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일기 [岡營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4
- 책 ID:
kh2_je_a_vsu_23281_000
- 수록 기사: 75건
(무인구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4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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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5:19.6690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42
한글 번역
칠일, 아침에는 흐리고 저녁에는 맑았다. 국궁(국가 경사)일에 재계하였다. 오후에 비가 내렸다.
독음
초칠일조음만청국기재계신량우하
의미
칠일의 날씨와 주요 행사를 기록한 기사. 아침 흐리고 저녁 맑았으며, 국궁에 해당하는 날이라 재계하였다. 오후 시간에 비가 내렸다는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궁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4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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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59:13.2077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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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팔일, 음국의 기일 정일(해당 날)이었다. 개时(저녁 7~9시)부터 계속해서 마치 이슬처럼 흔희 비가 오기도 하고 세차게 비가 쏟아지기도 하며 밤새 그치지 않았다.
독음
초팔일 음국 기 정일 자수량 혹비 혹사 통소 부지
의미
음국(인물의 시호 또는 존칭으로 추정)의 기일인 초팔일에, 저녁 무렵부터 비가 내리기를 시작하여 가늘게 내리거나 세차게 쏟아지거나 하면서 밤새 끊이지 않았다는 기상 기록이다. 중요한 인물의 기일이었던 만큼 그날의 날씨가 상세히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국 / 陰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4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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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59:18.01617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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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구일날, 하늘이 흐리고 엇그제부터 내리던 비가 가는 비처럼 흩날리면서 온종일 그치지 않았다.
독음
초구일음숙우비사종일不止
의미
음력 구월 구일의 날씨 기록이다. 흐린 날씨와 며칠째 계속되는 가는 비가 하루 종일 그치지 않았음을 적었다. 단순한 일기形式的 날씨 기술이다.
원문
(무인구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24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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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59:44.80939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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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십일, 흐린 날이었다.
독음
초십일 음
의미
기년일기 또는 일기에서, 무인년 구월 초십일의 날씨를 기록한 짧은 항목이다. ‘음(陰)’은 하늘에 구름이 낀 흐린 날씨를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 term: 구월 / 九月, confidence=1.0
- term: 초십일 / 初十日, confidence=1.0
- term: 음(흐림) / 陰, confidence=0.9
(무인구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4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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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13:02:47.99654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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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구월 십일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무인구월 십일일 맑음
의미
무인년 구월(음력 9월) 십일일, 그날의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단문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60간 중 15번째) / 戊寅, confidence=1.0
- term: 구월(음력 9월) / 九月, confidence=1.0
- term: 십일일(음력 11일) / 十一日, confidence=1.0
- term: 맑음(날씨가 개임) / 晴, confidence=1.0
(무인구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4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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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인년 9월) 12일. 12일 맑음. 집사 이찬규가 기병과 보병의 가족 비단 가운데 품질을 점검하여 합격시키고, 이를 금군에게 전달하도록 정하였다. 금천(현재 충남 금산)에 서리가 내렸다.
독음
(무인구월)십이일 십이일청 집사이찬규 기보가족 중점차정송 금천 서하
의미
이 기사는 무인년 9월 12일의 일이다. 이날 날씨가 맑았고, 집사 이찬규가 기병과 보병 군속에게 지급할 비단 포목을 검사하여 합격시킨 뒤 금군에게 보냈다. 아울러 금천 지역에 서리가 내렸음을 기록하였다. 이는 조선 시대 군사 물자 보급과 급여 지급 절차를 보여주는 군사 행정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찬규 / 李瓚圭, confidence=0.95
- place: 금천(현재 충남 금산) / 金川, confidence=0.9
- office: 집사 / 執事, confidence=0.85
- work: 점차(검품 검사) / 點次,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중점(中點)의 정확한 뜻, 점차가 품질 검사를 뜻하는지 확인 필요
- 霜下이 서리 내림의 계절 기록인지 품목명(霜降)인지 불확실
- 布의 구체적 품목(비단 · 삼베 등)
(무인구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4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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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23.88017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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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흐린 날씨로서, 시(오후 7시부터 9시 사이)부터 비가 내렸다.
독음
십삼일 음 자유량우하
의미
9월 13일의 날씨 기록이다. 하늘이 흐렸고, 시(오후 7시~9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일기(日記)나 관상감투(日候帖)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결한 날씨 기입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시(십이지의 열한째, 오후 7시~9시) / 戌, confidence=0.95
- term: 흐림(날씨 상태) / 陰, confidence=0.95
- term: 비가 내림 / 雨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量雨下의 ‘량(量)’은 비의 양을 재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원문의 문법 구조가 불완전하여 ‘自戌量雨下’가 ‘시(戌時)부터 비가 내렸다’는 뜻인지, 특정 시각에 비의 양을 재측정했다는 뜻인지 분명하지 않다.
(무인구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4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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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59:53.54194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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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흐린 날에 가벼운 비가 내리거나 멈추거나 하였다.
독음
십사일 음미우 혹삽혹지
의미
음력 9월 14일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이다. 하늘이 흐리고 가벼운 비가间歇적으로 내렸다 멈추기를 반복하였다.
원문
(무인구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5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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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5:26.5230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0
한글 번역
15일 맑음. 어후(虞侯) 이하 편裨와 각 반에서 문안(問安)을 폐지하였다. 평명에 베모자(布帽)를 쓰고 관서(館所)에 이르렀다. 유학(儒鄕)과 서민(庶民)이 모여聚会하였다. 어후는 병으로 참여하지 못하여 상복(衰服)을 갈아입고牧使와 함께 방곡례(望哭禮)를 행하고 돌아왔다. 하인들은 점고(點考)하고 20일에 퇴행(退行)할 예정이다. 사서(事書)를 내어 군관(軍官) 김봉제(金鳳濟)와 민석어(民石魚)가捧次사사(辭)를 연봉포(臙峰浦)로 다녀왔다.
독음
십오일 정 어후 편비 이하 각 반 문안 출지 평명 이布모 시 긴급서 소 유 향 서민聚会 어후 병 미참 개 착 의복牧使 행 망곡례 이환 하인 점고 이십일 퇴행 사서 출 군관 김봉제 민석어 봉上次 사사 연봉포
의미
9월 15일의 기록으로, 어후 이하 관원이 문안 폐지를 선언하고 관서에 모여 향후 일정을 논의하였다. 어후는 병으로 방곡례에 상복 차림으로만 참여하였으며, 하인들은 점고 후 20일 퇴행을 계획하였다. 군관 김봉제와 민석어가 연봉포로 사연 인사을 다녀왔다.
원문
十五日晴虞侯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平明以布帽詣館所儒鄕庶民聚會虞候病未叅改着衰服與牧使行望哭禮而還下人點考二十日退行事書出軍官金鳳濟民石魚捧上次辭往臙峰浦
엔티티 후보
- person: 어후 / 虞侯, confidence=0.95
- person: 김봉제 / 金鳳濟, confidence=0.95
- person: 민석어 / 民石魚, confidence=0.85
- place: 관서 / 館所, confidence=0.9
- place: 연봉포 / 臙峰浦, confidence=0.8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work: 방곡례 / 望哭禮, confidence=0.9
- term: 편비 / 褊裨, confidence=0.8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퇴행 / 退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25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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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5:58.4142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1
한글 번역
열엿새 날 날씨가 맑았다. 이 날은 관을 보내는 발인일이었다. 새벽 인시(3시경)에 천으로 만든 두건과带를 착용하고 관소에 이르렀다. 유학자들과 향리, 민초들이 모여들었다. 우후는 병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상복으로 갈아입은 채牧使와 함께 香卓을 설치하고 관을 바라보며哭的四拜之礼를 행하고 돌아갔다.
독음
십육일 청은일 발인일야 인도천모대로詣 관소유향민소聚会우후 병미참개착쇠복여목사설향탁행망곡사배예而导致
의미
조선 시대 열엿새 날 발인 일정이 기록되었다. 새벽에 천 두건带를 착용하고 관소에 도착했으며, 유향민소가 모여 추모 의식을 거행했다. 우후는 병으로 불참하고牧使가 상복 착용 후牧使와 함께 향상을 설치하고 관을 향해哭礼와四拜礼를執行하고 돌아갔다. 주로 참여 인물과 의식 과정을 기록한 장례 일지이다.
원문
十六日晴是日發靷日也寅時以布帽帶詣館所儒鄕民庶聚會虞候病未叅改着衰服與牧使設香卓行望哭四拜禮而還
엔티티 후보
- date: 열엿새 날(음력 9월 16일) / 十六日, confidence=0.95
- date: 인시(새벽 3~5시) / 寅時, confidence=0.95
- term: 발인(관을 보내는 장례 의식) / 發靷, confidence=0.92
- term: 천모대와(천으로 만든 두건과带) / 布帽帶, confidence=0.78
- place: 관소(장례가執행된 장소) / 館所, confidence=0.9
- term: 쇠복(상복) / 衰服, confidence=0.95
- office: 우후(지방 행정 관리) / 虞候, confidence=0.85
- office: 목사(지방 수령) / 牧使, confidence=0.9
- term: 향탁(향을 올리는卓) / 香卓, confidence=0.92
- term: 망곡(관을 바라보며哭함) / 望哭, confidence=0.88
- term: 사배예(네 번 절하는 예法) / 四拜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布帽帶의 구체적 형태와 착용 방식이 불확실함
- 靷의詳細한儀禮 내용이 原典에 없음
- 儒鄕民庶의 구성 비율이나 역할이 명확하지 않음
(무인구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5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3:06:01.7965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2
한글 번역
9월 17일(날씨가 맑음). 기병 번상 상황보고서를 봉인 포장하여 호송하는 임무를 지인李宗烈에게 전달하고 기병 중의 검수를 시행하도록 영리崔始明을 정하여 파견하였다. 金川·平壤庶尹으로 부임한 兪致益은 大丘判官에서 이동하여 부임함에 따라, 부임길에 올라가면서 도중에 전달과 회신이 오갔다.
독음
십칠일청기병번상상태봉과패지지이종열처재상기병중점차영리최시명정송금천평양서윤유치익이대구판관)이]{}
의미
조선 초기 행정문서로, 9월 17일 기병 번상(番上) 상황보고서를 봉인하여 이종열에게 전달하고 영리 최시명이 기병을 검수하며, 유치익이 대구 판관에서 금천·평양 서윤으로 부임하며 올라가던 중 전달 업무를 시행했음을 기록한 문서이다. 군사 배치와 인사 이동이 병행된 일상 행정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원문
十七日晴騎兵番上狀啓封裹陪持李宗烈處齎上騎兵中點次營吏崔始明定送金川平壤庶尹兪致益以大丘判官移拜上去路馳進傳喝往復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종열 / 李宗烈, confidence=0.95
- person: 최시명 / 崔始明, confidence=0.95
- person: 유치익 / 兪致益,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9
- place: 평양 / 平壤, confidence=0.95
- place: 대구 / 大丘, confidence=0.95
- office: 서윤 / 庶尹, confidence=0.9
- office: 판관 / 判官, confidence=0.95
- term: 번상 / 番上, confidence=0.85
- term: 상태 / 狀啓, confidence=0.9
- term: 패지 / 陪持, confidence=0.85
- term: 영리 / 營吏, confidence=0.9
- term: 전핵 / 傳喝,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陪持(패지) - 호송 전달의 구체적 업무 범위가 불확실
- 傳喝(전핵) - 당시 전달 수단 및 회신 체계의 세부 방식이 문헌에 따라 다르게 기록
(무인구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5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12:30:34.8620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3
한글 번역
18일, 맑음. 이 날은 하현궁일(下玄宮日)이다. 인수시에 포모대(布帽帶)를 착용하고 관소에 나갔다. 유학·향리·민가백성이 모여 모였다. 우후가 병으로 참여하지 못하여 상복(衰服)으로 갈아 입고, 목사와 평양 소재윤과 함께 망곡四拜禮를 행하고 돌아왔다. 집사 이찬규가 김천에서 돌아와 현존하였으므로, 산 능제 후 山陵祭에 필요한 물품과 종전(代錢) 563냥을 호조에 납부하였다.
독음
십팔일청시면일하현궁일야인시이포모대개역관소유향민서가취회우후병미참개착쇄복여목사평양서윤행망곡사배례이환집사이찬규자김천환현인산후산능제수물충대전오백육십삼양수납우호조
의미
환월(桓越) 5년(1648) 9월 18일, 하현궁일의 제사 의례가 거행되었다. 우후가 병에未能叅참하여 상복으로 갈아 입고 목사와 소재윤과 함께 망곡四拜禮를 집행했다. 집사 이찬규가 김천에서 돌아와 능후 제사 준비 물품과 대전 563냥을 호조에 납부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十八日晴是日下玄宮日也寅時以布帽帶詣館所儒鄕民庶聚會虞候病未叅改着衰服與牧使平壤庶尹行望哭四拜禮而還執事李瓚奎自金川還現因山後山陵祭需物種代錢五百六十三兩輸納于戶曹
엔티티 후보
- date: 무인년 9월 18일 / 戊寅九月十八日, confidence=0.95
- term: 하현궁일 / 下玄宮日, confidence=0.75
- term: 포모대 / 布帽帶, confidence=0.8
- term: 상복 / 衰服, confidence=0.95
- term: 망곡사배례 / 望哭四拜禮, confidence=0.85
- person: 이찬규 / 李瓚奎, confidence=0.95
- place: 김천 / 金川, confidence=0.9
- place: 평양 / 平壤, confidence=0.95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0.95
- term: 산능제 / 山陵祭, confidence=0.85
- term: 소재윤 / 庶尹, confidence=0.8
- term: 대전 / 代錢,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下玄宮日: 의례 용어로 정확한 의미와典禮 관계가 불분명함
- 庶尹: 직급 명칭이 명확하나 해당 인물의 신원 불명확
(무인구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5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0:44.3102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4
한글 번역
19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구일 청
의미
9월 19일의 날씨가 맑았음을 나타내는 일기 기 록이다. 이는 조선 시대 일기형 편년체 기록에서 매일의天候을簡單히記入한典型的인 표현이다. ‘晴’은 하늘에 구름이 없는 맑은 날씨를 의미한다.
원문
(무인구월)이십일
- 기사 ID:
23281_001_025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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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08.2272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5
한글 번역
이십일 날, 하늘이 맑았다. 하인들을 시험하여 조사하고 이를 제명하였다.
독음
이십일 청 하인 점고 제지
의미
스무째 날 맑은 날씨에 하인들을 대상으로 점고 시험을 실시하고 합격자 목록에서 제외시켰다. 조선시대 관리 임용이나 신분 변동 과정에서의 자격 검증 절차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하인 / 下人, confidence=0.85
- term: 점고 / 點考, confidence=0.75
- term: 제지 / 除之,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下人은 하급 관료·하인·노비 등 신분 계층을 포괄하는 뜻으로 문맥을 통해 구체적 신분을 확정하기 어렵다
- 除之는 제명(제거)인지 제고(관직 제수)인지 문맥 정보가 부족하여 판단이 불확실하다
(무인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5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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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1:19.2622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6
한글 번역
21일, 아침은 맑고 저녁은 흐렸다. 군관 김봉제가 연봉포에서回来了. 세의색 조희영과성도걸도 동시에回来了.
독음
이십일일 조청만음 군관 김봉제 자 연봉포에서 환현세의색 조희영성도걸 일시 환현
의미
1845년 음력 9월 21일의 기상状况과 인사 이동을 기록한 짧은 일기이다. 아침 맑고 저녁 흐린 날씨였으며, 군관 김봉제가 연봉포에서本职에 돌아왔고, 동시에 예관의 세의색 직책을 맡던 조희영과성도걸도本职에 나타났다. 과거의 직책에서 떠나 있던 인물이 다시 나타나仕官한 것으로 해석된다.
원문
二十一日朝晴晩陰軍官金鳳濟自臙峰浦回還歲儀色趙希永宋道傑一時還現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봉제 / 金鳳濟, confidence=0.95
- person: 조희영 / 趙希永, confidence=0.9
- person: 성도걸 / 宋道傑, confidence=0.9
- place: 연봉포 / 臙峰浦, confidence=0.85
- office: 세의색 / 歲儀色, confidence=0.8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0.95
- term: 환현 / 還現,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세의색(歲儀色) - 직제명 해석이 완전히 확실하지 않으며, 예관 관련 직제로 추정
(무인구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5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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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30.0086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7
한글 번역
22일. 음국( 일본의 国忌 )에 제계를 행하였다. 오시경에 가벼운 비가 잠시 서산에 흩뿌렸다. 서산僉使 김병수가 말을 달려 급히赶来하여 사적인 길로 들어가 뵙고, 그대로 직임을 내려놓았다.
독음
이십이일 음국기 제계 오량미우 잠삽 서산겜사 김병수 치진 사경입알 영하직
의미
무인년 9월 22일, 일본 国忌에 제계를 행한 날 오시경에 서산地方에 가벼운 비가 잠시 내렸다. 서산僉使 김병수가 말을 달려赶来하여 사적인 경로를 통해 山僉使를 뵙고, 그 자리에서 즉시 직임을 내려놓았다. 이 기록은 김병수가 公務를 떠나 사적인 방법으로 山僉使를 찾아 뵙는 등 소임(所임)을 소홀히 한 행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직임을 내려놓았다는 표현은 퇴직 또는 파직을 의미할 수 있다.
원문
二十二日陰國忌齋戒午量微雨暫灑䔉山僉使金秉洙馳進私逕入謁仍下直
엔티티 후보
- place: 서산 / 䔉山, confidence=0.7
- person: 김병수 / 金秉洙, confidence=0.95
- office: 겜사 / 僉使, confidence=0.9
- term: 음국기 / 陰國忌, confidence=0.6
- term: 제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사경입알 / 私逕入謁, confidence=0.85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䔉山(서산)의 원문 䔉자는 山의 오기(誤記)로 보이며, 茱山 또는 다른 山名일 수 있음
- 陰國忌의 정확한 뜻이 불확실하나 日本 国忌(특정 제사일)로 추정됨
- 下直의 구체적 의미(퇴직·파직 등)는 문맥 추가 확인 필요
(무인구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5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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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1:59.5212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58
한글 번역
이십삼일, 날씨가 맑다. 국사의 날 정일이다.
독음
이십삼일 청국크 정일
의미
이십삼일은 날씨가 맑았으며, 국시(국사)의 날인 정일에 해당하였다. 국시는 왕실의 졸일이나 능묘 제사 등 국가적 경사를 의미한다. 특별한 사건 없이 날씨와 경사 여부를 기록한 일상 일지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시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정일 / 正日, confidence=0.9
(무인구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5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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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2:06.09562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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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네 날 날이 맑았다. 영리(營吏) 최시명이 금천(金川)으로부터 돌아와 나타났(現)다.
독음
이십사일 슝 영리 최시명 자 금천 환현
의미
무인년 구월 스물네 날의 기록이다. 그 날 날씨가 맑았고, 군영 관리인 최시명이 금천(金川) 출장에서 돌아왔다고 적시하고 있다. 환현(還現)은 귀환하여 모습을 보였다는 뜻으로, 외근에서 돌아온 관리의 보고를 간단히 서술한 문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시명 / 崔始明,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85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營吏(영리)의 직급 범위와 성격이 동일 문헌 내 다른 기사와 대조되지 않아 관청 소속이 불분명함, 現(현)의 구체적 용법(귀환 후 보고 여부)이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무인구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6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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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2:18.39819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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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二十五日(9월 이십오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이십오일 맑음
의미
무인년 9월 이십오일의 날씨를 기록한 간결한 일기 항. 날씨가 맑았음을 알리는 단一行 기입.
원문
(무인구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26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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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19.6535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1
한글 번역
이십육일, 날씨가 맑았다. 영교 정관화가 둔곡작전차(군량미를 돈으로 바꾸는 일)를 정하여 월이평에 보냈다. 진무 이용조가 마전평에 정송하였다.
독음
이십육일 청 영교 정관화 둔곡작전차 정송 월이평 진무 이용조 정송 마전평
의미
조선 시대 군영 관련 실무 기록으로, 이십육일 정관화 영교가 군량미를 돈으로 바꾸는 거래를 정하여 월이평으로 보냈고, 진무 이용조가 마전평으로 전달한 일을 기재한 것이다.
원문
二十六日晴營校鄭觀華屯穀作錢次定送月移坪鎭撫李用祚定送麻田坪
엔티티 후보
- person: 정관화 / 鄭觀華, confidence=0.95
- person: 이용조 / 李用祚, confidence=0.95
- place: 월이평 / 月移坪, confidence=0.85
- place: 마전평 / 麻田坪, confidence=0.85
- office: 영교 / 營校, confidence=0.75
- office: 진무 / 鎭撫, confidence=0.9
- work: 둔곡작전차 / 屯穀作錢次,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6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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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2:53.3980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2
한글 번역
이십칠일, 음력 새벽에 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영교 조영환이 공무로 인해 정하여져서 평양으로 파견되다.
독음
이십칠일 음소 두우하비사 영교 조영환 인수정송 평양
의미
음력 무인년 구월 이십칠일 새벽,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군영의 교관(영교) 조영환이 공무 처리를 위해 평양으로 파견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일기(日記) 또는 근무기록의 형태로 특정 인물의 파송 사실을 날씨와 함께 기재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영환 / 趙永煥, confidence=0.95
- place: 평양 / 平壤, confidence=0.98
- term: 영교 / 營校,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6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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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9T14:13:38.9743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3
한글 번역
이십팔일, 아침에는 안개가 끼었다가 저녁에는 하늘이 갠 뒤였다. 이종열을 모시고京城에서 돌아왔다.
독음
이십팔일 조무 만청 배지 이종열 자경 환현
의미
조선 시대 戊寅년 9월 28일의 일기이다. 아침에 안개가 끼었다가 저녁에는 날이 맑아졌다. 저자는 이종열을京城에서 데리고 돌아왔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종열 / 李宗烈, confidence=1.0
- place: 경기 / 京, confidence=0.9
- term: 조무만청(아침 안개 저녁 맑음) / 朝霧晩晴, confidence=1.0
- term: 배지(모시고 다님) / 陪持,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6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3:06.8926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4
한글 번역
구월 이십구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이십구일 정
의미
무인년 구월 이십구일, 날씨가 맑았다는 일기 기록이다. 간결한 날씨 수록 형식의 일기 항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 term: 구월 / 九月, confidence=1.0
- term: 맑음 / 晴, confidence=1.0
(무인구월)삼십일
- 기사 ID:
23281_001_026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3:04:12.6705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5
한글 번역
三十일 맑음. 이 날은 졸곡일이다. 자시(한밤중)에 베 모자를 띠고 관소에 이르렀다. 유생과 향민들이 모였으나, 우후(장교)는 병으로 참여하지 못하였다.改为 상복(쇠衰服)을 입은 목사(군수)와 함께 망곡례를 행한 뒤 돌아왔다. 문을 열고 닫는 도中 나팔과 북을 두드렸다. 심약(국의사) 박교신이京城에서 내려왔다.
독음
삼십일 청 자시 이일 졸곡일야 부모 대 제관소 유서민서 취회 우후 병 미삼 개착쇄복 여목사 행망곡례而来 폐문 나고 거거 거행 심약 박교신京师 하래
의미
九月三十일은 졸곡일(상사 100일 만기 제사일)로서 관소에서 제를 지낸 기록이다. 베 모자를 띤 관리가 방문하자 유생과 서민들이 모여들었다. 우후는 병으로 불참하고, 목사가 상복으로 갈아입어 우후를 대리하여 망곡례를執刀하였다. 제후 문을 여는 과정에서 나팔과 북을 울렸다. 심약 박교신이京城에서 파견되어 내려왔다.
원문
三十日晴是日卒哭日也子時以布帽帶詣館所儒鄕民庶聚會虞候病未叅改着衰服與牧使行望哭禮而還開閉門鑼鼓擧行審藥朴敎臣自京下來
엔티티 후보
- term: 졸곡일 / 卒哭日, confidence=0.95
- term: 베모대 / 布帽帶, confidence=0.85
- office: 관소 / 館所, confidence=0.9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망곡례 / 望哭禮, confidence=0.9
- term: 쇄복 / 衰服, confidence=0.8
- office: 심약 / 審藥, confidence=0.8
- person: 박교신 / 朴敎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초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6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4:09.1188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6
한글 번역
시월 초하루. 아침에는 안개가 끼고 저녁에 맑아졌다. 어후와 편졸 이하 각반에게 문안을 돌리지 않았다. 밝은 새벽에 베삿개를 차고 관소에 이르러 왕의 서신과 도끼를 중대청에 봉안하고 상복으로 갈아입었다. 어후는 병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였으며, 목사는 먼저 나아가 눈물을 바라면서 네 번 절했다. 중대청에서 나와 베삿개를 다시 차고, 서신과 도끼를 벽대청에 봉안하고, 향을 올리고 앞뒤로 여덟 번 절한 뒤 돌아왔다. 하인들을 점검하여 돌려보내고, 초사일에 정하였다.
독음
십월 초일조물 만정어후 편비 이하 각반 문안 제지. 평명 이布모대 제관소 윤서 부월 봉류어 중대청 개착사의 복 어후병 미참여 목사 우선 망고사배 예 출중대청 개착布모대 윤서 부월 봉안어 벽대청 행향 전후 팔배 예而死 하인점 고퇴정어 초삼일
의미
조선 시대 사신의 영접 과정과 관련 예법을 기술한 일기 기사로, 고관소에서 왕서(勅書)와 도끼(斧鉞)를 봉안하고, 목사와 어후 등이 서로 만나 제사 및 절礼를 행하는 과정을 기술한다. 어후가 병으로 참여하지 못한 점이 특이하며, 행사의 마무리 및 하인 점검과初二三日 예정일을 기록한다.
원문
十月初一日朝霧晩晴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平明以布帽帶詣館所諭書斧鉞奉留于中大廳改着衰服虞候病未叅與牧使先行望哭四拜禮出中大廳改着布帽帶諭書斧鉞奉安于甓大廳行香前後八拜禮而還下人點考退定于初三日
엔티티 후보
- term: 조물만정 / 朝霧晩晴, confidence=0.95
- office: 어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편비 / 褊裨, confidence=0.85
- office: 모대 / 布帽帶, confidence=0.9
- work: 관소 / 館所, confidence=0.95
- term: 상복 / 衰服, confidence=0.9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망고 / 望哭, confidence=0.85
- term: 사배예 / 四拜禮, confidence=0.9
- term: 벽대청 / 甓大廳, confidence=0.9
- term: 팔배예 / 八拜禮, confidence=0.9
- term: 점고 / 點考,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褊裨 - ‘편비’로 읽으나 구체적 직책이나음이 불확실
- 除之 - ‘문안을 제지’ 즉 돌리지 않았다는 해석이나文中 맥락상 다른 의미일 가능성 있음
- 下人點考退定 - 하인 점고퇴정의 구체적 의미와 구두 해석이 불확실
(무인시월)초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6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4:08.0706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7
한글 번역
이틀 날씨는 아침에는 맑고 저녁에는 흐렸으며, 시주각(오후 7~9시경)부터 비가 내리기를 밤새 그치지 않았다.
독음
초이일 조정만음 자수량우하 통효부지
의미
팔인년 열흘 초이틀의 날씨 기록이다. 아침은 맑았으나 저녁부터 구름이 끼었고, 시주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밤새 내리다가 아침까지 멈추지 않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루之中的 날씨 변화와 강수 지속 시간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날씨 일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이일 / 初二日, confidence=0.95
- term: 시주 / 戌, confidence=0.9
- term: 통효 / 通宵,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量雨下의 量자는 뜻이 불분명하나, 비의 양이 상당하였음을 의미하는 간주(降雨量大) 또는 부사적 용법으로 추정
(무인시월)초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6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3:06:33.3825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8
한글 번역
초삼일, 음습에 비가 흩날리고, 하인들은 각각 점검하여 지시를 기다린다.
독음
초삼일 음습우비사 하인점고대분부
의미
무인년 십월 초삼일, 하늘에 음습이 끼고 비가 흩날리는 날씨였다. 하인들은 각자 자신이 담당하는 일의 점호를 받으며 상부의 분부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초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6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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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27.6276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69
한글 번역
사일, 날씨가 맑다.
독음
초사일 청
의미
무인년 열흘의 사일, 그날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짧은 기사로, 일기(日記) 또는 기행기(日行記)류에서 날씨를 수록한 항목이다.
원문
(무인시월)초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7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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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오일 날씨가 맑았다. 목사가 들어와 알현하였다.
독음
초오일청목사내얼
의미
조선 시대 관료의 일기 형식으로, 음력 10월 초5일 날씨가 맑았다는记事와 함께 목사(지방 관찰사)가 찾아와 알현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목사는地方行政官으로, 주로 경기·충청 등 중요 지역에 파견된 종1품 벼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내얼 / 來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牧使는 시대와 맥락에 따라 관찰사·방어사·군수 등을 포괄하는 직칭으로 쓰일 수 있어 정확한 직급은 문맥 추가 확인이 필요함
(무인시월)초육일
- 기사 ID:
23281_001_027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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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13:03:41.0618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1
한글 번역
10월 초6일 맑음. 봉산군수 백낙훈이 말을 달려 올라와 공문(임명장)을 제출하고 사사로이 들어와 뵙고, 전별 식사를 준비해 바치고 그 직을 내려갔다. 정방별장 김성업이 말을 달려 올라와 사사로이 들어와 뵙고, 군관 김봉제가 세례 의식용 배를裝備하여 출발할 채로 비파포로 작별을 고하러 갔다.
독음
초육일 청 봉산군수 백낙훈 척진서 공상 제하고 사경입알 비송별미반공 인직 하직 정방별장 김성업 척진서 사경입알 군관 김봉제 세의 선장장발차 사往 비파포
의미
10월 초6일, 봉산군수 백낙훈이 올라와 공문 제출과 사적인 알현을 하고 떠났다. 정방별장 김성업도 유사하게 방문했고, 군관 김봉제가 세례 의전용 배를 준비한 채 비파포로 작별하러 갔다. 이는 임진왜란 이후 병자호르 때의 일본과의 외교·군사적 상황을 반영하는 기록으로, 일본에 보내는 사절의 출발 준비 과정이 보인다.
원문
初六日晴鳳山郡守白樂薰馳進除公狀私逕入謁備送別味飯供仍下直正方別將金成業馳進私逕入謁軍官金鳳濟歲儀船裝發次辭往琵琶浦
엔티티 후보
- place: 봉산 / 鳳山, confidence=0.95
- person: 백낙훈 / 白樂薰, confidence=0.95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5
- person: 김봉제 / 金鳳濟, confidence=0.95
- place: 비파포 / 琵琶浦, confidence=0.92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office: 별장 / 別將, confidence=0.95
- office: 군관 / 軍官, confidence=0.95
- term: 세의선 / 歲儀船, confidence=0.85
- term: 별미반 / 別味飯, confidence=0.85
- term: 사경입알 / 私逕入謁,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歲儀船은 사절의 연회 의전용 배로 추정되나 정확한 功能 미상
- 正方別將의 ‘정방’은 군사 편대의 위치 표현으로 보이나 조선 군제에서의 구체적 직위 명칭은 불확실
(무인시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7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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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일, 맑았다. 정방별장이 근무를 마치고 하직하고, 군관 김봉제가 비파포에서 돌아왔다. 무위소의 연유로 황주 압우평의 둔감이 난민을 구타하고 체포하여 위로 보낸 후, 이를 심문 검거한 상황의 보고 문서를 확정하고, 발족을 정해 상부에 보냈다.
독음
초칠일 청 정방별장 하직 군관 김봉제 자 비파포에서 회환 인 무위소 관 황주 압우평 둔감 오타 난민 압상 차 서 추잡 형지 보고상 정 발족 상송
의미
칠일(무인십월초칠일) 관사기록. 정방별장이 하직하고 군관 김봉제가 비파포에서 귀환한 사실을 전한 직후, 무위소 관련 사안으로 황주 압우평 둔감이 난민을 구타·체포하여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며, 이후 심문 검거 상황 보고가 확정되어 역졸을 통해 상송되었음을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初七日晴正方別將下直軍官金鳳濟自琵琶浦回還因武衛所關黃州葛隅坪屯監毆打亂民押上次推捉形止報狀定撥卒上送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봉제 / 金鳳濟, confidence=0.95
- place: 비파포 / 琵琶浦, confidence=0.85
- place: 황주 / 黃州, confidence=0.95
- office: 무위소 / 武衛所, confidence=0.9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85
- term: 둔감 / 屯監, confidence=0.85
- term: 압상 / 押上, confidence=0.8
- term: 추잡 / 推捉, confidence=0.8
- term: 발족 / 撥卒,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7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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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팔일, 맑음. 집사 이경엽과 영리 최덕원이 대당 가격 목면의 중검차(中期검토 절차)를 처리하고 금川으로 보냈다. 배지(隨從官吏) 한應杓을 공무로 의주에 보냈으며, 군관 한用國은遂安에서 돌아왔다.
독음
초팔일청 집사 이경엽 영리 최덕원 대당가보 중점차 정송금천 배지 한응표 인공간 정송의주 군관 한용국 자수안 회환
의미
1583년(선조 16) 음력 10월 8일의 업무 일지이다. 이 날은 맑은 날로, 담당 관료 이경엽 등이 금川 지역으로 목면 자재 중검 배치를 지시하고, 공무出差자 한응표는 의주方面으로 출발했으며, 군관 한용국이遂安에서 복귀했음을 기록한 것 같다.
원문
初八日晴執事李京燁營吏崔德原大當價布中點次定送金川陪持韓應杓因公幹定送義州軍官韓用國自遂安回還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경엽 / 李京燁, confidence=0.95
- person: 최덕원 / 崔德原, confidence=0.95
- person: 한응표 / 韓應杓, confidence=0.95
- person: 한용국 / 韓用國,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9
- place: 의주 / 義州, confidence=0.95
- place: 수안 / 遂安, confidence=0.95
- office: 집사 / 執事, confidence=0.85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85
- term: 대당 / 大當, confidence=0.7
- term: 배지 / 陪持, confidence=0.7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대당(大當): 군사 물자 수급·계약 관련 직책 또는 금액 단위일 수 있어 정확한 직제상 위치 불분명
- 점차(點次): 중검 또는 검수 절차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후대 행정 용어와 대조할 때 정확한 절차 명칭이 불확실
- 배지(陪持): 종사·隨從 관료로 보이나 직급 체계상 정확한 위상 파악이 어려움
(무인시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7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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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5:41.7926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4
한글 번역
초구일 흐린 날
독음
초구일 음
의미
음력 10월 초구일(9일), 날씨가 흐렸던 날을 기록한 짧은 기사이다.
원문
(무인시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27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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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6:36.8710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5
한글 번역
초십일, 아침은 흐리고 저녁에 개였다. 식후에 검졸을 거느리고 목사와 함께 갈우퉁에 있는 무위소둔으로 가서 일꾼들이 문제를 일으킨 형편을 직접 살피고 돌아왔다.
독음
초십일 조음 만청 식후 검졸 여 목사왕 갈우퉁 무위소둔 작인배 작경 형지친심 이환
의미
음력 10월 초엣날, 저녁에 날씨가 갠 뒤 식사 후 검졸을 이끌고 목사와 함께 갈우퉁 소재 무위소둔을 방문하여 일꾼들의 탈출이나 소요 문제를 직접 점검하고 돌아온 기사이다. 당일 낮 동안의 행적과 장소 이동 경로를 알 수 있다.
원문
初十日早陰晩晴食後簡率與牧使往葛隅坪武衛所屯作人輩作梗形止親審而還
엔티티 후보
- time: 초십일 / 初十日, confidence=0.95
- term: 검졸 / 簡率, confidence=0.85
- person: 목사(지방수령) / 牧使, confidence=0.9
- place: 갈우퉁 / 葛隅坪, confidence=0.85
- place: 무위소둔 / 武衛所屯, confidence=0.9
- term: 작경(문제 일으킴) / 作梗, confidence=0.75
- term: 형지(형편/상황) / 形止,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簡率은 동음이의어로 검졸(兼率,兼責)이 유력하나, 고문헌에서 ‘簡率’이 ‘檢率’을 가리키는 병서 가능성도 있다. 武衛所屯의 屯字가 마을 단위(둔)인지 군사거점(둔)인지 추가 확인 필요.
(무인시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7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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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6:06.8288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6
한글 번역
열한째 날 날씨가 맑다
독음
십일일 청
의미
十月十一일에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단순한 날씨 일기이다. 10월 11일을 의미한다.
원문
(무인시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7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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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6:34.1263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7
한글 번역
무인년 시월 십이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무인시월 십이일, 십이일 맑음
의미
무인년에 해당하는 시월 십이일의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날씨 일기이다. 내용 자체가 매우 단순한 일기 형태로, 이 날의 주요 사건이나 활동은 따로 기재되지 않았다.
원문
(무인시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7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3:03:54.1827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8
한글 번역
13일. 맑았다. 저녁 무렵 하늘에 구름이 낀 양이 있었고, 천둥과 비가 함께 내리더니 곧 멈추었다.
독음
십삼일 청견량뇌우병행선지
의미
10월 13일의 날씨 기록이다. 낮에는 날씨가 맑았으나, 저녁 무렵(戌時: 오후 7~9시경) 하늘의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量(양)을 관측하면서 천둥과 비가 동시에 내렸다가 짧은 시간 내에 그쳤다. 기상 변화를 시기별로 기록한 일기 형식의 짧은 기상 관측문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7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7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6:42.9425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79
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사일청
의미
무인년 10월 14일, 그날은 맑은 날씨였다고 기록한 일기이다.
원문
(무인시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8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12:30:40.0144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80
한글 번역
열다섯 날 날씨가 맑았다. 어후와 편비 이하 각 반의 문안 인사를 취소하였다. 새벽에 베모자를 두르고 관서에 이르렀다. 어후는 병으로参참하지 못하였으며, 목사는 䧳服으로 바꾸어 입고 곡을 올리는 예물을 행하고, 이어서 베모자를 다시 착용하고 향을 올리며 앞뒤로 네 번 절하는 예물을 행한 뒤 돌아왔다. 아래 사람들은 점호를 갖추어 명령을 기다렸다.
독음
십오일 청 어후 편비 이하 각반 문안 제지 평명 이布몰대 시립 관소 어후 병 미참 여 목사 개착 축복 행망곡례 이 임착布몰대 행향,前后 사배례而行 환하인 점고 대분부
의미
이 기사는 무인년 열흘 달 열다섯째 날의 일이다. 어후와 편비 이하 관리들의 문안 인사가 취소되었고, 목사가 열흘 달의 제사인 망괵제를 베모자를 착용한 채 거행하였다. 어후는 병으로参참하지 못하였다. 제사 후 관리들은 각자 직분에 따라 점호를 갖추고 지시를 기다렸다. 열흘 달 망괵제와 관련된 의례 행위를 기록한 날씨 관찰일기(일기)이다.
원문
十五日晴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平明以布帽帶詣館所虞候病未叅與牧使改着衰服行望哭禮而仍着布帽帶行香前後四拜禮而還下人點考待分付
엔티티 후보
- place: 관서 / 館所, confidence=0.95
- person: 어후 / 虞候, confidence=0.95
- person: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망곡례 / 望哭禮, confidence=0.85
- term: 몰대 / 布帽帶, confidence=0.8
- term: 축복 / 衰服, confidence=0.85
- term: 사배례 / 四拜禮,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5
- term: 편비 / 褊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褊裨-哨官体系中 편비의 정확한 직급과 역할
- 望哭禮-망곡제의 구체적祭祀 절차와 망괵제의 관계
- 點考-하인들의 점호 방식이 군영점호인지 관서점호인지 불분명
- 各班-各班이 관서의 직반 구성인지军营编制인지 명확하지 않음
(무인시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28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1:43:20.5646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81
한글 번역
16일 맑음. 무위소 경감이 방해하고 생事了(난打作梗)한 무리들인 박태범, 이영세 및 뜻을 함께한 화응인 전석우, 박승초, 박원달, 김봉기, 유의풍, 김장련 등 8명을 교솔로 정하고 본주에서 경영으로 압송하고, 나머지 추종 8명은 잠시 엄하게 주옥에 가둔다.
독음
십육일 청 무위소 경감 난타작경 지 박태범 이영세 및 동심화의응인 전석우 박승초 박원달 김봉기 유의풍 김장련 등 팔명 정교솔 자 본주 압상 경영 그여 수종 팔명 고위 엄수 주역
의미
16일 무위소 경감이 질서를 어지럽힌 사건이 발생하였다. 중심 인물 박태범, 이영세 등 8명을 교솔로 선발하여 본주에서 경영(군영)으로 압송하고, 나머지 추종자 8명은 주옥에 가두었다. 주로 인물·연혁 확인이 필요한 날씨·일시 기록.
원문
十六日晴武衛所京監亂打作梗之朴太凡李英世及同心和應人田石宇朴承初朴元達金奉己劉宜豊金長連等八名定校卒自本州押上京營其餘隨從八名姑爲嚴囚州獄
엔티티 후보
- term: 무위소 / 武衛所, confidence=0.95
- term: 경감 / 京監, confidence=0.9
- term: 교솔 / 校卒, confidence=0.85
- term: 경영 / 京營, confidence=0.95
- term: 동심화의응인 / 同心和應人, confidence=0.7
- person: 박태범 / 朴太凡, confidence=0.95
- person: 이영세 / 李英世, confidence=0.95
- person: 전석우 / 田石宇, confidence=0.95
- person: 박승초 / 朴承初, confidence=0.95
- person: 박원달 / 朴元達, confidence=0.95
- person: 김봉기 / 金奉己, confidence=0.95
- person: 유의풍 / 劉宜豊, confidence=0.95
- person: 김장련 / 金長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同心和應人(동심 화응인의 정확한 직칭과职掌)
- 京監(지방관이던軍事将官인지)
- 武衛所(임진왜란 시기 군사기지였던武衛所와同一性)
(무인시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8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7:35.2459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82
한글 번역
열흇째 날, 음의 신(申)시(時)에 날씨가 그늘지더니 흰 눈이 펑펑 내리다가 밤중이 되어서야 멈추었다.
독음
십칠일 음신량 백설 방방야반 내지
의미
10월 17일, 신시(申時·오후 3시~5시경)에 그늘지고 흰 눈이 거세게 내리더니 밤중에야 그쳤다. 날씨 변화와 기상 현상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신(오후 3시~5시) / 申, confidence=0.95
- term: 그늘지다/흐려지다 / 量, confidence=0.75
- term: 방방(눈이 거세게 내리는 모양) / 雱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량(量)의 구체적 의미가 ‘그늘지다’인지 ‘갑자기 많다’인지 불확실
(무인시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8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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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흘째 날 날씨가 맑다
독음
십팔일 청(晴)
의미
무인년 열째 달 십팔일, 날씨가 맑았다는 뜻이다. 일기 기록에서 날짜와 날씨만 간략히 기재한 형태이다.
원문
(무인시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8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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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9일, 음율산 첨사 김병수가 급히 달려가 사적인 경로로 들어가 뵙었다. 이어 직철도 첨사 이원필도 급히 달려가 사적인 경로로 들어가 뵙게 하였다.
독음
십구일 음율산첨사 김병수 치진 사경입알 영하 직철도 첨사 이원필 치진 사경입알
의미
조선 시대 관서(日記) 기록으로, 19일에 음율산 첨사 김병수와 직철도 첨사 이원필이 각각 사적인 경로를 통해 관아에 들어가 임금을 뵙는 모습을 적은 기사이다. 두 첨사가 같은 날 차례로 사경(私逕)으로 입알(入謁)한 것을 알 수 있다.
원문
十九日陰䔉山僉使金秉洙馳進私逕入謁仍下直鐵島僉使李元弼馳進私逕入謁
엔티티 후보
- place: 음율산 / 陰䔉山, confidence=0.85
- person: 김병수 / 金秉洙,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place: 직철도 / 直鐵島, confidence=0.8
- person: 이원필 / 李元弼,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陰䔉山(음율산) - 음과 䔉의 결합 형태가 특이하여 정확한 독음과 지리에 불확실함이 있다
- 仍下(영하) - ‘여전히 아래에’라는 해석이 관행이나 문맥 맥락이 불분명하다
(무인시월)이십일
- 기사 ID:
23281_001_028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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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하루째. 날이 또는 흐리거나 또는 맑았다. 집사 이경엽과 영리 최대원이 금천에서 돌아와서, 현재 철도첨사에 부임하여 하직하고 있다.
독음
이십일혹음혹양집사이경엽영리최대원자금천환현철도첨사하직
의미
임신년 열흤 달 스물하루째의 기사로, 날씨가 변천했음을 기록하고, 집사 이경엽과 영리 최대원이 금천에서 철도첨사로 부임한 뒤 하직했음을 전한다. 철도첨사는 강원도 철원 지역 관직이다.
원문
二十日或陰或暘執事李京燁營吏崔德原自金川還現鐵島僉使下直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경엽 / 李京燁, confidence=0.95
- person: 최대원 / 崔德原,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85
- place: 철도(철원) / 鐵島, confidence=0.9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office: 집사 / 執事, confidence=0.9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또는 흐리거나 또는 맑은 날씨 표현의 계절적 의미
- 철도첨사의 구체적 임무 범위
(무인시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8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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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1일, 아침에는 흐리고 저녁에는 맑았다.
독음
이십일일 조음만청
의미
무인년(무인시월) 10월 21일의 날씨를 기록한 짧은 기사이다. 아침 시간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 흐렸으나, 저녁 시간에는 날이 맑아졌다는 뜻이다. 일기 변천을 적은 날씨 기록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년 10월 / 戊寅十月, confidence=0.95
(무인시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8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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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이일, 날씨가 맑았다. 군관 김봉제가 공무로 서울에 올라갔다. 영리 최덕원과 김정칠이 원접사의 수행 행차를 따라 金川으로 보내기로 정하였다.
독음
이십이일 청 군관 김봉제 인 공간 상경 영리 최덕원 김정칠 원접사 배행 차 정기송 금천
의미
임진왜란 직후의日記形態 公文書로, 이십이일의天气와軍官 김봉제의 상경 소식을 전하며, 원접사(원来接伴使)를 수행하는 영리 최덕원과 김정칠을金川으로 보내는 일을 기재한 기사이다.
원문
二十二日晴軍官金鳳濟因公幹上京營吏崔德原金鼎七遠接使陪行次定送金川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봉제 / 金鳳濟, confidence=0.95
- person: 최덕원 / 崔德原, confidence=0.95
- person: 김정칠 / 金鼎七, confidence=0.95
- office: 군관 / 軍官, confidence=0.95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95
- office: 원접사 / 遠接使, confidence=0.95
- place: 경성(서울) / 京, confidence=0.9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陪行次定送의 구절 해석에서 ‘차기’는 순서 또는 行次로 通할 수 있으며, ‘定送’은 정하여 보내는 것인지 定於에 보내는 것인지 미확인
(무인시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8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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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삼일(해당 달의 스물셋째 날) 날씨가 맑았다
독음
이십삼일 청
의미
날씨 기록이 간단히 수록된 일기체 또는 연대기 형식의 기사이다. 날짜와 그날의 날씨만 서술하여 소박한 관찰 기록임을 알 수 있다. 제목의 무인시월(戊寅十月)은 이 기사가 기록된 연월을 뜻하며, 원문에서는 날짜와 날씨만 기재되었다.
원문
(무인시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8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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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인년 십월 이십사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무인년 십월 이십사일
의미
조선 시대 또는 중국 전통 시대의 무인년 십월 이십사일에 관한 기록이다. 날씨가 맑았다는 단순한 날씨 사항만 기재되어 있다. 무인은 간지(干支) 체계에서 간(天干)은 무(戊)이고 지지(地支)는 인(寅)이다. 십월은 음력 열 번째 달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간지)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음력 열월 / 十月, confidence=0.9
(무인시월)이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9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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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13:04:29.2543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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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二十五日(25일)에 음국을 근신으로 슬퍼하는 제사(齋忌)와 제계를 행하다.
독음
이십오일 음국기 제계
의미
二十五日(25일)에 음국(殷國)을 근신으로 슬퍼하는 음국기(陰國忌)와 제계(齋戒)를 행하였다. 음국은 은(殷) 왕조를 가리키며, 음국기를 통해 은 왕조에 대한 근신과 슬픔을 표시하고 제계를 통해 정결하게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제사를 지냄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은 왕조 근신 제사 / 陰國忌, confidence=0.92
- term: 제계 / 齋戒,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음국忌의 구체적 행사 내용과 음국이 은 왕조임을 밝히는 추가 사료 확인 필요
(무인시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29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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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8:46.91672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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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육일, 음국(殷國) 제사日이다.
독음
이십육일 음국기 정일
의미
해당 월 이십육일에 음국(殷國)의 제사일이 거행되는 날임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29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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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혹은 맑고 혹은 흐렸다.
독음
이십칠일 혹 청구혹음
의미
27일의 날씨를 기재한 짧은 기사이다. 맑은 날과 흐린 날이 번갈아 나타났음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27일 / 二十七日,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무인시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29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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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93
한글 번역
28일, 아침은 맑고 저녁은 흐렸으며, 군관 박민식이 돌아왔다.
독음
이십팔일 조청만음 군관 박민식 회환
의미
무인년 10월 28일의 날씨와 군사 관련 소식을 기록한 항목이다. 아침에는 날이 맑았으나 저녁에는 하늘이 흐려졌고, 군관 박민식이 본거지로 돌아왔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민식 / 朴敏植, confidence=1.0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1.0
- term: 회환 / 回還, confidence=1.0
- term: 조청만음 / 早晴晩陰, confidence=1.0
(무인시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29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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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09:23.77787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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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9일, 흐렸다.
독음
이십구일 음
의미
29일의 날씨가 흐렸다는 기상 기록이다. 이 정도로 짧은 일기 기사는 해당 날짜에 별다른 사건이 없었음을 뜻한다.
원문
(무인)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3281_001_029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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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13:04:33.9816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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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인년) 11월 초하루 맑음. 우후와 편裨 이하 각 반에 대한 문안(問安)을 폐지하였다. 망궐례는 잠시 중지한다. 하인들의 점호는 분부가 있을 때까지 유예한다.
독음
십일월초일일정 어후 편비이하각반 문안제지 망궐례권정 하인점고 대분부
의미
무인년 11월 초하루의 기상으로, 우후와 편裨 이하 각 부서의 관료들에 대한 문안 예우를 폐지하고, 임금에게 나아가 절을 하는 망궐례를 일시 중단하였다. 하인들의 인원 점검은 별도 지시를 기다리게 하였다. 이는 왕실의 일상 의례가 조정 운영이나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되는 조선 시대 관료制 운영의 실례를 보여준다.
원문
十一月初一日晴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望闕禮權停下人點考待分付
엔티티 후보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편裨 / 褊裨,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5
- term: 하인점호 / 下人點考,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褊裨의 구체적 직급과 반(班)의 규모, 문안 폐지의 구체적 사유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해석의 여지가 있음
(무인십일월)초이일
- 기사 ID:
23281_001_029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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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1:43:50.2567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96
한글 번역
초이일, 날씨가 맑았다. 평산부사 이희빈이 동지사로서 서쪽으로 떠나가는 길에, 세폐차사원이 달려가 공문 처리를 면하고 폐기한 후 곧장 들어와 뵙고, 음식 준비를 갖추어 보내 우후에게 제공하였다. 우후가前来 뵙고回去하였다.
독음
초이일 맑음. 평산부사 이희빈이 동지사로 서하(서쪽으로 하행)할 때 세폐차사원이 급히 나아갔다. 공상을 면직하고 폐지하며, 사사로이 곧장 들어가 뵙고, 음식을 준비하여 보내 제공하였으니, 우후가 와서 뵙다.
의미
음력 11월 초2일, 평산부사 이희빈이 동지사赴任을 위해 서쪽으로 떠나가는 상황에서 세폐차사원이 급히 달려가 공문을 폐기處理하고 사적으로 入謁하였다. 아전(胥吏)이 음식을 준비하여 우후에게 제공하였다는 내용으로, 赴任길의移動과 관련된 업무 및 인사로의 접근이 동시에 이루어졌던史例를 보여준다.
원문
初二日晴平山府使李熙斌以冬至使西下時歲幣差使員馳進除公狀私逕入謁備送飯供虞候來謁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희빈 / 李熙斌, confidence=0.95
- person: 우후 / 虞候, confidence=0.9
- place: 평산부 / 平山府, confidence=0.95
- office: 부사 / 府使, confidence=0.95
- office: 동지사 / 冬至使, confidence=0.95
- office: 세폐차사원 / 歲幣差使員, confidence=0.85
- term: 세폐(매년 바치는 공물) / 歲幣, confidence=0.9
- term: 공상(관공문의 공식 서류) / 公狀, confidence=0.9
- term: 사경(사사로운 경로로 곧장) / 私逕,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歲幣差使員의 구체적 직능과 직급이 명확하지 않음
- 除公狀의 除字가 除拜(임명)인지 除免(면직)인지 맥락상 불확실
(무인십일월)초삼일
- 기사 ID:
23281_001_029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9:33.7637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97
한글 번역
3일, 날씨가 맑다.
독음
초삼일 청
의미
11월 초삼흔날 날씨가 맑었음을 기록한 것이다. 무인년 11월 3일의 기상 상황을 나타낸 간결한 일기 형식의 문헌이다.
원문
(무인십일월)초사일
- 기사 ID:
23281_001_029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09:56.9802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298
한글 번역
초사일, 음력 11월 초사흣날이다. 정사 심판서舜澤와 부사 조삼판秉世이 본주에 도착하여 5리 부근에서 공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병으로 빨리 진군할 수 없다는 뜻을 적어 보냈다. 서장관 정교理元夏의 하처에도 가지 못하여 만나 뵙지 못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청단찰방赵秉弘猉獜과獜찰방魏鍾謙에게 만나 뵙기 위해赶往하도록 전하고, 자신의 병으로 만나 뵙지 못한다는 뜻을 전달한 뒤 돌아보냈다.
독음
초사일 음동치 정사 심판서 순택 부사 조삼판 병세 도본주时候 오일리 공 상태 이신병 불득 치진진지의 수 보 서상관 정교리 원하 하처 역 불득 왕견지의 전차 청단찰방 조병홍 이 사찰방 위종겸 입알차 치진진의 이신병 불득 접견지의 전차 환송
의미
조선시대 사신一行이 본주에 도착한 날의 기록이다. 정사 심순택과 부사 조병세가 5리 부근에서 병을 이유로 진군을 못하는다는 보고서를 보내고, 서장관 정원하의 하처에도 방문하지 못했다. 대신 청단찰방 조병홍과獜찰방 위종겸에게 만나 뵙기 위해赶往하도록 지시한 뒤, 자신의 병으로 만나 뵙지 못한다는 뜻을 전달하고 돌아보냈다.
원문
初四日陰冬至正使沈判書舜澤副使趙叅判秉世到本州時呈五里程公狀以身病不得馳進之意修報書狀官鄭校理元夏下處亦不得往見之意傳喝靑丹察訪趙秉弘猉獜察訪魏鍾謙入謁次馳進以身病不得接見之意傳喝而還送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순택 / 沈舜澤,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세 / 趙秉世, confidence=0.95
- person: 정원하 / 鄭元夏, confidence=0.9
- person: 조병홍 / 趙秉弘, confidence=0.85
- person: 위종겸 / 魏鍾謙, confidence=0.9
- place: 본주 / 本州, confidence=0.85
- office: 판서 / 判書, confidence=0.9
- office: 삼판 / 叅判, confidence=0.9
- office: 교리 / 校理, confidence=0.9
- office: 찰방 / 察訪, confidence=0.9
- term: 입알 / 入謁, confidence=0.85
- term: 전차 / 傳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초오일
- 기사 ID:
23281_001_029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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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일, 날씨가 맑았다. 평산의 부관이 작별을 고하고 떠나갔다. 부사가 와서 만나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차려 대해 한동안 이야기하고는 떠났다.
독음
초오일 청 평산좌 사귀 부사 내견 비진 별위 이전 담화而去
의미
5일, 평산에 있던 부관이 떠나면서 부사가 그를 만나 이른바 별미를 함께 대접하고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헤어졌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무인년 11월 초5일의 일상 사적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평산 / 平山, confidence=0.85
- office: 좌(부관) / 倅, confidence=0.8
- person: 부사 / 副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초육일
- 기사 ID:
23281_001_030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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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여섯날 날씨가 맑았다. 군관 박민식이 원접사의 행중에 문안을 물은 뒤, 차번을 정하여 봉산으로 보냈다.
독음
초육일 청 군관 박민식 원접사 행중 문안 차 정 송 봉산
의미
조선 왕조의 관아(日記房 등) 기록으로, 음력 11월 초6일 맑은 날 군관 박민식이 원접사 업무를 수행하며 행중 문안(동행 선우나 외인에 대한 안부 살핌)을 행한 후, 차번 일정을 정하고 봉산으로 보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간결한 일기체로 그날의 핵심 행적을 요약 서술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민식 / 朴敏植, confidence=0.95
- person: 군관 / 軍官, confidence=0.9
- office: 원접사 / 遠接使, confidence=0.95
- place: 봉산 / 鳳山,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행중 / 行中, confidence=0.88
- term: 차정 / 次定,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行中問安의 구체적 구문 관계(행중에 문안하던 중이라는 의미이나, 행위 주체나 대상이 명시되지 않아 정확한 맥락 이해에 불확실성이 있음), 軍官이 직함인지 관직명인지에 대한 해석 차이
(무인십일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30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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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칠일, 음군관(해양군 관리) 박민식이 봉산에서 돌아와 원접사(원迎接使)闵判書 치호가 본주에 도착했을 때 오리정公狀을 올려, 병 때문에 달려가 뵙지 못함을 갖추어 보고하였다. 이야기를 나누고 작별한 뒤 비가 비로소 내리기 시작하여时而小雨飘落时而倾盆大雨势均力敌.
독음
초칠일 음군관 박민식이 봉산에서 환임하여 원접사 민판서 치호를 본주에 도착했을 때 오리정 공상을,呈로 신병으로 인하여 달려가지 못함을修報하였다. 이후 만나談話 후 작別하고 이미 비가 시작되어 或간 或는 뿌리고 或는灑湿다.
의미
음군관 박민식이 봉산에서 본주로 돌아와 원접사闵치호의 도착을 알리는 공문을 올리며, 병을 이유로 직접 만나 뵙지 못함을 보고한 후, 기립하고 작별한 그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初七日陰軍官朴敏植自鳳山回還遠接使閔判書致庠到本州時呈五里程公狀以身病不得馳進之意修報矣來見談話後敍別巳量始雨或霏或灑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민식 / 朴敏植, confidence=0.95
- person: 민판서 / 閔判書, confidence=0.95
- place: 봉산 / 鳳山, confidence=0.95
- place: 본주 / 本州, confidence=0.95
- office: 원접사 / 遠接使, confidence=0.9
- office: 음군관 / 陰軍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오리정 公狀(공장이 오리정에 올린 공문)
- 초칠일
(무인십일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30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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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8일, 음의 목사가 와서 알현하였다
독음
초팔일 음목사 내알
의미
11월(戊寅十一月)의 8일, 음(陰)의 관직을 가진 목사가 파견되어 왕이나 상급 관청에 인사하러 온 날을 기록한 기사이다. 음(陰)은 음력 달의 날짜 표기일 수 있으며, 목사는 고려·조선 시대에地方的 군사·행정 관직을 지칭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십일월 / 戊寅十一月, confidence=0.95
- term: 초팔일 / 初八日, confidence=0.98
- term: 음 / 陰, confidence=0.7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
- term: 내알 / 來謁,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음(陰)은 날짜 표기일 수도 있고 관직 명칭의 일부일 수도 있어 그 정확한 지위를 특정하기 어렵다.
(무인십일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30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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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9일날 날씨가 맑았다. 어후가 와서 뵙고, 영리(營吏) 최덕원이 김정칠의 원접사 수행을 따라갔다가 돌아와 현종을 뵙는 일이 있었다.
독음
초구일청 어후내알 영리 최덕원 김정칠 원접사 배행 후 환현
의미
조선 시대 영리 최덕원이 원접사 김정칠의 수행원으로서 어후를 만나고 배행한 후 돌아와 현종을 뵙은 일을 적은 일기形式的 기록이다. 어후의 방문과 원접사 수행이라는 두 사건이 같은 날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덕원 / 崔德原, confidence=0.95
- person: 김정칠 / 金鼎七, confidence=0.92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88
- office: 원접사 / 遠接使, confidence=0.85
- person: 어후 / 虞候, confidence=0.8
- person: 현종 / 現,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虞候는 군사·계류 등의 직책으로 해석되나, 원문 맥락에서 정확한 직급과 역할을特定하기 어렵다.또한 ‘還現’의 主語가 최덕원인지 김정칠인지 명확하지 않다.
(무인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30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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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0일, 음포교 한구범이 갈우평에서 살림질을 하던 자들을 체포하여 무위소에 넘겼으며, 이후 그들이 돌아왔다.
독음
초십일일 음포교 한구범 갈우평에서 작경인등을 압부하여 무위소에 부치고 후환현하다
의미
음포교 한구범이 갈우평에서 무고한 백성을 괴롭히던 자들을 체포하여 군사기구인 무위소에 넘겼던 일을 전한다. 마지막에 ‘후환현’은 해당자들이 사법 처리 후 무위소에서 풀려났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한구범 / 韓九凡, confidence=0.85
- place: 갈우평 / 葛隅坪, confidence=0.8
- office: 음포교 / 陰捕校, confidence=0.75
- office: 무위소 / 武衛所, confidence=0.8
- term: 작경 / 作梗, confidence=0.85
- term: 압부 / 押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後還現(후환현) - ‘뒤에 돌아왔다’의 의미로 읽으나 앞 문맥이 탈문되어 정확한 전체 구절을 확인할 수 없음. ‘押付武衛所後 還現’의 해석이 불확실하며, 체포 수송 후 풀려났는지 또는 재차 현출되었는지가 명확하지 않음.
(무인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30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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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일. 흐림. 해시(戌時) 무렵에 약간 비가 내렸다.
독음
십일일 음무량삽우
의미
11일의 날씨 기록. 하늘이 흐렸고, 해시(저녁 7~9시경)에 비가 조금 내렸다. ‘량(量)’은 비가 내리는 양이 일정하지 않고 흩어지는 느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해시 / 戌, confidence=0.95
- term: 약간·흩어지듯이 / 量,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量: ‘비의 양(量)’으로 읽을 수도 있고,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약간’)으로도 읽을 수 있어 해석이 양론이다.
(무인십일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30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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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11:56.0190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06
한글 번역
12일 맑음. 국궁일의 재계,执行業務에 우경범을 배치하고, 기병과 보병의 급료 관련 사항을 점차 결정하여 금천(送金川)으로 보냈다.
독음
십이일 청 국궁 재계 집사 우경범 기보개 중 점차 정 송금천
의미
12일 날씨 맑음. 국궁(국가祭) 기간 중 재계 중이었으며, 실행 업무에 우경범을 담당자로 임명하고, 기병과 보병의 수고비(布)를 중앙에서 처리하여 경기도 광주의 금천으로 송금·파견하는 내용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우경범 / 禹京範,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9
- term: 국궁 / 國忌, confidence=0.8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집사 / 執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點次定(점차 정함의 의미로 해석, 단락 표기가 불분명)
- 騎步價布(기병·보병의 수고비 추측, 원문 분절 미확인)
(무인십일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30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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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3:07:12.1603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07
한글 번역
13일, 날씨가 맑고 국궁의 정식 날이다.
독음
십삼일 청 국궁 정일
의미
11월 13일은 날씨가 맑았고, 국가 명절인 국궁의 본날이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궁 / 國忌, confidence=1.0
(무인십일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30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3:07:22.5175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08
한글 번역
열네째 날, 음국(殷國)의 제사일에 제를 지냈다.
독음
십사일 음국 기재계
의미
열네째 날에 음국(은나라)의 제사일이 있어 이에 해당하는 제례를執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은국(음국) / 殷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30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9T14:14:01.4276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09
한글 번역
15일, 음국 기일의 정일이다. 어후와 편裨 이하 각 반의 문안(안부 묻기)과 망궐례(임금 향하여 절하기)를 권한(임의로) 정지하고, 하인 점고(인원 점검)를 제(제거)하였다. 어후가 와서 알현하였으며, 철도첨사(강화도 첨사) 왕석추가 부임 길에서 달려왔으나 병 때문에 만나 뵙지 못함을 전하고 답장을 주고받았다.
독음
십오일 음국기지정일 어후편비이하각반문안망궐례권정지 하인점고제지 어후내알 철도첨사왕석추부임지로질진병부득접견지의전흡왕복
의미
11월 15일, 국가 기일(제사일)에 해당하여 평소의 문안과 망궐례를 정지하고 하인 인원 점검도 생략하였다. 강화도 첨사 왕석추가 부임길에서 급히 와서 알현을 청했으나,承政院 관원이 병 때문에 만나 뵙지 못하고 서신을 주고받은 일상 기록이다.
원문
十五日陰國忌正日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望闕禮權停下人點考除之虞候來謁鐵島僉使王錫疇赴任之路馳進病不得接見之意傳喝往復
엔티티 후보
- place: 철도(강화도) / 鐵島, confidence=0.95
- person: 왕석추 / 王錫疇,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office: 어후 / 虞候, confidence=0.9
- office: 편裨 / 褊裨, confidence=0.85
- term: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褊裨(편裨)은 주로 편裨(부관)으로 보이나,褊裨 고유 표기 가능성 있음
- 權停下人點考의 문장 구조가 불분명하여 ‘권(임의로)停下人點考除之’로 해석함
(무인십일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31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3:12:29.9631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10
한글 번역
16일 맑음. 정방별장 김성업이 말을 달려와 사경(사사로 통하는 길)을 통해 들어와 뵙다.
독음
십육일 청 정방별장 김성업 치진 사경 입엽
의미
16일의 날씨와 그날 방문한 인물·관직 및 방문 경로를 기록한 기사. 정방별장 김성업이 사경을 이용해 급히 들어와 뵙는 사실을 알리는 짧은 기사로, 날씨·방문자 신원·방문 수단·방문 행위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5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8
- term: 사경 / 私逕, confidence=0.85
- term: 입엽 / 入謁, confidence=0.92
- term: 치진 / 馳進,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私逕은 ‘사사로이 통하는 길’이라는 뜻으로 널리 쓰이나, 구체적 길의 위치나 성격(산길·솟길 등)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해석의 여지가 있다.
- 正方別將의 ‘正方’이 직역인지 관명 접두사인지 문맥만으로 확신하기 어렵다.
(무인십일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31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3:05:11.5370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11
한글 번역
17일, 하늘이 대체로 맑거나 또는 흐렸다. 기병 번상 상황을 적은 계문과 봉인을 처리하였다. 배지(陪持) 김상이 처에서冬至방물과 선상(膳狀)을 봉인한 것을 지참하여 올렸다. 진무(鎭撫) 안명집 처에서 영리(營吏) 공정해가 이를 전달하였다. 상번(上番) 기병 중을 점검하여 선발하여 보냈다. 금천(金川) 정방(正方) 별장이 하직하고 가는데 비와 눈이 엇갈려 내렸다. 철도(鐵島) 첨사 이원필은递任하여 올라가는 길에 사사로이 길로 들어와 사례하고 이어서 하직하였다. 봉산군수 백락훈과 황주 옥사의 초검 이후 사사로이 길로 들어와 사례하고 이어서 하직하였다. 영리 김기태와 김창규는 回還하여告訃使를 알현하고 배행하도록 정하여 보냈다. 구현(駒峴)에 이르렀다.
독음
십칠일혹청혹음기병번상상황계문봉함배지금상이처에서冬至방물선상봉함지참상진무안명집처에서영리공정해상번기병중전차정송금천정방별장하직미량우설교가족도첨사이원필递任상거취진사사경입알인차하직봉산군수백낙훈황주옥사초검후사사경입알인차하직영리김기태김창규회환고계사배행차정송구현
의미
조선시대 무인년 11월 17일의 일상 기사로, 하늘이 맑거나 흐린 날씨였으며 기병 번상 관련 업무, 동지방물 전달, 철도첨사 이원필의递任, 봉산군수 백락훈의 하직, 황주 옥사 초검 후 백락훈의 하직, 그리고告訃使 배행 등 당일의 여러 사무와 인사 이동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十七日或晴或陰騎兵番上狀啓封裹陪持金尙云處齎上冬至方物膳狀封裹鎭撫安明集處齎上營吏孔德海上番騎兵中點次定送金川正方別將下直未量雨雪交灑鐵島僉使李元弼遞任上去路馳進私逕入謁仍下直鳳山郡守白樂薰黃州獄事初檢後私逕入謁仍下直營吏金啓泰金昌圭回還告訃使陪行次定送駒峴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상 / 金尙云, confidence=0.95
- person: 공정해 / 孔德海, confidence=0.95
- person: 이원필 / 李元弼, confidence=0.95
- person: 백락훈 / 白樂薰, confidence=0.95
- person: 김기태 / 金啓泰, confidence=0.9
- person: 김창규 / 金昌圭, confidence=0.9
- place: 철도 / 鐵島, confidence=0.9
- place: 봉산군 / 鳳山郡, confidence=0.95
- place: 황주 / 黄州, confidence=0.95
- place: 구현 / 駒峴, confidence=0.9
- office: 진무 / 鎭撫, confidence=0.8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 term: 번상 / 番上, confidence=0.9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9
- term: 递任 / 遞任,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冬至方物膳狀
- 安明集
- 正方別將
- 告訃使
- 陪持
- 私逕
(무인십일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31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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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12:47.34386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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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팔일, 음력 부고 사신이 가는 길에 안부를 묻는 전갈을 전달하는 순서로, 군관 박민식을 집사로 삼아 송낙현을 정하여 중화(中和)로 보내게 하였다
독음
십팔일 음갈 소식의 부고 사신이 행중 문안 전갈을 전하는 차에 군관 박민식을 집사로 삼고 송낙현을 정하여 중화(中和)로 보냈다
의미
십팔일, 부고 소식을 전하는 사신의 행렬이 통과하는 길에 안부를 묻는 전갈을 전달하기 위해 군관 박민식을 집사로 지정하고, 관리 송낙현을 중화(中和)로 보내되정을 내렸다
원문
十八日陰告訃使行中問安傳喝次軍官朴敏植執事宋洛鉉定送中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민식 / 朴敏植, confidence=0.95
- person: 송낙현 / 宋洛鉉, confidence=0.95
- place: 중화 / 中和, confidence=0.7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0.9
- term: 집사 / 執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31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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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아흐레 날 맑았다. 여산첨사 김병수가 말을 달려 들어와 사경으로 들어가 임금을 뵙고, 이어 직하한 군관 박민식이执事(집사) 송낙현에게 전하고, 송낙현은 중화에서 돌아왔다.
독음
십구일청여산첨사김병수치진사정입알인하직군관박민식집사송낙현자중화회환
의미
순조 즉위년(1827) 11월 19일 기사로, 여산첨사 김병수가 급히 입시하여 임금을 뵙고, 직할 군관 박민식을 통해 집사 송낙현에게 지시를 내린 후, 중화에서 복귀한 일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十九日晴䔉山僉使金秉洙馳進私逕入謁仍下直軍官朴敏植執事宋洛鉉自中和回還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병수 / 金秉洙, confidence=1.0
- place: 여산 / 䔉山, confidence=1.0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1.0
- person: 박민식 / 朴敏植, confidence=1.0
- person: 송낙현 / 宋洛鉉, confidence=1.0
- place: 중화 / 中和, confidence=1.0
- term: 치진(말을 달려 들어옴) / 馳進, confidence=0.9
- term: 사경(사적인 길) / 私逕, confidence=0.9
- term: 직하(직접 내림) / 直, confidence=0.8
- term: 집사 / 執事,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执事(집사)
- 직하의 구체적 의미
- 軍官 직급 체계
(무인십일월)이십일
- 기사 ID:
23281_001_031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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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13:17.0025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14
한글 번역
이십일 날 날씨가 맑았다. 돌아오던 부고 사자가 이 주에 도착하여 오리 공에게 글을 올렸다. 몸이 아파 서둘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을 갖추어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일 청 회환 고보사 도 본주 시 정오리 공상 이신병 부득치진진지의의 수보
의미
이 문서는 특정 일자의 지방 행적기를 수록한 것 같다. 부고(사망 소식)를 전하던 사자가 귀로에 있는 관아에 도착하여, 몸이 아파 신속히 왕진할 수 없다는 내용의 서찰을 오리 공에게 제출한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날씨와 주요 인물의 도착 및 보고 사항이 간결하게 기술되어 있다.
원문
二十日晴回還告訃使到本州時呈五里程公狀以身病不得馳進之意修報
엔티티 후보
- place: 본주 / 本州, confidence=0.92
- office: 오리 공 / 程公, confidence=0.75
- term: 부고 사자 / 告訃使, confidence=0.95
- term: 오리 공상 / 里程公狀, confidence=0.6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31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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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13:30.50034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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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하루 날 맑음. 금년 추동 등의 궁전 최상을 의정부启下에 따라 거치는 칙서가 지난 후 봉진할 사항을 장계하여 봉합한 바를 배지金永玉이 가지고 올렸다.
독음
이십일일 청 금추동等价전최 원인정부계하 관과칙후 봉진사상계 봉과 배지 금영옥제상
의미
조선시대 21일 기사로, 금년 추동(겨울) 등 궁전의 최고 등급物資를 의정부 관보下发에 따라 칙서 전달 후 봉진 사항을 장계启聞하고, 봉함한 물품을 배지金永玉이 전달하였다는 내용이다. 殿最는 궁궐에 제공하는 물품의 등급을 말한다.
원문
二十一日晴今秋冬等殿最因議政府啓下關過勅後封進事狀啓封裹陪持金永玉齎上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영옥 / 金永玉, confidence=0.95
- term: 전최 / 殿最, confidence=0.85
- offi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0.9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사항계 / 事狀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십일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31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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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3:13:48.8047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316
한글 번역
이십이일, 맑음. 별위사 시상(施賞)을 우후가 대행하다. 척기(勅騎)를 탐정차(探情次)에 배치하고, 배지(陪持) 이종렬을 정송(定送)하여 만부(灣府)로 보냈다.
독음
이십이일 청별위사시상 우후대행 척기 탐정차 배지 이종렬 정송만부
의미
무인년 11월 22일, 날씨가 맑았다. 별위사 시상 행사의 대리를 우후가 수행하고, 척기 부대를 탐정차에 편입시켰으며, 배지 직급의 이종렬을 만부(판문부)로 정식으로 파견했다는 기록이다. 당일 군사 편성과 인사 이동 사항을 기재한 일상军营 기록이다.
원문
二十二日晴別衛士試賞虞候代行勅奇探情次陪持李宗烈定送灣府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종렬 / 李宗烈, confidence=0.95
- place: 만부 (판문부) / 灣府, confidence=0.9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85
- term: 배지 / 陪持, confidence=0.8
- term: 탐정차 / 探情次,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탐정차(탐정 관련 임무 차수?), 배지(직책명 또는 수행 임무?), 定送(정식 파견의 구체적 의식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