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청일기 [公事廳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5
- 책 ID:
kh2_je_a_vsu_20165_000
- 수록 기사: 75건
(개국오백사년을미이월)이십팔일경오
- 기사 ID:
20165_002_005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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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4:47.6905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59
한글 번역
28일 경오(오전 7~9시경).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이전과 같은 날씨였다.
독음
이십팔일 경오 청 취서풍 영어상동
의미
음력 1895년(개국 504년 을미년) 2월 28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전날과 날씨가 같았음을 나타낸다. 이 기록은 조선 말기 태을관(太乙觀) 등에서 행해졌던 일기(日記)체 기상 관측의 일부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경오 / 庚午,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영어상동): 이전 기록을 그대로 따르다는 기상 기록 관용 표현으로 보이나, ‘상동’의 구체적所指 범위와 ‘仍御’의 정확한 문법 해석이 불확실함
(개국오백사년을미이월)이십구일신미
- 기사 ID:
20165_002_006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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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09:29.2109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0
한글 번역
2월 29일 신미(辛未)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上殿)에 나아가 동일약방(同藥房)에서 일차 문안(問安)을 시행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신미 청 취 서서 풍 인,依旧御上同藥房 日次問安 爲之
의미
1895년(정축) 음력 2월 29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왕이 상전에 거둥하여 동일약방 소속 관료들에게 그날의 문안을 시행한 기록이다. 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일상적 궁정儀禮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신미 / 辛未,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8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7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上同(상전) - ‘同’을 ‘동료’로 볼지 ‘上殿’의 이칭으로 볼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일일임신
- 기사 ID:
20165_002_006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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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09:35.6812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1
한글 번역
3월 초하루 임신일, 낮은 맑고 밤은 비였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시어, 밤 사경(새벽 1~3시경)부터初二日(다음날 초이일)까지 동쪽에서 비를 쏟아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하여 빗물의 깊이가 三分(삼푼)이었다.
독음
삼월초일일임신 주청야우 잉어건청궁야자사경지초이일개동살우하우측우기수심삼분
의미
음력 3월 1일(임신일)의 날씨 및 왕의 행적을 기록한 조선시대 기상 일지. 낮 맑고 밤 비가 내렸으며, 건청궁에 계시던 왕이 새벽 사경부터 다음 날까지 동쪽에서 비가 온 것을 관측하고, 측우기로 수심 三分을 기록한 내용. 당일 건청궁에서 四更부터初二日까지 비가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三月初一日壬申晝晴夜雨仍御于乾淸宮夜自四更至初二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三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사경(새벽시각) / 四更, confidence=0.95
- term: 개동(동쪽에서) / 開東, confidence=0.85
- term: 여전히 거처 / 仍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開東: 동쪽 방향의 표현으로 추정되나, 다른 문헌과 대조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이일계유
- 기사 ID:
20165_002_006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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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1:29.49282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2
한글 번역
2일 계유. 날이 흐리고 동쪽 바람이 불며 비가 내렸다. 그날의 날씨 상태는 앞서와 같았다. 동쪽에서 해가 뜨는 때부터 오후 오시까지 소낙비 같은 비가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빗물의 깊이는 5푼이었다. 밤 1경(일곱 시)에서 3일 새벽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빗물의 깊이는 4푼이었다.
독음
초이일 계유, 음, 동풍 불고 하우(비 내림), 영이 상동(여전히 상동), 자개동至유시, 살우하우(소낙비 내림), 측우기 수심 오분, 야 자일경至초삼일 개동, 살우하우, 측우기 수심 사분
의미
조선 시대 측우기 관측 기록이다. 음력 3월 초2일(계유일)에 날이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비가 내렸다. 낮 동안 소낙비 형태의 비가 약 5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4푼이 더 쌓였다. 동쪽에서 비가 왔다는 관측은 비구름의 이동 방향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初二日癸酉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開東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五分夜自一更至初三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계유(음력 초2일 간지) / 癸酉, confidence=0.95
- term: 일경(저녁 7~9시) / 一更, confidence=0.9
- term: 오시(오후 5~7시) / 酉時, confidence=0.95
- term: 개동(동쪽이 밝아옴, 동지) / 開東, confidence=0.85
- term: 상동(앞과 같은 상태)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영이 상동) - 왕의 행위와 상동의 결합으로 해석이 불확실하며, 단순히 ‘여전히 앞과 같음’을 뜻하는 상동(同上)으로 읽는 것이 가장 가능성 높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삼일갑술
- 기사 ID:
20165_002_006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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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14T00:34:06.0763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3
한글 번역
셋째 날 갑술일, 흐리지 않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임금이 어上和 전과 같이 거행하시다.
독음
개를 오백사년 을미삼월 초삼일 갑술
의미
고려 광문제 4년(衣冠 南遷 직후) 음력 3월 초3일 갑술일의 날씨와 왕의 동향을 적은 일기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은 전날과 동일한 으례(御上同)를 거행하였다. ‘仍御上同’은 전일과 같은政务를 계속 처리하거나 상전(上殿)에 거둥한 것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를 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8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8
- term: 갑술 / 甲戌,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여전히 어上同 전과 같이 / 仍御上同, confidence=0.82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전일과 동일한 거가를 유지하였다는 뜻으로 해석하나, 상전 거둥의 구체적 내용이 불분명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사일을해
- 기사 ID:
20165_002_006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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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09:45.1121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4
한글 번역
사흘째 되는 날인 을해일,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에 따라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
독음
초사일 을해 정 취서풍 인정어간청궁
의미
조선 태조 즉위 504년 을미년 3월 초4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으므로 왕은 계속해서 건청궁에 거처하시던 내용을 기 록한 임금 起居記的一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term: 을해 / 乙亥,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9
- term: 초사 / 初四,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여전히 거둥하시다) - 王의 거둥 行迹을 記錄한 起居記文脈으로 解讀하나, ‘여전히’에 해당하는 仍의 直譯이 다소 의역적임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오일병자
- 기사 ID:
20165_002_006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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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1:59.1229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5
한글 번역
병자년(을미) 3월 초5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仍然 임금과 함께 약방에서 일차 문안을 행하였다.
독음
초오일병자청취서풍영어상동약방일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왕조 개국 504년(1891년) 을미년 3월 5일의 궁정 일기이다. 이 날은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임금(王)이 약방(御藥房)의 일차 문안(健康问候)을 시행하였다. 약방은 왕실의 의료 기관이고, 일차 문안은 매일 행해지는 건강 인사 정도로 볼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상(임금) / 上, confidence=1.0
- place: 동궁(왕세자) / 東宮, confidence=0.9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1.0
- term: 일차 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육일정축
- 기사 ID:
20165_002_006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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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0:55.6264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6
한글 번역
초6일 정축일,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어상(임금)을 받들어 모셨다.
독음
초육일정축청휴서풍잉어상동
의미
음력 3월 초6일 정축일의 날씨와 행적을 기록한 기사.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어상(임금)을 여전히 받들어 모셨다는 내용이다. 조선 왕조 실록 등 편년기록에서 자주 등장하는 간결한 일기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정축 / 丁丑,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어상 / 御上, confidence=0.85
- term: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三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칠일무인
- 기사 ID:
20165_002_006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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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1:08.1914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7
한글 번역
개를 사년 을미년 삼월 초칠일 무인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 날에도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
독음
초칠일 무인 청 숱 서풍 형 영어 어건청궁
의미
조선 개국 4년(세종 即位 전) 을미년 삼월 초칠일,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왕이 건청궁에 거둥하여 계시었다는 기록이다. 일기체로 된 왕의 거동과 날씨를 적은 일기 문헌의 한条目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무인 / 戊寅, confidence=0.98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8
- term: 거둥 / 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 - ‘여전히 거둥’의 의미로 해석하였으나, ‘여전히 거둥하시다’는 표현이 어색하여 기록상 왕이 거둥 후 체류 중임을 나타내는 해석도 가능하며 맥락 파악이 필요하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팔일기묘
- 기사 ID:
20165_002_006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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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1:40.6695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8
한글 번역
3월 8일 기묘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도 역시 상감께서 그 자리에 그대로 계셨다.
독음
초팔일 기묘 청 시도 서풍 연어 상동
의미
조선 태조 시절 개국 504년(1395년) 음력 3월 8일의 기상 기록이다. 하늘이 맑았고 서쪽에서 바람이 불었다. 상감(국왕)이 그 자리에 계속 계셨다는 뜻의 일상 기록으로, 태조의 행적을 추적하는 초기 왕실 일기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감 / 上, confidence=0.95
- term: 기묘 / 己卯,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 상동(同)의 구체적 의미가 불분명하며, ‘상감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는 일반적 의미로 추정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구일경진
- 기사 ID:
20165_002_006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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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1:07.9238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69
한글 번역
3월 초구일, 경진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그대로 전날과 같은 임금의 공무를 계속 거행한다.
독음
초구일경진 청 취서풍 영어 상동
의미
조선 태조의 일기(일성록)에 수록된 1495년 3월 9일의 기사로, 그날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전날의 임금政务을 그대로 계속 처리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상동(上同)’은 전날 기사의 공무 내용과 동일함을 의미하는 관용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초구일 / 初九日, confidence=1.0
- term: 경진 / 庚辰,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전날 기사와 동일한 공무를 계속 처리함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나, 해석에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초십일신사
- 기사 ID:
20165_002_007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2:00:42.7734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70
한글 번역
10일 신사,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 약방에 거재하시어 날마다 문안하는 것을 행하였다.
독음
초십일 신사 청 서풍 취 여전히 어우 건청궁 약방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음력 3월 10일 신사일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께서는 건청궁 약방에 거재하시어 그날 하루 동안 신하들의 문안을 받았다. 약방은 왕의 건강 관리와 의약 관련 업무를 맡던 관청으로, 임금이 약방에 머물며 일상적인 문안 예우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5
- term: 신사 / 辛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일차(日次) - ‘그날을 이어서’ 또는 ‘날마다’의 의미로 해석 가능하며, 문맥상 후자가 더 적절해 보이나 정확한 범위와 주체가 명확하지 않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일일임오
- 기사 ID:
20165_002_007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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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1:36.1236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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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십일일(임오일)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상동(궁전의 상전)에 거재하였다.
독음
십일일임오청취서풍영어상동
의미
임오일 십일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이어 궁전의 상전(상서로운 아침 朝拜)에 참여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오 / 壬午,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상동(상서의 조전 朝典 또는 상서로운 동궁 前殿으로 추정)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이일계미
- 기사 ID:
20165_002_007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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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4:35.3337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72
한글 번역
12일(계미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동(上同)에 거둥하시었다.
독음
십이일계미청분서풍영어상동
의미
조선 개국 504년(1401년) 음력 3월 12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이 상동(上同)에 거둥하시어 머물렀다. 단순한 일기 형식의 기록으로, 임금의 거둥 행적과 그날의 날씨를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계미 / 癸未,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상동의 위치나 성격이 명확하지 않아 표기 그대로 유지.宫殿 내 특정 건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되나 확인할 수 없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삼일갑신
- 기사 ID:
20165_002_007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1:26.1309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73
한글 번역
(개를) 504년 을미년 3월 13일, 갑신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나,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며 다스렸다.
독음
십삼일 갑신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나 여전히 건청궁에 거치며 다스렸다.
의미
개국 504년(1459년) 을미년 3월 13일 갑신일의 기상 및 왕의 거소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나, 왕은 여전히 궁궐의 정전인 건청궁에서 거처하며 국정을 다스렸음을 기록한 일기.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清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御는 일반적으로 왕의 거소를 뜻하나, 동음이의어(거치/다스림)가 혼용 가능하여 해석이 불확실할 수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사일을유
- 기사 ID:
20165_002_007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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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1:26.9237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74
한글 번역
14일 을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동(같은 곳)에서 거처하시다.
독음
십사일 을유 청 촤 서풍 영 어 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3월 14일 을유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이 여전히 이전과 같은 장소(상동)에서 거처하며 계셨다는 뜻이다. 조선 왕실 기록에서 ‘상동(上同)’은 직전 기록의 장소나 상황이 그대로 유지됨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유 / 乙酉, confidence=0.95
- term: 청 / 晴,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5
- term: 영어 / 仍御,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오일병술
- 기사 ID:
20165_002_007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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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5일 병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임금이 어上和 동약방으로 일차 문안(問安)을 행하였다.
독음
십오일 병술 청 취서풍 잉어上当同 약방 일차 문안 위 지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3월 15일의 일기록이다. 이 날 날씨는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임금이 어上当과 함께 약방(藥房)으로 나아가 일차 문안을執行하였다. 약방은 왕의 건강을 돌보는 왕실 의료기관이며, 문안은 문병이나 안부 확인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어上当 / 上同, confidence=0.7
- pla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
- term: 일차 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85
- term: 병술 / 丙戌,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개국 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上同(어当当) - 왕과 함께라는 뜻으로 보이나 정확한 통칭 방식 미상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육일정해
- 기사 ID:
20165_002_007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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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6일 정해일에 날씨가 맑았으며 서풍이 불었다. 그대로 다시 건청궁에서 거둥하시었다.
독음
십육일정해청취서풍영어건청궁
의미
개국 504년(1739년)을미년 3월 16일 정해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왕이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는 일기形式的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 계열의 일기 체재로, 날씨·풍향·행적만을 간략히 기재한 일상记事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term: 거둥 / 御, confidence=1.0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칠일무자
- 기사 ID:
20165_002_007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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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7일(무자). 맑음.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上殿)에 거둥하였다.
독음
십칠일무자청취서풍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을미년) 3월 17일 무자날,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여전히 상전(上殿)으로 거둥하였다. 당일 왕의 동향 및 기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어상동(상전 거둥) / 御上同, confidence=0.95
- term: 서풍 불다 / 吹西風, confidence=0.98
- term: 무자 / 戊子, confidence=0.99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십팔일기축
- 기사 ID:
20165_002_007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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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8일 기축. 낮은 맑고 밤은 비가 내렸다. 이어 밤새 임금이 올라 타셨다. 네 번째 반(4경)부터 19일까지 동쪽에서 빗방울이 흩날렸다. 빗물이 내리며 비가 왔다. 측우기의 물을 재었더니 2푼이 되었다.
독음
십팔일 기축 주정야우 잉어 상동 야 자 사경 지 십구일 개동 삽우 하우 측우기 수 측 이분
의미
1855년(개국504년) 3월 18일(음력)을축일)의 날씨 및宫廷记事. 낮에 맑다가 밤부터 비가 내렸으며, 밤새 임금이 거동하셨고, 네경(밤 1시~3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비의 양은 2푼이었다.
원문
十八日己丑晝晴夜雨仍御上同夜自四更至十九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測二分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사경 / 四更, confidence=0.92
- term: 기축 / 己丑, confidence=0.98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78
불확실한 어휘
- 개동(開東): 동쪽이 열렸다의 의미로 날씨 기술로 보이나 정확한 단어 범위 불확실
- 삽우(灑雨): 비가 흩날림을 표현하는 특이한 용어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일신묘
- 기사 ID:
20165_002_008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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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14T00:34:06.3744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0
한글 번역
이십일辛卯(신묘) 날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동(上同)의 약방에 이틀째 문안을 돌렸다.
독음
이십일신묘청취서풍영어상동약방일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왕실의 일상 건강 기 록이다. 신묘일 이십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이 상동의 약방에 이틀째로 문안(귀호)을 시행하였다. 이는 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宫廷의료 절차의 하나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offi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일일임진
- 기사 ID:
20165_002_008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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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2:34.8440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1
한글 번역
3월 21일 임진(날씨)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여전히 상동(상구)에서 거처하셨다.
독음
이십일일 임진 청 촤서풍 영어 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음력 3월 21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날씨가 맑았고 서풍이 불었으며, 임금(태조)가 여전히 상동(한양 상구 지역으로 추정되는 궁궐 내 거처처)에 거처하고 있었음을記錄하였다. 이는 태조 이성계가 한양으로 천도한 직후의 일기사로, 태조의 거소(日所在)를 매일 기재하던 日記형식의 文書임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진 / 壬辰,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5
- term: 영어(여전히 거처함) / 仍御, confidence=0.9
- term: 개국 504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上同(상동) - 한양 궁궐 내 임금 거처처의 구체적 위치나 건물명이 문헌 내에서 일관된 용어로 定着되어 있는지 추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이일계사
- 기사 ID:
20165_002_008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2:27.4930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2
한글 번역
22일 기묘년.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건청궁에서 거처하시다.
독음
이십이일 기묘 정혼 소 서풍 인 여전히 어우 건청궁
의미
조선 시대 날씨 및 일상 기록으로, 22일 맑은 날씨에 서쪽 바람이 불었고, 왕이 건청궁에서 거처했다는 내용이다. 건청궁은 경복궁 내의宫殿으로 왕의 거처나 관감이 행해진 곳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清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于乾淸宮의 ‘仍御’는 직전 기사와 연결하여 ‘이어서 거처하다’의 의미로 해석하나, 일부 학자에 따라 ‘건청궁에 거둥하다’의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삼일갑오
- 기사 ID:
20165_002_008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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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2:34.8440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3
한글 번역
23일[갑오일].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동(上同)에 거둥하였다.
독음
이십삼일갑오청취서풍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3월 23일(갑오일)의 기상과 행적을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상동(궁내 관청)으로 거둥한 일자를 기재.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갑오 / 甲午,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7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date: 개국504년 을미년 3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三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궁내 상동거소(上同居所)로 추정되나, 구체적 위치·성격이 문헌 내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사일을미
- 기사 ID:
20165_002_008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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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2:06.3463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4
한글 번역
이십사일(을미일),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임금님께서 위에 계시어 다스리신다.
독음
이십사일 을미 청 취서풍 영어상동
의미
1449년(개국오백사년) 음력 삼월 이십사일 을미일의 날씨 기록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뜻이다. 마지막 구절은 해석이 불분명하나, 임금이 여전히 정치 행정을 주관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8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
- term: 어(임금이 다스림) / 御, confidence=0.7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오일병신
- 기사 ID:
20165_002_008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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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2:41.5128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5
한글 번역
25일 병신(음력 3월 25일)은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 약방에 거처하시어 그날의 문안을 드렸다.
독음
이십오일 병신 정수 취서풍 릉어 간청궁 약방 일차문안 위지
의미
조선 시대 왕이 음력 3월 25일 병신일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던 가운데, 여전히 건청궁 약방에 거처하면서 일일 문안을 행한 기사로, 왕의 건강을 돌보는 약방의 기능과 일상적인 의례가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西風은 방향적 풍속이 아닌 계절적 바람의 성격을 나타내며,乾淸宮 약房은 왕의 친정인 약방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pla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term: 일차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9
- term: 병신 / 丙申,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육일정유
- 기사 ID:
20165_002_008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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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2:41.0044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6
한글 번역
26일 정유.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전날의 결정이나 행사가 그대로 계속되었다.
독음
이십육일정유청취서풍영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에 수록된 開國五百四年(建国504년) 乙未年 3월 26일의 기사로, 해당일의 날씨와 풍향을 기록하고 있다. ‘仍御上同’은 전날의 행사가 그대로 이어졌음을 나타내는 전문 표현이다. 丁酉는 간지(干支)로 해당 날의 음력 날짜를 표시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建国504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1.0
- term: 정유 / 丁酉, confidence=1.0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칠일무술
- 기사 ID:
20165_002_008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2:54.0814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7
한글 번역
3월 27일 무술(무술)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나날의 상황은 여전히 이전과 같았다.
독음
이십칠일 무술 청 쇠서풍 여전히 어상동
의미
조선 태조 개국 4년(895) 3월 27일(무술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뜻이다. 마지막 구절은 날씨·상황이 전일과 변함없었음을 나타낸다.
원문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팔일기해
- 기사 ID:
20165_002_008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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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2:59.4049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8
한글 번역
28일 정해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와 같은 어가 행재(御下行재)가 계속되었다.
독음
이십팔일 정기해 맑으라 서풍 불일지어 상同一시 至이 同일니라 여전히 어상同一수
의미
개국 4년 을미년 3월 28일 정해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전일과 같은 어가 행재가 계속되었음을 기록한 일기이다. ‘仍御上同’는 전일과 동일한 형식으로 어가를 행재했다는 뜻으로, 고려 왕실의 일상적인 기국(記國) 형식을 따른다. 개국은 고려 태조의 개국년을 기준으로 한 연호이며, 개국 4년은 태조 3년(920년)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1.0
- term: 정해 / 己亥, confidence=1.0
- term: 어상同一 / 御上同,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전일과 동일한 어가 행재가 계속되었다는 의미로 해석되나, 고려 공민왕 대 기국체의 ‘仍御上同’이라는 특이한 표현이 정확히 어떤 어가 의전(御下儀典)을 지칭하는지 문맥 정보가 부족하여 단정하기 어렵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이십구일경자
- 기사 ID:
20165_002_008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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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04:30:47.8213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89
한글 번역
경자년 삼월 이십구일. 음력으로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가, 이어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랑비와 소나기가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5푼이었다. 척령에 따라 사은하직 등의 의식을 외정에서 거행하였다. 개국오백사년 사월 일일부터 진하와 문안 등의 의례를 폐지하고, 이를 척령에 별도로 명문화하였다.今后 공인과 사인의 예복에서 褡護를 폐지하며,皇宫에 진출할 때에는 모자와 부츠, 실대를 사용하고, 周衣는官员과百姓 모두 흑색 계열을 착용하도록 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경자. 음(으뜸)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으나, 이어서 위에 同(이와 같이) 自시시(사시·오전 9~11시)부터 유시(오시·오후 5~7시)까지 소우(예쁜 비)하고 비가 내렸다. 측우기 수심이 오푼(5분)이었다. 척령으로 사은하직(謝恩下直) 등을 외정(外庭)에서 거행하였다. 개국오백사년 사월일(一일)을 기하여 진하(陳賀)·문안(問安) 등의 절차를 폐지하고, 이를 척령에 별도로 정하여 넣었다. 自今(이로부터) 공사(公私) 예복(禮服) 중에서 褡護를 제거하고, 진출(入宮)할 때에는 모(帽)·부츠(靴)·실대(絲帶)를 사용하며, 周衣는 관민이 일체로 흑색 계열에 따른다.
의미
조선 순조 연간 개국오백사년(1804년) 삼월 이십구일의 天氣 관측과 함께,同日에 척령을 반포하여 진하·문안 등의 복잡한 의례를 폐지하고,公私 예복에서 褡護를 제거하며,進出宮闕 시着用를 통일하는 등 의례를 간소화하는 내용의記事이다.
원문
二十九日庚子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巳時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五分勅令謝恩下直等外庭行禮自開國五百四年四月一日爲始廢止陳賀問安等節別定以入勅令自今公私禮服中褡護除之進宮時用帽靴絲帶周衣則官民一體從黑色之類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년 삼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三月, confidence=0.98
- date: 삼월 이십구일 경자 / 二十九日庚子, confidence=0.97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6
- term: 진하문안 / 陳賀問安, confidence=0.95
- term: 답호 / 褡護, confidence=0.88
- term: 주의 / 周衣, confidence=0.85
- term: 외정 / 外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褡護(예복의 일종인겉옷인 답호의 정확한 형태와 고대 의복 분류상의 위치)
- 周衣(조선 시대 周衣의 구체적 형태와色相 규정 범위)
- 謝恩下直(사은과 하직의 결합 표현으로 각 의式的 구체적 성격)
(개국오백사년을미삼월)삼십일신축
- 기사 ID:
20165_002_009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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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3월 30일 신축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임금의 거처는 이전과 같다.
독음
삼십일신축 청 취서풍 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1495년) 3월 30일 기상 기록. 이 날은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의 거소는 전일과 동일하여 변동이 없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 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신축 / 辛丑,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어상동 / 御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御上同의 전체 의미와 정확한 구조가 불확실하여 ‘임금이 상동(거소가 같다)’으로 해석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일일임인
- 기사 ID:
20165_002_009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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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초하루, 임인년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시다.
독음
사월초일일임인 청 서풍 취 여의 건청궁에 어하다
의미
임인년 4월 1일의 기록이다.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왕은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고 있었다. 연호나 왕의 이름 등 주요 정보는 보이지 않으며, 단순한 일기 형태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여의)의 ‘仍’이 계속之意인지, 다른 의미인지는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이일계묘
- 기사 ID:
20165_002_009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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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이일(4월 2일) 계묘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에 행幸하였다.
독음
초이일계묘청취서풍형어상동
의미
1465년(성종 16년) 4월 2일(계묘),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임금이 상전(上殿)에 행幸하시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묘 / 癸卯, confidence=0.95
- term: 상전 행幸 / 上同, confidence=0.72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은 王이 전일과 같은 장소에 행幸하였다는 뜻으로 추정되나, ‘仍’의 문법 역할과 ‘上同’의 구체적 지칭 대상이 불확실하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삼일갑진
- 기사 ID:
20165_002_009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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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개를) 504년 을미년 4월 초사흘째 갑진일, 날씨가 맑았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날도 역시 상전(堂)에 나아가祭祀를 올렸다.
독음
초삼일 갑진 청 휴서풍 잉 어 상동
의미
开国 504년 을미년 4월 초3일 갑진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仍御上同’는 前日과 같이 상전(上堂)에 나아가祭祀를 계속 올렸음을 나타낸다. ‘仍’는 同上堂祭祀가 지속됨을 의미하는 습관적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전 동일祭祀 / 上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의 해석 - 前日과 동일한祭祀를 행했다는 의미로 보이나, ‘仍御’의 구체적祭祀 대상이 불분명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사일을사
- 기사 ID:
20165_002_009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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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일 을사(乙巳)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
독음
초사일 을사 청 취서풍 잉어우건청궁
의미
조선 왕이 4일 날 건청궁에서 거둥하시어 서풍이 불고 날씨가 맑았던 날씨 및 행적 기록.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육일정미
- 기사 ID:
20165_002_009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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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4월 초6일 정미에, 하늘이 흐리고 동쪽에서 바람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는 여전히 그날과 같았다. 개시부터 유시까지 비가 뿌옇게 내리며灑雨와下雨가 있었고,測雨器로 측정한 수심이 1치 3푼이었다.
독음
초육일 정미 음치 동풍 하우 임시 여전 상동 자개동 지유시 서우하우 측우기 수심 일寸 삼분
의미
조선 시대 음력 4월 초6일 정미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하늘이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비가 내렸으며, 오전 개시부터 오후 유시까지 지속적인 비가洒雨와下雨의 형태로 내렸다. 강우계로 수심을 측정한 결과 1치 3푼이었다. ‘仍御上同’은 이 날의 기상 현상이 전날과 동일하게 지속되었음을 나타낸다.
원문
初六日丁未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開東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一寸三分
엔티티 후보
- term: 정미(천간지시) / 丁未, confidence=0.95
- term: 동풍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유시(오후5~7시) / 酉時,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강우계)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서우(뿌옇게 내리는 비) / 灑雨, confidence=0.85
- term: 하우(빗방울이 떨어짐) / 下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칠일무신
- 기사 ID:
20165_002_009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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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4:06.9202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097
한글 번역
초칠일, 무신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이어서 건청궁에서 거처하시다.
독음
초칠일 무신 청 취서풍 음어건청궁
의미
건국 504년 을미년 4월 초칠일(무신)의 날씨 기록.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이 건청궁에서 거처하고 있었음을 전하는 조선시대 일기체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거처하다 / 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음어(仍御)의 정확한 의미가 ‘이어서 거처’인지 ‘여전히 머무르다’인지 문맥이 협소하여 해석이 갈린다. ‘음(仍)’이 시제 보어인지 조사인지는 주석마다 차이가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구일경술
- 기사 ID:
20165_002_009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09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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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4:24.19758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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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초구일(음력 9일), 경술(간지).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다만 그 형세는 앞서와 같다.
독음
초구일경술 청 슈 풍 이승 어상동
의미
음력 4월 9일, 경술년의 기록이다. 이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는 내용이다. 다만 그 형세는 이전과 동일하다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날씨 변동 없이 전날과 비슷한 날씨였음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경술 / 庚戌,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 / 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동(仍御上同)의 구체적 주어와 행위 주체, 상동이 가리키는 구체적 상황의 범위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초십일신해
- 기사 ID:
20165_002_010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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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4:32.19867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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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초10일 신해일, 맑았고 서풍이 불었다. 이어 건청궁 약방으로 가서 일차 문안(問安)을 드렸다.
독음
초십일신해청서취서풍이인어간청궁약방일차문안위위
의미
조선 태조 즉위 504년(1606) 음력 4월 10일 신해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건청궁 약방에 거둥하여 약방의 일차 문안을 행한 기록이다. 약방은 왕의 건강 관리와 관련된 직관 기관으로, 왕이 약방에 내려가 약사의 안부와 조제한 약의 상태 등을 살피는 의전 행위를 확인할 수 있다. 서풍은 이 시기의 절후적 특성을 반영하는 정보이기도 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약방 / 藥房, confidence=0.97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2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8
- term: 신해 / 辛亥, confidence=0.9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7
- date: 개국오백사년을미월 / 開國五百四年乙未四月,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 일차(日次)는 왕의 체온·증후 등 일상적 건강 상태를 확인하던 의전 절차로 해석되나, 약방 문안의 구체적 범위와 절차는 추가 문헌 대조가 필요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일일임자
- 기사 ID:
20165_002_010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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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4:36.1779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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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11일(임자)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 형식은 여전히 전일과 같았다.
독음
십일일 임자 청 취서풍 잉 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954년) 4월 11일, 경주(궁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일기 기재 형식은 전날(10일)과 동일하므로 ‘仍御上同’으로 표기했다. 이는 4월 10일의 기재 형식을 그대로踏襲한 것으로, 상세 내용은 해당 일자를 참조한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임자 / 壬子, confidence=0.95
- term: 잉어상동(여전히 전일과 같음) / 仍御上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본 문헌에서 ‘그 형식은 전일과 같다’는 뜻으로 해석하였으나, 상전(上殿) 관련 특정 의례적 의미일 가능성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이일계축
- 기사 ID:
20165_002_010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14T00:35:05.3565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02
한글 번역
열이째 날 계축.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상동에서 칙령을 내리기를, 영남 연해 일대는 크게 전년의 흉년과 남은 재해로 인하여 백성들은 열에 둘셋이나 남아 있을 뿐이고, 궁절에 경작하고 파종하는 때에 종자가 부족하여 끊어졌으며, 이어 올 해의 희망이 없다. 짐은 백성의 어버이가 되어 어찌 마땅히 앉아서 구경만 할 수 있겠으며 구제하지 않을 수 있겠으며, 특별히 소사에 명하여 안으로 정조(정租) 1천 석을 내려 빈민 중 종자가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어, 성경(省耕)을 도와주는 뜻을 나타내었다.
독음
십이일 계축 청 취 서풍 영 어 상동 칙령 영남 연해 일대 혹피前年 겸황 료유 리즈민 십존이삼 엄당 궁절 경파 지시 종자 핍절 병무 사세 지망 친 위민부모 기하인 좌시 불구 특명 소사 내하 정조 일천석 분급 어빈민 무종자자 이시 성경 보조지의
의미
개국 504년 음력 4월 12일, 영남 연해 지역이 전년의 흉년 피해로 인하여 백성 대부분이 사망하거나 떠났고, 남아 있는 사람도 열에 둘셋뿐인 궁핍 상태였다. 파종 시기가 되었으나 종자가 바닥나 희망이 없었다. 왕은 백성의 부모로서 그냥坐着보기할 수 없어, 소관에 명하여 정조 1천 석을 빈민에게 분급하는 구호령을 내렸다. 이는 성경, 즉 농민들의 경작을 살펴 도와준다는 취지였다.
원문
十二日癸丑晴吹西風仍御上同勅令嶺南沿海一帶酷被前年歉荒了遺黎民十存二三奄當窮節耕播之時種子乏絶竝無嗣歲之望朕爲民父母其何忍坐視不救特命所司內下正租一千石分給於貧民無種子者以示省耕補助之意
엔티티 후보
- place: 영남 / 嶺南, confidence=0.98
- place: 연해 / 沿海, confidence=0.95
- term: 칙령 / 勅令, confidence=0.99
- term: 정조 / 正租, confidence=0.92
- term: 성경 / 省耕, confidence=0.88
- term: 사세 / 嗣歲, confidence=0.85
- office: 소사 / 所司, confidence=0.78
- term: 前年歉荒,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遺黎民(료유 리즈민)
- 了遺(료유)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삼일갑인
- 기사 ID:
20165_002_010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5:01.4240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03
한글 번역
13일 갑인,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건청궁에 거둥하시다.
독음
십삼일갑인청취서풍영어어건청궁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 음력 4월 13일, 날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이어서 한성城内의 建元宮 일대 거궁이었던 乾淸宮에서 거둥하였다. 이는 조선 개국 초기의 일상적 起居動態를 기록한 園日記(日記) 문헌의 한 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 - 아직 명확한 직역이 확실하지 않음; ‘이어서 거둥하다’의 의미로 解釋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사일을묘
- 기사 ID:
20165_002_010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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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1T04:30:56.0876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04
한글 번역
14일 을묘(乙卯)일, 흐린 상태에서 동쪽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다. 계속하여 하늘이 위와 같았으며, 개(開)에서 동쪽에 이르기까지 유시(酉時)까지 소나기가 내리고 비가 내렸다. 측우기의 수심은 4분이었다.
독음
십사일 을묘 음 수 동풍 하우 임여 상동 자 개동 지 유시 살우 하우 측우기 수심 사분
의미
조선 시대 음력 4월 14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흐린 날씨에 동쪽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으며, 오후 5시경까지 소나기와 비가 지속되었다.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은 4분(약 1.2센티미터)이었다.
원문
十四日乙卯陰吹東風下雨仍御上同自開東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四分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분 / 分, confidence=0.9
- term: 음 / 陰, confidence=0.85
- term: 유시 / 酉時,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오일병진
- 기사 ID:
20165_002_010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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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6:35.4132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05
한글 번역
15일 병진에는 낮에는 흐리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그대로 상동(上大)의 약방(藥房)에 거처하시며 일차(一次) 문안하였다. 인정(人定)時부터 16일 동쪽이 트이 때까지 비를 뿌리며 내렸다. 측우기 수심이 5푼이었다.칙령으로 우교서(右校書) 조중목(趙重穆)을 명하여 달빛(馳往)하고, 수릉(綏陵)의 기신제(忌辰祭)를 감祭하고, 제국(祭局)의 여러陵을 한결같이 봉심(奉審)하게 하였다가 갖추어 보고하게 하였다.
독음
십오일병진畫음야우잉여어상동약방일차문안위지시인정至십육일개동살우하우측우기수심오분측우력영녕감제국남제一체봉심而来
의미
1895년 4월 15일, 낮은 흐리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왕이 약방에서 문안받았다. 밤늦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비가 계속 내렸으며, 측우기 수심은 5푼이었다. 왕은 관료 조중목을 수릉에 보내어 기신제를 감祭하고 제국의 여러陵을 모두 검사하게 하였다. 비가 내린 날의 기상과 왕실 의례를 기록한 천둥.
원문
十五日丙辰晝陰夜雨仍御上同藥房日次問安爲之自人定至十六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五分勅令命右校書趙重穆馳往綏陵忌辰祭監祭局內諸陵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중목 / 趙重穆, confidence=0.95
- place: 수릉(순종비 장사陵) / 綏陵, confidence=0.85
- office: 우교서 / 右校書, confidence=0.95
- office: 제국(祭局, 제사 주관 관청) / 祭局, confidence=0.85
- place: 약방(궁내 약을 관장하던 기관) / 藥房, confidence=0.9
- term: 기신제(사망일을 기리는 제사) / 忌辰祭,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봉심(존엄하게 검찰보고) / 奉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嶺(수릉陵으로 추정되나 원문 ‘嶺南一體奉審’ 중 ‘嶺南’이 제국의 영역을 지칭하는지 추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육일정사
- 기사 ID:
20165_002_010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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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여섯째 날 정사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이어서 그대로 건청궁에서 거둥하셨다.
독음
십육일 정사 청 취 서풍 영 여차 어어 건청궁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4월 16일 정사일에 날이 맑고 서풍이 불던 가운데, 임금이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둥하신 사실을 기록한 일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5
- term: 정사 / 丁巳, confidence=0.95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여(仍)는 이어서, 그때처럼의 뜻으로 해석되나 문맥상 정확한 뉘앙스에는 다소 불확실성이 있다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칠일무오
- 기사 ID:
20165_002_010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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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7일(무오일)에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상전(上殿)에 거둥하셨다.
독음
십칠일 무오 정쇄서풍 인어상동
의미
고려시대 태어나改成語로 추정되는 날씨 및 거둥 일지이다. 4월 17일 무오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고, 국왕이 상전(上殿)에 거둥하였다. 상전은 왕이 거처하는 궁전 정전(正殿)을 이르며, 인어(仍御)는 연속으로 거둥함을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무오 / 戊午, confidence=0.95
- term: 상전 / 上殿, confidence=0.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8
- term: 인어 / 仍御,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인어(仍御) - 상전에 연속 거둥之意로 보이나, 왕실 일기 형식에서 구체적 의미가 다소 불분명함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십구일경신
- 기사 ID:
20165_002_010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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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9일 경신(일에). 흐렸고 동쪽 바람이 불었으며 빗방울이 흩날렸다. 이에 건청궁에 거둥하시었다. 사시(오전 9시~11시)로부터 유시(오후 5시~7시)에 이르기까지 빗방울이 흩날리고 비가 내렸다. 측우기 수심은 3푼이었다.
독음
십구일경신음취동풍쇄우잉여어건청궁자유시지유시쇄우하우측우기수심삼분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4월 19일의 기상 기록이다. 이 날은 흐리고 동풍이 불면서 사시부터 유시까지 간헐적으로 비가 내렸다. 임금이 건청궁에 거둥하는 동안에도 비가 이어졌으며,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은 3푼이었다.
원문
十九日庚申陰吹東風灑雨仍御于乾淸宮自巳時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三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8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7
- term: 흐림 / 陰, confidence=0.95
- term: 동풍(동쪽 바람) / 東風, confidence=0.95
- term: 사시(오전 9~11시) / 巳時, confidence=0.96
- term: 유시(오후 5~7시) / 酉時,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灑雨과下雨의 구체적 구분, 두 표현의 연속 사용이 동일한 비의 단계적 서술인지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일신유
- 기사 ID:
20165_002_011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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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3:18.13978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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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0일 신유(辛酉)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어 상전(上殿)과 약방(日房)에 이틀째 문안(問安)을 행하였다.
독음
이십일신유청취서풍잉어상동약방일차문안위지
의미
조선 왕실의 일상 기록이다. 20일 신유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상전과 약방에 이틀째 문안을 실시하였다. 이는 왕이 상전(상왕) 및 약방(궁정의약,负责하는기관)의 안부를 살피는 의식을 행한 것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전 / 上殿, confidence=0.92
- term: 약방 / 藥房, confidence=0.88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신유 / 辛酉, confidence=0.98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御上同(어상동)
- 日次問安(日次問安)의 日次가 日期(日次)인지 계속(持續) 의미인지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일일임술
- 기사 ID:
20165_002_011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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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1일, 임술(임술)일,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상소(上所)에 거처를 옮기지 않고 그대로 거하셨다.
독음
이십일일 임술 청 수서서풍 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1472년) 을미년 4월 21일 임술일의 날씨와 왕의 거처를 기재한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으며, 왕은 기존 상소(상전)에서 거처를 옮기지 않고 그대로 머물렀다.’,’仍御上同’은 전날과 동일한 장소에서 계속 거처했다는 의미로,’同’은 ‘同處’의 준말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1.0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1.0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1.0
- term: 영어상동 / 仍御上同, confidence=0.9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이일계해
- 기사 ID:
20165_002_011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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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3T15:23:43.3785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2
한글 번역
이십이일[혜해]에 흐린 날에 동풍이 불며 비가 내렸다. 이에 건청궁(乾清宮)에 거둥하시어 묘시부터 유시까지 소낙비와 비를 내렸다.測우기의 수심이 이 치 삼 푼이었다.인정부터 이십삼일까지 동쪽에서 비가 내렸고 소낙비와 비를 내렸다.測우기의 수심이 여섯 푼이었다.
독음
,二十二日[혜해]에 음(陰)으로 동풍이 불고 비가 내렸다. 이에 건청궁(乾清宮)에 거둥하시어 묘시(卯時)부터 유시(酉時)까지 소낙비와 비를 내렸다.測雨器(측우기)의 수심이 이寸(촌) 삼分(분)이었다.人定(인정)부터 이십삼일(二十三日) 개동(開東)까지 비가 내렸고 소낙비와 비를 내렸다.測雨器(측우기)의 수심이 육分(분)이었다.
의미
조선 개국 오백사년 을미년 사월 이십이일의 기상 기록이다. 동풍이 부는 흐린 날에 비가 내렸으며, 묘시에서 유시까지 소낙비와 비가 내려 측우기로 이 치 삼 푼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밤 인정부터 이십삼일까지도 동쪽에서 비가 계속 내렸으며, 이듬날 새벽까지 여섯 푼의 비를 더 기록했다. 조선 왕조의 일상적인 기상 관측 기록으로, 현대적 수량 관측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원문
二十二日癸亥陰吹東風下雨仍御于乾淸宮自卯時至酉時灑雨下雨測雨器水深二寸三分自人定至二十三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六分
엔티티 후보
- term: 혜해(국의 해) / 癸亥, confidence=1.0
- term: 흐린 날 / 陰, confidence=0.9
- term: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 term: 묘시(오경 다섯 시경) / 卯時, confidence=1.0
- term: 유시(오후 다섯 시경) / 酉時, confidence=1.0
- term: 측우기(강수량 측정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인정(밤 열한 시경) / 人定, confidence=1.0
- term: 개동(새벽 밝아오는 때) / 開東, confidence=0.85
- term: 촌(체온) / 寸, confidence=1.0
- term: 푼 / 分,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開東이 새벽 밝아오는 때를 뜻하는지 추가 확인 필요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삼일갑자
- 기사 ID:
20165_002_011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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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6:13.62448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3
한글 번역
(開國五百四年乙未四月) 23일 갑자.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중에 임금(上衣)은 동쪽에 있었다.
독음
이십삼일갑자 청 소비서풍 영어상동
의미
조선 광무 연간 开国오백사년 음력 4월 23일(갑자)의 기상 기록.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仍御上同’은 상례(喪禮) 중 임금의 위치를 지칭하는 것으로, 甲午軍事政變 이후 高宗이 사직에서 물러나 상중이었음을 전제하며, 陛下가衣冠堂 동쪽에 머물렀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영어상동 / 仍御上同, confidence=0.72
- term: 갑자 / 甲子, confidence=0.98
- term: 개국오백사년 / 開國五百四年, confidence=0.95
- term: 을미 / 乙未,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사일을축
- 기사 ID:
20165_002_011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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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6:40.5571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4
한글 번역
24일 을축,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위에 임하시는 것이 이전과 같았다.
독음
이십사일 을축 청 서풍 씀 임양 상동
의미
조선 왕조실록의 4월 24일 기사로, 음력 4월 24일(간지: 을축)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수도를 옮기거나 궁궐에 거처하는 행사가 이전과 동일하게 거행되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仍御上同’은 수도를 옮겨 행幸하던 조선 시대의 관용기로, 이전 행차와 같은 상태임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축 / 乙丑,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여전히 위에 임하시는 것이 같다 / 仍御上同, confidence=0.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오일병인
- 기사 ID:
20165_002_011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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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0T22:16:41.8487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5
한글 번역
25일 병인. 낮은 맑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仍旧乾清宫药房에서 일차로 문안(問安)을 드렸다.밤에 사경(四更)부터 26일 새벽에 이르기까지 동쪽에서 비가 쏟아져 내렸으며, 측우기 수심이 3분이었다.
독음
이십오일 병인 주름야우 영어어건청궁 약방 일차 문안 위지야 야자사경지차 이십육일 개동삽우하우 측우기 수심 삼분
의미
조선 태조 4년(1395) 을미년 4월 25일, 낮은 맑고 밤에 비가 내렸다. 왕이 건청궁 약방에서 약초를 짓는 곳에서 일차 문안을 행했다. 밤 사경(四更)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동쪽에서 비가 왔으며, 측우기로 깊이 3치를 측정했다. 당일 왕의 건강 살피기와 호우 수문(雨巡)을 함께 기록한 사료이다.
원문
二十五日丙寅晝晴夜雨仍御于乾淸宮藥房日次問安爲之夜自四更至二十六日開東灑雨下雨測雨器水深三分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place: 약방 / 藥房,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사경 / 四更, confidence=0.9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약방(건청궁 내 약초 보관·조제 공간의 정확한 기능 구분)
- 개동(동쪽에서 분散的 비가 내리는 것을 지칭하는 기상 기술어인지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육일정묘
- 기사 ID:
20165_002_011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6:40.58067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6
한글 번역
(4월) 26일 정묘,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님과 함께였다.
독음
이십육일 정묘 청 시도 서풍 인여 상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4월 26일 정묘일의 기상 기록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도 어가(御駕)에 올라 상님과 함께했다는 내용.
원문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 - 상(上)과 동(同)의 결합으로, 어가에 올라 함께함을 뜻하는 표현으로 보이나, 사전에 등재된 표준 용어가 아니라 유사 표현也不敢 등과의 혼동 가능성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칠일무진
- 기사 ID:
20165_002_011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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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6:57.8154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17
한글 번역
이십칠일 무진에 날씨가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상전에 이르렀다.
독음
二十七日戊辰晴吹西風仍御上同
의미
개국 오백사년 을미년 사월 이십칠일(무진) 기상 기록. 맑은 날에 서풍이 불었고, 임금이 이전 기사와 같은 장소에 거유(거둥)하였음을 뜻한다. 상전(上殿)은 임금이 거처하는 궁전 전殿을 이르며, 상전에 이르렀다는 것은 거둥에 대비하여 해당 장소에 도달하였음을 나타낸다. ‘여상동(仍上同)’은 이전 날의 거둥 장소와 같은 곳에 이르렀음을 전하는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상전 / 上殿, confidence=0.85
- term: 무진 / 戊辰,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여상동(仍御上同) 구절의 정확한 문장 구조와 상전의 구체적 장소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팔일기사
- 기사 ID:
20165_002_011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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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4월 을미년 28일 기사.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어전 정사를 거행하기를 그대로 건청궁에서 거행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기사 정숭 서서풍 응어 건청궁
의미
개국 504년(511년) 을미년 4월 28일의 날씨와 왕의 행적을 기록한 일기이다. 이 날은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왕은 건청궁에서 어전 정사를 거행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어전 / 御, confidence=0.9
- term: 정사 / 正朝,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개국 504년의 서기 연도 환산(전통적으로 기원전 2333년 개국설 기준, 511년으로 보이나 구체적 환산 방식에 따라 상이 가능)
(개국오백사년을미사월)이십구일경오
- 기사 ID:
20165_002_011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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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스물아흔째 날 경오년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왕이 약방에서 그날의 문안을 행하였다.
독음
이십구일 경오 청 서풍을 불一事 여전히 상동 약방 일차 문안을 위지로다
의미
조선 왕실의 일상 기록으로, 경오년 스물아흔째 날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상왕이 약방(日次問安)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행위를 여전히 행한 날의 기록이다. ‘약방 일차 문안’은 약방에서 왕의 안부를 묻는 일정한 절차를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경오 / 庚午,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약방 / 藥房, confidence=0.92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일차 / 日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御上의 상왕 지칭 여부, 同藥房의 同 자 해석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일일신미
- 기사 ID:
20165_002_012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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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초하루 신미(辛未)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그대로 건청궁(乾清宮)에 거둥하시다.
독음
오월초일일신미 청 분 서풍 여 어 건청궁
의미
조선 태조 연간 개국 504년(1395년) 5월 1일 신미에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왕이 건청궁으로 거둥하였다. 일상 기상 기록과 행적을 간단히 전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을미 / 開國五百四年乙未, confidence=1.0
- date: 오월초일 / 五月初一日, confidence=1.0
- date: 신미 / 辛未, confidence=1.0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거둥 / 御, confidence=1.0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이일임신
- 기사 ID:
20165_002_012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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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2일, 임신일.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하였다.
독음
초이일 임신 청 촛서풍 영어위건청궁
의미
조선 개국 504년(영조 14년) 을미년 5월 2일,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국왕은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처하고 있었다. 이 날은 간지(干支)로 임신(壬申)일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임신(날짜의 간지) / 壬申, confidence=0.98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삼일계유
- 기사 ID:
20165_002_012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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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음력 오월 초삼일(계유일)은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전과 같이 임금이 상전(上殿)에 동좌하였다.
독음
초삼일계유 청 취서풍 영어상동좌
의미
조선 왕실의 일기 형태로, 음력 5월 3일의 날씨와 임금의 거동作息를 기록한 것. 날씨는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임금은 예전 방식대로 상전의 같은 자리에 앉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계유 / 癸酉, confidence=0.95
- term: 상전 / 上殿, confidence=0.9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坐의 약기 여부와 同坐의 구체적 실천 방식(동일 자리에 앉음)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사일갑술
- 기사 ID:
20165_002_012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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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사일 갑술일 날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임금의 같은 칙령에 따라 좌교서 박대熙를 보내어 수릉의 기신제를监祭하고,祭監局 관할 내 여러 능陵을 일괄하여奉審하고 보고하게 하였다.
독음
초사일갑술청취서풍영어상동칙령명좌교서박대희치왕수릉기진재감제국내제릉일체봉심이래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5월 4일, 왕의칙령에 따라 좌교서 박대熙를 수릉(영조의 능)에 보내어 기신제(임금 사망일을 기리는 제사)를监祭하고祭監局 관할의 모든 능陵을 일괄 검사하게 한 것을記한 기사이다.
원문
初四日甲戌晴吹西風仍御上同勅令命左校書朴台熙馳往綏陵忌辰祭監祭局內諸陵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date: 초사일 갑술 / 初四日甲戌, confidence=0.95
- person: 박대희 / 朴台熙, confidence=0.95
- office: 좌교서 / 左校書, confidence=0.85
- place: 수릉 / 綏陵, confidence=0.9
- term: 기신제 / 忌辰祭, confidence=0.85
- term: 감제국 / 監祭局, confidence=0.8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御上同勅令(어상동칙령) - 왕의 칙령을 재가했다는 표현으로 보이나, ‘御上 同勅令’이 한 단어인지 두 단어인지 문맥상 불분명함
- 奉審以來 - 봉심 후 보고한 것인데, ‘이래’는 보고한 결과이거나 날짜 기준 추정으로 해석의 여지가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오일을해
- 기사 ID:
20165_002_012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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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5일(음력) 을해,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에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에게 일차 문안(궁中进行)하셨다.
독음
초오일 을해 청 서풍 불기 여전히 건청궁에 거둥하시어 전의사 일차 문안 행하심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5월 초5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왕이 건청궁에서 전의사에게 직접 문안(왕의 安否를 살피는 의료 행위)을 행하였다. 이는 왕이 건강 관리에 적극적이었다는 뜻이며, ‘仍(여전히)’이라는 표현은 이전 날에도 같은 행위를 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office: 전의사 / 典醫司, confidence=0.95
- term: 일차 문안 / 日次問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日次問安의 ‘日次’가 왕의 직접 문안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특정 일정을 뜻하는지의 정확한 구분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육일병자
- 기사 ID:
20165_002_012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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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25
한글 번역
초6일 병자년(음력 5월 초6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임금이 상동(申時)에 등극하시어, 관복과 도복을 갖추고 장안당에 반열하여 교서를 살펴보는 심사에 입시하시였다. 이때 우승정 정일영, 좌서서랑 이상세, 우서서랑 이정렬, 좌교서 박대희가 함께 입시하였다. 왕세자가側에서 시좌하며 있었다.
독음
초육일병자청취서풍잉어상동신시 상구두면도복전좌어장안당봉심교서입시시우丞정일영좌秘书郞이상세우秘书郞이정렬좌校書박대희동위입시 왕태자시좌위지
의미
조선 개국 504년 을미년 음력 5월 초6일, 맑은 날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임금이 장안당에서 관복과 도복을 갖추고 교서를 살피는 자리를 가졌다. 우승정 정일영 등 서서 3인과 좌교서 박대희가 함께 입시했으며, 왕세자가 곁에서 시좌하였다. 왕실의 일상 업무인 교서 검토와 문서 업무, 왕세자의 시종 교육이 이루어진 날로, 왕과 대신들이 문서를 검토하던 조정 업무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원문
初六日丙子晴吹西風仍御上同申時
上具頭冕道服殿座于長安堂奉審校書入侍時右丞鄭日永左秘書郞李相卨右秘書郞李貞烈左校書朴台熙同爲入侍
王太子侍座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정일영 / 鄭日永, confidence=0.95
- person: 이상세 / 李相卨, confidence=0.95
- person: 이정렬 / 李貞烈, confidence=0.95
- person: 박대희 / 朴台熙, confidence=0.95
- person: 왕세자 / 王太子, confidence=0.95
- office: 우승정 / 右丞, confidence=0.95
- office: 좌서서랑 / 左祕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우서서랑 / 右祕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좌교서 / 左校書, confidence=0.95
- work: 교서 / 校書, confidence=0.85
- term: 두면도복 / 頭冕道服,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상동(上同·申時으로 추정, 시침)
- 상구두면(上具頭冕, 입시 時 상시之意로 추정)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칠일정축
- 기사 ID:
20165_002_012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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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초七日 정축일에 날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역시上都에 거재하였다.
독음
초칠일 정축 청 수서서풍 영어 상동
의미
개국 504년(1331년경) 5월 7일의 기상 기록과 해당날의 행적记事.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으며, 누군가上都에 머물러 있었다는 내용.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상동 / 上都, confidence=0.7
- term: 정축 / 丁丑, confidence=0.95
- term: 개국 / 開國,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 - 상동 거재의 주체(누군)가 명시되지 않아 행적의 주인이 불분명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구일기묘
- 기사 ID:
20165_002_012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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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28
한글 번역
5월 초9일 기묘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그날 아침 미시경에 이르러 임금이 익선관에 곤용포를 갖추고 창안당에 전좌하시어 일본 함장을 접견하시니, 입시할 적에 궁내부 삼서관闵商鎬와 좌비서랑趙漢元, 우비서랑李貞烈이 함께 입시하였다. 신시경에 이르러 임금이 익선관에 곤용포를 갖추고 창안당에 전좌하시어 특진관이 칙서를 받들고 입시할 적에, 궁내부大臣署理金宗漢과 우비서랑李貞烈, 특진관闵泳煥이 함께 입시하였다.
독음
초구일기묘청최서풍영어상동미시상구익선관곤용포전좌우창안당일본함장접견입시시아궁내삼서관민상호좌비서랑조한원우비서랑이정렬동위입시신시상구익선관곤용포전좌우창안당특진관수척입시시아궁내부대신서리김종한우비서랑이정렬특진관민영환동위입시
의미
1895년(개국 504년) 음력 5월 초9일 기묘일, 맑고 서풍이 분 가운데 임금의 하루 일정을 기록한 기사이다. 아침 미시경에 임금이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창안당에 나아가 일본 군함장을 접견하였으며,闵商鎬(민상호), 趙漢元(조한원), 李貞烈(이정렬)이 이를 보필하였다. 이어 신시경에는 특진관이 칙서를 전달하기 위해 입시하였으며, 金宗漢(김종한),闵泳煥(민영煥), 李貞烈(이정렬)이 참여하였다. 이 날은 조선의近代化를 이끈闵氏와李氏 등 관료층이 외교와 칙령 전달에 적극 동원된 날이었다.
원문
初九日己卯晴吹西風仍御上同未時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于長安堂日本艦長接見入侍時宮內叅書官閔商鎬左秘書郞趙漢元右秘書郞李貞烈同爲入侍申時
上具翼善冠袞龍袍殿座于長安堂特進官受勅入侍時宮內府大臣署理金宗漢右秘書郞李貞烈特進官閔泳煥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 504년 을미년 5월 / 開國五百四年乙未五月, confidence=0.97
- date: 초9일 기묘일 / 初九日己卯, confidence=0.97
- place: 창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민상호 / 閔商鎬, confidence=0.98
- person: 조한원 / 趙漢元, confidence=0.98
- person: 이정렬 / 李貞烈, confidence=0.98
- person: 김종한 / 金宗漢, confidence=0.98
- person: 민영환 / 閔泳煥, confidence=0.98
- office: 궁내부 삼서관 / 宮內叅書官, confidence=0.9
- office: 좌비서랑 / 左秘書郞, confidence=0.92
- office: 우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2
- office: 궁내부 대신 / 宮內府大臣, confidence=0.92
- office: 특진관 / 特進官, confidence=0.88
- term: 익선관 곤용포 갖추다 / 上具翼善冠袞龍袍, confidence=0.9
- term: 전좌 / 殿座, confidence=0.88
- term: 수척(칙서를 받들다) / 受勅,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上同(상동)의 구체적 위치나 용도가 사전에 명확히 전해지지 않아 ‘아침’으로 의역함
- 叅書官의 정식 직위 명칭이 三書官과의 혼용 가능성을 보임
- 日本艦長의 공식 직함 표기가 관료 문서에서 부정확할 수 있음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초십일경진
- 기사 ID:
20165_002_0129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2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8:45.5447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29
한글 번역
10일 경진(乙未)이다. 낮은 흐리고 밤에는 비가 내렸다. 이어 상전(上殿)과 전의사(典醫監)에日至問安을 시행하였다. 밤 1경부터 5경까지 빗방울이 흩날렸다. 빗물이 내려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5푼이다. 백관의 명이 있어 좌교서 박태熙를 급히 보내어 예릉의 기신제를 감祭하게 하고,祭監祭局의 관내 제陵을 일체 함께 살펴보게 하였다.
독음
초십일 경진주음야우영어상전전의사진차문안위지야자일경至오경쇄우하우측기기수심오분척영명좌교서박태희치왕예능기지진재감재국내제릉일체봉심이래
의미
선조 4년(1586) 음력 5월 10일, 낮 흐리고 밤 비가 내렸다. 왕이 상전과 전의사에서日至問安을 행하였다. 밤 사이 비가 내렸고 측우기로測한 수심은 5푼이었다. 백관의 명으로左校書朴台熙를 급파하여 예릉(仁穆王后의 부모陵)의 기신제를監祭하게 하고,祭監祭局 관내 제陵도 함께奉審하게 하였다. 조선 초기 제사와 기상 관측이 함께 기록된 일상 정치日志의 모습이다.
원문
初十日庚辰晝陰夜雨仍御上同典醫司日次問安爲之夜自一更至五更灑雨下雨測雨器水深五分勅令命左校書朴台熙馳往睿陵忌辰祭監祭局內諸陵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person: 박태熙 / 朴台熙, confidence=0.95
- person: 좌교서 / 左校書, confidence=0.9
- place: 예릉 / 睿陵, confidence=0.9
- office: 전의사 / 典醫監, confidence=0.88
- office: 제감재국 / 祭監祭局, confidence=0.8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2
- term: 기지신제 / 忌辰祭,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일일신사
- 기사 ID:
20165_002_0130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4T23:18:31.2099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30
한글 번역
5월 11일(辛巳) 맑음이요,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乾淸宮에서 친정하였다.
독음
십일일 신사 맑고 서풍을 불나니 여전히 건청궁에서 거느리다
의미
고종 즉위 직후의 일기 형식 기록으로, 5월 11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천후와 함께 왕이乾淸宮에서 정사를 봤음을记述한다.干支纪日와 御政(왕의 통치 행위) 표현이 특징적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5
- term: 거느리다(친정) / 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乾淸宮의 정확한 위치(景福宮 내殿堂 또는 일반 건축물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이일임오
- 기사 ID:
20165_002_0131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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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2일 임오일,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여전히 상(王)이 같은 신시(申時)에 두건을 갖추고 도복을 입고 장안전(長安殿)에 나앉아 책을 검열하였는데, 입시하여 모신 이는 우승(右丞) 정일영, 좌비서郞(左秘書郞) 조한원, 우비서郞(右秘書郞) 박승려, 좌교서(左校書) 박태희였다.
독음
십이일임오 청 서풍 취함 여전히 상 동 신시에 상구두면 도복 전좌하여 장안당에奉審校書 입시할 때 우승 정일영 좌비서郞 조한원 우비서郞 박승려 좌교서 박태희 동위 입시
의미
세종 4년(1422) 5월 12일, 맑은 날 서풍이 불었다. 왕이 신시(오후 3~5시경)에 두건을 갖추고 도복을 입고 경복궁 장안전에 앉아 교서(校正된 서적)를 검열하는 실무 편찬 행위를 하였다. 이때 우승 정일영 등 비서관과 교서관 등 4인의 관원이 함께 입시하여 편찬 업무를 수행하였다.
원문
十二日壬午晴吹西風仍御上同申時
上具頭冕道服殿座于長安堂奉審校書入侍時右丞鄭日永左秘書郞趙漢元右秘書郞朴勝驪左校書朴台熙同爲入侍
엔티티 후보
- place: 장안전(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정일영 / 鄭日永, confidence=0.95
- person: 조한원 / 趙漢元, confidence=0.95
- person: 박승려 / 朴勝驪, confidence=0.95
- person: 박태희 / 朴台熙, confidence=0.9
- office: 우승(右丞) / 右丞, confidence=0.85
- office: 좌비서랑 / 左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우비서랑 / 右秘書郞, confidence=0.95
- office: 좌교서 / 左校書, confidence=0.95
- work: 교서(校正 중인 서적) / 校書, confidence=0.95
- term: 두면도복(두건과 관복) / 頭冕道服, confidence=0.9
- term: 봉심(어전에서 문서를 살핌) / 奉審,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우승(右丞)의 직급이 우승상(右丞相)인지 확인 필요
- 신시(申時) 대비 구체적 시각이 불분명
- 奉審과 校書의 결합 관계(校正된 서적의 봉심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삼일계미
- 기사 ID:
20165_002_0132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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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3일 계미일에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상동(上同)하였다.
독음
십삼일계미시슈서서풍영어상동
의미
개국 504년(1801년) 을미년 5월 13일, 서쪽 바람이 불었고 이에 따라 상동(원칙에 따라 따름)이라는 태도(또는 조치)를 취했다. 조선 말기 순조 즉위 직후의 기록으로, 풍향에 따른 의례적 대응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개국오백사년 을미오월 십삼일 / 開國五百四年乙未五月十三日癸未, confidence=0.95
- term: 서풍(서쪽 바람)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상동(윗사람을 따름) / 上同,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사일갑신
- 기사 ID:
20165_002_0133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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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4일 갑신(甲申).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건청궁(乾清宮)에 거처하시며 칙령을 내리셨다. 오직朕(임금 나) 오늘 원유(園遊)의 아름다운 모임에 날씨가 맑고 아름답으니, 우리 정부와 각국 사신 및 선비와 상인一同 모여 연악(宴樂)한다. 이는 실로 세상 세계의 평화의 축복이니,朕(나)는 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특별히 궁내서리대신(宮內署理大臣) 김종한(金宗漢)을 명하여朕(나)의 뜻을 선시(宣示)하게 하였다. 그 많고 아름다운 귀빈들이朕(나)의 뜻을 기뻐 바라보며 곧이받아领悟하였다.
독음
십사일갑신청서취서풍잉어어건청궁칙령유전금일원유가회천기청미아정부여각국사신급사상동위연악차실세계상평화지복전심흔열특명궁내서리대신김종한선시전지의기제개빈희망전의이어습
의미
1905년 6월 15일, 고종황제가 건청궁에서 칙령을 내렸다. 제5기원년(개국 5년) 을미년 5월 14일 갑신일 맑은 날, 서풍이 분 가운데 황제가 거청궁에 거처하며 행한 원유연을 칙령으로 알렸다. 천기晴美)에 매우 만족하여 우리 정부와 각국 공사 및 문사商人)가 함께 연宴樂)하는 이 자리가 세계 평화의 福福)임을 밝히고, 궁내서리대신 김종한에게朕意를 선시하게 하였다. 귀빈들이 이를 기꺼이 받아领悟하였다는 내용을 수록한 왕실 관보 성격의 기사다.
원문
十四日甲申晴吹西風仍御于乾淸宮勅令惟朕今日園遊嘉會天氣晴美我政府與各國使臣及士商同爲讌樂此實世界上平和之福朕甚欣悅特命宮內署理大臣金宗漢宣示朕意其濟濟嘉賓喜望朕意而領悉
엔티티 후보
- date: 14일 갑신 / 十四日甲申, confidence=0.98
- date: 을미년 5월 / 乙未五月, confidence=0.97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0.96
- term: 원유 / 園遊, confidence=0.95
- term: 세계 평화의 축복 / 世界上平和之福, confidence=0.93
- office: 궁내서리대신 / 宮內署理大臣, confidence=0.85
- person: 김종한 / 金宗漢, confidence=0.97
- term: 납이받다·领悟하다 / 領悉, confidence=0.82
- term: 전의 선시 / 宣示朕意, confidence=0.88
- term: 제제개빈 / 濟濟嘉賓, confidence=0.84
불확실한 어휘
- 宮內署理大臣(궁내서리대신): 서리大臣의 직함이 관보에 기술된 형태로, 정확한 직위 명칭이 관료제 문헌상 확인되기 어려움
- 領悉(영설): 受領领悟의 의미로 파악되나, 한국 고문헌에서의 통용례가 희소하여 정확한 번역어 확정 곤란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오일을유
- 기사 ID:
20165_002_0134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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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5월 15일 을유. 하늘이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서 상동전(上都甸)과 의사(日次)의 문안을 행하였다.
독음
십오일 을유 청 숯 서풍 영 어 상동전 의사 일차 문안 위지
의미
조선 왕실의 건강 관리 기록이다. 5월 15일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다는 기후 정보와 함께, 국왕이 상동전과 의사(日次)를 찾아 문안하였다.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왕의 건강을 진찰하고 관리하기 위해 내의원 등 의료 기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였으며, 이를 왕실 일기(日起居注)에 기록하였다. ‘日次’는 특정 관서가 순번에 따라 당번을 돌리는 제도를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유(60간지 중 46번째) / 乙酉,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office: 전의사(전의서, 의약 담당 관청) / 典醫司, confidence=0.85
- term: 일차(순번에 따른 당번 근무) / 日次, confidence=0.8
- office: 상동전(상동전감, 왕실 내 특정 처소 또는 직제) / 上同典, confidence=0.65
- term: 문안(건강 상태 살피는 예우)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육일병술
- 기사 ID:
20165_002_0135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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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8:59.4471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35
한글 번역
16일 병술, 맑았다.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에 따라 상동으로 거둥하셨다.
독음
십육일병술 청 취서풍 인응어상동
의미
조선 왕조 개국 504년(1891년) 음력 5월 16일, 하늘이 맑고 서풍이 불었다. 이 날 임금(고종)이 상동으로 거둥하신 기사로, 일기와 행적을 함께 기록한 형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상동 / 上洞, confidence=0.85
- term: 병술 / 丙戌,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상동(상동)의 구체적 위치가 상류어느 지역인지 확인 필요, 仍御上同의 文脈상 거리行程 여부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칠일정해
- 기사 ID:
20165_002_0136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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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9:10.52384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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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7일 정해,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분다. 여전히 건청궁에 거처한다.
독음
십칠일정해 청 천 서풍 외 이仍旧어 건청궁
의미
조선 왕이 건청궁에 머물며 서풍이 부는 맑은 날을 보내었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lace: 건청궁 / 乾淸宮, confidence=1.0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팔일무자
- 기사 ID:
20165_002_0137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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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9:16.7960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37
한글 번역
5월 18일 을자(乙子) 날 맑았으며 서쪽 바람이 불었다. 이어 어상(御上)의行事는 이전과 같았다.
독음
십팔일 을자 청 서풍 취하고,仍 어상 동
의미
개국 504년 을미년 5월 18일을记载한 일기이다. 날씨가 맑고 서풍이 불었으며, 어상(임금 또는 상왕)의 행사는 전과 동일하게 이루어졌다는 뜻이다. ‘仍御上同’은 이전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을 나타내며, 변화 없이 지속됨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을자 / 戊子, confidence=0.95
- term: 서풍 / 西風, confidence=0.95
- term: 어상 / 御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仍御上同:’仍’과 ‘上同’의 결합 방식이 불확실하며, 어상의 구체적 행사가 무엇인지文脈 정보가 부족하여 해석이 확정적이지 못함
(개국오백사년을미오월)십구일기축
- 기사 ID:
20165_002_0138
- 권책: 공사청일기[公事廳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65_002
- 면/쪽: 01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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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4T23:19:37.8537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65_002&aa15no=002&aa20no=20165_002_0138
한글 번역
19일 기축, 날씨가 맑고 서쪽 바람이 불었다. 그대로 임금의 동일한 척령에 따라 우교서 조중목을 보내어 현륭원의 기신제를 감찰하는 제사를執掌하게 하였다. 이어 경릉의 화령전에 나아가 함께奉審하고 돌아왔다.
독음
십구일기축청취서풍잉어상동칠령명우교서조중목치왕현륭원기신제감제잉어계건릉화령전자일체봉심이래
의미
1631년(인조 9년) 5월 19일, 맑은 날씨에 서풍이 불었다. 인조 임금이 척령을 내려 우교서 조중목을 현륭원(선조의 민원)에 보내 기신제를 감독하게 하였고, 이어 경릉(영조의 아버지 효종)의 화령전에서 제사를 지내고 함께奉審한 후 돌아왔다. 王室의 제사와 능원 관리의 과정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十九日己丑晴吹西風仍御上同勅令命右校書趙重穆馳往顯隆園忌辰祭監祭仍詣健陵華寧殿一體奉審以來
엔티티 후보
- date: 19일 기축일 / 十九日己丑, confidence=0.95
- person: 조중목 / 趙重穆, confidence=0.95
- place: 현륭원 / 顯隆園, confidence=0.95
- place: 건릉 / 健陵, confidence=0.95
- place: 화령전 / 華寧殿, confidence=0.95
- office: 우교서 / 右校書,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奉審
- 제사 감독의 구체적 범위와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