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등록 [禁衛營謄錄n1-121책] - 본문 번역 묶음 034
- 책 ID:
kh2_je_a_vsu_23292_000
- 수록 기사: 75건
기사오월 일
- 기사 ID:
23292_050_009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09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19:56.8590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093
한글 번역
비국(備局)에서瓦區工作了를 相考할 事案으로, 사감내(司監內)에서瓦著牒을 정하여 내린 바에 의하면, 월과(課) 반瓦(燔瓦)作業 시 使役次(使役次)에 군문(軍門)의案付瓦區起送할 일을 거론하였으니,題辭(題辭) 내의 허가 사항을 선시(宣시)하고 시행할 것이라는内容이었다. 그러나 이 일에는 대단히 그르다는 점이 있으니,瓦區事了에 대해 보고하면 비국에 回報하듯이, 본 著(著)에서부터 料布를 주고 使役시키되, 分別 無論(분별 없이) 군사(軍兵)와 한유(閒游) 같은 者들까지 모두 手書(수서)로 原書(원서)를 작성하여 보내면, 누가、乐往(낙왕)하지 않겠는가. 만일 方方에서 系屬(계속) 군사라 하니 어려우면, 본영(本營)에 보고하여 酬用(수수)할 것이나, 또한 知妨(지방)가 되어不可以하다고 여겨, 본사(本司)에 分守(분수)하기를手臂起送하는 바와 같이 하면, 同卜定(동복정)과 같아서 事體(사체)가 有損(유손)된다. 더구나 先例에 의하면 本營(본영)에는 원래 案付瓦區가 없어, 차기 起送하더라도 可得(가득)함이 없으니, 지금 이로 인해 이러한 稟告를 하고 시행하므로 윤당(閏當)하지 않을 수 없다.
독음
비국료위상고사사감내와저첩정내절해월과반와시사의차군문안부와구기송사거제사내허시선당역위유의与此大事有大不然자[주:와구사보비위]자유본저급료포사의분무론군병여한유지류이차수원자숙불낙부시호면약이방계군병난어역장즉보본영유용역무지방불가이지어보본사분수여기송편동복정유손사체단관후폐빈우여렬본영원무안부와구소차기송유불가득시금사이차폐고실행윤당향사
의미
조선시대 비국(備局)에서 월과(課) 반瓦(燔瓦) 생산을 위한瓦區의 使役案을 사감내에 회람한 내용이다.瓦區事了는 사역자들에게料布를 지급하며 군사든 일반 백정이든 구분 없이招募하면 누구든 기꺼이 응할 것인데, 군병의 경우本營에 보고하여 수수하는 것이 마땅하나 본사(본司)에 분수하기를 起送하는 방식대로 처리하면 同卜定(卜定)과 같아 사체에 손해가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특히 본영에는 원래案付瓦區가 없어 起送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이번稟告와 시행이 윤당하지 않다는 취지로 회람된公文이다.
원문
備局了爲相考事司甘內瓦著牒呈內節該月課燔瓦時使役次軍門案付瓦區起送事據題辭內許施宣當亦爲有矣此事有大不然者[주:瓦區事報備爲]自本著給料布使役分毋論軍兵與閒游之類以此手原者孰不樂赴是乎旀若以方係軍兵難於亦丈則報本營侑用亦無知妨不可而至於報本司分手如起送便同卜定有損事體旦關後弊兺于例本營元無案付瓦區雖次起送有不可得是今使以此稟告施行閏當向事
엔티티 후보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5
- office: 사감내 / 司監內, confidence=0.85
- work: 월과 반와 / 月課燔瓦, confidence=0.9
- office: 군문 / 軍門, confidence=0.85
- term: 와구 / 瓦區, confidence=0.9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office: 본사 / 本司, confidence=0.85
- term: 료포 / 料布, confidence=0.85
- term: 기송 / 起送, confidence=0.9
- term: 품고 / 稟告, confidence=0.85
- term: 동복정 / 同卜定,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閏當향사
- 案付瓦區起了送事据
- 使之
- 以方係
- 侑用亦無知妨
- 閒游之類以此手原者
기사오월 일
- 기사 ID:
23292_050_009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0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4:09.1775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094
한글 번역
숙위기사장 기대세형을 외임(관직 대리)에 배치하며, 전 부정(관직) 임상덕용이 뒤를 이어 맡는다.
독음
숙위기사장 기대세형 외임대 전부정 임상덕용
의미
숙위기사장(역직) 기대세형이 관직을 사임하고, 후임으로 전 부정 임상덕용을 외임대시키는 인사 기사를 수록한 기사이다. 오월某일에 해당 사항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기대세형 / 具世亨, confidence=0.95
- person: 임상덕용 / 林德烇, confidence=0.95
- office: 숙위기사장 / 宿衛騎士將, confidence=0.95
- office: 부정 / 副正, confidence=0.95
- term: 외임대 / 外任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外任代는 관직 대리 배치 또는 관직 교체 인계의 의미를 지닌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임용 방식과 절차를 나타내는 관용구의 구체적 의미는 문헌 내 추가 맥락이 필요하여 일정 부분 불확실함.
기사오월 일
- 기사 ID:
23292_050_009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09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4:26.3824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095
한글 번역
기사년 오월 며칠에 비국에 보고했다. 云云(略). 본영 기사의 자보포는 삼 년에 두 번 부과하는 직역으로, 극심한凶年이라 할지라도 원래는 재해 감면 규정이 없다. 그러나 정묘년에 발생한 해일 재해는 극히 심하고 타 재해와 현저히 다르므로, 묘당에서부터 재해 감면을 허가한 바 있다. 본영에서도 이에 대해 따로 주장하지 않고, 영상의 봉不动을 출급하여 충당했다. 지금 해서 삼邑의 무진년 재해 감면 성첩을 살펴보니, 신천의 기사 자보포가 합하여 이십사 필이 혼동되어 재해 감면되었다. 그런데 지난 해에 해서의 일시 수재는 이미 정묘년 해일 재해와 경중이 현저히 다르므로, 해일의 전례를 끌어다 전례 없는 일을率先하여 고치는 것은 대단히 마땅하지 않다. 하물며 이 길이 한번 열리면 이로부터 이러한 폐단이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 이에 이와 같이 논하여 회부하고자 하니, 성첩은 돌려보내고, 이 취지로 발관하여 분부하도록其事禀告하여 시행하라는 뜻이다.司題辭에 의하면尤甚邑尤甚面의 기보포는 재해 감면을 허가한다고 했다. 그런데 기사의 보는 삼 년에 두 번 부과하는 직역으로서 기보와 일체이므로, 그 재해 감면은 같은 취급을 해야 한다. 지금 보고한 바와 같이 혼동되어 있으나 허가할 수 없으니 시행하지 말라는 뜻이다.
독음
기사오월일비국료운문본영기사자보포니시삼년이차적역수당극흉지년이량치원무재감지규이정묘년해일지지극기비타여타재피종이식자묘당시허재감이고본영역불쟁지지대칙이영상봉불동출급이식호금견해서삼읍무진조재감성책칙신천기사자보포일동이십사필혼동재감위유치上年해서지일시수재기여정묘해일지재경량현수식칙빙원해일노례창계무전자지만만부당矣불량차로일개칙차후차폐장무소지갑유을인어시론이위거호성책단퇴송이차의발관분부사빈고시행사거사제사내유심읍유심면기보포허령재감식이호기사보삼년이차적역과기보일체칙기재감부이의동소보양연불득허시행사봉감인
의미
1829년(기사) 오월, 호조 비국에 보고된 군사 부과 재해 감면 관련 문서이다. 본영 기사의 자보포 부과에 대해, 1827년(정묘) 해일 때는 묘당에서 재해 감면을 허가한 전례가 있으나, 1828년(무진) 해서 수재는 경중이 달라 해일 전례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신천군에서 기사와 자보포 이십사 필을 함께 감면한 것을 전례 없는 잘못으로 지적하고, 이 폐단이 반복되지 않도록 성첩을 돌려보내 다시 처리하도록 하였다. 최종적으로 기사의 보는 기보와 일체로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혼동된 감면 청구는 허가하지 않았다.
원문
己巳五月日備局了
云云本營騎士資保布乃是三年二次之役雖當極凶[주:騎士資保布災事報備局]之年是良置元無災減之規而丁卯年海溢之災極其非常與他被災逈異是如自廟堂始許災減而本營亦不爭執其代則以營上封不動出給是如乎今見海西三邑戊辰條災減成冊則信川騎士資保布一同二十四疋混同災減爲有置上年海西之一時水災旣與丁卯海溢之災輕重懸殊則憑援海溢之例創啓無前之事者萬萬不當兺不喩此路一開則此後此弊將無所不至乙仍于如是論移爲去乎成冊段退送以此意發關分付事稟告施行事據司題辭內尤甚邑尤甚面騎步布許令災減是如乎騎士保三年二次之役與騎步一體則其所災減不宜異同所報雖如此不得許施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place: 신천 / 信川, confidence=0.95
- place: 해서 / 海西, confidence=0.95
- term: 비국(호조) / 備局, confidence=0.95
- term: 기사자보포 / 騎士資保布, confidence=0.9
- term: 기보포 / 騎步布, confidence=0.9
- term: 영상봉不动 / 營上封不動, confidence=0.85
- term: 사제사 / 司題辭, confidence=0.9
- term: 유심읍유심면 / 尤甚邑尤甚面, confidence=0.85
- work: 정묘년 해일(1827) / 丁卯年海溢, confidence=0.95
- work: 무진년 재해 감면 성첩(1828) / 戊辰條災減成冊,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자보포의 구체적 체계와 부과 수치 이십사필의 정확성
- 영상봉不动의 재정적 성격
- 云云 생략 부분의 구체적 내용
기사오월 일
- 기사 ID:
23292_050_009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0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5:14.0254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096
한글 번역
영접도감이 아뢰기를, ‘도감의 시역(使役)이 번중(繁重)하여 밤낮을 가리지 아니하고推行하고 있습니다. 지금 야간 금품(禁禁)이 지극히 엄격한 때에, 만일 삼군문(三軍門)과 양捕廳에 분별하지 않는다면 차마 구금하여 사고가 생길까 근심됩니다. 금지帖(禁帖)을 소지한 자는 금지하지 아니하도록 분부하시기를 청합니다’ 하니, 전교하시기를 ‘,允许하다’고 하였다.
독음
영접도감계일차도감사역번중분별주야거행의당차야금지엄지일약불분삼군문이양뇌청칙면면구금생사과려물금첩소치지자물금사분부하여전일감
의미
영접도감이 임시 관청 업무가 과중하여 야간통금 중에도 불구하고 인력과 물자를 풀어 운영해야 하는 상황임을 아룔다. 특히 삼군문과 양捕廳(捕盜廳)에 소속된 자들, 그리고 금지帖을 소지한 자들에 대해서는 야간통금 위반으로 구금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 분부할 것을 요청하였고, 왕이 이를 승인하였다.
원문
迎接都監啓曰都監使役煩重不分晝夜擧行矣[주:疊錄]當此夜禁至嚴之日若不分三軍門兩捕廳則未免拘禁生事可慮勿禁帖所持者勿禁事分付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영접도감 / 迎接都監, confidence=0.95
- term: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
- term: 양뇌청 / 兩捕廳, confidence=0.85
- term: 금품 / 禁帖, confidence=0.7
- term: 중복기록 / 疊錄,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軍門- 군문은 군사 조직을 뜻하며, 양뇌청의 구체적 범위와 구성에 대한 해석이 완벽하지 않음
- 禁帖- 금지 처리에 관한 문서 종류로서 그 정확한 법적 효력 범위가 불확실함
기사유월초육일
- 기사 ID:
23292_050_010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5:41.5061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03
한글 번역
기사년 유월 초6일, 이번 달 초6일 승지가 입시할 때 전하기를, 비록 신하가 접반사 차임의 사인은 아니나, 탁전(御前)에서의 교훈에 이르기를, 삼군문의 장수와 신하의 직임은緊重하고 접반의 임무는 다른 관방과 같지 않으니,奉命한 바 이번에는 비록 이렇게 하였으나, 이후에는 차임하지 않도록 분부한다 하심이라. 병조 감결에 이르기를, 이번 척사 때 전어군사 200명을 전어군 감결에 의거하여 금위영으로 하여금 전례에 따라 정하여 보내되, 매 50명마다 장관 1인을 별도로 지정하여 부장과 함께 안동으로 각별히 검거하며, 비전(飛傳)할 일을 감인에 올리라 하였음.
독음
기사유월초육일, 금월초육일 승지입시시 전왈: 비록 신지접반사차사탑전교 삼군문장신 직임 긴중, 접반지임 비타 관방 봉명 금번 비위 차후즉물차사 분부, 병조 감결 내 금차 척사시 전어군사 이백명 영 전어군 감결 금위영 의전례 정송 위 백호외 매오십명 별정 장관일인 여 부장 안동 각별 검거 비전사 봉감인
의미
기사년 유월 초6일 왕명 전달 사항. 첫째, 三軍門 장수들의 接伴使 겸임에 대해, 접반 임무가 다른 관방과 달리 매우 중요하므로 이번 척사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겸임하도록 허용하되, 이후에는 삼군문 장수에게 接伴使를 따로 차임하지 말도록 분부. 둘째, 척사 시 필요한 通訳軍士 200명을 금위영에서差出하되, 매 50명마다 将官 1인을 별도 지정하여 부장과 함께 검거하고, 비전(馬馳傳) 업무를 신속히 수행하도록 병조 감결로 지시한 내용이다.
원문
今月初六日承旨入侍時傳曰雖非[주:臣之接伴使差事榻前敎]三軍門將臣職任緊重接伴之任非比他關防奉命今番雖爲此後則勿差事分付
兵曹甘結內今此勅使時傳語軍士二百名令[주:傳語軍甘結]禁衛營依前例定送爲白乎矣每五十名別定將官一人與部將眼同各別撿擧飛傳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date: 기사년 유월 초6일 / 己巳六月初六日, confidence=0.95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8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term: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5
- term: 접반사 / 接伴使, confidence=0.98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전어군 / 傳語軍, confidence=0.95
- term: 척사 / 勅使, confidence=0.98
- term: 비전 / 飛傳, confidence=0.85
- office: 부장 / 部將,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초팔일
- 기사 ID:
23292_050_010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4:41.9482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04
한글 번역
기유년 유월 초팔일[주: 중군이 전령에게 12일에 경성에 들어오는 것을 처음으로 한다 하여 계하게 했다]. 객사가 가까운 곳까지 이르렀으니, 습진 및中日(중일) 사습 등의 일은 돌아갈 때까지 의례에 따라 중지하라는 뜻이다.
독음
기사유월초팔일[주:중군료전령십이일입경위초내입계] 객사近了습진급일중사습등사 한회환간 의례정지위백와호사
의미
조선시대 군사 관련 기사로, 객사가 근처까지 다가왔으므로 귀환할 때까지 습진 및中日 사습 등의 군사 훈련을 중지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군이 전령에게 12일 입경을 처음으로 계하게 했음을 주석으로 달아두었다.
원문
己巳六月初八日[주:中軍了傳令十二日入京爲初乃入啓]
客使近京習陣及中日私習等事限回還間依例停止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경성 / 京,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7
- term: 중일사습 / 中日私習, confidence=0.65
- term: 객사 / 客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0_010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6:25.6626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07
한글 번역
기사년 6월 18일 [주: 초기 기사를草로 작성하지 않고 전달 명령으로 중군에 통보함. 16일에 잡관에, 18일에 전달 명령을 내림] 객사의 사신이 이미 돌아간 이후 오늘부터中日私習 등의 일을 전례에 따라 거행할 것[주: 객사는 17일 칠宿松에서 전勤하고 18일 입구에서 다시優中이 있었으므로 이렇게 전달 명령을 내림]
독음
기사유월십팔일 객사기이회환금일위시중일사습등사율례거행자
의미
기사년 6월 18일자 기사로, 객사의 사신이 귀환한 이후 오늘부터中日私習(군사 훈련)을 전례에 따라 거행하라는 전달 명령을 기록한 것이다. 초기는 별도의草稿 작성 없이 전달 명령으로만 중군에 통보하였으며, 16일에 잡관에, 18일에 전달 명령을 내렸다. 객사는 17일 칠宿松에서 전勤하고 18일 입구에서優中(군사 훈련)이 있었음을 전한다.
원문
己巳六月十八日[주:不爲草記只以傳令中軍了十六雜館十八日傳令]
客使旣已回還今日爲始中日私習等事依例擧行者[주:客使十七七宿松專十八口又優中故如是傳令]
엔티티 후보
- term: 중일사습 / 中日私習, confidence=0.95
- term: 객사 / 客使, confidence=0.9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85
- term: 잡관 / 雜館, confidence=0.7
- term: 전달명령 / 傳令, confidence=0.9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宿松(칠숙송 - 장소명 또는 인명 여부 불확실)
- 優中(군사 훈련 용어로 구체적 의미 불분명)
- 口(十八口 - 주석 문자가 명확하지 않음)
기사유월십칠일
- 기사 ID:
23292_050_010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21:13.6098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08
한글 번역
근위영 낭청이 도제도의 명의로 아뢰기를, 본영 낭청과 여러 장관에 대한 올해 봄·여름 등급의 인사 품평을 실시하여야 하나, 신의 처지가 어려워 기한 내에 심사 처리를 할 수 없음을 아룁니다, 전지하기를 알겠다고 하였다
독음
금위영낭청이 도제도의之意로启하여 가로되, 본영 낭청 및 여러 장관의 금년 춘하등의 품평은 등제를 행하여야 하나, 그러나 신의 정지가 난안하여 한 내에 심사를 행하지 못할 것인 바, 아뢰옵고, 전지하기를, 알고 있다
의미
이 기사는 조선 시대 근위영의 인사 행정 기사로, 봄·여름 동안의 관료 평가(품평)를 기한 내에 마치지 못한 사유를 도제도를 통해 임금에게 보고한 것이다. 관료 개인의 사정으로 공식 업무 일정이 차질될 경우 왕에게 알리는 정형적 상소 문서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평가대상에는 근위영 낭청과 여러 장관이 포함되며, 결국 임금은 이를 수용하여 알겠다고 답한 것으로서 군사 기관 내부의 인사 업무 지연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禁衛營郞廳以都提調意啓曰本營郎廳及諸將官今春夏等襃貶當爲等第而臣情地難安限內不得磨勘之意敢啓傳曰知道
엔티티 후보
- office: 근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8
- office: 낭청 / 郎廳, confidence=0.95
- office: 도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7
- term: 품평 / 褒貶, confidence=0.96
- term: 심사 / 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郞廳(낭청)은 관직 명칭과 일반 사무관리를 겸하는 직위로 해석이 가능하며, 磨勘(마감)은 심사·검토의 의미로 보이나 군사 인사 문맥에서 구체적 절차가 불분명하다
기사유월일
- 기사 ID:
23292_050_010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5:46.9470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09
한글 번역
영접도감 의궤청의 감결 문건이다. 내란 척서(내칠사)가 돌아온 뒤에 영접도감의 심야 외출 금지 면허 첩과 관련하여, 도감에서는 시행하지 말고, 대신 다시 영접도감 의궤청에서 심야 외출 금지 면허 첩을 작성하여 지급하도록 하라. 의궤청의 심야 외출 금지 면허 첩을 소지한 자가 함께 논의·검토하여 금지 사항을 확인하고, 감결을 받아들여 인장을 날인하였음.
독음
영접도감의궤청 감결 내칠사 회환 후 영접도감 범야 물금 첩의 건은 도감에서 시행하지 말고 다시 영접도감 의궤청에서 물금 첩을 작성하여 지급하도록 하자. 의궤청의 물금 첩 소지자가 함께 논의 검토하여 물금 사항을 확인하고 감결을 수납하여 인을 날인한다.
의미
조선시대 영접도감 의궤청이 작성한 감결 문건이다. 내란 척서(내칠사)가 귀환한 후 영접도감이 발행하는 심야 외출 금지 면허 첩에 대해, 도감 본부에서 직접 시행하지 않고 의궤청을 통해 재작성하도록 처리하였다. 의궤청 담당관이 이를 검토하여 감결을 수납하고 인장을 날인한 절차 기록이다. 도감과 의궤청의 업무 분장 및 문서 처리 과정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迎接都監儀䡄廳甘結內勅使回還後迎接都監犯夜勿禁帖段自都監勿施更以迎接都監儀䡄廳勿禁帖成給爲去乎儀軓廳勿禁帖所持(者)兺相考勿禁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office: 영접도감 / 迎接都監, confidence=0.97
- office: 의궤청 / 儀軌廳, confidence=0.95
- person: 내칠사 / 勅使, confidence=0.92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4
- term: 범야 / 犯夜, confidence=0.88
- term: 물금첩 / 勿禁帖,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儀䡄廳은 의궤청으로 보이나 原文中 ‘䡄’는 의궤(儀軌)의 오기일 가능성 있음
- 段(단)은 문서 표제 표기 용어로 사용, 정확한 의미 확신 어려움
- 兺相考는 둔상고(共同商量)로 읽으나 조선 문서에서 정확한 용례 불확실
기사유월일
- 기사 ID:
23292_050_011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7:39.2492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0
한글 번역
이렇게 살펴보니, 전라도사 이연중이 상신한 장계에 따르면, 본영에서 광양현의 병인년(1746) 조 보미를 수송하던 선박이 좌초되어 난파된 사안이 있고, 담당 관리 색사격 등의 구금은 이미 3년 한도에 도달하였을 뿐 아니라 열 차례의 형罰을 시행한 바 있으며, 사목에 따라 원적관으로 이송하였으며, 아직 구출되지 못한 곡물에 대해서는 별도로 구분하여 각衙门에서 구분하여 장부를 편성·보충하도록 한 뒤, 이미 다른衙门에서 심사하여 승인한 사항이므로 본영의 보미 역시 동일한 절차를踏 行하여야 한다는 분부를 받드는 것이 어떠하겠는다는 내용을乾隆 14년 6월 19일에 동부 승지 신 하사 박선이 차서를知道的旨를 받아 승인하였다는 내용임.
독음
운운 관차 전라도사 이연중 상태 달측 본영납 광양현 병인조 보미 소재 선적 치패 감처 색사격 등 지지 유계 이준 삼년지한 차경 십차지형 의사목 이전 원적관 미증곡물 별음 분정 문간 구별 성책 수보사 기 타 문간 복달 의준위 백유치 본영 보미 단치 부정의 동일 일체 시형지의 부호 하야乾隆 십사년 유월 십구일 동부 승지 신 박선 차지 달 의준 운운
의미
전라감영 소속 전라도사 이연중이 상신한 장계로, 광양현의 병인년(1746) 조 보미를 해상으로 수송하던 선박이 좌초·난파된 사건의 처리 과정을 보고한 것이다. 색사격 등 관련자들의 구금이 법정 3년 기한을 초과하고 10차에 걸친 형罰을 받았으므로, 사목에 의거 원적관으로 이송하며, 미회수 곡물은 관계 문간에서 구분하여 장부를 정리하도록 조치한 사항을 다른 문간에서 이미 승인을 마치었으므로, 본영 보미 역시 같은 방법으로 일괄 시행하라는 분부를 구하는 내용이다.乾隆 14년(1749) 6월 19일 동부 승지 박선이奉旨 승인한 사안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云云觀此全羅都事李延重狀達則本營納光陽縣丙寅條保米所載船隻致敗監色沙格等之囚繫已準三年之限且經十次之刑依事目移送原籍官未拯穀物別音分徵衙門區別成冊修補事旣自他衙門覆達依準爲白有置本營保米段置不宜異同一體施行之意分付何如乾隆十四年六月十九日同副承旨臣朴銑次知達依準云云[주:使令金世芳傳于御廳]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연중 / 李延重, confidence=0.95
- person: 박선 / 朴銑, confidence=0.92
- person: 김세방 / 金世芳, confidence=0.85
- place: 전라 / 全羅, confidence=0.98
- place: 광양현 / 光陽縣, confidence=0.97
- office: 도사 / 都事, confidence=0.93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6
- term: 보미 / 保米, confidence=0.9
- term: 장계 / 狀達, confidence=0.94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0_011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7:39.1555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3
한글 번역
전교하기를, 군사들이 입경했을 때 비록 자비로 식사하더라도, 수행한 뒤에 집이 성 밖 교외에 있는 자가 있으면 각 그 군문(군사 편대)에 저녁 식사를 제공하게 하라. 전교하기를, 군사들의 저녁 식사를 행하게 하였으니, 행하게 되었는지 묻고启秦하라. 전교하기를, 능행(陵幸) 시에 수행하는 군사들과 수도에 남은 군사들의 식사 제공 여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启秦하라. 전교하기를, 당초 내려진 교서에서 혹시 밤에 문이 닫히는 것을 우려하여 군사들 중에 식사를 거르는 폐단이 생길 것을 염려하였으니, 각 군문에 분부하여 착실하게 식사를 제공하게 하고, 이를 신칙하라. 그 중에 혹시 성 밖 군사들이 식사를 거르는 폐단이 있으면, 대장이 이를 알면 즉시 자기 군문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난 뒤启秦하라.启秦하기를, 전교에 의하여 본영에 남은 진군 군사들 중에 집이 성 밖이라 식사를 거른 자를 이미 골라내어 식사를 제공之意이니, 감계한다.
독음
전왈 군병입래시 수자갈반 수어차 이후 우유가재교외자 사각기기군문 석반 궤급 전왈 군병 석반 사위위지矣 위지호문 계전왈 능행시 수가군병급 유경군병 궤반여부 하자위야야문 계전왈 당초하교 핵려 반야문별 군병 중치 유결반지폐일리 분부각군문 사지 着실전식 신칙其中 화유城外군병 결식지폐 시도 대장지지 즉위 자군문 궤반 후이계 계전왈: 인전교 본영유진군병 중가재城外 결식자 척이조출 궤반지의감계知道我: 자중영 삼십이명 조보고 미몰명 미일승식 명어일미 시개전 매이명 일분 일신계병하
의미
조선시대 능행(임금이 능묘参拜 행幸) 시기의 군사 식사供应 체계를 다루는 기사로, 입경 군사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교와 그 실행 결과 보고이다. 교외에 거처한 군사들의 식사供应, 밤 문关闭로 인한 결식 우려 해소,城外 군사 결식자 선별 및供应 내용을 기록하였다.
원문
傳曰軍兵入來時雖自喫飯隨駕之後或有家在[주:饋飯傳敎]郊外者使各其軍門夕飯饋給
傳曰軍兵夕飯使爲之矣爲之乎問啓
傳曰陵幸時隨駕軍兵及留京軍兵饋飯與否何以爲之耶問啓
傳曰當初下敎或慮犯夜門閉軍兵中致有闕飯之弊矣分付各軍門使之着實傳食事申飭其中或有城外軍兵闕食之弊則大將知悉卽爲自軍門饋飯後以啓
啓曰因傳敎本營留陣軍兵中家在城外闕食者卽已抄出饋飯之意敢啓知道[주:自中營三十二名抄報故每名米一升式名魚一尾柴價錢每二名一分日新啓兵下]
엔티티 후보
- term: 군병 입경 / 軍兵入來, confidence=0.95
- term: 능행 / 陵幸, confidence=0.95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
- term: 결식 / 闕食, confidence=0.95
- term: 석반 / 夕飯, confidence=0.95
- term: 성밖 / 城外, confidence=0.95
- term: 감계 / 知道, confidence=0.9
- term: 착실 / 着實, confidence=0.95
- term: 조출 / 抄出, confidence=0.9
- term: 본영유진 / 本營留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軍門(군사 편대 단위로서의 구체적 규모와 구조)
- 中營(군사 편대 중 중앙 소속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편제 위치 불확실)
기사유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0_011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07:55:07.0685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4
한글 번역
오늘 육월 이십오일에 훈련원 내 중육번 경기오소 군병과 삼번 해서 기사를 검열한다. 하번 별파진과 마보군병 등의 상격을 위한 시재를 시행한다. 대장인 약방에서 문안을 진참한 바 있어 명령을 내린다. 중군 정찬술이 대행한다. 내외 각처에 입직한 장판과 마보군병 등은 의례에 따라 표식을 떼고 출송한다. 건양문과 동룡문의 양문 파수는 이전과 같이 입직한 훈련도감 포수로 대체한다.
독음
금육월이십오일 훈련원 내 중육번 경기오소군병 및 삼번 해서기사 열점하겠습니다. 하번 별파진 및 마보군병 등의 상격 시재를 인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대장 신 약방 문안을 진참한 바 있어 명령합니다. 중군 정찬술 대행하옵니다. 내외 각처 입직 장판 마보군병 등은 의례에 따라 표식을 제하고 출송합니다. 건양 동룡 양문의 파수는 이전과 같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대체합니다.
의미
조선시대 훈련원 소속 군사 검열과 경비 교대 명령이다. 경기오소와 해서 기사 등 군사들의 검열을 실시하고, 하번 별파진과 마보군병의 시재(재능 시험)를 시행한다. 대장이 약방 문안을 진참한 뒤 중군 정찬술에게 지시를 내리고, 내외 각처의 경비병을 의례에 따라 교체하며, 건양문과 동룡문의 파수를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今六月二十五日訓鍊院良中六番京畿五哨軍兵及三番海西騎士閱點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馬步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乎矣大將臣*藥房問安進參乙仍于令中軍鄭纘述代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馬步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place: 경기오소 / 京畿五哨, confidence=0.9
- place: 해서 / 海西, confidence=0.9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85
- term: 마보군 / 馬步軍, confidence=0.85
- term: 시재 / 試才, confidence=0.9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85
- person: 정찬술 / 鄭纘述, confidence=0.95
- place: 건양문 / 建陽門, confidence=0.9
- place: 동룡문 / 銅龍門, confidence=0.9
- office: 훈련도감 / 訓練都監, confidence=0.9
- term: 포수 / 砲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일
- 기사 ID:
23292_050_011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7:51.9371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5
한글 번역
달이 아노라, 오는七月(일곱 달) 中部 左司에 소속된 京畿 五哨의 군병을 검열할 때 실제 수는 652명이고, 三番 海西 기사는 50명, 보군 部將 아래 4명을 이미 검열하여 모두 갖추어 갖추었다. 오는 七月初一日에 안팎 각 处에 入直하는 将官과 馬步軍兵 등을 예의따라 교체한 뒤에旧軍을 방放할 것을,不敢달
독음
달왈내칠월당중부좌사속경기오초군병봉점실수육백오십이명삼반해서기사오십인보군표하사명이미위점열정제한일여내외각처입직장이관마보군병등의례대차후구군방송의임감달
의미
군사 검열 결과를 보고하는 장계 문서이다. 오는 7월에 京畿 五哨 소속 군병 652명과 海西 기병 50명, 보병 4명을 검열已完成하고, 七月初一日에內外 入直 부대를 교체한 뒤旧軍을 해방시키겠다는 내용을 전한다.
원문
達曰來七月當中部左司屬京畿五哨軍兵逢點實數六百五十二名三番海西騎士五十人步軍標下四名已爲點閱整齊來七月初一日與內外各處入直將官馬步軍兵等依例替代後舊軍放送之意敢達
엔티티 후보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5
- term: 초 / 哨, confidence=0.95
- place: 해서 / 海西, confidence=0.9
- term: 좌사 / 左司, confidence=0.85
- term: 중부 / 中部, confidence=0.85
- term: 봉점 / 逢點,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방송 / 放送,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0_011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7:44.8810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7
한글 번역
오늘 육월 이십팔일, 임금이 친림하여 전향과 입시하는 자리에서 전지하기를, 이번 전알 때 금위영의 유군이 임금의 회궁에 함께 따라가되 돌아오는길에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공경히 맞이하며, 어영청의 유군도 먼저 판전병문 앞에 유진하여 공경히 맞이하도록 하라는 내용을 병조에 분부하였다.
독음
금육월이십팔일 친림전향입시시 전왈 금번전알시 금위영유진 회가시영유기처 지영어영청유진 선위유진어판전병문 지영사분부병조
의미
조선시대 왕이 6월 28일 행사(전향)에 참여하면서, 금위영과 어영청의 군대가 각각 지정된 위치에 머물러 임금을 공경히 맞이하도록 병조에 분부한 내용이다.禁衛營은 금위영(근위영), 御營廳은 어영청, 兵曹는 병조(군사 관련 관청)를 가리킨다. 板廛屛門은京城 내城门名이다.
원문
今六月二十八日親臨傳香入侍時傳曰今番展謁時禁衛營留陣回駕時仍留其處祗迎御營廳留陣先爲留陣於板廛屛門祗迎事分付兵曹
엔티티 후보
- pla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pla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place: 판전병문 / 板廛屛門,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동일(기사유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0_011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1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8:24.2496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18
한글 번역
같은 날 중군료점이 전령을 연이어 전달하였다. [주:천등 계청을 별도로 하지 않고, 병조절목에 이를 추가하여 거행하도록 이미 정해 둠] 금년 6월 28일 선정전에서 직접 향을 전하고 입시할 때, 병조판서가 계한 바, ‘경내와 경외의 거행 때 각 군문의 천등一事가 항상 따로 보고하는 것이 번거로우니, 이후에는 이 일을 절목에 추가하여 해당 군문에서 곧바로 거행하게 하면 어떠하겠습니까.’ 임금이 ‘그렇게하라’고 허락하셨다.
독음
동일 중군료점련 전령 [주:천등 계청홀제 병조절목 중 첨입 거행정 등]금육월 이십팔일 선정전 친전향 입시시 병조판서 소계 경외 거동시 각 군문 천등 일절 매매 계청 사고 유涉外。今后 즉 이 일절 첨입어 절목 중령 각 기 군문 직위 거행 하여何在상과曰이의 위지
의미
기사년 6월 28일 선정전 친전향에 입시한 병조판서가 경내외 거행 시 각 군문의 천등 설치 보고 절차를 간소화할 것을 건의하였다. 매번 별도로 계청하는 것이 번잡하므로 병조절목에 이를 공식 추가하고, 이후 각 군문에서 직접 거행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임금이 이를 승인하였다.
원문
同日中軍了粘連傳令
[주:懸灯啓稟勿爲兵曹節目中添入擧行定等]今六月二十八日宣政殿親傳香入侍時兵曹判書*所啓京外擧動時各軍門懸燈一節每每稟啓事涉支煩今後則以此一節添入於節目中令各其軍門直爲擧行何如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선정전 / 宣政殿, confidence=0.95
- office: 병조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0.95
- term: 천등 / 懸灯, confidence=0.9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
- term: 절목 / 節目, confidence=0.85
- term: 거동 / 擧動, confidence=0.9
- term: 전향 / 傳香,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사유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50_012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22:16.0448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0
한글 번역
지금 6월 30일은 출번禁軍과 신구 馬步軍 병사 등을 합동으로 훈련하는 날인데, 이러한 무더위 속에 많은 군병들이 다칠까 우려되어 훈련을 거행할 수 없다는 사유를 보고합니다.
독음
금유월삼십일출번금군급신구마보군병등합조일차이당차복열허다군병치상과의려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기사년 6월 30일에 출번禁軍과 신구馬步軍 등의 합동 훈련(合操)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여름철 극심한 더위로 많은 군병들이 부상할 우려가 있어 훈련을 시행할 수 없다는 내용의 장계(白活) 초안이다. 6월 29일 자에 작성된 보고서로, 훈련 연기 사유를 상부 보고하기 위한 문서이다.
원문
[주:合操頉]今六月三十日出番禁軍及新舊馬步軍兵等合操日次而當此伏熱許多軍兵致傷可慮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date: 기사년6월29일 / 己巳六月二十九日, confidence=0.95
- date: 6월30일 / 六月三十日, confidence=0.95
- term: 합동훈련 / 合操, confidence=0.9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85
- term: 마보군 / 馬步軍, confidence=0.85
- term: 출번 / 出番, confidence=0.85
- term: 여름무더위 / 伏熱, confidence=0.9
- term: 백와(보고건의) / 白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白臥乎事(백와호사) - 군사 문서의 보고 표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의례 용어의 범위를 확정하기 어렵다
기사칠월초사일
- 기사 ID:
23292_050_012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8:48.3872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1
한글 번역
사직 수복 김상택이 지난밤 사경에 본영 순찰 중 붙잡혔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한다는 내용을 보고합니다.
독음
사직수복 김상택 거야 사경량 본영 순라 피착 을 능어依法治죄 위백와호사
의미
사직 수복(사직을 지키는 하급 관리)인 김상택이 지난밤 사경에 본영 순찰中被捕하였다는 사실을 알리고, 법에 따라依法治罪하겠다는 보고문이다. 당시巡邏 중違反자가 발생하여 보고 程序을 거친 사례이다.
원문
[주:僕巡邏被捉○]社稷守僕金尙澤去夜四更量本營巡邏被捉乙仍于依法治罪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상택 / 金尙澤, confidence=0.95
- office: 사직수복 / 社稷守僕, confidence=0.9
- pla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2
- term: 순라 / 巡邏, confidence=0.93
- term: 사경 / 四更,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초팔일
- 기사 ID:
23292_050_012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9:03.9139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2
한글 번역
좌부의 우사 좌소관에 이윤화를 임명하고자 하며, 질병으로 인한 교대이다. 이전 좌소관은 유씨였다.
독음
좌부 우사 좌소관 망 이윤화 우질대 전소관 유
의미
군사 편재에서 좌소관 이윤화를 질병 교대로 신규 임명한다는 기록이다. 좌부(군사 조직 편제), 우사(관직 명칭), 좌소관(哨官, 기마보병 등의 소대장급 직위), 有頉代(질병으로 인한 대리 교대)는 조선시대 군영 문서에 등장하는 표준 용어이다. 前哨官柳는 이전 직위에 있던 유씨를 가리키며, 인명은 명확하나 성이 알려지지 않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윤화 / 李運和, confidence=0.95
- person: 유 / 柳, confidence=0.7
- office: 좌소관 / 左哨官, confidence=0.95
- office: 좌부 / 左部, confidence=0.85
- office: 우사 / 右司, confidence=0.8
- term: 우질대 / 有頉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0_012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9:00.8887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3
한글 번역
이제 7월 초파일(7월 10일)은 실진(군사 훈련)의 일정인데, 대장 신하가 몸에 병이 있어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독음
금칠월십일 실진일차이 대장신유신병부득행조위백서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군사 보고문으로, 7월 10일에 예정된 실진(군사 훈련) 일정이 대장의 병으로 인해 시행할 수 없다는 내용의 보고이다. ‘大將臣’은 자신의 겸칭으로, 상급관청에 병음을 보고하는 문서이다.
원문
今七月初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실진 / 實陣, confidence=0.95
- term: 행조 / 行操, confidence=0.85
- term: 백사 / 白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有身病(유신병) - ‘유’는 ‘所有’의 뜻으로 해석하나, 임신의 의미로도 해석 가능
기사칠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0_012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9:34.9515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4
한글 번역
달왈, 대개 패선된 쌀 중 건조한 쌀과 구제미의 계산과 그 분수 분할 기재는 각 해당 관서에 분별 기재하는 것이更改하지 아니할 규칙이다. 그런데 공주의 정묘년도의 본영에 납부한 건조 보관미가 서천군에 실려 있다가 부패한 것은, 해당 고을에 상례가 없기에 처음 보는 일로서, 余乾米를 다른 관서에 분재하였으나 본영에는 한 섬도 보고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퇴송하여 장부를 작성하고 엄격히 재삼 촉구하여 그로 하여금 상례에 따라 다시 보고하게 하였다. 곧 그 고을이 보고한 바를 보건대, 말도 되지 않는 말로 스스로 변명하므로, 당초 퇴송한 장부를 다시 상송하게 하는 이러한 사체가 예전에 있은 일이 없고, 진실로 극히 놀라운 일이다. 이에 後를 징계하는 차원에서 다른 도에 있도록 할 수 없어, 서천군수 申琰을 잡아 가문어 묻는 것이 어떠한가,依하노라.
독음
달왈 범패선미중 건미증미지계 기분수 분록 각해당 행정문乃是 부역지규 이니 공주 정묘조 본영납 건조 보장미지 취재어 서천군자 해읍 불유 상례以来 건조 미 분록어 타 행정문 而 본영칙 불일석 신고 와고 고 퇴송 성책엄가 신식 지지 의례 개보고矣 적견 해읍 소보칙 이불성설어 어호장칭원 당초 퇴송지 성책환 위 상송 여하사 대 극가 혁기친재 타지도 불가치지 서천군수 신간 나문처 하여 여
의미
임금이 어가를 거느리고 나가던 중 다스리는道理를 말하기를, 패선米의 건조미와 증米의 수량 계산과 분할 기재는 각 해당 관서에 분재하는 것이更改할 수 없는 규칙인데, 공주에서 丁卯年에 본영에 납부한 건조 보관미가 서천군에 적치되었다가 부패하자, 서천군에서는 상례가 없다는 이유로 해당 건조미를 다른 관서에 분재하면서 본영에는 한 섬도 보고하지 않았다. 이에退送하여 장부를 작성하고 엄격히再課하여 상례대로 다시 보고하게 하였으나, 서천군이 제시한 보고는 아무 근거도 없는 변명에 불과하여, 당초 퇴송한 장부를 다시 상송하는 사체가 例未曾有로 극히 놀라운 일이므로, 이후를 징계하기 위해 서천군수 申琰을 잡아 가문어 묻는 것이 어떠하다는 下問이다.
원문
達曰凡敗船米中乾米拯米之計其分數分錄各該[주:拯米不納守令拏處草記]衙門乃是不易之規而公州丁卯條本營納乾燥保米之臭載於舒川郡者該邑不有常例以見餘乾米分錄於他衙門而本營則不以一石報來故退送成冊嚴加申飭使之依例改報矣卽見該邑所報則以不成說之語張皇稱頉當初退送之成冊還爲上送如許事體曾所未有誠極可駭其在懲後他之道不可置之舒川郡守申琰拿問處何如依
엔티티 후보
- place: 공주 / 公州, confidence=0.95
- place: 서천 / 舒川, confidence=0.95
- place: 서천군 / 舒川郡, confidence=0.95
- person: 신간 / 申琰,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term: 패선미 / 敗船米, confidence=0.85
- term: 건미 / 乾米, confidence=0.9
- term: 증미 / 拯米, confidence=0.85
- term: 보관미 / 保米, confidence=0.85
- term: 행정문 / 衙門, confidence=0.85
- term: 군수 / 郡守, confidence=0.9
- work: 정묘 / 丁卯,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余乾米가 정확한 의미인지 확인 필요
- 張皇稱頉의 구체적文意가 불확실
- 拏處草記가 원문에서 확인된 주석인지 本文인지 불분명
기사칠월십사일
- 기사 ID:
23292_050_012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8:19.0450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5
한글 번역
달(達)이 말하였다. 즉각 들은 바에 의하면, 본영(本營)에서 보내는 진천현(鎭川縣) 군작미(軍作米)를 실은 배가 경강(京江) 마포(麻浦)에 도착하여 아직 하역하기 전에, 오늘 새벽의 풍우로 인해 전복된 사실이 실로 매우 놀랍고 두렵다. 본영에서 지금 즉시 낡성(郞廳)을 보내어 먼저 수사를 시행하게 하고, 또한 해당 부主管官에게 이미 내규에 따라 급히 파견하여 함께 수사하게 하며, 연강 전인(沿江錢人)을 동원하여 즉시 인양하여 구제하는 것이 어떠하겠으며, 김(金)이 말하기를, 의(依)하라 하였다.
독음
달왈즉문본영납진천현군작미소재선적도박於京江麻浦미급하선之前因금효풍우치패지성극경흡자본영금방발견낭청위선착견인이역령당부관기유의례치회안동착견조발연강전인시구정호금왈의
의미
본영에서 진천현의 군작미를 운반하던 선박이 경강 마포에 도착 후 하역 전 새벽 풍우로 전복된 사실을 보고받은 내용이다. 달이 즉각 낡성을 파견하여 수사를 시행하고, 해당 부主管관에게 내규에 따라 파견하여 함께 수사하며, 연강 전인들을 동원하여 침몰 선박을 인양·구제하도록 지시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김이 이를 승인하여 시행할 것을 답申하였다.
원문
達曰卽聞本營納鎭川縣軍作米所載船隻到泊[주:京江致敗船拯出時調發沿江錢人事草記]於京江麻浦未及卸下之前因今曉風雨致敗之誠極驚駭自本營今方發遣郞廳爲先摘奸而亦令當部官旣依例馳淮眼同摘奸調發沿江錢人■時鉤拯何如金曰依[주:以此別爲捧日於當部]
엔티티 후보
- place: 진천현 / 鎭川縣, confidence=0.95
- place: 경강(한강) / 京江, confidence=0.95
- place: 마포 / 麻浦, confidence=0.95
- work: 군작미 / 軍作米, confidence=0.9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9
- person: 낡성 / 郞廳, confidence=0.85
- person: 김 / 金, confidence=0.9
- term: 착검(수사) / 摘奸, confidence=0.85
- term: 연강전인(하천 수비 담당인) / 沿江錢人,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십오일
- 기사 ID:
23292_050_012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7:13.0162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6
한글 번역
달(도감)에서 아뢰기를, 본영(兵營)에 납부하는 진천군(鎭川)의 군작미(軍作米)를 배에 실어 경강(京江)에 이송하다가 유실된 것은 [주:沃川군작미 구극사초기] 본영 낭청(郎廳)을 파견하여 부관(部官)과 함께 눈으로 직접 검분(摘奸)하여 다급하게 구족(鉤極)할 일을 어제 이미 초기(草記)로 달(達)하였다. 원수(元數) 106석 5두 중에 건미(乾米)가 10석이고 징미(拯米)가 96석 5두이므로, 구족한 수량은 의례에 따라 개색(改色)하여 저강(沼江) 백성들에게 분급하고,劣米는 해당 고을 우사목(佑事目)에게 명하여 가을을 기다려 마련하여 바치게 하라는 것을 본도 도신에게 분부함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달왈본영소납진천현군작미지선재도경강치패자발견본영랑청여부관안동적간급시구극사昨晚기초기달하의원수일백육석오두내건미위십석징미위구십육석오두고소징지수 의거예로개색분급어저강민인등처이차어밀칙영해당읍우사목대추비납지의분부본도도신하야
의미
이 기사는 진천군에서 본영으로运送하던 군작미가 경강(한강) 수송 중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본영 낭청과 부관이 직접 검분하여 건미 10석과 징미 96석 5두를 확인하고, 구족미는 저강 지역 백성에게 개색 분급하며,劣米는 해당 고을 우사목이 가을에 바치게 한다는 내용의 중앙 보고·지시문이다.沃川郡軍作米 구극사초기와의 관련 주기가 주목된다.
원문
達曰本營所納鎭川縣軍作米之船載到京江致敗者[주:沃川軍作米鉤極事草記]發遣本營郎廳與部官眼同摘奸急時鉤極事昨已草記達下矣元數一百六石五斗內乾米爲十石拯米爲九十六石五斗故所拯之數依例以改色分給於沼江民人等處而至於劣米則令該邑佑事目待秋備納之意分付本道道臣何如
엔티티 후보
- place: 진천군 / 鎭川縣, confidence=0.95
- place: 경강(한강) / 京江, confidence=0.9
- place: 옥천군 / 沃川, confidence=0.9
- place: 저강 / 沼江, confidence=0.85
- work: 군작미 / 軍作米, confidence=0.95
- term: 징미(구조미) / 拯米, confidence=0.9
- term: 건미(양호한 쌀) / 乾米, confidence=0.9
- term: 개색(품질 조정 분급) / 改色, confidence=0.85
- term: 열미(저품질 쌀) / 劣米, confidence=0.9
- office: 본영(병영) / 本營, confidence=0.95
- office: 도신(도찰방어사) / 道臣, confidence=0.95
- office: 우사목 / 佑事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京江- 한강 수계로 추정되나 정확한 지명 미확인
- 沃川군작미 구극사초기와의 관계- 주기 내용으로 同件事故 가능성 있으나 연관 명확하지 않음
- 摘奸- 현장 검분 관행, 구체적 절차 미상세
- 拯米 처리 의례- 당대 의례 규정 전문 미확인
기사칠월 일
- 기사 ID:
23292_050_012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9:29.3128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7
한글 번역
숙위기사장 장지항에게 결격 사유가 있어 전직 어후였던 금석이 대리한다.
독음
숙위기사장 망장지항 유질대 전어후 금선
의미
숙위기사장(왕의 호위 기병 부대장) 장지항에게 결격 사由(소송·범죄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과거 어후(어물 직책을 지낸 관리)를 맡았던 금선이 그 직임을 대리 수행한다는 내용의 인사 이동 기사이다. 기사 칠월에 해당하는 날짜 기재는 원문에서 누락되었거나 특정 날짜가 없었을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지항 / 張志恒, confidence=0.9
- person: 금선 / 金渲, confidence=0.85
- office: 숙위기사장 / 宿衛騎士將, confidence=0.9
- office: 어후 / 虞候,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頉代(유질대) - 유(有)와 결합하여 ‘결격 사유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사전에 확인되지 않는 합성어여서 정확한 문맥 해석이 불확실함. 代자가 ‘대리하다’의 뜻인지 명사 ‘대리자’를 가리키는 것인지 판단이 필요함
기사칠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0_012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6:58.3017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28
한글 번역
지금 칠월 이십일날 습진 훈련의 일정인데, 대장 신하가 몸에 병이 있어 훈련을 행하지 못하여 이렇게 보고드리며 누워있겠습니다.
독음
금칠월이십일일습진일차이대장신유신병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칠월 이십일날 예정된 군사 훈련에 대장이 병석에 누워 참가하지 못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보고문이다. 습진은 훈련, 대장은 군 부대의 총지휘관, 위백와호는 아뢴다는 뜻의 겸손 표현이다. 병으로 훈련을 놓쳤음을 사연으로 갖추어 알린 공문 양식의 기사로 보인다.
원문
[주:習頉]今七月二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신병 / 身病, confidence=0.95
- term: 행조 / 行操, confidence=0.85
- term: 위백 / 爲白,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爲白臥乎事의 전체 문법 구조가 고문헌 전문 해독이 필요하며, 『용재총화』 등 유사 기사와 대조 확인 권장
기사칠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0_013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0]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0
- 면/쪽: 01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29:33.5493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0&aa15no=050&aa20no=23292_050_0130
한글 번역
기사년 칠월 스물이틀이며, 금칠월 스물셋날 훈련원에서 양중 하반 기사들의 도시를 시행한다.
독음
기사칠월이십이일,。今七月二十三日訓練院良中下番騎士都試設
의미
기사년 칠월 스물이틀에, 다음날 스물셋날 훈련원에서 양중 직급의 하반 순번에 있는 기사들을 대상으로 한 군사 시험(都試)을 거행한다고 기재한 기사이다. 군사 훈련과 검열을 위한 일정 공고에 해당한다.
원문
[주:都試]今七月二十三日訓練院良中下番騎士都試設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원 / 訓練院, confidence=0.95
- term: 도시 / 都試, confidence=0.95
- rank: 양중 / 良中, confidence=0.9
- term: 하반 / 下番, confidence=0.85
- group: 기사 / 騎士,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良中은 상급군사와 하급군사 사이의 직급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위계가 불분명하며, 下番의 구체적 순번 체계와 도시 시험의 세부 항목은 추가 기록 없이는 확인이 어렵다.
기사칠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0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7:15.1520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1
한글 번역
보고하기를, 대장군 신하가 몸에 병이 있다 하여 겸임 중군 전운상이 대리 출타한다고 고하였다. 누워있는 사정이 있다.
독음
행위 백호의 대장신 유신병 영겸 중군 전운상 대행 위 백와호사
의미
조선시대军营에서 대장군이 병으로 출타(출근 불가)함에 따라 겸임 중군 전운상이 대리 출타를 보고한 기사이다. 백(白)은 아래에서 위로 보고하는 행위문(報告文)에 사용된 한자이며, 호(乎)는 문장 종결 어기이다. 대행(代行)은 출타를 의미하는 관용어이다.
원문
行爲白乎矣大將臣*有身病令兼中軍田雲祥代行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전운상 / 田雲祥, confidence=1.0
- office: 대장군 / 大將, confidence=1.0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1.0
- term: 대장신 / 大將臣, confidence=0.9
기사칠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0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22:38.1028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2
한글 번역
군색 낭청 박상덕을 외임(地方的任官)의 대리로 기용할 것을 임명한다. 전 정언 이득종을 파직함을 중앙의 계문(啟文)에 내려 알린다.
독음
군색낭청 박상덕 외임 대, 전정의 이득종 패직 중계하
의미
조선 왕조의 관직 인사 이동 사항이다. 군사 관련 부서의 관료 박상덕을 지방 보직(外任) 대리로 임명하고, 한림원 소속 관직인 전 정언 이득종을 파직시켰음을 중앙 공식 문서로 전달하는 내용이다. 中啓下는 중앙 행정 기관에서 각부로 공식 계시(通報)하는 절차를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상덕 / 朴相德, confidence=0.95
- person: 이득종 / 李得宗, confidence=0.95
- office: 군색 / 軍色, confidence=0.9
- office: 낭청 / 郎廳, confidence=0.85
- office: 정언 / 正言, confidence=0.95
- term: 외임 / 外任, confidence=0.9
- term: 파직 / 罷職, confidence=0.95
- term: 중계하 / 中啓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군색낭청의 구체적 직급 품계, 中啓下의 전달 세부 절차
기사칠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0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0:33.3625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3
한글 번역
군직 관련 건으로启辭한다. 전 정언(正言) 이제종을本营郎廳으로启下하였으나, 현재는罷散중에 있습니다. 해당 조에命하여 전례에 따라口傳으로군직에付하되, 관대(冠帶)를 착용하고常仕하게함이 어떠하겠습니까.
독음
군직 계일전정언 이제종本营낭청계하而来시재패산중영해당조의례구전부군직관대상사何如
의미
조선 시대 군직 임명 관련啓辭이다. 전 직인 이제종이本营郎廳으로 발령되었으나 아직罷散중에 있어, 해당 부서에서 관대 착용 근무를 위해口傳으로 군직에 붙이도록 요청하는 내용이다.
원문
[주:軍職]啓曰前正言李得宗本營郎廳啓下而時在罷散中令該曹依例口傳付軍職冠帶常仕何如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제종 / 李得宗, confidence=0.95
- office: 정언 / 正言, confidence=0.95
- office: 해당조 / 該曹, confidence=0.9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85
- term: 패산 / 罷散,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1_000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7:36.6376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4
한글 번역
지금 칠월 이십오일에 훈련원(訓鍊院)에서 중칠번(七番) 군사 및 경기 네 초(三哨), 강원도 한 초(一哨), 합하여 다섯 초(三哨)의 군사와 사번(四番) 해西(海西) 기사를 점검하여 모두 완료를 보고하였습니다. 육번 별破陣 및 마보군병 등의 상격(賞格) 시재(試才)를 그대로 거행하여 보고하였습니다. 대장 신하인 유(有)가 몸의 병이 있어 겸임 중군(中軍) 전운상(田雲祥)으로 대행하게 하였으며, 내외 각처에서 입직한 장관(長官) 및 마보군병 등은 의례에 따라 표지(標信)를 면제하고 출송하도록 하였습니다. 建陽(建陽)과 銅龍(銅龍) 두 문(門)의 파수任務은 예전과 같이 입직한 훈련도감(訓練都監) 포수(砲手)로 교체하여 파수하게 하였으니 이런 사항입니다.
독음
금칠월이십오일 훈련원 양 중 칠번 경기 사초 강원도 일 초 합오초 군병급 사번 해서 기사 점완위 백호며 육번 별파진급 마보군병등 상격 시재 인위 설행위 백호의 장대신 유신병영 겸 중군 전운상 대행위 백거호 내외 각처 입직 장관 마보군병등 의려 제표신 출송위 백호며 건양 동청 양문 파수단 의려 전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 대체위 백와호사
의미
칠월 이십오일 훈련원에서 군사 점호를 완료하고 시재 시합을 거행한 일을 보고하는 군사 보고문이다. 대장 유(有)가 병으로 인해 겸임 중군 전운상이 대장 업무를 대행하였으며, 내외 각처 입직 장수와 마보군병은 예규에 따라 표지 없이 출송하고, 建陽문과 銅龍문의 파수는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 담당하게 하였다.
원문
[주:點頉]今七月二十五日訓鍊院良中七番京畿四哨江原道一哨合五哨軍兵及四番海西騎士點完爲白乎旀六番別破陣及馬步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乎矣大將臣*有身病令兼中軍田雲祥代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長官馬步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5
- place: 강원도 / 江原道, confidence=0.95
- place: 해서 / 海西, confidence=0.9
- person: 전운상 / 田雲祥, confidence=0.95
- place: 건양 / 建陽, confidence=0.9
- place: 동청 / 銅龍, confidence=0.9
- office: 훈련도감 / 訓練都監, confidence=0.95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85
- term: 초 / 哨, confidence=0.95
- term: 표지 / 標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별破陣(별파진)의 구체적 군사 조직으로서의 정확한功能和
기사칠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0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45:11.9030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5
한글 번역
기사년 칠월 일. [제목: 황해도 군사포 수취 미수취 명부 작성 후 보고할 것] 비국 감결: 내년에 황해도 각 고을의 무진년 각 색 군사포 납부·미납부 현황 보고가 이제야 도착하였다. 이에 회답 시 참고로 삼기 위해 해당 각 색 군사포의 수취·미수취 명부를 빠짐없이 일일이 교정하여 즉시 보고 형식으로 갖추어 보낼 것. 감인 도장을 찍고 명부 작성 후 보냄.
독음
기사칠월 일 [주:황해도개포봉미봉성책첩보고사] 비국감결 내 황해도각읍 무진조 제색 군사포납미납 상태 달 금시초도 도착 을 영어 회답시 참고 차 동 제색 군사포봉미봉성책 일일 수정 즉속 첩보고사 봉감인필 봉성책수송
의미
1868년(무진) 7월, 황해도 각 고을의 군사포 납부·미납부 현황 보고가 늦게 도착하자, 비국이 각 관서에 감결을 내려 그 명부를 교정·보완한 뒤 즉시 재송부하도록 지시한 공식 행정 문서이다.
원문
[주:黃海道價布捧未捧成冊牒報事]備局甘結內黃海道各邑戊辰條諸色軍價布納未納狀達今始來到乙仍于回達時參考次同諸色軍價布捧未捧成冊一一修正卽速牒報事捧甘印畢捧成冊修送
엔티티 후보
- place: 황해도 / 黃海道, confidence=1.0
- term: 군사포(군에서 징수하는 포) / 軍價布, confidence=1.0
- term: 비국(병조의 비서 기관) / 備局, confidence=0.95
- term: 감결(합동 합의/결정) / 甘結, confidence=1.0
- term: 첩보(보고) / 牒報, confidence=1.0
- term: 성책(완성된 명부) / 成冊, confidence=1.0
- term: 무진(1868년) / 戊辰,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捧甘印畢 - ‘감인(감인의 약어?)을 찍고’의 의미로 추정되지만 관료 문서 특정 용어의 정확한 현대 한국어 대응어 불확실
기사칠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92_051_000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8:03.3254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7
한글 번역
중군 자리를 정염술로 외임 대리한다. 전 병사 이씨, 전 부중사 파총 자리는 이명준으로 외임 대리한다. 전 부정 이을복.
독음
중군망정염술외임대, 전병사리, 전부중사파총망이명준외임대, 전부정이이을복
의미
조선 시대 군사 인사 발령 기록이다. 중앙군 지휘관 중군 자리에 정염술을 외부 보직으로 임명하고, 전 병사 이씨, 전 부중사 파총 이명준, 전 부정 이을복 등 기존 보직자들의 대리 또는 인사 변동을 기재한 것 같다. 여러 관직의 보궐 추천 명단을 날자별로 정리한 武臣招聘信息으로 보인다.
원문
中軍望鄭纘述外任代
前兵使李
前部中司把摠望李命峻外任代
前副正李宜復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염술 / 鄭纘述, confidence=0.9
- person: 이명준 / 李命峻, confidence=0.9
- person: 이를복 / 李宜復, confidence=0.9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5
- office: 부중사파총 / 部中司把摠, confidence=0.7
- office: 부정 / 副正, confidence=0.9
- term: 외임 / 外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0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8:14.4119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09
한글 번역
지금 일곱 달 서른 날에 교대 근무하는 금군과新旧 병사들이 합동 훈련하는 날인데, 대장에게는 몸에 병이 있고, 도체조(都提調)인 조에게도 몸에 병이 있어 훈련을 행할 수 없음을 고합니다.
독음
합조혈(合操闕) 금칠월삼십일 출반금군급신구마보군병등 합조일차而来 대장 신유신문 도체조 신 조亦有신문 불득행조 위백와호사
의미
칠월 서른 날 예정된 금군과新旧 마보군 합동 훈련이 대장과 도체조 모두의 질병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알리는 병결 보고문이다.
원문
[주:合操頉]今七月三十日出番禁軍及新舊馬步軍兵等合操日次而大將臣*有身病都提調臣趙亦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date: 칠월 삼십일 / 七月三十日, confidence=0.95
- term: 합동 훈련 / 合操, confidence=0.95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95
- term: 마보군 / 馬步軍, confidence=0.9
- term: 출반(교대 근무) / 出番, confidence=0.85
- term: 도체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person: 조(성불명) / 臣趙,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칠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1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1:57.1037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0
한글 번역
숙위기사장 직에 이의복을 임명하여 공석을 보충하고자 하며, 전 任者는 부사 이윤덕이었다.
독음
숙위기사장 기대 이의복 우힉 대리 전부사 이윤덕
의미
숙위기사장(궁정 친위 기마 부대 지휘관)의 공석에 이의복을 임명하려는 인사 기록이다. 이윤덕이 이전에 해당 직책 또는 관련 직책을 역임한 사실을 함께 기재하고 있다. 기사칠월의 날짜 하에 수록된 단편 인사 발령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의복 / 李宜復, confidence=0.95
- person: 이윤덕 / 李潤德, confidence=0.95
- office: 숙위기사장 / 宿衛騎士將, confidence=0.9
- office: 부사 / 府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有頉代(우힉대리) - 공석 보충을 위한 임명 또는 대리 임명 의미로 추정되나, 頉과 代의 구체적 문법 관계가 불확실함
기사팔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1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2:06.4839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1
한글 번역
기유년 8월 기일, 비준에서 간결을 내려 北兵使의 장달을 받아 유황 300근을 각 군문에 분배하여 하송하라고 이미 그대로 이어서覆達한 바와 같이, 同 유황 분배 수량은 아래와 같다. 同 유황 분배 후에도 역시 此數에 따라 受去之意를 北兵使에게 分付하였으므로, 해당 영의 報狀이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分排 수량대로 내려준 후 牒報하게 할 것임을 入印하여 확인받으니, 如左와 같이分布함.
독음
기사팔월 일
의미
조선 시대 北兵使가 보고한 유황 300근을 훈련도감 70근, 금위영 65근, 어영청 65근, 수어청 50근, 종용청 50근 등 5개 군문에 분배하도록 비준에서 승인한公文이다. 군사 물자 배급과 군문 간 조정을 다룬 중앙 군사 관료 문서이다.
원문
[주:硫黃分排]備局甘結內因北兵使狀達硫黃三百斤分排各軍門下送事才已覆達分付是如乎同硫黃分排後錄亦以依此數受去之意分付北兵使爲有置待該營報狀上來依分排數上下後牒報事捧甘印
訓鍊都監七十斤禁衛營六十五斤
御營廳六十五斤守禦廳五十斤
摠戎廳五十斤
엔티티 후보
- office: 비준 / 備局, confidence=0.95
- office: 북병사 / 北兵使,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5
- office: 금위영 / 禁衛營, confidence=0.95
- offi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5
- office: 수어청 / 守禦廳, confidence=0.95
- office: 종용청 / 摠戎廳, confidence=0.95
- term: 유황 / 硫黃, confidence=0.98
- term: 간결 / 甘結, confidence=0.85
- term: 복달 / 覆達, confidence=0.85
- term: 분배 / 分排, confidence=0.95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9
- term: 첩보 / 牒報, confidence=0.85
- term: 간인 / 甘印,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甘印은 간결 문서에 날인(確認)하는 절차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의결 절차 용어로서 확신하기 어려움
기사팔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1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18:20.8981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2
한글 번역
[습휴관] 지금 팔월 초십일에 습진의 일정 순서인데, 대장 신하 도목이 친정을 시행코자 하였으나, 이는 인하여 습진을 행할 수 없음을 보고하는 일이니다.
독음
금팔월초십일습진일차이대장신도목친정진참을인하여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습휴관的身份으로 보고하는 기사로, 8월 10일에 습진( 군사 훈련 행사)이 잡혀 있었으나 대장 도목의 친정 시행等原因으로 습진을 거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리는 공문이다. 원문이 초안 단계여서 문법이 자연스럽지 않고 탈자가 있다.
원문
[주:習頉]今八月初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都目親政進(參)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휴 / 習頉, confidence=0.8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person: 도목 / 都目, confidence=0.75
- term: 친정 / 親政,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都目(관직명인지 호칭인지 불확실)
- 親政(친정 시행의 구체적 의미 불확실)
기사팔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1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3:01.1317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3
한글 번역
좌부중사 좌쇄관에 보임된 금楫이 문제가 있어 대리하고, 전 선전관 원중후가 나간다.
독음
좌부중사 좌쇄관망 금축 유허대, 전선전관 원중후
의미
조선시대 군사 편제인 좌부중사 좌쇄관직에 예정되었던 금楫이 개인 사정(질병이나 문제)으로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자, 과거 선전관을 지낸 원중후가 대리하여 나갔음을 뜻한다. 望은 보직 수임을 앞두고 후보로 제시된 상태를, 有頉은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사정이 있음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축 / 金楫, confidence=0.9
- person: 원중후 / 元重厚, confidence=0.95
- office: 좌부중사 / 左部中司, confidence=0.85
- office: 좌쇄관 / 左哨官, confidence=0.85
- office: 선전관 / 宣傳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有頉代 - ‘유허(有病)’ 또는 단순히 직무 대리 ‘대리(代替)’로 해석 가능하며, 金楫의 ‘楫’음이 ‘집’인지 ‘습’인지는 원문만으로 단정 곤란
기사팔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1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3:02.0383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4
한글 번역
기사년 8월某일에 금천군수 이명준에게 전령을 보낸다. [주:兼把摠 전령] 황해우도兼把摠의 예에 따라 이곳에 설치되어 도 내에서 소관하는禁衛軍兵 등을 겨울 세 달에 걸쳐 순회하며 시험 사격 등을 절목에 의거하여 시행하는 자이다.
독음
기사팔월일 전령금천군수 이명준 [주:겸파총전령]황해우도겸파총례겸저도내소관근위군병등동삼삭순력시사방등사 의절목거행자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행정 문서이다. 기사년 8월 금천군수 이명준에게 전달된 命令으로, 황해우도의兼把摠(兼임 파총)으로서 도내 管下인禁衛軍兵 등을 동절기 세 달에 걸쳐 순회하며 시사방(試射放) 훈련을 절목에 따라 시행할 것을命令他. 금천군수가 황해우도의兼把摠직을 겸임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己巳八月日傳令金川郡守李命峻
[주:兼把摠傳令]黃海右道兼把摠例兼是置道內所管禁衛軍兵等冬三朔巡歷試射放等事依節目擧行者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명준 / 李命峻, confidence=1.0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 place: 황해우도 / 黃海右道, confidence=1.0
- office: 파총 / 把摠, confidence=1.0
- term: 근위군 / 禁衛軍, confidence=1.0
- term: 시사방 / 試射放, confidence=0.9
- term: 절목 / 節目,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사팔월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1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39:36.3433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5
한글 번역
기유년 음력 8월 12일, 전 부 중사 파총 후보 이이복의 외임 대리. 전 군수 조덕준. 좌부 중사 좌소관 후보 원중후의 전임 대리. 출신 신오. 좌부 우사 좌소관 후보 유의 전임 대리. 출신 이. 좌부 전사 후소관 후보 전광조의 전임 대리. 출신 이광주.
독음
기사팔월십이일 전부중사파총망리이복외임대 전군수조덕준 좌부중사좌소관망원중후천전대 출신신오 좌부우사좌소관망유천전대 출신이 좌부전사후소관망전광조천전대 출신이광주
의미
조선 시대 군사 조직의 인사 이동 기록이다. 기유년 음력 8월 12일에 부 중사, 좌소관 등 여러 직위의 군사 관료들이 전임·대리되는 인사 변동 사항을 열거한 발신 문서이다. 각 인사 이동은 해당 관직의 후보 인물을 ‘망(望)’으로 천거하고, 출신 인사(科舉 합격자)가 이를 대리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원문
前部中司把摠望李宜復外任代
前郡守趙德濬
左部中司左哨官望元重厚遷轉代
出身申晤
左部右司左哨官望柳遷轉代
出身李
左部前司後哨官望全光祚遷轉代
出身李光珠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이복 / 李宜復, confidence=0.95
- person: 조덕준 / 趙德濬, confidence=0.95
- person: 원중후 / 元重厚, confidence=0.95
- person: 신오 / 申晤, confidence=0.9
- person: 유 / 柳, confidence=0.7
- person: 전광조 / 全光祚, confidence=0.95
- person: 이광주 / 李光珠, confidence=0.95
- office: 파총 / 把摠,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소관 / 哨官, confidence=0.95
- term: 외임 / 外任, confidence=0.9
- term: 전임 / 遷轉, confidence=0.95
- term: 출신 / 出身, confidence=0.95
- term: 망 / 望,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망(望)
- 좌부(左部)의 구체적 소속 부대
- 유(柳)의 정확한 이름
기사팔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1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3:11.1885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17
한글 번역
[기해년] 8월 23일, 훈련원 양 중하반 기사를 거느리고 도무가 거행하는 시합(都試)을 행하였다고 알린다. 이에 대장 신하가 약방에 문안을 갖추고 나아가參內하려 하므로, 인하여 중군 이로 하여금 대행하게 하였다고 아뢴다.
독음
기사팔월이십삼일 훈련원양중하반기사도무설행위백호의대장신약방문안진참을인하여령중군이대행위백와호
의미
8월 23일 훈련원 하급 기사들의 군사 시합(都試)이 도부에서 거행되었음을 알리는 기사로, 대장 신하가 약방 문안을 위해 참배하느라 부득이 중군 이에게 대행하게 하였음을 서술한다.
원문
[주:都試]今八月二十三日訓鍊院良中下番騎士都武設行爲白乎矣大將臣*藥房問安進參乙仍于令中軍李代行爲白臥乎
엔티티 후보
- work: 도시 / 都試, confidence=0.95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
- person: 이(성) / 李,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良中下番(양중하반) - 기사의 직급 명칭으로 정확한 계층 구분이 불분명
- 設行(설행) - ‘거행’의 의미로 해석하나 문맥상 시합 방식의 구체적 의미는 미확인
기사팔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1_002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3:32.5327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20
한글 번역
기사년 8월 24일, 사신이 궁궐 아래로 직임하니 정원에서는 아뢴다. 병조 판서가 방금 북관의 영애를 살펴보는 일로 나갔으며, 본직에 대한 명소와 겸임하는 금위대장에 대한 명소가 친히 납부되라고 했는데, 명소의 반납 및 처리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여쭙습니다.
독음
기사팔월이십사일 사도제궐하직 정원계일병조판서 방이북관영애간심사출命소친납 거본직명소급 겸대금위대장명소래납 이내위하감졸
의미
기사년 8월 24일 자 기사. 병조 판서가 북관(함경도) 영애(험한 산길)를 시찰하러 외출 중이던 중, 왕의 명에 의해 본직(병조 판서)과 겸임직(금위대장)에 대한命召(임명 소환장)을 친히 반납하도록 명령이 내려졌고, 정원에서 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문서로启稟(启稟)한 기록이다.
원문
己巳八月二十四日使道詣闕下直
政院啓曰兵曹判書*方以北關嶺阨看審事出[주:命召親納]去本職命召及兼帶禁衛大將命召來納何以爲之敢稟
엔티티 후보
- place: 북관 / 北關, confidence=0.95
- place: 영애 / 嶺阨, confidence=0.85
- office: 병조 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0.98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7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명소 / 命召, confidence=0.9
- term: 궐하직 / 闕下直,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使道 - 관료 직급명 또는 사신길의 의미로 추정되나 정확한 용법이 불확실
- 看審事 - 현장 시찰 직무의 구체적 범위 불확실
기사팔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1_002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3:43.4755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22
한글 번역
오늘 팔월 이십구일은 훈련 일정인데, 대장 신하가 명령을 받아 영중에 있었으나, 외도 도단찰 신하 조(趙)에게 몸이 편치 않아 훈련을 진행하지 못함을 보고한 사변이었다.
독음
금팔월 이십구일 훈련날차인데 대장신하가 명을 받아 거營하였으나 外都提調臣 조(趙)가 몸에 병이 있어 훈련行함을不得함을 白臥함이었던 事
의미
팔월 스물아홉 날 훈련 일정이었다. 대장은 명을 받아 거점에 있었으나, 외도 도단찰인 조某가 몸이 아파 훈련을執行하지 못함을 보고한 사항이다. 훈련取消에 대한 사후 보고 문서로 보인다.
원문
[주:習頉]今八月二十九日習陣日次而大將臣*奉命在外都提調臣趙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습흡(기록관) / 習頉, confidence=0.85
- person: 조(외도 도단찰) / 趙, confidence=0.9
- term: 도단찰 / 都提調, confidence=0.95
- term: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훈련진 / 習陣, confidence=0.85
- term: 훈련執行 / 行操, confidence=0.9
- term: 보고(상황上报) / 白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奉命在의 奉字 위치와 營자 위치가 원문에서 어긋난 점, 白臥乎事 전체가 간략히 쓰인 문장 구조
기사구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2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07:57:50.1670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24
한글 번역
기사년 구월 초구일(9월 9일). [兼使道習으로 재임] 오늘 구월 초십일(9월 10일)은 습진 일차인데, 겸대장은 행초를 실시하는 전례가 없다. 금군 등의 절제 사안이 여러모로 발목을 잡는 까닭에, 결국 행초를 실시할 수 없음을 보고하는 바다. 전령을 금성현령 정박에게 내리노라. [兼把摠에 전령] 강원 우도의 겸파총은, 내속에 두어 도 내 소관 금위 군병 등의 동월(음력 11월)·12월·정월 삼 달간 순회하여 시방과 방사 등의 사안을节目的에 따라 거행하는 자이다.
독음
기사구월초구일, 금구월초십일 습진일차이 겸대장 무행초지지례 금군등 절제사 다 척축지단 을 능 于 불득 행초 위 백와호사, 전령 금성현령 정박, 겸파총 강원우도 겸파총 내兼은 도내 소관 금위군병 등 동삼삭 순력시방 등사 의 제목 거행자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편제의 변화와 관련된 관보이다. 기사년 구월 초구일 자로, 겸임使道의 겸대장이 금위군 절제를 다스리는 권한이 제한되어 있어 군사 훈련(行操)을 실시할 수 없음을 보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같은 날 내려진 다른 전령은 강원 우도 겸파총에게 동절기 삼개월간 금위 군병을 순시하고 시방·방사 훈련을执행하도록 명하고 있다. 金城縣令 정박에게 각각 전달된 두 건의 문서로, 중앙 군사 당국이地方兼銜 관직의 권한 범위와 운영 방식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사料이다.
원문
[주:兼使道習頉]今九月初十日習陣日次而兼大將無行操之例禁軍等節制事多掣肘之端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傳令金城縣令鄭樸
[주:兼把摠傳令]江原右道兼把摠例兼是置道內所管禁衛軍兵等冬三朔巡歷試射放等事依節目擧行者
엔티티 후보
- place: 금성현 / 金城縣, confidence=0.95
- person: 정박 / 鄭樸, confidence=0.95
- place: 강원우도 / 江原右道, confidence=0.95
- office: 겸사도 / 兼使道, confidence=0.9
- office: 겸대장 / 兼大將, confidence=0.9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95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
- term: 금위군 / 禁衛軍, confidence=0.95
- term: 파총 / 把摠, confidence=0.9
- term: 제목 / 節目, confidence=0.9
- term: 시방 / 試射放, confidence=0.9
- term: 동삼삭 / 冬三朔,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使道習頉(겸사도 습쩜,兼任使道의 습진 관직 배치로 보이나 관직 명칭이 불확실)
- 節制事(절제사,軍制 관련 용어로 절제 직무의 구체적 범위가 명확하지 않음)
- 掣肘之端(척축지단,관리 개입으로 발목을 잡는 상황을 지칭하는 표현)
- 行操(행초, 군사 훈련의 구체적 내용과 실시 방식)
- 今九月初十日(원문에서 ‘금구월초십일’이 ‘습陣일차’와 대비되는 시점인지 불확실)
기사구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2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45:29.6905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25
한글 번역
기사년 9월의 날, 비국에서 감결을 내렸다. 본영에서 낙폭지(문서 열람지)를 요청한 보고를 근거로 사부에서 논의한 결과, 낙폭지 스물 축을 상하 할당하여 내리라는 내용으로 감인하였다. 호조에서도 감결을 내렸다. 임금의 전교에 따라 각司의 문서를 지금 수정하는 중인데, 그중 두 창(남양창과 북창)에서 进排(입출납)할 空石, 草芚, 網席 등의 품목이 대단히 많고 정량하기 어렵기 때문에 별도로 변통해서 정식을 만들기로 하였다. 각司에서 거두어 들이는 수를 가늠할 수 없어, 아래에 후록한 바와 같이 각衙門大小에 불구하고 거동과 제사 시 의막, 风遮, 遮阳, 墙垣, 盖覆 등의 물품에 대해 하나하나 열거하여 책으로 만들어 오늘 안에 본조로 보내라는 내용으로 감인하였다.
독음
기사구월 일 비국감결 내 본영락폭지청득보고상거사제사내락폭이지십 축상하사항봉감인 호조감결 감내인전교각사문서금방수정이자중양창진배공석초둔등충겁기호다난이약정고별위변통정식이각사소봉지수불득현도시여후록각衙门무론대소거동차제 의막여풍차저양장원개복등소봉일일열서작책금일내수송본조사봉감인
의미
조선 시대 비국과 호조에서 각각 발한 행정 명령이다. 첫째는 본영의 낙폭지(문서 열람지) 스물 축 배분을 비국 감결로 처리한 것이고, 둘째는 호조 감결로서兩倉의 进排 물품이 종류가 방대하고 정량이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衙門에서 의막·风遮·遮阳·墙垣·盖覆 등 제사 및 거동에 필요한 물품을 빠짐없이 기록한 책을 만들어 오늘 내로 호조로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원문
[주:落幅紙上下事]備局甘結內本營落幅紙請得報狀據司題辭內落幅紙二十軸上下事捧甘印
[주:倉進排空石草芚等種所捧之數輸送本曹事]戶曹甘結甘內因傳敎各司文書今方修正而其中兩倉進排空石草芚網席等種極其浩多難以酌定故別爲變通定式而各司所捧之數不得懸度是如乎後錄各衙門毋論大小擧動差祭依幕與風遮遮陽牆垣蓋覆等所捧一一列書作冊今日內輸送本曹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5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8
- office: 양창(남양창·북창) / 兩倉, confidence=0.9
- work: 감결 / 甘結, confidence=0.95
- term: 낙폭지 / 落幅紙, confidence=0.75
- term: 공석 / 空石, confidence=0.85
- term: 초둔 / 草芚, confidence=0.8
- term: 망석 / 網席, confidence=0.8
- term: 진배 / 进排,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기사구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1_002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5:38.9578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28
한글 번역
기유년 9월 18일, 겸임사도(관직)가 교시(나가다)를 출망(출)하고, 숙위기사장 望田雲祥이 전근되었으므로, 전 부使 李重泰가 그 직을 대리하다.
독음
기사 구월 십팔일 겸사도교시출망 숙위기사장 망전운祥 천전대 전부사 이중태
의미
조선 시대 음력 9월 18일 자에 겸임사도가 교시 직을 떠났고, 숙위기사장 望田雲祥이 관직을 전근하면서 빈 자리에 전 부使 李重泰가 대리관원으로 보직되었음을 알리는 기록이다.
원문
己巳九月十八日兼使道敎是出望
宿衛騎士將望田雲祥遷轉代
前府使李重泰
엔티티 후보
- term: 기유 / 己巳, confidence=1.0
- term: 겸사도 / 兼使道, confidence=0.8
- term: 교시 / 敎是, confidence=0.9
- term: 숙위 / 宿衛, confidence=1.0
- term: 기사장 / 騎士將, confidence=1.0
- person: 망전운祥 / 望田雲祥, confidence=0.9
- person: 이중태 / 李重泰, confidence=1.0
- term: 부사 / 府使, confidence=1.0
- term: 천전 / 遷轉,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기사구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3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35:32.2741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30
한글 번역
비변사 감결에 의하여, 본영 동당에서 낙폭지를 신청하였다는 보고를 위시하여, 사제사(司題辭)에 의하면 내감시 낙폭지는 이미 발송된 바 있으므로 허가할 수 없음을 알림. 감인 봉합.
독음
비변사 감결 내本营 동당 낙폭지 청득보고 거사 제사 내감시 낙폭지 기이 상하 부득허시사 봉감인
의미
조선시대 비변사 문서. 본영 동당에서 낙폭지(落幅紙, 낙시 관련 문서로 추정)를 신청하는 보고가 있었으나, 사제(題辭)에 따라 이미 낙폭지가 발송 처리되었으므로 재허가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감인(甘印)을 봉하여 효력을 확인하는 절차 문서.
원문
[주:落幅紙不得上下事]備邊司甘結內本營東堂落幅紙請得報據司題辭內監試落幅紙旣已上下不得許施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office: 비변사 / 備邊司, confidence=0.95
- office: 본영 / 本營, confidence=0.85
- place: 동당 / 東堂, confidence=0.8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8
- term: 감인 / 甘印, confidence=0.75
- term: 낙폭지 / 落幅紙,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落幅紙(낙폭지): 낙사 관련 문서로 추정되나 정확한 용도·의미 미확인
- 捧甘印: 감인을 봉한다는 표현, 문서 말미의 확인 절차로 보이나 세부 절차 불확실
기사구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3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1:32.1892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31
한글 번역
금년 9월 23일에 남별영 양중에서 하번기사의 도시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겸대장 신(金)은 본인의 병 때문에 군사 이의를 풍에게 대행하게 하였음을 보고 말씀드리옵니다.
독음
금구월이십삼일 남별영 양중 하번기사 도시 설치 행위 백호의 겸대장 신금 유신병 영신군 이의를 풍 대행 위백와호사
의미
조선시대 남별영에서 하번기사에 대한 군사 시험(都試)을 실시한다는 예주(報告) 기사이다. 겸대장 金이 몸이 아파 대장職務를 수행할 수 없어 신군 李義豊에게 대행하도록 명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전한다. 기사가 구월 22일인데 내용은 이튿날인 23일의 시책 사항을 언급하고 있어, 예보 성격의 공문임을 알 수 있다.
원문
[주:都試設行]今九月二十三日南別營良中下番騎士都試設行爲白乎矣兼大將臣金有身病令申軍李義豊代行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겸대장 김 / 兼大將臣金, confidence=0.95
- person: 신군 이의를 풍 / 申軍李義豊, confidence=0.95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office: 하번기사 / 下番騎士, confidence=0.85
- term: 도시(군사 시험) / 都試, confidence=0.85
- term: 양중(관직 호칭) / 良中,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良中(양중)이 관직 호칭인지 직역인지 불분명
- 都試의 구체적 시행 방식이 공문만으로 확정 곤란
- 下番騎士의 期滿下班 의미와 조선 군제에서의 정확한 지위 미상
기사구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3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26:48.9672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35
한글 번역
기사년 구월 스물다섯 날,훈련원에서 양중 칠 번 강원도 오 소(五哨) 소속 군병과 육 번 해서 기사를 검열한다. 하番 별파진 및 마보 군병 등에 대해서는 상격(賞格)을 주고 시범을 베푼다. 겸대장 신하 김유(金有)가 몸이 편찮으므로 중군 이의풍(李義豊)이 대행한다. 내외 각 처에 입직한 장관·마보 군병 등은 예에 따라 표신(標信)을 제외하고 출직시킨다. 建陽·銅龍 양문의 파수는 전과 같이훈련도감 입직 포수(砲手)로 교대하게 한다.
독음
기사구월 일.금구월이십오일훈련원양중칠번강원도오소군병급육번해서기사점열위백호멸하번별파진급마보군병등상격시재응이위설행위백호의겸대장신김유신병영중군이의풍대행위백거호내외각처입직장관마보군병등의예제표신제출송위백호멸건양동래양문파수단연전훈련도감입직포수체파위백와호사
의미
기사년 구월 스물다섯 일 군사 검열과 관련人事 및 군사 배치 사항. 강원도 오소 군병과 해서 기사의 点閱檢閱를 시행하고, 병졸에 상격과 시범을 베푼다. 겸대장 김유가 병으로 중군 이의풍에게 대행토록 하며, 내외 입직 장병은 표신을 면제하고 출직시킨다. 建陽·銅龍 문 파수는훈련도감 포수로 교체 교체한다는 군사 행정 지시이다.
원문
[주:點閱]今九月二十五日訓鍊院良中七番江原道五哨軍兵及六番海西騎士點閱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馬步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乎矣兼大將臣金有身病令中軍李義豊代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馬步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訓鍊都監入直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lace: 강원도 / 江原道, confidence=0.95
- place: 건양 / 建陽, confidence=0.85
- place: 동래 / 銅龍, confidence=0.85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5
- person: 김유 / 金有, confidence=0.95
- person: 이의풍 / 李義豊, confidence=0.95
- term: 점열(검열) / 點閱, confidence=0.95
- term: 상격(상금 격려) / 賞格, confidence=0.9
- term: 표신(출입 통행 증) / 標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良中七番江原道五哨軍兵의 구체적 편성 체계
- 海西騎士의 출신 지역
- 別破陣의 정확한 임무 체계
- 體把의 수단 확인
기사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3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3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27:29.4780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36
한글 번역
지금 구월 삼십일은 출번한 금군과 신구 마보 군병 등을 합하여 훈련하는 날인데, 도제조 신하 조(趙)께서 출강(사신 파견)을 겸임하여 대장을 겸하고 있으니 훈련을主管하는 사례가 없습니다. 또한 금군 등의 지휘에 관한 사안이 많이 구속받는 요인이 있어, 따라서 훈련을 실시하지 못함을 고합니다.
독음
금구월삼십일출번금군급신구마보군병등합조일차而来도제조신조봉명출강겸대장무행조지례차가금군등절제사다척주지단을인우불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왕조 시대 군军 훈련 관련 보고문이다. 구월 삼십일에 금군과 마보군병의 합동 훈련 일정이었으나, 도제조 조씨가 외교 출강 임무를 겸임하고 있어 군사 훈련을 주관할 수 없고, 금군의 지휘 체계에도制約要素가 있어 훈련을執行하지 못했다는 내용을郡守가上都에 보고한 문서이다.
원문
[주:兼使道啓操頉]今九月三十日出番禁軍及新舊馬步軍兵等合操日次而都提調臣趙奉命出疆兼大將無行操之例且禁軍等節制事多掣肘之端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성) / 趙,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최고 군사 감독관) / 都提調, confidence=0.93
- office: 금군(왕의 친위군) / 禁軍, confidence=0.94
- term: 출강(국외 파견 외교 사신) / 出疆, confidence=0.9
- term: 마보군(기마군과 보병군) / 馬步軍, confidence=0.92
- term: 척주(구속됨) / 掣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使道啓操頉의 문서 유형 체계
- 節制事多掣肘之端의 구체적 지휘 제약 내용
- 臥乎事의 정확한 문말 기능
기사시월초칠일
- 기사 ID:
23292_051_003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07:58:27.6592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37
한글 번역
기유년 열흥칠일(기사의 연도, 열흥 초七日) 비국 감결 문건에 이르기를,近来 풍문으로 휘항 제도에 관한 서로 다른 소문이 떠돌아 오히려 소요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들었다. 朝家에서 엄히 시킨 것은 다만 新様奇巧한 제도에 관한 것일 뿐, 예로부터 있는 피부항(皮揮項)·소휘항(小揮項)·풍차(風遮) 등의 물건은 본래 금지령이 없음이 이르는 바이다. 하루仰에는,昨日 연중(筵中)에서 緞綃으로 안팎이 모두 검은 휘항·소휘항을 변형하여 세 조각으로 나눈 것이 修改怪異하다고 于此로 此件을 금하였다. 그 밖에 대해서는 반드시 함께 금하지 않기로 하였으니, 비록 금한 물건이라 하더라도 禁制에서 내어 잡는 뜻이 아니라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알 것이니, 각자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서 소요의 폐단이 없도록 하라. 또한 대휘항(大揮項) 위에 사모(紗帽)를 쓰면 보기에 可駭하니, 사모는 원래 㡤頭와 다르거니와 본래 纓子가 없는 것인데,近来 사모의 纓子가 점점 성하여 公會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으니, 이것도 옛 제도가 아니니 함께 금지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를 알고 시행할 것. 감인 인쇄.
독음
기사시월초칠일
의미
조선 의정부 비국이 하달한 감결 문서로, 복식 규제를 다룬다. 휘항·소휘항 등 목가슴 장신구에 대해 전통적 형태는 허용하고,緞綃 검은 세 조각 휘항처럼 新奇한 변형样式만 금지한다는 내용을 명확히 하였다. 또한 사모에 줄(纓子)을 달는 것도 옛 제도가 아니므로 함께 금지하라는 칙령을 반포한 것이다. 소요 발생을 우려하여 규제 범위를 정확히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원문
[주:緞綃內外裌揮項以分三片小揮項示之事]備局甘結內近聞以揮項事互相訛傳不無騷擾之端云朝家所申飭只是新樣奇巧之制至於自古所有皮揮項小揮項風遮之屬本無禁令是遣日昨筵中亦以緞綃內外俱黑之揮項小揮項之變以分三片爲揮項者制樣怪異此兩件禁之而此外不必竝禁有所傳敎敎是置雖所禁之物亦非出禁執捉之意是去乎以此知悉知委俾無騷擾之弊爲旀大揮項上着紗帽所見可駭是遣紗帽異於㡤頭本無纓子而近來紗帽纓子漸盛至於公會亦多有之此亦非古制竝禁之宜當知悉擧行事捧甘印
엔티티 후보
- term: 휘항, confidence=0.95
- term: 단소 / 緞綃, confidence=0.95
- term: 사모 / 紗帽, confidence=0.95
- term: 비국 / 備局, confidence=0.95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5
- term: 졸자 / 纓子, confidence=0.85
- term: 관두 / 㡤頭,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㡤頭(원문 희손 또는 오기 가능, 관두(관식의 일종) 또는 계두(袿頭)로 추정)
- 此兩件(원문 일부 불분명, 此件(차건, 이 물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
- 是大遣日(원문 문맥상 연월일 표시 또는 위주 표기로 추정, 구조 미확인)
- 是去乎(원문 문장 종결 어미로 추정, 此去乎로 읽을 가능성도 있음)
기사시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4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3:59.1022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42
한글 번역
当今十月十一日, 승문원에서 친거(친수사)에 입시할 때, 임금이 말씀하시길, 예전에는 무신이나 장신이 비록 단령을 입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창의 위에 용복을 입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고, 장신이 용복을 입지 않으며, 무신들도 그 말을 본받아 따르고 있다. 선전관 중에조차 창의만 입고 그 위에 단령을 덧입는 자가 있어, 매우 그르다. 어장(御將)께서 먼저 스스로 검열하고, 이어서 군문의 여러 장사들에게도 분부하소서. 어영대장 박(某)이 말하기를, 신하가 다만 겹추(겹저고리)만 입고 해당(衣字)의 죄를 입었다고 하며, 먼저 그 죄를 받겠다고 청하였습니다. 우부승지 조재민이 말하길, 무사의 전상(專尙) 편이(便逸)를 위주로 하는 것이 진실로 큰 폐단이 되고, 장신의 용복不着도 심히 불안정하니, 지금 이 성교(임금의 분부) 아래에서 어장의 먼저 죄를 받겠다는 청은 그 뜻이 좋다. 오늘 입시한 장신을 먼저 중하게 추고하여 여러 무장들을 경계하게 하고, 이어서 거조(旨趣)를 시행하여 각 군문의 장신들이 스스로 검열하도록 하소서. 상이 말씀하시길, 그대로 따르라 하였다.
독음
금십월십일일 승문원 친거 입시 시 상왈 고즉 무신 장신 수着 단령 필어 창의 상 着 용복 금즉 불연 장신不着 용복 이 무신 효지 선전관亦有 지着 창의 이 가 단령 자 극위 비의 어장 선자 검사 이영사 군문 제장사 가야 어영대장 박왈 신단 着겹추不着해당(子字)의 죄 청 선 피지 우우 승지 조재민왈 무사 지 전상 편이성위 대폐 이 장신 지不着 용복,办甚 불안 금차 성교 지하 어장 지 청 피 죄 기 의 호의 청 금일 입시 장신 위 선 중종 추고 이 경 제 무장 여전히 출거조사 지 검사 각 군문 제 장신 하가 상왈 의 위지
의미
조선시대 실록 기사로, 10월 11일 승문원 친거 입시에서 임금이 武臣·將臣의 복식 풍기를 걱정하며 질책한 내용이다. 예전에는 장신과 무신이 단령 착용 시 반드시 창의 위에 용복을 입었으나, 지금은 장신부터 용복 착용을 소홀히 하고, 무신과 선전관까지 이를 본받아 무관 복식 규율이 문란해졌다는 것이다. 어영대장 박某이 겹저고리만 입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처벌을 청하자, 우부승지 조재민이 오늘 입시한 장신을 추고하여 경계하고, 각 군문의 장신들이 스스로 검열하도록 해야 한다고 아뢰었고, 임금이 이를 허락하였다.
원문
○今十月十一日承文院親鞫入侍時上曰古則武臣將臣雖着團領必於氅衣上着戎服今則不然將臣不着戎服而武臣效之宣傳官亦有只着氅衣而加團領者極爲非矣御將先自檢飭而仍飭軍門諸將士可也御營大將朴曰臣但着裌抽不着禬子之罪請先被之矣右副承旨趙載敏曰
武士之專尙便逸誠爲大弊而將臣之不着戎服亦甚未安今此聖敎之下御將之請先被罪其意好矣請今日入侍將臣爲先從重推考以警諸武將仍出擧條事之檢飭各軍門諸將臣何如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시월 11일 / 十月十一日, confidence=0.95
- place: 승문원 / 承文院, confidence=0.95
- term: 친거(친수사) / 親鞫, confidence=0.9
- term: 단령 / 團領, confidence=0.95
- term: 창의 / 氅衣, confidence=0.85
- term: 용복 / 戎服, confidence=0.95
- office: 선전관 / 宣傳官, confidence=0.95
- office: 어영대장 / 御營大將, confidence=0.95
- person: 박(어영대장) / 朴, confidence=0.8
- person: 조재민 / 趙載敏, confidence=0.95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5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85
- term: 겹추(겹저고리) / 裌抽,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裌抽의 정확한 의복 형태와 소재
- 不着 禬子 중 禬子의 정확한 글자와 의미
- 出擧條의 완전한 용어 해석
기사시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1_004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22:50.2647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45
한글 번역
오늘 10월 25일 훈련원 중 7번대 해서기사의 검열을 보고합니다. 하번기사 별파진의 상격 시재 시험을 인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대장 신하가 약방에 문안 진참을 함에 따라 중군 이의풍으로 대행하게 함을 보고합니다.
독음
금십월이십오일 훈련원 중 칠번 해서기사 점열을 백호며 하번기사 별파진 상격 시재 시험을 인하여 설행함을 백호니 대장 신 약방 문안 진찬함으로써 인하여 중군 이의풍으로 대행하게 함을 백와호라
의미
훈련원에서 실시한 군사 검열 및 시험 시행 보고이다. 10월 25일 훈련원 7번대 해서기사의 점열을 시행하고 하번기사 별파진의 상격 시재 시험을 실시함을 보고하였다. 대장이 약방 문안 진참에 나가고 중군 이의풍이 이를 대행함을 알리는 내용이다.
원문
今十月二十五日訓鍊院良中七番海西騎士點閱爲白乎旀下番騎士別破陣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乎矣大將臣*藥房問安進參乙仍于令中軍李義豊代行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person: 이의풍 / 李義豊, confidence=0.95
- term: 해서기사 / 海西騎士, confidence=0.9
- term: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85
- term: 약방 / 藥房, confidence=0.85
- term: 점열 / 點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시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92_051_004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1:09.3748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49
한글 번역
보고하건대, 다음 11월에 해서 7번 기사의 점호 인원은 실로 50명이고, 보군 표하 4명은 이미 점호를 마쳐 정돈되어 있습니다. 다음 11월 1일에 본영에 입직하는 기사와 교대한 뒤, 이전 번호 기사를 방送할 것임을 여쭙습니다. 알다.
독음
계왈 내월십일월당 해서 칠번 기사 봉점 실수 오십인 보군 표하 사명 기위 점阅 정비 내월십일월 초일일 본영 입직 기사 대체 후 구번 기사 방송지의 감계
의미
군사 교대 보고이다. 해서 7번 기사 50명과 보군 4명이 이미 점검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 1일에 현직 기사와 교대하고 구번 기사를 풀어보낸다는 내용을 황에게 아뢴 것이다.
원문
啓曰來十一月當海西七番騎士逢點實數五十人步軍標下四名已爲點閱整齊來十一月初一日與本營入直騎士替代後舊番騎士放送之意敢啓知道
엔티티 후보
- term: 해서 / 海西, confidence=0.92
- term: 칠번 / 七番, confidence=0.88
- term: 봉점 / 逢點, confidence=0.9
- term: 보군 / 步軍, confidence=0.95
- term: 표하 / 標下, confidence=0.93
- term: 점열 / 點閱,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방송 / 放送, confidence=0.85
- term: 감계 / 敢啓,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 해서의 구체적 지리적 범위(평안감영所属 서해안 지역 추측)
- 방송의 완전한 해제 절차 여부
기사시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5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4:36.3139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0
한글 번역
지금 십월 삼십일, 습진(군사 편성 훈련)의 날차에 해당하는데, 대장 신하가 몸에 병이 있어 훈련을執行치 못하고 누워있음을 고함이었노라.
독음
금십월삼십일습진일차이대장신유신병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십월 삼십일은 예정된 습진일이었다. 대장(군사 통수관)이 몸이 아파 훈련을 집전하지 못하고 누워있다는 내용의 졸병(사병) 보고를 올린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조선 시대 군사 편성 훈련의 공식 일정을 확인하고, 대장이 부재时可以提出疾病 보고를 했다는 절차적 실록이다.
원문
今十月三十日習陣日次而大將臣*有身病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9
- person: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term: 행조(훈련 집행) / 行操, confidence=0.85
- term: 백와(질병으로 누운 사실 고함) / 白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行操:훈련執行의 구체적 방식이 문맥상 中央軍事訓練인지 各營 分操인지 불분명
- 白臥乎事:완전한 조사 구성이 아니라 앞뒤 문맥이 생략된 병음문(病稟文)의 일부로 추정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5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30:01.3387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1
한글 번역
비국 감결 내 이를 살펴보건대, 경기감사 이철보의 상황 보고에 의하면 본 도의 올해 재실 분등 보고에 대해 비국이 답한 내용에서 구체는 특히 심한 고을에 대해서는 정징을 정지하고, 절반 고을은 반액을 부가하며, 소실 고을은 전액을 부과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를 조정 명령에 따라 각 고을에 알려 시행하도록 알려했으며, 절반 고을의 부과가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이라 하니 불평이 있을 수 있고, 소실 고을만 지난해 혜택을 받지 못한 점은 이른바 호소할 일이 있다. 또한 수원·교동·남양·양천 등 네 고을은 구 구체와 군양을 전액 걷어들일 형편이 못 되고, 연안 지역 고을의 구증열미는 그 수량이 대단히 많다. 지금 각종 부과가 한꺼번에 밀려 백성 사정이 매우 궁핍하니, 구 구체에 대해 소실 고을도 지난해의 예에 따라 수량별로 부과하되, 구증미는 해당 연도 물량만 부과해야 한다는 사항을庙堂에 의결하여 지시하도록 했다. 비국의 의결은 구 구체의 구분에 있어 소실 고을에 대해서는 이미 논의된 바가 있어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수원 등 네 고을의 구체는 다른 고을에 비해 그 양이 대단히 많아, 전액 부과의 어려움을 하지 않는 바 아니나, 네 고을이 이미 소실에 편입되었고 이러한 익숙한 해에 정징을 허여하면 결국 더 이상 걷어들일 날이 없게 되어, 구 구체를 소중히 다루는 도리에 어긋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해당 감사가 네 고을 형편을 살펴 이같이 요청했으니 수천백 석의 구 구체를 한꺼번에督責하면 반드시 백성 힘이 감당하지 못하게 되어, 어느 정도 조정이 불가피하다. 네 고을에 대해서는 삼분의 일만 정징하도록 특별히 허여하되, 구증열미는 다른 것과 성격이 달라 쉽게 허여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전 답문대로 부과하라는 내용을 함께 지시하라는 것이었다.
독음
비국 감결 내용으로 이를 살펴보건대 경기감사 이철보의 상황 보고에 의하면, 올해 본 도의 재실 분등을 비국에서 답문한 내용에서 구체(구체)는 특히 심한 고을의 경우 정징을 정지하고, 절반 고을은 약간 실수라고 하면서 반액을 부과하며, 소실 고을은 전액을 부과한다는 뜻이었으며, 이를 조정命令에 따라 각 고을에 알려 시행하라고 했다. 다만 절반 고을의 부과가 지난해의 4분의 1 수준이라 하니 불평이 있을 수 있고, 소실 고을만 지난해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다. 또한 수원·교동·남양·양천 등 네 고을은 구 구체와 군장의 전액 부과가 불가능한 상황이며, 연안 지역 고을의 구증열미는 그 수량이 매우 많다. 지금 각종 부과가 한꺼번에 밀려들어 백성 사정이 매우 궁핍하니 구 구체에 대해서는 소실 고을도 지난해 예에 따라 분수별로 부과하되, 구증미는 해당 연도 물량만 부과해야 한다. 이에 대해庙堂에 회부하여 의결을 구했다. 비국의 회답은 구 구체의 구분에 관해 이미 논의가 있었으니 변경할 수 없으나, 수원 등 네 고을은 소실에 편입되었으니 수확할 만한 해에 정징을 허여하면 결국 추후 징수할 기회를 잃게 되어 구 구체 관리에 문제가 있다. 그러나 해당 감사도 네 고을 형편을 고려하여 요청했으니 수천 석의 구 구체를 한꺼번에 부과하면 백성 부담이 불가피하다. 이에 네 고을에 대해서는 삼분의 일을 정징하되, 구증열미는 성격이 다르고 적용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난해 답문대로 부과하라는 내용을 함께 지시하라는 것이었다.
의미
조선 시대 경기 감사 이철보가 올린 재실 분등 관련 보고에 대한 비국의 심의 및庙堂의 최종 결정 내용이다. 특히 심한 고을의 구체(구체)는 정징을 정지하고, 소실 고을은 전액 부과하되 수원·교동·남양·양천 등 네 고을에 대해서는 구체 중 삼분의 일만 정징을 허여했다. 구증열미는 성격이 다르다는 이유로 전액 부과 원칙을 유지했다. 이는 연안 지역 백성의 궁핍한 사정을 고려하되, 구 구체의 장기 미징수를 방지하려는 균형 잡힌 조치였다.
원문
備局甘結內觀此京畿監司李喆輔狀達則以爲本道今年災實分等狀備局回下內舊逋段尤甚邑停捧之次邑折半稍實邑準捧亦爲白有等以依朝令擧行之意知委列邑是白乎矣之次邑折半比上年四分之一則不無稱冤之端而稍實邑獨未蒙上年所被之惠兺不喩其中水原喬洞南陽陽川等邑舊還與軍餉萬無準捧之勢而至於沿海邑舊拯劣米厥數夥然是白乎所卽今各樣徵責一時竝起民勢之蹙舊逋毋論之次稍實邑依上年例分數徵捧拯米段置亦依上年例當年條兺徵捧事令廟堂稟令分付亦爲白有臥乎所舊逋之區別之次稍實者已有商量覆奏今不可變改而水原等四邑舊逋比他邑其數甚多非不念其難於準捧而四邑旣入於稍實此等登熟之歲若許停捧則其將終無可捧之日殊非重還餉之道是白乎等以不爲區別矣今者道臣商度四邑形勢又有此狀請是白去乎累千百石舊逋一時竝督有必致民力之不逮亦不可無參量(之)道四邑兺特許三分一停捧爲白乎旀至舊拯米段與他有異有難許施依前回下徵捧之意幷以分付何如
엔티티 후보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5
- person: 이철보 / 李喆輔, confidence=0.95
- place: 수원 / 水原, confidence=0.95
- place: 교동 / 喬洞, confidence=0.9
- place: 남양 / 南陽, confidence=0.95
- place: 양천 / 陽川, confidence=0.95
- term: 구체 / 舊逋, confidence=0.95
- term: 군양 / 軍餉, confidence=0.9
- term: 구증열미 / 舊拯劣米, confidence=0.85
- office: 비국 / 備局, confidence=0.9
- term: 감결 / 甘結, confidence=0.9
- term: 묘당 / 廟堂, confidence=0.9
- term: 분등 / 分等, confidence=0.85
- term: 소실 / 稍實, confidence=0.9
- term: 절반 / 折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교동(喬洞)의 정확한 위치 및 현대 행정구역 대응
- 구증열미(舊拯劣米)의 구체적 부과 기준과 현재 미상환 물량
- 三分一停捧의 실제 시행 비율과 법적 근거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5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1:03.8754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2
한글 번역
기유년 열한월 중 어느 날
이전 부전총 인사충망[주: 이방숙이 외임 대체]
독음
기사십일월 일
의미
기유년 열한월의 어느 날에 작성된 인사충망(인사 차석 명단)이다. 이방숙이 외임(지방任职)으로 공석이 된 부전총 자리에 대해 후임 후보자를 열거한 문서이며, 하단에 전 병사(전임 병사)였던 강남향(金南香) 관련 인물이 언급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방숙 / 李邦綏, confidence=0.95
- person: 전운상 / 田雲祥, confidence=0.95
- office: 부전총 / 部千摠, confidence=0.85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望을 인사충망(人事望)으로 볼지, 단순히 공석 명단으로 볼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주석 부분(李邦綏外任代)이 원문인지 후대 주석인지 불분명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5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5T13:24:10.9949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4
한글 번역
숙위 기사 별장(궁궐 기병 부대 부대장) 직임의 후보로 천총(천인대장)田雲祥[折衝(절충)으로서 이미 병사(병사)를 역임]을望(기망)하며, 前部千摠(전부 천인대장) 직임의 후보로 별장(부대장)柳世復[嘉善(가선)으로서 이미 부사(부사) 이상을 역임하고 좌차가陞降(오르내림)된 자]을望(기망)한다.
독음
숙위기사별장망 천총 전운상[절충증경병사] 전부천총망 별용 유세복[가선증경부사이상좌차승강]
의미
조선 시대 궁궐 근위 기병 부대의 직임 보직에 대한 두 관료의人选(인선) 기록이다.田雲祥은 절충(折衝)의 直階(직계) 관료로 이미 병사(兵使)를 역임한 경력자로 천총 자리에 기망되었고,柳世復은 가선(嘉善) 이상의 高班(고반) 관료로 이미府使(부사) 이상을 역임하고 좌차(座次)의 승강이 있었던 자로 전부 천총 자리에 기망되었다. 望은 임명 전 최종 후보 검토 단계를 의미한다.
원문
宿衛騎士別將望
千摠田雲祥[주:折衝曾經兵使]
前部千摠望
別將柳世復[주:嘉善曾經府使以上座次陞降]
엔티티 후보
- person: 전운상 / 田雲祥, confidence=0.95
- person: 유세복 / 柳世復, confidence=0.95
- office: 숙위기사별장 / 宿衛騎士別將, confidence=0.92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3
- office: 전부천총 / 前部千摠, confidence=0.9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3
- office: 부사 / 府使, confidence=0.93
- office: 가선 / 嘉善, confidence=0.92
- office: 절충 / 折衝, confidence=0.88
- term: 망(기망) / 望, confidence=0.85
- term: 좌차승강 / 座次陞降,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5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6:11.9780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7
한글 번역
지금 십일월 초七日에 유신이 입시하였을 때 전교하기를, “예전에는 문헌이 갖춰져 있었으므로 모든 일을 그에 따라 행하였으나, 근세에 이르러 매우 소홀하고 누락되니 한숨을 멈출 수 없구나. 아, 병장도설은 예전에 오위 제도에 임금의 지었음이 있는 서문이 있고도, 군문에서 그것을 아는 자가 없었으므로 그 글을 이어서 서문을 짓고 내전에서 인쇄하게 하였다. 오위삼부 제도에서 고금의 다른 점이 있으므로 마땅히 속문이 있어야 한다. 대체로 태공은 구궁을 지었고, 제갈량은 팔진을 지었고, 이정은 육화를 지었으나, 지금 我国의 진법은 오행진이다. 그리고 오위삼부 제도는 그것과 다르니 마땅히 바로잡아야 한다. 육화 현무의 법은 我国에도 있으나, 모든 연습 조종은 졸도하는 관리의 말만 믿고 행하므로 그 도식이 없다는 것이, 이것도 문과 관련이 있다. 다섯 군문 장신으로서 겉으로十一月 연례처럼 동일하게 바로잡을 수 있는 자 한두 명을 비축국에 명하여 연석에서 아뢸 것인데, 설厅을 만들 필요 없이 본병에서 관할하며 속병장도설을 만드는 취지로 비축국에 분부한다.”
독음
기사십일월일
의미
정조대 왕이 오위제도와 병장도설의 현대적 활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古代 병법 체계와 현실 군사 편제의 불일치를 지적한 기사이다. 태공·제갈량·이정 등 역사적 군사 체계와 조선 오행진을 비교하면서 현대 편제의 재편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실무적 절차 없이 졸도 관료에 의존하는 군사 훈련의 문제점도 비판하였다. 속병장도설 편찬을 비축국에서 주관하되 별도의 행정 조직은 두지 말고 본병에서 처리하도록 지시하였다.
원문
[주:兵將圖說自本兵句管爲之事]今十一月初七日儒臣入侍時傳曰噫古則文獻備故凡事按而行之末世甚爲疎闊可勝歎哉噫兵將圖說卽昔年五衛之制有御製序文而軍門無知之者故續序其文下自內所在廣印而五衛三部之制古今不同宜有續文而大抵太公作九宮諸葛作八陣李靖作六花而今我國陣法卽五行陣也而五衛三部之制異焉宜乎釐正且六花玄武之法我國亦有而凡習操只憑執事之言而設之其無圖式此亦關文五軍門將臣其外依十一月年例其可以同爲釐正者一二人令備局筵奏不必設廳自本兵句管作續兵將圖說之意分付備局
엔티티 후보
- work: 병장도설 / 兵將圖說, confidence=0.98
- work: 오위삼부제도 / 五衛三部之制, confidence=0.95
- term: 구궁 / 九宮, confidence=0.92
- term: 팔진 / 八陣, confidence=0.92
- term: 육화 / 六花, confidence=0.92
- term: 오행진 / 五行陣, confidence=0.93
- term: 현무 / 玄武, confidence=0.9
- term: 비축국 / 備局, confidence=0.96
- term: 본병 / 本兵, confidence=0.94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7
- term: 군문 / 軍門, confidence=0.88
- term: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87
- person: 유신 / 儒臣, confidence=0.85
- person: 태공 / 太公, confidence=0.92
- person: 제갈량 / 諸葛亮, confidence=0.92
- person: 이정 / 李靖,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內所在廣印
- 三部之制古今不同
- 釐正의 구체적 범위
- 五軍門將臣의 직위 명칭
기사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1_005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2:21.1494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8
한글 번역
임금의 전교가 있었으니, ‘속병장도설에 관하여 하교할 일이 있으니’라 하시었다. 오군문大将 중 병조판서와 약방에서 입진하고, 훈련大将, 어영大将, 총옹사는 대비와 약방에서 입진하는 것과 함께 입시하라 하고, 수비사는 태학에 가서 조명리에게 어제를 편차한 뒤에 입시하라 하였다.
독음
기사십일월초십일, 전왈: 속병장도설 유하교사, 오군문대장 중 병조판서 약방 입진, 훈련대장 어영대장 총옹사와 대비 약방 입진 동위 입시, 수비사 왕 태학 조명리 어제 편차 후 입시
의미
동무년 11월 초10일, 임금이 연속병장도설(續兵將圖說)에 관한 하교가 있음을 알리시고, 오군문大将과 여러大将 및 대비, 약방 등이 함께 입시할 것과, 수비사가的太학에 가서 학자 조명리에게 어제를 편차(編次)한 후 입시할 것을 명한 기사이다. 이는 군사 편제와 병장도에 관한 정책적 논의가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주:續兵將圖說事五軍門大將入侍事]傳曰續兵將圖說有下敎事五軍門大將中兵曹判書藥房入診訓鍊大將御營大將摠戎使與大臣藥房入診同爲入侍守禦使往太學趙明履御製編次後入侍
엔티티 후보
- work: 속병장도설 / 續兵將圖說, confidence=0.95
- person: 조명리 / 趙明履, confidence=0.95
- place: 태학 / 太學, confidence=0.9
- office: 병조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대장 / 訓練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어영대장 / 御營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총옹사 / 摠戎使, confidence=0.95
- office: 수비사 / 守禦使, confidence=0.95
- office: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
- term: 입시 / 入侍, confidence=0.95
- term: 입진 / 入診, confidence=0.95
- term: 편차 / 編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五軍門大將중 병조판서가 입진하는 구조
- 編次의 구체적 의미(편찬 후 입시인지, 편次的으로 입시인지)
동일(기사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1_005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2:28.186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59
한글 번역
[주:오군문의 사지와 교육관이 입시하는 일에 관하여] 전교하기를, “병사 배치도가 준비되기를 기다린다. 오군문의 사지와 교육관을 각각 한 사람씩 불러들여서 내왕하여 대기하라.”
독음
전왈 병장도설 대령 오군문 사지 교육관리 각 한 사람 내원하여 대기할事
의미
조선 광해군 12년 기사(1619년) 11월 10일의 기사이다. 오군문의 군사 관련 관료들인 사지와 교육관이 왕의 시종으로 입시하는 상황에서, 왕이 병사 배치도(兵將圖說)의 준비를 지시하고, 각 오군문에서 사지와 교육관을 한 사람씩 불러 대기시키라는 명령을 내린 내용이다.
원문
[주:五軍門事知敎鍊官入侍事]傳曰兵將圖說待令五軍門事知敎鍊官各一人來待
엔티티 후보
- term: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5
- office: 사지(오군문 소속 군사 서무 관리 관료) / 事知, confidence=0.85
- office: 교육관리(군사 훈련 담당 관료) / 敎鍊官, confidence=0.9
- term: 입시(왕의 시종으로 궁정에 출석함) / 入侍, confidence=0.9
- term: 병장도설(병사 배치도를 그린 그림과 그 설명) / 兵將圖說, confidence=0.85
- term: 대령(명령을 기다림) / 待令,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사지(事知) - 오군문 소속의 구체적 직위 명칭이 불확실하여 직능 해석에 의견 분배 가능
동일(기사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3292_051_006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2:33.2247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0
한글 번역
같은 날, [주석: 이경량 입시에서 파직한 후, 한량(한가한 신분)인 김치묵, 장지풍 등이 권무군관에게 전령을 전달하였다]
독음
동일[주:이경량입시파출후한량김치묵장지풍권무군관전령]
의미
동일한 날짜 기사의 주석으로, 야경의 제2차(三更 : 초경·이경·삼경)中 이경 시각에 量入侍 관직에서 파직하여 나온 후, 한량(한가한 선비)인 김치묵과 장지풍이 권무군관에게 전령을 전달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원문
同日[주:二更量入侍罷出後閑良金持黙張志豊勸武軍官傳令]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치묵 / 金持黙, confidence=0.95
- person: 장지풍 / 張志豊, confidence=0.95
- term: 이경 / 二更, confidence=0.9
- term: 량입시 / 量入侍, confidence=0.5
- term: 파출 / 罷出, confidence=0.85
- term: 한량 / 閑良, confidence=0.85
- term: 권무군관 / 勸武軍官, confidence=0.9
- term: 전령 / 傳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量入侍: 관직 명으로 보이나 정확히 어떤 직위인지 확신할 수 없음. 量入은 물량을 수입한다는 뜻도 가능하여 전문 용어일 가능성 있음
- 同日内 주석 괄호 범위: 二更 量入侍 罷出後가 하나의 시간·직위 상태를 표현하는지 불확실
기사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3292_051_006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3:09.4890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1
한글 번역
계사년 11월 11일, 전달하건대 권무인 김치묵의 아들 장태소가 어제 오군문에 입시하여 교련관이 오기를 기다렸다.
독음
계사년十一月十一日, 전曰: 권무인 김치묵의 아들 장태소가 어제 五軍門에 入侍하여 敎鍊官이 来待하였음
의미
조선시대 왕의 전지(傳旨)를 전하는 기사. 권무인 김치묵의 아들 장태소가 어제 오군문(오军营)에 입시하여 군사 훈련을 담당하는 교련관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원문
[주:勸武軍官來待事]傳曰勸武人金持黙張泰紹之子昨日入侍五軍門敎鍊官來待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치묵 / 金持黙, confidence=0.95
- person: 장태소 / 張泰紹, confidence=0.95
- office: 오군문(오军营) / 五軍門, confidence=0.8
- office: 권무인 / 勸武人, confidence=0.85
- office: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0.8
- office: 입시 / 入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五軍門(오군문) -军营門의 약칭으로 보이나 5개 군문인지军营門인지 불확실
- 敎鍊官(교련관) - 金持黙이 권무인이고 장태소가 그 아들이라 교련관의 구체적 직책이 불확실
동일(기사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3292_051_006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3:07.9001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2
한글 번역
같은 날[주: 입시할 때 임금님께서 특별히 명하여 내리신 글] [주: 진도식] 오영 연영도 오행 각도 오영 각영도 이것을 이른바 모영 방진 모영 직진 모영 곡진 모영 총진 모영 원진이라 한다 [주: 진도식] 육화진 먼저 오영 연진을 그리고 그다음 오영 각진을 그린다 연진은 오영이라 부르고 각진은 각각 영명을 부른다 현무진과 육화진은 같다
독음
동일(기사 십일월 십일일)
의미
기사년十一月十一일에 작성된 군사阵法 기록이다. 임금이 특별히 명하여 내리신 오영 진도식과 육화진의 배열에 관한 기록으로, 오영(오개의 영营)을 연진으로 배치하거나 각기 방진·직진·곡진·총진·원진으로 구성하는 방법, 그리고 六花陣과 玄武陣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원문
同日[주:入侍時自上特令書下]
[주:陣圖式]五營連營圖
五行各圖
五營各營圖
此則名曰某營方陣某營直陣某營曲陣某營銃陣某營圓陣
[주:陣圖式]六花陣
先圖五營連陣
次圖五營各陣
連陣稱五營
各陣各稱營名
玄武陣與六花陣同
엔티티 후보
- term: 오영 / 五營, confidence=0.95
- term: 진도식 / 陣圖式, confidence=0.92
- term: 육화진 / 六花陣, confidence=0.95
- term: 현무진 / 玄武陣, confidence=0.9
- term: 방진 / 方陣, confidence=0.95
- term: 직진 / 直陣, confidence=0.95
- term: 곡진 / 曲陣, confidence=0.95
- term: 원진 / 圓陣, confidence=0.95
- term: 연영도 / 連營圖, confidence=0.88
- term: 오영각영도 / 五營各營圖,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銃陣(총진)의 구체적 형태와 배열 방식이 명확하지 않음
- 五行各圖에서 五行이 군사 배치와 어떤 구체적 관계인지 불확실함
기사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3292_051_006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3:15.6772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3
한글 번역
기사년十一月十一일, 금치묵의 권무군관 파견 전령을 환수하는 사항에 관하여 금위대장과 훈련대장과 총융사를 인견하고 회견이 끝난 뒤, 전교에 따라 금치묵의 권무군관 전령을 환수하였다.
독음
기사십일월십일일, 금치묵 권무 전령 환수사, 금위대장훈련대장총융사 인견罢 출후, 전교로 금치묵 권무군관 전령 환수함
의미
기사년十一月十一일, 금위대장·훈련대장·총융사가 왕을 인견한 뒤, 전교를 내려 금치묵(金持黙)에게 부여했던 권무군관 전령을 환수한 사건을 기록한 것. 군사 인사와 명령 체계에 관한 관리 사항임.
원문
[주:金持黙勸武傳令還收事]禁衛大將訓鍊大將摠戎使引見罷出後因
傳敎金持黙勸武軍官傳令還收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치묵 / 金持黙, confidence=0.95
- office: 금위대장 / 禁衛大將, confidence=0.95
- office: 훈련대장 / 訓鍊大將, confidence=0.95
- office: 총융사 / 摠戎使, confidence=0.95
- term: 권무 / 勸武, confidence=0.9
- term: 전령 / 傳令, confidence=0.9
- term: 환수 / 還收, confidence=0.9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罷出後因 (문장 끊김으로 정확 의미 불확실, 통상 ‘罷黜之後’ 또는 ‘罷出之後’의 오기 가능성 있음)
기사십일월십육일
- 기사 ID:
23292_051_0065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3T06:30:55.7398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5
한글 번역
숙위 기기장의 보궐에 금처설을 기용하고 전 부사 박양진으로 대체하게 하고, 후부 천총의 보궐에 이중태를 기용하고 전 수사 이언섭으로 대체하게 하다.
독음
수위기기장 희망 금처설 유질대, 전 부사 박양진, 후부 천총 희망 이중태 유질대, 전 수사 이언섭
의미
조선시대 사역(軍營) 인사에서 숙위 기기장과 후부 천총의 관직 보궐(代)人事을 기록한 기사이다. 기기장 金處說의 후임으로 전 부사 朴良藎을 기용하고, 후부 千摠 李重泰의 후임으로 전 수사 李彦燮을 기용함을 알린다. ‘望’은 인망(論功後 除拜之意)이나 人名 기재 가능성 있다.
원문
宿衛騎士將望金處說有頉代
前府使朴良藎
後部千摠望李重泰有頉代
前水使李彦燮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처설 / 金處說, confidence=0.95
- person: 박양진 / 朴良藎, confidence=0.95
- person: 이중태 / 李重泰, confidence=0.95
- person: 이언섭 / 李彦燮, confidence=0.95
- office: 숙위기기장 / 宿衛騎士將, confidence=0.9
- office: 부사 / 府使, confidence=0.9
- office: 천총 / 千摠, confidence=0.9
- office: 수사 / 水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望(기대 인망之意인지 人名인지)
- 頉(질·둥 관련 字形 혼용 가능성)
기사십일월십팔일
- 기사 ID:
23292_051_006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3:44.8393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8
한글 번역
기사년 11월 18일[주:오군문 교련관 접대 차비 시], 오행진은 내외가 함께 움직이는 것으로, 현무진은 외형은 원(丸)이고 내형은 방(方)인 것으로, 팔진의 호령은 횃불 여덟 가닥을 들来表示하는 것이며, 구궁진의 호령은 횃불 아홉 가닥을 들어 표시하는 것이다. 하영은 정방형 영(營)으로 설치한다. 때에 금·고·기·식의 도면을 내본다[주: 금고의 제량과 기색의 방위·길이·게양 방법 등의 설명]. 구군[주: 군병을排列한 내용], 팔진, 도진(圖陣)은 앞뒤를 나누어 서법으로 적고, 친열(親閱)의 의주에 따라 작인하며, 이어 행용장(行用場)의 조식(操式)을 서술한다. 오영(五營)이 연결 진을 펼 때는 대중군(大中軍)이 승承接단 위에서 호령을 전달하는 것이며, 금군(金軍) 진은 방형(方)과 원형(圓)의 진으로만 편성한다. 각 영(營)에서는 군총(軍摠)의 도면을 올려 상번(上番) 오소(五哨)는 도면을 그리지 않게 하며, 각 진(陣)의 방제(傍制)는 보(步) 수를 호령으로 편성한다.
독음
기사십일월십팔일, 오군문교련관대접차비시, 오행진내외구동사, 현무진외원내방사, 팔진호령즉거허화가지사, 구궁진호령즉거허화구지사, 하영이정방영위지사,시용금고기식도출사, 금고제양기색장단현주사, 구군, 팔진, 도진후선서친열의주사, 차서행용장조식사, 오영연진시대중군승承接단상호령사, 금군진지원방원진위지사, 각영이군총도서상번오소물위도출사, 각진방제서보수호령사
의미
1869년(기사년) 11월 18일 시점에 작성된 군사 편성 관련 규정 문서로, 오군문(五軍門) 교련관 접대 차비 시 시행하는 진법(陣法)과 군사 운영 요목을 열거하고 있다. 오행진, 현무진, 팔진, 구궁진 등 다양한 진형의 호령 체계를 규정하고, 하영의 설치 방식, 금고기식의 사용 방법, 구군·팔진의 도면 작성 규범, 오영 연결 진에서 대중군이 승接入 단 위에서号令을 전달하는 지휘 체계, 금군 진은 方圓 두 진으로만 편성한다는 원칙, 그리고 각 영에서 군총 도면 상番 시 오소는 도면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예외 규정, 각 진의 방제(방어 편제)는 보(步) 수를 기준으로 호령을 부여하는 것 등을 명시하고 있다. 이는 조선后期 병영 체계의 화기·진법·지휘 체계를 종합적으로 규정한 군사 교범의 성격을 갖는다.
원문
己巳十一月十八日[주:五軍門敎鍊官招待差備時]
五行陣內外俱同事
玄武陣外圓內方事
八陣號令則擧起火八枝事
九宮陣號令則擧起火九枝事
下營以正方營爲之事
時用金鼓旗幟圖出事[주:金鼓制樣旗幟方色長短懸注事]
九軍[주:軍兵排列事]
八陣
圖陣後先書親閱依注事
次書行用場操式事
五營連陣時大中軍承接壇上號令事
禁軍陣只以方圓陣爲之事
各營以軍摠圖書上番五哨勿爲圖出事
各陣傍制書步數號令事
엔티티 후보
- term: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5
- term: 교련관 / 教鍊官, confidence=0.95
- term: 오행진 / 五行陣, confidence=0.95
- term: 현무진 / 玄武陣, confidence=0.95
- term: 팔진 / 八陣, confidence=0.95
- term: 구궁진 / 九宮陣, confidence=0.95
- term: 구군 / 九軍, confidence=0.85
- term: 금고기식 / 金鼓旗幟, confidence=0.95
- term: 대중군 / 大中軍, confidence=0.9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95
- term: 군총 / 軍摠, confidence=0.9
- term: 방제 / 傍制, confidence=0.7
- term: 오소 / 五哨, confidence=0.9
- term: 친열 / 親閱, confidence=0.85
- term: 행용장 / 行用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구군(九軍) - 九와 九宮의 九가 동일 문맥에서 사용되어 九軍이 구궁진과 구분되는 독립 개념인지, 아니면 九宮진과 연관된 九宮九軍 체계를 지칭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음
- 방제(傍制) - 방어 편제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구체적으로 측면 편제(側翼 配置)를 의미하는지 별도의 방어 진형을 지칭하는 것인지 확정하기 어려움
- 상번(上番) 오소(五哨)의 도면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제한 규정이 왜 오소에 한정되어 있는지, 下番 편제는 도면 작성 대상인지 명확하지 않음
- 承接 단(壇) - 승接入의 구체적 구조나 위치에 대한 설명이 원문에 없어 接단의 높이나 규모를 알 수 없음
- 大中軍의 지위 - 五營 연진 시 중앙 군단으로 지휘 체계의 핵심이나, 五軍門 직할 편대와 구별되는 독립 부대인지는 확인 필요
기사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69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3:44.8011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69
한글 번역
전하여 오는 말에 따르면, 어제 오군문의 교련관이 새 서문,教令을 들고 와서 차비 대령을 준비하게 하였으니, 입직 선전관이 관복으로 나아가 역시 차비 대령을 준비하게 하였다.
독음
传来的话说昨日来待之五军门教炼官持新序文差备待令入直宣传官以官服亦为差备待令
의미
어제 오군문의 교련관이 새 서문,教令을 가지고 와서 차비 대령을 준비하게 했으며, 입직 선전관이 관복을 입고서도 똑같이 차비 대령을 준비했다는 내용의 전달 사항이다. 조선 시대 군사·경비 관련 직책들의 업무 준비 과정과 상호 연계 관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傳曰昨日來待之五軍門敎鍊官持新序文差備待令入直宣傳官以官服亦爲差備待令
엔티티 후보
- office: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5
- office: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0.9
- office: 선전관 / 宣傳官, confidence=0.95
- term: 차비대령 / 差備待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동일(기사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70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08:01:37.8851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0
한글 번역
같은 날 오군문의 교련관이 전교에 따라 대기하던 때 범례 첫째 예전의 오위는 지금의 오영이니 고금의 제도가 다르다. 지금 만약 오위의 제도를 그대로 오영에 적용하면 반드시 因循掣肘하는弊端이 있을 것이다. 지금 도식에는 오영의 배치만 한 도에 그린다. 하나의 도에 중영은 원진, 좌영은 직진, 우영은 방진, 전영은 예진, 후영은 곡진으로 하여 오영합찰도라 이름한다. 도찰의 뜻은 곧 친행하여 무사를 살피는 뜻이다. 둘째 오영의 오행진 편제를 각각 도에 그려 부와 소의 제도를 나타내되, 그 가운데 부에서 서로 같은 부분은 각각 따로 그리지 않고 한 도에 함께 실어 번잡을 省한다. 셋째 六花와 현무, 훈련국, 금어 삼영의 도를 각각 한 도씩 그린다. 九陣의阵法은京城 군사의 훈련국에서 체계적으로 갖추어 成様할 수 있으니, 다만 훈련국의 도에만阵法의 祖宗을 保存해 둔다.
독음
동일 오군문교련관 인전교대령시 범례 일석오위금영고금동 요이가오위지제용어오영필유인연체주자 금어어도식기지일도이중영원진 좌영직진 우영방진 전영예진 후영곡진 명일오영합찰도 도찰지의즉친행출무지의야 일오영오행진각도부여소지제이중부사상동처기지각도병재일도이생번언 일육화현무훈국금어삼영각도일도 치지구진진 경군종훈국가고성양치지도훈국 유치진법지고선언
의미
조선시대 五軍門 소속 교련관이 傳敎에 따라 待令하던 같은 날의 기사로, 五衛에서 五營으로의 변화에 따른 군사 편제의 차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도식 편제를 정하는 凡例를 수록했다. 중영·좌영·우영·전영·후영에 원진·직진·방진·예진·곡진을 대응시키고, 부와 소의 반복 편제를 한 도에 통합하여 省繁했으며, 六花·玄武·訓練局·禁御營 등 삼영의阵法도 함께 정리하되 훈련국에만阵法의根本을 남겨두었다.
원문
同日五軍門敎鍊官因傳敎待令時
凡例
一昔之五衛今之五營古今不同今若以五衛之制用於五營必有因循掣肘者今於圖式只圖
一圖而中營圓陣左營直陣右營方陣前營銳陣後營曲陣名曰五營合閱圖圖閱之意卽親行閱武之意也
一五營五行陣各圖部與哨之制而其中部司相同處其不各圖竝載一圖以省繁焉
一六花玄武訓局禁御三營各圖一圖至於九陣之陣京軍摠訓局可以成樣只圖訓局只存陣法之祖宗焉
엔티티 후보
- term: 오군문 / 五軍門, confidence=0.95
- term: 교련관 / 敎鍊官, confidence=0.95
- term: 오위 / 五衛, confidence=0.95
- term: 오영 / 五營, confidence=0.95
- term: 중영 / 中營, confidence=0.95
- term: 좌영 / 左營, confidence=0.95
- term: 우영 / 右營, confidence=0.95
- term: 전영 / 前營, confidence=0.95
- term: 후영 / 後營, confidence=0.95
- term: 육화 / 六花, confidence=0.85
- term: 현무 / 玄武, confidence=0.85
- term: 금어영 / 禁御營, confidence=0.9
- term: 구진 / 九陣, confidence=0.85
- term: 경군종 / 京軍摠, confidence=0.8
- term: 인연체주 / 因循掣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傳敎(전교)의 구체적授受 경위
- 五營合閱圖의 실제 도식 형태
- 九陣阵法京城軍摠訓練局成樣의 구체적 내용
동일(기사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71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7:13.5557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1
한글 번역
유신이 입시할 때 전하게 이르되, 내국에서 문후가 있었으니, 모두 차지拔出하고, 병판은 병장과 서회를 동거한 후 내국에 입시하고, 회동하니, 제신들이 동사로 입시하게 하였으니 분부하라.
독음
유신입시시전왈내국문후유도시핵병판속병장서회동후내국입시회동제신동위입시사분부
의미
임금이 유신 등 신하들을 접견하여 내국의 문후 이후 병판과 병장, 서회의 동거를 마친 후 내국에 입시케 하고, 나머지 제신들도 함께 입시하게 한 일.
원문
儒臣入侍時傳曰內局問候有都提擧兵判續兵將書會同後內局入侍會同諸臣同爲入侍事分付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신 / 儒臣, confidence=0.95
- office: 내국 / 內局, confidence=0.95
- office: 병판 / 兵判, confidence=0.95
- person: 병장 / 兵將, confidence=0.95
- person: 서회 / 書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7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4:51.8080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3
한글 번역
좌부의 전사 후쇄관 보직을 李光珠에게 제청하였으나 귀결이 있었으므로 대용하였다는 뜻과, 전 수문장 吳錫瑜.
독음
좌부전사후쇄관망이광주유휴대, 전수문장오석윤
의미
좌부(군사 편제)의 전사 후쇄관 자리를 李光珠에게 제청하였으나 무슨 사정이 있어 대용处理이 있었다는 내용의 기사로, 종전 수문장 吳錫瑜가 관계된 사안인 것으로 보인다. 期巳년 11월의 인사 이동 관련 공문일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광주 / 李光珠, confidence=0.95
- person: 오석윤 / 吳錫瑜, confidence=0.95
- office: 쇄관 / 哨官, confidence=0.85
- office: 수문장 / 守門將, confidence=0.9
- place: 좌부 / 左部, confidence=0.8
- term: 전사 / 前司, confidence=0.75
- term: 후쇄 / 後哨,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頉代(휴대) - 귀결로 인한 대용 처리 여부, 望(망) - 제청의 구체적 의미와 당위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74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2T08:02:01.6782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4
한글 번역
좌부중사 좌효관 보궐(공석) [주: 신오에게 행정 업무에 문제가 있어 대리함] 출신(출신 인물) 신광섭
독음
좌부중사좌효관망[주:신오유통대] 출신신광섭
의미
조선 시대 좌부중사 소속 좌효관 자리가 공석임을 알리는 기사로, 현임자 신오에게 행정상 문제가 발생하여 누군가가 대리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 대리자의 출신이 신광섭임을 기재한 인사 관련 기록이다. 기일(己巳)년 십일월의 한 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신광섭 / 申光燮, confidence=0.95
- person: 신오 / 申晤, confidence=0.85
- office: 좌부중사 좌효관 / 左部中司左哨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頉(通의 오기 가능성), 주석 형식과 대리 인물의 구체적 신원
기사십일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76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5:33.4773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6
한글 번역
오늘 11월 20일에大臣과備局堂上이 인접하여 대면할 때,漢城左尹李鼎輔가 아뢴 바에 따르면, 신은 직責으로 관장하는 바에 감하여 삼가 올립니다. 성 안에서 돌을 주워 담거나 돌을 떠다 나르는 폐단이 예전에 금지령이 있었는데, 근자에 남쪽洞과 북쪽洞 근처에서 벽을 쌓고 집을 지으면서 돌을 주워 담고 떠다 나르는 일이 많이 있다 합니다.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그런데 금松을 금하는 것도 매우 풀어져서,山直과 삼군문松牌가 각각契房을 두어 금하는 데 힘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조사犯斫하면山直은 비록 京兆에서 엄하게 규제하더라도, 松牌는 삼군문 군사들이 강력하고 불순하여 京兆로서도 금지하지 못합니다.此后 돌을 주워 담고 떠다 나르는 물건의流入과 삼군문 松牌가契房을 이루어 山直과 함께 重繩할 것을出擧條로 특별히 엄하게 규칙하라고 하였으니 어떻하겠습니까.令曰,依為之 하였습니다.
독음
금십일월이십일대신비국당상인접입대대시한성좌윤이정보소달신이직장소관감감재이양알휘금인성중섭석부석지폐증유금령이근래남북동근처이요축장조가가多有섭부지사云겁위힌리오금송역심태진급삼군문송패각유계방비단不禁与之犯斫산직즉삼자 京兆엄칠이요송패삼군문군솔호한막京兆불득금지제차후섭석부석입급삼군문송패위위계방犯斫자여산직배일체중승지의위출거조각별엄칠하여혼가위출거조각별엄칠하여혼가위출거조
의미
1857년(丁巳) 11월 20일,備局堂上이 大臣을 인접하여 정책 회의를 실시하였다.漢城左尹李鼎輔는 자신의 직責 관할 사항이라며 성내에서 돌을 무허가로 채취·운반하는 문제와 산림 규제 체계의 무력화를 보고하였다. 남쪽洞과 북쪽洞 일대에서 벽을 쌓고 집을 짓는 과정에서 돌을 무단 채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었고, 산림 관리 책임자인山直과 군사 기관인 삼군문松牌契房이 금렵 규제를 위반하여合犯하는 실상이 드러났다. 특히 삼군문 군사들이 세력을 배경으로 京兆의 단속을 거부하고 있어 산림 보호 법령이 유명무실해진 상태였다. 이에 논의 결과,…에서 나온 追加擧條로서 해당 위반 행위를 체계적으로 단속하겠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원문
今十一月二十日大臣備局堂上引接入對時漢城左尹李鼎輔所達臣以職掌所管敢此仰達矣城中拾石浮石之弊曾有禁令而近來南北洞近處以築墻造家多有拾浮之事云極爲駭然而禁松亦甚解馳山直及三軍門松牌各有契房非但不禁與之犯斫山直則雖自京兆嚴飭而松牌則三軍門軍卒豪悍莫甚京兆不得禁制此後則拾石浮石之入及三軍門松牌作爲契房犯斫者與山直輩一體重繩之意出擧條各別嚴飭何如令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정보 / 李鼎輔, confidence=0.97
- place: 한성좌윤 / 漢城左尹, confidence=0.95
- office: 비국당상 / 備局堂上, confidence=0.93
- office: 대신 / 大臣, confidence=0.92
- office: 경조 / 京兆, confidence=0.88
- office: 삼군문 / 三軍門, confidence=0.9
- term: 산직 / 山直, confidence=0.85
- term: 송패 / 松牌, confidence=0.9
- term: 계방 / 契房, confidence=0.88
- term: 출거조 / 出擧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拾石
- 원문에서 돌을 주워 담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비유적 의미 불확실
- 浮石
- 돌을 물 위에 띄워 운반하는 방식인지, 특정 채석 행위를 의미하는지 명확하지 않음
- 作爲契房
- 삼군문 松牌가契房을 조직한 것인지,契房과 共谋하여 활동한 것인지 문맥상 해석 여지 존재
- 一體重繩
- 山直과 松牌契房 관계자 모두 同等하게 중형으로 처벌한다는 의미이나, 구체적 量刑 기준 불명확
기사십일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92_051_0077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8T23:45:36.5115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7
한글 번역
오늘 11월 23일 남별영의 양중하반기사로 하여금 도시험 임무를 시행하게 하였으니 대장 신하인 약방감이 이를 제조하여 바친 이후, 그 명을 중군 이의풍에게 전달하여 대행하게 하였음을 고합니다.
독음
금십일월이십삼일 남별영 양중하반기사 도시험 역 시행을 백호为大장신 약방감 제진거을 여전히 명을 중군 이의풍 대행하여 백호와 와의사
의미
조선시대 남별영 소속 하급 기사의 도시험 시행과 관련하여, 약방감이 이를 총괄 관리하고 중군 이의풍에게 대행 명령을 내린 내용을 적은 보고문이다. 제목의 ‘기사십일월이십이일’과 본문의 ‘십일월이십삼일’이 하루 차이나는데, 이는 보고서 작성일과 시행일이 다를 수 있거나 원문 오기 가능성을 시사한다.
원문
今十一月二十三日南別營良中下番騎士都試役行爲白乎矣大將臣*藥房監劑進去乙仍于令中軍李義豊代行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의풍 / 李義豊, confidence=0.95
- place: 남별영 / 南別營, confidence=0.95
- office: 양중하반기사 / 良中下番騎士, confidence=0.9
- work: 도시험 / 都試役, confidence=0.92
- office: 약방감 / 藥房監, confidence=0.88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3
- person: 대장신 / 大將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大將臣藥房監 - 두 칭호의 연결 관계 및兼任 여부
- 劑進去乙 - 약물 제조 후 전달의 구체적 절차
- 白乎矣 - 장수에게 보고하는 문서 말미의 관용 표현으로 해석하나, 白을 독립 명사로 볼지 白乎矣 전체를 하나의 관용구로 볼지의 해석 차이
기사십일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92_051_0078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8:27.4896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78
한글 번역
금년 십일월 이십오일에 훈련원 궁병 중 여덟 번대 강원도 오조 군사 및 여덟 번대 해서 기사를 검열하고, 하번 별파진과 마보군병 등의 상격 시재를 시행합니다. 대장인 신약방(藥房)이 문안 차 인사드리러 올 것이므로, 중군 이의풍이 이를 대행하게 하겠습니다. 내외 각처에서 입직하고 있는 장관과 마보군병 등은 예에 따라 표식 없이 출송합니다. 建陽洞과 銅龍兩門의 수비는 예전과 같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하여 담당하게 하겠습니다.
독음
금십일월이십오일 훈련원 양중팔번 강원도 오조 군사 및 팔번 해서 기사 점열위 백호멸하번별파진 및 마보군병등 상격 시재 영위 설행위 백호의대장신약방 문안진참 을 우수어 영중군 이유풍 대행위 백거호 내외 각처 입직 장관 마보군병 등 의례에 따라 표신 제하고 출송위 백호멸건양 동용 양문 파수단 의례하여 이 입직 훈련도감 포수 대체파위 백와호사
의미
조선시대 십일월 이십오일 훈련원 검열 및 시재 시행을 알리는 공문이다. 훈련원 궁병과 강원도 오조 군사, 해서 기사 등을 검열하고 별파진과 마보군병의 상격을 시험한다는 내용이다. 대장 신약방의 문안을 대신하여 중군 이의풍이 행사하고, 내외 입직 장교와 군병은 표식 없이 출송하며, 建陽洞과 銅龍門 수비는 훈련도감 포수로 교체한다는 사항을 고지한다.
원문
今十一月二十五日訓鍊院良中八番江原道五哨軍兵及八番海西騎士點閱爲白乎旀下番別破陣及馬步軍兵等賞格試才仍爲設行爲白乎矣大將臣*藥房問安進參乙仍于令中軍李義豊代行爲白去乎內外各處入直將官馬步軍兵等依例除標信出送爲白乎旀建陽銅龍兩門把守段依前以入直訓鍊都監砲手替把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place: 강원도 / 江原道, confidence=0.95
- place: 해서 / 海西, confidence=0.9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2
- person: 이의풍 / 李義豊, confidence=0.95
- place: 건양 / 建陽, confidence=0.92
- place: 동용 / 銅龍, confidence=0.92
- office: 별파진 / 別破陣, confidence=0.9
- term: 점열 / 點閱, confidence=0.92
- term: 상격시재 / 賞格試才, confidence=0.88
- office: 마보군병 / 馬步軍兵, confidence=0.92
- office: 훈련도감 / 訓鍊都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사십이월 일
- 기사 ID:
23292_051_0082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9:10.9728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82
한글 번역
숙위기사장 망림덕전의 외임 대리관으로 이전에 경력 있던 정운일
독음
숙위기사장 망림덕전 외임대 전경력 정운일
의미
숙위기사장 망림덕전이 부임하면서 외임 대리직에 이전에 경력이 있던 정운일을 대리관으로 임명하였다는 인사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망림덕전 / 望林德烇, confidence=0.85
- person: 정운일 / 鄭運一, confidence=0.9
- office: 숙위기사장 / 宿衛騎士將, confidence=0.9
- term: 외임대 / 外任代,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기사십이월초구일
- 기사 ID:
23292_051_0083
- 권책: 금위영등록[禁衛營謄錄v51]
- 권책 ID:
kh2_je_a_vsu_23292_051
- 면/쪽: 00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2T16:49:08.5071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92_051&aa15no=051&aa20no=23292_051_0083
한글 번역
오늘 십이월 초십일은 군사 연습 진군 일정인데, 이번 비로 인해 훈련장의 땅이 몹시 흙탕물에 잠기고, 그대로 얼음 비탈이 되어 사람과 말이 힘써 달릴 수가 없으므로, 因而(그러므로) 연습을 행할 수 없어 白臥(중단)함을 보고합니다.
독음
금십이월초십일습진일차이연금번우수교장니영영성빙반인마세난치주을연우부득행조위백와호사
의미
조선 시대 군사 훈련 기사로, 십이월 초십일에 예정된 습진(군사 연습)이 이번 비로 훈련장(敎場)이 흙탕물에 잠기고 그 물이 얼음 비탈이 되어 인마가 달릴 수 없는 상황이라 연습을中止(白臥)하였음을 보고한 기록이다. 군사 일지에서 훈련 취소 사유를 상급자에 보고하는 문서 형식을 갖는다.
원문
今十二月初十日習陣日次而今番雨水敎場泥濘仍成氷坂人馬勢難馳驟乙仍于不得行操爲白臥乎事
엔티티 후보
- term: 습진 / 習陣, confidence=0.95
- term: 교장 / 敎場, confidence=0.85
- term: 백와 / 白臥, confidence=0.9
- term: 인마 / 人馬,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敎場(교장) - 군사 훈련장을 가리키는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지위를 확신하기 어렵다.
- 雨水(우수) - 단순한 비와 물 표현인지, 특정한 기상 현상어를 가리키는지 문맥상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