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선생실기 [沙溪先生實紀] - 본문 번역 묶음 001
- 책 ID:
kh2_je_a_vsu_20754_000
- 수록 기사: 5건
사한정사도
- 기사 ID:
20754_001_0005
- 권책: 사계선생실기v01[沙溪先生實紀v01]
- 권책 ID:
kh2_je_a_vsu_20754_001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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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18:13:38.8063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754_001&aa15no=001&aa20no=20754_001_0005
한글 번역
사한정사 그림
독음
사한정사도
의미
沙漢精舍를 그린 그림(제도)를 뜻하는 제목이다. ‘沙漢精舍’는 특정 장소 또는 건축물의 이름으로 보이며, ‘圖’은 그림·도를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사한정사 / 沙漢精舍, confidence=0.7
- term: 도 / 圖,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沙漢精舍의 구체적 위치나 연관 인물은 이미지의 텍스트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음
사한방▣묘비명
- 기사 ID:
20754_001_0006
- 권책: 사계선생실기v01[沙溪先生實紀v01]
- 권책 ID:
kh2_je_a_vsu_20754_001
- 면/쪽: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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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18:13:50.6253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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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한방 묘비명 (선원전)
독음
사한방 묘비명
의미
沙漢房의 묘비명을 수록한 것이다. ‘墓碑銘’은 묘비에 새긴 명문(비문)이라는 뜻이다. ‘仙源篆’은 해당 묘비의 예서(隸書)·전서(篆書) 등의 서체를 지칭하는 것으로, 서예가 선원(仙源)이라는 뜻이다. 그림속 텍스트에서 ‘沙漢房’, ‘墓碑銘’, ‘仙源篆’이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이 세 요소가 하나의 묘비명 글꼴 작품을 구성함을 알 수 있다.
원문
그림속텍스트:沙漢房▣
그림속텍스트:墓碑銘그림속텍스트:仙源篆
엔티티 후보
- person: 사한방 / 沙漢房, confidence=0.85
- term: 묘비명 / 墓碑銘, confidence=0.98
- person: 선원 / 仙源,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沙漢房이 인명인지 지명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仙源篆의 전체 작품 맥락(서체 명칭인지 서예가 명인지) 불확실
강호만영록
- 기사 ID:
20754_001_0016
- 권책: 사계선생실기v01[沙溪先生實紀v01]
- 권책 ID:
kh2_je_a_vsu_20754_001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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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18:15:22.8443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754_001&aa15no=001&aa20no=20754_001_0016
한글 번역
사계는 십은隐자로서 은거하며 옥을 물에 감춘 듯 구름과 숲 사이 마을에 숨어 살았다. 이 시는 광주 박회재(휘는 광옥)의 『만영록』에 실려 있다. 그 무렵 한 시대를 평가하고 여러 현자들에게 품평을 내릴 때, 각자 한 구절의 시로 그 도덕적 기상을 찬미하였다. 사계 선생은 운림에 모습을 감추고隐棲하였으므로, 당대의 장부(儒者)들의敬仰의 대상이 되었고, 이에 이 시로 찬미한 것이다.
독음
사계거십은도류온옥운림사채장,차시저어광주박회재휘광옥만영록이자시평품일대제현각이일구시찬기道德의기상이사계선생회적운림위당시장부지소경엄고찬미이시
의미
이 기사는 『만영록』에 수록된 시 한 수를 설명한다. 저자 박광옥(광주 출신)이 당시 각 분야의賢者들을 한 시구로 평가하였는데, 특히 사계(沙溪)라는隐士를称賛하는 내용이다. 사계는雲林(산림)에隐棲하며世俗을 피해 살았으나, 도덕적 기상과 높은 인격으로 당대儒者들의敬仰을 받았다. 시구「沙溪居十隱逃流韞玉雲林舍彩章」은 사계의隐逸生活과清白한 인품을 옥이 물에 감춰진 듯 아름답다는 비유로 찬미한作品이다.
원문
沙溪居十隱逃流韞玉雲林舍彩章
此詩著於光州朴懷齋諱光玉漫詠錄而其時評品一代諸賢各以一句詩贊其道德之氣像而沙溪先生晦跡雲林爲當時章甫之所景仰故贊美以此詩
엔티티 후보
- person: 사계 / 沙溪, confidence=0.95
- person: 박회재 / 朴懷齋, confidence=0.9
- person: 광옥 / 光玉, confidence=0.95
- place: 광주 / 光州, confidence=0.95
- work: 강호만영록 / 江湖漫詠錄, confidence=0.95
- term: 십은 / 十隱, confidence=0.85
- term: 장부 / 章甫, confidence=0.8
- term: 회적 / 晦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十隱은 십은(은자) 또는 시구 결합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章甫는 장부(선비) 또는 인명 해석 모두 가능하다
대광보국숭록대부의정부우의정겸영 경연…
- 기사 ID:
20754_001_0025
- 권책: 사계선생실기v01[沙溪先生實紀v01]
- 권책 ID:
kh2_je_a_vsu_20754_001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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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1T15:29:47.1137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754_001&aa15no=001&aa20no=20754_001_0025
한글 번역
서록대부 동양위 신익성이 글을 짓고, 통훈대부로서长城현감을 겸임하는 이숙액이 교정하였다. 숭정제 연호 이후 78년인 을유년 10월에 간행·건립하였다.
독음
서록대부 동양위 신익성 서, 통훈대부 행동长城현감 이숙액, 숭정기원후 칠십팔년 을유十月일 간립
의미
조선 시대 간행된 문헌의 서문 부분으로, 글쓴이와 교정자의 관직과 성명이 기재되어 있다. 서록대부 동양위 신익성이 저자이고, 통훈대부 겸长城현감 이숙액이 교정자이다. 숭정제 연호(1636년 开始) 이후 78년이므로 1713년(숙종 38년)에 간행·건립된 것이다. 숭정제는 명나라 마지막 연호로, 조선이 이를 사용한 것은 명 왕조의 계승 정통성을 강조하는 정치적 의도를 반영한다.
원문
綏祿大夫東陽尉申翊聖書
通訓大夫行長城縣監李潚額
崇禎紀元後七十八年乙酉十月日刊立
엔티티 후보
- person: 신익성 / 申翊聖, confidence=0.95
- person: 이숙액 / 李潚額, confidence=0.9
- office: 서록대부 / 綏祿大夫, confidence=0.95
- office: 동양위 / 東陽尉, confidence=0.95
- office: 통훈대부 / 通訓大夫, confidence=0.95
- place: 장성현 / 長城縣, confidence=0.85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5
- term: 숭정기원 / 崇禎紀元, confidence=0.95
- term: 을유 / 乙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潜額 (혹시 李潜額 오기 가능성, 숙액/잠액 등 독음 불확실)
- 刊立 (비문 건립인지 인쇄 간행인지 구체적 성격 미확인)
- 標題의 大匡輔國崇祿大夫…經筵 部分이 本文과 어떤 관계인지 불확실
춘추향사축
- 기사 ID:
20754_001_0027
- 권책: 사계선생실기v01[沙溪先生實紀v01]
- 권책 ID:
kh2_je_a_vsu_20754_001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1T15:30:06.7585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754_001&aa15no=001&aa20no=20754_001_0027
한글 번역
학문과 업적이 정교하고 성실하며, 효도와 진실함, 순수함이 온전하고, 당세의 스승의 표본이 되어 후인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으니, 삼가 깊이 정화된牺牲과 맑은 술을 법식에 따라 차려놓고 밝게 올려드리옵나이다.
독음
학업정조 성효진순 경식 당세사표 후인 근이 결성 청탁식진 명천
의미
춘추철 조상 제사 때 읽는 축문이다. 고인의 학업과 인품을 칭송하며, 당세의 훌륭한 스승으로서 후인들의 표상이 되었음을 기린다. 이어서 깊이 정화된犠牲과 맑은 술을 법식대로 차려 바침을 고한다. 㓗은 潔의 이체자로 ‘깊이 정화된’의 의미이다.
원문
學業精造誠孝眞純矝式當世師表後人謹以㓗牲淸酌式陳明薦
엔티티 후보
- term: 결성(깊이 정화된犠牲) / 㓗牲, confidence=0.85
- term: 청탁(맑은 술) / 淸酌, confidence=0.95
- term: 명천(밝게 바침) / 明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