표로 실제 기재 시 해당 인적·일시 사항을 넣는 자리임을 나타낸다.
원문
啓本書式無實職則[주:領中樞府事領敦寧府事行判中樞府事行判敦寧府事]
禁衛營都提調議政府領議政臣具姓名等謹
啓爲襃貶事本營郞廳等矣今某年春夏等襃貶等(第)磨鍊謹具啓
聞
康熙某年某月某日都提調議政府領議政臣大將兵曹判書臣[주:行崇政崇祿兼輔國]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중추부 / 中樞府, confidence=1.0
- office: 돈녕부 / 敦寧府, confidence=1.0
- offi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1.0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term: 포괄 / 襃貶, confidence=1.0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낭청 / 郞廳, confidence=1.0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1.0
- term: 종정 / 崇政, confidence=0.9
- term: 종록 / 崇祿, confidence=0.9
- term: 보국 / 輔國, confidence=0.9
- work: 계본서식 / 啓本書式,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무실직즉의 구체적 해석이 명확치 않음
- 行崇政行崇祿兼輔國이 직전 인물명의 직함이거나 별도 서명란인지 문맥상 불분명
사일단자서식
- 기사 ID:
23302_001_000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22:21:21.7315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6
한글 번역
금위영 본영의 낭청 이하,今 자某년 자某등의 능퇴(褒貶) 근무일 목록 중군, 금군별장, 별소위별장, 금군장, 천종 등이
독음
금위영 본영랑청등이나 금모년 모등 장변 사일단자 중군 금군별장 별소위별장 금군장 천종등이나
의미
이 문서는 조선시대 금위영 소속 장졸들의 능퇴(근무성적 평가)를 위한 사일단자(근무일 목록) 서식이다. 본영 낭청 이하 해당 관원이 평가 대상이며, 무제자(無際字)란 별도의 지시문이 없다는 의미로, 단순히年月日(연월일)만 기입하도록 한 주기이다. 하단의 中軍 이하 직임은 평가 대상 병사 목록을 기재하는 란이다.
원문
禁衛營
本營郞廳等矣今某年某等襃貶仕日單子[주:無際字只書年月日]
中軍禁軍別將別驍衛別將禁軍將千摠等矣[주:各道兼把摠等矣把摠哨官等矣]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2
- term: 능퇴 / 褒貶, confidence=0.9
- term: 사일단자 / 仕日單子, confidence=0.93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office: 금군별장 / 禁軍別將, confidence=0.94
- office: 별소위별장 / 別驍衛別將, confidence=0.88
- office: 금군장 / 禁軍將, confidence=0.94
- office: 천종 / 千摠, confidence=0.95
- term: 무제자 / 無際字,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無際字:원문에서 괄호 주기로 기재되었으나,军营 관련 문서에서 ‘無批示’ 또는 ‘無所批示(별도 지시 없음)’를 줄인 주기일 가능성도 있음. 정확한 뜻은 추가考证 필요
계사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0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2:20.7198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7
한글 번역
대장 조태채에게 가자( 加資 )를 더하여 보국( 輔國 )에 임명하였으나, 지영하고 은피하는 소차( 小次 )를 베풀지 않았다. 도제조( 都提調 )가 들어앉아 서서 기다리자, 대장이 나아와 서로 작揖한 뒤 동벽에 앉았으니, 비국( 備局 ) 좌기( 坐起 )시의 예와 같이 이를 행하였다.
독음
대장 조태채 가자 보국 불위 지영 은피 소차而来도제조 입좌립사칙 대장 진전상일 후 동벽좌일청비국좌기시예 위지
의미
임금의 출궁에 따라 대장 조태채에게 가자하여 보국 벼슬을 내렸으나, 조태채는 지영·은피의 소차를 시행하지 않았다. 도제조가 먼저 입상하여 기다리자, 대장이 나아가 상揖의 예를 행하고 동벽에 자리를 잡았으며, 이는 비국 좌기 때의 예절에 따랐다.
원문
大將趙泰采加資輔國不爲祗迎隱避小次而都提調入座立俟則大將進前相揖後東壁座一如備局坐起時禮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조태채 / 趙泰采, confidence=0.95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office: 보국 / 輔國,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
- term: 가자 / 加資, confidence=0.9
- term: 소차 / 小次, confidence=0.85
- term: 좌기 / 坐起,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소차(小次)의 구체적 운영 방식이 비국과의 관행 차이로 명확하지 않음
- 가자(加資) 후 보국(輔國) 직함이 품계 상승인지荣誉称号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무자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0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2:42.3709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08
한글 번역
칭찬과 비난(襃貶)의 시기는 윗사람이 가뭄을 이유로 정전(正殿)을 피하시므로, 고로 교의(校倚)와 평좌(平坐)를 설치하지 말고 낭청(郞廳)과 여러 장과관(將官) 등은 오직 사인(私禮)만을 행하도록 한다.
독음
포변시 자상 인한 피정전 교기지 고교의 평좌 낭청諸將官 지행 사례 위지
의미
무자년 6월 12일의 기사이다. 가뭄이 발생하자 왕이 정전(正殿)을 피하면서, 칭찬과 비贬 등 행사 시 교의와 평좌를 설치하지 않고, 낭청 및 여러 장과관들은 오직 사인(私禮)만으로相见하도록 한 예우 절차를 정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는 천재(天災) 시 왕의 자세를 낮추고 관료들도 격식을 간소화하라는 교지(敎旨)이다.
원문
襃貶時自上因旱避正殿敎是故勿設校倚平坐郞廳諸將官只行私禮爲之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정전 / 正殿, confidence=0.98
- term: 교의 / 校倚, confidence=0.9
- term: 평좌 / 平坐, confidence=0.92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교의와 평좌의 구체적 형태 및 설치 방식이 문헌상 명확하지 않음
갑오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00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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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갑오년 유월某일에, 내입직禁軍將軍의 직임이 파직되고[罷後], 이후 영문으로 가서 파면되었다[放除]는 내용의 기록이다.
독음
갑오유월일, 내입직금군장군 예罢후래영방제례
의미
갑오년(1854) 유월某일에 내입직禁軍將軍의 직임이 파면되고 이후 영문으로 이동하여 파직 절차(放除禮)를 거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주석에停番時(番직执勤가 멈춘 시기)로标注되어 있으며, 해당 시기番直 업무가 중단된 상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甲午六月日[주:停番時]
內入直禁軍將軍禮罷後來營放除禮
엔티티 후보
- term: 갑오 / 甲午, confidence=0.95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0.95
- office: 내입직금군장군 / 內入直禁軍將軍, confidence=0.7
- term: 파직 / 罷, confidence=0.85
- term: 영(군영) / 營, confidence=0.65
- term: 방제(파면) / 放除,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營(영)의 구체적所指軍營 여부, 放除禮의 구체적儀節内容, 內入直禁軍將軍이 단일 직임명인지 두 관직의 조합인지, 日後의 구체적 날자
임술오월십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1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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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술(임술년) 오월 십일일事宜목 중군 이하 제장관의 포렴(평가)과 등제(등급) 사안을 다른 군문의 사례에 따라 시행한다. 장관, 교련관, 기패관의 임기 만료 후 六品으로 전임 발탁하는 것과 구근(오랫동안 복무한 자) 발동을 하는 사안도 역시 다른 군문의 사례에 따라 시행한다.
독음
임술오월십일일사목
의미
조선 시대 임술년 오월十一일자 군문 사항 기록이다. 중앙군(中軍)을 포함한 여러 장관들의褒貶(포렴) 평가 등급을 기존 다른 군문의 관행에 맞춰 시행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장관·교련관·기패관의 임기 만료 후 六품으로 전임시키는 인사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白齊」는‘白了之意’(명확히 하라는 지시어)로, 이 법령의 시행을 지시하는 표현이다.
원문
[주:肅廟]壬戌五月十一日事目
中軍以下諸將官襃貶等第事依他軍門例施行將官敎鍊官旗牌官仕滿六品遷轉久勤調用事亦依他軍門例施行爲白齊
엔티티 후보
- term: 사목(군문 내 사무 지시 문서) / 事宜目, confidence=0.95
- term: 중군(중앙군 부대) / 中軍, confidence=0.95
- term: 포렴(군직 인사 평가) / 襃貶, confidence=0.92
- term: 교련관(군사 훈련 담당관) / 教鍊官, confidence=0.9
- term: 기패관(기패 관리 관원) / 旗牌官, confidence=0.9
- term: 군문(군사 지휘부) / 軍門, confidence=0.95
- term: 백제(白了之意, 지시 확인어) / 白齊, confidence=0.75
- term: 구근(오랫동안 복무한 인사) / 久勤, confidence=0.9
- term: 육품(군직 등급) / 六品,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白齊(주로 白置于之地之意로 해설되나 문맥상 시행 지시 확인어로 추정)
- 旗牌官의 구체적 직무 범위
임술유월초십일
- 기사 ID:
23302_001_001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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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중군 이하 각 장관들의 호평과 비평을 다른 군문의 전례에 따라 시행할 것인데, 이미 절목을 계문으로 내렸으니, 새로 설치된 관문에는 아직 근면과 나태함의 서열이 없으니, 지금 봄과 여름의 호평과 비평은 심사하여 보고하지 않겠다는 뜻을以上 계문합니다.
독음
계일 중군 이하 제장관 자랑변 의타군문례 시행사 기이 절목 계하而来的才설 어문 무근만등제지사 금춘하등 자랑변 불위 마감 계문지의 감계
의미
조선 시대의 인사 고과 문서다. 중군 이하 장관들의 호평과 비평을 다른 군문 관행에 따라 시행하도록 하되, 새로 설립된 관문은 아직 근무 서열이 없어서 올해 봄·여름 고과는 실시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상부 보고(계문)한 기사다.
원문
啓曰中軍以下諸將官襃貶依他軍門例施行事旣已節目啓下而才設衙門無勤慢等第之事今春夏等襃貶不爲磨勘啓聞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office: 군문 / 軍門, confidence=0.9
- term: 자랑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어문 / 衙門,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근만등제 / 勤慢等第,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才設(재설)의 정확한 뜻이 ‘새로 설치된’인지 불확실하며, 才字를 오기(寫字誤記) 또는 通假로 볼 가능성도 있음
임술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1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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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무쪼록 보고드리옵니다. 본영의랑청과 여러 장관에 대하여 금년 가을·겨울의 평가(褒貶)를 시행하여야 하나, 도제조 신 김(某)이 은사를 갚는 사신으로 명나라에 출使其 기한 내에 능히 심사考核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립니다
독음
경일 본영랑청 급서장관 금 이사의 은사를 갚는 사신으로 연(燕)에 가므로 한정(限內) 내에 능히 모감(磨勘)치 못할 뜻 감히 계(啟)하오
의미
조선 왕조의 공식 문서에서 본영 소속 관리와 장교들의 그 해秋冬 평가 시행 시 도제조 김某이 명나라 사신으로 출장 중이라 기한 내에 심사평정업을 완료할 수 없음을 알리는 상신(上稟) 문구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金以謝恩使赴燕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모(성氏 생략) / 金某, confidence=0.8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본영랑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
- office: 여러장관 / 諸將官, confidence=0.95
- term: 평가평가(시상등차) / 襃貶, confidence=0.9
- term: 모감(심사평정) / 磨勘, confidence=0.85
- work: 사은사(명나라도재) / 謝恩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연(燕)에赴燕 -燕은 명나라 수도 베이징일 수 있음, 金某의 실제 이름 미상
계해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1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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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启奏: 작년에 임술년의 추동 계절 평가[褒貶]는 都提調(도제조) 대신이 使臣으로 出疆하여 任에 임하여 磨勘(마감)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이번 계亥년의 춘하 계절 평가는 一時 등제하여 奏입之意敢启하옵니다.
독음
계해유월십사일
의미
조선 시대 관료 인사와 기록 관리의 핵심 문서이다. 都提調(도제조·수도를 감독하던 대신)가 외국 사신 파견으로 인해 직무에 부재하여 작년도 하반기 평어를 집행하지 못했으며, 이를 보완하여 금년 상반기 평어를 한꺼번에 등제(등급 분류)하여 제출하는 내용을 알리고 있다. 관료 평정 체계(褒貶)를 관리하던 관료의 부재로 절차가 지연된 사실을 보고하는 성격이다.
원문
啓曰去壬戌秋冬等襃貶因都提調臣奉使出疆不得磨勘矣今此癸亥春夏等襃貶一時等第以入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계해 / 癸亥, confidence=0.95
- term: 평어 / 襃貶, confidence=0.8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출강 / 出疆,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啓曰 앞의 제목 형식이 왕조실록 체제인지 확인 필요
- 臣자의 구체적 직위 확인 필요
계해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1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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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년 십이월 십삼일 약방에 入診하고 入侍할 때, 都提調 金某가 아뢉았다. 지금 추동(秋冬) 등의 경외 척평은 마땅히 公除 후에磨勘해야 하는데, 평소에 각司에서 사고가 있어 기한 내에 하지 못하면 예규에 따라 啓上하는 절차를 밟았으나, 지금은 평소와 다르므로 연이은烦啓를 계속할 필요 없이, 公除 후에 처리하겠다는 의견을 아뢉았다. 임금이 말씀하사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독음
금십이월십삼일 약방 입진 입시시 도제조금이 소계 금추동등 경외 척평 당어 공제후 마감而来상시 각사 유고한내 부득 위지 즉례 유 계계지거의 금즉异于 상시 불필속속 번계대 공제후 위지의 의 감달 상왈 의 위지
의미
조선 시대 십이월 십삼일 약방 入診 자리에서 都提調 金某가 건의한 내용이다. 가을과 겨울의 京外 관청 평가(襃貶)를 平소에는 각司에서 사고로 기한을 넘기면 별도로 啓上했으나, 지금은 평소의 상황이 아니라 계속 그렇게烦啓할 필요 없이 公除 후에 한꺼번에磨勘处理하자는 것이다. 임금이 이를 그대로 허락하였다. 공除는 국가 재해나 특별한 사정이 있어 여러 관청의 업무를 중단하던 기간을 말하며, 그 기간 동안 평소의 엄격한 기한 준수를 유예하고 公除 후에 일괄 처리하겠다는 행정 운용의 유연성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今十二月十三日藥房入診入侍時都提調金所啓今秋冬等京外襃貶當於公除後磨勘而常時各司有故限內不得爲之則例有頉啓之擧矣今則異於常時不必續續煩啓待公除後爲之之意敢達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금모 / 金某, confidence=0.7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척평 / 襃貶, confidence=0.9
- term: 공제 / 公除, confidence=0.8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
- term: 경외 / 京外,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갑자정월초칠일
- 기사 ID:
23302_001_001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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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07:38.4662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15
한글 번역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 지시로 아뢴다. 본영의 지난 계해년 가을·겨울 등급 평가(褒貶)를 이제 막 마감했으나, 올린 문서에 한 곳 도擦(刀子로 긁어 고침)된 곳이 있으니 이렇게 아릅니다.
독음
금위영랑청이 도제조의 의로 계하여 가로되, 본영의 거계해 가을겨울 등의 포변(평가)을 이제 막 마감하여, 계본 중 한 곳이 도삭(도擦)되었나이다. 감히 계합니다.
의미
조선 금위영 소속 낭청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지난 계해년(1683)의 가을과 겨울 등급 평가(褒貶)를 이제야 마감을 끝내고 그 결과를 상신하는데, 올린 계본(啓本) 안에刀子로 긁어 고친 부분이 한 곳 있다고 사정을 붙여서 상계한 기록이다. 관료 문서에서 도削은 공식 문서를 수정할 때刀子로 잉크를 벗겨내고 다시 쓴 것을 말하며, 이를 별도로 고지하는 것이 관례였다.
원문
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本營去癸亥秋冬等襃貶今始磨勘而啓本中一處刀擦矣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도삭 / 刀擦, confidence=0.9
- term: 계본 / 啓本,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襃貶: 포변(褒貶)의 형태로 등급评定之意가 가장 유력하나, 甲子年 初七日 기준 文献实例 확인 필요
갑자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1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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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4:15.9033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16
한글 번역
아,刀告드리옵니다. 본영 낭청과 장관 등을 포함한 금년 갑자년 춘추의 포장·비망 서열评定이 도제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머금을 수 없게 되었음길 감히 아,刀告드리옵니다. 전지(알았다).
독음
계일 본영 낭청 및 장관 등 금갑자춘추등 포장변등제이 인 도제조 신 유신병 불득 마감의 사 감감계 전지다.
의미
갑자년(1684년) 12월 14일자 기사로, 해당 연도 춘추의 포상·비망 평가를 도제조가 병으로 인해 마감을 못했다는 내용의 아,刀다. 임금이 이를 알았음을 전지로 응답한 간단한、人事 관련 공문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將官等今甲子秋冬等襃貶等第而因都提調臣有身病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work: 포장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office: 본영낭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2
- term: 전 / 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本營郞廳 -军营内部军官群体的 일반적 직칭으로 해석하나, 구체적 직급 범위가 불분명
기사유월십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1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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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1:47.7503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19
한글 번역
啟稟하옵니다. 본영의 금년 춘하等의 낭청 이하 중군에 이르기까지의 포상평가와 비난평가를 마감考核하여啟稟하였사온데, 병인年以后考核하지 못한 오等評定을, 탁전에서 대장신臣의啟稟에 의하여 결정하기로 한 사안을 일괄 소멸消除搓減清除清除消除한다는 취지를 아뢸옵니다.
독음
계해 유월 십일일
의미
군사 행정 문서로서, 본영 소속 장교들의 인사평정(襃貶)을 봄·여름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병인년 이후 미처 시행하지 못한 오등 평정까지 대장(大將)의啟稟에 따라 일괄 소멸處理한다는 내용을同日奉啓奏稟한 기사이다.
원문
啓曰本營今春夏等郞廳中軍以下襃貶磨勘以啓而丙寅以後未磨勘五等襃貶依榻前大將臣*所啓定奪之事一倂蕩滌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term: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term: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답전 / 榻前, confidence=0.93
- term: 당적 / 蕩滌, confidence=0.88
- term: 병인 / 丙寅,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五等襃貶(오등 포변)의 구체적 평정 등급 체계와 그 소멸處理가 인사면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
임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2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4:48.6648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0
한글 번역
啟奏하여 말씀드리옵니다. 본영 낭청 및 여러 장관들의 금년 가을과 겨울의褒貶(품정)을 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도제조(都提調)가 아직 부임되지 않았으므로 기한 내에 심사 완료가 불가능한 사유를 그대로 보고드리옵니다.
독음
계왈 본영 낭청 급서 장관 금추동 등의襃병 당위 등제이나 도제조 미차 한내 불득 마감의 의 감계
의미
조선 시대 군영의褒貶(품정) 심사 보고문이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추동 등급 심사 의무가 있으나, 최고 책임자인 도제조가 아직 부임되지 않아 기한 내 심사를 완료할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 공문서의 기한 불가 통보 형식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未差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 낭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5
- term: 포병 / 襃貶, confidence=0.98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本營郞廳 - 군영 구조의 구체적 지위를 정확히 특정하기 어려움
- 磨勘 - 군사 심사 절차의 구체적 범위가 불확실
계유유월초칠일
- 기사 ID:
23302_001_002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07:57.6183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1
한글 번역
계유년 음력 6월 7일, 보고하기를 아뢰옵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교 관원들의 지난 임신년의 가을·겨울 등급 품평은 도제조가 아직 부임하지 않아 처리하지 못하였사온 바, 지금 계유년의 봄·여름 등급 품평을 한꺼번에 등급을 정하여 올리는 뜻으로 아룁니다.
독음
계유유월초칠일
의미
조선 시대 군사 기구의 인사 평가 보고이다. 도제조(최고 책임관)가 아직 부임하지 않아 지난 임신년의 하반기 품평은 미루었고, 대신 계유년 상반기 품평과 합하여 한꺼번에 처리하였음을 알리는 내용이다. 임신(壬申)과 계유(癸酉)는 음력 태력(60간)의 해를 나타낸다.
원문
[주:■等設行]啓曰本營郞廳諸將官去壬申秋冬等襃貶因都提調未差不得磨勘矣今癸酉春夏等襃貶一時等第以入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본영낭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5
- term: 품평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임신 / 壬申, confidence=0.95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 term: 묵감 / 磨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等第(등제) - 품평 등급 구분 방식이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啓曰 구조에서 본영 낭청의 구체적 인명이 미상
갑술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2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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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5:40.3536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2
한글 번역
아뢰나이다. 본영랑청 및 여러 장관에 관하여 금년 가을·겨울에 시행할 포상·견책 등급의 등수를 매겨야 하나, 도시제 신 박은 현지 체류 중으로期限内 평가를 완료할 수 없다는 사유를 감히 아뢰옵니다.
독음
계왈 본영랑청 및 제장관 금추동 등 포찬 당위등제이라 도시제신 박 재외 한내 득불 마감의지 감계
의미
조선시대军营에서 가을·겨울 평어를 시행코자 보고하는 기사이다. 최고 감독관인 도시제 박씨가 任国外에 있어期限内 심사·평가를 진행할 수 없음을 알리는 내용으로, 管理 및 將官의 襃貶 등第 절차를 위해 감계(상신)한 문서임을 알 수 있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朴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랑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
- term: 포찬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office: 도시제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신 박 / 臣朴, confidence=0.85
- term: 마감(심사·검토) / 磨勘, confidence=0.85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本營郞廳의 범위와 具体적 職能
- 襃貶 등第 시행의 具体적 基準
무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2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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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2:11.7434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4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낭청 및 여러 장관들에게 금년춘하(春夏) 등의 포상 및 견제를 등급으로 매겨야 하나, 도제조 신이 마침 죄를 지고 대기 중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함을 감히 아톱니다.
독음
계일 본영 낭청 및 제장관 금춘하등 포펌 당위 등제이되 도제조 신 방재죄중 한 내 마감 불득의 뜻 감히 계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편재 문서로,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년 춘하 등의 업무 평가(포상·견제)를 등급 매겨야 하지만, 도제조가 죄를 지고 대기 중인 상태여서 기한 내 심사를 마치지 못함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여름평가(하곡)가 기한 내 처리되지 못한 사유를 알리는 공문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方在待罪中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term: 포펌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재죄 / 待罪, confidence=0.92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기묘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2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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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2:11.7115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5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의 낭청(佐官)과 여러 장수·관료 등을 대상으로 금년 상반기 근무성적평정(褒貶)을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는바, 도제조(都提調)께서 사정으로 인하여 직임을 떠나外地에 계신 관계로 기한 내에 심사·결정(磨勘)을 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감히 아룁니다.
독음
계일 본영랑청급 제장관등 금춘하등 포멸 당위등제이 도제조신 수유재외 한내불득 마감의의 감계
의미
조선시대 영의 인사 문서로, 1645년(기묘년) 6월 14일에 작성되었다. 본영所属의官員과 장수들에 대한 상반기 근무성적評定을 실시해야 하나, 最高指引人인 都提調가 직임을 떠나 있어 기한 내 결정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알리는 啓文이다. 관료 인사관리 과정에서 핵심 인물의 부재 시評定作業이 연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等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受由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포멸(근무성적평정)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심사·결정) / 磨勘, confidence=0.92
- term: 도제조(최고관리직)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영랑청(영의佐官들) / 營郞廳, confidence=0.88
- term: 수유(사유로 떠나봄) / 受由, confidence=0.9
- term: 등제(등급매김) / 等第,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受由在外의 구체적 사유와 행방
- 限內不得磨勘의 정확한 기한과 연장 절차
경진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2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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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호드립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수·관료에게 올봄과 여름의 감평을 등급으로 매겨 시행하여야 하나, 대장 신하 오도일이 아직 부임을 하지 아니하여 기한 내에 심사하지 못함을 감히 아룹니다.
독음
계일본영랑청급제장관금춘하등 휴대당위등제인다장신오도일일시미숙사한내불득마감의감감.
의미
조선 시대 여름 감평(襃貶) 시행 문서. 대장 오도일이 아직 부임(肅謝)하지 않은 상태여서 기한 내 감평 심사를 마치지 못함을 알리는 아호문이다. 오도일의 졸주로 보아 임진왜란 시기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大將臣吳道一時未肅謝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오도일 / 吳道一, confidence=1.0
- term: 감평 / 襃貶, confidence=0.95
- term: 숙사 / 肅謝,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2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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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릅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군 관원에게 금년 추계와 동계의 포상과 비난을 등급으로 매겨 시행해야 하나, 도제조 신하 서문중이 겸임한 내국국 도제조로 재임하여 현재 의약청의 한도에 해당되어 마감을 행할 수 없음을 감히 보고올립니다.
독음
경曰본영낭청급제장관금추동등 포장변당위등제이도제조신서문중이겸대내국도제조방재의약청한내에득불득마감지의감启
의미
조선 조정의 관료 인사 평가 체계에서 계절별 포상과 비난(襃貶)을 행하던 제도이다. 도제조 서문중이 내국국 도제조 겸임을 이유로 의약청 업무 범위에 있어 인사 평가 마감을 맡을 수 없음을 조정에 보고한 공식 문서이다. ‘議藥廳’은 왕의 시호를 의논하는 곳으로, 해당 공무 수행 기간 중에는 다른 업무에서 배제되는 원칙이 적용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徐文重以兼帶內局都提調方在議藥廳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문중 / 徐文重,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낭청 / 郞廳, confidence=0.9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내국국 / 內局, confidence=0.9
- term: 의약청 / 議藥廳, confidence=0.8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신사십이월초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2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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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6:30.9730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28
한글 번역
비국에서 아뢰기를, 수도 각사에 今秋冬 등褒貶(평정)을 망전(15일) 전에 마감하여 계상하게 되어 있으나, 왕의 장례 일정과 겹치므로 기한 내 처리할 여유가 없어, 상황에 따라 연기하도록 각衙门에 지시하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비국계왈 경각사 금추동등황변 당어망전마감이계 이여인산일기상치 한내세미하주선 수시대행지의 분부각아문하야
의미
비국(備局)의 상소에 따르면, 수도 각사의 춘추 등褒貶(관리 감평)이 기한(망전 전 마감)과 왕의 장례(因山) 일정이 충돌하여期限内에 완수할 수 없으므로, 각 소속衙门에状況에 따라褒貶을延期하도록 지시해달라는 내용이다. 춘추 등評은 모든 管理仕官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정기 감사로, 임금 즉위 직후 山陵으로 인한 國恤期間과冲突하여 실무적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備局啓曰京各司今秋冬等襃貶當於望前磨勘以啓而與因山日期相値限內勢未暇周旋隨時退行之意分付各衙門何如
엔티티 후보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5
- term: 황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망전 / 望前, confidence=0.95
- term: 인산 / 因山, confidence=0.9
- office: 아문 / 衙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망전(望前)은 음력 15일 전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해석하였으나, 일부 주석에서 ‘망’자를 月望(달이 차는 시기)의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함
을유십이월초칠일
- 기사 ID:
23302_001_003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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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6:46.2823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0
한글 번역
启奏 말씀드리나이다. 포상·견제를 행하는 일의 체면이 중대한데,先前 궐내에 입직한 금군장과 소관이 좌기(坐起)에 나오지 않아 등제(等第) 마땅히 고찰하는 바가 타당하지 못하므로, 시사(試射)의 예에 따라 대체하여 나오게 하였으면 어떠하겠습니다. 전교 말씀하사 유允(그렇다 하였다.)
독음
계일 포변 사체 중대 이 재전 체내 입직 금군장급 소관 불위 내참어 좌기 이등제 마간사 미妥당 의 시사예 차사 대리 내참 하여何如 전왈 윤
의미
조선 시대 포상·견제(褒貶) 평가를 행함에 있어 궐내에 근무하는 금군장과 소관이 좌시에 출석하지 않아 등제 마감이 부적절하게 이루어졌음을问题是, 이를 시사 시험의 예에 따라 대체 출석을 허용하여 처리하고자启奏한 내용이다. 왕이允낙하여 그대로 시행되었다.
원문
[주:入直替代來參事定]啓曰襃貶事體重大而在前闕內入直禁軍將及哨官不爲來參於坐起而等第磨勘事未妥當依試射例使之替代來參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금군장 / 禁軍將, confidence=0.95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시사 / 試射, confidence=0.92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정해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3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4T02:22:25.2966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1
한글 번역
아뢰옵나이다. 본영에서裱貶(점호 평가)을 행할 때 궐내에 입직하는 금군장과 소관에 대하여는 시험사격의 예에 따라 대리자를 세워代替참석하도록 한 사안은 이미 계신(啟稟)하여 정탈(定奪)하였습니다. 오늘裱貶 시에도 이的规定을 그대로 거행한다는 뜻을 감히 아뢰나이다.
독음
경일 본영裱貶시 궐내입직 금군장급 소관 시험사격의 예에 의하여 대용하여代替참례하게 함은 이미 경품하여 정탈하였으니 오늘裱貶시에 이로 거행하는 의를 감히 고함
의미
조선시대 군영의裱貶(점호 평가)시에 궐내 입직 금군장과 소관이 직접 출석하기 어려운 경우, 시험사격(試射) 관행에 따라 대리자를 세워代替참석하도록 했던 기존 사항을 오늘 평가 때도 그대로 적용한다는 내용의 기별(啟)문이다. 이는 병사 근무 교대 및 평가 편의를 위한 인사 행정 처리로 보인다.
원문
啓曰本營襃貶時闕內入直禁軍將及哨官依試射例使之替代來參事曾已啓稟定奪矣今日襃貶時依此擧行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term: 裱褒貶, 점호평가 / 襃貶, confidence=0.9
- term: 궐내입직 / 闕內入直, confidence=0.9
- person: 금군장 / 禁軍將, confidence=0.95
- person: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시험사격 / 試射, confidence=0.85
- term: 대리참석 / 替代來參, confidence=0.9
- term: 계신, 상신 / 啟稟, confidence=0.95
- term: 정탈, 결정 / 定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襃貶의 정확한 현대 한국어 대응어로서裱褒貶이라는 용어 자체가 조선 군사 행정 고유 용어인지 확인 필요
- 闕內入直禁軍將이 궁궐 호위 금군 특정 부대를 지칭하는지 추가考证 필요
무자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3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08:41.0257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2
한글 번역
무자년 유월 십이일[주:가뭄으로 인해 정전(正殿)을 피한다는 교지이므로, 이로 인해 교의(校倚)를 평좌(平坐)로 설치하지 말고 낭청(郞廳)과 여러 장교는 오직 사리(私禮)만 행하라는 뜻이다] 아뢰기를, 오늘 본영(本營)에서는 포상평정(襃貶)을 행하는 바, 궐내(闕內)에 입직(入直)한禁軍將과哨官은 종전 결정을 따라 대리하여 오게 하여 참여하게 하라는 취지로,不敢不尽하여 아립니다.
독음
무자유월십이일
의미
가뭄으로 인해 정전을 피하던时期, 본영에서 실시하는军营褒贬(포상평정) 행사에 궐내에 입직한禁軍將과哨官을 대리 참여시킬 것을请示한 기사이다. 주석에 따르면 이러한 상황에서 교의(校倚)를 평좌로 설치하지 않고 오직 사기만 행하도록 했다.
원문
戊子六月十二日[주:因旱避正殿敎是故勿設校倚平坐郞廳諸將校只行私禮]
啓曰今日本營襃貶時闕內入直禁軍將及哨官依前定奪使之替代來參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work: 포상평정 / 襃貶, confidence=0.95
- office: 근군장 / 禁軍將, confidence=0.8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궐내 / 闕內,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축십이월초육일
- 기사 ID:
23302_001_003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09:11.7100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3
한글 번역
启奏하옵니다. 내입직 금군장과 본영 소관은 을유년 겨울 이래로 교체 출석을 요청하여 참여하고 품평을 받아왔으나, 지금은 성상께서 건강이 좋지 않고 문서 출입도 매우 불안정하므로, 을유년 이전의 사례에 따라 그들이 출석하지 않고 등제(직급)를 매기는 일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계하옵니다.
독음
계일 내입직 금군장급 본영 소관 자을유동 등계청 대비 대리 내참 포변 의。今번 측 성후 미녕 문서출입 역심 미안 의 을유년 이전 예 따라 사使之 불위 내참 등제 마감의 의 감계
의미
조선 시대 사간원에서 금군과 소관의 참근 대체에 관한 보고다. 을유(1889)년 겨울 이후 금군장과 소관이 교대로 출석하여 품평을 받아왔으나, 현재 왕이 병환 중이고 문서 출납도 불안정하므로 을유년 이전 사례에 따라 출석은 보류하고 등제 매기기만 하겠다는 내용의启奏다.
원문
啓曰內入直禁軍將及本營哨官自乙酉冬等啓請替代來參襃貶矣今番則聖候未寧文書出入亦甚未安依乙酉以前例使之不爲來參等第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군장 / 禁軍將,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2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8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내입직 / 內入直,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경인유월초구일
- 기사 ID:
23302_001_003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9:00.4743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4
한글 번역
현재 6월 초열흘은 군사 훈련 일정에 해당하므로, 노량 사정에서 군사들을 모아 훈련시킨다. 일곱 번째番次 금군과 내외 각처에서 입직하고 있는 장관 및 마보 군사 등은 규례에 따라 표지(출동 인증)를 떼고 출동 사용한다. 내직에 입직 중인 금군 장교와哨官은 훈련 종료 후 다시 본직에 복직한다. 이 날 본영에서褒貶(근무 평가)이 있을 경우에는 근래의 관례에 따라 대리 인원을 교체하여 참석하게 한다.
독음
경인유월초구일. 금유월초십일 습진일차 이제 노량사정에서 군사를 모여 훈련시키노라. 칠번 금군 및 내외 각처 입직 장관 마보 군병 등 규례대로 표지를 뺀 채 출동 사용한다. 내 입직 금군 장·哨관들은 훈련을 마친 뒤 다시 입직한다. 만약 본영에서襃貶 있을 때에는 근례에 따라 대리하여 출참토록 한다.
의미
경인년 6월 초구일자 군사 편지. 6월 초열흘 훈련 일정에 맞춰 노량(부산) 사정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하며, 七番 금군과 내외 입직 군사들을 출동시킨다는 지시. 훈련 종료 후褒貶(근무 평가)를 시행하며 대리 출전도 허용하는 내용이다.
원문
今六月初十日習陣日次乙仍于露梁沙汀良中聚軍操鍊爲白去乎七番禁軍及內外各處入直將官馬步軍兵等依例除標信出用爲白乎旀內入直禁軍將哨官罷操後還入直爲白有如可當日本營襃貶時依近例使之替代出參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노량 / 露梁, confidence=0.95
- place: 사정(모래밭) / 沙汀, confidence=0.9
- office: 금군 / 禁軍, confidence=0.98
- term: 평가(올贬) / 襃貶, confidence=0.85
- term: 소관(소대 장교) / 哨官, confidence=0.92
- term: 출동 표지(인증) / 標信,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襃貶 - 근무 평가의 구체적 기준과 절차 불분명
- 標信 - 출동 인증 수단의 구체적 형태(패·직인 등) 미상
신묘유월초구일
- 기사 ID:
23302_001_003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22:50.5240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5
한글 번역
신묘년 유월 초구일, 오늘 유월 초구일 약방이 입진하여 진찰 시 입시한 자리에서, 성역소로 진종하는 장군·관원들이 폐백(褒貶)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침전 앞에서 결정·선포하였다.
독음
신묘유월초구일
의미
조선 왕조의 의정행위 기록으로, 신묘년 유월 초구일에 약방(內局)의 의관들이 왕을 진찰하러 입시할 때, 성역소 근무를 위해 진종하는 장군·관원들은 그날 실시되는 근무성적 평가(褒貶)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결정한 사항이다. 본래 都提調가 약방 都提調로서 입시하였다는 주석이 이를 뒷받침한다.
원문
辛卯六月初九日[주:本營都提調以藥房都提調入侍]
今六月初九日藥房入診入侍時城役所進去將官勿參襃貶事榻前定奪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유월 초구일 / 辛卯六月初九日, confidence=0.95
- office: 약방(내방) / 藥房, confidence=0.95
- office: 성역소(성城的 管理部署) / 城役所, confidence=0.8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폐백(관료 근무성적 평가) / 褒貶, confidence=0.95
- term: 침전 전 결정(국왕 결재) / 榻前定奪,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城役所進去將官 - 성역소로 진종하는 장관의 구체적 신분과 관직명이 문헌 내에서 추가 근거 없이는 확정하기 어렵다.
계사십이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3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23:00.5360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6
한글 번역
금위영 낭청이 都提調의 뜻을 전하여 아뢉기를,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 등을 대상으로 추계褒貶를 하여 등차 등제를 행하여야 하나, 신 예명方宿 直宿하고 있는 약방의 기한 한 내에서磨勘하지 못하옵는 바, 이같이 아옵니다’고 여쭙다. 알았다.
독음
금위영랑청이도체조의로계曰본영랑청급제장관등영춘추등앙변당위등차이신예명방직숙약방한계내불득모감지감기의개知道了
의미
조선 시대 금위영의 都提調가 금위영 낭청과 장관들의 동계褒貶 등제를 행해야 하나, 보고자 예명이 약방에 直宿 중이라 관련 서류를 검토·결재하지 못함을 사간원에서 이어졌다. 知道는 임금이 이 보고를承知之意로 확인한 뒤의 처리 표시이다.
원문
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等令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臣頤命方直宿藥房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office: 도체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term: 앙변(평가) / 褒貶, confidence=0.92
- pla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7
- person: 예명 / 頤命, confidence=0.85
- term: 모감(서류검토및결재) / 磨勘, confidence=0.75
- term: 지도(임금의承知之意) / 知道,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磨勘은 행정 문서의 최종 심사 결재 절차를 뜻하는 중국 明代 직제 용어로 추정되나, 조선 관료 문서에서의 정확한 사용례가 추가 검증 필요
- 頤命의 인물 비정이 文献에서 확인되지 않아 신원 미상
신묘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3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9:28.2929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7
한글 번역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 명의로 아뢰건대, 본영의 금년 춘하철 등급 평가 보고서 중 두 곳을 도벽하여 고쳤음이기에 삼가 갖추어 보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 명의로 계일대 본영 금춘하등 포멸 마감 계본 중 이처 도찰 의,敢 계
의미
금위영 소속 낭청이 도제조(최고 관리관)의 명의를 받아 금위영의 금년 봄·여름 철 평가 보고서中发现两处文字被擦刮修改的情况, 按照公文程序正式上报的记录이다. 도擦는 公文 위조 수법의 하나로, 원래 글자를 밀어 지우고 다시 써서 본문을篡改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발견을 즉시 상급 기관에 보고하는 것이 조선 군영公文 관리 절차에 해당한다.
원문
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本營今春夏等襃貶磨勘啓本中二處刀擦矣敢啓
엔티티 후보
- pla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멸 / 襃貶, confidence=1.0
- work: 계본 / 啓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도찰 / 刀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도찰 - 문서 위조 수법의 구체적 정의와 행정적 처리 절차에 관한 추가 고증 필요
병오유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3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09:14.5568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8
한글 번역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 명으로 아뢴다. 현재 병자년 상반기 인사와 관련한 포상·감점 평정은 이미 상신했으나, 을사년 하반기 인사와 관련한 포상·감점 평정은 이전에 본영에 사정이 있어 아직 마치지 못했다. 그런데 낭청과 장교가 대부분 바뀌어서 이제 정산할 수 없으니, 전례에 따라 말소处理한다는 사실을 아룁니다. 알았다.
독음
병오유월십오일, 금위영랑청이 모두 체차의 뜻으로 고하여 이르기를, 지금 병자년 상반기 등의 포상·감점을 입하였으나, 을사년 하반기 등의 포상·감점은 전에 본영에 사정이 있어 아직 정산하지 못하였다.랑청과 장관들이 많이 바뀌어 지금 정산할 수 없으니 전례대로 말소한다는 것을,不敢하여 고하다. 알았다.
의미
조선 영조 연간 금위영의 인사 평가 정산 지연건을处理的行政 보고문이다. 을사년 하반기 포상·감점 평정이 여러 사유로 미뤄졌고, 담당관의 대거 교체로 이제 정산이 불가능하게 되어, 예전대로 해당 평정 기록을 말소处理해 달라는 요청이다. 임금의 ‘알았다’는 답변이 붙어 처리 승인이了下다.
원문
[주:英廟]丙午六月十五日
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今丙子春夏等襃貶勘以入而乙巳秋冬等襃貶前因本營有故尙未磨勘矣郞廳將官多有遞改今不得磨勘依例蕩滌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term: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낭청 / 郞廳, confidence=0.9
- term: 포상·감점 / 襃貶, confidence=0.85
- term: 정산 / 磨勘, confidence=0.9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0.85
- term: 말소 / 蕩滼, confidence=0.8
- year: 병자년(1736) / 丙子, confidence=0.95
- year: 을사년(1729) / 乙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기유유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3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22:21:50.7824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39
한글 번역
아뢴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수 관원들에게 금년 춘하(春夏)의 포상·평정 등급을 매겨야 하나, 대장 신하인 이삼은 현재까지도 아직 경조하지 않아 기한 내에 심사 검토를 마치지 못할 뜻을 감히 아뢴다. 알다.
독음
경일 본영낭청 및 제장이관 금춘하등 포변 당위 등제이대 장신 이삼 시미숙사 한내 불득 마감지의 감경也知道
의미
조선시대 행정 문서로, 금년 춘하(春夏) 계절에 대한 관료들의 포상·평정 업무가 대기하고 있으나, 대장 이삼이 아직 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한 내에 심사 검토를 완료할 수 없다는 내용을 아뢴 것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大將臣李森時未肅謝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삼 / 李森, confidence=0.9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8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숙사 / 肅謝, confidence=0.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襃貶(포상·평정)
- 磨勘(심사 검토)
- 肅謝(경조)
병오유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4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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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09:14.2866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0
한글 번역
병오년 유월 십오일
독음
병오유월십오일
의미
조선 영조 연간 병오년(1730년) 유월 15일, 금지영낭청이 도체도(都提調)의 명에 따라 병오년 춘하등 포상 품평(襃貶)의 마감 작성을 상신했으나, 을사년 추하등 포상 품평은 본영의 사정으로 아직 마감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낭청 장관들이 많이 교체되어 이제 마감이 불가능하므로 예에 따라 삭제 처리(蕩滌)하겠다는 내용의 계기(啓事)를 올렸다.
원문
[주:■行]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今丙午春夏等襃貶磨勘以入而乙巳秋冬等襃貶前因本營有故尙未磨勘矣郞廳將官多有遞改今不得磨勘依例蕩滌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지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0.95
- office: 도체도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상 품평 / 襃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작성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삭제 처리 / 蕩滌, confidence=0.85
- date: 병오년(1730) / 丙午, confidence=0.9
- date: 을사년(1729) / 乙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묘정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4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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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49:28.5946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1
한글 번역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 명으로 아뢸기를, 지난 갑인년 가을·겨울 등의 품평 심사 작계를 이미 올렸으나, 정미년 봄·여름 이후 갑인년 봄·여름까지의 품평 전에는 본영에 사고가 있어 계속 심사 작계하지 못했습니다. 낭청과 장관이 대거 교체되어 이제 심사 작계가 불가능하므로, 관례에 따라 말소处理之意로 아뢰옵니다, 이를 알옵니다.
독음
금위영 낭청이 도제조의사로 계曰 가 갑인 춘추 등의 포변 마칸으로 이미 올렸으나, 정미 춤하 등 이후 갑인 춘하 등의 포변 전에는 본영에 유故 있어 연속 미 마칸이었다. 낭청 장관多有递改하여 지금 마칸 얻지 못하니, 의례 당촉의 뜻으로 감계知道自己
의미
금위영 낭청이 도提調의 명의로 임금에게 올린 계문이다. 갑인년 가을·겨울까지의 품평 심사 작계는 완료되었으나, 정미년 봄·여름부터 갑인년 봄·여름까지의 품평은 본영에 사고가 있어 계속 심사 作계하지 못한 사정을 보고한다. 낭청과 장관이 대거 교체되어 이제 심사 作계가 불가능하므로, 관례에 따라 해당 품평을 말소处理之意로 아뢰었다.
원문
[주:■行]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去甲寅秋冬等襃貶磨勘以入而丁未春夏等以後至甲寅春夏等襃貶前因本營有故連未磨勘矣郞廳將官多有遞改今不得磨勘依例蕩滌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work: 품평 / 襃貶, confidence=1.0
- term: 작계 / 磨勘, confidence=1.0
- term: 말소 / 蕩滌, confidence=0.9
- term: 递改 / 遞改,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무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4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49:51.3250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2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의 금년 봄·여름 인사 평가(포변)를 시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도제도 신하 유방이 현재 대죄 중(체포·직권 정지 상태)에 있어 제한 기간 안에 처리할 수 없음을 아룁니다. - 알았다.
독음
계왈 본영랑청급诸장관 금춘하등 포변 당위등제而来도제도 신유방 재대죄중限內 불가 모감지의 감계도 알다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 인사 평가(褒貶 등제) 보고서이다. 본영의료청 관료와 여러 장관의 상반기 평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도제도(都提調) 유방이 대죄(待罪)中이어서期限内평정을 완료할 수 없다는 사정 보고이다. ‘대죄’는 법정에 넘겨받거나 직권이 정지된 상태를 뜻한다. 이 기사는 해당일의 평가가 유보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柳方在待罪中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erson: 유방 / 柳方, confidence=1.0
- office: 본영낭청 / 本營郞廳,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대죄 / 待罪, confidence=1.0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4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09:30.4705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3
한글 번역
금위영 관원인 랑청이 최고 책임자인 도제조의 지시를 받아 다음과 같이 아룁니다. 본영 소속 랑청과 여러 장관에 대한 올해 가을과 겨울 근무 성적 평가正要 등급을 매겨야 하는데, 사직하는 신에게 병이 있어 정해진 기한 안에 심사 마무리를 하지 못합니다.
독음
금위영 랑청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 랑청과 제장관의 금추동등 포렴을 등제로 해야 하는데, 신에게 신병이 있어 한내에 마감하지 못함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이 기사는 조선 시대 군사 기구인 금위영의 인사 평가 업무를 처리하는 관문(啟文)이다. 금위영 소속 관리들의 가을·겨울 근무 성적评定 등급을 매기는褒貶을 실시하려던 상황에서, 담당자인 도제조가 병을 이유로 기한 내 업무를 마치지 못한다고 보고하는 내용이다.
원문
禁衛營(今則從事官)郞廳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郞廳及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1.0
- term: 랑청 / 郞廳,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본영 괄호 내 ‘從事官’은 本文과 중복 언급으로 번역 시 명확한 추가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갑인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4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50:19.7744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5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들로 하여금 금갑인년 추계와 동계 사무의 심사·결정 등급을 매기게 하였으나, 도제조인 신서(徐某)가 출강 중이어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으므로, 두 사람에 한해 심사·결정하지 못함을 알려드리옵니다.
독음
계일 본영 낭청 및 제장관 금갑인년 추동등 마감 제등하여 도제조 신서 사출강 시 미환래 양한 마감 부능의지 감계
의미
갑인년 12월 14일자 상신문이다. 금갑인년 추계·동계 사무의 등급 심의를 행하려 하였으나, 도제조인 徐씨가 출강 중이어서 돌아오지 않은 관계로 도제조와 관련된 사항은 심사·결정하지 못함을 보고한 것이다.秋冬等磨勘은 추계와 동계 사무의 총괄 심사·결정을 의미하며, 제等는 그 등급을 매기는 것을 뜻한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甲寅年秋冬等磨爲等第而都提調臣徐奉使出疆時未還來限兩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봉사(성 미상) / 徐奉使, confidence=0.6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낭청 / 本營郞廳,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徐奉使의 정확한 이름(휘)
- 秋冬等磨勘이 추계 단독을 말하는지 추계와 동계 모두를 아우르는 것인지
- 本營의 구체적 소속 부서
을묘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4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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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3:09.7530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46
한글 번역
启稟합니다. 본영 낭청과 여러 장군·관원에게 고합니다. 금년 춘계와 하계에 해당하는 포상·비방(褒貶)의 등급을 매겨야 할 사안인데, 신 徐方은 지금 상신(呈告) 중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검증(磨勘)을 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启稟합니다. 이를 인지하소서.
독음
계왈본영낭청급제장이관등금춘하등포벌당위등제이사신서방재청고중한내부득모간지의감계지도
의미
을묘년 음력 6월 14일자启文이다. 본영 낭청과 제장·관원들을 대상으로 금년 춘하등褒貶 등제를 시행코자 하였으나, 해당 담당 신하 徐方이 현재 상신 절차 진행 중이라 기한 내磨勘(심사·검증)을 완료할 수 없다는 내용을启稟한 것이다. 이는 상신 중에는 해당 관원의 업무 수행이 일시 보류됨을 관보에 공식 등록하는 성격의 기사로, 관료 인사 행정의 일환이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等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徐方在呈告中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방 / 徐方, confidence=0.95
- term: 포벌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모간 / 磨勘, confidence=0.9
- term: 청고 / 呈告,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本營郞廳
- 본영 낭청의 구체적 직위 명칭과 업무 범위가 불확실
을묘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4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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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启秦(계秦)하옵니다: 본영의 낭청과 여러 장관들이 금년 가을과 겨울에 당위(등급)를 매겨야 하나, 도제조 신하 서수유가 재외(外地)에 있어 기한 내에 심사·검토를 마치지 못할 수 없다는 뜻을 감히启秦하옵니다.知道(인지)하옵니다.
독음
계왈 본영낭청급제쟝관 금금추동 당위등차 이다 도제조 신 서수유 재외한계내 불득 마부적지의 감감계지도
의미
을묘년 12월 14일에 작성된启秦문으로, 본영 소속 낭청과 여러 장관들의 가을·겨울 인사등급 평가(등제)를 시행코자 하나, 도제조 서수유가 재외에 있어 규정된 기한 내에 심사·검토(磨勘)를 완료할 수 없음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최종적으로知道(인지)를 표시하며 문서가 처리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啓曰本營郞廳及諸將官今秋冬當爲等第而都提調臣徐受由在外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수유 / 徐受由, confidence=1.0
- office: 낭청 / 郞廳, confidence=1.0
- office: 장관 / 將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1.0
- term: 등제(인사등급)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부(심사·검토) / 磨勘, confidence=0.9
- term: 계(秦) / 啓, confidence=1.0
- term: 지도(인지) / 知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기묘정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4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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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51:27.24154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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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묘년 정월 십오일
독음
기묘정월십오일
의미
1639년(인조 17년) 정월 15일 금위영의 군사 업무 처리 기록이다. 무종사관이 장무서리를 이끌고 도시조 대장과 대장宅을 찾아 업무를 보고하고, 가을겨울 등급評定의 지연과 처리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특히 기묘년 정월 초에 상이宫殿最重한褒貶을 상순 이전에 시행하도록 명하는 전철을 보여준다. 또한 정월 초열흘에考講坐起를 본영에서 개최하고, 각廳의仕日單子修正과 관련 업무 발계를 다룬다.
원문
己卯正月十五日[주:戊寅秋冬等此日追行]
[주:■行]戊寅十二月初一日四更頭武從事官率掌務書吏進去都提調大將宅兼提調宅取稟[주:私忌則從事官前一日預稟於大將宅以備臨時問答]擧行戊寅十二月十三日平朝武從事率掌吏持草紙詣都提調前稟出頉稟翌朝呈政院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多諸將官今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大將臣具適有痛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주:都提調以領議政連日啓故啓辭如此]
[주:褒貶退行■敎]戊寅十二月十七日傳曰莫重殿最京司頉稟夥然而六曹俱闕雖由於藥院入直之致其前若爲則奚至於此乎暮年衰君講對進定未暇釋尤有致此應行殿最若行於上旬之前豈若此乎不體自强其軍申飭大臣所管外頉稟各司首曺從重推考撤直翌日一倂擧行而又有頉者政院察推[주:己卯正月初五日撤直]
己卯正月初十日考講坐起設行於本營[주:大將以時服獨坐]
執記敎鍊官張大羽
盤果取稟襃貶掌務書吏進去都提調前後回告大將前[주:今番勿設]
仕日單子修正事發甘各廳[주:中軍所別將所千摠所騎士將廳把摠所參軍所哨官所○從事官仕日書吏擧行]
엔티티 후보
- date: 기묘 / 己卯, confidence=1.0
- date: 무인 / 戊寅, confidence=1.0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1.0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8
- office: 육조 / 六曹, confidence=0.9
- person: 구적 / 具適, confidence=0.9
- person: 장대우 / 張大羽, confidence=0.9
- person: 영의정 / 領議政, confidence=1.0
- term: 도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대장 / 大將, confidence=1.0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term: 장무서리 / 掌務書吏,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전최 / 殿最, confidence=1.0
- term: 고강좌기 / 考講坐起, confidence=0.9
- term: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1.0
- term: 집기 / 執記, confidence=0.8
- term: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term: 별장 / 別將, confidence=0.9
- term: 천총 / 千摠, confidence=0.9
- term: 파총 / 把摠, confidence=0.9
- term: 삼군 / 參軍, confidence=0.8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8
- term: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0.8
- term: 사업단자 / 仕日單子, confidence=0.8
- term: 발감 / 發甘, confidence=0.7
- term: 어품 / 頉稟, confidence=0.8
- term: 철치 / 撤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복색
- 기사 ID:
23302_001_005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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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51
한글 번역
도제조가 검은 단령을 입는 경우에는 대장과 종사관, 삼군, 산원이 모두 윗사람의 복색을 따른다. (주: 만일 때의 복색이라면 대장 이하도 역시 윗사람의 복색을 따른다.) 여러 장관들은 호수 달린 갓 장식과 허리에 차는 물건을 갖추었다.
독음
도제조 흑단령칙 대장 종사관 삼군 산원 병종상복[주:약시복칙 대장이하역상복] 제장관 호수렵식 패통과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편제의 복색 규정을 적은 기사이다. 도제조가 검은 단령(검은색 원형 관복)을 입을 때 대장 이하 주요 군사 관료들이 윗사람의 복색을 따르도록 하고, 각 장관들이 호수 달린 갓 장식과 허리에 차는 패통(佩筒) 등의 장비를 갖추는 것을 규정하였다.
원문
都提調黑團領則大將從事官參軍算員竝從上服[주:若時服則大將以下亦從上服]諸將官虎鬚笠飾佩筒箇
엔티티 후보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흑단령 / 黑團領, confidence=0.9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삼군 / 參軍, confidence=0.9
- office: 산원 / 算員, confidence=0.85
- term: 호수 / 虎鬚, confidence=0.75
- term: 렵(갓) / 笠, confidence=0.85
- term: 패통 / 佩筒,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임오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05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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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2:52:00.81023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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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말씀드리옵나이다. 본영에서褒貶를 행할 때 겸임 파총 파주목사 이명중이 도제조와 상피가 있는 사정이 있어, 별도의 啓本을 한 번 작성하여 넣겠사옵는 바임을 아뢱드리옵나이다.
독음
경일 본영 포렴시 겸파총 파주목사 이명중과 도제조 유상피지 고 별경 본일도 서입지의 감경
의미
조선 시대 파주목사 겸 파총 이명중이 본영의褒貶(평정) 시기에 도제조와 상피가 있어 별도의 啓本을 따로 작성하겠다는 내용을 아뢱이는 문서이다. 관료 인사 행정 과정에서 相避(서로 피해야 할 관계)가 있을 경우 별도 절차로 처리함을 알리는 공문形式이다.
원문
啓曰本營襃貶時兼把摠坡州牧使李明中與都提調有相避之故別啓本一度書入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명중 / 李明中, confidence=0.95
- place: 파주 / 坡州, confidence=0.9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office: 파총 / 把摠,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0.9
- term: 상피 / 相避, confidence=0.9
- term: 계 / 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미상
- 기사 ID:
23302_001_005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5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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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0:13.1263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55
한글 번역
아래의 의견을 올리니, 오늘 본영에서 포정(인사 평가) 실시 시 결근한 내 입직 소관은 예전의 결정에 따라 대체를 시켜서 내일參席하도록 하라는 의견을 올리니, 전지하옵소서. 임금 전지知道了. [주: 이 초기는 당일 법定律문문을政院에 올린다]
독음
계일지금일영포정시궐내입직소관의전정궐사치지대來참지의감계 전지도알고 [주:차초기당일률문문정원]
의미
조선 군영의 포정(인사 평가) 기간 중 결근한 소관에 대해 기존 관례에 따라 대체를 인정하고 내일参席하게 하라는 내용을軍營에서启(아뢴) 문서로 올린 것이다. 임금이知道(알았다)를 내려 전지한 후 당일 법定律문문을政院에 전달하도록 주를 달았다.
원문
啓曰今日本營襃貶時闕內入直哨官依前定奪使之替代來參之意敢啓傳曰知道[주:此草記當日律聞門呈政院]
엔티티 후보
- office: 포정 / 襃貶,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결근 / 闕,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피봉식
- 기사 ID:
23302_001_005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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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22:22:34.7091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58
한글 번역
금위영 무인년 가을과 겨울의 등급评定(표창과 비난)에 관한 문서이다. 도장 도장 신하의 날인 조심스럽게 봉인한다 도장. 계본 어느 차수.
독음
금위영 거 무인추동등 장엄
의미
조선 금위영에서 무인년(추정 1658년 또는 1718년) 가을과 겨울에 실시한 장병 등급评定 결과를 보고하는 계본 문서의 겉봉이다. 관용封印 문서의 정식 서식에 따라 도장 날인과 봉인을 한 후 발송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去戊寅秋冬等襃貶
踏印踏印臣押謹封踏印
啓本某度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term: 장엄 / 襃貶, confidence=0.9
- term: 도인(도장찍음) / 踏印, confidence=0.85
- term: 근봉(조심스러운 봉인) / 謹封, confidence=0.85
- term: 계본 / 啓本, confidence=0.95
- term: 신압(신하의 날인) / 臣押,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무인년의 정확한 연호(인조16년 1638년, 효종9년 1658년, 영조14년 1718년 중哪一个인지 불확실)
- 某度의 구체적 차수
시사품계
- 기사 ID:
23302_001_005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0:46.8704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59
한글 번역
시사 품계(시호 시행 보고) [주:때로는 시행하고 때로는 그렇지 않음] [주:사격 배치 최근 몇 년간] 병오년(도제조는 이대장 김씨), 을묘년(도제조는 서대장 조씨), 경신년(도제조는 김대장 조씨), 기묘년(도제조는 이대장 구씨), 갑신년(도제조는 김대장 이씨)
독음
시사품행[주:혹행혹부] [주:사설、近년] 병오[주:도제조 이대장 김] 을묘[주:도제조 서대장 조] 경신[주:도제조 김대장 조] 기묘[주:도제조 이대장 구] 갑신[주:도제조 김대장 이]
의미
조선 시대 시사(시호) 시행에 관한 품계 보고문이다. 최근 몇 년간 사격 시험을 시행한 연도별 간지를 나열하고, 각 시기 도제조와 대장직에 있었던 인물 성씨를 주석으로 달아뒀다. 시행 여부가 일정하지 않았던 사정을 ‘(혹행혹부)’로 표기했다.
원문
試射稟行[주:或行或否]
[주:■射設■近年]丙午[주:都提調李大將金]乙卯[주:都提調徐大將趙]庚申[주:都提調金大將趙]己卯[주:都提調李大將具]甲申[주:都提調金大將李]
엔티티 후보
- term: 시사 / 試射, confidence=0.95
- term: 품계 / 稟啓, confidence=0.9
- term: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person: 김 / 金, confidence=0.9
- person: 조 / 趙, confidence=0.9
- person: 이 / 李, confidence=0.9
- person: 구 / 具,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射設
- 近年(연도 미상)
- 또는 否(불행) 대신 부(否) 오기 가능성
병술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06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1T12:54:49.1821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62
한글 번역
병술년 유월 무슨 날, 각 반에서 참전·현시 및 제식(除禮) 등의 행사에 참여하였다.哨官(소관) 임섭태는 인식(認識)하는 바가 전혀 없었다. 황해장은 처신(處身)이 단정하지 못하다. 조성인은 병으로 인하여 참여하지 않았다. (처리) 하.
독음
병술유월일 각반 참현 제사 소관 임섭태 무소식 황해장 처신 불근 조성인 병불참좌 하
의미
조선 시대 군사 기록으로, 병술년 유월의 어느 날 각 반에서 참전·현시 및 제식 등의 군율 행사가 있었음을 기재한 뒤, 세 사람의 문제 사항을 적시한 것.哨官 임섭태는 기본적인 인식이 전혀 없었고, 황해장은 처신이 불검하고, 조성인은 병으로 출석하지 못하였음을 기록하였다. 문서 말미의 ‘下’는 이 문서의 처리 단계 또는 하급 처리 표시로 추정된다.
원문
丙戌六月日各班參現除禮
哨官林洽太無所識
黃海章處身不謹
趙聖藺病不參坐
下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섭태 / 林洽太, confidence=0.85
- person: 황해장 / 黃海章, confidence=0.9
- person: 조성인 / 趙聖藺, confidence=0.9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參現除禮(참전·현시 및 제식의 의미가 정확하지 않음)
- 無所識(인식의 부재로 판단하나 맥락 불확실)
- 處身不謹(처신의 불검의 구체적 내용 불확실)
- 下(처리 표지 또는 문서 하단 표시로 추정)
정해유월초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6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24:49.1732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63
한글 번역
올 해 유월 이일 상참에 입시할 때, 영의상 김某이 아뢴 바에 따르면, 근년 이래로 연이은칙교로 인해 경부 각사에 포렴 시행이 있어废阙하지 말 것을 분부받았으나, 고금 다시 전최의 달에 당하였으니, 더욱 공사에게 일체 신식하여 알려, 응휴와 외직 모두 기한을 좇아 행하게 하고,考績의 중대한 바는京外差別이 없으니, 반드시 실상을核实하여 등제한다는 취지의 신식을 함께 행하라는 것이 어떠하겠습니다. 상이 말하였다. 그대로 시행하라.
독음
금육월초이일상참입시시영의상김소계근년인이연연인칙조경각사포렴고불감무단폐궐이금우당전최지월의경가중신식중소공지응휴외피개촉한행이지고지필핵실등제지의일체신식하여호
의미
조선 정해년 유월 초3일, 영의상 김某이 상참 入시 자리에서 아룁니다. 근년간 京各司의褒貶 포렴을 계속 命令하여废阙하지 않도록 해왔으나, 이제 殿最考核의 달이 돌아왔으니, 각사에 再三 신시해 응휴·외직 모두限期 내 시행하게 하고, 考績의 중대함을 따라 京外差别 없이 반드시 실정을核实하여 등제하라는 내용을一同 신시하자는 것입니다. 왕이 허가하여 그대로 시행하였습니다.
원문
今六月初二日常參入侍時領議政金所啓近年以來連因飭敎京各司襃貶固不敢無端廢闕而今又當殿最之月矣更加申飭衆所共知應頉外俾皆趁限擧行而考績之重京外無間亦必核實等第之意一體申飭何如
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영의상 김 / 金, confidence=0.95
- term: 상참 / 常參,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전최 / 殿最, confidence=0.9
- term: 고적 / 考績, confidence=0.9
- term: 경외 / 京外, confidence=0.9
- term: 신식 / 申飭, confidence=0.9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所啓
- 襃貶固
- 應頉外俾皆趁限擧行
- 考績之重京外無間
기축십이월초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6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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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5:31.06605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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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축년 12월 초3일의啟本(계본)이다. 천총 신대겸은 당시 재임 중이며, 소관 宋履成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아니하였다. 아래로 감사를 행한 장택하, 이득엽,洪纘源 등이 해당 자들을貶坐(강등·감봉)하였으니 문제목록 속에 보인다. 김익진, 이상번, 안영. 금위영(金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따라 계하기를, ‘본영의 이번 가을·겨울等褒貶(포변) 평가 보고서 중 한 곳을 도擦(삭제·변경)하였사오니 삼가 계합니다’라고 하였다.
독음
기축십이월초삼일계본 천총신대겸시재임소 소관송여성봉직불근하 장택하이득엽홍찬원 이하폄좌문제목중견금익진이상번안영 금위영종사관 이동제도외계일본영금자추동등포변마감계본중일처도착역감계
의미
조선 왕실 군사 편성 기관인 금위영의褒貶(포변) 평가 및 군직 감사와 관련된 공식 문서이다. 기축년(1729) 12월 3일 작성된 계본으로, 천총 신대겸 이하 여러 관료와 군직자들의 직무 수행 상황을 평가하였다. 소관 宋履成은 직무 태만으로糾彈되었으며, 감사 장택하·이득엽·홍찬원이 소속 部下了들을貶坐하여 그 결과가 문제목록에 기재되었다. 금위영 종사관은 도제도의 지시에 따라 동등 등급褒貶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한 곳의 도擦(문서 오류)이 발생하였음을 보고하였다.
원문
己丑十二月初三日啓本
千摠申大謙時在任所
哨官宋履成奉職不勤下
張宅夏李得曄洪纘源
以下貶坐■■■題目中考
金益鎭李尙蕃安瑛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今自■秋冬等襃貶磨勘啓本中一處刀擦矣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1.0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1.0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1.0
- term: 폄좌 / 貶坐, confidence=1.0
- term: 도착 / 刀擦, confidence=1.0
- term: 문제 / 題目, confidence=1.0
- term: 계본 / 啓本, confidence=1.0
- person: 신대겸 / 申大謙, confidence=0.9
- person: 송여성 / 宋履成, confidence=0.8
- person: 장택하 / 張宅夏, confidence=0.8
- person: 이득엽 / 李得曄, confidence=0.8
- person: 홍찬원 / 洪纘源, confidence=0.7
- person: 김익진 / 金益鎭, confidence=0.7
- person: 이상번 / 李尙蕃, confidence=0.7
- person: 안영 / 安瑛,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中考(중고/중권 해석 불확실)
- 宋履成(성 宋에 이름履成인지, 이름 자체가 宋履成인지 불분명)
- 洪纘源(홍찬원 외 유사 독음 가능)
임진십이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6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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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진년 12월 12일, 문종사관 서유방[주:재외에 있어 명함을 갖추지 않았으므로 평가 항목이 없다]란 항목에 수록, 중군 유진하[주:현재 임소에 재임 중으로 별도 기재함], 소관 장붕한, 오재인, 김형태, 박태균, 정덕승 이상은褒貶에 참여하지 않아 평가 항목이 없다란 항목에 수록
독음
임진십이월십이일, 문종사관 서유방[주:재외에서 미투刺 고로 문제목 없음] 중, 중군 유진하[주:시재임소 현주], 소관 장붕한 오재인 김형태, 박태균 정덕승 이상襃貶불참 무문제목 중
의미
임진년 12월 12일자 행정 기록으로, 당일 근무 평가(褒貶)에 관한 현황을 수록한 것임. 문종사관 서유방은 재외지에 있어 명함 제출이 없어 평가 불가, 중군 유진하는 현재 임소에 재임 중으로 별도 표시, 소관 장붕한 이하 5인은褒貶에 불참하여 평가 항목이 없음에 해당됨. 이는 조선 시대 벼슬아치들의 근무 참여 여부를 확인하던 인사 고과의 일환으로 보임.
원문
文從事官徐有防[주:在外未投刺故無題目]中
中軍柳鎭夏[주:時在任所懸註]
哨官張鵬翰吳載仁金亨兌
朴泰均丁德升以上襃貶不參無題目中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방 / 徐有防, confidence=0.95
- person: 유진하 / 柳鎭夏, confidence=0.95
- person: 장붕한 / 張鵬翰, confidence=0.9
- person: 오재인 / 吳載仁, confidence=0.95
- person: 김형태 / 金亨兌, confidence=0.95
- person: 박태균 / 朴泰均, confidence=0.95
- person: 정덕승 / 丁德升,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앙렴 / 褒貶, confidence=0.9
- term: 투자 / 投刺,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계사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6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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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종사관 윤득역의 재임이 짧았다. 소관 김행건, 이명선, 김익진, 김봉서 이상은 강등된 죄로 참여하지 않았으며, 무제목란에 있다.
독음
문종사관 윤득역 일천, 소관 김행건 이명선 김익진 김봉서 이상 폄좌불참 무제목 중
의미
조선시대 벼찰 내 문종사관 윤득역의 재임이 짧았음을 전하고, 해당 시기의 소관职人员 김행건, 이명선, 김익진, 김봉서 등이 강등 형벌을 받아 인사 교체를 이유로 공문 참여에서 제외되었음을 나타낸다. 이들은 품서(官案)의 무제목란에 기재된 인물들이다.
원문
文從事官尹得毅日淺
哨官金行健李命善金益鎭金鳳瑞以上貶坐不參無題目中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득역 / 尹得毅, confidence=0.95
- person: 김행건 / 金行健, confidence=0.95
- person: 이명선 / 李命善, confidence=0.95
- person: 김익진 / 金益鎭, confidence=0.95
- person: 김봉서 / 金鳳瑞, confidence=0.95
- office: 문종사관 / 文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term: 폄좌 / 貶坐, confidence=0.85
- term: 불참 / 不參, confidence=0.85
- term: 무제목 / 無題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일천(일浅) - 단순히 日期일 수도 있으나, ‘재임 기간이 짧음’의 의미로 해석됨
- 무제목(無題目) - 품서에 기재되지 않은 상태 또는 별도 항목 취급을 의미하는 관료제 용어
계사십이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6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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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잡임 편성 목록 문종사관 이식보 중군 장교 김범로 천종 유진항, 근속일수가 짧음 권식이 12월 16일에 보고하여 하한을 정한 후 보고를 내려놓고 주를 달아둠 기사고 윤광억 전익현 겸임 파종 김화현감 김로영 소관 정필기, 근속일수가 짧음 김……이 보고하여 하한을 정한 후 보고를 내려놓고 주를 달아둠 김행건 정덕승이 여행을 받아 중시에 참여하지 못함 강익주
독음
잡임칠 문종사관 이식보 중군 김범로 천종 유진항 일천 권식十二月十六일계 하한후계하懸註 기사고 윤광억 전익현 겸파종 김화현감 김로영 소관 정필기 일천 김……계 하한후계하懸註 김행건 정덕승 소식 점참중고 강익주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편성 명단의 일부분이다. 여러 부대의 장교와 관직 이름이 열거되어 있으며, 일부 인물은 근속일수가 짧다는 뜻의 ‘일천(日淺)’ 표시가 붙어 있다. 권식과 김某의 경우에는 12월 16일자 보고로 하한을 정하고 보고를 하한한 후懸註(주석)를 달았음을 기재하고 있다. 정덕승은 여행을 받아 중간 시험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나머지는 직책만 나열되어 있다.
원문
雜頉秩
文從事官李奭輔
中軍金範魯
千摠柳鎭恒日淺
權栻十二月十六日啓下限後啓下懸註
騎士將尹光億
田翊顯
兼把摠金化縣監金魯永
哨官鄭弼基日淺
金■……■啓下限後啓下懸註
金行健
丁德升受由■見■參中考
姜益柱
엔티티 후보
- office: 문종사관 / 文從事官, confidence=0.95
- person: 이식보 / 李奭輔,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person: 김범로 / 金範魯, confidence=0.95
- office: 천종 / 千摠, confidence=0.95
- person: 유진항 / 柳鎭恒, confidence=0.95
- person: 권식 / 權栻, confidence=0.95
- office: 기사고 / 騎士將, confidence=0.95
- person: 윤광억 / 尹光億, confidence=0.95
- person: 전익현 / 田翊顯, confidence=0.95
- office: 파종 / 把摠, confidence=0.95
- place: 김화현 / 金化縣, confidence=0.9
- person: 김로영 / 金魯永,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person: 정필기 / 鄭弼基, confidence=0.95
- person: 김행건 / 金行健, confidence=0.95
- person: 정덕승 / 丁德升, confidence=0.95
- term: 중시 / 中考, confidence=0.85
- person: 강익주 / 姜益柱,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雜頉秩(잡임칠, 잡임 편성의 총칭)
- 懸註(현주, 현지에 주를 달아둠)
- 下限後啓下(하한후계하, 하한을 정한 후 보고를 내려놓음)
갑오십이월십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6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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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18:11:25.1320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69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도의 뜻을 전달하여 아뢴 말씀드리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 등의 갑오년 가을겨울 등(秋冬等)의 포상비방을 마무리하여 올리는 바입니다, 하였습니다. 아뢴 말씀드리기를, 오늘 본영의 포상비방 시행 때 궁궐 안에서 입직하는 소관은 이전의 결정에 따라 교대하여 내참하게 하려는 바입니다, 하였습니다. 잡항 목록. 천摠 이정병은 일수가 짧음. 기사장 현장은 일수가 짧음. 소관 김행건은 불참이며 문제 없음. 조흥재는 일수가 짧음. 유효원은 일수가 짧음. 이여규는 일수가 짧음. 고봉윤은 일수가 짧음. 양정적은 진참하였으나 문제 없음.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도의 뜻으로 고하여 말씀드리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 등이 금 갑오년 가을겨울 등의 포상비방을 마무리하여 드리는 바입니다, 하였습니다. 고하여 말씀드리기를, 오늘 본영 포상비방 때 궁궐 안에 들어서 직을执勤하는 소관은 이전 정달에 따라 교대하여 내참하게 하려는 바입니다, 하였습니다. 잡항 목록. 천摠 이정병, 일수가 짧음. 기사장 현장, 일수가 짧음. 소관 김행건, 불참, 무문제. 조흥재, 일수가 짧음. 유효원, 일수가 짧음. 이여규, 일수가 짧음. 고봉윤, 일수가 짧음. 양정적, 진참하였으나 무문제.
의미
갑오년(1854) 12월 11일 금위영의 포상비방 시행 보고서이다. 가을겨울 등의 근무성적 평정을 마무리하여 도제도에 보고하고, 궁궐 내 입직 소관의 교대事宜를 알린다. 잡항 목록에는 평가 대상 장병 8인의 근황이 기재되어 있다. 대부분이 일수가 짧다는 사유로 문제 없음으로 처리되었고, 김행건은 불참이었으나 연속 중이었다가 중以下로 내려간 처분을 풀어남에 따라 그대로 보류된 것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等今甲午秋冬等襃貶磨勘以入之意敢啓
啓曰今日本營襃貶時闕內入直哨官依前定奪使之替代來參之意敢啓
雜頉秩
千摠李鼎炳日淺[주:襃貶日入啓而不待啓下啓本中以日淺題註不爲參現]
騎士將田光說日淺
哨官金行健不參無題目中[주:此則連中而因居中居下蕩滌之及仍存]
曺興載日淺
柳孝源日淺[주:襃貶日入啓而不待啓下啓本中以日淺懸註不爲參現]
李如圭日淺
高鳳允日淺
梁廷楫進參矣無題日中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포상비방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office: 천摠 / 千摠, confidence=0.95
- office: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0.95
- person: 이정병 / 李鼎炳, confidence=0.95
- person: 현장 / 田光說, confidence=0.95
- person: 김행건 / 金行健, confidence=0.95
- person: 조흥재 / 曺興載, confidence=0.95
- person: 유효원 / 柳孝源, confidence=0.95
- person: 이여규 / 李如圭, confidence=0.95
- person: 고봉윤 / 高鳳允, confidence=0.95
- person: 양정적 / 梁廷楫, confidence=0.95
- term: 궁궐 안 / 闕內,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정달 / 定奪, confidence=0.85
- term: 당적 / 蕩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을미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70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3:16:57.3982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70
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관 등의 금년 춉·하等褒貶을 당연히 등제해야 하나, 신(金某)은,身에 병이 있어 기한 내에 심사考核을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감히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하기를, 본영의 종사관 및 여러 장관 등이 금년 춘하等 포렴을 당연히 등제해야 하는데, 신 김某은,身에 병이 있어 기한 내에 마감을 행하지 못하는 뜻을 감히 아픈 줄 아뢰이다
의미
근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지시에 따라 종사관 및 제장관들의 춘하等褒貶 등제 업무를 처리하려 하였으나, 담당 관원인 김某이,身病을 이유로 기한 내 업무 완수를 못하고 이를 보고하는 기사이다. 실무 관료의 병졸로 인한 업무 지연 보고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等)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金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1.0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미십이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7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25:27.5630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71
한글 번역
을미년十二月十五일[주: 각 반 참현 제지] 금위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뜻으로 아뢴다. 지금 을미년 춘하등의 포평은 본영에 사정이 있어 제때 마감을 못 지었고, 종사관과 여러 장관 중에 교체된 사람이 많아 이제 마감을 할 수 없으므로, 예에 따라 그 절차를 없었던 것으로 한다는 뜻을 아룁니다. - 안다. 잡고 항목은 다음과 같다. 별장 양세현, 전총 민혜주, 수소군수 강유, 소관 민일천, 소관 김행건, 정필성, 홍한보 등이 불참이었다.
독음
을미십이월십오일[각반참현제지] 금위영 종사관으로 하여금 모두 제조(都提調)의 뜻으로 계启하기를, 지금 을미년의 춘하등 포평(襃貶)이 본영에 유고가 있었으므로 미처 마감을 못 하였고, 종사관 및 제장관(諸將官)에递改(交代,改換)한 자가 많아 이제 마감을 할 수 없으므로, 예에 따라 그대로 취소한다는 뜻을敢啟(启奏)한다. 아. 안다. 잡고(雜頉) 제秩(秩). 별장(別將) 양세현. 전총(千摠) 민혜주의. 수소군수(遂安郡守) 강유. 소관(哨官) 민일천. 소관(哨官) 김행건. 정필성. 홍한보 불참하다.
의미
조선 태조 연간 금위영의 공식 문서로, 을미년(태조 4년, 1395년)춘하등 포평(관료와 군관의 정기 평가)을 유고로 미처 시행하지 못한 사정을 알리고, 해당 평가를 예외적으로 삭제처리해 달라는启奏와 함께 불참자 명단을 게시한 기록이다. 부대 인사와 인사 행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1차 사료이다.
원문
乙未十二月十五日[주:各班參現除之]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今乙未秋冬等襃貶磨勘以入而去春夏等襃貶前因本營有故未得磨勘矣從事官及諸將官多有遞改今不得磨勘依例蕩滌之意敢啓知道
雜頉秩
別將梁世絢
千摠閔惠洙
遂安郡守姜游
哨官閔日淺
哨官金行健
鄭弼聖
洪漢輔不參中
엔티티 후보
- date: 을미십이월십오일 / 乙未十二月十五日,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person: 양세현 / 梁世絢, confidence=0.95
- person: 민혜주 / 閔惠洙, confidence=0.95
- person: 강유 / 姜游, confidence=0.9
- place: 소수군 / 遂安郡, confidence=0.95
- person: 민일천 / 閔日淺, confidence=0.9
- person: 김행건 / 金行健, confidence=0.95
- person: 정필성 / 鄭弼聖, confidence=0.95
- person: 홍한보 / 洪漢輔, confidence=0.95
- term: 포평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2
- term: 잡고 / 雜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各班參現除之 - 각반 참현 제지로 주석 추정이며, 각 반 참여 현직 제척(제거)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军문 용어 해석이 불확실함
병신십이월십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7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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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等同하여 이번 갑신년 가을과 겨울褒貶를 심사하여 계상한다’고敢히 갖추어 아뢴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이하 도제조의 뜻으로 계시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等同하여 이제 갑신년秋冬褒貶를 가磨勘하여 드림이니,敢히 계기禀啓한다
의미
조선 금위영의 갑신년(1696) 겨울褒貶 감사의 결과이다. 종사관과 각 장관의 종합考核 서열을磨勘하여 계상한 내용으로, 상시 근무자 중 이상이 없는 자는 그대로 현직에 두고,限後啓下자는 후임 발령이 늦어진 자, 中자·下자는 각각 중·하위 등급으로 배치함을 드러낸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等今丙申秋冬襃貶磨勘以入之意敢啓
雜頉秩本班參現除之
千摠姜五成
沈以上限後啓下
騎士將申潚中
崔孝達限後啓下
把摠成玉
李光沂
梁塤
朴載文以上限後啓下
哨官金一欽
李彦豊
尹心澤
宋光祿
李永耉
朴師誼
邊義邦
李義興
閔
朴喜春以上中
趙學永下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1.0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1.0
- person: 강오성 / 姜五成, confidence=1.0
- person: 신슘 / 申潚, confidence=1.0
- person: 최효달 / 崔孝達, confidence=1.0
- person: 성옥 / 成玉, confidence=1.0
- person: 이광기 / 李光沂, confidence=1.0
- person: 양흔 / 梁塤, confidence=1.0
- person: 박재문 / 朴載文, confidence=1.0
- person: 김일흠 / 金一欽, confidence=1.0
- person: 이언풍 / 李彦豊, confidence=1.0
- person: 윤심택 / 尹心澤, confidence=1.0
- person: 송광록 / 宋光祿, confidence=1.0
- person: 이영구 / 李永耉, confidence=1.0
- person: 박사의 / 朴師誼, confidence=1.0
- person: 변의방 / 邊義邦, confidence=1.0
- person: 이의흥 / 李義興, confidence=1.0
- person: 박희춘 / 朴喜春, confidence=1.0
- person: 조학영 / 趙學永, confidence=1.0
- term: 포점 / 褒貶, confidence=1.0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1.0
- term: 기한 후 계하 / 限後啓下, confidence=1.0
- rank: 천총 / 千摠, confidence=1.0
- rank: 파총 / 把摠, confidence=1.0
- rank: 소관 / 哨官, confidence=1.0
- rank: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閔뒤에 탈자가 있어 본명이 확인되지 않음
- 襃貶를褒貶로 볼 수 있으나 원문대로襃字도 가능함
정유유월십이일
- 기사 ID:
23302_001_007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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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유월 십이일 [정조] 정묘년 유월 십이일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고보하기를, 본영 종사관과诸位 장관의 정묘년 춘하등 평가 근무考核를 마치어 드립니다之意로 아뢰옵나이다. 알았다. 문과 종사관 이경양은 경협에 몸담지 아니하고 오직 막부佐幕에 근면勤勉하며 상상하다. 무과 종사관 장현좌은 사람을 도우되 고유詳固하고 근검勤謹하며, 文識으로 보좌하니 상遇이다. 천총 전문현은 오히려容貌만 취한다 상遇이다. 심강은愚昧하고 入劣하니 아래이다. 용인현령 백문창은廉謹함을 알고 능히 알니, 실로 예상意料 밖이다 上遇이다. 중군 이상綯 천총 이상혁 기사장 남여오 소관 김준악 조운행은 경력일이浅薄하니
독음
정유유월십이일 정묘육월십이일 금위영종사관이다대조조의어로기일변본영종사관급제장관금유정묘춘하등포렴편모감상의입의감조 문종사관이고양경영권근조막상 무종사관장현좌인이고상근체서문식상 천축전문현혜단이취모상 심강매입열하 용인현령백문창능지염근실출시료상 중군이상綯 천축이상혁 기사장남여오 소관김준악 조운행일천심
의미
정조 정묘년(1777) 유월 12일,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으로 종사관과 주요 장관들의 정묘년 상반기 근무 성과를 보고한 기록이다. 문과 종사관 이경양은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고 막부 근무에 충실한 점, 무과 종사관 장현좌는 사람을 돕되 고심스럽고 근검하며 문학적 식견으로 보좌한 점이 칭찬받았다. 천총 전문현은 오히려 모습[容貌]만 취한다고 평받고, 심강은 우매하고 열등하다고 평가되어 아래 등급이다. 용인현령 백문창은 청렴함과 근신을 알 정도로 뛰어나, 당초 예상 밖으로 상등 평정을 받았다. 중군 이상綯 이하 장교들도 각각 등급이 매겨졌으며, 조운행은 근속일수가浅薄하여 평가에서 밀렸다. 이 기록은 조선 시대 군사 기구인 금위영 소속 관리들의 인사考核 문서이다.
원문
[주:正廟]丁酉六月十二日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丁酉春夏等襃貶磨勘以入之意敢啓知道
文從事官李敬養不以經幄惟勤佐幕上
武從事官張鉉佐人固詳謹濟以文識上
千摠田文顯奚但取貌上
沈講昧入劣下
龍仁縣令白文昌能知廉謹寔出始料上
中軍李邦綏
千摠李文赫
騎士將南履五
哨官金俊岳
趙雲行日淺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경양 / 李敬養, confidence=0.95
- person: 장현좌 / 張鉉佐, confidence=0.95
- person: 전문현 / 田文顯, confidence=0.95
- person: 백문창 / 白文昌, confidence=0.95
- person: 이상綯 / 李邦綏, confidence=0.9
- person: 이상혁 / 李文赫, confidence=0.95
- person: 남여오 / 南履五, confidence=0.95
- person: 김준악 / 金俊岳, confidence=0.95
- person: 조운행 / 趙雲行, confidence=0.95
- place: 용인현 / 龍仁縣,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褒貶, confidence=0.95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9
- term: 경협 / 經幄,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綯(상綯의 이음자 오기 가능성)
- 좌인(좌인 또는 저인 해석 불확실)
- 심강(인명인지 직함인지 불확실)
무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7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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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3:17:21.7692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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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근위영 종사관이中都提調의 뜻을 받들어 아뢀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상반기 등급 평가 일을 시행하려 하나, 신 정방에게 부모의 병이 있어 기한 내에 평가를 마치지 못할 사유를 감히 아뢍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以来 都提調 意 啓하여 曰하되 本營 종사관 及 諸將官 今春夏 等 襃貶 事 爲 等第하거니와 而하여 臣 鄭方이 親病이 있어 期限內에 磨勘을 得지 못할 意를 감히 啓하노이다
의미
조선 시대 근위영의中都提調 지시를 받아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상반기 근무성적 평가(襃貶)를 시행하려던 중, 해당 관원인 정방에게 부모의 병이라는 사정이 발생하여 기한 내 평가를 마치지 못하게 되었음을 보고하는 공식 문서이다. ‘敢啓’는 하직할 말을 감히 아룁니다는 겸손 표현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事爲等第而臣鄭方有親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中都提調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정방 / 鄭方, confidence=0.9
- term: 포칭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 - 평가 결산의 구체적 절차를 지칭하는 용어로,军营 문맥에서는 근무성적考核를 의미할 가능성이 높으나 정확한 업무 범위는 불확실함
경자십이월초십일
- 기사 ID:
23302_001_008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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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4T02:25:45.9153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84
한글 번역
금지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받아 아뢰건대,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에 대한 금자년 가을·겨울 등의 근무성적평정을 마치고 계상하오니, 이 뜻을 알아 주십시오. - 알았다. 군사색 종사관 이경연은 현재 대관 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양색 종사관 박기풍은 그를 기대할 만한 인물이다. 별장 이한풍은 옛 가문의 아름다운 모범이다. 천총 이수봉은 제部的으로 볼 일이 있다. 이광운은 총명하고 넉넉히 칭찬할 만하다. 기사장 유대원은 성품이 순후하고 삼간다. 파졸 조승현은 꽤 스스로 자세하고 밝다. 소관 조명오는 일에 때로 삼감하지 못한 솜씨가 있다. 김필형은 강의생과의 인연에서 태만하여 내려왔다. 박이환은 부지런하고 삼감한 것으로 중간이다. 김취남은 화살을 자주 맞추었으나 중심이 아래로 내려왔다.
독음
금지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아뢴다.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의 금자(경자)년 가을·겨울 등의 포렴을 마감하여 드리는 바이다. - 알았다. 군사색 종사관 이경연은 현재 대관 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양색 종사관 박기풍은 기대할 만한 인물이다. 별장 이한풍은 옛 가문의 아름다운 모범이다. 천총 이수봉은 제部的으로 무슨 볼 일이 있다. 이광운은 총명하고 넉넉히 칭찬할 만하다. 기사장 유대원의 성품이 순후하고 삼간다. 파졸 조승현은 꽤 스스로 자세하고 밝다. 소관 조명오는 일에 때로 삼감하지 못한 곳이 있다. 김필형은 강의생과의 인연에서 태만하여 내려왔다. 박이환은 부지런하고 삼감한 것으로 중간이다. 김취남은 화살을 자주 맞추었으나 중심이 아래로 내려왔다.
의미
조선 시대 금지영의 가을·겨울 근무성적평정(포렴) 결과를 도제조에게 보고하는 관보 기사이다. 각 종사관·별장·천총·기사장·파졸·소관의 직무 수행 능력과 인물됨됨이를 상·중·하 등급으로 평가하였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평가가 많으나, 김필형은 강의생(講生) 직임의 태만, 조명오는 소관 업무의 미흡함이 지적되었고, 김취남은 활쏘기 실력이 있으나 과녁 중심에 맞추지 못함이 평가되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子秋冬等襃貶磨勘以入之意敢啓
知道
軍色從事官李兢淵時帶臺職
糧餉色從事官朴基豊期待其人上
別將李漢豊古家餘範上
千摠李壽鵬制部何有上
李匡運綜明足稱上
騎士將柳大源淳謹有餘上
把摠趙升鉉頗自詳敏上
哨官曺命五事或不審中
金弼炯講生緣怠下
朴履煥勉以勤謹中
金就南射忽屢中中點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경연 / 李兢淵, confidence=0.95
- person: 박기풍 / 朴基豊, confidence=0.95
- person: 이한풍 / 李漢豊, confidence=0.95
- person: 이수봉 / 李壽鵬, confidence=0.95
- person: 이광운 / 李匡運, confidence=0.95
- person: 유대원 / 柳大源, confidence=0.95
- person: 조승현 / 趙升鉉, confidence=0.95
- person: 조명오 / 曺命五, confidence=0.95
- person: 김필형 / 金弼炯, confidence=0.95
- person: 박이환 / 朴履煥, confidence=0.95
- person: 김취남 / 金就南, confidence=0.95
- office: 금지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0.95
- term: 포렴마감 / 襃貶磨勘, confidence=0.9
- office: 별장 / 別將, confidence=0.95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5
- office: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0.95
- office: 파졸 / 把摠,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군사색 / 軍色, confidence=0.9
- term: 양색 / 糧餉色, confidence=0.9
- term: 대관직임 / 臺職, confidence=0.85
- term: 강의생 / 講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신축유월초십일
- 기사 ID:
23302_001_008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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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22:24:12.5266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86
한글 번역
신축년 6월 초십일, 규장각 감결. 이 감결을 오늘 입시할 때 전달하기를, 초개문신(특별 선발된 문신)을 비롯하여 상하 모든 실직과 군직을 한결같이 사관(史官)국의 예를 따라 포렴(褒貶)으로 품정하되, 참사(參事)의 정식에 따라 즉시 알려 시행하고 모두 정확히 알게 할 사안이라. 전교를 받들어奉審施行하고 감인(甘印)을 지니고 시행할 일.”
독음
신축유월초십일규장각감결
의미
1693년(신축) 6월 10일 규장각에서 발한 감결. 초개문신과 모든 실직·군직 직책자의 인사 품정을 사관(史官)국의 포렴 제도에 준하여 시행하라는 내용의 전교. 왕의命令을奉審하여 감인(甘印)으로 시행한 공식 문서로, 초기문신 인사관리의 구체적 절차와 기준을定式化한 기록이다.
원문
辛丑六月初十日奎章閣甘結
右甘結今日入侍時傳曰抄啓文臣勿論參上參下實職軍啣一依史局例襃貶而參事定式仍卽知委幷令知悉事
傳敎敎是置奉審施行事持甘印
엔티티 후보
- term: 신축(1693년) / 辛丑, confidence=0.95
- office: 규장각 / 奎章閣, confidence=0.98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work: 초개문신 / 抄啓文臣, confidence=0.92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0.88
- office: 사국 / 史局, confidence=0.85
- term: 참사 / 參事,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신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08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8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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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1:21.55068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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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축년 12월 14일.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명에 따라 아뢴다. 금위영 종사관 및 모든 장교들의 금묘년 가을·겨울 등褒貶等第를 시행하여야 하나, 관인 정유가 몸의 병으로 인하여 기한 내에磨勘하지 못함을 감히 아룽니知晓하다.
독음
신축십이월십사일[본영 및 어영청 개석계훈국시의례설행이자본국 군사색 종사관 정동윤 시대 입직 내각이지계본 수립초계문신 현주준운류]금위영 종사관으로서도조조의 계일曰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신축 가을동계 봉평 당위등제이자응 유신병한기 내에 불득 묘감의 의미감 계지도
의미
신축년 12월 14일 금위영 종사관이上都提調의 지시에 따라 아뢴 글. 종사관과 제장교들의 가을·겨울褒貶 등정을 행하여야 하나, 관인 정유가 병명으로 기한 내 평가를 마치지 못함을 알린 날.
원문
辛丑十二月十四日[주:本營及御營廳皆頉啓訓局依例設行而本局軍色從事官鄭東俊是時入直內閣而啓本則以抄啓文臣縣註云矣]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辛丑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臣鄭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date: 신축년 12월 14일 / 辛丑十二月十四日, confidence=0.95
- person: 정동윤 / 鄭東俊, confidence=0.9
- person: 정유 / 鄭有, confidence=0.9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훈국 / 訓局, confidence=0.9
- term: 봉평 / 褒貶, confidence=0.85
- term: 묘감 / 磨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抄啓文臣制度的 정확한 운용 방식
- 軍色從事官의 직급 구분
- 縣註의 구체적 의미
계묘유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9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4T02:26:44.9833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1
한글 번역
전하여 이르기를, 입직(交替 입直)이나 나처(拿處) 혹은 청백례(肅拜)에 불참한 경우 등 공무 관련 징계 사항은 모두 실제 상황에 근거하여 현저히 의논하여 적고, 징계 의결에 불참한 자는 중등(中等) 등급에 넣지 않도록 하라.先前 대臣의 승청으로 이미 정한 방식이 있었으므로, 今番 병조의 징계 심사 결과를 정리하면서 이를 어긴 것은 마땅히 해당 당상에게 중하게推考하고, 하급 아전은 해당 관아에서推治하여 그 연유를 자세히 조사하여 보고하게 하라.
독음
전왈 입직나처혹미숙배등저여차공貶목중개영거실현엄오급물이용부참치중고증인다승청이유정식칙금번병조貶목마감미면위월당후당상종중추호하리영유사추치기위절봉공이문
의미
조선 시기 병조의 징계 심사 보고에 대한 관의 지시문이다. 입직 불참, 나처, 청백례 불참 등 공무 태만 사항은 실제 상황에 따라 징계 등급을 매기되, 징계 회의에 불참한 자는 중등에 넣지 말도록 기존 정식에 따라 처리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 今番 병조가 이 규정을 위반했으므로 책임 당상은推考하고 관련 하급관을 심문 조사케 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傳曰入直拿處或未肅拜等諸如此公■貶目中皆令據實懸頉勿以貶坐不參置之中考曾因大臣筵稟已有定式則今番兵曹貶目磨勘未免違越當後堂上從重推考下吏令攸司推治其委折捧供以聞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징계 심사 결과 목록 / 貶目, confidence=0.92
- term: 청백례 / 肅拜, confidence=0.9
- term: 입직(교대 근무) / 入直, confidence=0.88
- term: 나처(소환 압류) / 拿處, confidence=0.85
- term: 당상(관청의 상급 관리) / 堂上, confidence=0.9
- term: 추호(책임 문책) / 推考, confidence=0.88
- term: 대신의 연청(임금과의 보고) / 大臣筵稟, confidence=0.82
- term: 유사(해당 관아) / 攸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現頉(현저히 의논하여 적는다)은 관료 문서에서 사용되는 특정 표현으로 정확한 뜻이 불분명함
- 磨勘(마감)은 징계 결과 정리 작업을 지칭하는 전문 용어로 추정되나 구어적 대응어 확정 어려움
계묘십이월십일일
- 기사 ID:
23302_001_0092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4:15.2699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2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따라 아뢰다.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에 대한 금년 계묘년 춘추 등(秋冬等) 포상贬损(褒貶)의磨勘(评选)을 입안하여 드린다는 뜻을 여쭙습니다. 알았다. 금위영이 아뢴다. 본영 褒貶 때 겸 파총(兼把摠)인 금천군수(今泉郡守)洪載淵이 都提調와 상피(相避)가 있었으므로, 별도의 啓本으로 한 번에 편성하여 넣는다는 뜻을 여쭙습니다. 알았다.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따라 아뢰다. 금년 춘추 등의 褒貶 磨勘 啓本 중 한 곳을 도삭(刀擦, 수정)했다는 뜻을 여쭙습니다. 알았다.
독음
금위영종사관이라도도제도시하겠다고曰본영종사관및제장관금계묘춘추등포변모감들이입之意감기知道 금위영하겠다고본영포변시겸파총금천군수홍재연여도제도시상호피유고별기고본일도서입之意감기知道 금위영종사관이라도도제도시하겠다고曰금춘추등포변모감기고본중일처도삭之意감기知道
의미
조선 금위영의冬季褒貶文书處理過程을 보이는 기사이다. 세 가지 보고가 수록되었는데, 첫째는 종사관과 장관들의 등급评定 결과를啓本으로 넣겠다는 내용, 둘째는 相避(피할 관계)로 인해 겸 파총인洪載淵의 평가를 별도의 啓本으로 처리하겠다는 내용, 셋째는 작성된 啓本 중 한 곳을 도삭(修正·삭제)했다는 내용이다. 세 경우 모두 최종 답은 알았다(知道)로同一하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癸卯秋冬等襃貶磨勘以入之意敢啓知道
禁衛營啓曰本營襃貶時兼把摠金川郡守洪載淵與都提調有相避故別啓本一度書入之意敢啓知道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今秋冬等襃貶磨勘啓本中一處刀擦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person: 홍재연 / 洪載淵, confidence=0.97
- place: 금천군 / 金川郡, confidence=0.96
- office: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7
- office: 겸파총 / 兼把摠, confidence=0.93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모감 / 磨勘, confidence=0.94
- term: 상피 / 相避, confidence=0.96
- term: 도삭 / 刀擦, confidence=0.92
- term: 기고본 / 啓本,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襃貶磨勘의 등급 구분 체계와 도삭 처리 방식
계묘십이월십오일
- 기사 ID:
23302_001_0093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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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15:29:22.8905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3
한글 번역
계묘년 12월 15일. 교서를 개봉하여 전좌에 붙이다. 이때 정원이 양식색 종사관과 사관에게 발패하여 본영의 계본 사 도건을 가져오게 하고, 구두로 전교한다. 근자에 무제목으로 직장한 것이 여러 번 계체되었으니 어떠한 계체냐 하니, 이제 이 품목 중에 무제목이 많으므로, 상이 특별히 대제조 아문은姑不讲罪라고 하였으니,果刻히 개정座하여 비록屡經 등급을 경과하였더라도 一倂히 다시 제목을 써서 올린다.兼把摠別의 계본末尾紙에 대장이 품목을 거느리고 감정하여 다시 마감하여 올리니, 반하하시기를,殿最法의 의도가 어떠한从严하겠으며, 근자에 마감의 규정이 소루하고 막심하게 헛되었다. 무론京师와 지방에서 一考를 경과한 뒤 재고 이후에 별무 수异한 실적이라 하면서 그대로 只書上字하고 편作不易의 定例으로 삼았다. 数年前 이미 이 일로中外에 계체하여 勿循谬例하게 하며 一従六朔間 능부와 否를 반드시 제목을 써서 올리게 하였다. 근년에 이르러서는 여러 도의 수령과 변장의 品목이 다 제목을 쓰고 있으나, 京司는 아직 균일하지 않아 혹 쓰고 혹 쓰지 않으니, 크게考課를 엄격히 하는 뜻에 어긋난다. 하물며 앞뒤로 분부한 것이諄複하니, 어찌 그리 되겠으며, 이는 政院이 능히申飭하고 知委하지 못한 탓이다. 각該 마감한 곳은姑不讲죄하고, 更自政院에서 엄격히 계체하도록 한다. [주: 时训局 守厅 训炼院에도 무제목 上疏本이 있어 본영에 왔으니 一體 회부하여 다시 마감하도록 한다云]
독음
계묘십이월십오일. 개착전좌교. 이시정원발패량향색종사관사관지본영계본사도출래구전하교내. 근래무제목공신식하여등사중多有무제목. 상특이자제조아문고불론죄재과卽각개좌. 비렴경등제일병경서제목이입. 겸파종별계본미지대장추고점목개위마감이입. 반하曰. 전최법의하여등엄중이근래마검지규소루막심. 무론경외. 경일고자이후재고이후.世人별무수异지적률거이자서상자편작불역지례. 년전인이사중외사위순랍례일종육삭간능부필서제목. 근년칙제도가수령변장점목개서제목이경사재고불균일. 혹서혹불서대비엄고적지의. 녀후전후식준준. 헐용내아이各該磨勘姑不勘罪.공사정원불능신식지위원위각该磨勘姑不勘죄재更시정원신명엄식위지. [주:시훈국수청훈련원亦有무제목상본영계본일체환하개위마감云]
의미
1843년(계묘) 12월 15일, 왕이殿最法(전최법, 관리政绩考核 제도) 실행의 엄중함을 재차 강조하면서 정원에 대한 지적을 전교하였다. 京司(중앙 관청)의 마감(磨勘,品목 작성)에서 수령·변장과 달리 무제목으로 처리하는 잘못된 관행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이를 즉시 시정하도록 명하였다.政院이申飭을 제대로 못한 책임을 물으며,训炼院 등 군사기관의 품목도 함께 정정하도록 했다.
원문
開坼殿座敎是時政院發牌糧餉色從事官史官持本營啓本四度出來口傳下敎內近來無題目工申飭何等申申而今此貶目中多有無題目上特以都提調衙門姑不論罪是在果卽刻開坐雖屢經等第一倂更書題目以入
兼把摠別啓本尾紙大將推考貶目更爲磨勘以入判下
曰殿最法意何等嚴重而近來磨勘之規疎漏莫甚無論京外已經一考者自再考以後諉之別無殊異之績輒以只書上字便作不易之例年前以此事申飭中外使爲勿循謬例一從六朔間能否必書題目近年則諸道守令邊將貶目皆書題目而京司則尙不均一或書或不書大非嚴考績之意況前後飭■諄複則焉用乃爾此施政院不能申飭知委之致各該磨勘■■姑不勘罪更自政院申明嚴飭爲之[주:時訓局守廳訓鍊院亦有無題目上■本營啓本一體還下更爲磨勘云]
엔티티 후보
- date: 계묘년 12월 15일 / 癸卯十二月十五日, confidence=0.95
- office: 정원(시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양식색 / 粮饷色, confidence=0.85
- office: 대제조 아문 / 都提調衙門, confidence=0.9
- term: 전최법 / 殿最法, confidence=0.95
- term: 마감(품목 작성 및 심사) / 磨勘, confidence=0.9
- term: 품목(관리 등급考核 문서) / 貶目, confidence=0.9
- place: 경사(중앙 관청) / 京司, confidence=0.9
- place: 중외(중앙과 지방) / 中外, confidence=0.9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85
- office: 겸파종 / 兼把摠, confidence=0.8
- term: 제목(능부 서술) / 題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開坼殿座敎
- 口傳下敎
- 果卽刻開坐
- 屡經等第
- 磨勘之規
- 別無殊異之績
- 六朔間
- 能不均一
- 諄複
- 各該磨勘
- 守廳
- 還下
계묘십이월십육일
- 기사 ID:
23302_001_0095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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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4T02:26:47.4462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5
한글 번역
(이상은) 도제조 정(鄭)에게 올린 글자의 대략이다. 죄는 허둥하고 어두움에 드러나니, 공손히 징계를 기다림이 무슨 일이랴. 답하기를, 글자를 살펴보니 모두 갖추어 갖추었다. 경의 다정한 정성이 진실되다. 벼슬을 강등하는 일에 어찌 지나치게 걱정하겠는가. 경은 마땅히 안심하고 사직하지 말고, 더욱 잘 보양하라. 이에 이 답을史官에게 보내 전하라 하고, 다시 전지하기를, 이 답을 사관으로 하여금 판단부사 정에게 전달하게 하였다.
독음
도제조 정기자 대개 죄 착 혼매 공기사 견。何事 / 답왈 성 자 구식 청곤 면 제 사 귀용 과 인 ?其 안심 부사 일상 가 선섭 영 전왈 차 비답 천 사관 전우于鄭 판단부사
의미
조선 왕이 도제조 정(鄭)에게 보낸 답글이다. 정이 상소한 글자에서 그가 어리석고 혼미하여 죄가 있다고 하였으나, 왕은 그의 충성을 높이 사며 벼슬을 강등하는 일에 과도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하고, 잘 보양하라고 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궁궐의 관리인史官을 통해 답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왕命이다.
원문
都提調鄭箚子大槪罪著昏昧恭俟譴何事
答曰省箚具悉卿懇貶題事豈用過引卿其安心勿辭益加善攝仍傳曰此批答遣史官傳諭于鄭判府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재상 성) / 鄭,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궁궐 기궁을 맡은 관리) / 都提調, confidence=0.92
- office: 판부사(임금의 명으로 사은하던 벼슬) / 判府事, confidence=0.88
- person: 사관(기록 관원) / 史官, confidence=0.94
- term: 자기(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 / 箚子, confidence=0.9
- term: 면제(벼슬을 강등함) / 貶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갑진유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96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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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4:35.4623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6
한글 번역
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아뢑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官的 갑진년 춘하등 포렴을 시행하여야 하나, 신하 이某一 사람의 사정이 편안하지 아니하여期限内까지审核을 마치지 못함을启奏하오니, 이를 알겠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으로启奏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諸將官의 갑진년 춘하등 포렴을,应当 등제하여야 하나, 신 이某의 사정이 난안하여 기간 내에 마감하지 못함을启奏하오니, 알겠습니다.
의미
갑진년(1644년) 6월 13일,禁衛營 종사관이 도제조의指令으로 보고하기를, 본영 종사관과 여러将官에 대한 갑진년 춘하等 포렴褒贬를 시행하여야 하나, 신하 이某一의 사정이 불안하여期限内审核을 마치지 못함을恭请하니, 알았다는 내용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辰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李情勢難安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person: 신하 이 / 臣李,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神情難安 - 원문에 ‘神情’으로 되어 있으나, 문맥상 ‘事情難安’(사정이 불안)의 오기나 약자 표기로 보이나 원문 그대로 해석함
- 启 - ‘启奏’의 준말로 문맥상 보고를 올리다는 의미로 해석
갑진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9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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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5:00.0947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7
한글 번역
고합니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들에 관하여, 지금 갑진년 추동의 근무성적평정을 마쳐 등급을 매겨야 하는 상황이나, 도제조 신(李)가 왕의 명을 받아 밀정을 떠나 기한 내에 심사·확정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갖추어 고합니다. 알다.
독음
계왈 본영 종사관 및 제쟝관 지금 갑진 추동등 포변 당위등제이라的都제조 신이 북명 출강한정 내 불득 마감의의 감계
의미
조선 시대 관료 문서(계문)의 일부이다. 갑진년(1864년) 추동 근무성적평정(褒貶)을 실시해야 하나, 평가의 최종 책임자격인 도제조가 출강(밀정 방문) 중이라 기한 내 마감이 불가능함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관서의 인사 평가가 제时候에 처리되지 못한 사유를 상부에 알려 허락을 구하는 절차문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甲辰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臣李奉命出疆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출강 / 出疆,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秋冬等襃貶(추동등 포변)의 ‘등’자가 추동 계절 구분의 명칭인지, 아니면 다른 문서 체계의 분류 표기인지
을사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3302_001_009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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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5:29.9156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099
한글 번역
상신합니다. 본영 종사관과 각 장관들에 대해 현 을사년 추동季節 품평을 행하여 등급을 매겨야 하나, 도제조가 아직 부임되지 않아 기한 내에 심사 확정할 수 없음을 감히 상신합니다.
독음
계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 을사 추동등 품평 당위 등제而来 도제조 미차 한내 불득 소간의지 감계
의미
조선시대 군사 소속 종사관과 장교들에 대한 을사년(1905)秋冬 인사 평가를 시행해야 하나, 최고 책임자인 도제조가 아직 부임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한 내 평정 심사가 불가능함을 관계衙門에 알리는 상신문이다.
원문
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乙巳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都提調未差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장관 / 將官, confidence=0.9
- term: 품평 / 襃貶, confidence=0.92
- term: 등제 / 等第, confidence=0.92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소간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勘(소간) - 심사 확정이라는 뜻으로 보이나, 군사 인사 문맥에서 정확한 절차 명칭으로 쓰인 것인지 완전 확신하기 어려움
병오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10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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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1T13:06:22.0444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101
한글 번역
传来하는 바에 따르면, 경사(京城)의 포렴 평가는 기한 내에 시행하기 어려운 형편이므로, 정부와 이전조 및 각 군문의 포렴 평가는 모두 1·2일 후에 시행하도록 명하며, 나머지는 심사하지 아니하도록一事知委하노라.
독음
전왈 경사 포렴 한내 세난 위지 정부 급 이전조 각 군문 포렴 개영一两일 후 위지 여물감사 지치위
의미
병오십이월십사일 자 전문으로, 경사 관직의 포렴 평가는 정해진 기한 내 실행이 어려운 사정이 있어, 정부와 이전조, 각 군문 등의 포렴 평가를 모두 1~2일 늦추어 시행하되,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심사를 하지 않기로 했음을 알리고 위임하는 내용의 전달이다.
원문
傳曰京司襃貶限內勢難爲之政府及吏兵曹各軍門襃貶皆令一兩日後爲之餘勿磨勘事知委
엔티티 후보
- term: 경사 / 京司, confidence=0.95
- term: 포렴 / 襃貶, confidence=0.95
- office: 정부 / 政府, confidence=0.95
- office: 이전조 / 吏兵曹, confidence=0.9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
- term: 물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지위 / 知委,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미유월십칠일
- 기사 ID:
23302_001_0104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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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22:25:22.7013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104
한글 번역
병조에서 아뢰기를, 여러 군문의 포상·贬黜 계본을 살펴보니, 금禁영 각 장관의 포상·贬黜 계본 가운데 소관 金得老가 제목과 등차를 쓰지 않은 것이 매우 태만하므로, 해당 영의磨勘大將을推考하고, 원래 계본을 다시修啓하도록 해당 영에 분부하는 것이 어떠하냐고 하였습니다. 전지하기를, “수락한다.寻常한 文書조차也不敢如此, 하물며 가장 중대한贬黜 문서랴! 일이先前에 들은 바 없고 後弊이 있으므로, 해당 장수에게,推考에 멈추지 않고 월록 3등을 감하는 것이 좋다.” 하였습니다.
독음
병조계일 차견각군문포변계본 즉금지영 제장이관 포변계본 중 소관 김득로 불서제목 등제사 심소홀해당영 마건대장 추고 원계원) 개위 수계지의 분부해당영 하여하관
의미
조선 시대 금禁영 소속 소관 金得老가褒貶 계본 작성 시 제목과 등차를 빠뜨린 것으로, 병조가磨勘大將을推考하고 계본 수정을 명령하였다. 왕은 이를 허락하면서도, 일반 문서조차 이렇게 부주의하게 다루어서는 안 되,何况중요한贬黜 문서이냐며, 단순推考에 그치지 않고 해당 장수의 봉록을 3등 감하는 것으로 처결하였다. 근무 태만과公文 서류 관리의 중대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원문
兵曹啓曰拆見各軍門襃貶啓本則禁衛營諸將官襃貶啓本中哨官金得老不書題目等第事甚疎忽該營磨勘大將推考原啓(本)更爲修啓之意分付該營何如
傳曰允尋常文書猶不敢乃爾況莫重貶目乎事未前聞有關後弊當該將徐不可推考而止越俸三等可也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place: 금지영 / 禁衛營, confidence=1.0
- person: 김득로 / 金得老, confidence=1.0
- office: 마건대장 / 磨勘大將, confidence=1.0
- term: 포변 / 襃貶, confidence=0.95
- term: 제목 등제 / 題目等第, confidence=0.95
- term: 추고 / 推考, confidence=1.0
- term: 월록 / 越俸, confidence=1.0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1.0
- term: 전일 윤 / 傳曰允,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軍門(군문-군영을 통칭하는 표현으로 추정)
- 裒貶啟本(포변계본-포상贬黜 문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원문에는 襃貶로 표기됨)
무신유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107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18:15:22.7476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107
한글 번역
금지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명을 받아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교에 대해 지금 무신년 춉하등 정기 서열 등제를 행하여야 하나, 대장 신(金)방이 직숙 중이라 한정 안에서 심사·결정할 수 없음을 여쭙는다.
독음
금지영 종사관이 모두 제조의 뜻으로 고하여 말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여러 장교들에게 지금 무신년 춘하등 보고학습 등제를 행하여야 하나, 대장 신(金)방이 직숙 중으로 한정 안에서 심의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미
금지영 종사관이 제조의 지시로, 해당 부서 종사관과 장교들의 무신년 춘하등 정기 등제 서열 평가를 행하여야 하나, 대장 신(金)방이 직숙 중이라 한정 안에서 심의할 수 없다는 사실을 관보를 통해 공식 보고하는 기사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申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大將臣金方在直宿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지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김방재 / 金方在, confidence=0.85
- term: 포탈(포상·비난) / 襃貶, confidence=0.8
- term: 모감(심사·결정) / 磨勘, confidence=0.75
- term: 직숙 / 直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신십이월 일
- 기사 ID:
23302_001_0108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15:32:09.2415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108
한글 번역
금위영의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을 따라 아뢱하기를, 본영의 종사관과 여러 장관들에 대한 금년(戊申) 가을·겨울의 등급考核를 행하여야 하나, 대장인 신하 金이 直宿限(교대 근무 기간) 안에 있어磨勘(등급 검토)을 행할 수 없는 사유의 말씀을 올리옵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 시대조 어기 계일 언컷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 금방 재직直宿 한계 내에 있사오니 불가磨勘之意敢啓
의미
조선 시대 金姓 대장이 直宿(교대 근무)中이라서 금위영 종사관·장관들의 가을·겨울 등급考核를 검토할 수 없다는事由를 金위영 종사관이 공식적으로 아뢱한公文이다. 戊申년은 조선 실록상에 따라 여러 해가 해당될 수 있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戊申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大將臣金方在直宿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person: 김 / 金, confidence=0.9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멸 / 褒貶, confidence=0.9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5
- term: 직숙 / 直宿, confidence=0.9
- term: 포멸 / 襃貶,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襃貶(포멸)은褒貶과同一 문자로 보이나, 원문 여백 여부에 관계없이 해석상 차이 없음
- 戊申년의 절대 연도는 선대조영실록 연호 대조 없이는 특정 불가
기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109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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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명에 따라 아뢴다. 본영 종사관과 여러 장관의 현재 기유년 춙하등 평가 등급 작성을 당연히 시행해야 하나, 신 성원이 지금 휴가 중이라 기한 내에 처리할 수 없음을 고합니다.
독음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으로 계시하기를, 본영 종사관 및 제장관의 금기유 춘하등 등 급상을 당연히 시행해야 하나, 신 성원이 지금 조경 중이라 기한 내에磨勘하지 못할 뜻을,不敢启
의미
1654년(기유) 6월 14일 금위영 종사관洪성源이 도제조의 명을 받아 조경 중이라 상반기 근무성적 평가를期限内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린 공문이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己酉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性源方在呈告中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성원 / 性源, confidence=0.8
- term: 평가 / 襃貶, confidence=0.85
- term: 조경 / 呈告, confidence=0.75
- term: 말감 / 磨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경술유월십사일
- 기사 ID:
23302_001_0111
- 권책: 금위영포폄등록[禁衛營褒貶謄錄v1]
- 권책 ID:
kh2_je_a_vsu_23302_001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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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302_001&aa15no=001&aa20no=23302_001_0111
한글 번역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으로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제장관의 금년 경술년 춘하등褒貶을 등차할 것인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정(期限) 이내에磨勘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아룹니다. // 금위영 종사관이 都提調의 뜻으로 아뢴다. 본영의 종사관과 제장관의 금년 경술년 추하등褒貶을 등차할 것인데, 신에게 몸의 병이 있어 한정 이내에磨勘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을 감히 아룹니다. 전하께서는 알겠다고 전旨하시다.
독음
금위영종사관이다제조의기로계왈本营종사관급제장관금경술춘하등포변당위등차리이자유신병한정내불득마감의기감계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 소속 종사관이 都提調(대제조)의 명의로 임금에게 보고한 두 건의启(계문)이다. 경술년(1570년 또는 1630년) 춘하등(春夏等)과 추하등(秋冬等)褒貶(포변, 근무성적 평가)을 행할 시기가 되었으나, 종사관 본인이 질병을 이유로 기한 안에磨勘(마감, 서류 심사·등급 결정)을 마치지 못할 사유를 알려 허락을 구한 내용이다. 각 등(春夏 등)별로 보고된 것은 반기별 평가 절차가 독립적으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戌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本營從事官及諸將官今庚戌秋冬等襃貶當爲等第而臣有身病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7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포변 / 褒貶, confidence=0.96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88
- term: 춘하등/추하등 / 春夏等/秋冬等,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磨勘(마감) - 조선시대 문서 심사·등재 절차를 가리키는 용어로, 현대 한자어 ‘마감(末簡)’과 혼동 가능하나 여기서는 포변 등차 서류 처리를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