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爛抄n1-30책] - 본문 번역 묶음 028
- 책 ID:
kh2_je_a_vsu_20179_000
- 수록 기사: 75건
정축구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12_0232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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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5:47:00.9581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32
한글 번역
정축년 9월 4일
독음
정축년 구월 초사일
의미
丁丑년에 해당하는 해의 음력 9월 초4일, 즉 9월 4일을 가리키는 날짜 표기이다. ‘初四日’은 해당 월의 초하루 이후 사흘째 되는 날, 즉 4일을 의미한다. 丁丑는 육십갑자의 둘째 간지이며, 이 기사 전체가 기록된 날짜의 기준점이 된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정축년의 절대 연도(1749년으로 추정되나 문맥 없이는 단정 불가)
정축구월초육일
- 기사 ID:
20179_012_0234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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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축년 음력 9월 초6일, 달의 여섯째 날.
독음
정축구月初六일
의미
丁丑年(정축년) 음력 9월 초6일(달의 6번째 날)을 나타낸다. 원문 ‘初六日’은 해당 월의 6번째 날을 뜻하는 날짜 표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축 / 丁丑, confidence=1.0
- term: 초육일 / 初六日, confidence=1.0
정축구월초팔일
- 기사 ID:
20179_012_0236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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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9월 초8일 이조에서 초안을 작성하였다. 남평현감 윤자록은 부모의 병이 위중하여 부임하지 못하므로改차하고, 개녕현감 김낙진과 랑천현감 이준응은 모두 갑자기 몸의 병이 위중해져 부임하지 못한다는 보고를 받고 모두 파면하였다. 남평현감 윤자록을 백천군수 홍승오와 맞교환하고, 개녕현감 김낙진을 진천현감 윤윤과 맞교환하며, 랑천현감 이준응을 음죽현감 김현택과 모두 해당 부서에 구두로 맞교환하도록 명하였다. 경상좌수사의 서목에 따르면, 죄인 이유중에本月 27일 대규모로 군사 · 백성을 훈련장에 소집하여 목을 베여 대중을 경계하였다.
독음
초팔일 이조 초기기록 남평현감 윤자록의 친족이 병이 깊어 내려가지 못한다 하여 개차하고 개녕현감 김낙진과 랑천현감 이준응이 모두 몸의 병이 갑자기 무거워 내려가지 못한다 하니 모두 파면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남평현감 윤자록을 백천군수 홍승오와 서로 교환하고 개녕현감 김낙진을 진천현감 윤윤과 서로 교환하며 랑천현감 이준응을 음죽현감 김현택과 모두 해당 부서에 구두로 서로 교환하도록 명하였다. 경상좌수사의 서목에 따르면 죄인 이유중에 본월 27일 대규모로 군사 · 민중을 훈련장에 소집하여 목을 베어 대중을 경계하였다.
의미
정축년 9월 8일 이조에서 남평현감 윤자록이 부모 병으로 부임 못하고, 개녕현감 김낙진과 랑천현감 이준응이 몸의 병으로 부임 못하는情况进行 처리하여 모두 파면하고, 해당관직을 맞교환人事를 명령하였다. 또한 경상좌수사가 죄인 이유중에를 처형한 군사 보고를 올렸다. 조선 시대 각 기관의 인사교체 방식과 군사 처형의 보고 절차를 보여주는官案文書이다.
원문
初八日吏曺草記南平縣監尹滋祿親病沈重不得下去改差開寧縣監金洛鎭狼川縣監李雋應俱爲身病猝重不得下去云幷罷黜事傳曰南平縣監尹滋祿白川郡守洪承五相換開寧縣監金洛鎭鎭川縣監尹橚相換狼川縣監李雋應陰竹縣監金顯澤幷令該曺口傳相換○慶尙左水使書目罪人李元衷本月二十七日大會軍民於敎場梟首警衆事
엔티티 후보
- date: 정축년 9월 초8일 / 丁丑九月初八日, confidence=1.0
- office: 이조 / 吏曺, confidence=1.0
- place: 남평현 / 南平縣, confidence=1.0
- person: 윤자록 / 尹滋祿, confidence=1.0
- place: 개녕현 / 開寧縣, confidence=1.0
- person: 김낙진 / 金洛鎭, confidence=1.0
- place: 랑천현 / 狼川縣, confidence=1.0
- person: 이준응 / 李雋應, confidence=1.0
- place: 백천군 / 白川郡, confidence=1.0
- person: 홍승오 / 洪承五, confidence=1.0
- place: 진천현 / 鎭川縣, confidence=1.0
- person: 윤윤 / 尹橚, confidence=1.0
- place: 음죽현 / 陰竹縣, confidence=1.0
- person: 김현택 / 金顯澤, confidence=1.0
- office: 경상좌수사 / 慶尙左水使, confidence=1.0
- person: 이유중에 / 李元衷, confidence=1.0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1.0
- term: 파면 / 罷黜, confidence=1.0
- term: 맞교환 / 相換, confidence=1.0
- term: 교수 / 梟首,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교場을 훈련장으로 해석하였으나, 교화의 기능을 갖춘 특정 장소일 가능성도 있음
정축구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12_0239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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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9월 11일 전교에 이르기를, 내일 다다음날 진전에서 차례를 직접 친히 거행하겠으니 해당 부서에서 알 알라고, 현임大臣과 내각大臣, 종친과 의빈, 2품 이상管理가 참여하게 한다고 하였다. /弼善 벼선 전임 명단에 金喆熙를 낙점하였으며, /兼弼善 겸임 벼선에 결원이 생기자 전임 명단에 閔泳翊를 추가 기재하여 낙점하였다.
독음
정축년구월십일일, 십일일 전교에 이르기를, 재명일 진전 차례 당 자내 친행의 심유라, 해당 방 인지할 것, 시원임 대신 내각대신 종친 의빈 이품 이상 참여, 필선 전망 입지 김점희 낙점, 전교에 이르기를 겸 필선 유월지 대 전망 입지 민영익 첨서 낙점
의미
조선 왕실의先祖祭祠 관련 전교와 벼선 벼선의 충원 인사를 알리는 기사이다. 재명일에 진전 차례를 내시에서 직접主持하고, 관계 管理가 참여하게 하였으며,弼善 벼선에 金喆熙를, 겸임 벼선에 閔泳翊를 각각 임명하였다.
원문
十一日傳曰再明日眞殿茶禮當自內親行矣該房知悉時原任大臣閣臣宗親儀賓二品以上入參○弼善前望入之金喆熙落點○傳曰兼弼善有闕之代前望入之閔泳翊添書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점희 / 金喆熙, confidence=0.95
- person: 민영익 / 閔泳翊,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term: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
- term: 대신 / 大臣, confidence=0.9
- term: 의빈 / 儀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該房(해당 방) - 승정원(承政院)의 실무 담당 부서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보이나 관직 명칭이 아닌 관보 문체상의 관용 표현
정축구월십팔일
- 기사 ID:
20179_012_0246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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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46
한글 번역
18일 전지하기를, 총관(都摠管)의 전번 임명장을 모두 파면하도록 허가하니 새로운 임명 명부를 올린다. 도총관은 이원명(李源命)·김유연(金有淵)이고, 부총관은 이용직(李容直)·정해윤(鄭海崙)·김익용(金益容)·홍경주(洪兢周)·남정익(南廷益)·이철우(李徹宇)·이면희(李冕熙)·이덕희(李德熙)를 낙점(落點)하다.
독음
십팔일 전왈 총관 병허제 전망 단자 입지 도총관 이원명 김유연 부총관 이용직 정해윤 김익용 홍경주 남정익 이철우 이면희 이덕희 낙점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 인사와 관련한 기록이다. 18일 왕命으로 종전의 총관 임명 명부를 전부 파면하고 새로운 임명 명부를 제출하였으며, 도총관 2명과 부총관 7명 등 총 9명에 대한 낙점(임명 가盖印)을 행하였다. 幷許遞는 종전 인선을 모두 파면하도록 허가한 것을 뜻한다.
원문
十八日傳曰摠管幷許遞前望單子入之都摠管李源命金有淵副摠管李容直鄭海崙金益容洪兢周南廷益李徹宇李冕熙李德熙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원명 / 李源命, confidence=0.95
- person: 김유연 / 金有淵, confidence=0.95
- person: 이용직 / 李容直, confidence=0.95
- person: 정해윤 / 鄭海崙, confidence=0.95
- person: 김익용 / 金益容, confidence=0.95
- person: 홍경주 / 洪兢周, confidence=0.95
- person: 남정익 / 南廷益, confidence=0.95
- person: 이철우 / 李徹宇, confidence=0.95
- person: 이면희 / 李冕熙, confidence=0.95
- person: 이덕희 / 李德熙, confidence=0.95
- office: 도총관 / 都摠管, confidence=0.95
- office: 부총관 / 副摠管,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幷許遞(종전 임명 파면을 병허한다는 표현이官文書 표준 용어인지 불확실)
- 落點(왕의 낙서 또는 가盖印으로 해석都可能하나,文中 위치상 낙점을 찍은 행위로 보는 것이 타당)
정축구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79_012_0257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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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5:55:00.5075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57
한글 번역
구월 이십구일
독음
이십구일
의미
음력 9월 29일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이다. 丁丑년(정축년) 9월 29일에 해당하며, 일자만 단순히 기재된 짧은 기록이다.
원문
정축시월초오일
- 기사 ID:
20179_012_0262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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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5:56:20.8856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62
한글 번역
초오일의 전달에 이르기를, 좌부승지(左副承旨)의 관직을 면직하도록 허가하였다. 이전에 검토 대상에 오른 명단에 윤용구(尹用求)를 올려놓았더니, 그에게 낙점하였다.
독음
초오일 전왈 좌부승지 허구 전망 입지 윤용구 낙점
의미
정축년 십월 초오일의 관직 이동 기록이다. 좌부승지 左副承旨 관직을 면직하도록 허가하고, 그 직위에 윤용구를 임명하였다. 전望은 관직 후보 명단을 의미하고, 낙점落點은 해당 후보를 최종 선택하여 자리를 채우는 것을 뜻한다. 조선 왕조의 인사 발령 문서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용구 / 尹用求, confidence=0.95
- office: 좌부승지 / 左副承旨, confidence=0.95
정축시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12_0268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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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0:20:33.7565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68
한글 번역
정축년十月十一일진찬소 초기. 전 중군 박병무, 전 지적(知事的 오기 또는 지사) 박재어, 현석운, 한문규(훈련첨정), 김신묵(중추경력), 안응호를 겸하여 별감역에 차하(差下)하고 使之挙行事傳曰允. 병조판서闵謙鎬를 진찬소 당상(堂上)에 가差下함.
독음
정축시월십일일
의미
정축년(1865)十月十一일자 진찬소 초기 기록이다. 전 중군 박병무, 전 지적 박재어, 현석운, 한문규, 김신묵, 안응호를 별감역에 차임(差下)하고, 병조판서闵謙鎬를 진찬소堂上에 加差下하였다는 内容이다. 进饌所는 왕의 식사를 준비하는 기관으로, 관련 管理職과役吏의 人事变动이 기록되었다.
원문
十一日進饌所草記前中軍金炳武前知事金載禹玄昔運韓文奎訓鍊僉正金信黙中樞經歷安應浩幷別看役差下使之擧行事傳曰允○兵曹判書閔謙鎬進饌所堂上加差下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병무 / 朴炳武, confidence=0.92
- person: 박재어 / 朴載禹, confidence=0.88
- person: 현석운 / 玄昔運, confidence=0.95
- person: 한문규 / 韓文奎, confidence=0.95
- person: 김신묵 / 金信黙, confidence=0.95
- person: 안응호 / 安應浩, confidence=0.95
- person: 민겸호 / 閔謙鎬, confidence=0.97
- office: 진찬소 / 進饌所,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중추부 / 中樞府, confidence=0.85
- office: 훈련원 / 訓鍊院, confidence=0.85
- term: 별감역 / 別看役, confidence=0.85
- term: 차하 / 差下,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前知事(전 지적/전지사, 관직명인지 인물 호칭인지 불확실), 傳曰允(行事傳曰允으로 全文이 잘려 정확한 文意 파악 어려움)
정축시월십사일
- 기사 ID:
20179_012_0271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00:21:51.2608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71
한글 번역
14일 정원(政府)에서启秦하기를, 동부승지(同副承旨) 임헌대(任憲大)가 바깥에 있다 하였습니다. 전교하기를, 허여(許遞)하고 전망(前望)을 넣으니 박정양(朴定陽)이 낙점되었습니다. 예조(禮曹)에서 초기(草記)하기를, 완화군(完和君)의 관례(冠禮) 길일(吉日)을 정관(日官)에게 택하게 하였더니, 내일(來) 12월 초4일 손시(巽時)가 길하다 하였습니다. 이 일시로 정하여行事하겠습니다 하였습니다. 전교하기를,允(准)하기를. 전교하기를, 바깥에 있는 추판(秋判) 허여하고 전망을 넣으니 이원명(李源命)이 낙점되었습니다. 전교하기를,정관(政官)을 패초(牌招)하여 개정(開政)하기를. 예조에서 행호군(行護軍) 유익환(兪益煥)이 금월 12일에 졸서(卒逝)하였다 하였습니다. 정관(政官)이 다시 패초하여 계사(啓辭)하기를, 전교하기를, 명조(明朝)까지 패초하기를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독음
십사일정원계왈동부승지임헌대재외사전전왈허체전망입지박정양낙점 예조초기완화군관례길일영일관택택칙래십이월초사일손시위길이차시일정행사전전왊승전왈재외추판허체전망입지이원명낙점 전전왈정판패초개정 예조행호군유익환금월십이일 졸서사 전판재패계사전전왈대명조패초
의미
丁丑년 10월 14일 정원政务 보고 내용이다. 동부승지 임헌대와 추판(秋判)이 바깥에 있다는 보고가 있었고, 각각 박정양과 이원명으로 교체되었다. 예조는 완화군의 관례를 12월 초4일 손시(巽時)에 거행하기로 건의하였고, 이는 승인되었다. 예조 행호군 유익환이本月 12일에 졸서하였다는 소식도 전하였다. 정관은 재차 패초되어 명조(明日)까지 처리하기로 하였다.
원문
十四日政院啓曰同副承旨任憲大在外事傳曰許遞前望入之朴定陽落點○禮曹草記完和君○冠禮吉日令日官推擇則來十二月初四日巽時爲吉以此日時定行事傳曰允○傳曰在外秋判許遞前望入之李源命落點○■■傳曰政官牌招開政○禮曹行護軍兪益煥今月十二日卒逝事○政官再牌啓辭傳曰待明朝牌招○
엔티티 후보
- person: 임헌대 / 任憲大, confidence=0.95
- person: 박정양 / 朴定陽, confidence=0.95
- person: 완화군 / 完和君, confidence=0.85
- person: 이원명 / 李源命, confidence=0.95
- person: 유익환 / 兪益煥,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
- office: 추판 / 秋判,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행호군 / 行護軍, confidence=0.85
- term: 관례 / 冠禮, confidence=0.9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 term: 패초 / 牌招,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일관 / 日官, confidence=0.9
- term: 졸서 / 卒逝, confidence=0.9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손시(巽時)
- 전망(前望)_임명후보명단으로보는해석이유력
- 낙점_임명결정뜻으로해석
정축시월십육일
- 기사 ID:
20179_012_0273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5T05:57:40.6864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73
한글 번역
16일, 예조의 행대호군 조규하가 금월 15일에 졸서하였다는 소식. 전解하기를, 완화군의 관례 때 주인은 종정경 이재면을 하라고 분부하다.
독음
십륙일예조행대호군조규하금월십오일졸서사전왈완화군관례시대주인종정경이재면위지분부
의미
10월 16일에 예조 관료 조규하가 전날 15일에 사망하였다고 보고되었다. 왕은 완화군(完和君)의 관례(성인식)를 행할 때 주인을 종정경 이재면으로 하라는 명을 내렸다. 관례에서 주인은 흔히 혼인의 주昏과 유사한 역할을 하는 중요 직위였다.
원문
十六日禮曹行大護軍趙龜夏今月十五日卒逝事○傳曰完和君○冠禮時主人以宗正卿李載冕爲之事分付
엔티티 후보
- person: 조규하 / 趙龜夏, confidence=0.95
- person: 이재면 / 李載冕, confidence=0.95
- person: 완화군 / 完和君,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행대호군 / 行大護軍, confidence=0.9
- office: 종정경 / 宗正卿, confidence=0.95
- term: 졸서(서거) / 卒逝, confidence=0.95
- term: 관례(성인식) / 冠禮, confidence=0.95
- term: 주인(관례 주재자) / 主人,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分付의 구체적 전달 경로와 완화군이 누구인지는 이 단건만으로는 확인 불가
정축시월십칠일
- 기사 ID:
20179_012_0274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7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17:01:02.2014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74
한글 번역
정축년 10월 17일, 약원 체조관직의 사임을 허가한다는 뜻으로, 전임 희망 명단에 오른 김수현이 낙선되다.
독음
십칠일 약원 체조 허체 전망 입지 김수현 낙점
의미
조선시대 왕조기록에서 관직 인사와 관련된 일상 발표 기사다. 약원(궁정의 약을 관장하던 관청)의 체조관직을 내려놓겠다는 인물에 대한 희망 명단을 정리하던 중, 김수현이라는 인물이 해당 후보 명단에 올랐다가 최종 선정에서 빠지는 낙점을 당했다. 관직 사임 절차와 후임 선발 과정의 일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수현 / 金壽鉉, confidence=1.0
- office: 약원 / 藥院, confidence=1.0
- office: 체조 / 提調,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前望入之의 정확한 문법적 역할이 특정 관직 사임 후 후임 후보 지명의 전 단계 절차를 가리키는지 추가 확인 필요
정축시월십팔일
- 기사 ID:
20179_012_0275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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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8일 영의상 정이응이 약원 직임을 풀어줄 것을 간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답하기를, “(大病 중이시니) 신중하게 조리하라는 걱정에서) 사직을 청한 약원의 직임을 지금 잠시 번복하여 내리되, (‘勉副’) 그安心하자며好好하게調理하라.” 하였다. 이어 전하기를, “이批复를 사관으로 보내어 전교하라.” 하였다. 전하기를, “약원 제공에 보궐이 생겼으니, 차번(前望) 영돈녕 김병학을 낙점하였다.” 하였다. 비가 칠 분(七分) 이젼다고계문하였다.
독음
십팔일 영의상 정이응 척 개걸 해약원지임 사고 답왈 근절봉려 소사약원지임 금고면부경 기안심조리 잉전왈 차 비답 전사관전우 전왈 약원 제공유궐지도 전망 영돈녕 김병학 락점 우칠분계
의미
정축년 10월 18일, 영의상 정이응이 약원(임금의 약을 관장하던 기관) 직임을 내려놓고 싶다고 상소하였다. 국왕은 이를 번복(아직 물러나지 못하게 함)하면서安心조리하라고 답하였다. 같은 날 약원 제공에 보궐이 생기자 전임 조광응 등의 전번 인선으로 영돈녕 김병학을 낙점하였으며, 비가 칠 분 이젼다고 계문하였다.
원문
十八日領議相政李最應箚槩乞解藥院之任事答曰愼節奉慮所辭藥院之任今姑勉副卿其安心調理仍傳曰此批答遣史官傳諭○傳曰藥院提調有闕之代前望領敦寧金炳學落點○雨七分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이응 / 李最應, confidence=0.95
- person: 김병학 / 金炳學, confidence=0.95
- person: 조광응 / 趙光應, confidence=0.8
- office: 영의상 / 領議相, confidence=0.95
- office: 약원 / 藥院, confidence=0.95
- office: 영돈녕 / 領敦寧, confidence=0.95
- term: 척(상소) / 箚, confidence=0.85
- term: 면부(번복하여 임명) / 勉副, confidence=0.85
- term: 전망(전번 인선) / 前望, confidence=0.8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5
- term: 우칠분(강수량 칠 분) / 雨七分,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愼節奉慮의 정확한 문맥 해석(大病에 대한 걱정인지 본인 걱정인지)
- 前望의 구체적 인물의 지목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정축시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12_0278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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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일, 승지 이시하가 재외에서 계사(아무것도 아님 없음)를 하였다. 전지하기를, “허제하도록 하고, 이전 명단을 들여오라.” 전지하기를, “좌부승지를 허제하도록 하고, 이전 명단을 들여오라.” 조신흑·박희양에게 낙점하다. 전지하기를, “동복승지를 허제하도록 하고, 이전 명단을 들여오라.” 유만원에게 낙점하다.
독음
이십일일 승지 이시하 재외 계사 전왈 허제 전망 입지 전왈 좌부승지 허제 전망 입지 조신흑 박희양 낙점 전왈 동복승지 허제 전망 입지 유만원 낙점
의미
정축년(1725년) 시월 이십일일, 승지 이시하가 재외에서 아무것도 없음을 아뢴 후, 전지 명령에 따라 좌부승지 조신흑·박희양과 동복승지 유만원을 모두 해임하고 각각 후임자를 낙점하는 인사를 단행하였다. 낙점(落點)은 임명 대상자에 왕의 이지(御旨)를 표시하던 방식이다.
원문
二十一日承旨李時夏在外啓辭傳曰許遞前望入之○傳曰左副承旨許遞前望入之趙臣熙朴憙陽落點○傳曰同副承旨許遞前望入之兪晩源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하 / 李時夏, confidence=1.0
- person: 조신흑 / 趙臣熙, confidence=1.0
- person: 박희양 / 朴憙陽, confidence=1.0
- person: 유만원 / 兪晩源, confidence=1.0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office: 좌부승지 / 左副承旨, confidence=1.0
- office: 동복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1.0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1.0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망(前望) - 이전 임명 명부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보이나, 관료 기구 내 정확한 용례가 추가 확인 필요
정축시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79_012_0280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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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축년 십월 이십삼일
독음
이십삼일
의미
정축년의 십월 이십삼날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 항목이다. 원문에 ‘二十三日’만 단독으로 수록되어 있어, 이 날에 해당하는 구체적 사건이나 행사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제목의 ‘丁丑十月二十三日’이 기재된 날짜를 명시하고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축 / 丁丑, confidence=1.0
- term: 시월 / 十月, confidence=1.0
- term: 이십삼일 / 二十三日, confidence=1.0
정축시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79_012_0281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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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네 날, 휴가 기간에 주서 직을 김성묵으로 교체 임명한다. (관련 관원: 김창하, 이여성, 윤국규)
독음
스물네 날 여가에 주서 김성묵 개대 김창하 이여성 윤국규
의미
조선 시대 관료 인사에서 주서(注書) 직에 김성묵을 교체 임명하는 인사 기재 기록이다. 注書는 왕의 기밀 문서 관리나 특旨 전달 등 주요 관청 업무를 수행하는 벼슬아치였다.改代는 현직자를 물러나게 하고 새로 임명하는 인사 교체 절차를 뜻한다. 김창하, 이여성, 윤국규는 인사 교체에 관여하거나 해당 부서 소속 관원인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성묵 / 金性黙, confidence=1.0
- person: 김창하 / 金昌夏, confidence=1.0
- person: 이여성 / 李履詳, confidence=1.0
- person: 윤국규 / 尹國揆, confidence=1.0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1.0
- term: 여가 / 暇假, confidence=0.95
- term: 개대 / 改代,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改代는 인사 교체 임명을 뜻하는 관용어로 보이나, 개대 세부 절차(누구로부터 교체인지)와 김창하·이여성·윤국규의 구체적 직책·역할이 명시되지 않아 해석의 여지가 있다
정축시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79_012_0284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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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동지 제사와 사은(왕의 은혜에 사례) 행사의 정사(수行进使) 조석여, 부사(副使) 이규영, 서장관(書狀官) 이교영이 출발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동지겸사은 정상 조석여 부사 이규영 서장관 이교영 출거
의미
조선 정축년(1697) 10월 27일, 동지 제사와 사은 행사의 파견 사절이 출발한 기록이다. 정사 조석여, 부사 이규영, 서장관 이교영 등 3인의 관원이 수行进使로 출발하였다. ‘兼謝恩’은 동지 제사를 겸하여 왕의 은혜에 사례하는 사은 행사가 함께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원문
二十七日冬至兼謝恩正使曹錫輿副使李珪永書狀官李敎榮出去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석여 / 曹錫輿, confidence=1.0
- person: 이규영 / 李珪永, confidence=1.0
- person: 이교영 / 李敎榮, confidence=1.0
- term: 정상 / 正使, confidence=1.0
- term: 부사 / 副使, confidence=1.0
- term: 서장관 / 書狀官, confidence=1.0
- term: 동지겸사은 / 冬至兼謝恩, confidence=1.0
정축시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12_0285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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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팔일, 경기감사의 문서 목록에 고을에서 호조삼판 이규영이 올린 상소를 올려보냈음을 알리는 글에, 답하기를 ‘요청한 바 그대로 시행한다’고 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경기감사 서목 고양 정호조삼판 이규영 상소 상송 사 답왈 소청의시
의미
정축년 십월 이십팔일 경기감사가 관할 고을(고양)로부터 호조삼판 이규영이 올린 상소를 정으로 전달하였고, 이에 대한 조정의 명을回答说其所請依施, 즉 요청대로 시행하도록 답한 사실을 기록한 공문이다.
원문
二十八日京畿監司書目高陽呈戶曹參判李珪永上䟽上送事答曰所請依施
엔티티 후보
- date: 정축년十月二十八日 / 丁丑十月二十八日, confidence=0.98
- office: 경기감사 / 京畿監司, confidence=0.98
- place: 고양 / 高陽, confidence=0.95
- office: 호조삼판 / 戶曹參判, confidence=0.97
- person: 이규영 / 李珪永, confidence=0.95
- work: 상소 / 上疏, confidence=0.97
- term: 서목 / 書目, confidence=0.8
- term: 의시 / 依施,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書目(서목) - 문서 목록이라는 뜻이나 실록 편찬 과정에서의 구체적 기능이 명확하지 않음
- 上送(상송) - 문서를 올려보냈다는 뜻이나 관용적用法의미이 정확하지 않음
정축십일월초팔일
- 기사 ID:
20179_012_0295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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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7:06:14.4181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95
한글 번역
초8일, 금부에서 변옥과 이용화를 붙잡아 옥에 가둔 사실을启(계)에 올렸다.传来(계전)에 이르길, 징계는 이미 충분히 시행되었으니 가려 내어 놓으라 하였다.
독음
초팔일 금부 변옥 이용화 나수 계 전왈칙 이미시이 분간 방송
의미
1587년 11월 초8일, 법조기관인 금부(禁府)가 변옥·이용화를 체포하여 옥에 가두었다가启文으로 보고했다. 이후传来(계전) 명령에 의해 이미 징계가 완료되었다는 판단하에 두 사람을 선별하여 석방했다. 즉, 체포와 징계 후 석방된 과정이 기록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정축 11월 / 丁丑十一月, confidence=0.95
- date: 초8일 / 初八日, confidence=0.98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5
- person: 변옥 / 卞鋈, confidence=0.9
- person: 이용화 / 李容華, confidence=0.9
- term: 나수(붙잡아 옥에 가두다) / 拿囚, confidence=0.9
- term: 계(启文, 법부에 올리는 보고) / 啓, confidence=0.85
- term: 계전(传来的省略, 하명 전하시다) / 傳, confidence=0.8
- term: 칙(징계, 경고하는 벌) / 飭, confidence=0.85
- term: 분간(가려 선별하다) / 分揀, confidence=0.75
- term: 방송(석방, 풀어 보낸다) / 放送,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傳(传来 또는 전달 문서의省略 여부)
- 分揀(분별 선별之意가 상황에 부합하는지)
- 啓傳(한 단어로 묶을지 별개로 해독할지)
정축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0179_012_0297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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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3T23:59:13.2071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97
한글 번역
십일월 십일일(음력) 전교하시기를, 동부승지를 면직시켰으며, 이전의 임명 예정 명단에 포함되어 있던 신태관에게 낙점(임명)하였다.
독음
초십일일 전왈 동부승지 허제전망입지 신태관 낙점
의미
조선시대 정축년(1737년) 음력十一月 초十일, 동부승지 한 명이 면직되고, 이전에 검토 대상에 올라 있던 신태관을 새 동부승지로 임명决定的 사항을 전교한 기록이다. 初十日는 음력十一月的 십일째 날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신태관 / 申泰觀, confidence=0.95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정축십일월십이일
- 기사 ID:
20179_012_0299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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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7:07:17.7133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299
한글 번역
12일, 이조참판 이희로가 아전의 직책에 대한 새로운 임명을 받았으나, 날마다 두려워하며 잠시 벼슬을 받기는 했으나 오히려義分을 무서워하여, 무릇 管을 受納함이 羞恥가 되어 아직도 오로지 包羞冒進함이廉防에 부끄럽기 그지아니겠나이다. 이에 부적합한 사실을 털어놓고자 하며, 감히 임금의 修改之恩을 바라며 올리건대, 답하기를 “경은 그만 물러나지 말고 관직을 行하라.” 하였다.
독음
십이일 이조참판 이희로 소개 아전 신명 역일 진른 잠응 수측 의분 염冒 유괴 염방 감진 피력 부칭지실 계몽 전개지은 사 답왈 경기물 사 행정공
의미
이조참판 이희로가 부임 명령을 받았으나,自己的人品과 능력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사면을 바라는 上疏를 올렸고,王이 “그만 돌려보내지 말고 직무를 수행하라.”고 답한 기록이다. 관직에 대한 겸손한 사양과 왕의 수용이라는君臣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원문
十二日吏曹參判李僖魯䟽槩亞銓新命歷日震懍蹔膺雖怵義分仍冒有愧廉防敢陳披瀝不稱之實冀蒙鐫改之恩事答曰卿其勿辭行公○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희로 / 李僖魯, confidence=1.0
- office: 이조참판 / 吏曹參判, confidence=1.0
- term: 아전 / 亞銓, confidence=0.8
- term: 염방 / 廉防, confidence=0.9
- term: 피력 / 披瀝, confidence=0.9
- term: 전개 / 鐫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亞銓(아전) - 아전의 全稱으로 추정되나 관직 명칭으로서 완전한 文献用例 확인 필요
정축십일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12_0302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3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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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6:00:43.0145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302
한글 번역
15일, 시강원 초기를 쓰되, 오늘 18일은 동지이다. 진하(賀)을 정지하고 예행 예식을 거행하며, 그 자리에 본원이 전원 进참해야 하나, 겸설서 수차가 되지 않아 직원을 구성할 수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일을 전하였다.传来曰, 수차가 되지 않은 대리 인력은 전망에서 넣고, 박두양에게 낙점하였다.传来曰, 우부승지는 허직하게 되었으므로 전망에서 넣고, 김영철에게 낙점하였다.传来曰, 예조삼의에 공석이 생긴 대리 인력은 전망에서 넣고, 이재경에게 낙점하였다.
독음
십오일시강원초기금십팔일동지진하권정예행례어희정당시본원당위전수진참이겸설서미차무이비원하이산위시전전대전망입지박두양락점전传来的曰우부승지허조전망입지김영철락점传来的曰예조삼의유궐지대전망입지이재경락점
의미
정축년 11월 15일 시강원기록. 오늘 18일이 동지이고 진하를 정지하며 예행 예식을 하는데, 시강원이 전원 进참해야 하나 겸설서가 아직 차자되지 않아 직원이 부족하다. 이에 수차·승지·삼의직의 대리자를 각각 전망에서 임명하여 박두양, 김영철, 이재경을 낙점한 것. 관직 보선 절차 기록이다.
원문
十五日侍講院草記今十八日冬至陳賀權停例行禮于熙政堂時本院當爲全數進參而兼說書未差無以備員何以爲之事傳曰未差之代前望入之朴斗陽落點○傳曰右副承旨許遞前望入之金永哲落點○傳曰禮曹參議有闕之代前望入之李在敬落點○
엔티티 후보
- place: 희정당 / 熙政堂, confidence=0.95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8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7
- office: 예조삼의 / 禮曹參議, confidence=0.95
- person: 박두양 / 朴斗陽, confidence=0.98
- person: 김영철 / 金永哲, confidence=0.98
- person: 이재경 / 李在敬, confidence=0.98
- term: 동지 / 冬至, confidence=0.99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陳賀(진하) - 동지 관련 축하 예식의 구체적 절차와 의미
정축십일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12_0315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3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00:01:27.4083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2&aa15no=012&aa20no=20179_012_0315
한글 번역
28일에 황성연, 조병성, 이용규, 이수홍, 유성희, 심능욱, 이성원, 노규석, 김낙구, 서상도를 정하여榜에 올리고, 임계준, 정운승, 성준호, 김만수, 김정균, 송병필, 이미명, 이문영, 윤정문화, 이항우, 김홍식, 이인빈, 유치현, 송언회, 신태승이 함께榜을 작성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화榜 황성연 조병성 이용규 이수홍 유성희 심능욱 이성원 노규석 김낙구 서상도 합제榜 임계준 정운승 성준호 김만수 김정균 송병필 이미명 이문영 윤정문화 이항우 김홍식 이인빈 유치현 송언회 신태승
의미
정축년 11월 28일 합격자 명단을 붙인 날의 기록이다. 황성연 등 10명의 합격자를榜에 오르고, 임계준 등 15명의 관리들이 함께 합격자 명부를 작성하였다. 과거 합격자 결정과公布 절차를 보여주는史料이다.
원문
二十八日劃榜黃盛淵趙秉聖李容珪李秀弘柳性羲沈能昱李成源盧圭錫金洛九徐相道合製榜任啓準鄭雲升成浚鎬金晩秀金定均宋秉弼李命敎李文榮尹鄭文和李恒宇金弘植李寅賓兪致鉉宋彦會申泰升
엔티티 후보
- person: 황성연 / 黃盛淵, confidence=1.0
- person: 조병성 / 趙秉聖, confidence=1.0
- person: 이용규 / 李容珪, confidence=1.0
- person: 이수홍 / 李秀弘, confidence=1.0
- person: 유성희 / 柳性羲, confidence=1.0
- person: 심능욱 / 沈能昱, confidence=1.0
- person: 이성원 / 李成源, confidence=1.0
- person: 노규석 / 盧圭錫, confidence=1.0
- person: 김낙구 / 金洛九, confidence=1.0
- person: 서상도 / 徐相道, confidence=1.0
- person: 임계준 / 任啓準, confidence=1.0
- person: 정운승 / 鄭雲升, confidence=1.0
- person: 성준호 / 成浚鎬, confidence=1.0
- person: 김만수 / 金晩秀, confidence=1.0
- person: 김정균 / 金定均, confidence=1.0
- person: 송병필 / 宋秉弼, confidence=1.0
- person: 이미명 / 李命敎, confidence=1.0
- person: 이문영 / 李文榮, confidence=1.0
- person: 윤정문화 / 尹鄭文和, confidence=1.0
- person: 이항우 / 李恒宇, confidence=1.0
- person: 김홍식 / 金弘植, confidence=1.0
- person: 이인빈 / 李寅賓, confidence=1.0
- person: 유치현 / 兪致鉉, confidence=1.0
- person: 송언회 / 宋彦會, confidence=1.0
- person: 신태승 / 申泰升, confidence=1.0
- term: 화방 / 劃榜, confidence=1.0
- term: 합제방 / 合製榜,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정축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0179_012_0325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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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호조판서闵致庠의 소(疏): 중임이 오래되어 경력이 소진되고 경비가 부족하므로 감쪽惶恐하게도 실정을 털어놓아 반드시 재裁을 허가해 주시기를 바라옵는 바와, 황해監司鄭海崙의 소: 해고(海皐)에 특임받은 것이 매우 무서우므로 감히 자신의 능력 부족한 실정을 아뢰어 신속히替他职을 내려주심을 간청하는 내용이 들어왔다. 답: 황해監司鄭海崙의 소를 보니卿이 잘 알고 있으므로 그만辞职하지 말고 돌아가서 임무를 받들라. 답: 호조판서闵致庠의 소를 보니 잘 알고 있으므로, 소사의 내용을 관서에 내려서 처리하게 하라. 전교曰: 인사 관계 管理官을 불러 정치(政事)를 베푸라. 전교曰: 우부承旨를 허직하니前景 단자를 올려라. 전교曰: 물러나 있는 摠管을 허직하니前景 단자를 올려라. 인사 管理官이 두 번째 부름에 갖추어 갖추어 아뢰었다. 전교曰: 윤허한다. 내일 아침 부르기를 기다려라.
독음
십사일 행호조판서민치상소건중무구감경용전츨모숨포실식기허빙재사급황해주사정해륜소건해고특수만만진륨감진불칭지실기蒙蒙遞지은사입계답황해주사정해륜소성실경기물자유欽哉답행호조판서민치상소성실소사영령묘당빙처전왈정관패초개정전왈우부승지허직전망단자입지전왈재외총관허직전망단자입지이정관재패계청사전왈윤대명조패초
의미
조선 시대 14일의 조관(日記) 기사로, 호조판서闵致庠이 경비 부족과 경력 소진 등을 호소하며 재가를 청하는 소와, 황해監司鄭海崙이 해고특임에 부적임이라 하여替他을 간청하는 소를 아뢴 내용, 이에 대한 임금의 답례, 그리고 우부승지와 총관의 허직,政官을 불러 政治를 베푸는 인사 사항이 기록되어 있다. 丁丑年 12월 14일의 조관 기사이다.
원문
十四日行戶曹判書閔致庠䟽槩重務久癏經用轉絀冒悚暴實冀許稟裁事及黃海監司鄭海崙䟽槩海皐特授萬萬震懍敢陳不稱之實冀蒙亟遞之恩事入啓答黃海監司鄭海崙䟽省悉卿其勿辭往欽哉答行戶曹判書閔致庠䟽省悉䟽辭令廟堂稟處傳曰政官牌招開政○傳曰右副承旨許遞前望單子入之○傳曰在外摠管許遞前望單子入之以政官再牌啓辭傳曰允待明朝牌招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치상 / 閔致庠, confidence=1.0
- person: 정해륜 / 鄭海崙, confidence=1.0
- office: 호조 / 戶曹, confidence=1.0
- office: 판서 / 判書, confidence=1.0
- office: 황해주사 / 黃海監司, confidence=1.0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1.0
- office: 총관 / 摠管, confidence=1.0
- office: 정관 / 政官, confidence=1.0
- place: 황해도 / 黃海道, confidence=1.0
- term: 해고 / 海皐, confidence=1.0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1.0
- term: 빙재 / 稟裁,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癏(경력의 경사를 나타내려 하나 전하고 있는 한자가 분명하지 않음)
- 暴(소躁나 아뢴冒의 오기일 수 있음)
정축십이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12_0329
- 권책: 난초[爛抄v12]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2
- 면/쪽: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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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축년 12월 1일. 18일에 이조에서 아뢰기를, 「오늘 20일에 도목(都目) 인사 행정(政事)을 거행하겠음으로 삼가 아옵니다」하였다. 전지하기를, 「알았다」하시다. 경조 당상관 전망에 조석우, 서경순, 한경원을 낙점하시다. 옥당 전망을 입하니, 응교에 박제성, 부교리에 한장석, 수찬에 윤치단을 낙점하시고, 수찬에 김홍집을 낙점하시다. 강화留守李喬翼가 문서로 병세와 상황을 아뢰며 은혜와 배려를 빕니다. 전에서 답하기를, 「요청대로 그대로 시행한다」하시다. 전에서 이르시길, 「강화留守 자리가 비었으니, 三軍府事 李景夏를 임명한다」하시다. 가注書 丁弘燮를改为朴齊聖, 홍종영, 엄주영으로 변경함을 전지하시다. 전에서 이르시길, 「동부 승지를 허여한다」하시고, 전지를 보내니, 홍종헌이 낙점되다. 홍종헌은 현재 영변에 재임 중이므로 전지를 보내는 일을 전지하시다. 전에서 이르시길, 「허여한다」하시고 전지를 보내니, 김昌熙가 낙점되다. 대諫 전지를 보내니,掌令에尹滋華가 낙점되다.
독음
정축년 열두 달 그믐날 이조에서 아뢴다. 지금 스무 날 도목정사를 거행한다는 것을 여쫑니다. 전에서 알았다 한다. 경조 당상 전망에 조석우 서경순 한경원이 낙점되다. 어문학당 전망을 입하니, 응교에 박제성, 부교리에 한장석, 수찬에 윤치단을 낙점하다. 수찬에 김홍집을 낙점하다. 강화 유수 이교익이 졸을 올려 병세를 아뢰며 은혜를 청하다. 전에서 윤허하니 요청대로 그대로 시행한다. 전에서 강화 유수 자리가 비었으니, 삼군부사 이경하로 제수하다. 가주서에 정홍섭을 임명하고 대신으로 박제성을 변경하며, 홍종영과 엄주영을 전지하다. 전에서 동부 승지를 허여하고 전망을 입하니, 홍종헌이 낙점되다. 홍종헌은 현재 영변에 있으므로 전지를 보낸다. 전에서 허여하고 전망을 입하니, 김창희가 낙점되다. 대간 전망을 입하니, 습윤에 윤지원이 낙점되다.
의미
조선 정축년 12월 1일의 관보 기사로, 전날 18일 이조 아뢴에 이어 당일 주요 인사 임명과 관직 변동을 기록한다. 도목인사를 포함해 강화유수, 삼군부사, 옥당 관직, 승지, 대간 등 다수의 관직을 변동했으며, 특히 병을 이유로 사직한 이교익 후임으로 이경하를 임명하고 동부승지 홍종헌을 허여한 뒤 영변에 재임 중임을 전지한 사실이 특기할 만하다.
원문
十八日吏曹啓曰今二十日都目政事爲之之意敢啓傳曰知道京兆堂上前望曺錫雨徐璟淳韓敬源落點玉堂前望入之應敎朴齊晟副校理韓章錫尹致聃修撰金弘集落點江華留守李喬翼䟽槩敢陳病實冀蒙恩諒事答曰所請依施傳曰江華留守有闕之代知三軍府事李景夏除授假注書丁弘燮改代朴齊聖洪鍾永嚴冑永傳曰同副承旨許遞前望入之洪鍾軒落點洪鍾軒時在寧邊任所下諭事傳曰許遞前望入之金昌熙落點臺諫前望入之掌令尹滋華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교익 / 李喬翼, confidence=1.0
- person: 이경하 / 李景夏, confidence=1.0
- person: 박제성 / 朴齊晟, confidence=1.0
- person: 홍종영 / 洪鍾永, confidence=1.0
- person: 윤지원 / 尹滋華, confidence=1.0
- person: 윤치단 / 尹致聃, confidence=1.0
- person: 김홍집 / 金弘集, confidence=1.0
- person: 홍종헌 / 洪鍾軒, confidence=1.0
- person: 김창희 / 金昌熙, confidence=1.0
- person: 정홍섭 / 丁弘燮, confidence=1.0
- person: 엄주영 / 嚴冑永, confidence=1.0
- place: 강화 / 江華, confidence=1.0
- place: 영변 / 寧邊, confidence=1.0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1.0
- office: 도목정사 / 都目政事, confidence=1.0
- office: 삼군부사 / 三軍府事, confidence=1.0
- office: 어당 / 玉堂, confidence=1.0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office: 대간 / 臺諫, confidence=1.0
- office: 습윤 / 掌令, confidence=1.0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무인정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13_0004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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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일, 주서 신기선이 병가의 이유로 직임을 대리하게 함에 따라 임시 주서로 남규희·강우형·송규원을 임명한다. 전교하기를, 우부승지와 동부승지를 허가하여 물러나게 하고, 전망에 따라 윤태경과 홍원식을 낙점(임명)한다.
독음
초사일 주서 신기선병대 가주서 남규희 강우형 송규원 전왈 우부승지 동동승지허제 전망입지 윤태경 홍원식 낙점
의미
4일자 인사 발령 기사로, 주서 신기선이 병으로 인해 직임을 대리하게 하면서 임시 주서에 남규희·강우형·송규원을 임명하고, 우부승지와 동부승지를 면직시키며, 기존 전망名单에 따라 윤태경과 홍원식을 승지로 낙점(임명)한 내용이다.
원문
初四日注書申箕善病代假注書南奎熙姜友馨宋圭元○傳曰右副承旨同副承旨許遞前望入之尹泰經洪遠植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신기선 / 申箕善, confidence=0.95
- person: 남규희 / 南奎熙, confidence=0.95
- person: 강우형 / 姜友馨, confidence=0.95
- person: 송규원 / 宋圭元, confidence=0.95
- person: 윤태경 / 尹泰經, confidence=0.95
- person: 홍원식 / 洪遠植,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5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 term: 병대 / 病代,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병대(병가로 직임을 대리之意로 보이나 정확한用法 확인 필요)
- 전망(待命名單으로 보이나 확정적이지 않음)
- 낙점(임명决定의 의미로 보임)
무인정월초오일
- 기사 ID:
20179_013_0005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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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월 초오일(음력 1월 5일)
독음
초오일
의미
을묘(무인)년의 음력 1월 5일을 뜻하는 날짜 기재 항목이다. 고문헌에서 연도와 월·일시를 표기한 후 그날의 내용을 이어 적는 형식이며, 여기가 기사의 시작 부분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묘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0.95
- term: 초오일 / 初五日, confidence=0.95
무인이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13_003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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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칠일에 전교하기를, 근년간 일차 유생 전강을 매번 이번 달 8일에 행하여中式(벼슬 수여)이 실로 이 날의 기록으로 기쁘다. 이번에도 내일(8일)에 시험으로 강의를 대신하여 명륜당에 시행하니, 시험지에 좋은 종이를 쓰고, 석시와 식당 도기를 성균관에 수정하여 들여오게 하고, 임금의 문제가 내리거든, 승지와 내각 제학이 나아가 반궁(성균관)에 시험을 보게 하여 가져오게 하라. 시험관은 현임 및 전임 각신, 빈객, 춘방 및 문임, 입직 옥당 등이니,其事를 분부하라.
독음
초칠일 전왈 근년 일차 유생 전강 매以来 초팔일 위지 시제 실위 차일지 기희의 금번 역어明日 以製代講 시설명륜당 시지용 대호지 석시 식당 도기 영성균관 수정이의 대제 题서하 승지 여 내각 제학 진詣 반궁 시취 이내 시판칙 시원임 각신 빈객 춘방 및 문임 입직 옥당 위지시 분부
의미
조선 임금이 初七日(7일)에 내린 전교이다. 근년간 유생들의殿講(전강)을 8일에 시행하고中式(벼슬 수여)도 같은 날 행하여 기뻤으니, 이번에도 내일 8일에殿講 대신 시험(講代)을 명륜당에서 보라는 내용이다. 시험지는 좋은 종이를 쓰고, 성균관에서 준비하게 하며, 임금의 문제가 내려오면 승지와 내각 제학이 직접 성균관을 방문하여 시험을 보게 하였다. 시험관은 현직·전직 각신, 빈객, 춘방, 문임, 입직 옥당 등이 참여하도록 분부하였다.
원문
初七日傳曰近年日次儒生殿講每以今初八日爲之而賜第實爲此日之識喜矣今番亦於明日以製代講設於明倫堂試紙用大好紙夕食堂到記令成均館修正以入待御題書下承旨與內閣提學進詣泮宮試取以來試官則時原任閣臣賓客春坊及文任入直玉堂爲之事分付○
엔티티 후보
- place: 명륜당 / 明倫堂, confidence=0.95
- place: 반궁 / 泮宮, confidence=0.95
- place: 성균관 / 成均館, confidence=0.95
- pla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pla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5
- office: 내각 제학 / 內閣提學, confidence=0.9
- office: 각신 / 閣臣, confidence=0.85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85
- office: 문임 / 文任, confidence=0.85
- term: 전강 / 殿講, confidence=0.9
- term: 시험으로 강의를 대신함 / 以製代講, confidence=0.85
- term: 시제 / 賜第, confidence=0.85
- term: 일차 유생 / 日次儒生,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석시(夕食堂)
- 도기(到記)
- 대호지(大好紙)
- 시판(試官)
무인이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13_004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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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9:42:35.4761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49
한글 번역
19일 각 전하과 궁에 아침에 안부를 여쭙고 저녁에도 안부를 여쭙았다.
독음
십구일 각 전궁 조문안 석문안
의미
조선 시대宫廷에서 2월 19일 각 전하와 궁으로 나누어 아침과 저녁으로 안부를 여쭙는 의식을 행한 기록이다.宫中에서 날마다 행해지던問安儀式의 일상적 기재이며, 각 전궁에서早晚安否를 확인하던 관행이 반영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전궁 / 殿宮,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各殿宮의 구체적 궁 명칭이 명시되지 않아 어느 전하와 궁을 가리키는지 특정 불가
무인이월이십일
- 기사 ID:
20179_013_005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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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일일, 중궁전에서 해산한 뒤 사흘째 되는 날, 각 전과 내각·정시원·옥당과 이품 이상 벼슬아치들, 육조와 대사간이 문안을 드렸다.
독음
이십일일 중궁전 해면 후 삼일 각 전시内阁 정치원 옥당 이품 이상 육조 대사간 문안
의미
조선시대 왕실의 출산 관련 의례 기사이다. 왕비 또는 후궁의 출산(해산) 후 사흘째 되는 날 왕실 관계관들이 모여 문안(안부 확인)을 드리는 관행이 기록되어 있다. ‘중궁전’은 왕비의 전각을 의미하며, ‘각 전’이 출산한 왕비 또는 후궁을 가리킨다. ‘내각·정시원·옥당·육조·대사간’은 중앙 관청과 벼슬아치들을 지칭한다.
원문
二十日中宮殿解娩後三日各殿內閣政院玉堂二品以上六曹大司諫問安
엔티티 후보
- place: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95
- place: 내각 / 內閣, confidence=0.9
- office: 정시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5
- office: 육조 / 六曹, confidence=0.95
- office: 대사간 / 大司諫, confidence=0.95
- term: 해산 / 解娩,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각 전시의 ‘각 전’부분, 해산 후 사흘째 문안을 드리는 특정 관행의 정확한 의전 절차
무인이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13_005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00:48:10.3212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52
한글 번역
이십이일, 출산 후 제五日째. 각 전궁과 약방, 내각, 정원, 옥당 및 이품 이상 벼슬아지와 대사간이 문안하겠습니다. 비가 일촌 이푼 내렸음을 아립니다.
독음
이십이일 순분 제오일 각전궁 약방 내각 정원 옥당 이품이상 대사간 문안 우일촌이분 계
의미
조선 왕실의 출산 후 제오일째에 각 관청에서 문안을 표명하고, 그날 비가 일촌 이푼(약 3.6센티미터) 내렸음을 보고한 기사이다. 王室 출산 期安(기안) 보고와 기상 기록이 함께 수록된 유형의 공보 성격의 기사로 보인다.
원문
二十二日順娩第五日各殿宮藥房內閣政院玉堂二品以上大司諫問安○雨一寸二分啓
엔티티 후보
- place: 각 전궁 / 各殿宮, confidence=0.9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2
- office: 내각 / 內閣,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3
- term: 이품 이상 / 二品以上, confidence=0.97
- office: 대사간 / 大司諫, confidence=0.96
- term: 순분 / 順娩,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順娩은 출산顺利完成의 뜻으로 보이나, 왕실 전용 용어로서의 정확한 학술 용어 범위 확인 필요
- 雨一寸二分의 雨는 날씨 수치 기록으로 보이나, 기재 형식상 이단(異端) 오기 가능성 배제 불가
무인삼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13_0061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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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6:16:13.47907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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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월 1일, 대군이 탄생하여 이칠에 문안하였다. 약방, 내각, 정원, 옥당 공문 전달. 注書 丁弘燮은 병으로 결근하여 假注書 南奎熙·姜友馨·宋圭원이 대리하였다. 예조에서 금일 전교하기를, ‘3월 23일은 대비전 탄일의 진하 의식을 거행할 절목을 참고하라’고 하였다. 전교하기를, ‘이미 대비전 전하의 교지를 받았으므로 권정(으로)’이라고 하였다. 전교하기를, ‘판의금 직에 결원이 있으므로 前望을 입력하라’고 하였다. 李孝淳에게 낙점되었다.
독음
삼월초일일 대군탄생 이칠문안 약방 내각 정원 옥당 주서 정홍섭 병대 가주서 남규희 강우형 송규원 예조금 삼월이십삼일 대비전탄일 진하 응행절목 삼고사 전왈 기승대비전殿下교 권정 전왈 판의금 유궐지대 전망 입지 이효순 낙점
의미
조선시대 왕실의 주요 일상 기록이다. 3월 1일 대군이 탄생하여 이칠에 문안 의식이 거행되었고, 注書 丁弘燮이 병가하면서 南奎熙 등 3명이 대리 근무하였다. 예조에서는 3월 23일 대비전 탄일 진하의 절목을 아뢰었고, 대비전殿下의 교지를 받아 이미 결정된 사항임을 통보하였다. 판의금 직에 결원이 생기자 李孝淳을 신규 임명하였다.
원문
三月初一日大君誕生二七問安藥房內閣政院玉堂○注書丁弘燮病代假注書南奎熙姜友馨宋圭元○禮曹今三月二十三日大妃殿誕日陳賀應行節目參考事傳曰旣承大妃殿下敎權停○傳曰判義禁有闕之代前望入之李孝淳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정홍섭 / 丁弘燮, confidence=0.95
- person: 남규희 / 南奎熙, confidence=0.95
- person: 강우형 / 姜友馨, confidence=0.95
- person: 송규원 / 宋圭元, confidence=0.95
- person: 이효순 / 李孝淳, confidence=0.9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
- office: 내각 / 內閣, confidence=0.9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판의금 / 判義禁, confidence=0.95
- work: 대비전 / 大妃殿, confidence=0.9
- term: 대군 / 大君, confidence=0.95
- term: 이칠문안 / 二七問安, confidence=0.85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85
- term: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 term: 권정 / 權停,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권정(기존 절차 없이 진행함을 의미하는 의전 용어로 추정)
무인삼월초삼일
- 기사 ID:
20179_013_0063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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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인년 삼월 초삼일(삼일)
독음
무인년 삼월 초삼일
의미
음력 삼월 초하루의 다음 날, 즉 삼월 초사흘을 나타낸다. 본문에서 ‘初三日’만 수록된 것은 제목(戊寅三月初三日)에서 연월 정보를 이미 제시했기 때문에 일자만 간략히 기재한 것이다. 무인(戊寅)은 육십갑자 중 서른번째에 해당하는 간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1.0
- term: 육십갑자 / 六十甲子, confidence=0.95
무인삼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13_0064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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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3월 4일
독음
초사일
의미
조선시대 음력 3월 초4일의 날짜를 표시한 것이다.
원문
무인삼월초오일
- 기사 ID:
20179_013_0065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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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5일, 평안감사와 의주부윤의 서한 내용. 동지 겸 사은사로 간 사신단의 선견(선행 인원)이 지난달 29일에 강을 건너 돌아와 도착하였음.
독음
초오일 평안감사 의주부윤 서목 동지겸사은사 선래 거월 이십구일 환도강 출래사
의미
영조 23년(1750) 3월 5일자 문서로, 평안감사와 의주부윤이 보고한 의주 부윤 서한이다. 동지 겸 사은사로 청에 다녀간 사신단의 선견 인원이 지난달 29일에 의주这边的 강을 건너 귀국하였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사신단이 입국할 때 선견이 먼저 건너와 본국에 도착하는 관행이 반영된 기록이다.
원문
初五日平安監司義州府尹書目冬至兼謝恩使先來去月二十九日還渡江出來事
엔티티 후보
- place: 평안감사 / 平安監司, confidence=1.0
- place: 의주부윤 / 義州府尹, confidence=1.0
- office: 동지겸사은사 / 冬至兼謝恩使, confidence=1.0
- term: 서목 / 書目, confidence=0.9
- term: 선래(선견) / 先來, confidence=0.9
- term: 도강(鸭绿江 건너기) / 渡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초육일
- 기사 ID:
20179_013_0066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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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록날 전지에서 이르기를, 보덕에 결원이 있는 시기에 전을 갖추어 입계하여 금영목을 낙점하였다.
독음
초육일전왈보덕유궐지대전망입지금영목낙점
의미
임진년 3월 초6일, 보덕 관직에 결원이 발생하자 전(傳)을 통해 후임자를 입계하여 금영목을 낙점(보선)하였다는 관보 기록이다. 왕실 비서직의 보선 절차가 격문을 통해 진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무인년 3월 초6일 / 戊寅三月初六日,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2
- person: 금영목 / 金永穆, confidence=0.8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78
불확실한 어휘
- 전망入之의 구체적 절차(전望 입력 방식), 낙점(落點)의 관용적 의미 범위
무인삼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13_006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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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일
독음
초칠일
의미
무인년 삼월의 칠날. 기년기월일기에 해당 날짜의 기록이 시작됨을 알리는 날자 표기. 본문에 별도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 않음.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에 이일(二日) 등 후속 기록이 있는지 확인 불가
무인삼월초십일
- 기사 ID:
20179_013_007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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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일일에 비가 일촌 삼푼 내렸다. 전지하기를, 우부승지 허택을 파면하고 앞에서 예비한 명단에 따라 한장석에게 낙점을 내렸다. 전지하기를, 약원제조 조성하를 파면하고 앞에서 예비한 명단에 따라 조성하에게 낙점을 내렸다. 注書 조병익이 병들어 나갔으므로, 대리 注書긍희봉과 송익면을 내었다. 工曹參判 徐競輔가 이번 달 십일일에 졸서하였다.
독음
초십일우일촌삼분 전왈우부승지허택전망입지한장석낙점 전왈약원제조허택전망입지조성하낙점 주서조병익병대가주서긍희봉송익면긍의갑 조조공조참판서경보금월초십일졸서사
의미
무인년 삼월 십일 일기에 수록된 당일 왕실 기밀 사항들이다. 이 날 비가 약 3.9센티미터 내렸으며, 우부승지·약원제조 등 핵심 직책의 교체人事褒貶가 있었고 注書 대리 임명도 있었다. 工曹參判 徐競輔가 졸서(사망)하여 工曹 직무에 차질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인다. 王의 직접 전지傳旨로 이루어진 임명 절차를 보여준다.
원문
初十日雨一寸三分○傳曰右副承旨許遞前望入之韓章錫落點○傳曰藥院提調許遞前望入之趙成夏落點○注書趙秉翊病代假注書李羲鳳宋益勉李義甲○禮曹工曹參判徐兢輔今月初十日卒逝事
엔티티 후보
- person: 허택 / 許遞, confidence=0.95
- person: 한장석 / 韓章錫, confidence=0.98
- person: 조성하 / 趙成夏, confidence=0.98
- person: 조병익 / 趙秉翊, confidence=0.97
- person: 서경보 / 徐競輔, confidence=0.98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8
- office: 약원제조 / 藥院提調, confidence=0.97
- office: 공조참판 / 工曹參判, confidence=0.98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8
- term: 전지하다 / 傳曰, confidence=0.96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7
- term: 졸서 / 卒逝, confidence=0.97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95
- term: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무인삼월이십오일
- 기사 ID:
20179_013_0085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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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4T00:16:16.5831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85
한글 번역
이십오일, 주서(記事官) 정홍섭이 가주서(假注書)를 대리하다. 윤국주李공엽 조광우.
독음
이십오일 주서 정홍섭이 가주서를 대리하여 윤국柱李공엽 조광祐
의미
조선 시대 임금의 起居注(일상 기록)를 담당하던 注書(기사관) 정홍섭이 공무 등으로 비었을 때, 윤국주가 가주서로 대리하여 직임을 수행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공엽과 조광우는 같은 날 기사에 등장하는 관련 인물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홍섭 / 丁弘燮, confidence=0.95
- person: 윤국주 / 尹國柱, confidence=0.95
- person: 공엽 / 公燁, confidence=0.95
- person: 조광우 / 趙光祐, confidence=0.95
- office: 주서(기사관) / 注書, confidence=0.9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李는 문서 편집 과정에서 삽입된 시각적 분리 기호로 보이며 원문의 구두점 역할을 했을 가능성 있음
무인삼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79_013_0086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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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9:47:39.7560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86
한글 번역
이십육일, 금부에서 서응순·방효린·한경우를 체포하여 옥에 가두었다는 계목을 올리다.
독음
이십육일 금부 서응순 방효린 한경우 나수계
의미
조선 시대 금부(법원)가 서응순, 방효린, 한경우 세 사람을 체포 구금하는 내용을 계목으로 보고하였다. 나수계는 중요 범죄인 체포 사실을 왕에게 문서로 알리는 공식 계기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1.0
- person: 서응순 / 徐應淳, confidence=1.0
- person: 방효린 / 方孝隣, confidence=1.0
- person: 한경우 / 韓兢愚, confidence=1.0
- term: 나수 / 拿囚, confidence=1.0
- term: 계 / 啓, confidence=1.0
무인사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13_009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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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8T00:55:21.0918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90
한글 번역
4월 초하루, 주서(注書) 정홍섭을 파면하고 송규원을 후임으로 임명하며, 강우형과 엄주영을 금부(金府)에 이첩하고, 서홍순을 체포하여 옥에 가두었다고 계달한다.
독음
사월초일일 주서 정홍섭 개대 송규원 강우형 엄주영 금부 서홍순 나수계
의미
조선 시대 4월 초하루에 행해진 인사와 사법 처리에 관한 관보 기사이다. 注書(주서) 직을 맡던 정홍섭을 파면(改代)하고 송규원이 그 직을 이어받았다. 강우형과 엄주영은 금부(禁府)로 이첩되었고, 서홍순은 체포 수감되었다. 注書는 비서 계열 관직, 禁府는 사법 관청인 금부, 改代는 교체/파면, 拿囚는 체포 수감을 의미한다.
원문
四月初一日注書丁弘燮改代宋圭元姜友馨嚴周永禁府徐弘淳拿囚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정홍섭 / 丁弘燮, confidence=1.0
- person: 송규원 / 宋圭元, confidence=1.0
- person: 강우형 / 姜友馨, confidence=1.0
- person: 엄주영 / 嚴周永, confidence=1.0
- person: 서홍순 / 徐弘淳, confidence=1.0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1.0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改代의 구체적 파면 사유와 강우형·엄주영·서홍순의 죄명, 四月이 음력 4월인지 평달/윤달 여부
무인사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13_0093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9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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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7:59:37.4595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93
한글 번역
4일, 전라좌도 암행어사 심동신이 입궐하여 보고하기를, 입시하였다.
독음
초사일 전라좌도 암행어사 심동신 입래 전왜 입시
의미
4일, 전라좌도의 암행어사 심동신이 왕의 시종으로 시중에伺候하였음을 보고한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일성록』에 주로 나타나는 일기 형식의 기사로, 해당 날 심동신이 시중에參侍한 사실을 전달·기록한 것임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심동신 / 沈東臣, confidence=0.95
- place: 전라좌도 / 全羅左道, confidence=0.95
- office: 암행어사 / 暗行御史, confidence=0.95
- term: 입시 / 入侍, confidence=0.85
- term: 입래전왜 / 入來傳曰,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입래전왜 구절의 분할과 문말 해석이 이 문맥에서 명확하지 않아『일성록』 수렴 형식과의 관계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함
무인사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13_0096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9:49:23.2752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96
한글 번역
4월 초七日 병조의 초안: 경과(文科) 정시와 武科 殿試를 임금이 친림(親臨)하시고 命令官과 함께 거행할 것인지, 그리고 거행 장소를 어디로 할 것인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독음
초칠일 병조 초기 경과 정시 무과 전시 친임여 명관 하자유위지라 처소이하처 거행
의미
무인년 4월 初七日에 병조에서 올린 상신 초안이다. 문과 경과·정시와 武科 殿試를 임금이 직접 친임(親臨)하시고 命令官과 함께 거행할 것인지 여부와, 그 거행 장소를 어디로 정할 것인지를 묻는 내용이다.
원문
初七日兵曹草記慶科庭試武科殿試親臨與命官何以爲之而處所以何處擧行
엔티티 후보
- term: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
- term: 경과 / 慶科, confidence=0.95
- term: 정시 / 庭試, confidence=0.95
- term: 무과 전시 / 武科殿試, confidence=0.95
- term: 친임 / 親臨, confidence=0.95
- term: 명관 / 命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草記는 병조의 공식 상신 초안 문서 형식인 점을 고려하였으나, 문맥상 初記(처음 기록)일 가능성도 있음
무인사월초십일
- 기사 ID:
20179_013_009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09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8T00:57:27.3196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099
한글 번역
4월 10일, 조구전(詔勅傳)을 통해 정사를 전하였다. 좌통례 오경리가 권인성과 홍경섭에게 전달하였다.
독음
초십일 吏조구전정사좌통례오경리권인성홍경섭
의미
조선 시대 관보의 한 기사이다. 무인년 4월 10일, 왕의 칙어나 정사를 조구전이라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업무가 있었음을 기록한다. 좌통례 오경리가 권인성과 홍경섭 두 사람에게 전달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오경리 / 吳慶履, confidence=0.95
- person: 권인성 / 權仁成, confidence=0.95
- person: 홍경섭 / 洪敬燮, confidence=0.95
- office: 좌통례 / 左通禮, confidence=0.9
- term: 조구전 / 曹口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曹口傳(조구전)
- 吏曹의 정확한 의미와 앞뒤 문맥
무인사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13_010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18:02:16.4823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02
한글 번역
13일, 원임 대신들이 연명으로 글을 올려 대략 간절한 충심을 함께 아뢴다는 뜻의 ‘연공어첬개납’事宜를 보고하였다.批复传来, 원임 대신들의 연명 소식에 대해 “사찰을 보니 경等人的 고난스러운 간절함이 이와 같으니,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따라주겠다”면서 “이 비답을 사관에게 전하도록 하여 전달하게 하라 하시고, 좌부승지 한장석이 直일치 않아 출사하지 않는다면 즉시牌子로 불러오라 하였다. 전망에 오른 사람으로 금병익과 금성균에게 낙점하였다. 南殿酌獻禮는另行下发敎示을 기다리라고 하였다.
독음
십삼일시 원임대신 연명찰자대개 연공어첬개납사입계답시원임연명찰왈 성찰구실 경등고곤 기여시아 불득이미면종하시传来曰 차 비답 천사관 전유 좌부승지 한장석 불위사진 즉 위패조하전传来曰 허제 전망 입지 금병익 금성균락점传来曰 남전 작헌례 갱대하교
의미
조선 왕조의 중앙 행정 실무 일지이다. 原任 대신들이 연명 소식하여 간절히 건의한 사항을 왕이 마지못해 받아들인 후, 해당 비답을 사관을 통해 전달하고, 좌부승지 한장석이 直일치 않을 경우牌子召招하는 인사와, 金炳翊·金性均의 승진 낙점, 南殿酌獻禮延期 결정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十三日時原任大臣聯名箚子大槩聯控愚忱開納事入啓答時原任聯名箚曰省箚具悉卿等苦懇旣如是不得已勉從乃傳曰此批答遣史官傳諭左副承旨韓章錫不爲仕進卽爲牌招何如傳曰許遞前望入之金炳翊金性均落點傳曰南殿酌獻禮更待下敎○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장석 / 韓章錫, confidence=0.95
- person: 금병익 / 金炳翊, confidence=0.95
- person: 금성균 / 金性均, confidence=0.95
- office: 좌부승지 / 左副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사관 / 史官, confidence=0.9
- office: 대신 / 大臣, confidence=0.85
- term: 찰자 / 箚子, confidence=0.85
- term: 패조 / 牌招, confidence=0.8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0.8
- place: 남전 / 南殿, confidence=0.8
- term: 원임 / 原任,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연공어첬개납(聯控愚忱開納)의 정확한 복합어 분리
- 時原任의 時字의 기능과 의미
무인사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13_0104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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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02:08.2618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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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5일에 가미지황탕이라는 이전 처방에 사슴뿔 일전을 더 넣으라는 임금의 명이 있었다.传来 동부승지를 면직시키는 전교가 내려지면서, 이전 명단에 있던 이재순에게 임금의 낙점이 떨어졌다.
독음
십오일 진어 가미지황탕 전방 중 녹용 일전 가입사 하교传来 동부승지 허제 전망 입지 이재순 낙점
의미
조선 왕실의 의학적 조처와 인사 변동이 함께 기록된 기사이다. 15일에 임금에게 올리는 가미지황탕에 사슴뿔을 추가로 넣으라는 명이 있었고, 동시에 동부승지(궁정 기밀 문서를 전달하는 관직)를 면직시키는 인사 명령과 그 뒤를 이어 이재순을 그 직에 임명하는 낙점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十五日進御加味地黃湯前方中鹿茸一錢加入事下敎○傳曰同副承旨許遞前望入之李載純落點
엔티티 후보
- work: 가미지황탕 / 加味地黃湯, confidence=1.0
- term: 녹용 / 鹿茸, confidence=1.0
- term: 일전 / 一錢, confidence=1.0
- office: 부승지 / 副承旨, confidence=1.0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1.0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1.0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하교 / 下敎,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传来 동부승지의 정확한 직책 범위, 前望入选 절차의 세부 방식
무인사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13_0108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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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9일, 지사 신찬이 상소하여 병중에 있는 자신의 실상을 아뢰면서 종융사 직임을 풀어주기를 간청하였다. 왕의 칙旨에 대한 재상들의 답변은 이르되, 이른바 종융사의 직임을 사직한다는 것이 바로 이 일이니 차명을 갖추어 시행하라는 것이었다. 이어 전해지는 말씀에 이르기를, 종융사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는 대호군 김병시를 임명한다 하셨다. 정원(政院)에서 아뢼 것이 있기에 아뢰기를, 이전에 친림庭試를 행할 때에는 종정경이 전수에 입시하는 전례가 있었으니, 이번에는 어떻게 하려는지 삼가고 아옵니다 하였다. 내려지는 전旨에 이르기를, 전수에 입시하라 하셨다. 예조와 공조의 참판 한필교가 오늘 졸서하니 발생知悉하라 하였다. 두세 가지 사항을 아뢼 것이 있었다.
독음
십구일 지사 신찬 소개 감진 정병지 실 기대해 융헌지의 임 원인 계 답왈 소위 종융사지 흠의 시 시행 전왈 종융사 유궐지 대 대호군 김병시 제수 전왈 전수 입시 예조 공조 참판 한필교 금일 졸서 발생 양삼분 계
의미
임술년 4월 19일의 조정에 관한 기록이다. 지사 신찬이 병을 이유로 종융사 직임을 사직해줄 것을 상소했고, 왕은 이를 수용하면서 종융사 결원에 대호군 김병시를 임명했다. 이어 정원에서 친림庭試 시 종정경의 입시 문제를 아루니, 왕은 전수 입시를 명했다. 마지막으로 예조·공조 참판 한필교의 졸서 소식이 전례되었다. 하루 동안의 조정 주요 행사와 인사를 정리한 순수 왕실 기사로 보인다.
원문
十九日知事申櫶疏槩敢陳情病之實冀解戎垣之任事人啓答曰所謂摠戎使之啣依施○傳曰摠戎使有闕之代大護軍金炳始除授○政院啓曰在前親臨庭試時宗正卿有全數入侍之例今番則何以爲之敢啓傳曰全數入侍○禮曹工曹參判韓弼敎今日卒逝事○兩三分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신찬 / 申櫶, confidence=0.95
- person: 김병시 / 金炳始, confidence=0.9
- person: 한필교 / 韓弼敎, confidence=0.95
- office: 종융사 / 摠戎使,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대호군 / 大護軍, confidence=0.9
- office: 종정경 / 宗正卿,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공조 / 工曹, confidence=0.95
- office: 참판 / 參判, confidence=0.95
- term: 정시 / 庭試, confidence=0.9
- term: 흠의 / 啣依, confidence=0.7
- term: 융헌 / 戎垣,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啣依(흠의) - 관직 사직 표제의 한 종류로 보이나 정확한 의미 범위가 불확실함
- 兩三分啓(양삼분계) - 두세 가지 사항을 아뢼 것이라는 추측이며, 원문 단락 구분이 불분명함
무인사월이십오일
- 기사 ID:
20179_013_0114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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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인년) 사월 이십오일
독음
오미사월이십오일
의미
무인년 사월 스물다섯째 날에 해당한다. 이 날이 신유년 오월 이십오일보다 약 60일 앞선 날이며, 황해도 문화군 일대에서의 행잡과 관련된 전체 기록 중 하루를 구성한다. 단독 언급으로서는 단순한 날짜 기재에 해당하며, 해당 시기에 특기할 만한 사건이 없었거나 사관에 의해 별도로 기록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 term: 날,일 / 日, confidence=0.92
무인오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13_0126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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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오월 초칠일(5월 7일)
독음
초칠일
의미
오월(음력 5월)의 초七日, 즉 7번째 날을 가리키는 날짜 표기이다. 무인년(戊寅年) 5월 7일에 해당하며, 일기나 연대기에서 해당 날짜의 기사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5
- term: 초칠일 / 初七日, confidence=0.95
무인오월초구일
- 기사 ID:
20179_013_0128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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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구일, 정원이 아뢈기를 「이제 초십일은 태조 고황제의 기일인데, 폐하께서 친히 망배 예물을 행하실 것입니까?」 하였습니다. 전지하기를 「북원에서 망배 예물을 친히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조에서 구전으로 정사를 행하여, 병조 정랑에 금종한, 윤승구, 조동필을 임명하였습니다.
독음
초구일정원계왈금초십일태조고황제기진일친행망배예이하위차사전왈북원망배예당친행의리조정사병조정랑금종한윤승구조동필
의미
기축년 오월 초구일 정원(政府的)의 계문(啓文). 태조 이旦의 기일(忌辰)을 당주하는 초십일에 행해질 망배 예식에 대해 문안하고, 태조의 묘소인 북원(北苑)에서 폐하가 친행할 것을 명하였다. 이어 이조 구전으로 병조 정랑 직에 금종한, 윤승구, 조동필 세 사람의 인사를 단행한 것을 기록한 왕실 공식 일지이다.
원문
初九日政院啓曰今初十日太祖高皇帝忌辰日親行望拜禮何以爲之事傳曰北苑望拜禮當親行矣吏曹口傳政事兵曹正郞金宗漢尹升求趙東弼
엔티티 후보
- person: 태조 고황제(조선 태조 이원) / 太祖高皇帝,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8
- place: 북원(조선 태조 묘소) / 北苑,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0.98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office: 정랑 / 正郞, confidence=0.97
- person: 금종한 / 金宗漢, confidence=0.95
- person: 윤승구 / 尹升求, confidence=0.92
- person: 조동필 / 趙東弼, confidence=0.92
- term: 망배 예 / 望拜禮, confidence=0.93
- term: 기일 / 忌辰日,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병조 정랑 임명 대상 3인의 직책 명시 방식이 단일 문장 끝에 연이어 표기되어 원문의 구두점 부재로 각 임명 대상의 직함이 정확히 구분되지 않음
무인오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13_014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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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14:03.6392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47
한글 번역
5월 28일, 대군이 태어난 지 100일이 되어 각 전과 궁궐, 각 관청에서 문안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대군탄생 백일 각전궁궐 각사 문안
의미
조선 태조 시기 왕실에서 대군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여 각 전, 궁궐, 관청에서 일제히 문안을 행한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王의 적자 아들이 탄생 100일째 되는 날 거행한 공식 행사임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대군 / 大君, confidence=0.95
- term: 백일 / 百日, confidence=0.95
- place: 각 전 궁궐 / 各殿宮闕, confidence=0.9
- office: 각사 / 各司, confidence=0.9
무인유월초이일
- 기사 ID:
20179_013_015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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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9:59:46.0310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50
한글 번역
무인년 6월 초2일, 병조에서 구전(구두 전교)으로 정사를 전했으며, 상호군 조석우.
독음
무인유월초이일 초이일 병조 구전정사 상호군 조석우
의미
조선 시대 관료인 조석우(曺錫雨)를 상호군(上護軍)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병조(兵曹)에서 구두 전교로 전달한 기록이다. 『승정원일기』 등 역사 편년 자료에서 관직 임명 사항을 간단히 요약한 형태로, 해당 날짜에 병조에서 조석우의 상호군 발령을 구전으로告知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구전정사 / 口傳政事, confidence=0.9
- office: 상호군 / 上護軍, confidence=0.95
- person: 조석우 / 曺錫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구전정사의 구체적 전달 방식이 구두만인지 서명 문서와 병행한 것인지
무인유월초삼일
- 기사 ID:
20179_013_0151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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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14:31.6079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51
한글 번역
월초 삼일, 비가 사분도 내림을 계문하다
독음
초삼일 우 사분 계
의미
조선시대 태학 일기(臺學日記)의 날씨 기록으로, 음력 월초 삼일에 소량의 비가 내렸음을 사분(四分) 관측 단위로 기재한 것. 사분은 특정 기간의 총 강수량을 사등분한 것으로 폭우 대비 약 4분의 1 정도의 강우를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태학일기 / 臺學日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四分 - 사분(분수의 하나) 또는 사분도(시각)나 폭우 등급의 하나로 판단이 불확실하며, 이 문맥에서는 강우량 등급으로 추정되나 명확한 단위 환원표가 없어 해석이 불확실함
무인유월초십일
- 기사 ID:
20179_013_0158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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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6:28:20.2624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58
한글 번역
6월 10일 비가 조금 내렸다 고 보고합니다
독음
초십일일 비 삼분 계
의미
음력 6월 10일 비가 약간 내렸음을 보고하는 간단한 기상 기록이다. 삼분(三分)은 비의 양이 소량임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왕이나 관청에 보고하는 문서에서 사용된 형식적인 문구이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三分(삼분) - 비의 양 표현으로 현대에는 정확한 기준이 불분명하나 소량 내림을 뜻함
무인유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13_015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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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4T00:25:29.4373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59
한글 번역
11일 비가 3치 3푼 내렸음을 아뢼림
독음
십일일우삼寸삼분계
의미
무인년 6월 11일 비가 3치 3푼(약 12밀리미터) 내렸다는 관측 보고이다.조선 왕조실록에서 일기(日記)나 기상 기록에 사용된 전형적인 보고 문구의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치 / 寸, confidence=0.95
- term: 푼 / 分, confidence=0.95
무인유월십이일
- 기사 ID:
20179_013_016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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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16:42.5249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60
한글 번역
12일, 정원이 아뢰기를 “남병사 이지수가 일본 배를 문초한 상황 을 계문한 바로, 그 문서상 선미의 밧줄이 좁고, 도장 압인 처가 없다고 하니, 사안이 대단히 경솔하고 부적당하여 심히 불안하니 마땅히 돌려보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이미过分 승급된 사안이니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으며, 해당 수령에게는 반드시 경고와推고 하지 않을 수 없으니 어떠합니까?” 하였다. 전지하기를 “뜻대로 하라.”
독음
십이일 정원계왈 남병사 이지수 일본선 문정상황계 즉 미선 협착 무답계처 사심홀수극위미안 소당환하송지 계시과정승,不得不受捧入 해당 사신 불가무경추고 하여何在 전왈 윤
의미
정원이 남병사 이지수의 일본 선박 문초 보고에 대해 재계한 내용이다. 문서에 선미 밧줄 협착 및 도장 처리가 미흡하다는 문제가 지적되었고, 이를过分 승급 처리한 수령을 징계하라는 내용을 전교로 허가한 기사이다.
원문
十二日政院啓曰南兵使李祉秀日本舡問情狀啓則尾線狹窄無踏啓處事甚疏忽極爲未安所當還下送之係是過情陞不得不捧入該帥臣不可無警推考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지수 / 李祉秀, confidence=0.9
- office: 남병사 / 南兵使,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term: 일본 배 / 日本舡, confidence=0.85
- term: 문정(문초) / 問情, confidence=0.9
- term: 경추고(경고와推고) / 警推考,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무인유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79_013_017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00:27:18.9515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72
한글 번역
스물네 날이다. 내일 관에 옻칠을 바르는 것을 정시인 오후 12시 15분에 거행한다. 임금의 전지하기를, 우빈객 직을 허락하여 그만두게 하고 이전 명단에 다시 올려 넣었으나 이호는 다시 낙점되었다. 이조정사에서 구전으로 정사를 행하였다. 소부령 풍석기와 전설별책 변응익을 서로 바꾸는 일을 전지받았다.
독음
이십사일명일자궁가칠정시오정일각전왈우빈객허전히망입지이호복낙점려조구전정사소부령풍석기전설별축변응익상환사전승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일상 업무 기록으로, 24일의 행사와 인사 사항을 적었다. 내일 관에 옻칠을 바르는 예식 시간을 정하고, 우빈객 이호의 직을 허递하면서도 재임명 명단에 올렸으나 다시 낙점된 인사 상황을 전한다. 또한 소부령 풍석기와 전설별책 변응익의 직위 교환을 승인하였다. 구전 인사와 직위 교환 등이 왕의 전지로 처리된 공식 기록이다.
원문
二十四日明日梓宮加漆正時午正一刻○傳曰右賓客許遞前望入之李鎬復落點○吏曹口傳政事蕭部令馮錫驥典設別捉邊應益相換事傳承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호 / 李鎬, confidence=0.95
- person: 풍석기 / 馮錫驥, confidence=0.95
- person: 응익 / 應益, confidence=0.95
- office: 우빈객 / 右賓客,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0.95
- office: 소부령 / 蕭部令, confidence=0.85
- office: 전설별 / 典設別, confidence=0.8
- term: 자궁 / 梓宮, confidence=0.95
- term: 가칠 / 加漆,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9
- term: 구전정사 / 口傳政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設別捉邊 - 전설별축변은 직제상 명확하지 않은 관직명이나 인명일 수 있음. 相換事傳承에서 相換의 구체적 대상과 범위가 불확실함.
무인칠월초오일
- 기사 ID:
20179_013_0181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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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일, 병조 판서 김보현(金輔鉉)이 상소하여, 중권(中權)에 새로 임명되었으나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아 허송한 염원을 털어놓고 조속히 면직해달라는 은전을 빈다 하였다. 답하기를, 그대 사직하지 말고 그대로 직무를 행하라 하였다. 지삼군부사闵謙鎬이 상소하여, 군사 부교(戎垣)에 특별히 임명되었으나万万一으로 경솔(震懍)한 일이라 감히 자신의 맞지 않는 실정을 말하여 조속히 면직해달라는 은전을 빈다 하였다. 답하기를, 그대 사직하지 말고 그대로 직무를 행하라 하였다. 겸 부제학闵泳翊이 상소하여,瀛관(瀛館)에 새로 임명되어 날마다 경탄하였으나 감히自己不칭한 실정을 말하여 조속히 면직해달라는 은전을 빈다 하였다. 답하기를, 그대도 사직하지 말고 그대로 벼슬을 행하라 하였다. 병조의 배행 종사관 이규헌(李夔憲)沈宜奭,李冀伯,李儒植,尹宜鉉,金鶴基에게 전지하기를, 겸 사서(兼司書)에 결원이 생기면 전임之人望排行榜을 入之하고,金允植을 添書에 올려 낙점하였다. 전지하기를,注書가 6급으로 승진하고, 가注書 오영(吳瀅)을 대신하여 鐸을 붙이고,宋命相,한甸鎬,李在祐를 前禁府都事로 삼는다. 申勝休는 중도에서 加處에 붙이고, 죄인姜㳣을 流配에 붙여 압송한 후 입래하였다. 前禁府都事金秉燮를 중도에서 加處에 붙이고, 죄인한계원을 流配에 붙여 압송한 후 입래하였다.
독음
초오일병조판서김보현소개중권신명궤분부칭감진피력간흑측,蒙솽극제지뇌은시사답일경기물사행공지삼군부사민겸호소개용헌특수만만진린감진불칭지실흑측,蒙솽극제지뇌은시답일경기물사행공겸부제학민영익소개영관신명력일진괴감진불칭지실흑측,蒙솽극제지뇌은시답일과의물사직병조배왕종사관이규헌심의석이기백이유식윤의현김학기전서兼사서유툘지지대전망입지김윤식첨서낙점전서注書승육가주서오영탁개대종서송명상한다전禁府도사신승휴중도부처죄인강슉솨배압부후입래전禁府도사김병섭중도부처죄인한계원솨배압부후입래
의미
이 기사는 7월 5일의 왕의 칙령과 인사 명령을 수록한 것이다. 세 관원이 각각 중권·율원·영관의 새 직임에 대해 불칭을 호소하며 면직을 청했으나, 임금은 모두 그럴 수 없다며 직무를 수행하라는批复를 내렸다. 이후 병조 종사관 보임, 겸 사서 임명, 注書 승진 및 후임 교체, 金秉燮 등 관리의 중도 좌천과 죄인 추방 등을 命令하였다.
원문
初五日兵曺判書金輔鉉疏槩中權新命揆分不稱敢陳披瀝之懇冀蒙亟遞之恩事答曰卿其勿辭行公知三軍府事閔謙鎬疏槩戎垣特授萬萬震懍敢陳不稱之實冀蒙亟遞之恩事答曰卿其勿辭行公兼副提學閔泳翊疏槩瀛館新命歷日震■敢陳不稱之實冀蒙亟遞之恩>事答曰爾其勿辭察職兵曺陪往從事官李夔憲沈宜奭李冀伯李儒植尹宜鉉金鶴基傳曰兼司書有闕之代前望入之金允植添書落點傳曰注書陞六假注書吳瀅鐸改代宋命相韓甸鎬李在祐前禁府都事申勝休中途付處罪人姜㳣竄配押付後入來前禁府都事金秉燮中途付處罪人韓啓源竄配押付後入來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1.0
- person: 김보현 / 金輔鉉, confidence=1.0
- office: 지삼군부사 / 知三軍府事, confidence=1.0
- person: 민겸호 / 閔謙鎬, confidence=1.0
- office: 겸 부제학 / 兼副提學, confidence=1.0
- person: 민영익 / 閔泳翊, confidence=1.0
- person: 이규헌 / 李夔憲, confidence=1.0
- person: 심의석 / 沈宜奭, confidence=1.0
- person: 김윤식 / 金允植, confidence=1.0
- person: 신승휴 / 申勝休, confidence=1.0
- person: 김병섭 / 金秉燮, confidence=1.0
- office: 영관 / 瀛館, confidence=0.8
- office: 禁府都사 / 禁府都事, confidence=1.0
- term: 중권 / 中權, confidence=0.8
- term: 율원 / 戎垣,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무인칠월초육일
- 기사 ID:
20179_013_018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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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일에 전교하기를, 발인과 반귀 때에 신백연(제사용 가마)과 평교자(평범한 가마)를 평소 사용하는 물건으로 돌려 쓰게 하라는 것을 국장도감과 금부에 분부하고, 심영경을 금부옥에 가두라는 옥신을 전달하였다.
독음
초육일 전왈 발인급 반우시 신백연 평교자 이常時所御件 입용사 분부 국장도감 금부 심영경 허벽나수계
의미
조선 왕의 장례仪式에서 발인과 반귀(반납) 시에 제사용 가마와 평범한 가마를 평소 사용하던 것으로 대체하도록 국장도감과 금부에 지시한 기록이다. 또한 심영경을 금부에 투옥하라는 명령이 함께 전달되었다. 국가 장례를 관장하는 도감과 법조기관에 동시에 명령이 내려진 사안으로, 장례 준비와 관련된 옥사 처분이 병행된 관료 문서이다.
원문
初六日傳曰發引及返虞時神帛輦平轎子以常時所御件入用事分付國葬都監禁府沈英慶許壁拿囚啓
엔티티 후보
- term: 발인 / 發引, confidence=0.95
- term: 반귀 / 返虞, confidence=0.95
- term: 신백연 / 神帛輦, confidence=0.9
- term: 평교자 / 平轎子, confidence=0.9
- office: 국장도감 / 國葬都監, confidence=0.95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5
- person: 심영경 / 沈英慶, confidence=0.9
- person: 허벽 / 許壁,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常時所御件入用事의 구체적 의미와 범위
- 沈英慶의 직위와 역할
- 許壁拿囚의 구체적 죄명
무인칠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13_0183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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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월 초七日, 우빈객(右賓客) 서당보가 소를 올려 간절하게 청하기를, 사치하고 편안한 벼슬을 내려줄 것을 허락해 줄 것을 간청하였다. 입계하여 답하기를 ‘요청한 바와 같이 시행한다’고 하였다. 전달하기를, ‘빈객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 대한 대망 단자를 넣는다’고 하니, 김보현에게 낙점하였다. 전달하기를, ‘부학 이하 옥당관(玉堂官)을 일괄 허免하고 대망을 넣는다’고 하니, 응교(應敎) 이호철, 교리(校理) 이교하, 이만교에게 낙점하였다.
독음
초칠일 우빈객 서당보 소개 감충간 궐해 침어사 입계 답曰 소청 의시施行 전曰 빈객 유궐지 대 대망 단자 입지 김보현 낙점 전曰 부학 외 옥당 병 허제 대망 입지 응교 이호철 교리 이교하 이만교 낙점
의미
조선 환국 시대 칠월 초칠일의 관료 인사 변동 기사로, 우빈객 서당보가 사치한 벼슬을 내려달라고 상소하여 허락받았고, 이에 따른 빈객 직위 후임으로 김보현을 임명하며, 부학 이하 옥당관들을 일괄 해임하고 이호철, 이교하, 이만교를 각각 응교, 교리직에 임명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初七日右賓客徐堂輔疏槩敢控衷懇乞解貧御事入啓答曰所請依施傳曰賓客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金輔鉉落点傳曰副學外玉堂幷許遞前望入之應敎李鎬喆校理李敎夏李萬敎落點
엔티티 후보
- date: 무인칠월초칠일 / 戊寅七月初七日, confidence=0.98
- person: 서당보 / 徐堂輔, confidence=0.97
- person: 김보현 / 金輔鉉, confidence=0.97
- person: 이호철 / 李鎬喆, confidence=0.97
- person: 이교하 / 李敎夏, confidence=0.97
- person: 이만교 / 李萬敎, confidence=0.97
- office: 우빈객 / 右賓客, confidence=0.96
- office: 부학 / 副學, confidence=0.96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5
- office: 응교 / 應敎, confidence=0.96
- office: 교리 / 校理, confidence=0.96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무인칠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13_018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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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일, 삼가 『속오례의补编』을 살펴보니, 발인할 때殿下의 봉사(배웅)와返还虞(영혼 돌려보냄) 때의 지지영(직접 영접) 장소를 모두 성문 밖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경신년에는 봉사와 지지영을 모두 궐문 밖으로 시행하였고, 을축년(경자년)과 신사년에는 봉사는 궐문 밖에서 하고 지지영은 성문 밖에서 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을미년에는 봉사는 내정(궁정 내)에서 하고 지지영은 궐문에서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기유년에는 신사년의 사례에 따라 시행하였고, 정사년에는 봉사는 궐문 밖에서 하고, 현궁(능)에 내려갈 때에는 친림하시고,返还虞 때에는 뒤를 따라환궁하도록 하였습니다. 갑자년에는 경신년의 사례에 따라 시행하였습니다. 이제 이번에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사연에서 전하기를, 을축년의 사례에 따라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가주서 김사철을 개차하고 한전호[주: 주변명상 李在祐]가 대리하게 하였습니다.弘文館草記, 부교리 박제성, 부수찬 정우현은 재외에 있습니다. 사연에서 전하기를, 허가하여替递한다고 합니다.
독음
십일일 근계속오례의보편즉 발인시 전하 봉사返还虞시 지지영처소개이성문외재녹而来경신년 봉사 지지영개이 궐문외마련을축신사년 봉사於궐문외 지지영於성문외마련을축미년 봉사於내정 지지영於궐문내마련기유년 의신사년례마련정사년 봉사於궐문외이하 현궁시 친림返还虞시 수후환궁마련갑자 의경신년례마련의금번,则如何위之事전왈 의을축년례마련가주서 김사철개차대한전호[주: 주변명상 이재우] 홍문관 초기 부교리 박제성 부수찬 정우현 재외 사건 전왈 허제
의미
조선시대 왕의 발인(발묘)과返还虞(영혼돌림)儀式에서殿下의 봉사(배웅)와 지지영(영접) 장소를 어디로 할 것인지 논의한 사안이다. 과거 오례의补编의 기록과 경신년, 을축년, 신사년, 을미년, 기유년, 정사년, 갑자년 등 각 연도의 선례를 검토한 뒤, 금번에는 을축년의 사례(봉사는 궐문 밖, 지지영은 성문 밖)를 따르기로 결정하였다. 아울러 가주서 김사철을 한전호로 교체하고,弘文館에서 부교리 박제성과 부수찬 정우현의 재외를 허가하여替递 처리하였다는 인사相关内容이 포함되어 있다.
원문
十一日謹稽續五禮儀補編則發引時殿下奉辭返虞時祗迎處所皆以城門外載錄而庚申年奉辭祗迎皆以闕門外磨鍊乙丑辛巳年奉辭於闕門外祗迎於城門外磨鍊乙未年奉辭於內廷祗迎於闕門乃磨鍊己酉年依辛巳年例磨鍊丁巳年奉辭於闕門外而下玄宮時親臨返虞時隨後還宮磨鍊甲子依庚申年例磨鍊矣今番則何以爲之事傳曰依乙丑年例磨鍊假注書金思轍改差代韓甸鎬[주:朱明相李在祐]弘文館草記副校理朴齊晟副修撰鄭友鉉在外事傳曰許遞
엔티티 후보
- work: 속오례의补编 / 續五禮儀補編, confidence=0.95
- term: 발인 / 發引, confidence=0.95
- term: 返回虞 / 返虞, confidence=0.95
- term: 봉사 / 奉辭, confidence=0.95
- term: 지리 / 祗迎, confidence=0.9
- place: 성문밖 / 城門外, confidence=0.9
- place: 궁궐문밖 / 闕門外, confidence=0.9
- place: 내정 / 內廷, confidence=0.9
- term: 현궁(능) / 玄宮, confidence=0.9
- person: 김사철 / 金思轍, confidence=0.95
- person: 한전호 / 韓甸鎬,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성 / 朴齊晟, confidence=0.95
- person: 정우현 / 鄭友鉉,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office: 홍문관 / 弘文館, confidence=0.95
- office: 부교리 / 副校理, confidence=0.95
- office: 부수찬 / 副修撰, confidence=0.95
- term: 허제(替递 허가) / 許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朱明相 李在祐
- 마련/磨鍊의 구체적 시행 수준의 차이
- 지지영 장소를 성문밖으로 재녹한 정확한 규제 의미
무인칠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13_018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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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0:09:46.3453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89
한글 번역
13일, 사성閔泳商이 상소하여 국자의 신임을 받은 자가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음을 칭하며, 고육의 간절한 청을 드디어 극히 직임을 내려주심을 바란다고 하였으므로, 답하기를 ‘그대 그만두지 말고 직임을 시행하라’고 하였다. 금부에 赵璟熙와 赵钟纯를 잡아 가두라고 아뢴다. 금부리 曺좌랑 李会龙, 兵曺좌랑 李明源, 진주영장 金命求에게 처분을 의결하라 하니 전지하기를 ‘이미 꾸중을 시행하였으니 직임을 시행하고 놓아 보내라’고 하였다.
독음
십삼일 사성闵泳商 소개국자신명괘분불칭감진공력지간흑몽긍용거遞지원사답일여기물사행공금부조경희조종순나슬계금부리조좌랑이회용병조좌랑이명원진주영장김명구의처계전전자의식시의분견방송
의미
조선 시대 관직임명 관련 사건이다. 사성閔泳商이 상소하여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는 임명에 대해 직임을 내려달라고 간청하자, 왕이 그만두지 말고 직임을 시행하라고 답하였다. 이어 금부 관리 다수가 투옥되거나 처분을 받았으며, 진주영장 金命求에게는 처분을 의결할 것을 지시하였다. 최종적으로 해당 자들에게는 이미 꾸중을 시행하였으니 직임을 수행하고 방면하라는 전지가 내려졌다. 관직 갈등과 징계, 그리고 최종 석방의 과정을 보여주는 종합보고문이다.
원문
十三日司成閔泳商疏槩國子新命揆分不稱敢陳控瀝之懇冀蒙亟遞之恩事答曰爾其勿辭行公禁府趙璟熙趙鍾純拿囚啓禁府吏曺佐郞李會龍兵曺佐郞李明源晋州營將金命求議處啓傳曰飭已施矣分揀放送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상 / 閔泳商, confidence=0.95
- person: 조경희 / 趙璟熙, confidence=0.92
- person: 조종순 / 趙鍾純, confidence=0.92
- person: 이회용 / 李會龍, confidence=0.9
- person: 이명원 / 李明源, confidence=0.9
- person: 김명구 / 金命求, confidence=0.88
- office: 사성 / 司成, confidence=0.95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place: 진주 / 晋州, confidence=0.95
- work: 상소 / 疏, confidence=0.9
- term: 국자신명 / 國子新命, confidence=0.85
- term: 극적거지원 / 亟遞之恩,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揆分不稱 - 괘분불칭,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다는 표현으로 직임 불만족을 뜻함
- 議處 - 의처, 처분을 의결함을 뜻하는 관용적 표현
- 飭已施矣 - 질이미시어, 꾸중을 이미 시행하였다는 전지 명령의 관용구
무인칠월십사일
- 기사 ID:
20179_013_019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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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6:33:28.1309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90
한글 번역
14일, 이조참의 김병익이 아뢴 글의 개요를 삼가 진술하기를, 실病으로 인하여 능히 억지로 직임을 수행하기 어려운 형편을 아뢰오니, 현직을 신속히 해임해 주신 은택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였기에, 대답하기를, 소청대로 허락하겠다 하였다. 병조禁軍別將 서상악, 김명구, 정완묵, 함경감사가 아뢴 서목疏목을 올려 보낸 일을 아뢴 바, 답하기를, 이미 이미 심사 결정하였으니 어찌 이와 같이 직임을 사절하리오. 그대는 돌이켜 사양하지 말고, 오히려 벼슬 맡은 지역의 책임을 더욱 닦으라 하였다.
독음
십사일 이조참의 김병익의 아뢴 글의 개요를 삼가 실病을 진술하여 능히 억지로 행하기 어려운 형편을 아뢰오니 재임의 신속한 해임의 은택을 비노이다 하인 대답하시길 바라는 소청이다. 병조禁軍別將 서상악, 김명구, 정완묵, 함경감사 서목上疏하여 올린 일을 아뢴 바 답하기를, 이미 이미 직임을 심사 결정하였으니 어찌 이와 같이 인용하리오. 그대는 돌이켜 고사하지 말고 오히려 면방에서의 책임을 더욱 닦으라 하노라.
의미
조선 시대 관제의 관직명을 수록한 기사이다. 14일에 이조참의 김병익이 병을 이유로 직임을 쉽게 할 수 없다고 아뢴 결과, 임금이 소청대로 직임을 해임해 주었다. 이어 병조禁軍別將 서상악과 김명구, 정완묵 등에게는 이미 심사 결정이 끝났다는 답변을 전하며 직임을 굳이 사절하지 말고 맡은 바 직책을 충실히 수행하라는 교지를 내렸다. 함경감사가 서疏를 올려 보낸 사실도 함께 기록되어 있다.
원문
十四日吏曺參議金炳翊疏槩敢陳實病難强之狀冀蒙見職亟遞之恩事答曰所請依施兵曺禁軍別將徐相岳金命求鄭完黙咸鏡監司書目上疏上送事答曰旣已經勘何必如是爲引卿其勿辭益勉方面之責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병익 / 金炳翊, confidence=0.95
- person: 서상악 / 徐相岳, confidence=0.9
- person: 김명구 / 金命求, confidence=0.9
- person: 정완묵 / 鄭完黙, confidence=0.95
- place: 함경 / 咸鏡,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禁軍別將, confidence=0.85
- office: 함경감사 / 咸鏡監司, confidence=0.95
- term: 소(아뢴 글) / 疏, confidence=0.85
- term: 면방(관찰사 직책 지역) / 方面, confidence=0.85
- term: 감(심사 결정) / 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旣已经勘의 具体적 심리 결과
- 서목上疏의 완전한 문장 내용
무인칠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13_0191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18:24:16.0756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91
한글 번역
15일, 주서 홍종운이 병으로 인해 직무를 대리하게 함에 따라, 임시 주서로 이호면·조병승·정인흥을 임명한다. 빈전 도감의 초기 낭청으로 김기형을 임명하고 감조관을 겸임시킨다. 그 직을 선공부정 홍선주로 교체하고, 이전 도사 이만기로 교체한다. 이에 대한 전교를 내리니 허락하노라.
독음
십오일 주서 홍종운 병대 가주서 이호면 조병승 정인흥 빈전 도감 초기 낭청 김기형 감조관 선발 그 대 선공부정 홍선주 전도사 이만기 선발 사천曰윤
의미
조선 왕조의 관보 형식 기록으로, 15일자 주요 인사 발령 사항을 알리는 내용이다. 주서 홍종운의 병으로 인한 대리 인선, 임시 주서 3명 임명, 빈전 도감 관련 관리 발령, 그리고繕工監 및 都事 관련 보직 인사 등이 포함된다. ‘事傳曰允’는 최종 재가와 승인 의례를 나타낸다.
원문
十五日注書洪鍾雲病代假注書李鎬冕趙秉升鄭寅興殯殿都監草記郎廳金璣衡監造官宋淳煥差下其代繕工副正洪善周前都事李晩起差下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종운 / 洪鍾雲, confidence=0.95
- person: 이호면 / 李鎬冕,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승 / 趙秉升, confidence=0.95
- person: 정인흥 / 鄭寅興, confidence=0.95
- person: 김기형 / 金璣衡, confidence=0.95
- person: 송순환 / 宋淳煥, confidence=0.95
- person: 홍선주 / 洪善周, confidence=0.95
- person: 이만기 / 李晩起,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5
- office: 빈전 도감 / 殯殿都監, confidence=0.9
- office: 선공감 / 繕工監, confidence=0.9
- office: 도사 / 都事, confidence=0.95
- term: 병대 / 病代, confidence=0.85
- term: 감조관 / 監造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草記(초기)
- 差下(차하)
- 允(윤) - 전교 수렴 표현
무인칠월십육일
- 기사 ID:
20179_013_019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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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25:24.3745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92
한글 번역
16일, 국상도감의 초기에 제시조 민겸호가 자신의 질병 때문에 사무를 감리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파면되었으며, 그 대리로 대호군 남정순을 내려보내 그 직임을 살펴보게 하였는데 어떠하냐 하니, 전지에서 ‘허락한다’고 하였다.
독음
십륙일 국상도감 초기 제시조 민겸호 유신병세난톈역 개차 기대 대호군 남정순 차하사지살임여하 전왈 옹
의미
조선 말기 국상도감의 인사 변동 기사로, 국상도감 제시조 민겸호가 병사를 이유로 파면되고, 후임으로 대호군 남정순이 임명되었다. 王의 재가를 받아 인선이 확정된 것을 보인다. 민겸호와 남정순 모두闵氏·南氏 귀족 출신으로, 궁궐내 인사 교체 문서가 아니다.
원문
十六日國葬都監草記提調閔謙鎬有身病勢難董役改差其代大護軍南廷順差下使之察任如何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민겸호 / 閔謙鎬, confidence=1.0
- person: 남정순 / 南廷順, confidence=1.0
- office: 국상도감 / 國葬都監, confidence=1.0
- office: 대호군 / 大護軍, confidence=1.0
- official_document: 초기 / 草記, confidence=0.8
- official_document: 전지 / 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초기(草記) - 제시조가 작성한 초안을 지칭하는 국사 문서 용어인지, 단순 기록인지 명확하지 않음
- 察任(살임) - 남정순의 역할이 단순 대리인지 감찰관인지 배경 맥락이 불분명함
무인칠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13_019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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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6:34:22.5641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97
한글 번역
21일, 의정부와 광주유수 김보현·이의유·홍종운에게 전하라. 겸임문학(兼文學)에 결원이 생겼으니 기존의 추천 명단에서 지명하여 차출하고, 송세헌을 그 명단에 추가하여 낙점하라. 전하라. 좌빈객(左賓客)에 결원이 생겼으니 기존의 추천 명단에서 지명하여 차출하고, 조녕하를 그 명단에 추가하여 낙점하라. 가주서(假注書) 이호면을 파면하고 그 직을 남규희·강우형·엄주영·예수·조종·정경·이철우에게 나누어 맡기라. 금월 21일 이철우가 졸서하다.
독음
이십일일 의정부 광주유수 김보현 이유의 홍종운 전曰 겸문학 유궐之地 전망 입지 송세헌 첨서락점 전曰 좌빈객 유궐之地 전망 입지 조녕하 첨서락점 가주서 이호면 개차대 남규희 강우형 엄주영 예수 조종정경 이철우 금월 이십일일 졸서
의미
정축년(無仁) 7월 21일자 왕의 지시이다. 겸임문학과 좌빈객 직에 결원이 생기자 기존 전망(人望簿)에서 차출하고, 송세헌과 조녕하를 각각 추가 인명으로 낙점하였다. 가주서 이호면을 파면하고 남규희 등 7명으로 대체하였으며, 이어 서열이 낮았던 이철우가 같은 날 졸서(卒逝)하였음을 전하고 있다. 졸서와 파면이 같은 날에 보고되었는지, 아니면 졸서가 인사에 먼저 영향을 미쳤는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다.
원문
二十一日議政府廣州留守金輔鉉李宜翼洪鍾雲傳曰兼文學有闕之代前望入之宋世憲添書落点傳曰左賓客有闕之代前望入之趙寧夏落点假注書李鎬冕改差代南奎熙姜友馨嚴冑永禮曺宗正卿李徹宇今月二十一日卒逝
엔티티 후보
- date: 정축년 칠월 이십일일 / 戊寅七月二十一日, confidence=0.95
- person: 김보현 / 金輔鉉, confidence=0.95
- person: 이의유 / 李宜翼, confidence=0.95
- person: 홍종운 / 洪鍾雲, confidence=0.95
- person: 송세헌 / 宋世憲, confidence=0.95
- person: 조녕하 / 趙寧夏, confidence=0.95
- person: 이호면 / 李鎬冕, confidence=0.95
- person: 남규희 / 南奎熙, confidence=0.95
- person: 강우형 / 姜友馨, confidence=0.95
- person: 엄주영 / 嚴冑永, confidence=0.85
- person: 예조 / 禮曺, confidence=0.75
- person: 종정경 / 宗正卿, confidence=0.85
- person: 이철우 / 李徹宇, confidence=0.95
- offi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0.95
- place: 광주 / 廣州, confidence=0.95
- office: 유수 / 留守,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좌빈객 / 左賓客,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禮曺는 예조(官署名)인지 인명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宗正卿의 분단법이 ‘종정경’으로 올바른지 불확실
무인칠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13_0198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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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이일 전달하기를, 벼슬길을 열어 관리들을 임명하니, 이력판서 박제인, 정사사옹제조 이회정(겸임 이승수·강난형), 종묘제조 송근수(겸임 김재현·이원명), 가감역 김희수(겸임 신명회·구승연), 영희전삼봉 정욱조와金光鉉·정건상을 임명한다.
독음
이십이일 전왈 정관패초개정 이력판박제인 정사사옹제조 이회정 주 이승수강난형 종묘제조 송근수 주 김재현 이원명 가감역 김희수 주 신명회구승연 영희전삼봉 정욱조 김광현 정건상
의미
무인년 칠월 이십이일, 벼슬을 열어 관리 임명 인사 사항을 전달한 기록이다. 이력판서 박제인이 주관하였으며, 정사사옹提調, 종묘提調, 가감역, 영희전參奉 등 주요 벼슬에 해당 인물들을 임명하였다. 注는 겸임자를 의미하며, 이 인사에서는 한 관직에 두세 명이 겸임으로 기재된 점이 특징이다.
원문
二十二日傳曰政官牌招開政吏判朴齊寅政事司饔提調李會正[주:李承洙姜蘭馨]宗廟提調宋近洙[주:金在顯李源命]假監役金喜洙[주:申明會具承然]永禧殿參奉鄭旭朝金光鉉鄭健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제인 / 朴齊寅, confidence=0.9
- person: 이회정 / 李會正, confidence=0.85
- person: 송근수 / 宋近洙, confidence=0.85
- person: 김희수 / 金喜洙, confidence=0.85
- person: 정욱 / 鄭旭, confidence=0.9
- person: 김광현 / 金光鉉, confidence=0.9
- person: 정건상 / 鄭健相, confidence=0.9
- person: 이승수 / 李承洙, confidence=0.7
- person: 강난형 / 姜蘭馨, confidence=0.7
- person: 김재현 / 金在顯, confidence=0.7
- person: 이원명 / 李源命, confidence=0.7
- person: 신명회 / 申明會, confidence=0.6
- person: 구승연 / 具承然, confidence=0.7
- office: 이력판서 / 吏判, confidence=0.85
- office: 정사사옹 / 政事司饔, confidence=0.8
- office: 종묘제조 / 宗廟提調, confidence=0.9
- office: 가감역 / 假監役, confidence=0.8
- work: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office: 삼봉 / 參奉, confidence=0.8
- term: 패초 / 牌招,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牌招(벼슬을 열어 사람을 부르는 명령의 준말로 해석, 확실하지 않음)
- 注(겸임을 뜻하는지文中주석인지 불확실)
- 申明會(인명인지 단체명인지 불확실)
- 參奉(직위 명칭이 명확하나 음독 불확실)
무인칠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79_013_019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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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0:10:20.0340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199
한글 번역
스물셋날. 평안감사와 의주부윤의 공문에 따르면, 고계사 일행이 이번 달 십칠일에 강을 건너 조선 쪽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경기감사의 공문에 따르면, 죽산부윤 이병한이 자신의 병을 이유로 직임을 내려줄 것을 청했기에, 부득이하게 파직시켰다고 합니다.
독음
스물셋날 평안감사 의주부윤 서목 고계사일행 이번 달 십칠일 강을 건너 들어가거든之事 경기감사 서목 죽산부윤 이병한 그 자신의 병으로 직임을 내려줄 것을 아뢰기를 청하므로 부득이하게 파직하다之事
의미
조선 시대의 관보 기사이다. 평안감사와 의주부윤이 고계사 일행이 십칠일에 강을 건너 조선으로 들어갔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경기감사는 죽산부윤 이병한이 병을 이유로 직임을 내려달라고 청하여 부득이하게 파직시켰다고 보고하고 있다. 사망 알림使一行의 조선 진입 소식을 전하는 내용과 인사 변동 사항을 함께 전달하는 관보 문체이다.
원문
二十三日平安監司義州府尹書目告訃使一行今月十七日渡江入去事京畿監司書目竹山府使李秉漢以其身病呈狀乞遞不得已罷黜事
엔티티 후보
- place: 평안감사 / 平安監司, confidence=1.0
- place: 의주부윤 / 義州府尹, confidence=1.0
- office: 서목 / 書目, confidence=1.0
- term: 고계사일행 / 告訃使一行, confidence=1.0
- place: 경기감사 / 京畿監司, confidence=1.0
- place: 죽산부윤 / 竹山府使, confidence=1.0
- person: 이병한 / 李秉漢, confidence=1.0
무인칠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79_013_0200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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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0:10:36.9102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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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네째 날, 이조에서 구전(구두 전교)으로 정사(관직 인사를 전파)하였다. 죽산부사에 이재정, 이경의, 박용화를 각각 임명하였다.
독음
이십사일 이조 구전정사 죽산부사 이재정 이경의 박용화
의미
1638년(무인) 7월 24일, 이조에서 구두 전교를 통해 죽산부사(竹山府使)에 이재정·이경의·박용화를 임명했다는 행정 기록이다. ‘구전정사’는 이조에서 관직명령을 구두로 전하던 인사 행정 절차이며, 한 부사에 세 명의 인물이 겹쳐 기재된 것은 부임 후 인사 교체를 반복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죽산부사 / 竹山府使, confidence=0.98
- person: 이재정 / 李在靖, confidence=0.97
- person: 이경의 / 李瓊儀, confidence=0.97
- person: 박용화 / 朴鏞和, confidence=0.97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0.99
- term: 구전정사 / 口傳政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和李瓊儀朴鏞和
- 원문에 인명 간 분리 기호가 없어 李瓊儀朴鏞和를 이경의와 박용화 두 사람으로 볼지, 이경의 한 사람의 이름 후렴으로 볼지 불분명하며, 三人 同差(세 사람을 동시에 임명)인지 겹임명(임명 후 해임 후 재임명)인지 확정하기 어렵다
무인칠월이십오일
- 기사 ID:
20179_013_0201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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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18:26:37.7733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1
한글 번역
스물다섯째 날, 대전에서 탄일(생일)을 맞아 각 전각과 궁전의 백관들이 문안하였다.
독음
이십오일 대전탄일 각전궁 백관문안
의미
조선 왕조의 기록에서 무인년 칠월 스물다섯째 날의 행사 내용을 수록한 기사이다. 대전(주요 역대 왕의 영정을 모신宫殿)에서 탄일 즉 왕의 생일 축하 행사가 거행되었고, 각 전각과 궁전의 백관들이 참여하여 문안(안부 인사)을 드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place: 각 전궁 / 各殿宮, confidence=0.9
- term: 탄일 / 誕日,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各殿宮 - 전각과 궁전을 함께 가리키는 표현인지, 별개의 장소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무인칠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79_013_0202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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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4T00:29:57.32164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2
한글 번역
스물엿섯 날이다. 평안감사 민영위가 글을 올려, 임을 떠나기 전에 먼저 선영(先壟)을 찾아 그 정성을 표하고자 하니, 대답하기를, ‘卿은 그르게先去하라.’ 注書 홍종영이 병으로 하여 由假注書 김두秉이 대리하였다. 全羅監司의 書目에, 咸平縣監 李用一이 이번 달 열흘에 스스로 세상을 떠났음이 이르니, 전하기를, ‘해당 管曹로 하여금 常格에 얽매이지 않게 口傳으로 각각特히 베춰 차출하여 서둘러 보낼 것을 命令한다.’
독음
이십육일 평안감사 민영위 소개 갈망하여 서임 전에 먼저 능터를 거행하여 지정을 표천함을 빈다 사연 답하기曰 그대는 능터를 거행하라 주서 홍종영 병으로 대리 가주서 김두병[주: 이관현 안희원] 전라감사 서목咸平현감 이용일 이번 달 초열흘에 몸사망함 사연 전하기曰 해당 아문으로 하여금 상소를 갖추어 갖추어 예우하고 차출하여 내릴 것을 명하다
의미
임술년 칠월 스물엿섯 날, 평안감사 민영위가 임임(辭陛) 전에 조상의 묘소를 찾아뵙고자 상소했고, 임금이 이를 허락하였다. 同日 全羅監司에서 보낸 서목에 따르면, 咸平縣監 李用一이 열흘에 사망하였으므로, 管曹에서 常格을 타파하고 특출한 인물을 口傳으로 즉석 발령하여 빠르게 후임관을 보내라는 왕의 명이 내려졌다. 注書 홍종영의 병으로 김두秉이 대리직을 수행한 점도 함께 기록되었다.
원문
二十六日平安監司閔泳緯疏槩乞於辭陛之前往省先壟以伸至情事答曰卿其往省焉注書洪鍾永病代假注書金斗秉[주:李觀玄安禧遠]全羅監司書目咸平縣監李用一今月初十日身死事傳曰令該曺勿拘常格口傳各別擇差催促下送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위 / 閔泳緯, confidence=0.95
- person: 홍종영 / 洪鍾永, confidence=0.95
- person: 김두병 / 金斗秉, confidence=0.9
- person: 이용일 / 李用一, confidence=0.95
- place: 평안도 / 平安道, confidence=0.95
- place: 함평현 / 咸平縣, confidence=0.95
- place: 선영 / 先壟, confidence=0.9
- office: 평안감사 / 平安監司, confidence=0.95
- office: 전라감사 / 全羅監司,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office: 해당아문 / 該曹, confidence=0.9
- term: 임임 / 辭陛, confidence=0.85
- term: 서목 / 書目, confidence=0.9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疏槩(소개: 상소의 뜻으로 해석, 문체 해석 미확인)
- 該曺(해당조: 해당 管曹(아문)의 오기 가능성)
무인팔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13_0205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5T06:35:13.2955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5
한글 번역
팔월 초하루, 주서 홍종영이 병가 중이므로 대리 주서 김병길과 이기종, 민영준이 정원(政府)에 아뢱하기를, ‘방금 종묘서 관원이 와서 말하기를, 내일 가을 봉심(奉審) 시에 제조(提調) 1명이 나아가 참여해야 하는데, 도제조(都提調) 이최응은 몸이 아프고, 제조 송근주는 밖에 있어 나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여쭈어봅니다.’ 전하(傳旨)를 내리기를, ‘허여하여 제職을 덜어주고, 전망(前望)에 넣어라.’ 김재현이 낙점(落點)되었다.
독음
팔월초하루 주서 홍종영 병 대리 가주서 김병길 이기종 민영준 정원 계曰 즉자 종묘서 관원 내일 가을 봉심시 제조 일원이 당위 진참而来都 제조 이최응 유신병 제조 송근주 재외 불득 진참 운화何以위지 감빈 전달曰 허제 전망 입지 김재현 낙점
의미
팔월 초하루, 주서 홍종영이 병가하면서 대리 주서 김병길 등이 종묘서 관원의 보고를 정원에 전달한 기사. 내일 있을 종묘 가을 봉심에 도제조 이최응은 몸이 아파, 제조 송근주는 지방에 있어 참여할 수 없다는 내용. 정원에서 전하하여 해당 제조를 면직시키고 전임자를 새로 임명하는 과정에서 김재현이 낙점(임명)된 것을 알려준다. 조선 시대 종묘 관리와 인사 행정의 일상적 운영을 보여주는 관보 기사로 보인다.
원문
八月初一日注書洪鍾永病代假注書金炳吉李起鍾閔泳駿政院啓曰卽者宗廟署官員來偃明日秋奉審時提調一員當爲進參而都提調李最應有身病提調宋近洙在外不得進參云何以爲之敢稟傳曰許遞前望入之金在顯落点
엔티티 후보
- person: 홍종영 / 洪鍾永, confidence=0.95
- person: 김병길 / 金炳吉, confidence=0.95
- person: 이기종 / 李起鍾, confidence=0.95
- person: 민영준 / 閔泳駿, confidence=0.95
- person: 이최응 / 李最應, confidence=0.95
- person: 송근주 / 宋近洙, confidence=0.95
- person: 김재현 / 金在顯,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종묘서 / 宗廟署, confidence=0.95
- term: 가을 봉심 / 秋奉審,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來偃 (원문 ‘來言(와서 말하다)’의 오기 가능성 있음)
- 許遞 (전하의 구체적 처분 내용, ‘허여하여 제직을 덜어주고 전임자를 새로 임명한다’는 의미로 추정)
무인팔월초이일
- 기사 ID:
20179_013_0206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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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0:10:54.3153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6
한글 번역
초이일, 호군 남일우가 상소하여 과거의 잘못을 개탄하고 새로어진 벼슬을 받을 것을 간청하며, 감히 부끄럽고 두려운 충성을 아뢴다. 그 벼슬을 감면하고 내쫓아 달라는 은혜를 바란다고 하니,其事가 入啓되니 답하기를 “이미 이미 경감하였으니, 경기하니 그만 사직하지 말고 직임을 행하라.” 하였다. 전하기를 “검교직각 조동熙가仁陵으로 달려가 내려다보이며奉審하고, 이어서獻陵으로 가서 한꺼번에奉審하고 돌아왔다. 의정부에서草記하기를, ‘陪往大將은 이미差出하였으니, 관례에 따라兼帶捕將해야 하는데 左邊捕盜大將 자리에 지금 이미空闕이 있으므로, 陪往大將을拟入하면 어떠하냐.’고 하니, 전하기를 ‘允하다.’ 하였다.
독음
초이일 호군 남일우 소개구준방송신제오급降당감진칙충지성어지혈기몽전자은사사입계답왈기이미경감의경기물사전행공전왈검교직각 조동희치예인릉봉심영예헌릉일체봉심而来의정부초기보왕대장이미위차출의예당겸대복장이좌변복대대장금기유궐이보왕대장拟입하여하여가전왈윤
의미
조선 시대 무인년 팔월 초이일의 관보 기사로, 호군 남일우가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며 벼슬을 내려달라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미 처리된 일이므로 사직하지 말고 직임을 계속 수행하라는 명을 받았다. 이어仁陵과獻陵의奉審을 完成한 後, 의정부에서 陪往大將을 左邊捕盜大將에 보임하는 것을 허가받았다. 조선 왕실의 제사 관리와 군사 편제 운영의 실록 기록이다.
원문
初二日護軍南一祐疏槩舊愆方訟新除遽降敢陳悚恧之忱冀蒙鐫斥之恩事入啓答曰旣已經勘矣卿其勿辭行公傳曰檢校直閣趙同熙馳詣仁陵奉審仍詣獻陵一體奉審以來議政府草記陪往大將已爲差出矣例當兼帶捕將而左邊捕盜大將今旣有闕以陪往大將擬入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남일우 / 南一祐, confidence=0.95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lace: 인릉 / 仁陵, confidence=0.98
- place: 헌릉 / 獻陵, confidence=0.98
- office: 호군 / 護軍,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보왕대장 / 陪往大將, confidence=0.9
- office: 좌변복대대장 / 左邊捕盜大將, confidence=0.95
- term: 경감 / 經勘,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5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
- term: 겸대 / 兼帶,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檢校直閣은 관직명 오류 가능성 있으며 ‘검교직각’이 정확한지 불확실
- 遽降敢陳悚惄之忱의 ‘惄(약한)’ 자는 원문 오기 가능성 있음
무인팔월초삼일
- 기사 ID:
20179_013_0207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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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7
한글 번역
초삼일, 대왕대비전殿下에 중인삼粟미음 二戔을 올렸다. 오늘부터 一帖式으로 二帖까지 제한하여 달여서 올리라는 명을 내렸다. 武衛所 左邊捕盜大將 朴承儒, 李邦鉉, 許熠이 받들었다.
독음
초삼일 대왕대비전 진어 이첨 중인삼粟미음 자금일 일첩 식한 이첩 전입사 하뢰 무위소 왼편 포도대장 박승유 이방현 허영
의미
임금의 생모(대왕대비전)의 건강을 위해 약미음(인삼이 포함된 ?)을 올리라는 명이 武衛所 관료에게 전달된 기사이다. 하루 한 첩씩, 최대 두 첩까지만 올리게 하였으며, 武衛所 소속 좌변 포도대장인 박승유 등이 시행에 나섰음을 알린다.
원문
初三日大王大妃殿進御二戔重人蔘粟米飮自今日一貼式限二貼煎入事下敎武衛所左邊捕盜大將朴承儒李邦鉉許熠
엔티티 후보
- place: 대왕대비전 / 大王大妃殿, confidence=1.0
- office: 무위소 / 武衛所, confidence=0.9
- office: 왼편 포도대장 / 左邊捕盜大將, confidence=0.9
- person: 박승유 / 朴承儒, confidence=1.0
- person: 이방현 / 李邦鉉, confidence=1.0
- person: 허영 / 許熠, confidence=1.0
- term: 중인삼粟미음 / 重人蔘粟米飮, confidence=0.5
- term: 전입 / 煎入,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重人蔘粟米飮: 重人蔘의 의미가 불확실(중인삼 또는 重人社 등 오기 가능성), 전체 표현을 정확히 해석하기 어려움
- 二戔: 二戔이 二戔重의 약기인지 확인 필요
무인팔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13_0208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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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10:11:38.3562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8
한글 번역
초四日, 이조庐주의 서사관에 서상익을, 사전에 박여도를 임명한다. 지문 초도 서사관에 김홍집을, 사전에 이교하를 임명한다. 전달하기를, 임금이 심의한 내용을 각신에게 알리고 내전으로 들어와 시중케 한다 하였다. 전달하기를, 정관에게 명을 내려 정사를 열고 벼슬을 내리라 하였다. 이판(리뷰) 박제인이 정사지경연(국정경연)의 편으로 이호준을 기용하였다. 주: 정건강, 김유연. 동義禁에 이윤명을, 이연응은 남정순의 사재첨정에 기용하였다. 조봉희. 주: 이원하, 이득신. 가감역에 윤서구를 기용하였다. 주: 이의택, 이문기. 괴산군에 경기관 이봉덕을 파견한다. 주: 권종록, 조석만. 감찰에 김승집을 기용하였다.
독음
초사일 이조庐주서사관 서상익 사전 박여도 지문초도서사관 김홍집 사전 이교하 전왈 봉심각신입시 전왈 정관패초개정 이판 박제인 정사지경연 이호준 주:정건강 김유연 동의금 이윤명 이연응 남정순 사재첨정 조봉희 주:이원하 이득신 가감역 윤서구 주:이의택 이문기 괴산군 경기관 이봉덕 주:권종록 조석만 감찰 김승집
의미
고종 때 관직 인사와 인사 변동 사항을 기록한 공식 문서다. 서사관과 지문 서사관 임명, 각신 입시 지시, 정치召开 命令, 경기관 파견 등 핵심 인사 이동이 담겨 있다. 주석 형태로 관련 인물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원문
初四日吏曺廬主書寫官徐相翊預差朴履道誌文草圖書寫官金弘集預差李敎夏傳曰奉審閣臣入侍傳曰政官牌招開政吏判朴齊寅政事知經筵李鎬俊[주:鄭健朝金有淵]同義禁李寅命李沇應南廷順司宰僉正趙鳳熙[주:李員夏李得信]假監役尹瑞求[주:李義宅李文器]槐山郡敬差官李鳳德[주:權鍾祿曺錫萬]監察金升集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상익 / 徐相翊, confidence=0.95
- person: 박여도 / 朴履道, confidence=0.95
- person: 김홍집 / 金弘集, confidence=0.95
- person: 이교하 / 李敎夏,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인 / 朴齊寅, confidence=0.95
- person: 이호준 / 李鎬俊, confidence=0.95
- person: 정건강 / 鄭健朝, confidence=0.9
- person: 김유연 / 金有淵, confidence=0.9
- person: 이윤명 / 李寅命, confidence=0.95
- person: 이연 / 李沇, confidence=0.95
- person: 남정순 / 南廷順, confidence=0.95
- person: 조봉희 / 趙鳳熙, confidence=0.95
- person: 윤서구 / 尹瑞求, confidence=0.95
- person: 이봉덕 / 李鳳德, confidence=0.95
- person: 김승집 / 金升集, confidence=0.95
- place: 괴산군 / 槐山郡,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0.95
- office: 의금 / 義禁, confidence=0.95
- office: 감찰 / 監察, confidence=0.95
- term: 서사관 / 書寫官, confidence=0.9
- term: 사전 / 預差, confidence=0.85
- term: 경기관 / 敬差官, confidence=0.9
- term: 지경연 / 知經筵,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庐主書寫官의 정확한 직위 체계와 서사관 간 서열 관계
- 誌文草圖의 구체적 문서 유형 구분
- 假監役의 직권 범위
무인팔월초오일
- 기사 ID:
20179_013_0209
- 권책: 난초[爛抄v13]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13
- 면/쪽: 02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4T00:30:31.5219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13&aa15no=013&aa20no=20179_013_0209
한글 번역
초5일, 국장도감의 초기에 감조관 이근영을 개차(改差)하고, 그 대리로 전 감役(감역관) 이종우를 차하(差下)하도록 하였다. 사건을 전지(傳)하기를, 윤허하노라. 이조(吏曹)에서 전 승지(承旨) 홍만섭이 신사(身死)한 사실을 보고하니, 병조(兵曹)의 초기(草記)에, 전록(謄錄)을 검인(謹考)한바, 병자년(丙子年)에 이미 반우(返虞)하였을 때 대궐(大駕)이 숭례문(崇禮門) 밖에서 지영(祗迎)하고 동거(動駕)할 때 출궁문로(出宮門路)는 돈화문(敦化門)으로 하고, 환궁문로(還宮門路)는 홍화문(弘化門)으로 마련磨鍊하였으니, 금번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으니, 사건을 전지하기를, “병자년의 전례에 의거하여 시행한다.” 하였다. 병조에서 구전(口傳)으로 정사(政事)를 행하여, 사용(司勇) 이근우를 임명하였다.
독음
초오일 국장도감 초기 감조관 이근영 개차하여 그 대로 전감役 이종우 차하 사건 전曰 윤 이曺 전 승지 홍만섭 신사 사건 병초기 검인고 전록하면 병자년 기 반우시 대괄 숭례문외 지영동개시 출궁문로를 돈화문으로 하였고 환궁문로를 홍화문으로 마련磨练하니 금번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사건 전曰 병자년 례를 의거하여 그리 하다 병曺 구전 정치사용 이근우
의미
무인년 8월 5일, 국장도감의 감조관 이근영을 교체하여 이종우를 새로 임명하고, 전 승지 홍만섭의 사망을 보고받았다. 이어 병자년(1652/1710년) 반우儀禮 때 대궐 출입 문로(敦化門으로 나가고,弘化門으로 들어옴)를 전례대로 금번에도 그대로 시행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마지막에 병조에서 구전으로 사용 이근우를 임명하였다. 궁궐 문로 指定과 인사 변동이 혼재된 관보 성격의 공식 기록이다.
원문
初五日國葬都監草記監造官李根永改差其代前監役李鍾祐差下事傳曰允吏曺前承旨洪萬燮身死事兵曺草記謹考謄錄則丙子年已返虞時大駕崇禮門外祗迎動駕時出宮門路以敦化門爲之還宮門路以弘化門磨鍊今番則何以爲之事傳曰依丙子年例爲之兵曺口傳政事司勇李謹祐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근영 / 李根永, confidence=1.0
- person: 이종우 / 李鍾祐, confidence=1.0
- person: 홍만섭 / 洪萬燮, confidence=1.0
- person: 이근우 / 李謹祐, confidence=0.8
- place: 숭례문 / 崇禮門, confidence=1.0
- place: 돈화문 / 敦化門, confidence=1.0
- place: 홍화문 / 弘化門, confidence=1.0
- office: 국장도감 / 國葬都監, confidence=1.0
- office: 이조 / 吏曺, confidence=1.0
- office: 병조 / 兵曺, confidence=1.0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1.0
- term: 반우 / 返虞, confidence=0.8
- term: 대궐 / 大駕, confidence=1.0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1.0
- work: 병자 / 丙子,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返虞(반우): 의례적 용어로 영혼 귀환 의식 또는返虞安神의 약칭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의미 해석이 불확실
- 口傳政事(구전 정치): 구전 인사를 병조에서 직접 행한 특별한 인사 방식으로, 완전한 절차인 加資屬付와 구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