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호일기 [蓬壺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9
- 책 ID:
kh2_je_a_vsu_20896_000
- 수록 기사: 75건
(을사)팔월초팔일
- 기사 ID:
20896_002_006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0:31.6691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0
한글 번역
팔월 초8일, 견차가 석전(祭孔) 의식의 동쪽 복도에서 분헌관을 나누어 맡고, 반(泮)에 들어가 재(齋)를 행하였다.
독음
팔월, 초팔일 견차 석전 동무 분헌관 입반 산치재
의미
음력 8월 8일, 사헌부 견차가 공자 제사(석전) 때 동쪽 복도 동무에서 분헌관으로 참여하고, 제학인 반에 들어가 제사 전 정화 수양인 재를 행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견차 / 見差, confidence=0.95
- term: 석전 / 釋奠, confidence=0.98
- place: 동무(동쪽 복도) / 東廡, confidence=0.92
- office: 분헌관 / 分獻官, confidence=0.93
- place: 반(제학) / 泮, confidence=0.9
- term: 치재 / 致齋,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을사팔월)초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6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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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3:17.8293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1
한글 번역
초십일 제사를 마친 뒤 즉시 의정부로 가서 성절에 참여하고 궁궐을 바라보며 예를 올린 뒤 저물녘 교외로 돌아왔다.
독음
초십일 제罢後 즉,往 의정부 참성장 절 망궐례 만귀교
의미
초하루 제사 후 성절 행사에 참여하고 궁궐 예우를 마친 뒤 저녁에 귀환한 하루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제사(祭)는 중요한 의례이고, 성절(聖節)은 왕의 생일을 지칭하며, 망궐례(望闕禮)는 왕을 향한 충성의례이다. 귀환지인 교(郊)는 한성 부근 외곽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0.95
- term: 성절 / 聖節, confidence=0.85
- term: 망궐례 / 望闕禮, confidence=0.9
- term: 제사 / 祭, confidence=0.95
- place: 교외 / 郊,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제罢後의 ‘罢’는祭가 끝남을 가리키는 ‘罷通罷通罷通罷通罷通罷通罷通罷통‘罷通罷통‘罢통‘罢통’;叅聖節의 구체적 행사 내용은 당일 의정부 행사 일정을 나타내나 세부 의전 내용은 확인 불가;晩歸郊의 귀환 수단이나 동행자는 미상
(을사팔월)십삼일
- 기사 ID:
20896_002_006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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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0:46.72428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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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특임되어) 선릉 추석제의 대축(首席祭祀관)과 겸임 전사관(典祀官)이 되어 태상(太常)에 나아가 제물을 봉심하고, 이어서 재소(齋所)로 향하다.
독음
십삼일 견차 선릉 추석제 대축 겸 전사관 예태상 봉심제물 수주재소
의미
1905년(을사년) 8월 13일, 특정 관원이 선릉 추석제의 대축관과 전사관을 겸임으로 수행하며 태상서 제물 검수를 실시하고 재소로 이동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왕실 제사의 준비 과정에서 제물 점검과 신관의 재실 체류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원문
十三日見差宣陵秋夕祭大祝兼典祀官詣太常奉審祭物隨往齋所
엔티티 후보
- place: 선릉 / 宣陵, confidence=0.95
- term: 추석제 / 秋夕祭, confidence=0.95
- office: 대축 / 大祝, confidence=0.92
- office: 전사관 / 典祀官, confidence=0.88
- office: 태상 / 太常, confidence=0.93
- place: 재소 / 齋所, confidence=0.9
- term: 제물 / 祭物,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견차(見差) - ‘견차’로 읽으나 관직 임명이나 파견 등 구체적 의미가 문헌별로 상이할 수 있음
(을사팔월)십오일
- 기사 ID:
20896_002_006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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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3:05.1672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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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다섯 날 제사가 끝난 뒤 즉시 교외로 돌아갔다.
독음
십오일 제파후 즉발 환교
의미
8월 열다섯째 날에 행해진 제사가 마무리되자 곧바로 교외 지역으로 돌아갔다는 내용이다. ‘환교’는 궁궐이나 도성 밖 교외 지역으로 돌아감을 뜻하며, 제사를的主完毕后离场하는 일상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제사 / 祭, confidence=0.95
- term: 환교 / 還郊,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환교: 교외로 돌아감은 명확하나, 구체적 복귀 대상지(궁궐 외곽·관청 등)는 문맥 정보 부족
(을사팔월)십육일
- 기사 ID:
20896_002_006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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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0:42.64388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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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6일 조서를 기다리며 궁궐에 나아갔다. 임금의 어가(大駕)가 영희전에 행幸하시자, 공경히 영접하고 어가를 따라가 임금의 거처(大次)에 들어갔다. 뒤에 백관들이 예를 올렸으며, 다시 어가를 따라 돌아가 새벽에 귀감이었다.
독음
십륙일 대루詣궐 대가詣영희전 시지영 수거입대차 후백관 행사 우위수환효귀
의미
을사년 8월 16일, 조서를 기다리던 관원이 궁궐에 나아가 임금의 영희전 행幸에 참여하여 공경히 영접하고, 백관의 예를 받은 뒤 새벽에 귀가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十六日待漏詣闕大駕詣永禧殿時祗迎隨駕入大次後百官行禮又爲隨還曉歸
엔티티 후보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
- term: 대루(조서를 기다림) / 待漏, confidence=0.85
- term: 궐(궁궐) / 闕, confidence=0.9
- term: 대가(임금의 어가) / 大駕, confidence=0.85
- term: 대차(임금의 거처) / 大次, confidence=0.8
- term: 지영(공경히 영접) / 祗迎, confidence=0.85
- term: 행례(예를 올림) / 行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사팔월)십구일
- 기사 ID:
20896_002_006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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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0:51.22545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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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9일, 문신들의 과거 시험인 제술을 보고 명정전 마당에 들어가 예법을 행한 뒤 합격증을 받아 저녁에 집으로 돌아왔다.
독음
십구일 문신 제술 명정전정에 입하여 예를 행한 뒤 합격증을 받으며 저녁에 귀가하다
의미
조선 시대 문신들이 참여한 제술 시험을 치르고, 명정전에서 예법을 행한 후 합격증을 수여받고 저녁에 귀가한一天的 기록이다. 제술은 과거 시험의 일종으로, 문신들의 관리를 위한 시험이었다. 합격증(券)을 받는 것으로 시험에 합격하였음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명정전 / 明政殿, confidence=1.0
- term: 문신 제술 / 文臣製述, confidence=0.9
- term: 합격증 수여 / 呈券, confidence=0.9
- term: 예법 행하다 / 行禮,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行文臣製述의 行이 시행之主는지, 거행之意인지 불확실
(을사팔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6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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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3:36.3119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6
한글 번역
이십일朔試射를 행하고慕華館에前往하여 저녁에 돌아왔다.
독음
이십일 행 색시사 부 목화관 만귀
의미
해당 날에 월초에 시행하는 군사 궁술 시험인朔試射를執行了하고, 관가 시설인慕華館으로 갔다가 저녁에 귀가하였다. 을사(乙巳)년 팔월 이십일의 일상 일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목화관 / 慕華館, confidence=0.95
- term: 색시사 / 朔試射, confidence=0.9
(을사팔월)이십구일
- 기사 ID:
20896_002_006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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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0:58.3633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7
한글 번역
이십구일 저녁에 윤대관(임금의 기피를 돌려 받드는 관직)의 낙점에 따라 입성하여 매우 두려우면서도 감격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석 유 윤대관 낙점 입성 황감만만
의미
윤대관 직에 낙점된 관원이 저녁에 한양城里에 입성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윤대관은 임금의 질문에 응대하는 관직으로, 낙점은 자신이 그 직에 뽑혔음을 알려주는 일을 뜻한다. 황감만만은 그 임무에 대한 경외심과 감격을 함께 표현한 것이다. 을사팔월은 음력으로, 이 사건은 1900년대 초 한말 조선 시대의 관직 운영 체계를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윤대관 / 輪對官, confidence=0.9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 term: 입성 / 入城, confidence=0.9
- term: 황감 / 惶感, confidence=0.85
- term: 을사팔월 / 乙巳八月,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을사팔월의 정확하게 가리키는 연도와 음력月份의 해석
(을사)구월초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6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8T11:54:27.0212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8
한글 번역
9월 초하루에 궁궐에 들어갔다. 뒤에 차례로 올 것을 기다리라는 명을 받았다. 사방으로 성 밖으로 나갔다.
독음
구월 초일일 입궐 유후일차래대지하교 사출성교
의미
을사년 9월 1일, 궁궐에 들어갔다가 뒤에 차례로 오기를 기다리라는 명이 있었고, 이에 따라 사방으로 성郊 밖으로 나갔다. 통상 왕이나 주요 관원이 호위를 이끌고京城 밖으로 분산 배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행차 경비와 관련이 있는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궐(궁궐) / 闕, confidence=0.95
- term: 성교(성 밖) / 城郊, confidence=0.9
- term: 하교(윗날 명령) / 下敎,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後日次來待之下敎(후일차래대지하교)의 구절 끊음과 四出城郊의 구체적 행적, 출궁의 목적이 행차인지 경비 배치인지 불분명
(을사구월)초사일
- 기사 ID:
20896_002_006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1:03.2459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69
한글 번역
초파일(4일) 명릉에 행차할 때 참여하여 영송 반차에 편성됨을 기록함.
독음
초사일 명릉 동가 시 참영송 반차
의미
을사년 9월 4일 선조가 명릉(태조 이성계의 능침)에 행차할 때 이에 참여하여 영혼을 맞고 전송하는 반열에 편성된 사항을 기록한 기사이다. 동가는 임금의 행차를 뜻하고, 영송반차는 왕의 행차에 따라 영접하고 전송하는 직책과 순서를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명릉 / 明陵, confidence=0.95
- term: 동가 / 動駕, confidence=0.9
- term: 영송반차 / 迎送班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사구월)초구일
- 기사 ID:
20896_002_007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3:41.0472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70
한글 번역
초구일 저녁에 다시 성안으로 들어갔다. 밤에 들은 바에 따르면, 내일 윤대이고, 그 다음날 이후로 차례로 행할 일이 있으며, 이러한 유시가 있었다. 그 다음날 교외로 돌아나갔다.
독음
촉구일 석유안입성야문명일윤대후일차위지유교율일환출교
의미
9월 초구일 저녁에 성안으로 들어간 작자가, 그 밤에 윤대 일정과 후속 일정에 대한 명령을 들은 뒤, 다음 날 교외로 되돌아간 기록이다. 윤대는 신하가 임금과 문답하는 제도이다.
원문
初九日夕又入城夜聞明日輪對後日次爲之事有敎翌日還出郊
엔티티 후보
- term: 윤대 / 輪對, confidence=0.95
- term: 입성 / 入城, confidence=0.9
- term: 출교 / 出郊,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후일차위지之事의 ‘차위’가 구체적으로 어떤 행사를 가리키는지 불확실
(을사구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7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3:50.9485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71
한글 번역
이십일 사격 훈련에 훈련원에 나아가 일등을 했다
독음
이십일 북사 습연원 일중
의미
음력 9월 20일, 사격 훈련(朔射)을 위해 훈련원(訓鍊院)에 나아가 사격에서 1위(을一中)한 것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95
- term: 북사(사격 훈련) / 朔射, confidence=0.9
- term: 일등 / 一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一中은 사격 성적 1위(등)라는 해석이 가장 유력하나, ‘훈련원 관아(院子) 안’이라는 장소 지칭으로 볼 가능성도 있다.
(을사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7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1:12.2489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72
한글 번역
21일, 윤대(輪對)의 일정으로 경모궁에 성심을 다해 절하고, 예조로부터 의청을 받아 백부에게 보고하였으며, 내일은 대전의 탄신(임금의 생일)에 입시하는 일정을 갖추고, 쌍제(쌍으로 합격한 벼슬길)에 관한 것이었다.
독음
이십일일 윤대일차 경모궁 전배 자예조 의청 백부수 내일 대전탄신 입차 쌍제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일상 기록으로, 21일에 경모궁에 전배하고 백부에게 의청을 보고한 뒤, 다음 날 임금 생일 행사에 대비한 내용을 기록한 것. 윤대는 임금과의 질의응답을 위한 공식 일정, 쌍제는 과거에 두 번 합격한 벼슬길의 의미.
원문
二十一日輪對日次景慕宮展拜自禮曹頉稟伯父主明日大殿誕辰入次雙第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
- term: 윤대 / 輪對, confidence=0.9
- term: 전배 / 展拜, confidence=0.85
- term: 쌍제 / 雙第, confidence=0.8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탄신 / 誕辰, confidence=0.95
- person: 백부 / 伯父,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을사구월)이십사일
- 기사 ID:
20896_002_007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4:03.1924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73
한글 번역
24일에 교외(変更 지역)로 돌아갔다.
독음
이십사일 환교
의미
을사년 9월 24일, 교외 지역으로 돌아갔다는 날짜 기록이다. 역관(譯官) 관련 문서에 등장하는 날짜 기재 형식으로, 해당 연월일의 행적을 기술하기 전의 날짜 표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환교 / 還郊,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을사구월)이십팔일
- 기사 ID:
20896_002_007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1:16.9638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74
한글 번역
이십팔일 저녁에 동향대제를 지내고 서계와 맹서를 받았다. 쌍동에 들어갔다가 이경 초에闕에 나아갔다.
독음
이십팔일 석 이 동향대제 수서계 입쌍동 이경초 체계
의미
조선 시대 英祖(영조) 시기 정치적 사건 당일의 일정을 적은 日記(일기)류 기록이다. 이십팔일 저녁 동향대제(겨울 제사)를 드리는 가운데 서계(誓戒, 맹세와 계율)를 수령하였고, 곧장 쌍동(一種 장소 명)으로 이동한 뒤 二更初(이경 초, 밤초경)에闕(임금의宫殿)으로 찾아간 행로를 순차적으로 기록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동향대제 / 冬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85
- place: 쌍동 / 雙洞, confidence=0.65
- term: 궐 / 闕, confidence=0.9
- term: 이경초 / 二更初,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을사구월)삼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7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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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을사년 구월 삼십일에 벽서 서체로 글씨를 올려 삼성 참상격 시험에 합격하여 두 권의 장지를 하사받았다.
독음
삼십일삭전서정이삼중참상격몽사장정이권
의미
을사년(1905년) 구월 삼십일, 서예 시험에서 벽서(篆書) 체재로 글씨를 제출하여 삼성(三等) 관원의 참상격(蔘賞格) 자격을 얻고, 두 권의 두꺼운 종이(壯紙)를 하사받은 기록이다. 이 문장은 을사조약那年에 행해진 서예 관련 관료 시험 또는 시상行事의 결과롤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장지 / 壯紙, confidence=0.85
- term: 삭전서 / 朔篆書, confidence=0.8
- term: 참상격 / 叅賞格, confidence=0.75
- term: 삼성 / 三中,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삭전서(朔篆書)는 벽서와 관련된 서체명이나 그 구체적 분류가 불분명하며, 삼중(三中)이 삼성(三等) 관등을 가리키는지 다른 의미를 지닌지는 문맥상 단정하기 어렵다.
(을사)시월초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7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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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월 초하루 아침에 궐에 뵙고 들어갔다. 직책과 성명을 아뢴 뒤, 임금이 말씀하시길 “너도 졸렬한 직위(蔫秩)로 근무를 하고 있으니, 왜 그러지 않겠느냐. 너는 졸렬한 직위로 논할 사람이 아니니, 너에게는 졸렬하다는 것이 없다. 이후 너는 졸렬한 직위로 근무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하시고, 다시 말씀하시길 “너는 기린찰방(麒麟察訪)에서 직을 내려놓고 하직하던 때에 입시했었지.” 하시니, 신이 일어나 대답드리길 “입시했습니다.” 하였다. 임금이 말씀하시길 “네 용모가 이전과 다르구나.” 하시며 퇴출을 명하시니, 두려움과 감격으로 보답할 길이 없을 따름입니다.
독음
시월 초일일 조예궐 입시하여 직책 성명을 아뢰니 상이 말씀하시길 너도 역시 졸렬한 직책으로 행하고 있으니 어째서 그렇지 않겠느냐 너는 졸렬한 것으로 논할 수 없는 사람이니 너에게는 졸렬하다는 것이 없다,此后 너는 졸렬한 직책으로 행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하시니,又 가르치시길 너는 기린찰방에서 하직할 때 입시했다 신이 일어나 대답드리길 입시했습니다 상이 말씀하시길 너의 용모가 전과 다르다 하시며 이에 퇴출을 명하시니 두려우며 감사하여 보답할 길이 없을 따름입니다
의미
조선 조정의 관료 인사와 관련된 기록이다. 졸렬한 직위(蔫秩)로 근무하는 관리에게 임금이 직접 이를 시정할 것을 지시하는場面이다. 상대방의 능력을 인정하여 졸렬 직위로 논하지 말고 정상적인 직위로 근무하라고告诫하였고, 이전에 기린찰방에서 만나았던 것을 기억하며 용모가 달라졌다고評價하였다. 이는 왕이 비正式 관료나 졸렬 직위에 있는 인물도 직접 발굴하여 등용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十月
初一日朝詣闕入侍秦職姓名訖上曰汝亦以擧沈滯秩爲之何不然也汝則非可以沈滯論也汝則無沈滯之義此後汝則勿以擧沈滯秩行之可也又敎曰汝於麒麟察訪下直時入侍矣賤臣起伏對曰入侍矣上曰汝之相貌異於前矣仍命退出惶感恩言欲報罔極而已
엔티티 후보
- place: 궐(궁궐) / 闕, confidence=0.95
- office: 기린찰방 / 麒麟察訪, confidence=0.95
- term: 졸렬 직위 / 蔫秩, confidence=0.9
- term: 하직(하직이란 보직을 내려놓고 퇴직하거나 다른 보직으로 이동할 때의 일을 말함) / 下直, confidence=0.85
- term: 졸렬(窳敗之意) / 擧,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秦職姓名訖 - 직책 성명 아뢰는 과정의 특정 표현으로 해석이 불확실함
- 擧沈滯秩 - 졸렬 직위(蔫秩)로 읽으나 원문의 ‘擧’가 ‘蔫’의 오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을사시월)초사일
- 기사 ID:
20896_002_007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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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일, 겨울 제사(冬享大祭)에 대비하여 호조 문서청에서 정결하게 숙식하다.
독음
초사일 이호 동향대제 재숙 어 호조 문서청
의미
을사년 10월 4일, 동향대제(겨울 큰 제사) 준비를 위해 호조 문서청에서 제사 전 정결하게 숙식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동향대제 / 冬享大祭, confidence=0.95
- place: 호조 문서청 / 戶曹文書廳, confidence=0.9
- term: 재숙 / 齋宿,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초오일
- 기사 ID:
20896_002_007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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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오일, 대궐을 따라 임금님을 모시고 태묘에 이르러 반차에 들어가 예행完毕后 퇴청하여 돌아와 의막에 이르렀다.
독음
초오일 수개 예태묘 입반차 행사 퇴귀 의막
의미
조선 시대 임금이 을사년 열흘 달의 초닷새 태묘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 돌아온 일을 기록한 일기이다. 수개월간 수행한 임금 수행日程의 하나로서, 태묘 제사와 그 후 의막으로 귀환하는 과정을 간결하게 적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0.95
- term: 반차 / 班次, confidence=0.85
- term: 행사 / 行禮, confidence=0.95
- term: 의막 / 依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초육일
- 기사 ID:
20896_002_007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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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6일 이경삼점(한밤중경)에 문을 열고 들어가 묘정에參席하였다. 백관들이 줄을 서서例祭를 올렸다. 예식이 끝난 뒤 임금을 따라 궁궐로 돌아가下退하여 돌아갔다.
독음
초육일 이경삼점 개문입참 묘정 백관 반행 예罢 사후 수제 환궐하 퇴귀
의미
을사년 음력 10월 초6일 한밤중경에 궁궐 묘정에서 백관들이 제사를 지내고, 예식 후 임금을 수행하여 궁궐로 돌아간 후散退去한 기록이다. 을사조약(1905년 9월) 직후의宫中行事를 보여주는 당일 일지이다.
원문
初六日二更三點開門入叅廟庭百官班行禮罷事後隨駕還闕下退歸
엔티티 후보
- time: 이경삼점 / 二更三點, confidence=0.95
- place: 묘정 / 廟庭, confidence=0.95
- term: 백관 / 百官, confidence=0.95
- term: 궐하 / 闕下, confidence=0.9
- place: 참묘 / 叅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초칠일
- 기사 ID:
20896_002_008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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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7일(음력)에 교외로 돌아왔다.
독음
초칠일환교
의미
을사년(1905년) 10월 초7일, 교외로 나갔다가 돌아온 날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을사시월)초구일
- 기사 ID:
20896_002_008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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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구일에 영희전에서 작헌례를 행하고 재계한 뒤, 궐하의 학교와 재거에서 출숙하였다.
독음
초구일 영희전 작헌례 재계로 인해 궐하 학교 재거에서 출숙하다
의미
을사년 열흘의 초구일, 영희전에서 제사용 술을 올리는 작헌의식을 지내고 그에 따른 재계(재戒)를 행한 뒤, 궁궐 아래에 있는 학교와 재거에서 머물렀다. 이는 왕이 제사 전 일정한 거리를 두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 궁궐 밖에서 숙박하는 출숙(出宿)의식을 행한 기사로 보임.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0.95
- term: 재계 / 齋戒, confidence=0.95
- term: 출숙 / 出宿, confidence=0.9
- place: 궐하 / 闕下, confidence=0.95
- place: 학교 재거 / 學都家,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초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8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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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십일, 임금을 따라가며 영희전에 나아가 들어가 전정에서 예를 행하고, 저녁이 되어 돌아왔다.
독음
초십일, 수거하여 영희전에 의하고 입삼하여 전정에서 행사하며, 향만에 퇴귀하다
의미
국왕의 거동에 따라 初十日(초십일)에 永禧殿(영희전)을 방문하여 전정에서 예사를執한 후 저녁에 귀가한 일정 기록이다. 隨駕은 임금의 행차에 동행함을, 入叅은 관련 관원이 함께 참여함을 뜻하며, 이는 영희전에서 거행된 제향이나 행사에 필기자가 직접 참례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term: 수거(임금 행차 따름) / 隨駕, confidence=0.9
- term: 입삼(참여 참배) / 入叅, confidence=0.85
- term: 행사(예식) / 行禮, confidence=0.92
- term: 향만(저녁) / 向晩,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入叅은 ‘들어감과 함께 참여’를 의미하지만, 구체적 의전 절차상의 정확한 호칭은 문헌 내 추가 맥락 없이는 단정하기 어렵다.
(을사시월)십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8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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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4:51.3072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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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일, 교외로 돌아가다
독음
십일일 환교
의미
음력 10월 11일에 교외(도성 밖 지역)로 돌아갔다는 간결한 기록. 을사년(1905년) 10월 11일의 일정 일부로, 누군가가 교외에서 도성 내로 갔다가 다시 교외로 돌아가는 행적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교외 / 郊, confidence=0.95
(을사시월)십오일
- 기사 ID:
20896_002_008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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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다섯째 날 문신 전강 시험의 차례로 성안으로 들어가다.
독음
십오일 이문신 전강차 입성
의미
조선시대 열다섯째 날 문신(文臣) 대상으로 시행되는 궁전 전강(殿講) 시험의 차례로 성 안으로 입성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전강은 왕이 문신들의 학식을 시험하던 방식이며, 시험 대상자들이 성 안으로 들어가는 날짜를 알리는 공문 또는 일기 형식의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문신전강 / 文臣殿講, confidence=0.9
- term: 전강 / 殿講, confidence=0.9
- term: 입성 / 入城,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殿講次(전강차) - ‘次’가 전강 시험의 ‘차순서(次序)’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전강 이후의 다른 행사까지 포함하는 ‘다음’之意인지 불확실
(을사시월)십팔일
- 기사 ID:
20896_002_008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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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3T03:41:15.3534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85
한글 번역
18일 전당에 가서 강연을 행하니, 선인문을 통해 들어와 함인정 마당에서 예를 행하고, 친히 와서 강학을 시작하였다. 곧 소차에 들어가 시전 초권으로 응강하여 『소양(羔羊)』편을 강讲了. 삼략에 일거(粗略)하고 구원(九員)이 불통이었다. 추고가 금지되고 곧 놓아주었다 하니라.
독음
십팔일 부전강 유선인문 입함인정 정행례친림개강선입소차 이시전초권응강고양장 삼략일거구원불통 금지추선방운
의미
을사년 10월 18일, 왕이 선인문을 지나 함인정 뜰에서 예를 행한 후 직접 강연을 시작하였다. 시전 초권의 『소양』편을 강의하면서, 아홉 명의 청강자들이 삼략(一粗) 수준이었고 아홉 명 모두 이해하지 못했다. 이후 곧바로 추고를 금지하고 풀어주었다. 왕의 강학 행사와 그에 대한 수강자들의 낮은 이해도를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十八日赴殿講由宣仁門入涵仁亭庭行禮親臨開講旋入小次以詩傳初卷應講羔羊章三略一粗九員不通禁推旋放云
엔티티 후보
- place: 선인문 / 宣仁門, confidence=0.95
- place: 함인정 / 涵仁亭, confidence=0.92
- work: 시전 / 詩傳, confidence=0.88
- work: 소양 / 羔羊, confidence=0.95
- term: 소차 / 小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십구일
- 기사 ID:
20896_002_008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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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1:46.9171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86
한글 번역
19일에 교외로 돌아가다
독음
십구일 환교
의미
을사년 10월 19일, 교외로 나갔다가 돌아왔다는 기사이다. 환교는 수도(京城)를 떠나 교외로 나간다는 뜻으로, 당시 조선 왕이나 관리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환교 / 還郊, confidence=0.85
- term: 시월 / 十月, confidence=0.95
- term: 을사 / 乙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8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5:16.5507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87
한글 번역
이십일자에 도성에 들어가서 참배를 하였다.
독음
이십일 입성 위참배 표야
의미
1905년(을사년) 10월 20일에 도성에 들어가서 왕이나 왕실에 참배를 행하였다는 뜻이다. 『순종실록』등 관찬 역사기록이나 관리의 일정 기록으로 보이는 짧은 일기체 문헌이다. ‘표’는 참배 사실을 문서로 기록하였거나 특정 표상(表象) 행사의 의미를 담는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이십일 / 二十日, confidence=1.0
- place: 도성 / 城, confidence=0.9
- term: 참배 / 叅拜, confidence=0.95
- term: 표 / 表,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을사시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8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2:00.1506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88
한글 번역
스물하루날 인전하여 인정전 뜰에 들어가 의식을 행하고, 이어서 외교 문서(咨文)에 따라 모화관으로 가서 떠나 돌아왔다.
독음
스물하루날 입참하여 인정전정에 들어가 행사를 행하고 이어서 자문을 따라 모화관에 이르러 전발하고 돌아갔다
의미
임금이 스물하루날 아침 인전하여 인정전 뜰에서 의식을 행한 뒤, 외교 문서에 의거하여 모화관(慕華館)에서 使臣 등을 보내는 의식을 마치고 돌아온 기록이다. 외교적 송영(送行) 행사의 일정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인정전 / 仁政殿, confidence=0.95
- place: 모화관 / 慕華館, confidence=0.95
- term: 입참 / 入叅, confidence=0.85
- term: 자문 / 咨文, confidence=0.8
- term: 행사 / 行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叅을 단순히 입전(入殿)이라 볼지 입참(入參)이라 볼지 确定하기 어렵다. 문맥상 王의 궁궐 출입 관련 용어로 보이지만, 叅의 정확한 독음이 文獻마다 다를 수 있다.
(을사시월)이십이일
- 기사 ID:
20896_002_008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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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5:12.9674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89
한글 번역
이십이일에 교외로 돌아가다
독음
이십이일 환교
의미
을사년 십월 이십이일에 교외(수도城外의 지역)로부터 본거지로 돌아왔다. 관료 혹은 사찰 기록에서 시일의 행적을 기재할 때 사용된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교외 / 郊, confidence=0.95
(을사)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9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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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한 달 그믐날 날이 저물 무렵 제문을 베풀어 제사 지내러 나간 것은 경모궁의 위패를 받들어 받들어 제사하기 위함이다.
독음
십일월 초일일 석출 제반 소이 경모궁 수향야
의미
조선 시대 열한 달 초하룻날 저녁에 제관을 보내어 경모궁(세종대왕 추모 사당)에서 제사를 지낸 기록이다. ‘景慕宮’은 세종을 모신 사당으로, 그곳에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제반(齋堂)에 나가 위패를 받들어 모셨음을 밝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제반 / 齋泮, confidence=0.85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work: 임진 / 壬辰, confidence=0.0
불확실한 어휘
- 齋泮: 제청의 넓은 마당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설과 제실(齋室)의 다른 이름인 제당(齋堂)이라는 설이 있어 구체적 건물 용도가 불확실함
(을사십일월)초이일
- 기사 ID:
20896_002_009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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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일, 집현전과 예문관의管理等에 참여하고, 왕을 따라 경모궁에 가서庙庭에서 예법을 행한 뒤, 물러나서 임시 막사로 돌아갔다.
독음
초이일 참지영 수제 힐 경모궁 참 묘정 행례 퇴귀 의막
의미
을사년 11월 2일에 행해진 의정부 관리들의 일정을 기록한 기사다. 왕의 거둥에 따라 경모궁(선조의 능)에 가서祭禮를执事하고, 행사结束后 임시 거처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1.0
- office: 집현전 / 叅, confidence=0.9
- office: 예문관 / 祗迎, confidence=0.8
- term: 수제 / 隨駕, confidence=1.0
- term: 퇴귀 / 退歸, confidence=1.0
- term: 의막 / 依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을사십일월)초삼일
- 기사 ID:
20896_002_009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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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8T11:54:29.39765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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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삼일 밤 삼경일점에 묘정에 들어가 예의를 행하고 마친 뒤, 그 후에 물러나 돌아가서 쌍동에 이르렀다.
독음
초삼일삼경일점입묘정참행례파사후퇴귀쌍동
의미
음력 을사년十一月初三일 밤 삼경일점에 사당(묘정)에 들어가祭祀 예의를 행하고, 행사가 끝난 뒤 사당한에서 물러나 쌍동이라는 곳으로 돌아갔다는 기록이다. 三更一點은 밤亥時初刻(자시초刻, 밤 11시부터 익시凌晨 1시 사이)을 가리키며,叅行禮는祭禮에 참여하여 예를 행하는 것을 이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쌍동 / 雙洞, confidence=0.95
- place: 묘정(사당 / 廟庭, confidence=0.92
- term: 삼경일점 / 三更一點, confidence=0.9
- term: 참행례 / 叅行禮,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을사십일월)초오일
- 기사 ID:
20896_002_009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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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3
한글 번역
5일 날 저녁에 재학도(齋學都)의 거처를 나와 유祥궁의 초헌례에 참여하였다
독음
초오일 저곡 출 제학도가 이 요자동 초헌례야
의미
음력 11월 초5일 저녁, 재학도(齋學都)가 자신의 거처를 나와 유祥궁에서 거행되는 초헌례에 참석하기 위해 출발하였다. 이는 왕실의 제사 의전 기사로, 유祥궁에서의 初獻禮(첫 헌액의례)에 관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유祥궁 / 毓祥宮, confidence=0.95
- term: 초헌례 / 初獻禮, confidence=0.95
- person: 재학도(가) / 齋學都家, confidence=0.55
불확실한 어휘
(을사십일월)초육일
- 기사 ID:
20896_002_009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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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6일, 제사를 받들어 맞이하는 일에 참여하고, 임금의 행차를 따라 궁궐에 가서 예에 참여하였다. 임금의 행차를 따라 물러나 돌아가, 해질녘에 교외로 돌아왔다.
독음
초육일 참 기영 수래 제기궁 참여례 수래퇴 귀 모후 환교
의미
을사년 11월 초6일, 작자가 제사 관련 의식에 참여하고 임금을 따라 궁궐에 가서 예에参列한 후, 해질녘에 교외로 돌아온 하루의 활동 기록이다. 왕의 행차에 따라 움직이는扈從 행적을简单地 정리한 막료 일기 형태의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참가하다 / 叅, confidence=0.85
- term: 제사 맞이 / 祗迎, confidence=0.9
- term: 임금 수행 / 隨駕, confidence=0.95
- term: 궁궐 출석 / 詣宮, confidence=0.95
- term: 예식 / 行禮, confidence=0.95
- term: 교외 귀환 / 還郊,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叅字가 참여(參)와 참관(覲) 중 어디에 가까운 의미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還郊의郊가 궁궐 근교인지 특정 지역명인지 불분명
(을사)십이월초육일
- 기사 ID:
20896_002_009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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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6:42.0899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5
한글 번역
12월 초6일 신사일 새벽에 병조 속리가 와서 전날 밤 정망을 전한다. 나는 말을 타고 즉시 부拟官으로蒙点을 받아惶恐과 감격의 극에 달하여 급히 궁궐 아래로 달려갔다. 이에 유종경 노인이 마침료서를 带한 채 서한을 보내어相避가 있으면 출숙할 수 없다고 알렸다. 그 말이 이미 이러하고 개동할 시간이 늦어拜肃단도 없었으므로直房으로 와서 조례를考查하고叩謝의 진정이 남과 다르다는 점을 알아봤다. 부拟官으로 近規를 따라 일찍 출숙하려 하니 곧遞되어蓮洞叔 主賓과 대화하고罢하여 돌아가서敎를 전한다. 自上이 내려骑马 물으시기를「어찌 출拜하지 않는가」하시매 대답하기를「相避가 있습니다」하니上이 말씀하시기를「내가 잊은 것이다.료서의 이름은 얻어도 무해하지 않겠는가」하시매判堂 서유린이 대답하기를「그러합니다」하였다.旋即開政을命하시니 더욱无可奈何하여 곧越避狀을리曹에 올렸다.政망에는원시洪의호를拟입하고敎에典籍久次로망을배하여 넣으니遂改망하여 내가당 부망에 들어가蒙点을 받았다.特授前后의恩渥每次마다 着念困扰하시오매 공격에冒避출숙의례虽无虚辱천점하고 종拜叩謝할 수 없어 감격의 남은 송늑 황륜하며 곧 돌아가니 初八일 석류.
독음
십이월 초육일 신사 소에 병조 속리 와서 전날 밤 정망을 전하다. 나 기마로 즉시 부拟 받아蒙点惶감의 극도로 급히 궐하에 달려가매 유종경 노씨 마침료를 带하고 서한으로 알리기 이를相避有하면 출숙할 수 없다고 하니 그 말이 이미 이러하고 개동时晏又无以致拜肃单 고로 直房에 와서 조례를考하고叩謝의 진정이 남과 다르게 부拟하여 近規를 따라 일찍 출숙하려 하니 即遞蓮洞叔 主賓 대답罢帰傳致敎 自上俯询何不 출拜 대답하기를相避有上曰 나 잊은 것이다료서의 이름은 얻어도 무해한가判堂 서유린 대답하기를然矣旋又命開政故更无可奈何 즉越避狀을리曹에 올리다. 전문政망망시洪의호拟입敎典籍久次로망배입遂改망 내가당 부망에 들어蒙점 받으니特授前后恩渥每次 번提着念 공격에冒避출숙의례无虚辱천점 종阙叩謝감격之余 송늑 황륜 즉 위환교,乃초팔일 석류
의미
조선시대 관리인 작자가 12월 초6일 새벽 병조에서 전날 밤의 정망을 통보받고 부拟官으로蒙点을 받아 급히 궁궐에 달려간다.相避 문제로柳從景으로부터 출숙하지 못한다는 서한을 받고直房에서 조례를 확인하나 결국避狀을吏曹에 올린다. 이후開政으로 다시政望이編成되어洪의호를典籍久次로 넣고 自己는 부망으로蒙点을 받으나 최종적으로終阙叩謝하고 初八일 저녁에 돌아간다.
원문
十二月
初六日辛巳曉兵曹吏隷來傳前夜政望余以騎卽副擬蒙點惶感之極卽爲馳赴闕下而柳從景老氏方帶僚郞貽書報之以爲有相避則不得出肅云其言旣如此開東時晏又無以及掛肅單故來到直房使考曹例而叩謝之忱有異他人擬循近規一肅卽遞蓮洞叔主賓對罷歸傳致敎自上俯詢何不肅拜對以有相避上曰予忘之矣郞署之名則得之無害耶判堂徐有鄰對曰然矣旋又命開政故更無奈何卽越避狀於吏曹矣傳聞政望望始以洪義浩擬入敎以典籍久次排望以入遂改望余當入副望而蒙點矣無異特授前後恩渥輒煩提念公格雖無冒避出肅之例虛辱天點終闕叩謝感泣之餘悚恧惶隕卽爲還郊乃初八日夕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작자(미상) / 余, confidence=0.8
- person: 유종경 / 柳從景, confidence=0.95
- person: 서유린 / 徐有鄰, confidence=0.95
- person: 홍의호 / 洪義浩,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리조 / 吏曹, confidence=0.95
- office: 연동 / 蓮洞, confidence=0.85
- term: 상피 / 相避, confidence=0.95
- term: 몽점 / 蒙點, confidence=0.95
- term: 정망 / 政望, confidence=0.95
- term: 월피장 / 越避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判堂의 구체적 직위와権限 범위
- 直房의 위치와 기능
- 主賓의 구체적 관계와 역할
(을사십이월)삼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9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5:48.4917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6
한글 번역
삼십일 날 술시(오후 7~9시)에 남아를 낳았으니, 노산(출산 연령이 많은 산모)이 순조롭게 생산하였고, 또 아들을 얹게 되어 매우 다행하고 기쁜 일이다.
독음
삼십일 술시 남자 탄생 노산순 또 정添良幸幸
의미
을사년十二月 삼십일 날 술시(저녁 7~9시경)에 산모가 건강한 남아를 출산한 기록이다. 노산(고령 산모)이 순조롭게 해산하고, 아들(정)이 하나 더 늘어난 경사로운 사연을 기뻐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술시 / 戌時, confidence=0.95
- term: 노산 / 老産, confidence=0.9
- term: 정添(아들증가) / 添丁, confidence=0.85
- term: 양행(상서로운 기쁨) / 良幸,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老産의 ‘老’는 산모 연령을 뜻하는지, 출산 경과를 수식하는 것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幸幸의 반복 표기법이 단순 감탄 표기인지 특정 의학적 기술 용어인지 불확실.
병오정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09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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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2:22.4569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7
한글 번역
병오년 정월 스물흐레날, 제사를 지내고 맏아들 종영이 가족을 이끌고 쌍동으로 들어갔다.
독음
병오정월 이십일 위조 장자종영솔권입쌍동
의미
병오년(음력 윤달 해) 정월 스물흐레날, 종영이 제사(醮)를 올린 후 아내와 자녀 등 가족을 이끌고 쌍동이라는 곳으로 이동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爲醮’는 제사를主持했다는 의미로, 장자의 책임과 관련된 행사일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종영 / 鐘永, confidence=0.95
- place: 쌍동 / 雙洞, confidence=0.9
- term: 제사(도교식 제례) / 醮, confidence=0.85
- term: 가족을 이끌다 / 率眷, confidence=0.9
- term: 병오(간지) / 丙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오정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6_002_009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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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6:15.9254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8
한글 번역
21일 새벽에 채를 보내고, 같은 날 관종아를 나뭇동 서진사 유빙가의 외제送来는데, 그 외제는 고監司 경수씨의 장자다. 신부가 매우 좋다는 말을 듣고 기쁘고 흥미롭다. 한식에 차를 내리어 정릉에 다녀왔다.
독음
이십일일효식송채동일관종아송어나뭇동서진사유빙가기외제이고감사경수씨장자야문신부극가기행기행한식차제정릉왕래
의미
작자가 21일 새벽에 채를 보내고 같은 날 관종아를 서진사 유빙가에 보냈음을 기록했다. 유빙가의 외제(처가의 어른)가 고監司 경수씨의 장자임을 전하며, 신부가 좋다는 소식에 기뻐했다. 한식에 정릉으로 제사를 치르러 다녀온 것도 적었다.
원문
二十一日曉送釆同日冠鐘兒送于駱洞徐進士有秉家其外舅而故監司逈修氏長子也聞新婦極佳奇幸奇幸寒食差祭靖陵往來
엔티티 후보
- person: 채 / 采, confidence=0.8
- person: 관종아 / 冠鐘兒, confidence=0.9
- place: 나뭇동 / 駱洞, confidence=0.7
- person: 서진사 / 徐進士, confidence=0.9
- person: 유빙 / 有秉, confidence=0.8
- person: 감사 / 監司, confidence=0.9
- person: 경 / 逈, confidence=0.8
- person: 수씨 / 修氏, confidence=0.7
- place: 정릉 / 靖陵, confidence=0.9
- term: 한식 / 寒食, confidence=1.0
- term: 신부 / 新婦,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曉送采의 채는 무엇을 가리키는지 불확실(소식·재물·봄빛 등)
- 新婦極佳는 유빙가의 며느리에 대한 칭찬
(병오)삼월십삼일
- 기사 ID:
20896_002_009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09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6:39.6240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099
한글 번역
삼월 십삼일에 승지택으로 거처를 옮기고 며느리 예식을 거행하였다. 며느리가 매우 순조롭고 길상하여 대단히 흡족하고 바라던 바가 이루어져 기쁘기 이를 데 없다.
독음
삼월 십삼일 이전거처 승지택 행신부례 신부 극祥吉 대愜 소망 기幸 기幸
의미
환갑(병오년) 삼월 십삼일에 저자의 거처를 승지택으로 옮기고 며느리례(신부례)를 거행한 기록이다. 새로운 며느리가 매우 순조롭고 길상하여 기대와 소망이 이루어진 날임을 기뻐하고 있다.
원문
三月
十三日移寓承旨宅行新婦禮新婦極祥吉大愜所望奇幸奇幸
엔티티 후보
- place: 승지택 / 承旨宅, confidence=0.85
- term: 신부례 / 新婦禮, confidence=0.9
- term: 이전거처 / 移寓, confidence=0.9
- person: 며느리 / 新婦,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오삼월)십오일
- 기사 ID:
20896_002_010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6:31.9526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00
한글 번역
15일에 해견례를 거행하다
독음
십오일 행해견례
의미
병오년 3월 15일에 해견례(解見禮)를執一行함을 기록한 기사이다. 해견례는 효행이나 관직 수여 후 일정 기간이 만료되어 그 관계를 풀어주는 의례를 말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해견례 / 解見禮, confidence=0.85
- term: 병오 / 丙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解見禮는 의례의 구체적 맥락(관직 해임, 효행 만료 등)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의미를 확정하기 어렵다.
(병오삼월)십육일
- 기사 ID:
20896_002_010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6:49.55634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01
한글 번역
16일. 마교 황정동이 범람하여 거처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자다)이 공무로城里에 들어갈 때, 방이 모두 붐비어 수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호수边的 집에서 부득이 작은 집을 구하여 마련하였다.
독음
십육일정사마교황정동추일불가거이자다인공입성지시혼실역난용접어호사부득이몰치두옥
의미
3월 16일, 마교 황정동이 침수되어 살 곳이没有了. 공무로城里에 들어가야 하는데 여력이 부족해, 호수边의 집에서 급히 작은 집을 구해 임시로 마련한 내용을記한 것.
원문
十六日定舍麻橋黃井洞湫溢不可居而自多因公入城之時渾室亦難容接於湖舍不得已覓置斗屋
엔티티 후보
- place: 마교 / 麻橋, confidence=0.95
- place: 황정동 / 黃井洞, confidence=0.9
- place: 호사(호수가의 집) / 湖舍, confidence=0.85
- place: 두옥(작은 집) / 斗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自多 - ‘자다’는 自多를 음독한 것으로 보이나, 여기서 구체적인 의미가 불확실함. 舍麻橋의 올바른 음독考证 필요
(병오)사월초삼일
- 기사 ID:
20896_002_010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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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2:29.6857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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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초삼일(3일). 신남(새로운 남자) 천화가 참으로 슬프고 분통하여 차마 말로 나타낼 수 없으니, 이 달 중시(重用試, 관리 임용 시험)를 보았으나 낙방하고 만다.
독음
사월 초삼일 신남 천화 참석 분통 불가언 사고 이 달 중시 견굴
의미
병오년 4월 3일, 신남 천화라는 인물이 중시(관리 임용 시험)에 응시했으나 낙방하여 이루 말할 수 없이 참혹하고 슬펐다고 기록한 기사이다. ‘慘惜憤痛不可言’은 시험 실패로 인한 극심한 충격과 슬픔을 드러낸다. ‘新男’은 처음 시험에 응시하는 자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천화 / 天化, confidence=0.95
- term: 중시 / 重試, confidence=0.92
- term: 신남 / 新男, confidence=0.88
- term: 견굴 / 見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見屈은 낙방·글不合格으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구체적 낙방 사유까지 담고 있는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다.
(병오)오월십일일
- 기사 ID:
20896_002_010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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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03
한글 번역
5월 11일, 문효세자가 갑자기 동위(영응第一届 시험考场)를 떠나게 되자, 통곡하였으며, 통곡하며 통화문 밖으로 나아가 곡반(조문하는 자리)하고 통곡하였다.
독음
오월 십일일 문효세자 금세 동위를 버리고 떠나자 통곡하였으며, 통곡하며 통화문 밖으로 나아가 곡반하였고, 통곡하였다.
의미
조선 왕실의 중요한 제식(哭班) 행사가 기록된 기사이다. 문효세자가 급히 시험장에서 세상을 떠나는 상변이 발생하자, 왕실 관계자들이 통화문 밖에서 조문하고 통곡하는 절차가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丙午는 갑오년으로, 문효세자의 사망과 관련된 기사로 추정되나 정확한 매뉴스크립트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五月
十一日文孝世子奄棄銅闈痛哭痛哭詣通化門外哭班痛哭痛哭
엔티티 후보
- person: 문효세자 / 文孝世子, confidence=0.98
- place: 동위(영응 시험장) / 銅闈, confidence=0.92
- place: 통화문 / 通化門, confidence=0.95
- term: 급히 떠나다(급서) / 奄棄, confidence=0.88
- term: 곡반(조문 행렬) / 哭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銅闈의 정확한 지칭 의미(시험장 전체를 가리키는지 특정 건물을 가리키는지)
- 丙午년의 정확한 매칭(1766년 갑오년으로 추정되나 문헌 내 연결 문맥 필요)
(병오오월)십이일
- 기사 ID:
20896_002_010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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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이틀에 제사를 지내고 나아가 반열에 따라参拜하고, 통곡하며, 습렴(수의)을 입혔다.
독음
십이일 제곡 반참 곡 습렴
의미
열이틀에 제사 절차에 따라 제사에 나아가 곡가를 했고, 반열에 따라 나아가拜참한 후 통곡하며, 습렴(수의 입기)을 행한 기록이다. 주로 왕이나 귀족의 상사 기간 중 행해진 장례 관련 의식의 일부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습렴 / 襲斂, confidence=0.95
- term: 반참 / 班叅, confidence=0.9
- term: 제도 / 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습렴은 수의 입기를 의미하나 구체적 의식 절차의 세部和음이 불분명
(병오오월)십삼일
- 기사 ID:
20896_002_010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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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에 나아가 곡을 올리며 반에 참여하여 곡을 하고, 대렴을 행하고 재실로 들어갔다
독음
십삼일 제곡 반삼 곡 대렴 입재실
의미
임금의 대렴(대형 관棺 예식) 후 관을 재실에 안치하는 장례 일정 기록이다. 병오년 5월 13일에 왕의 상사 일정을 적은 기사로서, 왕실 장례 의전 과정의 하나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대렴 / 大斂, confidence=0.95
- term: 재실 / 榟室, confidence=0.85
- term: 제 / 詣, confidence=0.9
- term: 반참 / 班叅,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榟室(재실) - 상여(棺材)를 안치하는 곳을 지칭하는 정확한 의례 용어인지 확인 필요
(병오오월)십사일
- 기사 ID:
20896_002_010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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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14일 새벽에 나아가 곡반에 나아가 함께 곡을 행하고 성복의 예식을 행하였다. 말을 하건 생각하건 국가의 형세가 위급하고 성상의 몸이 고독하고 위태로운 것을 생각하니, 신하와 백성이 두루 통곡하니 어찌 할 말이 있겠는가.
독음
십사일효소경곡반참곡성복예언념국세지흡엽성궁지고위신민보통상하언재
의미
임금의 사망 후 5월 14일 새벽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함께 곡을 하고 상복을 입는 예식을 행하면서, 국가가 위태롭고 임금이 위험한 처지에 놓인 것을 걱정하며 신하와 백성이 두루 통곡하는 내용을 적은 기록이다. 병오년 오월 14일의 왕의상에 관한 일기 또는 공문으로 보인다.
원문
十四日曉詣哭班叅哭成服禮言念國勢之岌嶪聖躬之孤危臣民普慟尙何言哉
엔티티 후보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2
- term: 성복예 / 成服禮, confidence=0.88
- term: 국세 / 國勢, confidence=0.95
- term: 성궁 / 聖躬, confidence=0.95
- term: 신민 / 臣民,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叅哭(참곡)
- 岌嶪(흡엽)
- 普慟(보통)
- 言念(언념)
(병오)윤칠월초오일
- 기사 ID:
20896_002_010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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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윤(윤달) 7월 초5일, 벼슬길에 오르기를 정언(정7품)에 차자로 제치게 되어 첫 소망이 이루어졌다. 마침 두호에 나가 정무를 보다가 돌아오는데, 돌아가는 길에 패(牌子)를 받들고 대청(臺廳)에 나아가 패를 드렸으나 들어가지 못하고 다만 밀려나고 말았다.
독음
윤칠월 초오일 정견 비정언 수망 몽점 적출 두호 견정망 시귀 로중 승패 예 대청 납패 불진 지추
의미
윤7월 초5일에 벼슬길에 오른 기록이다. 정언(정7품) 관직에 차자로 제수되어 자신의 첫 소망이 이루어진 날이었다. 그런데 두호에서 정무를 보다 돌아오는 길에 대청에 나아가牌子를 드렸으나 들어가지 못하고 밀려나는 일이 생겼다. 벼슬길에 오른 기쁨도 잠시 곧 좌절을 겪은 아쉬운 하루였음을 보여준다.
원문
閏七月
初五日政見擬正言首望蒙點適出斗湖見政望始歸路中承牌詣臺廳納牌不進只推
엔티티 후보
- place: 두호 / 斗湖, confidence=0.85
- place: 대청 / 臺廳, confidence=0.9
- office: 정언 / 正言, confidence=0.95
- term: 정견(벼슬길에 오름) / 政見, confidence=0.8
- term: 몽점(선발됨) / 蒙點, confidence=0.85
- term: 패(출입凭证) / 牌子,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首望(수망)의 구체적 의미가 첫 소망인지 관직 수순 첫 단계인지 불분명
- 只推(지추)의 구체적 맥락 - 밀려남인지 사직인지 추가 맥락 필요
(병오윤칠월)초육일
- 기사 ID:
20896_002_010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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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8T11:55:02.0842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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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6일, 명하여 다시 격식문서(牌招)로 소환하고 그를 따라 궁궐 아래에서 소명을 올리게 하였다. 소명에 징벌 토벌의 의미를 함께 붙여, 조정을 정지하고 시장을 멈추며,政院에 가두었다. 밤에政院 공사 투입을 명한 뒤,政院에 재가를 내렸다. 상소를 검토한 결과批复에서 이르길, ‘소기의 내용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여러 조항의 소명이 모두 조사의批复에 이미 알려졌으니, 그대는 사직하지 말고 신속히 직무를 수행하라.’ ‘종속’이라는 두 글자는 대신에게 드물게 내리는 은전이다.批复에서 나아가 이르길, ‘황감하极致다.’
독음
초륙일명경위패초수詣궐하진사본겸부징토지의유사정책원야하유정책원공사입지지도재위일성소구식제조소진식谕제조爾기물사종속찰직종속二字시대신어난유하신云황감하극
의미
조선 시대 관료가 왕의 명에 불응하여 스스로를 소환하고 조정을 정지한 사건과 관련된文書处理 과정이다. 관료가 初六일에 牌招로 궁궐에 소환되어 소명을 올렸고, 왕은 해당 상소를 검토한 뒤 재가를 내렸다.批复에서 해당 사항들을 이미 조치하였으니 직무에 복귀하라는 내용과 함께, 신속处理라는 표현이 대단한 은전임을 인정하는内容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임금과 신하 사이의公文交往样式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初六日命更爲牌招隨詣闕下陳辭本兼附懲討之義以停朝市留政院夜下留院公事入之之敎批曰省疏具悉諸条所陳悉諭諸批爾其勿辭從速察職從速二字是臺臣罕有之恩批云惶感何極
엔티티 후보
- term: 패초 / 牌招, confidence=0.95
- term: 궐하 / 闕下, confidence=0.95
- term: 조시 / 朝市, confidence=0.9
- term: 정책원 / 政院, confidence=0.85
- term: 성소 / 省疏, confidence=0.95
- term: 대신 / 臺臣, confidence=0.95
- term: 윤칠월 / 閏七月, confidence=0.95
- term: 종속 / 從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留政院夜下留院公事入之之敎批曰 - 문장 구두점이 불분명하여政院 투하와 공사 투입의 구체적 時序 해석이 어려움
(병오윤칠월)초팔일
- 기사 ID:
20896_002_011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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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7:32.7259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0
한글 번역
초팔일 왕이 친히 상복을 지어 입고 관복에 입궐할 때, 빈궁의 곡식에 참여하는 자리가 갖추어져야 할 때였는데, 직임을 수행한 채 입궐하여 공경히 하지 않은 것이 예에 어긋난다. 그런데 이번에는 경재 이하의 관원이 대부분 공경히 하지 않고 참여하여 예가 크게 변질되었고, 실제로는 규정을 어긴 것이다. 정교(政院)는 당연히推勘(조사·처벌)을 요청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독음
초팔일 친서상자결괄시 참곡빈궁곡반개시 대직입궐 불숙시 위반례이今番칙 경재이하 다 불숙입참 듯 변례이 실즉 위격야 정치원,宜,推,而無之
의미
병오년 윤칠월 초팔일, 왕이 상복을 입고 빈궁에 참여하는 자리에서 경재 이하 관원들이 직임을 수행한 채 공경하지 않게 입궐하여 예법을 어긴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政院가 이러한 위반에 대해推勘을 요청하지 않은 것을 함께 비판하고 있다.
원문
初八日親書上字結裹時叅哭殯宮哭班盖時帶職入闕不肅是違例而今番則卿宰以下多不肅入叅殆變禮而實則違格也政院宜請推而無之
엔티티 후보
- term: 친서상자 / 親書上字, confidence=0.9
- term: 결괄 / 結裹, confidence=0.85
- place: 빈궁 / 殯宮, confidence=0.95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
- term: 궐 / 闕, confidence=0.95
- term: 경재 / 卿宰,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추간 / 推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結裹(결괄): 상복을 두르는 행위, 문헌에 따라 ‘관복 착용’ 또는 ‘상복 장의’로 해석 가능
- 哭班(곡반): 빈궁의 곡식에 참여하는 자리의 호칭, 정확한 의전 용어 의미 추가 확인 필요
(병오윤칠월)십이일
- 기사 ID:
20896_002_011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7:31.5305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1
한글 번역
12일, 훈련(습의)에 관한 재가를 받았다. 명년 양사는 인원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아직 서庙하지 않은 사람들을 모두 표招하여 출석시켰다. 표招에 응하여 대청으로 가 문서를 제출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시 표招하라는 명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억지로 입궁하여 서庙하였는데, 그 의의가 고개를 조아려 감사드리는 데 있다고 여겨지니 그 모습이 당돌한 것 같아 두려우면서도 감격하여不自觉히 눈물을 흘렸다. 또한 혼궁에 가 서庙한 후 돌아왔다.
독음
십이일교이습의재명양사불가불비원미숙배인병패초승패지지대청납패불진유지추갱위패초지의부득이미몰입숙의재구사적체당돌황혼감격불각체하우지혼궁숙사후퇴귀
의미
조선 시대 관료의 하루 기록이다. 12일 훈련을 위해 아직 출석하지 않은 직원들을 모두 소환하여 대청에 제출하였으나 문서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다시 소환 명령이 있었다. 부득이하게 억지로 입궁하여 서庙하였고, 그 행위가 조아림에 해당하여 당돌한 것 같아惶恐하면서도 감격하여涙을 흘렸다. 이후 혼궁에도 서庙하고 돌아갔다. 관료의 분열심과 직책에 대한 책임감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十二日敎以習儀在明兩司不可不備員未肅拜人竝牌招承牌詣臺廳納牌不進有只推更爲牌招之命不得已冒沒入肅義在叩謝跡涉唐突惶隕感激不覺涕下又詣魂宮肅謝後退歸
엔티티 후보
- term: 양사 / 兩司, confidence=0.95
- term: 표초 / 牌招, confidence=0.9
- term: 대청 / 臺廳, confidence=0.9
- term: 혼궁 / 魂宮, confidence=0.95
- term: 서庙 / 肅拜, confidence=0.95
- term: 구사 / 叩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오윤칠월)십사일
- 기사 ID:
20896_002_011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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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18:53:31.1963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2
한글 번역
14일, 여러 동료 관료들과 함께 남문 밖으로 나가 의전 연습에 참여하였는데, 반차가 문란하게 혼잡하였다. 압반(押班)의 감찰을 체포할 것을 청하는 계를 올리고 물러났다. 저녁에 의정부에서 초기를 내려보냈다. 의전 반차가 문란하여 압반 감찰을 체포할 것을 청한 내용이었는데, 전교하기를, “먼저 체포하여 심문하고 엄중히 처리하라. 이러한데 배반인 양사가 어찌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으며, 경등의 초기가 있었겠으며? 지금 직을 행하는 양사 여러 신하들에게 추고하라.”고 하였다. 소신(저자) 역시 그 참여자 중 한 사람이었기에, 두려운 마음이 이러합니다.
독음
십사일동제료출삼남문외습의반차문잡청압반계일이退조간간의정부초기이사습의반차문잡청압반감찰나처전왈위선나문엄처약차즉배반양사하무일언지지유경등지초기호행정공양사제신추고가고운건전신역수삼중일인황송황송
의미
병오년 윤칠월 14일, 남문 밖에서의 의전 연습에서 반차(席次)가 문란하게 혼잡해지자 누군가가 압반 감찰의 체포를 청하는 계를 올렸다. 의정부는 이 사항을 초기로 전교하면서, 체포 심문할 것과 참여 양사도 추고할 것을 지시하였다. 국왕은 배반(陪番) 양사가 이 문제에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점을 질책하였다. 기록자는 참여자 중 한 사람으로서 경계하며 기록하였다.
원문
十四日同諸僚出叅南門外習儀班次紊雜請押班啓而退夕間議政府草記以習儀班次紊雜請押班監察拿處傳曰爲先拿問嚴處若此則陪班兩司何無一言至有卿等之草記乎行公兩司諸臣推考可也云云賤臣亦隨叅中一人惶悚惶悚
엔티티 후보
- place: 남문 / 南門, confidence=0.95
- offi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0.98
- office: 감찰 / 監察, confidence=0.95
- office: 양사(사간원·홍문관) / 兩司, confidence=0.9
- office: 압반(의전 반차를 관리하던 벼슬) / 押班, confidence=0.92
- term: 초기(의정부의 공식 의안 기재) / 草記, confidence=0.9
- term: 추고(책임 추궁) / 推考, confidence=0.93
- term: 나처(체포 처단) / 拿處, confidence=0.92
- term: 습의(의전 예행연습) / 習儀, confidence=0.95
- term: 배반(하루 종일 궁정에 머물던 보초 근무) / 陪班, confidence=0.88
- term: 반차(출입 관료의 서열 자리 순서) / 班次, confidence=0.93
- person: 소신(저자의 자칭) / 賤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叅(참가之意로 보이나 음독 미확인)
- 云云(한국 특유의 장 마감 표현으로 정확한 대응어 불확실)
- 惶悚惶悚(심리 표현의 강도 구분 미확실)
(병오윤칠월)십오일
- 기사 ID:
20896_002_011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3T03:42:19.5574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3
한글 번역
(병오년 윤칠월) 십오일, 망제와 곡례의 반열에 참가한 뒤 태부에 나아가 회피를 요청하였다. 이에 내려온 임금의 비답은, 물러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는 것이었다.
독음
십오일 참망전곡반 후 제태 피혐 승물사 역물퇴대지비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 업무 기록이다. 십오일에 왕의 능에 참배하는 망제·곡례 반열에 참여한 뒤, 해당 사안에 대한 관료의 회피 요청이 있었고, 임금이 이를 기각하며 물러나지 말고 직무를 계속 수행하라는 비답을 내린 일을 기록한 것이다. 관료의 회피 청원과 이에 대한 임금의 거절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망제곡례 반열 / 望奠哭班, confidence=0.95
- term: 태부(관서) / 臺, confidence=0.85
- term: 피혐 / 避嫌, confidence=0.9
- term: 비답 / 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退待之批의 구체적 의미와 해당 비답의 화자·청자 관계
(병오윤칠월)십육일
- 기사 ID:
20896_002_011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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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8T11:55:17.1060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4
한글 번역
십육일(16일)에 양사(사간원과 사헌부)가 연합하여 글월을 올려 역贼(역적)의 의사(의관)였던 정부학, 희인, 경행 등 세 사람을 심문할 것을 청하니, 답하기를 “며칠 전에 중신이 청하여 대면할 때 연석에서 이미 충분히 말하였으니,卿(대신)들은 다시 번거롭게 하지 마라.” 하였다.
독음
십육일양사연잽청궤적역의료정부학희인경행등삼인피왈일전중신청대시연교이미진지언경등수물갱번
의미
조선왕조실록의 날짜 항목으로, 16일에 사간원과 사헌부 등 양사가 역적의 의사 政府學·喜仁·敬行 등 세 사람을 심문할 것을 글월로 청했으나, 왕은 며칠 전的重臣이 대면하여 연석에서 이미 충분히 논의했으니 다시烦하지 말라는 취지를 답변했다. 이는 역적 관련 심문 청구를 왕이 거부한 기록이다.
원문
十六日兩司聯箚請鞫賊醫廷楫喜仁敬行等三人批曰日前重臣請對時筵敎已盡言之卿等須勿更煩
엔티티 후보
- office: 양사(사간원과 사헌부의 연합칭호) / 兩司, confidence=0.95
- person: 정부학 / 廷楫, confidence=0.9
- person: 희인 / 喜仁, confidence=0.9
- person: 경행 / 敬行, confidence=0.9
- term: 연잽(관서가 연합하여 글월을 올림) / 聯箚, confidence=0.85
- term: 청궤(심문을 청함) / 請鞫, confidence=0.85
- office: 중신(고위 관료) / 重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聯箚의 구체적 절차
- 請鞫 대상인 적역의사의 구체적 죄명 맥락
(병오윤칠월)십팔일
- 기사 ID:
20896_002_011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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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3:33.0382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5
한글 번역
18일, 연자창(欑宮)에 별제를 갖추어 보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 때에 참여하여 곡을 행하였다.
독음
십팔일 계찬궁별전 조사시 참곡
의미
국왕의 장례 일정 중 18일에 연자창(欑宮)에서 별제(별도 제사)를 열어 준비를 갖추고, 조상에게 제사를 올리는 시간에 참여하여 곡을 행한 일을 기록한 기사로, 병오년 윤7월 18일의 제사 일정을 알린 것이다. 연자창(欑宮)은 장사 전까지 시신을 안치하는 가상의 궁실이고, 별제는 본래 제사 외에 따로 드리는 제사이며, 참곡(叅哭)은 제사에 참여하여 곡하는 의식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연자창 / 欑宮, confidence=0.95
- term: 별전 / 別奠, confidence=0.92
- term: 조전 / 祖奠, confidence=0.93
- term: 참곡 / 叅哭, confidence=0.9
- term: 계 / 啓,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欑宮의 정확한 건축 구조와 제사 공간과의 관계
- 별전이 실질적으로 언제, 누구에게 드리는 제사였는지 문맥상 추가 확인 필요
(병오윤칠월)십구일
- 기사 ID:
20896_002_011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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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6
한글 번역
19일 궤를 옮겨 수행하고 묘소에 이르러 이어서 묘소에서 곡하며, 찬실(欑室)에서 현궁(玄宮)으로 내린 후, 저녁에 초오제(初虞祭)에參拜하고 곡하였다.
독음
십구일계영수제영묘소영참곡묘소계찬실하현궁석참초오제곡반
의미
병오년 윤칠월 19일에 왕의 능묘 행차를 기록한 것. 궤를 출발시키고 임금을 따라 묘소에 이르러 곡을 올린 후,欑室에서 관을 현궁(玄宮)으로 이장하고, 저녁에 초오제를 지내고 곡하는 제사를 행한 내용을 기술한다. 왕의 장례 과정 중 관을 능묘에 안장하는 중요한儀禮를 기록한 것이다.
원문
十九日啓靷隨駕詣墓所仍叅哭墓所啓欑室下玄宮夕叅初虞祭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궤 / 靷, confidence=0.95
- term: 찬실 / 欑室, confidence=0.9
- term: 현궁 / 玄宮, confidence=0.92
- term: 초오제 / 初虞祭, confidence=0.95
- term: 묘소 / 墓所,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오윤칠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11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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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8:36.73928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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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 황驾을 따라 경희궁에 나아가 참哭하고, 반환하여 우祭를 지내고, 관외 의막에 유숙하며, 밤에参哭하여 재우祭 반열에 참여하였다.
독음
이십일 수갈詣 경희궁叅哭 반환우제 유주관외의막야叅哭재우제반
의미
왕의 호위를 따라 경희궁에서 왕의 졸을 참哭한 후 귀궁하여 반우祭를 거행하고, 궁城外 의막에 머물며, 밤에 다시参哭하여 재우祭 반열에 합류한 하루의祭事 활동 기록이다.
원문
二十日隨駕詣慶熙宮叅哭返虞祭留住關外依幕夜叅哭再虞祭班
엔티티 후보
- place: 경희궁 / 慶熙宮, confidence=0.95
- term: 우祭 / 虞祭, confidence=0.95
- term: 의막 / 依幕, confidence=0.85
- term: 반우제 / 返虞祭, confidence=0.9
- term: 재우제 / 再虞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叅哭는 參哭으로 解釋하며 祭事時 哭陪를 뜻하나, 구체적祭儀와의 대응 관계는 上下文이 필요함
(병오윤칠월)이십이일
- 기사 ID:
20896_002_011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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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6T18:53:47.0001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8
한글 번역
이십이일(윤칠월). 3일 애제(哭三虞祭)에 참여하여 반열에 서고 행렬을 따라 배동하고, 돌아와서 창덕궁에 이르렀다. 김귀주(金龜柱)의 유배 사건을 지주(爻周)의 명으로 처리한 것과 관련하여, 양사(兩司)가 연합하여 척자(聯箚)를 올려 그 환수(還收)를 청하였으나, 명이 있기를 ‘척서를 살펴보니 잘 갖추어졌으니, 자慈(慈心)를 위로한다는 뜻으로 그러한 것이니, 만일卿 등이 이를 위한的命令이라도 어찌 감히 이러하겠느냐’고 하였다. 밤에 전교하기를, ‘정부와 옥당이 말한事宜에 대해, 言地에 있는 자들이 한마디로 척서를 논박하면서도 그 척서가 불신중하기 이를 데 없다. 해당諸臺는 빛을 위해 종중推考하라.’ 하였다.
독음
이십이일 참곡삼우제 반조 수가 환제 창덕궁以来 귀주 가족 유배건 사건을。周公의 명으로 양사 연합 척학으로 환수해줄 것을 청했으나 답曰은 척서를 갖추었음을 알려드리며 자慈로운 마음을 위로하는 의미로 이를 허락하겠으니,卿 등이 만약 이에 대해 내려지는 명령이라면 어찌 감히 이러하겠습니까. 밤에 전교를 내리기를, 정부는 옥당에서 말한事宜에 대해言지에서 있는 자들이 일언으로 척서를 논박하는 것이 불신중하기가 심하다. 당해 제台들을 빛을 위해 종중推考하라.
의미
윤칠월 이십이일, 왕이 3일 애제 참석 후 창덕궁으로 돌아갔다. 김귀주(金龜柱)의 유배 처분에 대해 양사(좌의정·우의정)가 연합하여 환수를 청했으나, 왕은 척서를 돌려보내며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한다는 명분으로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동시에 왕이 밤에 전교를 내리기까지 했으니, 이는 바로 정치적 논의를 비판한 것으로, 왕이 김귀주 처분에 대한 논의 자체를 불신중하게 여겼다는 점을 보여준다. 왕은 최종적으로 처분을 적극 반대하는 관료들을推考(조사의 대상)하겠다는 태도를 취함으로써, 보수파와의 갈등 속에서 처분을 관철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김귀주 사건에 대한朝廷 내부의 첨예한 대립을 반영한다.
원문
二十二日叅哭三虞祭班朝隨駕還詣昌德宮以龜柱徒流案爻周之命兩司聯箚請還收答曰省箚具悉以慰慈心之意有下敎則卿等豈敢如是乎夜下傳旨有曰政院玉堂所言之事在言地者無怪乎一言而箚辭不審甚矣當該諸臺爲光從重推考
엔티티 후보
- date: 이십이일(윤칠월) / 二十二日, confidence=0.98
- ritual: 곡삼우제(삼일애제) / 哭三虞祭, confidence=0.95
- place: 창덕궁 / 昌德宮, confidence=0.99
- person: 김귀주(金龜柱) / 龜柱, confidence=0.97
- office: 양사(좌의정·우의정) / 兩司, confidence=0.92
- office: 정부(역관청) / 政院, confidence=0.9
- office: 옥당(세자사복감·승지청) / 玉堂, confidence=0.9
- term: 연합 척자 / 聯箚, confidence=0.93
- term: 처분 환수 / 還收, confidence=0.9
- term: 지주(법률 용어·변화시켜 처리함) / 爻周, confidence=0.78
- term: 추고(조사·심사) / 推考,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병오윤칠월)이십삼일
- 기사 ID:
20896_002_011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8:48.9211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19
한글 번역
23일, 여러 동료들과 함께 태청(臺廳)에 나아가서嫌(혐의)를 피하였다. 대답하기를, ‘사직하지 마라.’后退하여 물론을 기다렸다. 옥당(玉堂)이 출사를 청하였으나, 대답하기를 ‘처치(處置) 사안이允肯(불허)’이라 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동제료대 예태청 피염 답이물사 퇴대 물론 옥당 청 출사 답이 처치사 불윤
의미
23일 당사자가同僚들과 함께 태청을 방문하여嫌避(혐의 회피) 절차를 이행하였다. 상부에서 ‘사직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고, 당사자는 물론(物論) 정리를 위해退待(퇴대)하였다. 이후 옥당(성균관/규장각 계열 언론기관)에서 출사를 요청하였으나, 정식 처치가 아직 불허되어任官(임관)하지 못한 상태를 기록한 것이다.
원문
二十三日同諸僚臺詣臺廳避嫌答以勿辭退待物論玉堂請出仕答以處置事不允
엔티티 후보
- office: 태청 / 臺廳, confidence=0.9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2
- term: 피염 / 避嫌, confidence=0.95
- term: 퇴대물론 / 退待物論, confidence=0.88
- term: 불윤 / 不允,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諸僚臺의 ‘僚臺’가 벼슬衔称인지 관청명인지, 同諸僚臺 전체가 같은 날 여러 벼슬아치들의 활동을 묶은 것인지 명확하지 않음.
(병오윤칠월)이십칠일
- 기사 ID:
20896_002_012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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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3T03:42:24.8756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1
한글 번역
27일 졸곡(종묘의 마지막 곡식제). 두 관청(양사)이 추모 带(띠)를 차고 있었으므로 들어와 곡반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다만 궁궐 바깥에서散了한 형태로 모여 곡을 드렸다.
독음
이십칠일 졸곡 양사 이하 대추 불득 입참 곡반 지어괘외 산반회곡
의미
27일, 졸곡이 거행되는 날이었다. 양사(두 관청)의 관원이 추모 带를 차고 있었기 때문에 궁 안으로 들어가 곡반에 참여하지 못했다. 대신宫闕 밖에서 관원들이散開한 형태로 모여 함께 곡을 올렸다. 带推는 추모 의식 중 차는띠나 관련 도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실체가 불분명하다.
원문
二十七日卒哭兩司以帶推不得入叅哭班只於闕外散班會哭
엔티티 후보
- term: 졸곡 / 卒哭, confidence=0.95
- term: 양사 / 兩司, confidence=0.9
- term: 궁궐 바깥 / 闕外, confidence=0.85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
- term: 산반 / 散班, confidence=0.8
- term: 대추(추모용带 관련 조치) / 帶推, confidence=0.6
불확실한 어휘
(병오윤칠월)이십팔일
- 기사 ID:
20896_002_012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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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9:08.6745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2
한글 번역
이십팔일에 전임을 허가하여 주사과의俸祿을 받다
독음
이십팔일 허 제부 사과 수록
의미
병오년 윤칠월 이십팔일, 해당 인물의 관직 전임(遞付)이 허가되어 새로 임명된 주사과 관직에 해당하는俸祿을 수령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遞付는 관직의 이동이나 전임을 의미하며, 受祿은 그 관직에 따른俸祿을 받기 시작함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전임 / 遞付, confidence=0.85
- office: 주사과 / 司果, confidence=0.75
- term: 녹 / 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병오)팔월십삼일
- 기사 ID:
20896_002_012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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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4:04.8952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3
한글 번역
팔월 13일에 명릉의 기신제를 준비하여 대축이 향을 들고 능소에 이르렀을 때, 부사과가 있었다.
독음
팔월, 십삼일 차명릉 기신제 대축 수향 제시 능소 시 부사과
의미
8월 13일, 조선 태조 이성계의 능인 명릉의 기신일 제사를 준비하여 대축이 향을 가지고 능소에 도착한 시점에서의 기록이다. 당시 부사과(관직) 관련 사항을 적어 남긴 관료제 일상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명릉(조선 태조 이성계의 능) / 明陵, confidence=0.95
- term: 기신제(죽은 날 지내는 제사) / 忌辰祭, confidence=0.95
- office: 대축(종묘의 관직) / 大祝, confidence=0.9
- office: 부사과(관직) / 副司果, confidence=0.85
- term: 수향(향을 드리다) / 隨香, confidence=0.85
- term: 제(이르다) / 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差(제사를 준비하다/主办之意로 해석되나 문맥상 정확한 의미 추가 확인 필요)
- 시점 표시 ‘時’의 구체적用法
(병오팔월)십사일
- 기사 ID:
20896_002_012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4:06.2472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4
한글 번역
14일 새벽에 일이 끝나자마자 곧장 말을 달려 집에 이르러 잠시 쉬었다가 다시 양근으로 출발하여, 저녁에 산 아래에 도착했다.
독음
십사일 효罢了사후 즉위치할來憩가중 수립향양근 석夕抵산하
의미
병오년 팔월 14일 새벽에 처리하던 일이 끝나자 곧장 말을 타고 집으로 돌아와 잠시 쉬었다가 다시 양근으로 향했으며, 저녁 무렵 산 아래 지역에 도착한 하루의 여정을 적은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양근 / 楊根, confidence=0.95
- place: 산하 / 山下, confidence=0.9
- term: 사안 처리 / 罷事, confidence=0.85
- term: 말 달려 출발 / 馳發,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憩家中의憩는 쉬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집에서 ‘잠시 머물다’로 번역할 수도 있음
(병오팔월)십오일
- 기사 ID:
20896_002_012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07:24:06.6772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5
한글 번역
15일, 추석제를 지내고 수도로 돌아왔다.
독음
십오일 과 추석제 환경
의미
8월 15일에 추석제를 마치고 수도로 돌아왔다. 환경(京)은 한성 또는 당시 수도였던 개성을 가리킨다. ‘過’는 행사를 집행·참배함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추석제 / 秋夕祭, confidence=0.9
- term: 환경(수도 귀환) / 還京, confidence=0.9
(병오)구월초이일
- 기사 ID:
20896_002_012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8:59:38.3169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26
한글 번역
구월 초이일, 위 척의 명이 있어 서울에 들어갔다. 임금의 거가를 따라 관소에 가서 왕래하고, 다시 숭정전 뜰에 가서 예完毕后 돌아왔다.
독음
구월 초이일 위척입경 추차제관소 환제숭정전정 예파 환귀
의미
구월 초2일, 위로 척서의 명을 받아 서울에 입경하여 임금의 거가에 따라 관소에 다녀오고, 숭정전 뜰에서 예完毕后 귀가한 일이다. 병오년(1730년) 9월 2일의 왕실 일정을 기록한 날씨였다.
원문
九月
初二日慰勅入京隨駕詣館所還詣崇政殿庭禮罷還歸
엔티티 후보
- place: 서울 / 京, confidence=0.95
- place: 숭정전 / 崇政殿, confidence=0.95
- place: 관소 / 館所, confidence=0.85
- term: 위척 / 慰勅, confidence=0.8
- term: 추가 / 隨駕, confidence=0.85
- term: 예파 / 禮罷,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병오구월)십사일
- 기사 ID:
20896_002_0127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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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의빈 성씨께서 서거하셨다.
독음
십사일 의빈 성씨 상서
의미
조선 왕실의 기록으로, 의빈 성씨가 14일에 서거(사망)하였음을 알리는 기사이다. 의빈은 왕의 후궁 품계의 하나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의빈 성씨 / 宜嬪成氏, confidence=0.95
- term: 상서 / 喪逝, confidence=0.95
(병오)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0896_002_0128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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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한월 초하루에 부사과가 종묘삭제와 동지제를 주관하고 대축이 대관하였다.
독음
십일월 초일일 부사과 종묘삭제 동지제 대축
의미
음력 11월 초하루에 종묘삭제와 동지제를 거행하였다. 부사과가 제사를 주관하고 대축이祈祷를 전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5
- work: 종묘삭제 / 宗廟朔祭, confidence=0.95
- work: 동지제 / 冬至祭, confidence=0.98
- office: 대축 / 大祝, confidence=0.95
(병오십일월)초팔일
- 기사 ID:
20896_002_0129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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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8일, 송자대전(宋子大全)이 간행될 때, 관료들이 교서관 제재에 모여 학술 모임을 가졌는데, 수어청에서 열렸다. 김 참판이 이를 주관하였으니, 진실로 이 문학의 다행이다. 기백(箕伯)의 종숙이 만금을 도울 것이라고 들었으므로, 이로 인해 마침내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매우 다행, 매우 다행이다.
독음
초팔일 소설자대전간행시 진신유사 교서관 제재 소설회 于 수어청 김참판 희 주지 성사문지행 온 기백 종숙 주장은 만금手伝以시 수유 거有云 우행 우행
의미
음력 11월 초8일, 송자대전 간행에 맞춰 관료들이 교서관에서 학술 모임을 갖고 수어청에서 김 참판이 주관하였다. 기백의 종숙이 만금을 지원하겠다는 소식을 듣고 이 모임이 실현되었다는 내용으로, 서적 간행과 관련한 학문적 모임의 기록이다.
원문
初八日以宋子大全刋行時縉紳有司赴校書館齋會所設會於守禦廳金叅判憙主之誠斯文之幸聞箕伯從叔主將助萬金以是遂有擧云尤幸尤幸
엔티티 후보
- place: 수어청 / 守禦廳, confidence=1.0
- place: 교서관 / 校書館, confidence=1.0
- person: 김 참판 / 金叅判, confidence=0.9
- person: 기백 / 箕伯, confidence=0.8
- work: 송자대전 / 宋子大全, confidence=1.0
- term: 제재 / 齋會, confidence=0.8
- term: 진신 / 縉紳, confidence=0.9
- term: 유사 / 有司, confidence=0.9
- term: 사문 / 斯文,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叅判(참판으로 추정, 원문不清)
- 憙(주인 성격 확인 어려움)
- 從叔(종숙, 상대의 구체적 신원 불명확)
(병오십일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130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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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8:59:57.87476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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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무 날에 의빈의 예장을 행한다.
독음
이십일 의빈례장
의미
음력 11월 20일에 왕의 후비인 의빈의 예장(예식 갖춘 장례)을 거행했다는 기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의빈 / 宜嬪, confidence=0.95
- term: 예장 / 禮葬, confidence=0.95
(병오십일월)이십칠일
- 기사 ID:
20896_002_0131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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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왕대비가 하연서(속어로 된칙서)를 내려 모든 신하들에게 알리다. 다른 본(문헌)에 실려 있다.
독음
이십칠일 왕대비 하연서동유 군신 재타본
의미
조선 왕대비가 11월 27일날 속어로 된 칙서(하연서)를 내려 여러 신하들에게 알렸다는 기사를 수록하고 있다. 다른 문헌에 동일한 내용이 실려 있음을 뜻하는 보충 설명이 붙어 있다. 왕대비가 직접 민중이나 신하들에게 글을 전달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왕대비 / 王大妃, confidence=0.95
- term: 연서 / 諺敎, confidence=0.9
- term: 동유 / 洞諭, confidence=0.85
- term: 군신 / 群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在他本(재타본) - 다른 문헌에 수록되어 있다는 보충 표기이나, 구체적 문헌명이 제시되지 않아 원문의 정확한 서술 의도가 불분명함
(병오)십이월초이일
- 기사 ID:
20896_002_0132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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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9:00:32.71103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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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2월 초2일, 궐하에 이르러 소청청에 참여하였다. 관료들의 소청에서 역탐의 아버지 䄄를 법에 따라 처단할 것, 5월과 9월의 상변 증상이 기이하므로 은혜로운 칙교에 따라 화근을 캐묻고 밝힐 것, 역철 부자가 혼인 소개로 역탐을 주선했으므로 엄하게 심문하여 해당 법률을 적용할 것, 이 세 가지 조건의 일을 요청하였다.
독음
십이월 초이일
의미
조선 시대 12월 2일 관료들이 궐하의 소청청에 모여 역모 관련 사안을 논하던 기록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역탐의 아버지 䄄를 법에 따라 처단할 것, 둘째 5월과 9월에 일어난 상변의 기이한 증상을 엄격히 조사할 것, 셋째 역철 부자가 혼인 소개로 역탐을 주선했으므로 엄하게 심문하여 당법으로 처리할 것. 정치적 역모 사건과 그 연좌 관계, 가문의 결합을 통한 세력 연결이 드러나는 사료이다.
원문
十二月
初二日詣闕下疏廳叅縉紳疏請逆湛之父䄄依律處斷五九月喪變症形怪底依慈敎請究覈禍根逆喆父子以婚姻紹介逆湛請嚴鞫施以當律三条件事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역탐의 아버지 䄄 / 䄄, confidence=0.9
- person: 역탐 / 逆湛, confidence=0.95
- person: 역철 / 逆喆, confidence=0.95
- term: 엄구, 엄격한 심문 / 嚴鞫, confidence=0.85
- term: 당률, 해당 법률 / 當律, confidence=0.85
- term: 소청청, 소를 전하는 관청 / 疏廳, confidence=0.8
- term: 자교, 은혜로운 칙교 / 慈敎,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䄄(원문에서 정확한 한자 확인 곤란)
- 五九月喪變(5월과 9월 상변의 구체적 내용)
- 婚姻紹介(역철 부자가 역탐을 주선한 구체적 관계와 경위)
(병오십이월)초사일
- 기사 ID:
20896_002_0133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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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9:01:05.4035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33
한글 번역
초사일(초엿샛날) 법정을 설치하여 문죄를 행하고 참여하였다.
독음
초사일 설치정곡 입참
의미
병오년 십이월 초사일, 법정을 설치하여 심문(정곡)을 거행하고 관련자들이 입庭(법정)에 참여했다는 법원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곡 / 庭鞫, confidence=0.85
- term: 입참 / 入叅, confidence=0.8
- term: 초사일 / 初四日,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오십이월)초오일
- 기사 ID:
20896_002_0134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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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9:00:26.5102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34
한글 번역
초오일, 송악주가 변고를 고발하여 역적놈 이겸을 심문하였다. 이겸선이 다시 발각되어 우진의 역적놈을 붙잡았으나,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한 대의 몽둥이로 대역부도(큰 역린)의 죄를 물어 자백하게 한 뒤 정형(사형)을 시행하였다. 이겸은 참수형에 처하려다 사형을 감형하여 죽도(절도)에 유배安置하였다.
독음
초오일 송악주 고변 혁역적 이겸선 복발 포우진적 복불하 일장 대역부도 승복 정형 이겸 처참 감사 사절도 안치
의미
조선 시대 음력 12월 초오일, 송악주가 역모를 고발하여 이겸을 심문한 사건이다. 이겸이 우진의 역적놈을 다시 발각해 붙잡았으나, 대역부도의 죄로 한 대의 몽둥이로 심문하여 자백을 받아 정형을 시행하였다. 원래 참수형이었으나 사형을 감형해 죽도(외로운 섬)에 유배安置한 기록이다.
원문
初五日宋樂洙告變鞫逆賊以謙善復發捕宇鎭賊復不下一杖大逆不道承服正刑以謙處斬減死死絶島安置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악주 / 宋樂洙, confidence=0.95
- person: 이겸 / 以謙, confidence=0.95
- person: 우진 / 宇鎭, confidence=0.9
- place: 절도(외로운 섬) / 絶島, confidence=0.85
- term: 고변 / 告變, confidence=0.95
- term: 정형(사형) / 正刑, confidence=0.95
- term: 대역부도 / 大逆不道,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復不下(복불하) - ‘다시 내려오지 않다’는 표현의 구체적 맥락이 불분명하며, 심문 후 귀환을 뜻하는지 추가 조사가 필요함
(병오십이월)초팔일
- 기사 ID:
20896_002_0135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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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07:25:42.5235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35
한글 번역
초팔일에 다시 궁정에서 인사를 청하여 들어갔다. 이에 문을 닫고 사흘간 음식을 물리친 조치가 계속되면서, 연이은 궁정에서의 청원이 아직 허락을 듣지 못하였다. 대신과 경재, 삼사를 한꺼번에 모두 파면하고, 시종 이하 십여 명이나 되는 관료들이 함께 대궐에 엎드렸다. 이튿날에 이르러서야 파직이라는 교지를 도로 거두었다. 대신이 다시 면담을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으며, 연달아 듣기 싫은 조치가 내려졌다. 대신 이하 백관은 모두 대궐 밖에서 관모를 벗었다가, 관모를 쓰라는 명을 받고 나서 대신과 경재가 들어가 시종하였다. 䄄를 한 등급 낮추어 먼 섬에 유배하는 것으로 거행하였다. 대신과 삼사, 정원, 옥당이 모두 간절히 만류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先前에 벼슬아치와老者, 군사, 백성, 관속, 잡부 등 그 수가 수백여 통에 이르게 문서가 날마다 쌓여 있었는데, 결국 감등 처분이 내려지게 되었다. 국사를 생각건대 이른바 끝이 없다.
독음
초팔일 부설정청 입삼 인 폐합사일 즉장삼일 지거 연속 위정청 미,蒙允兪 대신 경재 삼사 병罢직 시종 이하 우십여인 상솔 복위혈 이틀 영환 취罢직 지교 대신又請對 불허 연속 하 불인문 지교 대신 이하 백관 병어 합외 면관 명관 후 대신 경재 입시 䄄 감소 등 이 도치 거행 대신 삼사 정원 옥당 쟁집 불허 선지는 공거일적 기로 노 군사려 서속 잡속 부지 위 기백여 본 경유 감소 등之处分 언념 국사 가위 망아
의미
조선 왕조의 정치적 갈등 기사이다. 12월 8일 왕의 측근 세력이 대신들을 파면하고 시종 이하 관료들이 함께 대궐에 엎드려 간청한 사건을 기록한다.翌日에 파직 교지를 거두었으나, 대신의 면담 청원은 계속 거부되었고, 결국䄄를 감등하여 먼 섬에 유배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사전에 수백여 통의 상소와 건의가 누적되었다가 감등이라는 절충안이 나왔음을 전하고, 国事의 통제 불가능함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원문
初八日復設庭請入叅因閉閤四日却饍三日之擧連爲庭請未蒙允兪大臣卿宰三司竝罷職侍從以下又十餘人相率伏閤翌日還收罷職之敎大臣又請對不許連下不忍聞之敎大臣以下百官竝於閤外免冠命冠後大臣卿宰入侍䄄減等以島置擧行大臣三司政院玉堂爭執不許先是公車日積耆老軍民吏胥雜屬不知爲幾百餘本竟有減等之處分言念國事可謂罔涯
엔티티 후보
- person: 선조의 서자 / 䄄, confidence=0.92
- person: 광해군 / 光海君, confidence=0.95
- office: 대신 / 大臣, confidence=0.95
- office: 경재 / 卿宰, confidence=0.92
- office: 삼사 / 三司,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5
- term: 궁정청원 / 庭請, confidence=0.93
- term: 문닫고 음식물리침 / 閉閤却饍, confidence=0.88
- term: 대궐엎드림 / 伏閤, confidence=0.92
- term: 먼섬유배 / 島置, confidence=0.9
- term: 관모벗기 / 免冠, confidence=0.95
- term: 등급낮춤 / 減等, confidence=0.95
- term: 관문상소 / 公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䄄의 구체적 지위와 연좌 관계
- 감등 후 도치 거행의 구체적 유배지
(병오십이월)이십일
- 기사 ID:
20896_002_0136
- 권책: 봉호일기[蓬壺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896_002
- 면/쪽: 013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9:01:09.6258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6_002&aa15no=002&aa20no=20896_002_0136
한글 번역
이십일일 밤에 이조 판서 윤서동을 정배에 제수하다(임명하다).
독음
이십일일 야 이판 윤서동 정배 정해
의미
병오년 음력 십이월 이십일일 밤, 윤서동이라는 인물을 이조 판서 자리에 정배(관직 제수)한 기록이다. 짧은 연보체 기사로, 해당 인물의 관직 진출 사실을 간략히 전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서동 / 尹蓍東, confidence=0.85
- office: 이조 판서 / 吏判, confidence=0.75
- office: 정배 / 政拜, confidence=0.7
- term: 정해 / 正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