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등록 [禁衛營謄錄n1-121책] - 본문 번역 묶음 080
- 책 ID:
kh2_je_a_vsu_23292_000
- 수록 기사: 75건
정유이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2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10:51.1146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1
한글 번역
정유년 2월 18일
[주:혼인 허가 교지] 대왕대비전의 전교를 전하기를, 광주판관 김조근의 딸, 유학 조병화의 딸, 부사과 홍원섭의 딸, 이 세 사람을 혼인 상대로 선택하여 들여라. 그 외의 사람은 모두 혼인을 허가한다.
독음
정유이월십팔일
[주:허혼전교] 대왕대비전 전왈: 광주판관 김조근의 딸, 유학 조병화의 딸, 부사과 홍원섭의 딸, 세 사람을 뽑아들고, 그 나머지는 모두 혼인을 허락한다.
의미
조선시대 대왕대비가 세 명의 미혼 여성 후보를 최종 선택하고, 나머지 후보에게는 일반적인 혼인 허가를 내린다는 왕실 혼인 관련 교지이다.
원문
[주:許婚傳敎]大王大妃殿傳曰廣州判官金祖根女幼學趙秉和女副司果洪遠爕女三揀擇入之其餘竝許婚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이월십팔일(1777년) / 丁酉二月十八日, confidence=0.9
- person: 김조근 / 金祖根, confidence=0.95
- person: 조병화 / 趙秉和, confidence=0.95
- person: 홍원섭 / 洪遠爕, confidence=0.95
- place: 광주(경기) / 廣州, confidence=0.9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0.85
- office: 유학(성균관직) / 幼學, confidence=0.8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85
- term: 허혼전교(혼인 허가 교지) / 許婚傳敎, confidence=0.9
- term: 삼건택(세 명을 뽑음) / 三揀擇,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揀擇(건택)은 왕실 혼인 후보 선별 절차를 가리키는 용어인데, 구체적 절차와의 대응 관계는 불확실함.
정유이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2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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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3:12.6701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2
한글 번역
아무쪼록 남묘의 주봉에 식재한 송목이 해를 거치며 차쥐 고사하고 손상되어 갈수록 드문해졌사오니, 이에本月二十二日로부터 송목의 보식을 시행코자 하니이다. 감히 이상을 아옵니다. 알겠음.
독음
계왈 남묘주봉 소식송목 년래 점치고손 미면희소 고금월이십이일 위시 보식송목지의 감계지도
의미
1757년(정유) 2월 21일, 남묘(南廟) 주봉에 식재된 송목이 최근 수년간 고사·손상되어 듬성듬성해짐에 따라, 다음 날인 2월 22일부터 새로운 송목을 보식한다는 내용의啟(계) 문서이다. 국가祭祀行事의 배경이 되는 명승지를 관리하기 위한 사신의 보고이며, ‘補植松木’(보식송목)이라는 표현은 정기적인 산림 관리 업무를 보여준다.
원문
[주:南廟案山植松草記]啓曰南廟主峯所植松木年來漸致枯損未免稀疎故今月二十二日爲始補植松木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place: 남묘 / 南廟, confidence=0.97
- place: 주봉 / 主峯, confidence=0.92
- work: 남묘 안산식송초기 / 南廟案山植松草記, confidence=0.88
- term: 식송(송목 식재) / 植松, confidence=0.9
- term: 보식(나무 보충 식재) / 補植, confidence=0.91
- term: 지도(왕의批示 수신 확인) / 知道, confidence=0.89
불확실한 어휘
- 南廟의 구체적 위치(창덕궁 남묘 혹은 사간원 관련南廟 해석 여부)
- 案山植松草記의 문서 성격 분류(계문인지 普通公文인지)
정유이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2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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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16:30:48.9047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3
한글 번역
금년 이월 이십팔일에 대보험(大報壇) 제사의 서계(誓戒)를 섭행(攝行)하는 때에, 의병조(兵曹)의 절목(節目)에 의거하여 본영(本營)의 표하군(標下軍) 60명을 선행 일일 전에 파견하여 소속시켜 훈국(訓局) 중군(中軍) 아래에 둔다. 사안이 끝난 후 근무를 풀어 나오게 한다.
독음
금량이월이십팔일 대보험제서계섭행시 의병조절목 본영표하군六十명 전기일식 축어훈국 중군 위 백유여가사 별 후 와출 위 백와호
의미
정유년 이월 이십사일에 작성된 군사 관련 문서다. 이월 이십팔일 대보험 제사의 서계를 섭행하는 일정과 관련하여, 본영 표하군 60명을 사전에 훈련국 중군 소속으로 파견한다는 의병조 편년에 따른 군사 명령이다. 제사完毕后 원래 부대로 귀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주:大報壇祭誓戒時赴屬單子]今二月二十八日大報壇祭誓戒攝行時依兵曹節目本營標下軍六十名前期一日赴屬於訓局中軍爲白有如可事畢後罷出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대보험 / 大報壇, confidence=0.95
- place: 훈국 / 訓局, confidence=0.95
- office: 의병조 / 兵曹, confidence=0.9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8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85
- term: 절목 / 節目, confidence=0.8
- term: 표하군 / 標下軍,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정유이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2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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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16:31:16.3328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5
한글 번역
내년 삼월 초이일에 대보단 제술 의식을 거행하는 날에, 병조 절목에 의거하여 본영 표하 군졸 60명이 기한 하루 전날 훈련국 중군에 배치되어 의식을 행하고, 일이 끝난 뒤 돌아와 쉬게 하였음을 보고하노라.
독음
내삼월초이일 대보단제유의시 의병조절목 본영표하군육십명 전기일부속어훈국중군위백유여가사필후파출위백와호사
의미
정유년 2월 28일의 기사로, 다음 해 3월 2일 대보단 제술 의식에 대비하여 본영 소속 군졸 60명을 훈련국 중군에 하루 먼저 배치하고, 의식 후 귀환 휴식시켰다는 병조 절목 관련 보고 내용이다. 대보단은 효종·영조 연간에 설치된 사직단·위사 등 제사 용도의祭壇이다.
원문
來三月初二日大報壇祭肄儀時依兵[주:大報壇祭肄儀時赴屬單子]曹節目本營標下軍六十名前期一日赴屬於訓局中軍爲白有如可事畢後罷出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대보단 / 大報壇, confidence=0.95
- place: 훈국(훈련국) / 訓局, confidence=0.92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term: 표하군 / 標下軍, confidence=0.85
- term: 제술 의식 / 祭肄儀, confidence=0.88
- term: 중군 / 中軍, confidence=0.82
- term: 절목 / 節目,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절목(조항·약관의 의미军营 규정의 총칭으로 해석)
- 와호(기록 문구의 마무리 표현, ‘하였음’을 뜻함)
정유이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97_002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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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11:48.6290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6
한글 번역
정유년 2월 29일. 아뢰다. 남묘 안산의 주봉에 보식한 소나무 벌목 공사가 이제 완료되었음을 사공드리옵나이다.
독음
정유이월이십구일. 계왈 남묘주봉 보식송목 금이 필역지의 감감계.
의미
정유년(1697년) 2월 29일자 계문. 남묘 안산의 주요 봉우리에 보식으로 심은 소나무 벌목 공사가 완료되었음을 아뢰는 문서이다. 주1)의 제목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원문
[주:南廟案山植松畢後草記]啓曰南廟主峯補植松木今已畢役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lace: 남묘안산 / 南廟案山, confidence=0.95
- place: 주봉 / 主峯, confidence=0.9
- term: 식송(소나무 심기) / 植松, confidence=0.92
- term: 보식(나무 보강 식재) / 補植, confidence=0.88
- term: 초기(간략한 기재 문서) / 草記, confidence=0.85
- term: 감감계(감히 아뢰나이다) / 敢啓,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정유삼월초이일
- 기사 ID:
23292_097_002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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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08:55.2627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7
한글 번역
정유년 3월 초2일이다. 지금 3월 초6일에 대보단 제사가 거행되므로, 이에 병조의 절목에 의하여 본영 소속 군사 60명을 초4일에 파견하여 훈련국 중군에게 종속시켰다. 제사가 끝난 후 돌아가도록 하였다.
독음
정유삼월초이일
의미
정유년 3월 2일에 작성된 군사 파견 공문이다. 3월 6일 대보단 제사가 거행됨에 따라, 병조의 규정에 따라 본영 군사 60명을 3월 4일에 훈련국 중군 아래에 배치하고, 제사完毕后 돌려보내겠다는 내용을 보고 있다.
원문
[주:大報壇祭時赴屬單子]今三月初六日大報壇祭敎是時依兵曹節目本營標下軍六十名初四日赴屬於訓局中軍爲白有如可事畢後罷出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대보단 / 大報壇,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훈국(훈련국) / 訓局,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85
- term: 절목 / 節目, confidence=0.85
- term: 표하군 / 標下軍, confidence=0.8
- term: 위백유여가(보고를 올림) / 爲白有如可,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標下軍(표하군)의 정확한 직책 수준
- 爲白有如可(위백유여가)의 공문 마무리 표현 해석
정유삼월초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2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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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16:31:18.0399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8
한글 번역
후부 천총직에 금인종(金麟鍾)의 직임을 과만(瓜滿)이 대리하다. 전 부사 이길구(李吉求)가 홍서서(洪羲書)에게 윤명검(尹明儉)을 천거하다[주: 以上 선천(宣薦)]
독음
후부 천총망 금린종과만 대, 전 부사 이길구 홍서서 윤명검 [주: 이상 선천]
의미
조선 시대 병조의 관직 인사 기사로, 후부(後部)의 천총직에 금인종(金麟鍾)의 후임으로 과만(瓜滿)을 대리로 임명한다는 내용이다. 아랫줄에는 전 부사 이길구가 홍서서에게 윤명검을 선천(宣薦)하였다는 인명 거술 기록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원문
後部千摠望金麟鍾瓜滿代
○前府使李吉求洪羲書尹明儉[주:以上宣薦]
엔티티 후보
- office: 후부 / 後部, confidence=0.95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5
- person: 금인종 / 金麟鍾, confidence=0.85
- person: 과만 / 瓜滿, confidence=0.85
- person: 이길구 / 李吉求, confidence=0.95
- person: 홍서서 / 洪羲書, confidence=0.8
- person: 윤명검 / 尹明儉, confidence=0.95
- term: 선천 / 宣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洪羲書(홍서서): 성홍 이름으로 읽되 확신 부족, ‘書’의 역할(수신자 표기) 해석 여지
정유삼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2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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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14:31.7890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29
한글 번역
정유년 3월 초7일. [주: 대비를 호위하는 것을 허여하는 비답] 영돈녕 조만영의 글에 답하기를, 글 잘 읽었습니다. 요청한 대로 호위대장과 주교 당상, 경기 구관의 직임을 모두 잠시 허여합니다. 정원이 아뢰옵니다. 아까 호위청 병방 군관이 와서 말하기를, 본청 대장 조만영이 이미 직임을 내려놓았으니 총찰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가지고 온 인신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여쭙나이다. 전지하기를, 영흥부원군으로 제수하여 행하게 하라 합니다.
독음
정유삼월초칠일. 주호위대비허비답. 답영돈녕조만영착왈성착구식소청如是호위대장주교당상경기구관지임병고허비. 정원칭왈즉자호위청병방군관내언본청대장조만영금기허비총찰무인운내납인신예방위지감핵녕. 전왈영흥부원군제수위의.
의미
1805년(순조 5년) 3월 7일, 영돈녕 조만영이 호위대장, 주교 당상, 경기 구관을 모두 겸임하기 어려운为由로 사직을 청하였고, 왕이 이를 허락하였다. 이후 호위청에서 대장이 빈 자리가 되었음을 정원이 아뢰자, 왕은 영흥부원군을 새로 임명하여 직임을 수행케 하였다.
원문
[주:扈衛大妃許副批答]答領敦寧趙萬永箚曰省箚具悉所請如是扈衛大將舟橋堂上京畿句管之任竝姑許副政院啓曰卽者扈衛廳兵房軍官來言本廳大將趙萬永今已許副摠察無人云來納印信何以爲之敢稟
傳曰永興府院君除授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만영 / 趙萬永, confidence=0.98
- person: 영흥부원군 / 永興府院君, confidence=0.85
- office: 호위대장 / 扈衛大將, confidence=0.97
- office: 주교당상 / 舟橋堂上, confidence=0.92
- office: 경기구관 / 京畿句管, confidence=0.9
- office: 병방 / 兵房, confidence=0.88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인신 / 印信, confidence=0.93
- term: 비답 / 批答,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정유삼월 일
- 기사 ID:
23292_097_003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08:37.4265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0
한글 번역
정유(년) 삼월 며칠, 호조에서 처리 완료. [주제: 감번전 이전 공문] 일을查验하기 위해, 병신(년) 항목의 감번전 일만팔백 냥 중 지원番軍 接濟 조항에 천오백 냥, 네 차례로 미리 보낸 돈 칠천 냥, 충청·강원 두 도의 정지·退回 조항 삼백 냥을 합하면 팔천팔백 냥이 되고, 실수한 영전 이천 냥을 차감하면 나머지 금액을 완전히 이전하였음. 거두어 올린 후 이전 回移를 任憑으로 삼아, 이후의 처리에 적합하게 해야 할事宜임.
독음
정유삼월일 호조료 [주:감번전 이전 공문] 위상고사 병신조 감번전 일만팔백냥 내 지원번군접제조 천오백냥 사차 선송전 칠천냥 충청강원两道 정퇴조 삼백냥 합 팔천팔백냥 계제 실영전 이천냥 필 이전 위거호 봉상회 이전이위 빙 후지 이행 당상사
의미
호조에서 처리한 감번전(減番錢) 지출 정산 공문이다. 병신년 항목의 감번전 일만팔백냥에서 지원番軍 접제·사차 선송·两道 정퇴等项目을 모두 합산하고, 영전(零錢) 이천냥을 차감한 금액을 최종 이전 완료 처리한 뒤, 관련 근거 문서를 後任에게 인계한 내용이다. 丁酉三月日의 일자가 지워져 있고, 관인 戶曹了가 찍혀 있다.
원문
丁酉三月日戶曹了
[주:減番錢移送公事]爲相考事丙申條減番錢一萬八百兩內助番軍接濟條一千五百兩四次先送錢七千兩忠淸江原兩道停退條三百兩合八千八百兩計除實零錢二千兩畢移送爲去乎捧上回移以爲憑後之地宜當向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5
- term: 감번전 / 減番錢, confidence=0.95
- term: 접제 / 接濟, confidence=0.85
- place: 충청 / 忠淸, confidence=0.95
- place: 강원 / 江原, confidence=0.95
- term: 번군 / 番軍, confidence=0.9
- term: 영전 / 零錢, confidence=0.9
- term: 회이 / 回移, confidence=0.8
- year: 정유 / 丁酉, confidence=0.95
- year: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四次先送錢 (사차 선송전의 구체적 의미)
- 回移 (회이의 정확한 문서 처리 절차)
- 捧上 (봉상의 주체와 대상)
정유삼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3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08:45.1944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1
한글 번역
(丁酉年 3월 14일) 보고하기를, 본영의哨官具載榮이 허가를 받아 고향으로 내려갔다가 기한을 넘겨 나타나지 않았으므로, 우선 파면코자 하는 사유를 아립니다.
독음
정유삼월십사일
의미
정유년 3월 14일,军营에서 본영의哨官具載榮이 귀성 허가를 받고 내려간 뒤 규정 기한을 넘겨 나오지 않았으므로, 이를 파면处理하도록 보고한 기사이다.军营 내부 인사行政 처리 문서로,哨官의 부정기 귀가·부재에 대한 처벌 기록에 해당한다.
원문
[주:哨官汰去草記]啓曰本營哨官具載榮受由下鄕過限不現爲先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구재영 / 具載榮, confidence=0.95
- office: 쇄관 / 哨官, confidence=0.95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유삼월십육일
- 기사 ID:
23292_097_003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16:05.5125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3
한글 번역
보고하건대, 본영 중군 백해진은 질병이 매우 중하여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우선 전보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 중군 백해진 신병 심중하여 세最难찰임 금서 고차 하여야하오
의미
조선 시대军营 백해진 중군이 중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어 이를 전보해 달라는 상신이다. 정유년(1697) 3월 16일의 기사로, 백해진의 병没好로 인한 인사 조치를 묻는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백해진 / 白海鎭,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term: 고차 / 改差, confidence=0.85
- term: 계왈 / 啓曰,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정유삼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3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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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15:42.5850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5
한글 번역
사옆으로 구전으로 전교하기를, 앞으로 전하가 전좌하실 때 줄을 바꾸는 사이에 출입하는 것을 경계하니 전례에 따라 처리하도록 분부한다.
독음
사옆으로 구전으로 하교하기를, 일후 전좌시 환열지제 출입을 신식하니 의례대로其事,分부한다.
의미
조선 궁정 내 왕의 전좌 시 환열(줄 교체) 과정에서 출입자의 통제를 전례대로 따르라는 내용의 하교를 사옆을 통해 구전으로 전달한 기사이다. 궁정 기동의 질서 유지와 관련된 일상 업무 명령문으로 볼 수 있다.
원문
以司謁口傳下敎曰日後殿座時換列之際出入申飭依例爲之事分付
엔티티 후보
- office: 사옆 / 司謁, confidence=0.95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9
- term: 하교 / 下敎, confidence=0.95
- term: 전좌 / 殿坐, confidence=0.85
- term: 환열 / 換列, confidence=0.8
- term: 신식 / 申飭, confidence=0.85
- term: 분부 / 分付,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유삼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92_097_003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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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5:12.1834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6
한글 번역
정유년(1647) 3월 23일. [주: 가례 이후 구환·요역의 탕감에 관한 전교] 대왕대비전에서 전교하시길, 하늘과 조상님이眷佑(돌보아 주시)하사 가례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후궁의 자리에 正位(제자리를 바로잡힘)하셨으니, 이는 실로 국가의 편안하고 태평한 기반이 되는 일입니다. 나의 마음의慶幸과嘉悅(기쁨)이 어찌 그 끝이 있겠습니까.廣慶覃恩(널리 경사之事를 내려 은혜를 베푸는)之道에는 차등 없이 특별히示示意(알리는 조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各道의 구환 10만 石과 各貢의 구유재 1만 石, 시민·방민의 요역 30일을 모두 탕감하되, 各道의 갑오년(1654) 이전 구제미에 대해서도 일체로 탕감하여, 백성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의리를 보여주십시오. 이 일을 분부한다.
독음
정유년삼월이십삼일
의미
1647년 정유 3월 23일 왕실 가례(왕세자빈 즉위식)가 성공리에 마친 후, 대왕대비가 백관에게 내린 특별施恩(은전) 전교이다. 가례의顺利完成에 대한 감사와 황후의 正位를 축하之意로, 전국 각도의 구환·진상품을 탕감하고 시민과 방민의 요역 일체를 면제하며, 갑오년 이전 구제미까지 탏감함으로써民과 同慶(기쁨을 함께함)하는 조치를 내려 분부한 내용이다.
원문
[주:嘉禮後舊還徭役蕩減傳敎]大王大妃殿傳曰皇天祖宗眷佑大禮順成坤極正位此實國家盤泰之基予心之慶幸嘉悅曷有其極其在廣慶覃恩之道不可無格外示意之擧各道曰還十萬石各貢舊遺在一萬石市民坊民徭役三十日竝蕩減各道甲午以前拯劣米亦爲一體蕩減以示與民同慶之意事分付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1647) / 丁酉, confidence=1.0
- place: 대왕대비전(인조비 대왕대비) / 大王大妃殿, confidence=1.0
- term: 가례(왕실 혼인 예식) / 嘉禮, confidence=1.0
- term: 구환(미상환 곡물) / 還, confidence=0.9
- term: 각贡(각도의 진상품) / 貢, confidence=0.9
- term: 요역(부역) / 徭役, confidence=1.0
- term: 탕감(전액 면제) / 蕩減, confidence=1.0
- term: 시민방민(도시 주민·동네 주민) / 市民坊民, confidence=0.9
- term: 구제미(기근 구제용 미곡) / 拯劣米, confidence=0.9
- date: 갑오(1654) / 甲午, confidence=1.0
- term: 곤극(황후의 지위) / 坤極, confidence=0.9
- term: 반태(평안泰平) / 盤泰,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舊還(구환과 관련하나 정확한 행정 용어 의미 다소 불확실)
- 市民坊民(조선 시대 구체적 구분과 신분 범위가 불확실)
정유삼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3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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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4:55.3243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7
한글 번역
비변사 감결에 따르면, 이번 사신 파견에 사용할 낙폭지는 예년에 준하여 지급되어야 하나 비변사의 비축량이 부족하므로, 감질(甘結)을 받기로 하고, 변제 시 사흘(捧甘)한 것으로 대신하며, 한정(二旬) 이십(日) 이내에 본영에 유치 중인 것을 내일 운송한다는 내용이다.
독음
비변사 감결내 이번 사행 낙폭지 당위례하니 사저불비 자로 감질위거호 과과환봉차 한정 이십 구본영 유치 중 명일 수송사
의미
조선 비변사가 청나라에 파견하는 사신 일행에 필요한 낙폭지(특산 용지)를 공급키로 하면서, 재고 부족으로 감질(연좌보증)을 받아두고, 이십일 이내 본영 비축분 중 유치분을 내일运送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비변사 결재 문서.
원문
[주:落幅紙請貸備甘]備邊司甘結內今番使行落幅紙當爲例下而司儲不敷玆以捧甘爲去乎待科還捧次限二十就本營留在中明日輸送事
엔티티 후보
- office: 비변사 / 備邊司, confidence=0.98
- term: 낙폭지 / 落幅紙, confidence=0.85
- term: 감질 / 甘結, confidence=0.9
- term: 봉감 / 捧甘, confidence=0.82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사행 / 使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사저(司儲)는 비변사 직영 창고로 추정되나 재고 규모나 위치에 대한 추가 근거不足
- 捧甘의 구체적 시행 절차(어떤 물품을担保로 받았는지)가 원문에서 불분명
- 限二十就의 문장 구조가 파편적이어서 ‘한정 이십일 이내’ 해석에 유보
정유삼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3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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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16:01:45.4860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38
한글 번역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곧 보토당상 겸 여주목사 이상행의 상계를 보았는데, 영능(英陵) 터내 부서진 곳을 보축하는 공사가 매우 대단하여 물력 전二千냥을 어느、部门에 구분하여 마련하고, 철기·재목·깔때기·空的石·목물 등을 三軍門·호조·종용청·기영(畿營)에서 나누어 정해 进排하고, 역군·고군을 쓰며, 相地官과 奏時官은 해당司에서 정하여 보내줄 것을 청하니, 영상의 分付을乞求하여 廟堂의 결재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공사가 비록 대단하나 비용은 모두 검소함에 있으니, 여러 해의 전례를 参考하여 禁營과 御營의 돈各八百냥을 나누어 보내 절약하여 쓰는 데에리고, 목물·기계·空石 등의 잡물을 京外 각、部门에 적당히 나누어 정해 예대로 进排하게 하고, 相地官·奏時官은 해당 管理에서 정하여 보내되,、地方관리가 해당 중대한 일에 기대어 백성에게 폐단을 끼치는 버릇을 엄격히 바로잡아一日도 태만하지 않도록 하는 뜻을,道臣과 보토당상에 별도로 분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기에, 全旨하시기를 允許하셨다.
독음
비변사계왈즉견보토당상려주목사이상행교상계긔위영릉국내용괘락처보축지역겁위호대물력전이천양영모购车門구역철기재수물급공석목물삼군문호조종용청기영분정진배역군고군사용상지관주시관영해당정송사청영묘당릉정분부矣역처수왈호대용비전재주약삼감호비양영각백양각팔백냥획송이위절생용하지목물기기공석등잡종양의분정어경외购车門시여여례진배상지관주시관영해당정송이영업읍리효빙지소중태비민읍지습엄가조절호혹일해소홀지의령조별칙분부어도신급보토당상처하여차
의미
정유(1737)년 3월 27일, 비변사에서 英陵(영조의 능) 보축 공사에 관한 보고를 상정하였다. 英陵 능역 내 部分이 헐어 내려 施工이 필요하고, 이에 물력 二千냥이 소요되므로禁營·御營에서各八百냥씩 出방하고, 나머지 물자는 京外 각、部门에 나누어 부담시키며, 地形查看관과 時辰 관원을 파견하되,地方관리가 공사之名으로 백성에게 폐단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道監과 보토당상에 엄히 분부할 것을 건의하였다. 王이 이를 즉시 允准하였다. 英陵은 英祖를 지칭하며, 英祖는 1735년 没하므로 그 능침 보수를 위한 공사로 보인다.
원문
備邊司啓曰卽見補土堂上呂州牧使李行敎[주:陵役物力區劃草記]狀啓則以爲英陵局內汰落處補築之役極爲浩大物力錢二千兩令某衙門區劃鐵器械穕物及空石木物自三軍門戶曹摠戎廳畿營分定進排役軍雇軍使用相地官奏時官令該司定送事請令廟堂稟旨分付矣役處雖曰浩大容費專在樽約參互各年已例以禁御兩營錢各八百兩劃送以爲節省用下之地木物器械空石等雜種量宜分定於京外各衙門使之如例進排相地官奏時官令該監定送而營邑吏校憑籍所重貽弊民邑之習嚴加操切毌或一毫疎忽之意另飭分付於道臣及補土堂上處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비변사 / 備邊司, confidence=0.98
- office: 보토당상 / 補土堂上, confidence=0.95
- place: 여주 / 呂州, confidence=0.97
- person: 이상행 / 李行敎, confidence=0.97
- place: 영릉 / 英陵, confidence=0.96
- office: 금어양영 / 禁御兩營, confidence=0.94
- office: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5
- office: 종용청 / 摠戎廳, confidence=0.96
- office: 기영 / 京營, confidence=0.93
- office: 도신 / 道臣, confidence=0.95
- term: 공석 / 空石, confidence=0.85
- term: 상지관 / 相地官, confidence=0.92
- term: 주시관 / 奏時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補土堂上(보축 공사를 총괄하던 임시 관직이 확실하나, 별도 직제 규정이 불분명함)
- 備土堂上 여부를 보토당상으로 통일할지 보토직상 등 다른 호칭 가능성 있음
- 京營의 기영은 畿營(경기감영)과 동일한 기관인지 이 문서상 혼용된 것인지 불확실
정유사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97_004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19:15.7505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0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기사고 안용의 몸에 병이 갑자기 심해져 그 직임을 담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니,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여 임명하면 어떻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 기사고 안용 신병 졸중 세 난찰임 개차하여
의미
본영 기사고 안용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임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교체임을 요청하는 상문이다. 병에 의한 교차(改差) 요청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용 / 安慵,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기사고 / 本營騎士將, confidence=0.92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정유오월초이일
- 기사 ID:
23292_097_004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19:21.9809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2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기사별장 이관규가 몸에 병이 갑자기 심하여 임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변경을 청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독음
경왈 본영 기사별장 이관규 신병 졸중 세난찰임 개차 하여
의미
본영 소속 기사별장 이관규가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他的人를 교체해 달라는 인사 청문이다. 정유년 오월 초이틀자 벼슬아치 간부 인사를 다루는 관료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관규 / 李寬奎,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office: 기사별장 / 騎士別將, confidence=0.9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본영 - 특정 군영을 가리키는지 추가 맥락 필요
정유오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4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0:15.7753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4
한글 번역
[주: 소관을 파면한 내용의 초록] 보고하건대, 본영 소관 김려한이 부당하고 성에 맞지 않는 일에 개입하고 그 행동거지가 놀랍고 파렴치하여, 먼저 파면한的意思를,不敢秦으로 보고합니다.
독음
주 소관 태거 초기 계일 본영 소관 김려한 개여 부당지사 거조 해망 위선 태거지의 감계
의미
정유년 5월 초7일, 본영(해당 군사기지) 소속 소관 김려한이 부당하고 부적절한 일에 관여하고 행동거지가 놀랍고 파렴치하였으므로, 이를 시정하기 위해 우선 파면(淘汰)하였음을 보고하는 뜻이다.哨官은 군영에서 기마병이나 보병의 소대를 지휘하던 하급 군직이고, 草記는 중앙소에 올리는 공식 문서를 사인(草)하기 전의 초안 형태를 말한다. 金麗漢은 인명이다.
원문
[주:哨官汰去草記]啓曰本營哨官金麗漢干與不當之事擧措駭妄爲先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려한 / 金麗漢,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work: 소관태거초기 / 哨官汰去草記, confidence=0.9
- term: 본영 / 本營, confidence=0.92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85
- term: 부당지사 / 不當之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擧措駭妄(거조해망) - 이 조합의 정확한 법용 의미를 확신하기 어렵다. 거조는 행동거지를, 해망은 놀랍고 파렴치함을 뜻하며, 전체적으로 부적절하고 도덕에 어긋난 행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
정유오월 일
- 기사 ID:
23292_097_004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20:18.0838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6
한글 번역
정유(1566)년 5월某日 호조 공문. [주: 구획은银子 이전 공문] 경비 조정을 위해 비축국에 구획银子 1만 5천 냥을 이송하도록 하였으며, 봉상(捧上)·회리(回移)하여 근거로 삼고, 이후 적절히 다루어야 할 사안임.
독음
정유오월일호조료 [주: 구획은 이전공사]위상고사지지勅차인비국 구획은자 일만오천량 이전위거호 봉상회리의위慿 후지지의당향사
의미
1566년 5월, 호조에서 비축국으로 구획银子 1만 5천 냥을 이송키로 한 공문이다. 경비(支勅) 조정을 위한 자금 이전 건의이며, 봉상과 회리의 절차를 거쳐 상호 확인·보관하게 한 뒤, 이행할事宜임을 밝힌다. 관청 간 재정 이첩을 적은 문서이다.
원문
丁酉五月日戶曹了
[주:區劃銀移送公事]爲相考事支勅次因備局區劃銀子一萬五千兩移送爲去乎捧上回移以爲憑後之地宜當向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5
- office: 비축국 / 備局, confidence=0.92
- term: 구획은 / 區劃銀, confidence=0.9
- term: 지지勅(경비 조정) / 支勅, confidence=0.78
- term: 봉상회리 / 捧上回移,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支勅(지지勅의 정확한 의미)
- 捧上(봉상의 구체적 절차)
- 回移(회리의 구체적 절차)
정유오월십이일
- 기사 ID:
23292_097_004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0:32.3216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7
한글 번역
정유년 오월 십이일. [주: 기우제 거행 전교] 대왕대비전에서 전교하기를, “기우제를 일자 선택(복일) 없이 거행하도록 예조에 지시한다.”
독음
정유오월십이일 [주:기우제설행전교] 대왕대비전전문일우 기우제불복일설행사 분부예조
의미
조선 정유년(1757년) 오월 12일, 대왕대비가 기우제(가물 때 행하는 비를 빌기 위한 제사)를 일정한 날짜를 점치지 않고 곧바로 거행하도록 예조에 전교한 기사이다. 일반적으로 제사는 점을 봐서 날짜를 정하는데, 가뭄이 심각하여 점도 보지 않고 즉시 시행하도록 한 사정이 반영되어 있다.
원문
[주:祈雨祭設行傳敎]大王大妃殿傳曰祈雨祭不卜日設行事分付禮曹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1.0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1.0
- term: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term: 복일(날짜 점치기) / 卜日, confidence=1.0
- term: 전교 / 傳敎, confidence=1.0
정유오월십삼일
- 기사 ID:
23292_097_004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0:36.6976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8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군사색 종사관 심의승이 몸의 병이 매우 중하여 형세가 어려워 감찰 임무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지금暂且 바꾸어 차출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다.
독음
계왈 본영 군사색 종사관 심의승 신병 심중 세난찰임 금고개차 하여
의미
조선 시대军营 보고 문서로, 본영 군사색 종사관 심의승이 중병으로 직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사유를 갖추어 아뢰고, 後任 교체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계曰는 아뢰옵니다라는 관용 표현이다.
원문
啓曰本營軍色從事官沈宜升身病甚重勢難察任今姑改差何如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의승 / 沈宜升,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본영 군사색 / 本營軍色, confidence=0.75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유오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4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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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5:53.4368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49
한글 번역
정유(1857)년 5월 14일, 군색 종사관의 직임을 심의승에게 기탁(望)하다가 파면(改差)하고 대리(代)를太差로 하며, 전 정령 김보근, 전 사과 정최조, 신석우를 차출하다.
독음
정유오월십사일
의미
조선 시대 관직 인사를 다루는 기사이다. 군색 종사관 직임이 심의승에게 기탁되었다가 파면되었으므로, 이를 대신할 후임으로 전 정령 김보근·전 사과 정최조·신석우 중에서 선발함을 알 수 있다. 丁酉는 1857년으로, 철종 8년에 해당한다.
원문
軍色從事官望沈宜升改差代
○前正郞金輔根前司果鄭最朝申錫愚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5
- term: 군색종사관 / 軍色從事官, confidence=0.85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9
- person: 심의승 / 沈宜升, confidence=0.95
- person: 김보근 / 金輔根, confidence=0.95
- person: 정최조 / 鄭最朝, confidence=0.95
- person: 신석우 / 申錫愚, confidence=0.95
- office: 정령 / 正郞, confidence=0.9
- office: 사과 / 司果,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望의 구체적 절차 의미(기탁인지 추천인지)는 문맥상 유추되나 원문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 改差代의 구조가 파면 후 대리임명인지 대리발령인지 정확히 구별하기 어렵다
정유오월 일
- 기사 ID:
23292_097_005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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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예조에서 기우제를 거행할 날을 점보았으나 정하지 아니하고 행사를 베푸는데, 이르심을 겸히 받았습니다. 초차 기우제를 금년 오월 십사일에 삼각산, 목매산, 한강에 각각 당하 삼품 관원을 보내어 정성을 다하여 제사를 거행하게 하可否를 아뢰옵고, 상전하듯이 그대로 실시함이 좋다는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독음
예조 기우제 거상 불불일 설 행사 복승 자교의 여름 초차 기우제 금오월 십사일 삼각산 목매산 한강 견 당하 삼품관 처 성 설 행사 지유하야 개 의启 의 소계 실시 위량 여교
의미
이 기사는 조선 시대 왕의 지시(慈敎)에 따라 예조에서 금년 오월 십사일에 삼각산·목매산·한강의 세 곳에서 초차 기우제를 거행하고, 당하 삼품 관원을 제사봉행 책임관으로 파견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기우제는 가뭄을 해결하고자 하늘에 비를 기원하는 국가祭祀이다.
원문
[주:初次祈雨祭]禮曹祈雨癸不卜日設行事伏承慈敎矣初次祈雨祭今五月十四日三角山木覓山漢江遣堂下三品官處誠設行事知委何如啓依所啓施行爲良如敎
엔티티 후보
- work: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1.0
- work: 초차 기우제 / 初次祈雨祭,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place: 삼각산 / 三角山, confidence=1.0
- place: 목매산 / 木覓山, confidence=1.0
- place: 한강 / 漢江, confidence=1.0
- term: 점일(일자점보기) / 卜日, confidence=0.9
- term: 자교(임금의 은공한 가르침) / 慈敎, confidence=1.0
- office: 당하 삼품관 / 堂下三品官, confidence=0.9
- term: 성설 행사(정성을 다한 제사봉행) / 誠設行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거상(卜日)의 구체적 점관 방식, 初度祈雨祭의 연도·재위 왕 확인이 필요한 부분
정유오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5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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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21:32.10967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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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오월 십오일. 예조에서 다시祈雨祭를 거행코자 날짜를 점치지 않고 오늘 십칠일 용산강 초자도에 재신(宰相의 신하)을 파견하여 행사를 거행하게 하였으니, 이를 알려줄 것을 여쭙겠나이다.启稟해奉依所啟施行하여 그대로 거행함이 좋을 것입니다.
독음
정유오월십오일
의미
정유년 오월 15일 기사. 예조에서 재차 기우제를 거행키로 하고, 날짜 점복 없이 即日 시행키로 정하여, 오월 17일에 용산강 초자도에 재신을 파견하여祭事를的主持하게 하였다. 해당 내용을启稟한 결과, 依啟施行旨意대로 执行되었다.
원문
[주:再次祈雨祭]禮曹再次祈雨祭不卜日今十七日龍山江楮子島遣宰臣設行事知委何如啓依所啓施行爲良如敎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place: 용산강초자도 / 龍山江楮子島, confidence=0.85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5
- office: 재신 / 宰臣, confidence=0.9
- term: 계依계시행 / 启依所启施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楮子島의 정확한 위치 및 현재 호칭
- 宰臣의 구체적 인物
정유오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5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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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16:32:50.4479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53
한글 번역
정유년 5월 18일. 예조에서 세 번째 기우제를 치르기로 하였는데 날짜를 점치지 않고 오늘 20일에 남단의 우사단에서 재신을 보내어 행사를 베푼다는事宜를 갖추어 보고하였다. 윤구에 따라 그대로 시행하라는 전교였다.
독음
정유오월십팔일예조삼차기우제불점일금二十일남단우사단천재신설행사지위원하여경의소계시범위량여교
의미
조선시대 예조가 기근을 막기 위해 세 번째 기우제를 거행키로 하고, 점복 없이 곧바로 5월 20일로 잡아 남단(南壇)의 우사단(雩祀壇)에서 재신(宰臣)을 보내 제사를执하겠다는 내용을 왕에게 보고한 기사이다. 王이 이를 그대로 승인한 기록이다.
원문
[주:三次祈雨祭]禮曹三次祈雨祭不卜日今二十日南壇雩祀壇遣宰臣設行事知委何如啓依所啓施行爲良如敎
엔티티 후보
- place: 남단 / 南壇, confidence=0.95
- place: 우사단 / 雩祀壇, confidence=0.92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7
- term: 재신 / 宰臣, confidence=0.93
- term: 불점일 / 不卜日, confidence=0.85
- term: 삼차 / 三次,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우사단(雩祀壇)은 남단과 같은 곳인지 별도의 제단인지 명확하지 않음, 행사의 구체적 내용이 무엇인지不详
정유오월이십일
- 기사 ID:
23292_097_005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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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6:28.0773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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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在外中軍改差草記(재임 중군 변경 보고 초안)启(알림)한다: 본영 중군직을 수행하던 任聖皐가 사직을 제출하고 관직을 떠났으나 오랫동안 직무가 공석인 것이 한심하다. 지금 당분간 중군을 변경 임명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독음
재외중군개차초기 계왈 본영 중군임성고 정사 재외 구광 가문 금고 개차 하여
의미
조선 시대军营(영)의 中軍직을 맡던 任聖皐가 관직을 떠나면서 사직을 제출하였으나, 오랫동안 공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되므로 새로운 中軍을 後임으로 변경 임명하자는 내용의 인사 보고문 초안이다. 제목의 在外(재외)는 관직 수행 도중 떠남을 의미한다.
원문
[주:在外中軍改差草記]啓曰本營中軍任聖皐呈辭在外久曠可悶今姑改差何如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성고 / 任聖皐,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2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88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 term: 재외 / 在外,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在外中軍의 정확한 직위 명칭이 同중군营將 등军营 직제와 관련하여 추가 확인 필요
- 呈辭의 구체적 사직 절차와 당시 관직 관리 규정의 상세한 맥락
정유오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5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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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1:17.5479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56
한글 번역
예조에서 다섯 번째 기우제를 별도의 날 점占 없이執行하기로 하여, 오늘 이십칠일 종묘에 대신을 파견하여 거행하게 하되 그事由를 갖추어 갖추어 시행하도록 하였다. 내려지는教学内容에 따라施行하 였음이다.
독음
예조 오차 기우제 불점일 금이십육일 종묘 견중신 설행사 지의何在
의미
예조에서 오차 기우제를 이십칠일 종묘에서 대신을 파견하여 거행하도록 상주하고,教学内容에 따라 그대로 시행했음을记录的宫中文書이다. 하늘이 가물어 여러 차례 기우제를 지낸 다섯 번째 차례를 별도 점占 없이 바로 이십칠일로 확정하여 종묘에서重臣을 보내祭祀를執行한 内容이다.
원문
[주:五次祈雨祭]禮曹五次祈雨祭不卜日今二十六日宗廟遣重臣設行事知委何如
啓依所啓施行爲良如敎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5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term: 대신 / 重臣, confidence=0.9
- term: 행사 / 行事, confidence=0.85
- term: 불점일 / 不卜日, confidence=0.85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行事는 경우에 따라祭享 행사의 의미로도 解釋 가능
정유오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5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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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24:09.1784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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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어영청에서 아뢰옵니다. 본청 관할区域内의 흥인문 수선 공사部位이 이제 완료되었음을 감히 보고올립니다.
독음
어영청启迪曰 본청 자내 흥인지문 수정처 금이미 졸역지의 감히启迪
의미
조선시대 어영청에서 관리하던 흥인문(서울 옛城门)의 수선 공사가 완성되었음을 상부에 보고한 계문 초안이다. 丁酉년은 1657년(영조 33년) 또는 다른 丁酉年(1727, 1897 등)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음력 5월 25일자 기록이다.
원문
[주:興仁門畢役草記]御營廳啓曰本廳字內興仁之門修改處今已畢役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lace: 흥인문 / 興仁之門, confidence=1.0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1.0
- work: 수선 공사部位 / 修改處, confidence=0.9
- term: 졸역 / 畢役, confidence=0.95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주:興仁門畢役草記의 주석 표기가 후대에 덧붙인 것인지 원문의 일부인지 명확하지 않음
- 丁酉년의 정확한 연도(1657년 혹은 다른 丁酉年)
- 本廳字內의 字內가 관할区域 뜻인지城门 내부를 뜻하는지
정유오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5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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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1:30.44877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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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예조에서 아뢰기를 어제 기쁜 비가 갈망하던 뒤에 얻어졌으니, 백성의 형편을 생각하면 참으로 천만 다행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 깊이가 거의 수寸에 가까웠으나, 비록 널리 누치지 않았으나 지금 크고 검은 구름이 사방에 덮여 있어 이 뒤 풍성한 비가 내리기를切히 바라옵는데, 제사用的 규璧를度度 드리며 또 즉시 지극히 간절히 빌기니, 여섯 번째祈雨祭는姑로制宜히形势를 살피어 시행하도록 하기를 어쩠하옵니까. 전교를 내리시기를允하셨습니다.
독음
예조 계왈 어제 심택 득어 갈망지여 언념 민간 성위 만행 이 자조지소 수심 근기수寸 비만 주합 견금 농운 사포 계차 패연 방절 옹망 이 규벽지 루전 차近了 직,默认祭姑 위 관세 설행하월 전왈 윤
의미
조선 예조가 왕에게 보고한 공문이다. 지난날 가뭄으로 민심을 걱정하던 중 비가 내려 대단한 다행이나, 아직 충분하지는 않다. 그러나祈雨祭를 여섯 번이나 거행하며 규璧祭物을度度 드리는 것은 이미神靈에 대한 불경의嫌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여섯 번째祈雨祭는 구체적情况进行 살피어 결정하자는 건의를 올렸고, 왕이 이를允准하였다. 예조의 신중한 판단과 왕의纳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주:祈雨祭觀勢設行草記]禮曹啓曰昨日甘霈得於渴望之餘言念民事誠爲萬幸而自朝至宵水深幾近數寸雖未周洽見今濃雲四布繼此沛然方切顒望而圭璧之屢薦且近瀆䙝六次祈雨祭姑爲觀勢設行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8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규벽 / 圭璧, confidence=0.95
- term: 감필 / 甘霈, confidence=0.75
- term: 패연 / 沛然, confidence=0.8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85
- term: 독예 / 瀆䙝,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정유유월초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5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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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24:28.5908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59
한글 번역
예조에서启禀하길, 여섯 번째 기우제를 관찰하여 거행事宜를草記에 올리었더니, 보고할 예祭 거행草記에 허가가下되었다. 갈망하던 중에 이 달콤한 비를 얻어,測우기 수심이 이미 반尺을 넘어, 아마 널리 고르게洒하겠다. 민사를 생각하면 참으로 다행이다. 기우제는 예에 따라 중지하고, 당연히报名祭를 거행해야 할 것이다. 종묘의报名祭는 경계히 예전에 따라 입추 이후에 거행하겠으며, 세 번째 기우제 이후 받은 비가大小의 차이가 있더라도报名祭의 의식은 빠질 수 없다. 남단과 우사단의报名祭도 함께 거행하면 어떠한가. 전교하기를 “허락한다.”
독음
예조启发曰 육차 기우제 관세 설행사 초기 주时报謝祭설행초기 융하의 갈망여 득차 감우책우기 수심 기과반척 서가 주합 언념민사 성위 만행 기우제 의예 위반 정지당의 유报名之거 종묘报名祭근유의례 대입추후설행而来 삼차 기우제 이후 소득수 유대소지서역 불가 무报名지절 남단 우사단报名祭일체설행하여호야
의미
정유년 음력 6월 1일, 예조가 기우제의 거행事宜를 보고하던 중 비가 내려측우기 수심이 반尺을 넘자 기우제를 중지하고报名祭를 거행하자고启禀하였다.报名祭는 기우에 감사하여神灵에게报答하는祭祀로, 종묘·남단·우사단에서 입추 이후에 함께 거행키로 하고, 전교로 허락되었다.
원문
禮曹啓曰六次祈雨祭觀勢設行事草記[주:報謝祭設行草記]允下矣渴望之餘得此甘霈測雨器水深旣過半尺庶可周洽言念民事誠爲萬幸祈雨祭依例停止當有報謝之擧宗廟報謝祭謹依禮典待立秋後設行而三次祈雨之後所得雖有大小之殊亦不可無報謝之節南壇雩祀壇報謝祭一體設行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5
- term: 报名祭 / 報謝祭,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place: 남단 / 南壇, confidence=0.9
- place: 우사단 / 雩祀壇, confidence=0.9
- term: 입추 / 立秋, confidence=0.95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유유월초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6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1:37.3538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61
한글 번역
启禀) 본영 군사색 종사관 김보근은 현재 직함이 없다. 관계 기관에 명령하여 군사색 낭으로 전부군(傳付軍)을시키고, 해당 조에서 구전(口傳)으로 군직을 붙여 관대상사(冠帶常仕)하게 하는 것이 어떻겠으며, 허락한다. 병조에서 구전으로 정사(政事)를 행하여 사과(司果) 김보근을 임명한다.
독음
계일 본영 군사색 종사관 김보근 시무 직명령하여 군사색 낭전부군 해당 조口中전부 군직 관대상사 어떠한가 윤허 직초기 병조口中전 정사 사과 김보근
의미
정유년 6월 초8일, 김보근을 군사색 종사관에서 병조구전으로 군직에 제수하여 관대상사職를 맡게 한다는 인사 발령 내용이다. 직함이 없던 김보근에게 군사색 낭전부군으로 보직을 전환하면서 병조口傳政事로 수부보相当의 직위를 부여한 것이다.
원문
啓曰本營軍色從事官金輔根時無職名令[주:軍色郞傳付軍]該曹口傳付軍職冠帶常仕何如允[주:職草記]兵曹口傳政事司果金輔根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보근 / 金輔根,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군사색 종사관 / 本營軍色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사과 / 司果, confidence=0.85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85
- term: 관대상사 / 冠帶常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정유유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6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07:06.6476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62
한글 번역
좌부 후사 전초관 망손상신이 변장 대리 출신이다. 심지수, 조만혁, 윤경.
독음
좌부후사전초관망손상신변장대출신 심지수 조만혁 윤경
의미
조선 후기 군사 행정 기록으로, 좌부 후사(왼쪽 부대 후방 부서)의 전초관(정찰 장교) 망손상신이 본직인 변장(변경 수비 장군) 대리직으로 배치된 인물임을 기재하고, 그 관련 인물로 심지수·조만혁·윤경 세 명의 이름을 함께 기록한 인사 문서이다. 丁酉는 조선 말기 음력 날짜 표기로, 망손상은 희귀한 성씨이다.
원문
左部後司前哨官望孫尙信邊將代出身○沈芝秀趙萬赫尹暻
엔티티 후보
- person: 망손상신 / 望孫尙信, confidence=0.92
- person: 심지수 / 沈芝秀, confidence=0.85
- person: 조만혁 / 趙萬赫, confidence=0.85
- person: 윤경 / 尹暻, confidence=0.85
- office: 좌부 후사 전초관 / 左部後司前哨官, confidence=0.88
- term: 변장 / 邊將, confidence=0.9
- term: 출신 / 出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망손(望孫) 성씨의 정확한 한국어 독음과 지역 방언 가능성
- 전초관의 구체적 직급 등급과 소속 부대 규모
- 심지수·조만혁·윤경이 망손상신과 어떤 관계인지(부하·후임·동료 여부)
정유칠월초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6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1:59.8398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63
한글 번역
상을 아뢰기를, 본영 소관 박종진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제사를主办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교체하고자 합니다. 어떤지 사변하입니다.
독음
계왈 본영 소관 박종진 신병 졸중 세난 제임 개차 하여何在
의미
정유년 칠월 초一日 자 행정 보고문이다. 본영 소관 박종진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임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이를 다른 사람으로 교체할 것을 상정하고 있다.军营 관직 인사 교체 건의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종진 / 朴宗瑱,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 term: 제임 / 祭任,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정유칠월초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6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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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16:04:07.0593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68
한글 번역
[보고하기를] 본영 기사고별장 李凞輔가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전보하면 어떻하겠습니까?] [옳다] [예조에서 아뢴다. 종묘의 남쪽 단과 우사단에서 거행한 기우제의 보사제를 입추 이후에 시행하는 것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草記를 올렸더니] 윤허되어 내려왔다. 길한 날을 역관에게 살펴보게 하였더니, 지금 음력 7월 13일이 길일이라 합니다. 이 날에 제사를 거행하고 알려드리면 어떻하겠습니까? [옳다]
독음
계왈 본영 기사별장 이희보 신병 졸중 세난찰임 개차 하여如愿 예조 계왈 종묘 남단 우사단 기우제 보사제 등립추후 설치 행사 초기允하류 길일 영일관 추택칙 금칠월십삼일 위 기운 운고 이로서 일자 설치 행사 지유하여 알릴 일 어떻게하나 故오
의미
정유년 음력 7월 8일자 관보. 첫째는 본영 기사별장 李凞輔가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여 전보토록 건의한 사안으로, 윤허 처리되었다. 둘째는先前 시행한 기우제의 보사제를 입추 이후에 거행키로 하고, 역관에게 길일 선정을 의뢰한 결과 음력 7월 13일을 선정하여 이 날 제사를執行事코자 예조가 아뢴 것이 다시 윤허된 사안이다. 관료 인사 이동과祭事 일정 관리 기록이다.
원문
啓曰本營騎士別將李凞輔身病猝重勢難察任改差何如允
[주:報謝祭擇日草記]禮曹啓曰宗廟南壇雩祀壇祈雨祭報謝祭待立秋後設行事草記允下矣吉日令日官推擇則今七月十三日爲吉云以此日設行事知委何如允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희보 / 李凱輔, confidence=0.8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기사별장 / 騎士別將,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place: 종묘 남단 / 宗廟南壇, confidence=0.9
- place: 우사단 / 雩祀壇, confidence=0.85
- term: 보사제 / 報謝祭, confidence=0.9
- term: 기우제 / 祈雨祭, confidence=0.98
- term: 입추 / 立秋, confidence=0.98
- term: 일관 / 日官, confidence=0.88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92
- date: 정유칠월초팔일 / 丁酉七月初八日, confidence=0.98
- date: 칠월십삼일 / 七月十三日,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凞輔 - 한자 원문이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 기사별장 직급의 정확도
정유칠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92_097_007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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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3:39.4236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71
한글 번역
말씀드리옵나이다. 지난밤 초경에 본영 순라 장졸이 직洞 근처에 이르러 변고(사건)를 당했습니다. 밤에 법을 어긴 자를 잡았는데, 유학 서치순(徐溭淳)이 하인들을 많이 거느리고 밤에 법을 어긴 자를 빼앗아가면서 장졸을 폭행하여 부상 자국이 어지럽습니다. 밤 순찰 법의 취지에 비추어보면 너무나 경악할 일입니다. 이러한 법을 무시하는 자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수 없으니, 서치순을 형조에 이송하여 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전교하기를, ‘좋다(允)’고 하였습니다.
독음
정유칠월이십륙일
의미
조선 시대 정유년에 본영 순찰대가 밤에 법 위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유학 서치순이 하인들을 이끌고 범인을 빼앗고 순찰 장졸을 폭행한 사건을 보고하는公文이다. 보고자는 서치순을 형조에 이송하여 엄격히 처벌할 것을 건의했고, 왕이 이를 승인하였다. 밤 순찰 법 위반과 관리 폭행에 대한 처벌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啓曰去夜初更量本營巡邏將卒行到直洞近變[주:摳打邏卒之士子移送該曹草記]執捉犯夜人矣幼學徐溭淳多率奴屬*奪取犯夜人歐打將卒傷痕狼籍揆以夜巡法意萬萬駭然如此無嚴之類不可尋常處之徐溭淳移送秋曹照律嚴勘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치순 / 徐溭淳, confidence=0.95
- work: 유학 / 幼學, confidence=0.9
- office: 추소(형조) / 秋曹, confidence=0.95
- term: 순라 장졸 / 巡邏將卒, confidence=0.9
- term: 범야인(밤에 법 어긴 자) / 犯夜人, confidence=0.9
- term: 초경(밤 첫更) / 初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유칠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7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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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72
한글 번역
정유년 7월 28일
독음
정유칠월이십팔일
의미
조선 정유년(1847년) 7월 28일자 종합 기록. 内吹習角賞奉行(궁궐 악사들의 가을 연습 성과에 대한 포상), 列聖誌牀 通記 인쇄 안내, 哨官 赵台顯의 유기 초과 파직 등 세 가지 사항을 보고·고지하는 공문이다.
원문
[주:內吹習角草記]啓曰謹依本營兼內吹今秋等習角賞單
啓下黃完孫等十一名處木綿各二疋施賞之意敢啓
[주:列聖誌牀妃印事]奎章閣甘結內列聖誌牀通記來八月初七日始印是如乎如有願印者趁初四日內各持所入物力卽爲奉印以去事
[주:哨官汰去草記]啓曰本營哨官趙台顯受由下鄕過限不現爲先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년 칠월 이십팔일 / 丁酉七月廿八日, confidence=1.0
- term: 내취 / 內吹, confidence=0.95
- person: 황완손 / 黃完孫, confidence=1.0
- work: 규장각 / 奎章閣, confidence=1.0
- term: 열성지상통기 / 列聖誌牀通記, confidence=0.9
- person: 조대현 / 趙台顯, confidence=1.0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1.0
- term: 목면 / 木綿, confidence=1.0
- term: 상단 / 賞單, confidence=0.85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
- term: 태거 / 汰去,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習角(습각) - 관중 혹은 궁정의 호각 훈련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행사명 확인 필요
- 誌牀(지상) - 열성지상통기 내 열왕(列王)과 대비되는 별칭 가능성 존재
- 甘結(감결) - 공문 전달 확인 절차의 하나인 감결 여부
정유팔월초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7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7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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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3:59.1383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76
한글 번역
정유년 8월 초4일 [주: 척사패문이 도착하였다] 예부가 공문으로 반포하니 살펴보니, 조선국에서 왕비 책봉을 요청하였으니, 정·부사를 파견하여 절을 가지고 나아가 조선국왕의 정실인 김씨를 책봉하도록 하였다. 정사(正使)는 건청문(乾淸門) 시위로서 발질(發秩) 대신, 병부 좌시랑, 정홍기호군统영(統營), 정남기한군 부도통, 소사 영반, 원명원 팔기 내식부 삼기 관병 대신, 삼봉비용처 대신, 향도 대신, 신영방 관리 대신, 세습 일등 계용후(繼勇候)였다. 부사는 내각 학사 겸 예부 시랑 직임을 맡았으며, 서찰 중서과 대신, 명(明) 六품 통관 德祿, 칠품 통관 泰豊, 신泰, 팔품 통관 那焉布, 德英, 寒 등은 본月二十六일 묘각에 起程하였으며, 가지고 가는 制勅 시상물과執事 등의 항목에 필요한 부마 차량에 앞서先行知會하여 前道에서 준비하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 패문으로 경과하는 부·주·현·위·소 역체 등의衙门에 대하여, 패문이 도착하면 즉시 부마 인역를 배치하여 물어갈地方에서 바뀌어 맞이하며, 호송하여 통과하도록 하고, 시기 차질로 各悞하지 않도록 하며, 至牌에서遵行하도록 하였다.
독음
정유팔월초사일
의미
1609년(정유) 8월 4일, 조선의 왕비 책봉을 위해 파견되는 사절단에 대한 척사패문이다. 정사로 건청문 시위 출신의 관료가, 부사로 내각 학사가 임명되었고, 각 급 통관들이 동반하였다. 8월 26일 새벽에 출발하며, 경유하는 각 지역의 관아가 부마와 인력을 준비하여 교체하고 호송하라는 지시이다.
원문
[주:勅使牌文出來]禮部爲公飭事照得朝鮮國請封王妃斂派正副使持節前往冊封朝鮮國王之正室金氏爲始正使乾淸門侍衛發秩大臣兵部左侍郞正紅旗護軍統營正藍旗漢軍副都統奏事領班管理圓明園八旗內飭府三旗官兵大臣上豊備用處大臣嚮導大臣管理新營房大臣世襲一等繼勇候倭副使內閣學士兼禮部侍郞銜稽察中書科大臣明六品通官德祿七品通官泰豊伸泰八品通官那焉布德英寒於本月二十六日卯刻起程所有齎奉詰勑賞賜竝執事等項需用夫馬車輛先行知會前道備辦爲此牌仰經經過府州縣衛所驛遞等衙門於牌到時卽撥夫馬人役在於更替地方伺候護送過境毋得臨期各悞致于未便須至牌在遵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1609년) / 丁酉, confidence=0.95
- date: 8월 초4일 / 八月初四日, confidence=0.95
- office: 예부 / 禮部, confidence=0.95
- place: 조선국 / 朝鮮國, confidence=0.95
- person: 김씨(조선왕비) / 金氏, confidence=0.9
- office: 병부 좌시랑 / 兵部左侍郞, confidence=0.9
- office: 정홍기호군 / 正紅旗護軍, confidence=0.85
- office: 부도통 / 副都統, confidence=0.9
- place: 원명원 / 圓明園, confidence=0.95
- office: 내각 학사 / 內閣學士, confidence=0.9
- person: 덕록(통관) / 德祿, confidence=0.85
- person: 태풍(통관) / 泰豊, confidence=0.85
- term: 척사패문(임금의 칙령을 전달하는 관문 문서) / 勅使牌文, confidence=0.9
- term: 절을 가지고 가다(사절의 상징) / 持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發秩大臣(발질대신 - 정확한 직위 불명)
- 統營(통영 - 직역이 관영인지 군영인지 불확실)
- 上豊備用處(삼봉비용처 - 정확한功能和 미확인)
- 繼勇候(계용후 - 관작명 직역 불확실)
- 稽察中書科(계찰중서과 - 직위性質 불명확)
- 伸泰(신태 - 通官 이름이 두 명인지 한 명인지 불확실)
- 那焉布德英寒(나언포덕영한 - 이름 연결 방식 불확실)
정유팔월초육일
- 기사 ID:
23292_097_007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7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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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16:05:27.0764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77
한글 번역
정유년 팔월 초유일 [주: 남단 제사 청도(淸道) 시 포장(捕將) 겸찰(兼察)에 관한 계启서] 정원이启하여 아뢰기를, 금위대장 이(李)가 남단 제사 청도의사로 인하여 지금 막 나갔으니, 겸임한 오른쪽 포도대장이 차고 있는 명조(命召)와 대장패(大將牌)·전령패(傳令牌)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요. 이전에 이러한 때에는 다른 쪽 대장이 겸찰하던 전례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삼가 아릅니다. 传来的 말씀이 있다. 「여전히 차고 다니며 오고가며, 다른 쪽 대장이 겸찰하라.」 정원이 또启하여 아뢰기를, 오른쪽 포도대장을 다른 쪽 대장이 겸찰하는 일에 대한 명이 내렸다. 겸찰할 오른쪽 포도대장 유(柳)를 즉시 배차(牌招)하여传来教勅을 들게 하면 어떻겠사옵니까. 传来的 말씀이 있다. 「批准(수락)한다.」
독음
정유팔월초육일
의미
정유년 팔월 초엿날, 금위대장 이某가 남단 제사 청도(제사 전 도성 정화) 일을 위해 나갔다. 그가 겸임한 오른쪽 포도대장의 직인(命召)과 직패(大將牌 등)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원에 보고하였다. 이전에 같은 경우가 있으면 다른 쪽 포도대장이 겸직하는 전례가 있으므로 묻자, 임금은 여전한 채로 쓰고 다닐 것, 다른 쪽 대장이 겸찰하라는 명을 내렸다. 정원에서는 겸찰할 오른쪽 포도대장 유某를 즉시 불러教学을 듣게 하겠다고 아뢰었고, 임금이 이를 승인하였다.
원문
[주:南壇祭淸道時捕將兼察啓辭]政院啓曰禁衛大將李以南壇淸道事今方出去矣兼帶右邊捕盜大將所佩命召及大將牌傳令牌何以爲之而在前如此之時有他邊大將兼察之例今番則何以爲之敢稟
傳曰仍佩往來他邊大將兼察
政院啓曰右邊捕盜大將以他邊大將兼察事命下矣兼察右邊捕盜大將柳
卽爲牌招聽傳敎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금위대장) / 李, confidence=0.95
- person: 유(포도대장) / 柳, confidence=0.95
- place: 남단 / 南壇,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office: 포도대장 / 捕盜大將, confidence=0.95
- work: 청도(제사 전 도성 정화) / 淸道, confidence=0.9
- term: 명조(직인) / 命召, confidence=0.85
- term: 대장패 / 大將牌, confidence=0.9
- term: 전령패 / 傳令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명조(命召) - 직인 직물로 만들었는지 금인(金印)인지 구체적 형태가 불분명
정유팔월십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7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09:04.2789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78
한글 번역
정유년 8월 17일. 역대제문에서 계문하였다. 「환영하는勅使를 맞이할 때 구경하는 군중의 시끄럽고 떠드는 것을 막기 위해 각 영의 중군과 중졸로 그 영의 표하군을 거느리고 먼저 패병을 앞서 보내어勅使의 앞잡이가 길을 깨끗이 하고 잡인을 금지하게 하였는데, 이는 계사년에 상량(筵稟)으로 정한 법식이다. 이번에도 이 예에 따라 훈련국 중군으로 하여금 모화관에서 군사위를 갖추고 앞서 나아가게 하고 특히 엄하게 단속하게 하며,勅使가 궐에서 객관으로 갈 때와 돌아오는 날에도同一하게 시행하게 하였다.」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전교하였다. 「유허하다.」 역대제문에서 또 계문하였다. 「从前勅使가 입경할 때 난잡한 자를 금하는 것 등의 규정을 보면, 홍제원에서 영은문까지는 어영청과 총융청에서 교사와 졸을 내어 엄하게 단속하게 하고, 영은문에서 성내 각처에 대해서도 삼군문과 총융청으로 분담하여掌管하게 하고 엄하게 금하게 하였다. 이번에도 이것을 그대로 시행하게 하였다.」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전교하였다. 「유허하다.」
독음
정유팔월십칠일 역대제문계문
의미
정유년 8월 17일 역대제문의 계문이다. 중국 사신(勅使) 환영 시 관중의 혼잡과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각军营의 중군이 표하군을 인솔하여 先牌軍을 앞서 보내어 길을 깨끗이 하고 잡인을 단속하는 내용의 규정이다. 훈련국 중군이 모화관에서 군사 위세를 갖추고 앞서 나아가며, 사신이 왕궁과 객관 사이를 왕래할 때 이를 동일하게 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전 홍제원에서 영은문 구간은 어영청과 총융청이, 영은문에서 성내各处은 삼군문과 총융청이 분담하여 단속하는 체계를 유지한다. 이는 계사년에 이미 정한 법식을 따른다.
원문
[주:迎勅時各營中軍中淸道禁雜事草記]迎接都監啓曰迎勅時爲慮觀光之囂遝紛聒以各營中軍中卒該營標下軍仍領先牌軍前行於勅使頭局淸道禁雜人之意癸巳年筵稟定式矣今番依此例令訓局中軍自慕華館具軍威前行另加嚴辟而勅使自闕往館所時及回還日一體擧行事分付何如傳曰允
[주:迎勅時各營分掌把守草記]又啓曰(在)前勅使入京時禁難人等節自弘濟院至迎恩門使御營廳摠戎廳除出校卒嚴飭禁雜自迎恩門至城內諸處亦令三軍門及摠戎廳分禁掌嚴禁矣今亦依此擧行之意分付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팔월십칠일 / 丁酉八月十七日, confidence=0.95
- office: 역대제문 / 迎接都監, confidence=0.95
- office: 훈련국 / 訓練局, confidence=0.95
- place: 모화관 / 慕華館, confidence=0.95
- place: 홍제원 / 弘濟院, confidence=0.95
- place: 영은문 / 迎恩門, confidence=0.95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총융청 / 摠戎廳, confidence=0.95
- office: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
- term: 청도금잡 / 清道禁雜, confidence=0.95
- term: 선패군 / 先牌軍, confidence=0.85
- term: 표하군 / 標下軍, confidence=0.9
- term: 연빙 / 筵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癸巳年(계사년)의 정확한 서기 연도 - 1753년으로 추정되나 정유년 8월보다 앞선 계사년이 두 번 있음
정유팔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8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09:13.1168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0
한글 번역
정유년 8월 18일[제주: 화약고 도적 효수 표시 문서] 삼가 거조 비지의 지시에 따라 화약 절도 범죄인 白昌赫을 효수하기 위해 지금 8월 19일에 대장신이 여러 장교와 장수 및 군사들을 이끌고 나가 양사장으로 가서 효수하게 하였음.
독음
정유팔월십팔일
의미
조선시대 화약 절도범 白昌赫을 효수하기 위한 시행 명령문이다. 8월 19일에 梁沙場(양사장, 양산 모래밭)에서 공개적으로 목베기 처형을 집행하라는 내용이다. 火藥庫 子梟示單子는 화약고 관련 절도범의 효수 처분을 알리는 공식 문서로서, 大將臣이 군사들을 이끌고 출진하는 것으로 당시 군사 체제와 사법 집행 과정을 보여준다.
원문
[주:火藥庫子梟示單子]謹依擧條批旨火藥偸竊罪人林昌赫梟示次今八月十九日大將臣李率諸將官將校軍兵出去露梁沙場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백창혁 / 白昌赫, confidence=0.95
- place: 양사장 / 梁沙場, confidence=0.85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
- work: 화약고 도적 효수 표시 문서 / 火藥庫子梟示單子, confidence=0.9
- term: 효수(목베기 공개처형) / 梟示, confidence=0.95
- term: 거조비지(관인의 서면 지시) / 擧條批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將校軍兵의 구체적 계급 구분
- 大將臣李의 인명 미상분
- 沙場이 양산 특정 지역을 지칭하는지 일반 명칭인지
동일(정유팔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08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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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31:44.1132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1
한글 번역
같은 날 한성부 서부에 이른다. 습진의 감결을 준용한다. 위의 감결 내용을 다음과 같다. 이번 달 19일에 화약을 도난한 죄인 임창혁을 교수형에 처한다. 해당 부의 관원이 하급 관료와 담당관을 인솔하여 대기하고, 동네 백성에게 이를 알려 지정한 날에 모이게 하라. 만일 지체되면 감罪를 감수하겠다.
독음
동일 감결 한성부 서부, 습진 감결, 우감결 금월십구일 화약 투절죄인 임창혁 교수 설치당개부관 솔부례급임장 대영위어패곡민인단치위원래회위호일만일치완 감죄불변
의미
정유년 8월 18일, 한성부 서부에 게시된 관보이다. 화약 절도 혐의로 체포된 임창혁을 8월 19일에 교수형으로 처형한다는 내용을 당해 부의 관료와 주민에게 전달하라는 지시이다. 처형에 대비하여 담당 관료의 대기 준비와 주민에게 알려 모이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同日甘結漢城府西部
[주:習陣甘結]右甘結今月十九日火藥偸竊罪人林昌赫梟首是置當該部官率部隸及任掌待令爲旀坊曲民人段置知委來會爲乎矣萬一遲緩甘罪不辭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창혁 / 林昌赫, confidence=1.0
- place: 한성부 서부 / 漢城府西部, confidence=1.0
- office: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1.0
- term: 교수 / 梟首, confidence=0.9
- term: 화약 / 火藥, confidence=1.0
- term: 방곡민인 / 坊曲民人,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任掌(임장)
- 部隸(부례)
- 置知委來會(치지의래회)
정유팔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97_008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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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2
한글 번역
정원(의정부)이 아뢉기를, 금위대장 이씨가 본영의 군사 훈련을 위해 노량에 나가고 있으며, 겸임한 오른쪽 포도대장에 대한命召와 대장패 및 영패를 어떻게 처리할지 여쭙나이다. 전지하기를, 그대로 패물을 차고 다녀라. 또 아뢉기를, 火藥을 도둑질한 죄인 林昌赫을 크게 군사·백성들을 군량에 모아 목을 베어 대중에게 경고하는 뜻으로 아옵나이다. 알다.
독음
정유팔월십구일, 정치원기왈 금위대장 이이 본영 습진사 노량 지금 방향 출거의矣 겸대 우변 포도대장 명소급 대장패 전令牌 어떻게 위하여敢稟, 전왈仍佩왕래
의미
정유년 8월 19일, 의정원에서 금위대장 이씨가 군사 훈련 차 노량으로 나간다는 보고와 겸임 포도대장 직임을 어떻게 처리할지 물었고, 임금은 여전히 직임을 유지하며 다니라고 답하였다. 같은 날 火藥 절도범 林昌赫을 군량에 대중을 모아 목을 베어 경고하는 사형을 집행하였다.
원문
[주:習陣時兼察啓辭]政院啓曰禁衛大將李以本營習陣事露梁今方出去矣兼帶右邊捕盜大將命召及大將牌傳令牌何以爲之敢稟
傳曰仍佩往來
[주:梟首後單子]啓曰火藥偸竊罪人林昌赫大會軍民於沙場梟首警衆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8
- person: 이씨 / 李, confidence=0.9
- place: 노량 / 梁, confidence=0.9
- office: 포도대장 / 捕盜大將, confidence=0.98
- term: 명소 / 命召, confidence=0.85
- term: 대장패 / 大將牌, confidence=0.9
- term: 영패 / 傳令牌, confidence=0.92
- person: 임창혁 / 林昌赫, confidence=0.98
- term: 효수 / 梟首, confidence=0.98
- place: 사장 / 沙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佩往來의 구체적 의미는 직임 토컨佩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보이나, 군사 훈련과 관련된 포도대장 직무 유지의 정확한 취지를 파악하기 어려움
동일(정유팔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97_008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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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3
한글 번역
같은 날 형조에서 처리 완료하였다. [주: 화약 매매 관련 여러 한인들을 형조로 이송하는 공문] 화약 매매건을 상고 검사하기를, 화약이 사에서 중하게 여기는 물건으로서 절대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함에, 해당 고수인 임창혁이 장종윤, 정치관과 결탁하여 금지 물품인 화약을 쉼없이 불법으로 팔아넘겼으므로, 창혁은 목을 베어 대중에게 경계하였고, 장종윤과 정치관 두 한인은 장물로 입건된 죄로 인해 자영문(營門)에서 먼저 엄한 곤장을 쳤으며, 이처럼 법을 무시하고 불법한 자들은 평범하게 처치해서는 안 되므로, 이로 인해 이들을 이송하여律에 따라 형량을 정하여 배류시키고 이후 폐단을 막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였다.
독음
동일 형조료 [주:화약매매 제한 이동 형조 공사]위 상고사 화약소중하등 절엄이 해당고수 임창혁 여장종윤 정치관 부동 금지물为难放매 고적 창혁枭수경중 제시宗门역관량한단 자 장赃지치 자영문위 선 회시엄곤시의호여허문 부법지류 불가상상처지을 의하여 자시어,移动위거호 조률 형배 이도후폐 의당향사
의미
정유년(1737) 8월 19일, 형조에서 화약 불법 매매 사건을 처리하였다. 화약고 책임자 임창혁이 장종윤, 정치관과 결탁하여 화약을 불법 판매한 죄로, 창혁은 참수하여 대중을 경계하고, 나머지 두 명은 군문에서 곤장을 친 후 형조로 이송하여律에 따라 유배시키는 판결이 내려졌다. 재범 방지 차원에서 엄격히 처리한 사안이다.
원문
同日刑曹了
[주:火藥賣買諸漢移刑曹公事]爲相考事火藥所重何等截嚴而該庫子林昌赫與張宗允鄭義寬符同禁物無難放賣故昌赫梟首警衆是遣宗允義寬兩漢段以坐贓之致自營門爲先回示嚴棍是矣如許無嚴不法之類不可尋常處之乙仍于玆以移送爲去乎照律刑配以杜後弊宜當向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형조 / 刑曹, confidence=0.98
- person: 임창혁 / 林昌赫, confidence=0.95
- person: 장종윤 / 張宗允, confidence=0.95
- person: 정치관 / 鄭義寬, confidence=0.95
- work: 화약 / 火藥, confidence=0.99
- term: 참수 / 梟首, confidence=0.97
- term: 엄곤 / 嚴棍, confidence=0.92
- term: 형배 / 刑配,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營門(자영문) -军营 또는 군영 문맥으로 추정되나军营의 정확한 지칭 불분명
정유팔월이십일
- 기사 ID:
23292_097_008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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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09:30.4547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4
한글 번역
정유년 팔월 이십일. 병조에서 아뢰었다. “예전에 황제의 사신(勅使)을 맞이할 때에 삼영(三營: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입직 마병과 기사 등은 각기 삼 명을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내보내어 궁전 문 앞에서 줄지어 서며 호위하는 군관 열 명과 표하군 별장 및 그 직임을 가진 군관들이 거느리고 가서 각 문에 분반하여 성안과 성 밖의 거리를 지키고, 병문(屛門)을 삼영에서 나누어 지키되, 병기는 내지 않고 배치만 하고 잡인은 엄히 금한다. 병조와 삼영에서 별도로 교리와 졸을 정하여 더욱 엄하게 단속할 것이니, 이제 역시 이처럼 거행하면 어떻겠습니까?” 전교: “허락하다.”
독음
정유팔월이십일. 병조 계하기를 인하여 가로되, 전전 영척할 적에 삼영의 입직 마병 기사 등에게 각기 삼 명을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제출하여 전문에서 배렬하고 호위하는 군관 일십인과 표하군 별장과 소임하는 군관으로 거느려 각 문에 분비하여 성내외 거리와 병문(三營分掌把守)을 맡아 지키되, 기계를 제하고 파렬하며 잡인을 엄히 금한다. 병조와 삼영에 별도로 교률(校卒)을 정하여 더욱 검철하게 할 것이니, 이제 또 이에 의거하여 거행하면 어떠하겠나이다. 전교하기를 “윤”이라 하였다.
의미
조선 왕조에서 황금 사신(체사) 맞이 의식의 준비 사항을 군사적 차원에서 규정한 관료 기록이다. 삼영(三營) 소속 마병·기사 중 입직자 三 명만 남기고 나머지를 내보내 전문 앞 배치에 투입하며, 호위 군관 열 명과 표하군·별장이 각 문을 분산 수비한다. 병기는 지급하지 않고 잡인 통행을 금하며, 별도 교률·졸을 두어 단속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병조가 계하기하고 임금이 윤허한 四件의 의정(議政) 사항을 수록하고 있다. 이는 왕실 행사 때 군사 배치와 보안 체계의 표준 운영 절차를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주:迎勅時各營分掌把守草記]兵曹啓曰在前迎勅時三營入直馬兵騎士等各留三名餘皆除出殿門排立扈衛軍官六十人及標下軍別將與所任軍官率領各門分把城內外街巷屛門三營分掌把守而除器械派立嚴禁雜人本曹與三營別定校卒另加檢飭矣今亦依此擧行何如傳曰允
[주:迎勅時設布帳分掌草記]又啓曰在前迎勅時闕內設布帳令訓局擧行城內外街巷屛門布帳三營分掌擧行矣今亦依此擧行何如
傳曰允
[주:傳語軍定送草記]又啓曰勅使傳語軍例以禁御兩營輪回磨鍊而在於雖値停番之時如例擧行矣今番則當次禁衛營軍一百名定送習儀時則以四十名擧行之意分付何如
傳曰允
[주:勅使詣闕時訓局中軍前導禁辟事]又啓曰今此勅使詣闕詣館所時訓局中軍率該營標下軍前導嚴禁雜人事自迎接都監草記蒙允矣勅使詣闕詣館所時及回還日訓局中軍率該營標下軍及步軍一哨前導禁辟嚴禁雜人習儀日亦依此例除器械除標信擧行之意分付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영접도감 / 迎接都監,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도감 / 訓局,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금어양영 / 禁御兩營, confidence=0.9
- term: 영척(사신맞이) / 迎勅, confidence=0.9
- term: 전어군(통역군) / 傳語軍, confidence=0.9
- term: 포장(천막) / 布帳, confidence=0.9
- term: 금벽(통행금령) / 禁辟, confidence=0.85
- term: 호위 / 扈衛, confidence=0.9
- term: 궐내(궁궐안) / 闕內, confidence=0.9
- term: 관소(사신숙소) / 館所, confidence=0.9
- term: 표하군 / 標下軍, confidence=0.85
- term: 병문(방어문) / 屛門, confidence=0.8
- term: 습의(예식연습) / 習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標下軍의 구체적 구성과 규모
- 派立(파렬)의 실제 배치 형태
- 三營分掌把守에서 分掌 범위의 경계
정유구월초이일
- 기사 ID:
23292_097_008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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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33:17.0219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6
한글 번역
정유년 9월 초2일 병조 감결 사안. 금번 척사 전달 언어의 예규에 따라 대전과 대왕대비전에 입계 보고하도록 하였으니 어기거나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전달 언어 군사(전어군)를 외교관의 관사에서 궁궐 안까지 금위영 군사병으로 배치하게 한다. 다만 궁궐 문이 닫힌 이후에는省記軍(성기군)이 없어 그대로 궁궐 안 에 남게 되어 매우 불안하다. 예전부터宫門이 닫힌 이후에는宫內 군사시를 옮겨 배립하게 되어왔다. 금번에는 전례에 의거하여 서남서원원들을 인솔하여 대소 전달 언어의 크고 작은 것을 나누어 지키고, 이를 전달하는 업무를 처리하게 하였다.
독음
정유구월초이일 병조감결내용 금번 척사전어의 예 대전 대왕대비전에 입계하는教学工作 시행하여 어기면 안 되게 하고 전어군은관사에서 궐내까지 금위영 군사병으로 배치를 시행한다 궐문이 닫힌 후에는 성기군이 없어 그대로 궐내에 머물러 있어 대단히 불안하다 예전부터 궐문이 닫힌 후에는 궐내 군사시를 옮겨 배립하여왔다 금번에는 전례에 따라 서남서원원들을 거느리고 대소 전어를 크고 작은 것으로 나누어 지키게 하고 전어 전달 업무를 처리하게 하였다
의미
조선 시대 정유년(1737년) 9월 초2일 병조의 감결 문서이다. 척사(조선에 온 清의 관원)의 전달 언어 전달 업무와 궁궐 경비에 관한 내용으로, 척사 전어군을 금위영 군사병으로 배치하고,宫門이 닫힌 후에는 서남서원원들이 전어를 나누어 담당하며 전달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핵심은宫門 폐쇄 후省記軍 부재로 인한 경비 공백 문제를 서남서원원 배치로 해결한 것이다.
원문
[주:勅使傳語申飭及閉門守西南書員傳納事]兵曹甘結內今此勅使傳語例於大殿
大王大妃殿入啓敎是如乎俾無違誤之弊爲旀傳語軍自館所至闕內以禁衛營軍兵排置而至於闕門已閉之後則無省記軍仍留闕內殊甚未安自前閉門之後以闕內軍士推移排立是如乎今番段置依前例西南書員率領分把大小傳語這這傳納事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5
- term: 척사 / 勅使, confidence=0.95
- term: 전어 / 傳語, confidence=0.95
- place: 궐 / 闕,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서남서원 / 西南書員, confidence=0.9
- term: 성기군 / 省記軍, confidence=0.85
- term: 궐문 / 闕門, confidence=0.95
- person: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省記軍(성기군) - 정확한 직책 명칭과 역할이 불분명하며 경비 관련 직군으로 추정됨
정유구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97_008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10:08.4193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88
한글 번역
병조(兵曹)가 아뢉기를, 이전에 영제(迎勅) 습의(習儀)를 거행할 때 모화관(慕華館)의 환위군(環衛軍)을 정일(正日)보다 줄인 인원으로 배립한 사례가 있으니, 지금도 이에 따라 연습할 것인데, 척사(勅使)의 입경일과 귀환일에 금위대장(金衛大將)이 인거하여 배립하되, 재즈년(再昨年) 사례를 따르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명(命)이 내려졌다. 습의일에도 정일 예에 따라 거행하고,事了 후 표신(標信)을 해제하여 송출하는 뜻을 분부하겠나이다. 전교(傳敎)하기를 ‘允’하라. [주:郊館環衛習儀單子] 지금 구월 구일 영제 습의 때 병조 절목에 따라 본영의 장관·장교 37원, 인·기사 48인, 각색京標下軍 500명,훈련도감의 장관·장교 11원, 군사 231명, 대장 신이도령(李都領)이 먼저 교관(郊館)에 이르러 서출마석교(自出馬石橋)에서 추모혐(追慕峴) 바닥까지 나란히 左右로 列立하고, 환위(環衛)를 엄격히 하려니 잡인(雜人)을 금하는 바이며, 事畢 후 표신(標信)을 해제하여 송출하고 밤도록 하겠나이다.
독음
정유구월초칠일 병조계일재전영졸습의시 모화관환위군비정일감수배립금위대장솔령배립의。车曰允 구월구일영졸습의시본영장관장교삼십칠원인기사사십팔인각색경표하군오백명훈련도감장관장교십일원인군이백삼십일명대장신이도령선위기도혼묘혐저분좌우열립환위엄금잡인유여사료후제 표신해송위백와호
의미
정유년(1757년) 9월 9일 시행될 영조 척사(勅使) 맞이 습의에 앞서, 병조가 과거 사례를 인용하여 환위군 배치를 건의하고 승인을 받은 후, 실질적 배치 인원과 위치를 단자로 보고한 기록이다. 정일 행사 대비 환위 규모를 줄인 연습(日)을 진행하되, 금위대장이 직접 지휘하고, 事後에는 표신을 해제하는 절차를 밟기로 하였다.
원문
[주:環衛習儀草記]兵曹啓曰在前迎勅習儀時慕華館環衛軍比正日減數排立矣今亦依此磨錬而勅使入京日及回還日禁衛大將率領排立依再昨年例爲之事
命下矣習儀日亦依正日例擧行而事畢後除
標信解送之意分付何如
傳曰允
[주:郊館環衛習儀單子]今九月初九日迎勅習儀時依兵曹節目本營將官將校三十七員人騎士四十八人各色京標下軍五百名訓錬都監將官將校十一員人軍二百三十一名大將臣李都領先詣郊館自出馬石橋至追慕峴底分左右列立環衛嚴禁雜人爲白有如可事畢後除
標信解送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모화관 / 慕華館, confidence=1.0
- place: 교관 / 郊館, confidence=1.0
- place: 출마석교 / 出馬石橋, confidence=0.9
- place: 추모혐 / 追慕峴, confidence=0.9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1.0
- office: 훈련도감 / 訓錬都監, confidence=1.0
- person: 이도령 / 李都領, confidence=0.9
- work: 환위습의초기 / 環衛習儀草記, confidence=1.0
- work: 교관환위습의단자 / 郊館環衛習儀單子, confidence=1.0
- term: 표신 / 標信, confidence=0.9
- term: 경표하군 / 京標下軍,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인·기사의 구체적 직책 구분
- 京標下軍의 완전한 구성 체계
정유구월십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9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5:07.0258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90
한글 번역
아뢰건대, 본영 군사색 종사관 김보근이 몸의 병이 매우 심하여 어쩔 수 없이 직임을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잠시替差하여 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 군사색 종사관 김보근 신병심중 세난찰임 금고개차하여
의미
정유년 구월 십일일, 본영 군사색 종사관 김보근이 병이 매우 중하여 직임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임시替差 처리할 것을 건의하는 상신문이다. 替差는原有 관직을 유지한 채 임시로 대리자를 보내는 행정 절차를 말한다.
원문
啓曰本營軍色從事官金輔根身病甚重勢難察任今姑改差何如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보근 / 金輔根,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군사색 종사관 / 本營軍色從事官, confidence=0.9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改差의 구체적 행정 절차가 현임자 해임인지 임시 대리 파견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정유구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09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5:47.4020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93
한글 번역
정유년 9월 14일, 정원(왕의 비서실)이 아뢴다. 도승지 신이 명을 받아 말을 달려 사신관(외국 사절이 머무르는 곳)에 가서 체류해 줄 것을 요청하자, 정사와 부사신이「大명을 받은皇上(황제)의 명을 받아 이미 서둘러 일을 마쳤으므로 늦추어 머물기 어렵고, 내일 떠날 것이다」라고 하였다. 다시 내시近侍를 보내어 이 같은 근면한垂察(배려)에 감사함을 다하고자 하니, 마침내 한 밤을 더 머물기로 하고 16일에 돌아가신다고 한다. 아옵니다.
독음
정유구월십사일, 정원계일, 도승지 신 의무 석주관소 청류, 상부칙 이전 위수명 황상 금이竣사 세난지류 명将会계행의, 우견近사承차근염 불승감사 만만 근당갱류일삼오일 회정 운의 감계
의미
정유년 9월 14일, 왕의 비서실(政院)가 도승지를 통해 명나라 사신에게 체류를 요청했으나, 사신들은 이미皇上(황제)의 명을 받아 모든 임무를 완수했으므로 더 지체할 수 없고 내일 출발한다고 답하였다. 왕이 다시近侍를 보내어 감사함을 전하자, 사신들은 한 밤만 더 머물기로 하고 16일에 출발하겠다고 돌아왔다. 조선 왕이 명나라 사신의 방문을 의례적으로 만류하여 외교적 예우를 다지는 과정이다.
원문
[주:請留後回啓]政院啓曰都承旨臣承命馳往館所請留則上副勅以爲受命皇上今已竣事勢難遲留明將啓行矣又遣近侍承此勤挩不勝感謝萬萬謹當更留一宵十六日回程云矣敢啓
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년 9월 14일 / 丁酉九月十四日, confidence=0.95
- office: 정원(왕의 비서실)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도승지 / 都承旨, confidence=0.95
- person: 정사와 부사신(명나라 사절) / 上副勅, confidence=0.9
- place: 사신관(사절 머무르는 곳) / 館所, confidence=0.9
- person: 내시(궁정 시종) / 近侍, confidence=0.85
- term: 황상(명나라 황제) / 皇上, confidence=0.9
- term: 임무 완수 / 竣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유구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9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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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6:57.7895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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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금 9월 16일에 칙사를 맞이할 때, 병조의 규정에 따라 본영의 장관·장교 48명과 기마 기사 54명, 각 색의京城표하군 576명, 훈련도감의 장관·장교 27명과 군인 1,325명, 대장 신하 리도영이 모두 수령을 이끌고 먼저 교관에 도착하여, 마석교 출발부터 추모현 아래까지 좌우로 나누어 서서 두르고 지키고, 구경하는 잡인을 일체로 엄격히 금한다. 고白白 있기를, 칙사가 추모현을 지난 뒤에는 표신을 거두어 解送한다. 고白白乎며, 왼쪽 防禦施設 33개소에 防遮帳을 단단히 치고 기사 66명,京城표하군 87명을 엄격히 지시하여 거느리고 지키게 한다. 별도로 정한 교사와 졸을 모두 병기를 제거하고, 더욱 검열을加紧하며 잡인을 엄금한다. 고白白 있기를, 일이 끝난 뒤에는 예에 따라 모두 철거하고 해산한다. 고白白臥乎事.
독음
금구월십육일송척시 의병조절목 본영장관장교사십팔원 인기사오십사인 각색경표하군오백칠십육명 훈련도감장관장교이십칠원 인군천삼백이십오명 대장신리도영 선예효교관 자출마석교지추모현저 분좌우열립 환경 관광잡인일체엄금 위백유여가 척사과추모현후 제표신해송 위백호며 좌변병문삼십삼처 이포장견실방차 기사육십륙인 경표하군팔십칠명엄식정송솔령파수 별정교솔 병위제기기 래가검식엄금잡인 위백유여가 사힐후 의례철파 위백와호사
의미
정유년 9월 15일의 기록으로, 다음 날인 9월 16일 황실 칙사 영접을 대비한 군사 배치와 경비 계획을 적은 것이다. 대장 리도영이 수령을 이끌고 교관에 먼저 도착한 뒤 마석교에서 추모현 아래까지 군사들을 좌우로 펼쳐 환영 부대를 편성하고, 관중의 잡인 출입을 금했다. 칙사가 추모현을 지나면 표신을 거두어 解送하고, 왼쪽 防禦施設 33개소는 防遮帳을 설치하고 기사·표하군을 배치하여 엄격히 지키게 했다. 모든 경비 인원은 병기를 해제하고, 일정이 끝난 뒤 예에 따라 철거·해산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今九月十六日送勅時依兵曹節目本營將官將校[주:送勅時環圍單子]四十八員人騎士五十四人各色京標下軍五百七十六名訓錬都監將官將敎二十七員人軍一千三百二十五名大將臣李都領先詣郊館自出馬石橋至追慕峴底分左右列立環衛觀光雜人一切嚴禁爲白有如可勅使過追慕峴後除標信解送爲白乎旀左邊屛門三十三處以布帳堅實防遮騎士六十六人京標下軍八十七名嚴飭定送率領把守別定校卒竝爲除器械另加檢飭嚴禁雜人爲白有如可事畢後依例撤罷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리도영 / 李都領, confidence=0.95
- place: 교관 / 郊館, confidence=0.9
- place: 마석교 / 馬石橋, confidence=0.85
- place: 추모현 / 追慕峴, confidence=0.9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work: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
- term: 경표하군 / 京標下軍, confidence=0.85
- term: 표신 / 標信, confidence=0.75
- term: 병문 / 屏門, confidence=0.7
- term: 포장 / 布帳,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병문의 구체적 구조와 功能
- 표신의 形態와 사용 방식
- 포장의 配置 方法
- 京標下軍의 構成 細節
정유구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9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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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6T00:10:34.1021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95
한글 번역
정원(시정원)이 아뢰기를 금위대장 이(李)가 종묘사직에勅旨를 전달할 때 호위군을 거느리고 총융사 유(柳)가 그 단계에 참여하겠으며, 내일 모화관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이가 겸임하는 우변 포도대장의 직인인 명소와 대장패, 전령패, 그리고 유가 겸임하는 좌변 포도대장의 명소와 대장패 및 전령패를 각각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삼가 아옵니다. 전传来了令牌에 대해서는 계속 차고 다니도록 하라.
독음
정유구월십오일
의미
1897년(정유) 음력 9월 15일 시정원의 공문. 금위대장 이某가勅旨 전달 시 호위군을 인솔하고 총융사 유某도 참여하며 내일 모화관에서 출발한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이某와 유某가 각각 겸임하는 포도대장의 직인(명소·대장패·전령패) 처리에 대해 조회를 올렸다. 이에 왕의 전조는 해당 직인을 계속 착용하여 왕래하라는 것이다.
원문
[주:環圍時兼房啓辭]政院啓曰禁衛大將李送勅時環衛軍率領摠戎使柳參班事明日慕華館出去矣李兼帶右邊捕盜大將所佩命召及大將牌傳令牌柳兼帶左邊捕盜大將命召及大將牌傳令牌何以爲之敢稟
傳曰仍佩往來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구월십오일(1897년 음력 9월 15일) / 丁酉九月十五日, confidence=0.95
- person: 이(금위대장 겸 우변 포도대장) / 李, confidence=0.95
- person: 유(총융사 겸 좌변 포도대장) / 柳, confidence=0.95
- place: 모화관 / 慕華館, confidence=0.95
- office: 시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총융사 / 摠戎使, confidence=0.95
- office: 포도대장 / 捕盜大將, confidence=0.95
- term: 명소(직인) / 命召, confidence=0.9
- term: 대장패 / 大將牌, confidence=0.9
- term: 전령패 / 傳令牌, confidence=0.9
- term: 호위군 / 環衛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정유구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09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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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구월 열다섯째 날. 영척도감이 아뢰기를, ‘척사(勅使)의 발행을 알리는 군사령이 명일 이하각(巳刻)에 서류로 발부될 예정임’을 고한다. 전교하시기를 ‘알았다’하신다.
독음
정유구월십오일, 영척도감계왈: 척사 발행 군사령 명일 이刻 서출、云이라 감히 계한다. 전시 알다.
의미
영척도감이 정유년 구월 열다섯째 날, 척사(왕의 칙사를 보내는 사신)의 출발을 알리는 군사령이 다음 날 오전 9시경에서 11시경 사이에 서류로 발부될 예정임을 임금에게 갖추어 아뢴 것이다. 임금은 이를 전해 듣고 ‘알았다’고 전교하였다. 조선 시대 궁정에서 사신 파견과 관련된 군사적 이동 명령이 처리된 기록이다.
원문
[주:勅使發行軍令]迎勅都監啓曰勅使發行軍令明日已刻書出云矣敢啓
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term: 척사 발행 군사령 / 勅使發行軍令, confidence=0.95
- office: 영척도감 / 迎勅都監, confidence=0.95
- term: 이각 / 已刻, confidence=0.9
- term: 서출 / 書出, confidence=0.85
- term: 감히 계한다 / 敢啓, confidence=0.95
- term: 전교하시니曰 / 傳曰, confidence=0.95
- term: 알았다 / 知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서출(書出): 군사령 문서를 서류로 발부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나, 구체적 발부 방식의 확신은 낮음
정유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92_097_009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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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6:13.1312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97
한글 번역
정유년 구월 이십일일. 전교하기를, 내일眞殿에서 차례를 친행하노라. 이때 원임大臣과 閣臣, 宗親, 議賓, 이품 이상 모두 참여하게 하였다.
독음
정유구월이십일일. 전왈 명일眞殿茶禮親行의시 원임대신 낙신 종친 의빈 이품이상 입참
의미
정유년 구월 이십일일, 王이 眞殿(사당)에서 직접 차례를 거행할 것이라는 전교가 있었고, 原任大臣·閤臣·宗親·議賓 및 正二品 이상 벼슬아치들이 참여하였다. 茶禮는 왕이 사당에서 제사차에 직접 참여하는 의식으로, 重臣들이 모두 동원되는 공식 행사였다.
원문
[주:眞殿茶禮親行]傳曰明日眞殿茶禮親行矣時原任大臣閣臣宗親議賓二品以上入參
엔티티 후보
- term: 眞殿(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term: 차례(제사에서 음식을 차려 제물로 바치는 의식) / 茶禮, confidence=0.95
- office: 대신(원임宰相) / 大臣, confidence=0.9
- office: 합신(閤學士의 준말, 비서적 역할) / 閤臣, confidence=0.75
- term: 종친(왕실 친족) / 宗親, confidence=0.95
- term: 의빈(임시 자문관) / 議賓, confidence=0.85
- term: 전교(임금의 명령을 관보에 게시) / 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유구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92_097_009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09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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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37:53.0960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099
한글 번역
정유년 9월 23일
중군 명단에 이승권의 전근·교체 대용을 등록한다.
전 병사 이관규, 심능준, 박윤영.
독음
정유구월이십삼일
중군망 이승권 천전대
전병사 이관규 심능준 박윤영
의미
1897년 9월 23일자의 군사 인사 기사로, 중군 소속 명단에 이승권의 전근(遷轉)과 대리 교체(代) 사항을 등록하고 있다. 아래에는 해당 인사와 관련된 인물로서 과거 병사직을 역임한 이관규, 심능준, 박윤영의 이름을 기재한 것이다. 갑오 개혁 직후 근대 군사제 편성을 앞두고 시행된 군사 인사 변동의 한 사례를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9
- term: 중군망 / 中軍望, confidence=0.85
- person: 이승권 / 李升權, confidence=0.98
- term: 천전 / 遷轉, confidence=0.95
- term: 대 / 代, confidence=0.95
- person: 이관규 / 李寬奎, confidence=0.99
- person: 심능준 / 沈能俊, confidence=0.99
- person: 박윤영 / 朴潤榮, confidence=0.99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7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중군망(中軍望): ‘망’자의 문맥상 명단·기재라는 뜻으로 해석하나, ‘전망(戰場)’ 관련 오독 가능성 있음. ‘中軍望’이 중군 소속 인사 명단(망부)이라는 뜻으로 가장 그럴듯하나 단독 문례 확인 어려움
- 전근(遷轉): 인사 이동의 구체적 성격(발령·전출·좌전 등)은 문맥상 단정하기 어려움
정유구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10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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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7:38.4125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00
한글 번역
정유년 구월 이십사일. 주: 남묘 수정 겸임 부서 계사. 정원이启稟하기를, 금위대장 이남이 관왕묘 수정之事로 내일 나가게 되었으니, 겸임하고 있는 오른쪽 포도대장이 차佩하는 명소와 대장패, 전령패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삼가 아릅니다. 전제가 내리기를, 그대로 차佩하고 왕래하라.
독음
정유구월이십사일. 주: 남묘수정겸방계사. 정원계일 금위대장 이남 관왕묘 수정사 명일출거의 겸대 오른쪽 포도대장 소철 명소급 대장패 전령패 어떻게为之 감빙. 전제의 윤패왕래.
의미
조선 정유년(1737년) 구월 이십사일에 의정부(정원)가 금위대장 이남에게 올린 계사이다. 이남이 겸임하고 있는 오른쪽 포도대장의 직인(명소)과 직패(대장패·전령패)를 관왕묘 수정工事 차출 기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묻자, 국왕이 원래대로 착용하고 왕래하라는 전교를 내렸다. 겸임 직위의 직인을 반납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특허한 사례이다.
원문
[주:南廟修改兼房啓辭]政院啓曰禁衛大將李南關王廟修改事明日出去矣兼帶右邊捕盜大將所佩命召及大將牌傳令牌何以爲之敢稟
傳曰仍佩往來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구월이십사일 / 丁酉九月二十四日, confidence=0.95
- person: 이남 / 李南, confidence=0.95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오른쪽 포도대장 / 右邊捕盜大將, confidence=0.95
- place: 관왕묘 / 關王廟, confidence=0.9
- term: 명소 / 命召, confidence=0.9
- term: 대장패 / 大將牌, confidence=0.9
- term: 전령패 / 傳令牌, confidence=0.8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work: 남묘수정겸방계사 / 南廟修改兼房啓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유구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10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7:17.0082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01
한글 번역
아래와 같이 아뢸니다. 신 등이 남묘에 나아가 훼손된 곳을 살펴보고 수정한 뒤 별도를 정리하여 서목에 올린 취지를 감히 아뢸니다. 남묘 수정 별단: 정전의 포개어 덮는之物을 새로 마련하였으며, 문신과 토마 以上에 가채를 하였습니다.
독음
계일 신진제 남묘 유휴처 간검 개수 후 별단 서입지의 감허계 남묘 개수 별단 정전 포진 신비 문신 토마 이상 가채
의미
조선 시대 관원이 남묘의 훼손 사항을 점검하고 수정한 후, 별단이라 하는 수정 사항 목록을 왕에게 보고한、维修보고서이다. 정전의 보좌 등을 새로 마련하고 문신·토마 등 물건에 가채를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丁酉는 1757년(영조 33)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며, 9월 25일의 기사이다.
원문
啓曰臣進詣南廟有頉處看檢修改後別[주:南廟修改別單]單書入之意敢啓
南廟修改別單
正殿鋪陳新備門神土馬以上加彩
엔티티 후보
- place: 남묘 / 南廟, confidence=0.95
- place: 정전 / 正殿, confidence=0.95
- term: 문신 / 門神, confidence=0.85
- term: 토마 / 土馬, confidence=0.85
- term: 가채 / 加彩, confidence=0.85
- term: 별단 / 別單, confidence=0.9
- term: 서목에 올림 / 書入, confidence=0.85
- term: 포진 / 鋪陳,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포진(鋪陳)의 구체적 물건所指가 보좌용 포목인지 바닥铺设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토마(土馬)가 기마形土偶인지 아니면 다른 형태의 점토製品인지 추가 자료 없음
정유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97_010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3T05:17:13.7124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02
한글 번역
啟奏하노라. 금번 경과(慶科)의 전시(庭試)와 무과(武科)의 전시(殿試) 시행 시 본영(本營) 장교 중 직불(直赴) 응시인 별단(別單)에 이름을 서입(書入)하겠음을 아룁니다. 금번 경과 전시 무과 전시에 교시(敎示)함에 따라 본영 장교 중 직불 응시인 별단을 작성하노라. 교련관(敎鍊官) 김영덕은 정유년 사월 이십팔일 무예 청시(聽試) 사격 시 유엽전(柳葉箭)으로 관통 1발, 변중(邊中) 2발을 했고, 기사(騎士) 박재혁은 정유년 구월 이십팔일 도시(都試) 시 유엽전으로 변중 1발, 기추(騎芻) 4발, 편추(鞭芻) 6발을 했다.
독음
계왈 금차 경과 전시 무과 전시시 본영 장교 중 직급 응시인 별단 서입지의 혁신 감지금차 경과 전시 무과 전시 교시 본영 장교 중 직급 응시인 별단 교련관 김영덕 정유 사월 이십팔일 무예 청시 사시 유엽전 관일중 변이중 기사 박재혁 정유 구월 이십팔일 도시시 유엽전 변일중 기추 사중 편추 육중
의미
조선시대 훈련대(본영) 소속 장교들의 무과 시험 합격자 명단을 보고하는 법궁(啟) 문서이다. 교련관 김영덕은 사월 사격 시험에서 관통 1발과 변중 2발을, 기사 박재혁은 구월 도시 시험에서 기추 4발과 편추 6발을 각각 성공시켜 직불 응시 자격을 얻었음을 기록한 것이다. 丁酉는 순조 27년(1827)으로 추정된다.
원문
啓曰今此慶科庭試武科殿試時本營將校[주:直赴殿試人別單草記]中直赴應試人別單書入之意敢啓今此慶科庭試武科殿試敎是時本營將校中直赴應試人別單
敎錬官金泳德丁酉四月二十八日武藝聽試射時柳葉箭貫一中邊二中騎士朴載爀丁酉九月二十八日都試時柳葉箭邊一中騎芻四中鞭芻六中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덕 / 金泳德, confidence=0.95
- person: 박재혁 / 朴載爀, confidence=0.95
- term: 전시 / 庭試, confidence=0.9
- term: 전시 / 殿試, confidence=0.9
- term: 직불 / 直赴, confidence=0.85
- term: 유엽전 / 柳葉箭, confidence=0.9
- term: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0.9
- term: 도시 / 都試, confidence=0.9
- term: 무예청시 / 武藝聽試,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기추·편추(각각 기마 사격 항목의 구체적 의미)
- 丁酉의 절대 연도(순조 27년 1827년으로 추정되나 同治丁酉 1897년 가능성도 배제 불가)
정유시월초삼일
- 기사 ID:
23292_097_010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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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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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10월 초3일 [주: 선전관이 잠실과 외남산을 적간한 후 올린 서계] 적간 선전관 신 오익선이 아뢸니다. 신은 본월 초하루 신시(오후 3~5시)에 공경을 다하여 성교를 받들고 분주히 달려가 남잠실에서 자세히 살려보았나이다. 대·중·소 상목이 합하여 구천사백구십구 그루이며, 그 중 년이 오래된 노목으로서 반쯤 썩어 상한 것이 간간이 있음은 게십니다. 이어 동잠실로 가서 살려보았나이다. 대·중·소 상목이 합하여 팔천팔백이 그루이며, 썩어 상하거나 저절로 마른 나무도 혹은 있음은 게십니다. 이어 외남산에 이르러 일패에서 사패까지 순서대로 산등성이를 차례로 살려보았나이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우거하고密密麻麻하여 도끼 자국을 볼 수 없었나이다. 소서서, 동남잠실 고직 등의 처소와 외남산 사패 금송군 처소에 대하여 각각 각별히 수호하도록 엄하게 꾸짖었나이다. 그리하여 다 갖추었나이다.
독음
정유시월초삼일[주:선전관 잠실 및 외 남산 적간 후 서계] 적간 선전관 신 오익선 신은 본월 초일 신시량 경봉 성계를 받들어 분馳하여 남잠실에 이르러 상세히 살핌은 바, 대중소 상목 합하여 구천사백구십구주, 내년구 노목 중반 편 수상한 자 간간이 있음은 바,遣하여 능往 동잠실 살핌은 바, 대중소 상목 합하여 팔천팔백이주, 내 수상 자고지목도 혹은 있음은 바,遣하여 능诣 외 남산 일패부터 사패까지 축록 차대 살핌은 바, 송잣 울밀하여 부근지적未见함은 바, 소 과연东南잠실 고직 등처 및 외 남산 사패 금송군처 并로 각별 수호의 의미도 능위 엄칙은 바,齐
의미
정유년 10월 초3일 선전관 오익선이 잠실과 외남산의 나무를 적간한 후 왕에게 보고한 서계이다. 남잠실에서 대·중·소 상목(뽕나무) 9,499그루, 동잠실에서 8,802그루를 각각 세고, 일부朽傷한 노목이 있음을 파악하였다. 외남산 일~사패 지역은 송잣이 우거하여 도끼 자국이 없는 것으로 보아 불법 벌채 흔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적간 결과에 따라 잠실 및 외남산 금송 지역 관리들에게 각별히 수호를 철저히 하도록 엄하게 경고하였다.
원문
[주:宣傳官蠶室及外南山摘奸後書啓]摘奸宣傳官臣吳益善臣於本月初一日申時量敬奉聖敎馳往南蠶室詳細看審是白乎則大中小桑木合爲九千四百九十九株內年久老木中半片朽傷者間間有之是白遣仍往東蠶室看審是白乎則大中小桑木合爲八千八百二株內朽傷自枯之木亦或有之是白遣仍詣外南山自一牌至四牌逐麓次第看審是白乎則松橡鬱密未見斧斤之跡是白乎所東南蠶室庫直等處及外南山四牌禁松軍處竝以各別守護之意亦爲嚴飭是白齊
엔티티 후보
- person: 오익선 / 吳益善, confidence=0.95
- place: 남잠실 / 南蠶室, confidence=0.9
- place: 동잠실 / 東蠶室, confidence=0.9
- place: 외남산 / 外南山, confidence=0.9
- work: 선전관 / 宣傳官, confidence=0.95
- work: 서계 / 書啓, confidence=0.95
- term: 적간 / 摘奸, confidence=0.9
- term: 상목(뽕나무) / 桑木, confidence=0.9
- term: 수상(썩어 상함) / 朽傷, confidence=0.85
- term: 자고(저절로 마름) / 自枯, confidence=0.85
- term: 금송군 / 金松軍,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申時量(신시량) - 관용 표현으로 신시 무렵의 뜻으로 보이나 확정적이지 않음
- 庫直(고직) - 잠실 부속 관리의 직위로 보이나 구체적 직명이 불확실
정유시월초사일
- 기사 ID:
23292_097_010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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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大왕대비전」으로 전하심을 전수하시되, 곧 「북백(경기감사)」이啟文을 보니, 「濬源殿影幀(줄원전 초상화)」에 차마 말할 수 없는 「賊變」이 있노라 하옵고, 놀라움과 고통이 진동하옵고 어찌하실 말씀뿐이옵니까. 이때 원임大臣을 즉시 불러 대기하게 하소서. 「慶科追行(경과 추행)」이라고 주시하옵는다. 임금 전하:「문무과」、「殿試(전시)」를 다시 편안한 날을 가려 시행하소서. 「擧哀傳敎(거애 전교)」라고 전하옵는다. 전하:「明政殿庭」에 나아가「擧哀(제사를 위해 슬퍼함)」하겠으니, 해당 부서에서 미리 알아두소서.「大왕대비전」에서 전하시되:「濬源殿 위문祭는 여의고 그대로 두소서. 「濬源殿慰安便置之」라고 주시하옵는다. 예조에 분부하소서. 전하:「내일과 모레「擧哀」는「大内(대궐)」 안에서 하겠사오니, 백관의 列行禮는 하지 아니하소서.
독음
정유십월초사일
의미
1860년 음력 10월 4일, 경기감사로부터「濬源殿」에 모신 태조 초상화에賊變이 발생했다는 첩보가 전해졌다.大王大妃(철종 즉위년 이후 왕대비 조대비가 섭정)는 이를 듣고震惊하며 즉각 원임大臣을召還하고, 문무과 전시를延期하며, 태조 초상화를 위한 위안祭는 중지시켰다. 이후 이틀간 대궐 안에서 거애(舉哀)儀式을執行하고, 백관의 행례는 취不复行하게 했다. 이는 태조의 초상화를 모독한事件에 대한 왕실의震惊과 대응을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주:濬源殿影幀賊變傳敎]大王大妃殿傳曰卽見北伯牀啓濬源殿影幀有不敢言之賊變云驚痛震越尙何言喩時原任大臣卽爲來待[주:慶科追行]傳曰文武科殿試更爲擇入
[주:擧哀傳敎]傳曰當詣明政殿庭擧哀矣該房知悉
大王大妃殿傳曰濬源殿慰安祭從涉難便置之事[주:濬源殿慰安便置之]分付禮曹
傳曰明日再明日擧哀當自內爲之百官行禮置之
엔티티 후보
- place: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1.0
- place: 줄원전 / 濬源殿, confidence=1.0
- place: 명정전 / 明政殿, confidence=1.0
- place: 경기감사 / 北伯, confidence=1.0
- office: 원임대신 / 原任大臣, confidence=1.0
- office: 해당 부서 / 該房, confidence=1.0
- term: 초상화(영정) / 影幀, confidence=1.0
- term: 도적 사건(적변) / 賊變, confidence=1.0
- term: 거애(제사 슬픔) / 擧哀, confidence=1.0
- term: 경과(문무과) / 慶科, confidence=0.9
- term: 전시 / 殿試,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濬源殿影幀賊變의 구체적 내용(도난·훼손·기타)
- 慶科追行의 정확한 문서 분류 의미
- 濬源殿慰安祭의祭名과祭官 세부 사항
정유시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97_010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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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예조에서 아뢄 말씀을 올리기를, 지금 십월 초四日에 전지하기를, 오늘 문무과의 경과 개택일 초기(改擇日草記)에 따른 전시(殿試)를 다시 선정하여 들어가게 하라는 명을 내린 바 있습니다. 전시는 이미延期되었다 하니放榜도 마땅히 함께延期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일관(日官)에게推擇하게 하였더니, 전시는 금년 십월 십일,放榜 같은 달 십팔일巽時가 길하다고 합니다. 이 날짜와 시간으로 거행하면 어떻겠사오니, 전지하기를, 윤(允)하시었습니다.
독음
예조계왈금십월초사일전왈금일문무과경과개택일초기전시갱위택입사명하위의시기이퇴정칙방방역당일체퇴정고영일관추택칙전시금십월십일방방동월십팔일손시위길운이자시거행하여관전왈윤
의미
정유년 십월 초四日, 예조에서 왕의命令에 따라 문무과 경과의 전시일을 다시 선정하고,放榜도 함께延期해야 한다고 아뢀다. 일관(日官)이 전시는 십월 십일,放榜는 같은 달 십팔일巽時가 길하다고 推擇하자, 왕이 이를 윤허하였다. 경과(慶科) 관련 전시와放榜의延期 및再擇日 과정이 기록된 실질적行政文書이다.
원문
禮曹啓曰今十月初四日傳曰今日文武科[주:慶科改擇日草記]殿試更爲擇入事命下矣殿試旣已退定則放榜亦當一體退定故令日官推擇則殿試今十月十一日放榜同月十八日巽時爲吉云以此日時擧行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문무과 / 文武科, confidence=0.95
- term: 전시 / 殿試, confidence=0.95
- term: 방방 / 放榜, confidence=0.95
- term: 일관 / 日官, confidence=0.9
- term: 추택 / 推擇, confidence=0.9
- term: 경과 / 慶科, confidence=0.85
- term: 개택일초기 / 改擇日草記, confidence=0.8
- term: 손시 / 巽時,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巽時: 동남방위(巽)의 시간을 뜻하나 정확한 현대적 대응时辰이 불확실하며, 손시(손쪽)라는 時辰名으로 추정
- 改擇日草記: 원문 괄호 주는 후인의 주석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文献名과 내용 확인이 필요
정유시월 일
- 기사 ID:
23292_097_010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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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10월某日 병조정에서 지시 완료. 火器 제조를 위한 相考 사안으로, 본 영에서 부족한 火藥을 지금 차례로 준비 중에 있으나, 火器製造에 필요한 白樺皮를 수급할 방도가 없어, 관련 관아에 보고하여 商議한 결과, 白樺皮 三千張을 한도로 특별히 지급해 준 바, 제때 사용하도록 하라. 별도로 전령한다. [월課契 火藥 수납에 관한 전령] 종융청에서 관할하는 三南과 海西의 月課契 所納 火藥은 금년으로부터 7년간 본 영에서 이미 정유(奏稟:임금에게 아뢸 것)를 요청하여 허락받았으니, 이후 매년 수납하는 약수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별도로 전령한다. 삼남契: 금년 火藥 三천사백칠십사근, 정·기·경·신·계년간 火藥 칠천이백오십사근, 갑·병·무·경·임년, 海西契: 매년 火藥 팔백십팔근.
독음
정유십월일 비준료 위상고사 본영 감소화약 지금방차제조 백피청득보상而入성괴자유적 백피무로무득자의원열첩보고위거호 사교삼참상후백급한삼천장특위제급인이위及时需用之地위지위 전령별장 [주:월과계화약봉상사별장처 전령] 종융청소관삼남해서월과계 소납화약 금년위시칠년자본영증이연정청득을仍旧于매년소봉약수양후록 전령위거호 금정유조화약준수봉상입고후형지보고래의당자 후 삼남계 금년조화약삼천사백칠십사근 을 정기경신계년간조화약칠천이백오십사근 갑병무경임년 해서계 매년조화약팔백십팔근
의미
조선 정유년(1857) 10월, 병조정에서 화약制造에 필요한 백피 수급 문제와 함께 종융청 소관 삼남·해西 월課契 火藥의 연간 수납 계획에 관한 지시와 보고를 전달한 군사 행정 문서이다. 화기 제조 소재 白樺皮 三千張의 특별 지급, 그리고 삼남契는 해·기·경·신·계년이 年七천이백오십사근, 갑·병·무·경·임년이 年칠천이백오십사근, 海西契는 매년 八百十八근의 火藥을 납품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丁酉十月日備局了
爲相考事本營欠縮火藥今方次第措備[주:樺皮請得報狀]而入盛樻子所禙樺皮無路貿得玆以援例牒報爲去乎司敎是參商後樺及限三千張特爲題給以爲及時需用之地爲只爲
傳令別將
[주:月課契火藥捧上事別將處傳令]摠戎廳所管三南海西月課契所納火藥今年爲始限七年自本營曾已筵稟請得乙仍于每年所捧藥數爻後錄傳令爲去乎今丁酉條火藥準數捧上入庫後形止報來宜當者
後
三南契
今年條火藥三千四百七十四斤乙丁己辛癸年間年條火藥七千二百五十四斤甲丙戊庚壬年
海西契
每年條火藥八百十八斤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정 / 備局, confidence=0.95
- office: 종융청 / 摠戎廳, confidence=0.95
- place: 삼남(전라도·충청도·湖南省) / 三南, confidence=0.85
- place: 해西(황해도) / 海西, confidence=0.9
- work: 물박달나무 껍질(화기 제조용) / 樺皮, confidence=0.9
- term: 월과계(군수물자 수납契) / 月課契, confidence=0.9
- term: 성괴자(화기 종류) / 盛樻子, confidence=0.75
- term: 상고(화기 제조용 재료) / 相考,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盛樻子: 화기류의 정확한 명칭과 구조 불확실, 문헌에 따라 火桶·火炮 등 유사 화기와 혼용 가능성 있음
- 所禙: 제조·보관 장소之意로 추정이지만 통용 용어인지 확인 필요
정유시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10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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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40:47.6490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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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 기기장 윤행흠이 갑자기 병세가 중해져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차자를 교체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계일 본영 기기장 윤행흠 신병 축중 세난찰임 개차 하여
의미
丁酉年 1737년 10월 14일자 기사로, 본영 기마부대 지휘관 윤행흠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임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해당 관직을 다른 사람으로 교체할 것을 권고하며 결재를 요청하는 보고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행흠 / 尹行凞, confidence=1.0
- office: 본영 기기장 / 本營騎士將, confidence=1.0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9
- term: 계 / 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개차 - 관직 교체之意로 보이나 ‘改差除’의 준말일 가능성 있어 具体적 절차는 문헌 내 추가 확인 필요
정유시월십육일
- 기사 ID:
23292_097_011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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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8:14.6395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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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달(상소문)을 여는바, 본영의 기사별장 정일영이 갑자기 병이 중하게 되어 임무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면 어떻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 기사별장 정일영 신병 졸중 세난찰임 개차 하여
의미
조선시대 본영 소속 기사별장 정일영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임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리고, 후임 교체를 건의하는启奏문이다. 정일영이라는 인물과 기사별장이라는 직책, 그리고 개차(改差)라는 인사 조정 절차가 확인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일영 / 鄭日永, confidence=1.0
- office: 기사별장 / 騎士別將, confidence=1.0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본영이 중앙군 영 또는地方軍 영인지 불분명
- 졸중의 구체적 병명 미상
정유시월십칠일
- 기사 ID:
23292_097_011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11:30.2055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11
한글 번역
정유(년) 10월 17일 [주:배표할 때 포도대장 겸찰啟辭] 정원(政院)에서 아뢰다. 좌변 포도대장 유석과 우변 포도대장 리가 오늘 배표하러 모화관에서 나갔다. 그들이 차고 있는 명조(命召)와 대장패·전령패를 어떻게 해야 할지 여쭙니다. 전제(傳旨)에 답하기를, 여전히 차고 다니게 하라.
독음
정유시월십칠일
의미
정유(년) 10월 17일, 좌우 포도대장 유석과 리가 배표(사신 출발 신고 의례)를 위해 모화관으로 나갔다. 정원에서는 그들이 소지한 군사 표식물(명조·대장패·전령패)을 어떻게 처리할지启辭(상신)했고, 전제에서는 계속 착용하도록 지시했다. 포도대장이 배표 의례에 참여하더라도 직위의 표지를 계속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사안을 처리한 공문.
원문
[주:拜表時捕將兼察啓辭]政院啓曰左邊捕盜大將柳石邊捕盜大將李今日拜表慕華館出去矣所佩命召及大將牌傳令牌何以爲之敢稟
傳曰仍佩往來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석 / 柳石, confidence=0.95
- person: 리 / 李, confidence=0.7
- place: 모화관 / 慕華館,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포도대장 / 捕盜大將, confidence=0.95
- term: 배표 / 拜表, confidence=0.95
- term: 명조 / 命召, confidence=0.85
- term: 대장패 / 大將牌, confidence=0.9
- term: 전령패 / 傳令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제(傳曰)의 구체적 발송 주체, 左邊/右邊 포도대장 성명 중 李씨의 정확한 이름 미상
정유시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97_011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42:59.4565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13
한글 번역
정유년(1697) 10월 18일의 기사
독음
정유시월십팔일
의미
전라 감사 이헌구가 올린啟文言에 따르면, 罗州牧에서 발생한 배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고하였다. 罗州牧에서는 계사년(1653) 선혜청에 납부할 대동미 1,020석과 정유년의 다른 물량을 선적하였으나, 갑오년(1654) 9월 22일沃溝飛鷹島에서 침몰하여 백성들이 물에 빠진 미 467석을 건져 올렸으나, 945석의 미가 부족한 상태이다. 格軍 중 3명이 질병으로 사망하였다. 또한 충청도金山縣에서도 유사한 침몰 사고가 발생하여 건져 올린 미 968석 중 5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죄인들은 3년간 투옥되고 10차에 걸쳐 형문을 받았으나, 궁절한 변명이 나오지 않아 규정에 따라 본향官으로 이송하여 부족한 미를 각 해당 기관에서 분산征收하도록 하였다.
원문
啓目粘連啓下是白有亦觀此全羅監司李憲球啓本則以爲羅州牧癸巳條宣惠廳納大同[주:湖南敗船粘目]米一千二十石船價米二百四石馬夫色南役價米二石五斗七升斛上米一百二石禁衛營納移劃大同米六十五石船價米十三石斛上米六石七斗五升合元納雜費一千四百十二石十三斗二升所載船一隻甲午九月二十二日致敗於沃溝飛鷹島後洋而拯加米四百六十七石虧欠米九百四十五召十三斗二升是白乎旀格軍中三名因病物故忠淸道建山縣癸巳條宣惠廳納大同米七百三石浮價米二十三石六斗五升船價米一百五石六斗七升五合藥材價米四石八斗四升一合五夕禁衛營納移劃大同米八十八石十斗四升四合浮價米二石十四斗三升四合七夕船價米十三石四斗五升六合價米十四石九斗二升二合浮價米二石六斗五升七合船價米二石二斗八升八合停退價米八石十斗四升三合船價米一石六斗七升七合四夕船價米一石四斗四升七合馬夫色南役價米一夕九斗六升五夕合元納雜費九百七十三石十斗九升六合一夕所載船隻甲午九月二十二日水沈於沃溝定只山面上梯里前港而拯出米九百六十八石虧欠米五石十斗九升(六)合一夕是白乎旀格軍中二名因病物故是白如乎敗船罪人三年囚繫十次刑訊而致敗貞節一向發明終未覈得依定式移送原籍官別音分徵事合各該衙門稟處亦爲白有臥乎所上項敗船罪人等囚繫刑訊旣準矣限竝令移送原籍官虧欠米別音分徵衙門區別成冊修報之意分付爲白乎旀他餘穀物令該衙門稟處何如事旣自宣惠廳覆啓蒙允是白乎旀本營穀物段置宜無異同一體施行之意分付何如
엔티티 후보
- place: 전라감사 / 全羅監司, confidence=1.0
- person: 이헌구 / 李憲球, confidence=1.0
- place: 나주목 / 羅州牧, confidence=1.0
- place: 옥구 / 沃溝, confidence=1.0
- place: 비웅도 / 飛鷹島, confidence=1.0
- place: 충청도 / 忠淸道, confidence=1.0
- place: 금산군 / 建山縣, confidence=1.0
- office: 선혜청 / 宣惠廳, confidence=1.0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term: 대동미 / 大同米, confidence=1.0
- term: 선개미 / 船價米, confidence=1.0
- term: 격군 / 格軍, confidence=0.9
- term: 별음분징 / 別音分徵,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정유시월이십일
- 기사 ID:
23292_097_011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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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十月月二十日. 대비전에서 전교하기를, 「영의정 이수교와 지사 이지연을 재상에 오르게 하였다.」
독음
정유시월이십일
의미
정유년에 해당하는十月月二十日(음력 11월 20일), 대비전에서 조정 인사명을宣布하였다. 영의정 이수교와 함께 지사 이지연을 재상에 임명한 것으로, 대비전에서 직접 내려진 인사 명령을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주:卜相傳敎]大王大妃殿傳曰領府事李水橋知事李止淵拜相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5
- term: 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8
- office: 영의정 / 領府事, confidence=0.97
- person: 이수교 / 李水橋, confidence=0.99
- office: 지사 / 知事, confidence=0.96
- person: 이지연 / 李止淵, confidence=0.99
- term: 재상 벼슬에 오름 / 拜相,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정유시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97_011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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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훈련도감 관결에 이르기까지, 내원역에게 지급하는 야간통행표의 제도는 매해 정식으로 나누어주는 것을 곧 정식이라 삼고, 이에 따라 감결을 수령하여 시행할 것이라 하니, 같은 야간통행표 830장을 전례에 따라 만들어 발급한다. 지금 20일 이내에 와서 바치게 하라.
독음
예표개판비감결내원역예표지식년별봉급즉위정식을인하여차에의하여감결을받거든退去호라 同예표 팔백삼십장을 이미 전례에 의하여 만들어 발급한다. 지금 이십일 이내에 와서 바치게 할之事
의미
훈련도감 소속 하급 관리와 종아들에게 지급하는 야간통행표(夜標)의 연간 발급을 공식 제도화한 결정문이다. 전례에 따라 야간통행표 830장을作成하여 20일 이내에 수령하라는 지시 사항을 담고 있다. 丁酉는 1857년(철종 8년) 또는 1897년(광무 원년)에 해당할 수 있으나, 훈련도감 관결 문서의 체재로 보아 철종 연간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주:夜標改頒備甘]備邊司甘結內員役夜標之式年頒給卽爲定式乙仍于玆以捧甘爲去乎同夜標八百三十張依已例成出今二十日內來納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도감 / 備邊司, confidence=0.95
- work: 야간통행표 / 夜標, confidence=0.9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유시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92_097_011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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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16
한글 번역
계에서 말씀드립니다. 본영 소관 김태유가 동료에게 경멸하는 태도를 보이고 그 행실이 한심하고 흉악하므로, 우선 파면하고자 합니다. 감히 보고드립니다.
독음
계에서 말씀드리나이다. 본영 소관 김태유가 친 동료를 경멸하며 그 출거가 놀라울 뿐 아니라 바르지 못하므로, 먼저 경질하는 뜻임을 감히 계합니다.
의미
임영(林영)의 소관(哨官)인 김태유(金兌宥)가 직속 동료들을 경멸하고 행동이 물러서 바르지 못한 점이 드러나, 징계 차원에서 먼저 파면 처리하겠다는 보고 문서이다. 丁丑에서 乙丑로의 교체기라 추정되며, 1880년대 조선의 군사 조직 내부 징계 과정이 반영된 기록이다.
원문
[주:哨官汰去草記]啓曰本營哨官金兌宥蔑親同僚擧措駭妄爲先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김태유 / 金兌宥, confidence=1.0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1.0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1.0
- work: 소관 경질 초기 / 哨官汰去草記, confidence=1.0
- term: 친 동료 경멸 / 蔑親同僚, confidence=1.0
- term: 출거 한심하고 흉악함 / 擧措駭妄, confidence=1.0
- term: 경질 파면 / 汰去, confidence=1.0
- term: 계(상신 문서) / 啓, confidence=1.0
- term: 감히 계합니다 / 敢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蔑親同僚 - 친 동료 경멸로 보이나, 蔑視親同僚(친 동료를 경멸하다)의 뜻일 가능성도 있음
- 本營哨官 - 해당 군사 조직의 본영이 어디인지 특정 불가
정유시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97_011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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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유(년) 10월 29일. 전부(前部) 좌사(左司) 좌소관(左哨官) 희망(望) 이교성(李敎聲)이 몸이 죽었으니 대리(代)를 세울 것. 출신(出身) 이희수(李凞琇)·이근영(李根永)·홍봉주(洪鳳周) 이상을 선위(宣爲)하다.
독음
정유시월이십구일 전부좌사좌소관 기대성신시대 출신 이희수 이근영 홍봉주 이상선위
의미
조선 시대军营 관리 기록이다. 정유년 10월 29일, 전부 좌사 좌소관인 기대성이 사망했으므로 대리자를 충원해야 한다는 보고이며, 출신 신분인 이희수·이근영·홍봉주 세 사람을 해당 직위에 선임한다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望’은 해당 직급에 희망하거나 적합한 인물을 가리키는 용어로 보인다.
원문
前部左司左哨官望李敎聲身死代
○出身李凞琇李根永洪鳳周以上宣爲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교성 / 李敎聲, confidence=0.95
- person: 이희수 / 李凞琇, confidence=0.95
- person: 이근영 / 李根永, confidence=0.95
- person: 홍봉주 / 洪鳳周, confidence=0.95
- term: 출신 / 出身, confidence=0.9
- term: 신사 / 身死, confidence=0.95
- term: 희망(직위 희망 인원) / 望,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望(소관 직위 후보 희망자 명칭으로 해석되나 확실하지 않음)
- 前部左司左哨官(군영 편제의 구체적 계급 체계 미확인)
정유시월삼십일
- 기사 ID:
23292_097_012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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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대왕대비전 전지하기를, ‘정곡(법정 신문)을 행하라’고 하셨다. [정곡 전교 걷는启辭] 정원이启曰, ‘정곡을 행하라는 命令이 내렸다. 지금과前任大臣을 命令으로 불러들이고, 금오(경비부) 당상과 양사(형조·사간원)와 여러 壹(관원)과 좌우捕將을 모두 즉시 牌招(召喚)하면 어떠합니까.’ 전지하기를, ‘네.’ 하였다. [정곡 처소] 정원이启曰, ‘정곡을 행하라는 命令이 내렸다. 처소를 어느 곳으로 하겠습니까 고请示드립니다.’ 전지하기를, ‘내병조(宮內의 兵曹)로 하라.’ 하였다. [어진 봉발할 날짜 고르기] 예조가启曰, ‘준원전의 어진 구본(舊本)을 본전에서 봉발(奉移)할 좋은 날짜를 내달 음력 열흘 스무날 사이에 골라 넣으시라는太后 전지를 받았습니다. 日官으로 추선하게 하였으니, 오는 11월 26일 묘시가 길하다 합니다. 이 날짜로 거행하면 어떻겠습니까.’ 전지하기를, ‘네.’ 하였다.
독음
대왕대비전 전왈: 정곡위지. 정치 원임대신 명초하고 금오당상 양사 제壹 좌우포장을 병즉패招商 어便可. 전왈: 윤. 정치 원启曰: 정곡위지 시명 하였는데 처소를 어디로 할지请示드립니다. 전왈: 내병조로 하라. 예조启曰: 준원전 어진 구본이 본전에서 봉발할 길일(좋은 날짜)을 내달 음력 열흘 스무날 사이에 고르라 하시는太后的教学을 받았습니다. 영일관,推择하면 오는 11월 26일 묘시(오전 5-7시)가 길하다 하니 이 날씨로 거행하면 어떻겠습니까. 전왈: 윤.
의미
정유년 10월 30일의 정부 업무 기록이다. 정대왕대비가 정곡(법정 신문开庭재판)을 명하시자, 정원이 관련 관료들을 소환했으며 처소는 내병조로 지정했다. 아울러 준원전의 어진 구본을 봉이(移奉)할 날짜로 다음 달 11월 26일 묘시를 낙점하였다. 왕실 내 법정开庭과祭祀 관련 업무가 동시에 진행된 하루였다.
원문
大王大妃殿傳曰庭鞫爲之
[주:庭鞫傳敎啓辭]政院啓曰庭鞫爲之事命下矣時原任大臣命招金吾堂上兩司諸壹左右捕將幷卽牌招何如
傳曰允
[주:庭鞫處所]政院啓曰庭鞫爲之事命下矣處所以何處爲之乎敢稟
傳曰內兵曹爲之
[주:御眞奉發擇日]禮曹啓曰濬源殿御眞舊本自本殿奉發吉日以來月望念間擇入事伏承慈敎矣令日官推擇則來十一月二十六日卯時爲吉云以此日時擧行何如
傳曰允
엔티티 후보
- place: 정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정곡 / 庭鞫, confidence=0.9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금오당상 / 金吾堂上, confidence=0.85
- office: 양사 / 兩司, confidence=0.85
- office: 좌우포장 / 左右捕將, confidence=0.9
- pla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
- place: 준원전 / 濬源殿, confidence=0.95
- term: 어진 / 御眞, confidence=0.9
- term: 봉발 / 奉發, confidence=0.8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일관 / 日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壹(양사에 포함된 특정 관직명으로서의 구체적 직위 불분명)
- 丁酉(정유년은 연호이나 왕조·재위기간 특정에 불확실성 존재)
정유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3292_097_012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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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44:25.1779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21
한글 번역
대왕대비전 전교하기를, 법정 옥송을 철거 폐지하라고 하였다. [주: 준원전에서 체포 옥송 명령을 내려 체포 옥송하여 자백을 받아냈다.] 대왕대비전 전교하기를, 전에서 명하여 옥송을 거행하고, 충의 이하를 가을 조(형조)에 이송하여 엄하게 형틀에 걸려 자백을 받게 하라고 하였다.
독음
대왕대비전전전하여 가정직철거하라고 하였다. [주:준원전나역영나역봉,招]대왕대비전전전하여 전에서 명하여 나역거행하고 충의 이하 이송하여 추조에서 엄형 봉招하다.
의미
정유년(1657년 또는 1777년) 11월 1일, 대왕대비전에서 법정 옥송(庭鞫)을 철거하라는 전교를 내렸다. 준원전에서의 체포 심문으로 자백을 받아낸 후, 법정 옥송을 폐지하고, 범인들을 형조로 이송하여 엄형(嚴刑)으로 자백을 받게 하라는 지시로 이어진다. 옥송은 공개 심문인 반면 형조에서의 엄형은 구금 후 신문하는 절차로, 절차의 전환을 의미한다.
원문
大王大妃殿傳曰庭鞫撤罷
[주:濬源殿拿鞫令拿鞫捧招]大王大妃殿傳曰殿令拿鞫擧行忠義以下移送秋曹嚴刑捧招
엔티티 후보
- place: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5
- place: 준원전 / 濬源殿, confidence=0.9
- office: 추조(형조) / 秋曹, confidence=0.95
- term: 정곡(법정 옥송) / 庭鞫, confidence=0.95
- term: 나곡(체포 심문) / 拿鞫, confidence=0.9
- term: 엄형 / 嚴刑, confidence=0.95
- term: 충의(신분 계급) / 忠義, confidence=0.85
- term: 봉조(자백) / 捧招,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忠義(충의) - 신분 계급 표현으로 정확한 등급 범위가 불확실
- 撤罷(철패)의 구체적 절차와 완전 폐지 여부
정유십일월초이일
- 기사 ID:
23292_097_012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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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44:50.9157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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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본영의 기사장 방우성은 갑자기 몸에 병이 들어 임무를 수행하기 어려우니, 교체하여 파견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 기사장 방우성 신병졸세 난찰임 개차 하여
의미
정유년 음력 11월 2일, 본영 소속 기사장 방우성이 갑자기 병에 걸려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여 후임 교체를 요청하는 상소문이다. ‘猝勢’는 병세가 갑작스럽게 발생함을 의미하며, ‘察任’은 임무를 살피고 담당함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방우성 / 方禹聲, confidence=1.0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1.0
- office: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정유십일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97_012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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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0T07:46:46.8702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25
한글 번역
아뢰옵건대, 본영 천졸 오현문이 갑자기 병이 중하여 직임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니, 거취하여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계왈 본영천졸 오현문 신병질중 세난찰임 개차하여여
의미
조선 시대 군사 소속의 보고문으로, 본영 천졸 오현문이 갑자기 중병에 걸려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된 점을 상청에 아뢴 것이다. 해당 인물의 거취(교체)를 묻는 인사安排的 상신문이다. 丁酉十一月初七일은 정유년 11월 초7일의 날짜로서, 이 보고가 작성된 날짜를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오현문 / 吳顯文, confidence=0.95
- term: 천졸 / 千摠, confidence=0.85
- term: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신병질중 / 身病猝重, confidence=0.9
- term: 찰임 / 察任,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千摠(천졸 또는 천총으로 읽을 수 있으나, 조선 군사 직책 명칭으로 천졸이 통용됨)
- 改差(改와 差가 괄호로 병기된 관계로 원문 작성자가 교체 후 보충 기입한 것인지, 원문 단계에서 이미 해당 관직이未定이었는지 불분명함)
정유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97_012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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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3T05:19:29.4008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27
한글 번역
정유년 11월 초열흘날, [주: 출원전의 어진을 모셔올 때大臣進去傳敎] 대왕대비전에서 말씀하시기를, 선원전의 어진 구본을 모셔올 때 우승상이 진행하여 가서 권처를 옮기니, 경창궁 광명전으로 하라 하셨다.
독음
정유십일월초십일일, [주: 출원전 어진 봉래시大臣進去傳敎] 대왕대비전 전왈 선원전 어진 구본 봉래시大臣 우상 진행하여 가서 권처를 옮기니, 경창궁 광명전으로 이를 것이라.
의미
정유년 11월 초열흘, 선원전에 모셔둔 선대 임금의 어진(초상화) 구본을 출원전으로 모셔올 때, 우승상이 직접 진행하여 권처를 옮기되 경창궁 광명전으로 하라는 대왕대비전의 전교를 기록한 기사이다. 왕실 초상화 이전 의식의 구체적 수행 절차와 담당자를 명시한 것이다.
원문
[주:濬源殿御眞奉來時大臣進去傳敎]大王大妃殿傳曰璿源殿御眞舊本奉來時大臣右相進去移權處所以慶昌宮光明殿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정유년 11월 초열흘 / 丁酉十一月初十日, confidence=0.95
- place: 출원전 / 濬源殿, confidence=0.95
- place: 선원전 / 璿源殿, confidence=0.95
- place: 경창궁 / 慶昌宮, confidence=0.95
- place: 광명전 / 光明殿, confidence=0.95
- term: 어진 / 御眞, confidence=0.95
- office: 우상 / 右相, confidence=0.9
- person: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傳敎(전교)의 구체적 내용 범위와 문서 형태)
- 移權處(권처 이동)의 의식적 세부 절차
정유십일월십이일
- 기사 ID:
23292_097_012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0T07:47:27.8367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29
한글 번역
계사하건대,大臣의奏請에 의하여 금어 양영의 향군을 잠정으로 1년간 정番을 연기하는 문제를 계문초기하여 윤허가 내렸다. 본영에서는 신축년 7월부터 차례로 상番할 예정인 경기·강원·전라 三道 소재 향군 합六 당을 정番시키되, 해당 군사들의 직급을 모두 벼슬아치의 직임을 겸임하게 하는 직임帶職으로 처리하고, 녹봉은 보布로 대신 받으며, 상番地段의 수비와 물자의 운반은 해당 도에서 관할하도록 하자는 내용을 각該 도 감사와병사에게 미리 알려주어 준비하도록 하자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윤허.
독음
계사왈·인대신소주·금어양영향군고퇴일년정번사[주:정번초기]윤하이재·본영자신축칠월당위시수차상번지 경기·강원·전라 등 삼도 소재 향군 합 륙 당 정번并发지보수보 상송지의 각해당도 감병사처 예위지 유도
의미
1697년(정유) 11월 12일자 기록으로, 금어 양영 소속 향군 六 당의京城 상番을 1년간 연기하도록 한 내용이다. 신축년(1681) 7월부터 순차 상番할 예정이던 경기·강원·전라 三道 소재 향군을 정番시키고, 자원 保賞은 보布로 대신 받으며,各該 도 감사와 병사에게 사전 준비를 지시한文書이다.
원문
啓曰因大臣所奏禁御兩營鄕軍姑退一年停番事[주:停番草記]允下矣本營自辛丑七月當爲始輸次上番之京畿江原全羅等三道所在鄕軍合六當停番竝資保收布上送之意各該道監兵使處預爲知委何如允
엔티티 후보
- place: 금어 양영 / 禁御兩營, confidence=0.95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8
- place: 강원 / 江原, confidence=0.98
- place: 전라 / 全羅, confidence=0.98
- term: 정번 / 停番, confidence=0.92
- term: 지보 / 資保, confidence=0.85
- term: 수보 / 收布, confidence=0.88
- term: 대직 / 帶職, confidence=0.8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삼도 / 三道, confidence=0.95
- term: 감병사 / 監兵使, confidence=0.93
- office: 대신 / 大臣, confidence=0.95
- term: 향군 / 鄕軍, confidence=0.95
- term: 군정 / 軍丁,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資保(지보)의 구체적 의미와 직임 带職의 직급 범위
정유십일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97_013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97]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97
- 면/쪽: 01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6T00:13:02.2552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97&aa15no=097&aa20no=23292_097_0131
한글 번역
[밤표 배부 후 재지시사항] 비국 감결에 의하면, 각司 원역들의 밤표 식별 방식은 해마다 새로改了发放하는 것이 이미 정식이다. 지금 시행에 옮겨짐에 따라 감결로 전달한다. 오는 17일 이내에 각 해당사에서 기존의 밤표를收回하고, 三軍門과 左右捕廳에 있어서는另有 배치하여巡逻校正들에게 반드시 단속해야 한다.巡逻校正에게如果在 17일 이후에도 그대로 구표를 사용하는 자나, 또는 위조假托하는 자가 있으면, 이러한 경우를 일일이 심사하여 적발하면 엄격히 처리한다.
독음
유표반급후신식, 비국감결내 각사의원역 야표지식 연개改建 즉시 정식을 일종의 지금 방면 출어兹로 감결 품수 위 가 今十七日 이내 자각기사로 수聚 구표를 위며 삼군문 좌우 포청 단치 반치 별수 조식어 순라 효솔 구유십칠일 이후 연용 구표 시거 내우 위조 가조 시거 내우 범차지수 착의 걸검 적발 엄승 사
의미
정유년(1737) 11월 14일자로 하달된 비국 감결이다. 각사의 원역들이 사용하는 야간 통행표식(夜標)은 매년 새로改製发放하는 것이 정식인데, 이번에新版을 시행하면서 오는 17일까지 기존旧표를收回하도록 지시하고 있다. 三軍門과左右捕廳의巡逻校正에게는 17일 이후에도 구표를 사용하거나 위조·허위 사용하는 자가 있으면 적발 시 엄벌에 처하도록 단속을 지시한 내용이다.
원문
[주:夜標頒給後申飭]備局甘結內各司員役夜標之式年改頒卽是定式乙仍于今方成出玆以捧甘爲去乎今十七日內自各其司收聚舊標爲旀三軍門左右捕廳段置另須操飭於巡邏校卒苟有十七日以後仍用舊標是去乃又僞造假託是去乃凡此之數着意詰驗摘發嚴繩事
엔티티 후보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8
- office: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5
- office: 좌우포청 / 左右捕廳, confidence=0.95
- term: 야표(밤표) / 夜標, confidence=0.9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95
- term: 순라효솔 / 巡邏校卒,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着意詰驗摘發嚴繩의 구역 단위와 처리 절차
- 各司員役夜標之式의 구체적 식별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