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례수의 [大禮蒐儀]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22512_000
- 수록 기사: 23건
오대좌중대비
- 기사 ID:
22512_001_0002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4:34.9502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02
한글 번역
재실. 암자. 중대에서 30리 떨어진 곳. 월정사. 사고. 오(오시).
독음
재실, 암자, 거중대삼십리, 월정사, 사고, 오
의미
오대산 중대(中臺) 부근을 묘사한 그림에 담긴 풍경을 설명하는 글이다. 재실과 암자가 위치하고, 중대에서 30리 떨어진 곳에 월정사가 있으며, 사고(史料를藏书하는곳)를 갖추고, 오시(오午)를 나타내는 내용이다. 오대산 구족도 등 관광 지도 유형의 문헌으로 보인다.
원문
그림속텍스트:齋室그림속텍스트:菴子그림속텍스트:距中臺三十里그림속텍스트:月汀寺그림속텍스트:史庫그림속텍스트:午
엔티티 후보
- place: 오대산 / 五臺, confidence=0.95
- place: 중대 / 中臺, confidence=0.95
- place: 제실 / 齋室, confidence=0.9
- place: 암자 / 菴子, confidence=0.85
- place: 월정사 / 月汀寺, confidence=0.95
- term: 사고 / 史庫, confidence=0.9
- term: 오 / 午,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지
- 기사 ID:
22512_001_0005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7T00:02:55.2952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05
한글 번역
대축이 축서를 받들어 길한 날을 가려 고유하며, 지리를 살피어 길한 터를 정하여 터를 쌓는다. 토圭로 측량하고 일영(日影)을 보며, 지남침을 돌려 자오를 가린다. 다섯 방위에 금서를 봉치하는데, 터 밖 십尺 떨어진 곳에 둔다. 서는 백금으로 만들어 길이와 넓이가 오촌이다. (이에 응하여 토수에 맞추어 사방이 같다.) 형태는 네모로서 땅을 상징한다. 한 면에는 해(亥)에 해당하는 부호를 새기고, 한 면에는 송(頌)을 새긴다. 묘(卯)의 서에는 ‘인부 청양원기수창(仁敷靑陽元氣首昌)’이라 쓰고, 뒤에는 청용(靑龍)의 부호가 있다. 오(午)의 서에는 ‘조혁 주명군뤼부형(昭赫朱明群彙富亨)’이라 쓰고, 뒤에는 주봉(朱鳳)의 부호가 있다. 무사(戊巳)의 서에는 ‘황도재물합천응절(黃道載物合天應節)’이라 쓰고, 뒤에는 황사(黃蛇)의 부호가 있다. 유(酉)의 서에는 ‘규순奎白만물이익호(軌循奎白萬物利睪)’라 쓰고, 뒤에는 백호(白虎)의 부호가 있다. 자(子)의 서에는 ‘현품육영대기고정(玄牝毓英大氣固精)’이라 쓰고, 뒤에는 현귀(玄龜)의 부호가 있다.
독음
대축 봉축서 착길일 고유 상지지 택길 흥지 측토규 간일영 운지남 변자오 봉치오방금록어지외십척 녹 이야백금조성장광오촌 응토수사면동 형방향지 일면해 전부 일면 격송 녹 묘 녹 인부 청양원기수창 배청용부 전 오 녹 조혁주명군뤼부형 배주봉부 전 무사 녹 황도재물합천응절 배황사부 전 유 녹 규순규백만물이익호 배백호부 전 자 녹 현품육영대기고정 배현귀부 전
의미
건국 또는 신도 축조를 위한 터 잡기 의식의 방법을 기술한 글이다. 풍수 지리 설정에서 길한 날과 터를 택하고, 토圭와 일影으로 측량하며, 지남침으로 방위를 가려 자오를 확정한 후, 오방에 각각 백금으로 만든 오촌 크기의 방형 서(金籙)를 놓는다. 각 서에는 오행·지지·십이지에 대응하는 부호와 함께 도운 문구가 새겨져 있고, 서의 뒷면에는 청용·주봉·황사·백호·현귀의 사신 부호가 새겨져 있다. 이는 오방을 관장하는 수호신을 봉안하여 길흉을 판단하고 길함을 구하는 의식으로, 의례용 풍수 서책의 전형적인 서술 방식이다.
원문
大祝奉祝冊擇吉日告由相地擇吉興之址測土圭看日影運指南辨子午封置五方金籙於址外十尺籙以白金造成長廣五寸[주:應土數四面同]形方象地一面亥篆符一面刻頌籙卯籙[주:仁敷靑陽元氣首昌]背靑龍符篆午籙[주:昭赫朱明群彙富亨]背朱鳳符篆戊巳籙[주:黃道載物合天應節]背黃蛇符篆酉籙[주:軌循奎白萬物利睪]背白虎符篆子籙[주:玄牝毓英大氣固精]背玄龜符篆
엔티티 후보
- term: 대축 / 大祝, confidence=0.92
- term: 토규 / 土圭, confidence=0.88
- term: 지남침 / 指南, confidence=0.85
- term: 금록 / 金籙, confidence=0.9
- term: 오방 / 五方, confidence=0.95
- term: 청용 / 靑龍, confidence=0.98
- term: 주봉 / 朱鳳, confidence=0.98
- term: 황사 / 黃蛇, confidence=0.95
- term: 백호 / 白虎, confidence=0.98
- term: 현귀 / 玄龜, confidence=0.96
- term: 자오 / 子午,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녹(籙)
- 괘(卦) 또는 서(書)로 볼 여지
- 軌循奎白(규순규백)
- 利睪(이익호)
- 白金(백금)
김륜천제
- 기사 ID:
22512_001_0010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1:24.5667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0
한글 번역
황금으로 칠원보필과 구위성상을 만들었으니, 그 모양은 벽과 구슬처럼 둥글고 차바퀴처럼 겹쳐진다. 이것을 돌 상자나 놋쇠 상자 안에安置하되, 상자 중앙에 기둥을 세워 회전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돌 상자의 위 덮개와 아래函은 모두 둥글게 제작하고, 위垓의 중앙에 돌을 쌓아 세 개의받침대를 세웠으며, 이것을 태계라 이름 붙였다. 돌 상자는 중간垺의 안쪽 움푹 파인 곳에 놓되,垺의 크기는 가로 세 치이다. 태계의 네 면에는 찬송의 의미를 담은 고전체 열여섯 자를 새겼다.
독음
황금으로 칠원보필(七元輔弼)과 구위성상(九位星像)을 만들었다. 둥글기는 벽주(璧珠) 같고, 둥서는 차륜(車輪) 같다. 돌 상자나 놋쇠 상자 안에 놓되, 중앙에 기둥이 있어 회전하는 형태이다. 돌 상자의 위 덮개와 아래 함은 모두 둥근 모양으로 만들고, 위垓의 중앙에는 돌을 쌓아 세 개의받침대(跗)를 만들었으니, 이름을 태계(泰階)라 한다. 돌 상자는 중간垺의 안쪽 움푹파인 곳에 안치하는데,垺의 넓이는 세 치이다. 태계의 네 면에 찬송하는 고전(古篆) 열여섯 자를 새겼다.
의미
황금으로 만든 천문 관측기구인 태계(泰階)를 만드는 방법과 구조를 기술한 기사이다. 칠원보필과 구위성상을 배치하고, 돌 상자 안에 회전하는 기둥을 세워 천체의 운행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상자 상단의垓에 세 개의받침대를 세워 그 위에 태계를 올려놓는 구조이며, 태계 네 면에는 고전체로 찬송 글씨 열여섯 자를 새겼다.
원문
黃金造成七元輔弼九位星像圓如璧珠環如車輪安于石盒或銅盒中心有柱爲旋斡形石盒上蓋下函俱作圜體上垓中央築石三跗名曰泰階石盒安于中垺坎內垺方三尺泰階四面刻贊頌古篆十六字撰用
엔티티 후보
- work: 태계 / 泰階, confidence=0.95
- term: 칠원보필 / 七元輔弼, confidence=0.75
- term: 구위성상 / 九位星像, confidence=0.7
- term: 선완형 / 旋斡形, confidence=0.65
- term: 부 / 垺, confidence=0.6
- term: 감 / 坎, confidence=0.65
- term: 해 / 垓, confidence=0.55
- term: 부 / 跗,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 垓(상자 윗부분의 특정 부위)
- 垺(움푹 파인 공간)
- 坎(음지 또는 파인 곳)
- 跗(받침대의 구체적 형태)
- 七元輔弼(칠원보필의 정확한 구성)
- 九位星像(구위성상의 구체적 배열)
- 旋斡形(회전 구조의 상세 형태)
석당
- 기사 ID:
22512_001_0011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1:34.3726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1
한글 번역
푸른 돌로 만들었으며, 윗부분의 지름은 1척 8촌, 옆둘레는 9척, 길이는 5척이다. 선가의 옥(보석) 부도(사적인 석탑)와 같으며, 위쪽 계단인 태계 위에 안치하였다. 고전(옛 전서체)으로 6자를 새겨 삼태(三台)를 형상화하였다. 동악에는蓬玄太空洞天이라는 6자를 새겼다.
독음
창석조성 상경일척팔촌 아근구척 장오척 여선가옥부도 안정상려태계 각고전육자 상삼대 동악즉각왈蓬玄太空洞天육자
의미
이 기사는 불교 석조 부도(사탑)의 크기, 모양, 안치 위치, 그리고 새겨진 문자를 기술한다. 부도는 길이 5척, 윗부분 지름 1척 8촌, 둘레 9척으로 선가의 옥 부도를 본떴으며, 태계 위에 세워졌다. 표면에는 고전체로 삼태(三台)를 상징하는 6자가 새겨져 있고, 동쪽 측면에는蓬玄太空洞天이라는 6자가 추가로 새겨져 있다.
원문
蒼石造成上逕一尺八寸胺圍九尺長五尺如禪家玉浮圖安于上垺泰階刻古篆六字象三台東岳則刻曰蓬玄太空洞天六字
엔티티 후보
- term: 부도 / 石幢, confidence=0.95
- term: 청석 / 蒼石, confidence=0.9
- term: 삼태 / 三台, confidence=0.85
- term: 태계 / 泰階, confidence=0.9
- term: 동악 / 東岳, confidence=0.85
- term: 옥부도 / 玉浮圖, confidence=0.8
- term: 봉현태공동천 / 蓬玄太空洞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胺圍
- 膀圍 또는 오기 가능하며 둘레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됨
김화개
- 기사 ID:
22512_001_0012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6:10.3581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2
한글 번역
적동(赤銅)으로 화개성(華蓋星)을 만들어 열여섯 위에 배치하니, 일곱을 개(蓋)로 하고 아홉을 강(杠)으로 한다. 도금하여 돌 당정 정상에安的여 북극을 본떠서象이다.
독음
적동조화개성십육위칠위개구위강도금안우석당정상이상북극
의미
적동으로 화개성 모양의 장식을 제작하여 열여섯 위치에 배치하고, 일곱 개는 뚜껑 역할을 하는 개(蓋)로, 아홉 개는 기둥 역할을 하는 강(杠)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도금 처리한 후 돌 기둥 정상에 설치하여 북극성을 상징하게 하였다. 화개는 천상의 우주적 상징물인 화개성을 지상 건축물에再現한 것으로, 불교와 우주론이 결합된 고찰의 대상이다.
원문
赤銅造華蓋星十六位七爲蓋九爲杠塗金安于石幢頂上以象北極
엔티티 후보
- term: 화개성 / 華蓋星, confidence=0.92
- term: 적동 / 赤銅, confidence=0.95
- term: 돌 당정 / 石幢, confidence=0.88
- term: 북극 / 北極, confidence=0.85
- term: 도금 / 塗金, confidence=0.9
- term: 개 / 蓋, confidence=0.85
- term: 강 / 杠,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개와 강의 배치 수치(칠위개 구위강)의 구조적 의미
석구진
- 기사 ID:
22512_001_0013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1:52.1762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3
한글 번역
흰 돌로 만든 열두 격난간이 위의 높은 곳에 둥글게 설치되어 있고, 열두 난주의 정상에 육갑 육정(육십갑자)의 신호를 새겼다. 갑자신장은 왕문경이고, 정묘신장은 사마경이고, 갑술신장은 전시강이고, 정사진장은 최거경이고, 갑신신장은 호문장이고, 정미신장은 숙통이고, 갑오신장은 위옥경이고, 정유신장은 장문공이고, 갑진신장은맹비경이고, 정해신장은 장문통이고, 갑인신장은 명문장이고, 정축신장은 조자옥이다.
독음
백석조십이격란간환가우상해십이난주수갑육갑육정신호갑자신장왕문경정묘신장사마경갑술신장전시강정사신장최거경갑신장호문장정미신장숙통갑오신장위옥경정유신장장문공갑진신장맹비경정해신장장문통갑인신장명문장정축신장조자옥
의미
석구진은 흰 돌로 제작된 열두 개의 난간이 상단에 둥글게架設된 구조물로, 열두 기둥에 육갑 육정에 해당하는 12위 신장을 새긴 것을 말한다. 각 神將 명호는 60갑자 중 육갑(갑자·갑술·갑신·갑오·갑진·갑인)과 육정(정묘·정사·정미·정유·정해·정축)을 대표하며, 도교 신앙과方位信仰이 결합된 의례용 기물로 보인다.
원문
白石造十二槅闌干環架于上垓十二欄柱首刻六甲六丁神號[주:一云月將]甲子神將王文卿丁卯神將司馬卿甲戌神將展子剛丁巳神將崔巨卿甲申將神扈文長丁未神將叔通甲午神將衛玉卿丁酉神將臧文公甲辰神將孟非卿丁亥神將張文通甲寅神將明文章丁丑神將趙子玉
엔티티 후보
- term: 석구진 / 石句陳, confidence=0.95
- term: 난간 / 闌干, confidence=0.9
- term: 육갑 육정 / 六甲六丁, confidence=0.95
- term: 상해 / 上垓, confidence=0.85
- person: 왕문경 / 王文卿, confidence=0.9
- person: 사마경 / 司馬卿, confidence=0.9
- person: 전시강 / 展子剛, confidence=0.85
- person: 최거경 / 崔巨卿, confidence=0.85
- person: 호문장 / 扈文長, confidence=0.85
- person: 숙통 / 叔通, confidence=0.85
- person: 위옥경 / 衛玉卿, confidence=0.85
- person: 장문공 / 臧文公, confidence=0.85
- person: 맹비경 / 孟非卿, confidence=0.85
- person: 장문통 / 張文通, confidence=0.9
- person: 명문장 / 明文章, confidence=0.85
- person: 조자옥 / 趙子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闌干(난간 또는 창干으로 해석 가능)
- 上垓(상해 또는 정상의 높은 곳으로 해석)
유
- 기사 ID:
22512_001_0014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10:13:57.0475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4
한글 번역
땅 속에 이십사방 부호를 그려 넣고, 흙으로 쌓은 제단에 돌로 된 부호를 설치한다. 이것을 적동(순동)으로 만들어 길이 삼 치, 너비 육 분, 두께 삼 푼으로 한다. 한 면에는 이십사절 신부(신비로운 부호)를 새기고, 다른 한 면에는 이십사방 신호를 새긴다. (주: 이십사방 신호는 『무비지』에 실려 있으며, 날짜와 시간에 따라 부호를 사용하고, 모두 『오도진결』에 수록되어 있다.)
독음
화지안 이십사방 녹어 토중에서 추보 석녹 이 적동으로 조성 장 삼寸廣 육분후 삼분 일면 각 이십사절 신부 일면 각 이십사방 신호
의미
의식용 도구인 유(壝)의 제작 방법을 서술한 기사이다. 땅 속에 이십사방 부호를 배치하고 흙으로 쌓은 제단에 돌 부호를 설치하며, 이를 적동으로 삼치의 크기로 제작한다. 양면에 신비로운 부호와 신호를 새겨 넣으며, 구체적 부호의 운용 방법은 『무비지』와 『오도진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畫址安二十四方籙於土中築垺石籙以赤銅造成長三寸廣六分厚三分一面刻二十四節神符一面刻二十四方神號[주:二十四方神號在武備志依日時用符錄俱在五斗眞訣]
엔티티 후보
- work: 무비지 / 武備志, confidence=0.95
- work: 오도진결 / 五斗眞訣, confidence=0.9
- term: 유 / 壝, confidence=0.95
- term: 녹 / 籙, confidence=0.9
- term: 적동 / 赤銅,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垺(제단 축조용 흙 구조물의 구체적 형태)
- 二十四節神符(이십사절 신부의 구체적 형태와 효력에 대한 불확실성)
찬문
- 기사 ID:
22512_001_0015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7:11.6327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5
한글 번역
네 정방(정남·정북·정동·정서)과 사기방(곡남·곡북·곡동·곡서)에 따라 쌍기둥의 해적(표지창)으로 장식한 붉은 문을 만든다. 문 아래에서 때를 맞춰 문을 만들고 그 문에 황록(제사용 명부)에 기록한 부를 묻어넣는다. 괘의 휴·생·상·두·경·화·경·개(각 문에 배치된 괘) 중 화문으로 출입하지 말아야 한다.
독음
사정방사기방 작쌍주해적주문 문하이시생문 매입문부(황록) 휴생상두경개(화문출입 금할것)
의미
동아시아 도술 문서에서 문을 설치하고 신비로운 부를 매장하는 의식 절차와 주의사항을 기록한 글이다. 네 정방위와 네 기방위에 따라 쌍기둥의 해적으로 꾸민 붉은 문을 만들고, 그 문에 황록 제사의 부를 넣되, 괘 중 화문에 해당하는 문으로는 출입하지 말라는 풍수적·주술적 금기를 담고 있다.
원문
四正方四奇方作雙柱棨戟朱門門下以時生門埋入門符[주:黃籙]休生傷杜景化驚開[주:勿從化門出入]
엔티티 후보
- term: 사정방 / 四正方, confidence=0.9
- term: 사기방 / 四奇方, confidence=0.9
- term: 해적 / 棨戟, confidence=0.7
- term: 주문 / 朱門, confidence=0.85
- term: 황록 / 黃籙, confidence=0.85
- term: 문부 / 門符, confidence=0.9
- term: 휴생상두경개 / 休生傷杜景驚開, confidence=0.9
- term: 화문 / 化門,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문하이시생문의 정확한 의식 의미, 쌍주해적주문의 구체적 구조와 용도
배단
- 기사 ID:
22512_001_0016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7:13.6231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6
한글 번역
하해의 앞쪽 중앙 땅에 5치 크기의 단을 쌓아 수성이라 이름하고, 북을 향한 대는 높이가 6치로 하해와 같은 등급이며 3단의 계단을 설치한다.
독음
하해전오지지축일단방오척명왈수성조북대고육척여하해등급설삼계
의미
하해의 앞 중앙 땅에壽星이라는 제단을 쌓는 방법에 대한 기재이다.壽星 단은 5치 정방 크기이며, 북을 향한 대는 높이 6치, 하해와 동등한 등급으로, 3단의 계단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제천의례나 관측 관련 시설을 조성할 때 쓰이는 施工 규범으로 보인다.
원문
下垓前午地築一壇方五尺名曰壽星朝北臺高六尺與下垓等級設三階
엔티티 후보
- place: 하해 / 下垓, confidence=0.95
- term: 수성 / 壽星, confidence=0.85
- term: 배단 / 拜壇,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前午地
- 前午地는 앞쪽 중앙 땅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지리적 범위가 불확실함
명당
- 기사 ID:
22512_001_0017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5T16:47:44.6186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7
한글 번역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명당도가 있지만 여기에 수록하지 않는다. 다만 봉선(封禪) 의식에는 반드시 함께 설치할 필요가 없다. 만약 이를 설치한다면, 둘쩔(壝)을 바깥으로 향하게 하여 오(午: 남쪽) 방향의 땅에 쌓으면 된다. 태산의 명당도 역시 이것과 같다.
독음
영유 명당도 불재어于此단 봉선즉 불필겸설약 경영지즉 위문외향 오지축지가 가也已 태산 명당역뇌차야
의미
봉선(封禪) 의례에서는 명당(明堂)을 반드시 함께 설치할 필요는 없지만, 설치할 경우에는 둘쩔을 바깥으로 향하게 하여 남쪽 방향에 자리 잡게 할 수 있다는 施工 지침을 설명한다. 태산의 명당도 동일한 방식이라는 점을附記한다. 봉선과 명堂은 제후의 정당한 권위 상징으로서 동시에 존재해야 했으나, 명당 단독 건설 시 방향 배치에 대한 유연성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另有明堂圖不載於此但封禪則不必兼設若經營之則壝外向午地築之可也泰山明堂亦類此也
엔티티 후보
- term: 명당 / 明堂, confidence=0.95
- term: 봉선 / 封禪, confidence=0.95
- term: 둘쩔 / 壝, confidence=0.85
- term: 오(남쪽) / 午, confidence=0.9
- place: 태산 / 泰山,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壝外向午地築之 - 둘쩔의 방향과 축지 방식이礼制 문헌에서 구체적施工 사례가 적어 施工 세부 사항이 불확실
재실연실경실낭주정
- 기사 ID:
22512_001_0018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5T16:48:03.3902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8
한글 번역
제단인 위의 바깥쪽에 동쪽과 서쪽으로 두 줄로 설치하거나, 혹은 다섯 칸·세 칸·두 칸으로 하고, 벽을 쌓고 문을 세우며, 쓸고 제거하여 깨끗하게 가꾼다.
독음
설어위외 동서 양행 혹오영삼영이영 축장입문 소제청숙
의미
제단 바깥 동서 방향으로 열을 지어 설치하는 재실·연실·경실·낭·주·정 등의 시설에 관한 규정이다. 건축 규모는 다섯 칸·세 칸·두 칸 등 몇 가지로 나뉘며, 벽을 쌓고 문을 세우며 철저히 청소 정돈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제사 준비와 수행에 필요한 공간의 설치 및 관리 규범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위 / 壝, confidence=0.95
- term: 영 / 楹, confidence=0.92
- term: 소제 / 埽除, confidence=0.9
- term: 청숙 / 淸肅, confidence=0.9
- term: 재실 / 齋室, confidence=0.98
- term: 연실 / 燕室, confidence=0.98
- term: 경실 / 經室, confidence=0.98
- term: 낭 / 廊, confidence=0.98
- term: 주 / 廚, confidence=0.98
- term: 정 / 井,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위(壝)의 구체적 구조와 규모
- 영(楹) 수와 시설 유형 간 대응 관계
송삼계백
- 기사 ID:
22512_001_0019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7:25.2529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19
한글 번역
송(松), 삼(杉), 계(桂), 백(柏)을 말한다.
독음
송삼계백
의미
松杉桂栢는 네 가지 귀한 수목(송,松·삼,杉·계,桂·백,柏)을 가리키는 제목이다. 注에 의하면 成列栽植(성열재식, 줄지어 심음)이어서, 정자나 누정 주변에 이 네 수목을 정돈되게 식재하는造景 방식이 주제임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송(소나무) / 松, confidence=0.95
- term: 삼(삼나무) / 杉, confidence=0.95
- term: 계(계수나무) / 桂, confidence=0.95
- term: 백(측백나무) / 柏,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주석(注) 부분만 참조함. 成列栽植의 구체적 문맥은 미확인.
수선팔가관수
- 기사 ID:
22512_001_0020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10:14:19.3785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0
한글 번역
수선팔가관수. [주:부근에 거주한다]. 송(宋)·당(唐)·명(明) [주:모두 문학道義之士를 두어提擧로 삼았다]
독음
수선팔가관수. 주:거어부근. 송당명. 주:구치문학도의지사위제거
의미
수선팔가관수(守墠八家官守)는 특정 지역의 팔가(八家) 관수(官守)를 수선(守墠)하는 제도를 말한다. 원문은 송나라·당나라·명나라 시대에 모두 문학道義之士를 두어 관리(提擧)로 삼았다는 내용으로, 각 시대마다 문학적 소양과 도의심을 갖춘 인물을 관리에 임명하였음을 보여준다. 다만 원문의 문장이 완전하지 않아 전체 맥락의 정확한 파악에는 한계가 있다.
원문
[주:居於附近]宋唐明[주:俱置文學道義之士爲提擧]
엔티티 후보
- term: 수선 / 守墠, confidence=0.85
- term: 팔가 / 八家, confidence=0.75
- term: 관수 / 官守, confidence=0.9
- term: 송 / 宋, confidence=0.95
- term: 당 / 唐, confidence=0.95
- term: 명 / 明, confidence=0.95
- term: 제거 / 提擧,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宋唐明 (세 왕조를 가리키는지 관직명인지 불확실)
- 文學道義之士 (문학적 소양과 도의심을 갖춘 선비라는 의미로 보이나 구체적 관직 규정이 불분명)
- 俱置 (모두 두었다는 해석이 맞는지 원문의 전후 맥락이 부족)
오악위호
- 기사 ID:
22512_001_0021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2:33.2164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1
한글 번역
오악의 위호 붕현(蓬玄)·태공(太空) 동천(洞天)의 동악(東嶽) 창제군(蒼帝君), 총선(總仙)·태극(太極) 동천의 서악(西嶽) 백제군(白帝君), 상제(上帝)·사진(司眞) 동천의 중악(中嶽) 황제군(黃帝君), 주릉(朱陵)·태허(太虛) 동천의 남악(南嶽) 적제군(赤帝君), 총현(總玄)·태을(太乙) 동천의 북악(北嶽) 흑제군(黑帝君)
독음
오악위호 붕현태공동천동악창제군총선태극동천서악백제군상제사진동천중악황제군주능태허동천남악적제군총현태을동천북악흑제군
의미
이 글은 오악(동서남북중의 오대 신산)의 제신名號를 열거한 것이다. 도가 교단에서 하늘의 신비로운 영역(洞天)인 동서남북과 중앙에 대응하여 각각 青帝·白帝·黃帝·赤帝·黑帝를 배치하고, 각 神格에게 고유한 天界 명칭(洞天)과 제호를 부여한 목록이다. 五嶽大神格 체계가 도가적 神格觀과 결합된 산물로서, 五嶽祭祀의 神名을 정리한 문헌이다.
원문
蓬玄太空洞天東嶽蒼帝君總仙太極洞天西嶽白帝君上帝司眞洞天中嶽黃帝君朱陵太虛洞天南嶽赤帝君總玄太乙洞天北嶽黑帝君
엔티티 후보
- place: 동악(동쪽의 큰 산) / 東嶽, confidence=0.95
- place: 서악(서쪽의 큰 산) / 西嶽, confidence=0.95
- place: 중악(중앙의 큰 산) / 中嶽, confidence=0.95
- place: 남악(남쪽의 큰 산) / 南嶽, confidence=0.95
- place: 북악(북쪽의 큰 산) / 北嶽, confidence=0.95
- term: 동천(신비로운 하늘의 세계·도교적 공간 개념) / 洞天, confidence=0.9
- person: 창제군(동악의 제신) / 蒼帝君, confidence=0.85
- person: 백제군(서악의 제신) / 白帝君, confidence=0.85
- person: 황제군(중악의 제신) / 黃帝君, confidence=0.85
- person: 적제군(남악의 제신) / 赤帝君, confidence=0.85
- person: 흑제군(북악의 제신) / 黑帝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蓬玄太空洞天
- 總仙太極洞天
- 上帝司眞洞天
- 朱陵太虛洞天
- 總玄太乙洞天
축책
- 기사 ID:
22512_001_0022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10:14:29.0855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2
한글 번역
위에 황제의 이름을 적는다. [주: 유도의 증손 주왕 발(發)이 감히 명산대천에 제사지내는 예(禮)를 고하여 알린다] 축사(祝辭)를 지어 사용한다.
독음
상서 황제휘 [주:유도증손 주왕발감 소고자 명산대천지지] 축사 전용
의미
축사 편찬 시의 규범을 적은 기사로, 축사를 쓸 때 제사 대상의 신성한 호칭(諱)을 상단에 기재하고, 주(註)를 통해 그 제사의 의미를 설명한 후, 축사를 작성하여 사용하라는 규정을 담고 있다. 여기서 유도는 은주(殷州)의 도(道) 이름이며, 주왕 발은 제사 主祭자임을 알 수 있다.
원문
上署皇帝諱[주:有道曾孫周王發敢昭告子名山大川之禮也]祝辭撰用
엔티티 후보
- person: 주왕 발(周王發) / 周王發, confidence=0.85
- place: 명산대천 / 名山大川, confidence=0.9
- term: 축사 / 祝辭, confidence=0.95
- term: 황제 호(황제 이름) / 皇帝諱,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축사
- 기사 ID:
22512_001_0023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10:14:57.6999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3
한글 번역
대축(관리 이름)은 예부낭을钦差로 파견하여 대축·소축·태재를 겸임하게 하였다. 축관은 주로 제사와 기도의主管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천자의 축관으로서 기능하였다.秘축은 예부낭 혹은 사직낭·침낭·중 등을 파견하여 담당하게 하였다. 재앙과 기개의 보고는 별도로 파견하여 처리하였으며, 경사스러운 대사가 있을 때에도秘례를 적용하였다. 明代에는 황색과 보라색 직물을 사용하였으며, 흰 사슴 가죽으로 한 자 크기의 직물을 만들어 조명(藻繢)으로 장식하고, 자색 비단으로 벽을 천공하였다. 벽은 지름 여섯 치의 대벽(一瑄)인데, 봄에는 청규를 갖추어 동악에奉献하고, 여름에는 적장을 갖추어 남악에奉献하며, 가을에는 백호를 갖추어 서악에奉献하고, 겨울에는 현황을 갖추어 북악에奉献하며, 네 계절에는 황종을 갖추어 중악에奉献하였다.瑞物은 백금으로 만든 용·마·귀를 새겼는데, 한儀軌에 따르면 오寸의 길이에 물체의 모양을 원·방·楕円으로 새기게 되어 있다. 옥제로 하늘에 고하였으며, 세 가지를 엮은 백제를 깔았다.
독음
대축[주:예부낭钦差대축소축태재] 범 제사 기도시 상주지야[주:천자의 축관] 비축[주:상동 예부낭혹 사직낭침낭중차견] 범 재상고축 별견지야[주:범 대경고축 역용 비례][주:明代以玄黃]폐 백녹피방척연측조녕 자색으로 벽을 천공(荐)벽 대륙적[주:일일 선]춘용 청규 동악 하용 적장 남악 추용 백호 서악 동동용 현황 북악 사계용 황종[주:중악] 서 백금조 용마귀[주:한의용 오寸 장광각물형 원방타]옥절见상 적삼척 백제
의미
축사는 제사 기도 업무를主管하는 관직으로, 대축이 예부낭欽差로 파견되어 겸임하였다.秘축은 재앙이나 경사를 별도로 보고 처리하는 특수 절차였다.祭祀供物은 방향과 계절에 따라 제사기의 색상과 모양을 달리하였으며, 봄에는 청규(동악), 여름에는 적장(남악), 가을에는 백호(서악), 겨울에는 현황(북악), 사계에는 황종(중악)을奉献하였다.供物의 크기·재질·장식 방법도詳細하게 규정되어 있었다.
원문
大祝[주:禮部郞欽差大祝少祝太宰]凡祭祀祈禱常主之也[주:天子之祝官]祕祝[주:上仝禮部郞或社稷郞寢郞中差遣]凡災祥告祝別遣之也[주:凡大慶告祝亦用祕禮][주:明代以玄黃]幣白鹿皮方尺緣以藻繢紫色以薦璧璧大六寸[주:一日瑄]春用靑閨東岳夏用赤璋南岳秋用白琥西岳冬用玄璜北岳四季用黃琮[주:中岳]瑞白金造龍馬龜[주:漢儀用五寸長廣刻物形圓方楕]玉牒見上藉三脊白第
엔티티 후보
- office: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office: 소축 / 少祝, confidence=0.95
- office: 태재 / 太宰, confidence=0.95
- office: 비축 / 祕祝, confidence=0.95
- office: 예부낭 / 禮部郞, confidence=0.95
- office: 사직낭 / 社稷郞, confidence=0.95
- place: 동악 / 東岳, confidence=0.95
- place: 남악 / 南岳, confidence=0.95
- place: 서악 / 西岳, confidence=0.95
- place: 북악 / 北岳, confidence=0.95
- place: 중악 / 中岳, confidence=0.95
- term: 옥절 / 玉牒, confidence=0.9
- term: 서물 / 瑞物, confidence=0.95
- term: 현황(황색) / 玄黃, confidence=0.85
- term: 钦差 / 欽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물의
- 기사 ID:
22512_001_0024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7:45.7020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4
한글 번역
단 맛 술·대추·祭酺[주:漢儀에는 새 곡물을 새롭게 갖추어 제사 지낸다] 황색 어린 소 한 마리[주:위와 같다] 가마와 제구[주:홀수로 놓는다] 명석과 대접[주:짝수로 놓으며 주례를 따른다] 적색 깨끗한 술[주:검은 기장을 원료로 한다] 소·양·돼지의 온전한犠牲[주:소와 양과 돼지를 갖추어 올린다] 명석 넷과 대접 넷[주:송나라 예법]祭酒와 검은 물酒 명석 넷과 대접 넷[주:명나라 예법]
독음
예제주과[주:한의 서화新增제성]황독일[주:상동]정조[주:용기수]변두[주:용우수주례]체제[주:창흑]태노[주:우양서]사진사진[주:송의]창주현주사진사진[주:명의]
의미
고대 제사에서 사용하는祭物의 종류·수량·배치 규범을 시대별로 정리한 기문이다. 한시는新增한곡물로 제성하고, 송대는 소·양·돼지 온牺牲에 명석과 대접 각 넷, 명대는祭酒와玄酒를 함께 갖추어 올렸다. 홀수鼎俎와 짝수籩豆의 배치, 기수와 우수의 구분 등祭儀物儀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원문
醴棗酺[주:漢儀黍禾新增粢盛]黃犢一[주:上仝]鼎俎[주:用奇數]籩豆[주:用偶數周禮]緹齊[주:鬯秬]太牢[주:牛羊豕]四籩四豆[주:宋儀]鬯酒玄酒四籩四豆[주:明儀]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禮, confidence=0.95
- term: 예(단 맛 술) / 醴, confidence=0.9
- term: 체제(적색 청주) / 緹齊, confidence=0.88
- term: 태노(온전한삼牲) / 太牢, confidence=0.93
- term: 창주(검은 기장 술) / 鬯酒, confidence=0.85
- term: 현주(검은 물) / 玄酒, confidence=0.85
- term: 정조(가마와 제구) / 鼎俎, confidence=0.92
- term: 변두(명석과 대접) / 籩豆,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棗酺의 구체적 형태와 용도
- 黍禾新增粢盛의 정확한 해석
- 宋儀·明儀의原文 출처
기용
- 기사 ID:
22512_001_0025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10:15:01.1800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5
한글 번역
큰솥, 향로, 소(쓴초), 기름기, 대단(대나무 단), 희준(예용 술 그릇), 촛대, 용작(용 모양 술잔), 정원 횃불, 대나무 그릇, 나무 그릇, 흙 표구(늙은 표죽), 밀짚 단을 받침으로 삼아 베꽃을 올린다
독음
대정향로소료대단희준축대용작정료죽변목두도표고갈위천조파
의미
제사나 예식에 사용하는 제기·제불용구의 목록이다.青铜대정(솥), 향로, 초, 기름기, 희준·용작 등 술 그릇, 촛대, 횃불, 죽변·목두·도표 등 제물 그릇, 그리고 밀짚 단 위에 베를 올리는 구성이다.祭祀에서 제물을 담고 정돈하는 모든 기구류를 열거한 셈이다.
원문
大鼎香爐蕭膋代檀犧樽燭臺龍爵庭燎[주:四]竹籩木豆陶匏藁稭爲薦俎帕
엔티티 후보
- work: 대정 / 大鼎, confidence=1.0
- work: 향로 / 香爐, confidence=1.0
- term: 소 / 蕭, confidence=1.0
- term: 료 / 膋, confidence=0.9
- work: 대단 / 代檀, confidence=0.9
- work: 희준 / 犧樽, confidence=1.0
- work: 축대 / 燭臺, confidence=1.0
- work: 용작 / 龍爵, confidence=1.0
- work: 정료 / 庭燎, confidence=1.0
- work: 죽변 / 竹籩, confidence=1.0
- work: 목두 / 木豆, confidence=1.0
- work: 도표 / 陶匏, confidence=0.9
- work: 고갈 / 藁稭, confidence=0.95
- term: 조 / 俎, confidence=1.0
- term: 파 / 帕,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예의
- 기사 ID:
22512_001_0026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8:07.7921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6
한글 번역
보라빛 수를 놓인 옷은 대축의 한나라 예복이고, 금관이랑 홍빛 겹옷은 오늘날 조복의 명나라 예복이며, 홍빛 포는 비축이 입는 옷이다.
독음
자수 대축의 한의, 금관 강삼 금관 가시 명 조복의 명 의, 비 축의 포.
의미
고대 제사 의복 등급을 시기별로 정리한 기사다. 한의와 명대의 조복, 그리고 비축의 의복으로 구분하여 각 제복이 어떤 직급의 관원이 입는 것인지를 설명한다.
원문
紫繡[주:大祝衣漢儀]金冠絳衫[주:今朝服明儀]緋袍[주:祕祝衣]
엔티티 후보
- office: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office: 비축 / 祕祝, confidence=0.85
- work: 한의 / 漢儀, confidence=0.9
- work: 명의 / 明儀,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악
- 기사 ID:
22512_001_0027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8:17.9203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7
한글 번역
색은 二十五絃의 구조를 갖추고, 管과 簫와 笙, 箜篌 등의 악기와 함께 연주한다. 이 음악은 태호 시절의 제사악을 한나라 의식에 적용한 것으로, 아홉 곡으로 구성되었다.
독음
색 이십오현 관 소 생 기고 주太昊時樂漢儀 구성 주 明儀
의미
고대 중국 태호 시대의 음악 제사악이 한나라 때 의식에 반영되었음을 서술한다. 색거문고를 중심으로 管·簫·笙·箜篌 등 여러 악기가 함께 사용되었으며, 총 아홉 곡、九成으로 이루어진 제전용 음악임을 밝힌다.
원문
瑟二十五絃管簫笙箜篌[주:太昊時樂漢儀]九成[주:明儀]
엔티티 후보
- term: 악(제사악) / 樂, confidence=0.95
- term: 색(거문고류 현악기) / 瑟, confidence=0.95
- term: 二十五絃, confidence=0.9
- term: 관(관악기) / 管, confidence=0.92
- term: 소(피리) / 簫, confidence=0.9
- term: 생(입랄개) / 笙, confidence=0.92
- term: 기고(거문고류) / 箜篌, confidence=0.88
- person: 태호(신화적 제왕) / 太昊, confidence=0.95
- term: 구성(아홉 곡) / 九成,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樂漢儀의 구두 끊김(樂漢儀로 볼 때 한나라 의식의 음악인지, 또는樂 含儀 등 다른 구조인지 불확실)
- 管의 구체적 악기 특정
헌
- 기사 ID:
22512_001_0028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8T15:48:05.0727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8
한글 번역
일곱 차례 헌물
독음
칠헌
의미
주례(周禮)에 나오는 제사 예법의 하나로, 제사 지낼 때 일곱 차례에 걸쳐 술을 올리는 의식. 주나라 예법에서 제사 대상에게 술을 헌상하는 일곱 번의 절차를 이르는 용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주례 / 周儀, confidence=0.95
- term: 칠헌 / 七獻, confidence=0.95
삼헌
- 기사 ID:
22512_001_0029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3:53.7747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29
한글 번역
제사 음악의 장정을 기록한 비문에서, 제사를 올리고 음식을 나누며 제물 받는 예의 찬장을 밝힌다. 태일신을 모시는 신비한宫殿에서 공경히 하늘의 제단에 제사지내고, 하늘이 만수무강을 내려 천자에게 바치니, 천자는 경건하게 받들어 우리 백성과 함께 기뻐한다.
독음
삼헌 금석 찬향 수조 찬장 태일비궁 공경히祀蒼畤 하늘이 만수무강을 드리고 天子에게 바치며 天子는 경건하게 받들어 우리 백성과 함께 기뻐한다
의미
삼헌(三獻) 제사 의식의 음악 장정과 비문 기록, 찬사 및 수조 예절을 규정한 내용이다. 하늘의至高神太一을 모시는 신전에서 제사지내고, 하늘이 만수무강을 내려 천자에게 영험을 주며, 천자가 이를 받들어 백성과 함께 기뻐하는 제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주석에 의하면 宋나라 의식을 참고하여編纂되었다.
원문
[주:明儀]樂章[주:撰述明禋]金石[주:撰述功德明立碑頌德卽泰漢立石之古典也]贊饗[주:見上]受胙贊章[주:代各撰用采附宋儀]太一閟尊敬祀蒼畤天賜萬壽獻于天子天子祗受共我黎首
엔티티 후보
- term: 삼헌 / 三獻, confidence=0.95
- term: 악장 / 樂章, confidence=0.9
- work: 금석(비문) / 金石, confidence=0.9
- term: 찬향 / 贊饗, confidence=0.85
- term: 수조 / 受胙, confidence=0.85
- term: 태일 / 太一, confidence=0.9
- term: 비궁 / 閟宮, confidence=0.85
- term: 창직 / 蒼畤, confidence=0.8
- term: 천자 / 天子, confidence=0.95
- term: 여수 / 黎首, confidence=0.9
- term: 송의 / 宋儀, confidence=0.85
- term: 명음 / 明禋, confidence=0.8
- term: 송덕 / 頌德,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蒼畤(푸른 제단의 구체적 의미)
- 閟宮(비궁의 제사 장소 범위)
- 明儀(예악 의식의 구체적內容)
서융
- 기사 ID:
22512_001_0030
- 권책: 대례수의[大禮蒐儀]
- 권책 ID:
kh2_je_a_vsu_22512_001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15:53:35.5955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512_001&aa15no=001&aa20no=22512_001_0030
한글 번역
태일과 북극을 제사할 때 청심하게 재를 삼 일주일한다. 종사하는 제사는 동악에서 행하고, 봉사하는 제사는 산천과 성황에게 행한다. 동악의 봉사는 청심하게 재를 삼 일 삼킨다. 종사와 봉사의 제사에는 대축이 재를 삼킨다. 황제가 친히 시례를 행할 때는 청심하게 재를 칠 일 삼킨다. 제사 후 인수를 삼 일 받은 뒤, 대례가 이미 완성되면 대축이 폐하에게 다시 고하고 조를 바친다.
독음
사태일북극청재오일종사고악봉사고악청재삼일종사산천성황주:이상대축치재황제친행시례청재칠일사후수리삼일대례기성대축부명于폐하헌조
의미
이 기사는 제사 절차와 관련된 규정을 수록한 것으로, 제사의 종류와 단계별로 재계 기간, 참석자, 제사 후 인수를 받는 과정 등을 규정하고 있다. 태일·북극은 직접적인 제사 대상이고, 동악은 종사, 산천·성황은 봉사 대상이다. 시례를 황제가 친행할 때는 더 긴 재계 기간이 적용되며, 제사完毕后 대축이君王에게 보고하고 제물인 조를 헌상하는 것으로 끝난다.
원문
祀太一北極淸齋五日從祀東岳封祀東岳淸齋三日從祀山川城隍[주:以上大祝致齋]皇帝親行柴禮淸齋七日祀後受釐三日大禮旣成大祝復命于陛下獻胙
엔티티 후보
- term: 태일북극 / 太一北極, confidence=0.95
- term: 청재 / 淸齋, confidence=0.95
- place: 동악 / 東岳, confidence=0.95
- term: 봉사 / 封祀, confidence=0.9
- term: 산천성황 / 山川城隍, confidence=0.95
- office: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term: 시례 / 柴禮, confidence=0.85
- term: 수리 / 受釐, confidence=0.85
- term: 조 / 胙, confidence=0.9
- person: 황제 / 皇帝,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시례(柴禮)의 구체적인 의식 방식이 문헌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음
- 수리(受釐)가 제사 후 神降福을 받는 것인지 구체적 의미 불분명
- 종사(從祀)와 봉사(封祀)의 구분과 위계 관계가 명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