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묘일기 [文禧廟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5
- 책 ID:
kh2_je_a_vsu_22449_000
- 수록 기사: 75건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초오일무진
- 기사 ID:
22449_001_055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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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36:09.4142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55
한글 번역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 시간 동안 아무 변고가 없었다. 근무에 들어간 향관들은 왕대비전에서 신선한 대구를 하사받았다. 향관 세 사람과 충의 두 사람에게 각각 한 마리씩, 도薛里 두 사람에게, 장번 두 사람에게,,薛里 두 사람에게, 차비 네 사람에게 각각 두 마리씩 나누어 주었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왕대비전자원대구어 향관삼원 충의원이각일미 도설리원이 장번원,薛里원 차비사원각이미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11월 초5일 무진일의 기록이다. 이 날 동풍이 불었고 세 시간 동안 평화로웠다. 왕대비전에서 근무하던 향관 등宦官들에게 신선한 대구회를 나누어 주었는데, 등급과 직위에 따라 마리 수가 다르게 배급되었다. 향관 3명과 충의 2명은 각각 1마리, 도薛里·장番·薛里는 각 2명씩 1마리씩, 차비 4명은 각각 2마리를 받았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入直享官上同王大妃殿賜給生大口魚享官三員忠義二員各一尾都薛里二員長番二員薛里二員差備四員各二尾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52년(정미)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date: 정미년11월 / 丁未十一月, confidence=1.0
- date: 무진일 / 戊辰, confidence=1.0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1.0
- food: 생대구어 / 生大口魚,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titl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term: 설리(잡역직) / 薛里, confidence=0.6
- term: 장번(근속직) / 長番, confidence=0.7
- term: 차비(전임자) / 差備,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薛里(설리) - 잡역宦官 직급명, 정확한 한글로고 미확인
- 長番(장번) - 근속 근무자를 지칭하는 직책명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초육일기사
- 기사 ID:
22449_001_055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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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26:46.5768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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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다. 당직에 들어가 벼슬하는 관원이 위와 같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제국 시대의 기루록(起居注) 형식의 일상 기록이다. 음력 11월 6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오전부터 오후 세 시까지 특기할 만한 사건이 없었다. 이 날 당직 근무를 서는 관원이 누구인지는 앞날의 기사와 같은 사람이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초칠일경오
- 기사 ID:
22449_001_055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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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 향관에게 음식을 차려주고 축녕부사를 지낸 이립.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지축녕이리
의미
건륭 오십이년(1787) 정미년 11월 초칠일 경오시(오전 7~9시)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세 시까지 특기할 만한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 향관에게 음식을 차려주었다. 축녕부사(敦寧府事)를 역임한 이씨가 관리 업무를 맡았다는 내용인데, 입직자가 축녕부사 이씨임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립 / 李澧, confidence=0.9
- office: 축녕 / 敦寧,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초구일임신
- 기사 ID:
22449_001_055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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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0:25.95669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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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별일 없다. 당직에 들어서서 관원을 위로한다,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11월 초구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에 특별한 일이 없었고, 당직에 들어가 직일 근무를 서며 관료들을 위로 격려했다. ‘상동(上同)’은 이전 날의情况和과 같다는 뜻의 관료 기록 관용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향관(享官) - 동료 관원을 위로한다는 의미로 보이나, 원문의 표기가 확실하지 않아 향관(饗官:관을 대접하다)일 가능성도 있음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초십일계유
- 기사 ID:
22449_001_056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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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험에 북서풍이 불었다. 삼시 동안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와 향관과 직급이 같았다.
독음
음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1월 초열흘의 기상 관측 및 당직 기록이다. 음험(陰驗) 항목에 북서풍이 불었다고 기입하였다. 삼시(三时制)에 걸쳐 특별한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를 서는 동안 향관과 같은 직급이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험 / 陰吹,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일일갑술
- 기사 ID:
22449_001_056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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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27:38.1257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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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음력 십일월 십일일 갑술일) 맑고 서풍이 분다. 세때에 아무 일도 없다. 입직하여 향관(享官)에게 올린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일일갑술청취서풍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11월 11일 날씨 및 일과 기록.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 향관에게 이 내용을 보고·전달한 것임을 나타낸다. 사인(四言) 편년의 일일 기록 형식.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입직享官上同의 전체 문맥이 수신 규정(奉使錄 등)의 특정 항에 해당하는 것인지, 향관의 직급·소속을 특정하기 어렵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이일을해
- 기사 ID:
22449_001_056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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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1:13.8403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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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당직을 서는 관원인 학림군 성열이 대전에 들어갔다. 생선인 대구(大口魚)를 대전에서 하사받았다. 향관 세 사람과 충의 두 사람에게 각각 한 마리씩, 사리 네 사람에게 한 마리씩, 진지(進止) 담당 장기 당직 두 사람에게 각각 한 마리씩, 출입반 여섯 사람에게 두 마리씩 나누어 모두에게 지급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학림군성열 대전사급생대구어향관삼원 충의이원각일미도설리사원 진지장반이원각일미 출입반육원 이미도급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음력 11월 12일 을해일의 일기 및 궁중 식재료 분배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당직 관원인 학림군 성열이 대전에 들어갔다. 대구 어류가 하사되어 관원들에게 직급과 역할에 따라 차등 배급되었다. 향관·충의·사리·진지장番·출입番 등 모두 열여덟 명에게 총 열두 마리의 대구가 나누어 주어졌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入直享官鶴林君焴大殿賜給生大口魚享官三員忠義二員各一尾都薛里四員進止長番二員各一尾出入番六員二尾都給
엔티티 후보
- person: 학림군 성열 / 鶴林君焴, confidence=0.95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
- term: 대구(어류) / 大口魚,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office: 사리(궁정 하급 내관) / 薛里, confidence=0.85
- term: 장기 당직 / 長番, confidence=0.85
- term: 출입반 / 出入番,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삼일병자
- 기사 ID:
22449_001_056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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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37:36.6564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63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정시)에 별다른 일이 없다. 입직하여 향관 및 상관과 함께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1월 13일 병자일의 기일(起居注) 기사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자연 환경과 함께, 세 시에 특별히 할 일이 없었고, 관서에 입직하여 향관과 상관 및 동료들과 함께 근무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清代皇帝의 일상 기룩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기요(日記) 체재의 문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향관(享官)의 구체적 관직 품계와 역할, 상동(上同)의 직책 명칭 여부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오일무인
- 기사 ID:
22449_001_056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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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28:09.6826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65
한글 번역
음력 15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사경의 1점(三更一點, 새벽 1시경)에 망제(望祭)를 지냈다. 초헌관은 부사직(副司直) 정민시가 맡았고, 아헌관은 부사직 이병모가, 종헌관은 부사직 김노순이 맡았다. 질례는 부사과(副司果) 김희채가, 대축은 부사과 이정덕이 수행했다. 종척(宗戚) 집사가 진설하고 퇴선(退膳)과 반사(頒賜)를 담당했으며, 이는 앞서와 같았다. 아침 상식(朝上食)은 앞서와 동일하게 진행되었고, 낮의 다례(茶禮)를 겸하여 별다례(別茶禮)를 집행한 후 퇴선과 향관(享官)에게 음식을 나누었다. 충의(忠義)에게 사기(四器), 도설리(都薛里) 이하는 삼기(三器), 수복(守僕) 및 원역(員役)은 이기(二器)를 나눠주었다. 저녁 상식도 앞서와 같았다. 도설리 이단직(李團直)의 묘소를 왕래하고, 입직(入直) 향관은 앞서와 동일하게 배치되었다.
독음
음차동풍 사경일점 행망제 초헌관 행부사직 정민시 아헌관 행부사직 이병모 종헌관 행부사직 김노순 질례 부사과 김희채 대축 부사과 이정덕 종척집사 진설급 퇴선반사 상동 조상식 상동 주다례 겸행 별다례 퇴선향관 충의사기 도설리 이하 삼기 수복원역 이기 석상식 상동 도설리 이단직 묘소 왕환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음력 11월 15일, 무인일) 왕실 제사의 진행 기록이다. 망제를 지내고 초헌관 정민시, 아헌관 이병모, 종헌관 김노순이 참여했으며, 질례 김희채와 대축 이정덕이 보조했다. 아침·저녁 제사 상식과 주다례·별다례를 집행하고 제물 기구를 참여관에게 차등 배분하였다. 도설리 이단직 묘소를 왕래한 일도 기록되었다.
원문
陰吹東風○四更一點行望祭初獻官行副司直鄭民始亞獻官行副司直李秉模終獻官行副司直金魯淳執禮副司果金熈采大祝副司果李鼎德宗戚執事陳設及退膳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別茶禮退膳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三器守僕員役二器○夕上食上同○都薛里李團直墓所徃還○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정민시 / 鄭民始, confidence=0.95
- person: 이병모 / 李秉模, confidence=0.95
- person: 김노순 / 金魯淳, confidence=0.95
- person: 김희채 / 金熈采, confidence=0.95
- person: 이정덕 / 李鼎德, confidence=0.95
- person: 이단직 / 李團直, confidence=0.9
- office: 부사직 / 副司直, confidence=0.9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5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9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9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place: 묘소 / 墓所,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도설리(都薛里) - 왕실 내 음식을 관리하던 하급 관직 명칭으로, 구체적 직급 체계는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육일기묘
- 기사 ID:
22449_001_056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28:24.5658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66
한글 번역
계면의 음기(陰氣)가 동쪽에서 불어왔다. 세때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 관원들에게 음식을 나누었으니, 이는 상동이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1월 16일 기묘일의 기상 및 일상 기록이다. 음습한 기운이 동풍으로 불어왔고, 오후 3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는 관원들이 음식을 나누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취 / 陰吹, confidence=0.9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칠일경진
- 기사 ID:
22449_001_056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1:00.9570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67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때(세 번째 때)까지 아무 일 없이 지났다.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향관과 함께惠慶宮에 보내는 제물赐送을 위해 향관 삼 인, 충의 이 인, 도설리 사 인, 진지장 반 이 인, 설리 이 인, 차비 사 인에게 각각 흰 백력(관직 근무 기록簿)一件씩 나누어 주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혜경궁사송향관삼원충의원이도설리사원진지장반원이설리이원차비사원각백력일건
의미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1757년 또는 이후 해당 간지) 11월 17일 경진일의 당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향관 등의 제사 관련 관료들과 함께惠慶宮(조선 왕실 사당)에 제물을 바치는 업무에 투입되었고, 관련 관원들에게 각각 근무기록簿一件씩 지급하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入直享官上同惠慶宮賜送享官三員忠義二員都薛里四員進止長番二員薛里二員差備四員各白曆一件
엔티티 후보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office: 설리 / 薛里, confidence=0.9
- office: 진지장 / 進止長, confidence=0.85
- office: 반(번반) / 番, confidence=0.85
- office: 차비 / 差備, confidence=0.9
- term: 백력(관직 근무기록부) / 白曆,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各白曆一件 - 白曆의 정확한 용도가 관직 근무기록부인지 특정 물품인지 불확실하며, 享官上同惠慶宮賜送의 문절 구조가 관직명 연결인지 업무 내용 연결인지 해석이 흐릿함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십구일임오
- 기사 ID:
22449_001_056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1:36.2118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69
한글 번역
북쪽에서 불어오는 동풍에 눈이 내렸다. 사경 일점(새벽 1시경)에 종일 중수제사를的执行하였다. 초헌관은 좌참균 오재순, 아헌관은 완성군 이의행, 종헌관은 행 부산직 윤상동, 집례는 부 산과 윤익동, 대축은 부 산과 홍악정이었다. 종친 제사는 진설과 반사를先前과 동일하게执行하였다. 세時刻 동안 아무 사고가 없었으며, 입직하는 향관도先前과 동일하였다.
독음
음추동풍하설 사경일점행중삭제초헌관좌참균오재순아헌관완성군이의행종헌관행부산직윤상동집례부산과윤익동대축부산과홍악정종칠집사진설급반사상동 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1월 19일(음력)의 기록. 새벽 1시경 북풍이 불고 눈이 내리는 가운데 종일 중수제사를的执行하였다. 초헌관 오재순 이하 제관 명단을 기재하고 종친 제사와 물건 반급을先前과 동일하게执行하였다는记事. 하루 종일 아무 사고 없이 평 安하였다.
원문
陰吹東風下雪○四更一點行中朔祭初獻官左參䝺吳載純亞獻官完城君李義行終獻官行副司直尹尙東執禮副司果尹翊東大祝副司果洪樂貞宗戚執事陳設及頒賜上同○三時無事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오재순 / 吳載純, confidence=0.95
- person: 이의행 / 李義行, confidence=0.95
- person: 윤상동 / 尹尙東, confidence=0.95
- person: 윤익동 / 尹翊東, confidence=0.95
- person: 홍악정 / 洪樂貞, confidence=0.95
- person: 완성군 / 完城君, confidence=0.9
- person: 좌참균 / 左參䝺, confidence=0.85
- office: 중수제 / 中朔祭, confidence=0.95
- term: 음추(북풍) / 陰吹, confidence=0.85
- term: 사경일점(새벽1시경) / 四更一點, confidence=0.95
- term: 삼시(세时刻)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반사(물건나누어줌) / 頒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좌참균(左參䝺) - 䝺자는 한시용어로 정확한 현대 명칭 불확실
- 종칠(宗戚) - 종친과 외척을 아우르는 조선 왕실 특수 제사 관계자 집단을 지칭하는 용어로 그 범용성이 불확실할 수 있음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일일갑신
- 기사 ID:
22449_001_057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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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29:38.2470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1
한글 번역
동쪽에서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세때 동안 변고가 없었다. 중궁전에서 제향관 충에게 각각 백력 두 건을 하사하고, 도사리 네 명에게는 进止(긴급 출입) 장번(당번) 두 명에게 각각 백력 한 건씩, 사리 두 명에게는 차비(差備) 네 명에게 각각 중력 한 건씩 하사하였다. 입직한 제향관은 상동(위와 같다)이었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중궁전사급향관충의각백력이건도시리사원진지장번장번이원각백력이건사리이원차비사원각중력이건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1월 21일 갑신일의 궁정 기록이다. 동쪽에서 서늘한 바람이 불었고 세때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중궁전에서 제향관 충에게 백력 두 건을 하사하는 등 여러 관직에 백력이나 중력 등 공문서를 차등 배급하였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中宮殿賜給享官忠義各白曆二件都薛里四員進止長番長番二員各白曆一件薛里二員差備四員各中曆一件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建極, confidence=0.95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5
- term: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백력 / 白曆, confidence=0.9
- term: 중력 / 中曆, confidence=0.9
- office: 도사리 / 都薛里, confidence=0.8
- office: 사리 / 薛里, confidence=0.8
- office: 장번 / 長番, confidence=0.85
- term: 차비 / 差備, confidence=0.75
- term: 진지 / 進止, confidence=0.7
- term: 음취 / 陰吹,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음취동풍의 음취가 서늘함의 의미인지 한기(陰氣)의 의미인지
- 三時가 세때(三刻)인지 세 시간인지
- 忠義가 직급명인지 관직명인지
- 都薛里와 薛里의 정확한 직무 범위
- 入直享官上同이 입직 제향관이 상동(위와 같음)의 의미인지 여부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이일을유
- 기사 ID:
22449_001_057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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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时刻(오후 3시경)에 아무 일 없었으니, 입직(근무)에 들어간 향관도 역시 같았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11월 22일 을유일의 기사로,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인사 후 오후 3시경 아무 사건이 없었으며, 입직한 향관도 상관과 같은 상황이었음을 기록한 문서다. 일기체 관직 일과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享官: 제사 담당 관직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직역이 불확실, 원문 통째로 관직 근무 체계 관련 표현으로 더 연구 필요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사일정해
- 기사 ID:
22449_001_057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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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4
한글 번역
정미년 음력十一月 이십사일 정해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다. 근무에 들어서어享官鶴林군焴에게 음식을 내린다.
독음
정미(丁未)년 십일월 이십사일 정해(丁亥),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삼시(三時)까지 무사하다. 입직(入直)하여享官鶴林군焴에게 하다.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년, 정조13년) 음력十一月 이십사일 일기 및 업무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고, 오전 중 별다른 사건 없이无사(无事)한 가운데, 오후에 근무에 들어가 관직에 따라 음식을 제공하는 등 관例에 따른 업무를 행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year: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year: 정미년 / 丁未, confidence=1.0
- month: 十一月, confidence=1.0
- day: 이십사일 정해 / 二十四日丁亥, confidence=1.0
- person: 욱 / 焴, confidence=0.7
- office: 학림군 / 鶴林君,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오일무자
- 기사 ID:
22449_001_057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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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29:12.1601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5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 없이过去了. 근무하여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위의 내용과 동일하다.
독음
정 취서풍 삼시 무사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1월 25일 무자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전 세 시까지 특기할 만한 일이 없었다. 직일에 근무하면서 벼슬아치를 대접하는 행사가 있었으며, 나머지 내용은 앞의 기록과 동일하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삼시는 낮 세 시를 가리키는지 세 시간을 의미하는지 불분명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칠일경인
- 기사 ID:
22449_001_057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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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번의执勤 시간에 모두 별일 없다. 당직에 들어가 관원을 대접한 것은 앞서와 같다.
독음
정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1월 27일 경인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하루 세 번의执勤 시간에 모두 이상 없이过去了. 당직 근무 시 상급관을 대접한 것은 전날과 동일하게 처리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5
- term: 무사 / 无事,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date: 건륭52년 정미년 11월 / 乾隆五十二年丁未十一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享官
- 삼시(三時)가 하루 세 번의执勤 시점을 가리키는지 여부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팔일신묘
- 기사 ID:
22449_001_057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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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1:55.0729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8
한글 번역
음방위에서 동풍이 불고 눈이 내렸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직입하여 관원을 위로했으며, 내용은 위와 같다.
독음
음축동풍하설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음력 11월 28일 신묘일의 일기 기록이다. 북쪽 방향에서 동쪽 바람이 불며 눈이 내렸고, 오후 세 시경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이 날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기로소(기룩所在官)에 직입하여 관원들을 위로했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방위에서 불어오는 바람 / 陰吹, confidence=0.7
- term: 세 시(오후) / 三時, confidence=0.9
- term: 직입(관서에 출근하여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료사, 기로소 등) / 享官, confidence=0.8
- term: 상과 동(위와 같다)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음吹의 음자가 음방위(북서)인지, 습기찬 바람인지 명확하지 않음
- 享官이 특정 관서를 가리키는지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이십구일임진
- 기사 ID:
22449_001_057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7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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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0:20.0005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79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사건이 없었다. 낮의 차사(茶禮)를 겸하여 행하고, 왕대비전의 별차사(別茶禮)를 행하였다. 퇴선(炊膳)·향관(享官) 충의(忠義) 사기(四器) 이하는 삼기(三器), 별군직(別軍職) 삼기(三器), 수복(守僕)·원역(員役)은 삼기(三器)를 가지고 입직(入直)하였으며, 향관(享官)은 상동(上同)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겸행 왕대비전별다례 퇴선향관 충의 사기 이하 삼기 별군직 삼기 수복원역으로 삼기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1월 29일 임진일의 기록. 날씨가 맑고 서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까지 특기할 사건이 없었다. 낮에 차사 의식을 겸하여 행하고, 왕대비전의 별차사 의식을 거행하였다. 의전 관련 직책인 퇴선·향관·충의 등의 관원들이 사기·삼기 등 정원대로 배치되어 입직하고, 별군직·수복원역 등도 삼기씩 편성되어 교대执勤하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退膳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三器別軍職三器守僕員役以三器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office: 퇴선 / 退膳, confidence=0.88
- term: 차사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별차사 / 別茶禮, confidence=0.95
- term: 사기 / 四器, confidence=0.85
- term: 삼기 / 三器, confidence=0.85
- term: 별군직 / 別軍職, confidence=0.85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忠義(충의: 관직명인지 인명인지 불확실)
- 都薛里(도설리: 관직명으로 해석이 불확실)
- 上同(상동: 구체적 의미 해석 미확인)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일월)삼십일계사
- 기사 ID:
22449_001_058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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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0:05.9589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오후 1~3시)에 별다른 일 없이 지냈다. 당번으로 근무하여 향관 및 해당 관원들과 함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1월 30일의 하루 일지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무사히 보냈다. 당번 근무에 들어가 향관(祭祠 음식을 담당하던 관원)과 그날 같은 부서의 관원들이 함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2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삼일병신
- 기사 ID:
22449_001_058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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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37:13.4035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3
한글 번역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 번의 때를 지나도 문제가 없었다. 당직에 들어가 제사 맡은 관원과 상관들이 함께였다.
독음
음추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2월 초3일 병신일의 당직执勤 기록이다. 이 날 천후(天候) 관측에서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고, 하루 종일 이변이 없었음을 기록했다. 입직한 제사 담당 관원과 상관들이 모두 함께 당직에 참여했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서풍이 불다 / 陰吹西風, confidence=0.85
- term: 세 때 / 三時, confidence=0.9
- term: 당직에 들어가다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제사 담당 관원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의 구체적 직위 명칭이 불분명하며, 상동(上同)이 상관과 함께임을 지칭하는 일반적 표현인지 특정 직위를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사일정유
- 기사 ID:
22449_001_058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37:31.6214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4
한글 번역
아침은 흐리고 저녁은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아무 일 없음. 당직에 들어갔으며 향관과 상동이었다.
독음
조음모청취서풍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초사흘의 일기이다. 이 날 날씨는 아침에 흐리고 저녁에 맑아졌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오후 3시경)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고, 관원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향관과 함께 상동(같은 근무)이었음을 기록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오일무술
- 기사 ID:
22449_001_058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40:17.4155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5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이 없었다. 입직한 향관은 위와 같다.
독음
경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2월 초5일 무술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한 관원이 평소와 같았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ime: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time: 정미십이월 / 丁未十二月, confidence=1.0
- time: 초오일 / 初五日, confidence=1.0
- time: 무술 / 戊戌,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육일기해
- 기사 ID:
22449_001_058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37:43.1425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6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음력 12월) 초6일 기해일을 기재한다./////[그날] 냉기(음이)가 동풍을 일으켜 눈이 내렸다./////[시간]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근무] 당직 근무를 서는 향관(관직 명) 학림군(爵位)焴(사람 이름)이다.
독음
음취 동풍 하설 삼시 무사 입직 향관 학림군焴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음력 12월 6일 기해일의 일기이다. 그날 동쪽 바람이 불며 눈이 내렸고, 세 시까지 평온한 하루였으며, 향관 직을 가진 학림군焴가 당직 근무를 서었다는 내용을 기재한 짧은 일기이다./////조선 시대 관원이 입직(당직) 시 그날의 날씨와 특이 사항을 기록한 문서 양식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焴, confidence=0.95
- person: 학림군 / 鶴林君,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음吹 / 陰吹, confidence=0.7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
- term: 기해 / 己亥,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
- term: 건륭52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음吹(한의학적 증후명인지 기상 기술어인지 해석이 일정치 않음)
- 三時(새벽·오전·오후의 세 구분인지 구체적 시간대인지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칠일경자
- 기사 ID:
22449_001_058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2:31.6626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7
한글 번역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십이월 초칠일 경자,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시(오후 3~5시경)때 별다른 일이 없었다. 근무에 들어가 향관과 함께 직임을 수행하였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칠일경자, 맑고 서풍이 분다, 세시時候에 무사하다, 입직하여 향관과 상동하다
의미
건륭 오십이년(1787) 정미년 십이월 초칠일 일기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고, 오후 세시경까지 무사하였다. 이후 근무에 들어갔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乾隆) / 乾隆,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
- term: 세시 / 三時,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의 직책이나 신분 명확히 불분명)
- 上同(상동의 구체적 의미 미확인)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구일임인
- 기사 ID:
22449_001_058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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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0:58.8127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89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남풍이 불었다. 세时刻(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담당 관직에 들어와 근무하였는데, 이는 향관(鄕官)과 같다.
독음
청취남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초구일(임인일)의 기사로, 날씨가 맑고 남풍이 불었다는 것 외에 하루 종일 특별히 이렇다 할 사건이 없었으며, 관직에 들어와 근무한 내용이다. ‘상동’은 향관의 경우와 동일하다는 의미로, 아마도 이 날 당직 근무가 향관의 근무와 같은 방식이었음을 나타낸다. 간결한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남풍 / 南風, confidence=0.95
- term: 삼시(세时刻)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초십일계묘
- 기사 ID:
22449_001_059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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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3:22.4051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흘 동안 날씨가 맑아 별다른 일이 없었다. 입직하여 직임에 나갔으며, 나머지는 위와 같다.
독음
천천 제수 천천 무사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음력 12월 초열흘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삼일 연속으로 무사无事한 날씨였다. 해당 관원이 입직하여 직임에 나갔다는 기록이고, 나머지 내용은 이전 날의 기사와 동일함을 나타낸다. 이는 起居注나 日記類 문헌의 전형적 기재 방식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일일갑진
- 기사 ID:
22449_001_059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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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1:06.0928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1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직임에 들어갔다. 상관과 관원들이 함께였다.
독음
청 최 서풍 삼시 무사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2월 11일 갑진일의 일기 기주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경 특별히 할 일이 없었다. 직임(入直)에 들어갔고, 벼슬하는 관리들이 서로 상통했다는 뜻이다. 이는 건경제의 일상 업무 일지를 기재한 起注(기주) 문서의 일부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향관(享官) - 管理를 뜻하는 官 또는 饗宴의 享으로 볼 수 있으며, 문맥상 벼슬관리의 의미일 가능성과 제의를 지내는 관원의 의미일 가능성이 모두 있다. 기주 문서 특유의 간결한 표현으로 정확한 해석이 어렵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이일을사
- 기사 ID:
22449_001_059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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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3:23.0359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아무 일도 없었다. 들어와서 당직 근무를 서였으며, 향관도 위와 같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음력十二月十二日(을사일, 1787년 말~1788년 초)의 일기 기사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기상을 기록하고,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음을 전했으며, 당직 근무를 서였음을 남기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2449_001_059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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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1:23.2494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3
한글 번역
병오时刻, 구름이 동쪽에서 불어왔다. 세 시에 아무 사고 없이, 당직하여 향관과 함께 근무하고 위와 같았다. 도薛里 梁大冝의 묘소로 다녀왔다.
독음
병오음분동풍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도설리양대문무소진거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2월 13일, 오후 병오시(1-3시경)에 구름이 동풍을 타고 불어왔으나 별다른 사고 없이 평无事하게 당직 근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都薛里에 있는 梁大冝의 묘소를 다녀왔다. 관직 근무 기록과 개인적 왕래를 적은 일기 형태의 기록이다.
원문
丙午陰吹東風○三時無事入直享官上同○都薛里梁大冝墓所進去
엔티티 후보
- person: 양대문 / 梁大冝, confidence=0.92
- pla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8
- place: 묘소 / 墓所,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3
- term: 음분 / 陰吹,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오일무신
- 기사 ID:
22449_001_059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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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1:56.8250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5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경일점(새벽 1시경)에 망제(望祭)를 시행하였다. 초헌관(初獻官)은 부정서직(副正字直)을 행하는 서유녕이었고, 아헌관은 부정서직을 행하는 이지중이었고, 종헌관은 부정서직을 행하는 이도묵이었다. 집례는 부정서과(副司果) 정만시이고, 대축(大祝)은 부정서과 이우진이며, 종척집사(宗戚執事)는 진설이었다. 이후 퇴식(退膳)과 반赐(頒賜)는 전날과 같았다. 아침 상식(上食)은 전날과 같고, 낮의 다례(茶禮)를 겸하여 별다례(別茶禮)를 행하고 퇴식은 전날과 같았다. 저녁 상식도 전날과 같았다. 도설리(都薛里) 이단희가 묘소를往返하고 복명하였다. 입직 향관(享官)은 전날과 같았다.
독음
청취서풍 사경일점 행망제초헌관 행 부정서직 서유녕 아헌관 행 부정서직 이지중 종헌관 행 부정서직 이도묵 집례 부정서과 정만시 대축 부정서과 이우진 종척집사 진설 퇴선반赐 상동 조상식 상동 주다례 겸행 별다례 퇴선 상동 석상식 상동 도설리 이단희 묘소往返 복명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십이월 십오일의朝日 기록이다. 이 날 새벽에 망제를 시행하고 종묘 제사를 있었으며, 서유녕이 초헌관, 이지중이 아헌관, 이도묵이 종헌관으로 참여하였다. 낮에는 보통 다례와 별다례를 함께 행하였고, 도설리 이단희가 묘소 견학 후 복명하였다. 나머지儀軌는 전날과 동일하게 진행되었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望祭初獻官行副司直徐有寧亞獻官行副司直李致中終獻官行副司直李度默執禮副司果鄭萬始大祝副司果李羽晉宗戚執事陳設○退膳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別茶禮退膳上同○夕上食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徃還復命○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녕 / 徐有寧, confidence=1.0
- person: 이지중 / 李致中, confidence=1.0
- person: 이도묵 / 李度默, confidence=1.0
- person: 정만시 / 鄭萬始, confidence=1.0
- person: 이우진 / 李羽晉, confidence=1.0
- person: 진설 / 陳設, confidence=1.0
- person: 이단희 / 李團宜, confidence=1.0
- office: 부정서직 / 副司直, confidence=1.0
- office: 부정서과 / 副司果, confidence=1.0
- term: 망제, confidence=0.9
- term: 별다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육일기유
- 기사 ID:
22449_001_059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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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38:23.3118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6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16일 기유일 맑음이요 동쪽 바람이 불어 삼시(時) 동안 할 일이 없었으며, 입직(入直)하여 관원 한림군 이焴을 대접하다.
독음
(건륭오십이년 정미십이월) 십육일 기유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2월 16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동풍이 세 시간 동안 불었으나 특별한 사건은 없었다. 궁궐에 입직하여 관원인鶴林君 이焴을 대접하였다. 당일官员를 接遇하는 일상이 기록된 짧은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학림군 이焴 / 鶴林君焴, confidence=0.92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접견관 / 享官,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칠일경술
- 기사 ID:
22449_001_059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31:53.9351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7
한글 번역
구름이 동쪽에서 불어왔다. 세 시까지 별일 없었다.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벼슬이 순조로웠으니 임금도 같다.
독음
음추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17일 경술일의 기사로, 동풍이 불어왔으나 오전 중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관직 운영이 순조로웠음을 기록한 날짜별 일상 일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추(구름이 동풍을 일으킴)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8
- term: 향관(관직의 순조로움) / 享官,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팔일신해
- 기사 ID:
22449_001_059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6T01:47:46.8953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8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時刻(삼시) 별다른 일이 없었다. 입직(당직)에 들었고, 관원들은 앞서와同一(상동)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12월 18일 신해일의 직방(日記방) 기록.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 것을 적었으며, 그날 세時刻(삼시) 동안 특별한 사건이 없었음을 수록하였다. 또한 당직 근무에 들어갔고, 관원 구성은 직전 기록과 동일하였음을 나타낸다. 직방(日記방)의 일상 일과 기 록 형식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십구일임자
- 기사 ID:
22449_001_059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59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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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2:16.5932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599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아무 일도 없었으며, 당직에 들어갔다. 음관(蔭官)과 상관(上官)의 처우는 동일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십이월 십구일 일기.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세 시경에 특기할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들어갔고, 음관과 상관의 처우가 같았다는 기록이다. 해당 관직의 신분 보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짧은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음관 / 蔭官, confidence=0.8
- term: 상관 / 上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일계축
- 기사 ID:
22449_001_060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32:12.6812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때에 아무 일 없었 다. 입직하여 관원들과 함께 함께였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12월 20일(계축일)의 기상 관찰 및 일과 기록.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를 서며同僚들과 함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삼시(고대 시간 단위)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같이 근무하는 관원)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상호 동행)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일일갑인
- 기사 ID:
22449_001_060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32:37.4482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1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낮)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출근하여 벼슬아치들에게 상을 내린 일을 종친 관리인 돈녕 이澧가 알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지돈녕이택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 정미년 십이월 이십일일 갑인일의 기록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낮 세 시까지 큰 사건 없이 평온하게 지났다. 이澧(어진 이름 불명)가 돈녕(종친 관련 벼슬)의 신분으로 당번 근무에 나가, 벼슬아치들에게 내리는 상을 수령하고 직무를 수행했음을 기재한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澧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
- term: 입직(당번 출근)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상 주는 관원) / 享官, confidence=0.7
- term: 갑인(십이지对应的 일자) / 甲寅,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享官知는 향관에게 제공된 상을 받들어 알았다는 의미로 보이나,享官과 知의 구분이 불확실
- 三時는 시초(새벽)인지 점심때(三更)인지, 또는 일반적인 시각 표현인지 미확인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이일을묘
- 기사 ID:
22449_001_060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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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2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대전에서 향관 세 사람, 충의 두 사람, 도설리 네 사람에게 각각 생청어를 한 급씩 하사하였다. 진지 장번 두 사람, 도설리 두 사람, 진지 차비 네 사람에게 각각 생청어를 반 급씩 하사하였다. 입직한 향관은 위와 같다.
독음
청천서풍 삼시무사 대전사급향관삼원충이의원도설리사원각생청어일급진지장번이의원도설리이의원진지차비사원각생청어반급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12월 22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에 별다른 변고가 없었다. 대전에서 제향 담당 관리들을 구분하여 생청어를 하사하였다. 향관·충의·도설리 등 주요 직급에게는 한 급씩, 진지·장번·차비 등 하급 근무자들에는 반 급씩 차등을 두어 하사하였으며, 당직 중인 향관에게도 동일한 예우를 베풀었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大殿賜給享官三員忠義二員都薛里四員各生靑魚一級進止長番二員薛里二員進止差備四員各生靑魚半級○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work: 생청어 / 生靑魚,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8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5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
- office: 장번 / 長番, confidence=0.9
- office: 차비 / 差備, confidence=0.9
- term: 대전 / 大殿, confidence=0.97
- term: 진지 / 進止, confidence=0.88
- unit: 급, confidence=0.93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도설리(都薛里): 직제 명칭이 정확하지 않음
- 진지(進止): 근무 관련 직제이나 구체적 직무 범위 미확인
- 생청어: 신선한 청어로 해산물 하사품으로 추정되나 당시 진상 등급 체계와의 대응 관계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삼일병진
- 기사 ID:
22449_001_060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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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3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 시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왕대비전에서는 생청어를 하사하시어,享官 세 사람,忠義 두 사람,도설리 네 사람,진치장반 세 사람에게 각각 일 급을,설리 두 사람,진치차비 네 사람에게 각각 반 급을 주었고,惠慶宮에서는 생청어를 하사하시어,도설리 네 사람,진치장반 두 사람에게 각각 일 급을,설리 두 사람,진치차비 네 사람에게 각각 반 급을 주었으며, 입직享官은 위와 같다.
독음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는 아무 일 없었음. 왕대비전에 생청어를 하사하시어享官 세 명, 충의 둘, 도설리 네 명, 진치장반 세 명에게 각각 일급을, 설리 둘, 진치차비 네 명에게 각각 반급을,惠慶宮에 생청어를 하사하시어 도설리 네 명, 진치장반 둘에게 각각 일급을, 설리 둘, 진치차비 네 명에게 각각 반급을, 입직享官은 상동함.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23일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오후 세 시경에는 별다른 사항이 없었다. 왕대비전과惠慶宮兩殿下가 생청어를 하사하시어, 직급과 직위에 따라享官·충의·도설리·진치장반·설리·진치차비 등 해당 관료들에게 각각 일 급 또는 반 급을 추증한 내용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王大妃殿賜給生靑魚享官三員忠義二員都薛里四員進止長番三員各一級薛里二員進止差備四員各半級○惠慶宮賜給生靑魚都薛里四員進止長番二員各一級薛里二員進止差備四員各半給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person: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5
- office: 설리 / 薛里, confidence=0.7
- term: 생청어 / 生靑魚, confidence=0.9
- work: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 / 乾隆五十二年丁未十二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진치장반(進止長番) - 직역 그대로 표기, 직책 구체적 의미 불확실
- 진치차비(進止差備) - 직역 그대로 표기, 직책 구체적 의미 불확실
- 半給(반급) - 반 급의 액수 단위, 정확한 규모 미상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사일정사
- 기사 ID:
22449_001_060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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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동풍이 불었다. 세 시각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 근무를 서는 관리와 그 교대 체계는 이전과 동일하였다.
독음
청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12월 24일(정사일)의 일기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동쪽 바람이 불었으며, 낮 세 때에 걸쳐 아무 이상 없이 평온하게过去了。 당직 근무 체계는 상시대로 유지되었다. 丁巳는 원문에서 날짜 간지이고, 상동(上同)은 앞날과 같은 명칭·체제임을 나타내는 기재 관행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십이월 / 十二月, confidence=1.0
- term: 이십사일 / 二十四日, confidence=1.0
- term: 정사 / 丁巳,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三時(낮의 세 시각인지 구체적 시각인지), 享官(당번관리인지 향청관리인지), 入直享官의 분리 해석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오일무오
- 기사 ID:
22449_001_060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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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12월 25일 무오일) 음기(음의 바람)가 동쪽에서 불었다. 세时刻까지 아무 사건이 없었다. 입직하여大殿(대전)에서 하사품을 내리셨다.享官(향관) 3명에게 각각 잘게 쪼갠 땔나무 10단과 숯 2석을 내렸다.忠義(충의) 2명에게 각각 잘게 쪼갠 땔나무 5단과 숯 1석을 내렸다. 都薛里 이하에게는 잘게 쪼갠 땔나무 15단을,員役 이하에게는 50단을 모두 나누어 주었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 무사 입직 향관 학림군焴大殿사급 향관 삼원 각 소목십단탄 이석 충의 이원 각 소목오단 탄 일석 도설리 이하 소목십오단 원역 이하 오십단 모두급
의미
조선 정조 시대 승정원일기 기사로, 건륭 52년(1777) 정미년 12월 25일의 일상 기록이다. 이 날 음기(음의 바람)가 동풍으로 불었으나 세时刻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대전에서 하사품이 내려졌으며,官享官과忠義 등 직급에 따라 땔나무와 숯이 차등 배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入直享官鶴林君焴大殿賜給享官三員各燒木十丹炭二石忠義二員各燒木五丹炭一石都薛里以下燒木十五丹員役以下五十丹都給
엔티티 후보
- work: 승정원일기 / 承政院日記, confidence=1.0
- person: 학림군焴 / 鶴林君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충의 / 忠義, confidence=1.0
- office: 대전 / 大殿, confidence=1.0
- term: 소목 (잘게 쪼갠 땔나무) / 燒木, confidence=0.8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薛里 (조선 왕조의 특정 직역 명칭으로 解庫薛里 또는 別監薛里 계열로 추정되나确切 직급이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칠일경신
- 기사 ID:
22449_001_060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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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38:55.3896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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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52년 정미년 12월 27일 경신일)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에 차예를 겸하여 왕대비전에 별 차예를 시행하였다. 퇴선향관과 충의는 네 件, 도설리 이하는 세 件, 별군직은 세 件, 수복원역은 두 件을 담당하였고, 입직향관은 위와 같다.
독음
음추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겸행 왕대비전별차예 퇴선향관 충의사기 도설리이하삼기 별군직삼기 수복원역이기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년) 12월 27일 일기. 서풍이 불었고 하루 종일 평온하였다. 낮에 왕대비전에 별 차예를 시행하였으며, 관련 직책자들이 각각 정해진数量的 기물(그릇)을 담당하여 수행하였다. 이는 조선 궁중의祭禮(제사) 수행 체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陰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退膳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三器別軍職三器守僕員役二器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추(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陰吹, confidence=0.95
- term: 차예(궁중 차의식/제사) / 茶禮, confidence=0.98
- place: 왕대비전(왕대비의 궁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7
- office: 향관(제사 음식을 관리하는 관원) / 享官, confidence=0.9
- term: 별차예(특별한 차의식) / 別茶禮, confidence=0.92
- term: 군직(군사 직책) / 軍職, confidence=0.85
- term: 수복(하인 관리직) / 守僕,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都薛里(도설리) - 정확한 직함명이나 직역이 불확실하며, 과거 기록에서만 보이는 특수 용어로 추정됨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팔일신유
- 기사 ID:
22449_001_060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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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2:57.7199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8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때 동안 아무 일도 없다. 당직에 들어와 관원들과 함께였다.
독음
청취서풍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12월 28일 신유일의 일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를 서며 관료들과 함께였다. 清代 起居注 또는 日記類의 단순한 직필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십이월)이십구일임술
- 기사 ID:
22449_001_060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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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3:27.7523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09
한글 번역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 없었다. 당직에 들어갔으니 향관의 경우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乾隆) 52년 정미(丁未)년 12월 29일 임술(壬戌)의 날씨 및 당직 기록이다.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고 오후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고 적었다. ‘향관상동(享官上同)’은 벼슬아치의 당직 교대 시 교대자와 처우가 같다는 관용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취(동쪽에서 부는 바람) / 陰吹, confidence=0.9
- term: 세 시(오후 3시경)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신관 또는 제사 담당 벼슬) / 享官,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일일갑자
- 기사 ID:
22449_001_061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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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39:31.8543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1
한글 번역
건륭 53년(1788) 무신년 정월 초하루 갑자일. 북쪽에서 바람이 불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눈이 내렸다. 네 경의 한 점[새벽 1시경]에 정조제를 거행하였다. 초헌관은 부사직 정某人, 아헌관은 한성우윤 김로순, 중헌관은 부사직 윤상동, 잡의는 부사과 송민재, 대축은 부사과 정동관, 종친 집사는 진설이었다. 다음으로 퇴식하여 상차림을 반급하는 것은 상과 같았다. 조상식上食도 상과 같았다. 낮의 차의식을 거행하면서惠慶宮 별차례도 함께 행하였다. 퇴식하여 내궁에 올리는 선물을 다섯 그릇으로 하였는데, 향관과 충의는 여섯 그릇, 도시리 이하 관리에게는 세 그릇, 수문장은 세 그릇, 서소 위장은 세 그릇, 별군직은 네 그릇, 금루 관원은 네 그릇, 광명전 수궁 내관은 세 그릇, 순경 상직 내관은 두 그릇, 수궁 무아역 별감은 두 그릇, 수복 원역은 두 그릇이었다. 도시리 梁大冝는 묘소에往返하였다. 저녁의上食도 상과 같았다. 입직한 향관은 지돈녕 李澧이었다.
독음
음취동풍하설 사경일점 행정조사 제초헌관 행부사직정 아헌관한성우윤김로순 종헌관 행부사직윤상동 집의 부사과송민재 대축 부사과정동관 종친집사진설 퇴선반급上报 동 조상식上报 조주차례겸행혜경궁별차례 퇴선내입오기 향관충의육기도시리이하삼기 수문장삼기 서소위장삼기 별군직사기 금루관원사기 광명전수궁내관삼기 순경상직내관식이 무아역별감삼기 수복원역삼기 도시리양대언 묘소왕환 우수식上报 입직향관지돈녕이역
의미
건륭 53년(1788) 무신년 정월 초하루 갑자일, 왕실의 정조제(祖先祭)를 거행한 기록이다. 새벽에 제사를 시작하여 초헌관·아헌관·중헌관 등 제관과 종친 집사가 참여하였다. 제사 후 상차림을 여러 관직에 따라 차등 있게颁賜하였으며, 낮에는惠慶宮 별차례를 겸하여 행하였다. 금루관·별군직·별감 등 궁정의 여러 직책자에게 각각 그릇 수를 달리하여 음식을 나눠주는等内容이다.
원문
陰吹東風下雪○四更一點行正朝祭初獻官行副司直鄭亞獻官漢城右尹金魯淳終獻官行副司直尹尙東執禮副司果宋民載大祝副司果鄭東觀宗戚執事陳設○退膳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惠慶宮別茶禮○退膳內入五器享官忠義六器都薛里以下三器守門將三器西所衛將三器別軍職四器禁漏官員四器光明殿守宮內官三器巡更上直內官二器守宮武藝別監二器守僕員役二器○都薛里梁大冝墓所徃還○夕上食上同○入直享官知敦寧李澧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 53년(1788) 무신년 정월 초하루 갑자일 / 乾隆五十三年戊申正月初一日甲子, confidence=0.95
- term: 정조제 / 正朝祭, confidence=0.95
- person: 김로순 / 金魯淳, confidence=0.95
- person: 윤상동 / 尹尙東, confidence=0.95
- person: 송민재 / 宋民載, confidence=0.95
- person: 정동관 / 鄭東觀, confidence=0.95
- person: 양대언 / 梁大冝, confidence=0.9
- person: 이역 / 李澧, confidence=0.9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place: 광명전 / 光明殿, confidence=0.9
- office: 부사직 / 副司直, confidence=0.95
- office: 한성우윤 / 漢城右尹, confidence=0.95
- term: 도시리 / 都薛里, confidence=0.9
- term: 금루관원 / 禁漏官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湯吹東風下雪의 정확한 문맥 - 음차(陰吹)와 동풍이 동시에 불었다는 의미로 해석됨
- 守僕員役의 구체적 직무 범위
- 陳設이 인명인지 직위인지 불확실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이일을축
- 기사 ID:
22449_001_061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5:15.3714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2
한글 번역
(건륭 오십삼년 무신년 정월) 초이일 을축. 날이 맑고 동풍이 분다. 세时刻에 아무 일 없다. 당직에 들어가고亨官과 같다.
독음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이일을축
의미
건륭 오십삼년(1788년) 무신년 정월 초이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동풍이 불었으며, 세时刻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을 서며亨官의 업무와 동일하게 처리했음을 기록한 관직 일지이다. 건륭 연간 호부(戶部) 직관(日官) 등의 업무 일지를 정리한 문서에 포함된 짧은 기사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삼일병인
- 기사 ID:
22449_001_061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39:17.8890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3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 무렵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입직하여 형관과 함께 했다. 도설리 이단의 묘소를 살펴보고 돌아왔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도설리 이단의 묘소 봉심 이내래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년) 음력 정월 초삼일 병인일의 일기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세 시에 특기할 일이 없었다. 벼슬아치로 입직하여 형관과 함께值班했고, 도설리 이단이라는 인물의 묘소를 현장 점검하고 돌아왔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入直享官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pla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
- person: 이단의 / 李團宜, confidence=0.9
- office: 형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享官上同,入直享官上同을 벼슬 직책명과 함께 입직했다는 뜻으로解釋하나 정확한官名과 문맥이 불분명하다.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사일정묘
- 기사 ID:
22449_001_061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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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55:10.1366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아무 일도 없다. 당직에 들어가고 향관과 상관도 함께한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乾隆) 53년(1788) 무신년 정월 초사일(음력 1월 4일) 일기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를 서며 향관과 상관이 함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청나라 연호) / 건륭, confidence=1.0
- term: 초사일 정묘(음력 1월 4일) / 初四日丁卯, confidence=1.0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1.0
- term: 삼시(오후 1~3시경) / 三時,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享官
- 향관 또는 향좌(香座)로 추정되나 직위 명칭이 확실하지 않음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육일기사
- 기사 ID:
22449_001_061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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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3:38.9678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6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었고, 당직에 들어갔으니 상관과 함께 같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3년(1788) 정월 초6일 기사의 일기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간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고, 입직하여 상관과 함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칠일경오
- 기사 ID:
22449_001_061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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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39:36.30326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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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다. 입직하여 동료 관료들과 함께 식사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무신년 정월 초七日 경오일의 일기이다.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 무렵에 특별히 변고가 없었다. 당직 근무 중 동료 관료들과 함께 식사하며 하룰 보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초팔일신미
- 기사 ID:
22449_001_061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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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18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다. 당직 근무를 서는 관원은 위와 같다.
독음
정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년) 정월 초팔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는 관측 사항과 세 시경에 특별한 이상이 없었음을 기재한다. 마지막 문장은 해당 일의 당직 관원이 이전과 동일함을 뜻하는 짧은 행정 편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당직 관원)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동(위와 같다)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일일갑술
- 기사 ID:
22449_001_062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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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5:09.9069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1
한글 번역
하늘에 구름이 끼고 동풍이 불며 눈이 내렸다. 삼시(오후 한 시부터 세 시까지)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하는 관원이 위와 같은 등급이었다.
독음
음취동풍하설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년) 정월 11일, 동풍이 불며 눈이 내렸고 오후 내내 아무런 사건도 없었다. 이 날 당직한 관원은 최상위 관등(상등 관원)이었다. 하늘(陰)의 기운이 동풍을 타고 눈을 내리게 하였다는 전통적 기술 방식이 드러나며, 대체로 평온한 일상 기록이다. ‘享官’은 ‘當直官’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그 표기가 특이하여 의학적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하늘에 구름 끼다 / 陰,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당직 관원(當直官)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등(동일 등급)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이일을해
- 기사 ID:
22449_001_062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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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5:10.6302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2
한글 번역
날이 갠 데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때 동안 할 일이 없었다. 들어와 직무를 수행하니, 제관(祠官)은 이전과 같았다.
독음
청 취서풍 삼시 무사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 무신년 정월 십이일 을해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들어와 당직을 서는데, 제사 담당 관원이 전날과 동일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0.95
- term: 을해 / 乙亥, confidence=0.95
- term: 세 때/삼시 / 三時, confidence=0.8
- term: 입직(당직 수행)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제관, 제사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동(위와 같음)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享官은 제관(祠官)의 오기일 수 있으며, 직역 그대로 향관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삼일병자
- 기사 ID:
22449_001_062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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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5:11.8260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3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다. 당직을 서며 향관 지돈녕 이역을 만나다.
독음
정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지돈녕이역
의미
건륭 53년(1788년) 음력 정월 13일 병자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오후 세 시경 특별한 일이 없었고, 당직을 서면서 의례 담당 관원인 지돈녕 이역을 만났다는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 계열의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역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사일정축
- 기사 ID:
22449_001_062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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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4:57.7338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삼시(申時, 오후 세 시경)에는 아무 일이 없다. 입직하여 향관의 직무를 수행하되 위와 같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정월 14일 정축일의 기사로,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삼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당직 근무를 시작하여 제사 담당관(향관)의 직무를 수행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上同’은 앞의 날짜 기사와 직무 내용이 동일함을 나타내는 표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삼시(申시) / 三時,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오일무인
- 기사 ID:
22449_001_062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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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6:05.7844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5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분다. 사경 일점(三更一點)에 망제를 시행한다. 초헌관은 부사직 윤석, 아헌관은 부사직 윤승렬, 종헌관은 부사직 윤사국, 집례는 부사과 윤익동, 대축은 부사과 이서구이다. 종친행사와 제사 직사는 진설하고, 돌아오는 제수와 하사하는 물품은 모두 위와 같다. 조상에 올리는 상식도 모두 위와 같다. 낮의 차례를 겸하여 왕대비전의 별도 차례를 시행한다. 돌아오는 제수는 내침에 세 그릇을 넣는다. 제관에게는 네 그릇, 도설리 이하는 네 그릇, 별군직은 세 그릇, 분총부에는 세 그릇, 분병조에는 세 그릇, 수문장에게는 세 그릇, 금루관원에게는 세 그릇, 순경과 상직 내관에게는 세 그릇, 수복원역에게는 세 그릇, 근仗군사에게는 두 그릇. 석식도 모두 위와 같다. 도설리 이권단의 묘소에 왕驾이往返하였다. 들어앉는 제관도 모두 위와 같다.
독음
흐름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년) 정월 열다섯째 날 기묘의 제사 일정이다. 이 날 새벽 사경에 망제를 지내고, 초헌관 윤석 등 제관들이 제사를主办한다. 하루에 세 번의 식사(조상식·주차례·석식)를 올리며, 제수와 차등 있는 반사를 시행한다. 특히 낮의 차례를 왕대비전의 별도 차례와 겸하여 진행하고, 도설리 이권단의 묘소를 왕이 방문하는等内容이 포함되어 있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望祭初獻官行副司直尹塾亞獻官行副司直尹承烈終獻官行副司直尹師國執禮副司果尹翊東大祝副司果李書九宗戚執事陳設退膳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退膳內入三器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四器別軍職三器分揔府三器分兵曹三器守門將三器禁漏官員三器巡更上直內官三器守僕員役三器近仗軍士二器○夕上食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徃還○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삼년(1788년) 정월 십오일 기묘 / 乾隆五十三年戊申正月十五日戊寅, confidence=0.95
- person: 윤석 / 尹塾, confidence=0.95
- person: 윤승렬 / 尹承烈, confidence=0.95
- person: 윤사국 / 尹師國, confidence=0.95
- person: 윤익동 / 尹翊東, confidence=0.95
- person: 이서구 / 李書九, confidence=0.95
- person: 이권단 / 李團宜, confidence=0.9
- office: 부사직 / 副司直, confidence=0.9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內入
- 別軍職
- 分揔府
- 禁漏官員
- 守僕員役
- 近仗軍士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육일기묘
- 기사 ID:
22449_001_062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35:35.5165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6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다. 들어 근무하는 담당 관원이 위와 같다.
독음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육일기묘
의미
건륭(乾隆) 53년(1788년) 음력 정월 16일의 일기.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세 시간 근무 중 특별한 사건이 없었다는 짧은 기록이다. 입직 담당 관원의 신분은 전일과 동일함을 밝히고 있다. 매우 간결한 관원 일지 형태로, 당일 근무 상황이 평온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1.0
- term: 세 시간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근무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담당 관원)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칠일경진
- 기사 ID:
22449_001_062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44:56.0949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7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었으며, 당직한 향관이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년) 음력 1월 17일 경진일의 기상 및 당직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오후 1-3시경) 동안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을 알리는 관원 가문 일지(일기) 형식의 짧은 기록이다. 끝의 ‘上同’은 앞선 관원과 같다는 의미의 당직 확인 문구로, 관료 일기에서 흔히 쓰이는 표기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건륭 / 乾隆,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入直享官上同의 구조 - ‘享官’이 관서명인지 직衔명인지 불확실하며, ‘上同’이 인명이나 관서명이 아닌 관료 일기 문구인지 추가 확인 필요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팔일신사
- 기사 ID:
22449_001_062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6T01:48:20.0078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8
한글 번역
동쪽에서 음기(寒氣)가 불었다. 세 시에 아무 일도 없었다. 입직해서 향관과 상관이 같았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 정월 18일의 일기이다. 날씨에서 동쪽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었고, 세 시경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당직 근무 시 향관과 상관의 업무가 동일했음을 기록한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삼년 / 乾隆五十三年, confidence=1.0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1.0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 term: 십팔일 / 十八日, confidence=1.0
- term: 신사 / 辛巳,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 - 관직명이나 직책명이 명확하지 않음, 당직 근무 기록에서 상관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용어로 추정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십구일임오
- 기사 ID:
22449_001_062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6:07.7771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29
한글 번역
음의 기운이 동쪽 바람을 일으켰다. 세 시간 동안 아무 사고가 없었다. 당직 근무를 서는 동안 관리인 학림군焴이 있었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학림군焴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 무신년 정월 십구일, 음의 기운이 동풍을 일으켰으나 세 시간 동안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는 관찰 기록이다. 이 날 당직을 서던 관리인 학림군焴의 이름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 건륭 연간 기록은 당시 국제정세 파악을 위한 청나라 관련 정보 수집의 일환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학림군焴 / 鶴林君焴,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음취 / 陰吹,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일계미
- 기사 ID:
22449_001_063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36:00.8341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근무를 들어서어 관원들을 위로하는 일도 그와 같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삼년(1798) 무신년 정월 이십일 계미일의 일기이다.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고, 오후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고 기록하였다. 이 날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관원들을 위로하는 업무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상동’은 전날과 같은 내용임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이일을유
- 기사 ID:
22449_001_063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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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6:06.8019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아무 일 없다. 당직에 들어와 향관과 상관이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삼년(1788) 무신년 정월 이십이일 을유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 근무를 서며 향관과 상관이 함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삼년 / 乾隆五十三年, confidence=1.0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1.0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 term: 이십이일 / 二十二日, confidence=1.0
- term: 을유 / 乙酉,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office: 상동 / 上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삼일병술
- 기사 ID:
22449_001_063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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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5:58.4865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3
한글 번역
하늘이 때로 흐리고 때로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경 아무 일 없었으며, 입직한 관원이亨官과 같다.
독음
혹음혹청취서풍 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년) 정월 23일 병술일의 기상 및 업무 일지이다. 하늘이 일변 흐리고 일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당직值班 근무 체계가亨관(불확실) 때와 동일하게 운영되었음을 기록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세 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사일정해
- 기사 ID:
22449_001_063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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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乾隆) 53년 무신년 음력 정월 24일 정해(丁亥)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 근무는 이전과 같았다.
독음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사일정해, 정청천하풍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년) 음력 정월 24일 정해일의 일기 및 근무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세 시 무렵 특별 이변이 없었음을 기재하고 있다. 관직 당직 근무 체계가 평소와 동일하게 유지되었음을 나타낸다. 연호·간지 표기, 일별 간지, 날씨, 시각별 상황, 관직 편의를 수록한 규칙적 기기(記文) 양식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﨧, confidence=1.0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1.0
- term: 정해 / 丁亥,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오일무자
- 기사 ID:
22449_001_063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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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에 든 홍관知敦寧 이역.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亨관知敦寧이역
의미
건륭(乾隆) 53년 무신년 정월 25일(무자일)의 기상 및 직입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세 시 무렵 특별 이변이 없었으며, 당직 홍관인 知敦寧 이역이 직무에 들어앉았다. 李澧은敦寧府事 직임을 수행한 관리이며, 당직 상황을 기록한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역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知敦寧,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홍관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칠일경인
- 기사 ID:
22449_001_063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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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7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時刻)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입직한 환관(宦官)도 위와 같다.
독음
청천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3년(1788년) 음력 1월 27일 경인일의 직관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까지 특별히记事할 일이 없었다. 당직 근무하던 환관도 앞서 기재된 바와 동일하게 근무했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53년 / 乾隆五十三年, confidence=1.0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1.0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 term: 이십칠일 / 二十七日, confidence=1.0
- term: 경인 / 庚寅,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환관 / 宦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팔일신묘
- 기사 ID:
22449_001_063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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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6:47.1808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8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아무 일이 없었다. 당직을 서고 향관과 직급이 같은 상관과 함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정월 28일의 근무 일지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세 시경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 근무를 서는 동안 함께 근무한 동료 향관과 직급이 같은 상관이 있었음을 기록한 것이다. 관직 근무 일지 또는 개인 일기의 형식을 갖춘 짧은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1.0
- term: 무신 / 戊申, confidence=1.0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 term: 신묘 / 辛卯,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1.0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향관상동(享官上同)
- 삼시(三時) 시의 기준이 시각 세 시인지 세时刻(시각)인지 불확실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이십구일임진
- 기사 ID:
22449_001_063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3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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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6:50.4187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39
한글 번역
맑음이요 서쪽 바람이 분었으며, 세 시경에 할 일 없었음. 임진일 당번 순직에 들어가며, 평소와 동일한 직무를 수행함.
독음
정최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정월 임진일의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자연 조건 외에 특별한 이변이 없었고, 해당 날의 당직 근무도 전일과 동일한 상황임을 나타낸다.宫廷宿衛 일기 형식의 평범한 업무 기록.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직무 관련 표현) / 享官, confidence=0.55
불확실한 어휘
- 享官: ‘宮官’ 또는 ‘常官’의 오기일 가능성 있으며 정확한 의미 미확인
(건륭오십삼년무신정월)삼십일계사
- 기사 ID:
22449_001_064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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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40:28.3431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0
한글 번역
(음악처럼) 서쪽에서 동풍이 불었다. 사흘간 날씨가 맑아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에 차예식(茶禮)을 거행하고,혜경궁의 별차예식(別茶禮)을 행하고, 퇴선(退膳)以后的 향관(享官) 충의(忠義) 네 그릇, 도설리(都薛里) 이하는 두 그릇, 수궁별군(守宮別軍) 네 그릇, 수복원역(守僕員役) 두 그릇을奉献하였다. 입직(入直)하는 향관은 상동(上同)하였다.
독음
음치동풍 삼정무사 주다예겸행혜경궁별다예 퇴선향관 충의사기 도설리 이하 이기 수궁 별군 사기 수복원역 이기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3년(1788) 무신년 정월 30일 계사일의 기사로, 서쪽에서 동풍이 불었고 사흘간 맑은 날씨였다. 낮에 차예식을 행하고,혜경궁에서 별차예식을 거행한 후 퇴선한향관부터 수복원역까지 여러等级的관을 나누어 차기물품을奉献하였다. 입직 향관은 이전과 동일하게 배치되었다.
원문
陰吹東風○三晴無事○晝茶禮兼行惠慶宮別茶禮退膳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二器守宮別軍四器守僕員役二器○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1.0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1.0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8
- term: 수궁별군 / 守宮別軍, confidence=0.8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음치동풍(음악 또는 기현상으로 해석 가능)
- 도설리(직제 명칭으로 정확한 훈독 불확실)
- 상동(입직 향관 배치가 전일과 동일함을 나타내는 관용표현)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삼일병신
- 기사 ID:
22449_001_064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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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40:48.2957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3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아무 일도 없다. 들어와서 당직에 들어서고, 관원을 위로한다.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제 53년(1788) 무신년 2월 초3일 병신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 시(9~11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고, 당직에 들어서서 관료들을 위로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삼년 / 건륭五十三年, confidence=1.0
- term: 삼시 / 無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향대관) - 관직명 또는 관원을 위로하는 행위인지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사일정유
- 기사 ID:
22449_001_064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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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37:18.6293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4
한글 번역
음기(음의 기운)가 동풍을 일으켜 불었다. 세 시(오후 1~3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당직을 서는 관원은 향관(享官)의 직으로 돈녕부(敦寧府)의 이澧였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치지돈녕이염
의미
건륭 53년(1788) 무신년 2월 초사일(4일) 기재(丁酉)의 일기. 이 날 음의 기운이 동풍으로 불었다는 일기적 기상 관측이 있었고, 오후 세 시까지 무사했으며, 당직 관원은 돈녕부 이澧가 맡았음을 기록.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염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돈녕부 / 敦寧府,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음기동풍(음의 기운이 동풍을 일으켜 부는 것) / 陰吹東風,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오일무술
- 기사 ID:
22449_001_064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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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47:12.4770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5
한글 번역
음풍이 동쪽에서 불고 눈이 내렸다. 세 시에 아무 일이 없었다. 직임을 들어서 순직한 관원과 윗사람이 함께였다.
독음
음축동풍하설삼시무사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3년(1788년) 음력2월 초5일的天文·기상 관찰 기록. 동풍이 불고 눈이 내렸으며, 세 시(오후1~3시) 무사하었고, 당직 관원이 상관과 함께 직임을 수행했음을 기재한 일기형 기사로서,宫廷 일상기록中的一筆.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풍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 ‘순직한 관원’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함 명칭으로서의 확신 부족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육일기해
- 기사 ID:
22449_001_064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7:05.6267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6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 없었으므로, 당직에 들어가 향관과 함께하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2월 6일 일기이다.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는 기상 기록으로 시작하여,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음을 밝히고, 당직(入直)하여 향관과 함께 근무했음을 전한다. 清代宮中檔案의 日注文獻 형태로, 날씨와 직무 내용을 간략히 기재한 일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 53년(1788) 2월 初6일 기해일 / 乾隆五十三年戊申二月初六日己亥,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祭享 관련 관원)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칠일경자
- 기사 ID:
22449_001_064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7:22.8614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7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정오를 기준으로 세는 시각)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기관(享官)의 당직 근무는 앞서 기술한 것과 동일하다.
독음
청천서풍 삼시무사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3년(1788) 2월 7일 경자일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그날 세 시경에 특기할 사항이 없었다는 내용이다. 기관(享官)의 당직 상황이 전날과 같았음을 ‘上同’으로 기재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work: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 / 乾隆五十三年戊申二月, confidence=1.0
- term: 경자 / 庚子, confidence=1.0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향관(享官) - 원문의 기관이 가리키는 구체적 관청명이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팔일신축
- 기사 ID:
22449_001_064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6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57:38.0587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648
한글 번역
(건륭 53년 무신년 2월) 초8일 신축(날)
독음
(건륭오십삼년무신이월)초팔일신축
의미
건륭 53년(1788) 2월 초8일 신축의 날에 행해진 제사 일정 기록이다. 새벽 4경 1점(새벽 1시경)에 중삭제를 지내고, 호조판서 서유린이 초헌관, 윤상동이亚獻官, 윤사국이 종헌관으로 참여하였다. 주재는 부사과 이서구, 대축은 부사과 이東稷이었다. 아침 제사 후 부식 등을 올렸고, 주재시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낮에는 화전예를 거행하면서 왕대비전 별차예도 함께 집행하였다.忠義 네 그릇, 도사리 이하는 세 그릇, 별군직 세 그릇, 수복원의 두 그릇을 사용하였다. 저녁 상식도 동일하게 올렸다. 入直享官 역시 위와 같았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仲朔祭初獻官戶曹判書徐有隣亞獻官行副司直尹尙東終獻官行副司直尹師國執禮副司果李書九大祝副司果李東稷宗戚執事陳設○退膳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退膳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三器守宮別軍職三器守僕員役二器○夕上食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중삭제 / 建朔祭, confidence=0.95
- term: 초헌관 / 初獻官, confidence=0.95
- term: 아헌관 / 亞獻官, confidence=0.95
- term: 종헌관 / 終獻官, confidence=0.95
- term: 집례 / 執禮, confidence=0.95
- term: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term: 주재시 / 晝茶禮, confidence=0.95
- term: 별차예 / 別茶禮, confidence=0.95
- term: 별군직 / 別軍職, confidence=0.95
- term: 수복원 / 守僕, confidence=0.95
- person: 서유린 / 徐有隣, confidence=0.95
- person: 윤상동 / 尹尙東, confidence=0.95
- person: 윤사국 / 尹師國, confidence=0.95
- person: 이서구 / 李書九, confidence=0.95
- person: 이동직 / 李東稷, confidence=0.95
- office: 호조판서 / 戶曹判書, confidence=0.95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退膳上同 朝上食上同의 전체 범위와 수복원 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