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등록 [禁衛營謄錄n1-121책] - 본문 번역 묶음 042
- 책 ID:
kh2_je_a_vsu_23292_000
- 수록 기사: 75건
을해구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7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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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5T15:20:30.0064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70
한글 번역
지금 9월 14일경 좌상·우의정·금어장·종용사가 입시하여工作时, 우의정 조某가 아뢰기를 역조의 전답과 호조 관련 사항으로 충동부 밖에서는 차마 알 수 없음이 있다 하였고, 또한近来勳府가 매우 가난하여 관원들이 급료를 나누지 못하나, 근자에 종용사와 금위영에서 이미 문서로 아뢴바 허가를 받았고, 훈련국에서도 또 문서로 아뢴바 지원을 청하고 있으니, 이 길이 열리면 그 폐단이 이루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 신이 차마 이에 대해 다툴 수 없어 고하니, 상이 이르시길 훈련국 문서事宜는 시행하지 말고, 이후 이러한 문서事宜는 정원(政院)으로 하여금 시행하지 못하게 하라 하셨다.
독음
금九月십사일경 좌상우의정금어장종용사입시입부시 우의정조소계 역가전답호조충동부외불득차부산의재건근래훈부빈심원역불득분료이경자종용사금위영기이초기청득,蒙允이경 훈련국又위초기청득 차로일개 장불승기폐,臣불득부쟁지어矣 상왈 훈련국초기사물시비후 차등초기 영정원물시
의미
조선 태조 연간, 우의정 조某가 역조의 재산 처리와 관련하여 충동부 외부의 사정 파악이 어렵다고 아뢴 뒤, 近来勳府의 궁핍으로 관원 급료 지급이 어려운 문제를 제기하였다. 종용사와 금위영에 이어 훈련국에서도 추가 지원을 요청하자, 이 일이 반복될 경우 폐단이 크다는 점을 우려하며 간쟁하였다. 상은 훈련국 문서事宜를 시행하지 않고, 이후 동류의 문서를政院에서 일체 시행하지 못하게 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궁핍한 관청에 대한 지원 범위를 제한하며 재정 누수를 막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원문
今九月十四日左右相禁御將摠戎使引見入侍時右議政趙所啓逆家田畓戶曹忠動府外不得次知意有在焉且近來勳府貧甚員役不得分料而頃者摠戎廳禁衛營旣已草記請得蒙允而訓局又爲草記請得此路一開將不勝其弊臣不得不爭之矣
上曰訓局草記事勿施比後此等草記令政院勿施
엔티티 후보
- office: 좌상 / 左相, confidence=0.92
- office: 우의정 / 右議政, confidence=0.96
- office: 금어장 / 禁御將, confidence=0.85
- office: 종용사 / 摠戎使, confidence=0.94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
- office: 훈련국 / 訓局, confidence=0.88
- office: 훈부 / 勳府, confidence=0.93
- office: 충동부 / 忠動府, confidence=0.78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1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3
- person: 조모 / 趙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左右相禁御將摠戎使引見入侍時 右議政趙所啓의 문장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左右相과 禁御將·摠戎使의 분리 해석이 불확실함
- 禁御將이 禁衛將인지 金吾將인지 명확하지 않음
- 忠動府는 정확한 소속과 功能이 불확실하며, 혹 충사동화 관련 부서일 가능성 있음
- 員役의 구체적 직급·신분 범위가文中에서 명확하지 않음
- 不得次知意의 정확한 문법 구조와 계승 관계가 불확실함
을해구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8_017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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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5T15:20:22.7274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71
한글 번역
금년 9월 20일은 습진일차로서京城 표하 군병 등의 상시 시험이 서로 겹쳐 훈련을 행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사변을 아뢴다는 뜻이다. 금년 9월 20일에 南別營의 元良中·本部營의 기사와 별 무사와 별기와 별 파진 및京城 표하 군병 등을 대상으로 올해 가을과 겨울의 상시 시재 시험을 실시한다는 뜻이다. 입직 중인 기사 및京城 표하 군병 등은 율에 따라 표지 신호를 떼어내고 보내내고, 入番하여 수문군을 지키는 군사와 보봉군을 지키는 군사는 그 들之中 먼저 활을 쏜 자로 하여금 대리하여 시험을 보게 한다는 뜻이다.
독음
금구월이십일습진일차而来경표하군병등성장일상치불득행조위백와호사 금구월이십일남별영량중본영기사별무사별기의별파진급경표하군병등금추동등성장시재설행위백거호입직기사급표하군병등의례제표신출송이而来반수문군수봉군즉기선사자대체시취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9월 19일(을해년)자 군사 관련 보고문으로, 9월 20일이 습진일차와 겹쳐京城 표하 군병의 상시 시험과 충돌하므로 같은 날 南別營。元良中·本部營의 기사·무사·기의·破陣 및京城 표하 군병을 대상으로 가을·겨울 상시 시재 시험을 일괄 실시키로 하였다. 入番 수문군과 보봉군은 시합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먼저 사격을 수행한 자가 대리하여 시험을 치르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今九月二十日習陣日次而京標下軍兵等賞中日相値不得行操爲白臥乎事
今九月二十日南別營良中本營騎士別武士別騎衛別破陣及京標下軍兵等今秋冬等賞試才設行爲白去乎入直騎士及標下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而入番守門軍守烽軍則使其先射者替代試取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place: 경성 / 京, confidence=0.9
- term: 표하 / 標下, confidence=0.95
- term: 성장시재 / 賞試才, confidence=0.9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파진 / 破陣, confidence=0.9
- term: 수문군 / 守門軍, confidence=0.95
- term: 수봉군 / 守烽軍, confidence=0.95
- term: 입번 / 入番, confidence=0.95
- term: 제표신 / 除標信, confidence=0.85
- term: 선사자 / 先射者, confidence=0.9
- term: 기사 / 騎士, confidence=0.95
- term: 무사 / 武士, confidence=0.95
- term: 기의 / 騎衛, confidence=0.95
- term: 원량중 / 元良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元良中(원량중)- 남별영 소속 편제 단위로 보이나 정확한 조직명이 불확실함
- 除標信(제표신)- 표지 신호를 떼어낸다는 의미로军营 출입 허가 절차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의식이나 절차는 불확실함
을해구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8_017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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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08:30:14.6644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74
한글 번역
오늘 9월 29일은 군사 훈련 일정과 겹쳐서, 직접 방문하여 전시를 구경하는 일과 서로 맞닿아 훈련을 집행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구월이십구일습진일차이친림진하상치불득습진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오늘(9월 29일)은 이미 예정된 군사 훈련 일정이 있어, 같은 날로 잡힌 직접 참관 및 전시 축하 행사와 시간이 충돌하여 훈련을 진행할 수 없음을 아뢰는 내용이다.
원문
今九月二十九日習陣日次而親臨陳賀相値不得[주:習頉]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진하(전시 구경) / 陳賀, confidence=0.9
- term: 행조(훈련 집행) / 行操, confidence=0.9
- term: 위백와호사(보고의 말) / 爲白臥乎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習頉(습전 오기 가능성), 日次(일차/일자 해석), 相値(상치/만남 관계)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7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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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08:30:41.73097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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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부(前部) 우사(右司) 우소관(右哨官) 망(望) 지붕한(池鵬翰)이 직책에 흠이 있어 대리하게 되었고, 출신(出任) 김광두(金光垕)로 대체한다. 균역청(均役廳)에서 감내(甘內) 본영(本營) 기사(騎士) 급대(給代)로 원목 오 동(五同), 삼십칠 필(三拾七疋), 포(布) 이 동(二同), 이십 필(二拾疋), 돈 사천팔백구십 냥(四千八百九十兩)을,今日부터 시작하여 내려가며 위아래에게 전달하여 감인(甘印)을 받는다.
독음
전부우사우소관망지붕한유예대, 출신김광두, 균역정 감내本营기사급대목오동삼십칠필포이동이십필전사천사백구십냥, 금일위시하류이상하사봉감인
의미
조선시대 군사 행정 문서이다. 전부 우사 우소관 지붕한이 직무상 흠결이 있어 대리자가 필요함을 보고 출신 김광두를其后임으로 대신 임명한다. 균역청에서 본영 기사의 급여(給代)로 목재·삼베·돈을 지급하되, 금일 시행을 명령하며 해당 인장 도장을 날인했음을 기록한 인사 및 물자 배급 기록이다.
원문
前部右司右哨官望池鵬翰有頉代
出身金光垕
[주:均廳騎士給代輸來甘]均役廳甘內本營騎士給代木五同三十七疋布二同二十疋錢四千八百九十兩今日爲始流伊上下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person: 지붕한 / 池鵬翰, confidence=0.95
- person: 김광두 / 金光垕, confidence=0.95
- office: 전부우사우소관 / 前部右司右哨官, confidence=0.92
- office: 균역청 / 均役廳, confidence=0.95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급대 / 給代, confidence=0.85
- term: 감인 / 甘印,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流伊上下事捧甘印
- 流伊上下事捧甘印의 정확한 문맥 구조가 불분명하여 ‘하류上下로 전달하여 감인받다’로 해석하나, ‘流伊’의 구체적 의미는 추가考證이 필요함
을해시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8_017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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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07:37.9418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79
한글 번역
주: 습액. 오늘 음력 10월 초엣렛날은 시연 훈련일차인데, 수도 표하 군병의 상 시혐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그대로 시연 훈련을 집행할 수 없음을 고합니다.
독음
주를: 습액. 금십월 초십일 습진일차이 경표하 군병 상중일 미필시 율응어 부득행조위 백와호사
의미
乙亥년 음력 10월 초엣렛날 시연 훈련 일정과 관련된 보고문이다. 京標下軍兵(수도 표하 군병)에 대한 상 시혐(賞中日試)이 아직 마치지 못한 상태여서 예정된 시연 훈련을 집행할 수 없음을 알리는 내용이다. 原文末尾句가 문법적으로不正確하여 ‘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가 정확한 文理를 이루는지 불확실하며, 뒤쪽 부분은 傳寫過程에서의 誤謬 또는 簡略 記號로 추정된다.
원문
[주:習頉]今十月初十日習陣日次而京標下軍兵賞中日未畢試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습액 / 習頉, confidence=0.85
- term: 경표하군병 / 京標下軍兵, confidence=0.8
- term: 상중일 / 賞中日, confidence=0.6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7
- term: 조(훈련) / 操, confidence=0.55
불확실한 어휘
- 賞中日(상 시혐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뜻 불확실)
- 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원문 文理不正으로 해석 불확실)
- 京標下軍兵(표하군制의 구체적 체계 불확실)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8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8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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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5T15:22:29.0243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82
한글 번역
(이르되) 본영에서 분수한 사항을 아룁니다. 남산과 잠두의 양쪽 변(경계)과 봉화혀의 동쪽 변, 모두 두 곳의 무너진 성벽을 8월 13일에 공사를 시작하여 이제已完成(끝내 비축)하였음을 여짜와 아룁니다.
독음
달왈 본영 분수 남산 잠두 양변 및 봉화혀 동변 양처 퇴성 팔월十三일 시역 금기 비축지의 감달
의미
군사 보고서이다. 을해년 10월의 날짜 아래, 본영(상급 군 지휘부)에서 분수한 사항을 이행 완료했음을 보고한다. 내용인 즉, 남산과 잠두 지역 양쪽 경계와 봉화혀 동쪽 경계, 모두 두 곳의 무너진 성벽을 8월 13일에 수리 공사에 착공하여 이제 완성하였다는 것이다. 을해는 60간지周中的一个 해이며, 문맥상朝鲜末期 1875년 경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達曰本營分授南山蠶豆兩邊及烽火峴東邊兩處頹[주:分授頹城畢築草記]城八月十三日始役今已畢築之意敢達
엔티티 후보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8
- place: 남산 / 南山, confidence=0.92
- place: 잠두 / 蠶豆, confidence=0.85
- place: 봉화혀 / 烽火峴, confidence=0.88
- work: 퇴성(무너진 성벽) / 頹城, confidence=0.9
- term: 분수(배당된 업무) / 分授, confidence=0.95
- term: 시역(공사에 착공) / 始役, confidence=0.97
- term: 비축(공사를 완성) / 畢築,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蠶豆(잠두):的地名으로 보이나 정확한 위치 미확인
- 頹城(퇴성):崩壞된 성벽으로 해석하나 성의構造 관련 추가 확인 필요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8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8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09:46.6478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86
한글 번역
예조에서 아뢰기를, “내달 십일월 초五日에毓祥宮 중삭 대제를 친행하라는 명이 이미下达되었는데, 어느殿에서 어떤門으로 진행할지 정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전교를 받들어 아룁니다. 전교하기를, “내일政殿에서敦化門을 통해 그렇게 거행하라.”
독음
예조계曰來십일월초오일육서궁중삭대제친행사명하이완하전동문으로문서답당야호감상전曰당以往的政殿由敦화문이의거행
의미
예조(禮曹)가 황제로부터 십일월 초오일에毓祥宮 중삭 대제를 친행하라는 명을 받은 사실을 보고하고, 어떤殿과門으로 진행할지를 문답하였다. 이에 전교를 통해 내일政殿에서敦化門을 경유하여 거행하라는懿旨가 下되었다.
원문
[주:毓祥宮擧動傳敎]禮曹啓曰來十一月初五日毓祥宮仲朔大祭親行事命下矣以何殿何門磨鍊擧行乎敢稟傳曰當以明日政殿由敦化門依此擧行
엔티티 후보
- place: 육서궁 / 毓祥宮,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중삭대제 / 仲朔大祭, confidence=0.85
- place: 돈화문 / 敦化門, confidence=0.95
- term: 정전 / 政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擧動傳敎는 擧動 관련下令文書之意로 추측하나, 通姦 등 傳敎와 구별이 확실하지 않음
을해시월십칠일
- 기사 ID:
23292_058_018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8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12:43.6280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88
한글 번역
을해년十月十七일 (1849년)
독음
을해시월십칠일
의미
1849년 가을 충청도 기근으로 인해 여러 군적(軍籍) 조사를 유예하고, 추노(推奴)·징채(徵債)를 일체 중지하며, 각종 상납을 돈과 나무 중 민심이 원하는 대로 걷기로 함. 충청監司 조명정(趙明鼎)의 상계에 따라備局(비서)에서 이를 시행하도록 지시함.
원문
[주:諸色軍改都案停退事及凡干上納及推奴徵債一倂停止事及諸般上納從民願徵納事]備局申目粘連達下是白有亦觀此忠淸監司趙明鼎狀達則備陣本道被災孔酷之狀以爲今當式年戶籍軍籍一時竝行貽弊不貲戶籍雖不可停退而諸色軍改都案限明秋停退木花之失稔比昨年尤甚凡干上納從民顧以純錢備納推奴徵債亦宜一倂停止事令廟堂稟處亦爲白有臥乎所本道農形之失稔果如道臣將辭災歲擾民之弊不可不念諸色軍改都案限明秋差退推奴徵債亦限明秋停止之意分付爲白乎旀今年錦農旣歉諸般上納之純木責捧其勢誠難毋論錢木使之從民願徵納何如達依準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명정 / 趙明鼎, confidence=0.95
- place: 충청감사 / 忠淸監司, confidence=0.95
- office: 비서 / 備局, confidence=0.9
- term: 제색군개도안(각종 군사 조사 명부) / 諸色軍改都案, confidence=0.85
- term: 추노징채(노비 추궁과 빚 추심) / 推奴徵債, confidence=0.9
- term: 목화 / 木花, confidence=0.88
- place: 금산,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諸色軍改都案의 정확한 법적 범위
- 木花之失稔 연간 구체적 피해 규모
- 捧甘印(응보감인)의 실무 절차
- 明秋差退(내年秋 차체)의 구체적 일정
을해시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8_019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11:54.9512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0
한글 번역
오늘 시월 이십오일, 남별영에서 훈련 중인 십번 전라도 오소군에 대해 신번군 점고와 구번군 상시재 초기를 시행하고, 병점열을 행하였다. 하방 별파진 및 군병 등의 상격 시위를 여전히 행하게 하였다. 내외 각처에 입직한 장관과 군병 등은 의례에 따라 표지를除하고 출송하게 하였다. 건양문과 동룡문의 파수는 이전과 같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执勤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독음
금십월이십오일 남별영 양중십번 전라도 오소군 신번군 점고 및 구번군 상시재 초기 병점열위 백호멸 하방별파진 및 군병 등 상격 시도 여전히 역행위 백거乎 내외 각처 입직 장관 군병 등 의례 제 표지 출송위 백호멸 건양 동룡 양문 파수 의전 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替把위 백와호사
의미
조선시대 훈련도감 관련 군사 공문으로, 시월 이십오일에 南別營에서 全羅道 오소군 新番군 점고 및 兵點閱을 실시하고, 하방 别破陣 및 군병의 賞格試才를 행하였다. 내외 각처 입직 관군에게 除標信로 출송을 허가하며, 建陽문·銅龍문 파수를 기존처럼 訓練都監 포수로 교체执勤한다는 사항이다.
원문
今十月二十五日南別營良中十番全羅道五哨軍[주:新番軍點考及九番軍賞試才草記]兵點閱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軍兵等賞格試才仍爲役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place: 전라도 / 全羅道, confidence=0.98
- place: 건양문 / 建陽, confidence=0.92
- place: 동룡문 / 銅龍, confidence=0.92
- office: 훈련도감 / 訓練都監, confidence=0.95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88
- term: 표지 / 標信, confidence=0.85
- term: 병점열 / 兵點閱, confidence=0.9
- work: 상시재 / 賞試才,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賞試才草記 - 상시재 초기의 구체적 편성·의의가 불확실
- 良中十番 - 양중십번이 훈련 단계의 번호를 뜻하는지 확인 필요
- 五哨軍 - 오소군이 경비 편제인지 통과의 계급인지 명확하지 않음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9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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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5T15:23:14.008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1
한글 번역
启奏하여 이르기를, 내일(내일의 정월) 십일번 후부 전사 소속 경상우도 오소 군사가 이십오일에 경中进行에서 点을 받아, 예에 따라 두 달간 入番하게 되었으니, 이 뜻 을 미리 본도 감병사에게 알려주어 어떻게 할지 천칭하시기 바라온다.
독음
계일 래병자정월 번 십일번 후부 전사 속 경상우도 오소 군병 래십이월 이십오일 경중 봉점 의례 준 이삭 입번지의 본도 감병사처 예위 지주고 하여가
의미
을해년 열흘, 십일번 후부 전사 소속 경상우도 오소 병사들이 이십오일에 경중 봉점(임금의 검열)을 받고 이월·삼월 두 달간 입번(복무)하는 것에 대해 본도 감병사에게 사전 통보를 건의하는 법司文書이다. 병력 편성은 십일번 후부와 전사표하로 구분하여 배치하고, 오소(합창·상주·문경·선산) 및 부사표하 인원을 기재한 병력 대장이다.
원문
啓曰來丙子正月番十一番後部前司屬慶尙右[주:徵番草記]道五哨軍兵來十二月二十五日京中逢點依例準二朔立番之意本道監兵使處預爲知委何如
十一番後部標下咸昌九名
前司標下尙州八名
前哨聞慶六十六名
合一百二十七名
咸昌六十一名
左哨尙州一百二十七名
中哨尙州一百二十七名
右哨尙州一百二十七名
後哨善山一百二十七名
以上五哨及部司標下段來十二月二十五日京中
逢點丙子正月二月兩朔立番次
엔티티 후보
- place: 경상도 / 慶尙道, confidence=0.98
- place: 함창 / 咸昌, confidence=0.95
- place: 상주 / 尙州, confidence=0.98
- place: 문경 / 聞慶, confidence=0.96
- place: 선산 / 善山, confidence=0.93
- office: 감병사 / 監兵使, confidence=0.97
- office: 전사 / 前司, confidence=0.85
- office: 후부 / 後部, confidence=0.82
- term: 오소 / 五哨, confidence=0.9
- term: 번 / 番, confidence=0.95
- term: 표하 / 標下, confidence=0.88
- term: 봉점 / 逢點, confidence=0.92
- term: 입번 / 立番,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우도[주:徵番草記]
- 주:徵番草記가 실제 간기(주)의 내용인지 표제인지 미확인
- 좌호·중호·우호·후호의 구체적 지리적 범위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9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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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13:18.4140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3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다음 11월에 해당 우부후사 소속 전라도 오소군병을 검열하여 실수 652명을 즉시 검열 정리할 예정입니다. 다음 11월에 아뢰옵니다. 내외 각처 입직 군병 등을 의례에 따라 교대替代한 후 기존 군병을 방출放送之意 임을 감히 아뢰옵니다.
독음
계왈 내려 오는 11월 당 우부후사 소속 전라도 오소군병을 점열 실수 652명 즉위 점열 정리整齊 내려 오는 11월 계왈 내외 각처 입직 군병등 의례 대체 후 구(군) 방송지의 감계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편성 및 검열 관련 보고 문서이다. 다음 11월 전라도 오소군병 652명을 검열할 예정이며, 내외 각처 입직 군병을 순환 교대하고 기존 군을 방放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원문
啓曰來十一月當右部後司屬全羅道五哨軍兵逢[주:■■■■■■■]點實數六百五十二名卽爲點閱整齊來十一月啓曰與內外各處入直軍兵等依例替代後舊軍放送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lace: 전라도 / 全羅道, confidence=0.98
- office: 우부후사 / 右部後司, confidence=0.85
- term: 오소 / 五哨, confidence=0.9
- term: 점열 / 點閱, confidence=0.95
- term: 대체 / 替代, confidence=0.95
- term: 방송 / 放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우부후사 소속 구조의 구체적 파악
- 점열 실시 후 정리整齊의 구체적 내용
을해시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8_019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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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금 십월 이십구일은 신구 군병 등의 합동 훈련 일정이다. 이에 따라 노량(露梁)의 사정(沙汀)에서 군사를集结하여 훈련시키기로 하였다.内外各处에 배치된 입직 장관과 군병 등은 예의대로 표信을 면제하고 출동하도록 하였다. 건양(建陽)과 동룡(銅龍) 두 문을守卫하는 자리는 예전대로 입직한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하여守備하게 하였다.
독음
금십월이십구일신구군병등합조일차을므로어로량사정양중취군조련위백거호내외각처입직장관군병등의례제표신출용위백호예건양동용양문파수단 의전入党훈련도감포수태파위백와호사
의미
십월 이십구일 노량에서 신구 군병의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内外 각처의 입직 장군과 군병은 예규에 따라 표信的 절차를 면제하고 출동시키며, 건양문과 동룡문의 수비는 기존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한다는 군사 명령문이다.
원문
今十月二十九日新舊軍兵等合操日次乙仍于露梁[주:合操習陣]沙汀良中聚軍操鍊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依例除標信出用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노량 / 露梁, confidence=0.95
- place: 사정양중 / 沙汀良中, confidence=0.85
- place: 건양문 / 建陽, confidence=0.95
- place: 동룡문 / 銅龍,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5
- term: 합동훈련 / 合操, confidence=0.95
- term: 표신 / 標信, confidence=0.9
- term: 파수 / 把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3292_058_019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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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09:25:54.7999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5
한글 번역
을해년 십일월 초하루에 승지가 들어와 모시던 때, 전지하기를,「今番 행차 때 금군 세 번(三番)·마군 세 소(三哨)·보군 다섯 소(五哨)가 수행하였으니, 모두 지난 달 초닷새에 수행한 군사와 지난 달 행차에 수행한 나머지 군사들은 지난 달 내린 교서를 한결같이 하여 영으로 남겨서 수궁(守宮)하는 짓을 하지 말라.」이에 또 전지하기를, 「이번 달은 효장군과 효순군의 기忌月이다. 효순이 입묘한 뒤 그 묘를 지나 마주 당주(堂週)할 때에는, 금군을 광화문 밖에 머물게 하고, 도감의 선후상(先后廂)은 도변에 머물게 하며, 다만 백 명의 군사만으로彰義宮 안팎에 작문(作門)을 하도록 하라는 명을 금군과 어영 두 곳에 전하고, 약한 군사에게는 영에 남게 하라는 명을 전하라.」
독음
을해십일월초일일 승지입서시 전왈 금번 동가시 금군 삼번 마군 삼소 보군 오소 수가이 다 연전월 초오일 수가 외 수가 여군 일 의 전월하교 물위 유영 영위수궁 영 전왜 금월 즉 효장 순 기도 월이니 효순 입묘 이후 과과 기묘 회당 당입 시 금군 유거於 광화문외 도감先后廂 유거 도방 이지 일 이 백명 장의 궁 내외작문사 분부 금어 양영 약 약군 유영사 분부
의미
을해년 십일월 초하루, 승지가 입시하던 중 내린 두 가지 전교. 첫째, 이번 행차에 동원된 금군·마군·보군을 제외한 나머지 군사들은 지난 달 교서에 따라 수궁 영을 유지하지 말라는 것. 둘째, 이번 달이 효장군과 효순군의 기忌月이므로, 효순의 묘를 지나祭祀할 때 금군을 광화문 밖에驻屯시키고 도감 병력은 도변에 배치하되, 오직 백 명의 병사로彰義宮内外에 작문하라는 것. 군사 배치 축소와祭祀 관련 특별 경호 지침을 담은宫廷训令이다.
원문
乙亥十一月初一日承旨入侍時
傳曰今番動駕時禁軍三番馬軍三哨步軍五哨隨駕而皆以前月初五日隨駕外隨駕餘軍一依前月下敎勿爲留營侍衛守宮仍
傳曰今月卽孝章純忌月也孝純入廟之後輦過其廟回逢當入臨禁軍留住於光化門外都監先后廂留住道傍而只以一百名彰義(宮)內外作門事分付禁御兩營老弱軍留營事分付
엔티티 후보
- term: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1.0
- term: 마군 / 馬軍, confidence=1.0
- term: 보군 / 步軍, confidence=1.0
- term: 효장군 / 孝章, confidence=1.0
- term: 효순군 / 孝純, confidence=1.0
- place: 광화문 / 光化門, confidence=1.0
- place: 장의궁 / 彰義宮, confidence=0.9
- office: 도감 / 都監, confidence=0.9
- office: 금어영 / 禁御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先后廂(도감 선후상의 정확한 편성 구분)
- 약군(弱軍, 금군 내 약한 군사集団인지 다른 부대인지)
- 분부 뒤에 남은 불완전한 문맥
을해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9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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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04:58.0891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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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하여 말하건대, 올해 농사는 봄에서 가을에 이르기까지 그 결실이 세 가지로 달랐으나, 지금은 비록 여러 도에 깊고浅고 무겁고 가볍고의 차이는 있으나, 허탈함이 똑같다. 오직 백성의 일에 있어서 임금의 옥식이 어찌 달콤하겠으며, 멈춰 바치는 명령은 도신의 장문을 기다려 거행하되, 되粘来回하는 사이에 곧 세말에 이를 것이니, 비록 멈추라 명하였으나 진위相雜하여 백성에게 실효가 없다. 아, 백발이 된暮년에 어찌 대리한다고 하면서 원구를 살피지 않겠는가. 팔도 삼부의 환상 신포米와拯劣米 중 이름이 구포에 해당하는 자는 특히 심하고, 그 다음은稍實한 자는 分等하지 말고 일체 멈춰 바치게 하라. 이 일을 즉시 분부한다.
독음
전왈금년농사자춘지추기성삼예금즉제도천유심경경중기謙일야유민사옥식해감범정풍지영도신상문거행즉회점왕래지제장지서歲말수명심정진위상잡민무실혜흠백수모년긔일왈대리이불졍원원호팔도삼부환상신포미拯劣미명계구포자우심지지소실물위분등일체정풍사즉위분부
의미
이 글은 흉년이 든 해에 팔도 삼부의 구료와 관련한 조세징수를 일괄 중단하라는 왕의 분부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농사가 차등을 보였으나 결국 모두 흉년이었으며, 기존에 도신의 장문 보고를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처리 과정이 해末까지 지연되고 진위相雜하여 백성의 실효가 없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暮年의 왕이 대리한다고 하면서도 원구를 살피지 않을 수 없음을 강조하며, 환상 신포米와拯劣米 중 구포 관련자는 등급 분등 없이 모두 징수 중단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린다.
원문
傳曰今年農事自春至秋其成三異今則諸道雖有淺深輕重其歉一也惟民事玉食奚甘凡停捧之令待道臣狀聞擧行則回粘往來之際將至歲末雖命甚停眞僞相雜民無實惠噫白首暮年豈曰代理而不恤元元乎八道三府還上身布米拯劣米名係舊逋者尤甚之次稍實勿爲分等一體停捧事卽爲分付
엔티티 후보
- term: 전(전서체 지시 표현) / 傳曰, confidence=0.95
- term: 삼예(세 가지 다른 결실) / 三異, confidence=0.9
- term: 도신(관찰使之類) / 道臣, confidence=0.92
- term: 회점(문서 왕래 확인) / 回粘, confidence=0.85
- term: 원구(백성) / 元元, confidence=0.95
- term: 팔도삼부(조선팔도와 삼부) / 八道三府, confidence=0.95
- term: 환상신포米(환수 대상 신포小米) / 還上身布米, confidence=0.9
- term: 징열미(저질미 징수) / 拯劣米, confidence=0.92
- term: 구포(체납금) / 舊逋, confidence=0.92
- term: 분등(수확량 등급 구분) / 分等, confidence=0.9
- term: 정봉(징수 중단) / 停捧,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回粘(회점)의 구체적 문서 절차)
- 耕事 自春至秋의 결실 시기 구분
을해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9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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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04:41.2491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7
한글 번역
문종사관 서명응에게 문제가 있어 교체하면서, 병조정랑 서명천이 이를 처리하였다.
독음
문종사관 서명응 유체대 병조정랑 서명천
의미
조선 시대 관료 인사와 관련된 기록이다. 문종사관 서명응의 직책 교체와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였고, 병조정랑 서명천이 이 일을 맡아 처리한 사실을 전한다. 관료의 인사 이동 과정에서 생긴 사안과 그 처리 과정을 보여주는 관리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명응 / 徐明膺, confidence=0.95
- person: 서명천 / 徐命天,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문종사관 / 文從事官, confidence=0.85
- office: 정랑 / 正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19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19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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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05:24.7925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199
한글 번역
균청 감결에 따르면, 각 사에 지급하는 급여를 10월 이내에 도성에서 반출하도록 하였으나, 원래의 시행 사항에 위반되는 점이 있다. 만일 규정을 확정하지 않으면 앞날에 중간에서 조작하고 서로 붙들고 있는 폐단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별도로 규모를 새로 정하는데,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상세히 보고할 것이다. 을해년 조목의 물건 쪽은 이미 상하하고, 돈 쪽은 세 차례로 나누어 상하 기한을 정하였다. 이를 먼저 첨부하여 알려 가니 서로 참고하여 거행하고, 반포할 것. 금위영 을해년 조 4,890냥, 11월 1,630냥, 병자년 정월 1,630냥, 병자년 3월 1,630냥.
독음
균청 감결 내 각 사 급대 십월 도하 위사목 본의이 만일 정식 불히면 전투필유 중간 조종 피차 상지지 루 고금 방 별위 강정 규모 차즉 종 당지의위는 재 과 을해 조 단목 변칙 기이 상하 전 변 분 삼차 상하 기한 위 선 점련지의위 거 호 상고 거행 사 봉감인. 금위영 을해 조 사천팔백구십냥,십일월 천육백삼십냥,병자 정월 천육백삼십냥,병자 삼월 천육백삼십냥.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의 을해년(1695년)부터 병자년(1696년)까지의 군사 급여 지급 계획이다. 균청에서 각 사에 급여를 제때 지급하지 않으면 중간에서 부정과 폐단이 생길 것을 우려하여, 물건은 이미 지급하고 돈은 세 번에 나누어 기한을 정해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금위영에 11월부터 병자년 3월까지 총 4,890냥을 분할 지급한다는 예산 내역이 적시되어 있다.
원문
均廳甘結內各司給代十月都下違事目本意而若不定式則前頭必有中間操縱彼此相持之慮故今方別爲講定規模此則從當知委是在果乙亥條段木邊則旣已上下錢邊分三次上下期限爲先粘連知委爲去乎相考擧行事捧甘印
禁衛營乙亥條四千八百九十兩
十一月一千六百三十兩■史事
丙子正月一千六百三十兩
丙子三月一千六百三十兩
엔티티 후보
- office: 균청 / 均廳,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급대 / 給代, confidence=0.85
- term: 사목 / 事目, confidence=0.85
- term: 조종 / 操縱, confidence=0.9
- term: 거행사 / 擧行事, confidence=0.85
- term: 봉감인 / 捧甘印, confidence=0.8
- work: 을해 / 乙亥, confidence=0.95
- work: 병자 / 丙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58_020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9:05:14.9346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00
한글 번역
아뢰옵니다. 전교에 의하여 본영에 주둔한 군병 등의 처소에军用酒 일백 병을 나누어 나눠준 뒤, 이어서 다시 죽을 나눠주어 그들이 갖추어 호위할 수 있도록 함을 여짜오나이다.
독음
경일 전교에 의하여 본영 유전 군병 등 처소 내자주 일백병 나누어 전후 오히려 또 죽 나누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모구(모용)의 의도敢하 여 아뢀다
의미
을해년 십일월 초오일에 작성된 군사 관련 보고문이다. 전교에 따라 본영에 머물러 경비하는 군병들에게 술 일백 병을 나누어 주고, 이어서 죽도 나눠주는 등 군사들의 후방 지원을 처리하고, 그들이 군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했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啓曰依傳敎本營留陣軍兵等處內資酒一百甁分饋後仍又饋粥使之毛具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term: 군병 / 軍兵, confidence=0.9
- term: 내자원주 / 內資酒,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0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17:05.3835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01
한글 번역
이에 금년 십일월 초이일 약방에 입진하시는 지사 원경하와 유신이 함께 입시할 때 전지하기를, ‘ 於戯 삼십 년을临御하면서 지난 해의 은택을 몸소 체현하지 못하였으니闵然하다. 근자에 이미 작은 뜻을 표시하였으니, 문의를 인하여 하유하시는 바와 같이, 만일 침묵으로 응답하지 않는다면 무엇으로 잠을 잘 수 있겠는가. 이에 의조에 명하여 새 책을 반포한 뒤에 친히 기곡제를 거행하되, 예에 따라 거행하라. 於戯 상훈을 이미 유시하였으니, 오직 지난 해의 ‘살갗을 어찌 아끼리오’ 하신 가르침에 불과한 것이니, 어찌 노쇠하다는 이유로 백성을 위하면서도 세수를 빌지 않겠는가. 성년에는 오히려 능히 마음을 터놓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쇠한 나이에 이르렀으랴. 이는 바로 제갈공명이 이른 ‘所捧料하지 못한다’고 한 것과 같다. 백성인들 을 위해 어찌 노곤함을 꺼리겠는가. 만일 소조하고자 하는 바가 조금이라도 이룬다면, 돌아가 뵙고자 하는 낯이 있을 것이니, 무엇을 꺼리오. 무엇을 꺼리오.’ 하시었다.
독음
금십일월초이일약방입진치지사원경하유신동위입시시전왈 於戲 임어삼십재 불능체석년 민언 경자 기시미량의문이의 하유지일 기약묵말 하이능매 기영의조 신서颁폐후 친행 기곡제 의례거행 於戲 상훈 기유 유석년 피부하석지교 포기연뇌이 위민 불기세호 성년 성불능철 화상쇤년이 차정약제갈 소위 비소봉료자야 위위원원 하탄기비세 약초등 장유귀배지안 기하탄야 기하탄야
의미
조선 왕이 재위 삼십 년을 돌아보며 지난 임금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지 못한 자신을 서글퍼하시고, 근간에 백성을 위한祈穀祭를 거행하지 못한 점을 유감으로 여기시며, 새 책을 반포한 뒤에는 반드시 친히祈穀祭를 베풀겠다는 마음을 드러내신 기사이다.文中에서 ‘살갗을 아끼지 않겠다’는 지난 임금의 가르침을 상기하시며, 비록 노쇠하시더라도 백성을 위해祈穀祭를 행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시되, 제갈공명의 말을 빌려 자신의 한계를 겸손히 인정하면서도 백성을 위한 일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내리신다.
원문
今十一月初二日藥房入診知事元景夏儒臣同爲入侍時傳曰噫臨御三十載不能體昔年憫焉頃者已示微意因文義下諭之日其若泯黙何以能寐其令儀曹新書頒布後親行祈穀祭依例擧行噫常訓旣諭惟昔年肌膚何惜之敎豈曰衰耄而爲民而不祈歲乎盛年誠不能徹況衰年而此正若諸葛所謂非所捧料者也爲元元何憚其憊歲若稍登將有歸拜之顔其何憚也其何憚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원경하 / 元景夏, confidence=0.95
- person: 제갈 / 諸葛, confidence=0.9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85
- office: 의조 / 儀曹, confidence=0.9
- work: 신서 / 新書, confidence=0.7
- term: 기곡제 / 祈穀祭, confidence=0.9
- term: 원원 / 元元, confidence=0.9
- term: 상훈 / 常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0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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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16:40.71593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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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찬수청의 감결 내용에 따르면, 이제 이 『찬의조감』 판을 새겨 진상하고 반포하도록 명이 내린바, 이에 이제 인을 새길 예정이므로 뒤에 나열한 각 기관에서는 인을 새기기 전에 물자를 준비하여 납부하고 감인하는 바之事이다.
독음
찬수청 감결 내에 이제 이 찬의 조감 인을 진수하여 반포할 사명을 하교한 바 이에 따라 이제 마땅히 인을 새기게 될 것이므로, 뒤에 열거한 각 사에서는 인을 새기기 전에 물력을 마련하여 인에 반납하고 감인하는 일을 담당하라
의미
조선시대 찬수청에서 간행 중인 『찬의조감』의 인쇄를 앞두고, 해당 관청들이印刻에 필요한 물자를 사전에 마련하여 납부하라는 교서이다.
원문
纂修廳甘結內今此闡義昭鑑印進頒布事命下敎是故今方設印是如乎後錄各司於設印之前辦納物力入印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work: 찬수청 / 纂修廳, confidence=0.95
- work: 찬의조감 / 闡義昭鑑, confidence=0.95
- office: 각 사 / 各司, confidence=0.9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감인 / 甘印, confidence=0.85
- term: 물력 / 物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甘印을 인쇄용 인장과 감인용 도장의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지 불확실
을해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0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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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시 조목) 비변사 감印을 내린다. 이 江原監司 韓光肇의 분등狀辭를 살펴보면, 淮陽邑만尤甚(매우 심함) 단계에 해당하고, 春川 등 11개 고을은 그 차등(중간) 단계에 해당하며, 原州 등 6개 고을은稍實(약간 양호) 단계에 해당함이 틀림없다. 앞서累积된 未納 곡물은 차등 구분 없이 모두 明 가을까지 징수 유예한다. 각衙門의 折受 조세에 대해尤甚 지역은 절반으로, 차등 지역은 3분의 1로,稍實 지역은 4분의 1로 감면하며, 을축년(1725) 예에 따라 특허로 災減을 시행한다. 以上과 같이 시행할 것이므로 감印을 받는다.
독음
을해십일월 일
의미
1725년 11월, 비변사가 江原監司 韓光肇의 피해 분등 보고를奉稟하여 각 지역의 조세 감면을 시행한 내용의 기재이다. 淮陽 등 9개 고을(尤甚·절반 감면), 春川 등 11개 고을(차등·3분의1 감면), 原州 등 6개 고을(稍實·4분의1 감면)으로 나누어 등급별 차등 감면하고, 누적 체납분은 가을까지 징수 유예하며, 을축년(1725) 선례를 적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주:尤甚九邑淮陽伊川安峽狼川獜蹄寧越㫌善通川歙谷之次十一邑春川洪川楊口金化金城平康平昌江陵三陟高城蔚珍稍實六邑原州橫城鐵原襄陽杆城平海]備邊司甘內觀此江原監司韓光肇分等狀達則淮陽邑置之尤甚春川等十一邑置之之次原州等六邑置之稍實是白在果舊逋段勿論尤甚之次稍實限明秋退捧各衙門折受此稅尤甚折半之次三分一稍實四分一依乙丑年例特許災減亦爲有臥乎所依此施行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office: 비변사 / 備邊司, confidence=1.0
- office: 감(批示 문서) / 甘, confidence=0.9
- place: 강원감사 / 江原監司, confidence=1.0
- person: 한광조 / 韓光肇, confidence=1.0
- place: 황양 / 淮陽, confidence=1.0
- place: 이천 / 伊川, confidence=1.0
- place: 안협 / 安峽, confidence=1.0
- place: 랑천 / 狼川, confidence=1.0
- place: 인제 / 獜蹄, confidence=1.0
- place: 영월 / 寧越, confidence=1.0
- place: 선산 / 㫌善, confidence=0.9
- place: 통천 / 通川, confidence=1.0
- place: 합곡 / 歙谷, confidence=1.0
- place: 춘천 / 春川, confidence=1.0
- place: 홍천 / 洪川, confidence=1.0
- place: 양구 / 楊口, confidence=1.0
- place: 김화 / 金化, confidence=1.0
- place: 금성 / 金城, confidence=1.0
- place: 평강 / 平康, confidence=1.0
- place: 평창 / 平昌, confidence=1.0
- place: 강릉 / 江陵, confidence=1.0
- place: 삼척 / 三陟, confidence=1.0
- place: 고성 / 高城, confidence=1.0
- place: 울진 / 蔚珍, confidence=1.0
- place: 원주 / 原州, confidence=1.0
- place: 횡성 / 橫城, confidence=1.0
- place: 철원 / 鐵原, confidence=1.0
- place: 양양 / 襄陽, confidence=1.0
- place: 간성 / 杆城, confidence=1.0
- place: 평해 / 平海, confidence=1.0
- term: 상태 / 狀達, confidence=1.0
- term: 절수(세종) / 折受, confidence=0.8
- term: 재감(피해 감면) / 災減, confidence=0.9
- term: 우심(매우 심함) / 尤甚, confidence=1.0
- term: 소실(약간 양호) / 稍實,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㫌善은 通川과 연관된 지명으로 선산(宣山)으로 추정되나 확정 불가
- 折受는衙門 소속 토지의 세종(歲稅)으로 해석하나 문맥상 추가 확인 필요
- 之次는 ‘그 차등’의 의미로 보이나 文末助詞와의 구분이 불분명
- 甘印은 ‘감인’의 뜻으로捧甘印은 비변사奉稟 문서 수렴 절차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
을해십일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8_020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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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금 십일월 초십일날은 연습진(군사훈련)의 일차인데, 교장에 쌓인 눈이 그대로 얼음 판이 되어 사람과 말이 힘써 달리기가 어렵다. 이에 따라 드디어 훈련을 행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여쭙나이다.
독음
금십일월초십일습진일차이교장적설영성장빙판인마세난치주을여언부득행소위백와호사
의미
을해년 음력 십일월 초십일, 군사 훈련일이었다. 그러나 교장(훈련장)에 쌓인 눈이 얼어붙어 얼음 판을 이루고 있어 인마(인부와 군마)가骑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훈련을 실시하지 못함을 아뢴 기사로, 겨울 한철 군사 훈련의 제약을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今十一月初十日習陣日次而敎場積雪仍成氷板人馬勢難馳驟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place: 교장 / 敎場, confidence=0.95
- term: 빙판 / 氷板, confidence=0.92
- term: 치주 / 馳驟, confidence=0.9
- term: 백와호사 / 白臥乎事,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白臥乎事 - 문장 말미의 복합 조사 표현으로, ‘드리는 바입니다’를 뜻하는 고어 표현인 것 같으나 그 정확한 문법 구조와 음독이 불확실함
을해십일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58_020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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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08
한글 번역
을해년十一月十五일에 배변사에서 처리완료한 좌의정 관련 사무이다. 어제 대면할 때 京畿邑의 보米는 米로 바치든 돈으로 대신하든 자납이든 도납이든 백성의 희망에 따르기로 결정하였다. 출거조교는 다음과 같다. 군사양식의 감소와 사정이闵迫한 것은 본사에서 이미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니 불필요한 논의는没必要이다. 과연 계유년에 비록 천전한 보인들에게 여전히 기한에 따라 자납하게 했으나, 今番 경영 장청의 요청에서 自官 도납으로 돈으로 받기를 요청한 것은 어떠한 근거에서인가. 또한 미가지 논의하면, 계유년의 미가는 1석에 불과 5냥이었고 보인들은 매명 6두를 대신 2냥을 받아 시장 가격과 비교하여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므로 참량하여 대신 받은 바이다. 올해는 미가가 너무 올라 1석의 가격이 거의 7냥을 넘어서니, 비록 돈으로 대신 받기로 허락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시장 가격으로 받,这样才能避免亏损。可是如果不考虑现在的数量与市场价格的差异,每天按2两收取,即使想买米也不知如何补足缺额,因此绝对不能沿袭旧例收取而导致军粮公然缩减。而且歉收年份让百姓交钱虽能稍缓民力,但军门交接之弊也不可不及时考虑。为此经过如此议论上报后决定:今番 보米 每석 年间价钱按京城市场价格适当磨炼,各保人等依照癸酉年例子务必在年前全部缴纳以补充军兵粮饷。本司特此吩咐京畿营,使其立即执行。
독음
을해십일월십오일 갑인년시월 십오일 배변사 백료완료. 좌의정을 위한다는 사무에 날자 입대시 경읍 보미 무론 남미와 대전기 자납 또는 도납 일종 민원의 위에 사정 관철. 출거조교는 다음과 같다. 군사양식의 감축과 사정의闵迫함에 본사는 이미 충분히 알기에 불필요한 논의는 없다. 과연 계유년에 비록 천전한 보인들에게 여전히 기한에 따라 자납토록 했으나, 今번 경영 장청 중 자관 도납으로 돈을 받기를 요청한 것은 어떠한 근거에서인가. 그러하며 미가지 논의하면 계유년의 미가는 1석의 가격이 불과 5냥이었고, 보인들에게 매명 6두를 대신 2냥을 받아 시장 직가와 비교하여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므로 참량하여 대신 받은 바이다. 올해는 미가가 너무 높아 1석의 가격은 거의 7냥을 넘어서 비록 돈으로 대신 받기로 허락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시장 직가로 받아야 손실이 없다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수량을 계산하지 않고 시장 직가의 차이를 살펴 매일 2냥씩 받으면 비록 미를 사려 해도 그 부족한 수량을 어떻게 충당하겠으며, 결코 예처럼 받아 군사양식을 공로 감축하는 폐단을 막을 수 없다. 또한 흉년에 돈을 마련하는 것이 비록 백성에게 다소 완살하더라도 군사문 교제의 폐해도 역시 빨리 생각해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이 논의하여 보고한 바, 今番 보미 每석 연간 가격을 일제 京市場 直에 의거하여 타당하게 계획하고, 각 보인들에게 계유년 예를 따라 세해 전 반드시 바치게 하여 군사병 방어료에 충당하게 할 의도로 본사에서 분부하여 경영으로 하여금 즉시 시행하도록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의미
1695年(조선 숙종 20년 을해년) 11월 15일,備邊司가 左議政 관련 사무를 처리하면서 京畿地域의 保米(군량미) 수납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정리한 관문문이다. 핵심 쟁점은 미납을 돈으로 대신 받는 것의 정당성과 시장가격 차이로 인한軍餉 감축 문제이다. 癸酉年(1693年)과 달리今年은 미가가 크게 올랐으므로 단순히 돈을 받아서는军粮 확보에 부족함이 있다는 지적이다. 결국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하면서도 癸酉年 사례를 따르되期限内 완납하도록 하는 것으로 결론 짓고,京畿營에 즉시 시행을 명하였던 사안이다.
원문
乙亥十一月十五日備邊司了
爲相考事日昨入對時畿邑保米毋論納米與代錢或自納或都納一從民願爲之事定奪出擧條敎是如乎軍餉之減縮事勢之悶迫本司已爲洞念不必煩論是在果癸酉雖許昨錢保人等依前趁限自納而今番圻營狀請中自官都納爲之以錢例者有何所據是乎喩且以米價言之癸酉年則一石之價不過爲五兩保人等每名六斗代雖捧二兩錢較之於市直別無所縮故參量代捧是乎所今年則米直太高一石之價殆過七兩則雖許以錢代納必以市直收捧然後可無欠縮之患是去乎今數不計市直之懸殊每名以二兩收捧則雖欲貿米其所不足之[주:題辭內米保之許以作錢只爲其荒歲出木之難也今若從市直捧錢則安在其民作錢之意是旀■一民之所納米則■斗木則一疋錢二兩乃是均役後不當之法則六斗米■只當捧二兩而■雖一文錢何可加■乎今此從市直之請不城事理一依癸酉年例施行宜當事]米將何以充數乎決不可循例捧上以置軍餉公然減縮之弊且歉歲作錢雖少紓民力軍門交弊亦不可不趁念是乎等以如是論報爲去乎今此保米每石六年價一從京市直的當磨鍊各其保人等依癸酉年例趁歲前畢納以繼軍兵放料之意自本司分付圻營使之卽速擧行宜當事
엔티티 후보
- office: 배변사 / 備邊司, confidence=0.95
- office: 좌의정 / 左議政, confidence=0.9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5
- year: 을해(1695년) / 乙亥, confidence=0.9
- year: 계유(1693년) / 癸酉, confidence=0.95
- term: 보미(군량미) / 保米, confidence=0.9
- term: 군양 / 軍餉, confidence=0.95
- place: 경영(경상도병마절도營) / 京營,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8_021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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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18:57.8459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10
한글 번역
오늘이 11월 20일로 훈련일차에 해당하나, 동지(冬至)에 이르러 폐관(閉關)한다는 뜻에 따라 예전(例)에 따라 훈련을 행할 수 없었음을 고백하는 일입니다.
독음
금십일월이십일 습진일차이이동지지 폐관지의의 의례 불득 행초위 백와호사
의미
11월 20일은 원래 군사 훈련일차이나, 동지(冬至)를 맞아 문을 닫는다는 계절적 폐관 의례에 따라 예전대로 훈련을 시행할 수 없었음을 기록한 공문이다. 동지 전후로 군사 훈련과 관문을 닫는 관행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원문
今十一月二十日習陣日次而以冬至閉關之意依例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동지 / 冬至, confidence=1.0
- term: 폐관 / 閉關, confidence=0.9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term: 행초 / 行操,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白臥乎事 - 이 문구의 정확히 의미는 1차 사료가 없어 추정에 그침
을해십일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8_021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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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06:02.1466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12
한글 번역
계를 올린다. 지금 십일월 이십팔일, 본영에서 무군장관朔試射를 시행할 때,守禦廳에서移差한哨官 유적의가 네 발을 다 맞히지 못하였다. 의例에 따라 파면하겠다는 뜻을 감히 계한다.
독음
계왈금십일월이십팔일본영무군장관삭시험사시수어청이차소관유적의미만사시의례태거지지감계
의미
을해년(1899) 십일월 이십팔일,軍營에서実施한朔試射(삭시험)에서 수어청에서派來한哨官 유적의가 四矢 미달로 불합격하여 의例에 따라 파면处理키겠다는 보고이다. 무군장관의 사격 능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기준에 미달하는 자를 체계적으로 교체하는 군사 인사 운영 사항을 다루고 있다.
원문
啓曰今十一月二十八日本營無軍將官朔試射時守禦廳移差哨官劉克瑞未滿四矢依例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적의 / 劉克瑞, confidence=0.95
- office: 수어청 / 守禦廳,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term: 삭시험 / 朔試射, confidence=0.85
- term: 무군장관 / 無軍將官, confidence=0.8
- term: 이차 / 移差, confidence=0.8
- term: 태거 / 汰去,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본영의 구체적 소속(병사 左営 등)
- 무군장관의 정확한 직위 명칭
을해십일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58_021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21:14.6617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13
한글 번역
지금 십일월 삼십일은 습진(군사연습)의 날차에 해당하나, 날씨가 이처럼 춥다. 군병들의 발이 얼어붙을까 걱정이 된다. 그러니 정식에 의거하여 훈련을 실시하지 못하고 그대로 쉬게 된다.
독음
금십일월삼십일습진일차이일한차,如此군병동족가려을연어의정식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1735년 을해년 십일월 삼십일, 군사 훈련일차에 해당했으나 날씨가 극심하게 추워서 군병들의 동료(발冻)가 우려되었다. 규정된 정식에 따라 훈련을 감행할 수 없었으므로 부득이 훈련을 중지하고 휴식시킨 사목을 기록한 기사이다. 날씨로 인한 훈련 중지를 정식 절차에 따라 처리한 군사 행정 문서의 성격을 갖는다.
원문
今十一月三十日習陣日次而日寒如此軍兵凍足可慮乙仍于依定式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군병 / 軍兵, confidence=0.95
- term: 정식 / 定式, confidence=0.92
- term: 행조 / 行操,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1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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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중군이던 정양빈에게 사고가 있어 대리하고, 전 병사 이형신이 그 직임을 대행하였다.
독음
중군망정양빈유질대 전병사이형신
의미
을해년 12월, 중앙군 중추관(중군) 정양빈에게 문제가 발생하여 대리자격을 인정하고, 과거에 병사 직책을 지낸 이형신이 그 직임을 대신 수행했다는 군사 인사와 대리 관련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양빈 / 鄭暘賓, confidence=0.95
- person: 이형신 / 李衡身,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
- term: 유질 / 有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1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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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뢴다. 본영의 문서 종사관 서명천에게 현재 직함이 없으니, 해당 부서에 명하여 예에 따라 구전으로 군직에 붙이고, 관대를 착용하고 상시 직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계曰 본영 문종사관 서명천 시 무직명 영해조 의례 구전 부군직 관대 상사 하여
의미
조선 시대 관료 임명 관련启이다. 본영(군영)의 문종사관 서명천에게 직함이 없는 상태이므로,吏曹에 명하여 예에 따라 구전(임시 발령)으로 군직에 임명하고, 관대를 착용한 채 常仕(항시 근무)하게 하자는 내용의启이다. 이는 文武兼帯(문무겸대) 관료 제도의 실 사례이다.
원문
啓曰本營文從事官徐命天時無職名令該曹依例口傳付軍職冠帶常仕何如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명천 / 徐命天,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office: 해조 / 該曹, confidence=0.9
- term: 문종사관 / 文從事官, confidence=0.85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85
- term: 군직 / 軍職, confidence=0.9
- term: 관대상사 / 冠帶常仕,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冠帶常仕에서 常仕의 구체적 근무 형태와 급여 체계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1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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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준국의 감결에 의거하여 전라감사가 첩보하기를, 수도와 외부의 각종 군사布料·인두세·현물進貢에 관한 것으로, 돈이든布帛이든 백성들의 희망에 따라 수거하여 납부하게 하였으니, 도내 각邑에 이를 알려周知하게 하였으며, 그 첩보의 제시에 따라 감인을 찍었다.
독음
비준국 감결 내 전라감사 첩보 내 경외 각양 군포 신포 신공 무론 전여목 종민원 수봉 상납사 도내 예열읍 지위사 첩보 거제 제시 내 봉감인
의미
을해년(1795) 12월, 비준국에서 전라감사에게 보낸 감결 문서이다. 군사 관련 세목(군포·신포·신공)을 돈이나布帛으로 거두되, 백성들이 선택하게 하였음을 도내 각邑에 알려周知할 것을 지시하고, 해당 첩보에 감인을 찍은 내용을 기재한다.
원문
備局甘結內全羅監司牒報內京外各樣軍布身布身貢毋論錢與木從民願收捧上納事道內例[교정주:列]邑知委事牒報據題辭內捧甘印
엔티티 후보
- office: 비준국 / 備局, confidence=0.95
- place: 전라감사 / 全羅監司, confidence=0.9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첩보 / 牒報, confidence=0.9
- term: 군포 / 軍布, confidence=0.85
- term: 신포 / 身布, confidence=0.85
- term: 신공 / 身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군포·신포·신공의 구체적 구분
- 예열읍의 범위와 의미
을해십이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58_021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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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18
한글 번역
금년 십이월 초오일 예판 유신이 입시하였을 때 병조판서 홍(某)이 아뢴 바에 따르면, 근군별장 이하 각 반의 장수에 대한 포상을 행하는褒貶을 금영(金營)에서 겸관하던 때에는 금영에서 의식을 행하였으나, 이제 용호영(龍虎營)이 이미 만들어졌으므로 연마 예수 등의 절차는 본영에서 행해야 하고, 포상의磨勘은 본영褒貶 때 함께 거행하여管轄의 의리를 유지하는 것이 어떻겠다는 것이다. 상이 말하기를, “그렇게 하라.” 하였다.
독음
금십이월초오일예판유신입시시병조판서홍소계근군별장이하각반장포퇭금영겸관시즉행례어금영의금녕영已成모반예수등절당어본영위지이모감칙본영포퇭시동위거행이존관할지의하관상如上曰의위지
의미
조선 영조 연간에 행해진 군사 행정 조정 기사로, 근군별장의褒貶 의식이 원래 금영(金營)에서 거행되던 것을 용호영(龍虎營)完工에 따라 그곳으로 이관하되,褒貶磨勘은 용호영褒貶 때 함께 행한다는 내용을 병조판서 홍(某)이。秦등에게 아뢴 것이 채택된 기록이다. ‘依爲之’를 통해 왕의 재가를 확인하는 전형적인奉允 형태이다.
원문
今十二月初五日禮判儒臣入侍時兵曹判書洪所啓禁軍別將以下各番將襃貶禁營兼管時則行禮於禁營矣今則龍虎營已成磨砭禮數等節當於本營爲之而磨勘則本營襃貶時同爲擧行以存管轄之意何如
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을해년 십이월 초七日 / 乙亥十二月初七日, confidence=0.95
- person: 병조판서 홍(모) / 兵曹判書洪某, confidence=0.85
- place: 용호영 / 龍虎營, confidence=0.95
- place: 금영 / 禁營,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
- term: 포퇭(성적考核) / 褒貶, confidence=0.95
- term: 포퇭 / 襃貶, confidence=0.95
- term: 마감(문서 검열 재가) / 磨勘, confidence=0.85
- term: 별장 / 別將, confidence=0.95
- term: 근군(궁궐 수호군) / 禁軍,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磨砭(모반/마반)
- 襃貶(포퇭/보멸)
- 兼管(겸관/겸관리)
을해십이월초팔일
- 기사 ID:
23292_058_022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2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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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22:34.1473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20
한글 번역
오늘 십이월 초십일은 습진(군사 편제 훈련)의 일정이다. 그런데 훈련장에는 눈과 얼음이 아직 녹지 않아 서발하는 일두마(일급軍馬)를 질주시킬 길이 없고, 발이 얼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여전히 훈련을 행하지 못하고 중지하고 있다.
독음
금십이월초십일습진일차이교장빙설미소일두마질주무로동족가려을이인여행조불득위백좌호호사
의미
십이월 초십일 군사 편제 훈련 일정일인데, 훈련장의 빙설이 녹지 않아 일두마(一斗馬)를 질주시킬 수 없고,,军馬의 발 동상도 걱정되어 결국 훈련을 시행하지 못한 내용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今十二月初十日習陣日次而敎場氷雪未消一斗馬馳驟無路凍足可慮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date: 초십일(10일) / 初十日, confidence=1.0
- term: 습진(군사 편제 훈련) / 習陣, confidence=1.0
- term: 교장(훈련장) / 敎場, confidence=1.0
- term: 일두마(상등 품질의 군마) / 一斗馬, confidence=0.85
- term: 행조(군사 훈련 시행) / 行操, confidence=1.0
- term: 백좌호(훈련 취소·중지) / 白臥,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一斗馬: 조선 군마 등급 분류의 일환으로 추정되나, 구체적 등급 기준이 불분명하여 일두마(상등 군마) 정도로만 해석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2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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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25:09.5177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25
한글 번역
예조에서 아뢄다. 마침 정릉 직장이 장계한 바에 의하면, 올해 가을 이후 한두 마리의 흉악한 호랑이가 갑자기 들어와 낮 동안 능내를 횡행하므로 위에서 순산하는 직위를 수행할 수 없어 임의로 출입하지 못하게 되었다. 今月十五일 능군이 호랑이에게 물려 사망한 사안이 극히 경악스럽도다. 빨리 변통하라 하셨으니, 능침에 가장 가까운 곳에 이러한 호랑이 피해가 있어 극히 놀라운 마음이니, 곧 해당 군문에서 군사들을 보내어 반드시 잡도록 하소서. 하니, 그대로允准하다.
독음
예조启发曰즉접정릉직장소보즉금추이후일일이악호율연입래백주횡행어능내상직순산불득임의출입矣금월십오일능군의위호소란사겁경찬스속변통云능침지근之地유차호환극위경심즉해당군문발전자교기어포축하여유완
의미
조선 시대 예조가 왕에게 올린 장계로, 정릉(靖陵) 근처에 호랑이가 침입해 낮에도 횡행하고 있으며 특히陵軍 한 명이 호랑이에게 물려 사망한 사실을 알려, 해당 군문에서 군사들을 급히 파견하여 호랑이를 잡게 해달라고 요청하자 왕이 이를 허락한 내용이다.
원문
禮曹啓曰卽接靖陵直長所報則今秋以後一二惡虎猝然入來白晝橫行於陵內上直巡山不得任意出入矣今月十五日陵軍爲虎所囕事極驚慘斯速變通云陵寢至近之地有此虎患極爲驚心卽該軍門發遣軍校期於捕捉何如允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office: 정릉직장 / 靖陵直長, confidence=1.0
- place: 정릉 / 靖陵, confidence=1.0
- term: 능군 / 陵軍, confidence=1.0
- term: 능침 / 陵寢,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一二(일일이/일시)
- 該軍門(해당군문, 호랑이를 잡으러 보낸 구체적 군사기관이 불분명)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2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24:56.8171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26
한글 번역
금년 십이월 이십일, 습진(군사 훈련)의 날차(일정)에 해당하나, 눈이 교장(연병장)에 가득 쌓여 군사들의 발이 서리까지 입어 걱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고합니다.
독음
금십이월이십일습진일차이설만교장군병동족가려을연우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십이월 이십일 군사 훈련일이었으나, 눈이 연병장에 가득 쌓이고 군사들의 발이 동사하여 훈련을 실행할 수 없다는 내용의 보고문이다. 조선시대军营(군영) 관련 매일 기록인 일기(日記) 항목으로, 기상 악화로 훈련이 취소된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는 성격이다.
원문
今十二月二十日習陣日次而雪滿敎場軍兵凍足可慮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교장 / 敎場, confidence=0.9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2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8
- term: 동족 / 凍足, confidence=0.78
- term: 행조 / 行操, confidence=0.85
- term: 위백와호사 / 爲白臥乎事,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乙仍于不得行操部分의 문법 구성이 비표준적이며, 한자음독과 고어 표현의 혼용 가능성이 있음. 凍足은 ‘발이 동하다’는 의미로 보이나 동사(凍)와 족(足)의 결합이 고전 문헌에서 드물어 日記 특유의 구어적 기재로 추정됨.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3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8:37:33.4890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30
한글 번역
지금 12월 24일, 도감 당상과 유신이 함께 입시할 때 전교하기를, ‘저경궁(儲慶宮)에 대한 전배례는 영희전(永禧殿)의 작헌례와 같은 날에 거행하고, 그 식(程式)에 무시(無時)의 전배之事가 있다면 이는 다음 명령을 기다려 거행하라.’
독음
금십이월이십四日都監堂上儒臣동위입시시전왈저경궁전배례이영희전작헌례일거행기식유무시전배지사즉차대하교거행
의미
조선 왕이 도감 당상과 유신에게 내린 전교. 저경궁의 전배례를 영희전의 작헌례와 같은 날 함께 거행하되, 무시(無時)의 전배가 있을 경우에는 별도 명령을 기다리라는 내용이다. 이는 궁궐 내 제사 일정과 절차를 통제하는 왕의 교지 사례이다.
원문
今十二月二十四日都監堂上儒臣同爲入侍時傳曰儲慶宮展拜禮以永禧殿酌獻禮日擧行其式有無時展拜之事則此待下敎擧行
엔티티 후보
- place: 저경궁 / 儲慶宮, confidence=0.95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office: 도감 / 都監, confidence=0.85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0.9
- term: 전배례 / 展拜禮, confidence=0.9
- term: 당상 / 堂上, confidence=0.85
- term: 유신 / 儒臣, confidence=0.9
- term: 입시 / 入侍, confidence=0.9
- term: 무시전배 / 無時展拜, confidence=0.75
- term: 하교 / 下敎,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무시전배(無時展拜) - 공식 일정이 아닌 수시 행사의 전배를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음
- 式有無時展拜之事 - 식에 무시 전배之事가 포함되는지의 여부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3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27:22.8670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31
한글 번역
오늘 십이월 이십삼일 약방에 입진하여 의안을 살피게 하니, 운문提學과 유신, 양도留守, 비엄有事打量上司, 삼성문 대장, 양도留守 등이 모두 함께 입시하였다. 제조 홍某가 아뢴 바 다음과 같다. “지난番次 줄임으로 인해 유청군이 원망을 제기하고 있으니, 이러한 형세가 당연한 바입니다. 향거자는番次를 정지하고, 品居자는 作廳을 하는 뒤에야 비로소 그 마음을 위로하고 실용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미冻이 되어 品을 정탈하였으니,凡各 가지 조건은 차마 하교대로 거행하겠습니다. 수수의 변경에 관해서는 삼군문 대장과 양捕将을 상의하여 절목을 만든 뒤,大臣와 의논한 뒤에 입시할 때 品定하도록 하겠나이까.” 상이 말씀하시길 “그러하라.” 전지하기를 “총부와 병조, 삼성문에서는 군사 외에 用棍하는 일을申飽하라 했으니, 상세히 물은 뒤 입시할 때 아뢴다.”
독음
금십이월이십삼일 약방 입진. 운문提學 유신. 양도留守. 비엄 유사 당상. 동위 입시. 제조 홍씨 소계. 일자 양역 감소 반 유청군 칭원. 기세 완연. 향거자 정번 품거자 작청 연후 가과 위기지심이유 실용의재. 금기冻하여 품 정탈. 범제 조건 근당 하교 거행. 수牲 변통 당여 삼군문 대장 및 양포장 상대역 성절목. 의 于大臣 후 입시 품 정. 상왈 의위지. 전왈 총부 병조 삼성문 군사 외용棍 사 심포의. 상세 문 후 입시 시 졸 달.
의미
조선 임금이 음력 십이월 이십삼일 약방에서 군사 관련 안건을 살피던 자리. 제조 홍씨(洪奉審弱)가 양역 감소 조치로 인해 유청군이 원망하고 있음을 아뢴다. 향거자는番次를 정지하고 品居자는 作廳을 새로 열어 그들을 배치하면 인심도 안정되고 실용도 있다는 방안이었으며, 상은 이를 의결하였다. 아랫글에서는 총부·병조·삼성문이 군사 외에 棍刑을 사용하는 문제를申飽(지시)하였으니, 상세히 확인한 뒤 아뢰라는 내용이다.
원문
今十二月二十三日藥房入診芸文提學儒臣兩都留守備局有司堂上同爲入侍時提調洪所啓一自良役減半有廳軍稱冤其勢固然鄕居者停番稟居者作廳然後庶可慰其心而有實用矣今旣凍稟定奪凡諸條件謹當依下敎擧行收牲變通當與三軍門大將及兩捕將相議成節目議于大臣後入侍稟定何如上曰依爲之
傳曰摠府兵曹三軍門軍務外用棍事申飽矣詳問後入侍時奏達
엔티티 후보
- person: 홍모(提調) / 洪某, confidence=0.8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office: 운문관 체학 / 芸文館提學, confidence=0.9
- office: 유신 / 儒臣, confidence=0.95
- office: 유수 / 留守, confidence=0.95
- office: 비엄 / 備局, confidence=0.95
- term: 양역 / 良役, confidence=0.9
- term: 유청군 / 有廳軍, confidence=0.8
- term: 번차 / 番次, confidence=0.85
- term: 작청 / 作廳, confidence=0.8
- term: 동(매듭동) / 凍, confidence=0.75
- office: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5
- office: 총부 / 總府,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凍稟의 구체적 절차 의미
- 作廳의 규모·운영 방식
- 收牲 변通이 양역 감소와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인지
- 用棍事申飽의 정확한 행정 절차
을해십이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8_023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9:09:27.3606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34
한글 번역
전하에 이르기를, 총부와 병조와 삼성문 등 삼군문에서 군무에 관하여 곤棍의 사용에 관하여 재차 시행할 사항을 명하게 권고하였으니, 이를 상세히 살핌 뒤 입시할 때 갖추어 아뢴 바였다.
독음
전왈 총부 병조 삼성문 군무 외용곤 사 신질의 상세문 후 입시시 조성달
의미
조선 왕실의 기사로, 총부·병조·삼성문 등 군사 관련 기관들에 대하여 곤棍의 군사 외적용도에 관한 사항을 재차 질책하고 시정하도록 명한 뒤, 그 내용을 상세히 조사하여 궁중 입시 때 왕에게 갖추어 보고한 일을 기록한 것.
원문
傳曰摠府兵曹三軍門軍務外用棍事申飭矣詳問後入侍時奏達
엔티티 후보
- office: 총부 / 摠府,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삼성문 / 三軍門, confidence=0.95
- term: 곤 / 棍, confidence=0.85
- term: 신질 / 申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이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8_023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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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28:12.5948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35
한글 번역
오늘 십이월 이십오일에 남별영 양중 십일 번 경상도 오소 군사들을 검열하겠다. 하번 별파진 및 군사들에게 상격을 베풀어 시재(시범 군사 재능 시범)를 실시하겠다. 내외 각처에 입직하고 있는 장교와 군사 등은 예에 따라 표표(출입 증명)를 면제하고 출근시킨다. 건양문과 동용문 두 곳의 경계 임무는 종전대로 입직 훈련감 포수로 교체하여 지키게 하겠다.
독음
금십이월이십오일 남별영 양중십일번 경상도오소 군사점열위백호며 하번 별파진급 군사등 상격시재 인위설행위백거호 내외각처 입직 장관 군사등 의예 표표를 제하고 출송위백호며 건양 동용양문把手단 의전 입직 훈련감 포수替把手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군사 검열 및 인사 편의 사항을 알리는 공문이다. 십이월 이십오일에 남별영의 경상도 오소 군사들을 점열(검열)하고, 하번 별파진과 군사들에게 상격 시재를 벌이는 동시에, 내외 각처 입직 관군을 표표 없이 출근시키고, 건양문과 동용문의 경계 임무를 훈련감 포수로 교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통상적인 군사 행정 운영 지시문이다.
원문
今十二月二十五日南別營良中十一番慶尙道五哨軍兵點閱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place: 건양문 / 建陽門, confidence=0.95
- place: 동용문 / 銅龍門, confidence=0.95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9
- term: 소군 / 哨軍, confidence=0.9
- office: 훈련감 / 訓練都監, confidence=0.9
- term: 상격시재 / 賞格試才, confidence=0.85
- term: 표표 / 標信, confidence=0.8
- term: 수자(경계) / 把手,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양중(良中, 군사 등급 구분일 가능성 높음)
- 표표(標信, 출입 허가 증서인 표지 개념으로 추정)
- 하번(下番, 귀환 후번성한 군사 편제로 추정)
- 양중십일번(營制 내부 번호 체계로 추정)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3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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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29:38.9906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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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하여진다, 홍찬성의 제사奉行孫은 곧 命令을 내려 군문에서 즉시 调用하도록 하라.
독음
전왈 홍찬성 봉사진 기영군문 즉위조용
의미
홍찬성의 제사 담당 후손(奉祀孫)에 대해 곧바로 군문으로하여금 调用하도록 명을 내리라는 뜻이다.世襲職能을 가진 자의 복무 命令文으로 보이며, 個人名과 관청名的이 함께 언급된 짧은 전달 문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찬성 / 洪贊成, confidence=0.9
- person: 봉사진 / 奉祀孫, confidence=0.75
- office: 군문 / 軍門,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이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8_023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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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3T08:38:08.5894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8&aa15no=058&aa20no=23292_058_0237
한글 번역
지금 십이월 이십구일은 신군과 구군 병사들이 함께 훈련하는 날인데, 훈련장에 얼음과 눈이 아직 녹지 않아 말을 달리는 것이 어렵고 불편하므로, 따라서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갖추어 아옵니다.
독음
금십이월이십구일 신구군병등 합조일차이응 교장빙설미소 지원난편 을윤어부득행조위 백와호사
의미
훈련 일정 연기 사유 보고. 십이월 이십구일이 신구 군병의 합동 훈련일이었으나, 교장(敎場)의 눈과 얼음이 녹지 않아 기동 훈련이 어렵다고 판단, 훈련을 실시하지 못함을 갖추어 보고하는公文이다. ‘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는 公文 마무리 표현으로, ‘따라서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갖추어 아옵니다’의 뜻이다.
원문
今十二月二十九日新舊軍兵等合操日次而敎場氷雪未消馳驟難便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합동훈련 / 合操, confidence=0.95
- term: 교장 / 敎場, confidence=0.95
- term: 군병 / 軍兵, confidence=0.9
- term: 신구 / 新舊,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해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8_023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8]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8
- 면/쪽: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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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29:32.23547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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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启는 말하였다. 금번 역가의 재산으로 적몰된 전답 중 근교 지역에 있는 것 40결을 본영에 귀속시키는 일은 이미 연석에서 아뢴 바,蒙允받았으니 금추부터 시작하여 전시로 운영하겠다. 다른 군문의 전시에서는 호세만 부과하고 대동은 면제하는 것이 본래 규례인데, 총청에서도 다시 이를 정하였으니, 본영의 전시답도 이에 다르게 할 수 없으니 다른 예에 의하여 호세를 부과한다는 것을 해당 청에 분부하였다. 어떠한가? 알았다.
독음
계왈 금번 역가 적몰 전답지 근기에 소재한 자 사십결 획속 본영사에 재이미 연빙,蒙允금추위시위 전시타 타 군문 전시지 축출 호세허면 대동본시 규례이자 총청재우 정탈칙 본영 전시답 불이의 동依타례면세지의 분부 해당청하였음何고知道
의미
조선 시대 역모의 가문을 적몰한 토지 40결을 근교에서 본영(帥營)에 귀속시켜屯田(군영 운영 경작지)로 운영하자는 사항으로, 이미 연석 보고를 거쳐 인가를 받았다. 다른 군문 사례와 마찬가지로 호세(戶稅)만 부과하고 대동(大同)은 면제하는 것이 규례이므로, 총청의 재확정에도 따라 본영 전시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내용을 해당 부서에 지시한 기록이다.
원문
啓曰今番逆家籍沒田畓之在近畿者四十結劃屬本營事曾已筵稟蒙允自今秋爲始作爲屯田矣他軍門屯田之只出戶稅許免大同本是規例而自摠廳才又定奪則本營屯田畓不宜異同依他例面稅之意分付該廳何如知道
엔티티 후보
- place: 근교 / 近畿, confidence=0.95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총청 / 摠廳, confidence=0.9
- work: 전시 / 屯田, confidence=0.95
- term: 적몰 / 籍沒, confidence=0.95
- term: 전답 / 田畓, confidence=0.95
- term: 호세 / 戶稅, confidence=0.9
- term: 대동 / 大同, confidence=0.85
- term: 결 / 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軍門(군문 - 병영 또는 장수의 칭호로 추정)
임오정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0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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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2T09:29:49.1280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04
한글 번역
임오년 정월某日 강화유영 감관이 다음과 같이 전령한다. 강화도 유영은 국가를 보장하는 곳으로서, 중요한 군량 등의 물품을 보관하는 서원고직은 사람마다的空缺을 채울 수 있는 자리이므로, 당초 창고 하부 모입인 중에서 선정한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근년 이래로 늘京城軍의 생수인 자를 급히 충당시켜 임명하는 바람에, 이러한 除授에는弊端이 없을 수 없으니, 그 연고를 자세히 따져 보면 정말 극도에 이른다. 이에 전령을 내린다. 금후로부터 영구히 정식으로 시행하되, 영내募入인 중 뿌리가 깊고勤幹한 적합한 자를空缺에 따라差定할 것을 定式으로 한다.
독음
임오정월일 감관료 전령 강화유영은 보장과지라 하가중 군량 등물 전수 서원고직이 사람마다 빈자리를 채울 수 있으므로 당초 창고 하부 모입인 중에서 선정한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닌데, 근년 이래로 늘 경군 생수인 자를 급히 충당하여 이런除授에는弊端이 없을 수 없으니, 그 연고를 따져 보면 정말 극도에 이르렀으니 이에 전령으로 알려서 금후로부터 영구히 정식으로 시행하노라
의미
조선시대 강화유영의 서원고직 임명 관행에 대한改革 전령이다. 기존에京城軍의 생수인들을 급히 충당시켜弊端이 발생했음을 지적하고, 향후에는 영내募入인 중 근실하고 능력 있는 자를空缺에 따라差定하는 것을 영구적 定式으로 시행함을 명하고 있다. 임오년 正월 日期의 강화유영 감관 전령으로, 군사 물품 관리 인력选拔 기준을 강화한 관보성격의 문서이다.
원문
壬午正月日監官了傳令
[주:都留管書員直以管底分中隨闕眞差]江華留營乃是保障之地莫重軍餉等物典守書員庫直不可以人人塡差故當初以倉底募入人中擇差者意非偶然而近年以來每以京軍生手者苟充如是之除不無弊端究厥所攸誠極不當是乎等以玆以傳令爲去乎自今爲始營底募入中有根着勤幹可合者隨闕差定事永爲定式施行事
엔티티 후보
- place: 강화 / 江華, confidence=0.95
- place: 강화유영 / 江華留營, confidence=0.93
- place: 경성 / 京, confidence=0.85
- office: 감관 / 監官, confidence=0.9
- office: 서원 / 書員, confidence=0.92
- office: 고직 / 庫直, confidence=0.88
- term: 군량 / 軍餉, confidence=0.95
- term: 모입 / 募入, confidence=0.9
- term: 궐 / 闕, confidence=0.92
- term: 차정 / 差定, confidence=0.91
- term: 생수 / 生手, confidence=0.88
- term: 근간 / 勤幹, confidence=0.85
- term: 근착 / 根着, confidence=0.87
불확실한 어휘
- 監官了傳令의 了字 용법
- 傳令文 초두의 주해 괄호 부분의 정확한 문맥
- 可以人人塡差의 塡字이 填 또는 闐으로 해석 가능 여부
- 不 문자의 정확한 한자 치환
임오정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9_000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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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10:58.3794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05
한글 번역
이른바 정월 초열흘은 군사 훈련의 일정인데, 쌓인 눈이 아직 녹지 않아 훈련을 실시할 수 없음을 보고합니다.
독음
금정월초십일습진일차이자적설미소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임오년 정월 초구일(1월 10일) 군사 훈련 보고서. 쌓인 눈이 녹지 않아 훈련을 실시할 수 없었음을 관서에 보고하는 내용이다. 조선 시대 군사 관청에서 사용된 공식 문서의 일부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임오년 정월 초십일(음력 1월 10일) / 壬午正月初十日, confidence=0.9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term: 군사 훈련 실시 / 行操, confidence=0.85
- term: 적설(쌓인 눈) / 積雪, confidence=0.95
- term: 훈련 불가 보고 / 爲白臥乎事,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임오정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9_000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31:50.7108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06
한글 번역
전하건대, 최동악과 홍화보가 내일 한 번 돌며 사격 시험을 거행하니 와서 기다리라.
독음
전왈 최동악 홍화보 명일 당일 순 시사 내래 대
의미
임오년 정월 초열흘의 기록이다. 최동악과 홍화보가 내일 사격 시험을 한 번 거행할 예정이니, 그들이 와서 기다리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전한다. 태조 실록에 수록된 공문性质的 단순 전달 문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동악 / 崔東岳, confidence=0.85
- person: 홍화보 / 洪和輔, confidence=0.7
- term: 시사(시험 사격) / 試射,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洪和輔는 사료에 따라 ‘洪鶴甫’ 또는 ‘洪和甫’로도 나타나 한자 표기가 불확실함
- 當一巡의 ‘당(當)’이 ‘마땅히’의 의미인지, ‘상쇄하다’의 의미인지 문맥상 분명하지 않음
임오정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0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9:10:30.6493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07
한글 번역
기사장(기병 부대의 장교) 郑趾新의 부임(赴任) 대리[代], 전영장(앞 부대의 영관) 申擅, 전부중사후소관(前部中司後哨官) 崔東岳의 전근(轉任) 대리, 전소관(前哨官) 孫錫輝
독음
기사장망정지신유예대, 전영장신선, 전부중사후소관최동악천전대, 전소관손석휘
의미
임오년 정월의 군사 부대 인사 이동 기록이다. 기사장 郑趾新의 부임 대리, 전영장 申擅의 현임, 전부중사후소관 崔東岳의 전근 대리, 전소관 孫錫輝의 현임 등이 기재되어 있다. 「頉」은 부임·임명(赴任)을 뜻하는 관사(官司) 용어로, 「代」는 대리 또는 대행을 의미한다.
원문
騎士將望鄭趾新有頉代
前營將申擅
前部中司後哨官崔東岳遷轉代
前哨官孫錫輝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지신 / 鄭趾新, confidence=0.9
- person: 신선 / 申擅, confidence=0.9
- person: 최동악 / 崔東岳, confidence=0.9
- person: 손석휘 / 孫錫輝, confidence=0.9
- office: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0.95
- office: 영장 / 營將,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부임(赴任) / 頉, confidence=0.7
- term: 대리 / 代, confidence=0.85
- term: 전근 / 遷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임오정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0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32:29.3789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08
한글 번역
정월 13일 상참에 입시할 때 병조 판서 김양택이 아뢴 내용에 따르면, 금번 능행하여璿源殿을 방문할 때 앞뒤廱(先後廂)의 군병과禁軍이 도중에 머물러 대기하되,驾前驾後의 시위는 따라 호위하는 것인지 묻자, 임금이 ‘그렇게 하라’고 명하시었다.
독음
금정월 13일 상참 입시할 때 병조 판서 김양택이 아룬 바, 금번 능행하여 전선전(璿源殿)을 격렬할 때 전후廂 군병 및 금군이 도상에서 머물러 대기하는 것으로, 교전 교후 시위는 수교하는가. 상이 말씀하시기를 ‘그러하게 하라’ 하셨다.
의미
정월 13일 상참 자리에서 병조 판서 김양택이 능행 시호 전후廱 군사 배치와禁軍의 역할을 묻자, 임금이 이를 허락한 내용의 기록이다. 능행 때驾前驾後 시위에 금군이 수반되는 방안을 의결한 사안이다.
원문
今正月十三日常參入侍時兵曹判書金陽澤所啓今番陵幸歷臨璿源殿時先後廂軍兵及禁軍路上留注而駕前駕後侍衛隨駕乎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양택 / 金陽澤,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0.95
- place: 선원전 / 璿源殿, confidence=0.9
- term: 전후廱 / 先後廂, confidence=0.85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95
- term: 능행 / 陵幸, confidence=0.95
- term: 상참 / 常參, confidence=0.95
- term: 교전교후 / 駕前駕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先後廂(전후廱) -軍병의 구분을 명확히 하는 한시적 용어
- 留注(류주) - 도상에 대기한다는 의미로 관용적 표현
임오정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1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9:10:53.2171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10
한글 번역
지금 정월 스물흔날은 군사 훈련 일정이었으나, 대장 벼슬에 있는 신하 이某가 몸이 아파서 훈련을 실시할 수 없음을 보고하여 조용히 있사온 정형이다.
독음
금정월이십일습진일차而来대장신이지유신병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정월 스물흔날 군사 훈련 일정이 있었으나, 대장(장군) 이某가 병가를 이유로 훈련을 실시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병사 보고문이다. 임오년(임오) 정월을 기준으로 삼아 해당 날짜의 훈련 상황을 기록한 문서로 보인다.
원문
今正月二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李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 / 李, confidence=0.9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行操(훈련 실행의 구체적 방식)
- 白臥(병사 보고의 고유 표현으로 맥락상 병가 보고로 추정)
임오정월십일일
- 기사 ID:
23292_059_001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5:23:41.9570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13
한글 번역
임오년 정월 십일일에 전한다. 금위영 소속 보초관 최동악에게 별군직 제수를 내려 주고, 전부 좌사 후소관의 보초관 직을 왕성에게 제수한다.
독음
임오정월십일일
의미
임오년(임오는 육십간지 중 하나) 정월 11일자 관보人事人事人事人事인 것으로, 금위영哨官 최동악에게 별군직을 제수하고, 전부 좌사 소속 후哨官을 출신 왕성으로 전임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傳曰禁衛營哨官崔東岳別軍職差下
前部左司後哨官望許淳遷轉代
出身金益湫
엔티티 후보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person: 최동악 / 崔東岳, confidence=0.95
- person: 왕성 / 王淳, confidence=0.9
- person: 김익수 / 金益湫, confidence=0.85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term: 별군직 / 別軍職, confidence=0.85
- term: 전이 / 遷轉, confidence=0.85
- term: 출신 / 出身,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전부의 전자가 전부(全部)인지 선전(先傳)의 오기인지 불분명
- 후소관의 후가 보초(步哨)의 후인지 후위(後衛)의 약칭인지 미확인
임오정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1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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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부천총 보임[주:김천상의 전보·이임에 따른 차임] 전영장 성야, 후부천총 보임 이방일(외임) 차임, 전영장 이형
독음
전부천총망[주:김천상천전대] 전영장성야 후부천총망이방일외임대 전영장이형
의미
임오년(1802) 정월, 군사 보임人事 기록. 김천상이 전부천총(前部千摠)에서 전보됨에 따라 그 직을 성야가 이어받고, 후부천총(後部千摠) 이방일은 외임(外任)으로 보임되어 그 직을 이형이 승임하는 인사 변동 내용이다. 원문末尾에 日 자만 남아 구체적 일자는 미상이다.
원문
前部千摠望[주:金天相遷轉代]
前營將成野
後部千摠望李邦一外任代
前營將李泓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천상 / 金天相, confidence=0.95
- person: 성야 / 成野, confidence=0.9
- person: 이방일 / 李邦一, confidence=0.95
- person: 이형 / 李泓, confidence=0.95
- office: 전부천총 / 前部千摠, confidence=0.95
- office: 후부천총 / 後部千摠, confidence=0.95
- office: 전영장 / 前營將, confidence=0.95
- term: 망(보임 추천) / 望, confidence=0.85
- term: 외임 / 外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성야(成野)
- 望[주:] 원문 주석의 범위와 정확한 의도
임오이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59_001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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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늘 이월 초삼일, 약방이 대신과 비조(“備局”) 당상에게 입시하도록 한 자리에서, 예조판서 남태계가 아뢴 바에 의하면, 초구일(2월 9일) 영희전(永禧殿)의 작헌례는 이미 연기하지 않는다면 능행일이 곧 재계일이 되므로 포졸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였다. 임금이 말씀하시길 “그렇게 하라.” 하셨다.
독음
금일 이월 초삼일 약방이 대신 비구당상과 함께 입시할 때 예조판서 남태계의 소청에 따르면 초구일 영희전 작헌례는 이미 연기하지 않는다면 능행일이 곧 재계일이므로 포졸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임금이 말씀하시길 그대로 하라 하셨습니다.
의미
정조 즉위년(1642 또는 1702) 2월 5일, 예조판서 남태계가 영희전 초구일 작헌례는 이미如期 거행하기로 한 바, 능행일이 재계일에 해당하므로 포졸(사냥꾼)을罢免해야 한다고启奏하였다. 임금이 이를 그대로 허락한 기록이다. 齋戒期间에는 사냥이 금지되므로, 능행일이 재계일과 겹치면 사냥 담당자인 포졸을 제거하여야 한다는 예조의 판단을 수렴한 것이다.
원문
今二月初三日藥房入於大臣備局堂上同爲入侍時禮曹判書南泰耆所啓初九日永禧殿酌獻禮旣不退行則陵幸日爲齋戒日矣捕羽當除之矣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남태계 / 南泰耆, confidence=1.0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1.0
- office: 예조판서 / 禮曹判書, confidence=1.0
- office: 비구당상 / 備局堂上, confidence=0.9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1.0
- term: 재계일 / 齋戒日, confidence=1.0
- term: 능행 / 陵幸, confidence=1.0
- term: 포졸 / 捕羽, confidence=0.9
- term: 약방 / 藥房, confidence=0.8
- date: 임오이월초오일 / 壬午二月初五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藥房入於大臣備局堂上同爲入侍時의 구문 구조와 약방의 역할
- 捕羽의 정확한 뜻(포졸으로 해석하였으나 포졸의 깃대를 뜻할 가능성도 있음)
임오이월초육일
- 기사 ID:
23292_059_001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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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하의 분부를 전한다. 어영청 중군 대리가 수행하는 일을 분부한다. 전하의 분부를 전한다. 初九일 作獻禮 후 저경궁을 방문할 때에는 곤용포를 착용하고, 백관은 흑단령을 입으며, 기마군은 갑옷을 벗고 영에 남겨 진을 치게 하고, 금어 양영과 외영의 군사를 내보내 후진을 이르게 하니, 훈련장 장수가 인솔하게 하라.
독음
전왈 어영청 중군 대령 수가사 분부, 전왈 초구일 작헌례 후 저경궁 시 당복 곤용포 백관 흑단령 마군 해갑 유영 전치지 금어 양영 외영 군사 출위 후厢 훈련장 장수 영향
의미
조선 왕실의 행적과 의복 규정을 전하는 기사로, 初九일에 作獻禮를 마친 후 저경궁을 방문할 때 왕은 곤용포,大臣들은 흑단령을 입고, 기마군은 갑옷을 벗은 채 영에 남으며, 금어양영과 외영의 군사들은 후진을 이루어 훈련장 장수가 지휘하게 한다는 군사 배치와 예복 규정을 담고 있다.
원문
傳曰御營廳中軍代領隨駕事分付
傳曰初九日酌獻禮後詣儲慶宮時當服袞龍袍百官黑團領馬軍解甲留營陣置之禁御兩營外營軍出爲後廂訓將領率
엔티티 후보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place: 저경궁 / 儲慶宮, confidence=0.95
- term: 곤용포 / 袞龍袍, confidence=0.9
- term: 단령 / 團領, confidence=0.9
- office: 금어양영 / 禁御兩營, confidence=0.85
- term: 후진 / 後厢, confidence=0.85
- office: 훈련장 / 訓局, confidence=0.85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後厢(후진) 앞뒤 연결이 불분명하여 후방 부대 또는 후위 부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
- 陣置之의 구조가 本文에서 어순이 바뀌어 해석이 불확실함
(임오이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9_002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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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오년 이월 십팔일
독음
임오 이월 십팔일
의미
음력 2월 18일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形式.六十干支(육십간지)의 임오(壬午)년에 해당하며, 일기나 관보 등의 날짜 표제이다. 구체적인 서력년도는六十干支 목록과 문헌 편년을 대조하여 확정해야 한다. 이 기재만으로는 본문 내용이 남아있지 않아 실제 사건이나 사건을 알 수 없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1.0
- term: 이월 / 二月, confidence=1.0
- term: 십팔일 / 十八日, confidence=1.0
임오이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92_059_002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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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오년 2월 23일. [주: 쓰러지거나 저절로 마른 소나무 베기]/본영 자내의 내외 남산 가까운 곳에서 바람에 쓰러지거나 스스로 마른 소나무를 베어 가져오는 일을 갖추어 아뢰노라
독음
임오이월이십삼일, 주:탁송작벌 달왈:본영자유내외 남산근처 풍락자고송 작벌 수입지의 감敢달
의미
조선시대 군사 문서이다. 본영 관할 지역 내 남산 근처에서 자연灾害로 쓰러지거나 고사한 소나무를 베어 운반하는 것을 허가해 달라는 내용의上達文이다.落松斫伐達은 군사 물자 수급을 위한 긴급 행정 문서로 볼 수 있다.
원문
[주:落松斫伐]達曰本營字內內外南山近處風落自枯松斫伐輸入之意敢達
엔티티 후보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5
- place: 남산 / 南山, confidence=0.9
- work: 탁송작벌 / 落松斫伐, confidence=0.85
- term: 수입 / 輸入, confidence=0.85
- term: 감달 / 敢達,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임오이월이십일
- 기사 ID:
23292_059_002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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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교하기를, 금위대장 이훅에게 화살 한 발을 맞힌 공으로 표범 가죽 한 벌을 하사한다.
독음
전왈 금위 대장 이훅 화살 일중 표범 가죽 일령 사급
의미
태조 즉위년(임오년) 2월 20일, 전교를 내렸다. 금위대장 이훅이 사격 시험에서 화살 하나를 명중시키자, 그 공으로 표범 가죽 한 벌을 하사한다는 내용이다. 임금이 측근 군사에게 기술 시연을 논공행상하는 군사 훈련 관련 기록이다.
원문
[주:入臣朔試試官參疊錄]傳曰禁衛大將李帿箭一中豹皮一令賜給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훅 / 李帿, confidence=0.9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work: 입신삭시험관첩록 / 入臣朔試試官參疊錄, confidence=0.8
- term: 전 / 傳, confidence=0.95
- term: 표범 가죽 / 豹皮, confidence=0.95
- term: 사급 / 賜給,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疊錄(첩록)의 구체적 문서 분류와 성격
- 一令의 고유량사(匹) 사용이 아닌 단위 표기 여부
- 朔試의 시험 시행 주체와 시기
임오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2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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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년 2월 25일 남별영 양성삼번 충청도 오소군병에 대한 점호 검열을 시행하고, 하번 별파진 및 군병 등의 상격 시재를 그대로 베풀었으며, 내외 각처 입직 장교와 군병 등은 율례에 따라 표신을 떼고 보낸 뒤, 연화문 파수는 예전대로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하여守卫하게 하였음.
독음
금2월25일 남별영 양성삼번 충청도 오소군병의 점열을 행하고, 하번 별파진 및 군병 등의 상격을 시재로 그대로 베풀었으며, 내외 각처 입직 장관 군병 등은 율례에 따라 표신(除標信)을 하고 토송하였으며, 연화문 파수 단계는 그대로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 파수하게 하였음.
의미
조선시대 훈련도감 소속 군사 조직 운영과 관련된 공식 공문이다. 충청도 오소군병의 정기 점호 검열을 시행하고, 별파진과 하번 군병에게 시재(재능 시험)를 베푼 내용을记载하며, 연화문 파수 임무를 입직 포수로 교체执勤하도록 지시한 사항을 다루고 있다.
원문
今二月二十五日南別營良中三番忠淸道五哨軍兵點閱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依例除標信土送爲白乎旀延和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place: 연화문 / 延和門, confidence=0.95
- place: 충청도 / 忠淸道, confidence=0.98
- office: 훈련도감 / 訓練都監, confidence=0.97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9
- term: 상격시재 / 賞格試才, confidence=0.85
- term: 점열 / 點閱, confidence=0.92
- term: 오소 / 五哨, confidence=0.93
- term: 제표신 / 除標信,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양성삼번(군사 편제의 구체적 의미)
- 표신(표지의 종류와 구체적 용도)
- 토송(토지 배치 방식의 세부 절차)
임오이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92_059_002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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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13:54.1514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27
한글 번역
임오년 이월 이십오일, 이어서 未시(軍門의 중일 훈련 때 没技 참가자를 별도로 작성한 전례가 있으니, 이월 이십오일 본영 하番 군사들 중 훈련 시 没技를 수행한 수령을 별단으로 작성하여 아룁니다.禁衛營, 이월 이십오일 본영 하番 군사들 중 훈련 没技 참가자 별단. 수령 把摠 전현감 李彦休가 片箭을 쏘아 一中邊二中(한 발 명중, 두 발 경중).禁衛營, 아룁니다. 오는 五월 당番 四番 左部 左司에 속한 忠淸道 오哨 군사들이 오는 사월 이십오일 경성에서 검정받고, 전례대로 두 달을 순번으로 서어야 합니다. 본도 감사사와 병사에게 예전에 알려드리겠습니까? 알았다. 아룁니다. 오는 三월 당番 三番 左部 前司에 속한 忠淸道 오哨 군사 검정 결과 실수 六백오십이명. 이미 검열하고 준비해 왔사오니, 삼월 초一日 경내 경직 군사와 교대한 후 이전 군사를 돌려보내겠사옵니다. 알았다. 네 번 左部 표하 林川 아홉 명, 左司 표하 全義 여덟 명, 前哨 舒川 예순한 명, 庇仁 열세 명 합 백이십일 명, 藍浦 열세 명, 鴻산 사십 명, 左哨 韓山 팔십일 명, 林川 사십 명 합 백이십일 명, 中哨 德山 오십 명, 大興 삼십이 명 합 백이십일 명, 禮山 사십오 명, 右哨 牙山 백 명 합 백이십일 명, 新昌 이십일 명, 後哨 溫陽 팔십사 명 합 백이십일 명, 靑양 사십삼 명. 以上 오哨 군사 사월 이십오일 경성 검정 차 五월과 윤오월 두 달 순번 서기.
독음
임오이월이십오일
의미
이 기사는 조선 시대 禁衛營의 군사 행정 기록이다. 주요 내용은 세 가지로, 첫째는 이월 이십오일 훈련에서 片箭 실기 李彦休의 成계를 별단에 보고한 것이고, 둘째는 五월 四番 左部 左司 소속 忠淸道 오哨 군사들의 사월 이십오일 경성 검정과 두 달 순번 근무를 알린 것이며, 셋째는 三월 三番 左部 前司 군사들의 검정 결과와 교대 계획을 보고한 것이다. 기사 하단에는 오哨 군사들의 각驻地별 인원 편성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원문
[주:■校沒技]啓曰各軍門外中日時沒技人別單書入事已有前例矣今二月二十五日本營下番軍兵■……■才時領軍把摠前縣監李彦休片箭貫一中邊二中沒技依例別單書入之敢啓
禁衛營
今二月二十五日本營下番軍兵等賞中日時沒技人別單領軍把摠(前縣監)李彦休片箭貫一中邊二中
禁衛營
啓曰來五月當四番左部左司屬忠淸道五哨軍兵來四月二十五日京中逢點依例準二朔立番之意本道監兵使處預馬知委何如允
啓曰來三月當(三番)左部前司屬忠淸道五哨軍兵逢點實數六百五十二名巳爲點閱整磨來三月初一日與內外各處入直軍兵等替代後舊軍放送之意敢
啓知道
四番左部標下林川九名
左司標下全義八名
前哨舒川六十一名
庇仁十三名合一百二十七名
藍浦十三名
鴻山四十名
左哨韓山八十七名
林川四十名合一百二十七名
中哨德山五十名
大興三十二名合一百二十七名
禮山四十五名
右哨牙山一百名合一百二十七名
新昌二十七名
後哨溫陽八十四名合一百二十七名
靑陽四十三名
以上五哨軍兵來四月二十五日京中逢點五月閏五月兩朔立番次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언휴 / 李彦休, confidence=1.0
- pla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1.0
- place: 충청도 / 忠淸道, confidence=1.0
- place: 임천 / 林川, confidence=1.0
- place: 전의 / 全義, confidence=1.0
- place: 서천 / 舒川, confidence=1.0
- place: 비인 / 庇仁, confidence=1.0
- place: 남포 / 藍浦, confidence=1.0
- place: 홍산 / 鴻山, confidence=1.0
- place: 한산 / 韓山, confidence=1.0
- place: 덕산 / 德山, confidence=1.0
- place: 대흥 / 大興, confidence=1.0
- place: 예산 / 禮山, confidence=1.0
- place: 아산 / 牙山, confidence=1.0
- place: 신창 / 新昌, confidence=1.0
- place: 온양 / 溫陽, confidence=1.0
- place: 청양 / 靑陽, confidence=1.0
- office: 잡총 / 把摠, confidence=1.0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1.0
- term: 몰기 / 沒技, confidence=0.8
- term: 편전 / 片箭, confidence=0.9
- term: 상중일 / 賞中日, confidence=0.8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没技(몰기)의 구체적 실시 방식, 片箭 一中邊二中의 판정 기준, 賞中日과 中日의 관계
임오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2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5:25:47.5879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29
한글 번역
예조에서 계하기를, 다음 세월 삼월 초칠일에 황단에서 친제할 때 천세자의 지영과 배참의 예, 그리고 왕세손의 지영하는 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지 여쭈어봅니다, 감히 올리옵니다. 전지하기를, ‘치지(두어 두라)’ 하였다.
독음
예조 계왈 내 삼월 초칠일 황단 친제 시 천세자 지영 급 배참지의 예 왕세손 지영지절 이제위위 감,敢稟。 전왈 치지
의미
삼월 황단 친제에 앞서 천세자와 왕세손의 예우 절차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예조에서 여쭈었으나, 임금은 구체적 지시를 내리지 않고 치지, 즉 그대로 두라는 회답을 내렸다. 구체적 결정 없이 논의를 보류한 것이다.
원문
禮曹啓曰來三月初七日皇壇親祭時天世子祗迎及陪參之禮王世孫祗迎之節何以爲之敢稟
傳曰置之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place: 황단 / 皇壇, confidence=1.0
- person: 천세자 / 天世子, confidence=1.0
- person: 왕세손 / 王世孫, confidence=1.0
- term: 지영 / 祗迎, confidence=1.0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1.0
- term: 치지 / 置之,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天世子는 효종(재위 1649~1659) 대 왕위 계승 서열 1위 직전의 지위를 가진 세자를 가리키는 용어인지, 특정 왕을 지칭하는 호칭인지 명확하지 않음
- 祗迎의 구체적 행동 방식(어떤 위치에서 어떤 자세로)과 陪參의 범위·절차가 문헌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 치지의 의미가 기존 의논을 취소한 것인지, 보류한 것인지, 무시한 것인지 단정하기 어렵다
임오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3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40:21.4071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30
한글 번역
지금 2월 29일은 신구 군사들의 합동 훈련 일정이나, 훈련장의 얼음과 눈이 아직 녹지 않아 군사들이 모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훈련을 행할 수 없어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2월29일 신구군병등 합조일차이 교장빙설미해 군마세난치취 을연어부득행 징위백와호사
의미
임오년(임술년) 2월 29일에 예정된 신구 군병의 합동 훈련이 교장(훈련장)의 얼음과 눈이 녹지 않아 군마의 집결이 불가능하여 결국 시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훈련 취소 사유는 기상 조건의 불리함이다.
원문
今二月二十九日新舊軍兵等合操日次而敎場氷雪未解軍馬勢難馳聚乙仍于不得行挰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일(날짜 관련 시간 단위) / 日, confidence=0.95
- term: 군병 / 軍兵, confidence=0.95
- term: 합조(합동 훈련) / 合操, confidence=0.9
- place: 교장(군사 훈련장) / 敎場, confidence=0.9
- term: 군마 / 軍馬, confidence=0.95
- term: 빙설(얼음과 눈) / 氷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挰(징위白臥乎事 중 ‘징’의 의미, 훈련 취소·연기 뜻으로 추정되나 고전 한문에서의 쓰임이 불분명)
임오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3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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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전하여 이르기를, 아래에서 조회하고 차대(차사대부)에 대하여 묻으니, 아직 행하지 못한 바 비서성에 직임을 가진 관리들과 장수와 신하, 유사가 된 당상, 내국에 입시하는 자들이 함께 입시하게 하다
독음
전왜 하순 차대 미위지 비국 유직명 인원 및 장신 유사 당상 내국 입시 동위 입시
의미
조선 왕실 또는 조정의 주요 관료들이 동시 입시하여 차대(특수 관직) 관련 사항을 하급자에게 조회·설명하는 장면을 전하는 기사로, 준비되지 않은 비서성 관원 포함 여러 부문의 벼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무를 행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현대어로 하명·请示하는 긴급 회의를 유사하게 비유할 수 있다.
원문
傳曰下詢次對未爲之備局有職名人員及將臣有司堂上內局入侍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term: 전하여 이르니(기록 어구) / 傳曰, confidence=0.95
- term: 하문(아래에 조회) / 下詢, confidence=0.9
- office: 차대(차사대부) / 次對, confidence=0.9
- office: 비서성 / 備局, confidence=0.85
- term: 유직인(직임이 있는 관리) / 有職人, confidence=0.85
- term: 장신(장수와 신하) / 將臣, confidence=0.9
- term: 유사 당상(관서 당상직) / 有司堂上, confidence=0.75
- office: 내국(궁중 내사) / 內局, confidence=0.85
- term: 입시(궁정에 출입 시종) / 入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차대(次對)의 구체적 직제와 권한 범위
- 유사 당상의 명확한 소속 관서
- 비서성 비국과備局의 분기기록 정확성
임오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3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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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관(文官) 수송(受授)의 종사관(從事官) 임명案中(注)[주: 이해중(李海重)이 자리에 보임(資代)되었다가 가려났다] 앞날의 교리(校理) 홍식(洪檍)
독음
문종사관망[주:이해중승자대] 전교리홍식
의미
조선시대 왕조실록 등 기전 문서에 보이는 인사 이동 기록이다. 문관 종사관 보임案中을 상신했고, 주기(注記)로 이해중이 승자대(陞資代)된 사실을 적었다. 이 뜻을 전 교리 홍식이 주도했다.日期에는干支(간지)인 임오년이 표기되어 있으나, 구체적 날짜는 남지 않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해중 / 李海重, confidence=0.95
- person: 홍식 / 洪檍, confidence=0.9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 office: 교리 / 校理, confidence=0.95
- term: 승자대 / 陞資代, confidence=0.85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0.9
- term: 망(임명案中) / 望,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망(望)의 구체적 임명官職이文中에 보이지 않음
- 승자대(陞資代)의 구체적 벼链 이동 과정
- 壬午년의 정확한 서기 年度
임오삼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3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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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지금 삼월 이십일은 군사 편성 훈련의 일정인 날인데, 대장 신하 이(李)에게 몸의 병이 있어 군사 훈련을 행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고백하옵던 바입니다.
독음
금삼월이십일습진일차이대장신이용유신병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삼월 이십일 훈련 일정这天, 대장 이(李)라는 인물에게 병이 있어 군사 편성 훈련을 실시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병결 보고문이다. 임오년(임오는 간지 9번째) 삼월의 기록이며, 관료제가 갖추어진 조선 시대 군사 관리 문서 양식에 부합한다.
원문
今三月二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李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 / 李, confidence=0.95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습진(군사 편성 훈련) / 習陣, confidence=0.85
- term: 행조(군사 훈련 실시) / 行操, confidence=0.85
- term: 위백와호사(보고를 올리겠습니다의 종결어미) / 爲白臥乎事,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습진과 행조의 구체적 군사 절차 구분
- 위백와호사의 정확한 문법해석이 고문헌 주류 학계에서 약간의 이견 존재
임오삼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9_003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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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삼월 십사일에 원점 유생이 친히 전정에 나아가 강의를 진행할 때 입시하였다. 우의정 윤某가启奏하기를, “최근 춘당대에서 시험을 볼 때 남변 대 아래에 입직 군병 백 명을 배치하여 소관이 거느리고 작문(작위之门)을 지킬 것임을 진달한 바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 후 비로소 방선을 설치하여 잡인의 출입을 막을 수 있으니, 과장의 엄격한 체면을 유지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 다시금 진달하옵니다.” 전하가 말씀하시길, “입직한 금지군으로 작문을 지킨라.”
독음
금삼월십사일원점유생친림전강제술입시시우의정윤소계신최근이춘당대시험사시남변대하의입직군병일백명배립소관영솔작문지의유의유소진제공이연후가설방한두잡란불위무보어엄과체적고경차이앙달상왈유의입직금지군작문
의미
임오년(1762) 삼월 십사일, 춘당대에서 시행하는 시험의 질서 유지를 위해 군병 백 명을 배치하여 소관이 작문을 지킬 것을 우의정 윤某가 재차 진달하였다. 국왕이 이를 승인하여 입직 금지군으로 작문을 세우도록 명한 기사이다. 춘당대 시험에서의 치안 유지 방안과 과거 시험의 엄격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적 논의가 담긴 취재 전문이다.
원문
今三月十四日圓點儒生親臨殿講製述入侍時右議政尹所啓臣頃以春塘臺試士時南邊臺下以入直軍兵一百名排立哨官領率作門之意有所陳達而如是然後可以設防限杜雜亂不爲無補於嚴科場之體故更此仰達上曰以入直禁衛軍作門
엔티티 후보
- place: 춘당대 / 春塘臺, confidence=1.0
- person: 윤씨 / 尹, confidence=0.9
- person: 유생 / 儒生, confidence=1.0
- office: 우의정 / 右議政, confidence=1.0
- place: 남변대 / 南邊臺, confidence=0.9
- term: 원점 / 圓點, confidence=0.95
- term: 작문 / 作門, confidence=0.9
- term: 금지군 / 禁衛軍, confidence=0.95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
- term: 과장 / 科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尹所啟의 구체적 인명 미상
- 入直의 상세 편성 체계
- 作門의 구체적 방범 구조
임오삼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59_004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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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예조에서 4월 10일에 종묘 하향대제를 친제(임금이 직접 참여하는 제사)로 거행할 것을 보고하였으므로, 왕의 교지를 받들어 받들고 삼가 이를 따른다.
독음
예조래사월초십일행종묘하향대제친제취봉봉교경의
의미
조선 시대 예조가 종묘의 하향대제를 4월 10일에 친제로 거행할 것을 건의했고, 임금이 이를 승인하여 시행에 옮긴다는 내용이다. 취봉·봉교·경의는 왕의 재가를 전하는 관료 문서 특유의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term: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0.9
- term: 친제 / 親祭, confidence=0.95
- term: 봉교 / 奉敎, confidence=0.85
- term: 경의 / 敬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취봉(取稟)의 구체적 절차와 의미를 문헌 맥락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함
임오삼월초육일
- 기사 ID:
23292_059_004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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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2T19:16:22.1789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43
한글 번역
전(의 기록)에 이르기를, 바람의 세력이 이와 같으므로 연을 호위하는 군과 금군(근위군)이 갖추어졌다 하니라
독음
전왈 풍세如此 협연군 급 금군 모구
의미
임오년(임오) 삼월 초여듿날, 전(사서)에 따르면 바람이 거세었으므로 연을 호위하는 호위군과 궁정의 금군이 장비를 갖추고 대기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군사의 대형이나 출동 준비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협연군 / 挾輦軍, confidence=0.75
- office: 금군 / 禁軍, confidence=0.65
- term: 전(사서에서 인용) / 傳, confidence=0.9
- term: 풍세 / 風勢, confidence=0.85
- term: 모구(장비 또는 인명 불명) / 毛具, confidence=0.4
불확실한 어휘
임오삼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59_004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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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45:54.3890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44
한글 번역
내일 거동(군사 훈련)의 첫 번째 엄호 시간은 묘시 정각에서 1각, 두 번째 엄호는 진시 초에서 2각, 세 번째 엄호는 진시 초에서 3각이다. 지금本月 10일은 연습 진(日次)이며, 대장 신하 李는 몸이 아파서 군사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고합니다.
독음
명일거동초엄모정일각이엄진상초적삼엄진상초삼적금삼월십일습진일차이며대장신이유신병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임오년 3월 초5일에 작성된 군사 편지이다. 다음 날 3월 10일 거동(군사 훈련) 시 세 차례 엄호의 시간과 인원을 정하고 있으며, 대장 李가 질병을 이유로 훈련에 참여하지 못함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白臥’는 하인의 신분으로 자칭하며 상전에게 사정을 고하는 표현이다.
원문
明日擧動初嚴卯正一刻二嚴辰初二刻三嚴辰初三刻
今三月初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李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거동 / 擧動, confidence=0.95
- term: 엄호 / 嚴, confidence=0.8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date: 임오년 3월 초5일 / 壬午三月初五日, confidence=0.95
- date: 3월 10일 / 三月初十日, confidence=0.95
- person: 이(성) / 李, confidence=0.9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백와 / 白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初嚴卯正一刻 구조상 初과 嚴의 관계가 불분명하여 ‘초엄 묘정일각’으로 읽었으나, 원문 행간을 고려할 때 ‘거동초, 엄…‘으로 분리가능성도 있음
- 白臥(백와)를 하인 신분 표현으로 해석하였으나, 구체적 맥락 정보가 부족하여 확신도는 중간 수준
임오삼월십삼일
- 기사 ID:
23292_059_004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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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5T15:28:24.9490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48
한글 번역
임오년 삼월 십삼일에 대臣들과 비변사 당상이 인견받아 입시했을 때 우의정 윤某이 아뢴 내용은 이러하다. 사산의 송림 금지 조치가 근래 들어 매우 느슨해졌다. 겨울과 봄에 한랭하기가 예전 없이 심하여 장작 구하기가 극히 어려워짐에 따라, 몰래 나무를 베어 가는 자가 많았으니 마음으로는 능히 금지하지 못했다. 소식이 꽤 떠돌아 다니기에 삼군(參軍)을 설치했는데, 처음에는 효과가 있었던 반면 나중에 와서는 이렇게 되어버렸다. 사안이 극히 놀랍다. 각 군문의 대장을 능히 단속하지 못한 잘못을 함께 추핵해야 할 것이다. 사산 삼군을 가두고 처리하면 어떠하겠나. 상이 이르시길, 대장은 추핵하고 삼군에게는 그 군문에命하여 결곤시키게 하라. 영의정 홍某이 이르길, 해당 군문에서執行하면 실효가 없을 듯하니, 병조 판서로 하여금 처리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상이 이르시길, 그대로 하라.
독음
임오년 삼월 십삼일
의미
조선 왕실의 사산(四山)松禁令이 해이해진 문제를 논한 조정 회의 기록이다. 한랭한 기상으로 연료 부족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무단 벌목이 늘어났으며, 별도로둔 삼군 관직의 실효성도 낮아졌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궁극적으로 삼군의 처벌 권한을 해당 군문 대신 병조로 이관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원문
[주:一山參軍自兵曹決棍]今三月十三日大臣備局堂工引見入侍時右議政尹所啓四山松禁近甚懈弛因冬春日寒無前柴道極艱多有潛斫者心小能禁止傳聞頗騰設置參軍初若有效末乃如此事極可駭各軍門大將不能檢飭之失竝推考四山參軍拿處何如上曰大將推考參軍令該軍門決棍領議政洪曰該軍門擧行似無實效令兵判爲之好矣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임오년 삼월 십삼일 / 壬午年三月十三日, confidence=0.95
- person: 우의정 윤씨 / 尹, confidence=0.9
- person: 영의정 홍씨 / 洪, confidence=0.9
- office: 우의정 / 右議政,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비변사 / 備局, confidence=0.9
- place: 사산 / 四山, confidence=0.85
- term: 삼군 / 參軍, confidence=0.9
- term: 결곤 / 決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一山參軍自兵曹決棍은 주기일 것으로 보이나 정확히 무슨 내용인지 확정하기 어려움
- 당공(堂工)의 의미가 불분명하여 비변사 당상 또는 서용으로 추정함
임오삼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5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9T06:48:42.3015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51
한글 번역
임오년 삼월 일. [주: 사격 미달] 보고하되, 금년 삼월 이십일에 본영에서 시행한 장관 석회 시험 때, 소관 윤동길과 박직이 사격 미달로 사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므로, 준칙에 따라 해임한다는 뜻을 아립니다.
독음
임오 삼월 일. [주: 일만 사시] 경왜 금삼월 이십일 본영 무군 장관 석시험 시 소관 윤동길 박직 미만 사시 의려 준다 퇴거지의 감경
의미
1822년(임오년) 3월 20일, 훈련院里에서 월시(朔試射)를 시행하여 사격 미달자 2명(윤동길, 박직)을 해임 처리한 사案을 보고. 만 사격(滿四矢)은 군관 승진 및 직위 유지의 필수 기준이었다.
원문
[주:一滿四矢]啓曰今三月二十日本營無軍將官朔試射時哨官尹東吉朴埴未滿四矢依例汰去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term: 본영 / 本營, confidence=0.98
- term: 석시험 / 朔試射, confidence=0.95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8
- term: 장관 / 將官, confidence=0.98
- term: 만사사 미달 / 未滿四矢, confidence=0.97
- term: 퇴거 / 汰去, confidence=0.93
- person: 윤동길 / 尹東吉, confidence=0.99
- person: 박직 / 朴埴, confidence=0.99
- term: 감경 / 敢啟,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朔試射: 월시(月試)의 다른 명칭일 수 있으며, 월시·석시 모두 월별 사격 시험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되나 구분 기준이 불분명
- 無軍將官: 장관이 부재했음을 의미할 수 있으나, 해석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음
임오삼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92_059_005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5:28:48.6835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52
한글 번역
병조에서 아뢉기를, “지금 이 엽성 거동 때 전교에 따라 전후쪽 군병을 경연궁의 내외 입직군으로 편성하고, 성균관에 열립하는 군병을 훈국 타군 삼백 명으로 거행하게 하였사온데, 사재(재정) 절목을 이미 계하하였습니다. 그런데 방금 본조에 하사된 전교를 보니 이경(二更)에 동차하여 예를 행하라는 교지가 내리셨습니다. 밤에 동차하실 때 숙군병이 직소를 비우게 되는 것은未免未安합니다. 전후쪽 군병 삼백 명과 부련(扶輦) 팔십 명을 전날 전교의 훈국 타군 편성에 따라 거행하게 할지 삼가 계를 올리니,传来하시기를, ‘일백 팔십 명은 도막군으로 거행하고, 일백 명은 금위군으로, 일백 명은 어영군으로,훈장이 모두 거느린다’고 하셨습니다.传来하시기를, ‘지난날부터 밤새도록 수행한 군병에게 죽을 지급하라’고 하셨습니다. 계하기를, ‘전교에 따라 수행 군병 등에게 물을 쒨 죽을 마련하여 지급하게 하였다’고 아뢉니다.
독음
병조계왈금차엽성거동시인전교전후厢군병이경연궁내외입직군모련성균관열립군병이훈국타군삼백명거동사재즉절목계하이즉복견하본조전교칙이경동차행례사하교의야막역동차시숙군병지광궐직소종섭미안전후厢군병삼백명급부련팔십명유의전일전교중훈국타군모련거행호감품전기전왈일백팔십명이지도막군거행일백명금위군일백명어영군훈장도령전왈이자작철효수객군병위죽
의미
조선 왕조의 엽성(謁聖, 선조에 대한 제사) 거동 관련 병조의。秦请示와 왕의指令을 기록한 관보 기사이다. 엽성 예행 일정을 밤으로 변경함에 따라 군병 배치 문제가 제기되었고, 도감군·금위군·어영군으로 삼백여 명을 편성하며, 밤새 수행한 군병에게 죽을 지급하도록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인명은 등장하지 않고 주로 군사와 행정 편성에 관한 사항이다.
원문
兵曹啓曰今此謁聖擧動時因傳敎前後廂軍兵以慶然宮內外入直軍磨鍊成均館列立軍兵以訓局他軍三百名擧行事才已節目啓下而卽伏見下本曹傳敎則二更動駕行禮事下敎矣暮夜動駕時宿軍兵之曠闕直所終涉未安前後廂軍兵三百名及扶輦八十名依前日傳敎中訓局他軍磨鍊擧行乎敢稟傳曰一百八十名以都監軍擧行一百名禁衛軍一百名御營軍訓將都領
傳曰自昨日徹宵隨駕軍兵饋粥
啓曰依傳敎隨駕軍兵等處設粥以饋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7
- place: 경연궁 / 慶然宮, confidence=0.95
- place: 성균관 / 成均館, confidence=0.97
- office: 훈국(훈춘관) / 訓局, confidence=0.92
- office: 도감군 / 都監軍, confidence=0.94
- office: 금위군 / 禁衛軍, confidence=0.96
- office: 어영군 / 御營軍, confidence=0.96
- office: 훈장 / 訓將, confidence=0.95
- term: 전후쪽(전후厢) / 前後廂, confidence=0.93
- term: 부련 / 扶輦,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사재(재정 절목)
- 入直軍(입직군)
- 列立軍(열립군)
임오삼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92_059_005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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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보고하옵나이다. 전교에 의거하여 본영 소관 조신에게 가곤(棍刑)을 선고한 뒤 해임하지 말라는 뜻이므로, 좌부 우사 좌소관 후보 박척에게 흠결이 있어 이를 대신하여 출신 이택수를 임명하고, 우부 천총 후보 이달해에게 흠결이 있어 이를 대신하여 전 부사 윤경연을 임명하옵니다.
독음
계일 전교에 의거하여 본영 소관 조신의 가곤(決棍) 후 헤임하지 말라는 뜻이니, 좌부 우사 좌소관 후보 박척에게 흠이 있어 대리하여 출신 이택수, 우부 천총 후보 이달해에게 흠이 있어 대리하여 전 부사 윤경연
의미
임오년 3월 23일자 군사 인사 발령 기사로, 세 건의 인사 명령을 담고 있다. 첫째, 본영 소관 조신에게 가곤(棍刑)을 선고했으나 해임하지 말라는 왕의 전교, 둘째 좌부 우사 좌소관 박척이 능직(稟直)에 흠이 있어 이택수를 대리로 임명, 셋째 우부 천총 이달해에게 흠이 있어 윤경연을 대리로 임명하는 내용이다. 조선 시대 군사 인사는 왕의 칙령(전교)에 의해 결정되었으며, 병졸이나 군관의 흠결은 곧바로 후임자 교체로 이어졌다.
원문
啓曰依傳敎本營哨官曹信決棍後勿汰之意
左部右司左哨官望朴埴有頉代
出身李澤壽
右部千摠望李達海有頉代
前府使尹景淵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신 / 曹信, confidence=1.0
- person: 박척 / 朴埴, confidence=1.0
- person: 이택수 / 李澤壽, confidence=1.0
- person: 이달해 / 李達海, confidence=1.0
- person: 윤경연 / 尹景淵, confidence=1.0
- term: 가곤 / 決棍, confidence=0.9
- term: 전교 / 傳敎,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5
- term: 유질 / 有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決棍(가곤刑罚의 구체적 절차)
- 有頉(흠결의 구체적 사유)
임오사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5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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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년 사월 초열흘은 실진 일정인데, 임금의 동驾(행幸)과 겹쳐 훈련을 행할 수 없었음을 아룁니다. 전교하기를, 지난해 여름에礿祭(여복)를 摄行하였으므로 진전(선왕의 신주)의 전배마저 드리지 못한 채 늘 마음에 걸리니, 금번祭事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반드시 창덕궁에 이르러 만안문을 지나 전拜하도록 하겠습니다. 行幸 시에는 반드시 곤용포를 입고, 백관도 검은 원령을 입으며, 창덕궁에 들어간 후 금악량영(禁御兩營)의 군사들을 남겨 진을 벌이고 표식을 풀어 解嚴한 뒤, 창덕궁 直宿군으로 대용하여 함께 들어가게 하고, 전후厢의禁軍은 진도 위에 머물러 주驻하게 하며, 의장은 소가의 의장으로 거행하게 하소서.
독음
금사월초십일 실진일차이 동가상치 불득행초위백와호사 전왈 좌년하약섭행고 진전전배역결 심유경 금번제비회하시당어 창덕궁입만안문행전언 왌시당복곤용포 백관역이흑원령입 창덕후금어량영유진 제표신해엄이창덕입직군대습입 창덕시전후상근군진도상유주사호부의장입창덕후소소의장거행
의미
1642년(임오년) 4월 10일, 군사 훈련 일정과 임금의 행幸이 겹쳐 훈련을 실시할 수 없음을 알리는 기사이다. 지난해 여름礿祭를摄行하여 선왕의 진전을 모시는祭事를 드리지 못한 사연이 있었고, 금번祭事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창덕궁에서 先王에게 전拜하라는 내용을 전교하고 있다. 곤용포와 검은 원령 착용, 창덕궁 直宿군 교체, 禁軍 배치, 解嚴, 소驾 의장 등 행幸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지시하고 있다.
원문
今四月初十日習陣日次而動駕相値不得行操爲白臥乎事
傳曰昨年夏禴攝行故眞殿展拜亦闕心猶耿今番祭畢回駕時當詣昌德宮入萬安門行展謁曰駕時當服袞龍袍百官亦以黑圓領入昌德後禁御兩營留陣除標信解嚴以昌德入直軍代隨入昌德時前後廂禁軍陣道上留駐事兮付儀仗入昌德後以小駕儀仗擧行
엔티티 후보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0.95
- term: 사월 / 四月, confidence=0.98
- term: 실진 / 習陣, confidence=0.92
- term: 동가 / 動駕, confidence=0.9
- place: 창덕궁 / 昌德宮, confidence=0.98
- place: 만안문 / 萬安門, confidence=0.95
- work: 약祭 / 礿祭, confidence=0.88
- term: 곤용포 / 袞龍袍, confidence=0.97
- term: 원령 / 圓領, confidence=0.94
- office: 禁軍, confidence=0.96
- office: 금어량영 / 禁御兩營, confidence=0.93
- term: 해엄 / 解嚴, confidence=0.91
- term: 의장 / 儀仗,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相値(상치) - ‘겹치다’는 의미로 보이나 관용적用法 확인 필요
- 前後廂(전후상) - ‘전후厢禁軍’으로 읽으나 전후廂의 구체적 의미 불확실
- 付(부) - ‘하소서’의 의미로 보이나 文末處理 확인 필요
- 入萬安門行展謁(입만안문행전언) - 행幸 시 전언의 구체적 의례 과정 불확실
임오사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9_006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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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월 이십일에 훈련 일정이 잡혀 있었으나, 대장 신하 金某가 몸이 아파 훈련을執行할 수 없어 쉬고 있다고 보고합니다. 좌부 전사 좌소관 望洪喜舟에게 문제가 있어 대리인 吳載熙를 내보냅니다.
독음
금사월십팔일, 금사월이십일 연진일차이 대장신하금이유신병불득행조위백와호사 좌부전사좌소관망홍희주유예대 출신오재희
의미
훈련 일정 공문에 병가자와 대리 인사를 기재한 군사 인사 보고문이다. 훈련일정에 차질이 생기자 대장이 병가를 냈고, 소관 望洪喜舟도 문제가 있어 吳載熙가 대신 나왔음을 기록한 문서로 보인다.
원문
今四月二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金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左部前司左哨官望洪喜舟有頉代
出辛吳載熙
엔티티 후보
- date: 임오년 사월 십팔일 / 壬午四月十八日, confidence=0.95
- person: 금(성) / 金, confidence=0.9
- person: 홍희주 / 洪喜舟, confidence=0.85
- person: 오재희 / 吳載熙, confidence=0.95
- term: 연진(군사 훈련) / 習陣, confidence=0.95
- term: 일차(일정) / 日次, confidence=0.9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좌소관 / 左哨官, confidence=0.95
- term: 위백(보고之意) / 爲白, confidence=0.8
- term: 유예(문제 있음) / 有頉,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임오사월이십일
- 기사 ID:
23292_059_006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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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마대 지휘관 인계 사항 [주: 이숭령이 부서로 인해 대리] 전영 지휘관 조세술
독음
기사장망[주:이숭령유혜대] 전영장조세술
의미
기마부대의 지휘관 직위에 결원이 생기자 이숭령이 부서(故障)라는 이유로 대리하였으며, 전영 부대의 지휘관은 조세술임을 나타내는 군사 인사 관련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숭령 / 李㹮齡, confidence=0.95
- person: 조세술 / 趙世述, confidence=0.97
- office: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0.95
- office: 전영장 / 前營將,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頉(유혜/병): 부서,故障의 의미로 추정되나 정확한 뜻이 불분명
- 望(망): 희망 또는 요구의 의미로 해석되나 문맥상 인계 직무와 관련된 군사 용어로 판단됨
임오오월초오일
- 기사 ID:
23292_059_006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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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67
한글 번역
전부의 전사 좌소관 오재희가 병역 문제로 인하여 대리하여, 출신 이귀년.
독음
전부전사좌소관망오재희유질대출신이귀년
의미
임오년 5월 5일자 군사 기록으로, 전부 전사 좌소관 오재희가 병역 상의 문제로 직임을 수행할 수 없게 되어, 이귀년이 대리로 그 직책을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인사,记項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좌소관 / 左哨官, confidence=0.95
- person: 오재희 / 吳載熙, confidence=0.95
- person: 이귀년 / 李龜年, confidence=0.95
- term: 질환 / 有頉,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임오오월 일
- 기사 ID:
23292_059_006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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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금년 오월 초십일, 습진의 날차에 대장 신하 이(某)가 몸에 병이 있어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고백臥乎事로 고합니다.
독음
금오월초십일습진일차이대장신리유신병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5월 10일, 군사 훈련 일정인 습진일에 대장 이某가 병을 이유로 훈련에 참여하지 못함을 아뢴 공문이다. 관료제가 발달한 조선 시대 군사 행정 문서의 형태를 보이는 기록으로, 질병으로 인한 훈련 불가는 지휘관 자격의 중요성을 반영한다.
원문
今五月初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李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장수 성) / 李, confidence=0.95
- term: 습진(군사 훈련) / 習陣, confidence=0.9
- term: 행조(군사 훈련执行) / 行操, confidence=0.85
- term: 백(공문 보고 말투) / 白, confidence=0.9
- term: 와호사(병臥으로 고함表白의 뜻) / 臥乎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臥乎事의 전체 통칭 용어, 白字下文의 위치 관계
임오윤오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9_007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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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57:24.2548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71
한글 번역
지금 윤오월 스물아홉 날이 신구 군병 등의 합동 훈련 일정인데, 대장 신하 이有는 몸이 아파 도제조 신하 金는 서울 밖에 있어 훈련을 실행할 수 없다고 보고한 사안.传来: 어제敎旨를 내리려 했으나 대장이 막 치료를 받았으므로 순례例를 따라踏下處理한 바 있다. 지금 初政 때 양영의 훈련이 계속되는 바, 군사의 정사는 폐할 수 없고 이 사안의 체면도 그대로 둘 수 없으니, 이로 인해禁衛大將 李從重를推考하며 그命令대로例에 따라거행하도록 하라.
독음
금윤오월이십구일신구군병등합조일차이나대장신이유신병도시제조신금이재외불득행조위백와호사전교위축욕하교이자대장근거이미조치고고려례답급하금당초정양영습조상속이비독경지정불가불사차사체역불가여시단급지이대장이종중추고기령여례거행
의미
윤오월 29일 신구 군병 합동 훈련 예정일인데 대장이 병석에 있고 도제조가 서울 밖에 있다는 사안을 보고받았다. 어제 이미 치료 중이었으므로 예에 따라 조처했으나, 지금 初政初期 단계에서 훈련을 계속해야 하고 군사 업무를 폐할 수 없으므로禁衛大將 李從重를 추핵하여 예에 따라 훈련을 거행하게 했다는 내용이다. 즉 합동 훈련이 취소된 것이 아니라 지연·대체 시행된 것으로, 조선 군영의 일상 운영 문서이다.
원문
今閏五月二十九日新舊軍兵等合操日次而大將臣李有身病都提調臣金在外不得行操爲白臥乎事
傳曰昨欲下敎而大將頃已調理故偱例踏下今當初政兩營習操相續頉稟詰戎之政不可不此事體亦不可如是此單給之禁衛大將李從重推考其令依例擧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유 / 李有, confidence=0.95
- person: 김(도제조) / 金, confidence=0.9
- person: 이종중 / 李從重, confidence=0.95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근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양영 / 兩營, confidence=0.85
- term: 합동훈련 / 合操, confidence=0.95
- term: 추핵 / 推考, confidence=0.9
- term: 초정 / 初政, confidence=0.85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初政(초정): 특정 연호 초기를 가리키는지, 특정 정치 단계의 초기인지는 문맥만으로 단정 어렵다.
- 偱例踏下(순례답급):踏下의 구체적 행정 절차와 법적 효력이 불분명하다.
임오윤오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9_007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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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9T06:58:11.1103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72
한글 번역
지금 윤오월 스물아흔的日子里 신구 군사들이 합동 훈련하는 날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예전과 같이 용양사정에서 군사들을 모아 훈련하게 하겠다. 내외 각처에서 입직한 장교와 군사들은 예전처럼 표신 없이 출동하게 하라. 또한延和門의 경비 작업은 예전대로 입직한 훈련도감 포수로 대체하여 경비하게 하라.
독음
금 윤오월 이십구일 신구 군병등 합조일 차사을 역시 于露梁沙汀良중에서聚軍操鍊위백거호 내외 각처 입직 장관 군병등 의례 除標信 출용위백거호 며延和門 파수단 의례 이전으로 입직 훈련도감 포수 대체 파수위백와거호사
의미
임오년 윤오월 이십구일에 신구 군병 합동 훈련을 실시하겠다는 내용이다.露梁沙汀에서 훈련하고, 각처 입직 장병은 표신 없이 출동하며,延和門 경비는 훈련도감 포수로 대체한다는 지시이다. 아울러 두 영의 하番 향군에 대해明日試射放을 실시하여 1一中 이상인 자를 서류에 적어 바르고 표를 붙여서 상을 내리겠다는命令이다.
원문
今閏五月二十九日新舊軍兵等合操日*次乙仍于露梁沙汀良中聚軍操鍊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依例除標信出用爲白乎旀延和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傳曰頃者下敎軍可欺乎兩營下番鄕軍其令大將明日先爲試射放後一中以上書入待付標施賞而放
엔티티 후보
- place: 용양사정 / 露梁沙汀, confidence=0.95
- place: 연화문 / 延和門,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5
- term: 표신 / 標信, confidence=0.9
- term: 시사방 / 試射放, confidence=0.9
- term: 합조 / 合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沙汀良(사정량) - 지명의 정확한 독음 불확실
- 一中以上 - 군기시험 등급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把守段 - 파수단에 대한 구어체 표현으로 해석이 어려움
임오유월일
- 기사 ID:
23292_059_007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9]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9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9:22:33.5240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9&aa15no=059&aa20no=23292_059_0075
한글 번역
계합니다. 본영의 포상贬斥(褒貶) 시행 시 겸임 파총이면서 파주목사인 이명중과 도제조 사이에 상피(相避)가 있어 별도의 계문으로 한 번 서류에 기재하고 상신한 사유를 갖추어 계합니다. 계합니다. 오늘 본영의 포상贬斥 시행 시 결내에 입립한 소관이 이전의 결정대로 대리 인원에게 교대하여 내참시키도록 한 사유를 갖추어 계합니다. 금위영 종사관이 도제조의 뜻을 전하여 계하기를, 금자년에 해당하는 포상贬斥의 중간 서열에 해당하는 소관 김익추, 신대겸, 박성규, 김성빈, 신명, 이세택, 김종대, 이재관, 정희언, 이택수 등의 춘추 등급 포상贬斥을 마감하여 상신하였으나, 기묘년 춘추 등급 이후 지,直至 신사년 춘추 등급에 이르는 포상贬斥은 본영에 사정이 있어 계속 마감이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종사관 및 여러 장관들이 많이 전임·개편되어 이제 마감이 불가능하므로 관례에 따라 모두 소멸처리한다는 사유를 갖추어 계합니다.
독음
계일 본영 포변시 겸 파총 파주목사 이명중과 도제조 유상피지 고 별계 본일도 서입지의 개 계일 금자본영 포변시 결내 입립 소관 나란 전정 결정 대로 시 대리 내참지의 개 금위영 종사관 이 도제조 의 계일 금자 [포변 거중 척 소관 김익추 신대겸 박성규 김성빈 신명 이세택 김종대 이재관 정희언 이택수]춘추등 포변 마감 여입이 기묘 추동등 이후 지 신사 추동등 포변 전인 본영 유고 연 미 마감이 종사관 급 제 장관 유다 전개 금 부득 마감 의려 폐적지의 개
의미
조선시대 금위영의 포상贬斥(褒貶) 시행 관련 공문이다. 파주목사를 겸임하는 파총 이명중과 도제조 간 상피로 별도 계문 처리하고, 결내 입립 소관의 교대 편의를 알리며, 금자년 이전 미완성된 포상贬斥이 다수의 인사 변동으로 이제 철거 불가능하므로 관례에 따라 일괄 소멸处理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啓曰本營襃貶時兼把摠坡州牧使李明中與都提調有相避之故別啓本一度書入之意敢
啓
啓曰今日本營襃貶時闕內入立哨官依前定奪使之替代來參之意敢啓
禁衛營從事官以都提調意啓曰今壬午[주:襃貶居中秩哨官金益湫申大謙朴聖圭金成彬申㫻李世澤金宗大李再寬鄭晦言李澤壽]春秋等襃貶磨勘以入而己卯秋冬等以後至辛巳秋冬等襃貶前因本營有故連未磨勘矣從事官及諸將官多有遞改今不得磨勘依例蕩滌之意敢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명중 / 李明中, confidence=0.95
- place: 파주 / 坡州, confidence=0.98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7
- office: 파총 / 把摠, confidence=0.96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8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7
- person: 김익추 / 金益湫, confidence=0.92
- person: 신대겸 / 申大謙, confidence=0.92
- person: 박성규 / 朴聖圭, confidence=0.92
- person: 김성빈 / 金成彬, confidence=0.92
- person: 신명 / 申㫻, confidence=0.88
- person: 이세택 / 李世澤, confidence=0.92
- person: 김종대 / 金宗大, confidence=0.92
- person: 이자관 / 李再寬, confidence=0.92
- person: 정희언 / 鄭晦言, confidence=0.9
- person: 이택수 / 李澤壽, confidence=0.92
- term: 포상贬斥 / 襃貶, confidence=0.97
- term: 상피 / 相避, confidence=0.94
- term: 소관 / 哨官, confidence=0.96
- term: 당척 / 蕩滌, confidence=0.93
- term: 마감 / 磨勘,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闕內入立哨官
- 結內入立哨官으로 해독 가능성 있으나 원문의 어긋난 표기를 반영하여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