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爛抄n1-30책] - 본문 번역 묶음 023
- 책 ID:
kh2_je_a_vsu_20179_000
- 수록 기사: 75건
계유유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08_016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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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4:43:30.9287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62
한글 번역
십구일
독음
십구일
의미
계유년 유월(음력 6월) 십구일을 나타내는 날짜 기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0.9
계유유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16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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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4:47:44.8816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64
한글 번역
(이달) 21일, 관상감이 아룁니다. 금월 20일 밤 5경(새벽 3시경)부터 21일까지 동쪽 하늘이 맑아지면서 비가 내려 물 깊이가 오푼이었습니다, 고 보고합니다.
독음
이십일일 관상감 금월 이십일일 야 자 오경 지 이십일일 개동 하우수심 오분 계
의미
조선 관상감이 올린 일기老天文 보고서이다. 금월 20일 밤 5경(오경)부터 21일까지 동쪽 하늘이 개이면서 비가 내렸고, 그 강우량이 오푼(5푼)이었다고 기록하였다. 5푼은 약 1.5센티미터에 해당하는 깊이로, 소나기 수준의 가벼운 비였음을 알 수 있다. 관상감은 하늘과 기상의 변화를 관찰하여 보고하는 관청이었다.
원문
二十一日觀象監今月二十日夜自五更至二十一日開東下雨水深五分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관상감 / 觀象監, confidence=1.0
- term: 오경(밤의 다섯째 시간대) / 五更, confidence=1.0
- term: 개동(동쪽 하늘이 개이다) / 開東, confidence=1.0
- term: 오푼(물 깊이 단위) / 五分, confidence=1.0
- term: 계(보고의 말미 표기) / 啓,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개동(開東)이 하늘이 개이는 뜻인지, 동쪽 문을 연다는 뜻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으나 기상 관측 보고서에서는 하늘이 개이다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계유유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79_008_017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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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4:45:45.2196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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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병조의 초록에 이르기 를 적었다. 경상좌병사 이덕희가 원래부터 가래와 배의 뭉침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 증세가 갑자기 배로 심해져 부임之地에 나아갈 기대가 전혀 없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을 바꾸어 파견할 것을 청하는 사항을 전지하였으니, 윤락하였다.
독음
二十七日兵曺草記慶尙左兵使李德熙素患痰癖之症一倍添劇萬無赴任之望云改差事傳曰允
의미
경상좌병사 이덕희가 평소 가지고 있던 가래와 복부 뭉침 증세가 갑자기 심해져 부임이 불가능하다는 병조의 보고가奉覽되어 사람을 바꿔 파견하는 것이 승인된 기사이다.
원문
二十七日兵曺草記慶尙左兵使李德熙素患痰癖之症一倍添劇萬無赴任之望云改差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曺, confidence=0.98
- person: 이덕희 / 李德熙, confidence=0.98
- place: 경상 / 慶尙, confidence=0.98
- office: 좌병사 / 左兵使, confidence=0.95
- term: 가래와 배의 뭉침 / 痰癖,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유유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08_0171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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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팔일
독음
이십팔일
의미
계유년 음력 6월 28일에 해당하는 날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 term: 유월 / 六月, confidence=0.98
계유유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79_008_017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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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9일, 어제는 윤6월이었다.
독음
이십구일昨日윤유월
의미
계유년 윤6월 29일의 날짜 기록이다. 이 날짜에 대한 구체적인 사건은 남아있지 않고, 다만 어제가 윤6월이었다는 시간 정보를 남겼다. 윤달이 있는 해의 날짜를 확인하는 보조선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 term: 윤6월 / 閏六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의 어순이 다소 파편적이어서 昨日와 閏六月의 정확한 구성이 불분명
계유윤유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08_0173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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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4:45:55.6256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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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유년 윤유월 초일
독음
계유윤유월초일일
의미
이 기사는 음력 윤유월의 첫째 날을 기록한 것이다. 윤유월이란 음력 6월을 기준月份로 두는 윤달을 말한다. 원문에 ‘初一日’만 수록되어 있으므로, 당일 별다른 사건이나 사항이 없었거나 단순히 날짜 기재만 한 공백 기사로 판단된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 윤유월이 윤6월인지 윤7월인지, 원문만으로 특정 불가
계유윤유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08_0176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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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4:48:54.5412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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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사일에 관상감이 작성한 계에 의하면, 초사일 사경(三경)부터 초오일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려 깊이가 일寸 일분이었다.
독음
초사일관상감초사일자사경지초오일개동하우수심일촌일분계
의미
조선 시대 관상감에서 기록한 기상 관측 기사이다. 계유년 윤유월 초사일 밤 사경(三更)부터 다음 날 초五日 새벽까지 동쪽 하늘에서 비가 내렸으며, 그 비의 깊이가 일寸 일분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관상감이 별도의 기상 관측 보고서를 작성하여 왕에게 보고한 문서이다.
원문
初四日觀象監初四日自四更至初五日開東下雨水深一寸一分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관상감 / 觀象監, confidence=1.0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9
- term: 사경 / 四更, confidence=1.0
- term: 우수심 / 雨水深,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유윤유월초육일
- 기사 ID:
20179_008_0178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7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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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4:49:15.3612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78
한글 번역
6일, 이조에서 구두 인사 발표가 있었다. 종부정에 이상만, 민영목, 강문형을 임명하다.
독음
초육일 이조 구전정사 종부정 이상만 민영목 강문형
의미
조선 시대 음력 윤6월 6일, 이조에서 구두로 전달한 인사사항으로 종부정(종친부 관련 관직)에 이상만, 민영목, 강문형을 각각 임명한 기록이다. 구전정사는 공식 문서가 아닌 구두 발표 인사건을 말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상만 / 李容萬, confidence=0.95
- person: 민영목 / 閔泳穆, confidence=0.95
- person: 강문형 / 姜文馨, confidence=0.95
- office: 이조 / 吏曺, confidence=0.98
- office: 종부정 / 宗府正, confidence=0.9
- term: 구전정사 / 口傳政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종부정의 정확한 직責权限과 임명 대상자의 직급高低가 원문만으로 불분명함
계유윤유월초팔일
- 기사 ID:
20179_008_018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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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4:49:31.2093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80
한글 번역
초팔일, 삼군부가 초록하여 아뢴다. 평안 병사 조대현이 부임 후 이미 많이 다스려 온 바 있으나, 현재 성을 쌓는 공사가 바삐 돌아가는 중이라 쉽게 낯선 자에게 맡기기 어렵다. 특별히 관직을 한任 더 맡아 그 실효를 거둘 때까지 책임지도록 하라는 뜻을 전하자, 윤允하였다.
독음
초팔일삼군부초기평안병사조대현행장개만于此수신도영이후이미다수습거而来금성역방오난부생수특가일과인임이책성효사전왈윤
의미
평안 병사 조대현의 임기가 만료되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성곽 공사施工中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삼군부가 특별 임기 연장을 건의하였다. 황제(영조)가 이를 승인하는 기록이다. ‘瓜’는 관직을 뜻하는 量詞로, ‘一瓜’는 한 任(임기)의 연장 또는 한 차례 재임的意思이다.
원문
初八日三軍府草記平安兵使趙台顯行將箇滿矣此帥臣到營以後已多修擧而見今城役旁午難付生手特加一瓜仍任以責成效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대현 / 趙台顯, confidence=0.95
- place: 평안 / 平安, confidence=0.95
- office: 병사 / 兵使, confidence=0.95
- office: 삼군부 / 三軍府, confidence=0.95
- term: 개만 / 箇滿, confidence=0.85
- term: 수거 / 修擧, confidence=0.85
- term: 방오 / 旁午, confidence=0.8
- term: 일과 / 一瓜,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一瓜(특수 量詞 관직 임기 연장 의미로 해석), 旁午(성곽 공사의 혼잡·비밀리에 진행됨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추정)
계유윤유월초구일
- 기사 ID:
20179_008_0181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8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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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4:49:24.0092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81
한글 번역
초구일의 전달에 이르기를, 동부승지를 허여하여 제직시켰다. 前望에 입록된 자는 김병우인데, 添書에서 낙점(제거)되었다.
독음
초구일 전왈 동부승지 허제 전망입지 김병우 첨서낙점
의미
조선 왕조의 관보(傳) 기록으로, 동부승지(同副承旨) 金炳愚의 직임을 파면하는 뜻이 전달되었다. 原望(기존 보임 예정자 명단)에 올려졌던 金炳愚의 이름이 添書(추가 서신)에서 낙점(삭제 표시)된 사실을 전하고 있다. 윤유월(癸酉年) 윤유월초구일(閏六月初九日)은 음력 윤6월 초구일이며, 이 날 왕의 명이 동부승지 직을 폐하고 原望에서 金炳愚를 제명했음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 person: 김병우 / 金炳愚, confidence=0.95
- term: 허제 / 許遞,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첨서 / 添書, confidence=0.8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85
- term: 전 / 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傳)의 구체적 문서 분류(狀啟·承傳 등), 첨서 낙점의 관례상 세부 절차 의미
계유윤유월십사일
- 기사 ID:
20179_008_0186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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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4:49:22.1842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86
한글 번역
14일, 종친부 초기를 작성하니, 대종회에 친림할 때 이방 낭청 김영문이 이미 전직되었으므로, 그 대리자를 주부 이기석으로 그대로 임명한다는 내용 전지하였으므로 윤허하였다.
독음
십사일 종친부 초기친림 대종회 시 이방 낭청 김영문 기이 전직 의시대 주부 이기석 영차 사전 월윤
의미
계유년 윤6월 14일, 종친부에서 대종회에 왕이 친림하는 자리에서 이방 낭청 김영문이 이미 전직됨에 따라 그 후임으로 주부 이기석을 그대로 임명한다는 초기를 올렸고, 이에 대한 윤허가 있었음을记录的 문서이다.
원문
十四日宗親府草記親臨大宗會時二房郎廳金永文旣已遷轉矣其代以主夫李起錫仍差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office: 종친부 / 宗親府, confidence=0.95
- office: 대종회 / 大宗會, confidence=0.9
- office: 이방 / 二房, confidence=0.85
- office: 낭청 / 郎廳, confidence=0.9
- person: 김영문 / 金永文, confidence=0.95
- person: 이기석 / 李起錫, confidence=0.95
- office: 주부 / 主夫, confidence=0.9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85
- term: 영차 / 仍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傳曰允의 전체 구조에서 ‘傳’이 문서 전달인지 관보 편집 표기인지 불확실
계유윤유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08_0187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4:49:30.7774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87
한글 번역
15일
독음
십오일
의미
계유년 윤6월 15일. 제목에서 연월일이 먼저 제시된 다음 본문에서 날짜만 간략히 기재된 형태. 당일의 구체적 행사나 사건 내용은 별도 항목에서 이어질 것으로 추정.
원문
계유윤유월십팔일
- 기사 ID:
20179_008_019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4:50:19.3809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90
한글 번역
18일, 관상감에서 아룁니다. 이번 달 17일에 동쪽을 열고 18일까지 동쪽을 열어 비水量 깊이가 2치 1푼이 됨을 관측했습니다.
독음
십팔일관상감금월십칠일개동치십팔일개동하우수심이치일분계
의미
조선 시대 관상감이 윤6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동쪽 방향의 기상 관측을 실시하여 강수량을 2치 1푼으로 측정하여 상달한 기록이다. 계유년 윤6월 18일의 기상 관측 보고서이다.
원문
十八日觀象監今月十七日開東至十八日開東下雨水深二寸一分啓
엔티티 후보
- office: 관상감 / 觀象監, confidence=0.9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6
- term: 우수심 / 雨水深, confidence=0.85
- term: 계 / 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개동(開東)은 관상감의 구체적인 관측 장치 조작인지, 동쪽 방位的 관측이었는지 불분명함
계유윤유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19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9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4:51:01.9259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92
한글 번역
윤유월 이십일일
독음
이십일일
의미
윤달 여섯월 스물한째 날을 기재한 날짜 항목이다. 제 목 부분에서 계유년 윤유월의 스물한째 날임을 명시하고 있으며, 본문에는 해당 일자의 기사가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음을 나타낸다. 이는 일기체(日記體) 기록에서 날짜만 서술하고 구체적 사안이 없을 때 사용되는 관행적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
- term: 윤유월 / 閏六月, confidence=0.9
- term: 이십일일 / 二十一日,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유윤유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79_008_019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4:50:45.9150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194
한글 번역
23일 전교를 내리기를, 좌승지와 동부승지를 파면하므로 전望(임명 후보 명단)에 새로 넣을 것이며, 김병시와 이건하에게 낙점(임명 탈락)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전왜 좌승지 동부승지 허제 전망입지 김병시 이건하 낙점
의미
조선 궁정에서 23일 특정 관직의 인사 변동이 있었다. 좌승지와 동부승지를 파면하고 그 직위에 대해 새로운 후보 명단을 구성하였는데, 김병시와 이건하가 최종 낙점(임명 탈락)된 기록이다. 이 기사에는 날짜와 인사 명령만 있으며 구체적 파면 사유는 포함되지 않는다.
원문
二十三日傳曰左承旨同副承旨許遞前望入之金炳始李乾夏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병시 / 金炳始, confidence=0.95
- person: 이건하 / 李乾夏, confidence=0.95
- office: 좌승지 / 左承旨, confidence=0.95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 term: 허제 / 許遞,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前望入之는 당시 관직 임명 절차의 구체적 운영 방식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에 다소 불확실성이 있다
계유윤유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08_0199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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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유년 윤달 여섯째 달 스물여덟 번째 날
독음
계유년 윤유월 이십팔일
의미
율리우스력이 아닌 동아시아 음력에서 윤달(보름多余的 달)이 끼어 있는 여섯째 달의 스물여덟 번째 날에 대한 단순 날짜 기재 항목이다. 제목에서 이미 날짜가 명시되어 있어 본문은 단순히 그 날짜를 확인 차원에서 반복 기재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1.0
- term: 윤달 여섯째 달 / 閏六月, confidence=1.0
계유윤유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79_008_020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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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아홉째 날 전지하기를, 이번 종회(宗會)는 비록 격년마다 시행하는 일이기는 하나, 이때 여러 도의 물의(水虞)를 걱정하며 백성의 정상을 사려하니, 밤낮으로 근심하는 이 시기에 종복(賁飾)을 갖추는 것이 다소 불안하니, 이를 내년에 늦춰 시행하도록 하라 하고,宗府에 분부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전왜 금번 종회 수시 간년 응행지사 당차 제도 수경경언념 민정 소간 우려 차제 붓식 유소 미안 퇴행어 내년사 분부 종부
의미
조선 현종 연간에 임금이 종회를 격년마다 시행하되, 해당년 물의가 빈번하여 백성 염려가 큰 상황에서, 종복(奉使之例服)을 갖추는 예식을 내년에 연기하도록宗府에 지시한 내용이다. 물의는 수군(水軍) 관련職名일 수 있다.
원문
二十九日傳曰今番宗會雖是間年應行之事當此諸道水警言念民情宵旰憂慮此際賁飾有所未安退行於明年事分付宗府
엔티티 후보
- event: 종회 / 宗會, confidence=0.95
- term: 물의 / 水警, confidence=0.85
- place: 종부 / 宗府, confidence=0.95
- term: 붓식 / 賁飾,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계유칠월초팔일
- 기사 ID:
20179_008_0209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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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8일, 가주서(임시 기록관) 백선이 임명을 변경하여 장규홍으로 대치하다. 왕용주·권채규(가 관련하다)
독음
초팔일 가주서 백선 행 개차 대 장규홍 왕용주 권채규
의미
조선 시대 왕실 기록관 인사 변동에 관한 기사이다. 임시 기록관 백선이正式 기록관 장규홍으로 교체되는 인사 행정 기록이다. 왕용주와 권채규는 해당 인사 변동에 관여한 관리로 보인다. 初八日이 제목의 날짜와 중복 기재된 것은 당일 기록 형식의 특징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백선 / 白璿, confidence=0.95
- person: 장규홍 / 張逵鴻, confidence=0.95
- person: 왕용주 / 王用周, confidence=0.85
- person: 권채규 / 權采圭, confidence=0.8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9
- term: 대리 / 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改差와 代의 앞뒤 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白璿이 장규홍을 대리한 것인지, 백선이 장규홍에게 교체된 것인지 양쪽 해석 모두 가능함
- 王用周와 權采圭의 구체적 직책과 역할이 불분명함
계유칠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08_021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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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유년 7월 13일, 전교(傳敎)를 내리다. 심영(沁營)에 지급할 말을 화영(華營)의 경우에 따라 나누어 보내는 일을 사복시(司僕寺)에 분부하다. 전교를 내리다. 한규(韓珪)를 안악현감으로 임명하여 도정(敦寧都正)에 제수하다. 병조(兵曹)에서 상계(草記)하기를, 참판(叅判) 任孝準이 사직(呈辭)을 제출하고 휴가(受由)를 받았으나, 지금 동가(動駕)에 앞서 이를 충원할 인원이 없으니 정원(政院)에 명을 갖추어 갖추어 변통하게 하고, 여전히 해당 부서에서 구두로 인원을 충당하여 임명하되, 하명(下批)을 기다렸다가 초치(牌招)할 것을 청하다. 전교를 내리다. 허락한다. 이전에 올린 사람들榜(望)을 모두 철회하고 尹滋承을 낙점하다.
독음
계유칠월십삼일 원문: 계유 7월 13일,传来了의 말씀을 전한다. 심영에 주는 말을 화영에 따라 나누어 보내는 일을 사복시에 분부한다.传来了의 말씀을 전한다. 한규연을 안악현감으로 임명하고 도정에 제수한다. 병조의 상소에 따르면, 참판 任孝準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허가를 받았으나, 지금 음직임(동가)에 앞서 해당 관원이 없으니 정원에 재촉하여 명을 달리하게 하고, 여전히 해당 부서에서 구두로 인원을 보내어 임명하되, 하명(下批)을 기다렸다가 부官招致할 것을 청하였다.传来了의 말씀을 전한다. 윤滋承의 前望에서 제외하고 낙점(落點)하는 것을 허락한다.
의미
계유년 7월 13일의 전교 기록이다. 사복시에 심영驻扎구에 지급할 말을 화영의 경우에 따라 배분하여 보내도록 하고, 한규를 안악현감으로 임명하며 도정에 제수하였다. 또한 병조에서 任孝準 참판의 사직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정원에 변통을 청하고 구두 충원 발령을 요청하였는데, 윤滋承을 낙점하여 이전의 人望을 모두 교체하였다.
원문
十三日傳曰沁營之除送馬匹依華營依分送事分付司僕寺○傳曰安峽縣監韓珪淵敦寧都正除授○兵曺草記叅判任孝準呈辭受由今此動駕時無以備員令政院稟旨變通仍令該曺口傳差出待下批牌招事傳曰允許遞前望入之尹滋承落點
엔티티 후보
- place: 심영 / 沁營, confidence=0.95
- place: 화영 / 華營, confidence=0.85
- office: 사복시 / 司僕寺, confidence=0.95
- place: 안악 / 安峽, confidence=0.95
- person: 한규 / 韓珪, confidence=0.95
- person: 임효준 / 任孝準, confidence=0.95
- person: 윤지승 / 尹滋承,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돈영도정 / 敦寧都正, confidence=0.9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華營(화영의 구체적 지칭과 성격)
- 口傳差出(구두 발령의 법적 지위와 절차)
- 動駕(동가의 구체적 목적 또는 왕 행차의 내용)
계유팔월초삼일
- 기사 ID:
20179_008_023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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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일传来了命令을 전하기를, 동부승지(同副承旨)의 해임(許遞)을 허가하고, 앞서 入記된 前望者(後任人选)를 받아들여 한성근을 낙점하였다
독음
초삼일 전일 동부승지 허체的前景입지 한성근 낙점
의미
임금이 3일에 동부승지 한성근의 해임을 허가하고, 앞서 등록해 두었던 後任 후보자를 낙점하여 임명하였다는 뜻이다. 왕조실록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人事傳旨記錄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성근 / 韓聖根, confidence=0.95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0.95
- term: 허체 / 許遞,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전망入之의 구체적 행정 절차와 관련 관료 직위의 정확한 직급序列
계유팔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08_0238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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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일 전지하기를, ‘이틀 뒤 진전에서 차례를 직접 내부에서 친히 시행할 것임.’ 해당 부서에서 모두 알아둘 때, 원임大臣과 종친, 의빈, 각阁臣, 유신, 이품 이상官员이 참여한다.
독음
초칠일 전왜 재명일 진전 차례 당 자내 친행위 의 해당방 지식시 원임大臣 종친 의빈 제각신 유신 이품이상 입참
의미
1595년 음력 8월 7일, 왕이 전지를 내려 이틀 후인 9일에 진전에서 차례를 직접 시행할 것임을 알리고, 관련官员들이 참여할 것임을命하였다.이는 왕이 주관하는祭禮 준비와 관련大臣들의 참여를 지시하는내용이다.
원문
初七日傳曰再明日眞殿茶禮當自內親行矣該房知悉時原任大臣宗親儀賓諸閣臣儒臣二品以上入參
엔티티 후보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term: 이품 / 二品, confidence=0.9
- office: 대신 / 大臣, confidence=0.9
- person: 유신 / 儒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계유팔월십이일
- 기사 ID:
20179_008_024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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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8월 12일, 전지하기를, ‘실정이 있으므로 옥당에서 체직하고자 했던 전임 추천을 임명하되, 부교리 이수만에 대한 낙점을 허락한다’고 하였다.
독음
십이일 전지왈 유실고 옥당허 체전망 입지 부교리 이수만 낙점
의미
8월 12일 부교리 이수만이 사헌부 탄핵으로 인한 실정(죄상)을 이유로 낙점(파직) 처리되었다는 내용이다. 옥당(승문원·홍문관 계열 관청)에서 체직을 요청한 전임 추천이 그대로 임명되면서 이수만에 대한 파면이 결정된 사건이다. 낙점은 조선 시대 사헌부 탄핵 절차에 따른 파직 처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전지 / 傳旨, confidence=0.98
- term: 옥당 / 玉堂, confidence=0.9
- office: 부교리 / 副校理, confidence=0.98
- person: 이수만 / 李秀萬, confidence=0.98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5
- term: 체직 / 遞,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옥당(玉堂)이 승문원 내 서고(書庫)를 가리키는지, 홍문관 내 직제칭인 옥문(玉文)의 오기인지는 추가 확인 필요
- 전망(前望)의 구체적 행정 절차 의미는 문맥상 체직 허용 후 후임 추천이라는 뜻으로 추정
계유팔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08_0243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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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19:56:37.6660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43
한글 번역
13일 전지하기를, 다음다음날 진전의 차예를 마땅히 궁중 내에서 왕이 친히 시행하겠으니, 해당 부서에서 이를 숙지하라. 이때 전임大臣과 종친과 의빈 및 각 편전의 신하, 유신, 2품 이상 신하들이 참여한다. 전지하기를, 공조참판에 결원이 생겼으니 전에 임명한 사람 명단에 따라 대신을 넣으니 박내만이 낙점되었다. 삼사 일행이 들어왔다.
독음
십삼일传来曰 재작일 진전 차예 당 자내 친행의矣 해당 방 지식 시 원임大臣 종친 의빈 제각신 유신 이품 이상 입참传来曰 공조參判 유궐 지대 전망 입지 박내만 낙점 삼사 일행 입래
의미
1533년 음력 8월 13일, 연산군이 다음날인 15일에 진전 차예를 친히主办하며 원임大臣과 종친, 의빈, 각 편전 신하, 유신, 2품 이상 신하들의 참여를 명했다. 또한 공조참판 결원에 대해 전임 명단을 다시 상정하여 박내만을 발령했음을 전하고, 삼사 일행의 입국 소식을 전한다.
원문
十三日傳曰再明日眞殿茶禮當自內親行矣該房知悉時原任大臣宗親儀賓諸閣臣儒臣二品以上入參○傳曰工曺參判有闕之代前望入之朴來萬落点○三使一行入來
엔티티 후보
- person: 박내만 / 朴來萬, confidence=0.95
- office: 공조참판 / 工曹參判, confidence=0.95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term: 차예 / 茶禮, confidence=0.95
- term: 삼사 / 三使, confidence=0.85
- person: 시원임大臣 / 時原任大臣, confidence=0.85
- person: 종친 / 宗親, confidence=0.95
- person: 의빈 / 儀賓, confidence=0.9
- person: 제각신 / 諸閣臣, confidence=0.85
- person: 유신 / 儒臣, confidence=0.9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낙점 / 落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時原任大臣
- 該房知悉
- 三使一行의 구체적 소속과 역할
계유팔월십육일
- 기사 ID:
20179_008_0246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4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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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19:56:55.8936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46
한글 번역
십육일, 가주서(임시 비서관) 이희원이 경질되어 그 대리로 이교하가 발령받았으며, 김영규와 남숙희가 각각 차석과 함께였다.
독음
십육일 가주서 이희원 개차대대 이교하 김영揆 남숙熙
의미
조선 시대 관직 인사를 기록한 일기 형식의 기사로, 팔월 십육일에 가주서 이희원이 경질되고 이교하로 교체되었음을 보여준다. 김영규와 남숙熙는 관련 관료로 동석한 인물들이다. 이는 왕의 비서 직책인 가주서의 교체人事를 수일(日記)에 기재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희원 / 李喜元, confidence=0.95
- person: 이교하 / 李敎夏, confidence=0.95
- person: 김영규 / 金永揆, confidence=0.9
- person: 남숙희 / 南肅熙, confidence=0.9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2
- term: 개차대 / 改差代,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改差代는 관직 교체 관용어로 보이나, 개차대(改差代)의 정확한 해독이 요구된다.
- 南肅熙의 훈독이 확정적이지 않으며, 사료별 표기가 다를 수 있다.
계유팔월십칠일
- 기사 ID:
20179_008_0247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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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5:15:35.4843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47
한글 번역
8월 17일
독음
십칠일
의미
계유년 음력 8월 17일. 제목의 ‘계유八月十七日’의 날짜 부분을 독립적으로 기재한 것이다.
원문
계유구월초육일
- 기사 ID:
20179_008_0265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6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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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3T20:46:05.0160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65
한글 번역
9월 6일, 임시 注書 심진규를 해임하고替他之人으로 김홍집을 임명하며, 신일영과 이희원을 대리 注書로 교체임명하다.
독음
초육일가주서심진규개차대인홍집신일영이희원
의미
조선 왕조의注書(집사) 관직에 대한 人事 변동 기록이다. 9월 6일자로 임시 注書 심진규를改差(해임)하고, 김홍집을正式 임명代替하며, 신일영과 이희원을 대리 注書로 보任한 것.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진규 / 沈鎭圭, confidence=0.95
- person: 김홍집 / 金弘集, confidence=0.95
- person: 신일영 / 申一永, confidence=0.95
- person: 이희원 / 李喜元, confidence=0.95
- office: 집사 / 注書, confidence=0.9
- term: 개차 / 改差,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代人弘集(代人弘集) - 원문의 공백과 分寫 문제로 ‘代人弘集’과 分寫이 불분명하며, 金弘集으로 읽되 해석에 다소 불확실성이 있음
계유구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08_0266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5:00:50.4405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66
한글 번역
초칠일(실제로는) 지금 초삼일, 이조의 초기가 재석일 전의 정사(軍器正副望)를 논하던 자리에서, 정주묵을 군기정 부是正과 부助攻에 후보로 올렸다. 그러나 정주묵은 전임 함안군수로서의 해유(解由)가 아직 교부되지 않은 상태인데, 이렇듯 몽청하게도 추천을 넣은 것이다.
독음
초칠일지금초삼일이조초기재석일전정사군기정부망정주묵전임함안군수해유방재미출이몽연의입
의미
이조 내부 문서인 이조초기(吏曹草記)의 하나이다. 당초 7일로 기재된 날짜를 3일로 정정하고,昨日政事堂에서 군기정(軍器正) 부是正과 부助攻의 부임 추천을 논의하던 중, 아직 전직 검증서인 해유를 교부받지 못한 정주묵을 후보로 올린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해유 미 교부 상태에서의 추천은 관례에 어긋나는 일이었으므로 이를 문제 삼아 기재한 문서로 보인다.
원문
初七日今初三日吏曺草記再昨日政事軍器正副望鄭周黙前任咸安郡守解由方在未出而曚然擬入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주묵 / 鄭周黙, confidence=1.0
- place: 함안군 / 咸安郡, confidence=1.0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1.0
- office: 군기정 / 軍器正, confidence=1.0
- term: 해유 / 解由, confidence=1.0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1.0
- term: 정사 / 政事,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부是正과 부助攻의 구분이 原문에서 正副望으로만 표기되어 있어 正이 아닌 副를 가리키는지는 문맥상 유추
계유구월초십일
- 기사 ID:
20179_008_0269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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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1:28:02.6194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69
한글 번역
십일, 관상감이 이번 달 구일 새벽부터 오후 미시(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비가 내려 물의 깊이가 1치 9분이 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전에서 수원유수와 병조판서를 서로 바꾸라고 하였다. 정원(政府)으로서는启하여 고하기를, 새로 임명된 병조판서闵升鎬가 현재 수원부 임소에 있으니, 관직을 인수인계한 뒤 급히 말을 타고 올라오도록告知하는 것이 어떠하겠습니까 하였으며, 전에서 윤(그러하다)이라고 답하였다.
독음
초십일관상감금월구일자유개동지미시하우수심일치구분계전왈수원유수병조판서상환정원계왈신제수병조판서민승호재수원부임소전수명소일시위급교귀후사속승일상래사하유하여전왈윤
의미
조선 시대 十日 관상감이 九日 비가 온 사실을 수심으로 보고하였다. 이어 수원유수와 병조판서의 관직 교환이 전지되었으며, 새로 부임된 병조판서闵升鎬에게 수원부에서의 관직 인수인계 후 곧바로 상경하라는督勅이下되었다.闵升鎬는 수원유수직을 수행하면서 병조판서로 승진 임명된 것으로 보인다.
원문
初十日觀象監今月初九日自開東至未時下雨水深一寸九分啓○傳曰水原留守兵曺判書相換○政院啓曰新除授兵曺判書閔升鎬時在水原府任所傳授命召一時爲急交龜後斯速乘馹上來事下諭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승호 / 閔升鎬, confidence=1.0
- place: 수원부 / 水原府, confidence=1.0
- place: 수원 / 水原, confidence=0.9
- office: 병조판서 / 兵曹判書, confidence=1.0
- office: 수원유수 / 水原留守, confidence=1.0
- office: 관상감 / 觀象監, confidence=1.0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유구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27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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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5:02:06.2233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72
한글 번역
스물한 날, 예조에서 아룁니다. 11월 초여섯 날 경모궁에서 동향대제를 거행하겠습니다. 향과 축문을 친히 전교해 주시는 것을 듣고 받아들여, 칙명에 따라 차를 드리겠습니다.
독음
이십일일예조래십일월초육일행경慕궁동향대제향축친전취품빙조사차의
의미
이 기사는 9월 21일 날에 예조에서 올라온 건으로, 11월 초6일에 경모궁에서 동향대제를 거행하고 향축을 친히 전교하겠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이를 받아들여 칙명에 따라 차를 대접한다는 내용이다. 경모궁은 영조의 능호를 모신宫殿으로, 동향대제는 계절마다 네 번 거행하는 정기 제사 중 겨울 제사이다.
원문
二十一日禮曺來十一月初六日行景慕宮冬享大祭香祝親傳取稟奉敎茶依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work: 동향대제 / 冬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향축 / 香祝, confidence=0.8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빙조사차 / 奉敎茶,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빙조사차 - 칙령에 따라 차를 대접하는 의식의 정확한 세부 내용은 문헌 내에서 확인이 어렵다.
계유구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08_0273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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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20:02:33.47126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73
한글 번역
22일, 예조의 상장군 유진오가 당일 졸서하다.
독음
이십이일 예조 행 상장군 유진오 당일 졸서사
의미
조선 시대 왕실의 관보에 기록된 관인 졸서(임무 수행 중 갑작스러운 사망) 보고 기사이다. 예조 소속 군사 관직인 상장군 유진오가 그날 당일에 사망하였음을 알리는 간단한 통보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진오 / 兪鎭五,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曺, confidence=1.0
- office: 상장군 / 上護軍, confidence=1.0
- term: 졸서 / 卒逝,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유구월이십오일
- 기사 ID:
20179_008_0276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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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76
한글 번역
25일, 중궁전의 탄일(왕비의 생일)을 문안하였고, 백관도 문안하였다.
독음
이십오일 중궁전 탄일 문안 백관 문안
의미
9월 25일에 왕비의宫殿에서 왕비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안 의식이 거행되었고, 백관들도 함께 문안하였다. 왕비의 탄일 문안과 백관의 문안이 함께 기록된 것으로, 왕실의 중요한 의례일음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95
- term: 탄일 / 誕日,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백관 / 百官, confidence=0.95
계유구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79_008_0277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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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5:02:14.1910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77
한글 번역
이십육일에 전지하기를, `익풍 부원군의 장의(緬禮)가 가까운 시일 내에 거행될 것이니』라고 들었으며, 장례에 필요한 물품을攸好이 비릇하여 度支(호조)에 명하여 넉넉하게 갖추어 보내게 하였다.
독음
이십육일 전왜문익봉부원군면례재외위 운장수영도지종후수송
의미
선조(재위 1575~1608) 26일, 익풍 부원군(益豊府院君)의 장례 준비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전지이며, 호조에 명하여 장례 물자를 넉넉하게 공급하도록 했다. 왕실 원로 상경의 장사를 국가 차원에서 후하게 지원한 취지문이다.
원문
二十六日傳曰聞益豊府院君緬禮在邇云葬需令度支從厚輸送
엔티티 후보
- person: 익풍 부원군 / 益豊府院君, confidence=0.98
- office: 호조 / 度支, confidence=0.97
- term: 장의(장례 의식) / 緬禮, confidence=0.92
- term: 장수(장례에 필요한 물품) / 葬需, confidence=0.9
- term: 수송(보냄) / 輸送,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緬禮: 『사서』「檀弓」에서 유래한 장례礼仪의 고어 표현으로, 정확한 대응 현대 한국어 용어가 다소 불분명함
계유구월삼십일
- 기사 ID:
20179_008_0281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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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5:24:24.7543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81
한글 번역
9월 30일
독음
삼십일
의미
계유년 9월 30일의 기사를 수록한 날짜 항목이다. 원문에 ‘三十日’만 기록되어 있어, 이 날짜에 해당하는 구체적记事가 별도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 term: 구월 / 九月, confidence=0.95
계유시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08_028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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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5:24:40.5077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82
한글 번역
계유년 열흘 달의 첫째 날
독음
계유시월초일일
의미
계유년의 음력 열흘 달 초일정을 나타내는 날짜 기재이다.십월초일일이라 표기한것은 일기 또는 연표에서 날짜를 확인하는 체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confidence=0.9
- term: 열흘월 / 십월, confidence=0.95
- term: 초일일 / 초一日, confidence=0.95
계유시월초구일
- 기사 ID:
20179_008_029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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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20:04:46.5222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90
한글 번역
10월 초구일, 예조의 김경인이 강한사의 제사(祭祠) 실액(室額)을 전달하는 제사를 지내고 여주地方으로 출발하였다.
독음
초구일 예조 김경인 강한사 실액 제사 지내고 여주지로 출거.
의미
조선 시대 예조 관료 김경인이 10월 초구일 강화사(江漢祠)의 제사 실액을 전달하는 제사를 주관하고 여주로 출장 나가는 기사로, 강화사 제사와 관련된 실무적 행사와 인물 이동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경인 / 金瓊仁, confidence=0.95
- place: 강한사 / 江漢祠, confidence=0.9
- place: 여주 / 呂州,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실액 / 室額, confidence=0.85
- term: 제사 / 致祭,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실액(室額) - 제사에 사용되는 물건의 정확한 용도와 제사 명칭이 추가考证 필요
계유시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29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9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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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5:04:36.7817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92
한글 번역
십일일에 정원(政府)에서 아뢰다. 좌승지 김시연은 현재 고양에 있고, 우부승지 심체험은 현재 양주에 있으며, 동부승지 최익현은 현재 포천에 있으니, 모두 신속히 역마를 타고 올라오게 하라는 전교를 내렸다. 윤. 의정부의 차계(草記)에 의하면, 구일製榜目 중에 세 사람이 제주 출신을 사칭하여 합격한 것이 있으니, 가을 조정에 명하여 관문을 통해 잡아 오게 하여 조회한 결과, 이종영과 이두헌은 황해도 봉산군 사람이고 변예술은 경상도 피안현 사람으로서, 명부를 위조하여 시험 응시권을 제출한 죄를 자백하였다. 왕이,科試의 엄중함을 어기며 이러한 사습의 놀라운 행위를 하였으니, 원방목에서 먼저 발거하여 수여한 첩문(帖文)과 상금격(賞格)을 모두 환수하고, 가을 조정에서 법에 따라 죄를 물을 것을 전교하니, 윤.
독음
십일일정원계왈좌승지김시연시고양지역우부승지심체험시재양주지역동부승지최익현시재포천지역병사속승일상래사전택왈윤의정부초기구일제방목중문유삼인조칭제주이而入격운고령청추발관촉래사문칙이종영이두헌거황해도봉산군변예술거경상도피안현이모록정권자복의矣망염과시지엄중유차사습지악원방목중위선발거소수帖문여상격병환수령추조의률감죄사전택왈윤
의미
정조(政院)가 임금에게 보고하여 고양·양주·포천에 있는 세了承旨를 신속히 소환하는 전교를 내리고, 이어 의정부에서 구일製방목에 제주 출신을 사칭하여 합격한 세 명(이종영·이두헌·변예술)의作弊 사실을 조사하여 原방목에서 그들의 합격 기록을 삭제하고 수여한帖文과 상금격을 환수한 뒤 가을 조정에서 법에 따라 처벌할 것을 아뢴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十一日政院啓曰左承旨金始淵時在高陽地右副承旨沈履澤時在楊州地同副承旨崔益鉉時在抱川地並斯速乘馹上來事傳曰允○議政府草記九日製榜目中聞有三人冒稱濟州而入格云故令秋曹發關捉來査問則李宗瀅李斗憲居黃海道鳳山郡卞綺秀居慶尙道庇安縣以冒錄呈券自服矣罔念科試之嚴重有此士習之駭惡原榜目中爲先拔去所授帖文與賞格並還收令秋曹依律勘罪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시연 / 金始淵, confidence=0.95
- person: 심체험 / 沈履澤, confidence=0.95
- person: 최익현 / 崔益鉉, confidence=0.95
- person: 이종영 / 李宗瀅, confidence=0.95
- person: 이두헌 / 李斗憲, confidence=0.95
- person: 변예술 / 卞綺秀, confidence=0.95
- place: 고양 / 高陽, confidence=0.95
- place: 양주 / 楊州, confidence=0.95
- place: 포천 / 抱川, confidence=0.95
- place: 봉산군 / 鳳山郡, confidence=0.95
- place: 피안현 / 庇安縣, confidence=0.95
- place: 제주 / 濟州,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추조 / 秋曹, confidence=0.95
- office: 의정부 / 議政府, confidence=0.95
- term: 모록 / 冒錄, confidence=0.9
- term: 정권 / 呈券, confidence=0.9
- term: 승일 / 乘馹,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유시월십이일
- 기사 ID:
20179_008_029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5:27:59.7186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94
한글 번역
열셋째 날
독음
십삼일
의미
계유년 열째 달 열셋째 날. 이전 날짜 기사가 열흐레 달 십이일(十月十二日)이었으므로 그 다음 날을 기록한 것.
원문
계유시월십육일
- 기사 ID:
20179_008_0297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5:28:35.7875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97
한글 번역
16일 의금부 초기를 아뢬다. 김시연의 부평부 투방형에 붙이는 것을 전주에게 하명하여, 윤허하시다. 또 초기를 아뢬다. 심행자의 미천군 투방형에 붙이는 것을 전주에게 하명하여, 윤허하시다.
독음
십육일 의금부 초기 김시연 부평부 투비사 전왜 윤 우수 기 초기 심여행 면천군 투비사 전왜 윤
의미
조선 영조 연간 의금부가 김시연을 부평부에 심여행자를 미천군에 각각 투방형에 처하도록 초기를 올려 윤허를 받았던 기사이다.
원문
十六日義禁府草記金始淵富平府投畀事傳曰允又草記沈履澤沔川郡投畀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date: 열여섯날 / 十六日, confidence=1.0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1.0
- person: 김시연 / 金始淵, confidence=0.95
- place: 부평부 / 富平府, confidence=0.9
- term: 투방형 / 投畀, confidence=0.85
- person: 심여행 / 沈履澤, confidence=0.95
- place: 미천군 / 沔川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유시월십칠일
- 기사 ID:
20179_008_0298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29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7T20:05:49.9027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298
한글 번역
17일 전교하기를, ‘승지 중 아직 보직을 맡지 않은 자리에 대해서는 전망단자를 내전하도록 하라’고 했다. 전교하기를, ‘좌부승지를 허가하여 제대시키고, 전망단자를 내전하도록 하라’고 하니, 윤滋承(윤자승), 鄭雲龜(정운구), 李玄翼(이현익)에게 낙점하였다.
독음
십칠일 전왜曰 승지 미차지기 대전망단자 입지 전왜曰 좌부승지 허제 전망단자 입지 윤자승 정운구 이현익 낙점
의미
계유년 10월 17일, 승지 인사와 관련하여 두 건의 전교가 있었다. 첫째, 미보직 승지 자리에 대해 전망단자를 내전하라는 지시였고, 둘째, 좌부승지를 제대시키고 그 자리를 채울 사람을 담은 전망단자를 내전하라는 지시였다. 이로써 윤자승, 정운구, 이현익 등 세 명이 승지로 낙점되었다.
원문
十七日傳曰承旨未差之代前望單子入之傳曰左副承旨許遞前望單子入之尹滋承鄭雲龜李玄翼落點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자승 / 尹滋承, confidence=1.0
- person: 정운구 / 鄭雲龜, confidence=1.0
- person: 이현익 / 李玄翼, confidence=1.0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office: 좌부승지 / 左副承旨, confidence=1.0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유시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08_0300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0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5:05:27.8929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300
한글 번역
19일, 경기감사 김재현이 장계하기를, 죄인 김시연을 부평부에 유배 처리한 일을 아뢴바, 전지하기를 ‘사건을 심사하여 석방하라’고 하였다.
독음
십구일 경기감사 김재현 장계 죄인 김시연 부평부 투비사 전왈 분간방송
의미
경기감사 김재현이 죄인 김시연을 부평부로 유배했다는 내용의 장계를 올렸고, 이에 대해 왕이 사건을 심사하여 석방하라는 전지를 내린 기사를 수록한 것이다. 즉 유배 후 곧바로 석방된 것으로, 죄명의 경중을 가려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十九日京畿監司金在顯狀啓罪人金始淵富平府投畀事傳曰分揀放送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재현 / 金在顯, confidence=1.0
- person: 김시연 / 金始淵, confidence=1.0
- place: 경기감사 / 京畿監司, confidence=1.0
- place: 부평부 / 富平府, confidence=1.0
- office: 장계 / 狀啓, confidence=1.0
- term: 투비(유배) / 投畀, confidence=0.9
- term: 분간(심사 가려냄) / 分揀, confidence=0.85
- term: 방송(석방) / 放送,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분揀放送 - ‘사건을 심사하여 석방하라’는 의미로 해석하나, 분간放送이 관용적 표현인지 재확인 필요
계유시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30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5:30:45.4022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302
한글 번역
스물하루 날 전교하기를, 동부승지 정운귀에게 낙점하다.
독음
이십일일 전왜 동복 승지 정운귀 낙점
의미
조선 왕실의 전교 기록으로, 스물하루 날 조정에서 정운귀를 동부승지 직임에 낙점(임명)하였다는 내용이다. 낙점은 임금의 친림으로 추천인名册에서 그 성명을 찍어 낙점(落點)함으로써 발령하는 임명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운귀 / 鄭雲龜, confidence=1.0
- office: 동부승지 / 同副承旨, confidence=1.0
계유시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08_0303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0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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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303
한글 번역
이십이일(스물둘째 날)
독음
이십이일
의미
월 내 이십이번째 날을 가리키는 날짜 표기이다. 일기·연산기·관직기 등 직필 문헌에서年月日 다음에 해당 일자를 별도로 기재한 것이다.
원문
계유시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79_008_0304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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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304
한글 번역
스무셋째 날
독음
이십삼일
의미
계유년 음력 십월 이십삼일에 해당하는 날짜를 가리킨다. 본문에 별다른 내용 없이 날짜만 기재되어 있어, 해당 날짜의 사건이나 행사가 기록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이십삼일 / 二十三日, confidence=0.95
계유지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08_0318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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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8&aa15no=008&aa20no=20179_008_0318
한글 번역
초칠일传来的内容에서 반이사금과、知義禁의 보직을 허가하고 이전에 올린 임명 추천名单을 투입하였다. 반사금에는 김세균을, 知義禁에는 박규수와 심승택을 分别指名字句에 떨어뜨렸다. 전 평형 기관현이 상소하여 대략 이렇게 간절하게 쏟아낸 충성스러운 마음에 채용되어之恩을 받기를 바라한다는 글을 올렸다. 답하기를, 이처럼 혼잡한是一家之言으로 임금에게 고할 수 있는 것인지 불가한 것인지를 말하라 하였다. 传来的内容하길, 사람 위에 있는 자로서 비록 미친 사람의 말이더라도 이런 잡다한 말씀을 듣고도 죽이지 않으면 기강이 해이해진다 하였다. 부사과 조원조, 부호군 홍만섭, 전 평형 기관현을 각각 파직하는 惩罚을 베푸었다.
독음
초칠일 전왜 반의금지、知義禁 허체 전망 단자 입지 반의금지 김세균、知義禁 박규수、심승택 낙점、전 평형 기관현 상소 대개 감진 피력지친 청구피 피재 채용지은 공사입계답 왈 하여挟雜지설 고기지군 가호 비호 전왜 위인상자 수암패지설 문이 불벌 기강 해치어 풍시과자 조원조、풍호군 홍만섭、전 평형 기관현 병시 삭직지 전
의미
조선 시대 왕실에서 군사 및 법조 인사 임명과 직권 남용을 다룬 기사이다. 初七日에 반사금과 知義禁의 보직을 조정하고 이전 임명 추천名单을 새로 투입하였다. 기관현이 충성스러운 마음에 대한 채용을 상소하자 왕이 이런 잡다한议论으로 임금에게 아뢸 수 있겠느냐고 꾸짖었다. 加之, 임금은 위에 있는 자로서 미친자의 말이라도 이렇게 잡다한议论을 듣고도 처벌하지 않으면 기강이 해이해진다고 강조하였다. 결국 조원조, 홍만섭, 기관현 등 세 관리에게 파직 처벌을 내렸다. 이는 왕이 견제와 잡다한议论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군주의威严을 유지하려는 태도를 보인 사례이다.
원문
初七日傳曰判義禁知義禁許遞前望單子入之判義禁金世均知義禁朴珪壽沈承澤落点前持平奇觀鉉上疏大槩敢陳披瀝之忱乞被採納之恩事入啓答曰如此挾雜之說告其君可乎否乎傳曰爲人上者雖狂夫之言取如此挾雜之說聞而不誅紀綱解弛矣副司果趙愿祖副護軍洪萬燮前持平奇觀鉉竝施削職之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세균 / 金世均, confidence=0.95
- person: 박규수 / 朴珪壽, confidence=0.95
- person: 심승택 / 沈承澤, confidence=0.95
- person: 기관현 / 奇觀鉉,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조 / 趙愿祖, confidence=0.95
- person: 홍만섭 / 洪萬燮, confidence=0.95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5
- office: 평형 / 持平, confidence=0.95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5
- office: 부호군 / 副護軍, confidence=0.95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 term: 삭직 / 削職,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왜(傳曰)는 直旨를 전하는 수신 표현으로 사용된 듯하나 정확한 조선 궁정 용어 분류가 불확실
- 挟雜의說은 특정 집단이나 이익을 위한 잡다한议论을 뜻하는 정치적 비난 표현으로 보이나, 정확한 해당 사건 맥락이 추가로 필요함
계유지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79_008_0332
- 권책: 난초[爛抄v8]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8
- 면/쪽: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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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6T05:12:29.12933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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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하루 날 전지하기를, 우승지와 동복승지를 허여하여 그 전 전망단자를 들어오게 하니, 남일우와 황정연에게 낙점을 내렸다.
독음
이십일일전왈우승지동복승지허체전망단자입지남일우황정연낙점
의미
스물하루 날 왕의 전지가 내려졌다. 우승지와 동복승지(모두 벼슬 직名)를 직을 내리게 하고, 그 전에 올린 임명 추천 명부를 다시 제출하게 하니, 추천 인물인 남일우와 황정연에게 낙점을 내렸다. 이틀 앞날의 임명 예고 기사이다.
원문
二十一日傳曰右承旨同副承旨許遞前望單子入之南一祐黃正淵落点
엔티티 후보
- term: 전지 / 傳曰, confidence=0.95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5
- person: 남일우 / 南一祐, confidence=0.85
- person: 황정연 / 黃正淵, confidence=0.9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9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85
- term: 허여(직을 내림) / 許遞,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許遞
- 落點의 구체적 시행 방식과 전망단자入之의 정확한 문맥
갑술정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09_0015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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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1:49:27.2250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15
한글 번역
십오일에 전지하기를, 좌승지와 우승지를 모두 허가하여 물러나게 하고 전望에 따라 임명하니 김학초와 심履澤이 낙점되다. 전지하기를, 법사의 당상관을 모두 허가하여 물러나게 하고 전望에 따라 임명하니, 형조판서 조병휘, 참판 윤자승, 참의 김성균, 판윤 임상준, 좌윤 조인희, 우윤 백낙정이 낙점되다. 전지하기를, 이틀 뒤인 인일製를 통방외에서 거행하고,춘당대에서 친히临臨하여磨鍊하겠다. 참찬에 결원이 생기므로 전望에 따라 임명하니 이원명이 낙점되다.
독음
십오일 전왜 좌승지우승지 허체 전망 입지 김학초심려택락점 전왜 법사당상병허체 전망 입지 형조판서조병휘참판윤자승참의김성균판윤임상준좌윤조인희우윤백낙정락점 전왜 재명일인일제 통방외위지춘당대 친림 마련 참찬유 궐지 대 전망 입지 지원명락점
의미
정월 십오일 왕의 전지(傳旨)이다. 좌승지와 우승지를 모두 면직시키고 전望 차석 인사 名單을公布하여 金學初와 沈履澤을 임명한다. 이어 법사(法司)의 당상관 모두를 면직시키고, 형조 관련 관직을 포함한 여러 관원을 재임명하며, 이틀 뒤인인일날 通방外에서 人日製를 시행하고 春塘臺에서 왕이 친히 감독할 것을 밝힌다. 아울러 參贊 관직의 결원을 채워 李源命을 임명한다.
원문
十五日傳曰左承旨右承旨許遞前望入之金學初沈履澤落点○傳曰法司堂上並許遞前望入之刑曺判書趙秉徽參判尹滋承參議金性均判尹任商準左尹趙寅熙右尹白樂貞落点○傳曰再明日人日製通方外爲之春塘臺親臨磨鍊○傳曰參贊有闕之代前望入之李源命落点
엔티티 후보
- person: 김학초 / 金學初, confidence=0.95
- person: 심리택 / 沈履澤, confidence=0.9
- person: 조병휘 / 趙秉徽, confidence=0.95
- person: 윤자승 / 尹滋承, confidence=0.95
- person: 김성균 / 金性均, confidence=0.95
- person: 임상준 / 任商準, confidence=0.95
- person: 조인희 / 趙寅熙, confidence=0.95
- person: 백낙정 / 白樂貞, confidence=0.95
- person: 이원명 / 李源命, confidence=0.95
- office: 좌승지 / 左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우승지 / 右承旨, confidence=0.95
- office: 형조 / 刑曹, confidence=0.95
- office: 법사 / 法司, confidence=0.95
- office: 참찬 / 參贊, confidence=0.95
- place: 춘당대 / 春塘臺, confidence=0.95
- term: 낙점 / 落点, confidence=0.85
- term: 전망입지 / 前望入之, confidence=0.85
- term: 허체 / 許遞, confidence=0.8
- term: 인일제 / 人日製, confidence=0.9
- term: 통방외 / 通方外,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前望入之는 관직 충원을 위한 전임자 名單 제시 절차를 지칭하는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절차 해석에 이견 가능
- 法司堂上의 구체적 관직 범위가 三司 전체는지 확인 필요
- 落点이 낙선(不選)인지 낙점(任命)인지 문맥상 양의 해석 가능하나, 인물 임명을 전제로 하여 낙점(선발·임명)으로 번역함
갑술정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09_0022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7T20:26:33.3731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22
한글 번역
스물이흤날 전지하기를, 우부승지 허직(해임)하므로 전망(전임 명단)에 따라 조창영에게 낙점(임명 지시)하다.弘文館의 초기(상신 초안)를 아룁니다, 수찬 김완秀가 재외(관직에不在)하니 하유(赴任 명령)하라는 전지, 허직하므로 전망에 따라 임명하다. 전지하기를, 실고(실제로 고령)가 있으니 옥당(玉堂)에서 허직, 전망에 따라 임명한다. 부교리 이容晩, 수찬 李載純, 洪載瓚, 부수찬 柳黃普淵에게 낙점하다. 전지하기를, 실병(실제로 병환)이 있으니 총관(摠管)을 허직, 전망에 따라 임명한다. 부총관 徐臣輔, 李晩運에게 낙점하다. 예조관찰사로 추천한 자는 吳俊泳, 鄭漢朝, 李龍雨이다. 절도사로는 閔成鎬, 李南輯, 金泰衡이다. 전금지도사 南宮泳의 죄인 朴遇賢을安置한 뒤 들어왔다. 왕대비의 탄신(생일)에 백관이 문안하다. 注書 沈相學이 병환하니 대리 注書 崔鼎就가 白璿으로 行하며 崔義漸이 대행하다.
독음
,二十二日 전일수우현사 어윤해추전망입지 조창영 낙점弘문관 초기 수찬 김완수 재외하유사전일 수우추전망입지 전일 유실고 옥당 허추전망입지 부교리 이용만 수찬 이재순 홍재찬 부수찬 유황보연 낙점 전일 유실병 총관 허추전망입지 부총관 서신보 이만운 낙점 예조관찰사 추천 오준영정한조 이용우절도사 민성호 이남집 김태형 전금지도사 남궁영 죄인 박우현 안치 후 입장 왕대비 탄진 백관 문안 주서 심상학 병대 가주서 최대구 백선행 최의점
의미
갑술년(1894) 정월 스물이흤날의 왕실 인사 命令 기록이다. 우부승지,弘文館 관료, 총관 등 다수 관직의 人事 교체와兼任命令이 있었고, 예조관찰사와 절도사 후보를 추천하였다. 또 죄인 박우현의 安치 후 입성도 있었다. 왕대비 탄신에는 백관이 문안하였다. 注書의 병으로 대리 注書가 임명되었다.
원문
二十二日傳曰○右副承旨許遞前望入之趙昌永落点○弘文館草記修撰金完秀在外下諭事傳曰許遞前望入之○傳曰有實故玉堂許遞前望入之副校理李容晩修撰李載純洪載瓚副修撰柳黃普淵落点○傳曰有實病摠管許遞前望入之副摠管徐臣輔李晩運落点○禮曺觀察使薦吳俊泳鄭漢朝李龍雨節度使閔成鎬李南輯金泰衡○前禁府都事南宮泳罪人朴遇賢安置後入來○王大妃誕辰百官問安○注書沈相學病代假注書崔鼎就白璿行崔義漸
엔티티 후보
- office: 우부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5
- person: 조창영 / 趙昌永, confidence=0.95
- office: 홍문관 / 弘文館, confidence=0.95
- person: 김완수 / 金完秀, confidence=0.95
- office: 부교리 / 副校理, confidence=0.95
- person: 이용만 / 李容晩, confidence=0.95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홍재찬 / 洪載瓚, confidence=0.95
- person: 유황보연 / 柳黃普淵, confidence=0.95
- office: 부총관 / 副摠管, confidence=0.95
- person: 서신보 / 徐臣輔, confidence=0.95
- person: 이만운 / 李晩運, confidence=0.95
- office: 예조관찰사 / 禮曺觀察使, confidence=0.95
- person: 오준영 / 吳俊泳, confidence=0.95
- person: 정한조 / 鄭漢朝, confidence=0.95
- person: 이용우 / 李龍雨, confidence=0.95
- office: 절도사 / 節度使, confidence=0.95
- person: 민성호 / 閔成鎬, confidence=0.95
- person: 이남집 / 李南輯, confidence=0.95
- person: 김태형 / 金泰衡, confidence=0.95
- office: 금지도사 / 禁府都事, confidence=0.95
- person: 남궁영 / 南宮泳, confidence=0.95
- person: 박우현 / 朴遇賢, confidence=0.95
- person: 왕대비 / 王大妃, confidence=0.95
- office: 주서 / 注書, confidence=0.95
- person: 심상학 / 沈相學,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5
- person: 최기준 / 崔鼎就, confidence=0.95
- person: 최의점 / 崔義漸,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갑술정월이십사
- 기사 ID:
20179_009_0024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6:28:34.4791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24
한글 번역
이십四日, 工曹의 관찰사가 黃正淵을, 曺殷承과 李應辰을 함께 천거하였다. 节度使가 赵羲瑾, 權應燮, 金東益을 천거하였다. 전교하기를, ‘가을 判書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 대해서는 前望之人을 부임시키라.’ 하고, 李景宇를 낙점하였다. 兵曹 관찰사가 權奇善, 朴定陽, 嚴世永을 천거하였다. 副護軍 金奎燮가 상소문을 올려, 대략 감히 초야의 졸언을 진술하여 채택의 자료로 삼게 하였으니, 임금이 답하기를, ‘말한 것이 매우 좋다. 마땅히 기억해 두겠다.’ 하였다.
독음
이십사일 공조 관찰사가 황정연, 조은승, 이응신을 천거하고 절도사가 조의근, 권응섭, 김동익을 천거하였다. 전교하기를, ‘가을 판사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 전망을 부임시키라.’ 이경우를 낙점하였다. 병조 관찰사가 권기선, 박정양, 엄세영을 천거하였다. 부호군 김규섭이 아뢴 글을 올려 대략 감히 추요(초야의 작은 의견)의 말을 진술하여 채택에 대비하게 하였으니, 임금이 답하기를, ‘말한 것이 매우 좋다. 마땅히 마음에 새기겠다.’ 하였다.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 인사와 인사 이동에 관한 기록이다. 工曹와 兵曹에서 각각 관찰사荐으로 인물 추천이 있었고, 节度使도 합동 추천에 참여하였다. 가을 判書의 결원 자리에 李景宇를 낙점하였으며, 부호군 金奎燮가 상소하여 조언을 올리자 임금이 긍정적으로 수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왕이 인사 결정권자이자 최종 수용자였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二十四日工曺觀察使薦黃正淵曺殷承李應辰節度使薦趙羲謹權應燮金東益○傳曰秋判有闕之代前望入之李景宇落点○兵曺觀察使薦權奇善朴定陽嚴世永○副護軍金奎燮上䟽大槩敢陳蒭蕘之說以備採納事答曰所言甚好當留念矣
엔티티 후보
- person: 황정연 / 黃正淵, confidence=1.0
- person: 조은승 / 曺殷承, confidence=1.0
- person: 이응신 / 李應辰, confidence=1.0
- person: 조의근 / 趙羲瑾, confidence=1.0
- person: 권응섭 / 權應燮, confidence=1.0
- person: 김동익 / 金東益, confidence=1.0
- person: 이경우 / 李景宇, confidence=1.0
- person: 권기선 / 權奇善, confidence=1.0
- person: 박정양 / 朴定陽, confidence=1.0
- person: 엄세영 / 嚴世永, confidence=1.0
- person: 김규섭 / 金奎燮, confidence=1.0
- office: 공조 / 工曹, confidence=1.0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office: 판서 / 判書, confidence=1.0
- office: 절도사 / 節度使, confidence=1.0
- office: 부호군 / 副護軍, confidence=1.0
- term: 관찰사 / 觀察使, confidence=1.0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1.0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1.0
- term: 추요 / 蒭蕘, confidence=1.0
- term: 상소 / 上疏,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전망入之의 구체적 인사 절차 형식이 조금 불확실함
갑술정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79_009_0026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27T06:28:02.2696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26
한글 번역
이십육일이다.
독음
이십륙일
의미
갑술년 정월 스물여섯째 날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이다. 제목에서 갑술(甲戌)년의 정월 이십육일임을 밝히고, 원문에서는 해당 날짜의 기록이 시작됨을 나타낸다.
원문
갑술정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79_009_0027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7T20:26:51.5661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27
한글 번역
이십칠일, 부수찬(副修撰) 황보연(黃普淵)이 상소하여 대개 예전 전례를 깨뜨르는 상소를 감히 올려 변경의 은전을 빌어줌을 바랐으며, 이에 대한 답으로 말씀하시기를 ‘그대는 사직하지 말고 직임을 수행하라’고 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부수찬 황보연 상소 대개 감진 발례지 장 기대 몽개치지 은사 답왈 이어 기물사 착직
의미
조선 시대 갑술년 정월 이십칠일에 부수찬 황보연이 기존 전례를 깨는 내용의 상소를 올려 관직 변경을 간청하자, 임금이 이를 거절하며 그에게 사직하지 말고 직임을 수행하라고 답한 인사 기록이다. 사직을 구하는 상소와 이를 불허하는 왕의 답변이라는 관료 인사 문서의 전형적 형식을 보인다.
원문
二十七日副修撰黃普淵上䟽大槩敢陳拔例之章冀蒙遞改之恩事答曰爾其勿辭察職
엔티티 후보
- person: 황보연 / 黃普淵, confidence=1.0
- office: 부수찬 / 副修撰, confidence=1.0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1.0
- term: 상소 / 上疏, confidence=1.0
- term: 정월이십칠일 / 正月二十七日,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䟽는 疏의 이체자로 상소(上疏)를 가리키며, 拔例는 예전 전례를 깨뜨린다는 의미로 해석하나 ‘참예’ 관련 해석은 문맥상 확신하기 어렵다
갑술정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09_0028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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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6:28:45.43264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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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월 이십팔일
독음
이십팔일
의미
갑술년 정월의 이십팔째 날이다. 제목을 보면 갑술(甲戌)년 정월(正月, 음력 1월) 스물여덟째 날짜임을 알 수 있으며, 本文은 단순히 날짜만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1.0
- term: 정월 / 正月, confidence=1.0
갑술정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79_009_0029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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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정월 이십구일
독음
이십구일
의미
갑술년 정월 이십구일에 대한 기사를 수록한 항목.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갑술이월초삼일
- 기사 ID:
20179_009_0032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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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갑술년 음력 2월 초3일. 전传来하여 이르길, 오늘은 부대부인의 생신이라 하여 오른쪽 승지에게 문안 인사를 전하도록 명하였다.
독음
갑술이월초삼일, 초삼일 전왈: 금일 부대부인 수신 영우 승지 문후 이래
의미
갑술년 2월 초3일, 부대부인(대부인)의 생일인 수신에 오른쪽 승지에게 문후를 전하라는 전래 기록. 왕실 여성의 생일 축하를 위해 승지가 문안 인사를 전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95
- term: 부대부인 / 府大夫人, confidence=0.85
- term: 수신 / 晬辰, confidence=0.9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5
- term: 문후 / 問候,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府大夫人의 구체적 신분 - 왕실 내 대부인의 정확한 지위와 관계
갑술이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09_0036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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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칠일
독음
초칠일
의미
월의 이레날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 항목이다. 갑술년(이십사절기 십일차) 이월 초칠일에 해당하며, 日課나 起居注 등 일기 형태의 기록에서 그날의 첫머리에 기재된 날짜 표기일 가능성이 높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5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95
- term: 이월 / 二月, confidence=0.95
- term: 초칠일 / 初七日,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갑술년의 구체 연도가 불확실함. 初七日만 원문에 있어 앞뒤 맥락 파악 곤란
갑술이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09_0048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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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9일, 대교 이재경이 상소하여 대략 이르기를, ‘奎章閣 待敎관의 새 임명을 받은 이후로 날마다 경계하고 떨려서 잠시 받아들였으나, 비록義分을 깨뜨리더라도 여전히 그 자리를 수행하려 합니다. 方防에 부끄러움이 있으니 감히 피력한 간절한 청원을 올리며, 면직의 은혜를蒙하기를 바라옵니다’라고 하였으므로, 답하기를 ‘그렇게 하지 마라,직무를 수행하라’고 하였다.
독음
십구일 대교 이재경상소대개규화신명력일진첩완영수출의분영모유괴렴방감진피력지간흘,蒙삭쇄지은사답왈적이물사첩직
의미
조선 말기 관료 이재경이奎章閣 待敎관으로 새로 임명된 후 감당하기 어렵다는 상소를 올렸다. 그는 매일惶恐하며 잠시 受纳했지만, 청렴한 方防에 부끄러움을 느껴 면직을乞願하였다. 이에王이辞退하지 말고 직무를 수행하라고 답한 사례.
원문
十九日待敎李載兢上䟽大槩奎華新命歷日震惕暫膺雖怵義分仍冒有愧廉防敢陳披瀝之懇冀蒙鐫斥之恩事答曰爾其勿辭察職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경 / 李載兢, confidence=1.0
- office: 대교 / 待敎, confidence=1.0
- work: 규화(奎章閣) / 奎華, confidence=0.95
- term: 상소 / 上䟽, confidence=1.0
- term: 렴방 / 廉防, confidence=0.9
- term: 피력 / 披瀝, confidence=0.95
- term: 삭쇄(면직) / 鐫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奎華新命의 정확한 직책 명칭
- 歷日의 解釋이 ‘격일(매일)’인지 특정 기간인지 불확실
갑술삼월초칠일
- 기사 ID:
20179_009_0065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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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일, 전지하기를, 남전에서 작헌례를 거행할 때 찬리와 그 이하의関係者를 별도의 목록으로 작성하여 올리라 하였다. 전지하기를, 저장궁에 뵙고 배례할 때 백관의 행례는 하지 않기로 하였다. 전지하기를, 수행하는 군사에게는 각각의 영에서 마른 음식을 나누어 위로하게 하였다. 전지하기를, 각 궁을 뵙고 배례할 때 문과版位는 옛 예에 따라 다시 정리하라 하였다.
독음
초칠일 전왈 남전 작헌례시 찬리 이하 별단 서입 전왈 저장궁 전배시 백관 행사치오 전왈 수가 군사 영건 갈고 위 전왈 각 궁 전배시 문로 반위 복구례 마연
의미
조선 연산군 갑술년 삼월초칠일의 왕실 일지 기사로, 이 날 내린 네 건의 전지 사항을 수록하였다. 남전의 제사 관련 管理직 목록 작성, 저장궁 방문 시 百官의 행례 면제, 수행 군사에게 각 영에서 건식을 나누어 위로, 각 궁 방문 시 문과 版位를 옛 예대로 정리한다는內容이다. 왕실祭祀와 군사 위로를 동시에 다루고 있어 연산군 시기의 궁궐 의례와 군정 운영 실상을 보여준다.
원문
初七日傳曰南殿酌獻禮時贊禮以下別單書入○傳曰儲慶宮展拜時百官行禮置之傳曰隨駕軍兵令各其營乾犒饋傳曰各宮展拜時門路版位復舊例磨鍊
엔티티 후보
- place: 남전 / 南殿, confidence=0.92
- place: 저장궁 / 儲慶宮, confidence=0.95
- term: 작헌례 / 酌獻禮, confidence=0.88
- office: 찬리 / 贊禮, confidence=0.9
- term: 별단 / 別單, confidence=0.85
- term: 전배 / 展拜, confidence=0.87
- term: 행사 / 行禮, confidence=0.95
- term: 수가 / 隨駕, confidence=0.85
- term: 건갈위 / 乾犒饋, confidence=0.82
- term: 문로반위 / 門路版位, confidence=0.8
- term: 마연 / 磨鍊,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건犒饋의 정확한字句 구별과 단위 해석이 불확실하며, 문로반위의 구체적 범위와 위치 규정이 고문헌상 명확하지 않음
갑술삼월십이일
- 기사 ID:
20179_009_0070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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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월 12일, 대사성 이황영이 상소문을 올렸다. 대략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자감의 새로운 관직에 대한 임명이 직분에 맞지 않음을 감당하지 못하고 진심을 털어놓으니, 파면해 달라는 은전을 빌기를 원한다. 이에 대한 답으로, 물러나지 말고 직임을 수행하라고 하였다.
독음
십이일 대사성이황영 상소 대개 국자 신명 궤분 부칭 감진 피력지간 기대몽선개지은사 답曰 물사찰직
의미
3월 12일 대사성 이황영이 국자감의 새 임명이 자신의 직분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파면을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왕은 직임을 그만두지 말고 계속 수행하라는 답변을 내렸다. 이는 조선 시대 관리의 사직 요청과 왕의 반려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十二日大司成李晃榮上䟽大槩國子新命揆分不稱敢陳披瀝之懇冀蒙鐫改之恩事答曰勿辭察職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황영 / 李晃榮, confidence=0.95
- office: 대사성 / 大司成, confidence=0.9
- office: 국자 / 國子, confidence=0.85
- term: 상소 / 上疏, confidence=0.9
- term: 피력 / 披瀝, confidence=0.85
- term: 선개 / 鐫改, confidence=0.8
- term: 찰직 / 察職,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揆分
- 원문 중 䟽자는 疏자의 오기일 가능성이 있으나 본문 그대로 해석
갑술삼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09_0071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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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27T06:46:01.8434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71
한글 번역
갑술년 삼월 십삼일. 십삼일에 전지하기를, 청주地方 관아의 工官判官 허임을递(递)하기를 명하고, 전望(기존 임명 후보)를 받아들여 정헌용에게 낙점하였다. 도총부에서 총관을 변통한다는 초기를 올리니, 전지하기를, 이 전망을 받아들여 도총관에 이동을, 부총관에 조희후와 이달석, 임흥준, 오진영을 각각 낙점하였다. 前叅議 이(某)씨가 죽은 일이传来되었다. 전지하기를, 한성판윤 오취선이 여러 번重申飭戒하였으나 마침내 올라와서 任을 받지 아니하니, 어찌 이와 같은 도리가 있겠나. 하사하기를 의금부에서推考케 하였다.司謁이口傳으로하교하기를, 듣자니伏閤에 유생들이 있다 하니, 수일 전 하교하신 바를 그처럼一向 계속하는 것은 무슨 도리인가.政院에서各別히曉諭하여卽速退送하라 하였다.
독음
갑술삼월십삼일. 십삼일 전왈: 청구공판허递전망입지 정헌용 낙점. 도총부 총관변통초기 전왈: 허진전망입지. 도총관 이동현, 부총관 조희후 이달석 임흥준 오진영 낙점. 전첨의 이삼사시. 전왈: 한성판윤 오취선 여도 신칙하지 상 종불上来 응명. 허유야호도리. 하 의금부 추고. 사엽구전하교왈: 문유 복합유생. 운일자 하교하지 향일如是.是何도리. 자 정원각별 소谕 즉위 퇴송.
의미
갑술년 3월 13일의 조선 궁정 인사 소견 기록. 工官判官 정헌용 임명, 도총부 수직 인사와 부총관 임명(이동현·조희후·이달석·임흥준·오진영), 전 첨의 졸서, 한성판윤 오취선 불응임에 대한 의금부 추고,伏閤 유생 퇴송 지시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조선 궁정의 일상 인사 행정과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관리에 대한 징계, 그리고 정원(宮闕)에 항의한 유생 관리까지 다룬 종합 일기 형태로 보인다.
원문
十三日傳曰呈告工判許遞前望入之鄭憲容落點○都摠府摠管變通草記傳曰許進前望入之都摠管李東鉉副摠管趙羲後李達奭任興準吳晋泳落點○前叅議李身死事傳曰漢城判尹吳取善屢度申飭之下終不上來膺命豈有如許道理下義禁府推考○司謁口傳下敎曰聞有伏閤儒生云日前下敎之下一向如是是何道理自政院各別曉諭卽爲退送
엔티티 후보
- person: 정헌용 / 鄭憲容, confidence=0.95
- person: 이동현 / 李東鉉, confidence=0.95
- person: 조희후 / 趙羲後, confidence=0.95
- person: 이달석 / 李達奭, confidence=0.95
- person: 임흥준 / 任興準, confidence=0.95
- person: 오진영 / 吳晋泳, confidence=0.95
- person: 오취선 / 吳取善, confidence=0.95
- person: 이(某) 졸서 / 李身死, confidence=0.8
- office: 공판(工官判官) / 工判, confidence=0.85
- office: 도총부 / 都摠府, confidence=0.98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8
- office: 한성판윤 / 漢城判尹, confidence=0.98
- term: 청고(문서 제출) / 呈告, confidence=0.6
- term: 초기(초안 기안) / 草記, confidence=0.9
- term: 복합(궁궐 내 침입) / 伏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呈告(공판 관련 문서 제출 방식으로서의 정확 의미)
- 遞(임명 교체 절차를 표현하는 단어로서의 확신 부족)
- 前望(기존 후보 목록이라는 해석의 불확실성)
갑술삼월십팔일
- 기사 ID:
20179_009_0076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7T20:35:24.38929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76
한글 번역
十八일, 평안감사와 의주윤의 문서 목록을 갖추어 사은(謝恩) 겸 동지사(冬至使)의 일행이 금월 십이일에 강을 건너 돌아왔다고 보고하는 내용에 대해, 전달하기를, 다시 내일 차대(次對)에 규정에 따라参席하도록 한다고 했다. 가注書 宋益勉은 변경되어 대리하게 하고, 李萬敎를 代(대리)로 하며, 曹寅이 李範祖를 승임받았다.
독음
십팔일 평안감사 의주윤 서목 사은 겸 동지사 일행 금월 십이일 환도강 출래사 전문 일자 또 명일 차대 의례 내일 차대에 규정에 따라 참석하도록 했다. 가注書 송익면은 변경되어 대리하고, 이만교가其后任을 맡으며, 조인승이 李範祖를 승임했다.
의미
갑술년(甲戌) 삼월 십팔일자 기록이다. 평안감사와 의주윤이 사은사 겸 동지사로 파견된 일행이 금월 십이일에鸭绿江을 건너 돌아왔다고 보고하였다. 이에 왕은 내일 차대(次對)에通常대로参席하도록 지시하였다. 또한 가注書 宋益勉을 해임하고 李萬敎를 대리로 임명하며, 曹寅이 李範祖의 직임을 승임받았음을記錄하였다. 조선 시대 관료 인사와 외교 일行的 내용을 담은 공식 문서이다.
원문
十八日平安監司義州尹書目謝恩兼冬至使一行今月十二日還渡江出來事傳曰又明日次對依例來會○假注書宋益勉改差代李萬敎曹寅承李範祖
엔티티 후보
- date: 갑술년 3월 18일 / 甲戌三月十八日, confidence=0.95
- place: 평안감사 / 平安監司, confidence=0.95
- place: 의주윤 / 義州尹, confidence=0.95
- office: 동지사 / 冬至使, confidence=0.95
- person: 송익면 / 宋益勉, confidence=0.9
- person: 이만교 / 李萬敎, confidence=0.85
- person: 조인 / 曹寅, confidence=0.9
- person: 이범조 / 李範祖, confidence=0.9
- place: 강(압록강) / 江, confidence=0.8
- term: 차대(임금과의 정사) / 次對, confidence=0.9
- term: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改差代의 구성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李萬敎를 대리로差代한 후 曹寅이 李範祖를 승임했다는 해석과, 李萬敎曹寅이 함께 관련되었다는 해석 모두 가능함
- 書目이 단순 문서 목록인지 특정 보고서를 지칭하는지 불분명
- 出來事의 정확한 문맥상 의미(출래 사유/사연)
갑술삼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79_009_0084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3T21:16:42.3676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084
한글 번역
이십육일,弘文館(홍문관)의 초록(草記)에 응교 이용만이 재외에서 올라왔다고 하는 말을 전하였다. 허택(許遞)의 전망을 넣으니, 김연수에게 낙점하였다. 입격한 유생을 입시시키고, 가주서(假注書)에 정인협·이복영·조인승을 임명하며, 상토관(相土官)에 이희규를 임명하고, 태봉(胎封)을 살펴본 후 들어왔다.增廣監試初試(증광 감시 초시)의 二所(二소)에서 출방하여 의궐에 이르렀다. 전왈, 一所(一소)의 과장사건에 관해日前廟堂(일원庙堂)에서 시관을 죄주论提出了批评意見을 논한 바 있으나, 시관의 과실은 체지(體制)에 비추어 불가피한 점이 있었으니,国試(국시)가 自別(자별)한즉 마땅히 대죄(戴罪) 거행하게 하였다.悖類(패류)의 무단 作梗(작경)에 대해서는 이미 通허(통허)하게 여겨 기소(痛駭)한다. 이에 따라서 또 시관을 죄주论罪하면 後弊(후폐)에 관한 바가 있고,况且 지금榜目(방목)이 이미 나왔으니, 一所(一소) 시관의 譴罷(천왈) 청을 特爲(특위) 安徐(안수)한다.
독음
이십육일 홍문관 초기 응교 이용만이 재외에서 상래하신 일 전왈 허택 전망 입지 김연수 낙점 전왈 입격 유생 입시 가주서 정인협 이복영 조인승 상토관 이희규 태봉 간심 후 입래 증광 감시 초시 이소 출방 의궐 전왈 일소 과장사 일원庙堂의론 죄 시관 과실 체지 불개연하나 기국시 지 자별 고령 대죄 거행 역위 뇌류 지무단 작경 기소 통허 이인 또 죄 시관 유관 후폐 차금 방목 기출 일소 시관 천왈 지,特위 안수
의미
임진년에 갑술삼월 이십육일에 홍문관 기록에 따르면, 재외에서 올라온 응교 이용만의 허택 전망에 김연수를 낙점하였다. 증광 감시 초시 2소 출방과 함께 태봉查看를 마치고 입시시켰다. 1소 과장 건에 대해廟堂에서 시관을 죄주论하기 하였으나, 시관의 과실이 체지상 불가피한 점과 국시가 특별하다는 점을 들어 대죄 거행하도록容허하였다. 패류의 무단 방해에 대해 이미 通허하게 여기며痛駭하고, 따라서 시관을 다시 论罪하면 후폐가 될 수 있고, 이미 방목이 나왔으므로 1소 시관에 대한譴罷 청을 특대로 安徐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二十六日弘文館草記應敎李容萬在外上來事傳曰許遞前望入之金演壽落點傳曰入格儒生入侍假注書鄭寅協李復永曺寅承相土官李熙奎胎封看審後入來增廣監試初試二所出榜詣闕傳曰以一所科場事日前廟堂之論罪試官果事軆之不得不然而以國試之自別姑令戴罪擧行矣悖類之無端作梗已所痛駭而因此又罪試官有関後弊且今榜目已出一所試官譴罷之請特爲安徐
엔티티 후보
- place: 홍문관 / 弘文館, confidence=0.95
- person: 이용만 / 李容萬, confidence=0.95
- person: 김연수 / 金演壽, confidence=0.95
- person: 정인협 / 鄭寅協, confidence=0.95
- person: 이복영 / 李復永, confidence=0.95
- person: 조인승 / 曺寅承, confidence=0.95
- person: 이희규 / 李熙奎, confidence=0.95
- office: 응교 / 應敎, confidence=0.9
- term: 태봉 / 胎封, confidence=0.85
- term: 증광 감시 초시 / 增廣監試初試, confidence=0.9
- term: 대죄 거행 / 戴罪擧行, confidence=0.9
- term: 천왈 / 譴罷, confidence=0.9
- term: 안수 / 安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假注書 직역이 가주서이나 직위 명칭으로서의 정확한 임용 절차
- 相土官 상토관의 직제와 역할에 대한 추가 고증 필요
- 作梗 원문 ‘作梗’의 정확한 뜻과 맥락 (방해로 해석)
- 安徐 특위 안수 처분의 구체적 법적 의미
갑술삼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79_009_0085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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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형조 참판 심순택, 대사성 이면영, 부사과 윤조영 등이 연서로 상소를 올렸다. 대략 함께 자탄하는 글을 올려 마땅히 받을 벌을 받기를 청하는 일이었다. 답하기를, ‘상소의 내용을 갖추하게 살펴보았다. 이번 시험 사무를 공정하게 시행하여 나를 대하였으니, 나는 이미 알고 있다. 그러므로 어제 이미 조처를 내렸다. 패역한 무리들이 소동을 벌인 것은 뜻 밖의 일이니, 어찌 이것을 핑계로 삼겠느냐’ 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형조참판 심순택 대사성 이면영 부사과 윤조영 등 연명 상소 대개 연진 자힐지장 걸피당감지율사 답왈 성소구식 금번 시사 병공 대앙 여 이미 알지 고 작 유 소 처분 이루 패류 작뇌 시 출 의려지 외자 척 하비 이 유사인호
의미
삼월 이십칠일, 형조 참판 심순택 등 세 관원이 연서로 상소하여 스스로를 탄핵하며 벌을 받을 것을 청하였다. 국왕은 이번 시험 사무에 대한 공정한 수행을 이미 알고 있음을 밝히고, 어제 이미 이를 처리하였다며, 패역한 자들의 소동은 뜻밖의 일이라며 상소자의 자탄을 펼 이유가 없다고 답한 기사이다.
원문
二十七日刑曺參判沈舜澤大司成李冕榮副司果尹祖榮等聯名上䟽大槩聯陳自劾之章乞被當堪之律事答曰省䟽具悉今番試事秉公對揚予已知之故昨有所處分矣悖類作鬧是出意慮之外者則何必以此爲引乎
엔티티 후보
- person: 심순택 / 沈舜澤, confidence=0.98
- person: 이면영 / 李冕榮, confidence=0.98
- person: 윤조영 / 尹祖榮, confidence=0.98
- office: 형조 참판 / 刑曹參判, confidence=0.98
- office: 대사성 / 大司成, confidence=0.95
- office: 부사과 / 副司果, confidence=0.9
- term: 연서 상소 / 聯名上疏, confidence=0.95
- term: 자탄 / 自劾, confidence=0.95
- term: 당할 벌 / 當堪之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갑술삼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79_009_0086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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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팔일 두 벌로 나누어 전달하다
독음
이십팔일 양삼분계
의미
갑술년 삼월 이십팔일의 기사로, 같은 날자 기사를 두 벌로 나누어 작성·전달한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일기 편수를 두 부로 나누는 관행이 있었는데, 이 단순한 문장은 그 절차를 적은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양삼분계 / 兩三分啓,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兩三分啓: ‘두 벌로 나누어 전하다’는 해설이 널리 쓰이나, 원초 기록의 잔편이라 구체적 맥락이 불분명하여 해석이 유동적이다. 『국조방상기』 등同类史料와의 대조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갑술사월초일일
- 기사 ID:
20179_009_0088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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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첫날 전지하기를, 이 해 이 달이 곧 우리 인현성모전씨(仁顯聖母)가 다시复位하신旧甲月(구갑월)이므로, 지난 일을 생각하는 그리움이 깊어지며 애통한 감정이 늘고, 지금 국경의好的기운을 만나尤为情禮之伸이다. 지금 12일에 明陵에 大臣을 보내어 摄行酌獻禮을 행하게 하였다. 전지하기를, 예전 갑술년에 장무공(莊武公) 신여철(申汝哲)이 분에 받든 바 중책으로서 나라를 지키는 충절이 실로 朝野의 安危를 희망하는 바에 해당하셨으니, 지금 이 해에 이르러 마땅히 感懷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祠版을 예관으로 하여 치제하게 하였다. 전지하기를, 재임 중인 京兆堂上을 허여退하게 하였다. 前望單子를 내어오니, 判尹에는 윤촉(尹堉)을, 右尹에는 김학초(金學初)를 각각 낙점하였고, 假注書에 정인협(鄭寅協)을 대임하며, 한용설(韓用卨) 백주범(白周範) 김창하(金昌夏)를 임명하였다.
독음
초일일 전왈、是년은 월즉 아 인현성모 부위지 구갑 월야、추석지 흤 심증감천이、而来 당방경지의 회、유위 정례지 신、금12일 명릉、천大臣 촬영 행사 제향례、전왈、석재 갑술 장무공 신여철 수분지 중、위국지 충 실계 조야 안위지망、금 당년 불무 광감지 자 재기、기 사판、천 예관 치제、전왈 재 외 경조 당상 허제、前望 단자 입지、판윤 윤촉、우윤 김학초、락점、가주서 정인협 대、한용설、백주범、금창하
의미
갑술년 4월 초하루, 왕이 전지하기를, 그 갑술월이 인현성모전씨가复位하신 바로 그 甲戌月이므로 깊은 그리움을 느끼며, 지금 国慶의 좋은 때에 마땅한 정리와 예의를 베푸는다고 하였다. 12일에 明陵에 大臣을 보내어 제향을 드렸고, 과거 갑술년에 충절스러운 공적으로 朝野의 安危를 책임졌던 장무공 신여철의 제사를 例관에게 지내게 하였다. 또한 서울의 京兆堂上을 면직시키고, 判尹에 윤촉, 右尹에 김학초를 임명하고, 假注書에 정인협을 대임하는 등 여러 인사를 단행하였다.
원문
初一日傳曰是年是月卽我仁顯聖母復位之舊甲月也追昔之忱冞增感愴而今當邦慶之會尤爲情禮之伸今十二日明陵遣大臣攝行酌獻禮傳曰昔在甲戌莊武公申汝哲受分之重衛國之忠實係朝野安危之望今當是年不無曠感者存其祠版遣禮官致祭傳曰在外京兆堂上許遞前望單子入之判尹尹堉右尹金學初落點假注書鄭寅協代韓用卨白周範金昌夏
엔티티 후보
- person: 인현성모전씨 / 仁顯聖母, confidence=0.95
- person: 신여철 / 申汝哲, confidence=0.9
- person: 윤촉 / 尹堉, confidence=0.9
- person: 김학초 / 金學初, confidence=0.9
- person: 정인협 / 鄭寅協, confidence=0.9
- person: 한용설 / 韓用卨, confidence=0.85
- person: 백주범 / 白周範, confidence=0.85
- person: 김창하 / 金昌夏, confidence=0.85
- place: 명릉 / 明陵, confidence=0.95
- place: 경조 / 京兆, confidence=0.85
- office: 판윤 / 判尹, confidence=0.9
- office: 우윤 / 右尹, confidence=0.9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 term: 섭행작헌례 / 摄行酌献礼, confidence=0.85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9
- term: 사판 / 祠版, confidence=0.9
- term: 당상 / 堂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好的기운을 만나(邦慶之會)
- 不無(불무) - 확실하지 않음
갑술사월초이일
- 기사 ID:
20179_009_0089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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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이일 전교를 내렸다. 실직(解職)의 정당한 사유가 있으므로 옥당(玉堂)에 예속된 전임자격을 면직하도록 허가하고, 다시 전망에 넣기로 하였다. 부수찬 심동헌은 낙점(落點)되었다.
독음
초이일 전지하여 가라사대 실고가 있으므로 옥당에 전임의 면직을 허락하고 전망에 넣어라, 부수찬 심동헌은 낙점이다
의미
이 기사는 2일자 전교를 통해 심동헌의 부수찬 직임과 관련된 인사 조치를 전한다. 실직 사유가 인정됨에 따라 전임자의 면직을 허가하고 전망에 재투입하되, 심동헌은 낙점 표를 받지 못하여 최종 후보에서 탈락되었음을 알려준다. 이는 조선시대 궁정 기로소(玉堂)의 임명 추천 절차에서 낙점 방식의 서류 심사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심동헌 / 沈東獻, confidence=0.97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5
- office: 부수찬 / 副修撰, confidence=0.97
- term: 낙점 / 落點, confidence=0.88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5
- term: 허제 / 許遞,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前望入之 구절의 문법 구조와 구체적 의미, 許遞의 대상(전임자 또는 심동헌 본인), 낙점의 정확한 운영 방식
갑술사월초사일
- 기사 ID:
20179_009_0091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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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월 초사일(4일)에 소대를 거행하였다.
독음
초사일 소대 위지
의미
조선 왕실 기록에서 사월 초사일에 임금의 특旨로 신하를 불러 질의·응답하는机密 상담(소대)을執행하였음을 기재한 항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95
갑술사월십일일
- 기사 ID:
20179_009_0098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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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11일, 임시 주서(假注書)를 교체하여 한용슬을 파견하여 李載兢을 대리하게 하였다. 金弘集, 沈相萬에게 의금부의 초기를 보내 사항을草記(초기)하였다. 安致元은珍島府金甲島에 한하여, 자신의 신상에 한해서 사형을 감경하고 감사로 定配할 것을 정하였다. 당일 압송할 것을 전함하여 윤허하였다.
독음
십일일가주서한용슬개차대이자재경김홍집심상만의금부초기안지원진도부금갑도한신감사정보당일압송사전왈윤
의미
4월 11일자 기사로, 의금부의 공식 기록이다. 임시 주서 한용슬을 파견하여 李載경을 대리하게 하고, 安致元의 사형 언도를 감형하여 진도부 금갑도로 종신 유배를 명령한 내용을 기록한 후, 당일 압송 명령을 내려 윤허하였다. 安致元은 종신 유배(감사)라는 감형 선고였으나, 압송이 당일로 집행되었다.
원문
十一日假注書韓用卨改差代李載兢金弘集沈相萬義禁府草記安致元珍島府金甲島限己身减死定配當日押送事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한용슬 / 韓用卨,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경 / 李載兢, confidence=0.95
- person: 김홍집 / 金弘集, confidence=0.95
- person: 심상만 / 沈相萬, confidence=0.95
- person: 안지원 / 安致元, confidence=0.95
- place: 진도부 금갑도 / 珍島府金甲島, confidence=0.95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假注書는 의금부 관직이 아닌 중앙 관청의 서기관이나 주서 직을 가리키나, 의금부 기록에서 파견되어 업무를 대리하는 임시 관료로 볼 수 있다.
- 減死定配는 사형을 감형하여 유배 또는 감사로 전환하는 양형 처분으로, ‘감사定配’는‘감형하여 定配에 처함’의 의미를 지닌다.
갑술사월십삼일
- 기사 ID:
20179_009_0100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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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2:05:33.0026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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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갑술년 4월 13일
독음
갑술사월십삼일
의미
갑술년에 해당하는 해의 4월 13일을 가리키는 날짜 기재다. 갑술(甲戌)은 간지(干支)의 하나로, 육십갑자 순서에서 11번째에 해당한다. 원문 ‘十三日’만으로는 13일이라는 수일 정보만 남아 있으며, 연도와 월 정보는 제목이나 문맥에서 유추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95
- term: 사월십삼일 / 四月十三日,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원문 ‘十三日’만으로 월과 연도를 단정할 수 없으며, 제목의 ‘甲戌四月十三日’을 통해 갑술년 4월 13일로 해석한 것
갑술사월십사일
- 기사 ID:
20179_009_0101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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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7T20:39:42.8942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101
한글 번역
14일 전교를 내렸다. 예방승지를 파송하여 종묘와 경모궁에 내려가 각각 봉안(奉審)과 적간(摘奸)하게 하였다. 금부의 계목이 올라왔다. 공주영장 오치영이 건건한 교위(悍校)를 믿고 수용하여 평민들이 침노를 당하게 하였고, 그 언사가 포악하고 버릇이 없으며 사물의 체면이 무너지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였다. 법에 이르는데 그 법이 있는 바에 지나치지 아니하여 중감(重勘)을 면하기 어려우니, 이 죄에 율조(律照)에 의하여 장(杖) 80대 수속(收贖)하고 고신(告身)을 삼등(三等)까지 박탈하는 사죄(私罪)로 계目(啓目)하니, 전교하기를 “의인(依允)한다”하였다. 또한 공으로 감경(功減)一等한다. 여교대로 행하였다. 가주서(假注書) 이재긱을 파직하고 그 관직에 백수규와 이기조, 금상래를 차임하였다.
독음
십사일 전교일 경우방승지 척여 종묘 경모궁 봉별심 적간 이래 금부 계목 공주영장 오치영 취신 청 한교 미면 평민침노 언사 폭만망염 사체괴손 법적유재 난면 중감 의재 이로 통계 장팔십 수속 탈고신 삼등 사죄 계 의인 위여 공감일등 여교 가지서 이제긱 개차 대 백수규 이기조 금상래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적 처분이 기록된 법사(法司) 문서이다. 4월 14일 왕의 전교를 통해 종묘와 경모궁의 순사를 명령하고, 이어 공주영장 오치영의 횡포를 다룬 금부 계목을审议하여 사죄로 장 80대 수속과 고신 삼등 박탈을 선고하면서 공로로 1등을 감경하였다. 아울러 인사 변동으로 가주서 이재긱을 파면하고 백수규 등 3명을 새로 임명하였다. 법 적용과 행정 처분을 동시에 다루는 전형적인 자문(諮文) 형식의 기사로, 당시 군사 관료의 직권 남용과 왕실의 사찰 체계를 보여준다.
원문
十四日傳曰禮房承旨馳詣宗廟景慕宮奉別審摘奸以來禁府啓目公州營將吳致永取信聽悍校未免平民之侵撓言辭暴慢罔念事軆之乖損法意攸在難免重勘以此罪律照杖八十收贖奪告身三等私罪啓依允爲旀功减一等爲良如敎假注書李載兢改差代白聚奎李基肇金商來
엔티티 후보
- date: 갑술 사월 십사일 / 甲戌四月十四日, confidence=0.95
- person: 오치영 / 吳致永, confidence=0.95
- place: 공주 / 公州, confidence=0.92
- office: 영장 / 營將, confidence=0.9
- person: 이재긱 / 李載兢, confidence=0.9
- person: 백수규 / 白聚奎, confidence=0.9
- person: 이기조 / 李基肇, confidence=0.85
- person: 금상래 / 金商來, confidence=0.88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8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8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5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0.9
- term: 금부 계목 / 禁府啓目, confidence=0.9
- term: 수속 / 收贖, confidence=0.88
- term: 고신 / 告身, confidence=0.9
- term: 사죄 / 私罪, confidence=0.95
- term: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悍校(한교)
- 적간(摘奸)의 구체적 절차
- 공주영 장수의 직급 체계
갑술사월십오일
- 기사 ID:
20179_009_0102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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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2:06:05.2956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102
한글 번역
15일 비 5분. 기전传来了 왕의 전언을 전하였다. 관상감의 2번째 도감인 이재면과惠民署의 도감 김수현을 구전으로 서로 자리를 바꾸었다.慶尙道의 유생 成錫煦 등이 상소하였다. 대략 다음과 같이敢서 진술하였다. 반드시 펼쳐야 할 의리를 펴고자 하며, 복향받을 은총을蒙리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답하기를, 상소를 살펴보니 자세히 알았다. 너희들은 물러나 학업을 닦으라.
독음
십오일우오분계전일관상감이번도이재면혜민도조김수현구전상환경상도유생성석후등상소대개감진필신지의희몽부향지은사답왈성소구식알등퇴수학업
의미
정축(甲戌)년 4월 15일 관상감 2도감과惠民署 도감이 상호 전보되었으며, 경상도 유생 成錫煦 등이 과거에 배척당한 선비들의祭祀 회복을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왕은 이를 거부하며 상소한 유생들에게 물러나 학业에 힘쓰라고 답한 기사이다. 이 사건은 조선 시대 과거 사건으로 인한制述官이나 유생들의 갈등, 그리고祭祀 쟁단의 일환으로 보인다.
원문
十五日雨五分啓傳曰觀象監二提調李載冕惠民提調金壽鉉口傳相換慶尙道儒生成錫煦等上䟽大槩敢陳必伸之義冀蒙復享之恩事答曰省䟽具悉爾等退修學業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면 / 李載冕, confidence=0.95
- person: 김수현 / 金壽鉉, confidence=0.95
- person: 성석후 / 成錫煦, confidence=0.9
- place: 관상감 / 觀象監, confidence=0.98
- place: 혜민도감 / 惠民提調, confidence=0.95
- place: 경상도 / 慶尙道, confidence=0.98
- term: 상환 / 相換, confidence=0.85
- term: 복향 / 復享, confidence=0.9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구전(口傳)의 구체적 실무 방식, 상환(相換)의 인사 이동 배경, 必伸之義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가리키는지
갑술사월십육일
- 기사 ID:
20179_009_0103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7T20:40:03.8841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103
한글 번역
십육일传来的命令은 이러하다. 좌승지와 우벽승지를 모두 체직시키고, 이전에 내렸던 명단에서 이계로와 조희일을 삭제하며, 이계로를 좌승지로, 조희일을 좌벽승지로, 남일우를 우벽승지로 삼으니,传来了 이르길 “꾸짖음이 이미 시행되었다.”前几天에 파직된 시관 서신보와 이건하와 오영영을 모두 분별하여 处理하노라. 가주서 이복영을 바뀌어 대신 조인승과 이범조와 이만교를 삼으니, 전 사감 宋奎灝이 상소하여 대개 감히 놀라운 애통함을 아뢴다. 급히 처분을 내려줄 것을 청하는 일이 入啓되니, 답하기를 “소찰을 보니 그 말이 어디 그런 게냐” 하였다.
독음
십육일전왈좌승지우벽승지병허체전망이계로조희일락점이자조좌승지이계로좌벽승지조희일우벽승지남일우전왈칙이미시矣향일파직시험관서신보이건하오륭영병분건가주서이복영개대조인승이범조이만교전사감송규호상소대개감진해완치지흡급강처분사입경답왈성소구철언자의미기결야
의미
조선 시대 갑술년 사월 십육일의 왕의 칙령을 적은 기사이다. 좌승지 이계로와 우벽승지 조희일을 모두 체직시키고, 남일우를 우벽승지에 임명하는 등 인사를 단행하였다.前几天 파직된 시험관 서신보·이건하·오영영의 처벌을 다시 심사하여 处理하였고, 가주서 이복영을 조인승·이범조·이만교로 교체하였다. 전 사감 宋奎灝이 상소하여 해당 인사 조정에 불만을 표하며 처분을 간청하였으나, 왕은 그 의견이 타당하지 않다고 거부하였다.
원문
十六日傳曰左承旨右副承旨並許遞前望李啓魯趙熙一落点吏曺左承旨李啓魯左副承旨趙熙一右副承旨南一祐傳曰飭已施矣向日罷職試官徐臣輔李乾夏吳獜泳並分揀假注李復永改代曺寅承李範祖李萬敎前司諫宋奎灝上䟽大槩敢陳駭惋之忱亟降處分事入啓答曰省䟽具悉爾言未知其可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계로 / 李啓魯, confidence=0.95
- person: 조희일 / 趙熙一, confidence=0.95
- person: 남일우 / 南一祐, confidence=0.95
- person: 서신보 / 徐臣輔, confidence=0.9
- person: 이건하 / 李乾夏, confidence=0.95
- person: 오영영 / 吳獜泳, confidence=0.85
- person: 이복영 / 李復永, confidence=0.95
- person: 조인승 / 曺寅承, confidence=0.95
- person: 이범조 / 李範祖, confidence=0.95
- person: 이만교 / 李萬敎, confidence=0.95
- person: 송규호 / 宋奎灝, confidence=0.95
- office: 좌승지 / 左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우벽승지 / 右副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좌벽승지 / 左副承旨, confidence=0.95
- office: 이자 / 吏曹, confidence=0.95
- office: 사감 / 司諫, confidence=0.9
- term: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 term: 시관 / 試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갑술사월십칠일
- 기사 ID:
20179_009_0104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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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칠일 어영청 초기에 따르면, 본청 관할 지역 안 궁성 담장 바깥을 순찰하던哨官 홍주섭이 보고하여 지난 밤 이경에 전수문장 김홍두가 종묘 동쪽 약 일포쯤 되는 곳에서 붙잡혔다. 중대한 궁성 담장 아래에서 함부로 밤에 출입한 것이 지극히 놀라운 일이었으나, 본인이朝官에 해당하므로 관례에 따라 금부로 옮기겠다는 전수에 대해 문知가 있었다. 순찰을 잘 수행한 것으로 알려져哨官 홍주섭에게 어영청의 장궁 한 장을 내려赐給하였고, 나머지 순찰 졸개들에게는 본영에서 적당히 상을 주도록 하였다. 궁벽 순찰을 더욱 강화하도록 분부하고 삼영에 이를 고지하였다.
독음
십칠일 어영청 초기 본청 자내 궁벽 외 부정순찰 관 홍주섭 소보而去야 이경량 전수문장 김홍두 피착어 종묘 동변 일포 근처의矣 막중 궁벽 하肆然 범야 극위 해견然이係 시 조관 의례 이송 금부사 전수 문知道 선위 행순 가알哨官 홍주섭 내하 장궁일장 시급 기여 순솔 영본영 양의 시상 궁벽 행순익가 신칙사 분부 삼영
의미
조선시대 어영청의初期에 실린 기사로, 종묘 동쪽에서 밤에 출입한 전직守門將 김홍두를 순찰관이 체포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중요 시설인 궁성 담장 근처에서의 무단 출입으로 엄격히 다뤄 금부 이송 처분을 내렸고, 순찰 성과를 인정받아哨官 홍주섭에게는弓를赐給하고 졸개들에게도 상을 주었다. 궁벽 순찰의 강화가命되었다.
원문
十七日御營廳草記本廳字內宮墻外行巡哨官洪疇燮所報而去夜二更量前守門將金洪斗被捉於宗廟東邊一鋪近處矣莫重宮墻之下肆然犯夜極爲駭然而係是朝官依例移送禁府事傳曰知道善爲行巡可知哨官洪疇燮內下長弓一張賜給其餘巡卒令本營量宜施賞宮墻行巡益加申飭事分付三營
엔티티 후보
- place: 어영청 / 御營廳, confidence=0.98
- person: 홍주섭 / 洪疇燮, confidence=0.95
- person: 김홍두 / 金洪斗, confidence=0.95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8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5
- term: 행순 / 行巡, confidence=0.9
- term: 수문장 / 守門將, confidence=0.95
- term: 소고관 / 哨官, confidence=0.85
- term: 초기 / 草記, confidence=0.92
- term: 삼영 / 三營, confidence=0.88
- term: 장궁 / 長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字內(자내) - 본문에서 어영청 관할 지역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히 확인 필요
- 一鋪(一포) - 거리 단위로 약정(驛亭) 사이의 거리를 뜻하며 문맥상 종묘 동쪽 근처 거리 지칭으로 추정
- 內下(내하) - 어영청 내부에서 아래에 내린다는 의미로哨官에게 물품을赐給한 것으로 해석하나 정확한 용례 확인 필요
갑술사월십팔일
- 기사 ID:
20179_009_0105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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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18일 정원(政院)에서 아뢰기를, 방금 사직서 관원이 와서 말하기를, 내일 수정(神位 수정 공사) 때 신위를 내리고 안치하여 환송하는儀式에 제조 한 명이 입진해야 하는데, 현재 도제조는 이(某)가 외지에 있고, 제조는 아직 임명되지 않아 입진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제조 미임명 자리에 대해 정치관(政官)을 파직하여 내일 관찰(開政)하여 차출 임명하면 어떻겠습니까.批复하시기를, 이전 점수 목록을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심승택에게 낙점하시고, 예판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는 이전 점수 목록에서 홍종운에게 낙점하시고, 외지에 있는 참찬을 허职하고 이전 점수 목록에서 송근수에게 낙점하시며, 공판에 결원이 생긴 자리에는 이전 점수 목록에서 조귀하에게 낙점하시었습니다.
독음
십팔일 정치원계曰즉자 사직서 관원 내외언 명일 수정 고유 신위 출안 봉환 시 제조 일 당위 진참 도제조 이 재외 제조 미차 무 진참지 원云 제조 미차지 대 정치관 파조 개정 차출 하여호란전 바라 입전 입지 심승택 낙점 전기 예판 유궐지 대 전바 入之 홍종운 낙점 전기 재외 참찬 허전 전바 入之 송근수 낙점 전기 공판 유궐지 대 전바 入지 조귀하 낙점
의미
갑술년 4월 18일 사직서 신위 수정 공사 준비를 위해 제조 입진 문제가 제기되었다. 도제조는 외지에 있어 참여 불가하고 제조도 미임명 상태여서 정치관을 불러 관찰 후 결원 보선을 명령한 기사이다. 최종적으로 심승택, 홍종운, 송근수, 조귀하 등 네 명의 인물 낙점이 있었다.
원문
十八日政院啓曰卽者社稷署官員來言明日修改告由神位出安奉還時提調一員當爲進參都提調李在外提調未差無進參之員云提調未差之代政官牌招開政差出何如傳曰前望入之沈承澤落点傳曰禮判有闕之代前望入之洪鍾雲落点傳曰在外參贊許遞前望入之宋近洙落点傳曰工判有闕之代前望入之趙龜夏落点
엔티티 후보
- person: 이 / 李, confidence=0.9
- person: 심승택 / 沈承澤, confidence=0.95
- person: 홍종운 / 洪鍾雲, confidence=0.95
- person: 송근수 / 宋近洙, confidence=0.95
- person: 조귀하 / 趙龜夏, confidence=0.95
- place: 사직서 / 社稷署, confidence=0.95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5
- office: 제조 / 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참찬 / 參贊, confidence=0.9
- office: 공판 / 工判, confidence=0.9
- term: 수정 / 修改, confidence=0.85
- term: 전망 / 前望,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在外(소재지 불명)
- 落点(최종 낙점人选具体确认)
갑술사월십구일
- 기사 ID:
20179_009_0106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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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19일 호조판서 김세균이 상소하여 대개 지극하고 간절한 청을 아뢴 바 은혜로 하여금 너그럽게 살피기를 바란다고 하니, 답하기를 “소장을 갖추어 보았노라. 경은 편의에 따라 왕래하되, 금부에서 초결할 때 억류 중인 죄인 김홍두는 채 打 삼십 대에 재물을 거두어 속량하게 하고 방출하라.” 事 전지를 내리기를 “그러하다.”政院이 아뢴다는 바, “과거 방목 등의 등문(登聞) 사안이 매우 긴급한데, 곧 全羅左道 감시 初試 시취계를 보니, 지난 달 27일에 봉발한 것이 이제야 당원에 도착하였다. 중간에稽滯된 것이 매우 불안하니, 당해 참시관을 중하게推考하겠다.” 하니, 전지를 내리기를 “그러하다.”
독음
십구일 호조판서 김세균 상소 대개 감진 지절지간한 간冀蒙은 은 량할 사 답왈 성소 구실 경 기 종편 왕래 금부 초기 시 수 죄인 김홍두 제 삼십 수찬 송방 사 전왈 윤 정원 명의과방 등문 사 게 긴중 즉견 전라좌도 감시초시시취 계본 즉거월 일이봉발 즉금 시 도원 중간 계치 극위 미안 당该 참시관 중중 추고 하여 여부 전왈 윤
의미
1890년 5월(음력 4월 19일) 호조판서 김세균이 상소하여 자신의 긴급한 사정을 아뢰고, 이를 허락받은 동시에 금부에 억류된 죄인 김홍두의案子(笞 30대, 속석 방출)를 처리하도록 명이 내렸다.政院은 전라좌도 감시 初試 결과물이 출발한 지 너무 오래 걸려 도착하자相关 관리의推考을 아뢴 일이 수렴되었음을 기록했다. 당일 왕의決定이 짧은 전지 命令으로 신속히 이루어진 일상政務 처리 양상을 보여준다.
원문
十九日戶曹判書金世均上䟽大槩敢陳至切之懇冀蒙恩諒事答曰省䟽具悉卿其從便往來禁府草記時囚罪人金洪斗笞三十收贖放送事傳曰允政院啓曰科榜登聞事係緊重而卽見全羅左道監試初試試取啓本則去月二十七日封發卽今始到院中間稽滯極爲未安當該參試官從重推考何如傳曰允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세균 / 金世均, confidence=0.98
- person: 김홍두 / 金洪斗, confidence=0.95
- office: 호조판서 / 戶曹判書, confidence=0.99
- office: 금부 / 禁府, confidence=0.97
- office: 정원 / 政院, confidence=0.98
- place: 전라좌도 / 全羅左道, confidence=0.97
- term: 감시 / 監試, confidence=0.85
- term: 추고 / 推考, confidence=0.88
- term: 수찬 / 收贖, confidence=0.82
- term: 등문 / 登聞,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䟽(상소서의 通稱으로 解讀하나 원문상 유音으로 표기됨)
- 科榜登聞(과거 방목 등의 상신 등재 절차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나,政院 업무 범위와의 관련이 명확하지 않음)
- 草記時囚(금부 初記 단계의 수감자를 지칭하는 용어로 보이나, 정확한 법체계 구분이 불확실함)
갑술사월이십일
- 기사 ID:
20179_009_0107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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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5T02:07:39.4233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107
한글 번역
스무날, 대호군 박제인이 상소하여 병이 있어 억지로 직임을 수행할 수 없는 실정을 보고, 정부 유사의 직임을 사직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답하기를 ‘그러하겠다.’ 하였다. 별부 겸 춘추관 박용대와 김명진은 모두 감면하고 의정부로 내렸다. 의정부 초기에 본부 유사 당상에 결원이 생기자 동지삼군부사 조宁夏을 차임하여 직임을 살피게 하였다. 윤허. 임시 注書 조종승을 해임하고, 그 대리로 이기조를 임명하며, 김명래와 한용세를 전달인자로 삼았다. 실질환자가 있다는 사유로 총관의 직임 해임을 허락하고, 전임 직원 명부를 올리니, 도총관에 김재현을 그대로 두며, 任商準을 부총관에 임명하고, 尹滋承을 낙점하였다.
독음
이십일 대호군 박제인이 상소하여 대략 실로 병이 있어 곤란하게 억지로 할 수 없는 상황을 아뢰고 정부 유사의 직임을 사임해 달라고 간청하니, 답하기를 ‘청하는 바를 따라 시행한다.’ 하였다. 별부 겸 춘추관 박용대, 김명진은 모두 감면하고 의정부에 내린다. 의정부 초기에 본부의 유사 당상에 나은 자리가 비었으므로 동지 삼군부사 조宁夏을 차하하여使之察任하게 하였다. 하였다. 윤허(允). 가주서 조종승을 해임하고 그 대리자로 이기조, 김명래, 한용세를 임명하였다. 유실고로 관管의 해임을 허락하며, 전임 직원 명단을 올리니, 도총관 김재현이 재임하며, 상준이 부총관으로, 윤자승이 낙점되었다.
의미
1894년 4월 20일, 대호군 박제인이 병을 이유로 정부 유사의 직임을 사직하는 상소를 올렸고 왕이 이를 허락하였다. 인사 과정에서 겸임하던 춘추관직이 감면되고, 조宁夏가 삼군부사 벼슬에 보직되었다. 또한 임시注書 조종승이 해임되고 이기조로 교체되었으며, 총관직의 경우 유실고로 해임된 자리에 대해 기존 도총관 김재현은 그대로 유임하고, 任商準을 부총관에, 尹滋承을 낙점하는 인사 조정도 있었다. 이러한 일련의 조치는 왕의 윤허로 처리되었다.
원문
二十日大護軍朴齊寅上䟽大槩敢陳實病難强之狀乞辭政府有司之任事答曰所請依施傳曰別兼春秋朴容大金明鎭並减下議政府草記本府有司堂上有闕之代同知三軍府事趙寧夏差下使之察任事傳曰允假注書曺宗承改差代李基肇金命來韓用卨傳曰有實故摠管許遞前望單子入之都摠管金在顯任商準副摠管尹滋承落点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제인 / 朴齊寅, confidence=0.95
- person: 박용대 / 朴容大, confidence=0.85
- person: 김명진 / 金明鎭, confidence=0.85
- person: 조宁夏 / 趙寧夏, confidence=0.95
- person: 조종승 / 曺宗承, confidence=0.9
- person: 이기조 / 李基肇, confidence=0.9
- person: 김명래 / 金命來, confidence=0.85
- person: 한용설 / 韓用卨, confidence=0.8
- person: 김재현 / 金在顯, confidence=0.85
- person: 윤자승 / 尹滋承, confidence=0.85
- office: 대호군 / 大護軍, confidence=0.95
- office: 정부유사 / 政府有司, confidence=0.9
- office: 별부겸춘추 / 別兼春秋, confidence=0.9
- office: 동지삼군부사 / 同知三軍府事, confidence=0.95
- office: 가주서 / 假注書, confidence=0.9
- office: 총관 / 摠管, confidence=0.9
- office: 도총관 / 都摠管, confidence=0.95
- office: 부총관 / 副摠管, confidence=0.95
- term: 낙점 / 落点, confidence=0.95
- term: 전임명단 / 前望單子,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任商準(임상준) - ‘任商’으로 읽을지 ‘임’으로 읽을지 불확실
- 金命來(김명래) - 同名人物이多数 있어 개별 인물 특정 어렵다
- 减下(감하) - ‘감면’과 동일한지의確認 필요
갑술사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79_009_0109
- 권책: 난초[爛抄v9]
- 권책 ID:
kh2_je_a_vsu_20179_009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6T05:38:45.6238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79_009&aa15no=009&aa20no=20179_009_0109
한글 번역
이십이일传来的 말씀을 받으니, 이번 생진 초시에서 팔십세 이상인 사람은 특별히 회시 방단에 붙여넣어 넓은 경사의 뜻을 보여드리라는 뜻이었다.传来了 말씀에 따르면, 좌승지를 허여하고 전망에 올린 사람 중 서상익을 낙점하였다. 이조 좌승지에 김규홍, 우승지에 조희일을 임명하고, 사염을 거느的口傳으로 하교하기를, 이所 시험권 외에呈納한 사람을 붙잡아 집춘영에 가둔 채 입직하고 있는 장군에게 결棍을 내려 놓아 보내라고 하였다.
독음
이십이일传来曰금번생진초시중년팔십이상인특부회시방미역시광경지의传来曰좌승지허면전망입지서상익낙점이조좌승지고규홍우승지조희일이사염구전하교曰이소시권외정피조지한영집춘영입직장관결곤방송
의미
갑술년 사월 이십이일, 임금의传来로 생진 초시 응시자 중 팔십세 이상 노인을 특별히 회시 방단에 붙여주는 백성을 위로하는 조치가 내려졌다. 또한 좌승지 서상익을 파면하고 김규홍을 이조 좌승지로, 조희일을 우승지로 각각 임명하였으며, 시험장 밖에서 시험지를낸 사람을 집춘영에 가둔 채 직을 지키는 장군에게 결棍을 때려 놓아 보내라는 명이 있었다.
원문
二十二日傳曰今番生進初試中年八十以上人特付會試榜末亦示廣慶之意傳曰左承旨許遞前望入之徐相翊落点吏曹左承旨金奎弘右承旨趙熙一以司謁口傳下敎曰二所試券外呈被捉之漢令集春營入直將官決棍放送■■■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상익 / 徐相翊, confidence=1.0
- person: 김규홍 / 金奎弘, confidence=1.0
- person: 조희일 / 趙熙一, confidence=1.0
- office: 이조 / 吏曹, confidence=1.0
- office: 승지 / 承旨, confidence=1.0
- place: 집춘영 / 集春營, confidence=0.9
- work: 생진초시 / 生進初試, confidence=1.0
- work: 회시 / 會試, confidence=1.0
- term: 결곤 / 決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