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효전일기 [景孝殿日記n1-2책] - 본문 번역 묶음 014
- 책 ID:
kh2_je_a_vsu_22418_000
- 수록 기사: 75건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초구일계묘
- 기사 ID:
22418_002_025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3:20.7346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56
한글 번역
양력 6월 19일. 음력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영실(靈寢)에서도哭禮를 행했으며, 두탕(豆湯)을 바쳤다. 기일(初一)부터 오시(五時)에 제사 제향(祭享)을 거행하였으니,摄行은 위와 같았다. (이후) 봉심(奉審)·춘방관(春坊官)·이시재(李蓍宰)가 물러나고, 선을 거두며 반사(頒賜)를 내렸다. 상직(上直)하여 순경(巡更)을 돌았다. 기일의 경우와 동일하였다.
독음
양유월십구일음취동풍하우조포곡상동朝夕哭영침곡두탕곡상㒰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시재퇴선반시상직순경
의미
조선 시대 왕실의 하루 일과를 기재한 日記簿 기록이다. 양력 6월 19일, 동풍이 부는 비 올 날씨에 아침·저녁 제사를 지내고 영실哭禮와 두탕 바침을 행하였다. 오시 제향은摄行하였으니 기일과 동일하였다. 춘방관 이시재가 봉심 후 퇴직하였고, 시랑(식사)을 거두어 백관에게颁赐하였으며, 당직하며 야간 순찰을 시행하였다. 전반적으로 왕실 제례 실무와 내의(內義) 업무를兼掌하던춘방관의 활동을窺窥할 수 있다.
원문
陽六月十九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㒰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양력 6월 19일 / 陽六月十九日, confidence=0.95
- term: 동풍 불고 비 내림 / 陰吹東風下雨, confidence=0.92
- term: 조석곡(아침·저녁哭祭) / 朝夕哭, confidence=0.88
- term: 영실(영구安置소) / 靈寢, confidence=0.91
- term: 두탕(콩으로 만든 죽·국) / 豆湯, confidence=0.8
- term: 오시 제향(5回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봉심(제사 물건 검열) / 奉審, confidence=0.87
- term: 춘방관(궁중 내의 관리) / 春坊官, confidence=0.89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2
- term: 반사(물건 나누어 하사) / 頒賜, confidence=0.91
- term: 상직(당직) / 上直, confidence=0.88
- term: 순경(야간 순찰) / 巡更, confidence=0.86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초십일갑진
- 기사 ID:
22418_002_025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5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3:34.6216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57
한글 번역
음력 6월 20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울음이 있었다. 위와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실(靈寢)에서 울었고 콩국수(豆湯)를 울며 먹었다. 위와 같았다. 전궁(櫕宮)의 일정行事을 살펴보는 것을 시행했다. 오시제향(五時祭享)을 시행했다. 위와 같았다. 춘방관(春坊官) 김교덕(金教悳)을 살펴보고 퇴선(退膳)을 하사했다. 상직(上直)하고 순경(巡更)했다. 위와 같았다.
독음
양유십일월이십일청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전궁일차봉심위지지시제향촬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음력 6월 20일 일기이다. 맑은 날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왕이 아침과 저녁으로 영실에서 슬픔을 표시하며 곡을 했고 콩국수를 울며 먹었다. 전궁의 일정行事을 살피고 오시祭享를 시행했으며, 춘방관 김교덕을 만나 퇴선을 하사받았다. 또한 왕이 상직하고 순찰을 돌았다.
원문
陽六月二十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教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전궁 / 櫕宮, confidence=0.85
- person: 김교덕 / 金教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5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
- place: 영실 / 靈寢,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撮行(촬행/집행의 뜻으로 보이나 단독 사용은 흔하지 않음)
- 陽六月(양유십일월, 태양력 여월 또는 음력 6월을 가리키는 표기)
- 豆湯(두탕, 콩국수인지 두부국인지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십사일무신
- 기사 ID:
22418_002_026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3:03.8366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1
한글 번역
양력 6월 24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통곡하였다(상과 같음). 아침저녁으로 곡을 울렸다. 영실(靈寢)에서도 곡을 울렸다. 두탕(豆湯)을 먹으며 곡을 울렸다(상과 같음). 5시(오시)에 제사를 지내고 제향을 거행하였다(상과 같음). 춘방관 박태혜가 퇴膳을 봉심하고 반사하였다. 상직(上直) 순경(상과 같음)
독음
양유월二十四일청수서풍조보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박태혜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음력 6월 24일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기사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왕이 아침·저녁으로哭泣하며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먹으며哀痛을 표현한 내용이다. 춘방관 박태혜가 퇴膳을 올리고 나누어 하사하는 등 왕의 일상과 제례 행위가 기록되어 있다. 상동(上同)은 앞 날짜의 행사 내용과 동일함을 의미하는 기재 방식이다.
원문
陽六月二十四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朴泰熙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혜 / 朴泰熙,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상과 같음(동일 내용 재기재) / 上同, confidence=0.95
- term: 오시(오시는 하루를 여섯으로 나눈 시간 단위) / 五時, confidence=0.8
- term: 영실(묘실의 존칭) / 靈寢, confidence=0.85
- term: 퇴선(음식을 물러나게 함, 제사 후 음식을 거두는 일) / 退膳,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두탕哭) - 두탕을 먹으며 곡을 울린 것인지, 두탕을 올리며 곡을 울린 것인지 명확하지 않음
- 頗賜 - 선별하여 하사之意로 읽으나 ‘반사(頒賜)’의 오기 가능성 있음
- 陽六月 - 양력 6월인지 음력 6월의 양력 환산인지 시대적 용어 구분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십육일경술
- 기사 ID:
22418_002_026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4:37.2050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3
한글 번역
(양력) 6월 26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하였으니, 상(喪)의 예에 따른 것이다. 저녁에 영침(靈寢) 앞에서 곡을 하였다. 두탕(豆湯)을 올렸다. 위와 같다. 오시(오시는 시간)에 제사를 행하였다. 위와 같다. 춘방관(春坊官) 박태희를 보내어 봉심(奉審)하게 하고 돌아가니, 음식을 하사하였다. 궁내부(宮內府)에서 단행(丹杏) 백 개를 바쳤다. 상직(上直) 순경(巡更)하는 자는 위와 같다.
독음
양력육월이십육일청최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촬행상동봉심춘방관박태희퇴선반시궁내부진상단행일백개상직순경상동
의미
양력 6월 26일,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의상을 당한 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의 기록으로, 아침·저녁 곡을 올렸으며 영침 앞에서 곡을 지냈다. 두탕을 올리고 제사를 지냈다. 춘방관 박태熙가 문안을 갔다가 돌아왔다. 궁내부에서 단행 백 개를 바쳤고, 상직 순경 등의 배치도 확인하였다. 개국 505년(1896) 음력 5월 16일의 일기(日記)이다.
원문
陽六月二十六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朴泰熙退膳頒賜宮內府進上丹杏一百箇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희 / 朴泰熙,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9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단행 / 丹杏, confidence=0.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두탕哭는 두탕(음식)을 올리고哭의 오기 가능성
- 豆湯哭上同五時祭享撮行의 구두점 위치
- 撮行의 정확한 뜻(代行 또는 撮行)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십칠일신해
- 기사 ID:
22418_002_026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4:42.5218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4
한글 번역
양력 六월 二十七日. 음력에서 차를 하였다.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모두 곡을 하였다. 영친(靈寢)에게 곡을 하였다. 두탕(豆湯)을 곡으로 바쳤다. 위와 같다. 오시(五時)의 제향(祭享)을 섭행(攝行)하였다. 위와 같다. 봉심(奉審)하였다.춘방관(春坊官) 박태희. 궁내부(宮內府)에서 진상한 어(芋)와 모(毛)의 천신(薦新). 대전(大殿)에서 전(饌)을 내려 주셨다. 차지(次知) 시陵관(侍陵官) 도설리(都薛里) 이하가 곡하였다. 차비(差備)처소에 각각 구기(九器)를 상직(上直)巡更하고 위와 같다.
독음
양육월이십칠일음취동풍하우조추곡상동석조우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박태희궁내부진상어모천신大殿사전차기지시陵관도설리이하곡차비처소각구기상직순경상동
의미
병신년 오월 십칠일의 기록이다. 음력 날씨와 제사 일정을 주로 기재한 왕실 일용(日錄) 계열 문헌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린 날이었고, 아침·저녁으로 곡을 지냈으며, 영친(御寢)에 곡을 올렸다. 두탕을 곡물 제사 음료로 바쳤고, 오시 제향은 섭관(攝官)이代行하였다.춘방관 박태희가 어와 모의 천신을 대전에 진상하였고, 대전에서 왕이 시陵관 이하 관원들에게 전을 내려주시었다. 차비처소에는 각각 九器를 배치하고 순경하며 상직하였다.
원문
陽六月二十七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朴泰熙宮內府進上芋毛薦新大殿賜饌次知侍陵官都薛里以下哭差備處所各九器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양력 육월 이십칠일 / 陽六月二十七日, confidence=0.95
- term: 음력에서 동풍 불고 비 내림 / 陰吹東風下雨, confidence=0.85
- term: 조석곡 / 朝夕哭, confidence=0.95
- term: 영친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 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8
- person: 박태희 / 朴泰熙, confidence=0.9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
- term: 어모 천신 / 芋毛薦新, confidence=0.75
- term: 대전에서 전을 내려주시다 / 大殿賜饌, confidence=0.9
- term: 시릉관 / 侍陵官, confidence=0.9
- person: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8
- term: 차비처소 / 差備處所, confidence=0.88
- term: 구기 / 九器, confidence=0.85
- term: 상직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毛(어모 천신의 모 자) - 궁내부 진상 어와 짝을 이루는 작물명이나 용도 불확실, 差備處所의 구체적 위치와 九器의 제향 기명 규격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십팔일임자
- 기사 ID:
22418_002_026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0:43.0346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5
한글 번역
양육(양력) 6월 28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으니 지난번과 같았다. 아침과 저녁으로 영실(제사처)에 제사를 지냈다. 두탕(콩물) 제사도 지난번과 같았다. 오시(오경)의 제향은 대행하였다. 위와 같았다. 봄방(춘방)의 관리 김영적에게 내려다 보니 퇴찬(돌아오는 음식)을 하사하였다. 상직(야간근무) 순찰을 하였다. 위와 같았다.
독음
양육유월일일기일청수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영적퇴찬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개국 505년(1892년) 음력 5월 18일 임자일의 궁정 일상 기록. 날씨가 맑았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냈으며, 영실과 두탕 제사도 거행했다. 다섯 시각(오시) 제향은 대신에게 맡겼다. 봄방 관리 김영적에게 음식을 하사하고, 밤 근무 순찰을 행했다. 이 기록은 강화도 연호 체제下的 왕실 의전과 직위 근무 체계를 보여준다.
원문
陽六月二十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적 / 金永冀,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양육(양력 6월) / 陽六, confidence=0.9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8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82
- term: 퇴찬 / 退膳, confidence=0.78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양육(양력 6월로 해석하나 음력 6월 가능성 있음)
- 춘방관(춘방의 직제와 구체 직무)
- 퇴찬(제사 후 돌아오는 음식의 구체적 의미)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십구일계축
- 기사 ID:
22418_002_026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4:03.903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6
한글 번역
양력 6월 29일, 음력 5월 19일 갑자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모두 통곡하였으며, 아침저녁 영침에서 통곡하였다. 콩국물을 먹으며 모두 그러하였다. 5시 제사를 대행하며 모두 그러하였다. 춘방관 김영기를 보내심어 살피게 하였으며, 돌아온 음식을 나누어 하사하시고 상직과 순경을 돌았다.
독음
양력 유월 이십구일 음력 오월 십구일 계축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리며 아침저녁 모두 통곡하며 아침저녁 영침에서 통곡하며 두탕을 먹으며 모두 상동하고 오시 제향을 대행하며 모두 상동하며 춘방관 김영기를 받들어審查하며 퇴선을 반사하시고 상직 순경하며 모두 전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기사이다. 갑자일의 날씨(동풍, 비), 왕의 통곡과 제사 참여, 관리의 활동, 음식 하사 및 순찰 활동 등이 순차적으로 기재되어 있다. 왕이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통곡한 것으로 보아 상왕 또는 왕비의 빈소에서의 기록으로 추정된다.
원문
陽六月二十九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㒰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office: 상직 / 上直, confidence=0.8
- office: 순경 / 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㒰 (원문 마지막 글자로, ‘전(全)’ 또는 다른 문자로 추정되나 판독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일갑인
- 기사 ID:
22418_002_026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4:44.6102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7
한글 번역
양력 6월 30일. 흐린 날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앞서와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실(제실)에서도 제사를 지냈다. 두탕(콩국?)에서도 제사를 지내고 앞서와 같았다. 찬궁(欑宮)의 일차(日次)를 받쳐 살펴보는 것을 행하였다. 오시(오때)의 제사를 잡아 행하고 앞서와 같았다. 받쳐 살펴봄을 춘방관 김영기가 하였다. 돌아오는 전式的 식음을太监에게 나눠 주었다. 직을 서고 순찰을 돌았다. 앞서와 같았다.
독음
양유월삼십일음취동풍하우조보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찬궁일차봉심위지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영기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양력 6월 30일, 흐린 날씨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 날 왕실에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영실에서도 제사를 행하였다. 또 두탕(콩국?)에서의 제사와 찬궁의 일차(日次)를 확인하고 오시(오때)의 제사도 거행하였다. 춘방관 김영기가 제사를 받은 뒤 돌아와서 선반시(식음료를 나누어 주는 것)를 시행하고, 궁궐의 경비와 순찰을 실시하였다.
원문
陽六月三十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85
- place: 찬궁 / 欑宮, confidence=0.9
- place: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5
- term: 퇴선반시 / 退膳頒賜, confidence=0.8
- term: 상직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일일을묘
- 기사 ID:
22418_002_026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4:34.8122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8
한글 번역
개국 505년 병신년 5월 21일을묘. [양력] 7월 1일,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빗방울이 흩날린다. 아침과 저녁에 위와 같이 곡한다. 아침·저녁으로 영寝에 곡한다. 두탕에 곡한다. 위와 같다. 아침 제사와 월초제를 겸하여 대리 시행한다. 백관이 들어와 참배하고, 물러나 식사하며 입직 경무관 이하에게颁赐한다. 사시 제향은 대리로 시행한다. 水剌間에는白菜湯을 进用하고 제자탕을 대신하며, 수근炙을 进用하고 제자炙를 대신하며, 수근生菜를 进用하고 제자生菜를 대신하며, 나복根과 침채를 进用하고 제자침채를 대신한다. 春坊官 金教悳이奉審한다. 上直巡更은 위와 같다.
독음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 이십일일을묘 양칠월일일 음치동풍살우 조보곡상동 조석곡영침 곡두탕 곡상동 조전겸삭전섭행 백관입참 퇴선반사 于입직경무관이하 사시제향섭행 수래간진용白菜湯 대제자탕 수근炙 대제자炙 수근생채 대제자생채 나복근침채 대제자침채 봉심춘방관 김교덕 상직순경 상동
의미
임금상서일 이후 21일 차 유지중인 종무 기간의 기록. 이 날은 양력 7월 1일에 해당하며 흐린 날씨, 동풍, 소나기가 내리는 환경이 묘사된다. 종무 예법을 빠짐없이 지속하며, 백관参拜와 식사颁赐가 이루어지고, 수래간에서는 제자菜品 대신 白菜·수근·나복 등 제사용 代用食材로 음식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春坊官 金教悳이 검인하고 있다.
원문
陽七月一日陰吹東風灑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奠兼朔奠攝行爲之百官入參退膳頒賜于入直警務官以下四時祭享攝行爲之水剌間進用白菜湯代苽子湯水芹炙代苽子炙水芹生菜代苽子生菜蘿葍根沉菜代苽子沉菜奉審春坊官金金教悳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을묘 / 乙卯, confidence=0.95
- date: 병신 / 丙申, confidence=0.95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
- term: 수래간 / 水剌間, confidence=0.8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2
- person: 김교덕 / 金教悳, confidence=0.95
- term: 경무관 / 警務官, confidence=0.88
- term: 사시제향 / 四時祭享,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朝晡哭上同 - ‘晡’는 본래 오후 3~5시를 가리키나, 여기서는 저녁 전체를 의미하는 듯하며 전체 문맥상 종무 기간의 아침·저녁哭禮를 지칭
- 水剌間 -宫中 식재 조리와 进用를 전담하는 처소로 추정되나, 정확한 功能分工는 문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退膳頒賜 - 식사를 물리고颁赐한 것인지, 식사 준비 후颁赐한 것인지 문맥상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이일병진
- 기사 ID:
22418_002_026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1:22.9061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69
한글 번역
(양력) 7월 2일. 음풍(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상동(영묘 앞에서 곡음)하고, 영침(영실) 앞에서 곡음하며, 두탕(콩국물)을 헌상하고 상동(다시 같은 시간에)하였다. 5시(오시)에 제향을 거행하니 섭행하였다. 상동(다시 같은 시간에)하였다. 春坊官 김교悳을 보내어 봄 궁방을 받들어 살폈다. 돌아와서 상에게 드릴 식물을 나누어 하사하였다. 상이 직위에 있었고, 순경(야간 순찰)을 돌았다.
독음
양칠월이일음취동풍쇄우조부곡상동朝夕哭靈寢哭두탕哭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시상직순경상재
의미
조선 왕조의 기일에 해당하는 날의 기록이다. 음력 5월 22일(丙辰) 새벽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고, 이 날이 영묘(영조의 묘) 제사 기일임을 알 수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실(魂殿) 앞에서 곡식하는 제사를 지내고, 콩국물 헌상 등 제향을 올렸다. 왕이 야간 순찰을 돌며 직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아 제사 기간 중이었으나 일상 정치도 병행한 날이었다. 春坊官 김교悳이 궁방을 살피고 식물(선)을 나누어 하사받았다는 기록도 포함된다.
원문
陽七月二日陰吹東風灑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教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㒰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教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term: 두탕(콩국물 헌상) / 豆湯, confidence=0.88
- term: 영침(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3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1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9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9
불확실한 어휘
- 上㒰(상재/상재?)
- 朝夕哭靈寢哭의 정확한 구분 범위
- 攝行의 구체적 행사 주체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삼일정사
- 기사 ID:
22418_002_027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1:10.9164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0
한글 번역
음력 5월 23일. 동쪽 바람이 불어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제를 올렸다. 영혼을 위로하는 제를 올렸다. 콩국수를 드셨다. 제사를 올렸다. 5시마다 제사祭享를 거행했다. 봄궁春坊의 관원 김교덕이 궁방을 살펴奉審하고, 돌아와 음식을 하사받았다. 직임을 서고 순찰했다.
독음
양칠월삼일 음취동풍쇄우 조보곡上司 조조곡영침곡두탕곡上司 오시제향섭행上司봉심춘방관금교덕퇴선반사上司직순경上司
의미
건국 505년 병신년(1496) 음력 5월 23일 정사일의 궁중 일과 기록이다. 동풍이 불며 비가 내리는 날씨였고, 왕은 아침·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콩국수를 드셨다. 春坊 관원 김교덕이 궁방을 점검하고 돌아와 하사 음식을 받았다. 그후 궁무 직임을 서고 순찰을 돌았다.燕山君 시절의日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陽七月三日陰吹東風灑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教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教悳, confidence=0.92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조보곡 / 朝晡哭,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8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上同
- 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
- 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사일무오
- 기사 ID:
22418_002_027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1:18.1505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1
한글 번역
양력 8월(음력 7월) 4일. 음력 7월 초4일, 동쪽에서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哭를 하다. 전날과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실(영정靈亭을 모신 곳)에 곡哭를 하다. 콩탕豆湯을 먹을 때 곡哭를 하다. 전날과 같다. 오시(오时刻)에 제향祭享을 대행攝行하다. 전날과 같다. 춘방春坊의 관원 金教悳를 모시고 핵실奉審하다. 음식을 물리치고 상을 내리다. 당직하여 순회하고 경비하다. 전날과 같다.
독음
양칠월사일음최동풍조보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금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개국오백오년 병신년 음력 오월 이십사일(양력 8월 초순)의 기록. 이 날은 동풍이 분 날씨였고, 기록자는 하루 종일 곡哭하되 아침·저녁에는 특히 영실 앞에서 컸다. 음식 중 콩탕豆湯을 먹을 때도 컸으며, 오시(오时刻)에는 제향을 대신主办했다. 춘방春坊의 관원 金教悳를 만나 핵실하고, 음식을 물리키며 상을 내렸다. 당직하여 순찰했다. 전반적으로 조복상期服喪 중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陽七月四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教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教悳, confidence=0.9
- term: 양력칠월사일 / 陽曆七月四日, confidence=0.95
- term: 동풍분 / 陰吹東風, confidence=0.85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두탕哭(콩탕 먹을 때 곡哭의 의미 명확하지 않음)
- 전날과 같다 上同의 구체적 반복 범위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오일기미
- 기사 ID:
22418_002_0272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1:21.1740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2
한글 번역
양력 7월 5일(음력 5월 25일 기미).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 제문에서 통곡하였으니 앞서와 같았다. 아침저녁 영寝에서 통곡하였으니 앞서와 같았다. 두탕(콩국수)을 올렸으니 앞서와 같았다. 오시祭享를攝行하였으니 앞서와 같았다. 연궁의 일차奉審을行了하였다. 春坊官朴泰熙가 물러나고 膳을頒賜하였으니, 상직에 서고 更을巡逻하였으니 앞서와 같았다.
독음
양칠월오일음촛동풍하우조부곡상동조석곡영심곡상동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전궁일차봉심위지봉심춘방관박태희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의 하루 기록이다. 양력 7월 5일(음력 5월 25일)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제문과 영寝에서 모두 통곡하였고, 두탕(콩국수)을 올리고 오시祭享를攝行하였다. 연궁의 일차奉審을行하였다. 春坊官朴泰熙가 물러나고 膳을頒賜하였으며, 궁직에 서서 更을巡逻하였다. 上同이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前日과 같은 방식이라는 뜻임을 알 수 있다.
원문
陽七月五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上同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朴泰熙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희 / 朴泰熙, confidence=0.95
- place: 영심(영寝) / 靈寢, confidence=0.8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전궁(연궁) / 櫕宮,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櫕宮(전궁)
- 退膳
- 頒賜
- 朝晡哭
- 朝夕哭靈寢哭
- 豆湯
- 五時祭享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육일경신
- 기사 ID:
22418_002_027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4:52.7325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3
한글 번역
양력 7월 6일. 음력(혹은 음론적 해석에 따라)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그날과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실(영혼의 침실)에 곡을 올렸다. 콩국수(두탕)를 올렸다. 그날과 같았다. 다섯 시각의 제사를 대행하여 올렸다. 그날과 같았다. 춘방관 박태熙가 갖추어 살피고, 반송한 음식을 하사하고, 근무하고 순찰을 돌았다. 그날과 같았다.
독음
양칠월육일 음 취 동풍 하우 조보 곡 상동 조석 곡 영실 곡 두탕 곡 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 봉심 춘방관 박태희 퇴선 반사 상 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양력 7월 6일 일기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고,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 곡을 올렸다. 영실에 곡하고 콩국수(두탕)를 올렸다. 다섯 시각의 제사(오시제향)를 대행하여 지냈다. 춘방관 박태희가 봉심(살핌)하고 퇴식한 음식을 하사하는 등 일상 의식을 행하고 근무와 순찰을 돌았다.
원문
陽七月六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朴泰熙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희 / 朴泰熙,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양력 7월 / 陽七月, confidence=0.95
- term: 음력(혹은 음론) / 陰, confidence=0.7
- term: 조보곡(아침저녁 제사) / 朝晡哭, confidence=0.85
- term: 영실(영혼의 침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콩국수)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오시제향(다섯 시각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봉심(살핌) / 奉審, confidence=0.85
- term: 퇴선(음식 반송) / 退膳, confidence=0.8
- term: 반사(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근무)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순경(순찰)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陰(음력인지 음론적 관점인지 명확하지 않음)
- 吹東風下雨의 문장 구조가 다소 불분명함
- 攝行의 구체적 대상이 생략됨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이십팔일
- 기사 ID:
22418_002_027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5:28.5525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5
한글 번역
임술년[1443] 음력 7월 8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묘소에 올라가 곡하였다. 두부를 끓여 바쳤다. 다섯 시 제사的时候, 상왕이世子代理로祭祀를主办하고, 春坊 관료 李容善과 왕태자비궁에 음식을赐給하였다. 시종房의 각房, 시陵官房, 都薛里以下房의 관료들이 모두 기별하고 차비청에서 각종 기구 아홉 건을 준비하였다.
독음
임술양칠월팔일청숲서풍조추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 이용선왕태자비궁사선차지房시령관방도시薛리이하방곡차비청각구기상직순경상동
의미
임술년 음력 7월 8일 왕이早朝과 저녁에 능묘에서 곡물 제사를 올렸고, 두부 음식을 바쳤다. 五時祭는 상왕이 대리主办하고, 春坊 관원 李容善이 왕태자비궁에 축음을赐給하였다. 각房의 관료들이 차비청에서祭具아홉 종류를 준비하는 등 구체적인祭享业务를记录한 왕실祭事 기록이다.
원문
壬戌陽七月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容善王太子妃宮賜饌次知房侍陵官房都薛里以下房哭差備廳各九器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용선 / 李容善,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place: 왕태자비궁 / 王太子妃宮, confidence=0.95
- office: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office: 차지房 / 次知房, confidence=0.75
- office: 시릉관방 / 侍陵官房, confidence=0.9
- office: 도시薛리 / 都薛里, confidence=0.7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차비청 / 差備廳, confidence=0.9
- term: 상직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都薛里 - 조선 시대 宦官 조직의 구체적 직급명으로서 ‘도시薛리’의 음독과 직능이 불확실
- 九器 -祭器의 구체적 품목 九가지가 무엇인지 불확실
- 崔松旭 - 원문에 ‘池松旭’로 표기되어 한글로 옮기는 경우 제한적으로만 확인됨
(개국오백오년병신오월)삼십일갑자
- 기사 ID:
22418_002_027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1:34.8740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7
한글 번역
(음력) 7월 10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저녁에도 제사를 지냈다. 영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묘두를 닦고, 제사를 지냈다. 전궁의 날제祭享를奉献審查하고, 오시祭享를 대행하여奉献審查하였다. 춘방관 李容善이 왕태자빈궁에 사식을 하사하는 것을 차지知하였고, 시릉관 都薛里 이하가 곡차備에서 각 방마다 아홉 기구를 준비하고, 상직直房에서 순경巡更을 돌보았다.
독음
양칠월십일청취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전궁일차봉심위지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용선왕태자비궁사선차지시릉관도설리이하곡차비각방각구기상직순경상동
의미
개국 505년(1538년) 음력 7월 10일, 왕실 상례 일지. 서풍이 부는 맑은 날 왕실의 제사 의례가 거행되었다. 전궁에서 날제祭享를奉献審查하고 오시祭享를 대행 점검하였다. 춘방관 李容善이 왕태자빈궁에 사식을 준비하게 하고, 시릉관 都薛里 이하 관원이 각 방마다 아홉 기구를 준비하는 등 제사 준비를 확인하였다. 상직直房에서 순경巡更을 돌보는 등 왕실 상례 업무가 체계적으로 수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陽七月十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容善王太子妃宮賜饌次知侍陵官都薛里以下哭差備各房各九器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용선 / 李容善, confidence=0.95
- person: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place: 왕태자빈궁 / 王太子妃宮, confidence=0.85
- place: 영전 / 靈寢, confidence=0.9
- place: 전궁 / 櫕宮,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시릉관 / 侍陵官, confidence=0.9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차비 / 差備,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櫕宮(전궁) - 묘가 임시 전庐로 사용된 궁궐, 정확한 명칭과 구조 불확실
- 豆湯(두탕) - ‘묘두를 닦는다’는 의미로 보이나, 음식을 의미하는지 제물 준비를 의미하는지 불확실
- 陽七月(양칠월) - 음력 7월을 가리키는 표현이나, 양력과의 혼용 가능성 존재
- 王太子妃宮 - 왕세자빈궁의 사식 준비인지, 별도 직제宫制와의 구분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일일
- 기사 ID:
22418_002_027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5:51.0167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8
한글 번역
음을축(乙丑)년 음력 7월 11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위와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寝에서 곡을 올렸다. 두 탕을 올렸다. 위와 같다. 아침 제전 겸 별다례를 섭행하였다. 찬물 오십오기를 준비하였다. 전권공사 이범진이 내사에서 과일을 만들어十三器를 준비하였다. 외찬을 나란히 펼쳐 진설하고, 등잔을 올렸다. 여관이 이를 시행하였다. 백관이 들어와 참배하고, 물러나면서 상차림을 하였다. 별내입은 아홉 기, 내입은 세 기이다. 빈전도감堂上은 세 기, 시릉관 차지는 각 두 기, 도薛里는 네 기,薛里 이하는 네 기, 산릉진치종사관은 각 두 기, 봉시대哭差비는 별군관 각 세 기, 태묘수보는 두 기, 시릉관 차지 각 방하인은 각 세 기이다. 모두 나누어颁赐하였다. 사시祭享을 摄行하였다. 위와 같다. 봉심하였다. 춘방관 이시재가 물러나면서 상차림을 나누어颁赐하고, 상직巡更 위와 같다.
독음
을축양칠월십일일청취서풍조모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조전겸별다예섭행위之地선물오십오기전권공사이범진조비내사진과십삼기병외선진설진등잔여관위백관입참퇴선별내입구기내입삼기빈전도감당상삼기시릉관차지각이기도설리사기薛里이하사기산릉진치종사관각이기봉시대괄哭差비별군관각삼기태묘수보이기시릉관차지각방하인각삼기병벽사사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시재재퇴선벽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개국 505년(1496년) 6월 1일의 기록이다. 왕실 제사(別茶禮)가 거행되었고, 음식 찬물 오십오기를 준비하여 여러 관청과 관계자들 사이에 나누어颁赐하였다. 전권공사 이범진이 내사에서果樹十三器를 준비하고, 빈전도감·시릉관·도薛里 등 제사 관계 관직이 각기 차등 있는 그릇 수에 맞춰 음식을 나누었다. 춘방관 이시재가 봉심 후退膳颁赐하였으며, 사시祭享는 摄行으로 시행되었다.
원문
乙丑陽七月十一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奠兼別茶禮攝行爲之饌物五十五器全權公使李範晋措備內司造果十三器竝外饌陳設進奠盞女官爲之百官入參退膳別內入九器內入三器殯殿都監堂上三器侍陵官次知各二器都薛里四器薛里以下四器山陵進止從事官各二器奉侍廳哭差備別軍官各三器太廟守僕二器侍陵官次知各房下人各三器竝頒賜四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범진 / 李範晋,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2
- office: 빈전도감 / 殯殿都監, confidence=0.93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전권공사 / 全權公使, confidence=0.88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8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4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91
- term: 내입 / 內入, confidence=0.87
- term: 외찬 / 外饌, confidence=0.89
불확실한 어휘
- 음력 6월 1일인데 원문에 陽七月十一日으로 기재된 이유(양력 반영 또는 오기)
- 山陵進止從事官의 구체적 직능
- 哭差備別軍官의 정확한 직위 명칭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이일병인
- 기사 ID:
22418_002_027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7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6:31.6662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79
한글 번역
음력 7월 12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상을 같이 하고 영침에서 아침·저녁으로 곡을 올린다. 콩탕을 올리고 5시 제사를 거행한다.춘방관 이시재가 함께 임금을 모시고 살피고, 하신 후 음식을 반상하시며 은상을 내리신다. 임금이 직이를 서고 밤까지 순찰한다.
독음
양칠월십이일청수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시재퇴선반사상직순경
의미
음력 7월 12일의 일상 기록이다. 이 날은 왕이 아침과 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올렸으며, 콩탕을 헌공하고 5시 제사를 거행했다. 춘방관 이시재가 왕을 수행하여 살폈고, 식사 후 백관에게 음식을颁赐하고 은상을 내렸다. 임금은 직위를 서며 밤사이 순찰을 돌았다.
원문
陽七月十二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9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豆湯
- 곡(哭)의 구체적 의미
- 直巡更의 구두독음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사일무진
- 기사 ID:
22418_002_028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2:16.3925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1
한글 번역
양력 7월 14일. 날이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다. 영혼을 위로하는 제사를 지냈다. 두탕을 바쳤다. 다섯째时辰에 제향을 거행하였다. 춘방관 이시재가 사직을 검토하였다. 음식을 내리고 하사하였다. 궁궐에서 당직하며 순찰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양칠월십사일 음초다풍하우천추부곡상동 석조곡영실 곡두탕곡상동 오시제향섭행 상동봉심 춘방관 이시재 퇴선반시 상직순경 상동
의미
조선 태조 5년(1396) 음력 6월 4일의 일기이다. 날이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다섯째时刻에 제향을 거행하였다. 춘방관 이시재가 사직을 검토하는 업무를 맡았다. 궁궐 내에서 당직하며 순찰하고, 음식物을 반사하는 일을 수행하였다. 전반적으로 왕실의 일상 의전과 궁궐 직무 수행을 기록한 조선 초기宫廷日記의 한 항목이다.
원문
陽七月十四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7
- term: 반시 / 頒賜, confidence=0.75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
- 陽七月十四日(양력인지 음력 표시인지)
- 朝晡哭
- 五時祭享攝行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오일기사
- 기사 ID:
22418_002_0282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6:41.6594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2
한글 번역
양력 7월 15일, 음력 6월 초5일이다. 동쪽에서 동풍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제상을 올렸다. 아침저녁으로 영묘에 제물을 올렸다. 콩국을 바쳤다. 전실의 일상 심사를 행하였다. 5시에 제사를 거행하고 대리執行하였다. 춘방관 이시재가 궁내부에서,进上新 보리 열 닢을 바쳤다. 아침 식사로 밥 한 승을 올렸고, 낮의 차禮를 进用하였다. 식사 후 남은 것을 상직과 순경에게 나눠 주었다.
독음
양칠월십오일 음취동풍 조몰곡상동 석조곡영침 곡두탕곡상동 제궁일차奉審 위지오시제향 섭행상동奉審 춘방관 이시재 궁내부 전신 재자산 개 进용 조상식 이실일승 주다례进용 퇴선 반사상직 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5년(1396년) 음력 6월 5일의 왕실 일상 기록이다. 동풍이 불던 날 왕이 아침과 저녁으로 제상을 올렸고, 영묘에 제를 지냈다. 콩국을 바쳤으며, 5시 제향에는 춘방관 이시재가 보리를 进上新하였다. 아침 밥 한 승과 낮 차를 올린 후 남은 식음을 상직과 순경에게颁賜한 것으로, 왕실 제사와 관련 일상 사무가 기록되었다.
원문
陽七月十五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宮內府薦新苽子十箇進用朝上食李實一升晝茶禮進用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place: 제궁 / 櫕宮,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2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육일경오
- 기사 ID:
22418_002_028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6:04.7429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3
한글 번역
양력 7월 16일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식을 바쳤으니, 상(王)과 같은 의식으로 진행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영침 앞에서 곡을 지냈고, 두탕(콩물)을 바쳤다. 상과 같은 의식으로 조전(아침 제사)을 지내고 초복 별다례 행사를 겸하여 거행하였다. 찬물 30기를 준비하였고, 본전에서 사시제향을主办하였다. 상과 같은 의식으로 진행한 후, 남은 음식을 수복·원역·하인 등에게 나누어 하사하였다. 春坊官 李蓍과 宰宮內府가 진산의 고구마 여섯 개를 进上하여 천신으로 바쳤다. 典醫司가 대주와 소주, 부용향을 각각 다섯 봉지 进上하여 받아들였다. 상직과 순경도 상과 같은 의식으로 진행하였다.
독음
양칠월십육일청취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조전겸초부별다례섭행위지찬물삼십기본전조비사시제향섭행상동퇴찬반급어수복원역처소하인등처봉심춘방관이서재궁내부진상진고육개천신전어수복원역처소하인등처봉심춘방관이서재궁내부진상진고육개천신전어수복원역처소하인등처봉심춘방관이서재궁내부진상진고육개천신
의미
조선 왕실의 7월 16일 의전 일정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던 이 날, 왕이 아침과 저녁으로 영침 앞에서 곡식 제사를 지내고 두탕을 바쳤다. 초복의 별다례 의식도 거행하며 30기분의 찬물을 준비하여 사시제향을 베풀었다. 제사 후 남은 음식은 수복·원역·하인들에게 나누어졌다. 春坊官 李蓍와 宰宮內府는 진산 고구마 여섯 개를 진상하였고, 典醫司는 각종 향과 약재를进上하였다. 왕실 의전과 내물 공급 체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陽七月十六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奠兼初㐲別茶禮攝行爲之饌物三十器本殿措備四時祭享攝行上同退膳頒賜于守㒒員役處所下人等處奉審春坊官李蓍宰宮內府進上眞苽六箇薦新典醫司進上大小柱芙蓉香各五封捧入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본전 / 本殿,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person: 이서 / 李蓍, confidence=0.85
- office: 재궁내부 / 宰宮內府, confidence=0.85
- pla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사시제향 / 四時祭享, confidence=0.9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천신 / 荐新, confidence=0.85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85
- term: 원역 / 員役, confidence=0.85
- food: 진고 / 眞苽, confidence=0.8
- food: 두탕 / 豆湯, confidence=0.9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칠일신미
- 기사 ID:
22418_002_028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6:02.3909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4
한글 번역
양력 7월 17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위와 같이 곡식을 바쳤고, 아침저녁으로 영침(영정安置)을 위해 곡식을 바쳤다. 두탕(콩물)에 대하여 곡식을 바쳤다. 위와 같이 5시(오시)에 제사를 거행하고 대신主管行礼하였다. 위와 같이 춘방관金永冀에게 사치 음식을 내리고 하사하였다. 상직하고 순찰하며 위와 같이 근무하였다.
독음
양칠월십칠일청최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영기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양력 7월 17일의 조선 왕실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특히 영침安置을 위한 제사 및 두탕콩물에 대한 제사를 상시대로 거행하였다. 오후 5시에는 제사를主治行礼하였다. 춘방관 김영기에게 사치 음식을 내리고 하사하는 행위가 있었으며, 궁궐에 상직하여 순찰 근무를 수행하였다. 곡哭의 반복 기록은 상제 및 조상 제사 전통을 반영한다.
원문
陽七月十七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2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두탕哭豆湯의 정확한 의례적 의미, 奉審의 구체적 행위 내용, 退膳頒賜의 정확한 해석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팔일임신
- 기사 ID:
22418_002_028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6:03.5784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5
한글 번역
양력 7월 18일. 음력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위와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실(영묘)에서 곡을 했다. 콩국을 올리고 곡을 했다. 위와 같다. 오시(5회) 제향에 代代行하였다. 위와 같다. 제주에서 进上한 큰 귤 넒 개를 전신에 올려 살폈다.춘방관 김영적이 퇴식(받아든 잔식)을 나누어 하사하였다. 당직을 서며 순찰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양칠월십팔일 음츄동풍하우 조모곡상동 조석곡영침곡 두탕곡상동 오시제향섭행 상동 제주진상대귤사개 전신봉심 춘방관 김영적 퇴찬반사 상직순경 상동
의미
조선 시대 왕실의 제사 및 일상 기록이다. 양력 7월 18일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 날 朝晡哭, 영실에서의 朝夕哭 등 제사 의전이 거행되었고, 제주에서 进上한 큰 귤 넒 개를 전신(영묘)에 올려 살폈다. 춘방관 김영적이 퇴식(받아든 잔식)을 나누어 하사받았으며, 당직을 서며 순찰한 내용이다.
원문
陽七月十八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濟州進上大橘四箇薦新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양력 7월 18일 / 陽七月十八日, confidence=0.9
- term: 음력(음력 달을 가리킴) / 陰, confidence=0.8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조모곡(아침과 저녁 제사) / 朝晡哭, confidence=0.85
- term: 영실(영묘, 영위之家)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콩국)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 제향(하루 5회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85
- place: 제주 / 濟州, confidence=0.95
- food: 대귤(큰 귤) / 大橘, confidence=0.9
- term: 전신(신선한 제물) / 薦新, confidence=0.85
- person: 김영적 / 金永冀,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퇴찬(받아든 잔식) / 退膳, confidence=0.8
- term: 반사(나누어 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순경(당직 순찰) / 上直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攝行(대행)이 구체적으로 누가 대행했는지 불분명)
- 상동의 정확한 반복 범위
- 五時祭享의 세부 절차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구일계유
- 기사 ID:
22418_002_028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37:39.5654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6
한글 번역
양력 7월 19일. 바람이 동쪽에서 불어오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으로 곡을 올렸으니 전날과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했다. 콩탕을 먹으며 곡을 했다. 다섯 번째 시의 제사를 대행했다. 전날과 같았다.춘방관 김영기를 불러 문안을 드리고 음식을 하사한 뒤 물러나게 했다. 왕이 직접 교대 근무하는 순경을 돌았다. 전날과 같았다.
독음
양칠월십구일 음츄동풍하우 조부곡상동 석조곡영침 곡두탕 곡상동 오시제향섭행 상동봉심춘방관 김영기 퇴선반사 상직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기사이다. 음력 7월 19일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고, 왕은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올렸다. 제사와 음식 하사 등 왕실 의전이 있었으며, 춘방관 김영기를 불러 음식을颁賞하고 교대 근무 순경을 돌았다.
원문
陽七月十九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8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五時祭享은 오시祭享 또는 五時祭享으로 해석 가능
- 奉審春坊官의 구분이 文選官인지 春坊官인지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초십일갑술
- 기사 ID:
22418_002_028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6:24.1572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87
한글 번역
양력 7월 20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에 상문(상을 당한 집의 빈소를 지칭하는 말)에 가서 울었다. 같은 날 아침과 저녁으로 영실(임금이 세상을 떠난 뒤 시신을 안치한 곳)에서 울었고, 두탕을 들며 울었다. 같은 날 5시(三更)에 제사를 대신主办하고 전교(왕의 명)之日次를 받아审核하는 것을 행하였다. 春坊官 박태희가 물러가서 음식을 내려주고 하사하였다. 상직巡更(왕의 호위 경비)을 돌았다. 같은 날 계속.
독음
양칠월이십일청서풍조시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찬전일차봉심위지봉심춘방관박태희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양력 7월 20일 맑은 날의 기록이다. 서풍이 불던 이 날 상문과 영실에서 울음의식을 행하고 제사를主办하며 전교日次를 받아审核하였다. 春坊官 박태희가 퇴임하면서 음식을 하사하고 상직巡更을 돌았다. 이는 특정 왕의 졸속(死后祭祀)과 관련된 의전 기록으로 보이며, 개국 505년(1896년) 병신년 6월 갑술일(양력 7월 20일)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陽七月二十日晴吹西風朝時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朴㤗熙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희 / 朴㤗熙,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전교 / 櫕宮, confidence=0.8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哭豆湯(두탕哭泣의 구체적 의미)
- 攝行(제사主办의 구체적 방식)
- 直巡更(상직순경의 정확한 임무 범위)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삼일정축
- 기사 ID:
22418_002_029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3:45.0965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0
한글 번역
(양력) 7월 23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린다(위와 같다). 아침저녁에 영침에서 곡을 올린다. 두탕에 곡을 올린다(위와 같다). 5시 제향(祭享)은 거행한다(위와 같다). 봉안하여 살핀다. 춘방 관리 김교덕이 물러나 차린다. 하사품을 나누어준다. 임금이 직접 순찰하고 순환 근무를 돌린다(위와 같다).
독음
양칠월이십삼일청취서풍조보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7월 23일 의식 기록이다. 양력 7월 23일 맑은 날에 서쪽 바람이 분 상황에서 왕실 제사와 관련 행사가 거행되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영혼의 침소에서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차려奉献하며, 다섯 시간의 제향을 대리執行하였다. 춘방 관리 김교덕이退膳과頒賜 등 음식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임금이 직접 궁정의 순찰과 순환 근무를 살폈다.
원문
陽七月二十三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양력 7월 / 陽七月, confidence=0.95
- term: 정축(날간) / 丁丑, confidence=0.95
- term: 조보곡(아침저녁 곡물奉献) / 朝晡哭, confidence=0.85
- term: 영침(영혼의 침소) / 靈寢, confidence=0.9
- term: 오시제향(다섯 차次的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섭행(대리執行) / 攝行, confidence=0.9
- term: 봉심(봉안 후 살핌) / 奉審,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춘방의 관리) / 春坊官, confidence=0.9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term: 퇴선(음식 거두기)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반사(하사물 나누어줌) / 頒賜, confidence=0.9
- term: 상직순경(임금이 직접 순찰 근무) / 上直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사일무인
- 기사 ID:
22418_002_029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6:43.2535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1
한글 번역
양력(태양력) 7월 24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제사는 위와 같음), 영혼의 침소에 가서 곡을 하고(제사는 위와 같음), 두탕을 올렸다(제사는 위와 같음). 오시(오 시)에 제향을 드렸으며, 대신이 제사를主办하였다(제사는 위와 같음). 춘방(춘방)에 나아가 친심을 받들어 살폈다. 김교덕이 물러나고 음식을 내렸다. 궁내부 대신이 조정에 글을 올렸다. 빈전의 삭망제를 알리는 글이었다. 구력(음력) 6월 15일부터 매달 초일과 보름에 삭제(朔祭)·망제(望祭)를 거행하며,朔望의 속절(俗節) 제사를 지낸다. 백관(백성)은 율례에 따라 제사에 참여한다. 빈전의 제사를 고지함과 동시에 같은 날 삭제의 제사를 함께 고지하는 뜻으로, 삼가 위에 아뢴다. 상직(궁내 근무)과 순경(순찰)은 위와 같다.
독음
양칠월이십사일청취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김교덕퇴선반사궁내부대신주빈전삭망전구력유월십오일위시매월삭망일거행삭망속절제전백관위의배제빈전고유일동삭망겸고유의근조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5년(1396) 음력 6월 14일에 해당하는 양력 7월 24일의 일기이다. 이 날 날씨는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영혼의 침소에서 곡을 했으며, 두탕을 올렸다. 다섯 시에 제향을 드리고 대신이 이를主办하였다. 춘방에서 친심을 살폈고, 김교덕이 물러나며 음식을 반사하였다. 궁내부 대신이 빈전의 삭망제를 알리는 글을 올렸다. 음력 6월 15일부터 매달 초일과 보름에 삭제와 망제, 즉朔望祭를 거행하며 백관도 이에 참여한다는 내용을 공식적으로 고지하였다.
원문
陽七月二十四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金敎悳退膳頒賜宮內府大臣奏殯殿朔望奠舊曆六月十五日爲始每月朔望日擧行朔望俗節祭奠百官依例陪祭殯殿告由同日朔奠兼告意謹奏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place: 빈전 / 殯殿, confidence=0.95
- term: 삭망제 / 朔望奠,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
- term: 상직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兩湯哭의 정확한 의식 맥락
- 奉審春坊이 친심奉審인지春坊衙門奉審인지 불분명
- 刪望俗節祭奠에서俗절의 구체적祭禮 내용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육일경진
- 기사 ID:
22418_002_029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6:58.8308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3
한글 번역
칠월 이십육일. 아침에는 비가 오고 모자를 씌우니 날이 맑았다. 아침과 저녁으로 곡을 올렸다. 영침(靈寢)에서도 곡을 올렸다. 두탕(豆湯)을 올렸다. 상동(同上)하다. 아침 제사에는 중별(中別)의 별차를 거행하고 음식을 차렸다. 그 찬물은 스물아홉 그릇이다. 본전(本殿)에서 준비하여 진전잔(進奠盞)은 여관이 하였다.退回한 음식을 내보내어 넣으니 안팎으로 세 그릇, 태묘의 수복에게 두 그릇, 통장에게 두 그릇, 하인에게 두 그릇, 각감청에 네 그릇, 금천만이하에게 네 그릇이다. 사시제향(四時祭享)을 거행하고 상동하다. 봄방을 봉심(奉審)하는 관리 김영기。上직巡更(경비 돌봄) 상동하다.
독음
칠월이십육일 조우모청 조보곡상동 조석곡영침곡두탕 곡상동 조전겸중별다례섭행위지찬물이십구기 본전 조치진전잔여관위,退膳내입삼기 태묘수복 일이 기통장이일기 하인일이기 각감청사기 금천만이하사기 사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 김영기。上직순경 상동
의미
칠월 이십육일의 제사 및 궁정 일과를 기록한 기사. 아침 비가 그치자 제사와 곡식을 올렸고, 본전에서 음식을 준비하여 제사 때 여관이 진전잔을 올렸다. 제사 후 음식 잔반을 태묘 수복·통장·하인·각감청·금천만이하 등各处에 나누어 배급하였다. 사시제향을 거행하고 봄방의 봉심은 관리 김영기가 맡았으며, 상직巡更(경비 순찰)도 상동하게 시행되었다.
원문
七月二十六日朝雨帽晴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奠兼中㐲別茶禮攝行爲之饌物二十九器本殿措備進奠盞女官爲之退膳內入三器太廟守僕二器統長二器下人二器閣監廳四器金千萬以下四器四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5
- place: 본전 / 本殿, confidence=0.95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여관 / 女官, confidence=0.95
- office: 수복 / 守僕, confidence=0.95
- office: 통장 / 統長, confidence=0.95
- office: 각감 / 閣監, confidence=0.95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5
- term: 조전 / 朝奠, confidence=0.9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
- term: 사시제향 / 四時祭享, confidence=0.9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5
- term: 상직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5
- term: 금천만 / 金千萬,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 - 음식을 의미하는지 구체적 품목인지 불분명
- 㐲(별) - 중별(中別)의 이체자로 보이나 정확한 용도 불확실
- 金千萬以下 - 관직명 또는 신분 계층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지위 미상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칠일신사
- 기사 ID:
22418_002_029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2:53.0777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4
한글 번역
양력 7월 27일(음력 6월 17일). 동쪽 바람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영실(시신安置소)에서 곡을 하였다. 두부와 국을 내려 곡을 올렸다. 같은 날 다섯째 시각(오시)에 제사를 대신 드렸다. 춘방관 이자각이 확인하여 봉안하였다. 궁내부가。林檎(사과) 백 개를 새 것으로 바쳤다. 상직(당번 근무)과 순찰을執行하였다.
독음
양칠월이십칠일 음추동풍하우조추곡영심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궁내부진상임란일백개천신성장문관리지각
의미
1896년(개국 505년) 음력 6월 17일의 기록이다. 이 날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으며, 시신安置소에서 아침과 저녁으로 곡을 하였다. 두부와 국을 바치고 다섯째 시각(오시)에 제사를 드렸다. 춘방관 이자각이 확인하였고, 궁내부에서 사과 백 개를新供하였다. 당번 근무와 순찰을 계속하였다.
원문
陽七月二十七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宮內府進上林檎一百箇薦新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5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place: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천신 / 荐新, confidence=0.85
- term: 임란(사과) / 林檎, confidence=0.9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
- 두탕곡으로 추정되나 제사용 음식奉献 절차를 정확히 알 수 없음
- 攝行
- 제사를 대신主管之意로 보이나 구체적。主祭者 대상 미상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팔일임오
- 기사 ID:
22418_002_029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4:18.6209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5
한글 번역
양력 7월 28일. 음력 6월 18일(임오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통곡하니 위와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침에 통곡하고 콩국을 올렸다 하니 위와 같았다. 오시(오时刻)에 제사를 거행하였다. 위와 같았다. 직접 나아가 살폈다. 춘방관 이재각이 돌아와 음식을 반사하였다. 당직하여 순찰하였다. 위와 같았다.
독음
양칠월이십팔일 음취동풍하우 조모곡상동 희조곡영침곡두탕곡상동 오시제향섭행 상동봉심 춘방관 이재각 퇴선반시 상직순경 상동
의미
양력 7월 28일(음력 6월 18일 임오일)의 일기·의식·근무 기록이다. 동풍이 부르고 비가 내리는 날씨였고, 아침과 저녁 제사 때마다 통곡하였다. 콩국을 바치고 오시(오시각)에 제향을 드렸다. 춘방관 이재각이 직접 확인 후 돌아와 음식을 반사(왕에게 바친 음식을 돌려주는 예)하였으며, 당직하면서 순찰근무를 수행하였다.
원문
陽七月二十八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
- term: 두탕(콩국)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오시각) / 五時, confidence=0.88
- term: 봉심(직접 나아가 살핌) / 奉審, confidence=0.85
- term: 퇴선(반사) / 退膳, confidence=0.8
- term: 상직(당직) / 上直, confidence=0.82
- term: 순경(순찰)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에서哭의 구체적 제사 대상
- 奉審의 구체적 시행 대상(궁전 내 특정 건조물 또는 의식)
- 退膳頒賜의 문맥상 반사 후 하사 여부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십구일계미
- 기사 ID:
22418_002_029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7:24.5652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6
한글 번역
양력 7월 29일. 음력 6월 19일(계미일)에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상사와 같았다. 조석에 곡을 올렸다. 영침에서 곡을 올렸다. 두탕에 곡을 올렸다. 상사와 같았다. 오시(오섯째 때)에 제사 지냈다. 섭행하였다. 상사와 같았다. 봄방궁을 받들어 살폈다.춘방관 이자각이 퇴식하니 물건을 나누어 주시고, 상직하고 순찰하였다. 상사와 같았다.
독음
양칠월이십구일음츄동풍하우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 또는 왕대신 일기에서 발췌한 졸기(喪期) 기록이다. 음력 6월 19일 동풍이 불고 비가 왔으며, 졸기 중 아침·저녁·영침(시신을 안치한 곳)에서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바쳤다. 춘방관 이자각이 왕세자의 시중을 봤으며, 제사 후 남은 음식을 나눠주고 직임을 수행했음을 알 수 있다. ‘哭上同’의 반복은 이전 날의 제사와 같은 형식으로 거행되었음을 나타낸다.
원문
陽七月二十九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반시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上同(두탕哭상동) - 두탕의 정확한 의미와哭의 위치가 불확실.祭享攝行(제향섭행) -祭享이 제사 후 음식을 먹는儀인지祭祀 자체인지 불분명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일갑신
- 기사 ID:
22418_002_029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7:11.7733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7
한글 번역
양력 7월 30일. 흐렸으며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해질녘에 통곡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영실(靈寢)에 가서 곡을 드렸다. 두부와 달인 물로 곡을 드렸다. 같은 날 오시(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에 제사 지내고 대리行礼하였다. 같은 날 春坊官 李載覺이 모시어 살폈다가 물러났고, 하사한 음식을 나누어 주었다. 당직하여 야경 근무를 돌았다. 같은 날(이다.)
독음
양칠월삼십일음취동풍하우조부산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시대 일기(日記)에 기록된 양력 7월 30일 하루의 일정을 적은 글이다.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고, 이 날 하루 종일 제사와 곡소리, 음식 나누기, 당직 근무 등의 일과가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제사와 영실(靈寢) 참배, 春坊官 李載覺의 사찰(賜謚) 관련 업무, 하사 식재료의颁賜, 밤 순경 근무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사와 영실 곡소리가 반복 기록된 것으로 보아 왕실 내 상사(喪事) 기간 중의 기록으로 추정된다.
원문
陽七月三十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7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哭豆湯
- 上下의 정확한 문장 구조
- 上直巡更의 구체적执勤内容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일일을유
- 기사 ID:
22418_002_029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0:14.8982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8
한글 번역
양력 7월 31일, 음력에서는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영침에서 곡을 했다. 두탕(콩으로 만든 죽)을 올렸다. 5시 제향은 섭행(대리 시행)했다. 春坊官 金敎悳이 봉심(奉審)했으며, 宮內府에서 进上한粟米 5승, 黍米 5승, 稷米 5승을 推荐(천거)했다. 山陵委員 洪淳祖가 解職되었으므로, 대산陵都監郞廳 尹夔燮이 그를替代했다. 退膳하고 반사했으며, 上直巡更을 교체했다.
독음
양칠월삼십일일 음추동풍하우 조추곡상동 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 오시제향섭행상동 봉심춘방관김교덕 궁내부진상속미오승 서미오승 제미오승 추천산능위원홍순조 해직 대산능도감낭청윤궐섭 퇴선 반사 직장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조 개국 505년(고종 32년, 1895년) 음력 6월 21일(을유)의 기록이다. 이 날은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제사와 관련된 여러 의전이 거행되었으며, 궁내부에서 进上한 각종 곡물(쌀, 기장, 조)을 推荐했고, 산능 관련 위원이 교체되는 등 왕실의 일상적인 업무가 처리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陽七月三十一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宮內府進上粟米五升黍米五升稷米五升薦新山陵委員洪淳祖觧職代山陵都監郞廳尹夔燮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person: 홍순조 / 洪淳祖, confidence=0.95
- person: 윤궐섭 / 尹夔燮,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office: 산능도감 / 山陵都監, confidence=0.9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추천 / 荐新, confidence=0.85
- term: 해직 / 觧職, confidence=0.9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9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9
- term: 직장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荐新(推薦/推薦祭으로 해석 가능)
- 豆湯(두탕의 정확한 음식 종류)
- 五時祭享의 구체적 시행 대상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이일병술
- 기사 ID:
22418_002_029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29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7:32.5986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299
한글 번역
양력(陽曆) 팔월 일일. 음력(陰曆)에 따르면 동풍이 불고 비가 왔다. 아침과 저녁에 상동(同)하게 곡을 하였다. 조석(朝夕)에 영침(靈寢)에서 곡을 하였다. 두탕(豆湯)에 곡하였다. 상동(同)하게 다섯 때 제사를 드렸다. 섭행(攝行)하였다. 상동(同)하게 봉심(奉審)하였다.춘방관(春坊官) 김영기가 물러나며 선반(膳盤)을 반사(頒賜)하였다. 상직(上直)하고 순경(巡更)하였다. 상동(同)하게.
독음
양팔월일일음취동풍하우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영기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개국오백오년(1396년) 음력六月 이십이일(양력 7월 27일)의 일기. 이 날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왕이 아침과 저녁에 걸쳐 상동(같은 곳)에서 곡을 올렸으며, 조석에는 영침(어가의 빈소)에서 곡을 하고 두탕 제사도 지냈다. 다섯 때 제사를 섭행하고 춘방관 김영기를召回하여 반사하였다. 이후 상직과 순경을 순차로执勤하였다.
원문
陽八月一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반사 / 反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陽八月一日의 해석(양력八月一日 또는 양역 표기 가능성), 朝晡(조후)의 구체적时辰 구분, 上同의 단어 경계 및 반복 표현의 범위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삼일정해
- 기사 ID:
22418_002_030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5:01.7443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0
한글 번역
양력 8월 2일(음력 6월 23일 정해)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으며, 위와 같다. 조석으로 영정에 제사를 지내고 두탕(콩국)을 올렸다. 위와 같다. 다섯 시간 제사를 대행하고, 위와 같다. 궁내부에서 서과 두 개를 신헌으로 바치고 봉심했다. 춘방관 김영冀가 퇴선하여 반사하고, 상직하여 순경하고, 위와 같다.
독음
양팔월이일 음 취동풍하우 조부곡 상동 조석곡 영침 곡 두탕곡 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 궁내부 서과이자감 천신 봉심 춘방관 김영길 퇴선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태조 이후 505년(1396년) 음력 6월 23일의 제사 기록이다. 동풍이 불고 비가 내리는 날씨 조건 아래, 아침·저녁·영정에 제사를 지내고 콩국을 올렸으며, 다섯 시간 제사를 대행했다. 궁내부에서 서과 두 개를 신헌으로 바치고 춘방관 김영冀가 음식을 정리하여颁赐하는 등 제사 준비와 수행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원문
陽八月二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宮內府西苽二箇薦新捧入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95
- term: 음력 / 陰曆, confidence=0.95
- term: 조부곡(아침저녁 제사) / 朝晡哭, confidence=0.9
- term: 영정(영정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콩국)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오시 제향(다섯 시간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term: 서과 / 西苽, confidence=0.7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person: 김영길 / 金永冀, confidence=0.95
- term: 퇴선(음식 정리)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반사(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당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순찰)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苽(서과) - 메밀 계열 곡물로 추정되나 정확도 낮음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사일무자
- 기사 ID:
22418_002_030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7:50.7123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1
한글 번역
개국 오백오년 병신년 음력六月 이십사일 무자(양력八月 삼일)에, 동풍이 분다. 아침과 저녁 제문 후 영친전에서 곡을 올리고, 두탕(豆湯)을 올리며 제사지내고, 오시祭享을 모두 갖추어 행하고, 춘방관 김영벽이 대전에 나가 진감을 봉심하며 살피게 한다. 대전에 내려줄 반사품은 차지시릉관 이하 오십 인의享官과, 종친執事 이하 오십 인에게 나누어 주도록 한다. 도설리 이하 한 필, 내곡청 한 필, 곡차비 오십 인, 수복別監과 반감 이하 이 필 등에게 먹을 것을 준다. 퇴선 후 남은 것을 반사하고, 상직과 순경을 돌린다.
독음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사일무자 양팔월삼일 음촛동풍 조부곡 상동 조석곡 영친곡 두탕곡 상동 오시제향 섭행 상동 봉심춘방관 김영벽 대전진씨 반사 차지시릉관 이하 오십 가향관 종친집사 이하 오십 가 도설리 이하 일필 내곡청 일필 곡차비 오십 가 수복별감 반감 이하 이필 퇴선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조의 제사 및 궁정 행사 일정 기록이다. 양력八月 삼일(음력六月 이십사일)에 동풍이 분 상황에서, 하루 종일 조부곡·영친곡·두탕곡·오시祭享 등 제사를 올리고, 춘방관 김영벽이 대전진감을 봉심하며 살폈다. 참석자 오십 인의享官과 오십 인의 종친執事, 그리고差備·守僕 등仆隷 오십 인에게 음식을 나누고退膳을 반사했으며, 궁정 당번 근무 체계도 확립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陽八月三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大殿眞苽頒賜次知侍陵官以下五十箇享官宗戚執事以下五十箇都薛里以下一貼內哭廳一貼哭差備五十箇守僕別監飯監以下二貼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벽 / 金永冀, confidence=0.95
- work: 진씨 / 眞苽, confidence=0.85
- term: 조부곡 / 朝晡哭, confidence=0.98
- term: 조석곡 / 朝夕哭, confidence=0.98
- term: 영친곡 / 靈寢哭, confidence=0.95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5
- term: 향관 / 享官, confidence=0.92
- term: 종친집사 / 宗戚執事, confidence=0.9
- term: 설리 / 薛里, confidence=0.75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8
- term: 반감 / 飯監, confidence=0.88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2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차비 / 差備,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薛里(설리) - 도설리의 직명이나 마을 명칭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음
- 眞苽(진씨) - 대전의 진씨로 왕실 비칭으로 보이나 정확한 신분 미상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오일기축
- 기사 ID:
22418_002_0302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5:21.9190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2
한글 번역
양력 8월 4일. 날씨가 맑았다.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다. 영침에서도 제사를 지냈다. 두탕에서도 제사를 지냈다. 같은 날 오시 제향은 겸하여 거행하였다. 전궁의 일차에 봉심하였다. 춘방 관리 금영기를 봉심하였다. 대전에 은혜를 입어 밀전병과 과일, 고기 등 열한 그릇을 하사받았다. 시릉관의 진지, 차지, 종사관, 도설리 이하 내곡청, 차비청, 수仆방에 각각 상급을 내렸다. 상직과 순경도 함께 하사받았다.
독음
양팔월사일정수취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전궁일차봉심위지봉심춘방관금영기大殿賜饌면병과육등종십일기시릉관진지차지종사관도설리이하내곡청곡차비厅수仆방각사급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시대 연산년 6월 25일 기축일의 기행 기록이다. 이 날 양력 8월 4일에는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 번 제사를 지냈다. 왕이 전궁의 상황을 살피고 춘방 관리 금영기를 조회하였다. 대전에서 밀전병, 과일, 고기 등 11그릇의 음식을 하사받았으며, 내곡청·차비청·수仆방 등 각 근무처와 상직·순경에게 각각 물품을 하사하였다.
원문
陽八月四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金永冀大殿賜饌麫餠果肉等種十一器侍陵官進止次知從事官都薛里以下內哭廳哭差備廳守㒒房各賜給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영기 / 金永冀, confidence=0.85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place: 내곡청 / 內哭廳, confidence=0.75
- place: 차비청 / 差備廳, confidence=0.8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85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5
- office: 상직 / 上直, confidence=0.8
- office: 순경 / 巡更, confidence=0.8
- term: 전궁 / 櫕宮, confidence=0.8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시릉관 / 侍陵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육일경인
- 기사 ID:
22418_002_030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7:10.4909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3
한글 번역
양력 8월 5일(음력 6월 26일) 동풍이 불었다. 아침과 오후에 곡상(哭上)祭를 지냈다. 같은 날 아침과 저녁에 영침(靈寢)祭를 지내고 두탕(豆湯)祭를 지냈다. 다섯 시간제향(五時祭享)은 대신 집행하였다. 같은 날 춘방관(春坊官) 이자각이 내림처음의 음식을 드리는退膳頒賜를奉審하고 물러났다. 상직(上直) 순경(巡更) 같은 날이다.
독음
양팔월五日음출동풍조보곡상동朝夕곡영침곡두탕곡상흔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퇴선반사상품순경상흔
의미
이 기사는 개국오백오년(태조 5년) 병신년 음력 6월 26일 경인일의 하루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동풍이 불었고, 아침과 오후에 곡상祭, 아침과 저녁에 영침祭와 두탕祭가 각각 거행되었다. 오시祭享는 대리 집행되었고, 춘방관 이자각이退膳頒賜를奉審하였다. 상직 순경이 직임을 수행하였다. 상왕(음력 6월 즉위 후 약 두 달 후)의 제사와 관련된祭儀일정으로 보인다.
원문
陽八月五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仝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仝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5
- term: 섭행(대리 집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퇴선(내림처음의 음식) / 退膳,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豆湯祭(두탕祭)의 정확한祭名과 의미를特定하기 어려움)
- 陽八月五日陰의構造 해석이 불확실함
- 上同奉審의 분장 구분이 불확실함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칠일신묘
- 기사 ID:
22418_002_030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5:46.5736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4
한글 번역
양력 8월 6일. 흐린 날에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식을 올렸다. 위와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침(靈寢)에서 곡식을 올렸다. 두부를 올렸다. 위와 같다. 오시(五時) 제향은 섭행(攝行)하였다. 위와 같다. 春坊官 李載覺이奉審하고 물러나자 식膳을 반사(頒賜)하였다. 上이 直宿하고 순경(巡更)하였다. 위와 같다.
독음
양팔월육일음추동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지각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정조 2년(1798) 음력 6월 27일(신묘) 기사. 양력 8월 6일에 동풍이 불었다. 왕이 아침과 저녁으로 영침에서 제사를 올렸고, 오시 제향은 대신이主办하였다. 春坊官 李載覺이 보고하고 물러나자 왕이 베푼 음식을颁赐하였다. 왕이 직접 숙직하며 순찰巡视하였다. 왕의 상궁과 묘제 기간 동안의 일상 절차 기록이다.
원문
陽八月六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오시제 / 五時祭,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9
- term: 직숙 / 直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哭豆湯(哭豆湯)의 정확한祭物 성격과 陰吹(음차)의 해석)
(개국오백오년병신유월)이십팔일임진
- 기사 ID:
22418_002_030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3:05.6504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5
한글 번역
양력 8월 7일, 음력 6월 28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어下雨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모두 곡을 지냈고, 영침(영당)에서도 곡을 지냈다. 두탕을 바쳤고, 오시(오时辰)에 제사를 거행하였다. 春坊官 李載覺이 대전으로 나아가恩赦를 받으니 밀가루떡·과일·고기 등 열 가지 그릇이었다. 次知와 侍陵官 都薛里 이하 사람들이 모두 곡을 지냈고, 差備와 守僕房 각 방에 하사품을 주고 퇴식(돌아오는 음식)을 나누어 주었다. 상직(당직)과 순경이 그랬다.
독음
양팔월七日음취동풍하우조보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재각대전사선멸과과육등종십기차지쇄릉관도설리이하곡차비수복방각방사급퇴찬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1892년(철종 43년) 음력 6월 28일(임진)의日记 기록. 비바람이 부는 날 朝暮哭 등 제사를 지내고, 春坊官 李載覺이 대전에서 음식을 하사받았으며, 관련 관료들과 군사들에게 차비와 퇴식을 나누어 준 내용이다. 제사 진행과 하사 활동이 복합적으로 기록된 관찬日记의 한 节이다.
원문
陽八月七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大殿賜饌麫餠果肉等種十器次知侍陵官都薛里以下哭差備守僕房各房賜給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쇄릉관 / 侍陵官, confidence=0.9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office: 차비 / 差備, confidence=0.8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陽八月七日陰의 양력·음력 해석
- 上都薛里 이하哭에서上都의 역할
- 麫餠의 구체적 음식 종류
- 次知의 직위 설명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이일을미
- 기사 ID:
22418_002_030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2:34.3641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8
한글 번역
양력 8월 10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울었으니 상과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정에서 울고, 콩국수哭豆湯를 먹으며 울었으니 상과 같다. 오시祭享를 대신主办했으며, 춘방관 김교덕의 보고를 받아 심리했으며,退膳과 반사를 행했으며, 상直하여 순경하며, 이것도 상과 같다.
독음
양팔월십일청수서풍조부산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5년 음력 7월 2일(양력 8월 10일)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왕이 아침·저녁으로 제처哭를 했으며, 영정에서도 울고 콩국수哭豆湯를 먹으며 울었다. 다섯 차시의祭享祭享를 대행主办하고, 춘방관 김교덕의 보고를 심리消化했으며,退膳과 하사賞를 행하고,직을守卫하며 순찰巡查한 내용을 기록했다.哭豆湯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哭豆湯의哭가 제사를 의미하는지 음식名称인지 분명하지 않다.
원문
陽八月十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term: 영정 / 靈寢, confidence=0.9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8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삼일병신
- 기사 ID:
22418_002_030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2:33.5853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09
한글 번역
양력 8월 11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哭)하였으니 위와 같으며, 아침과 저녁에 영진(靈寢)에서 곡하고 두탕(豆湯)을 곡하였으니 위와 같으며, 5시 제사를 섭행하였으니 위와 같으며, 봄방(春坊)의 관리 김교悳(金敎悳)를 봉심(奉審)하고 물러났으며, 음식(膳)을 반사(頒賜)하고, 직에 서서 순찰巡逻하며, 위와 같았다.
독음
양팔월십일일청서풍조불곡상동조석곡영진곡두탕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개국 505년(영조 29년, 1752년) 음력 7월 초3일 기사에 해당한다. 이 날 양력 8월 11일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조석에 영진(靈寢, 즉位宮의寝室)에서 곡을 올렸고, 두탕(豆湯)을 곡하였으며, 5시(申時)에 제사를 섭행하였다. 춘방(春坊)의 관리 김교悳를 봉심하였다가 퇴직하고, 선반사(膳頒賜, 음식 하사)가 있었으며, 직에 서서 순경(巡更)을 돌았다.
원문
陽八月十一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7
- place: 영진 / 靈寢, confidence=0.9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
- term: 오시제 / 五時祭,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 두탕(豆湯)의 구체적 의미와祭祀에서의 역할이 불확실함
- 金敎悳의 정확한 한자 이름과生平을 확인할 수 없음
- 「上同」이 반복되는 구조의 정확한 해석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사일정유
- 기사 ID:
22418_002_031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8:26.2719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0
한글 번역
양력 8월 12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상전에서 기혼을 했다. 같은 날 아침·저녁에 영침에서 기혼을 했다. 두부탕을 기혼했다. 상전에서 같은 날 오제 제사를 상헌으로 거행했다. 상전에서 춘방관 김영冀가 나아가 풍심을 시행했다. 퇴식 후 반시했다. 상전에서 직번하여 경계를 돌았다. 상전에서.
독음
양8월12일 청(晴) 서풍 불어 아침·저녁 상전(哭) 같은 날 아침·저녁 기혼(哭) 영침(靈寢) 기혼 두부탕 상전 같은 날 오제(五祭) 제사 상헌(攝行) 상전 풍심(奉審)춘방관(春坊官) 김영석(金永冀) 퇴식(退膳) 반시(頒賜) 상전 직番(直巡) 경계(更) 상전
의미
조선 태조 건국 505년(1496년) 7월 4일(정유일)의 일기이다. 서풍이 부는 맑은 날로, 아침과 저녁에 기혼 의식을 거행하고 영침에서도 기혼했으며 두부탕을 헌상했다. 오제 제사는 대신이 상헌하여 거행되었고, 춘방관 김영冀가 풍심(제사 음식 검열)을 시행했으며, 제사 후 남은 음식이 퇴식되어 나누어颁赐되었다. 상전에서는 직번하여 밤사이 경계를 돌았다.
원문
陽八月十二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祭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冀 / 金永冀, confidence=0.9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오제 / 五祭, confidence=0.9
- term: 풍심 / 奉審, confidence=0.88
- term: 직번 / 直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오일무술
- 기사 ID:
22418_002_031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8:11.9460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1
한글 번역
양력 8월 13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모두 상(王)이 곡을 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영침(靈寢)에서 곡을 하고 두탕(豆湯)을 드셨다. 모두 그와 같다. 오시(五時) 제향을 거행하시니, 연궁(櫕宮)의 일차(일定为) 순사를 시행하였다. 순사하는 春坊官 金永冀를 내렸다. 음식을 내리고 내려앉아 하사하고, 直宿하여 순경을 돌았다. 모두 그와 같다.
독음
양팔월십삼일 청 서풍 분 조휴곡 상동 조석곡 영침곡 두탕곡 상동 오시제향 섭행 상동 연궁일차 봉심 위지 봉심춘방관 김영冀 퇴찬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일상 기록이다. 병신년(1636) 음력 7월 5일(양력 8월 13일), 맑은 날 서풍이 불던 가운데 왕이 아침·저녁으로 상을 했고, 영침에서 곡을 한 뒤 두탕을 드셨다. 오시(오때) 제향이 엄숙히 거행되었고 연궁의 일차 순찰이 시행되었다. 춘방관 김영冀가 수행했으며, 음식을 내려 하사한 뒤 직방하여 순경 근무를 돌았다.
원문
陽八月十三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冀 / 金永冀,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88
- place: 연궁 / 櫕宮, confidence=0.85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일차봉심 / 日次奉審,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의 정확한 의미와文中哭豆湯哭의哭字가 오기인지 확인 필요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육일기해
- 기사 ID:
22418_002_0312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3:24.9767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2
한글 번역
(양력 8월 14일, 음력 7월 초6일 기해) 비가 내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소리를 냈으며, 영침(靈寢)에서도 곡을 했다. 콩국수도 올렸다. 다섯 번의 제향을 대행하였다. 춘방관 김교덕을 보내어 친잣감을 검사하게 하였다. 하사한 음식을 돌려주고, 직임을 서며 순찰을 돌았다.
독음
양팔월십사일 음취동풍하우 조포곡 상동 조석곡 영침곡 두탕곡 상동 오시제향섭행 상동 봉심춘방관 김교덕 퇴선반사 상직순경
의미
음력 7월 초6일 기해일(양력 8월 14일)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기사이다. 날씨가 비 내리고 동풍이 분 날, 조상 곡식(朝晡哭)과 영침 곡식(靈寢哭), 두탕곡 등 제사와 관련된 행사들이 있었고, 춘방관 김교덕을 통해 친잣감을奉審하였으며, 퇴선과 반사, 상직巡更 등 직임과 관련된 업무가 이루어졌다.
원문
陽八月十四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양력/음력 병기 / 陽曆/陰曆, confidence=0.95
- term: 조포곡 / 朝晡哭,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퇴선반사 / 退膳頒賜, confidence=0.8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두탕哭의 구체적 의미(콩국수 제사 행사의 정확한 성격)
- 上同의 반복 표기가 가리키는 이전 기사의 범위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팔일신축
- 기사 ID:
22418_002_031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3:12.9603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4
한글 번역
양력 8월 16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울었고 위와 같았으며, 아침저녁으로 영실에 울었고 콩국물에 울었으며 위와 같았다. 오시 제향은 섭행하였고 위와 같았다.춘방관 김교덕을봉심하여 퇴선하고 반사했으며, 상직하여 순경하였으며 위와 같았다.
독음
양팔월십육일청최서풍조사부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의 양력 8월 16일 하루 일과를 적은 일기이다. 맑은 날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영실(先王의 빈소)에 울었다. 콩국물에도 울었으며, 오시제향은 대신이 섭행하였다. 춘방관 김교덕이 반사(음식 반찬)을 바치고 상직(직일에 올림)巡更(순찰)을 행하였다.
원문
陽八月十六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place: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5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초구일임인
- 기사 ID:
22418_002_031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1:55:32.2887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5
한글 번역
양력 8월 17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하니 이전과 같으며,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하니 이전과 같으며, 콩탕을 먹고 곡하니 이전과 같으며, 5시 제향은 대리 시행하니 이전과 같으며, 춘방관 이서재가 받들어 살펴봄, 하사한 음식을 내리고颁赐함, 상이 직접 근무하여 순찰함, 이전과 같음.
독음
양팔월십칠일 청 서풍 초부곡 상동 조석곡 영진곡 두탕곡 상동 오시제향 섭행 상동 봉심춘방관 이서재 퇴선 반사 상 직순경 상동
의미
정조 5년 음력 7월 9일(양력 8월 17일)의 왕 일기.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왕이 아침과 저녁에 곡哭하였고, 영침靈寢에서 곡하였으며, 콩탕豆湯을 먹으며 곡하였다. 5시 제향은 섭행攝行하였고, 춘방관春坊官 이서재李蓍宰가 봉심奉審하였으며, 퇴膳後 반사頒賜하였다. 왕이 직접 당직하여 순찰巡更하였다. 상의 곡哭과 제사는 이전과 동일하게 계속되었으며, 이는 왕의 상사 期日 期制와 관련된 행동으로 보인다.
원문
陽八月十七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9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이 ‘이전과 같음’인지 왕의 직위简称인지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일일갑진
- 기사 ID:
22418_002_031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4:13.4025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7
한글 번역
양력 8월 19일, 맑고 서풍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각각 상에서 함께 곡을 했고, 조석으로 영정 앞에서 곡을 했다. 콩국을 바쳤다. 5시 제향은 제의를 대신主管하였다. 영정을 받들어 봄방의관을 봉심하였다. 음식을 거행하고 하사품을 받들은 뒤, 직일番直이 되어 밤순찰을 돌았다.
독음
양팔월십구일청취서풍조모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시재퇴찬반사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개국 505년(1756년) 음력 7월 11일 갑진일의 기록. 해당 일에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하루 종일 여러 번 상(喪主) 앞에서 함께 곡을 하였고, 영정安置한 곳에서도 곡을 올렸다. 콩죽을 바치고 5시 제향은 대행하였으며, 춘방관 李蓍宰가 영정을奉審하였다.退膳 물러남儀禮와 하사품을 받들었으며, 직일番直으로 밤순찰을 돌았다. 왕의 시종 행사와 관직 업무가 겹친 다층적日程으로 보인다.
원문
陽八月十九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2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88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8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7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2
- term: 직순경 / 直巡更, confidence=0.8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
- 蓍宰(시재)의 정확한 직위
- 退膳(퇴선)의儀禮적 구체적 의미
- 上同 반복 표기가 지칭하는 정확한 대상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이일을사
- 기사 ID:
22418_002_031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4:29.0680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8
한글 번역
(开国五百五年丙申年)七月十二일、乙巳일에, 양력(閏月으로 인해 음력 7월이 양력 8월에 해당)八月二十일은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오후에 모두 통곡하였으며, 저녁과 아침에도 곡하였다. 영침(靈寢)에서 곡하고, 두탕(豆湯)을 올렸다. 같은 날 오시(五時)에 제향(祭享)을 섭행(攝行)하였다. 같은 날 춘방관(春坊官) 李蓍宰를 보내어 영전을奉審하였다. 아침과 저녁 상식(上食)에 채자탕(苽子湯)을 올렸는데, 가지탕(茄子湯)으로 대신하였다. 채자구이(苽子炙)는 가지구이로 대신하고, 채자생채(苽子生菜)는 가지생채로 대신하며, 채자침채(苽子沈菜)는 라유침채(蘿䔰沈菜)로 대신하여 进用하였다. 退膳하여 빈전도감(殯殿都監) 제거(提擧) 徐正淳을 해직하고, 李僖魯로 대리하였다. 商品巡更(上直巡更)을 상동(上仝, 모두 함께) 수행하였다.
독음
양 팔월 이십일 정시 청 호서풍 조포곡 상동 조석곡 영침 곡 두탕 곡 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 봉심춘방관 이시재 조석 상식 재자탕 대 가지탕 재자 작 대 가지 작 재자 생채 대 가지 생채 재자 침채 대 라유 침채 진용 퇴선 반시 빈전 도감 제거 서정순 해직 대 이희로 상품 순경 상동
의미
开国 505년 병신년 음력 7월 12일(乙巳일)의 기록이다. 이 날 양력 8월 20일에 해당하며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왕이 아침과 오후에 통곡하고 영침에서 곡하는 등 상주(喪主)로서의 애도 행위를 하였다. 하루 다섯 번 제향을 섭행하였고, 춘방관 李蓍宰로 하여금 빈전의 영전을奉審하게 하였다. 음식에서는 채자를 기반으로 한 여러 식들이 가지나 라유로 대치되어 进用되었다.殡葬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빈전도감 제거 徐正淳이 해임되고 李僖魯가 대리하게 되었으며, 상품 순경 근무도 계속 수행되었다.
원문
陽八月二十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朝夕上食苽子湯代茄子湯苽子炙代茄子炙苽子生采代茄子生菜苽子沉菜代蘿䔰沉菜進用退膳頒賜殯殿都監提擧徐正淳觧職代李僖魯上直巡更上仝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1.0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1.0
- term: 을사 / 乙巳,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1.0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재자 / 苽子, confidence=0.8
- term: 라유 / 蘿䔰, confidence=0.7
- term: 빈전도감 / 殯殿都監, confidence=0.95
- term: 제거 / 提擧, confidence=0.9
- term: 상품순경 / 上直巡更, confidence=0.85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person: 서정순 / 徐正淳, confidence=0.95
- person: 이희로 / 李僖魯,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苽子(재자) - 정확한 식물명 미상, 아마도 초근채류로 추정됨
- 蘿䔰(라유) - 오자(蘿蔔, 무) 관련 식물로 추정되나 정확한 뜻 불확실
- 豆湯 - 두탕의 정확한 재료나 조리법
- 侵行(섭행)의 정확한 행사 방식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삼일병오
- 기사 ID:
22418_002_031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4:47.9691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19
한글 번역
음력 8월 21일, 흐린 날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냈으며, 전과 같았다.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제사지냈다. 두탕(콩국?)에 대한 제사도 전과 같았다. 5시 제사를 대행하여 전과 같았다. 춘방관 이시재에게 보고하고 돌아와서 음식을 하사하였다. 상직(상등직)과 순경(순회하는 경비)은 전과 같았다.
독음
탕팔월이십일일음취동풍서우조보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시재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음력 8월 21일의 날씨, 왕의 제사 일정, 관료 업무 및 궁정 직위 배치 등을 기록한 조선 왕실 일기이다. 동풍이 부는 비 오는 날씨였으며, 왕은 아침·저녁으로 영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5시 제사를 대행하였다. 춘방관 이시재에게 보고한 뒤 음식을 하사받았으며, 상직과 순경의 근무 편성은 전과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원문
湯八月二十一日陰吹東風灑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음력 / 湯, confidence=0.9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5
- term: 영전 / 靈寢, confidence=0.95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 콩국수 또는 콩 탕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음식 종류 미확인)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사일정미
- 기사 ID:
22418_002_032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29:17.8653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0
한글 번역
양력 8월 22일. 음력(임시로 정한 음력 계산을 의미)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으로 통곡했다. 위와 같다. 아침과 저녁으로 통곡했다. 영침에서 통곡했다. 두탕(콩국물)을 먹으며 통곡했다. 위와 같다. 오시(오 번째 시진)의 제향을 서임하여主办했다. 위와 같다. 받들어 살펴보니, 춘방관 이시재가 물러나며 음식을 나누어 하사했다. 상직(직임)에 순경(순찰)을 섰다. 위와 같다.
독음
양팔월이십이일 음 동풍 불어 비 내리며 아침저녁으로 통곡, 상동, 아침저녁으로 통곡, 영침에서 통곡, 두탕에서 통곡, 상동, 오시 제향 서임하여 행함, 상동, 받들어 살펴봄, 춘방관 이시재, 물러나며 선물 나누어 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태종 시대 개국 505년(1405년) 7월 14일(정미일)의 기록이다. 이 날은 음력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왕의 시신이 안치된 영침에서 하루 종일 제사와 통곡이 거행되었고, 왕실의 어린 왕자 교육을 담당하는 춘방관 이시재가 음식(두탕)을 바치며 제사를 돕고 돌아가며 하사물을 나누었다. 오시(오후 1시~3시경) 제향을 공식적으로主办했으며, 궁정의 치안유지를 위해 상직에서 순경이 순찰을 돌았다.
원문
陽八月二十二日陰吹東風下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蓍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재 / 李蓍宰, confidence=0.92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8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95
- term: 음력 / 陰曆, confidence=0.9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오시 / 五時,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8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陰(원문에서 ‘음력’의 약칭인지, 또는 다른 날짜 표기 방식인지 불확실)
- 吹東風下雨(동풍이 불고 비가 내림의 전체 구절 분할과 의미 연결이 불확실)
- 豆湯(콩으로 만든 국물로 추측되나 정확한 음식 종류와 제사와의 관련성이 불확실)
- 頗賜(‘보시’ 또는 ‘파사’로 읽을 수 있으며 정확한 의미가 불확실)
- 攝行(다른 관원이 서임하여主办之意로 해석하나 원문의 정확한 서술 대상이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칠일경술
- 기사 ID:
22418_002_032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8:16.9527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3
한글 번역
양력 팔월 이십오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상량하고, 상량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곡을 올렸다. 두부와 탕을 올렸다. 상량하였다. 오시 제사를 거행하였다. 상량하였다. 봄의 방(춘방) 관원 이용선이 봉조하여 실존(殯殿)을 동궁으로 이전安置하였다. 이는 동궁의 성실하고 바른 효도가 지극하였으나, 아침저녁의 음식 제물을 오랫동안 친히 드리지 못하여 애통해하면서 그 고통을 말하기 어려웠던 까닭이다. 지금 음력 칠월 이십칠일에 동궁이 별전別奠을 행할 예정이니, 백관이 들어가 참여하고, 돌아온 뒤에 나누어 먹을 음식을颁賜할 것이다. 상직直番과 순찰 경비 순경을 교대하였다. 상량하였다.
독음
양팔월 이십오일 청 취서풍 조부곡 상동 조석곡 영침곡 두탕곡 상동 오시 제향 흡행 상동 봉심 춘방관 이용선 조칙 실옹전 이동안 실유 동궁 성효지 준독 이 조부 기여 전 미궁행 애모 장결 인언 정리 금 음력 칠월 이십칠일 동궁 당행 별전일 백관 입삼 퇴선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조의 왕릉 관련 기록으로, 음력 칠월 스무 번째 무신년(병신년) 서기 1894년 칠월 이십칠일 동궁(왕세자)이 별전別奠을 거행할 예정임을 알리는 기사이다. 이전 영전에 곡을 올리고 두부와 탕을 바쳤으며, 동궁의孝敬가 지극하였으나 애통함으로 아침저녁 제사를 오랫동안 친히 참여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백관이 별전에 참여하고 돌아와 나누어 먹을 음식을颁賜하며, 궁궐 경비 순찰을 교대하였다.
원문
陽八月二十五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容善詔勅殯殿移安寔由東宮誠孝之肫篤而朝晡饋奠久未躬行哀慕帳缺忍言情理今陰曆七月二十七日東宮當行別奠矣百官入參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용선 / 李容善, confidence=0.95
- place: 실존 / 殯殿, confidence=0.9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term: 별전 / 別奠,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陽八月二十五日晴吹西風
- 陽八月는 음력칠월을 양력八月으로 환산한 표현으로 보이나 관행상 표기 방식이 불확실함
- 豆湯哭豆湯哭의 반복 구조,哭자 오기 또는 실존 실존의 이중 표기 가능성 있음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팔일신해
- 기사 ID:
22418_002_032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4:16.5174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4
한글 번역
항 八월 이십육일 날씨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하고, 위와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한다. 두탕(豆湯) 제사도 위와 같다. 오시(五時) 제향을 대리 거행한다. 위와 같다. 봄방(春坊) 관원 이용선(李容善)을 보내어 봉심(奉審)하게 한다. 물러나다. 식전(膳饍)을 반사(頒賜)한다. 조칙(詔勅)을 진전(眞殿)에 옮겨 모실 때의 고문(告文)을 옮겨 모신 뒤의 고문, 마땅히 친히 지을 것 이하. 빈전(殯殿)의 입관( 입榔) 이동 거행 시 고유(告由) 별전(別奠)을 봉안한다. 성빈(成殯) 뒤 고유(告由) 별전(別奠) 제문(祭文), 마땅히 친히 지을 것 이하. 산(山)을 풀어 해체할 때 수행하여 가는 대장(大將) 김재풍(金在豊), 명(命)한다. 경무사(警務使) 이종건(李鍾健)이 직위(直位) 순찰(巡更), 위와 같다.
독음
탕팔월이십육일청취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용선퇴찬반시조칙진전이봉시고문이봉후고문당친찬 이하 예빈전계빈이봉시고유별전봉안성빈후고유별전제문당친찬 이하 해소산시배왕대장김재풍명경무사이종건上证순경 更上同
의미
조선 왕실의 원종(殯葬) 관련 의전 기록이다. 팔월 이십육일 서풍이 부는 맑은 날, 종일 곡을 올리고 오시 제사를 대리 거행했으며, 봄방 관원 이용선이 봉심하고 조칙을 진전에 옮기는 의식을 행했다. 이후 빈전 입관과 성빈에 따른 고문과 제문을 왕이 직접 지을 것, 그리고 산을 해체할 때 대장 김재풍이 수행하고 경무사 이종건이 순찰근무를 담당한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원문
湯八月二十六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容善退膳頒賜詔勅眞殿移奉時告文移奉後告文當親撰以下矣殯殿啓殯移奉時告由別奠奉安成殯後告由別奠祭文當親撰以下矣觧因山時陪往大將金在豊命警務使李鍾健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용선 / 李容善, confidence=0.95
- person: 김재풍 / 金在豊, confidence=0.95
- person: 이종건 / 李鍾健, confidence=0.95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place: 빈전 / 殯殿,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대장 / 大將, confidence=0.95
- office: 경무사 / 警務使, confidence=0.9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9
- term: 인산 / 因山, confidence=0.9
- term: 고문 / 告文, confidence=0.95
- work: 개국오백오년 / 開國五百五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십구일임자
- 기사 ID:
22418_002_0325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28:09.7639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5
한글 번역
(양력) 8월 27일.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를 지냈다. 영혼의 침실에 가서 곡을 했다. 두부와 국물로 제를 지냈다. 5시(오시)에 제사祭享를 거행했다. 대리主管로奉行하였다. 춘방관春坊官 이재각이 퇴시膳을 올리고颁賜하였다. 상직上直으로 순찰하고更改巡逻하였다.
독음
양팔월이십칠일청최서풍조포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선조 34년(1601) 음력 7월 19일(임자) 기사로, 양력 8월 27일의 날씨와 왕의 일정을 기록하였다. 맑은 날 서풍이 불었고, 왕은 하루 종각 여러 차례 제사를 지냈다. 영침에 가서 곡을 올렸고, 두탕두유(두부와 국물)로 제를 지냈다. 5시에는祭享를主管하여 거행하고, 춘방관 이재각이退膳을 반시하였다. 당직을 서며 순찰한 내용이다. 효종 또는 광해군 즉위 후기 왕실의 제사 방식과 직제 조직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陽八月二十七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仝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term: 양력(서력) / 陽曆, confidence=0.88
- term: 조포(아침·저녁) / 朝晡, confidence=0.9
- term: 영침(영혼의 침실) / 靈寢, confidence=0.85
- term: 오시(오섯째 시간·낮 5시경) / 五時, confidence=0.8
- term: 제향(제사) / 祭享, confidence=0.93
- term: 봉심(왕명을 받아 살핌) / 奉審, confidence=0.82
- term: 퇴선(제사 음식을 거두어 치움) / 退膳, confidence=0.78
- term: 상직(당직 근무) / 上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두탕(두탕)
- 豆湯의 구체적 제사 절차
- 上仝(상동으로 同의 오기인지 확인 필요)
- 섭행의 구체적 대상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이십일계축
- 기사 ID:
22418_002_032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5:58.5219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6
한글 번역
양력 8월 28일. 날씨 맑음. 서풍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통곡하니 전날과 같다. 영혼의 침소에서 통곡하다. 두부와 수프를 바치니 전날과 같다. 오시(오时辰)에 제향을 거행하고 대행하니 전날과 같다. 궁의 시신을 안치한 곳의 일차 예식을 봉안하고 행한다. 봄의 방(春坊)의 관리 이재각이 물러나 식사을 하사하고, 근위 근무하고 순찰한다. 전날과 같다.
독음
양팔월 이십팔일 청 수서서풍 조부곡 상동 조석곡 영침곡 두탕 곡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 최궁 일차 봉심 위지 봉심 춘방관 이재각 퇴선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태조 5년(1396년) 음력 8월 28일의 하루 일과 기록이다. 왕의 어머니(미실에게 시호를 올린 것으로 추정)의 상을 당한 날의 의전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왕이 아침·저녁에 상가를 하며 영침에서 통곡하고, 제사 때 두탕(두부와 국)을 바쳤다. 오시에는 제향을 주관하고, 궁의 시신 안치처(櫕宮)를 봉안 점검하는 의식을 행하였다. 춘방(春坊)의 관리 이재각이 내직을 물러나 식사을 하사받았으며, 왕은 당직근무와 순찰을 있었다.
원문
陽八月二十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최궁 / 櫕宮, confidence=0.9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9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8
- term: 조부 / 朝晡,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두탕(豆湯)
- 五時祭享攝行의 五時
- 櫕宮 일차奉審의 구체적 의전 내용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이십삼일병진
- 기사 ID:
22418_002_032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6:30.4456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29
한글 번역
양력 8월 31일. 날씨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상시와 같이 곡을 올렸다. 영침에서 곡을 올리고 두탕을 올렸다. 상시와 같이 다섯째 때 제향을 거행하고 집사主管가 전권을代理하여主管하였다. 춘방관이었던 김교덕이 참여하였다. 궁내부에 연실 삼승을 올렸다. 아침 전奠에 천선荐新을 올렸다. 퇴식膳食之后에 나누어 하사하였다. 상직上直이 순경巡更하고 상시와 같이하였다.
독음
양팔월 삼십일일 청 첩서풍 조초 곡상동 조석곡 영침 곡두탕 곡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 봉심 춘방관 김교덕 궁내부 연실 삼승 조전 천선 퇴선 반시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태조 초기의 양력 8월 31일 궁중 일정 기록.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영침과 두탕祭를 올렸다. 다섯째 때 제향을 섭행主管하였다. 춘방관 김교덕이 봉심奉審하였고, 궁내부에 연실蓮實 三승을 올렸다. 아침 전에 천선荐新을 진상하였다. 잔식을 나누어 하사하였으며, 상직이 순경하였다.
원문
陽八月三十一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宮內府蓮實三升朝奠薦新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
- place: 영침 / 靈寢,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term: 두탕 / 豆湯, confidence=0.85
- term: 연실 / 蓮實, confidence=0.9
- term: 천선 / 荐新,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이십사일정사
- 기사 ID:
22418_002_033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49:37.1451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0
한글 번역
양구월(추석이 있는 달) 일일 맑고 서풍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상동(靈寢)에 곡을 올린다. 해질 무렵 두탕(豆湯)에 곡을 올린다. 상동, 오시(오 시)에祭享을 섭행한다. 상동, 봉심(奉審)한다.춘방(春坊)관원 김교덕이 대구에서 호도(胡桃)를 이두 오승 구합進上한다. 아침奠에進用한다. 궁내부에서 백자유(一斗)를進上한다.荐新하고退膳한 것을頒賜한다.칙령에 의하면, 오늘 음력 칠월 이십육일과 이십칠일 각祭奠에 백관이 入參한다.궁내부에서 殯殿을 이동하여 봉奉之时帅가 梓宮을 메는 관을 거행한다. 관제가 이미 개정되었으므로, 이에 따르기로 한다.謹上奏奉旨에 의하면, 因山(下葬)时와는 다르므로,총호使가 겸행하고 上直巡更을 상동한다.
독음
양구월일일청최서풍조부곡上当동조석곡영침곡丨두탕곡上当동오시제향섭행上当동봉심춘방관금교덕대구진상피호도이두오승구합조전진용궁내부진상백자유일두천신퇴선반시칙령금음력칠월이십육일이십칠일각제전백관입삼궁내부조징빙전이봉시帅气억자궁관좌의정拭자궁관우의정거행의관제경제개정하이의위지근상조봉지의인과산시유이총호사겸행상직순경上当동
의미
1591년(선조 24년) 음력 칠월 스물네째 날의 기사로, 왕실 상복 기간 중 진행된 제사와 궁내부의 봉심,荐新物 진상,退膳物頒賜 등의 일과를 기록한다. 궁내부의 칙령에 따라 음력 칠월 이십육일과 이십칠일祭奠에는 백관이 入參하며,殯殿 이동과梓宮 거행은 좌의정과 우의정이 각각拭梓宮과举梓宮을 담당하고,관제 개정에 따라총호使가兼行하며上直巡更을 상동한다는 내용을謹上奏奉旨로 아뢴다.
원문
陽九月一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丨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大邱進上皮胡桃二斗五升九合朝奠進用宮內府進上栢子一斗薦新退膳頒賜勅令今陰曆七月二十六日二十七日各祭奠百官入參宮內府奏殯殿移奉時帥舁梓宮官左議政拭梓宮官右議政擧行矣官制已經改正下以爲之謹上奏奉旨與因山時有異總護使兼行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대구 / 大邱, confidence=0.98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8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7
- office: 좌의정 / 左議政, confidence=0.98
- office: 우의정 / 右議政, confidence=0.98
- work: 자궁 / 梓宮, confidence=0.98
- term: 빈전 / 殯殿, confidence=0.97
- term: 총호사 / 総護使, confidence=0.96
- term: 인산 / 因山, confidence=0.95
- term: 천신 / 荐新,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時帅(帥) -帅의음독이시인지帅의음독수인지확인필요
- 丨두탕哭上同 - 특수기호와두탕의구분및의미불확실
- 上同 -直巡更上同으로분리또는연속여부확인요망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이십오일무오
- 기사 ID:
22418_002_033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6:44.5159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1
한글 번역
양(음) 9월 2일, 맑고 서쪽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곡하며 상왕도 함께했으며, 영침에서도 제곡하고 두탕도 올렸다. 상왕도 함께하시니 이 날이 탄신일과 겹쳐 내부에서 제곡을 모두 멈추었다. 아침 제전에 이어 탄진 별다례를 거행하고 내전에는 여든네 가지 음식을 차렸다. 본전에서 아침 식사 열한 가지와 전녕의 차수를 준비하였다. 전녕궁의 일차에 따라 봉심하니, 봉심하는춘방관 이재각이 물러났다. 이전으로 선판소 아홉 기명 중 세 기를 내부에 들이고, 시릉관 차知는 각각 두 기, 종사관 进止도 각각 두 기, 도설리 네 기, 설리 이하는 네 기, 세수간 두 기를颁赐하였다. 낮 차례로頒赐하고 식역을 전제하였으며, 보계소 가옥장에 상직 순경까지 동일하게 하였다.
독음
양구월이일 청 취서풍 조포곡 상동 조석곡 영침 곡두탕 곡 상동 제일 탄진 상대 자내 병정곡 조전 겸 탄진별다예 내선 육십사기 본전 조치 조상식 이십일기 본전 조치 전녕일차 봉심 위지 봉심 춘방관 이제각 퇴
의미
음력 9월 2일, 맑고 서풍이 불던 날이었다. 당일 왕의 탄신이 겹쳐 평소의 제곡을 전면 중단하고 아침 제전에 이어 별도의 차다례를 엄숙히 거행하였다. 본전에서 아침 식사 음식을 준비하고, 전녕궁 일차에 따라 봄방관을 봉심하는 등 왕실 의례가 진행되었다. 이후 선판소와 시릉관, 종사관 등 각 실무 기관에서 음식을頒赐하고 물품을 나누어 의례를 마무리하였다.
원문
陽九月二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是日誕辰相値自內竝停哭朝奠兼誕辰別茶禮內饌六十四器本殿措備朝上食二十一器本殿措備櫕宮日次奉審爲之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館所九器內入三器侍陵官次知各二器從事官進止各二器都薛里四器薛里以下四器洗水間二器竝頒賜晝茶禮退膳頒賜于補階所假㓒匠處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본전 / 本殿, confidence=0.95
- place: 전녕궁 / 櫕宮,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place: 선판소 / 膳館所, confidence=0.9
- place: 세수간 / 洗水間, confidence=0.9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시릉관 / 侍陵官, confidence=0.85
- office: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85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85
- term: 양구월 / 陽九月, confidence=0.9
- term: 조포곡 / 朝晡哭,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탄진 / 誕辰, confidence=0.95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5
- term: 내선 / 內饌, confidence=0.85
- term: 조전 / 朝奠,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칠월)이십팔일신유
- 기사 ID:
22418_002_033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30:56.6841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4
한글 번역
음력 구월(양력 열달) 스물여덟째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상주哭를 올렸다. 영寢에서도哭를 올렸고, 두탕哭을 하였다. 아침 제문奠과 아침 상식上食을 섭행摄行하였고, 낮 차예茶禮를 친행하였다. 왕태자가 배석하여哭를 올렸고, 왕태후의 상여로 세자빈以下的宮郡夫人들이 곡을 올렸다. 찬물膳物 스물여덟 기器를 사용하였다. 왕태후궁에서 본전饌物을 준비하여 함께 배치하고, 저녁 상식과 저녁 제문奠을 친행하였다. 퇴식退膳을 내입內入에 삼기三器, 서哭청에 삼기三器, 차지도次知에 이기二器, 도설리都薛里 이하에 삼기三器, 종사관從事官에게 각각 이기二기, 수백守㒒別監에게 삼기三기, 수랄간水剌間員役에게 삼기三器를 나누어颁하였다. 春坊의 김영덕을 보내어 봉심奉審하였으며, 신시辛時에 김명규를 봉심하였다. 상直에 순경巡更하고, 상同이었다.
독음
양구월오일청수서풍조사부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위지조전조상식섭행위지주다예친행왕태자시곡왕태후세자빈궁군부인곡림찬물이십팔기왕태후궁조비본전찬물병설석상식석찬친행퇴자산입삼기서곡청삼기차지도이기도설리이하삼기종사관진지각이기수백별감삼기수랄간원역삼기병반사봉심춘방김영덕신시봉심김명규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개국오백오년 병신년 음력 구월 스물여덟째 날의 일기이다. 왕실의 상례行事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왕태후의 상여로 여러 왕실 구성원들이 제문을 올리고 음식을 바쳤다. 음식 기器的 수급과 분배가 왕실 내 각 직역별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졌으며,춘방春坊 소속 관원이음식物을 확인奉審하는 감독 체계도 존재하였다. 서풍이 불고 날씨가 맑은 가을 날이었다.
원문
陽九月五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爲之朝奠朝上食攝行爲之晝茶禮親行王太子侍哭王太后世子嬪宮郡夫人哭臨饌物二十八器王太后宮措備本殿饌物竝設夕上食夕奠親行退膳內入三器西哭廳三器次知二器都薛里以下三器從事官進止各二器守㒒別監三器水剌間員役三器竝頒賜奉審春坊金永悳申時奉審金明圭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덕 / 金永悳, confidence=0.95
- person: 김명규 / 金明圭,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5
- place: 수랄간 / 水剌間, confidence=0.95
- office: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9
- office: 수백별감 / 守仆別監, confidence=0.9
- work: 왕태후 / 王太后, confidence=0.95
- term: 종사관 / 從事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㒒(수백守㒒의 㒒는 오기 가능성, 원문 판독 불확실)
- 崔知(차지도 次知의 정확한 직명 미확인)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이일갑자
- 기사 ID:
22418_002_033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50:58.1405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7
한글 번역
양구월(음력九月) 팔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상을 올렸다. 위로는 같다. 아침·저녁으로 영침(靈寢)에 곡을 올렸다. 두탕(豆湯)을 올렸다. 아침의 전(奠)에 별다례(別茶禮)를 겸해 친히 거행하였다. 이에 찬물(饌物) 53기를 궁내대신(宮內大臣) 이재순이 차비하였다. 왕태자가 친히 잔을 올렸다. 이에 윤시(罇所)를 거행하고, 협시(夾侍)가 이를 받았다. 봉로(奉爐)·봉향(奉香)은 여관(女官)이 하였다. 아침 상식은 친히 거행하고, 점심의 다례는 친히 잔을 올려 거행하되 위와 같았다. 저녁 상식과 석전을 친히 거행하고 물러났다. 왕의 식사(退膳)를 다음과 같이 분배하였다. 시릉관(二기), 차지(二기), 내입(三기), 혐의(三기), 통장 하인(二기), 무예청(三기), 경무관(二기), 把守巡檢(三기), 별군관(三기), 설리 이하(五器), 사약별감(三기), 곡차비비(五器)를 나누어 내려주었다. 온양 进上의 감자(杮子) 246개를 바쳤다가 받아들여 아침 전에 进用하였다. 봉심한 春坊官은 金敎悳이었고, 上直巡更하되 위와 같았다.
독음
양구월팔일청수취서풍조추곡上同조석곡영침곡두탕곡조전겸별다례친행교시선의물오십삼기궁내대신이재순조비왕태자친진잔교시준소거행협시위지봉로봉향여관위지조상식친행위지주다례친진잔거행상동석상식석전친행위지퇴선시릉관이기차지이기내입삼기연구소감독동삼기통장하인이기무예청삼기경무관이기把守巡檢삼기별군관삼기설리이하오기사약별감삼기곡차비오기병 뇌급온양진상감자이백사십육과봉입조전진용봉심춘방관김교덕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시대 왕실의 주요 상례 기록이다. 음력 9월 8일 왕의 졸(喪) 중 아침·저녁으로 영침에 곡을 올리고, 국왕이 친히 별다례와 아침·점심·저녁 제사를主持하였다. 궁내대신 이재순이 제물 53기를 준비하고 왕태자가 잔을 올렸다. 음사(罇所)는 음관을 세워 술을 받들었고, 여관이 봉로·봉향을 맡았다. 이후 왕의 식사 여부를 다양한 관청과 직책에 나누어颁赐하였다. 온양에서 进上한 감자 246개를 받아 아침 전에 사용하였으며, 春坊官 金敎悳이 봉심하였다. 주로 왕실 상례의 물품 분배와 참여관을 기록한 공문 형태이다.
원문
陽九月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朝奠兼別茶禮親行敎是時饌物五十三器宮內大臣李載純措備王太子親進盞敎是時罇所擧行挾侍爲之奉爐奉香女官爲之朝上食親行爲之晝茶禮親進盞擧行上同夕上食夕奠親行爲之退膳侍陵官二器次知二器內入三器役所監蕫三器統長下人二器武藝廳三器警務官二器把守巡檢三器別軍官三器薛里以下五器司鑰別監三器哭差備五器竝頒賜溫陽進上杮子二百四十六箇捧入朝奠進用奉審春坊官金敎悳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lace: 온양 / 溫陽, confidence=0.97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8
- office: 궁내대신 / 宮內大臣, confidence=0.96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2
- term: 별다례 / 別茶禮, confidence=0.93
- term: 윤시(음사 거행처) / 罇所, confidence=0.85
- term: 잡수순검(순찰 경비관) / 把守巡檢, confidence=0.78
- office: 무예청 / 武藝廳, confidence=0.95
- office: 경무관 / 警務官, confidence=0.9
- office: 설리 / 薛里,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삼일을축
- 기사 ID:
22418_002_033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8:30.4989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8
한글 번역
(음력 8월) 9일 맑음. 서풍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묘소에呜呜哭泣하였고, 해질녘에도 영침에서哭泣하였다. 두부와 물에 삶은 음식을 바쳤다. 오시(오 시)에 제사를 드렸다. 섭행이 제향之主祭를 대행하였다. 동상(同上). 춘방관리 김영적이 퇴임하면서 선반을 살펴보았다. 시식이颁赐되었다. 상직(上直)이 순경하였고, 동상(同上).
독음
양구월구일청수취서풍조모곡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봉심춘방관김영적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음력 8월 초三日(1896년 9월 9일) 대한제국궁궐의 하루 기록이다. 맑은 날 서풍이 분 가운데, 묘제哭禮와 제사祭祀가 오시(오时辰, 현시 17~19시경)에 거행되었고, 춘방관 김영적이退膳時의 선반을奉審하였으며, 상직과 순경이 배치되었다. 왕이 직접 참여하지 않고摄行과 대행으로祭事가執行了된 점과, 5時 제향이라는 구체적 시간 명기가 주목된다.
원문
陽九月九日晴吹西風朝晡哭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적 / 金永冀, confidence=0.9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반사 / 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곡영침 / 哭靈寢, confidence=0.8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豆湯哭上同五時祭享
- 豆湯哭上同五時祭享가 두탕進上和五時祭享攝行奉審으로 읽히나句讀이 불분명하여 전체 문节的 정확한 형태가 확정하기 어렵다
- 初
- 음력9일(양력) 기록인데 제목이 음력8월初三日인 점과 표기 체계의 불일치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사일
- 기사 ID:
22418_002_033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9:14.3795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39
한글 번역
을묘년 양구월 11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통곡하며(이전과 같고), 아침과 저녁에 통곡하고 영침(靈寢)에서도 곡하며 두탕(豆湯)으로도 곡하며(이전과 같다). 아침 제사와 아침 식사(攝行)를 삼시(三時) 제향(祭享)에 촬영(攝行)하며(이전과 같다). …… 봉심(奉審)하였다. …… 춘방관(春坊官) 김영기가 빈전 제기 이정鲁를 해직하였고, 이를 대신하여 이헌植를 차임(差下)하였다. …… 퇴선(退膳)을 반사(頒賜)하고, 상직(上直) 순경(巡更)하며(이전과 같다).
독음
을묘년 양구월 십일일 개이고 서풍 불며 아침 저녁에 곡하고 위에 같으며, 아침저녁 곡하고 영침에 곡하고 두탕에 곡하며 위에 같으며, 아침 제사와 아침 상식을 삼시(三時) 제향(祭享)에 촬영(攝行)하고 위에 같으며, 봉심(奉審)하고, 춘방관(春坊官) 김영(永)冀(冀)가 빈전(殯殿) 제기(提擧) 이정鲁(正魯)를 해직(解職)하고, 대(代) 이헌植(憲植)가 차하(差下)되고, 퇴선(退膳) 반사(頒賜)하고, 상직(上直) 순경(巡更)하며 위에 같음
의미
조선 왕실의 상례 의전과 관료 인사를 기록한 일기 기사로, 왕의 상주기 일간에 행해지는 곡식(哭) 제사와 영침 의식, 삼시 제향 촬영 등의 상례 과정과 함께 춘방관 김영기가 빈전 제기 이정鲁의 해직 후임을 이헌植로 교체한 인사 변동을 기록하고 있다. 퇴선 반사와 순번 值番(值番) 등 궁정 내 직무 근무 체계도 함께 나타난다.
원문
丙寅陽九月十一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奠朝上食攝行爲之三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金永冀殯殿提擧李正魯觧職代李憲稙差下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을묘년 양구월 11일 / 丙寅陽九月十一日, confidence=1.0
- person: 김영기 / 金永冀, confidence=0.95
- person: 이정鲁 / 李正魯, confidence=0.95
- person: 이헌植 / 李憲植,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office: 빈전 제기 / 殯殿提擧, confidence=0.9
- term: 양월(윤달) / 陽月, confidence=1.0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삼시 제향 / 三時祭享, confidence=0.9
- term: 퇴선 반사 / 退膳頒賜, confidence=0.85
- term: 직순경(궁정 야간 순찰) / 直巡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退膳頒賜
- 直巡更
- 攝行
- 豆湯
- 金永冀의 정확한 한자
- 李正魯의 정확한 한자
- 李憲植의 정확한 한자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오일정묘
- 기사 ID:
22418_002_0340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49:28.6281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0
한글 번역
(개국 505년 병신년 음력 8월) 초5일 정묘일 (양력 9월 11일)
양력 9월 11일, 음력 8월 5일 정묘일에, 동풍이 불어 비가 내렸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하였다. 상궁(上都)에서는 종일 곡을 하였고, 아침과 저녁에는 영실(靈寢)에서도 곡을 하였다. 두탕(豆湯)을 올렸다. 상궁에서는 오시(五時)의 제향(祭享)을 친히 주재하였다. 아침의 전奠에 이어 별차예(別茶禮) 선물을 53기 올렸다. 궁내부 대신 이재순이 외찬(外饌)을 마련하였다.
왕태자비와 군부인의 곡임(哭臨)이 있었고, 아침의 전奠과 낮의 차예(茶禮)를 행하였다. 백관이 관곽(欑宮)에 입참하였다. 일차(日次)별로 봉심(奉審)하였으며, 본궁(本宮)으로 퇴선(退膳)하였다. 본궁에서 5기, 내입(內入) 3기, 시릉관(侍陵官) 2기, 차지(次知) 2기, 봉시청(奉侍廳) 3기, 대전 장방(大殿長房) 3기, 세자궁 장방(世子宫長房) 3기, 빈궁 장방(嬪宮長房) 3기, 곡차비(哭差備) 3기, 별군관(別軍官) 3기, 옥제등으로 비춘 나적(羅赤) 3기, 처소 하인(處所下人) 5기에 헌상하였다. 춘방관(春坊官) 김영적(金永冀)이 상직(上直)하고 순경(巡更)하였다.
독음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오일정묘
의미
1892년(고종 29년) 음력 8월 5일 정묘일, 동풍이 불고 비가 내리는 날씨 아래 왕실 장례 의전이执되었다. 당일 오시제향을 친히主办하고, 왕태자비와 군부인의 조문, 백관의 입참, 각 처소별 헌관을 기록한 기로소 의전 일지이다. 궁내부 대신 이상이 외찬을 주관하였으며, 춘방관 김영冀이 당직과 순경을 겸임하였음을 보여준다. 음력 사용 관행과 양력 날짜를 병기한 점, 의전 세부 사항의 정밀한 기록이 특징이다.
원문
陽九月十一日陰吹東風灑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親行爲之朝奠兼別茶禮饌物五十三器宮內府大臣李載純措備外饌并設王太子妃郡夫人哭臨爲之朝奠晝茶禮百官入參欑宮日次奉審爲之退膳本宮五器內入三器侍陵官二器次知二器奉侍廳三器大殿長房三器世子宮長房三器嬪宮長房三器哭差備三器別軍官三器玉提燈照羅赤三器處所下人五器奉審春坊官金永冀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김영적 / 金永冀,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place: 관곽 / 欑宮, confidence=0.95
- place: 영실 / 靈寢, confidence=0.95
- term: 곡임 / 哭臨, confidence=0.95
- term: 차예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나적 / 羅赤, confidence=0.7
- term: 옥제등 / 玉提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 - 으뜸의 음식으로 추정)
- 別軍官(별군관 - 임시 편성된 군관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책 미상)
- 處所下人(처소하인 - 각 처소에 딸린 하인으로 추정)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육일무진
- 기사 ID:
22418_002_034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50:44.6669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1
한글 번역
(양력) 9월 12일,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다. 하루 종일 아침저녁으로 곡을 하였고, 영寝에서도 곡을 하였으며, 두탕에서도 곡을 하였다. 다섯 때의 제향祭享을 섭代行하였다. 왕태자비의 곡림哭臨을 위해 이를 베풀었다. 춘방관李載覺을 배출膳布로 하사하였다. 直宿巡更하였다.
독음
양구월십이일 음책동풍 조보곡상동 석조곡영침곡두탕곡상동 오시제향섭행상동 왕태자비곡림위지 봉심춘방관 이재각 퇴膳 반사 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양력 9월 12일에 동풍이 불었고,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냈다. 왕세자비가 특별히 곡을 올리는 의전哭臨이 있었으며, 춘방관李載覺에게 퇴膳布를 하사하였다. 궁궐에서 당직 순찰을 하였다.
원문
陽九月十二日陰吹東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王太子妃哭臨爲之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양력 9월 12일 / 陽九月十二日, confidence=0.95
- weather: 동풍 / 吹東風,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왕태자비 곡림 / 王太子妃哭臨, confidence=0.85
- term: 퇴연(하사품) / 退膳, confidence=0.7
- term: 오시제향 / 五時祭享, confidence=0.75
- place: 영침(영구) / 靈寢,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팔일경오
- 기사 ID:
22418_002_0343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30:59.7298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3
한글 번역
양력 9월 14일,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영구安置처에서도 조석으로 곡을 올렸다. 콩국을 올렸다. 다섯時刻의祭享을 겸임하여主办하였다. 궁내부가 새로 탈곡한 벼 1두를 올렸다. 새로 바친 음식을 진상하고奉審하였다. 춘방관 이자각이 참여하였다. 반찬을 내리고颁赐하였다. 당직 수직관이 순찰巡逻하였다.
독음
양구월십사일청수서풍조포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사섭행정위궁내부진상신도미일두전신봉심춘방관이자각퇴찬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양력 9월 14일 왕의 일상 일과 기록.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아침·저녁으로 묘곡을 올렸고, 五時祭享를主办하였다. 궁내부에서 新稻 1두를 进上하여荐新하였고, 춘방관 李載覺이 진상 음식을奉審하였다. 이어 퇴찬을颁赐하였으며, 상직관이 순찰巡逻하였다. 왕실祭祀와 进供, 颁赐의 일상사가 이어진 하루이다.
원문
陽九月十四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爲之宮內府進上新稻未一斗薦新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양력 9월 14일 / 陽九月十四日, confidence=0.95
- term: 조포곡(아침저녁祭哭) / 朝晡哭, confidence=0.9
- term: 영실(영구安置처)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두탕(콩국)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제사(오時刻祭享) / 五時祭享,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8
- term: 신도(새로 탈곡한 벼) / 新稻, confidence=0.9
- term: 전신봉심(荐新奉審) / 薦新奉審, confidence=0.85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퇴찬반사(退膳颁赐) / 退膳頒賜, confidence=0.85
- term: 상직순경(당직 순찰) / 上直巡更,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哭上同(哭字가重复 표기인지 의미 불확실)
- 宮內府(관청 명칭 확인 필요)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초구일신미
- 기사 ID:
22418_002_0344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04:32:25.1757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4
한글 번역
(양구월, 음력 9월) 15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냈다.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제사를 지내고 두탕(콩으로 만든 수프)을 바쳤다. 다섯 번의 제사를 대행하여 지냈다. 왕세자빈이 곡림(왕의 제사에 참석하여 곡을 올림)하므로 이것을 받들어 심사하였다. 춘방관 김교덕(경상도 관직)에게 수라를 내리고 상직(궁궐 경비)을 교대하며 순경(순찰)을 돌았다.
독음
양구월십오일청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잠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왕태자비곡림위지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음력 9월 15일의 왕실 일상 기록. 이 날 제사를 지내고 왕세자빈이 곡림하여 왕이 이를 받들어 살폈다. 춘방관 김교덕에게 수라를 하사하고 궁궐 경비와 순찰 근무를 수행하였다. 기거일기체의 간결한 일상 기록으로 왕의 하루 일과와 왕실 의전 사항을 보여준다.
원문
陽九月十五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王太子妃哭臨爲之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양구월십오일(음력 9월 15일) / 陽九月十五日, confidence=0.95
- term: 곡(제사 지내며 울음) / 哭, confidence=0.95
- place: 영전(안치된 영혼의寝殿)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두탕(콩 수프, 제사용 음식) / 豆湯, confidence=0.9
- term: 오시제향(하루 오次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85
- person: 왕세자빈 / 王太子妃, confidence=0.95
- term: 곡림(제사席에 와서 곡을 올림) / 哭臨, confidence=0.9
- person: 김교덕(춘방관의 관원) / 金敎悳, confidence=0.75
- office: 춘방관(왕세자 궁의 관직)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상직(궁궐 경비 근무)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순찰·更番)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敎悳(교덕) - 원문 판독이 불확실하며 이름의 한자음차 표기가 명확하지 않음
- 退膳(퇴선) - 수라를 내리다는 의미로 보이나 판독에疑義가 있음
- 上同(상동) - 앞의 행사와同一之意로 반복 표기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일일계유
- 기사 ID:
22418_002_034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31:25.8589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6
한글 번역
양력 9월 17일. 날이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왕이 참여하셨다. 아침저녁으로 곡을 하고 영실(靈寢)에서도 곡을 지냈다. 콩죽을 바쳤으며 왕도 함께하셨다. 다섯 시종이 제사를 대행하여 지냈다. 왕이 참여하시고 내전에서 곡을 올렸다. 왕이 참여하시고 춘방관(春坊官) 김교悳을 불러 대면을 살펴보았다. 남은 음식을 나누어 하사하시고, 왕이 직접 경비 근무를 순찰하시니 왕이 참여하시었다.
독음
양구월십칠일청쇠서풍조부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혼오시제향섭행상동내곡임상동봉심춘방관김교덕퇴선반사22418_002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양력 9월 17일 하루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맑은 날씨에 제사 및 곡식 관련 의례가 거행되었고, 춘방관 김교덕의 대면, 왕의 직접 경비 순찰 등이 있었다. 왕실의 상례와 일상 업무가 기록된 형태이며, 콩죽 바치기 등 상례의 구체적 절차가 확인된다.
원문
陽九月十七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仝五侍祭享攝行上同內哭臨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22418_002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8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75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오시 / 五侍,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五侍祭享攝行의 오시와 제향의 구체적 관계
- 退膳頒賜의 정확한 시행 대상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이일갑술
- 기사 ID:
22418_002_034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31:26.5552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7
한글 번역
음력 구월 십팔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림 (전과 같음).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올림. 두탕(두부를 넣은 국)에 곡을 올림 (전과 같음). 오시(오时刻)에 제사를 지내고 예우로 시행한다 (전과 같음). 안에서 곡을 올리며 문병한다 (전과 같음). 춘방 관원 김교덕을 보내어 살피게 한다. 물러나며 선을 내린다. 상직(당직)하고 순경(순회 경비)한다 (전과 같음).
독음
양구월십팔일청천서서풍조보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습행상동내용림상동봉심춘방관금교덕퇴선반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조의 하루 일과 기록이다. 음력 구월 십팔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왕의 시신을 모신 영침 앞에서 아침과 저녁으로 곡을 올렸고, 두탕 국에 곡을 올렸다. 다섯 차례 제사를 엄숙하게 지냈으며, 안에서 곡을 올리고 문병을 살폈다. 춘방(春坊)의 관원 김교덕을 보내어 왕의 유품을 살피게 했다. 물러나며 선을 내리고 당직을 서며 순회 경비했다. 왕이 돌아가신 후 상복 기간 중 행해지는 다양한 의전과 업무를 적은 날록(日錄)이다.
원문
陽九月十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懾行上同內哭臨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term: 조보 / 朝晡, confidence=0.9
- term: 오시 / 五時,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두탕(豆湯) - 두부국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음식 명칭 불확실
- 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 - 문장 구조가 복잡하여 각 구절의 정확한 앞뒤 관계가 불확실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삼일을해
- 기사 ID:
22418_002_034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31:58.7750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8
한글 번역
양력 9월 19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사를 지내며 곡을 올렸다. 아침저녁으로 영실(묘실)에 들어가 곡을 올렸다. 콩국수를 먹으면서 곡을 올렸다. 임금이 같은 시각 다섯 시의 제향(제사)을 대행하고, 안哭의 예에 임하였다. 임금이 직접 봄방(춘방)의 관리 금교덕을 보내어奉審(살핌)을 행하게 하고,祭膳을 거두며 음식을 나누어 하사하는 것을 행하고, 임금은 직위를 서며 순찰하고 경비하는 것을 같이하였다.
독음
양구월십구일청소비풍조사부곡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내곡림상동봉심춘방관금교덕퇴찬예사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태조 왕건의 양력 9월 19일 하루의 일과를 기록한 기사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던 이 날,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제사를 지내고 영실(묘실)을 찾아 곡을 올렸다. 콩국수 등 제물을 먹으며 제사를 드렸고, 다섯 시각(낮 12시경)의 제향은 왕이 직접 대행하였다. 춘방관 금교덕을 보내어 궁정의 봄방奉審을 행하게 하고, 제후의 음식을 거두어 하사하는 예까지 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왕은 직위에 있으면서 순찰과 경비도 병행하였다. 왕실 제사의 일상적 실천과 왕의 다방면적 직무 수행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陽九月十九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仝五時祭享攝行上同內哭臨上同奉審春坊官金敎悳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금교덕 / 金敎悳, confidence=0.9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2
- term: 양력 / 陽曆, confidence=0.95
- term: 영실 / 靈寢, confidence=0.9
- term: 다섯 시각(낮 12시경) / 五時, confidence=0.85
- term: 봉심(직접 살핌) / 奉審, confidence=0.88
- term: 상동(임금이 직접 함)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豆湯(두탕) - 콩국수라 해석하나 정확히 어떤 음식인지 불확실
- 頤賜(예사) - 음식 하사로 해석하나 원자 확인 필요
- 上同의 반복 - 직위 서기(上直)와 경비 순찰(巡更)을 왕이 함께 행함을 나타내는 해석이 유력
- 內哭(내곡) - 내관이나 내인의哭임이 유력하나 정확한 주체 확인 불가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사일병자
- 기사 ID:
22418_002_0349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13:32:01.3014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49
한글 번역
양구월 이십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올렸다. 상전(靈殿)과 같다. 조석으로 영침(靈寢)에 곡을 올렸다. 두부국을 올렸다. 상전과 같다. 오시 제향(祭享)을 섭행(攝行)하였다. 상전과 같다. 내전(內殿)의 곡임(哭臨)을 행하였다. 상전과 같다. 춘방관(春坊官) 이자각(李載覺)을 보내어 봉심(奉審)하게 하였다. 수라간에 가지국수를 올렸다. 토끼고기를 대신하여 가지구이를 사용하고, 토끼구이를 대신하여 가지구이를 사용하였다. 가지나물을 대신하여 순무채를 사용하였다. 퇴식(退膳)을 반시(頒賜)하였다. 상직(上直)의 순경(巡更)과 같았다.
독음
양구월이십일청최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오시제향섭행상동내곡임상동봉심춘방관이자각수라간가제탕토묘대용가제작대용토묘작가제채대용라비채대용퇴선반시상직순경상동
의미
고종 31년(1894) 음력 8월 14일의 궁정 기록이다. 왕의 졸곡(卒哭) 기간 중 상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내전에서 곡을 올리는 등 왕실 묘시 期喪祭祀가 거행되었다. 수라간에서는 가지국수와 토끼고기를 제사 음식으로 준비하였으며, 채소 부족 시 순무채로 대체하였다. 춘방관 이자각이 봉심 업무를 수행하였고, 궁인들은 상직 순경 일정을 따랐다. 이 기록은 일제강점 직전 조선 궁정의 일상과 제사 의식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陽九月二十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內哭臨上同奉審春坊官李載覺水剌間茄子湯土卯代用茄子炙代用土卯炙茄子菜代蘿䔰菜代用退膳頒賜上直巡更上仝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자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term: 양구월 / 陽九月, confidence=0.9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5
- term: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5
- term: 수라간 / 水剌間, confidence=0.9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제향 / 祭享, confidence=0.9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 term: 퇴선 / 退膳, confidence=0.85
- term: 상직 / 上直, confidence=0.9
- term: 순경 / 巡更, confidence=0.9
- term: 곡임 / 哭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土卯(토묘)
- 蘿䔰(라비)
- 茄汁湯(가지국수)
- 朝夕哭上同(조석곡상동)
- 內哭臨上同奉審春坊官(내곡임상동봉심춘방관)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육일무인
- 기사 ID:
22418_002_0351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51:37.5781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51
한글 번역
[양구년] 9월 22일. 날씨가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오후에 제사를 지내고[哭], 임금님과 함께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영혼에게 제사지내고[哭], 두탕죽[콩죽]을 지냈다. 임금님과 함께였다. 아침에 존묘에 제사지내고[尊], 아침 식사[上食]를 드렸다. 그 행위를 대행하였다. 낮에 다례[茶禮]를 행하였다. 저녁 식사[夕上食]를 드리고, 저녁에 존묘에 제사지냈다. 친히 그 행위를 행하였다. 궁내부[宮內府]에서 생밤[生栗] 일 되[一斗]를 바쳤다.荐新[새 과일 바치는 제사]을 행하였다. 왕세자빈이 문병하였다.奉審을 행하였다. 춘방관[春坊官] 이재각이 퇴선[退膳]하였다.颁赐[음식을 나누어赐禄]하였다. 상직[上直]과 순경[巡更]이 임금님과 함께였다.
독음
양구월이십이일청촛서풍조푸곡상동조석곡영침곡두탕곡상동조사존조상식섭행위지주다예석상식석존친행위지궁내부진상생률일되천신왕태자비곡림위기준심춘방관이재각퇴선반상상직순경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일과를 기록한 왕실일기 기사로, 날씨와 풍향을 기록한 후 왕의 일정을 시간순으로 서술한다. 아침에 제사와 귀신祭, 콩죽 준비, 영혼祭, 존묘祭, 아침 식사, 낮의 다례, 저녁 식사와 존묘祭 순서로 진행되었다. 궁내부에서 생밤을 헌상하고 新과일 제사(荐新)를 지냈으며, 왕세자빈이 문병 오고, 춘방관 이재각이 음식을 바치고 분배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상직과 순경 근무자들도 함께하였다. 王太子妃哭臨, 春坊官, 退膳頒赐 등 왕실 의전과 관료 업무를 알 수 있는 기록이다.
원문
陽九月二十二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尊朝上食攝行爲之晝茶禮夕上食夕尊親行爲之宮內府進上生栗一斗薦新王太子妃哭臨爲之奉審春坊官李載覺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5
- person: 왕세자빈 / 王太子妃, confidence=0.95
- term: 두탕죽(콩죽) / 豆湯粥, confidence=0.85
- term: 생밤 / 生栗, confidence=0.95
- term: 천신(새 과일 바치는 제사) / 荐新, confidence=0.85
- term: 퇴선(음식 바치고 분배) / 退膳, confidence=0.8
- term: 상직(궁궐 당직) / 上直, confidence=0.85
- term: 다례(차 의식) / 茶禮, confidence=0.9
- term: 봉심(검토 살핌) / 奉審,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奉審(봉심)
- 退膳(퇴선)
- 兩晡(조푸)
- 哭臨(곡림)
- 期渴(기갈)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십칠일기묘
- 기사 ID:
22418_002_0352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3T21:51:29.1893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52
한글 번역
(开国五百五年丙申年八月)十七日己卯일. 양력 구월 중에서 음력 아홉 달 스물셋째 날.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으로 어가와 함께 크게 울며 상을 했다. 아침저녁으로 영실(기灵的寝室)에 크게 울었고, 콩국수哀哭를 하였으며, 어가와 함께 했다. 아침에는 존장(어머니께 차리는 음식)을 차리고 아침 상식(임금에게 차리는 음식)을 대신 하여 드렸다. 오후에는 다과 예식(茶禮)을 지냈고, 저녁에는 임금에게 상식을 드렸으며, 저녁에는 존장을 차려 어머니의 음식을 대신하였습니다. 왕세자빈과 군부인이 직접 와서 기도를 드렸다. 궁내부에서 은행을 한 두 가지를 바치고, 제철 음식을 바쳐 상을 살펴보았다. 춘방관(春坊官) 이익선은 물러났으며, 상에 올린 음식을 돌려주고 상에게 하사하였다. 근위와 순찰을 돌렸다.
독음
양구월이십삼일청취서풍조부산상동조석곡영실곡두탕곡상동조사존조상식섭행위지주다례석상식석존친행위지원태자비군부인곡림위지원내부진상은행일두첸신봉심춘방관이용선퇴선반사상직순경
의미
조선 태조 5년(1396년) 음력 8월 17일의 왕실 상례 기록이다. 이 날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왕은 아침과 저녁으로 어머니(신위)의 영실에 가서 크게 울었고, 콩죽哀哭를 지냈다. 어머니를 위한 존장과 아버지를 위한 상식을 번갈아 대신 드렸다. 오후에 다과 예식을 열고, 저녁에 다시 상식과 존장을 차렸다. 왕세자빈과 군부인이 직접 와서 기도를 올렸다. 궁내부에서는 은행을 진상하고 제철 음식을 바쳤으며, 춘방관 이익선이 상에 올린 음식을 돌려받아 하사했다. 왕의 근위와 순찰이 유지되었다.
원문
陽九月二十三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尊朝上食攝行爲之晝茶禮夕上食夕尊親行爲之王太子妃郡夫人哭臨爲之宮內府進上銀杏一斗薦新奉審春坊官李容善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date: 조선 태조 5년(1396년) 음력 8월 17일 / 開國五百五年丙申八月十七日己卯, confidence=0.95
- person: 이익선 / 李容善,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85
- person: 왕세자빈 / 王太子妃, confidence=0.9
- person: 군부인 / 郡夫人, confidence=0.9
- term: 은행 / 銀杏, confidence=0.9
- term: 첸신(제철 음식 바치기) / 荐新, confidence=0.75
- term: 영실(장의의寝室) / 靈寢, confidence=0.85
- term: 상식(음식 상차림) / 上食, confidence=0.9
- term: 존장(어머니 상차림) / 尊, confidence=0.85
- term: 다례(다과 예식) / 茶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두탕哭上同의 정확한 문장 구조, 摄行之의 주어와 목적어 관계, 頒賜의 구체적 대상과 범위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이십일일계미
- 기사 ID:
22418_002_0356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5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6:24.8671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56
한글 번역
양구월 27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함께 곡을 했고, 영당(靈寢)에 곡을 했으며, 두탕(豆湯)에 곡을 했다. 왕이 함께하고, 아침에 존을 올리고 조상식을 거행하였다. 낮에 다례(茶禮)를 행하고 찬물 48기를 차렸다. 전선사(典膳司)에서 갖추어 대비하였고, 친존(親尊) 잔을 내려 교시(敎示)하였다. 이때尊所에서 거행하며 협시(挾侍)하였다. 왕태자가侍哭하고 내哭臨하였다. 상동하게(退)하고,膳를 반봉하였다. 내입(內入) 3기, 도설리(都薛里) 3기, 설리 이하 3기, 수복(守㒒) 별감, 반감(飯監), 원역(員役), 사약(司鑰) 별감 각 3기였다. 저녁에 상식(上食)을 올리고 석존(夕尊) 친行하였다. 봄방관(春坊官) 김영덕(金永悳)이奉審하였다.诏曰 별존시 종현관 이하 별단(別單)을 서입(書入)하라.诏曰 신건시監董 이하 별단을 서입하라.
독음
양구월二十七日청천서풍조초곡상동朝夕哭영삼곡두탕곡상동조존조상식섭행위지주다례찬물사십팔기전선사조비친존잔교시준소거행협시위지왕태자시곡내곡림상동퇴삼반봉사내입삼기도설리삼기설리이하삼기수복별감반감원역사약별감각삼기석상식석존친행위지봉심춘방관김영덕诏曰별존시종현관이하별단서입诏曰신건시감둥이하별단서입
의미
조선 왕조실록 기사로, 음력 8월 21일 왕의 상식(朝夕奠)과 다례(茶禮) 및 음식 반찬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 왕태자가 참여하는 제사 장면을 기록하였다. 제사 후 왕이 음식과 술을 종신들과 관리들에게 나누어赐했으며, 봄방관 김영덕이奉審하였다. 이후 별단(별도 목록)에 종현관과新建時監董 이하 인원을 서입하도록 명을 내렸다.
원문
陽九月二十七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朝尊朝上食攝行爲之晝茶禮饌物四十八器典膳司措備親尊盞教是時罇所擧行挾侍爲之王太子侍哭內哭臨上同退膳頒賜內入三器都薛里三器薛里以下三器守㒒別監飯監員役司鑰別監各三器夕上食夕尊親行爲之奉審春坊官金永悳詔曰別尊時終獻官以下別單書入詔曰新建時監蕫以下別單書入
엔티티 후보
- person: 왕태자 / 王太子, confidence=0.95
- person: 김영덕 / 金永悳, confidence=0.95
- office: 전선사 / 典膳司, confidence=0.92
- office: 봄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8
- term: 영당 / 靈寢, confidence=0.85
- term: 다례 / 多禮, confidence=0.9
- term: 별단 / 別單, confidence=0.88
- term: 도설리 / 都薛里, confidence=0.75
- term: 수복 / 守僕,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㒒(복部的 오기 또는 다른 글자로 추정)
- 監董(감둥 또는 감사로 추정)
- 豆湯(두탕 -祭物名稱)
- 薛里(설리 -관직명 추정)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이십이일갑신
- 기사 ID:
22418_002_0357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5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0T00:52:09.5987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57
한글 번역
음력 9월 28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곡을 했으며, 아침저녁으로 영침에서 곡을 지냈다. 두 탕을 먹으며 곡을 올렸다. 오시(오申)에 제향을主办하고, 궁내부의 명령으로 새로운 대추를 한 되 바쳤다. 들어 올려 올린 뒤 春坊官闵衡植가奉審하였다.退出하고膳食를 분배하여 하사했다.上床에서直接 순찰하고,上床과同一하게 하였다.
독음
양구월 이십팔일 청 수서풍 조보곡上床 조석곡영잠 곡두탕上床 오시제향섭행 위지궁내부 천신대조일두 봉입봉심춘방관 민형식 퇴선파사上床순경上床동일
의미
음력 9월 28일의 왕실 일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고, 왕이 아침과 저녁에 곡을 하며 영침에서 조석으로 제사를 지냈다. 두 탕을 먹고 제향에 참여했으며, 궁내부의 명으로 새로운 대추 한 되를 바쳤다. 春坊官闵衡植가 이를奉審하고退出 후退膳을 분배하여 하사했다.上床에서 직접 순찰하며 종일의 의례를執行하였다.
원문
陽九月二十八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爲之宮內府薦新大棗一斗捧入奉審春坊官閔衡植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term: 양구월 / 陽九月, confidence=0.95
- term: 영침 / 靈寢, confidence=0.9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85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
- term: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0.9
- term: 천신 / 荐新,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오년병신팔월)이십삼일을유
- 기사 ID:
22418_002_0358
- 권책: 경효전일기[景孝殿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2418_002
- 면/쪽: 035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31T21:16:30.2201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2418_002&aa15no=002&aa20no=22418_002_0358
한글 번역
음력 9월 29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아침과 저녁에 제 위와 같이 울었다. 아침저녁으로 영정을 모신 곳에서 울었다. 콩국을 먹으며 울었다. 제 위와 같이였다. 5시 제사는 대리 시행으로 행하였다. 제 위와 같았다. 봄방궁관闵衡植을 불러 핵정하게 살폈다. 돌아가신 분의 음식을 나누어 하사하였다. 직접 교대 근무와 순찰을 돌았다. 제 위와 같았다.
독음
양구월 이십구일 청 서풍 취조사 고상동 조석 고영침 고두탕 고상동 오시 제향 섭행 상동봉심 춘방관 민형식 퇴선 반사 상직 순경 상동
의미
조선 왕실의 상복 기간 중 한 날의 기록이다. 이 날은 서풍이 부는 맑은 날씨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 차례 제 위를 두고 슬퍼하였고, 특히 콩국을 먹으면서 울었다. 5시 제사는 대행하여 지내고, 春坊官闵衡植을 불러 영정을 정밀하게 살폈다. 돌아가신 분의 음식退膳을 나누어 하사하는 의식을 행하고, 궁중 직간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순찰을 돌았다. 왕이 상중에 처신하며 제사와 직무를 병행하던 실록체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陽九月二十九日晴吹西風朝晡哭上同朝夕哭靈寢哭豆湯哭上同五時祭享攝行上同奉審春坊官閔衡植退膳頒賜上直巡更上同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85
- office: 춘방관 / 春坊官, confidence=0.9
- term: 양구월(음력 9월) / 陽九月, confidence=0.95
- term: 영침(영정을 모신 곳) / 靈寢, confidence=0.9
- term: 두탕(콩국) / 豆湯, confidence=0.85
- term: 퇴선(돌아가신 분의 음식) / 退膳, confidence=0.75
- term: 오시 제향(다섯 시각의 제사) / 五時祭享,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哭豆湯哭上同에서豆湯哭의 정확한 의미와 상복 기간 음식 제한 관련 해석이 불확실하며, 上同이 각 항목의 의미 범위 전체를 지칭하는 것인지 특정 항목만 수식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