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청일기 [公事廳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6
- 책 ID:
kh2_je_a_vsu_20165_000
- 수록 기사: 75건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일경인
- 기사 ID:
20165_002_013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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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4:15.9366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39
한글 번역
5월 20일 경인년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에서 그날의 문안을 거행하셨다.
독음
이십일 경인 청 우수바람 여전히 건청궁에 어하고 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조선 왕실의 의전 일환으로, 임금이 전의사(왕의 의료를 담당한 관청)의 관료들에게 그날의 건강 문안(안부 살피기)을 행한 기록이다. 경인년의 음력 5월 20일 날씨와 왕의 행적을 적은 수일(日次)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경인(간지) / 庚寅,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일차(日次)는 수일(隨日)의 기 록 형식 자체를 가리키는지, 또는 전의사 직첩의 일차(首班上席)를 가리키는지가 명확하지 않다. 문맥상 왕의 건강 살핌 의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일일신묘
- 기사 ID:
20165_002_014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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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4:34.48024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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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1일 신묘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왕과 함께 초경에 상왕이 두면관을 쓰고 도복을 입고 장안堂에 전좌하시어 교서를奉審檢校할 때, 중승 금명규, 좌 비서랑 조한원, 우 비서랑 이정렬, 우 교서 조중목이 함께 입시하였다.
독음
이십일일 신묘 정 청 천 서풍 영 어 상 동 초경 상 구 두면 도복 전좌어 장안당 봉심 교서 입시 시 중 승 금명규 좌 비서랑 조한원 우 비서랑 이정렬 우 교서 조중목 동위 입시
의미
조선 성종 연간 5월 21일 신묘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던 저녁 초경에 상왕이 장안堂에서 교서를 살피고校正하는 일을 집행하였다. 이때 사헌부 중승 금명규, 비서략 관료 조한원·이정렬, 교서관 조중목이 함께 입시하여工作了을 보조하였다. 상왕이 두면과 도복이라는 격식을 갖춘 옷을 입고 행한 것으로, 교서校正 사업을 사실상督責하던 기록이다.
원문
二十一日辛卯晴吹西風仍御上同初更
上具頭冕道服殿座于長安堂奉審校書入侍時中丞金明圭左秘書郞趙漢元右秘書郞李貞烈右校書趙重穆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person: 금명규 / 金明圭, confidence=0.95
- person: 조한원 / 趙漢元, confidence=0.95
- person: 이정렬 / 李貞烈, confidence=0.95
- person: 조중목 / 趙重穆, confidence=0.95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
- office: 중승 / 中丞, confidence=0.95
- office: 좌 비서랑 / 左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우 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우 교서 / 右校書, confidence=0.95
- term: 두면 / 頭冕, confidence=0.85
- term: 도복 / 道服, confidence=0.85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교서 / 校書, confidence=0.9
- term: 초경 / 初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동(상왕과 함께라는 의미인지, 상왕의 거처를 지칭하는 것인지 문맥상 불분명)
- 도복(도의복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의복 규격 미확인)
- 두면(관모 착용의 구체적 형식 미상세)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이일임진
- 기사 ID:
20165_002_014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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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9:46.65866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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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진일 이십이흐름.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이전과 동일한 왕의 칙령에 따라 비서 좌승 윤정구를 보내 건원릉의 기신제를 감祭하게 하고, 사직 내 여러 능을 모두 직접 살펴보게 하였다.
독음
이십이일 임진 청 서풍 불不平 대하여 으전히 상전의同一 칙령을 받들어 비서좌승 윤정구를命令하여 달려가 건원릉忌辰祭를监祭하며,局内諸陵을 일체奉審하고 돌아오다
의미
조선 효렬왕 연간 임진일 기사에, 왕의 칙령으로 비서 좌승 윤정구가 건원릉(태조 이成均)의 기신제를 감독하고 사직 내 모든 능원을 순찰 점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二十二日壬辰晴吹西風仍御上同勅令命秘書左丞尹定求馳往健元陵忌辰祭監祭局內諸陵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정구 / 尹定求, confidence=1.0
- place: 건원릉 / 健元陵, confidence=1.0
- office: 비서좌승 / 秘書左丞, confidence=1.0
- term: 기신재 / 忌辰祭, confidence=1.0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1.0
- term: 칙령 / 勅令,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上同勅令의 구체적 의미
- 奉審以來의 완전한 문맥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삼일계사
- 기사 ID:
20165_002_014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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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9:57.1217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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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셋날 계사일, 날이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시었다.
독음
이십삼일 계사 청 시도 서풍 영어어 건청궁
의미
조선 태조 开国五百四年(1395) 음력 五월 스물셋날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고 있었다. 조선 왕실 일기(日記) 형식의 간단한 行幸 및 天候 기록이다. 건청궁은 太祖~定宗期 개경(开城)의 宫阙이나, 太宗 이후 한성(서울)으로도同名宫殿가 있었으므로, 정확한 위치는 文脈을 통해 판단해야 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오월 / 开国五百四年乙未五月, confidence=0.95
- term: 계사 / 癸巳, confidence=0.98
- place: 건청궁 / 乾清宫, confidence=0.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영어(仍御)의 主語가明確하지 않으나, 문법상 王거처를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건청궁이 개경궁闕인지 한성궁闕인지 분명하지 않으므로 時代特定이 어렵다.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오일을미
- 기사 ID:
20165_002_014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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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0:05.87042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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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二十五日에 은미로,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왕이 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의 날차 문안을 받으셨다.
독음
이십오일 을미 청 취서풍 인仍然 어상 동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 음력 5월 25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왕이 거둥하여 전의사(典醫司)의 일상 문안(問安)을 받았다. 전의사는 왕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피던 관청이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典醫司의 문장 구조에서仍과御사이에 조사 처리가 불확실하며, 동전의사 전체를 하나의 관청명으로 볼지 전의사만 볼지 해석이 갈린다.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칠일정유
- 기사 ID:
20165_002_014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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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0:22.4283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46
한글 번역
27일 정유년,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예전과 같이 어인정전(仁政殿)에 거궁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정유 청 최서풍仍旧御仁政殿門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년) 5월 27일 정유일의 기상과 조정을 기록한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예전과 같은 어인정전에서 근정하였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9
- place: 어인정전 / 仁政殿, confidence=0.85
- term: 仍然是 그대로 / 仍,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御仁政殿門 - 원문의 마지막 문자가 同인지 仁(인)인지 명확하지 않아 어인정전(仁政殿) 문으로 추정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팔일무술
- 기사 ID:
20165_002_014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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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7:35.34494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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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28일(무술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임금과 함께 행차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무술 청 촉서풍 영어 상동
의미
1577년(선조 10년) 5월 28일, 무술(戌)일의 날씨와 왕의 행차를 기록한 기사.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임금(선조)이 행차하였음을 전한다. ‘仍御上同’은 王이 행차之意로, 동행 관련记事로 추정되나 구체적 행선지나 내용은 미상.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오월 (1577년 5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五月, confidence=0.95
- term: 무술 (간지) / 戊戌, confidence=1.0
- term: 서풍 (서쪽 바람) / 西風, confidence=1.0
- term: 청 (날이 맑음) / 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이십구일기해
- 기사 ID:
20165_002_014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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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0:49.1337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48
한글 번역
5월 29일 기해일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역시 건청궁에 거둥하시다.
독음
이십구일 기해 청 서풍을 불나仍然 건청궁에 어림
의미
고려 태조 4년(901년) 5월 29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왕이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가를 행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어거 / 御, confidence=0.85
- term: 여전히 / 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御의 전체 문맥적 의미 및 건청궁의 구체적 위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삼십일경자
- 기사 ID:
20165_002_014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4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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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14T00:35:57.09855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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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30일 경자(음력).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전(상감)과 동전의사사에서 그날의 문안(안부 살피기)을 행하였다.
독음
삼십일경자청최서풍잉어상전동전의사진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일상기록이다. 음력 5월 30일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상감과 동전의사사(의학 기관)에서 그날의 문안을 실시했다는 뜻이다. ‘문안(日次問安)’은 날마다 행하는 안부 살피기 의식을 의미하며, 당시 왕의 건강 관리와 의학 관련 관청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동전의사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상전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상전과 동전의사사의 구체적 관계나 ‘상동(上同)’이라는 표현이 ‘상전과 동전의사사’를 동시에 가리키는 것인지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일일신축
- 기사 ID:
20165_002_015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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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7:42.9152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0
한글 번역
윤5월 초하루 신축일, 낮에는 흐리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 인정(한시)에서初二日(초이일)까지 동쪽에서 비가 흩날리듯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사분이었다.
독음
윤오월초일일신축조사음야우잉어간청궁자유정조차초이일개동쇄우하우측우기수심사분
의미
1855년(고종2년) 음력 윤5월 초하루의 기상 기록이다. 낮은 흐리고 밤에 비가 내렸으며, 건청궁에서 거둥 중이었다. 인정시(21~23시)부터初二日(다음날)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렸으며, 측우기로 측정한降雨량이 사분(약 1.2센티미터)이었다.
원문
閏五月初一日辛丑晝陰夜雨仍御于乾淸宮自人定至初二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work: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인정(한시) / 人定,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開東은 비의 방향(동쪽에서 왔음)을 가리키는지, 동쪽 문·문을 열었다는 뜻인지 불분명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이일임인
- 기사 ID:
20165_002_015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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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08.6689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1
한글 번역
초이일, 임인(천간지支 간). 맑음이요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둥하시었다.
독음
초이일 임인 청 수서풍 윤어어건청궁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윤5월 초이일, 임인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고종)이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고 있었다는 기록. 날씨와 거둥 정보를同日기록한 표준적인 일기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date: 임인 / 壬寅, confidence=0.99
- term: 여(여전히, 전과 같이) / 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여)는 관용적으로 ‘여전히’의 뜻으로 解讀하나, 서술 문맥상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의 의미로 보아 信馮度 높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삼일계묘
- 기사 ID:
20165_002_015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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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7:44.97038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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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흘째 되는 날, 계묘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 날에도 역시 궐내 상전에서 일을处理하셨다.
독음
초삼일계묘청취서풍영여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윤오월 초삼일(계묘일)의 기상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임금이 상전(御上堂)에서도 여전히 조정을主办하고 있음을 적었다. ‘仍御上同’은 전날과 같은 장소에서 왕이 정사를 보던 사실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0.95
- term: 계묘 / 癸卯,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
- term: 상전 / 上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사일갑진
- 기사 ID:
20165_002_015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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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13.3408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3
한글 번역
4일 갑진,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궁궐)에 뵙는 일도 같았다.
독음
초사일갑진 청 취서풍 영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의 일기 형태로, 4일 갑진일의 날씨(맑음), 바람 방향(서풍), 주요 행사(상전 참명)를 순차적으로 기록한 기사. 관직 활동과 일상天候을 빠짐없이 기재하던 실록 편찬 원칙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사일 / 初四日, confidence=0.95
- term: 갑진 / 甲辰, confidence=0.95
- term: 상전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의仍字가 기존 행사 계속 여부인지 날씨 계속 여부인지 해석상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오일을사
- 기사 ID:
20165_002_015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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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38.3309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4
한글 번역
초오일(5일) 을사(乙巳)에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에 따라 간청궁(乾淸宮)에 거처를 옮겨 거동하시니, 전의사(典醫司)에서 일차 문안(問安)을 시행하였다.
독음
초오일 을사 정 수서서풍 영어우 간청궁 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년) 을미년 윤5월 5일(양력 6월 26일), 맑은 날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태조가 간청궁으로 행幸하시자, 왕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의전인 문안이 전의사에서 거행되었다. 사초(史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日次問安 형식의 일상 기 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간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1.0
- term: 일차(날차) / 日次,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영어(여전히 거동하다) / 仍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어휘 의미 해석에 일부 불확실), 爲之(행위 주체·시점 의미 일부 해석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육일병오
- 기사 ID:
20165_002_015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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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16.6882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5
한글 번역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윤오월 초6일, 병오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사항은) 여전히 이전의 기사와 같다.
독음
초육일 병오 청 취서풍 잉어 상동
의미
조선 왕조 개국 504년 을미년 윤오월 초6일의 기상 기록이다. 이 날은 병오에 해당하였으며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상동(仍御上同)’이라는 기재는 당일의 주요 행사가 전날(초5일)과 동일하였음을 나타내는 관용적 기재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8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0.98
- term: 병오 / 丙午, confidence=0.98
- term: 잉어상동 / 仍御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칠일정미
- 기사 ID:
20165_002_015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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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7:50.0024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6
한글 번역
음력 7일 정미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날도 어전소와 같은 날씨였다.
독음
초칠일 정미 청 서풍 취 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윤5월 초7일 정미일의 날씨 기록.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임금의 행재소 행사와 관련된 내용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0.95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팔일무신
- 기사 ID:
20165_002_015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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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8일 무신(戊申) 날씨 맑고 서풍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서 대朝를 열었다.
독음
초팔일 무신 정 서풍 취 서풍 여전히 건청궁에 어하다
의미
조선 태조 개국 4년 을미년(1495) 윤5월 8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국왕이 건청궁에서 여전히 정사를 거행한 사실을 기록한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무신(六十간지 일자) / 戊申, confidence=1.0
- term: 초8일 / 初八日, confidence=1.0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구일기유
- 기사 ID:
20165_002_015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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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8
한글 번역
초구일(9일) 기유일, 맑고 서풍이 분다. 이어서 상동궁(上同宮)에 거둥하시어 의관을 갖추고 창선관(翼善冠)에 곤용포(袞龍袍)를 입으시어 대유헌(大有軒)에 전좌하시었다. 군부대신이 명을 받들고 들어가 시종하였다. 시종경(侍從卿) 이재순, 좌비서랑(左秘書郞) 조한원, 우비서랑(右秘書郞) 이정렬, 군부대신(軍部大臣) 신기선이 함께 들어 시종하였다.
독음
초구일기유청취서서풍영어상동신시
의미
개국 504년(을미년) 윤5월 초구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왕이 상동궁 대유헌에서 창선관과 곤용포를 착용하고 전좌하시어 군부대신과 시종관료들의 시관을 받았다. 시종경 이재순, 좌비서랑 조한원, 우비서랑 이정렬, 군부대신 신기선이 동석하여 정무를 보았다.
원문
初九日己酉晴吹西風仍御上同申時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于大有軒軍部大臣受勅入侍時侍從卿李載純左秘書郞趙漢元右秘書郞李貞烈軍部大臣申箕善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place: 상동궁 / 上同宮, confidence=0.95
- place: 대유헌 / 大有軒, confidence=0.95
- office: 군부대신 / 軍部大臣, confidence=0.95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조한원 / 趙漢元, confidence=0.95
- person: 이정렬 / 李貞烈, confidence=0.95
- person: 신기선 / 申箕善, confidence=0.95
- office: 시종경 / 侍從卿, confidence=0.95
- office: 좌비서랑 / 左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우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5
- term: 창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
- term: 곤용포 / 袞龍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동궁의 구체적 위치 및 건청 명칭이 고문헌 표기로만 남아 확인 어려움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초십일경술
- 기사 ID:
20165_002_015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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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04:31:40.6813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59
한글 번역
초十일, 경술(간지).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상전(王大妃)과 동전의사(典醫監)의 日次問安을 거행하였다.
독음
초십일경술청취서풍잉어상동전의사일차문안위지
의미
음력 5월 초십일, 경술일이었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상전(王大妃)의 안부를 살피는 日次問安을 동전의사에서 거행하였다. 상전은 수빈전을 의미하는 궁호로 추정되며, 동전의사는 동전의사의사감 또는 동전의서의 의원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office: 전의감 / 典醫監, confidence=0.85
- term: 상전 / 上同, confidence=0.8
- term: 경술 / 庚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일일신해
- 기사 ID:
20165_002_016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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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44.7275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0
한글 번역
11일 신해. 흐린 날에 동쪽 바람이 불어 비가 내렸으며, 이어 건청궁에 거재하시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소나기 같은 비가 내렸다. 측우기로 수심을 측정한 결과 깊이가 2분이었다.
독음
십일일 신해 음 취 동풍 하우 능이 건청궁에 거재하여 자 사시부터 신시까지 소우하우측우기 수심 이분
의미
조선 왕실의 날씨 일기 기록으로, 11일 신해에 동풍이 불며 소나기성 비가 내리고 측우기로 강수량을 2분으로 측정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측우기는 조선 시대 강수량 측정용 기구이다.
원문
十一日辛亥陰吹東風下雨仍御于乾淸宮自巳時至申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work: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이일임자
- 기사 ID:
20165_002_016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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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1:59.1249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1
한글 번역
12일 임자(임자).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전과 같다.
독음
십이일 임자 청 척 서풍 영 어 상동
의미
임자년 윤5월 12일의 날씨 및 상황 기록.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이전의 상황이 그대로 이어졌음을 나타낸다. 주로 일기·기록체에서 사용되는 간결한 서술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자 / 壬子,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삼일계축
- 기사 ID:
20165_002_016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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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2:50.3434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2
한글 번역
13일 계축에 날이 맑고 서바람이 불었으며, 이어서 임금의 거동이 전날과 같았다.
독음
십삼일 계축 청 척서풍 영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의 일기 형식 기록으로, 윤5월 13일 계축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는 내용이다. ‘仍御上同’은 임금의 행재(行在)가 이전과 동일함을 나타내며, 왕이 특정 행궁이나 행전에서 거둥 중이었음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축 / 癸丑, confidence=0.95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0.95
- term: 어상 / 御上, confidence=0.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 왕의 거둥 행선지 관련 표현으로, 직전 기록과의 연관 속에서 정확한 장소나 행위를 파악해야 하나 본문 단독으로는 확정하기 어려움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오일을묘
- 기사 ID:
20165_002_016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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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2:29.8148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4
한글 번역
15일 을묘(9일).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어 상동전의사에 나아가 일차 문안하였다.
독음
십오일 을묘 청 취 서풍 인 어 상동 전의사 일차 문안 위위
의미
조선 왕이 15일 맑은 날 서풍이 분 것에 이어 상동전의사를 방문하여 의관들의 보고를 듣고 안부를 살폈다는 행사 기록. 왕이 직접 의료 기관을 찾아 환자를 문병하거나 의관들에게 건강 상태를 조회한宫廷 의료 관련 의전.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일차(일일 보고) / 日次,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육일병진
- 기사 ID:
20165_002_016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1T04:32:09.7362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5
한글 번역
열여섯째 날 병진년,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밤의 두 번째 초경(更)에 이르러 다시 상(王)을 모셨다. 임금이 익선관(翼善冠)에곤용포(袞龍袍)를 갖추어 대유헌(大有軒)에 전하를 좌정하시니, 특진관(特進官)이 척(勅)을 받고 입시하였다. 이때 입시한 수종경(侍從卿) 이재순, 우비서랑(右祕書郞) 이정열, 특진관 이헌적, 윤용구가 함께 입시하였다.
독음
십륙일 병진 청 수서풍 영어(상) 같이경 상구 익선관곤용포 전좌어 대유헌 특진관 수상 척입시 시수종경 이재순 우비서랑 이정열 특진관 이헌적 윤용구 동위 입시
의미
조선 왕실의 하루 동정을 기록한 起居注(기고주) 기사이다. 열여섯째 날 병진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고 밤 두 번째 초경에 왕이 대유헌에서 연회을 베푸는 등 정상적 왕실 일정을 소홀히 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척(勅)을 받은 특진관 이헌적과 윤용구가 입시하고, 수종경 이재순과 우비서랑 이정열이 함께 시종한 것으로 보아这一天에는 중요한 조정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仍御(上)同二更’은 이전 초경에 이어 다시 상을 모셨다는 의미로, 적어도 두 번에 걸쳐 행사가 있었음을 뜻한다.
원문
十六日丙辰晴吹西風仍御(上)同二更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于大有軒特進官受勅入侍時侍從卿李載純右秘書郞李貞烈特進官李憲稙尹用求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이정열 / 李貞烈, confidence=0.95
- person: 이헌적 / 李憲稙, confidence=0.95
- person: 윤용구 / 尹用求, confidence=0.95
- place: 대유헌 / 大有軒, confidence=0.9
- office: 수종경 / 侍從卿, confidence=0.95
- office: 우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특진관 / 特進官, confidence=0.9
- term: 병진 / 丙辰, confidence=1.0
- term: 이경(二更) / 二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二更에서 同의 구체적 의미(같은 시각 재차 모셨는지, 함께 모셨는지)가 불확실하며, 仍과 同의 관계에 대해서도 추가 검토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칠일정사
- 기사 ID:
20165_002_016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22:40.5073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6
한글 번역
17일 정사(정사일).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였다.
독음
십칠일정사 정서취서풍 이잉어건청궁
의미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윤5월 17일 정사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행幸)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정사 / 丁巳,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8
- term: 거둥 / 御, confidence=0.85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팔일무오
- 기사 ID:
20165_002_016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4T00:37:22.2543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7
한글 번역
개국 오백사년(乙未년) 윤오월 십팔일(무오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저번과 같은 장소에서[관측/행사]하다.
독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팔일무오청횡서풍인응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 실록 등 기사에 등장하는 날씨 관측 및 행사 기록. 윤달인 오월의 십팔일, 무오(戊午)에 해당하는 날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고 한다. 상동(上同)은 바로 직전에 언급한 장소나 행사의 반복을 뜻하는 기사로, 이전 항목과 동일한 장소에서의 관측임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연호) / 開國, confidence=0.9
- term: 을미(십이지의 하나) / 乙未, confidence=1.0
- term: 윤오월 / 閏五月, confidence=1.0
- term: 무오(십간천간의 하나) / 戊午,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상동(이전과 동일)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원문에서 구체적 장소명이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이전 기사의 장소와 동일함을 가리키는 지시 표현으로 추정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십구일기미
- 기사 ID:
20165_002_016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6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22:59.4653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68
한글 번역
십구일 기미측후.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이어 상감의 동침을 뛈다.
독음
십구일기미청천서풍영여어상동
의미
조선 고종 즉位的 시절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윤오월 십구일의 기상 기록.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어 상감이 어가를 타고 행차하시어 동침(동궁에 거둥하시어 수라를 들다)하셨다는 내용이다. 을미사변(1895년 8월)이전 시점의 고종행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십구일 / 十九日, confidence=0.95
- term: 기미 / 己未, confidence=0.92
- term: 청 맑음 / 晴, confidence=0.95
- term: 서풍 서쪽 바람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어상동 상감 동침 / 御上同, confidence=0.88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의 전체 문맥과 상감의 구체적 행적은 왕실 기록 규범과의 대조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일일신유
- 기사 ID:
20165_002_017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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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1일 신유. 날이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동(같은 곳에서 임금 행재).
독음
이십일일 신유 정 천위 서풍 염어 상동
의미
음력 윤5월 21일 신유일의 날씨 및 임금 행재 기록이다.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임금이 이전과 같은 장소에서 여러 활동을 행했음을 나타낸다. ‘仍御上同’은 율전·사초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으로, 전날과 같은 날씨 상황이나 임금의 행재 장소가 변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신유 / 辛酉,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어 / 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이일임술
- 기사 ID:
20165_002_017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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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십이일, 임술(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동(上同 : 상궐의 정전)에 거둥하여 정사를 살피셨다.
독음
이십이일 임술 정서취서풍 인依旧상동
의미
조선 태조 원년 개국 504년, 음력 윤5월 임술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여전히 상궐 정전에서 정사를 보고 있었다는 기록이다. ‘御上同’은 이전 날의 행적을 그대로 반복한다는 관찬 기 록 관용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0.95
- place: 상동(상궐 정전) / 上同, confidence=0.8
- term: 윤5월 / 閏五月, confidence=0.9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 ‘상동에 거둥하여’ 라는 뜻으로 보이나, 상동이 특정 건축물(정전)인지 단순 전일 기재 참조 약기인지 해석이 갈림. 조선실록 관용 표기 체계상 정전 거둥 기재로 보는 것이 일반적.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사일갑자
- 기사 ID:
20165_002_017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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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4일 갑자,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다시 상감전(上同)에 거처하였다.
독음
이십사일갑자청취서풍잉어상동
의미
1894년(고종 31년) 음력 윤5월 24일(갑자) 기상은 맑고 서풍이 불었다. 국왕이 여전히 상감전에 거처하며 그날을 보냈다는 뜻의 간결한 일기 기재이다. ‘仍御上同’은 전날과 같은 장소에서 거처함을 반복 기재한 것으로, 특별히 변화된 일이 없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감전(상용전) / 上同, confidence=0.95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9
- term: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 / 開國五百四年乙未閏五月,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9
- term: 맑음(청) / 晴,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의 ‘仍’의 구체적 의미가 ‘여전히’인지 ‘같은 방식’인지, 그리고 ‘上同’이 상감전에 거처함을 가리키는 것인지 다소 불확실하지만, 조선왕조실록의 관용적 용례에 기반하면 상감전 체재로 해석된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육일병인
- 기사 ID:
20165_002_017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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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6일 병인년. 날씨가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건청궁에서 거처하시었다.
독음
이십육일 병인 청 취 서풍 영어어건청궁
의미
조선 왕조 실록 체제의 일기이다. 개국오백사년(1396년) 윤5월 26일 병인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고 있었다. 이에 태조(혹은 해당 왕)가 건청궁에서 거처·거승하시었다는 내용을 기록한 기사이다. 단순한 기상 기록이자 행적 기록으로, 건청궁이라는 장소에서 시정을 보고하거나 거처한 사실을 전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乾淸宮(건청궁):,宫과宮 자가 전서·합체하여 단일 문자로 표기되어 있어 구분이 불확실하나, 양쪽 모두 궁궐 관련 건물로 해석에는 영향이 없다.
- 仍御: 여전히 거처하시었다는 의미로, 특정 행사의 계속而非 단순 거처로 해석할 가능성도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칠일정묘
- 기사 ID:
20165_002_017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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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정묘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그대로 상동에 거둥하였다.
독음
이십칠일 정묘 청 시도 서풍 인응 어 상동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 윤5월 27일 정묘일의 기상을 기록한 기사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태조가 상동(상왕이 거처하던 곳 또는 특정 궁궐地处)으로 거둥하였다고 적었다. 정묘는 간지(干支) 중 4번째에 해당하는 날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묘 / 丁卯,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5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윤5월 / 閏五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 - 왕이 거둥한 구체적 장소가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상왕의 거처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팔일무진
- 기사 ID:
20165_002_017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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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8일 무진(화). 맑고 서풍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에 올라 同(창녕군 이이첨)에게 미시(未時, 오후 1~3시)에 관문(看病)하도록 명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무진 청 숯 서풍 우승 동미시
의미
1395년(개국 4년) 윤5월 28일 화요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국왕이 상전(상감)이 同(이이첨)에게 미시 시각에 관문하라는 명을 내렸다.同日 관서와 경위 관련 인물들이 수창당에서 입시하였다.
원문
二十八日戊辰晴吹西風仍御上同未時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于長安堂宮內府大臣協辦侍從院卿濟用院長受勅入侍時中丞金明圭左秘書郞趙漢元右秘書郞李貞烈宮內府大臣尹用求協辦李耕稙侍從院卿李載純濟用院長李範晉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윤오월 / 開國五百四年乙未閏五月, confidence=1.0
- date: 이십팔일 무진 / 二十八日戊辰, confidence=1.0
- person: 김명규 / 金明圭, confidence=1.0
- person: 조한원 / 趙漢元, confidence=1.0
- person: 이정렬 / 李貞烈, confidence=1.0
- person: 윤용구 / 尹用求, confidence=1.0
- person: 이경직 / 李耕稙, confidence=1.0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1.0
- person: 이범진 / 李範晉, confidence=1.0
- place: 장안전 / 長安堂, confidence=0.9
- office: 궁내부 / 宮內府, confidence=1.0
- office: 협판 / 協辦, confidence=1.0
- office: 시종원경 / 侍從院卿, confidence=1.0
- office: 제용원 / 濟用院, confidence=1.0
- office: 중승 / 中丞, confidence=1.0
- office: 비서랑 / 秘書郞, confidence=1.0
- work: 익선관곤용포 / 翼善冠袞龍袍,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同(동동 또는 동성) - 同의 의미를 수록(病) 명령으로 해석하였으나, 직책명일 가능성도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윤오월)이십구일기사
- 기사 ID:
20165_002_017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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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9일 기사.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에서 해당 날짜의 문안을 행하셨다.
독음
이십구일 기사 정 수서풍 영어우 건청궁 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조선 개국 504년(1896년) 음력 윤5월 29일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은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로부터 그날의 문안(건강 살핌)을 받았다. 왕의 일상 건강 관리와 의례 행위를 기록한朝日官日记形式의 기사로, 당일 특별히 다른 장소나 사건이 기록되지 않은 점으로 보아 평온한 날이었다.
원문
二十九日己巳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典醫司日次問安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7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典醫司 日次問安의 정확한 행사 절차와 의미를『조선왕조실록』 수전방 등 관련 기록과 교차 확인이 필요함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일일경오
- 기사 ID:
20165_002_017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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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유월 초하룻날 경오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므로, 이어서 건청궁에서 거동하시다.
독음
유월초일일경오청취서풍영어간청궁
의미
조선 건국 504년(영오년) 유월 초하루,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자 왕이 건청궁에서 거둥한 기록.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term: 거둥(어거) / 御,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乾淸宮은 경복궁·수궁과 함께 궁궐 명칭이 명확하나, 이 날의 거둥 목적이 별도로 전하지 않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이일신미
- 기사 ID:
20165_002_018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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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初二日(이틀) 신미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仍然是 상감대왕이 상동(上同)한 일을 행하다.
독음
초이일신미청취서풍영어상동
의미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윤월 초이틀의 날씨 및 왕의 행적을 기록한 기사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상감대왕이 이전과 같은 일을 시행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윤월 / 開國五百四年乙未六月, confidence=1.0
- term: 신미 / 辛未,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御上同의 구체적 의미와 行此事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문맥 부족으로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삼일임신
- 기사 ID:
20165_002_018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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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3일(음력 6월 초3일) 임신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건청궁에서 거둥하시다.
독음
초삼일 임신 청 수서풍 영 어어 건청궁
의미
건국 4년(1395년) 음력 6월 초3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건청궁으로 행차하였다. 태조 이방원이 수도를 한양으로 옮긴 직후의 왕실 일상과 거둥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임신 / 壬申,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개국 4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1.0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仍御 - ‘仍’에 따라 앞뒤 상황 연결의 의미가 조금 다를 수 있으나, ‘이에’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사일계유
- 기사 ID:
20165_002_018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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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6월 초4일 계유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상국의 칙령과 같은 칙령을 내려 교서사장 조鼎구로 하여금 경릉의 기년제 감祭를 위해 달려가게 하고, 감祭기관 관할 하의 여러 능陵을 함께 살려오게 하였다.
독음
초사일 계유 청 쇠서풍 여전히 상 전동 칙령 명 교서사장 조鼎구 지왕 경릉 기진 제 감제국 내 제릉 일체 봉심 이래
의미
1727년(영조 4년) 음력 6월 초4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던 중 상국의 칙령에 준하여 교서사장 조鼎구가景陵(영조의 능陵)의 기년제를 감독하러 파견되었으며, 감祭기관 관할 하의 여러 능陵까지 일괄적으로 살펴보게 한 기사이다. 왕실 능陵 관리와祭祀 감독의 실무를 보여준다.
원문
初四日癸酉晴吹西風仍御上同勅令命校書司長趙鼎九馳往景陵忌辰祭監祭局內諸陵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place: 경릉 / 景陵, confidence=0.98
- person: 조鼎구 / 趙鼎九, confidence=0.85
- office: 교서사장 / 校書司長, confidence=0.95
- term: 감제국 / 監祭局, confidence=0.7
- term: 기진제 / 忌辰祭,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勅令의 정확한 문장 구조와 의미, 監祭局 내諸陵의 관계, 一體奉審의 문장 끊어읽기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오일갑술
- 기사 ID:
20165_002_018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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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일, 갑술(정축)의 날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이 날도 상동전의사에서 날마다 하는 문안드리기를 거행하였다.
독음
초오일갑술 청 소설방 영어상동전의사 일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태종 4년(1404년)을미년 6월 초5일의 일기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이 날도 궁정의 의료기관인 전의감(典醫監)에 나아가 날짜를 맞추어 임금의 건강을 살피는 의례를 행하였다. 왕의 일상 건강관리와 직결된宫廷 의료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전의감 / 典醫監, confidence=0.9
- office: 상동전의사 / 同典醫司, confidence=0.7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8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同典醫司(상동전의사) - 전의감의 다른 명칭인지 미확인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팔일정축
- 기사 ID:
20165_002_018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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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5:21.2089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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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초8일 정축일에 흐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비가 왔다. 이어 동쪽 정자에서 인시(오후 3~5시)부터 미시(오후 1~3시)까지 빗물이 흩날렸다. 빗물 측량기의 수심은 1치였다. 밤에 1경(일곱 시)부터 다음 날인 초9일까지 동쪽 하늘이 맑아지면서 흩날리는 비가 왔다. 빗물 측량기의 수심은 2푼이었다.
독음
초팔일정축 음취 동풍하우 영어상동 자인시 하지시 소우하우측기기 수심일촌 야자일경지 초구일개동 소우하우측기기 수심이분
의미
조선 태종 4년(1404년) 6월 8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흐린 날에 동풍이 불며 비가 왔고, 오후 인시부터 미시 사이에 빗물이 흩날리는 소나기였다. 밤에도 1경(일곱 시)부터 다음 날까지 동쪽이 개이면서 간간히 비가 내렸다. 우량계로 측정하여 낮에는 수심 1치, 밤에는 수심 2푼을 기록한 날씨 일지이다.
원문
初八日丁丑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寅時至未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一寸夜自一更至初九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分
엔티티 후보
- term: 빗물 측량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치 / 寸, confidence=0.95
- term: 푼 / 分, confidence=0.95
- term: 일경(저녁 일곱 무렵) / 一更, confidence=0.95
- term: 인시(오후 3~5시) / 寅時, confidence=0.95
- term: 미시(오후 1~3시) / 未時, confidence=0.95
- term: 상동(동쪽 정자) / 上同, confidence=0.85
- term: 정축(간지) / 丁丑, confidence=0.95
- term: 을미(간지) / 乙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상통): 동쪽 정자·정원이라는 의미로 추정되나, 구체적 위치나 명칭이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구일무인
- 기사 ID:
20165_002_018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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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5:23.82009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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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초9일 무인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분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다.
독음
초구일무인청최서풍잉어건강청궁
의미
조선 건국 504년(1459년) 음력 6월 9일의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국왕이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둥(행幸)하시던 사실을 적는다. ‘仍’은 그날 계속 건청궁에 거둥했다는 의미로, 왕의 일상적인 조회를 전하는 관료적 기록이다. 건청궁은 궁궐의 정전으로 조망과 업무를 보던 핵심 공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7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거둥 / 御,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仍(잉):특정 맥락이 없어 ‘여전히’ 또는 ‘곧바로’ 해석이 가능하나, 이 기사의 문맥상 전후 관계가 불분명하여 해석이 유동적이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초십일기묘
- 기사 ID:
20165_002_018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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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초열흘 기묘일에 날씨가 흐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어서 상동 전의사의 일차 문안(問安)을 행하였다. 묘시에서 유시까지 비가 흩날리면서 내렸으며, 측우기의 수심이 삼寸 육분이었다.
독음
초십일기묘음취동풍하우능어상동전의사진차문안위자원묘시지유시쇄우하우측우기수심삼寸육분
의미
조선 시대 기상 관측 및 궁중 의정 문안 기록이다. 음력 6월 10일(기묘일)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으며, 상동 전의사에서 왕의 건강을 살피는 문안 의식을 거행하였다. 묘시부터 유시까지 장시간 비가 내려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삼寸 육분(약 10.8센티미터)이었다.
원문
初十日己卯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典醫司日次問安爲之自卯時至戌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三寸六分
엔티티 후보
- office: 상동 / 上同, confidence=0.95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직위명이나 관직명인데 정확한 직급이 불분명함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일일경진
- 기사 ID:
20165_002_018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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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한째 날 경진년,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어 임금 전하께서는 묘시부터 유시까지 거상하여 비를 흠뻑 끼어 내리게 하셨다. 측우기 수심이 칠푷이었다. 밤 일경부터 열두째 날 동쪽이 개이고 비가 흩어지며 내렸다. 측우기 수심이 육촌 오푷이었다.
독음
십일일경진음취동풍하우능어상동자묘시대서시살하우하측우기수심칠분야자일경지십이일개동살하우하측우기수심륙촌오분
의미
조선 태조 개국 오백사년 을미년 유력(六月) 열한째 날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비가 내렸고, 묘시에서 유시까지 임금이 거상하여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였다.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은 칠푷이었다. 밤 일경부터 열두째 날 새벽까지 동쪽이 개었으나 비가 계속 내렸고, 측우기 수심은 육촌 오푷이었다. 측우기 관측 기록으로서 왕이 기상 변화를 유도하려는 기록으로 해석된다.
원문
十一日庚辰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卯時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七分夜自一更至十二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六寸五分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묘시 / 卯時, confidence=0.97
- term: 유시 / 酉時, confidence=0.97
- term: 일경 / 一更, confidence=0.9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9
- term: 동풍 / 吹東風, confidence=0.95
- term: 경진 / 庚辰, confidence=0.98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능어상동(仍御上同) - ‘여전히 임금이 거상하셨다’는 뜻으로 읽으나 문맥상 ‘仍御上同’ 연결이 불확실하여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이일신사
- 기사 ID:
20165_002_019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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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2일 신사(辛巳). 구름이 끼고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비가 내렸다. 여전히 건청궁에서視事하였다. 아침부터 술시(戌時)까지 빗방울이 흩날리거나 비가 내렸으니, 측우기 수심이 1촌 3푼이었다. 밤에 2경(二更)부터 13일 아침까지 빗방울이 흩날리거나 비가 내렸으니, 측우기 수심이 2촌 6푼이었다.
독음
십이일신사음이동풍하우능어개건청궁자유개동지술시삽우하우측우기수심일촌삼분야자유이경지십삼일개동삽우하우측우기수심이촌육분
의미
세종 4년(1421) 음력 6월 12일의 기상 기록이다. 동풍이 불고 구름이 낀 상태에서 비가 내렸으며, 건청궁에서政務를處理하였다. 당일 아침부터 저녁 술시까지 측우기로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수심 1촌 3푼, 밤과 다음 날 새벽 사이 2경(二更)부터 13일 아침까지 추가로 2촌 6푼의 비가 내렸다. 측우기를 활용한 체계적 강수량 관측 기록으로, 조선 초期的老天文과 기상 기록의 실록이다.
원문
十二日辛巳陰吹東風下雨仍御于乾淸宮自開東至戌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一寸三分夜自二更至十三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寸六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7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1촌 3푼 / 一寸三分, confidence=0.95
- term: 2촌 6푼 / 二寸六分, confidence=0.95
- term: 2경 / 二更,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능어(仍御)의 구체적 의례内容和이 명확하지 않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사일계미
- 기사 ID:
20165_002_019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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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6월) 14일 계미(癸未)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동(上同)에 거처하고 계셨다.
독음
십사일계미 정수천서풍 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6월 14일의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국왕이 여전히 상동이라는 장소에 거처하고 있었음을 밝힌다. 상동은 궁城中의 특정 전실(殿室)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계미 / 癸未,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궁城中 특정 전실의 명칭으로 보이나 정확한 위치나 지정학적 의미가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오일갑신
- 기사 ID:
20165_002_019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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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5일 갑신(甲申)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건청궁(乾清宮)으로 거둥하시어 전의사(典醫司)의 날차 문안(問安)을 행하셨다.
독음
십오일갑신청최서풍영어간청궁전의사일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왕이 건청궁에서 전의사(日次醫師)의 날차 문안을 거행한 일기 기록이다. 갑신일 건청궁에서 서풍이 부는 맑은 날씨에 의서를 통한 건강 문안이执行了.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갑신(갑신일) / 甲申, confidence=1.0
- place: 건청궁 / 乾清宮, confidence=1.0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1.0
- term: 일차 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영어(이어 거둥) / 仍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日次問安: 전의사의 일차 문안이 정확한 실무 내용을 알기 어렵다. 왕의 건강 상태를 의관이 파악하던 일상 진료였을 가능성이 높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육일을유
- 기사 ID:
20165_002_019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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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6일(음력 6월 16일 을유) 음凉한 바람이 동쪽에서 불며 비가 내렸다. 이어 임금이 동쪽 처소에서 개동(三更時, 새벽 5~7시)부터 유시(저녁 5~7시)까지 비를 뿌리듯 내리게 하였다. 측우기로 물 깊이를 재니 2寸 1分이었다. 밤 1경(一更時, 밤 7~9시)부터 17일 개동(三更時)까지 비를 뿌리듯 내리게 하였다. 측우기로 물 깊이를 재니 5分이었다. 칙령을 내려 이듬날 진전 차례는 임금이 직접 주관할 것이니 시종원과 비서감, 규장각의 관원이 참여하게 하였다. 또 칙령을 내려 이듬날 진전 차례 때에는 왕세자도 직접 주관할 것이니 첨사와 시독, 시종이 참여하게 하였다.
독음
십육일 을유 음풍 동풍 하우仍旧 임금 상동 자개동至유시 살우 하우 측우기 수심 이촌일분 야 자일경至십칠일 개동 살우 하우 측우기 수심 오분 척령 재명일 진전다례 당 자내친행의 시종원 비서감 규장각 입참 척령 재명일 진전다례 시 동궁 당 자내친행의 첨사 시독 시종 입참
의미
조선 태조 开国 5년(1439년) 음력 6월 16일~17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개동(三更時, 새벽 5~7시)부터 유시(저녁 5~7시)까지 비가 내렸고, 측우기로 수심 2寸 1分을 측정했다. 밤 1경(一更時)부터 이듬날 개동까지 다시 비가 내렸고 수심 5分을 측정했다. 같은 날 칙령을 내려 17일 진전 차례를 임금이 직접 주관하고, 같은 날 또는 별도로 왕세자도 진전 차례를 주관하도록 했다. 왕과 왕세자가 모두 제천다례에 직접 참여하도록 한 것은 해당일이 중요한祭祀日이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十六日乙酉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開東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寸一分夜自一更至十七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五分勅令再明日眞殿茶禮當自內親行矣侍從院秘書監奎章閣入叅勅令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當自內親行矣詹事侍讀侍從入叅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살우 / 灑雨, confidence=0.9
- office: 시종원 / 侍從院, confidence=0.95
- office: 규장각 / 奎章閣, confidence=0.9
- term: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office: 첨사 / 詹事, confidence=0.95
- office: 시독 / 侍讀, confidence=0.95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85
- term: 을유 / 乙酉,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自開東至酉時의 ‘開東’을 개동(卯時)으로 해석하였으나, 개국(開國)의 이음으로 오독 가능성 있음
- 상동(上同)이 임금의 거처 위치를 뜻하는지, 특정 처소(上東洞?)를 뜻하는지 불분명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칠일병술
- 기사 ID:
20165_002_019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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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5:55.1449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95
한글 번역
17일 병술일, 맑음,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따라 종용하여 상동에 거둥하였다.
독음
십칠일 병술 청 뇌 서풍 유 어 상 동
의미
조선 태조 건국 504년 을미년 6월 17일의 기상 관측 기록으로,晴天과 서풍이 불었다고 적시하였으며, 국왕이 상동이라는 장소에 거둥하였다. 건국 504년은 태조 이성계가 고려를 멸하고 조선을 건국한 1392년부터 504년이 경과한 1895년경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나, 이는 조선 왕조의 연호를 사용한 것으로 왕조의 존속 기간을 나타낸다. 상동의 구체적 위치나 성격은 불확실하며, 왕의 행차지나 별도 또는 건축물 등일 가능성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상동 / 上同, confidence=0.5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병술 / 丙戌, confidence=0.98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팔일정해
- 기사 ID:
20165_002_019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15:27:47.5820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96
한글 번역
十八日 정해일에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에 따라 건청궁으로 거둥하시니, 오전 무시(오시)였다. 임금은 익선관에 검은 원원領 원넥 옷을 갖추 입고, 청색 가죽 허리띠와 백옥대를 찬 채 검은 가죽신을 신고,宫 내측에서 나오사 선원전 네 번째 방으로 가 태일 차례를 직접 집행하시니, 이때 백관들이 들어가 참여하였다. 왕세자도 따라가서 예물을 드렸다.
독음
십팔일정해청최서풍영어건청궁오시상구익선관무양흑원영포청정수옥대흑피화자내예선원전제사실탄일차례친행교시대백관입삼위지원태자수예행례위지
의미
조선 시대의 왕실 일상 기록이다. 정해일 丁亥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이 익선관·원원領 원넥袍·청색 가죽 허리띠·백옥대·검은 가죽신을 착용하고 건청궁으로 행幸하시어, 선원전 네 번째 방에서 탄일 차례를 직접主办하셨다. 백관이 참여하고 왕세자도 따라가礼를 행하였다. 선원전은 궁궐 내 선원전으로, 태일 차례는 왕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의식이다.
원문
十八日丁亥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午時
上具翼善冠無揚黑圓領袍靑鞓素玉帶黑皮靴自內詣璿源殿第四室誕日茶禮親行敎是時百官入叅爲之王太子隨詣行禮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place: 선원전 네 번째 방 / 璿源殿第四室, confidence=0.9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5
- term: 원원领 원넥포 / 圓領袍, confidence=0.9
- term: 청색 가죽 허리띠 / 靑鞓, confidence=0.85
- term: 옥대 / 玉帶, confidence=0.95
- term: 검은 가죽신 / 黑皮靴, confidence=0.95
- term: 탄일 차례 / 誕日茶禮, confidence=0.85
- person: 임금 / 上, confidence=0.98
- person: 왕세자 / 王太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無揚黑圓領袍의 ‘無揚’ 부분이 원문 판본에 따라 ‘圓領’으로만 남아있을 가능성 있어 정확한 수식 관계를 확신하기 어려움
- 親行敎에서 ‘敎’가 단독 조사인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십구일무자
- 기사 ID:
20165_002_019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15:27:16.6815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97
한글 번역
열아흔 번째 날, 무자(戊子)에, 흐린 날씨에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小雨를 흩날렸다. 이 날도 역시 전날과 같은 방법으로 상동(上同)에 거둥하였다.
독음
십구일 무자음추동풍 소설仍旧、上同에 어좌다
의미
고구려 광개토태왕 504년(음력) 6월 19일의 기상 기록과 왕의 행적을 수록한 기사이다. 이 날은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가벼운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였으며, 왕은 상동(上同)이라는 장소에 전날과 동일한 형식으로 거둥하였다. 仍御上同은 전날 기사의 행적을 그대로 반복한다는 기록 양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자(간지 60일周期的 25번째) / 戊子, confidence=0.95
- term: 흐린 날, 음천(날씨가 흐림) / 陰, confidence=0.85
- term: 동풍(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東風, confidence=0.9
- term: 소우(가벼운 비, 흩날리는 비) / 灑雨, confidence=0.8
- place: 상동(왕의 거둥 장소, 상원(上院)과 관련 추정) / 上同, confidence=0.7
- term: 잉어(여전히 거둥하다, 전날과 같은 행재행위 반복) / 仍御, confidence=0.9
- term: 개국오백사년(고구려 왕건 즉위 504년, 광개토태왕 4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
- term: 을미(음력 6월의 간지) / 乙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의 구체적 위치와 장소 성격
- 소설(灑雨)의 구체적 비 내림 형태
- 仍御上同 전체 구문의 정확한 문법 해석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일일경인
- 기사 ID:
20165_002_019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9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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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04:33:30.9726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99
한글 번역
스물하루날(경인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에 따라 건청궁에 거처하시어, 유시(오후 5~7시경)에 이르렀다. 임금이 관복인 투면을 쓰고 왕복(겹옷)인 탑포를 착용하여 장안전에 전하를 앉으셨다. 이때 군부대신과 경무사가 칙서를 받들고 들어와 모셨다.,宫内협판 이경직, 좌비서랑 이재각, 우비서랑 박승기, 군부대신 안경수, 경무使 이윤용이 함께 들어와 시중들었다.
독음
스물하루날 경인에 날이 맑고 서쪽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시어 유시에 이르렀다. 상이 투면(관복)을 갖추고 탑포를 입고 장안전에 전하를 드디어 군부대신과 경무사로 하여금 칙을 받고 들어와 모시게 하였다. 이때 궁내협판 이경직, 좌비서랑 이재각, 우비서랑 박승기, 군부대신 안경수, 경무使 이윤용이 함께 들어와 모시었다.
의미
임금이 관복을 착용하고 장안전에서 군부대신, 경무사 등 관료들의 참배를 받은 기록이다. 건청궁에서 열린 이 공식 행사에는 궁내협판, 비서랑, 군부대신, 경무使 등 핵심 간부관료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원문
二十一日庚寅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酉時
上具頭冕褡袍殿座于長安堂軍部大臣警務使受勅入侍時宮內協辦李耕稙左秘書郞李載覺右秘書郞朴勝驪軍部大臣安駉壽警務使李允用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date: 스물하루날(경인일) / 二十一日庚寅,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time: 유시(오후 5~7시경) / 酉時, confidence=0.95
- clothing: 투면탑포(관복) / 頭冕褡袍, confidence=0.88
- person: 이경직 / 李耕稙,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각 / 李載覺,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기 / 朴勝驥, confidence=0.95
- person: 안경수 / 安駉壽, confidence=0.95
- person: 이윤용 / 李允用, confidence=0.95
- office: 궁내협판 / 宮內協辦, confidence=0.95
- office: 좌우 비서랑 / 左右秘書郞, confidence=0.93
- office: 군부대신 / 軍部大臣, confidence=0.95
- office: 경무사 / 警務使,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耕稙의 정확한 음독이 이경직인지 추가 확인 필요
- 乾淸宮은 창덕궁의 편전일 가능성도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삼일임진
- 기사 ID:
20165_002_020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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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7:15.8867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1
한글 번역
23일(임진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경복궁 어상전으로 옮겨 거처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임진 정서 풍 서풍仍旧 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의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음력 6월 23일(임진일) 기상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내용과 함께, 어상전으로 거소를 옮겼다는 사변이 기록되어 있다. 개국오백사년은 태조 이성계의 건국 연호를 사용한 것으로, 이를 음력 6월로 보았을 때公元 1396년 7월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진 / 壬辰,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place: 어상전 / 上同, confidence=0.9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의 문장 구조와 정확한 읽기 및 주어를 특정하기 어렵다. 어상전을 옮겨 거처한 주체는 기록에 명시되지 않았으나, 왕실 일기 형식을 고려할 때 왕인 것으로 추정된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사일계사
- 기사 ID:
20165_002_020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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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7:15.0069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2
한글 번역
6월 24일(계사일, 을미년). 하늘이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처하였다.
독음
이십사일계사 청 서서풍 영어어건청궁
의미
조선 왕조실록의 날짜 표기법에 따른 기사로, 건국 504년(1459년) 을미년 6월 24일 날씨와 왕의 행적을 기록하였다.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계속해서 건청궁에서 거처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 ‘여전히(仍)’라는 표현은 이전 기록부터 건청궁 체재가 지속되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1.0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1.0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오일갑오
- 기사 ID:
20165_002_020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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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8:05.2037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3
한글 번역
25일(갑오)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어 상전(上殿)에 거둥하여 전의사(典醫司)의 날차 문안(일일 건강 살핌)을 행하였다.
독음
이십오일갑오청취서풍잉어상동전의사일차문안위지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음력 6월 25일(갑오일) 기상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왕이 상전(궁궐)에 거둥하여 관료의 매일 건강 문안 리듬을 거행하였다. 왕이 전의사 관리들을 불러 매일 건강 상태를 살피는 일과 의료 관청과의 왕실 의료 활동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상전 거둥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의 구체적 의미가 전의사 관청 내부 배치인지 왕의 거둥 절차인지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육일을미
- 기사 ID:
20165_002_020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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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27:26.2375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4
한글 번역
26일(음력 6월 을미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전(先殿)과同一하게[진행되었다].
독음
이십육일 을미 청 쇠서풍 인 여전히 어상 동
의미
조선 왕조 개국 504년 음력 6월 26일 을미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고 전하며, 뒷부분 ‘仍御上同’은 해석이 불분명하나 상전과의 관련 행사가 동일하게 계속됨을 나타내는 듯하다. 짧은 일기 형태로 당일 주요 사변을 날씨와 임금과의 관계 유지로 요약하고 있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칠일병신
- 기사 ID:
20165_002_020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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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7일 병신년,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여 척령을 내리시기를,朕은 바로잡고刷新之时斟量하여维新之政을 펴는 때에 마땅히考虑함이 없을 수 없으니, 개국 504년 4월 1일 이전의 범죄 중 모반과 살인, 절도, 강도, 통간, 편재(사기)를 제외하고는,一切放釋하여 넓고 너그러운典을 보여드리노이다.
독음
이십칠일 병신 청 최서풍 여전히 거둥하여 건청궁에 척령하시기를,朕 당경장지시 불무짐량 유신지정 자 개국오백사년사월일일 이전 죄범 중 모반살인질도강도통간편재자 외 일체 방석하여 넓고 훌荡한 전을 보임
의미
고종 즉위 4년째 되는 해 음력 6월 27일, 건청궁에서 시행된 특사(大赦) 포고문이다.改革의 시점에서 충분한考虑 끝에, 重罪인 모반·살인·절도·강도·通姦·詐欺를 제외한 모든 죄인을 석방하여皇恩의 너그러움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위 초부터朝廷刷新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법령이다.
원문
二十七日丙申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勅令朕當更張之時不無斟量維新之政自開國五百四年四月一日以前罪犯中除謀反殺人竊盜强盜通奸騙財者外一切放釋以示廣蕩之典
엔티티 후보
- date: 병신(윤색 6월 27일) / 丙申,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경장(바로잡고刷新) / 更張, confidence=0.9
- term: 유신(改革) / 維新, confidence=0.9
- term: 광탕(넓고 너그러움) / 廣蕩, confidence=0.85
- term: 죄범 / 罪犯,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유월)이십구일무술
- 기사 ID:
20165_002_020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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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9:54.0976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7
한글 번역
29일 무술(戊戌).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여전히 상이 의전에 따라 동전의사(日次問安)를 행하고 신시(申時)에 종료했다. 상이 관복(頭冕褡袍)을 갖추고 장안당에 전좌(殿座)하시니, 궁내대신과 제용원장이 조서를 받아 입시하는 자리였다. 이때 중승 김명규, 우비서랑 박승리, 이재극, 궁내대신 이경직, 제용원장闵商鎬이 함께 입시했다. 같은 시각 상이 다시 관복을 갖추고 장안당에 전좌하시어 프랑스 해군提督을 接見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무술 정수 서풍 최시仍然 상 동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신시. 상 구두면 답포 전좌우 장안당. 궁내대신 제용원장 수척 입시 시. 중승 김명규 우비서랑 박승리 이재극 궁내대신 이경직 제용원장 민상호 동위 입시. 동시. 상 구두면 답포 전좌우 장안당. 프랑스 수사 제독 접견 위지.
의미
순조 4년(1804) 음력 6월 29일 무술일의 일기.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상감이 동전의사(日次問安) 일정을 마친 후 장안당에서 정사를 보았다. 제용원장 등 주요 신료들이 입시한 가운데, 이후 프랑스 해군提督을 장안당에서 接見하여 외교 회동을 가졌다. 이는 당시 프랑스 선박과의 교류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二十九日戊戌晴吹西風仍御上同典醫司日次問安爲之申時
上具頭冕褡袍殿座于長安堂宮內大臣濟用院長受勅入侍時中丞金明圭右秘書郞朴勝驪李載克宮內大臣李耕稙濟用院長閔商鎬同爲入侍同時
上具頭冕褡袍殿座于長安堂法國水帥提督接見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유월(순조 4년) / 開國五百四年乙未六月, confidence=0.95
- date: 이십구일 무술 / 二十九日戊戌, confidence=0.98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
- person: 김명규 / 金明圭, confidence=0.95
- person: 박승리 / 朴勝驪,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극 / 李載克, confidence=0.95
- person: 이경직 / 李耕稙, confidence=0.95
- person: 민상호 / 閔商鎬, confidence=0.95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
- office: 제용원 / 濟用院, confidence=0.95
- office: 중승 / 中丞, confidence=0.95
- office: 수사제독(해군提督) / 水師提督, confidence=0.9
- country: 프랑스 / 法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동전의사(日次問安)의 구체적 의전 절차
- 宫內大臣이 ‘궁내대신’인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일일기해
- 기사 ID:
20165_002_020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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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9:53.6903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08
한글 번역
칠월 초하루 기해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처하신다.
독음
칠월 초일일 기해에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처하시다.
의미
1742년(영조 18년) 칠월 초하루 기해일의 기상 관측 기록과 왕의 거소 장소. 날씨는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은 건청궁에 있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삼일신축
- 기사 ID:
20165_002_021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28:16.1882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10
한글 번역
초3일 신축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임금께서 여전히 새벽 5경에 거관하시였다. 임금께서 두건을 갖춘 옥색 외포를 입고 상안전에 나란히 앉으니, 유람紳士들이 들어 모셨다. 이때 궁내대신 이경직, 시종원 이재순, 비서랑 이재극, 윤덕영, 유람紳士 左侍御李秉秀 등이 함께 들어 모셨다.
독음
초삼일신축 청 시도서풍 여전히 임금 同 오경 상구두면탑포전좌어 상안당 유렴신사 입시 시 궁내대신 이경축 시종원 이재순 비서랑 이재극 윤덕영 유렴신사 좌시어 이병수 등 동위 입시
의미
1893년 음력 6월 초3일, 맑은 날에 서바람이 불었다. 왕은 새벽 오경에 일어나 상안전에서 관복을 갖추고 유람紳士와 측근 신하들의 입시를 받았다. 궁내대신 이경직 등 주요 관료들이 모두 참여하여 왕의 일상 정무와 귀족 인사접견이 이루어진 날이었다.
원문
初三日辛丑晴吹西風仍御上同五更
上具頭冕褡袍殿座于長安堂遊覽紳士入侍時宮內大臣李耕稙侍從院李載純秘書郞李載克尹德榮遊覽紳士左侍御李秉秀等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경직 / 李耕稙, confidence=0.95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극 / 李載克, confidence=0.95
- person: 윤덕영 / 尹德榮, confidence=0.95
- person: 이병수 / 李秉秀, confidence=0.95
- place: 상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office: 궁내대신 / 宮內大臣, confidence=0.95
- office: 시종원 / 侍從院, confidence=0.95
- office: 비서랑 / 秘書郞, confidence=0.9
- office: 좌시어 / 左侍御, confidence=0.9
- term: 유렴신사 / 遊覽紳士, confidence=0.7
- term: 두면 / 頭冕, confidence=0.85
- term: 탑포 / 褡袍, confidence=0.8
- term: 오경 / 五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遊覽紳士: 유람紳士로 해석하나 정확한 관직명 또는 직위칭호인지 불확실. 褡袍: 옥색 외포로 해석하였으나 정확한 의복 형태 미확인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사일임인
- 기사 ID:
20165_002_021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22:20:18.3061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11
한글 번역
사흘째 되는 날인 을미년(乙未) 7월 4일 임신일(壬寅).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그대로 궐인 전청궁(乾淸宮)에 묘시(戌時)에 거둥하시어 두건을 쓰고 홑포를 입고 경농재(慶農齋)에 전좌하시니, 궁내대신(宮內大臣) 이耕稙과 시종원경(侍從院卿) 이載純, 우비서랑(右秘書郞) 이載克, 윤德榮, 궁내협판(宮內協辦) 이範晉이 함께 입시하다.
독음
초사일임신 청 서풍 불仍旧 궐 전청궁 묘시 상구두면탑포 전좌 경농재궁 내협판 受勅入侍 시 궁내대신 이경직 시종원경 이재순 우비서랑 이재극 윤덕영 궁내협판 이범진 동위 입시
의미
1895년(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7월 4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분 가운데 국왕이 전청궁에서 경농재로 거둥하여 왕실 의식을 행하고, 주요 신하들이 입시하여 受勅(칙령 수령) 관련 업무를 협판한 기록이다. 이 시기는 갑오전쟁 직후로 조선이 일본의 압력 아래에 있던 시기이며, 칙령 수령과 관련된 중요한 정치적 행사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원문
初四日壬寅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戌時
上具頭冕褡袍殿座于慶農齋宮內協辦受勅入侍時宮內大臣李耕稙侍從院卿李載純右秘書郞李載克尹德榮宮內協辦李範晉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 504년 을미년 7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七月, confidence=0.95
- date: 7월 4일 임신일 / 初四日壬寅, confidence=0.95
- place: 전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place: 경농재 / 慶農齋, confidence=0.9
- person: 이경직 / 李耕稙, confidence=0.95
- person: 이재순 / 李載純, confidence=0.95
- person: 이재극 / 李載克, confidence=0.9
- person: 윤덕영 / 尹德榮, confidence=0.95
- person: 이범진 / 李範晉, confidence=0.95
- office: 궁내대신 / 宮內大臣, confidence=0.95
- office: 시종원경 / 侍從院卿, confidence=0.95
- office: 우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
- office: 궁내협판 / 宮內協辦, confidence=0.95
- term: 수칙(칙령 수령) / 受勅,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殿座于慶農齋宮內協辦受勅入侍時의 문장 구조, 殿座와 受勅入侍의 연결 관계가 명확하지 않음
- 頭冕褡袍의 구체적 의복 형태와 착용 방식
- 入侍의 정확한 참석 성격(면담, 보고, 의식 참여 중哪一种)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오일계묘
- 기사 ID:
20165_002_021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0T22:20:11.2767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12
한글 번역
7월 5일 계묘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동전의사사에서 그날의 문안(問安)을 거행하였다.
독음
초오일계묘청취서풍영어상동전의사진차문안위지
의미
임금의 일상 의료 문안 기록이다. 음력 7월 5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던 중, 상동전의사사에서 그날의 문안을 거행하였다. ‘仍’은 ‘그대로’의 의미로, 이 날 특별한 변경 없이 일상적 문안이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日次問安’은 매일 행하는 건강 문안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상동전의사사 / 上同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계묘 / 癸卯,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상동전의사사의 ‘上同’의 구체적 어감과 직제상 위치, ‘仍御’의 문법적 분리와 해당 관청에의 행幸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육일갑진
- 기사 ID:
20165_002_021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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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7월 초6일 갑진일, 날씨가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 날도 계속하여 상동(御上洞)에 거둥하시었다.
독음
초육일갑진 청 취서풍 영어상동
의미
조선시대 왕의 거사(日記) 기록이다. 음력 7월 초6일 갑진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기상 사항과 함께, 이 날 왕이 상동(임금의 거처)으로 거둥하셨음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진 / 甲辰,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place: 상동 / 御上洞, confidence=0.75
- term: 영(여전히) / 仍,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칠일을사
- 기사 ID:
20165_002_021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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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7일, 을사일.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시었다.
독음
초칠일 을사 청 취서풍 외 여전히 건청궁에 어하다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7월 7일의 날씨 및 왕의 거소 기록.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왕은 건청궁에 거둥(거주)하고 있었음을 기재.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75
- term: 초칠일 / 初七日, confidence=0.95
- term: 을사 / 乙巳, confidence=0.95
- term: 서풍 / 吹西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乾淸宮은 조선 한양의 궁궐(경복궁别名설) 또는 명·청 베이징 궁전일 수 있어 출발지가 불확실함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팔일병오
- 기사 ID:
20165_002_021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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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칠월 초팔일, 간지(丙午)이며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왕은 상전(上殿)에 거둥하여 정사를 행하셨다.
독음
초팔일병오청취서풍승여상동
의미
칠월 초팔일의 날씨와 정사 기록.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상전에서 정사를 시행함을 적은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병오(병오일) / 丙午, confidence=0.98
- term: 상전 / 上同,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구일정미
- 기사 ID:
20165_002_021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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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7월 초구일 정미일. 흐린 날씨에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어 임금 궐도 전과 같은 날 거동하셨다.
독음
초구일정미 음 우수 동풍 살동 유지 상동
의미
음력 7월 초구일 정미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이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비가 내렸다. 그런 날에도 임금 궐은 전일과 같은 일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거동하셨다는 뜻이다. 개국 5년(534년) 을미년 7월 9일의 기상과 궁정 동향을 기록한 기사.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1.0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1.0
- term: 초구일 / 初九日, confidence=1.0
- term: 정미 / 丁未, confidence=1.0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1.0
- term: 유거 / 仍御, confidence=0.8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은 ‘이어 임금이 전과 같은 거동’을 뜻하는 표현으로 보이나, 王室이나 行宮 등 특정 거동 장소가 명시되지 않아 전후 맥락을 통한 보완 해석이 필요할 수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초십일무신
- 기사 ID:
20165_002_021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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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七月 초십일 무신년, 하늘이 흐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에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에서 날마다 문안하였다.雲監이 아뢉기를, 오늘 초경으로부터 십일일 동이 트기까지 비가 흩날리며 내렸으니,測雨기 수심이 이푼이라 하였다는 내용이다.
독음
초십일 무신 음으로 동풍을 불며 비가 내리거늘 이에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에서 일차 문안之作을 베푸심.雲監 아뢈되 자금 오늘 초경으로부터 십일일 개동에 이르기까지洒雨下雨하니测雨기 수심 이분이라 云云.
의미
1895년(개국 504년) 乙未年七月 초십일의 기상과 궁중 활동을 적은 일기이다.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고, 임금은 건청궁에 거둥하여 전의사主管의 문안을 받았다.雲監이 보고하기를, 그날 밤 초경부터 다음 날 동이 틀 때까지 비가 내렸으며,測雨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이푼이었다고 한다.조선 시대 비와 바람의 방향, 강수량, 임금의 거동과 의료 문안까지 빠짐없이 기록한 정교한 기상일지이다.
원문
初十日戊申陰吹東風下雨仍御于乾淸宮典醫司日次問安爲之雲監啓自今日初更至十一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分云云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7
- term: 운감(조선 왕실의 관측 기관 또는 그 관원) / 雲監, confidence=0.7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6
- office: 일차 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雲監의 구체적 직제와 업무 범위
- 初更의 정확한 시작 시각 규정
- 洒字의 원문 판독(洒 또는灑)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일일기유
- 기사 ID:
20165_002_021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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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일 기유일, 흐린 날에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어 임금님께 상동 운감이 아뢴바에 따르면, 오늘 신시부터 유시까지 소낙비를 내려 측우기의 수심이 3寸이었다고 한다. 또한 오늘 초경부터 5경까지 소낙비가 내려 측우기의 수심이 4寸이었다고 아뢸.
독음
십일일 기유 음 취 동풍 하우 임금 상동 운감 게 다시 오늘 신시부터 유시까지 살우 하우 측우기 수심 삼분 운운 또 게 오늘 초경부터 오경까지 살우 하우 측우기 수심 사분 운운
의미
조선 시대 開國五百四年(1594년) 음력 7월 11일 기유일의 날씨 관측 기록이다. 흐린 날에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고, 측우기(빗물 측정기)로 비의 양을 실측하여 신시~유시 사이 3寸, 초경~오경 사이 4寸을 관측한 내용을 운감이 임금에게 보고한 것이다.
원문
十一日己酉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雲監啓自今日申時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三分云云又啓自今日初更至五更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기유 / 己酉,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상동 운감 / 上同雲監, confidence=0.85
- term: 흐림 / 陰, confidence=0.9
- term: 신시 / 申時, confidence=0.95
- term: 유시 / 酉時, confidence=0.95
- term: 경 / 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上同雲監 - 상동 운감의 구체적 직위 명칭과 계급이 불분명하며, 운감이 상동이라는 표현이 정확한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이일경술
- 기사 ID:
20165_002_021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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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이일 경술, 흐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었으며, 이어서 이전의 기상과 같은 상태였다.
독음
십이일경술흑동풍이늘상동
의미
조선 왕조의 기상일기 또는 시사 기록으로, 십이일 경술의 날씨를 기재한 항목이다. 날이 흐리고 동풍이 불었으며, 기상 상황이 전날과 동일함을 나타낸다. ‘흑’은 하늘이 어둡거나 흐린 것을 의미하는 기상 용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경술 / 庚戌, confidence=0.95
- term: 흑 / 陰, confidence=0.8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여전히 이전과 같다 / 仍御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삼일신해
- 기사 ID:
20165_002_022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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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신해(음력 7월 13일). 동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한다.
독음
십삼일신해음천동풍영어우건청궁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음력 7월 13일 신해일, 동쪽 바람이 불었다. 태조가 여전히 한양 도성 내 건청궁에서 거처하고 있었다는 기록이다. 일기(날씨)와 거처지를 함께 기입한 연、日 기록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2
- term: 음력 / 陰,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음(陰)이 음력 날짜 표시인지, 음(蔭)과 관련된 표현인지 불확실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사일임자
- 기사 ID:
20165_002_022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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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04:33:59.4154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21
한글 번역
14일 임자(날)에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에 계속되어 상동운감에게 계하였다. 오늘부터 동쪽에서부터 진시(7~9시) 무렵까지 소낙비와 비가 내렸으며, 측우기로 수심을 측정했더니 깊이가 1푼이었다云云.
독음
십사일 임자 음추 동풍 하우 영어 상동 운감 게 자금일 개동지 진시 소입하우 측우기 수심 일분 운운
의미
조선 왕조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음력 7월 14일 임자날,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부는 가운데 비가 내렸다. 상동운감이 측정한 결과, 동쪽에서부터 진시 무렵까지 소낙비와 비가 내렸고,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은 1푼이었다. 개국 504년은 1891년(고종 28년), 을미년(乙未年)이다.
원문
十四日壬子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雲監啓自今日開東至辰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一分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임자 / 壬子, confidence=0.97
- term: 진시 / 辰時, confidence=0.96
- office: 운감 / 雲監, confidence=0.9
- term: 일푼 / 一分, confidence=0.88
- term: 개국 504년 을미년 7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七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육일갑인
- 기사 ID:
20165_002_022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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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21:03.3769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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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여섯째 날 갑인(甲寅)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건청궁(乾淸宮)에서 신시(申時)에 올라가 익선관(翼善冠)과곤용포(袞龍袍)를 갖추고 강녕전(康寧殿)에 전하(殿下)가 즉위하시어 각국 공사를 접견하셨다.
독음
십육일갑인청삭취서풍이잉어어건청궁신시 상구족익선관곤용포전좌강녕전각국공사접견위지
의미
고종이 건청궁 강녕전에서 각국 공사를 접견한 날의 기록이다. 서풍이 불고 맑은 날씨였으며, 익선관과곤용포 등 왕실 예복을 착용하고 신시(오후 3시~5시경)에 즉위하여 외교 접견을 거행하였다. 이는 고종 즉위 직후 조약 체 체결 등 근대 외교를 위해 각국 외교관을 정식 접견한 사변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十六日甲寅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申時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康寧殿各國公使接見爲之
엔티티 후보
- date: 갑인 / 甲寅,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place: 강녕전 / 康寧殿, confidence=0.95
- clothing: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
- clothing: 곤용포 / 袞龍袍, confidence=0.9
- time: 신시 / 申時, confidence=0.95
- office: 공사 / 公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건청궁의 위치와 역할, 익선관과곤용포 착용의 정확한 의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칠일을묘
- 기사 ID:
20165_002_022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1T04:33:48.3703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24
한글 번역
17일 을묘. 흐린 날에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여전히 상청의 운감이 보고하기를, 오늘 이경(二更)부터 18일까지 동쪽 하늘에서 비가 흩뿌려지듯 내렸으며,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4분이라고 하였다.
독음
십칠일을묘음취동풍하우여仍旧御上同雲監啓자오늘이경이지십팔일개동삽우하우측우기수심사분운운
의미
정유년(開國五百四年) 음력 7월 17일의 기상 기록이다. 이 날은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비가 내렸다. 상청의 운감이 밤 이경(二更)부터 다음 날 18일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렸음을 보고했으며,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4분이었다. 조선시대 상청의 운감은 하늘의 기운과 구름의 변화를 관측하여 일기 변화를 예측하던 직책으로, 이 기록은 정확한 기상 관측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원문
十七日乙卯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雲監啓自今日二更至十八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云云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운감 / 雲監, confidence=0.95
- term: 이경 / 二更, confidence=0.97
- term: 을묘 / 乙卯, confidence=0.99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2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上同雲監啓의 정확한 직칭과 구조(上同의 의미)
- 開東灑雨下雨의 開東이 동쪽 하늘을 의미하는지 특정 방향을 지칭하는 것인지
- 仍字의 위치와 정확한 문장 구조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팔일병진
- 기사 ID:
20165_002_022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3T15:29:21.0014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25
한글 번역
18일 병진. 흐리면서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어 임금이 동운감에게文书를 내려 오늘부터 동쪽에서申시까지 소나기가 내리고 비가 내리며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4분이라고 했다.申시에서 미시 사이에 이르러, 임금은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대궐 안에서 나아가 선원전 제6실에 이르러 탄신일 제사(茶禮)를 친히 집행하였다.
독음
십팔일 병진 음스럽동풍하우우 임금 상이 동운감에게启하여 오늘부터 동쪽에서申시까지 소나기가 내리고 비가 내리며 측우기 수심이 사분이라 하니申시 미시 上具 익선관곤용포하여 내에서 나아가 선원전 제육실에 탄일차례를 친히 행하다
의미
조선 왕실의 날씨 관측 기록으로, 18일에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소나기가 내렸으며 측우기로 수심 4분을 측정한 사실이 기록되었다. 이어 임금이 익선관과 곤용포를 착용하고 선원전 제6실에서 탄신일 제사를 친히的主持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선원전 제6실은 태조의 位牌가 모셔진 곳으로 추측된다.
원문
十八日丙辰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雲監啓自今日開東至申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云云未時
上具翼善冠袞龍袍自內詣
璿源殿第六室誕日茶禮親行爲之
엔티티 후보
- term: 병진(병진일) / 丙辰,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place: 선원전 / 璿源殿, confidence=0.9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5
- term: 곤용포 / 袞龍袍, confidence=0.95
- term: 차례(탄신일 제사) / 茶禮, confidence=0.85
- term: 동운감(기상 관측 관청) / 雲監,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구일정사
- 기사 ID:
20165_002_022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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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9:43.7892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26
한글 번역
개국 오백사년 을미년 음력 칠월 십구일 정사일에 동풍이 불었다. 이어서 마땅히 건청궁에서 거행하였다.
독음
십구일정사음츄동풍영어위건청궁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음력 7월 19일 정사일에 동풍이 불었으며, 왕이 이어서 건청궁에서 거가를 계속 행했다는 내용이다. 개국은 고려 태조의 건국 원년을 기준으로 한 연호이고, 건청궁은 고려 왕궁의 정전이다. 丁巳는 음력 특정 날짜의 간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십구일정사 / 開國五百四年乙未七月十九日丁巳,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清宮, confidence=0.9
- term: 정사 / 丁巳, confidence=0.85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칠월)이십일무오
- 기사 ID:
20165_002_022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2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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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21:50.3704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227
한글 번역
이십일 무오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상전과 同典醫司의 日次問安을 그대로 따랐다.
독음
이십일 무오 정색 서풍 잉어 상전 동전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칠월 스물아홉 번째 날의 기사로, 맑은 날씨와 서풍이 불었으며, 상전과 同典醫司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하던 日次問安을 그대로 거행했다는 사료를 수록한 것이다. 이 날짜는干支로 무오(戊午)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9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무오 / 戊午, confidence=0.95
- term: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8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상전 / 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잉어) - 이전의 선례를 따랐다는 뜻으로 解釋하나 구체적 用法이 불확실
- 同典醫司의 ‘同’ 자가 同番(교대 근무)인지 同(一幷)인지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