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환록 [科宦錄] - 본문 번역 묶음 022
- 책 ID:
kh2_je_a_vsu_20893_000
- 수록 기사: 75건
(병진팔월)십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37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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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1:04.9677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37
한글 번역
17일, 구릉(고분의 땅)으로 들어와 신원(새 관가)에 머물다.
독음
십칠일 구릉진숙신원
의미
8월 17일, 기존의 옛 능묘(구릉) 지역으로 행차하여 새로 지은 관가(신원)에 숙박한 일을 기록한 일기 항목이다. 조선시대 왕실의 능묘 행차 및 숙소安排了를 보여주는 기사로, 구릉은 선왕의 능을 모신 곳, 신원은 그 일대에 새로 설치한 왕행 시 전용 숙영시설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구릉 / 舊陵, confidence=0.95
- place: 신원 / 新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진숙(進宿)의 구체적 주체가 왕인지 관직명인지 불확실
(병진팔월)십팔일
- 기사 ID:
20893_006_0338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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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6:55.4692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38
한글 번역
(병진년 8월) 18일, 구릉에서 당직하다
독음
십팔일 구릉 직
의미
병진년 8월 18일, 구릉(고왕의 능묘)에 왕의 직임을 수행하는 직부(直府)로서的值 근무를 집행하다. 과거 기사에 보이는 일일 당직 기사로, 직부가 특정 능묘의 호위·관리 업무를 맡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직(값) / 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直가 직부 值宿의 값(當直)인지,陵直를 직역의 하나로 볼 수 있는지는 기사 간의 비교 검토가 필요하다.
(병진팔월)이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4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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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7:07.3001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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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에] 당직[이었다]
독음
이십일 직
의미
병진년 팔월 이십일, 해당 인물이 당직을 서는 날이었다는 기록이다. 일기·일지 형식의 고문헌에서 특정 날짜의 직무 상황을 간략히 적어 남긴 것이다.
원문
(병진팔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41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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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7:13.7325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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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일(21일) 당직.
독음
이십일일 직
의미
병진년 팔월 이십일일, 해당 날짜에 직위(当直) 근무를 알리는 기재.
원문
불확실한 어휘
- 直(직) - 당직 근무 표기인지, 직접 기재之意인지 문맥이 불분명.
(병진팔월)이십이일
- 기사 ID:
20893_006_034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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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진년) 음력 8월 22일 당직.
독음
이십이일 직
의미
병진년의 음력 8월 22일에 당직을 서였다는 짧은 관직 기록이다. 원문이 ‘二十二日直’으로만 남아 있으며, 뒤에 ‘當直’ 등이 생략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진 / 丙辰, confidence=1.0
- term: 직(당직) / 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병진팔월)이십사일
- 기사 ID:
20893_006_034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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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1:24.3343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44
한글 번역
二十四일 당직
독음
이십사일 직
의미
二十四日直는 ‘二十四일 당직(직)’을 뜻한다. 24일에 해당하는 당직值班 근무를 의미하며, 관청이나 관료 일상 업무 기록에서 사용된 간결한 표현이다. 직자는 ‘직하다坐’와 관련된 당직 근무를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직 / 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直는 문맥상 值班당직 근무로 解讀되나, 직위直의 의미도 배제할 수 없다.
(병진팔월)이십오일
- 기사 ID:
20893_006_0345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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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오일, 당직하다
독음
이십오일 직
의미
병진년 팔월 이십오일에 해당 관원이 당직 근무를 수행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고문헌 일기에서 흔히 관원의 당직일을 표시하는 간결한 기재 방식이다.
원문
(병진팔월)이십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47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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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8월 27일 당직이다.
독음
이십칠일 직
의미
병진년 8월 27일 당직值班을 서는 날임을 나타낸 기록이다. 직(直)은 당직 근무를 의미하며, 일기나 관료 근무 기록에서 해당 일자의 당직자를 기재할 때 사용된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直은 관청 근무 체계의 당직을 의미하지만, 구체적으로 누가 당직했는지는 원문에 인물명이 남아 있지 않아 불확실하다.
(병진팔월)삼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49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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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0일 도감에서 올림
독음
삼십일 도감진
의미
병진년 8월 30일, 해당 관청(도감)에서 왕에게 보고를 올린 날의 기사를 수록한 항목이다. 원문만 남아있어 구체적인 보고 내용이나 어떤 도감인지는 알 수 없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8월 30일 / 三十日, confidence=0.95
- office: 도감 / 都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초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5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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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2:02.7634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50
한글 번역
구월 초칠일에 내려왔다
독음
구월초칠일 하래
의미
구월 초칠일, 위로부터 물건이나 문서 등이 내려왔다는 뜻이다. 『조선왕조실록』 등의 기재 방식에 따르면 왕이나 조정에서 하사하거나 발송한 물건·공문 등이 도착하거나 발부되었음을 나타낸다. 문장이 극히 짧아 구체적 대상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하래 / 下來,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초팔일
- 기사 ID:
20893_006_0351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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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팔일 당직이었다
독음
초팔일직
의미
병진년 음력 구월 초팔일에 당직을 서었다는 간단한 기록이다. 직(直)은 관원이 자신의 순번으로 근무하던 당직을 뜻한다.
원문
(병진구월)초구일
- 기사 ID:
20893_006_035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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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구월 초구일[에] 당직
독음
초구일직
의미
병진년 구월 초구일의 당직 기록이다. 이는 해당 날짜의 직일(直日) 근무자가 작성한 기사로,조선시대 일기(日記)체 실록이나 개인 기록에서 관례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초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53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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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2:15.03742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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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십일(음력 10일)에 당직(일 당직)이었다.
독음
초십일당직
의미
음력 10일에 해당인물이 당직值班하였음을 기록한 일기 형식의 항목이다. ‘직(直)’은 ‘당직(當直)’을 줄인 표현으로, 해당 날의 근무 또는 직무를执勤함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당직 / 直, confidence=0.95
(병진구월)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5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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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한날 당직(당직자)
독음
십일일 직
의미
병진년 구월 열한날 당직을 서었음을 나타낸다. 이 날 당직을 선 사람의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간략한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직(直)의 구체적 의미와 당직자 확인이 원문에서 이루어지지 못함
(병진구월)십이일
- 기사 ID:
20893_006_0355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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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2:19.55575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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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2일, 당직이다.
독음
십이일 직
의미
병진년 9월 12일, 당직(입시值班)일이었다는 짧은 기록이다. 일기체 日記體 형식의 간결한 일일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당직 / 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直는 독립 어절로 사용되어 당직(當直)의 준말로 추정되나, 명사 ‘직’으로만 쓰인다면 당번值班 자체를 가리킬 가능성도 있다.
(병진구월)십삼일
- 기사 ID:
20893_006_0356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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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당직
독음
십삼일 직
의미
13일의 당직을 표시한 기사로, 직일(當日, 당직值班)을 의미한다. 수진구월(丙辰九月) 13일에 해당하며, 일기(日記)나 관원 근무 기록에서 당직 순번이나值班자를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병진구월)십사일
- 기사 ID:
20893_006_0357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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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사일(14일) 당번
독음
십사일 직
의미
십사일에 당직 근무를 했다는 간단한 날짜별 기록이다. 直은 직일(直日, 당번执勤)을 의미하며, 해당 날에 관원이 당직 근무를 서는 일임을 나타낸다. 조선시대 일기나 관청 기록에서 주로 사용되는 간결한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직일 / 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直의 구체적 의미가 당직执勤인지 단순히 直宿(당야)值班인지 정확히 단정하기 어렵다
(병진구월)십오일
- 기사 ID:
20893_006_0358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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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2:29.5425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58
한글 번역
15일, 당직하다.
독음
십오일 직
의미
병진년 9월 15일, 해당 인물이 당직을 서다. 매우 간략한 일기 형식의 기록으로, 특정자의 당직 일자를备忘한 것으로 보인다. ‘직(直)’은 ‘직(值)’과 同字로, 그날 당직을 서는 자를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직 / 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직(直)의 구체적 당직 의미가 관직 근무인지 궁정 경비인지 불분명
(병진구월)십육일
- 기사 ID:
20893_006_0359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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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59
한글 번역
열여섯날, 표석(人名)이 수행하여 종사하며, 종전 배치된 백발(인력)을 숙직에 배치하다.
독음
십육일 표석 배진 숙 구백발
의미
병진년 구월 열여섯날, 표석이라는 관인이 종사관의 수행을 맡아 종래에 배치되어 있던 백발(근역軍人)을 숙직에 배치하였다. 이는 군사 편성과 숙직 배치에 관한 기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표석 / 表石, confidence=0.85
- person: 배진 / 陪進, confidence=0.75
- term: 숙직 / 宿, confidence=0.9
- term: 구백발(종전 배치 인원) / 舊擺撥,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표석(인명·관명 여부 미확인)
- 배진(수행임무의 구체적 직책 미확인)
- 舊擺撥(군사 배치 체계 내 위치 불분명)
(병진구월)십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6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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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3:21.1817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60
한글 번역
17일 수행하여 들어가고 새로도물에 숙직하다.
독음
십칠일 배진 숙전어량
의미
조선 시대 강화도 새로도물(鷺梁津)에서 행차를 위해 수행 후 숙직을执勤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새로도물 / 鷺梁津,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십구일
- 기사 ID:
20893_006_036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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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8:49.0889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62
한글 번역
19일 배진(陪同進詣)하여 산릉(왕의 능)에 이르렀다. [주: 산릉도감 당상과 함께 관복을 풀고 두르른 것을 검사한 뒤, 그대로 구릉(옛 능) 소재지로 옮겨 감을 계문한 취지이다]
독음
십구일 배진도 산릉 [주:이여 산릉도감당상 안동 해권포심 후 영의 구릉소지의 의미 계문]
의미
정유년 9월 19일, 수직장렬(手帖塋列)에 따라 산릉도감 당상과 함께 왕의 능에 도착하여 관복 해체 및 포장 검사를 시행하고, 이어 구릉(선왕 능) 소재지로 향한 내용을 계문한 일기이다.
원문
十九日陪進到山陵[주:以與山陵都監堂上眼同解結裹奉審後仍詣舊陵所之意啓聞]
엔티티 후보
- term: 배진 / 陪進, confidence=0.95
- term: 산릉 / 山陵, confidence=0.95
- term: 산릉도감 / 山陵都監, confidence=0.95
- term: 당상 / 堂上, confidence=0.95
- term: 해권포심 / 解結裹奉審, confidence=0.85
- term: 구릉소 / 舊陵所, confidence=0.9
- term: 계문 / 啓聞,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63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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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3:26.2297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63
한글 번역
이십일일에 구능소에 이르다
독음
이십일일 도 구능소
의미
병진(丙辰)년 구월 이십일일에 기존의 능묘地段에 도착함을 기재한 것이다. 날짜 기재와 행선지를 적은 간단한 일기체 형식의 기록이다. ‘舊陵所’는 이전 왕조의 능묘地段으로 추정되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왕의 능인지는 이 짧은 기사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진 / 丙辰, confidence=0.9
- place: 구능소 / 舊陵所,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舊陵所가 구 왕조의 능묘地段인지 특정 왕의 능인지는 문맥상 확인 불가
(병진구월)이십이일
- 기사 ID:
20893_006_036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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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64
한글 번역
(병진년) 9월 22일, 구릉(옛 능묘)에 거재하다.
독음
이십이일 재 구릉소
의미
병진년 9월 22일의 일기 항목. 이 날 구릉(과거 황제 능묘)이었던 장소에 있었다는 기록이다. 능묘 이전 후 옛 유적지를 방문한 것일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구릉소(옛 능묘터) / 舊陵所, confidence=0.95
(병진구월)이십삼일
- 기사 ID:
20893_006_0365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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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65
한글 번역
이십삼일, 구릉의 처소(관리소)에 있다.
독음
이십삼일 재 구릉소
의미
병진년 구월 이십삼일의 일기 기록. 구릉(기존 능묘) 관리처소(陵所)에 머물러 있음을 기재.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구릉소 / 舊陵所,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舊陵所 - 능묘 관리소(陵所)의 범위·기능이 구체적으로 불확실. 능 자체를 가리키는지 관리 직영지인지는 해석이 갈림.
(병진구월)이십사일
- 기사 ID:
20893_006_0366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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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사일(二十四日)에 구릉(舊陵)에 있었다.
독음
이십사일재구릉소
의미
조선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등 기사에 해당하는 일기 기록으로, 병진년 구월 이십사일에 해당 기록자가 구릉(옛 능)에 있었음을 기재한 것. ‘在舊陵所’는 특정 인물 또는 사건이 구릉 소재지(場所)에 있었음을 나타내는 전통적 일기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구릉소(옛 능) / 舊陵所, confidence=0.9
- term: 이십사일 / 二十四日, confidence=1.0
- term: 병진구월 / 丙辰九月, confidence=1.0
(병진구월)이십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69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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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진년) 9월 27일. 아침 조哭(조문哭禮)에 참여하고, 아침 조전(조기祭奠)을 지내고, 아침 상식(식사進上)을 올린 후, 낮의 다례(茶禮)를 행하고 [의식名]을 더한 뒤哭禮를 행하여 반열에 참여하였다. 저녁 상식을 올리고, 오후 부哭(해질녘哭禮)를 행한 뒤, 저녁 석전을 지내고哭禮를 행하여 반열에 참여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참여 조哭 조전 조상식 주다례 가[불명] 후哭 반참 석상식 부哭 석전哭 반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의전 기록이다. 9월 27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해진 일련의 제사 의식을 순서대로 기재하였다. 조哭·조전·조상식·주다례·哭班·석상식·부哭·석전哭班 등이 있으며, 이는 졸기 후 상복 기간에 왕이 행하던 일상 제사 의전의 하나이다.
원문
二十七日叅朝哭朝奠朝上食晝茶禮加㓒後哭班叅夕上食晡哭夕奠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조哭 / 朝哭, confidence=0.95
- term: 조전 / 朝奠, confidence=0.95
- term: 상식 / 上食, confidence=0.95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哭班, confidence=0.85
- term: 석전 / 夕奠, confidence=0.95
- term: 부哭 / 晡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병진구월)이십팔일
- 기사 ID:
20893_006_037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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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4:20.5392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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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8일 도로운전과 다리 工程의 비리를 적발하는 업무를 수행하러 출발하여 서울 근처 군영의 숙소에 이르러 머물다.
독음
이십팔일 이하 도로교량 적간사 발형 숙기영 빈관
의미
9월 28일 관원이 도로와 다리维修等 基幹 시설의 비리를查处하기 위해 출발하여 가까운畿營(경기지역 군영)의 관사에서 숙박한 기록이다.摘奸은 현장 감독과 부정摘發을 겸한 임무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도로와 다리 / 道路橋梁, confidence=0.95
- term: 적간사 / 摘奸事, confidence=0.9
- office: 기영 / 畿營, confidence=0.85
- place: 빈관 / 賓館,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發行의 구체적 이동 경로와 수단
- 畿營과 賓館의 위치 관계 및 소재지
- 摘奸事의 구체적 업무 범위
(병진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0893_006_0371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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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4:18.0906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1
한글 번역
이십구일 새 능소에 가서 하룻밤 묵었다.
독음
이십구일 능소에詣하여 숙박하다
의미
병진년 구월 이십구일에 왕의 묘소인 신릉에 나아가 그곳에서 하룻밤을泊留한 날의 기록이다.王室의 능소参拜과泊宿을記한 기사.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신릉소 / 新陵所, confidence=0.9
- term: 문지 / 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新陵所가 구체적으로 어느 왕의 능묘인지文中에 단서 없음
- 宿의用法이獨立動員인지 連體修飾句末인지文脈確認 어려움
(병진구월)삼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7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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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9:27.4018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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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병진년 구월) 삼십일
독음
삼십일
의미
병진년 구월의 서른째 날을 나타낸 날짜 기재. 일기나 연초기 등에 매일 기재된 날짜 항목으로, 본문 없이 날짜만 기재된 것은 해당 날의 주요记事가 없었거나 앞뒤 日期와 연계하여 확인할 수 있음.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진 / 丙辰, confidence=0.9
- term: 구월 / 九月, confidence=0.95
- term: 삼십일(서른째 날) / 三十日, confidence=0.98
(병진)시월초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73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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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6:59:42.6817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3
한글 번역
시월 초하루에 예전 능隧에 도로 나아가다
독음
시월초일일환의구릉소
의미
시월 초하루에 기존 능묘(舊陵)에 행幸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시월 초하루는 음력 10월 1일을 가리키며, 환의(還詣)는 왕이 능묘 등에 다시 방문하는 것을 이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하루 / 初一日, confidence=0.95
- term: 환의 / 還詣, confidence=0.85
- place: 구릉소 / 舊陵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병진시월)초이일
- 기사 ID:
20893_006_037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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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5:44.1194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4
한글 번역
초이일, 장례 준비에 참여한 후 애도 행렬이 있었다.
독음
초이일, 참결괄 후곡반
의미
병진년 10월 초이일에 장례 전형 의식인 결괄(시신이나 관을 묶는 준비 의식)에 참가한 후, 애도자들이 행진을 하며 울었다는 내용을 담은 일기 편년 기록이다. 왕실 또는 양반 가문의 장례 과정의 하나로, 결괄 의식 후 이어지는 곡식(哭席)이나 발인 행렬의 시작을 알리는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결괄(장례 준비 의식) / 結裹, confidence=0.72
- term: 곡반(애도 행렬) / 哭班, confidence=0.68
- work: 병진시월(십월) / 丙辰十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진시월)초삼일
- 기사 ID:
20893_006_0375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35:17.2674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5
한글 번역
셋째 날 조수상식에 참여하여 곡반을 행하고, 석수상식에 참여하여 오후에 곡을 행한 후 곡반을 행하였다.
독음
초삼일 참여 조상식 곡반 참여 석상식 부곡 곡반
의미
병진년 십월 초삼일의 하루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이 날 관료 또는 사직 자제가 조수상식과 석수상식에 참여하여 제사음식을 올리고 곡을 지냈으며, 오후에도 곡의식을 거행하였다. 상식(上食)은 제사 음식을 올리는 의식, 곡반(哭班)은 제사 때 곡음을 행렬로 행하는 의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식 / 上食, confidence=0.95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5
- term: 부곡 / 晡哭, confidence=0.85
- term: 참(참가) / 叅,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叅는 參자의 오기(吳記)로 보이나 차용 가능성도 있음
- 곡반의 구체적 행위 방식과 의식 진행 순서의 정확성
(병진시월)초사일
- 기사 ID:
20893_006_0376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4T00:04:33.70486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6
한글 번역
초사일(4일) 조정에 참여하여 곡을 하고 반열에 참여하였다. 빈소에 고유(보고事由)를 알리고 조전(아침 제사)을 함께 지냈다. 반열에 참여하여 곡을 하고, 아침 상식(음식進上)을 지냈다. 반열에 참여하여 곡을 하고,欑宮(임금이 돌아가신 후 관을安置하는 곳) 이후의 별전(특별한 제사)을 지냈다. 낮의 주다례(茶禮)와 함께 반열에 참여하여 곡을 하였다. 반열에 참여하여 저녁 상식을 지내고 곡을 하였다. 반열에 참여하여 포곡(저녁 무렵의哭) 하고 반열에 참여하여 곡을 하고, 저녁 석전(夕奠)을 지냈다.
독음
초사일 참조곡곡반 참계빈고유 조전 겸행 곡반 참조상식 곡반 참계찬궁 후 별전 주다례 겸행 곡반 참석식 곡반 참포곡 곡반 참석전 곡반
의미
조선 왕실 장례 절차 중 사망 후 4일째 행해지는 일정한 의식 일정 기사이다. 이 날 조정에參席하여哭禮를 거행하는 것으로, 조전, 상식, 별전, 주다례, 포곡, 석전 등의祭儀가 반열을 나누어參與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원문
初四日叅朝哭哭班叅啓殯告由朝奠兼行哭班叅朝上食哭班叅啓欑宮後別奠晝茶禮兼行哭班叅夕上食哭班叅晡哭哭班叅夕奠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5
- term: 찬궁 / 欑宮, confidence=0.9
- term: 주다례 / 晝茶禮, confidence=0.88
- term: 포곡 / 晡哭, confidence=0.85
- term: 조전 / 朝奠, confidence=0.92
- term: 석전 / 夕奠, confidence=0.92
- term: 별전 / 別奠, confidence=0.88
- term: 빈 / 殯,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진시월)초오일
- 기사 ID:
20893_006_0377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35:34.5918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77
한글 번역
초오일, 조정에 참여하여 곡식(哭 식)을 행하고 반열(班列)에 합류한다. 아침 제사(奠)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아침 상식(上食)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낮 차례(茶禮)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저녁 상식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오후 보시(晡哭)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저녁 제사(奠)에 참여하고 곡식 후 반열에 합류한다.
독음
초오일 숭조곡 곡반 숭조전 곡반 숭조상식 곡반 숭주차례 곡반 숭석상식 곡반 숭보곡 곡반 숭석전 곡반
의미
정유년(1801) 음력 10월 초5일의 종일 귀묘(歸廟) 제례 일정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은 왕비에게 아침 제사, 아침 상식, 낮 차례, 저녁 상식, 오후 보哭, 저녁 제사를 거행하며, 각 의례에 참여하고 곡식(哭禮)을 행한 뒤 반열에 복귀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원문
初五日叅朝哭哭班叅朝奠哭班叅朝上食哭班叅晝茶禮哭班叅夕上食哭班叅晡哭哭班叅夕奠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상식 / 上食, confidence=0.95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보시 / 晡, confidence=0.9
- term: 전 / 奠, confidence=0.95
- term: 반 / 班, confidence=0.95
- term: 곡 / 哭,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哭哭班: 原文中哭이 두 번 반복된 구조. 단일 절차 반복 표기 또는 별도 의미 존재 가능성 있음.
(병진시월)초팔일
- 기사 ID:
20893_006_038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35:44.3557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80
한글 번역
초8일, 사평리의 주간 정차哭班에 따라 참여하고, 이어 주간 정차奠哭班에 참여했으며, 이어 따라 능소에 이르러 成殯奠을 지내고, 석상식을 겸행哭班에 참여하여 추간의哭哭班와 석간의奠哭班에 참여했다.
독음
초팔일 수참사평리 주정곡반 영참 주정전곡반 영수참도 능소 성빈전 석상식 겸행 곡반참 추곡곡반참 석전곡반
의미
조선 왕실 장례 일정기록. 초8일에 사평리에서 주간 정차哭班 및奠哭班에 참여하고, 능소에서 成殯奠과 저녁 상식을 지내며, 추간哭班과 석간奠哭班에 차례로 참여하는 일정을 기록한 것.
원문
初八日隨叅沙平里晝停哭班仍叅晝停奠哭班仍隨叅到陵所成殯奠夕上食兼行哭班叅晡哭哭班叅夕奠哭班
엔티티 후보
- place: 사평리 / 沙平里, confidence=0.95
- term: 주정곡반 / 晝停哭班, confidence=0.85
- term: 주정전 / 晝停奠, confidence=0.85
- place: 능소 / 陵所, confidence=0.95
- term: 성빈전 / 成殯奠, confidence=0.9
- term: 석상식 / 夕上食, confidence=0.9
- term: 추곡 / 晡哭, confidence=0.8
- term: 석전 / 夕奠,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隨叅의 정확한 연결 구조
- 兼行哭班에서兼行이哭班 전체를 수식하는지 部分修飾인지
(병진시월)초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8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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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하루에 조정에 참여하여 곡을 올리고, 곡반에 참여하여 조정에 나아가 전친에게 进香을 올리며 겸하여 곡반을 행하고, 조정에 나아가 上食을 올리고, 곡반에 참여하여 조정에 나아가 書茶禮를 행하고, 곡반에 참여하여 조정에 나아가 석상식을 올리고, 곡반에 참여하여 조정에 나아가 보시에 곡을 올리고, 곡반에 참여하여 조정에 나아가 석전에 곡을 올린다.
독음
초십일 참조 곡곡반 참조 전친진향겸행 곡반 참조 상식 곡반 참조 주다례 곡반 참조 석상식 곡반 참조 보곡 곡반 참조 석전
의미
병진년 십월 초하루에 행해진 상례 의식 기록이다. 朝哭(조곡), 上食(상식), 書茶禮(주다례), 晡哭(보곡), 夕奠(석전) 등 하루 동안 여러 차시별로 조정에 참여하여 제사를 지내고 곡을 올리는 일정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관료들이 哭班(곡반)을 이루어 참여하는 방식으로 상주의식을 진행하였다.
원문
初十日叅朝哭哭班叅朝奠親進香兼行哭班叅朝上食哭班叅晝茶禮哭班叅夕上食哭班叅晡哭哭班叅夕奠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5
- term: 찬조 / 叅朝, confidence=0.95
- term: 전친진향 / 奠親進香, confidence=0.85
- term: 상식 / 上食, confidence=0.95
- term: 주다례 / 書茶禮, confidence=0.9
- term: 보곡 / 晡哭, confidence=0.9
- term: 석전 / 夕奠,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叅晝茶禮(참주다례) 문헌 표기 불확실, 書茶禮 또는 晝茶禮 가능
(병진시월)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83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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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6:07.6463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83
한글 번역
11일: 조청(視朝)에 참여하여 통곡하고, 조전(朝奠)을 이전하는 제사(奠)에 함께 참여하여 고혼을 보내는 반이 함께하고, 조청에 참여하여 상식(上食)을 올리고 통곡하는 반이 따랐다. 능에 올라가 능 아래 현궁(玄宮)에 내려앉으며 통곡하는 반이 따랐고, 우제(虞祭)에 참여하여 통곡하는 반, 사능(辭陵)하며 통곡하는 반이 차례로 참여하였다.
독음
십일일 참조곡 조전천전 겸행곡반 참조상식곡반 수참上山陵 하현궁곡반 참우제곡반 참사능곡반
의미
조선 왕실의 장례 의전 일정 기록이다. 특정 왕의 능에 올라가는 날 행해지는 일련의 제사와 의전을 묘사한다. 조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능으로 올라가 현궁에 안장하며, 이후 우제와 사능에 이르기까지 통곡하는 반(班)이 순서대로 참여하는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원문
十一日叅朝哭朝奠遷奠兼行哭班叅朝上食哭班隨叅上山陵下玄宮哭班叅虞祭哭班叅辭陵哭班
엔티티 후보
- term: 곡반 / 哭班, confidence=0.95
- term: 조전 / 朝奠, confidence=0.95
- term: 상식 / 上食, confidence=0.95
- term: 현궁 / 玄宮, confidence=0.95
- term: 우제 / 虞祭, confidence=0.95
- term: 사능 / 辭陵,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병진시월)이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86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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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일 호조에 나가 앉았다. [주: 방물과 세폐를 검수하는 자리였다]
독음
이십일일 좌호조
의미
병진년 시월 이십일일, 호조(戶曹)에 나아가 방물(方物)과 세폐(歲幣)를 검수하는 직임을 수행하였다. 호조는 조선 왕실의 재정을 관장하는 육조(六曹)之一的로서, 각 도에서 진상하는 물품과 조공을 검수·관리하는 중요한 직책이었다. 이 날 기사는 호조의 일상 업무인 진상물 검수를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1.0
- term: 방물 / 方物, confidence=1.0
- term: 세폐 / 歲幣, confidence=1.0
- term: 간품 / 看品, confidence=0.85
- term: 좌 / 坐,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看品(간품) - 물품을 검수하는 일을 가리키나, 정확한 업무 범위와 절차에 대한 상세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음
(병진)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88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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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월 초하루에 임금님을 뵙는다. [주: 상복을 벗고 안부를 묻는다]
독음
십일월초일일, 예궐, 제복문안
의미
11월 초하루에 궁궐에 나가 임금을 뵌 기록이다. 주석에 따르면 이는 상제를 지낸 뒤 상복을 벗고 왕의 안부를 문안하는 의식임을 알 수 있다. 묘工作中 제사 기간이 끝나고 일상적인 조회를 재개하는 날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금을 뵙다 / 詣闕, confidence=0.95
- term: 상복을 벗다 / 除服, confidence=0.9
- term: 안부 묻기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十一月初一日이 음력 11월 1일인지 계절적 맥락 확인 필요
(병진십일월)초팔일
- 기사 ID:
20893_006_0389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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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팔일, 판의금(금위도감의 동인) 전임자 지망 단자에 물결을 받아, 이에 정원(政院)의 계사(啟辭)에 따라 명패(命牌)로 초빙하였다. [주:정원이启曰, ‘개좌하라는 명이 이미 내려졌으니, 새로 부임하는 판의금 홍재석을 즉시 명패로 초빙하면 어떠합니까?’ 전에서 ‘윤(允)한다’고 했다.] 그런데 명패를 수령하고 나서 나오지 않았다.
독음
초팔일 판의금 전망 단자 몽점하여 인 정원 계사에 명패 초,[주:정원이启曰 개좌사 명하의的新제수 판의금 홍재석 즉위 패초 하온전 윤] 수패 부진
의미
조선 시대 관보 인사 이동 기록이다. 초팔일에 판의금 자리를 희망하던 자의 명단에 찍혀那人가 부임 통보받았고, 정원에서 새로 부임한 홍재석을 명패로 공식 초빙했으나 윤허까지 받았음에도 홍재석이 응하지 않은 사안을 기록한 것. 당상관 인사를 거부하거나 보류한 사례에 해당한다.
원문
初八日判義禁前望單子蒙點因政院啓辭命牌招[주:政院啓曰開坐事命下矣新除授判義禁洪在喆卽爲牌招何如傳曰允]納牌不進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재석 / 洪在喆, confidence=0.95
- office: 판의금 / 判義禁,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패초 / 牌招, confidence=0.9
- term: 납패 / 納牌, confidence=0.9
- term: 몽점 / 蒙點, confidence=0.85
- term: 개좌 / 開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전망단자의 정확한 편성 주체와 몽점의 절차적 의미가 판례사전 등 추가 근거로 보완 필요
(병진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91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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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하루부터 초열흘까지 총 십일, 정원이 건의하여 명패로 소환하도록 명했다. 정원에서는 ‘판의금洪在喆가 명패를 받으며 나아가지 않았으므로,推考傳旨를 지금捧入하며,開坐를 명한 후 이같이 명패를 어긴 것은 실로 태도상 마땅하지 않다. 다시 명패로 소환하는 것이 어떠하겠나’라고 아뢌으니,傳旨를 ‘允’이라 하여 따랐다.洪在喆가 명패를 받아 인사를 고하고 숙배를 마쳤다. 좌시하였으니,掌苑署事。金宗洽을 의처하여仍旧照律하다. 가주서金宗洽은 오뚝에서堂座에 무고한 사유 없이 출근하지 않고 실병이라도 핑계하였으나,事的 있어 全恕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런 연유로照律하면 어떠하겠나 하니,啓하여依允하다. 의위위律에 의하여笞四十을収贖하고, 부과하여過를 붙이고 돌아와직직에 있다.
독음
초십일일 인정원계사 명패소환, 승패사은숙배, 좌, 가주서 김종洽 의처仍旧照律, 가주서 김종洽 단 오뚝의 원인 불진 종실병 시체소재 최후 완전손서, 이지로 인하여照律 하옹의옹, 의위위률 답사십량수쇄 부과환직
의미
정원(政院)이 판의금洪在喆에게 명패로 소환을 명한 내용이다.洪在喆가 첫 소환에 불응하자 정원이 다시 명패로 소환하도록 건의하였고,洪在喆는 이를 받아들여参謁하였다. 같은 날掌苑署의 가주서金宗洽은堂座에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고 실병을 핑계하였으나,国事에 관계된죄로 참작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의위위률로笞四十을収贖하고 감봉 후 직에 돌아가게 되었다.
원문
初十日因政院啓辭命牌招[주:政院啓曰判義禁洪在喆牌不進推考傳旨今万捧入而開坐命下之後如是違牌事甚未安更爲牌招何如傳曰允]承牌謝恩肅拜○坐[주:掌苑署○金宗洽議處仍照律○假注書金宗洽段廳座之無緣不進縱諉實病事體所在終難全恕以此照律何如啓依允以不應爲律笞四十收贖附過還職]
엔티티 후보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person: 홍재석 / 洪在喆, confidence=0.95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5
- person: 김종흡 / 金宗洽, confidence=0.95
- office: 장원서 / 掌苑署, confidence=0.9
- term: 명패소환 / 牌招, confidence=0.9
- term: 추고 / 推考, confidence=0.85
- term: 조률 / 照律, confidence=0.9
- term: 수수 / 収贖,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오뚝
- 堂座의 정확한 직책 명칭
- 仍旧照律의 구체적適用 범위
(병진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0893_006_039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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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2:10:29.0517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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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한째 날 처음으로 소임을 아뢰다[주: 정치원에 소임을 올렸으나 알리지 않았다]
독음
십일일 초도 정사[주: 정정원 물위 호망]
의미
병진년 11월 열한째 날, 처음으로 사직을 내려놓는 소임을 올렸다. 다만 정치원(정청)에는 소임을 제출했으나 공개적으로 알리지(호망)하지는 않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사(소임 아뢰기) / 呈辭, confidence=0.95
- term: 정원(정치원) / 政院, confidence=0.9
- term: 호망(공개 알림) / 呼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병진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0893_006_0393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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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2T03:50:47.4942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93
한글 번역
십구일, 처음으로 정사를 올리다[주: 정정에 제출한 정사가 다시 되돌려 주어졌다]
독음
십구일초도정사[주:정정원환출급]
의미
병진년 십일월 십구일에 처음으로 치사(辞呈)를 제출하였다는 기재이다. 주에는 정사에 대한 추가 처분 사항으로 정정원(承政院)에 제출한 정사가 다시 반환되었다는 내용이 붙어 있다. 이는 정사가受理되지 않았거나, 제출 절차상 문제가 있어 되돌려 받은 것을 의미한다.조선시대 관원이 관직을 사직할 때 정사를 올렸으며,承政院은 왕의 칙旨와臣下의 章奏를 전달하는 관청이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사 / 呈辭,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
- term: 환출급 / 還出給,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還出給:政院이 정사를 受領後 다시 返回處理한 것인지, 受領을 거부하고 되돌린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정원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원 제출처에 환원 처리한 文書 행정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의미와 경위 재확인이 필요하다.
(병진십일월)이십일
- 기사 ID:
20893_006_039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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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2T03:51:08.1253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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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 참전쟁과 비서당상이 경연에 입시하여 헤정당에서 왕을 알현하였다. 신이 아룁니다. 궁궐 호위 두 군영에서番을 줄이거나 멈추는 조치는 오로지 재무의 지출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근래 들어 두 군영의 물자 운송이 점차 이전처럼 되지 않아 항상 기한에 어기게 됩니다. 지금 자사(慈山)에서 거두지 못한 물자는 중금영 수송분 1만 7천여 냥, 어침(御廳) 수송분 12만 2천 7백여 냥입니다. 경연에서 아뢴 본뜻에 비추어보면 유명무실한 한탄이 아닐 수 없으니, 그 변통이 마땅할 듯합니다. 신의 의견은 이미 거두어진 것은陆续运送之意分付兩營就其當捧實數及各該邑名修成冊文移臣曹句管督納事定式施行하자는 것입니다. 두 군영에 원래 손해가 없고, 경비에 힘을 덜어줄 수 있을 듯하여 감히 이렇게 올립니다. 상이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다.” 하였다.
독음
이십일참전쟁비국당상인견입시우헤정당. 재신조왈: 금어량영정감반지지 전용위도지경용지불족이而成的近來량영수송점점불여초매매연기위지하유사건현여행조미수중금영지수송조위일만칠천여량어침지수송조위십이만이천칠백여량규이전정본의변통공가고의사여행조이미간수용실수각해당읍명수성책문인이여행曹구관독납사정식시행재량영원무소실재경용사하가능력감지앙다랄승위와의위지
의미
조선 영조 연간, 임금이 참전쟁과 비서당상을 거느리고熙政堂에서 경연을 베푼 자리에서, 管理國庫業務하는臣이 중금영과 어침의 물자 운송이 계속 지연되고 미수금 액수가 큰 문제를 보고하였다. 이미 거두어진 물자의 신속한 운송과 未收分의 실수 및 해당 고을 명단을 문서로 정리하여督納토록 하는 것을 건의하였고, 왕이 그대로 허락하였다.
원문
二十日叅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于熙政堂[주:賤臣奏曰禁御兩營停減番之擧專爲度支經用之不足而挽近以來兩營輸送漸不如初每每愆期未知何故見今臣曹未收中禁營之輸送条爲一萬七千餘兩御廳之輸送条爲十二萬二千七百餘兩揆以筵稟本意不免有有名無實之歎其所變通恐合事宜臣意則已捧者陸續輸送之意分付兩營就其當捧實數及各該邑名修成冊文移臣曹句管督納事定式施行在兩營元無所失在經用似可紓力敢此仰達矣上曰依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헤정당 / 熙政堂, confidence=0.98
- office: 비서 / 備局, confidence=0.97
- office: 중금영 / 禁營, confidence=0.96
- office: 어침 / 御廳, confidence=0.95
- term: 번(번번) / 番, confidence=0.92
- office: 도지 / 度支, confidence=0.94
- place: 자산 / 慈山, confidence=0.85
- term: 경용 / 經用,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재신(賤臣)
- 만의 近來(完成的近來)
- 該邑(각해당)
- 紓力(유력)
- 陸續輸送之意
(병진십일월)이십삼일
- 기사 ID:
20893_006_0395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1T07:01:51.6165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95
한글 번역
이십삼일이었다. 궁궐에 나아가 뵙으니[주: 중궁전에서 유산이 있어 그 아침 조정에 나아가 문안드림]
독음
이십삼일 여전히궐
의미
병진년 십일월 이십삼일, 왕이 중궁전(왕비의宫殿)에서 유산이 발생하자 그 아침 조정에 나아가 문안을 표한 뒤 궁궐에 나아가 뵙는 의식을 거행하였다. 임금이 왕비의 안부를 살피고 궁중 의례를 행한 날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궐(궁궐) / 闕, confidence=0.95
- place: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98
- term: 반산(유산) / 半産,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注는 主의 오기 가능성 있으나 원문 그대로 注로 표기됨
(병진십일월)이십사일
- 기사 ID:
20893_006_0396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38:03.0192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96
한글 번역
이십사일에 궁궐을 뵙다[주:冬至問安]
독음
이십사일질궐[주:동지문안]
의미
병진년 동짓달 이십사일, 궁궐을 내왕하여 동지 문안을 올렸다. 이는 『태평보览』에 기재된 기사를 간추린 것으로, 해당 날짜의 행사 기록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질궐 / 詣闕, confidence=0.95
- term: 동지 / 冬至, confidence=0.98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병진십일월)이십칠일
- 기사 ID:
20893_006_0398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39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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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8:17.9256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398
한글 번역
이십칠일, 다시 한 번 자신의 사정을 올립니다. 정사 갖추어 장衔恩洪在喆 우 근계합니다. 신의 몸은 성스러운 은총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이전에 앓던 병이 나아지지 않고 점점 더해질 뿐이옵니다. 열흘과 달(月) 이내에 회복될 날이 없습니다. 신이 겸직하고 있는 판의금부사의 직임은 본직으로 그대로 둔 채, 기꺼이 力治 전심하여 朝政 处理善 처방을 갖춘 올려 갖추어 向敎 바라는 바입니다. 이것도 역시 모두 갖추어 올립니다.
독음
이십칠일 재차 정사. 정사구장혐신 홍재철 우 근계. 신이 몸을 받들어 성은을 입蒙疗治調理 至白良乎. 신의 하던 전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점점 더해져 사흔 달 이내에 차반할 기한이 없는 실정입니다. 신이 맡은 판의금부사 任職本职은 본직으로 삼아두었으나政事 專次善 처방 갖추어 올려 향교로 내보냅니다. 신의 바람이 이에 있으니 역시 이에 모두 갖추어 올립니다.
의미
조선 시대 관료 홍재철이 이십칠일자 재차 사직·휴직 정사를 올린 기록이다. 그는 판의금부사 직임을 겸임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앓던 병이 오히려 악화되어 한두 달 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임을 알리고, 직무 수행이 불가함을 천명하며 직임을 내려놓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시 관료들이 휴직이나 사직을 정사 형태로 반복 상신하는 관행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二十七日再度呈辭[주:呈辭具長啣臣洪在喆右謹啓臣矣段臣矣身伏蒙聖恩受由調理爲白良置所患前症有加無減旬月之內差復無期臣矣所帶判義禁府事之任本差爲白只爲詮次善啓向敎是事望良白內臥乎事是亦在謹啓]命加給由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재철 / 洪在喆, confidence=0.95
- office: 판의금부사 / 判義禁府事, confidence=0.92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3
- term: 정사 / 呈辭, confidence=0.9
- term: 휴가/사유 / 由, confidence=0.85
- term: 요양 / 調理,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병진)십이월초육일
- 기사 ID:
20893_006_0400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4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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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8:18.7357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400
한글 번역
[병진년] 12월 초6일, 왕대비전의 생일을 문안드리려고 궁궐에 나가다.
독음
십이월 초육일 예궐 [주:왕대비전 탄일 문안]
의미
조선 왕실기록인 승정원일기에 수록된 기사로, 병진년의 음력 12월 초6일 왕대비전의 생일을 문안드리기 위해 궁궐에 입장한 내용이다. ‘詣闕’은 궁궐에 나아가 뵙는 의전적 행위를 의미하며, 주석은 이 날의 구체적 목적이 왕대비전 탄일 문안이었음을 밝혀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영궐 / 詣闕, confidence=0.95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8
- term: 탄일 / 誕日,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丙辰(병진) - 간지로年份限定이 있어 정확도 떨어짐
(병진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0893_006_0402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4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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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10:59:06.4060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402
한글 번역
13일 임금의 친림으로 춘당대에서 감제(과일) 유생 시험을 시행할 때, 독권관 부제 후보를 추천하였다. [주: 우승정(우承旨) 목인배가 첫째 희망과末望을 각각 김보근과 서念淳으로 제시하였으나, 모두 점(蒙點)을 받아 채용됨]
독음
십삼일친림춘당대감제유생시험취시대독권관부제[주:우승정목인배출망수망김보근말서념순병,蒙點]
의미
임금이 12월 13일 춘당대에 친림하여 감제 유생 시험을 치렀다. 우승정 목인배가 독권관 부제를 위한 차점을 작성하였는데, 후보 1순위 김보근과末望 서念淳 모두恩點을 받아 최종 채택된 사실을 전하는 기사이다.조선 왕조 시대 임금의 직접 시헝 참여와 인사 추천 절차, 그리고 그 추천이 수용된 과정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十三日親臨春塘臺柑製儒生試取時讀券官副擬[주:右承旨睦仁培出望○首望金輔根末徐念淳幷蒙點]
엔티티 후보
- place: 춘당대 / 春塘臺, confidence=0.95
- place: 감제 / 柑製, confidence=0.75
- office: 독권관 / 讀券官, confidence=0.9
- office: 우승정 / 右承旨, confidence=0.95
- person: 목인배 / 睦仁培, confidence=0.95
- person: 김보근 / 金輔根, confidence=0.95
- person: 서념순 / 徐念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감제(柑製)는 표류(漂流)감제를 의미하는지 또는 단순 과일 시험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蒙點의 구체적 의미와 시행 방식
(병진십이월)삼십일
- 기사 ID:
20893_006_0404
- 권책: 과환록[科宦錄v6]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6
- 면/쪽: 04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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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3:15.8469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6&aa15no=006&aa20no=20893_006_0404
한글 번역
30일, 궁궐에 나아가 뵙다[해를 넘기는 문안을 드리다]
독음
삼십일려궐[주로 과세문안]
의미
병진년 음력 12월 30일, 연말的最后날에 해당하는 이 날 저자는 궁궐에 나아가 해를 넘기는 문안 인사를 드렸다. 이는 연초에 세도를 하던 시절 조정에서 명절이나 연초에 왕의 안부를 여쭙던 관행에 따른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진 / 丙辰, confidence=0.95
- term: 십이월 / 十二月, confidence=0.98
- term: 려궐 / 詣闕, confidence=0.92
- term: 과세 / 過歲,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詣闕이 궁궐을 지칭하는 경궐(闕)의用法이 정확한지 확인 필요
(정사정월)초십일
- 기사 ID:
20893_007_0002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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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38:44.3786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02
한글 번역
초십일[날]에 종묘에 나아가 전시拜禮를 행하고, 그때 백관이 인사를 행하였다. 이어 영녕전에도 인사를 행하였다. 또 경모궁에 나아가 전시拜禮를 행하고, 그때 백관이 인사를 행하였다. 이어 망묘루에서도 인사를 행하였다. 이어 반전洞口에 나아가 정중히 영迎하고, 돌아갔다.
독음
초십일영제종묘참전알시대백관행례잉참영녕전행례잉영계경모궁참전배시대백관행례잉참망묘루행례잉영계반전동구지영퇴귀
의미
정사년 정월 초십일, 왕이 종묘에서 시작하여 영녕전, 경모궁, 망묘루를 차례로 방문하여祭禮를 행하고, 반전洞口에서 공물을 영迎한 뒤 돌아간 내용을 기록한 기사이다. 연호가 아닌 간지(干支)로 연도를 표기한 점, 종묘-영녕전-경모궁-망묘루 순서, 그리고 특정 장소에서 공물迎接仪式을 거행한 점이 당시 왕실 제사의 구조를 보여준다.
원문
初十日詣宗廟叅展謁時百官行禮仍叅永寧殿行禮仍詣景慕宮叅展拜時百官行禮仍叅望廟樓行禮仍詣板廛洞口祗迎退歸
엔티티 후보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1.0
- place: 영녕전 / 永寧殿, confidence=1.0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1.0
- place: 망묘루 / 望廟樓, confidence=1.0
- place: 반전洞口 / 板廛洞口, confidence=0.9
- term: 전알(전시拜禮) / 展謁, confidence=0.9
- term: 지영(공물 정중 영迎) / 祗迎,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展謁 - 전시拜禮 또는 전알(展謁) 해석이 불확실하며, 동음이의 가능성 있음
- 板廛洞口 - 반찬동구(板廛洞口) 또는 반전(板廛)洞口로 읽을 수 있으며, 구체적 지명이 불분명함
- 丁巳正月 - 간지 표기만 있어 해당 왕조의 구체적 연도가考证 없으면 확정 불가
(정사정월)이십일
- 기사 ID:
20893_007_0003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38:57.4233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03
한글 번역
21일(정사년 정월) 경유궁에 행참하여 제사 지낼 때 백관들이 예물을 드리고, 이어 성일헌에도 예물을 드렸다. 다시 교동洞口 밖에 나아가 공손히 맞이하였다가 돌아왔다.
독음
이십일 경우궁에 문서하여 전배之时 백관行礼하였으며仍旧 성일헌에行礼하였으며仍旧 교동洞口 밖으로 문서하여 공손히 영접하고 퇴귀하였노라
의미
정사년 정월 21일, 왕이 경유궁에서 제사(전배)를 집전하였고 백관들이 함께 예물을 드렸다. 이후 성일헌에서도 예물을 드렸으며, 교동洞口 밖에서 사람을 공손히 맞이하고 돌아갔다. 이는 왕이 제사 후 사직이나 제향에 참여하고 외부 손님을 맞이하는 일정한 의례 순서를 따른 것임을 보여준다.
원문
二十日詣景祐宮叅展拜時百官行禮仍叅誠一軒行禮仍詣校洞洞口外祗迎退歸
엔티티 후보
- place: 경유궁 / 景祐宮, confidence=0.95
- place: 교동 / 校洞, confidence=0.9
- place: 동구(洞口) / 洞口, confidence=0.85
- person: 성일헌 / 誠一軒, confidence=0.8
- term: 문서하다(제庙에 가서 예를 행하다) / 詣, confidence=0.95
- term: 참(참가) / 叅, confidence=0.95
- term: 전배(제사에서 절하다) / 展拜, confidence=0.95
- term: 행례(예물을 드리다) / 行禮, confidence=0.9
- term: 지영(공손히 맞이하다) / 祗迎,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洞口口 - 동구동洞口의 반복 오기 가능성, 교동洞口으로 해석함
- 誠一軒 - 인명 또는 건물명인지 불확실
(정사정월)이십구일
- 기사 ID:
20893_007_0007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2T03:52:15.2258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07
한글 번역
이십구일에 진전(眞殿)을 봉심하여 올렸다. (주: 빗물이 샌 곳을 수정하도록 명을 내렸다.) 금영역(金營)의 작업소에서 진정(進)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진전 봉심진 (주:우루처 수정지 명야) 금영역소진
의미
정사년 정월 이십구일, 궁궐 내 진전(眞殿)을 점검하여 보고했으며, 해당 전각에 빗물漏水 문제가 있어 수리를 명하였다. 금영역(金營) 소속 작업소에서도 관련된 보고를 올렸다. 궁정 건축물의 유지보수와 군사 시설 관리가 병행된 일상 기 록으로 보인다.
원문
二十九日眞殿奉審進[주:有雨漏處修改之命也]○禁營役所進
엔티티 후보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office: 금영역소 / 禁營役所,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정사이월)초칠일
- 기사 ID:
20893_007_0010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10:46.1957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0
한글 번역
초칠일 초도 정기[주:정정원에서는 알리지 말 것]
독음
초칠일 초도 정기[주:정정원 물위호망]
의미
정사년 2월 초칠일자 초도 정기문서. 왕에게 상소하여 벼슬을 내놓겠다는 정기(辭)를 처음으로 올린 것으로, 주석에 따르면 이를 정정원(의정부)에 알려 호칭하거나 기대하지 말도록 의징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정기문이 왕에게 직접 제출되는 비공개 서신이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도 / 初度, confidence=0.95
- term: 정기 / 呈辭, confidence=0.95
- term: 정원 / 政院, confidence=0.85
- term: 호망 / 呼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정정원-의정부로 보이나, 주어진 문헌만으로는 임진년(1850년 이후)과 같이 특정 확인이 어려움
- 초도-초도 제출을 의미하지만, 어떤 직위의 정기인지는 원문에 구체적 언급이 없음
(정사이월)초구일
- 기사 ID:
20893_007_0012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10:56.6879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2
한글 번역
2월 초9일, 처음으로 사직서를 올리다[주: 정기원(政直院)에 호소하지 말 것]
독음
초구일 초도 정기[주: 정기원 물위호망]
의미
정사(丁巳)년 2월 초9일, 해당 관원이 처음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기록이다. 주해에 따르면 이 사직은 정기원(政直院)에 호소하지 말라는 지시가 붙어 있었다. 이는 당대 관원이 사직을 제출할 때 주의해야 할 절차적 금지 사항을 알린 안내문으로 보이며, 정초 등 특정 시기에 사직서의 제출 방식에 규제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정기원 / 政直院, confidence=0.85
- term: 정기 / 呈辭, confidence=0.9
- term: 초도 / 初度,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정기원: ‘정치를 바로잡는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고문헌에서 확인된用例가 적어 정확한 기관 명칭으로 보기는 어렵다
(정사이월)초십일
- 기사 ID:
20893_007_0013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10:43.1372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3
한글 번역
2월 초십일, 처음으로 사직서를 올리다[주: 정원에서는 호망하지 말라]
독음
초십일 초도 정사[주: 정원 물위 호망]
의미
음력 2월 10일, 해당 관원이 첫 번째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정원(政府院)에서는 다시 호망(간청)하지 말라는 지시를 붙였다. 이는 정사에 대한 공식 검토 절차와 금지 사항을 보여주는 기사로, 사직이 단순히 당사자의 의지만으로는 즉시 결정되지 않았음을 반영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초십일(음력 2월 10일) / 初十日, confidence=1.0
- term: 정사(사직서) / 呈辭, confidence=1.0
- term: 초도(첫 번째) / 初度, confidence=1.0
- office: 정원(政府院) / 政院, confidence=1.0
- term: 호망(간청) / 呼望, confidence=1.0
(정사이월)십일일
- 기사 ID:
20893_007_0014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40:08.99278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4
한글 번역
2월 11일 첫째 상소[주: 정원(政院)에서 불러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다]
독음
십일일 초도 정사[주:정원은 불위 호망]
의미
정사년(1857) 음력 2월 11일 벼슬을 내려놓겠다는 초도 상소를 올렸다. 다만政院에서 이 상소를 공식 의제로 다루어 달라는 호망(呼望)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初度는 첫 번째 상소 또는 처음 올리는 상소를 의미하며, 이후 계속 상소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사(벼슬 그만두는 상소) / 呈辭, confidence=0.9
- term: 정원(국왕의 출납·기록을 맡던 소속) / 政院, confidence=0.95
- term: 호망(공식 의제로 부를 것을 요청) / 呼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사이월)십이일
- 기사 ID:
20893_007_0015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11:02.5917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5
한글 번역
12일 초도의 상소문을 올렸다[주: 정원에서는 이를 불러보지 않았다].
독음
십이일 초도정사[주:정정원 불위호망]
의미
음력 2월 12일에 신하가 첫 번째 상소문을 올렸으나, 정원(정부)에서는 이를 호흡(불러보지)으로 삼지 않았다는 기록이다. 초도청사는 관리가 임명에 관한 자신의 뜻을 밝히기 위해 올리는 상소문을 가리키며, 정원에서 이를 ‘불위에 호망하지 않다’라고 표기한 것은 상소 내용을 받아들여 논의하지 않았음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도청사 / 初度呈辭, confidence=0.95
- term: 정정원 / 呈政院, confidence=0.85
- term: 호망 / 呼望,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정정원은 정부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보이나 관직명 정원(政院)과 구별이 명확하지 않음, 호망은 호흡(불러봄)으로 해석하나 구체적 의례 절차에 불확실함
(정사이월)십삼일
- 기사 ID:
20893_007_0016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1T07:05:16.2703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6
한글 번역
13일, 처음으로 정사(辭職願)를 제출하였다.[주: 정원(政院)에서 불러서는 들으려 하지 않았다]
독음
십삼일 초도 정사[주:정원 불위 호망]
의미
정사년 2월 13일, 벼슬을 내려놓겠다는 정사(辭職願)를 처음으로 제출하였다. 다만 정원(벼슬을 내려놓는 절차를 주관하던 중앙 관청)에서 불러들여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정사가 제대로 접수되지 않았거나 심지어 서신조차 전달되지 않은 상황임을 보여준다. 당사자가 관직을 버리려 했지만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았거나 받아들이기를 거부한僵持 상태를 반영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정사(벼슬 내려놓는 사직 문서) / 呈辭, confidence=0.95
- term: 호망(부르기를 바라다/기대하다) / 呼望,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呼望(불확실): 정원에서 정사를 불러서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정사 제출 후 청인이 부름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은 상황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절차는 불분명.
(정사이월)십사일
- 기사 ID:
20893_007_0017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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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5:10.0189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7
한글 번역
14일 처음으로 사직서를 올렸다[주: 정정원이 호망(처리)을 하지 않았다].
독음
십사일 초도정사[주:정정원 불위호망]
의미
14일에 벼슬아치가 처음으로 사직서를 올렸으나, 정정원에서 이를 처리하지 않았다는 기록이다. 정정원이 호망(呼望)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직서를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거나 보류했다는 의미로, 당시 벼슬아치와 정정원 사이의 갈등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丁巳二月는 음력 2월(정사월)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사 / 呈辭, confidence=0.95
- term: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호망 / 呼望, confidence=0.85
- term: 초도 / 初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호망(呼望) - 정정원에서 공문서를 처리하고 호응하여 알려준다는 관행으로, 이 경우 사직서 처리를 하지 않았다는 주석이다.
(정사이월)십오일
- 기사 ID:
20893_007_0018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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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5:12.5472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8
한글 번역
15일, 처음으로 반려 청원(사직서)을 올렸으나 정자에게 이르기를 대청에서 살펴보지 않았다.
독음
십오일 초도 정기
의미
정사년 2월 15일 해당 관원이 처음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정정부(중추부)에서 이를 무시했다는 기록이다. 반려 청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실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정정부 / 政院, confidence=0.95
- term: 정자(반려 청원) / 呈辭, confidence=0.85
- term: 초도(처음으로) / 初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정자(呈辭)는 사직서 뜻으로 보이나, ‘초서(辭職)’과 구별되는 정자 특유의 법적 의미가 정확하지 않음
(정사이월)십육일
- 기사 ID:
20893_007_0019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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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5:25.4299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19
한글 번역
십육일, 처음으로 성사(辞職上疏)를 올림. [각주: 성사를 갖추어 벼슬을 지닌 신하 홍재철이 아래와 같이 삼가 아뢉니다. 신은 평소부터 어지러움증을 앓아오던 중 감기에 걸리면서 더了一层重하여 한두 달 안에 회복할 가망이 없습니다. 신이 겸임하고 있는 판의금부사 벼슬은 원래 당연히 맡아야 할 직임이 아니었으므로, 후임자를 잘 발탁하여 아뢰어、教示를 구하고자 합니다. 신은 안팎으로 병臥해 있는 형편이며, 이 또한 아뢰어 삼가 고합니다.] 명에 의해、由(치료할 기회)을 주다.
독음
십육일 초도 성사[각주:성사구 장함신 홍재철 우 근계 신의 단 신의 신 소환 질 현 지증 협감첨극 순월 이내 차부 무기 신 소대 판의금부사 지임 본차 위 백지위 전차 선계 향교 시 망량 백 내 와乎시 자재 재 근계]명급유
의미
조선 시대 관리 홍재철이 정사년 2월 십육일에 상소한 초도 성사(첫 번째 사직 청원서)다. 평소 소지하던 어지럼증과 감증이 겹쳐 한두 달 내 회복이 어렵다는 건강 사유로 판의금부사 직임을 내려놓고자 상소하였으며, 후임자의 적절한人选을 권고하고 있다. 由를 주었다는 표현은 왕이 그의 청원을 수리하여 병 치료 기회를 부여하였음을 뜻한다.
원문
十六日初度呈辭[주:呈辭具長啣臣洪在喆右謹啓臣矣段臣矣身素患疾眩之症挾感添劇旬月之內差復無期臣所帶判義禁府事之任本差爲白只爲詮次善啓向敎是事望良白內臥乎事是亦在謹啓]命給由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재철 / 洪在喆, confidence=0.95
- office: 판의금부사 / 判義禁府事, confidence=0.95
- term: 성사 / 呈辭, confidence=0.95
- term: 유(치료 기회 부여) / 由, confidence=0.85
- term: 초도(첫 번째) / 初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정사이월)이십육일
- 기사 ID:
20893_007_0022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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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22
한글 번역
정사년 2월 26일, 인릉에 행차한 뒤 궁으로 돌아올 때 동궐진두에서 공손히 맞이하였다.
독음
이십육일 인릉거동 환궁시 지영于 동작진두
의미
조선 시대 정사년 2월 26일에 인릉(인종의 능)에 행차한 뒤 궁으로 돌아올 때, 동작진두에서 지迎接하는 행사가 거행되었음을记录的 기사이다. 궁으로 환궁하는 국왕의 행렬을 해당 지점에서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인릉 / 仁陵, confidence=0.95
- place: 동작진두 / 銅雀津頭, confidence=0.85
- term: 거동 / 擧動, confidence=0.9
- term: 지영 / 祗迎, confidence=0.9
- term: 환궁 / 還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動作津頭의 정확한 위치 및 역사적 정월 해당 지점의 현대 지명 대응
(정사)삼월초일일
- 기사 ID:
20893_007_0024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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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5:31.85159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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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월 초하루에 선잠단 제사의 초헌관을 파견하였다.[주: 이조 참의 김익문이 파견을 보고하였다]
독음
삼월 초일일 차 선잠단 제 초헌관
의미
음력 3월 1일 선잠단(선대(先代)의 누에신에게 제사하는 제단)의 제사에서 초헌관을差관(差官, 파견된 관리)으로 보냈다는 기재이다. 주석에吏曹叅議(임금의宫女관계 관청인 掖廷署의祭祀를 총괄하던 벼슬) 김익문이差官의启文(보고서)을啟(올림)했음을 밝히고 있다. 先蠶은君主가親耕(직접 갈아 밭을 갈기)하기에 앞서皇后가蚕桑을主管하며 제사하는 누에신祭祀를 가리킨다.
원문
三月初一日差先蠶壇祭初獻官[주:吏曹叅議金益文差啓]
엔티티 후보
- place: 선잠단 / 先蠶壇, confidence=0.95
- person: 김익문 / 金益文,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참의 / 吏曹叅議, confidence=0.9
- term: 초헌관 / 初獻官, confidence=0.9
- term: 차(파견) / 差, confidence=0.85
- term: 계(보고) / 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先蠶壇의 구체적 위치나 규모, 初獻官의 구체적祭祀절차 역할
- 吏曹叅議金益文의 재임 기간
(정사삼월)초삼일
- 기사 ID:
20893_007_0025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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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사일(3일)에 재숙하다(기식의 예의를 갖추고 삼가 숙박하다)
독음
초삼일 재숙
의미
정사년 3월 초3일, 호조 문서청에서 기식(재액을 없애는 엄숙한 의식)을 행하고 그곳에 삼가 머물렀다. 기식의 예절을 갖추기 위해 일정 기간 마음을 다잡고身的 마음을 다잡고 지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호조 문서청 / 戶曹文書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사삼월)초사일
- 기사 ID:
20893_007_0026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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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41:29.6385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26
한글 번역
음력 3월 4일, 제사용 향을 받들고 축문을 읽은 후 봉상시에 나아가 신위를 받들고 제단으로 가서 제례를 집행하였다.
독음
초사일 수향축제 봉상사 배신위제단소제의
의미
조선시대 정사년(1753년 또는 1777년) 3월 4일, 제전에서 쓰일 향을 수령하고 축원此文을 읽은 뒤 봉상시에서 신위를 받들고 제단으로 옮겨 제례 의식을执행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봉상시 / 奉常寺, confidence=0.95
- term: 신위 / 神位, confidence=0.9
- term: 제단 / 壇所, confidence=0.9
- term: 수향 / 受香, confidence=0.85
- term: 축문 / 祝,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사삼월)초오일
- 기사 ID:
20893_007_0027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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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5T23:41:33.7273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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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오일에 제사를 지냈다
독음
초오일行程祭
의미
정사년 3월 초오일(음력 5일)에 제사를 올린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왕실 또는 문중의 제사 의식을 행한 날짜를 간단히 기재한 관찰 기록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제사 / 行祭, confidence=0.95
(정사)오월십오일
- 기사 ID:
20893_007_0032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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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7:35.9522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2
한글 번역
5월 15일, 궁궐에 나가 대왕대비전 탄일 문안을 드리고, 선찬을 내려 받았으며, 황색 주머니 하나를 하사받았다.
독음
오월십오일질궐주위참대왕대비전탄일문안야선찬몽황낭일부반사
의미
정사년 5월 15일, 필자가 궁궐을 찾아 대왕대비전의 생일 문안을 드렸다. 문안 후 임금이 내려주신 음식(선찬)을 받았고, 황색 주머니 하나를 선물로 하사받았다. 정사는 오행 간지 중 화의 하나이며, 이 날은 대왕대비전(왕의 할머니) 생일을 경축하는的日子이었다.
원문
五月十五日詣闕[주:爲叅大王大妃殿誕日問安也]○宣饌○蒙黃囊一部頒賜
엔티티 후보
- term: 선찬 / 宣饌, confidence=0.95
- term: 황낭 / 黃囊, confidence=0.9
- term: 질궐 / 詣闕, confidence=0.9
- place: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頒賜의 구체적 수여 방식(은혜에 져 받은 것인지 명문화된 하사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정사)유월십일일
- 기사 ID:
20893_007_0033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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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1T07:07:54.2790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3
한글 번역
(정사년) 유월 11일, 명을 받들고 건릉에 나아가 수원부에서 숙박하였다.
독음
유월십일일 승명영건릉 수원부지숙
의미
정사년 유월 11일 왕의 명을 받아 능墓上面的莎草가 꺼진 곳을 조사하라는 命令을 받고 정부 관료들과 함께 建陵(순조의 능)에 올라 현장查審한 후 수원부에서 하룻밤 묵었다는 기사로, 능墓 유지와 보수를 위한 왕실 공식 행동을 기록한 것.
원문
六月十一日承命詣健陵[주:以有陵上莎草蹲縮處政府以下除朝辭進去奉審之命也]水原府止宿
엔티티 후보
- place: 건릉 / 健陵, confidence=0.95
- place: 수원부 / 水原府, confidence=0.95
- office: 정부 / 政府, confidence=0.9
- term: 莎草가 꺼진 곳 / 莎草蹲縮處,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蹲縮處 - 능上面的 흙이 꺼진 곳이라는 의미로 추정이 기반. 朝辭가 朝辭辭職(직을 그만두는 것)인지 朝辭赴任인지 문맥상 후속 任務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나 확신 부족.
(정사유월)십이일
- 기사 ID:
20893_007_0034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42:32.0413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4
한글 번역
열이레일, 능소에 나아가 왕의 명을 받들어 살피고 돌아와서 과천에 이르러 숙박하다.
독음
십이일 제릉소봉심환제과천지숙
의미
열이레일, 왕이 능묘(陵所)를 방문하여奉審(왕의 명을 받들어 살피는 일)한 후 돌아와서 경기도 과천에서 하룻밤 묵었다는 조선 왕실의 일정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능소 / 陵所, confidence=0.95
- place: 과천 / 果川,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사유월)십삼일
- 기사 ID:
20893_007_0035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42:32.74249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5
한글 번역
십삼일 들어와 공경히 절하고, 이어 받들어 살피는大臣 이하 대신들이 함께熙政堂에 들어가 시중을 들었다.
독음
십삼일 입래 숙배 영 참봉 심사 대신 이하 입시어 희정당
의미
임진왜란 관련日記형 사료로, 丁巳년 여섯 월 십삼일에 관련 관원이 들어와 숙배한 뒤, 함께奉審(왕의 명을 받들어 살피는 일)하는 대신 이하 신하들이熙政堂에 입시한 일을 기재하였다.奉審과 入侍의 연결 구조로 보아, 왕의 견본 시범(奉審)을 대신들이 참여하여瞻仰하거나 보필하는 궁정 의전 장면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희정당 / 熙政堂, confidence=0.95
- term: 숙배 / 肅拜,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입시 / 入侍, confidence=0.88
- term: 대신 / 大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來의 主語(누가 入來했는지)가文中에 明記되지 않았으므로, 관원 개인의 入來인지 궁정 使令의 入來인지 불분명함, 丁巳년의 구체적 年次(임진년인지 否則인지)는 제목에만 제시되어 본문에서는 확인 불가
(정사유월)십팔일
- 기사 ID:
20893_007_0037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42:39.4012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7
한글 번역
18일, 진전(緖殿)에 차예(茶禮)를 친히 거행하실 때 이품 이상官员이 참여하였다.
독음
십팔일 참진전 차예 친행시 이품 이상 행례
의미
조선 왕이 명일(丁巳) 6월 18일 종묘인 진전에 차례를 직접的主持하고, 정2품 이상 벼슬아치들이 참여하였다. 왕이 친히 先祖에게 차를 바르는 제사를 거행한 기사로, 왕실 제사의 친행과 관료 참여를記録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term: 차예 / 茶禮, confidence=0.95
- term: 행례 / 行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叅-표기가 희미하여 參(참가)과 区別이 不分明함
(정사유월)이십일
- 기사 ID:
20893_007_0038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5T23:42:41.1847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8
한글 번역
이십일일, 월봉(떠서 바치는儀式)을行하였다. [주:传来에 이르기를, 현병·비당·실병·실고의 경우는例外로 하고, 그 밖에는 모두 현상고告를行하고 월봉의儀式를施한다]
독음
이십일일 월봉[주:传来的话说, 현병·비당·실병·실고 외에는 모두 현상고하고 월봉의儀式를施한다]
의미
정사유월 이십일, 관리들이 도장(직인)을 떠서 도장印처럼 찍는 월봉儀式을執行한 기록이다. 주석은 월봉制度의適用 범위를界定하여, 현병·비당·실병·실고 등 인정된特殊情况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현상고告를 먼저行한 뒤 월봉으로 처리한다는 원칙을明示하고 있다.
원문
二十日越捧[주:傳曰懸病備堂實病實故外竝捧現告施以越捧之典]
엔티티 후보
- term: 월봉 / 越捧, confidence=0.95
- term: 현상고 / 現告, confidence=0.9
- term: 현병 / 懸病, confidence=0.85
- term: 비당 / 備堂, confidence=0.85
- term: 실병 / 實病, confidence=0.9
- term: 실고 / 實故,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정사유월)이십이일
- 기사 ID:
20893_007_0039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3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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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39
한글 번역
22일, 의금부 사인(의금부 서열 3위 관직) 후보 추천名单에皇命으로 점명되다. 명패를 보내어 부르니[주: 정원에서启奏하여 가로되, 의금부 개좌를 명하셨으니, 판의금부 윤형(洪在喆)이 즉시 명패로 부르되 어떠하옵니까 하였더니, 전하여 가라사대 유하다 하였으며] 명패를 받았으나 부임하지 않다[주: 정원에서 법식에 따라推考傳旨를捧入하였음]
독음
이십이일, 판의금부사 전 망단자,蒙點되다. 명패초[주: 정원에서 기하여 가로되, 개좌사 명하사니 판의금 홍재철 즉시 명패초하니 어떠한가 전하기를 유라 하였더니] 부패 불진[주: 정원에서 의례히 추고 전지捧入하다]
의미
정조 연간 의금부 관리 임명 관련 기사이다. 의금부 사인 후보名单이 황명,蒙點되고,政院에서 판의금(의금부 수반인洪在喆)에게 명패를 보내어 의금부 개좌를 명하였으나,洪在喆가 명패를 받고도 부임하지 않았다. 이에政院에서律에 따라推考傳旨를捧入한 사목을記錄한 것이다.
원문
二十二日判義禁府事前望單子蒙點○命牌招[주:政院啓曰開坐事命下矣判義禁洪在喆卽爲牌招何如傳曰允]納牌不進[주:自政院依例推考傳旨捧入]
엔티티 후보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5
- office: 의금부사인 / 義禁府事前, confidence=0.85
- person: 홍재철 / 洪在喆,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명패초 / 牌招, confidence=0.9
- term: 蒙점 / 蒙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정사)칠월초일일
- 기사 ID:
20893_007_0041
- 권책: 과환록[科宦錄v7]
- 권책 ID:
kh2_je_a_vsu_20893_007
- 면/쪽: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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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893_007&aa15no=007&aa20no=20893_007_0041
한글 번역
칠월 초하루, 별운검(別雲劒) 예차 부擬(副擬)
독음
칠월초일일별운검예차부의
의미
칠월 초하루에 별운검 직책의 예차(임시 배정)에 부擬(보조 차석)를 뽑았다는 기재이다. [주]에 따르면 이는初三日(칠월 초삼일) 일에 宗廟 秋享大祭 香祝親傳 時, 兵曹判書 金炳國이 출望(임명 후보를 제시)하여, 首望 尹定鉉을蒙點(점핵을 받다, 임명되다)한 바로 그 시점의 인사로 별운검 부擬 직급을 미리 배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원문
七月初一日別雲劒預差副擬[주:初三日宗廟秋享大祭香祝親傳時○兵曹判書金炳國出望○首望尹定鉉蒙點]
엔티티 후보
- term: 별운검 / 別雲劒, confidence=0.95
- term: 예차 / 預差, confidence=0.9
- term: 부의 / 副擬, confidence=0.9
- person: 김병국 / 金炳國, confidence=0.95
- person: 윤정현 / 尹定鉉,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0.95
- term: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term: 추향대제 / 秋享大祭, confidence=0.9
- term: 향축 / 香祝, confidence=0.85
- term: 친전 / 親傳, confidence=0.9
- term: 몽점 / 蒙點, confidence=0.9
- term: 출망 / 出望,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別雲劒의 정확한 현대 용어 번역 (별운검으로 추정되나 통상적 직책명 확인 필요)
- 예차와 부의의 구체적 직급 관계 (예차가 본직인지 임시 배치인지 문맥상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