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묘일기 [文禧廟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3
- 책 ID:
kh2_je_a_vsu_22449_000
- 수록 기사: 75건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이십사일임술
- 기사 ID:
22449_001_031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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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2:59.9541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1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묘소의) 세时刻에 별다른 일이 없다. 제수에 올린 과실의 맛이 여전히 괜찮다. 위와 같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곡식을哭泣하며 차린 죽奠에 참여한다.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매일조석곡급축전 상동
의미
건륭(乾隆) 52년 정미년 2월 24일 임술일의 일기 기사로, 묘소(殯宮)에서의 제복 기간 중 매일의天気와 일과, 제사 음식을 기록한 것이다. 서풍이 부는 맑은 날씨, 제사와 관련된 세時刻(묘소에서의 여러 차례 인사 대응)에 별다른 이상 없음을 알리고, 제수에 올린 과실의 맛이 여느 때처럼 괜찮다는 내용, 그리고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哭禮와粥奠儀式에 참여했다는 기록이 보인다. ‘상동’이라는 표기가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이 일기가 특정한 서식 양식에 따라 작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건륭 52년은 음력 2월 24일이 양력 1777년 4월 1일에 해당한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죽전 / 粥奠, confidence=0.9
- term: 곡 / 哭, confidence=0.85
- term: 과일 / 果, confidence=0.9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 - 과실이 여전히 제 맛을 안다는 표현으로, 제수의 질이 양호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상동(上同)과 결합된 구조상 정확한 문맥이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이십육일갑자
- 기사 ID:
22449_001_031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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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3:07.4499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1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번의 근무 시간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의 맛이 여전했다(향관의 직임은) 위와 같다. 당직에 들어가 향관으로 근무하였다(직임은)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주의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72) 정미년 2월 26일, 임금의 起居 注書(기거주서)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고, 하루 세 번(조경·중경·모경)의 근무 시간 동안 특기할 만한 일이 없었다. 전일과 동일한 향관(향악을 담당하던 관직)의 직임을 수행하였다는 뜻이다. 관보상 朝仕와 夕仕의 두 번 근무 외에 추가로 당직 근무가 있었던 것으로, 향관의 직무가 重任이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기거주서 / 起居注書,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5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이십칠일을축
- 기사 ID:
22449_001_031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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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01:18.0242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13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오후 3~5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이 아직 제 맛을 안다(하던 일을 위와 같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곡(제문)을 올리고 죽을 전하니(하던 일을 위와 같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나누었다(하던 일을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매일조석곡급죽전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2월 27일 을축일 일기.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오후 세 시까지 특별한 일이 없었고, 과일이 제맛을 유지하고 있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제사 지내고 입직하여 향관에게 나누는 일이 반복 기록되고 있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서풍 / 吹西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조석곡 / 朝夕哭, confidence=0.7
- term: 죽전 / 粥奠, confidence=0.6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이십팔일병인
- 기사 ID:
22449_001_031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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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3:29.0945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14
한글 번역
음湿한 바람이 동쪽에서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은 없었다. 낮의 차 의례에 과일을 바쳤고, 맛을 다시 확인하여 봉진품과 함께 올렸다. 입番하여 향관과 함께였다.
독음
음차동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지미봉진성장동 입직향관성장동
의미
건륭 52년(1787) 2월 28일의 기사로, 그날 낮에 음湿한 바람이 동풍으로 불었고 특별한 일이 없었으며, 차 의례의 과일을 바치고 맛을 확인한 뒤 봉진품을 올렸고, 향관과 함께 입番当직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吹(음湿한 바람이 새는 현상) / 陰吹, confidence=0.85
- term: 세 시(오후 1~3시)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주다(낮의 차 의례) / 晝茶, confidence=0.8
- term: 예과(의례용 과일) / 禮果, confidence=0.9
- term: 입직(番당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祭享 담당 관료)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환지미(還知味)
- 봉진상동(封進上同)의 구체적 대상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삼십일무진
- 기사 ID:
22449_001_031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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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16:48.2442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16
한글 번역
(건륭오십이년정미년 이월) 삼십일 무진(1787년 4월 16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오후 3시경)에 아무 일도 없고, 과일도 여전히 그 맛을 안다(상은).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곡기와 죽을 바치는 제사를 올린다(상은). 당직하는 관원이亨관知敦寧徐有慶임을 안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이월)삼십일무진, 청구 서풍, 삼시 무사과환,知위 상동, 매일 조석곡급죽 전 상동, 입직亨관지돈녕서유경
의미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이월 삼십일자 일기이다.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부는 날씨였고, 오후 세 시경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상사 기간 중 매일 아침저녁으로 곡기와 죽을 바치는 제사를 계속하고 있었다. 당직자는亨관이며敦寧의 직임을 맡은徐有慶이었다는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2
- office: 형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죽전 / 粥奠, confidence=0.9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이월 삼십일 무진 / 乾隆五十二年丁未二月三十日戊辰,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지위)의 정확한 문맥,亨官의 직책 범위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초사일
- 기사 ID:
22449_001_032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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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01:35:46.1432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0
한글 번역
임신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각에 별일 없다. 낮에 차를 올리고 과일을 내려놓았는데, 돌아온 것을 알았다. 봉진进上한 것이 위와 같다. 입직하는 향관의 것도 위와 같다.
독음
임신청취서풍삼시무사주차예과환지미봉진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3월 초4일 일기. 이 날은 간지가 임신(壬申)이었고 날씨가 맑은데 서풍이 불었다. 낮에 차와 과일 등을 제사 지내고 돌아온 것을 확인하여 봉진进上했으며, 입직한 향관도 동일한 사항을 처리했음을 기록.
원문
壬申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임신 / 壬申, confidence=1.0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초오일계유
- 기사 ID:
22449_001_032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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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4:28.9043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1
한글 번역
음력 3월 초5일(계유일), 일몰 무렵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세 시경까지 특별히 다른 일은 없었다. 음식을 돌려보내고 그 맛을 확인하였다(라고 앞서 말한 바와 같다). 당직 근무를 서며 관원을 대접하였다(라고 앞서 말한 바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과환지방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丁未년 3월 초5일(癸酉)의 일상 기록. 일몰 무렵 동풍이 불었고, 오후 세 시까지 특별한 일이 없었으며, 음식을 돌려보내거나 맛을 확인하는 식사 관련 일과가 있었고, 당직 근무 중 관원을 대접하는 등 그날의 기본적인 근무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상동(上同)’이라는 반복 표시가 붙어 있어 이 두 항목이 이전 날의 기록과 내용이 같았음을 나타낸다. 이는 조선 왕실 일기나 관청 일과 기록에서 자주 보이는 서술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취(일몰 무렵의 바람)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오후 3~5시경)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관원을 대접함)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이전과 같음)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과환지방(果還知味)
- 음취의 ‘음(陰)’이 음력 날을 가리키는지 일몰을 가리키는지에 대한 해석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초팔일병자
- 기사 ID:
22449_001_032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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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18:00.4427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4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3월) 초8일 병자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 제사(朝上食): 대조(大朝)가 친림하시어 명령을 내리시고, 내관(閣臣)과 승사(承史)가 들어와 참여한다. 낮 차의례(晝茶禮)를 겸하여 별차의례(別茶禮)와 전촉의례(奠酌禮)를 행하며, 친림하시어 명령을 내리시고 들어온 참례諸臣도 위와 같다. 제기를 거행하는 관원(享官)의 퇴식(退膳): 충의(忠義) 3기, 종칠(宗戚) 집사(執事) 6기, 내관·승사·당상 시위(堂上侍衛) 6기, 당하 시위(堂下侍衛) 4기, 승전·선전관(承傳宣傳官)·별군직(別軍職) 4기, 장용위(壯勇衛) 1기, 군교(軍校) 2기, 무예청(武藝廳) 2기, 사엽(司謁)·별감(別監) 각각 1기, 도설리 이하(都薛里以下) 2기, 출입번(出入番) 2기, 수복(守㒒)·원역(員役) 각각 과일(果) 1기, 금루(禁漏) 관원(官員) 2기. 저녁 제사(夕上食): 대조(大朝)가 이내(自內)로부터 친림하시어 명령을 내리시고 퇴식(退膳)은 위와 같다. 입직(入直)享官은 위와 같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초팔일병자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3월 초8일 병자일의 왕실 제사 일정을 기록한 기사. 아침 차의례, 낮 별차의례와 전촉의례, 저녁 제사 등 하루 세 차례이고, 각 제기에 사용되는 기물(祭器)의 수를 충의·종친·관료 등 관원별 참여 직급마다 상세히 기재하였다. 제사 관원들의 입직과 퇴직, 수복·원역 등의 잡직에 이르기까지 왕실 제사의 운영 체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朝上食大朝親臨教是而閣臣承史入參○晝茶禮兼行別茶禮奠酌禮親臨教是而入參諸臣上同○退膳享官忠義三器宗戚執事六器閣臣承史堂上侍衛六器堂下侍衛四器承傳宣傳官別軍職四器壯勇衛一器軍校二器武藝廳二器司謁別監各一器都薛里以下二器出入番二器守㒒員役各果一器禁漏官員二器○夕上食大朝自內親臨教是而退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대조 / 大朝, confidence=0.95
- term: 차의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별차의례 / 別茶禮, confidence=0.9
- term: 전촉의례 / 奠酌禮, confidence=0.9
- term: 종칠 / 宗戚, confidence=0.9
- term: 장용위 / 壯勇衛, confidence=0.85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5
- term: 금루 / 禁漏,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초구일정축
- 기사 ID:
22449_001_032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8:55:26.9063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5
한글 번역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진시(三時, 오전 7~9시경)에 대조례를 행하고 궁궐로 돌아왔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상감의 식음을 전담하는 都薛里와 관계된 사항은 앞서와 같았다.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곡을 울리며 죽을 올리는 일도 앞서와 같았다. 간식미를 하사하였다. 도설리 네 명에게 각각 미 두石을 하사하고, 진지장번 두 명, 출입번 여섯 명에게 각각 미 한石씩을 하사하였다. 수박별감 일곱 명에게 각각 미 십斗씩, 원역十四인과 조라척 四명, 수도 六명에게 각각 미 오斗씩을 하사하였다.
독음
음곡동풍 진시 대조환궁 삼시무사 지미상동 매일朝夕哭及粥奠上同 사급점심미 도설리 사원 각미 이석 진지장번 이원 출입번 륙원 각미 일석 수박별감 칠인 각미 십두 원역 십사인 조라척 사명 수도 륙명 각미 오두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3월 初九日 丁丑에 동풍이 불었다. 오전에 대조례를 마치고 궁궐에 돌아왔으며,这一天 종일 아무 사고가 없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행하던 곡哭의식과 죽奠例는 예와 같았다. 왕이 내관 등 하급 관리들에게 각각 차등을 두어 미량을 하사하는 기록이다. 都薛里는 왕의 식음을 전담하는 상직 기관이고, 薛里는 상궁·内侍 등 식음 담당자를 가리킨다. 進止長番·出入番은 각각 입출납 관리와 출입 관리 담당이고, 守㒒別監은 궁궐 수비와 잡무를 맡은 下層 관료이며, 員役·照羅赤·水工은 각기 하급 군사·職人·수공업자이다.
원문
陰吹東風○辰時大朝還宮○三時無事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賜給點心米都薛里四員各米二石進止長番二員出入番六員各米一石守㒒別監七人各米十斗員役十四人照羅赤四名水工六名各米五斗
엔티티 후보
- term: 동풍불음 / 陰吹東風, confidence=0.9
- term: 대조환궁 / 大朝還宮, confidence=0.95
- work: 도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office: 진지장번 / 進止長番, confidence=0.85
- office: 출입번 / 出入番, confidence=0.85
- office: 수박별감 / 守㒒別監, confidence=0.9
- term: 조라척 / 照羅赤, confidence=0.85
- term: 수도 / 水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知味上同(지미상동) - 상감 식음 관련 사항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정확한 범주가 불분명함
- 員役(원역) - 하급 군사 및 잡역 직군으로 구체적 구성원이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일무인
- 기사 ID:
22449_001_032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03:31.4375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6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으니, 낮의 차 예식에서 과일의 되돌아오는 맛을 역시 안다. 바치는 것을 올리는 것도 이와 같다. 당번 근무하는 주관관은 운봉군杺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지맛 봉진상동 입직향관 운봉군杺
의미
건륭52년(조선 정조11년, 1787) 음력 3월 10일의 짧은 일상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하루 중 특별한 사건은 없었음을 전한다. 낮의 차 의례(주다)에 사용된 과일이 익어 돌아온 맛을 갖추었음을 알았다는 것으로, 봄철 차와 과실의 성숙 시기를 알려준다. 봉진(상급자에게 바침)하는 일도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당직 근무의 주관관으로 운봉군杺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person: 운봉군杺 / 雲峰君杺,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번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주관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봉진(바쳐 올림) / 封進,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삼일신사
- 기사 ID:
22449_001_032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2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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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5:47.1245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29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때(낮) 동안 별다른 일이 없다. 낮의 차 예식 과일이 아직 그 맛을 안다. 올린 물건은 예와 같고, 입직한 환관이 돈녕 서유경임 을 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치지맛 봉진상동 입직향관지 돈녕서유경
의미
건륭 52년(1787년) 정미년 음력 3월 13일 신巳일의 일기이다. 날이 맑아 서풍이 불었고, 낮 동안 별다른 사건이 없었다. 낮의 차 예식에 사용한 과일의 풍미가 여전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평소와 같이 진상 물품을 올렸고, 이 날 당직한 환관은 돈녕(頓寧) 서유경이었다. 서유경은 조선 후기의 관리로,敦寧(군주의 외척 관직)의 직임을 맡은 인물의 이름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term: 돈녕 / 敦寧,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오일계미
- 기사 ID:
22449_001_033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04:35.2604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1
한글 번역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사경 일점(새벽 1시경)에 망제를 행하였다. 초헌관은 한성판윤 정창순이고, 아헌관은 이조정랑 박우원이며, 종헌관은 행부사직 엄시만이다. 대축은 부사과 강황이고, 집례는 부사과 이경운이다. 배제관은 위와 같다. 매 물품과 과일의 환지미 봉진 후, 식사 후에는 위와 같다. 아침 상식도 위와 같다. 매일朝夕哭과粥奠도 위와 같다. 도설리 양대宜가 묘소의 왕래 후 복명하였다. 입직하는 향관은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사경일점 행망제 초헌관 한성판윤 정창순 아헌관 이조정랑 박우원 종헌관 행부사직 엄시만 대축 부사과 강황 집례 부사과 이경운 배제관 상동 매물급과 환지미봉진 후퇴선 상동 조상식 상동 매일조석곡급죽奠 상동 도설리 양대宜 묘소 왕환 부명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년) 음력 3월 15일 새벽에 행해진 망제의 의전 기록이다. 초헌관 한성판윤 정창순, 아헌관 박우원, 종헌관 엄시만 등이 참여하였으며, 제물 봉진과 식사 후退膳, 매일의朝夕哭과粥奠 등 제사 절차가 반복 기록되었다. 도설리 양대宜가 묘소 왕래 후 복명하였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望祭初獻官漢城判尹鄭昌順亞獻官吏曹參判朴祐源終獻官行副司直嚴思晩大祝副司果姜況執禮副司果李庚運陪祭官上同○每物及果還知味封進後退膳上同○朝上食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都薛里梁大宜墓所徃還復命○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창순 / 鄭昌順, confidence=0.95
- person: 박우원 / 朴祐源, confidence=0.95
- person: 엄시만 / 嚴思晩, confidence=0.95
- person: 강황 / 姜況, confidence=0.95
- person: 이경운 / 李庚運, confidence=0.95
- person: 양대宜 / 梁大宜, confidence=0.9
- office: 한성판윤 / 漢城判尹, confidence=0.95
- office: 이조정랑 / 吏曹參判, confidence=0.95
- office: 부사직 / 副司直, confidence=0.95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5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5
- term: 초헌관 / 初獻官, confidence=0.95
- term: 아헌관 / 亞獻官, confidence=0.95
- term: 종헌관 / 終獻官, confidence=0.95
- term: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term: 집례 / 執禮, confidence=0.95
- term: 배제관 / 陪祭官, confidence=0.95
- term: 조석곡 / 朝夕哭, confidence=0.9
- term: 죽奠 / 粥奠,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양대宜(원문 오기 가능성 있음, 梁大宜으로 읽었으나 其他 인물명일 수 있음)
- 上同(상동, 앞장과 동일하다는 반복 표기)
- 四更一點(사경일점, 새벽 1시경)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육일갑신
- 기사 ID:
22449_001_033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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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18:17.6419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세시(三時)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에 차와 과일 예물을 갖추어 맛을 갖추고 봉하여 올렸다. 같은 날 입직하여 향관에게 안昌君이 장작을 피웠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과 환지역 봉진상 동 입직향관 안전군 료
의미
건륭 52년(1787) 3월 16일 갑신일의 기록이다. 맑은 날 서풍이 불었다. 세시(三時, 오전 9시-11시경)에 특별히 한 일이 없었고, 낮에 차와 과일 예물을 갖추어 올렸다. 같은 날 관아에 입직한 향관이 安昌君에게 차와 과일 예물을 진상하고 향관 업무를 집행한 후, 밤에는 장작을 피웠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安昌君燎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전군 / 安昌君,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다례과 / 茶禮果, confidence=0.8
- term: 봉진상 / 封進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燎(료) - 장작을 피우다. 해당 문맥에서 향관이 安昌君에게 피운 것인지, 安昌君이 피운 것인지 문장 구조가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칠일을유
- 기사 ID:
22449_001_033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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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8:56:02.8082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3
한글 번역
음기(음의 기운)가 동쪽 바람을 불었다. 세 시까지 아무 일도 없었으며, 과일이 여전히 그 맛을 알았다(맛이 좋았다). 위와 같다. 입직하여 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乾隆五十二년, 1787) 정미년 삼월 십칠일 을유일의 일기 기록. 이 날 음기(음의 기운)가 동풍으로 불었다고 했고, 오후 세 시까지 별다른 조치가 없었으며, 과일의 맛이 여전했다. 이 날 입직(궁정에 출근)하여 관련 관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직무를 수행하였다. 清代 起居注의 형태로 왕의 일상生活和政务 활동이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기거주 / 起居注, confidence=0.95
- term: 음기 / 陰,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 - 정확한 의미가 불분명하며, 관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직책일 수 있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십구일정해
- 기사 ID:
22449_001_033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24:53.4943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5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오후 1~3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다. 점심 차 의례에 과실의 맛을 다시 확인하고 상인의 것과 같음을 알아 이를 봉진했다. 입직한 향관中 知敦寧 徐有慶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과환치지봉진상동 입직향관지돈녕서유경
의미
음력 3월 19일 정해일의 일기.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오후 3시까지 특기할 일이 없었고, 점심 차 의례에서 과일 맛을 확인하여 상인(商人) 것과同一임을 확인하고 올렸다. 徐有慶이라는 인물이 敦寧을 관장하는 知官으로 入直(당직 근무)에 들어갔다는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5
- term: 주다례 / 晝茶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과환지지(果還知味)의 정확한 구두점 위치와 구조, 상동(上同)의 구체적 의미(상인과同一之意인지 직속上司에게 보고之意인지)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이십이일경인
- 기사 ID:
22449_001_033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18:38.7211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8
한글 번역
음기(음의 기운)가 동풍으로 불었다. 세 시(오후 1~3시경)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점심 차와 예식 과일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다. 봉진하여 올린 것은 이전과 같았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드린 것도 이전과 같았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주다례과환자유위 봉진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67) 정미년 3월 22일 경인일의 기상 및 일상 업무 기록이다. 오전에 음의 기운이 동풍으로 분 것을记载하고, 오후 세 시까지 이상 없었음을 밝힌다. 점심 차와 예식 과일이 되돌아와 맛을 확인하였고, 이것을 봉진한 내용은 이전 기록과 동일함을 표시한다. 또한 입직하여 향관에게 올린 것도 이전과 같았다는 뜻이다. 하루 동안 특별한 사건 없이 평온하게 보낸 날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기(음의 기운)가 불어옴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오후 1~3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점심 차 / 晝茶, confidence=0.9
- term: 예식에 쓰는 과일 / 禮果, confidence=0.8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에 나섬)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의 구체적 직책과 역할이 불확실하며, 상동(上同)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이십삼일신묘
- 기사 ID:
22449_001_033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8:57:37.8350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39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까지 아무 일 없이 과일의 맛을 다시 갖추었다고 전해진다. 위와 같다. 직에 들어가 제사를 주관하는 관직을 수행한다.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기지미 상동 입력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3월 23일(신묘일)의 일기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까지 특별한 일이 없었고, 과일의 맛을 갖추었다고 한다. 이 날 직에 들어와 제사를 주관하는 관직을 수행하였다. 나머지 내용은 앞의 기록과 동일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삼월 이십삼일 신묘 / 乾隆五十二年丁未三月二十三日辛卯, confidence=0.95
- term: 입직(직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祭官, 제사 관직)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동(위와 같다)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이십오일계사
- 기사 ID:
22449_001_034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6T01:36:39.4895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41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점심 차 예식의 과일이 아직 그 맛을 온전히 갖추지 못한 채 진열되었다. 이를 올려보내고 확인하였다. 궁정 당직에 들어갔다. 차를 올리는 관직이 같은 날이었다.
독음
청 취 서풍 삼시 무사 주 차 예 과 환 지 미 봉진 상동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삼월 이십오일(계해일)의 일기 기사이다. 맑은 날 서쪽 바람이 불었고, 오전에는 특별한 일이 없었다. 오후 차 예식의 과일이 아직 덜 익은 상태였으나 그대로 진열하여 올렸다. 이후 궁정의 당직에 들어갔으며, 그날 차를 올리는 담당 관직을 맡은 것도 같은 인물이었다. 점심 차 예식의 풍속을 보여주는 짧은 일상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이십팔일병신
- 기사 ID:
22449_001_034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19:27.1268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4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차례(食事) 동안 특기할 일이 없었다. 낮의 다례(茶禮)에 올린 과일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다. 봉진(封進)된 것은 상동(同上)이다. 入直(입직)하는 향관(享官)은 상동이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과환지역위 봉진성장 입직향관성장
의미
건륭(乾隆) 52년(1787) 정미년 3월 28일(병신일) 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하루 종일 특기할 만한 일이 없었고, 낮举行的 차향 예식에서 바친 과일이 돌아와 맛을 확인하였다. 봉진(封進) 사항과 入直值班하는 향관(享官)은 전날과 동일하였다. 왕실의 일상 업무가 평온하게 처리된 平穏한 일상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다례과 / 茶禮果, confidence=0.8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三時(삼시): 세 차례 식사 시간을 가리키는지, 시간대를 가리키는지 불분명
- 茶禮果(다례과): 차향 예식에 사용한 과일의 구체적 명칭 불분명
- 享官(향관): 당번 실무관의 정확한 직책 명칭 미확인
(건륭오십이년정미삼월)이십구일정유
- 기사 ID:
22449_001_034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8:58:15.0322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45
한글 번역
동쪽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었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복숭아를 다시 맛보았다. 전과 같았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하례하고, 전과 같았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3월 29일 정유일의 일상 기록. 동쪽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었고 새벽 세 시 무렵에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이 시기가 복숭아를 맛볼 수 있는 계절임을 기록하고 있다. 당번 근무를 서며 향관에게 하례하는 일상의 반복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복숭아 / 果,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삼일경자
- 기사 ID:
22449_001_034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26:14.7576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48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4월 초3일 경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었다.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실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다. 위의 기사와 같다. 입직하여 향관 안창군을 초대하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삼일경자: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사월 초삼일 경자. 천기: 맑음. 서쪽 바람 분다. 삼시(세시) 무사하다. 과실(과일) 돌아와 맛을 안다. 상동. 입직하여 향관 안창군을 초하다.
의미
이 기사는 건륭 52년(1787) 음력 4월 초3일의 일상을 기록한 것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세 시경에 특별한 일이 없었고, 과일이 익어 맛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마지막에 입직(입直)하여 향관(享官) 안창군을 초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는 당시 관직생활의 일부를 보여주는 사항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창군 / 安昌君,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8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오일임인
- 기사 ID:
22449_001_035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20:24.2398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50
한글 번역
동풍이 불었다. 삼시(三時, 9시~11시)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에 차와 과일의 예(祭)를 올렸는데, 맛을 살펴보고 봉진(封進)하여 상급자에게 올렸다. 같은 날 입직하여 향관에게 올렸다.
독음
음차동풍 삼시무사 주다례과환지맛봉진항동 입직향관항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음력 4월 초5일(임인일)의 일기. 동풍이 불고, 오전은 평온했으며, 낮에 차와 과일의 예(祭)를 올린 후 맛을 살펴 봉진(進上)했다. 이후 입직하여 향관에게 다과를 제공했다. 조선 시대 관직 일상과 의전 의식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육일계묘
- 기사 ID:
22449_001_035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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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26:40.2393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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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4월) 초6일(계묘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삼시(三時) 동안 아무 사변 없다. 과일(果)이 돌아와서 맛을 안다(知味). 상동(上同). 입직(入直)하고 향관(享官)은 상동(上同).
독음
청취서풍삼시무사과환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음력 4월 초6일의 일기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삼시(三時) 동안 특기할 사변이 없었음을 기재한다. 제사용 과일의 조달과 입직 관원 배치가 전날과 동일함을 ‘상동(上同)’으로 표시한 것인데, 이는 당시 왕실·관청 일상 기록에서 관용적으로 쓰이던 체례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육일계묘 / 乾隆五十二年丁未四月初六日癸卯,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8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칠일갑진
- 기사 ID:
22449_001_035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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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26:59.48478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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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기가 동풍을 불었다. 세 시에 무사하고 돌아와서 그 맛을 알았다(표기와 같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곡(제사)과 죽을 전제로 드렸다(표기와 같다). 입직한 헌관의 직임을 아는 자는 돈녕 서유경이었다.
독음
음출동풍 삼시무사 과환지의미 상동 매일조석곡급죽전 상동 입직향관지돈녕서유경
의미
건륭(乾隆) 52년(1787년) 정미년(丁未) 4월 초七日 갑진일의 일기이다. 이 날 음기가 동풍을 타고 불어왔고, 세 시경에 무사하였으며, 매일 아침저녁으로 제사음식과 죽을 올렸다. 입직한 헌관은 돈녕 서유경이었다. 조선 왕조실록에서 清 연호를 병기한 기록이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
- office: 헌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음출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죽전 / 粥奠,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의 구체적 의미(果字 해석), 三時의 정확 시간대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구일병오
- 기사 ID:
22449_001_035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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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5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때(申時, 오후 3~5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다. 과일을 돌려받았는데 그 맛을 그대로 안다(즐긴다). 입직하여 벼슬길에 오른 것은 상인관(上人官)때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제 52년(1787) 정미년 4월 초구일 병오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오후 세때에 특별한 일이 없었으며, 과일의 맛을 즐겼다. 다만 관직 입직 기재 부분은 문장이 불완전하여 정확한 해석이 어렵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황제 연호) / 건륭, confidence=0.95
- term: 정미(년의 간지) / 丁未, confidence=0.95
- term: 병오(일의 간지) / 丙午, confidence=0.95
- term: 세때(申時, 오후 3~5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상동(이전 조목과 같음) / 上同, confidence=0.7
- term: 입직(관직에 나아가 직무를 수행함)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초십일정미
- 기사 ID:
22449_001_035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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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27:20.2992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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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삼시(三時, 오후 1시~3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의 맛을 다시 알아 먹었다.(위와 같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곡기哭泣와 죽奠을 올렸다.(위와 같다) 입직하여享官을 행한 사람은雲峰군杺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매일朝夕곡급죽전 상동 입직향관운봉군杺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4월 10일의 기록.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오후에 특이한 일이 없었다.果還知味는 음식을 다시 맛있게 먹었다는 뜻으로, 왕의 식사량이 회복되는 등 건강 호전의 신호로 보인다.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곡기哭泣와 죽奠을 올린 것은 상복 기간 중 지내는祭事를 행한 것임을 보여준다.雲峰군杺은享官으로 입직하여 직임을 수행하였다. 『승정원일기』 등에 보이는 왕실 일상 기록 형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person: 운봉군杺 / 雲峰君杺,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죽전 / 粥奠, confidence=0.9
- term: 과환지미 / 果還知味, confidence=0.8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는 과일 맛을 알아먹었다는 기록으로 보이나,果還의 정확한 문맥이 불분명하여 음식을 다시 맛있게 먹었다는 의미로 추정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이일기유
- 기사 ID:
22449_001_035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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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00:28.4597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57
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으니, 과수원을 돌며 과실의 맛을 깨달았다(즐겼다). (기록은) 위와 같다. 당직에 들어 관원들에게 관을 베풀었다(음식을 나눠 먹였다). (기록은)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위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4월 12일 기유일의 일기 기록.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부는 상태였으며, 오후 세 시까지는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수원에서 과실의 맛을 즐겼다. 이후 당직 근무하며 관원들에게 음식을 나눠 주었다. 두 항목 모두 이전 기록과 동일하다는 뜻의 ‘상동(上同)’ 표기가 반복되어, 이 날의 사건이 비교적 소박한 일상이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사월 십이일 기유일 / 乾隆五十二年丁未四月十二日己酉, confidence=0.95
- term: 서풍(서쪽 바람) / 西風, confidence=0.9
- term: 삼시(세 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과일나무밭(과수원) / 果, confidence=0.7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관원에게 음식을 나눠줌) / 享官, confidence=0.7
- term: 상동(위와 같다)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과환지위(果還知味)
- 享官의 구체적 의미: 관에게 음식을 제공하다, 또는 관직을 봉급하다로 해석 가능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오일임자
- 기사 ID:
22449_001_036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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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01:37:55.2942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0
한글 번역
(건륭 오십이년 정미년 사월) 십오일 임자일
독음
(건릉오십이년정미사월)십오일임자
의미
건륭 오십이년(1787년) 정미년 사월 십오일 임자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경 한 점(三更 한 점이)에 망제를 지냈다. 초헌관에는 호조 판서 이재간, 아헌관에는 이조 참판 이병모, 종헌관에는 행 부사직 윤상동이 나갔다. 전례와 대축은 각각 부사과 권유, 이경운이 맡았다. 제물과 과일을 모두 맛본 뒤 봉진하고, 남은 음식을 퇴차하여 공신들에게颁賜했다. 아침 상식과 점심 초차례, 중궁전 별차례를 거행했다. 제사 직후 충의 4기, 병조 5기, 수궁 별군직 3기, 도설리 2기, 진심 장번 1기, 설리 차비 2기, 수복 원역 2기 등 각 직책의 기기(기물와 식기)를 정리했다. 저녁 상식도 아침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설리 양대원은 묘소로 왕래하여 복명했다. 입직 제관으로는 지돈녕 서유경을 임명했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望祭初獻官戶曹判書李在簡亞獻官吏曹參判李秉模終獻官行副司直尹尙東執禮副司果權裕大祝副司果李庚運陪祭官上同○陳設執事輪回上同○每物及果還知味封進後退膳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中宮殿別茶禮果還知味上同○退膳享官忠義四器兵曹五器守宮別軍職三器都薛里二器進心長番一器薛里差備二器守僕員役二器○夕上食上同○都薛里梁大宜墓所徃還復命○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간 / 李在簡, confidence=0.95
- person: 이병모 / 李秉模, confidence=0.95
- person: 윤상동 / 尹尙東, confidence=0.95
- person: 권유 / 權裕, confidence=0.95
- person: 이경운 / 李庚運, confidence=0.95
- person: 양대원 / 梁大宜, confidence=0.95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office: 호조 판서 / 戶曹判書,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참판 / 吏曹參判, confidence=0.95
- office: 지돈녕 / 知敦寧, confidence=0.95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5
- term: 초헌관 / 初獻官, confidence=0.95
- term: 아헌관 / 亞獻官, confidence=0.95
- term: 종헌관 / 終獻官, confidence=0.95
- term: 전례 / 執禮, confidence=0.95
- term: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5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95
- term: 별차례 / 別茶禮, confidence=0.95
- term: 조상식 / 朝上食, confidence=0.95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95
- term: 석상식 / 夕上食, confidence=0.95
- term: 사경 한 점 / 四更一點,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兵曹의 五器가 병조 관료에게 지급된 기기인지 제사용 기물인지 명확하지 않음
- 上都薛里墓所往還復命의 구체적 의미(주차 장소 왕래인지 묘소 순시인지)가 불확실함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육일계축
- 기사 ID:
22449_001_036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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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01:38:09.7556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1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경에 아무 사고가 없었고, 제사 음식을 제때 차려 그 맛을 알았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죽을 바쳤다. 근무에 들어갔다. 모두 앞에서와 같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 무사고 과환치지 매일 조석곡급축전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 정미년 음력 사월 십육일의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죽을 바쳤으며, 당직 근무를 수행했다. 모든 일과가 전 날과 같았음을 보여주는 일상 기록이다. 제후 음식을 맛보는 것으로 보아 제사 음식 준비나 상차림이 적절히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계축 / 癸丑, confidence=1.0
- term: 세 시경 / 三時, confidence=1.0
- term: 죽바르기 / 粥奠,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칠일갑인
- 기사 ID:
22449_001_036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08:44.9444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2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時(아홉 시부터 오후 세 시) 동안 특기할 일이 없었다. 오후 차와 과일 예식을 행하여, 봉진한 물건을 함께 나누어 맛보았다. 입직한 향관 안창군겸.
독음
청차서풍 삼시무사 주차례과 환지미 봉진상동 입직향관 안창군겸
의미
건륭 오십이년(1787) 정미년 사월 십칠일(갑인일)의 기상 및 일상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오전에 특기할 사건은 없었다. 오후에 차와 과일 예찬(茶禮果)을 행하고, 상진(上交)된 음식물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당일 입직한 향관(享官)職을 安昌君 燝이 수행하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安昌君燝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창군겸 / 安昌君燝,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8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주차례과 / 晝茶禮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封進上同(봉진상동)의 구체적 물건과 관계가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팔일을묘
- 기사 ID:
22449_001_036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21:22.6026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3
한글 번역
날이 맑고 동풍이 불었다. 세 시간 동안 아무 일도 없었고, 과일도 돌아와 그 맛을알았다. 위와 같다. 입직하여 관원을 위로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청취동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정미년 4월 18일 을묘일의 일기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동풍이 불었고, 세 시간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과일을 맛보았다. 이후 입직하여 관직同仁을 위로하는 일을 수행하였다. 이 기록은 清(日記)程式의 규칙적인 일일 기록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上同’은 앞 항목과 동일함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52년 정미년 4월 18일 을묘일 / 乾隆五十二年丁未四月十八日乙卯, confidence=0.95
- term: 삼시(세 시간)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직임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관을 위로함)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상동(위와 같음)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지미) - 과일이 돌아와 맛을 안다는 의미로 추측되나, ‘果還’의 구체적 의미가 불확실하며果園에서 돌아온 것인지,果實이 익은 것을 수확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십구일병진
- 기사 ID:
22449_001_036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6T01:37:56.5251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4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4월) 19일 병진일에 음기(冷氣)가 동풍을 타고 불어왔다. 세때에 별다른 불길한 일이 없었고, 과일이 돌아와 맛을 알았다고 했다. 위와 같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울고 죽을 바쳤다. 위와 같다. 하늘에 제사 지내는 관직인 향관(享官) 운봉군杺이 당직에 들어갔다.
독음
음축동풍 삼시무사과환지기 상동 매일조석곡급죽전 상동 입직향관운봉군杺
의미
건륭 52년(1787) 4월 19일의 기록이다. 이 날은 음기가 동풍을 타고 불어온 날로, 세때에 불길한 일이 없었고 과일이 제때 익어 맛이 좋았다고 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행하던 곡과 죽 바치는 제사는 여전했다. 하늘에 제사지내는 향관職을 맡은 운봉군杺이 당직에 들어갔다. 왕실의 일상 의례와 직역일지.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person: 운봉군杺 / 雲峰君杺,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음기 발현(동풍伴随凉气) / 陰吹,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三时无事果还知味 구절 전체의 문법 구조와,果가 과일인지 확인 여부
- 入直享官 연결 관계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이십일일무오
- 기사 ID:
22449_001_036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28:34.6635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6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아무 일 없다. 과실이 돌아와 맛을 알았으니 상동(위와 같다). 당직에 들어와 관원들을 위로하니 상동(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의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72년) 음력 4월 21일(무오일)의 관직 수행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세 시경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과일을 돌려받아 맛을 확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당직 근무 중이었으며, 하급 관원들을 위로하는 직무를 수행한 것도 같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이십삼일경신
- 기사 ID:
22449_001_036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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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22:02.6969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68
한글 번역
그날은 음기(陰氣)가 동쪽에서 불어와 비가 내렸다. 세 시(오후 1~3시)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의 차 의례에 쓴 과일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으니, 봉진(奉進)한 것은 이전과 같았다. 당직하는 관원이 들어왔으니, 상동(上同)이었다.
독음
음취동풍하우삼시무사주다례과환지미봉진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 정미년 4월 23일(경신일)의 기사로, 그날 음기(陰氣)가 동풍을 일으켜 비가 내렸고 오후에는 특기할 일이 없었으며, 낮의 차 의례에서 사용한 제수과일을 돌려받아 맛을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이후 당직관의 입직과 관련된 기록도 남아 있으나, ‘入直享官上同’의 구분이 불분명하여 당직하는 관원이 同치하였다는 내용으로 추정된다.
원문
陰吹東風下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기(陰氣)가 불어옴) / 陰吹, confidence=0.9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
- term: 세 시(오후 1~3시) / 三時, confidence=0.8
- term: 낮의 차 의례 / 晝茶禮, confidence=0.7
- term: 봉진(奉献) / 封進, confidence=0.7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낮의 차 의례 과일이 돌아와 맛을 알았다는 구절으로 추정되나 전체 구조가 불분명)
- 入直享官上同(입직 관원 관련 구절로 보이나 ‘享官’의 의미와 문맥이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이십육일계해
- 기사 ID:
22449_001_037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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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29:34.0001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71
한글 번역
어느 때는 흐리고 어느 때는 맑으며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다. 낮의 차 예식에 올린 과일을 돌려보내고 맛을 기억하니 위와 같다. 대전에 위어(갈치)를 하사하여行政管理官 3명, 忠義 2명, 都薛里 2명에게 주었다. 進止長番 2명은 각각 3급으로, 薛里 2명과 差備 4명은 각각 2급으로 특교하였다. 入直行政管理官은 雲峰君 李杺이다.
독음
혹음혹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과환치지미상동 대전위어사급 행정관삼원 충의이원 도설리이원 진지장반이원각삼급 설리이원 차비사원각이급 입직행정관 운봉군杺
의미
건륭52년(1768) 4월 26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흐렸다 맑아지기를 반복하며 서풍이 불었고, 세 시경에 특기할 일이 없었다. 낮의 차 예식 후 과일을 돌려보냈다. 대전(大王殿)에 위어(葦魚, 갈치)를 내려 하사하여行政管理官, 충의, 도설리 등 관련 관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進止長番에게 각 3급, 薛里와 差備에게 각 2급의 가자(三加) 특전이 내려졌으며, 당일 入直行政管理官은 雲峰君 李杺이었다.
원문
或陰或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上同○大殿葦魚賜給享官三員忠義二員都薛里二員進止長番二員各三級薛里二員差備四員各二級○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사월 계해일 / 乾隆五十二年丁未四月癸亥, confidence=0.95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85
- person: 운봉군 이杺 / 雲峰君杺, confidence=0.95
- work: 위어 / 葦魚, confidence=0.8
- office: 행정관 / 享官, confidence=0.9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85
- office: 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office: 차비 / 差備,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가자 / 三加,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葦魚는 위어(갈치)로 보이나 동남아산 청어목 어류일 가능성도 있음
- 三時는 자시(자정경) 또는 묘시(오전3-5시) 후 반출 시간대일 수 있음
(건륭오십이년정미사월)이십칠일갑자
- 기사 ID:
22449_001_037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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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29:19.9692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72
한글 번역
날이 흐리거나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일의 맛을 여전히 알았다(알 수 있었다). 앞서와 같다. 입직하여 벼슬아치에게 향응을 내렸다. 앞서와 같다.
독음
혹음혹정서서풍 삼시무사과환지의미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음력 4월 27일 갑자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흐리거나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었고, 과일의 맛을 감별했다. 이후 관서에 입직하여 벼슬아치들에게 향응(술과 음식 대접)을 베풀었다. 원문에서 ‘上同’은 앞서 날짜의 해당 항목과 같다는 뜻의 준말이다.
원문
或陰或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청나라 황제) / 乾隆, confidence=0.95
- term: 정미(간지) / 丁未, confidence=0.95
- term: 갑자(간지) / 甲子, confidence=0.95
- term: 입직(관서에 출근当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벼슬아치에게 향응을 내림)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앞과 같음)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享官의 구체적 행사 내용, 상동이 가리키는 앞 항목의 범위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초이일무진
- 기사 ID:
22449_001_037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7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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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03:39.8380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76
한글 번역
음기(음의 기운)가 동풍을 불었다. 세 번째 시(오래時)에는 할 일이 없었다. 과일을 돌아와 먹으니 맛을 알았다 (위와 같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울며 죽과 전을 드렸다 (위와 같다). 입직하여 녹봉을 받는 관원이었다 (위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매일조석곡급축전상동입직흡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1767) 정미년 오월 초이일 무진요일에 기록한 일기이다. 이 날 음기가 동풍을 불었다고 하였고, 세 번째 시에는 할 일이 없었다. 과일을 먹으니 맛이 좋았다.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곡과 죽을 드리며 울었다. 이는 효종비 인선왕후의 졸기 기간 중 행한 제사와 관련된 기록으로 보인다. 입직하여 해당 관직의 녹봉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기 / 陰吹, confidence=0.9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
- term: 삼시(세 번째 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조석(아침저녁) / 朝夕, confidence=0.95
- term: 축전(죽과 전) / 粥奠, confidence=0.9
- term: 입직(당번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흡관(녹봉 관원)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지미) - 과일을 돌아와 먹으니 맛을 알았다로 해석, 원문의 문맥이 다소 불분명함
- 享官(흡관) - 녹봉을 받는 관원 또는 관직의 녹봉을 받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의미가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초사일경오
- 기사 ID:
22449_001_037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30:23.9191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78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삼시(세 시)에 무사하였다. 과환지미는 위와 같다. 진지차비 이춘행이 제물을 전복하였으므로, 보고에 따라推考하도록 명이 내려졌다. 입직하는 향관의 처리는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진지차비 이춘행 제물전복 고빙달칙추고사 명하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5월 4일 경오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는 기록이다. 진지차비(進止差備) 이춘행이 제물을 전복하는 사고를 내었으므로, 보고에 따라推考하도록 명이 내렸다. 입직하는 향관의 처리는 앞서와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사직 관백의 보고와 처분 명령 체계가 기록된 문서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進止差備李春行祭物顚覆故稟達則推考事命下○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과환지미 / 果還知味, confidence=0.85
- person: 이춘행 / 李春行, confidence=0.95
- office: 진지차비 / 進止差備, confidence=0.9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term: 추고 / 推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는 관직명이나 직급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위 명칭이 불확실함
- 三시는 사경(祀京) 문서에서 사용하는 특정 시각 단위이나午時중 몇 시를 가리키는지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초오일신미
- 기사 ID:
22449_001_0379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7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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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04:16.6319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79
한글 번역
(건륭 52년인 정미년) 5월 초5일 신미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경(새벽 1시경)에 단오제를 거행하였다. 초헌관 오재순, 아헌관 김노순, 종헌관 박우원, 대축 이원우, 집례 홍성연, 배례관 및 종척과 집사들이 들어와 참여하였다. 제사 음식을 맛 본 뒤 봉인하여 바치고, 내려서 식음之后退膳하였다. 아침 상식에도 위와 같이 하였다. 낮의 차의례를 겸하여惠慶宮別茶禮를 행하였는데, 바깥 과일은 맛을 본 뒤 봉인하여 바치고 내려서 식음之后內入三器에 담았다.享官忠義에 사기, 都薛里 이하에 이기, 薛里 이하에 이기, 守僕員役에 사기, 分司僕에 삼기, 別軍職에 삼기, 武藝別監에 이기, 慶熈宮守宮에 삼기를 나누었다. 저녁 상식에도 위와 같이 하였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곡기와 죽奠도 위와 같이 하였다. 都薛里 李團宜가 묘소에 갔다 와서 복명하였다. 入直享官은 위와 같이 하였다.
독음
천복오십이년정미오월 초오일신미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5월 초5일 신미일 단오제 행사와 관련된 조선 왕실의 제사 기록이다. 새벽에 단오제를 올렸고, 초헌관以下 여러 관원이 참여하였다. 제물 봉진과 차의례 등 제사 절차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제사 후 음식의 배분 체계(기 수)가 신분별로 구분되어 적시되어 있다. 都薛里 李團宜가 묘소 참拜 후 복명한 것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一點行端午祭初獻官吳載純亞獻官金魯淳終獻官朴祐源大祝李源祐執禮洪聖淵陪祭官及宗戚執事入參上同○每物及果還知味封進後退膳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惠慶宮別茶禮而外果還知味封進退膳內入三器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二器薛里以下二器守僕員役四器分司僕三器別軍職三器武藝別監二器慶熈宮守宮三器○夕上食上同○每日朝夕哭及粥奠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徃還復命○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오재순 / 吳載純, confidence=0.95
- person: 김노순 / 金魯淳, confidence=0.95
- person: 박우원 / 朴祐源, confidence=0.95
- person: 이원우 / 李源祐, confidence=0.95
- person: 홍성연 / 洪聖淵, confidence=0.95
- person: 이단의 / 李團宜, confidence=0.95
- place: 경희궁 / 慶熈宮, confidence=0.95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term: 초헌관 / 初獻官, confidence=0.95
- term: 아헌관 / 亞獻官, confidence=0.95
- term: 종헌관 / 終獻官, confidence=0.95
- term: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 term: 집례 / 執禮, confidence=0.9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term: 무의별감 / 武藝別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內入三器享官忠義四器都薛里以下二器薛里以下二器守僕員役四器分司僕三器別軍職三器武藝別監二器慶熈宮守宮三器: 제사 음식 배분 기수의 정확한 신분 대응 구분, 특히 分司僕과 別軍職의 용어 해석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초육일임신
- 기사 ID:
22449_001_038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23:16.0591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80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시간) 동안 아무 일 없다. 낮의 차와 예물에 대해서는 환히 그 맛을 안다. 봉진하여 올린 것은 위와 같다. 대전에서 물고기(소어)를 하사하시어, 도설리 이하는 10급, 수복원과員役 이하는 10급이 입직하고, 향관으로雲峰君杺이 있다.
독음
정수서풍 삼시무사주시예과환치지맛봉진상동大殿사여소어도설리이하십급수복원역이하십급입직향관운봉군杺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5월 6일(임신일)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음을 기록한다. 궁중에進上한 차와果物에 대한 소감을 적고,大王으로부터 물고기를 하사받았음을 전한다. 도설리 이하는 10급官員, 수복원 등員役도 10급 이하가 교대 입직하였으며, 향관으로雲峰君杺이 근무했음을 기재한 당일의 업무 및 인사 기록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大殿賜給蘓魚都薛里以下十級守㒒員役以下十級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0.98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8
- term: 임신 / 壬申, confidence=0.98
- term: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term: 소어 / 蘓魚, confidence=0.6
- term: 수복원 / 守㒒,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person: 운봉군杺 / 雲峰君杺, confidence=0.8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75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십삼일기묘
- 기사 ID:
22449_001_038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06:12.7519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87
한글 번역
하루가 지나도록 날이 흐리거나 맑았으며 동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세 시(오후 1시~3시)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과일의 맛이 여전했다. 전과 같았다. 당직에 들어와 관리에게 올렸다. 전과 같았다.
독음
혹음혹청 취동풍 삼시무사 과환하지미 상동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년) 5월 13일 기묘일의 일기이다. 날이 흐리거나 맑는 변화가 있었고 동풍이 불었다. 오후 세 시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일의 맛이 여전하였다. 이 기록은 전날 기미일(12일)의 기록과 동일하며, 당직에 들어가 관청에 보고한 내용도 전과 같다는 의미이다. 『승정원일기』 등 일기 체의 관료 기록에서 ‘상동(上同)’이라는 표기가 자주 쓰이는데, 이는 전날과 동일한 내용을 요약하여 적는 방식이다.
원문
或陰或晴吹東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세 시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하지미) - 과일이 여전히 맛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果’의 구체적所指(어떤 과일인지)는 불분명함.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십육일임오
- 기사 ID:
22449_001_039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2T08:33:03.3949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390
한글 번역
아침에는 맑고 저녁에 구름이 끼었으며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삼시(三時)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환지미(과일의 맛을 다시 알았다는 뜻의 표현으로, 전해받은 과일을 먹어보았다는 의미로 추정)는 앞서와 같았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상주하던 일은 앞서와 같았다.惠慶宮에서 향관 넷에게 각각 백첨선 두 자루와 유별선 두 자루를 하사하고,정의 둘에게 각각 백첨선 한 자루와 유별선 한 자루를 하사하였다.도설리 넷과 진지 장편 둘에게 각각 백첨선 한 자루와 유별선 한 자루를 하사하고,설리 둘과 진지 차비 넷에게 백첨선 한 자루와 유별선 한 자루를 하사하였다.
독음
조청모음촤동풍쇄우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혜경궁자급향관사원각백첨선이바유별선이바정의이원각백첨선일바유별선일바도설리사원진지장판이원각백첨선일바유별선일바설리이원진치차비사원백첨선일바유별선일바
의미
건륭 52년(1787) 丁未년 5월 16일의 기록이다. 이 날은 아침에 날이 맑고 저녁에 구름이 끼었으며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하루 종일 특기할 만한 사건은 없었으며, 전해받은 과일의 맛을 확인하였다. 오후에 입직하여 향관들과 관련된 사무를 처리하였는데,惠慶宮에서 내관 등 직급에 따라 색(扇子)을 차등 있게 하사하였다. 향관에게는 백접선과 유별선을 각각 두 자루씩, 정의에게는 한 자루씩, 도설리와 장편에게는 한 자루씩 나누어 주었다. 색子是 여름철 왕실의 중요한 관품으로 신분과 직급에 따라 그 수가 달라졌다.
원문
朝晴暮陰吹東風灑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惠慶宮賜給享官四員各白貼扇二把油別扇二把忠義二員各白貼扇一把油別扇一把都薛里四員進止長番二員各白貼扇一把油別扇一把薛里二員進止差備四員白貼扇一把油別扇一把
엔티티 후보
- term: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2
- term: 정의 / 忠義, confidence=0.88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백첨선 / 白貼扇, confidence=0.8
- term: 유별선 / 油別扇,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차비 / 差備, confidence=0.75
- term: 장편 / 長番,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
- 朝晴暮陰吹東風灑雨의 구체적 해석
- 都薛里의 완전한 직급명
- 三時无事의 정확히 의미하는 시간대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십칠일계미
- 기사 ID:
22449_001_039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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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루는 흐리거나 맑거나 서쪽 바람이 불며 비를 뿌렸다. 세 시에 아무 사변 없이, 과일의 맛을 다시 음미했다(기록은 위와 같다). 당번 근무하는亨관(음식물 담당 관료)의 교대였다(기록은 위와 같다).
독음
혹음혹청수서풍쇄우삼시무사고환지미상동입직흑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丁未년 5월 17일 癸未의 날씨 및 일상 기록. 서풍이 불며 간간 비가 내렸고, 오후 세 시경 특별한 사건 없이 과일의 풍미를 즐겼다. 당번 근무하는亨관(음식물 관련 관직)의 교대 업무가 있었다. 상동(三時無事故·入直享官)은 이전 날짜의 기록과 동일한 형식의 반복 기입을 의미한다.
원문
或陰或晴吹西風灑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세 시(오후) / 三時, confidence=0.9
- term: 흑관(음식물 담당 관직) / 享官, confidence=0.6
- term: 상동(이전과 같음) / 上同, confidence=0.9
- term: 정미(1787년 간지) / 丁未, confidence=0.9
- term: 계미(60갑자 중 16번째) / 癸未,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享官의 정확한 직무 범위
- 果還知味의 구체적 의미 맥락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십구일을유
- 기사 ID:
22449_001_039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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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동쪽에서 습한 바람이 불었다. 세时刻에 일이 없었다. 과실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다(라는 뜻은) 위와 같다. 당직하여 향관에게 제공하다, 위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과환,知味 상동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 정미년 오월 십구일 을유일의 기사로, 동쪽에서 습한 바람이 불었고 세時刻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으며, 과실이 도착하여 맛을 확인하였다는 내용이다. 이어서 당직 시에 향관에게 물품을 제공한 것으로, 앞 항목과 동일한 방식임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세时刻 / 三時,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6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
- term: 과환 / 果還,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일병술
- 기사 ID:
22449_001_039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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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미년 5월 20일)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가 동쪽에서 불어오고 비가 내렸다. 세时辰 동안 무사하였다. 낮에 차를 올리는 예절을 행하여惠慶宮에 별도 차 예절을 겸하여 시행하였고, 과일을 올려 대접하여 그 맛을 아는 관원이 이를 대동하였다. 차를 거두은 뒤에는 음식을 나누어 상관에게忠義 三기를 내리고, 兵曹에는 四기를, 摠府에는 三기를, 都薛里 이하에는 二기를, 守僕 이하 직원과 역원들에게는 三기를 나누었다. 입직하는 상관에게도 위와 같이 차렸다.
독음
음취동풍하우삼시무사 주다예혜경궁별다예겸행 과환지미상동 퇴선향관상의삼기분병조사기분종부삼기도설리이하이기수복이하원역등삼기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5월 20일 날씨와 왕실 차 예절 및 음식 분배를 기록한 기로소 일지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惠慶宮에서 차를 올리는 예절이 있었으며, 예절 후 참석관원에게 관직级别에 따라음식을 나누었다. 상관(忠義) 三器, 兵曹 四器, 摠府 三器, 都薛里 이하 二器, 守僕 이하 직원 三기로 구분하여 분배한 것은조선 왕실 의례에서의 등급별 차등 분배 원칙을 보여준다.
원문
陰吹東風下雨■三時無事○晝茶禮惠慶宮別茶禮兼行果還知味上同○退膳享官忠義三器分兵曹四器分摠府三器都薛里以下二器守僕以下員役等三器○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종부 / 摠府, confidence=0.95
- office: 상의 / 忠義, confidence=0.85
- work: 음취 / 陰吹, confidence=0.7
- work: 다예 / 茶禮, confidence=0.9
- work: 별다예 / 別茶禮,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
- term: 삼기 / 三器,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都薛里(도설리)
- 守僕(수복)
- 果還知味(과환지미)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일일정해
- 기사 ID:
22449_001_039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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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아침에 흐리고 저녁에 맑으며 동풍이 불고 흩어진 비가 내렸다. 세 차례 동안 특기할 일이 없었다. 낮의 차 의식에 바친 과실을 되돌려 그 맛을 알았고, 올린 물건은 위와 같았다. 입직하여 향을 받드는 관직인 知敦寧 李澧이 왕대비전에 드나들었다. 왕대비전에서 네 명의 향관에게 각각 백첩부 한 자루와 별부 한 자루,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충의 두 명에게는 각각 백첩부 한 자루와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도설리 네 명에게는 모두 백첩부 한 자루와 별부 한 자루,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장기 당직인 장번 두 명에게는 각각 백첩부 한 자루와 별부 한 자루,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교대 당직인 출입번 여섯 명에게는 각각 백첩부 한 자루와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수복 이하 직원과 하인에게는 각각 유별부 한 자루를 하사하시었다.
독음
조음모청최동풍사우 삼시무사주시례과환지미봉진상동 입직향관지돈녕이리며 왕대비전에時給향관사원각백첩부일재 별부일재유별부일재 충의이원각백첩부일재유별부일재 도설리사원진지장번이원각백첩부일재 별부일재유별부일재 출입번육원각백첩부일재유별부일재 수복이하원역각유별부일재
의미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오월 이십일일 정해의 날 기상 기록과 궁정 의식 및 하사 사항을 적은 일기이다. 아침에 흐리고 저녁에 맑아 동풍이 불며 간간히 비가 내렸고, 하루 종일 특기할 일이 없었다. 낮 차 의식 후 바친 과실을 되돌려 받으면서 맛을 확인하였다. 입직관 李澧이 왕대비전에 드나들었다. 왕대비전에서 향관·충의·도설리·장번·출입번·수복 이하 직원에게 각각 백첩부·별부·유별부 등 여러 종류의 부채를 위계에 따라 하사하였다.
원문
朝陰暮晴吹東風灑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知敦寧李澧王大妃殿賜給享官四員各白貼扇一把㓒別扇一把油別扇一把忠義二員各白貼扇一把油別扇一把都薛里四員進止長番二員各白貼扇一把㓒別扇一把油別扇一把出入番六員各白貼扇一把油別扇一把守僕以下員役各油別扇一把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리며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지돈녕 / 知敦寧, confidence=0.8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
- office: 수복 / 守僕, confidence=0.9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백첩부 / 白貼扇, confidence=0.8
- term: 유별부 / 油別扇, confidence=0.75
- term: 별부 / 別扇,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도설리(都薛里) - 정확한 직책 명칭이 불확실하며宮廷內職으로 추정
- 별부(㓒別扇) - 㓒자는 별부(別扇)의 이체자로 보이나 정확한 의미 확신 부족
- 장번(長番)·출입번(出入番) - 당직 유형의 구분이며 교대 주기나 업무 범위 불분명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이일무자
- 기사 ID:
22449_001_039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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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时而 흐리고时而 맑으며 동풍이 불고 빗방울이 내렸다. 삼시(三時·오후1~3시)에는 특기할 일이 없었다. 낮의 다례(茶禮)를 거행하고 왕대비전(王大妃殿)의 별다례(別茶禮)를 함께 집행했다. 과일(果)은 되돌려 보내며 맛을 알아봤다는 뜻의‘환뇌지미(還知味)’라고 기록되었다. 상동(上同)은 위에 적힌 사람과 같다는 뜻이다. 퇴선향관(退膳享官)에게 오기(五器)를 주고, 별군직(別軍職)에게 사기(四器)를 주었다. 도시리 이하에게는 이기(二器)를,薛里 이하에게도 이기(二器)를,守묵원역 이하에게도 이기(二器)를 주었다. 入직향관(入直享官)은 위와 같다.
독음
혹음혹정취동풍서우삼시무사주다례겸행왕대비전별다례과환뇌지미상동퇴선향관충의오기별군직사기도시리이하이기,薛里이하이기,守묵원역이하이기,入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오월 이십이일의 일기이다. 하늘이 흐렸다 갌后又 맑아지며 동풍이 불고 빗방울이 내렸다. 오후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고, 낮에 다례를 집행하면서 왕대비전의 별다례도 함께 거행했다. 음식은 되돌려 보내며 맛을 확인했고, 각각의 직급에 따라 그릇 오기·사기·이기를 차등 배급했다. 궁정의 일상 일과와 식음료 배급 체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或陰或晴吹東風灑雨○三時無事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果還知味上同退膳享官忠義五器別軍職四器都薛里以下二器薛里以下二器守僕員役以下二器○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5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term: 도시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85
- term: 별군직 / 別軍職,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퇴선향관 / 退膳享官, confidence=0.9
- term: 입직향관 / 入直享官, confidence=0.9
- term: 환뇌지미 / 還知味, confidence=0.8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기 / 器, confidence=0.95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도시리(都薛里)의 정확한 직급 서열
- 환뇌지미(還知味)가退膳享官의 특정 행위를 지칭하는지 여부
- 별군직(別軍職)의 구체적 구성원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삼일기축
- 기사 ID:
22449_001_039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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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08:11.9415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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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그날 음분(조용히 불어내리는 바람)에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세時刻 동안 아무 일 없이, 과일이 익어 맛이 돌아온다는 것이 위와 같았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근무를 시작하게 하였다. 대전에서 뱀장어를 하사하였는데, 향관 네 명에게 각각 이급을, 충의 두 명에게 각각 일급을, 도설리 네 명에게 각각 이급을, 진지장반 두 명에게 각각 일급을, 출입번 여섯 명에게 각각 일급을 수여하였다.
독음
음분동풍하우삼시무사과환치지상동입직향관상동대전사급소어향관사원각이급충의이원각일급도설리사원각이급진지장반이원각일급출입번륙원각일급
의미
건륭52년 정미년 오월 이십삼일 기축의 기록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으나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일이 익어 맛이 돌아왔다. 대전에서 향관 등 관리들에게 뱀장어를 하사하고, 각 직급에 따라 이급 또는 일급을 차등 수여하였다. 이는 조선 궁정의 직제와 관련된 인사 기록으로 보이며, 소어(蘇魚)는 뱀장어를 가리킨다.
원문
陰吹東風下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大殿賜給蘓魚享官四員各二級忠義二員各一級都薛里四員各二級進止長番二員各一級出入番六員各一級
엔티티 후보
- term: 음분 / 陰吹, confidence=0.95
- term: 소어 / 蘓魚, confidence=0.85
- offi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office: 충의 / 忠義, confidence=0.9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5
- office: 진지장번 / 進止長番, confidence=0.7
- office: 출입번 / 出入番,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팔일갑오
- 기사 ID:
22449_001_040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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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01:40:35.5554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02
한글 번역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오고 비가 내렸다. 세 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과 채소의 맛을 예전과 같이 알 수 있었다. 입직하는享官은 예전과 같았다. 대전에 땔감을 하사하여 음식을 제공하는享官 넷에게 각각 십 단, 충의 둘에게 각각 오 단, 도설리 넷에게 각각 오 단, 진지장번 둘에게 각각 삼 단, 출입번 여섯에게 각각 이 단, 사건을 담당하는守㒒에게 육 단, 수보별감 이하 관리와 하인들에게 삼십 단을 모두 지급하였다.
독음
음축동풍하우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대전차급소목향관사원각십단충의이원각오단도설리사원각오단진지장번이원각삼단출입번육원각이단사치지보육단수보별감원역등처삼십단都给
의미
건륭 52년(1787) 5월 28일의 기록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고 세 시까지 평온한 하루였다. 당직 환관들이 교대执勤하고, 대전에 땔감을 내려 음식을 준비하는 자원管理者와 下僕 등 각 직급에 따라 차등으로 화폐 또는 물품을 지급한 내역이다.丹은 당시 쓰이던 화폐 단위일 가능성이 높다.
원문
陰吹東風下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大殿賜給燒木享官四員各十丹忠義二員各五丹都薛里四員各五丹進止長番二員各三丹出入番六員各二丹事知守㒒六丹守僕別監員役等處三十丹都給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이년정미오월이십팔일갑오 / 乾隆五十二年丁未五月二十八日甲午, confidence=0.95
- term: 음축(바람 불어옴) / 陰吹,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번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office: 향관(연회 담당관) / 享官, confidence=0.85
- place: 대전(궁궐 정전) / 大殿, confidence=0.9
- term: 소목(땔감) / 燒木, confidence=0.85
- office: 충의(군직) / 忠義, confidence=0.8
- office: 설리(환관 직위) / 薛里, confidence=0.75
- term: 단(화폐 단위) / 丹, confidence=0.7
- office: 수보(하인 직위) / 守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守㒒(사건담당 하인 직위로 보이나 확정 불가)
- 都薛里(도설리의 정확한 직위 불명확)
- 三十丹都给(三十丹뒤的都給의 정확한 의미 불확실)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초삼일기해
- 기사 ID:
22449_001_040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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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09:51.8335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07
한글 번역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세때(세 번의 때)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의 차와 예과(제사용 과일)를 돌려받았는데 맛을 알았으며, 봉진(봉하여 올림)은 위와 같다. 입직(당직에 들어감)하여享官(향관)은 위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지미봉진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6월 초3일 기해일의 일기이다.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기상 현상을 기록하고,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음을 전한다. 점심때 차와 제사용 과일을 환收到了 것으로 맛을 알았다고 적었다. 관직 업무인 입직과享官(祭官, 제사 관원)에 대한 사항이 위와 같다는 뜻으로 마무리된다. 일상적인 근무일의 마무리 형식을 갖췄다.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9
- term: 다예 / 茶禮,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陰吹東風(동쪽 바람 소리 관련 기상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학술 용어 미확인)
- 禮果(제사용 과일의 구체적 종류와祭물 구분)
- 還知味(돌려받은 것을 맛본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祭儀 절차 확인 필요)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초칠일계묘
- 기사 ID:
22449_001_041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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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17:27.0851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1
한글 번역
어느 때는 흐리고 어느 때는 맑으며 동풍이 분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실이 돌아와 그 맛을 다시 알겠으나 (앞과 같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올렸다 (앞과 같다). 서쪽에서 온 과실은 오늘부터 진상하여 사용한다.
독음
혹음혹정취동풍 삼시무사과환지의미 상동 입직향관상동 서과자금일진용
의미
건륭 52년(1787년) 정미년 음력 6월 초7일 계묘일의 기사로, 날씨가 흐리거나 맑고 동풍이 부는 가운데 세 시경에 특기할 일이 없었다. 입직한 관리인이 향관에게 과실을 헌상하였으며, 서쪽에서 운반된 과실은 이 날부터 진상 사용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왕실에 바치는 제수나 관료 간 선물 교환의 풍속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或陰或晴吹東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西果自今日進用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서과 / 西果, confidence=0.9
- term: 진용 / 進用, confidence=0.9
- term: 건륭오십이년 / 乾隆五十二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의 구체적 의미 - 과실의 맛을 안다는 표현이 선물 전달의 확인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별도의 제사 풍속을 가리키는지 불분명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초구일을사
- 기사 ID:
22449_001_041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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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18:00.0572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3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때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의 차 예식에 올린 과실도 아직 그 맛을 알 만하였다. 봉진하여 올린 것은 상동(往年과 같음)이다. 입직하여 향관에게 준 것도 상동이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지미 봉진성장 동 입직향관성장
의미
건륭 오십이년(1777년) 정미년 6월 초구일(양사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궁정의 낮 차 예식에 올린 과실도 제맛이 있었고, 이것을 봉진하여 올린 것과 입직 관원이 향수한 것은 예년과 같았다. 이 기사는 왕실의 일상 업무가 검소하고 절제된 가운데 돌아갔음을 보여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세때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주다예 / 晝茶禮, confidence=0.9
- term: 예과 / 禮果, confidence=0.8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封進
- 향진·봉진의 구체적 의미와 누가 누구에게 봉진했는지가 문맥상 불분명함
- 享官
- 궁정의 향관 직역과 그 직무 범위가 정확하지 않음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초십일병오
- 기사 ID:
22449_001_041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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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36:51.0785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끼 식사 시간이 평온하게 지났다. 점심 때의 차의식(晝茶禮)과 별도 차의식(別茶禮)을 함께 거행하였다. 과일과 음식의 맛을 되돌려 받으며 알았고, 상공에게 함께 올렸다. 들어와 직을 수행하는 향관(享官) 안창군(安昌君)겸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겸행별다례과환지의미상동 입직향관 안창군겸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6월 초십일(병오일)의 조선 왕실 일상 기록. 날씨가 맑아 서풍이 불었고, 하루 종일 특별할 일이 없었다. 낮 차의식과 별도 차의식을 동시에 거행하고, 차와 함께 올린 과일·음식의 맛을 확인한 뒤 상공에게 올렸다. 당직 향관으로 안창군겸이 있었다는 내용이 전부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別茶禮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安昌君燝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창군겸 / 安昌君燝,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주다례 / 晝茶禮, confidence=0.9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行別茶禮果還知味上同의 문장 구조가 명확하지 않아 분절 해석이 유동적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일일정미
- 기사 ID:
22449_001_041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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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5
한글 번역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삼시 동안 편안无事하였다. 과일이 돌아와 그 맛을 알았다上同. 입직하여 관원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上同.
독음
건황오십이년정미유월십일일정미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6월 11일 정미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하루 종목无事平穏无事하게 지났다. 열매가 결실을 맞이하여 그 맛을 갖추었음을 확인하였다. 직관에 들어工作任务하여 근무하는 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사无事 / 无事, confidence=0.8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5
- term: 입직入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享官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果還知味는 열매가 돌아와 맛을 안다는 농사 관련 표현으로 보이나 직관 기록에서의 구체적 의미는 불확실함
- 上同上同은 직관일기에서 앞서 기록과 동일함을 나타내는 표기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이일무신
- 기사 ID:
22449_001_041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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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18:17.5874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6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에서 바람이 분다. 세 시경에 별다른 일이 없다. 점심 차와 예물 과일이 아직 그 맛을 안다. 봉진하여 바친 물건과 같다. 입직하여 근무하는 관직과 같다.
독음
청최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과 환지의 봉진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음력 6월 12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오후 세 시경에 특별한 사건은 없었고, 점심 때 차와 과일 등의 예물을 받거나 바쳤으며, 그 맛이 좋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 날 당직 근무를 서았다는 내용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세 시 / 三時, confidence=0.9
- term: 점심 차 / 晝茶, confidence=0.7
- term: 예물 과일 / 禮果, confidence=0.7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 - 관직명이나 직책의 정확한 의미가 불확실하며, 문맥상 당직 근무자 또는 특정 관직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임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사일경술
- 기사 ID:
22449_001_041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1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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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11:16.1167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18
한글 번역
하늘에 음음이 동쪽 바람을 일으켜 비를 흩뿌린다. 세 때(三時)에 아무事故가 없었으며, 과실이 돌아와 보고하니 전과 같다. 직무에 들어가는 자는享官(향관)雲峰君(운봉군)杺(윤신)이었다.
독음
음음이 동풍을 불며 비를 흩뿌린다. 삼시에 무사하고 과실이 돌아와 알려 상동. 입직하여 향관 운봉군 윤신을 보다.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 정미년 음력 윤월 십사일 경술일의 기상 및 직일(日) 기록이다. 오전에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으나 삼시(三時) 동안은 이상 없이 지났으며, 윤신(자호 운봉)이 당일 향관(享官)으로서 직무에 투입되었음을 기재하였다. 정묘년(1787) 음력 윤월은 음력 6월이 아닌 윤달 6월을 뜻하는 것으로, 6월이 아닌 윤달 6월의 십사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원문
陰吹東風灑雨○三時無事果還知上同○入直享官雲峰君杺
엔티티 후보
- person: 운봉군 윤신 / 雲峰君杺,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음음(하늘에 음운이 울림) / 陰吹, confidence=0.8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享官(향관) - 정묘 직일의 관직 명칭으로 특정 관서에 상시 근무하는 당직을 뜻하나, 구체적 직함이 定州漂泊 直史·享官인지 명확하지 않음
- 果還知 - 직일(日) 기록에서 귀환 후 보고를 전한 사실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해석하나 定州漂泊 원문과의 대응이 불확실함
- 상동(上同) - 전기와 내용이 같음을 뜻하는 四時定例 定州漂泊 기재 방식의 구체적 용례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육일임자
- 기사 ID:
22449_001_042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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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18:21.6091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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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흘(三時) 동안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의 차와 제사에서 쓴 과일(祭果)을 다시 맛보니 그 맛이 예전과 같았다. 납니다 직한 관원이 돈녕(敦寧)이 이늑임을 알았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주시례과환지昧상동 입직향관知돈녕이늑
의미
건륭 52년 정미년 6월 16일 임자일의 기록이다. 맑은 날씨와 서풍이 불었고, 사흘간 별다른 변고가 없었으며, 낮에 행한 차와 제사 과자의 맛이 예전과 동일하였다고 적었다. 당직官员이 돈녕 이늑임을 확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知敦寧李澧
엔티티 후보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92
- person: 이늑 / 李澧, confidence=0.88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6월 16일 임자일 / 乾隆五十二年丁未六月十六日壬子, confidence=0.95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7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칠일
- 기사 ID:
22449_001_042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11:06.3550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21
한글 번역
계축(년) 날이 가끔 흐리고 가끔 맑으며 동쪽 바람이 불어 비가 내렸다. 세 때를 무난히 지냈고, 과일을 돌아와서 그 맛을 알았다[음식을 맛보았다]. 위와 같다. 당직에 들어갔다. 벼슬아미에게 공물을 바쳤다. 위와 같다.
독음
계축곡택호음혹청취동풍하우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정미년 음력 6월 17일의 일기이다. 날이 흐리거나 맑았으며 동풍이 불어 비가 왔다. 세时刻(시각)를 무사히 보냈고 음식을 맛보았다. 당직에 들어갔으며 제사 벼슬아미에게 공물을 바쳤다.
원문
癸丑或陰或晴吹東風下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계축 / 癸丑, confidence=0.9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세时刻 / 三時, confidence=0.85
- term: 과환지미(음식을 맛봄) / 果還知味, confidence=0.7
- term: 입직(당직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제사 벼슬아미)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의 구체적 의미
- 享官이 향관(祭祀官)인지 다른 관직인지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십팔일갑인
- 기사 ID:
22449_001_042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7T17:26:57.7176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22
한글 번역
하늘이 흐리고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비가 내린다. 세 시(경오·정오·묘시) 모두变故 없다. 오후 차와 과일의 예물을 올리는 제사를 지내니, 그 맛을 여전히 갖추고 있다. 봉서(密封하여 올리는 물품)를 올려 바쳤다. 들어 직일 근무는 이전과 같다. 제사 관원도 이전과 같다.
독음
음취동풍쇄우 삼시무사주다례과환치지매봉진성장동입직향관성장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6월 18일 갑인일의 기록. 날씨가 흐리면서 동풍이 불어 비가 내렸고, 궁정 삼시(경오·정오·묘시) 경비에 변고가 없었다. 오후에 차와 과일 예물로 제사를 올렸으며, 차와 과일의 맛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음을 확인했다.密封하여 올리는 물품을 상부에奉献하고, 당직 근무관과 제사 담당관 모두 이전 일과 동일함을 기재한 관서 업무 일지이다. 上同은 앞날의 기재와 같은 인원을 가리키는 관서 기록 용어이다.
원문
陰吹東風灑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하늘이 흐림 / 陰, confidence=0.92
- term: 동풍(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경오·정오·묘시) / 三時, confidence=0.88
- term: 오후 차와 과일의 예물 / 晝茶禮果, confidence=0.85
- term: 密封奉献 / 封進,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3
- term: 제사 담당관 / 享官, confidence=0.78
- term: 이전과 동일 / 上同,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일병진
- 기사 ID:
22449_001_042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18:56.4512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24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6월 20일 병진. 비가 동쪽 바람과 함께 내렸다. 하루 종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낮의 차례를 겸하여 왕대비전의 별차례를 거행하였는데, 환得知위의 상동(意味堂)이 같은 편으로 참여하였다. 반찬을 내어왔다가 두 그릇은 퇴식하고, 향관 충의에게는 세 그릇, 도薛里 이하는 두 그릇, 수복원역에게 두 그릇을 각각 나누었다. 당직 향관인 知敦寧 李澧가 들어왔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일병진 음차동풍 삼시무사 주다례겸행왕대비전별다례환得知위상동 퇴찬내입이기 향관충의삼기 도설리아이하이기 수복원역이기 입직향관지돈녕 이릅
의미
1787년(乾隆 52년) 정미년 6월 20일의 기전 기록. 비가 동풍과 함께 내렸고, 하루 종일 평안했다. 왕대비전 별차례를 거행하고, 음식을 여러 등급의 관원들에게 차등 분배한 일과 당직 향관 李澧의 입직을 기록한 일상 업무 일지.
원문
陰吹東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王大妃殿別茶禮還知味上同○退膳內入二器享官忠義三器都薛里以下二器守僕員役二器○入直享官知敦寧李澧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0.95
- date: 정미 / 丁未, confidence=0.95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person: 이릅 / 李澧, confidence=0.95
- office: 돈녕 / 敦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이일무오
- 기사 ID:
22449_001_0426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12:28.2145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26
한글 번역
때로 흐리고 때로 맑더니,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며 비가 왔다. 삼시(三時)에는 무사无事하였다. 과실을 돌려보내고 그 풍미를 아는 것은 위와 같다. 입직하여 관을 향하는 것도 위와 같다.
독음
혹음혹청최동풍하우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유월 이십이일(무오일)의 기상 및 직무 기록이다. 이 날은 구름과 맑음이 교차하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으나, 삼시(三時·오전7시~오후1시)에는 특기할 일이 없었다. 상동(上同)은 앞의 항목과 내용이 같음을 나타낸다. 향관(享官)의 입직과 관련한 기사로, 해당 시점의 일상 일과를 기록한 일기(日記) 또는 직일기(日直記) 계열 문서로 보인다.
원문
或陰或晴吹東風下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삼시(오전7시부터 오후1시까지의 시간대) / 三時, confidence=0.9
- term: 상동(이전 항과 같은 내용) / 上同,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이나 근무 교대) / 入直, confidence=0.8
- term: 향관(제사 담당 관료) / 享官, confidence=0.75
- date: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유월(음력 6월) / 乾隆五十二年丁未六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지미) - 직역이 어렵고 특정 관용구인지 확인 필요
- 享官(향관)의 구체적 직책과 역할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삼일기미
- 기사 ID:
22449_001_042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12:18.3924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27
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음력 6월) 23일 기미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3시까지 아무 일 없이 지냈다. 맛을 과연 알고 돌아왔다. 나머지는 위와 같다. 입직한 향관(제사 담당관)은 위와 같다.
독음
음취 동풍 하우우 삼시 무사 과환 지미 상동 입직 향관 상동
의미
건륭(乾隆) 52년(1787년) 음력 6월 23일 기미일의 일기이다. 하늘은 맑았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비가 내렸다. 오전 중 별다른 일이 없었고, 과일 등의 맛을 알고 돌아왔다. 나머지 기록은 전날과 동일하며, 당일 입직한 제사 담당관(享官)의 명단도 전날과 같았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취(하늘이 맑은 상태) / 陰吹, confidence=0.9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비 내림 / 下雨, confidence=0.95
- term: 입직(관청에 출근 근무) / 入直, confidence=0.85
- term: 향관(제사 담당관)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육일임인
- 기사 ID:
22449_001_043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3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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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20:02.9845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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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기가 동풍을 불어왔다. 세 시까지 아무 변고가 없었다. 과일을 돌려보내며 그 맛을 알아보다. 위와 같다. 입직하여 관원에게 상을 주다. 위와 같다.
독음
음취동풍삼시무사환리기미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1787년) 정미년 음력 육월 이십칠일(임인일)의 기상 관측 및 직무 기록이다. 음기(涼氣)가 동쪽에서 불어오는 이상 기상 현상이 있었고, 오후 세 시까지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과실이나 음식의 맛을 확인하거나 돌려보냈으며, 당번 근무에 들어가 관리를 위로하고 상을 준 내용을 담고 있다. ‘上同’ 표기가 반복되어 앞서 기술된 동일한 내용이 있음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취(음기가 동풍을 불어오는 현상) / 陰吹,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세 시(오후 1시~3시경) / 三時, confidence=0.9
- term: 입직(당번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관원을 위로하다)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 - 과실(果)의 처리와 맛(知味)을 환(還) 돌려보냈는지 확인했다는 의미로 해석하나, 정확한 맥락이 불확실함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칠일계해
- 기사 ID:
22449_001_0431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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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삼시(오후)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다. 점심 차와 예식의 과일도 여전히 그 맛을 안다. 봉진하여 올린 것은 위와 같다. 입직한 향관도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치지 봉진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 52년(1787년) 음력 6월 27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부는 날이었고, 오후에는 특별히 사건 없이 평无事하게 지났다. 관리들이 차와 예과를 상급자에게奉献하고, 당직 근무를 서는 향관의 업무 내용도 위와 같다는 뜻이다. 관청의 일과와 의식,奉献 등日常工作을 기록한 짧은 일지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85
- term: 주 / 晝, confidence=0.8
- term: 다 / 茶, confidence=0.9
- term: 예과 / 禮果, confidence=0.75
- term: 봉진 / 封進,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茶禮果의 구체적 의미(예식용 과자 또는 차 예식)
- 還知味의 정확한 해석(맛을 다시 안다/여전히 맛을 안다)
- 享官의 직급과 역할
(건륭오십이년정미유월)이십구일을축
- 기사 ID:
22449_001_043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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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세 시(삼시)에 이변이 없었다. 낮의 차의식을 거행하고, 혜경궁의 별차의식도 겸하여 거행하였다. 과실이 돌아온 뒤 맛을 알았다. 상동(위와 같다)하게 퇴식도 상동하게 차를 내렸다. 입직하여 향관(儀式 맡은 관료)은 안창군료였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예겸행 형경궁별다예 과환치지미 상동 퇴선상동 입직향관 안창군료
의미
건륭 52년(1787) 음력 6월 29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낮 시간에 본조의 차의식과 동시에 성녕공주(혜경궁)의 별차의식을 겸하여 거행하였다. 과실退还 후 맛을 확인하고, 이어 상동(전과 동일)하게 퇴식과 차를 내렸다. 당직의향관은 안창군료였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惠慶宮別茶禮果還知味上同退膳上同○入直享官安昌君燎
엔티티 후보
- place: 혜경궁 / 惠慶宮, confidence=0.95
- person: 안창군료 / 安昌君燎,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사일기사
- 기사 ID:
22449_001_043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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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기(음의 기운)가 동쪽 바람을 일으켜 비를 내렸다. 하루 종일 별일 없었고, 점심 차와 예찬 과일로 맛을 갖추어 봉인하여 올렸다. 근무하여 관에게 대접한 것이 바로 그와 같았다.
독음
음출동풍쇄우 삼시무사 주다예과환치지봉진상동 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오십이년정미년 칠월 초사흘의 기상과 일상 업무를 기록한 기사이다. 음기가 동풍을 일으켜 비를 내렸다는 기상 기록, 하루 종일 무사无事였다는 인사, 점심 차와 과일을 봉인進呈한 제사例事, 그리고 입직하여 管官에게 향응享上官한 내용이 담겨 있다. 당일 근무 일지와 식사 예찬物进上을 보고한 관원日常記錄으로 보인다.
원문
陰吹東風灑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출(음기가 분다는 기상 현상) / 陰吹, confidence=0.7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삼시(하루 종일) / 三時, confidence=0.8
- term: 봉진(봉인하여 올림) / 封進, confidence=0.85
- term: 입직(관서에 근무 출근)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관에게 대접함)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陰吹(음기가 분다는 구체적 의미와 하늘의 음양 기상 변화 표현으로 해석하나 명확한 사전 기록 미검증)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오일경오
- 기사 ID:
22449_001_043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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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7T17:27:55.77485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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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어느 때는 흐리고 어느 때는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세 시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을 돌려才知道 맛을 알았다(상동). 당직하여 관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상동).
독음
혹음혹정취서풍쇄우 삼시무사과환지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1787년) 정미년 7월 초5일 날씨와 근무 기록. 날이 흐렸다 맑았다 하는 가운데 서쪽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오후 세 시경 특별한 일 없이 평온하게 지냈다. 당직 근무 중 관료들에게 음식을 제공한日常工作를 기록한 것 같다. 상동(上同)은 앞서 기록한 내용과 같다는 뜻이다.
원문
或陰或晴吹西風灑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건륭 / 建妓, confidence=0.95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칠일임신
- 기사 ID:
22449_001_044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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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건륭 52년 정미년 7월) 초칠일 임신.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에 아무 사건이 없다. 낮에 다례를 거행하고 왕대비전 칠석 별다례와 함께 시행한다. 과환지미(祭器에서 냄새와 맛을 안다)는 상동이며, 퇴선(退膳)한다. 궁중에 바치는 제기(祭器)를 분배하는데, 내입삼기(內入三器)는 향관 충의에게, 사기(四器)는 총부(揔府)에, 삼기(三器)는 도설리 이하에게, 삼기(三기)는 수궁별군직에게, 삼기(三器)는 분사복에게, 삼기(三器)는 무예별감에게, 이기(二器)는 수복원역에게, 이기(二器)는 경희궁에 각각 배분한다. 사기(四器)는 입직하는 향관에게 상동으로 지급한다. 도설리 단의 묘소에 왕이往返한다.
독음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칠일임신 청취서풍 삼시무사 주다례겸행 왕대비전 칠석별다례 과환지미 상동 퇴선 내입삼기 향관충의 사기 분총부 삼기 도설리 이하 삼기 수궁별군직 삼기 분사복 삼기 무예별감 이기 수복원역 이기 경희궁 사기 입직향관 상동 도설리 단의 묘소 왕환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7월 초칠일 임신일의 조선 궁정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세 시까지 특기할 사건이 없었음을 기록한다. 낮에 왕대비전 칠석 별다례를 포함하여 다례 의식을 거행하고, 제기의 퇴선 후 배분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제기 배분은 향관, 총부, 도설리 이하, 수궁별군직, 분사복, 무예별감, 수복원역, 경희궁 등 다양한 부서와 직급에 따라 차등 배분되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도설리 단(段)의 묘소를 왕이 왕래하였음을 기록한다. 이는 조선 왕실의 제사 및 의례 수행과 관련된 물품 배분 체계와 직전(日直) 체계를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晝茶禮兼行王大妃殿七夕別茶禮果還知味上同退膳內入三器享官忠義四器分揔府三器都薛里以下三器守宮別軍職三器分司僕三器武藝別監二器守㒒員役二器慶熙宮四器○入直享官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徃還
엔티티 후보
- date: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칠일임신 / 乾隆五十二年丁未七月初七日壬申, confidence=0.95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칠석별다례 / 七夕別茶禮, confidence=0.95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office: 총부 / 揔府, confidence=0.85
- person: 충의 / 忠義, confidence=0.85
- place: 경희궁 / 慶熙宮,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무예별감 / 武藝別監, confidence=0.9
- term: 수궁별군직 / 守宮別軍職, confidence=0.85
- term: 분사복 / 分司僕, confidence=0.85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내입 / 內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과환지미)의 정확한 의례적 의미
- 㒒(복)자의 보충 확인
- 李단(段)의 도설리 묘소 지정 위치
- 晝茶禮兼行인지 晝茶禮兼行인지 확인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구일갑술
- 기사 ID:
22449_001_0442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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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0T09:14:59.3832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42
한글 번역
(건륭오십이년 정미년 칠월) 초구일 갑술. 동풍이 불었다. 삼시 동안 별일 없었다. 과연 또 맛을 알겠더니 상동(위와 같다). 당번 근무에 들어갔다. 향관 안창군 겸이 이것을 받았다.
독음
음취동풍 삼시무사과환지미상동 입직향관 안창군겸
의미
건륭오십이년(청乾隆 52년, 1787) 정미년 칠월 초구일 갑술의 일기이다. 동풍이 불었고 하루 종일 아무 일이 없었으며, 관직生活의 소박한 진리를 다시 깨달은 듯하다. 당번 근무에 들어간 기록이며 안창군 겸이亨관의 업무를 수행했음을 보여주는조선 후기 관서日記의 한 단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안창군 / 安昌君, confidence=0.95
- person: 겸 / 燝, confidence=0.92
- term: 향관 / 亨官, confidence=0.7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8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9
- term: 건륭 / 乾隆,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초십일을해
- 기사 ID:
22449_001_0443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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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4T07:22:05.1354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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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흐린 바람이 동쪽에서 불어大雨가 내렸다. 세 시간 동안 아무런 일이 없었다. 낮에 차를 올리는 예(茶禮)로 과일을 바쳤다가, 돌아와서 그 맛을 다시 음미하였다. 진상하기 위해 올라가 함께 입직한 향관도 함께였다.
독음
음출동풍살우삼시무사주다예과환기지봉진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 정미년(1787) 7월 초十일의 일기이다. 동풍이 불며 비가 내리던 시각, 별다른 이상 없이 세 시각이 흘렀고, 낮의 차의례에서 과실을 올렸다가 그 맛을回味하였으며, 봉진(封進) 차석을 들어 올릴 때 함께 입직한 향관도 참여함을 기재한 것이다.
원문
陰吹東風灑雨○三時無事晝茶禮果還知味封進上同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work: 봉진 / 封進,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5
- term: 다예 / 茶禮,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음출 / 陰吹,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음출(음기吹發로 인한 바람인지, 특정 기상 용어인지 미확인)
- 향관(향관의 직급이나 소속 궁파 미상)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십일일병자
- 기사 ID:
22449_001_0444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4T07:22:05.6748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44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삼시(오후 1~3시) 별일 없음. 과일이 제맛을 되찾으니 위와 같다. 당직에 들어와 벼슬을 받으니 위와 같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미 상동 입직향관 상동
의미
건륭52년 정미년 7월 11일 갑자일의 기상 기록.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삼시 무사했으며 과일이 제맛을 되찾아 이전과 같다는 뜻으로 특별한 변화가 없음을 나타낸다. 당직 근무를 수행하여 관직의 직무를 이행한 것으로, 이전 기사와 형식이 동일함을 上同으로 표기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삼시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果還知味 - 과일이 맛을 되찾는다는 의미로 추정이 가능하나, 구체적 음식이나 상황에 대한 해석이 불확실함. 果는 덜 익은 과일이나 견과류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며, 還知味는 맛이 돌아온다는 뜻일 가능성이 높음.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십이일정축
- 기사 ID:
22449_001_0445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6T01:42:37.0251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45
한글 번역
음이 동쪽 바람을 불게 하여 비가 내렸다. 세 시에 아무 일 없었으니 과실이 돌아와 맛을 알았다고 한다. 위와 같다. 입직하여 관원을 대접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음추동풍하우삼시무사과환지막상동입직향관상동
의미
건륭52년(1787) 정미년 7월 12일 정축일의 기록. 음의 기운이 동풍을 일으켜 비가 내렸고, 오후 3시경에는 이상 없이 평온했다. 과일이 헌납되어 그 맛을 갖추었다고 한다. 이 날 당직 근무자는 관원을 대접하였다. 기상 변화와 관청 일상 업무가 함께 기록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음기(음의 기운)가 바람을 불게 함 / 陰吹, confidence=0.85
- term: 세 시(오후 1~3시) / 三時, confidence=0.95
- term: 입직(관청 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관원 대접 / 享官,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십사일기묘
- 기사 ID:
22449_001_0447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0T09:15:15.2706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47
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시(오후 1~3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果)을 돌려받아 맛을 음미했고, 상감님도 함께 하셨다. 입직하여 관원들에게 상을 주니,雲峰君杺(운봉군 심)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치지 상동 입직향관 운봉군심
의미
건륭 52년(1787) 7월 14일 기묘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오후 무렵까지 특별할 일이 없었고, 과일을 돌려받아 맛을 보았다. 상감도 함께하시어 기쁜 날이었다. 당직에 들어가 관원들에게 하사하는 상을 내렸으며,雲峰君杺(운봉군 심)이 참여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운봉군 심 / 雲峰君杺,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십오일경진
- 기사 ID:
22449_001_0448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4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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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2T08:40:18.9623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49_001&aa15no=001&aa20no=22449_001_0448
한글 번역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사경 삼점에 망제를 거행한다. 초헌관은 행 부사직 윤동晳, 아헌관은 호조 참판 조완, 종헌관은 행 부사직 김노순이 맡는다. 집례는 부사과 이서구, 대축은 부사과 홍의호이고, 종친 집사가 제기를 진설한다. 반포와 하사 등은 이전과 동일하다. 아침 상식도 이전과 같고, 낮에는 차례를 겸하여 별차례를 행하며 과일과 환知味道 및 하사 등은 이전과 같다. 저녁 상식도 이전과 같다. 도설리 이단宜의 묘소에往返한다. 입직 향관도 이전과 동일하다.
독음
(건황오십이년정미칠월)십오일경진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사경 삼점(새벽 1시 30분경)에 망제를 거행한다. 초헌관은 행 부사직 윤동晳이고, 아헌관은 호조 참판 조瑍이며, 종헌관은 행 부사직 김魯淳이다. 집례는 부사과 이書九이고, 대축은 부사과 홍義浩이다. 종친 집사가 진설을 맡는다. 반포와颁賜는 이전과 같다. 아침 상식은 이전과 같다. 낮에 차례를 겸하여 별차례를 행하고, 그 과일과 환知味道 및颁賜는 이전과 같다. 저녁 상식은 이전과 같다. 도薛里 이團宜의 묘소에往返한다. 입직 향관은 이전과 같다.
의미
1787년 음력 7월 15일 제사 기록이다. 새벽에 망제를 지내고 조상에게 아침·낮·저녁 상식을 올렸다. 낮에는 별차례를 겸하여 차를 올렸다. 초헌관 윤동晳, 아헌관 조완, 종헌관 김노순 등 주요 참석자가 기록되어 있다.功臣 묘소를 순찰한 내용도 포함된다.
원문
晴吹西風○四更三點行望祭初獻官行副司直尹東晳亞獻官戶曹參判趙瑍終獻官行副司直金魯淳執禮副司果李書九大祝副司果洪義浩宗戚執事陳設上同還知味封褁及頒賜上同○朝上食上同晝茶禮兼行別茶禮果還知味及頒賜上同○夕上食上同○都薛里李團宜墓所徃還○入直享官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동晳 / 尹東晳, confidence=0.95
- person: 조완 / 趙瑍, confidence=0.95
- person: 김노순 / 金魯淳, confidence=0.95
- person: 이서구 / 李書九, confidence=0.95
- person: 홍의호 / 洪義浩, confidence=0.95
- person: 이단宜 / 李團宜, confidence=0.85
- office: 부사직 / 副司直, confidence=0.95
- office: 호조 참판 / 戶曹參判, confidence=0.95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5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7
- term: 왕환 / 徃還, confidence=0.9
- term: 봉과 / 封褁, confidence=0.7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환知味道 / 還知味,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건륭오십이년정미칠월)십칠일임오
- 기사 ID:
22449_001_0450
- 권책: 문희묘일기[文禧廟日記]
- 권책 ID:
kh2_je_a_vsu_22449_001
- 면/쪽: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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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세 시(오후 1~3시)까지 별다른 일이 없었다. 과일의 환원을 알았으니 맛을 아는 것과 같다. 위의 내용과 같다. 입직하여 향관(祭享 관련 관리) 겸敦寧府知사인 徐有慶이었다.
독음
청취서풍 삼시무사 과환지기 상동 입직향관지돈녕서유경
의미
건륭 52년(1787) 정미년 7월 17일 일기의 일부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기술과 함께, 오후까지 특별한 일이 없었음을 기록하였다. 당직을 수행한 관리로 徐有慶이 있었으며, 그가 향관직을 겸임하면서敦寧府知사 직임을 알 수 있다. ‘果還知味’는 제사 용과의 환원(再獻?)과 관련된 의례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晴吹西風○三時無事果還知味上同○入直享官知敦寧徐有慶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유경 / 徐有慶, confidence=0.95
- office: 돈녕부 / 敦寧府, confidence=0.95
- office: 향관 / 享官,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