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일기 [岡營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23281_000
- 수록 기사: 75건
무인정월초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0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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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3:05.3214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01
한글 번역
무인년 정월 초이질, 정이 진주병사 직임을 제수받았다.
독음
무인정월초이일, 정이 진주병사로 본직에 제수되었다.
의미
강영일기에 따르면 무인년 정월 초이일에 정(嬀錫)이라는 인물이 진주병사로 임명되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除授는 벼슬을 제수한다는 관용어로, 본직除拜와 함께 쓰이는 임명 관련 표현이다. 岡營은军营의 뜻으로, 군영 또는 군영일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제수 / 除授, confidence=0.95
- term: 본직 / 本職, confidence=0.95
- place: 진주 / 晉州, confidence=0.98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8
- work: 강영일기 / 岡營日記, confidence=0.9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8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0.98
- person: 정 / 政,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岡營(군영일기라는 뜻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음)
(무인정월)초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0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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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3:20.6622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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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삼일, 아침은 흐리고 저녁은 맑았다.
독음
초삼일 조음 만청
의미
음력 정월 초삼일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이다. 아침에는 구름이 끼었으나 저녁에는 하늘이 맑아졌다는 자연 관찰 내용이다. 이는 고려 현종·목종 등의 실록에서 1일 또는 초하루~초삼일에天气를 기록하는 관습을 따르는 형식이다.
원문
(무인정월)초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0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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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3:44.3792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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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사일(4일) 날이 맑았다. 궁궐에 나아가 황제의 은혜를 사례하고, 그대로 차례로 인사 차的其他 곳을 돌았다.
독음
초사일 청 제궐사은 윤행력사
의미
4일 맑은 날, 궁궐에 가서 황은에 감사하고 이어서 여러 곳에 순차적으로 인사 방문을 했다. 관직 수행 중이던 인물이 일정 수준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며 각처에告辞하는 모습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궁궐 / 闕, confidence=0.95
- term: 사은(은혜를 사례함) / 謝恩, confidence=0.9
- term: 순차 인사 / 歷辭,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윤행(仍行)의 구체적 맥락, 行뒤에 탈자가 있는 것인지 여부
(무인정월)초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0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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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4:02.2889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04
한글 번역
음력 정월 초닷새, 날씨가 맑다. 역사를 기록한다.
독음
초오일 청 역사
의미
조선 시대 음력 정월 초닷새, 날씨가 개서 이에 대한 관상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는 그날의 하늘 상태와 관련된 관찰 기록을 의미하는 날씨 일지이다. 무인년(무인정월) 음력 1월 5일의 날씨 관측 기록으로, 단순히 맑은 날씨였음을 전한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초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0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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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육일 맑음. 역사를 새기다.
독음
초육일 정력사
의미
음력 정월 초육일, 맑은 날씨였다는 기상 기록. ‘역사’(曆辭)는 그날의 역법 일거나 계절 관련 기록을 적은 것임을 추정하나, ‘역사(歷辭)’ 정확한 뜻은 불확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0.95
- term: 초육일 / 初六日,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0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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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칠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초칠일 청
의미
무인년 정월 초칠일의 날씨를 기록한 짧은 기사이다.这一天은 하늘이 맑았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무인정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0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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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4:20.7329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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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일(初八日) 맑음
독음
초팔일정
의미
정월 초팔일 날씨가 맑았다고 기록한 일기形式的 내용이다. 무인년 정월 초팔일의 날씨를 간략하게 수록한것으로, 날씨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년의 간지) / 戊寅, confidence=0.9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 term: 초팔일 / 初八日, confidence=1.0
- term: 맑음 / 晴, confidence=1.0
(무인정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0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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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월 초구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초구일청
의미
무인년 정월 초구일, 맑은 날씨였음을 기록한 일기이다. 극히 간결한 형태로, 구체적인 연도는 제목의 간지(무인정월)에서 유추할 수 있다. 初九日는 해당 월의 초파일 포함하여 아홉 번째 날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구일 / 初九日, confidence=0.95
- term: 청(맑음) / 晴, confidence=0.95
- term: 무인정월 / 戊寅正月, confidence=0.95
(무인정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0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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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십일날 날씨가 맑았다.
독음
초십일청
의미
정월 초십일, 날이 맑았다. 간결한 일기 형식의 날씨 기록이다.
원문
(무인정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1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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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일 맑다. 국기 재계하므로 묘를 쓸고, 그 다음에 광주 산소로 향했다.
독음
십일일 정 국기 재계 소설 유사 주산소
의미
11일 날씨가 맑았다. 국기(사망한 왕의 기일)에 해당하여 재계하는 날이므로 묘를 쓸고 정화한 뒤, 이어서 광주 지역 산중에 있는 묘소로 향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광주 / 廣州, confidence=0.95
- place: 산소 / 山所, confidence=0.85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1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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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4:44.77864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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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이일, 맑음, 国忌 정일(열사들의 제사일이 있는 날)
독음
십이일 청 국기 정일
의미
무인년 정월 십이일은 날씨가 맑았고, 국기(열사들의 제사일) 정일이었던 날이다. 『조선왕조실록』에 자주 등장하는 명일(冥日) 수호의 관행에 따라 이 날 제사를 지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 / 国忌, confidence=0.95
- term: 정일 / 正日, confidence=0.85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정일(正日) - 国忌 중에서도 제사일이 있는 특정 날을 가리키는지, 아니면 国忌 전체를 이르는 표현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실록』 표기 방식상 國忌 正日은 열렬한 제사일로 보는 해석이 가능하다.
(무인정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1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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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2:57:01.2758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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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삼일청
의미
정월(음력 1월) 13일, 하늘이 맑은 날씨였다고 기록한 것이다. 고문헌에서 일상 기상 상황을 짧게 전한 예시이다.
원문
(무인정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1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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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5:03.1872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3
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았다. 광주에 있는 산소(서원 또는 재실)에서 돌아왔다.
독음
십사일청자광주산소환래
의미
저자는 14일 맑은 날씨에 광주에 있던 산소(산중에 딸린 서원이나 관사 같은 곳)에서 본거지로 돌아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무인정월(임술년 음력 1월) 14일의 일기 형태를 보이는 짧은 기사로, 그날의 날씨와 이동 경로를 간단히 적시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광주산소 / 廣州山所, confidence=0.9
(무인정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1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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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4:54.7757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4
한글 번역
정월 십오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오일 청
의미
무인년(기미년) 음력 1월 15일의 날씨를 기록한 간단한 일기이다. 이 날 날씨가 흐리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원문
(무인정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1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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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2:57:02.0365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5
한글 번역
열여섯째 날 날씨가 맑았고, 술시(저녁 7시부터 9시경)에 달에 월식이 있었다.
독음
십육일 청 무시 월유식지
의미
정월 열여섯째 날 날씨가 맑았고, 밤에 월식이 발생하여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술시 / 戌時, confidence=0.95
- term: 월식 / 月蝕, confidence=0.95
(무인정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1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15:07.6643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6
한글 번역
17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칠일청
의미
무인년 정월 17일의 기상을 기록한 항목이다. 간결한 일기 형태로 그날 날씨가 맑았음을 전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5
(무인정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1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15:30.2325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7
한글 번역
열여덟날, 날씨가 맑다.
독음
십팔일 청
의미
무인년 정월 열여덟째 날, 날씨가 맑다는 짧은 일기 기록이다.
원문
(무인정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1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7:11.2713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8
한글 번역
19일, 맑았다. 신임 연(延) 이방(吏房)의 영리(營吏) 최희도(崔羲道)가 수행하였고, 영리(營吏) 김재관(金在觀)이 동행하였다. 예(禮)의 목색리(色吏) 서우순(徐友淳)이 여러 하인들을 거느리고 모습을 나타내었으니, 처음 나타나는 것이므로 고목(告目)을 제출하고 통보하였다.
독음
십구일 청, 신연 이방영리 최희도수배 영리 김재관례목색리 서우순솔각하인 현신초도 고목제송
의미
음력 1월 19일, 날씨가 맑았다. 해당 날짜에 연(延)의 이방(吏房)에 소속된 영리(營吏) 최희도가 부임을 알리고, 영리 김재관이 동석하였다. 예(禮) 부서의 목색리 서우순이 하인들을 데리고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는 처음으로 부임한 후 상부기관에 고목(告目)을 제출하는 공식 절차를 거친 기록이다. 각 下人들이 등장인물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원문
十九日晴新延吏房營吏崔羲道隨陪營吏金在觀禮木色吏徐友淳率各下人現身初度告目題送
엔티티 후보
- person: 최희도 / 崔羲道, confidence=0.95
- person: 김재관 / 金在觀, confidence=0.95
- person: 서우순 / 徐友淳, confidence=0.95
- office: 이방 / 吏房, confidence=0.9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9
- term: 연 / 延, confidence=0.85
- term: 현신초도 / 現身初度, confidence=0.85
- term: 고목 / 告目, confidence=0.9
- work: 목색리 / 木色吏,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木色吏는 예(禮) 부서에서 의례용 목재 물품의 제작·관리 업무를 맡은 직역으로 보이나, 구체적 직무 범위에 불확실성이 있다. 제송(題送)은 고목을 상급 기관에 전달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전달 경로와 절차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무인정월)이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1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15:50.4904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19
한글 번역
이십일일, 날씨가 맑았다. 역사에 기록한다.
독음
이십일일 맑음. 역사 글.
의미
무인년 정월 이십일의 날씨를 기록한 일기이자 역사(력사) 편찬용 메모이다. ‘晴’은 맑은 날씨를, ‘歷辭’는 역사 편찬을 위한 기록 문서를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0.95
- term: 이십일 / 二十日, confidence=0.95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2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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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1일 날씨가 맑다. 연호 관련 문서를 두 번 고지하고, 항목과 제목을 보내다.
독음
이십일일 청 역사 이도고 목제 송
의미
1617년(무인년) 정월 21일, 맑은 날씨에 해당 날짜의 연호 확인 문서인 역사를 두 번 고지하고, 관련 목차와 제목을 포함한 문서를 발송한 것을 기록한 기사이다. 창덕궁 또는 실무 관청에서 관리하던 연호 대조 문서의 처리 과정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역사(연호 확인 문서) / 歷辭, confidence=0.65
- term: 이도고(두 번 고지) / 二度告, confidence=0.55
- term: 목제(목차와 제목) / 目題,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 歷辭(역사)
- 二度告目題送의 정확한 구조와 의미
(무인정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2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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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2일 맑음. 새벽에 궁궐에 나아가 율서와 밀서를 전달받고, 또한 하사받은 활과 화살, 후추를 받들어 받아 바로 사은하러 나아가 충례문 밖으로 나와 하거처에서 세 번 고목에 제목을 붙여 보냈다.
독음
이십이일 청효두예궐유서밀부급기사궁호료지수응위사조출충례문외하처삼도고목제송숙소
의미
조선 시대 관원이 새벽에 궁궐에 나가 율서와 밀부 등 중요 문서를 전달받고, 왕으로부터 활·화살·후추 등의 물품을 하사받았다. 이를 수령한 후 조현을 사퇴하고 충례문을 빠져나와 하거처에서 세 차례 고목을 작성하여 보낸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무인년(무인정월) 22일의 활동일지를 요약한 것.
원문
二十二日晴曉頭詣闕諭書密符及賜送弓箭胡椒祗受仍爲辭朝出崇禮門外下處三度告目題送宿所
엔티티 후보
- place: 궐(궁궐) / 闕, confidence=0.95
- place: 충례문 / 崇禮門, confidence=0.95
- work: 율서 / 諭書, confidence=0.9
- term: 밀부 / 密符, confidence=0.85
- term: 사조 / 辭朝, confidence=0.9
- term: 고목 / 告目, confidence=0.9
- term: 하거처 / 下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曉頭(효두) - 새벽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새벽에’의 의미로 보이나 독음이 불확실
(무인정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2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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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셋 날 날씨가 맑았다. 여전히 숙소에 머물러 있었다.
독음
이십삼일 청 영 유 숙소
의미
무인년 정월 스물셋 날 기상 기록. 날씨가 맑았고, 화자는 여전히 그 자리(숙소)에 머물러 있었음을 보여주는 간결한 일기 체의 기사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2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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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4일 날씨가 맑았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홍제원에 이르러 친지들에게 작별을 하고, 고양的下處 인사관리 직방에 이르니 본 군수 김익영이 와서 알현하였다. 중화(점심 식사) 후에 파주 下處 인사관리 직방에 이르니 본 목사가 상경하였다.
독음
이십사일 청 조 아침 발리지 홍제원에 가서 친지를 작별하고 고양 하처 인사관리 직방에 이르니 본 군수 김익영이 와서 알현하니 중화 후 파주 하처 인사관리 직방에 이르니 본 목사가 상경하니라
의미
정월 24일 기상이 맑아 먼 새벽에 출발하여 홍제원에서 친지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고양과 파주의下處 관아에 들르며 각 지역 군수·목사의 알현을 받는 하루의 여정 기록이다.行程을 보인다.
원문
二十四日晴早朝離發到弘濟院作別親知到高陽下處人吏廳本郡守金益永來謁中火後到坡州下處人吏廳本牧使上京
엔티티 후보
- place: 홍제원 / 弘濟院, confidence=0.95
- place: 고양 / 高陽, confidence=0.95
- place: 파주 / 坡州, confidence=0.95
- person: 김익영 / 金益永, confidence=0.95
- person: 목사 / 牧使, confidence=0.9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2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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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육일. 맑았다. 해가 뜨기 전에 떠나 청석관 밖 두석우에 이르렀다. 잡사, 영리, 진부 등이 나타나 군물을 전열로 배치하고 병전참에서 말을 세웠다. 금천 본군수에게 다섯 리 경과 공문을 제출하니 하처는 아동헌이었다. 본군수 李喆이 달려와进来하여 공사와 사적인 예우를 제거하고 사정으로 곧장 들어가 뵙고 그대로 부임하였다. 각邑, 역참, 진성, 성곽에서 경계의 공문이 이어서 도착하였는데, 다시 돌려보냈다. 역학 李漢翼이 경계에 도착한 뒤 문안 차 정送来 순영의 중화 次定 후 平山岐望峴에 이르러 비각을 참배하였다. 平山 부본부사에게 다섯 리 경과 공문을 제출하니 하처는 아동헌이었다. 부본부사 李熙斌이 달려와进来하여 공사와 사적인 예우를 제거하고 사정으로 곧장 들어가 뵙고 그대로 숙소로 삼았다.
독음
이십육일청미명리발도청석관외두석우잡사영리진부등현신군물전배배립도병전참마도금천본군수이정재진진제공사례사정입엽잉위직각읍역진성도계공상태래정환송역학이한익도계후문안차정송순영중화후도평산기망현전배비각도평山本부사呈오리공상태하처아동헌부사이희빈치진제공사례사정입엽잉위숙소
의미
음력 정월 이십칠일, 작성자가 미明에 떠나 청석관을 지나 금천군에 이르러 군수 李喆을 만나 숙박하고, 이튿날 平山으로 이동하여岐望峴 비각을 참배한 뒤 부本部사 李熙斌을 만나 숙소로 정한다는日程記錄이다. 공문 전달, 인사 맞이, 숙소 선정 등의 실무 일정이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二十六日晴未明離發到靑石關外豆石隅執事營吏鎭撫等現身軍物前排排立到餠廛站抹馬到金川本郡守呈五里程公狀下處衙東軒中火本郡守李喆在馳進除公私禮私逕入謁仍下直各邑驛鎭城到界公狀來呈還送譯學李漢翼到界後問安次定送巡營中火後到平山岐望峴展拜碑閣到平山本府使呈五里程公狀下處衙東軒府使李熙斌馳進除公私禮私逕入謁仍爲宿所
엔티티 후보
- place: 청석관 / 靑石關, confidence=1.0
- place: 두석우 / 豆石隅, confidence=0.9
- place: 병전참 / 餠廛站, confidence=0.8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1.0
- place: 평산 / 平山, confidence=1.0
- place: 기망현 / 岐望峴, confidence=0.9
- person: 이정 / 李喆, confidence=1.0
- person: 이한익 / 李漢翼, confidence=1.0
- person: 이희빈 / 李熙斌,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 office: 부본부사 / 本部使, confidence=0.9
- office: 진부 / 鎭撫, confidence=1.0
- work: 비각 / 碑閣, confidence=1.0
- term: 공문 / 公狀, confidence=1.0
- term: 중화(軍중 식사 제공) / 中火, confidence=0.8
- term: 잡사 / 執事, confidence=0.9
- term: 영리 / 營吏,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하직(임지 부임) / 下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兩石우(두석우) - 地名으로 확인 필요
- 餠廛站(병전참) - 역참 명칭 확실성 낮음
- 前排排立(전배배립) - 군물 배치 방식의 정확한 의미
(무인정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2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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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9T14:08:53.9394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26
한글 번역
27일 맑음. 날이 밝기 전에 출발하여 전배를 보산 남천에 즉시 발송하고, 간단히 준비한 후 달려가 가마를 타고 龍두리의 여러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러 갔다. 남천 전배와 하인들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으므로, 인차 출발하여 총수에서 중간에 불을 피운 후 서흥 본부(서흥부)에 도착하여 다섯 리의 거리에서 공의 서간을 전달했다. 하사한 곳은 관아 동헌(동쪽 객사)이다. 서흥부 부사(군수)洪鉉周가 달려와 나왔으며, 공식 예절과 사적인 예절을 생략하고 곧바로 들어와 뵙고서 그곳에서 숙박했다.
독음
이십칠일 정 맑음 미명(이새벽) 리발(출발) 전배 직송(곧 부쳤다) 우보산 남천 간제(간소히 제지하고) 추솔(달려가서) 승견여(가마를 타고) 역견(차례로 만나다) 龍두리 제종인(여러 가족들) 윤도(인차) 남천 전배 급 하인 지지(기다렸다) 윤위(하여) 작행(출발) 도(到) 총수 중화(중간에 불을 피우고) 후 도(到) 서흥 본부(서흥부) 사(에게) 정(드리고) 오리(四里) 공(、四里程公의 어조사) 상태(하사) 처(安置) 아(집) 동헌(동헌에) 서흥부使洪鉉周 지진(달려 나아가) 제(제거하고) 공사(공사와 사사(사적인 것)의 예) 사정(사정하고) 서경입(서로 경의를 표하고) 습소(잠자리를 삼다)
의미
무인년 정월 27일의 여행 기록이다. 작자가 새벽에 출발하여 보산 남천에서 전배를 보내고 가마를 타고 龍두리의 가족들을 만나러 갔다. 남천 전배와 하인들이 대기하고 있었으므로 곧 출발하여 총수에서 중간 휴식을 취한 후 서흥부로 향했다. 서흥부 부사洪鉉周에게 서간을 전달하고 동헌에 하사받아 사적인 예법을 폐기하고 곧바로 만나 잠자리를 얻었다. 조선 시대 지방관의 이동 기록으로, 일정 관리와 관계망을 보여주는 기행문의 성격을 띤다.
원문
二十七日晴未明離發前排直送于寶山南川簡除趨率乘肩輿歷見龍頭里諸宗人仍到南川前排及下人竚待矣仍爲作行到蔥秀中火後到瑞興本府使呈五里程公狀下處衙東軒府使洪鉉周馳進除公私禮私逕入謁仍爲宿所
엔티티 후보
- date: 무인정월 이십칠일 / 戊寅正月二十七日, confidence=0.95
- place: 보산 남천 / 寶山南川, confidence=0.9
- place: 총수 / 蔥秀, confidence=0.85
- place: 서흥 본부(서흥부) / 瑞興本府, confidence=0.95
- person: 홍현주 / 洪鉉周, confidence=0.95
- office: 부사(서흥부 군수) / 府使, confidence=0.95
- place: 아 동헌(관아 동쪽 객사) / 衙東軒, confidence=0.85
- term: 전배(선행하는 종사원) / 前排, confidence=0.85
- term: 견여(가마) / 肩輿, confidence=0.95
- term: 里程公狀(관계 서간) / 里程公狀,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龍頭里(특수 한자가 불확실, 두리 지역으로 추정)
- 簡除(간소히 처리했다는 뜻으로 보이나 정확한 용어 의미 불확실)
- 私逕入謁(사적인 절차 없이 곧바로 만나 뵙다는 뜻으로 보임)
(무인정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2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17:33.7040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27
한글 번역
이십팔일 날씨가 맑았다. 선적을 겸한僉使李廷祿가 만호劉善祚, 대峴의別將金德喜와 함께 말을 달려 연명(地名)으로 가서, 禮使裨를 대리하여 公狀을 받아 상납하고, 公과 私의 예의를 生략하고 안부를 물으며 들어뵙고, 이어 부임지를 떠나 직접 制錦堂으로 가서 부사를 만나 작별의 인사를 드린 뒤 역시 출발하여 검수(地名)에서 한火烧하고, 봉산에 도착하여 본郡守에게 오 리짜리의 공적 문서를 드리고, 하처를衙의 동쪽 집에서郡守白樂薰이 말을 달려 와서 公과 私의 예의를 生략하고 사사로이 직접 들어가 뵙자, 구임시(전임 관료)가 먼저 와서 하처인 대봉헌에서 기다리다가 밤이 깊어서 와서 만나, 마침내 직임을 인수인수한 뒤 숙소에 묵었다.
독음
이십팔일 정晴天善적僉使 이정록 소기 만호 유선조 대峴別將 김덕희 척진 연명례사裨替授呈 공상태 公私례 除問安 입예 여전히 하직하여 제금당으로 가서 부사를 만나 작별하고 역시发行하여 검수중화로 봉산에 도착하여 본 군수 오리 공상태를 아랑 동현 군수 백낙훈 척진,公私례를 除私逕으로 입예 구사를 만나 하처 대봉헌에서 야심에 와서 만나 역시 교구한 후 숙소에 머물렀다
의미
28일의 일정 기록이다. 선적을 겸한僉使李廷祿가 만호劉善祚, 대峴別將金德喜와 함께 연명으로 달려가 공적 문서를 전달하고 절충하고, 制錦堂에서 부사를 만나 작별한 뒤 출발하여 검수에서 점심火烧를 하고 봉산에 도착하여郡守白樂薰과 만나 公私 예식을 생략하고 사직으로 뵙고, 전임 관료가 먼저 도착하여 대봉헌에서 밤에 만나 직임을 인수한 사실을 기록한 여행일지이다.
원문
二十八日晴善績僉使李廷祿所巳萬戶劉善祚大峴別將金德喜馳進延命禮使裨替受呈公狀除公私禮問安入謁仍下直往製錦堂見府使敍別仍爲發行到劍水中火到鳳山本郡守呈五里程公狀下處衙東軒郡守白樂薰馳進除公私禮私逕入謁舊使先到下處待鳳軒夜深來見仍爲交龜後宿所
엔티티 후보
- date: 이십팔일 / 二十八日, confidence=1.0
- person: 이정록 / 李廷祿, confidence=1.0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1.0
- person: 유선조 / 劉善祚, confidence=1.0
- office: 만호 / 萬戶, confidence=1.0
- person: 김덕희 / 金德喜, confidence=1.0
- office: 별장 / 別將, confidence=1.0
- place: 연명 / 延命, confidence=0.6
- place: 대현 / 大峴, confidence=0.8
- work: 제금당 / 製錦堂, confidence=0.8
- place: 검수 / 劍水, confidence=0.7
- place: 봉산 / 鳳山, confidence=0.9
- person: 백낙훈 / 白樂薰, confidence=1.0
- office: 군수 / 郡守, confidence=1.0
- place: 동헌 / 東軒, confidence=0.8
- term: 교구 / 交龜,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2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12:27:26.2548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28
한글 번역
이십구일, 맑았다. 봉헌으로 가서 기다렸다. 지난날의 사신을 만나 작별을 나누었다. 서산첨사 윤도선이 달려와 붙었다. 연명례사의裨替를 제수받아 관직을 받았다. 공과 사의 예를 갖추어 문안을 전하고 들어가 뵙고, 곧 하직하고 본군수를 찾아 작별을 고한 뒤, 곧장 출발하여 황주 오리리까지 이르렀다. 의막소에서 우후가 겸임으로 중군이 되어 나가서 진을 치고 대기하였다. 영전으로 고함을 세 번 지르며 명하여 대문을 열게 하고, 붉은斗笠와 천익으로 수레를 타고 직행하여 관사로 갔다. 우후와 정방別將이 연명례를 친히 영수하여 운추헌에서 잠시 앉았다.裨將 이하 영주의 각반 예우를 행하였다. 우후 이용연과 목사 유치喜가 달려와 공과 사의 예를 갖추고, 비공개로 들어와 뵙는 정방別將 금성업이 달려와 공과 사의 예를 갖추어 문안하고 뵙고, 하직하고 각 역의 사람과 말을 돌려보냈다.
독음
이십구일 청 망대봉헌 견구사 서별 서산첨사 윤도선 지구진연 명례사 폐제 수수 공사례 문안 입알 경 하직完毕 본군수 작별 곧 발행 도황주 오리리 의막소 우후 겸중군 출대 결진 영전 호령 전 나喊 공삼차 분부 개원문。朱립 천익 승여 직詣 관소 우후 급정방별장 연명례 친수 영수 운추헌 소좌 기 이하 영주 각반 예수 우후 이용연 목사 유치喜 지구 공사례 사정 입알 정방별장 금성업 지구 공사례 문안 입알 하직 각 역人马 환귀
의미
이 기사는 29일 하루 동안의 행적을 기록한 일기이다. 연명례사의裨替 관직을 제수받은 후, 황주의 봉헌에서 군수와 작별하고 황주 오리리로 이동하여 의막소에서 우후의 영접을 받았으며, 관사에 도착하여 여러 군사 인사와 예우를 교환하고 마무리하는 내용이다. 관직 수여와 작별, 영접, 귀환의流程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원문
二十九日晴往待鳳軒見舊使敍別䔉山僉使尹道善馳進延命禮使裨替受除公私禮問安入謁仍下直往見本郡守作別仍卽發行到黃州五里程依幕所虞候以兼中軍出待結陣矣以令箭吶喊共三次分付開轅門以朱笠天翼乘輿直詣館所虞候及正方別將延命禮親受到運籌軒小坐起裨將以下營州各班禮數虞候李龍淵牧使兪致喜馳進除公私禮私逕入謁正方別將金成業馳進除公私禮問安入謁下直各站驛人馬還歸
엔티티 후보
- place: 봉헌 / 待鳳軒, confidence=0.95
- person: 윤도선 / 尹道善,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place: 황주 / 黃州, confidence=0.95
- place: 오리리 / 五里程, confidence=0.95
- place: 의막소 / 依幕所, confidence=0.95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중군 / 中軍, confidence=0.95
- place: 관소 / 館所, confidence=0.95
- person: 이용연 / 李龍淵, confidence=0.95
- person: 금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5
- person: 유치희 / 兪致喜, confidence=0.9
- office: 연명례사 / 延命禮使, confidence=0.9
- work: 운추헌 / 運籌軒, confidence=0.9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
- term: 기장 / 裨將, confidence=0.85
- term: 제수 / 除, confidence=0.85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裨替(폐제/비제: 부관 대리 관직 명칭)
- 各班(각반: 군사 편제의 일종으로 추정)
(무인정월)삼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2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8:05.2512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29
한글 번역
30일, 날씨가 맑았다. 국궁(국가의 근심)의 제계를執行하는 날, 우후가 와서 알렸다. 발병부(군대出征令牌)를 전달받아 전수받았으며, 영에 도착한 상황의 계문(報告文)을 갖추었다. 마패(말通行牌)를 봉투에 싸서 포장하고, 배지( 수행원) 최지영에게 전달하여 가지고 올라가게 하였다.
독음
삼십일청국제재계우후내알발병부전수급도영상태계마패봉과배지최지영제상
의미
30일 국궁 제계일에 우후가 와서 알리고, 군사동원令牌인 발병부를 전달받아 전수받았다. 영에 도착한 상황을 계문으로 보고하였으며, 마패를 포장하여 수행원 최지영으로 하여금 그것을 가지고 올라가게 하였다. 이 기사는 군사令牌의 전달과 보고 절차, 그리고 관문通行을 위한 마패의 전달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三十日晴國忌齋戒虞候來謁發兵符傳受及到營狀啓馬牌封裹陪持崔之英齎上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지영 / 崔之英, confidence=0.95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
- term: 발병부 / 兵符, confidence=0.85
- term: 마패 / 馬牌, confidence=0.9
- term: 상태계 / 狀啓, confidence=0.85
- term: 국제 / 國忌, confidence=0.8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陪持(배지) - 수행원의 역할이었으나 구체적 직능이 불확실
(무인)이월초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3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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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8:43.6961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0
한글 번역
2월 초하룻날 맑았다. 국궁의 정일이었다. 어후와 편裨 이하 각 반에서 안부를 물었다. 개동이 모개를 쓰고 관소에 이르러 어후와 목사와 함께 왕阙을 향해 예를 행한 뒤, 그대로 대성전에 가서 배례하고 돌아와 강당에 앉았다. 교임 등이 명함을 내어 들어와 배례하자,守、僕가 옛 풍속을 고하였다.大米 一석을试题로 내려 주었으며 돌아왔다. 식후에 잠시 앉아 있다가, 아래사람들이 점호를 받으러 왔다. 어후와 목사가 들어와 배례하였다.
독음
이월초일일정국기정일어후편비이하각반문안개동이모개로관소에제어후목사와행왕궐례잉제도성전언성퇴좌강당교임등정명함입언수복고고풍대미일석제급이환방후소좌기하인등점고어후목사내엽
의미
음력 2월 초1일 국궁 정일에 행해진 일들의 기록이다. 어후·편裨 등 각 부서에서 안부를 묻는 인사 교환이 있었고, 개동이 모개를 착용하고 관소에 도착하여 어후·목사와 함께 왕阙을 향한 예를 행했다. 이어 대성전에 배례하고, 교임 등이 명함을 올려 배례를 받았다.守、僕가 옛 풍속을 고지하자大米 一석을 선물로 주고 돌아왔다. 식후 휴식을 취한 뒤 하인들의 점호가 있었고, 어후와 목사가 다시 배례하여 하루 일과가 마무리되었다. 부임 인사 교환과 배례 의식, 하인 관리까지 빠짐없이 기록된 관아 일상문이다.
원문
二月初一日晴國忌正日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開東以帽帶詣館所與虞候牧使行望闕禮仍詣大成殿謁聖退坐講堂校任等呈名啣入謁守僕告古風大米一石題給而還飯後小坐起下人等點考虞候牧使來謁
엔티티 후보
- date: 2월 초하룻날 / 二月初一日, confidence=0.98
- term: 국궁(국상에 대한 别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왕궐 예(왕阙을 향한 의례) / 望闕禮, confidence=0.97
- term: 배례(大成殿에 배행하는 의식) / 謁聖, confidence=0.95
- office: 어후(군사·군사 감찰 벼슬) / 虞候, confidence=0.98
- office: 목사(수령 겸임 관찰사) / 牧使, confidence=0.97
- office: 편裨(편의 군사 보조직) / 褊裨, confidence=0.94
- office: 교임(교육 담당직) / 校任, confidence=0.88
- person: 개동(인명) / 開東, confidence=0.9
- place: 대성전(문묘의 정전) / 大成殿, confidence=0.97
- term: 모개(벼슬복의 관과 带) / 帽帶, confidence=0.93
- term: 대미(쌀) / 大米, confidence=0.96
- term: 试题(선물로 내림) / 題給, confidence=0.85
- term: 점호(인원 검열) / 點考,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望闕禮의 구체적 수행 방식
- 守僕의 직급과 역할 범위
- 褊裨의 정확한 직위 구분
- 校任의 구체적 직책
(무인이월)초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3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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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12:55:54.9895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1
한글 번역
초이일 날씨가 맑았다. 도제祭를 지내고 재계하였다. 도제의 초헌祭를 올렸다. 우후가 아삼헌祭를 시행하였고, 병방裨將에게 분부하여 행사를 주관하게 하였다. 서산僉使 윤도선과 정방別將 김성업이 도제 차비관으로 지목되어 서산의 사적인 길로 들어가 문산萬戶李興漢을 방문하였다. 연명례는 취하하고 공무와 사적인 예를 폐지하였다. 공문으로 사적인 길을 통해 방문하였다. 군관에게 전령을 보내草料를 지급받았다.
독음
초이일 청 도제 재계 도제 초헌 우후 아삼헌 병방裨將 분부 행사 서산첨사 윤도선 정방별장 김성업 의 도제 차비관 지구진 입谒 문산만호 이흥한 지구진 연명례 치지 공사례 공상 사지구진 입謁 군관 전령 초료 성급
의미
무인년 2월 초이일, 도제祭를 지내고 우후가 아삼헌祭를 주관하며 서산첨사 윤도선과 김성업이 차비관으로 문산만호 이흥한을 사적인 길로 방문하여 연명례와 공사례를 모두 폐지한 군사 업무 기록이다. 도제祭는出兵 시軍旗를 제사하는 중요한 군军中祭儀이다.
원문
初二日晴纛祭齋戒纛祭初獻虞候亞三獻兵房裨將分付行祀䔉山僉使尹道善正方別將金成業以纛祭差備官馳進私逕入謁文山萬戶李興漢馳進延命禮置之除公私禮公狀私逕入謁軍官傳令草料成給
엔티티 후보
- date: 무인년 2월 초이일 / 戊寅年二月初二日, confidence=0.95
- person: 윤도선 / 尹道善, confidence=0.95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5
- person: 이흥한 / 李興漢, confidence=0.95
- place: 서산 / 䔉山, confidence=0.85
- place: 문산만호영 / 文山萬戶, confidence=0.9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
- term: 도제祭 / 纛祭,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아삼헌 / 亞三獻, confidence=0.8
- term: 연명례 / 延命禮,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延命禮置之(연명례 취지의 의미가 문맥상 불확실)
- 傳令草料成給(전령에게 초료를 지급받았다는 구절의 정확한 해석이 불확실)
- 䔉山(서산으로 추정되나 원자 확인 필요)
(무인이월)초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3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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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31T12:27:42.2221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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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사일(4일) 맑음. 목사가 근무를 마치고帅영(군영)으로 향하다가, 철도(섬)의 첨사에게 하직 인사를 드리러 왔다. 나(기록자)는 피로가 다소 줄었으나, 찬기를 얻어 매우 편하지 않다.
독음
초사일청목사발형수영지로내알하직철도첨사하직패감첨숭기심불평
의미
정조 연간 강화도 철도(섬)에駐防한 첨사(정5품 군관)의 근무일지 初四日 편. 목사가帅영으로 이동하다가 철도의 첨사에게 하직 인사를 왔다는 기록. 기록자는 피로가 다소 호전되었으나, 찬기를 얻어 몸이 매우 편하지 않은 상태를 적시하였다. 관직 관련 현장 근무 기록이자 건강 기록이 함께 수록된 문서.
원문
初四日晴牧使發行巡營之路來謁下直鐵島僉使下直憊減添崇氣甚不平
엔티티 후보
- place: 철도 / 鐵島, confidence=0.92
- person: 목사 / 牧使, confidence=0.88
- person: 첨사 / 僉使, confidence=0.93
- office: 帅영(수영) / 巡營, confidence=0.82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91
- term: 찬기(기침) / 崇氣,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添崇氣(첨숭기): 한자 그대로 ‘더하는 찬기’로 解釋되며, 暖陽季(음력 1~2월)에 찬기를 얻어 몸이 차가워진 증상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측되나, 직접적 사료 확인이 필요하다.
(무인이월)초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3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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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9:14.5642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4
한글 번역
초하루 다섯째 날, 날이 맑았다. 영리(군영관리) 김창교가 구등사(옛 관직을 지닌 자)를 모시고 수행出行한後, 떡전(제과점)으로부터 돌아와 나타났다고 한다.
독음
초오일 청 영리 김창교 구등사 배행 후 자병전 환현
의미
음력 2월 초5일, 맑은 날의 기록이다. 군영 관리 김창교가 과거 벼슬을 지낸 구등사를 수행하여 떡전을 다녀온 후 돌아왔다는 내용을 간단히 적어 놓은日記斷片이다. 장악 관련 인물과 행동만 간단히 기재된 짧은 日記 문구로, 구체적 사연이나 대화는 남아 있지 않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창교 / 金昌敎, confidence=0.95
- person: 구등사 / 舊等使, confidence=0.7
- office: 영리 / 營吏, confidence=0.85
- place: 병전 / 餠廛,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구등사(舊等使): 관직 호칭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위 명칭이 불분명. ‘구등으로 사퇴한 관리’ 또는 과거 벼슬을 은거한 자를 지칭하는 표현일 가능성 있음.
- 환현(還現): 단순히 돌아왔다’는 뜻으로 볼 수 있으나, 이日記 문체에서 특정 인물 등장 사실을 기재하는 ‘현(現)’의 용례일 가능성도 있음. 해석이 확정적이지 못함.
(무인이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3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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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9:18.1371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6
한글 번역
음력 2월 7일 날씨가 맑았다. 만호 소이가 직임을 내려 首陽別將 張源을 파견했는데, 延命察使裨將에게 公私例忌와 公狀을 전달받고 사적인 경우로 곧바로 만나 뵙고, 이어서 鐵山府使 徐載豊가 달려와 사적인 문안을 취한 뒤 식사도 대접하였다. 그 무렵에도 직임을 하任에서 풀지 않은 채 부임지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며, 오후에 가늘한 비가 내려 먼지를 적셔주었다.
독음
초칠일 청 하늘이다. 소이 만호가 직임을 내려 首陽別將 張源이 달려와 延命察使裨將의 公私例忌와 公狀을 직접 전달하여 만나고, 이어서 鐵山府使 徐載豊가 달려와 사적으로 만나 식사 제공을 준비했으며, 여전히 직임을 내려둔 채 오후에 가늘비가 먼지를 적셨다
의미
조선 통신관 체제에서 万호와 別將이 公私例忌와 公狀을 전달하는 과정과 사적인 문안, 식사 대접 등 직임 부임지의 활동을 기록한 일기이다. 하루에 두 번이나 下直(이임 또는 부임) 현상이 발생하고, 만호以下 계층이 직접 교류를 통해 통신 업무가 수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初七日晴所已萬戶下直首陽別將張源載馳進延命禮使裨替受除公私禮及公狀私逕入謁仍下直鐵山府使徐載豊馳進私謁備送飯供仍下直午後細雨浥塵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재풍 / 徐載豊, confidence=0.95
- person: 장원 / 張源, confidence=0.95
- person: 비장 / 裨將, confidence=0.9
- person: 만호 / 萬戶, confidence=0.92
- place: 수양 / 首陽, confidence=0.95
- place: 철산부 / 鐵山府, confidence=0.95
- office: 연명찰시 / 延命察使, confidence=0.75
- term: 하직(직임 해제) / 下直, confidence=0.85
- term: 공사예기(공사와 사사의 제사) / 公私例忌, confidence=0.7
- term: 반공(식사 대접) / 飯供,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延命察使裨將의 지위와 속칭이 불분명
- 公狀이 공문서인지 개인 서신인지 명확하지 않음
- 細雨浥塵의 정확한 계절적 의미
(무인이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3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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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9:37.3279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7
한글 번역
초팔일, 맑음. 목사가 스스로 순영(巡營)을 살피고 관으로 돌아왔다.
독음
초팔일 정 목사 자순영 환관
의미
음력 2월 초팔일, 날씨가 맑았다. 목사(牧使)라는 관료가 자진하여 순영(군영 점검)을 행하고 본관으로 돌아온 일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85
- place: 순영 / 巡營,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무인이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3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0:24.5730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8
한글 번역
초구일(晴). 선적점사(善績僉使) 전상신이 연명례를 행하러 달려갔다. 이에 관련 군사 관원들에게 전령을 내리고, 공사와 사례 및 공장과 사정(私人呈書)을 처리하며, 직접 알현하고 하직하는 절차를 마쳤다. 대왕대비전에 대한 존호를 더한 것을 경사하다 고하니, 이후 과거 조서를 반포하였다.
독음
초구일청선적점사전상신치진연명례제지군관전령성급제공사례급공상태사정입알하직
의미
음력 2월 초구일, 선적점사 전상신이 연명례(연장祈願 의례)에 참여하러 급히 파견되었고, 관련 군사 관원들에게 발령이 내려졌다. 공문서 처리와 알현·하직 절차가 완료된 후, 대왕대비전의 존호 증号的 경사가 있었고, 이어서 과거 조서가 반포되었다.
원문
初九日晴善績僉使全尙信馳進延命禮除之軍官傳令成給除公私禮及公狀私逕入謁下直
大王大妃殿加上尊號稱慶陳賀後頒赦文過去本站自今日始劑氣甚不平
엔티티 후보
- person: 전상신 / 全尙信, confidence=0.95
- office: 점사 / 僉使, confidence=0.9
- work: 사문(赦詔문서) / 赦文, confidence=0.85
- term: 대왕대비전(대왕의 어머니의 궁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이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3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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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19:53.4470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39
한글 번역
2월 10일, 맑았다. 문성 현의 첨사 강관수가 달려가 서윤(延命祭)의 제사관 신하의 서리 축문을 대신 전해 받으며 관직을 수여받고 파면되었으며, 공문과 사문 및 공문서에 관하여 사적인 알현을 곧장 들어가 고하고, 여전히 하직에 있었다.
독음
초십일 청 문성첨사 강관수 지구 진연명예사 제자 대 수제 공사례급 공상사 지입엽 인하직
의미
1728년(영조 4년) 무인년 2월 10일, 문성 첨사 강관수가 서윤(延命祭) 제사의 축문을 전달하는 사신의 역할을 대행하여 관직을 수여받았다가 곧 파면된 후, 공문과 사적 알현을 거쳐 여전히 하직에 머물러 있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관직 수여와 파면이 같은 날 동시에 이루어진 짧은 인사와 경력을 보여준다.
원문
初十日晴文城僉使姜寬洙馳進延命禮使裨替受除公私禮及公狀私逕入謁仍下直
엔티티 후보
- date: 2월 10일 / 二月初十日, confidence=1.0
- date: 무인년(1728년) / 戊寅, confidence=1.0
- place: 문성(문성현) / 文城, confidence=1.0
- person: 강관수 / 姜寬洙, confidence=1.0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1.0
- term: 연명례(서윤) / 延命禮, confidence=0.9
- office: 예사(제사관) / 禮使, confidence=0.9
- term: 제사관의 대리 / 裨替, confidence=0.7
- term: 수제(관직 수여 후 파면) / 受除, confidence=0.9
- term: 하직(하급직) / 下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이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4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19:45.8740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40
한글 번역
2월 11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일일 정
의미
무인년 2월 11일, 그날의 날씨는 맑았다. 단순한 일기 형식의 날씨 기록이다.
원문
(무인이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4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2:56:03.5104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41
한글 번역
12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십이일 맑다
의미
음력 2월 12일,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무인년(보인년) 2월 12일에 대한 날씨 기록으로, 간결한 일기 형식의 문헌이다.
원문
(무인이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4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0:48.5039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42
한글 번역
2월 13일 맑았다. 예전부터 함께 다니던 자들이 수행했고, 하인들은 돌아왔다.
독음
십삼일청구등배행하인등환현
의미
음력 2월 13일 날씨가 맑았다는 기록이다. 저자가 출입할 때 예전부터 함께 다니던 하인들을 데리고 다녔고, 별도로 쓰여 있던 다른 하인들이 돌아왔다고 적고 있다. 날씨와 일상 동선을 적은 일기 형식의 간결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구등 / 舊等, confidence=0.9
- term: 배행 / 陪行, confidence=0.85
- term: 하인 / 下人, confidence=0.95
- term: 환현 / 還現,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환현(還現) - 돌아왔다는 뜻으로 보이나, 다른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무인이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4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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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2:58:47.90173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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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았다. 국기가 있어 재계하였다. 아이(阿耳)의 첨사 이택현이 부임하여 내려가는 길에 와서 뵙고, 부임길 여비로 돈 열 냥을 선물한 뒤 떠났다.
독음
십사일청국재계아이첨사이택현부임하여下去노래알자원전십량인하여하직
의미
14일, 국기(국왕의 졸일) 재계 중 아이 지역 첨사 이택현이 부임하여 내려가는 길에作者的 관청을 찾아 자찬전(부임길 여비) 열 냥을 선물받고 떠나는 기록이다.
원문
十四日晴國忌齋戒阿耳僉使李宅鉉赴任下去路來謁資贐錢十兩仍下直
엔티티 후보
- date: 14일 / 十四日, confidence=1.0
- weather: 맑음 / 晴, confidence=1.0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1.0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1.0
- place: 아이 / 阿耳, confidence=0.8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1.0
- person: 이택현 / 李宅鉉, confidence=1.0
- term: 자찬전 / 資贐錢, confidence=0.9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이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4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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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21:23.62146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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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5일 맑음. 국궁 정일(國忌正日)에 왕께 절하는 망궐례를 잠시 중지하고, 작은 관리 이하 각반의 문안도 면제하였다. 하인 점검은 분부를 기다렸다. 9월 별장(金奇浩)이 연명례와 현알례를 행하기 위해 달려 들어왔다. 분부를 내려 이를 모두 면제하고 밖에서 돌려보냈다.
독음
십오일 정춘궁궐례권정 편비이하각반문안제지역 하인점고대분부구월별장김기호치진연명례급현알례병제지의분부자외환송
의미
조선시대 왕실 기사로, 15일 국궁 정일(왕실 조상 사망일)에 망궐례와 각반 문안을 잠시 중지하고, 9월 별장 김기호가 연명례와 현알례를 행하려 달려왔으나 모두 면제하고 되돌려보냈음을 기록한 것.
원문
十五日晴國忌正日望闕禮權停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下人點考待分付九月別將金奇浩馳進延命禮及現謁禮幷除之分付自外還送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기호 / 金奇浩, confidence=1.0
- office: 별장 / 別將, confidence=1.0
- term: 국궁 정일 / 國忌正日, confidence=1.0
- term: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1.0
- term: 연명례 / 延命禮, confidence=1.0
- term: 현알례 / 現謁禮, confidence=1.0
- term: 편비 / 褊裨, confidence=1.0
- term: 점고 / 點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褊裨(편비): 작은 관리라는 뜻으로 보이나, 음사(稗史) 등 문헌에 따라 세부 의미가 다를 수 있음
- 各班(각반): 조선시대 하급관료 조직 단위이며, 각반 문안이 왕의 건강을 문안하는 의례로 해석하였으나 정확한 의례 절차는 불분명
(무인이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4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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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6일. 음국기가 있는 날 제계를 갖추고 기도를 드렸다. 벼슬아치들을 관찰하여 직책을 검사하고 도태시킬 것을 명령했다. 정방별장 김성업이 달려가 상황을 보고받고 지시를 내렸다. 밖에서 돌아와 보내는 차로城外에 있는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8가구가 연달아 탔다. 참혹한 일이 유례없이 없었다. 불을 끄는 조치에 한층 엄격하게 지시했다. 밤에 가벼운 비가 잠시 흩뿌렸다.
독음
십육일음국제재계성기견궐장리병태거정방별장김성업지진분부자외환송성외려가실화연소십팔호참혹무비구분등절별가엄식야미우잠쇄
의미
음국기 제관일, 벼슬아치 인사검토와 근무태도 점검을 명령한 날이다. 정방별장 김성업이 긴급 보고와 지시 처리를 신속히 수행했다.城外闵家에서 발생한 화재로 18가구가 전소되는 대재해가 발생해 구급 활동에 엄격한 지시가 내려졌으며, 밤에 가벼운 비가 내렸다.
원문
十六日陰國忌齋戒省記見闕將吏竝汰去正方別將金成業馳進分付自外還送城外閭家失火延燒十八戶慘酷無比捄焚等節別加嚴飭夜微雨暫灑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5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
- term: 음국기 / 陰國忌, confidence=0.85
- term: 제계성기 / 齋戒省記, confidence=0.75
- term: 궐 / 闕, confidence=0.8
- term: 려가 / 閭家,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陰國忌의 정확한 축일 의식 내용
- 閭家의 구체적指稱과 위치
- 見闕將吏竝汰去의 인사권한 주체
(무인이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4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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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7일 맑음. 선적僉使가 사냥하여 큰 사슴 한 마리를 헌상했다. 약 먹이가 매우 다행스러웠다. 포수 처에서 천摠帖子 한 장, 돈 삼전, 고기 이 근. 대내에서 한 두아帖下를 가져왔다. 해당 진의 사령에게 하인돈 일냥帖子를 하달받았다.
독음
십칠일 청 선적僉사 사냥하여 한 마리의 큰 사슴을 바쳤다. 약먹이가 매우 다행하다. 포수 처에서 천총帖子 한 장, 돈 삼전, 고기 이 근. 대내에서 한 두아帖下를 가져왔다. 해당 진의 사령에게 돈 일냥帖子를 하달받았다.
의미
조선 시대军营 및 관련 현장에서 작성된 일상 기록으로, 17일의 날씨,僉使의 사냥 헌납,軍需 물자의 배분 내역(帖子·돈·고기·곡물), 하인 비용의 지급 등을 기재하고 있다.
원문
十七日晴善績僉使獵呈一大鹿藥餌甚幸砲手處千摠帖一張錢三緡肉二斤大來一斗帖下領來該鎭使令錢一兩帖下
엔티티 후보
- place: 해당 진(군영) / 該鎭, confidence=0.85
- office: 첨사(종구관 무직) / 僉使, confidence=0.9
- work: 천총帖子(군직 위임장) / 千摠帖, confidence=0.8
- term: 약먹이(사슴에게 준 사료·의약품) / 藥餌, confidence=0.75
- person: 대내(인명 또는 지명) / 大來,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무인이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4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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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월 18일. 날씨가 맑다. 몸의 기운을 조심스럽게 잘 조절하였으나 속의 기운이 매우 평정되지 않다.
독음
십팔일 청, 순섭중기 심불평
의미
음력 2월 18일 날씨 기록. 기록자가 그날 몸의 기운을 조심스럽게 다스렸으나 여전히 속이 불안정하고 평정되지 않은 상태임을 기술한 건강 관리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중기 / 中氣, confidence=0.7
- term: 순섭 / 愼攝,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中氣는 음력 24절기 중 기气(중기)를 뜻할 수도 있고, 한의학에서 소화기운(中氣)를 뜻할 수도 있다. 문맥상 한의학 용어일 가능성이 높으나 단정하기 어렵다.
(무인이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4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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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구일(날씨가 맑았다).牧使(목사)가 밖에서 말을 타고 달려와 안부를 여쭤보고 갔다.
독음
십구일청목사치진자외문후이거
의미
조선 시대 관찰사(牧使)가 갑자기 찾아와 안부를 묻고 돌아간 일을 기록한 기사. 관찰사가 원래 자신의 관할 지역 외부에서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목사(관찰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치진(말을 타고 급히 오다) / 馳進, confidence=0.9
- term: 문후(안부 물음) / 問候, confidence=0.9
(무인이월)이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4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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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2월 20일, 흐림. 대왕대비전의 생일 축하를 梁호 위에서 거행하고,祝詞를 올린 뒤에,사면령 문서를 반포하여本站에 게시하였다.
독음
이십일 음 대왕대비전 주량칭경 진하후 반사문 과거본점
의미
이 기룩은 정조 때의 일을 기록한 것으로, 대왕대비전의 생일 축하 일종인 ‘舟梁稱慶’ 의식이 거행된 후 사면령을 반포하고本站에 게시한 일을 적는다. ‘梁호’는 임금이 대왕대비전의 생일이나 환갑 등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배 위에서 거행하는 의식이다. 과거 기룩에 자주 등장하는 定例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8
- work: 주량칭경 / 舟梁稱慶, confidence=0.92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97
- work: 사면령 / 赦文, confidence=0.99
- place: 본점 / 本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梁호의 정확한 의식内容和과 기원
- 過去本站이 定著된 장소명을 가리키는지 여부
(무인이월)이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5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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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월 21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이십일일 청
의미
음력 2월 21일의 날씨가 맑았음을 기록한 단순한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9
(무인이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5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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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틀은 음별위사의 포사격 시상 분부를 중영에서 대행하니, 정오부터 비가时而时而洒차게 내렸다.
독음
이십이일 음별위사포방시상분부 중영대행 자오시 비혹혹사
의미
무인년 2월 22일, 음별위사(別武士)의 포사격 시상을 내려라는 분부를 중앙군영(中營)에서 대행하였으며, 정오 무렵부터 비가时不时 내렸다는 기록이다. 조선 시대 군사 훈련과 상훈 관련 일지이다.
원문
二十二日陰別衛士砲放施賞分付中營代行自午始雨或或灑
엔티티 후보
- office: 음별위사 / 陰別衛士, confidence=0.9
- office: 중영 / 中營, confidence=0.85
- work: 포사격 / 砲放, confidence=0.95
- term: 시상 / 施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陰別衛士(음별위사) - 별무(별시) 계통의 특수 부대인지 명확하지 않음
- 分付(분부) - 지시 전달의 구체적 방식 미상
(무인이월)이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5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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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31T12:27:41.30538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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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삼일. 맑다. 국궤(국가의 졸혼)이라 제계(정결히 삼감)하였다. 이번 달 십팔일 인시(새벽 세 시경)에 대군이 탄생한 일이 경사에서 내려왔다. 엎드려 기쁨을 이기지 못하므로, 우선 가벼운 죄수들을 석방하도록 하고, 이어서 여러 막빈(幕賓)들이 모여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독음
이십삼일 청국궤 제계 금월십팔일 인시 대군탄생지 경제 하래 복불승 흠브리 위선 경구 방석 인영 제막빈 단란 식희
의미
조선 왕실의 대군 탄생을 알리는 기사. 대군 탄생의 기쁜 소식이 경에서 내려오자, 이를 축복的意思로 가벼운 죄수들을 석방하고幕賓들을 불러 함께 기뻐하자고命명한 내용이다. 국궤 중에도 제계를 지키며 기록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원문
二十三日晴國忌齋戒今月十八日寅時
大君誕生事京奇下來伏不勝欣忭爲先輕囚放釋仍令諸幕賓團欒識喜
엔티티 후보
- date: 이월 이십삼일 / 二月二十三日, confidence=0.95
- date: 십팔일 인시 / 十八日寅時, confidence=0.9
- person: 대군 / 大君, confidence=0.95
- place: 경사(한양) / 京, confidence=0.9
- term: 국궤 / 國忌, confidence=0.85
- term: 제계 / 齋戒, confidence=0.85
- term: 막빈 / 幕賓, confidence=0.7
- term: 단란( 모여 함께함) / 團欒,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團欒識喜: 단란(团聚) 뒤에 識喜가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함께 기쁨을喜庆하다’는 의미로 해석되나 識喜의 정확한 문맥이 불확실
(무인이월)이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5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4:10.3636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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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월 24일 맑음. 국궁의 정일이었다. 철도 첨사 이원필이 말을 달려 사적인 길로 들어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처소에 나아가 인사를 드렸다. 밖에선 수행 종사들이 식사를 준비하여 보냈고, 목사가 와서 인사를 올렸다.
독음
이십사일 청 국가 기일 정일 철도 첨사 이원필 척진 사경 입알 정하처 밖 시후 배송 반공목사래 알
의미
철도 첨사 이원필이 국궁 정일인 2월 24일에 기선을 타고 급히赶来 사경으로 입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처에서 임금에게 문안을 올렸다. 수행 종사들이 음식을 준비해 보냈으며 목사가 인사를 전한 기록이다. ‘私逕’과 ‘伺候’ 등이 조선시대 궁정 행차 관련 군사 및 원행 용어로 해석된다.
원문
二十四日晴國忌正日鐵島僉使李元弼馳進私逕入謁定下處外伺候備送飯供牧使來謁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원필 / 李元弼, confidence=0.95
- place: 철도 / 鐵島, confidence=0.8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term: 국궁 정일 / 國忌正日, confidence=0.9
- term: 사경 / 私逕, confidence=0.75
- term: 시후 / 伺候, confidence=0.7
- term: 목사 / 牧使, confidence=0.85
- term: 반공 / 飯供,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伺候(시후) - 궁정 행차 시 수행하는 군사·종사 역임으로 보이나 명확한 직제 규정이 불분명함
- 飯供(반공) - 음식상을 준비하여送上之意이나 구체적 의전 절차 미상
- 定下處(정하처) -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처를 가리키는 행차 관련 용어로 추정되나 정확한 의미 미확인
(무인이월)이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5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3:54.5363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55
한글 번역
이月二十칠, 아침에는 하늘이 흐렸으나 저녁에는 갰다.
독음
이십육일 조음 만청
의미
음력 2월 26일의 날씨를 기록한 기사이다. 아침에는 구름이 많이 끼었다가 저녁 무렵에 하늘이 맑아졌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 term: 이월 / 二月, confidence=1.0
(무인이월)이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5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2:56:41.5679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56
한글 번역
2월 27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이십칠일 청
의미
무인년 2월 27일의 기상 기록이다. 그날 날씨가 맑았음을 알리는 간결한 일기形式的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년 2월 / 戊寅二月, confidence=1.0
(무인이월)이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5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4:24.0443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57
한글 번역
이십팔일, 맑았다. 목사의 사우를 배행하고, 이어서 봉산을 향해 갔다.
독음
이십팔일 청 목사 사우 배행 차 왕향 봉산
의미
이십팔일 날씨 맑았다. 경기감사(목사)의 사우를 따라가 수행한 뒤, 다음行程으로 봉산으로 향했다. 일기 형식의 간결한 기록.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이월 이십팔일 / 二十八日, confidence=0.95
- weather: 맑음 / 晴, confidence=0.95
- office: 목사(경기감사) / 牧使, confidence=0.85
- place: 사우(사당) / 祠宇, confidence=0.9
- term: 배행(따라가 수행) / 陪行, confidence=0.88
- place: 봉산(지명) / 鳳山,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牧使는地方官職으로 경기감사 외에 다른 의미 가능성 있음
(무인이월)이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5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4:20.0581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58
한글 번역
이십구일, 흐린 날에 가늘 비가 내려 만물을 촉촉하게 적셨으며,牧使가 봉산에서 관으로 돌아왔다.
독음
이십구일 음세우윤물 목사 자 봉산 환관
의미
2월 29일의 날씨와牧使의 이동을 기록한 일기체 기사. 흐린 날 가늘비가 내렸다는天候 기술과,牧使가 봉산에서 관청으로 돌아왔다는 행정 동향을 함께 기재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봉산 / 鳳山, confidence=0.95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牧使는조선 시대 특정 지역(경상도·충청도)의 군사·행정책임자였으나, 동시 기록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무인이월)삼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5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4:24.2353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59
한글 번역
2월 30일. 음일. 저녁때 비가 내렸다. 이날 미시(오후 1~3시)에 정 부인(貞夫人)의 제문(祭文)을 올리는 날이었다. 슬픔과 서러운 정서(情地)가 누르듯 가라앉지 않아, 목사(牧使)가 예방(來謁)하였다.
독음
삼십일 음일 보우하 시일 미시 즉 정부인 면봉일야 정지 비구난억 목사로 얼
의미
음력 2월 30일 저녁에 비가 내렸다. 이 날 미시(오후 1~3시)에 정 부인의 제문 봉향일이 있었으며, 이에 대한 슬픔을 누르지 못하고 있던 중 목사가 예방해왔다. 감정적 고통 속에서도 실무적 대응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三十日陰日晡雨下是日未時卽貞夫人緬奉日也情地悲疚難抑牧使來謁
엔티티 후보
- term: 음일 / 陰日, confidence=0.95
- term: 미시 / 未時, confidence=0.98
- person: 정 부인 / 貞夫人, confidence=0.92
- term: 면봉(제문 봉향) / 緬奉, confidence=0.88
- term: 정지(감정과 마음) / 情地, confidence=0.9
- term: 목사(지방 관찰사) / 牧使, confidence=0.95
- term: 예방(訪問) / 來謁,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정 부인의 구체적 신분·연호·방면에 대한 추가 정보 없음, 面奉(면봉)의 구체적 의식 절차 미확인
(무인)삼월초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6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4:30.2936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0
한글 번역
3월 초하룻날, 맑았다. 국기( 국가의 졸혼) 기간으로 재계하였다. 우후와 편비 이하 각반에서 문안(안부 인사)을 돌렸다가 이를 폐지하였다. 망궐례는 잠시 중지하였다. 하인점고는 보류하였다. 우후가 들어와 뵙기에 이르렀다.
독음
삼월초하일 맑음. 국기재계. 우후편비 이하 각반 문안 제지.망궐례 권정지. 하인점고 치지. 우후 내야.
의미
임신년 3월 1일의 일기이다. 이 날은 국기 기간으로 재계 중이었으며, 평소의 문안 알림과 망궐례를 일시 중단하고 하인점고도 유보하였다. 우후가 직접 왕을 알현하는 등 재계 기간 중에도 최소한의 관아 업무는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三月初一日晴國忌齋戒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除之望闕禮權停下人點考置之虞候來謁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8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편비 / 褁裨,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work: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5
- term: 하인점고 / 下人點考, confidence=0.85
- work: 내야 / 來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초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6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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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24:43.4569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1
한글 번역
음력 2월 초2일, 날씨가 맑다. 오늘은 국기정일이다. 돌아오는 동지 사절단 행인은 2월 15일에 명나라 북경을 떠났으며, 먼저 도착한 군관이 당일 2경량에 통과해 지나갔다.
독음
초이일 청국기정일 회환동지사행 이월십오일 자북경 리발 사전래 군관 당일 이경량 과거
의미
무인년(1590) 음력 2월 초2일의 일기이다. 그날은 국기정일로 지정된 날로서 국가적으로 기일이었다. 명나라에 가는 동지 사절단이 2월 15일에 북경을 출발했으며, 앞서 도착한 군관이 당일 야심(밤 9~11시경)에 통과하여 나갔음을 기록하였다. 태정연일겼다(日省錄) 양식의 기사로, 사절 출발과 군관 이동 동선을 날씨·기일과 함께 기재한 형태이다.
원문
初二日晴國忌正日回還冬至使行二月十五日自北京離發事先來軍官當日二更量過去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정일 / 國忌正日, confidence=0.95
- term: 동지 사절단 / 冬至使行, confidence=0.95
- place: 북경 / 北京, confidence=0.98
- term: 군관 / 軍官, confidence=0.9
- term: 2경 / 二更,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事先來軍官(선래군관)- 먼저 도착한 군관의 직책명 여부
(무인삼월)초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6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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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24:41.1177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2
한글 번역
초삼일 맑음. 관진문에서 집점(점호)하고, 상태계를 봉인하여 배지와 함께 한응표가 지참하여 올려 보냈다. 정방별장 김성업이 급히 진격하여 사경(사적인 길)로 들어와 알현하였다.
독음
초삼일청관진문집점상황계봉와배지한응표재봉상송정방별장김성업치진사경입알
의미
음력 3월 초삼일의 날씨와 군영 점호, 보고 체계 처리, 그리고 장교의 급행 알현에 관한 기사이다. 한응표가 상급지에 보고 문서를 전달하고, 김성업이 별도의 신속 경로로 알현한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 조선시대 군사 행정运作과 장수 행적을 파악할 수 있는 사료이다.
원문
初三日晴官鎭門聚點狀啓封裹陪持韓應杓齎奉上送正方別將金成業馳進私逕入謁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응표 / 韓應杓, confidence=0.95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0.95
- place: 관진문 / 官鎭門, confidence=0.85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초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6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9:12.9439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3
한글 번역
초사일, 날이 맑았다. 국금이 있어 재계하였다. 오늘은 나의周岁生日이다. 우후와 편裨 이하 영주 각반에서 문안을 왔으나 모두 돌아보냈다. 식후에 여러 막빈과 함께 보검정에 올라 잠시 바람을 썰고 내려왔다. 정방別將이 하직하고, 우후가 와서 알현하였다.写字관 安斗植이 경사에서 내려왔다.
독음
초사일 청국금재계 금일 여지周岁生日야 우후편裨 이하 영주 각반 문안 제지 식후 여제막빈등 보검정 단서풍이하 정방별장 하직 우후 내엽 작성관 안두식 자경하래
의미
음력 3월 초사일에 기록된 일기이다. 국궁일이라 재계하고, 해당 날 자신의周岁生日을 밝혔다. 영주 각반의 관료들이 문안하러 왔으나 모두 돌려보냈고, 식후에 보검정에 올라 풍경을 감상한 뒤 내려왔다. 정방別將의 하직과 우후의 알현이 있었고,写字관 安斗植이 경사에서 내려와서 방문하였다.
원문
初四日晴國忌齋戒今日余之晬日也虞候褊裨以下營州各班問安除之食後與諸幕賓登撫劍亭暫梳風而下正方別將下直虞候來謁寫字官安斗植自京下來
엔티티 후보
- place: 보검정 / 撫劍亭, confidence=0.95
- place: 영주 / 營州, confidence=0.95
- person: 안두식 / 安斗植, confidence=0.95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写字관 / 寫字官, confidence=0.95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0.9
- term: 국금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周岁生日 / 晬日, confidence=0.9
- term: 막빈 / 幕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褊裨:편裨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직칭 확인 필요
- 下直:하직 또는 근무 종료의 의미로 추정
(무인삼월)초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6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8:58.0698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4
한글 번역
5일 맑음, 국기 정일
독음
초오일 청 국기 정일
의미
3월 5일 날씨가 맑았다. 국기(국가 공휴일)의 정当日이다. 조선시대 왕실의 제사나 국가 중요祭祀가 있는 날을 국기라 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날을 정일이라 부른다. 이 날은 모든 관공서가 문을 닫고哀祭를 지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정일 / 正日, confidence=0.9
(무인삼월)초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6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5:11.5175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5
한글 번역
초여드레날, 음우후가 찾아와 뵙다
독음
초육일 음 우후 내엽
의미
무인년 음력 3월 초여드레날, 음 우후가 찾아와 만나 뵙는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단순한 방문 기록으로, 상세한 내용은 후대에 인용될 가능성을 열어둔 제목 형식을 취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육일 / 初六日, confidence=1.0
- term: 음 / 陰, confidence=1.0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1.0
- term: 내엽 / 來謁, confidence=1.0
(무인삼월)초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6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5:20.6250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6
한글 번역
무인년 3월 초칠일, 날씨가 맑았다.
독음
초칠일 청
의미
무인년 3월 초칠일의 날씨를 기입한 간략한 기록이다. ‘초칠일’은 한 달의 첫七天 즉 초하루부터 세는 일수 표기법으로, 음력 3월 7일에 해당한다. 기호는 ‘晴(맑음)’으로, 해당 날짜의 날씨가 맑었음을 알린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초칠일 / 初七日, confidence=0.95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 구조가 단문(日記) 형식인지 확인 필요, ‘初七日晴’이 연월일 기입 후 날씨만 단문으로 적은 것인지 여부
(무인삼월)초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6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12:57:03.8533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7
한글 번역
초팔일, 맑음. 국상(國忌) 기간으로 재계하는 중 신계현령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내쪽 도적 32명이 총 4정과 창 7자루를 갖추고 민가를 약탈劫掠)하였다. 각 진영과 영에 보내 체포하게 하라는 사실을 알려왔다. 도적들이 무기를 갖추고 백성을 약탈하였다 하는 소식을 듣고 매우 경악하였다. 각 진영에 보내어 반드시 잡도록 한다는 취지로 단호하게 재갈을 내렸다. 식후에 본부로 가서 본관 현임을 만나고, 본주에서 특별히 준비한 별미를 진설하였다. 한동안 이야기하다가 돌아왔다.虞候가 찾아와 알현하였다.
독음
초팔일 청 국이 재계 신계현령 소보 내 당적 삼십이명 지 사총 칠창 격랍 민가 발관 각 진영 사치 발포 사 보래 의 당적 지 제구 탈민 문심 경감 발감 각 진영 기어 혁捉지의 조어 엄식 식후 취 이삼 볼 본관 자 본주 비진 별미 이시 단화而来 여후 내 알
의미
무인년 3월 초팔일, 국상 기간 중 신계현령이 도적 32명이 총과 창으로 무장하여 민가를 약탈하였다고 보고해 왔다. 백성들이 큰惊恐을 한 가운데, 각 진영에 체포 명분을嚴하게 지시하였다. 식후에 본관을 만나고 별미를 대접받았으며,虞候가 알현来找하였다. 임진왜란 직후인 1593년 무인년(임진년) 3월의 일상 기사로, 도적 소탕과 관료 업무 일지를 엿볼 수 있다.
원문
初八日晴國忌齋戒新溪縣令所報內黨賊三十二名持四銃七鎗劫掠民家發關各鎭營使之發捕事報來矣黨賊之持械劫民聞甚驚駭發甘各鎭營期於詗捉之意措辭嚴飭食後就貳衙見本官自本州備進別味移時談話而還虞候來謁
엔티티 후보
- place: 신계현 / 新溪縣, confidence=0.95
- place: 본주 / 本州, confidence=0.95
- place: 이아(본부 관아) / 貳衙, confidence=0.9
- office: 현령 / 縣令, confidence=0.95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term: 국상(임금상의 기간) / 國忌,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별미(특별한 음식) / 別味, confidence=0.85
- term: 무기를 휴대 / 持械, confidence=0.95
- term: 약탈 / 劫掠, confidence=0.95
- term: 진영(군사 거점) / 鎭營, confidence=0.9
- term: 내당(조선 내부 도적) / 內黨, confidence=0.85
- work: 무인삼월(임진년 3월) / 戊寅三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別味: 음식 진설의 구체적 내용 미상
- 內黨: 왜구残兵나 내부 도적 구분 불확실
- 發甘: ‘발감’으로 재갈 내림의 경어 표현으로 보이나 구체적 의미 추가 확인 필요
(무인삼월)초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6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5:46.4995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8
한글 번역
음력 3월 초9일은 음국의 기일正日이었다. 묘시부터 가벼운 비가 솜털처럼 흩날리며 하루 종고 그치지 않았다.
독음
초구일 음국기 정일 자묘 량미우비비 종일 부지
의미
삼월 초구일은 음국의 국가적 기일正日이었다. 묘시(오전 5~7시경)부터 가늘고 끊임없는 비가 내려 하루 종일 그치지 않았다. 당일 기일과 장시간 비가 계속된다는 사실을 함께 기록한 일상 기사로, 음국의 중요한 명절이 음력 3월 초3일부터 初9일까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국기 / 陰國忌, confidence=0.95
- term: 정일 / 正日, confidence=0.9
- term: 초구일 / 初九日, confidence=0.98
- term: 비비(솜털처럼 흩날리는 모양) / 霏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초십일
- 기사 ID:
23281_001_0069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9:17.7142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69
한글 번역
초십일, 흐린 하늘에 비가 가늘게 내렸다. 종일토록 한응표를 배종하여 그가 수도(京城)에서 돌아와 도착하는 것을陪同하였다.
독음
초십일 음숙우비사 종일 배지 한응표 자경환현
의미
무인년 삼월 초십일의 기록. 이 날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였고, 한응표라는 인물이 수도에서 돌아와 현지에 도착하자 필사자가 종일 이를 배伴随行하였다. 일기체 日記體로 쓰인 짧은 日記事.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응표 / 韓應杓, confidence=0.85
- place: 수도 / 京, confidence=0.75
- term: 비수사(가늘게 내리는 비) / 霏灑, confidence=0.8
- term: 음숙(흐린 하늘) / 陰宿,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陪持(배지)의 구체적 의미와 직위명 가능성, 現(현)의 지명과 동사로서의 해석 구분
(무인삼월)십일일
- 기사 ID:
23281_001_0070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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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일일, 하루 종일 흐리고 가늘비가 내리거나 멈추기를 반복하였다.
독음
십일일 음예 종일 세우 혹비 혹지
의미
무인년 삼월 십일일의 날씨 기사로,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가늘비가 내렸다 멈춤을 반복했음을 기록하였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음예는 구름이 잔잔히 끼어 어두운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날씨 묘사 전통에 따라 해석이 가능하다.
(무인삼월)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7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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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2일. 흐린 날씨에 비가 어느 때는 흩날리고 어느 때는 뿌렸다. 아이 첨사 김선용이 부임(僉使)을 교대하고 올라가면서, 길에서 뵙고 식사 후 그대로 내려가直營 교도 김승용이 기병과 보병의 수발 비용을 중간에 차서 정하여 보내고, 김천(金川)의 배치(陪持) 김영옥이 공무로 정하여 경성(京城)으로 보냈다.
독음
십이일 음서우혹분혹쇄아이첨사김선용천임上去路래알벼반공영하직영교김승용기보가포중점차제정송김천배치김영옥영화간공간정송경성
의미
무인년 3월 12일 아이 첨사 김선용이 임기를 교대하고 올라가면서 경유하여 식사 후 하직한 기사. 동시에 직영교 김승용이 기보가포(騎步價布)의 비용을 정하여 보내고, 김천의 배치 김영옥을 경성으로 파견한 것을 기록한 행정 일지이다.
원문
十二日陰宿雨或霏或灑阿耳僉使金善容遞任上去路來謁飯供仍下直營校金承龍騎步價布中點次定送金川陪持金永玉因公幹定送京城
엔티티 후보
- date: 3월 12일 / 十二日, confidence=0.95
- place: 아이 / 阿耳, confidence=0.9
- person: 김선용 / 金善容,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person: 김승용 / 金承龍, confidence=0.9
- place: 김천 / 金川, confidence=0.9
- person: 김영옥 / 金永玉, confidence=0.9
- place: 경성 / 京城, confidence=0.95
- term: 직영교 / 直營校, confidence=0.85
- term: 기보가포 / 騎步價布, confidence=0.8
- term: 배치 / 陪持,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음서(陰宿) - 날씨 표현으로 음침한 상태, 或霏或灑(혹분혹쇄) - 비가 흩날리거나 뿌리는 모습의 구체적 해석
(무인삼월)십삼일
- 기사 ID:
23281_001_0072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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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날씨가 맑았다. 목사가 와서 알현하고, 하직하고 상경하였다.
독음
십삼일 청목사래알 하직상경
의미
3월 13일 맑은 날씨에 해당 지역의 목사가前来拜访한後 하직(辭別)하고上都(한양으로 올라감)했다는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목사 / 牧使, confidence=0.9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85
- term: 상경 / 上京,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牧使는 고려·조선시대牧官(지방 목축 관리官)의 약칭으로 보이나,地方官을 통칭하는 표현으로도 사용될 수 있어 구체적 직위 지정이 불확실함
(무인삼월)십사일
- 기사 ID:
23281_001_0073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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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다.
독음
십사일청
의미
기록일인 3월 14일, 맑은 날씨였음을 나타낸다. 이는 일기(日記) 또는 편지(書簡) 형식의 고문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간결한 날씨 기록이다.
원문
(무인삼월)십오일
- 기사 ID:
23281_001_0074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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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12:26:55.93189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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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5일 날씨가 맑다. 어후와 편비 이하 각 반에서 문안하고, 왕궐례를 잠시 권시한다. 하인 점고는 분부를 기다린다. 소사에서 만호 유선조가 달려와 사인 한 마리를 잡아 바치고, 이어 하직한다. 어후가 들어와 뵙는다.
독음
십오일 청 어후 편비 이하 각 반 문안 왕궐례 권 잠 하인 점고 대기 분부 소사 만호 유선조사인 일록 의 하직 어후 내謁
의미
조선 시대 무인년 3월 15일의 일기이다. 이 날 어후와 편비 이하 각 반이 문안을 왔으며, 왕께 올리는 궐례를 잠시 중단하였다. 하인 점고는 분부를 기다리는 상태였다. 소사에서 만호 유선조가 달려와 개인적으로 사냥한 사슴 한 마리를 바치고 물러났다. 이후 어후가 들어와 뵙는다.
원문
十五日晴虞候褊裨以下各班問安望闕禮權停下人點考待分付所巳萬戶劉善祚馳進私謁捉納一鹿仍下直虞候來謁
엔티티 후보
- date: 3월 15일 / 三月十五日, confidence=0.95
- office: 어후 / 虞候, confidence=0.95
- office: 편비 / 褊裨, confidence=0.9
- term: 각 반 / 各班,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왕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5
- term: 점고 / 點考, confidence=0.9
- person: 유선조 / 劉善祚, confidence=0.95
- office: 만호 / 萬戶, confidence=0.95
- place: 소사 / 所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褊裨는 편비(종사관)라는 뜻이 확실하나 고문헌에서 구체적 직급이 불분명
(무인삼월)십육일
- 기사 ID:
23281_001_0075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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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9T14:09:56.0070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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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삼월 십육일. 정방별장(金成業)이 말을 달려와 사적인 예방을 왔다. 정오 무렵부터 비가 흩날리기 시작하였다. 정방별장(下直) 하직하다.
독음
십육일 음 정방별장 김성업 치진 사알 자오량시 우비사 정방별장 하직
의미
음력 3월 16일, 정방별장 김성업이 급히 찾아와 사적인 예방을 하였다. 정오 무렵부터 비가 흩날리기 시작했고, 정방별장이 근무를 마치고 하직하였다. 무인일승의 단순한 일일 기사로, 당일人事와天候을 짧게 기록한 것이다.
원문
十六日陰正方別將金成業馳進私謁自午量始雨霏灑正方別將下直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성업 / 金成業, confidence=1.0
- office: 정방별장 / 正方別將,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量始는 자오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 시각적 상태를 묘사하는 것으로, 전통적으로 ‘量’자는 하늘의 모습을 관찰하는 일을 가리키나, 이 문맥에서는 오시를 전후하여 비가 내리기 시작한 시점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무인삼월)십칠일
- 기사 ID:
23281_001_0076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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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31T12:27:59.7694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76
한글 번역
17일 날씨 맑음. 밤새 내리던 비가 아침에 가늘게 그쳤다. 기마병 등의 교대 번상 보고를 봉인하여 호송물자와 함께 금(金)尙云 처에 전달하여 영(營)으로 올려 보냈다. 영리(營吏) 최염(崔沇)이 기마병을 점검하러 보내는 차(金川回還使 行)의次序를 정하고送金하다. 오늘 13일에 돌아와 江을 건넜다는 내용을 만(灣) 발(撥)으로 전해 보냈다. 어젯밤 지나갔다.
독음
십칠일청숙우비휘쇄기병등번상상태폐과봉쇄배지지금상이처재봉상송영리최염달기병점송차정송금천회환사행금십삼일환도강사만발거야과거
의미
조선시대军营에서 작성된 3월 17일의 일상 기록이다. 기마병의 교대 보고를 봉인 발송하고, 영리 최염이 기마병을 점검하러金川으로 떠나 今月 13일에 돌아와江을 건넌 사실을 만 발(군사 통신 체계)로 전달했음을 기록하였다. 전형적인边郡军营의军务通报文이다.
원문
十七日晴宿雨霏灑騎兵等番上狀啓封裹陪持金尙云處齎奉上送營吏崔沇達騎兵點送次定送金川回還使行今十三日還渡江事灣撥去夜過去
엔티티 후보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85
- person: 최염 / 崔沇, confidence=0.9
- place: 만(관문) / 灣, confidence=0.7
- term: 상태(보고 문서) / 狀啓, confidence=0.85
- term: 봉쇄(봉인한 물자) / 封裹, confidence=0.8
- term: 번상(교대 근무) / 番上, confidence=0.85
- term: 발( 군사 전달 체계) / 撥, confidence=0.65
- person: 금상의운 / 金尙云,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陪持金尙云處齎奉上送의 문법 구분이 불확실하여 ‘호송 물자를 금상의운 처에 전달하여 영으로 올려 보냈다’로 해석
- 發(撥)의 구체적 의미가 군사 행정 용어로 추측되나 문맥상 정확도 낮음
- 回還使行에서 回還使가 돌아오는 사신인지 확인 필요
(무인삼월)십팔일
- 기사 ID:
23281_001_0077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2:59:33.9831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77
한글 번역
3월 18일. 아침은 흐리고 저녁은 맑았다. 우후가 와서 위사 등을 작별하였다. 초시(軍隊 훈련 검열)와 방목(휴식)을 행하는 우후의 대행 업무를 수행하는 배위 한응표가 공무로 인해京城에 보내기로 결정되어京城에서 배위 김영옥이 현영으로 돌아왔다. 교관 김승용이 금천에서 현영으로 돌아왔다.
독음
십팔일 조음 만청어후래엽별위사등 색시방어후체행 배지한응표인 공간정송경성 배지김영옥 자경환현영 교김승용 자금천환현
의미
3월 18일의 기록으로, 아침 흐리고 저녁 맑은 날씨였으며, 우후가 위사들을 작별하고 떠났다. 군대 훈련 검열과 휴식을 주관하는 우후의 대행 한응표가 공무로京城에 파견되었고,京城에서 배위 김영옥이 돌아왔다. 교관 김승용은 금천에서 현영으로 귀환하였다. 병영의 관리 인사 이동과 업무 수행 내용을 기록한 일기이다.
원문
十八日朝陰晩晴虞候來謁別衛士等朔試放虞候替行陪持韓應杓因公幹定送京城陪持金永玉自京還現營校金承龍自金川還現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응표 / 韓應杓, confidence=0.95
- person: 김영옥 / 金永玉, confidence=0.95
- person: 김승용 / 金承龍, confidence=0.9
- place: 경성 / 京城, confidence=0.95
- place: 금천 / 金川, confidence=0.9
- place: 현영 / 現營, confidence=0.9
- office: 우후 / 虞候, confidence=0.95
- term: 색시 / 朔試, confidence=0.8
- term: 배지 / 陪持, confidence=0.85
- term: 위사 / 衛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朔試放 - 색시(군대 훈련 검열)와 방(휴식)을 함께 이르는 말로 추정되나 정확한 용어 해석이 불확실함
- 校金承龍 - ‘校’는 교관(군관)이라는 뜻으로 보이나 직책명 전체 해석이 불확실함
(무인삼월)십구일
- 기사 ID:
23281_001_0078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12:28:30.7018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78
한글 번역
19일. 흐림과 맑음이 번갈아 나타나였다. 영교 김경신을 공무로 인해 결정하여 平壤으로 보내기로 하고, 여러 막빈들이 正方地方으로 떠나간다는 말을告辞하니, 寫字官 安斗植가 正方地方을望하여海州·甕津 등의 지역으로 가고자 하였다. 아뢰기를, 「비가 조금 내리더니 잠시 흩날렸다」라고 하였다.
독음
십구일 청음첩작 영교 김경신 인공간정송 평양 제막빈 자정방 사자동 안두식 향왕 해주 옹진 등지 신량 미우 점비사
의미
3월 19일의 기상 기록과人事 발령을兼한 기사이다. 날씨는 흐림과 맑음이 번갈아 나타났고, 營校 김경신을平壤으로 출장 보낸다는 내용, 그리고 寫字官 安斗植가 여러 막빈들과 함께 正方地方方面으로 떠나가 海州·甕津 등을 향한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小雨가 잠시 내렸다는農事와 관련된 기상 관찰도 덧붙여졌다.
원문
十九日晴陰迭作營校金京信因公幹定送平壤諸幙賓辭往正方寫字官安斗植向往海州甕津等地申量微雨暫霏灑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경신 / 金京信, confidence=0.95
- person: 안두식 / 安斗植, confidence=0.98
- place: 평양 / 平壤, confidence=0.98
- place: 해주 / 海州, confidence=0.95
- place: 옹진 / 甕津, confidence=0.95
- place: 정방 / 正方, confidence=0.7
- office: 영교 / 營校, confidence=0.9
- office: 사자동 / 寫字官, confidence=0.85
- office: 막빈 / 幙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이십이일
- 기사 ID:
23281_001_0081
- 권책: 강영일기[岡營日記v1]
- 권책 ID:
kh2_je_a_vsu_23281_001
- 면/쪽: 00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12:28:18.9294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3281_001&aa15no=001&aa20no=23281_001_0081
한글 번역
3월 22일 날씨가 맑았다. 서산 첨사가 정방이었는데, 별장이 하직하자 금교승이 와서 정방을 만나갔다. 정방의 포수 장문규가 호랑이 한 마리를 잡아 바치고 돌아갔다. 사행 중인 역관 현필이 사망하여本站까지 다다랐으므로, 묘비 십냥과 말린 고기 한 접시, 황색 양초 한 쌍을 조의로 전했다.
독음
,二十二日晴 서산 첨사 정방 별장 하직 금교丞 내알 정방 포수 장문규 투납일호 회환사 행중 역관 현필 상 행到本站 고전십량 포일점 황촉일쌍 부문
의미
3월 22일 서산 첨사 정방이 별장과 함께 퇴직하면서 금교승이 인사를 왔다. 정방의 부하 포수 장문규가 호랑이를 잡아 바쳤다. 그 무렵 사행 중이던 역관 현필이 사망하여本站에 도착하자 조의를 전하는 내용이다.
원문
二十二日晴䔉山僉使正方別將下直金郊丞來謁正方砲手張文圭捉納一虎回還使行中譯官玄佖喪行到本站故錢十兩脯一貼黃燭一雙賻問
엔티티 후보
- place: 서산 / 䔉山, confidence=0.85
- person: 정방 / 正方, confidence=0.95
- person: 김교승 / 金郊丞, confidence=0.9
- person: 장문규 / 張文圭, confidence=0.95
- person: 현필 / 玄佖,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僉使, confidence=0.95
- office: 별장 / 別將, confidence=0.95
- office: 역관 / 譯官, confidence=0.95
- work: 투납 / 捉納, confidence=0.8
- term: 부문 / 賻問, confidence=0.9
- term: 하직 / 下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䔉山(서산)의 정확한 위치와的地 확인 필요
- 金郊丞의 정확한官名과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