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대청일기 [感戴廳日記] - 본문 번역 묶음 005
- 책 ID:
kh2_je_a_vsu_20154_000
- 수록 기사: 75건
(경진시월초삼일)
- 기사 ID:
20154_002_026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6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09:36:19.3280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69
한글 번역
(이 달) 초3일 날씨가 맑았다. 박영수와 조원석이 입직하여, 저녁에 문안을 여쭙고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은 없었으며,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초삼일 청 입직 박영수 조원석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조선 시대 궁궐 근위 근무 일지 형식의 기록이다. 초3일 맑은 날 두 명(박영수, 조원석)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저녁 문안 인사를 올리고 야간 순찰을 시행한 결과 이상 없음을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1.0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1.0
(경진시월초사일)
- 기사 ID:
20154_002_027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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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6:51.0667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0
한글 번역
경진년 10월 4일, 맑음. 입직하였다. 상(상왕)이 협양문을 나서며 출궁하여 춘당대에 이르렀다. 일번 내금위 시험사격 때, 본청에서 모두 나아가 평천익을 수행하며 모셨다. 사시(오후 5~7시경)에 환궁하여 안으로 돌아왔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 변고가 없었으며, 보고하였다.
독음
초사일청 입직,上유 협양문 출궁詣 춘당대,一番內禁衛試射時,本廳齊進以平天翼侍,巳時還內,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경진년 10월 4일의 기사로, 상왕(상朝天)일 가능성이 있는 上이 협양문을 통해 출궁하여 춘당대에서 내금위 시험사격을 행하고, 본청 소속이 平天翼의 호종을 따라 사시경 환궁한 후 저녁 문안과 야순을 마친 하루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王이 직접 나가지 않고 協陽門 출궁하는 것은 年幼한 王의情形에서 摄政 또는 堂上官이代行하는 경우에 해당할 수 있다.
원문
○初四日晴入直上由協陽門出宮詣春塘台一番內禁衛試射時本廳齊進以平天翼侍巳時還內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lace: 협양문 / 協陽門, confidence=0.92
- place: 춘당대 / 春塘台, confidence=0.94
- office: 내금위 / 內禁衛, confidence=0.93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시험사격 / 試射, confidence=0.89
- person: 평천익 / 平天翼,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平天翼 - 직책명인지 인명인지 확정할 수 없음. 平天翼은 환관(內侍) 계열 관직의 한칭으로 보이나, 구체적 직급은 미상이다.
- 一番 - 內禁衛의 배치 순번(一番隊、二番隊 등)인지 특정 인물을 지칭하는 호칭인지 명확하지 않음
- 協陽門 - 창덕궁 동쪽의 물때문으로 추정되나, 해당 日期(10월初)의 행재가 경복궁이었을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위치가 불확실함
(경진시월초오일)
- 기사 ID:
20154_002_027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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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3:10.0361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1
한글 번역
초오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장낙현과 최홍덕에게 저녁 문안 인사를 올린 뒤,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이에 대해 보고를 올렸다.
독음
초오일 음우 입직 장낙현 최홍덕 석문안후 야순 무이입삽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일기 또는 의정일지에 기록된 기사이다. 음력 10월 초5일 비가 내리는 날 왕의 시중으로 당직 근무에 들어간 장악원(張洛賢)과 최홍덕이 저녁에 문안 인사를 올리고, 밤에 경내 순찰을 돌았으나 특별한 이상은 없었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최홍덕 / 崔弘德,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85
- term: 입삽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이)은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뜻으로 보이나, ‘頉’을 ‘異’의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한지 문맥상 완전히 확실하지 않다.
(경진시월초육일)
- 기사 ID:
20154_002_027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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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6:53.6395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2
한글 번역
초六일.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었다. 장낙현과 최홍덕이 들어와 당직에 임명되었다. 홍시 한 그릇을 하사하시었다. 저녁에 문안드렸다. 밤순찰에 이상이 없었다. 들어와 아뢔다.
독음
초육일 청풍우 입직 장낙현 최홍덕 홍시 일반 사하 석문안야순 무이 입빙
의미
경진년 열흘 그다음 여섯째 날의 기록.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었다. 장낙현과 최홍덕이 당직에 들어왔다. 왕이 홍시 한 그릇을 하사하시고, 저녁에 왕의 문안을 드렸다. 밤순찰에서 이상 없었음을 보고했다. 이는 조선 왕실의 일일 기록 형식에 따른 당직 인계인수 및 일상 보고 사항이다.
원문
○初六日晴風雨入直張洛賢崔弘德紅杮一盤賜下夕問安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최홍덕 / 崔弘德,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work: 홍시 / 紅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頉: ‘異’의 이체자로 추정되어 ‘이상 없음’으로 해역하나, 표준 한자음 미확인
(경진시월초칠일)
- 기사 ID:
20154_002_027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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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7:08.3449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3
한글 번역
초칠일, 날씨가 맑고 춥다. 성건진이 입직하여 최윤근에게 저녁 문안을 전한 뒤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으므로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초칠일 청한 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빙
의미
임시 군영(營) 기사로, 7일의 당직 근무일지를 기록한 것. 성건진이 당직 근무에 들어가고 최윤근에게 저녁 문안을 전했으며, 후야巡邏에서 이상 없음을 확인한 후 보고하여 기록을 마무리하였다. 崔允瑾은 수위와 관련된 관리로 추정되며, 成建鎭은 入直한 당직 군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85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成建鎭이 성명인지 직함인지 명확하지 않으나, 직함일 가능성도 있다.
- 崔允瑾의 정확한 직위와 성건진과의 관계가 불확실하다.
(경진시월초팔일)
- 기사 ID:
20154_002_027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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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7:21.1600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4
한글 번역
초팔일 맑음. 성건진 최윤근이 건릉과 현륭원을 봉심하는 차례로 입품했으나 아직 하달되지 않았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 이상 없었음을 입품하다.
독음
초팔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건릉 현륭원 봉심차 입품 미하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품
의미
조선시대 궁정 기록으로, 초팔일의 날씨와 당직 인원, 능원 봉심 건의 처리 상황, 저녁 문안 및 야간 순찰 결과를 보고한 일지 기사이다. 성건진 최윤근이 건릉(영조의 능)과 현륭원(화전수원군의 능)을 순시할 차례로 입품했으나 답변이 아직不下来었음을 전하며, 그 외 일과에는 이상이 없었음을 알리고 있다.
원문
○初八日晴入直成建鎭崔允瑾健陵顯隆園奉審次入稟未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lace: 건릉 / 健陵, confidence=0.95
- place: 현륭원 / 顯隆園, confidence=0.95
- work: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offi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work: 봉심 / 奉審,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成建鎭의 정확한 관직 품계와 성격, 奉審次의 복합어 결합 방식
(경진시월초구일)
- 기사 ID:
20154_002_027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09:36:42.5498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5
한글 번역
초구일(9일) 맑음. 성건진(成建鎭)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안부 인사)을 행한 뒤 밤에 순찰하였으며, 이상이 없었다고 갖추어 아뢨다.
독음
초구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10월 초구일의 당직执勤记录이다. 성건진 소속 장교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으며, 석문안과 야간 순찰을 수행하고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무제(無頉)’는 특이사항 없음, ‘입품(入稟)’은 상부에 갖추어 보고함을 의미하는军营日记惯用语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la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성건진이 成建鎭으로 읽어도 되는지, 병사로서의 직책명인지 군사기지명인지 추가 확인 필요
(경진시월초십일)
- 기사 ID:
20154_002_027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3:06.5200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6
한글 번역
초십일, 흐린 바람이 차갑게 불어들었다. 이석귀와 조원석이 저녁 문안 후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초십일 음풍한 입직 이석귀 조원석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십일, 당직 입직 시 흐리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왔다. 관리 이석귀와 조원석이 저녁 문안 후 밤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 없이 이를 보고한 기록이다. 특이사항 없이 평온하게 경비 근무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일상 기록이다.
원문
○初十日陰風寒入直李錫龜趙元錫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稟은 보고의 의미를 가지나,军营 등 특정 관아에서의 보고 절차를 지칭하는 것인지 관용적 표현인지 문맥상 확신하기 어렵다
(경진시월십일일)
- 기사 ID:
20154_002_027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4:58:25.6527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7
한글 번역
경진년 10월 11일. 11일 맑은 날. 입직은 이석구와 조사원. 온주(공주)의 생일 문안을 차를 올려 단으로 갖추어 바치니, 친림하여 인정을 전에서 문무과 방방을 고시하시다. 이때 본청에서는 갑주(칼갑옷)로 수비하고 있었다. 저녁 문안 이후에 밤 순찰에 이변이 없음을 들어 아뢱하다.
독음
경진시월십일일. 십일일 맑음. 입직 이석구 조사원. 온주 생진 문안 차를 올려 단으로 갖추어 친림인정전 문무과 방방을 고시하시니, 고시하심이 이 때 본청에서는 갑주로 수비하다. 저녁 문안 이후에 밤 순찰에 이변이 없다. 들어 아뢱하다.
의미
경진년 10월 11일, 이석구 등이 입직하였다. 온주(공주)의 생일 문안 차를 단으로 갖추어 올렸고, 왕이 친림하여 인정을 전에서 문무과 방방을 내렸다. 그날 본청(삼군부 소관?)에서는 갑주로 수비하고 있었으며, 저녁 문안 이후 야간 순찰에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원문
○十一日晴入直李錫龜趙元錫翁主生辰問安齊進成單爲之親臨仁政殿文武科放榜敎是時本廳以甲胄侍衛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조사원 / 趙元錫, confidence=0.9
- person: 온주 / 翁主, confidence=0.95
- place: 인정전 / 仁政殿, confidence=0.98
- term: 문무과 방방 / 文武科放榜, confidence=0.9
- office: 본청 / 本廳, confidence=0.7
- term: 갑주 / 甲胄,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入稟(들어 아뢱)의 정확한 문서 분류 체계
- 成單(단으로 갖추다)의 세부 용법
- 본청이 삼군부 계열 부서인지 직영 군영인지 불확실
(경진시월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27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7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09:37:02.0326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79
한글 번역
13일, 맑음. 당직에 들어가고 장낙현과 박영이 수공주의 생신 문안을 드리고 제물进呈 명단을 갖추어 올렸다. 저녁 문안 이후 밤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었으며, 이를 보고하여 올렸다.
독음
십삼일청입직장낙현박영수공주생신문안제진성단위지석문안후야순무제입품
의미
조선 시대 왕실 기록부에서 작성한 일기形式的 수록事項이다. 10월 13일 수공주의 생신(생일)에 장낙현과 박영이 문안을 드리고 제물进呈 서류(성단)를 제출하였으며, 저녁 문안과 밤 순찰을 정상적으로 마쳤음을 기록한 내용이다.
원문
○十三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公主生辰問安齊進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 / 朴榮, confidence=0.95
- person: 수공주 / 遂公主,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생신 / 生辰,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성단 / 成單,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경진시월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28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4:58:06.8116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0
한글 번역
10월 14일 맑음. 장낙현이 당직에 들어왔다. 박영수가 저녁 문안(存問)을 전한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 없음이었고, 최홍덕 흡곡현령에게 보고하여 그 직을 풀었다.
독음
십사일청입직장낙현박영수석문안후야순무제입빙흡곡현령최홍덕하직
의미
경진년 10월 14일의 일기로, 당직자 장낙현의 근무가 시작되고 박영수가傍晚 문안 후 야간 순찰을 시행했으나 이상 없었으며, 흡곡현령 최홍덕에게 보고 후 당직을 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奉命出差人員의 업무 보고 및 하직 절차를 보여주는 일상 기록이다.
원문
○十四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歙谷縣令崔弘德下直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erson: 최홍덕 / 崔弘德, confidence=0.95
- place: 흡곡현 / 歙谷縣, confidence=0.9
- office: 현령 / 縣令,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夕問安(석문안)의 구체적 관용 범위와 문안 대상이 당직 관리관인지 상급관인인지 불분명함
- 入稟(입빙)이 단순 보고인지 보고 후裁决을 구하는 절차인지确定 부족
(경진시월십오일)
- 기사 ID:
20154_002_028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22T09:37:13.9313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1
한글 번역
열다섯째 날 맑았다. 입직한 사람은 장낙현이었다. 박영이 이어서 망문안(왕의 안부 여챔)을 행하고 제물과 성단(문안 물품 목록)을 올렸다. 저녁 문안 이후 밤순찰을 하였으나 이상없었으며, 이를 입품(보고)하였다.
독음
오십오일 청, 입직(入直) 장낙현, 박영, 순(遂) 망문안(望問安), 재진성단(齊進成單) 위지(爲之). 석문안(夕問安) 후 야순(夜巡), 무제(無頉), 입품(入稟).
의미
조선시대 궁정 일기(日記) 형식의 기록이다. 10월 15일 맑은 날 장낙현이 당직하고, 박영이 왕의 안부를 여챈 후 제물과 물품 목록을 올렸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을 벌였으나 이상 없었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입직·망문안·제진성단·야순 등은 궁정 당직 업무의 일상적 절차에 해당한다.
원문
○十五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望問安齊進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 / 朴榮,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망문안 / 望問安, confidence=0.85
- term: 제진성단 / 齊進成單, confidence=0.7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齊進成單(제진성단) - 제물進納과 成單(문안 물품 명단)을 합쳐 이은 표현으로 보이나, 정확한 분리 독음이 불확실함
(경진시월십육일)
- 기사 ID:
20154_002_028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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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9:10.5066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2
한글 번역
16일, 음력으로 들어와 직임을 수행한 성건진의 최윤근이 저녁 문안을 올린 후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십육일 음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예 입빙
의미
조선 통신사 관련 관리 최윤근이 음력 10월 16일 저녁 문안을 올리고 밤에 순찰을 실시했으며, 이상 없이 그 내용을 상부에 보고한 행사 기록이다. ‘入稟’은 상급 기관에 문서를 올려 보고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offi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9
- term: 음입직 / 陰入直, confidence=0.8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예) - ‘頉’을 ‘異常’의 ‘異’로 읽는 것인지, 다른 의미의 오기인지는 추가 확인 필요
- 陰入直(음입직) - 음력 날짜로 직임을 수행했다는 의미로 추측되나 정확한 직무 의미 불확실
(경진시월십칠일)
- 기사 ID:
20154_002_028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3:26.024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3
한글 번역
17일 날씨 맑음. 성건진 최윤근이 입직하여 근무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일(日)常例로 왕에게 안부 여쫓는 것)을 드린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은 없었다. 이에 보고를 올렸다.
독음
십칠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이 입품
의미
조선 시대 역직 근무 기록이다. 17일 맑은 날, 성건진 소재 관원 최윤근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저녁에는 왕에게 문안 드리고 밤에는 경비 순찰을 실시했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었음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la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경진시월십팔일)
- 기사 ID:
20154_002_028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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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3:57.6723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4
한글 번역
18일 날씨가 맑았다. 성건진이 당직에 들어왔고, 최윤근이 저녁 문안(인사)을 드린 뒤, 밤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이 없었다. 이 내용을 갖추어 보고하였다.
독음
십팔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이 입품
의미
18일 당직 보고 기록. 날씨가 맑았고, 성건진이 당직에 배치되었으며, 최윤근이 저녁 인사를 올렸다. 밤순찰은 이상 없이 무사히 시행되었고, 이를 상부에 보고하였다. 이는 조선시대 궁정 내 당직 체계와 인사 문안, 야간 순찰 운영을 보여주는 일상 업무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7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2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8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7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96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성건진(成建鎭)의 인물 귀속과 직역이 명확하지 않아 당직자로 번역하였으나, 군진(軍鎭) 등 지명일 가능성도 있음
- 入稟(입품)은 보고와 품계에 진报到 두 가지 의미가 가능하나, 문맥상 상급자에 대한 보고로 해석함이 적절함
(경진시월십구일)
- 기사 ID:
20154_002_028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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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9:39.2588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5
한글 번역
19일 맑았다. 당직 근무에 조원석과 최윤근이 들어갔고, 한림원 소시를 시행하여 과목의 차제를 정하였다. 본청에 모두 진학하여 시위하고, 저녁에 문안한 뒤 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으며, 보고하였다.
독음
십구일 청일入直 조원석 최윤근 한림소시 과차 청 본청 제진 시위 석문안 후순 무제 입품
의미
19일의 일기로, 고려 왕실의 일상 근무를 기록한 것이다. 조원석과 최윤근이 한림원 소속으로서 당직에 들어갔고, 어전 시험인 한림소시가 시행되어 과목의 차제가 정해졌다. 시위 근무와 임금에게 저녁 문안, 순찰 등의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졌음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이는 왕실 기록인 『일기록』 양식에 따른 기사이다.
원문
○十九日晴入直趙元錫崔允瑾翰林召試科次晴本廳齊進侍衛夕問安後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1.0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1.0
- office: 한림원 / 翰林, confidence=1.0
- term: 소시 / 召試,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시위 / 侍衛,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科次
- 본문에서 ‘과차(科次)’는 한림소시 시험의 차제, 즉 과목별 순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 용법이 불확실함
- 無頉
- ‘무제(無頉)’는 순찰 후 이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되나, ‘頉’를 ‘題’의 오기일 가능성도 있음
(경진시월이십일)
- 기사 ID:
20154_002_028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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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3:31.50389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6
한글 번역
스무째 날 날씨가 맑았다. 조원석과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왔으며, 저녁에 문안을 드린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이 없었다가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일 청 입직 조원석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열흘 스무째 날 기상이 맑았고, 조원석과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왔다. 저녁에 문안을 드렸고, 밤 순찰 결과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한 기록이다. 「入稟」은 상급관서에 사항을 보고하는 행위를 뜻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1.0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1.0
(경진시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54_002_028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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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4:59:58.3597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8
한글 번역
(경진년) 10월 22일. 날씨가 맑았다. 장낙현과 박영수가 입직하였다. 저녁에 문안을 드린 뒤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은 없었으며, 보고를 올렸다.
독음
경진십월이십이일 맑으니 入直張洛賢朴榮遂 石問安 後夜巡 無事 入稟
의미
조선시대력 경진년 10월 22일의 일일 기록. 당직 근무자 장낙현과 박영수가 입직하였고, 임금에게 저녁 문안을 올린 뒤 궁궐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1.0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경진시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28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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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0:17.1203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89
한글 번역
10월 23일,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 장낙현이 당직에 들어갔고, 박영수가 저녁 문안을 전한 뒤 밤순찰을 하였으나 이상없었으므로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음우 입치 장낙현 박영수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빙
의미
경진년 음력 10월 23일의 일기이다.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 장낙현이 당직 근무를 시작하고, 박영수가 저녁에 문안을 전한 후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이 없었다는 내용을 상부(또는 기록)에 보고한 기사이다.
원문
○二十三日陰雨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1.0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term: 입치 / 入直, confidence=1.0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1.0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1.0
(경진시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29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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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0:27.7733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0
한글 번역
二十四일 아침, 눈이 내리고 바람이 불어 춥다. 장낙현·박영수·조원석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충주地方的 아내 아버지가 돌아와 장사 지내는 일을 처리하기 위함이었다. 근무를 마치고 저녁에 문안을 취한 뒤 밤에 순찰하니 이상이 없었다. 이에 보고한다.
독음
이십사일 아침 눈바람 춥다. 입직 장낙현 박영수 조원석. 충주 지방 아내 아버지 돌아와 장사 지내는 일. 하직. 저녁 문안. 뒤밤 순巡. 무제. 입빙.
의미
조선 조정 관리들의 일상 업무 보고이다. 二十四일 눈바람이 부는 추운 날, 장낙현·박영수·조원석 세管理等가 충주地方 아내 아버지의 귀환 장사事宜处理로 당직에 들어갔다. 근무 마친 후 안부를 묻고 밤 순찰하여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입직·하직·문안·야순·무제·入稟 등은 관청 일상 업무 관련 기常用的 용어이다.
원문
○二十四日朝雪風寒入直張洛賢朴榮遂趙元錫忠州地妻父歸葬事下直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1.0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1.0
- place: 충주 / 忠州, confidence=1.0
- term: 입직(근무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term: 하직(근무 마침) / 下直, confidence=0.9
- term: 문안(안부 묻기)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밤 순찰)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제(이상 없음) / 無頉, confidence=0.8
- term: 입빙(보고)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無頉(無礙 오기일 가능성 있음)
- 二十四日의 구체적 음력 날짜 확인 필요
(경진시월이십오일)
- 기사 ID:
20154_002_029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0:52.6282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1
한글 번역
25일 날씨가 맑고 춥다. 이석규와 성건진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한 후 밤에는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이 보고했다.
독음
二十五日 晴寒 入直 李錫龜 成建鎭 夕問安 後 夜巡 無頉 入稟
의미
25일의 당직 근무 상황을 기재한 기사. 이석규와 성건진이 당직에 들어갔으며, 저녁에는 문안을 드리고 밤에는 순찰을 돌았다. 순찰 결과 이상은 없었음을 보고했다.
원문
○二十五日晴寒入直李錫龜成建鎭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규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term: 입직 (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85
- term: 문안 (근면 여죄) / 問安, confidence=0.8
- term: 야순 (밤 순찰) / 夜巡, confidence=0.85
- term: 무이 (이상 없음) / 無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稟(입품): 보고之意로 추정되나 정확한 문맥 확인 필요
(경진시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54_002_029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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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09T11:30:24.3939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2
한글 번역
26일 날씨가 맑았다. 이석규가 입직하여 성건진의 공주 전하 생신 문안을 제진성단(제전의 물건 목록)으로 올렸다. 저녁 문안 후 밤 순찰에서 이변이 없었음을 보고한다.
독음
이십육일 청 입직 이석규 성건진 공주 생신 문안 제시진성단위지 저녁 문안 후 야순 무이 입품
의미
경진년 10월 26일, 이석규가 근무에 들어갔다. 성건진의 공주 전하 생신에 제진성단을 제출하고 문안했다. 저녁 문안 후 시행한 야간 순찰에서 이상 없음을 상부에 보고한 기록이다. 공주의 생신에 대비하여 제물과 인사를 정리하고, 그날 밤 순찰까지 무사히 마무리되었음을 축어(逐日 기록)에 남겼다.
원문
○二十六日晴入直李錫龜成建鎭公主生辰問安齊進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규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1.0
- person: 공주 / 公主, confidence=1.0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work: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work: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work: 입품 / 入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경진시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54_002_029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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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1:07.716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3
한글 번역
27일 맑음. 이석귀와 성건진이 입직하고,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을 시행했으나 이상없었으며,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二十七日晴,入直李錫龜、成建鎭,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조선 궁궐의 일일 근무 기록이다. 27일 이석귀와 성건진이 당직 근무(입직)하고, 저녁에 문안(궁궐 내 인사께 문안 인사를 드리는 의식)을 시행한 후 야간 순찰을 실시했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入稟)한 내용이다. 이는 조선 시대 왕실 기록물에서 관찰되는 일상적인 직전 보고 양식의 일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無頉은 無異, 無事故와 같은 뜻으로 ‘이상없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조선 초기사료에서의 용례가 다소 희소하여 ‘무질’이라는 표기가 고유한 용어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경진시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54_002_029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9T11:30:40.5020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4
한글 번역
28일 날씨가 맑았다. 입직 근무는 이석구와 박영수가 하였다. 저녁 문안 근무 후 밤 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팔일 청 입직 이석구 박영수 숙서문안 후야순 무형 입품
의미
경진년 10월 28일의 직일 기록이다. 날씨가 맑았고, 이석구와 박영수가 입직 근무를 맡아 저녁 문안 근무 후 밤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은 없었음을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다. 조선 시대宫殿 및 관청의 일과를 알 수 있는史料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저녁 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밤 순찰 / 夜巡, confidence=0.9
- term: 이상 없음 / 無頉, confidence=0.7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 term: 맑음 / 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시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54_002_029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1:52.0482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5
한글 번역
29일, 아침에는 눈이 내렸고 저녁에는 맑아졌다. 바람이 몹시 차가웠다. 이석구와 박영수가 당직에 들어왔다. 저녁에 문안(임금의 안부를 살핌)을 올린 후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이 보고를 올렸다.
독음
이십구일 조서 만청 풍한 입직 이석구 박영수 숙문안 후 야순 무하 입빙
의미
29일의 날씨와 당직 근무 상황을 기록한 일기이다. 아침에 눈이 내렸다가 저녁에 맑아지고 바람이 매서운 날씨였으며, 당직官인 이석구와 박영수가 근무에 배치되었고,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二十九日朝雪晩晴風寒入直李錫龜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경진시월삼십일)
- 기사 ID:
20154_002_029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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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6
한글 번역
30일, 날씨는 맑고 춥다. 이석구와 박영수가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궁궐 안부 살핌)을 돌린 후 깊은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삼십일 청한 입직 이석구 박영수 저문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음력 10월 30일, 당직 근무일의 기록이다. 이석구와 박영수가 입직하여 저녁에 궁궐의 안부를 살피고, 후야(심야)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은 없었다. 관직 근무일지의 통상적인 보고 문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9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夕問安(저녁 문안)의 구체적 의전 내용과 왕실 문안 직전 상황)
(경진십일월초일일)
- 기사 ID:
20154_002_029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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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297
한글 번역
11월 초하루. 날씨가 맑다. 장낙현과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다. 월초의 폐쇄 문안을 시행하고 표문을 완성했다. 석문안 후 야간 순찰에 문제가 없었음을 보고했다.
독음
십일월초일일 청 入直 장낙현 최윤근朔問安 成單 爲之夕問安 後夜巡 無頉 入稟
의미
1777년(정조 1년) 11월 1일의 기록. 맑은 날씨, 장낙현과 최윤근이 당직을 서고朔問安을 행했으며 표문을 작성,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서 이상 없음을 보고한 직일 기록이다. 이는 왕의 起居注에 포함된 관료의 직무 활동 보고에 해당한다.
원문
十一月初一日晴入直張洛賢崔允瑾朔問安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삭문안 / 朔問安, confidence=0.85
- term: 성단 / 成單, confidence=0.8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85
- term: 무애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成單은 표문 작성으로 해석하나, 궁궐 문안 절차의 구체적 맥락이 불분명하다.
- 無頉은 通無頉(약칭으로 사용)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
(경진십일월초이일)
- 기사 ID:
20154_002_029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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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11월 초2일. 날씨가 맑았고 저녁에 바람이 불었다. 장낙현이 입직하고 최윤근이 저녁 문안드리기를 행한 뒤 밤 순찰을 하였으나 이상 없었음을 아뢰다.
독음
초이일 청 만풍 입직 장낙현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11월 초2일의 일지이다. 당직 근무자 장낙현과 함께 최윤근이傍晚에 입직하고 궁궐에 저녁 문안드리기를 마친 후 밤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특별한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 기록하였다. 날씨 및 순찰 결과를简要히 기재한 일일 업무 보고性质的 수록이다.
원문
○初二日晴晩風入直張洛賢崔允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晩風의 구체적 용법이 관보 표현인지 일기장 보궐 기록인지 불확실
- 無頉은 無礙(무애)와 통용 가능 여부 불확실
(경진십일월초삼일)
- 기사 ID:
20154_002_029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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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초3일 맑고 바람이 불었다. 장낙현과 최윤근이 직임에 들어왔다. 저녁에 문안하고 난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은 없었다. 보고하였다.
독음
초삼일 청풍 입직 장낙현 최윤근 저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11월 초3일의 기록이다. 이 날 날씨가 맑았고, 장낙현과 최윤근이 직임에 들어왔다. 저녁 문안 후 밤 순찰을 시행했으며 이상은 없었다. 조선 시대 궁정이나 관청의 일상 업무 일지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초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0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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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2:12.2693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0
한글 번역
초사일 날씨가 맑았다. 박영수·성건진이 입직하여 근무하고, 저녁에 문안드린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 없이 이를 아뢰었다.
독음
초사일 청 입직 박영수 수성건진 석문안 후 야순 무이 입브리
의미
효종 연간 경진년(1657)十一月초四日朴榮遂와 成建鎭이 입직 근무를 서행하였다. 저녁에 문안을 드리고 밤에 순찰했으나 모두 이상이 없었으므로 이를 상부에 아룬 기록이다. 당직 근무의 일상적 보고 절차를 보여주는 기사로, 入直·夕問安·夜巡·無異·入稟의 일과가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8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3
- term: 입브리 / 入稟,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頉(異)字的確義在此語境中是否特指軍營或衙門的特定巡檢記錄形式
(경진십일월초오일)
- 기사 ID:
20154_002_030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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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2:15.6207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1
한글 번역
초오일 맑음. 당직 근무에 박영수와 성건진이 들어갔다. 오늘 초팔일에 칙서를 맞이하는 행차가 있을 때 수행할 인사 명부를 작성하여 올렸다. 서봉순, 이석귀, 박영수, 최윤근이 수행 명단에 올라 서하되었다. 석문(夕問安) 이후 야간 순찰에 이상 없음을 아뢴다.
독음
초오일청입직박영수성건진금초팔일영칙동가시수가단자수입의서봉순이석귀박영수최윤근수가서하석문안후야순무태입품
의미
음력 11월 초5일, 박영수와 성건진이 당직에 들어갔다. 같은 달 초8일의 칙서 맞이 행차에 수행할 인사 명부를 작성했으며, 서봉순·이석귀·박영수·최윤근 4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행차 후 저녁 문안과 야간 순찰이 모두 무사히 마무리되었음을 보고하는 기사이다.
원문
○初五日晴入直朴榮遂成建鎭今初八日迎勅動駕時隨駕單子修入矣徐鳳淳李錫龜朴榮遂崔允瑾隨駕書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서봉순 / 徐鳳淳, confidence=0.95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영칙 / 迎勅, confidence=0.9
- term: 동가 / 動駕, confidence=0.85
- term: 수가 / 隨駕,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초육일)
- 기사 ID:
20154_002_030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2:19.7741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2
한글 번역
11월 초6일 맑음. 박영이 근무에 들어갔다. 수성, 건진에게 저녁 안부를 묻고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이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초륙일 청 입직 박영 수성 건진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품
의미
음력 11월 초6일의 근무일지이다. 박영이 근무에 들어갔으며, 수성과 건진에게 저녁에 안부를 전한 후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은 없었다는 내용의 간단한 보고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초6일 / 初六日, confidence=1.0
- weather: 맑음 / 晴, confidence=1.0
- person: 박영 / 朴榮, confidence=0.95
- person: 수성 / 遂成, confidence=0.8
- place: 건진 / 建鎭, confidence=0.7
- term: 직입 / 入直,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建鎭은的地名인지 관직명인지 확실하지 않으며, 인명 연결 방식(朴榮遂成建鎭)이 단일 인물 명단인지 별도 인물인지 해석이 불확실함
(경진십일월초칠일)
- 기사 ID:
20154_002_030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3:51.0676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3
한글 번역
초칠일 음력으로 입직한 이석귀와 최윤근이 저녁에 문안한 뒤 밤에 순찰하니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초칠일 음입직 이석귀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입품
의미
음력 11월 초칠일 당직한 이석귀와 최윤근이 임금에게 저녁 문안하고 밤 순찰을 시행하여 특이 사항 없음을 보고한 기사이다. ‘入稟’은 상급자에게 문서로 보고하는 조선시대 행정 용어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제) - 무사(無死)와 혼용 가능성, 당시 표기 습관 확인 필요
(경진십일월초구일)
- 기사 ID:
20154_002_030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4:16.1277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5
한글 번역
초구일(9일) 맑음. 당직에 들어갔다. 이석구, 최윤근이 진정삼각(7시 반경)에 대가(임금의 행차)가 윤화문을 출발하여 남관(使臣 숙박처)에 이르러 척사(勅使)를 接見할 때, 본청 직원들이 어제와 같은 예에 따라 시위하고, 막차(임금의 거처)에 들어간 후에는 문안하지 않는다는 하교가 내려졌다. 환궁 후 퇴출하고, 저녁 문안 후 밤순찰에서 이상없음을 入稟하였다.
독음
초구일 청 입직 이석구 최윤근 진정삼각 대가 윤화문 유 남관 척사 접견시 본청 제원 의昨日예 시위 입막차후 문안물위지사 하교 환내후 퇴출 석문안후야순 무엄 입빙
의미
조선 시대 당직 기록으로, 9일 이석구와 최윤근이 당직을 서다가 임금이 南館으로 행차하여 척사를 接見하는 것을 시위하고, 文安(임금 安否 여쫑)하지 말라는 특명이 내려진 후 귀가한 내용을 기술한다. 야간 순찰에서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로 마무리된다.勅使는 명·청에서 파견된 천황의 사신을 지칭하며, 南館은 사신의 숙박 시설이다.
원문
○初九日晴入直李錫龜崔允瑾辰正三刻大駕由敦化門詣南館勅使接見時本廳諸員依昨日例侍衛入幕次後問安勿爲之事下敎還內後退出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1.0
- place: 윤화문 / 敦化門, confidence=1.0
- place: 남관 / 南館, confidence=1.0
- term: 입직(당직 수행) / 入直, confidence=1.0
- term: 문안(임금께 안부 여쫑) / 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밤 순찰) / 夜巡, confidence=1.0
- term: 입빙(상급자에게 고보) / 入稟, confidence=0.9
- work: 경진년 11월 초구일 / 庚辰十一月初九日,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막차(入幕次)의 구체적 의미와 문안 금지 하교의 정확한 사유
- 無頉(무엄)의 축약 여부 및 원문 충실성
(경진십일월초십일)
- 기사 ID:
20154_002_030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3:50.6859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6
한글 번역
초十일, 흐린 날. 장낙현이 당직에 들어갔고, 박영수가 저녁에 문안을 전한 후,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이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초십일일 음 입직 장낙현 박영수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음력十月초十일에 당직을 서는 장낙현과 석문안을 전한 박영수가 밤 순찰을 실시하여 특이사항 없이 이를 보고한 기사이다. 왕의 起居를輔翼하는 세자 시무관이 당직 근무와 순찰 보고를 수행하는 일상 업무를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2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陰(날씨 묘사인지, 특정 인물의 명칭 단축인지 불분명)
- 無頉(무제 - 이상없음의 뜻으로 보이나, 通政殿日記 등 특정한 전근대 행정 문서의 관용표현인지 확인 필요)
(경진십일월십일일)
- 기사 ID:
20154_002_030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3:47.5796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7
한글 번역
10월 11일, 날씨가 맑았다. 당직에 들어서니 장낙현과 박영수가 있었다. 진시(오전 7~9시)경 임금이 협양문으로 출궁하시어 연회와 향응이 베풀어지는 곳에 나아가勅使를 전송하시는데, 군복 차림으로 수행하여 막사에서 계신 뒤 구전으로 안부를 전하셨다. 다시 돌아가신 뒤 구전으로 안부를 전하시고, 저녁 안부 후, 밤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어서 보고하였다.
독음
십일일 청, 입직하니 장낙현과 박영수가 있다. 진시(오时至 九时)에 임금이 협양문으로부터 출궁하시어 연향대에 나아가勅使를 전송하시니,戎服 차림으로 따라 뤼시 次에 들어가신 후, 구전으로 문안하시고, 돌아가신 후 다시 구전으로 문안하시고,夕問安 후,밤순찰하였으나 무异常하시어 入稟하였다.
의미
조선 시대 왕의 행적을 기록한 일기이다. 음력 11월 11일, 임금이勅使를 전송하기 위해 연향대에 행幸하였으며, 군복 차림으로 출궁하고 막사에서 安부를 전한 후 귀궁하였으며, 밤에는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상 없이 마무리되었음을 기록으로 남겼다.勅使 전송은 외교·儀典의 중요 행사임을 보여준다.
원문
○十一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辰時上自協陽門出宮詣宴享坮送勅時戎服隨駕入幕次後口傳問安還內後口傳問安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lace: 협양문 / 協陽門, confidence=0.9
- place: 연향대 / 宴享坮, confidence=0.85
- term: 척사 / 勅使, confidence=0.95
- term: 융복 / 戎服,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구전문안 / 口傳問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宴享坮:연향대로 읽으나 ‘坮’가 通假字 또는 오기일 가능성 있음
- 頉:’異’의 오기 또는 다른 字일 가능성 있어 정확한 의미 불확실
(경진십일월십이일)
- 기사 ID:
20154_002_030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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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09:37:40.6483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8
한글 번역
11월 12일, 날이 맑았다. 장낙현과 박영순이 당직을 서다가 다음 날 문안하는 일을 순조롭게 마치고 성문(成單)을 함께 올렸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 이상이 없었음을 아뢰었다.
독음
십이일 청, 입직(당직에 드나듦)하다. 장낙현과 박영순이 그 이틀 뒤 문안하는 것을 순조롭게 마치니, 성문(成單)을 함께 올리다. 이에 그날 저녁 문안한 뒤 야간 순찰이 이변이 없었음을 보고하여 들으시니라.
의미
경진년 11월 12일의 일기 기록이다. 장낙현과 박영순이 당직 근무 중이던 날, 이틀 뒤 문안하는 절차를 무난히 마치며 관련 서류(성문)를 함께 제출했다. 그날 저녁 문안 절차를 마친 후 시행한 야간 순찰에서 이상은 없었다고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十二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翌日問安齊進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순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안부 여쭙)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성문(성명한 문서) / 成單, confidence=0.8
- term: 야간 순찰 / 夜巡, confidence=0.9
- term: 入稟(상부에 아뢸)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30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0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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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4:05.5061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09
한글 번역
13일 맑음. 성건진과 최윤근이 직무에 투입되어 근무하다. 저녁에 문안(안부 묻기)을 행한 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십삼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저녁(), 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11월 13일, 직무에 투입된 성건진과 최윤근이 저녁에 문안을 전하고 야간 순찰을 실시한 결과를 이상 없이 상부에 보고한 업무 기록이다. 『조선왕조실록』 일기 형식의 기상 관측 및 근무 상황을 기재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2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稟(입품)은 하급관이 상급관에게 문서로 보고하는 관직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보고 형태와 절차를 알기 어렵다
(경진십일월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1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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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31T10:20:00.33499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0
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았다. 성건진 최윤진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인사)를 올린 뒤 밤에 순찰했으나 이상이 없었다. 보고를 올렸다.
독음
십사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진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빙
의미
14일 당직 기록으로, 성건진 소속 최윤진이 당직에 들어와 저녁에 문안을 올리고 밤 순찰을 실시했으나 이상 없이 보고를 마쳤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진 / 崔允瑾, confidence=0.95
- pla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85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십오일)
- 기사 ID:
20154_002_031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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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1
한글 번역
15일 날씨 맑음. 근무에 투입되어 성건진과 최윤근이 정기 문안에 함께 단위 편성되었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서 이상 없음을 보고한다.
독음
십오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망문안 제진 성단위지서 문안후야순 무이 입렴
의미
조선 시대 군영 또는 기로소의 일상 기록이다. 15일 맑은 날씨에 성건진과 최윤근이 왕의 문안(望問安) 준비를 위해 함께 편성되었고, 저녁 문안 후 실시한 야간 순찰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내용을 보고 형태로 기재한 것이다. 입직(入直)은 당직 근무를 의미하며, 제진성단(齊進成單)은 일정 단위로 구성한 명단을 뜻한다.
원문
○十五日晴入直成建鎭崔允瑾望問安齊進成單爲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망문안 / 望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간순찰 / 夜巡, confidence=0.95
- term: 입렴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십육일)
- 기사 ID:
20154_002_031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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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열여섯째 날 날씨가 맑았다.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입직). 이석구와 박영순이 해당되었다. 이석구는 선희궁의 동지제향관으로 입직하여 보고하고 나왔다. 대리 당직은 최윤근이 맡았다. 저녁 문안 후 밤 순찰하였으나 이상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십육일 청, 입직. 이석구·박영순. 이석구 선희궁 동지제향관 입보请示出去, 대직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염 입보请示.
의미
조선 시대 궁정의 일상 근무 기록이다. 열여섯째 날 이석구와 박영순이 입직하였고, 이석구는 선희궁 동지제향관职责을 수행한 후 보고하고 나왔다. 최윤근이 대리 당직을 맡았으며, 저녁 문안과 밤 순찰을 거쳐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동지제향관은 동지祭(冬至祭)를掌管하는 관직이다.
원문
○十六日晴入直李錫龜朴榮遂李錫龜宣禧宮冬至享官入稟出去代直崔允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순 / 朴榮遂,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lace: 선희궁 / 宣禧宮, confidence=0.95
- office: 동지제향관 / 冬至享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대직 / 代直,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稟出去는 보고 후 퇴직의 의미를 가지나 구체적 문안 형식과의 관계가 불분명
- 享官의 직급이 正과 從인지 확인 필요
(경진십일월십칠일)
- 기사 ID:
20154_002_031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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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4:48.6560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3
한글 번역
17일 맑았다. 근무에 들어갔다. 이석귀와 박영수가 동지 문안 차려进呈하고 돌아왔다. 문서를 작성하여 본청 소속 관원들에게 각각 백력 한 건씩 내렸다. 저녁 문안 후 밤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이 없었다. 이를 보고하여 올렸다.
독음
십칠일청입직이석귀박영수동지문안제진성단위지본청제원각백력일건내사석문안후야순무이입품
의미
조선시대 관청 근무기록으로, 17일 이석귀와 박영수가 동지 문안을 제진하고 돌아왔다. 본청 관원들에게 백력(근무 증명 도구)을 각각一件씩 하사하였고, 저녁 문안과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 없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관서의 일상 근무와 동지 관련 의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다.
원문
○十七日晴入直李錫龜朴榮遂冬至問安齊進成單爲之本廳諸員各白曆一件內賜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동지문안 / 冬至問安, confidence=0.9
- work: 백력 / 白曆, confidence=0.8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5
- office: 본청 / 本廳,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成單 - 문서 종류로 추정되나 정확한 용도 미상
- 內賜 - 하사 관련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의미 불확실
- 頉 - 이상없음(無頉)의 의미이나 상세 해석 미확인
(경진십일월십팔일)
- 기사 ID:
20154_002_031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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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5:08.8342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4
한글 번역
18일 밤值班(당직)에 이석구와 박영수가 저녁 문안(궁中进行)을 행한 뒤 후야(밤 중) 순찰을 하였으며, 이르는 바 이상이 없었음을 갖추어 아뢔다.
독음
십팔일 음입직 이석구 박영수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음력 11월 18일 밤 당직换了인 이석구와 박영수가 석문안(궁中进行)을 마친 뒤 야간 순찰을 시행하고, 이상 없이 보고를 올린 일이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의 안부를 살피는 석문안 이후 야간 순찰로 비상시를 확인하는 일과 그 결과를 최종 보고하는 절차를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십구일)
- 기사 ID:
20154_002_031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5:14.6007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5
한글 번역
(경진년) 11월 19일. 날이 맑았고, 저녁에 흐리더니 추웠으며, 밤에 눈이 내렸다. 입직자는 장낙현이었으며, 최윤근과 함께 저녁 문안드린 뒤 밤순찰을 하였으나 이상 없었으므로 보고하여 올렸다.
독음
십구일 청 만음 냉야설 입직 장낙현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품
의미
경진년 11월 19일의 기착 기록이다. 낮은 맑았으나 저녁부터 흐리고 추워지더니 밤에 눈이 내렸다. 이 날 당직 근무자는 장낙현이었고, 최윤근도 함께 참여하여 석문안(궁궐에 순시 후 문안을 고) 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다. 순찰 결과 이상 없었음을 상부에 보고·禀報한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원문
○十九日晴晩陰冷夜雪入直張洛賢崔允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1.0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원문에서 張洛賢과 崔允瑾의 직책이나 서열 관계가 명시되지 않아 두 사람의 구체적 역할 분담이 불확실함
- 夕問安이 궁궐 직책자의 폐쇄 후 하인 안부를 묻는 의례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의 문안인지는 맥락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경진십일월이십일)
- 기사 ID:
20154_002_031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5:28.1347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6
한글 번역
10월 20일 맑음. 당직 근무는 장낙현과 최윤근이 담당하고, 저녁에 문안을 여쭙고, 이후 야간 순찰에서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십일월 이십일 천일 입직 장낙현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임시 축일기록. 10월 20일 날씨가 맑었으며, 장낙현과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궁궐의 안부)을 묻고, 야간 순찰에서 이상 없었음을 보고하였음을 기재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8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8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54_002_031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6:01.6474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8
한글 번역
스물이틀, 맑음. 성건진이 입직하고 박영수가 저녁 문안한 뒤 밤순찰하여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二十二日 晴 入直 成建鎭 朴榮遂 夕問安 後 夜巡 無頉 入稟
의미
이 기사는 11월 22일의 일정을 기록한 것이다. 성건진이 직에 들어와 근무하고, 박영수가 황제에게 저녁 문안을 드린 뒤 밤순찰을 실시하여 이상 없음을 상급에 보고하였다. 조선 시대 궁정의 일상 업무와 순찰 체계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일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31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1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4:33.12160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19
한글 번역
23일 맑았다.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성건진이 근무하고, 박영수가 저녁에 문안 왔다. 심야 순찰했으나 이상 없었으며,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청 입직 성건진 박영수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품
의미
조선시대 관서 일기에서 본날의 근무 상황을 기록한 기사이다. 당직 근무자가 성건진이고, 박영수가 저녁 문안 왔으며, 심야 순찰 결과 이상이 없었음을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5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9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5
(경진십일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2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6:24.0368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0
한글 번역
스물네 날 날씨가 맑고 춥다. 성건진(成建鎭)이 입직하였으며, 박영수(朴榮遂)가 저녁에 문안하였다.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 없이, 입빙하였다.
독음
二十四日 晴寒 入直 成建鎭 朴榮遂 夕問安 後 夜巡 無頉 入稟
의미
경진년 11월 24일의 기상 및 궁궐 당직 관련 기록이다. 이 날 날씨는 맑고 추웠으며, 성건진이 궁궐에 입직하였다. 박영수가 황제에게 저녁 문안을 드렸고, 이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 없이 입빙하였다. 이는 조선시대 궁궐 근무 일지 또는 기사의 하나로서, 당직 관원의 활동과 그날 하루의 안부를 요약 보고하는 형식이다.
원문
○二十四日晴寒入直成建鎭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저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成建鎭: 성건진이라는 독음과 인물 확인이 충분히 검증된 것은 아니며, 成建과 鎭의 분리 해석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함
(경진십일월이십육일)
- 기사 ID:
20154_002_032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09T11:31:03.8222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2
한글 번역
이십육일 날씨가 맑았다. 이석귀가 당직에 들어갔고, 최윤근이 저녁 문안을 올린 후 밤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었다. 이에 대해 입품(상신)하였다.
독음
이십육일 청, 입직 이석귀,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이, 입품
의미
조선 시대의 기록으로, 이십육일(경진년 십일월) 당직 근무자 이석귀와 최윤근의 활동이 기재되어 있다. 저녁 문안 후 실시한 밤 순찰에서 아무 이상 없이 돌아온 사실을 군에 보고(入稟)한 내용이다. 「入稟」은上官에게 사항을 아뢴다는 의미의 조선 관용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저녁 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밤 순찰) / 夜巡, confidence=0.85
- term: 무이(문제없음)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품(상신·보고)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入稟은 입품(상급관서에 보고)으로 해석되나, 일부 기록에서 入稟을 독립된 서신 형태로 해석하기도 하나 本文脈으로는 순찰 결과를 보고之意가 가장 자연스럽다.
(경진십일월이십팔일)
- 기사 ID:
20154_002_032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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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6:40.1571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4
한글 번역
이틀이 아니고 28일이다. 날씨가 맑고 추웠다. 장洛賢이 근무에 들어갔고, 朴榮遂가 저녁에 문안을 왔다. 밤 순찰에 이상이 없었으므로 보고한다.
독음
,二十八日晴寒,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28일의 근무 일지이다. 날씨가 맑고 추웠고, 장낙현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박영수가 저녁에 문안(인사)을 왔다. 밤 순찰 결과 이상이 없었음을 상부에 보고한 기록이다.
원문
○二十八日晴寒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재/무재, 이상이 없음으로 해석하나 관료 기록 특有用語인지 확인 필요)
(경진십일월이십구일)
- 기사 ID:
20154_002_032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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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6:42.0640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5
한글 번역
29일 맑음. 장낙현과 박영수가 입직하였다. 저녁에 문안하고 심야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었다.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二十九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조선 궁궐의日記 기록으로, 경진년 11월 29일 장낙현과 박영수가 당직하고 저녁에 문안 후 심야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한 내용이다. 이 날 순찰에서 특이 사항이 없었음을 확인하는的程序이 그대로 기록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순찰 / 巡, confidence=0.9
- term: 무체 / 無頉, confidence=0.85
- term: 보고 / 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頉字의 음독이 고문헌에서 通으로 쓰인 것인지 추가 확인 필요
(경진십이월초일일)
- 기사 ID:
20154_002_032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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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6:46.3289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6
한글 번역
12월 초1일 날씨가 맑았다. 당직에 장낙현과 박영수가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드린 후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은 없었다. 보고하니 월초 문안은 제진하는 성단으로, 본청의 오랫동안 근무하는 자를 위해 장낙현이 수성책을 작성하여 입계하였다.
독음
십이월 초일일 청 입직 장낙현 박영수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빙 색문안 제진 성단 위해 본청 구근 이 장낙현 수성책 입계
의미
12월 초1일 당직 근무기록. 장낙현과 박영수가 당직에 들어갔으며, 저녁 문안과 밤 순찰 후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월초 문안 제출을 위해 본청 근무 장기 근무자 관련 수성책을 장낙현이 작성하여 입계한 내용이다.
원문
十二月初一日晴入直張洛賢朴榮遂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朔問安齊進成單爲之本廳久勤以張洛賢修成冊入啓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office: 본청 / 本廳, confidence=0.9
- work: 수성책 / 修成冊,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구근 / 久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초이일)
- 기사 ID:
20154_002_032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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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7
한글 번역
초이일, 날씨가 맑고 춥다. 이석귀와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다. 석문안 후 야간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초이일 청한 입직 이석규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십이월 초이일의 날씨 및 당직 상황을 기록한 일기 형식의 기사이다. 관리 이석귀와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으며, 석문안(궁중 문안을 살피는 일) 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아무런 이상 없이 보고한 내용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초삼일)
- 기사 ID:
20154_002_032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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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7:01.0505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8
한글 번역
초3일 날씨가 맑고 춥다. 이석귀와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 인사를 드린 뒤 밤 순찰을 했으나 이상은 없었으며, 이를 상주하였다.
독음
초삼일 청한 입직 이석귀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빙
의미
경진년 음력 12월 초3일의 근무일지이다. 이석귀와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가고, 황제에게 저녁 문안을 드린 후 밤 순찰을 시행했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상급자에게 보고한 내용이다.宫中 근무기록의 일상적 형식을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제):军营 또는 궁정 기록에서 주로 ‘문제없음’을 의미하나, 구체적 문맥 확인 필요
(경진십이월초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2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2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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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4:55.8403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29
한글 번역
초四日 날씨 맑음. 근무에 들어갔다. 이석귀와 최윤근. 저녁 문안(問安)을 행한 뒤 밤에 순찰하니 이상이 없었다. 보고하여 아뢌다.
독음
초사일 청 입직 이석귀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빙
의미
임오년 경진년(1600) 12월 초四日의 일기이다. 날씨가 맑았고, 당직 근무에 들어간 이석귀와 최윤근이 저녁 문안 인사를 올린 뒤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아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상부에 보고한 내용이다. 왕의 수행官员이 아니라 직전(日直)으로서 근무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85
- work: 입직(당직 근무에 들어감) / 入直, confidence=0.9
- work: 석문안(저녁 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5
- work: 야순(야간 순찰)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제(문제없음) / 無頉, confidence=0.85
- term: 입빙(상부에 보고)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崔允瑾의 훈독과 인물 比定, 無頉(無礙) 대체 용어의 정확한 지목
(경진십이월초오일)
- 기사 ID:
20154_002_033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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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0
한글 번역
5일. 날씨가 맑다. 성건이 진에 당직으로 들어갔다. 박영이 저녁에 문안하고 난 뒤 야간 순찰을 했으나 이상 없었고, 경성에 들어갔다.
독음
초오일 청 입직 성건 진 박영수 석문안 후야순 무이상 입경
의미
경진년 12월 5일의 기록이다. 성건이 진에 당직 근무를 시작했고, 박영이 저녁에 문안 인사를 전한 후 야간 순찰을 실시했으나 아무런 이상 없이 돌아왔다. 이후 경성(서울)로 귀환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 / 成建, confidence=0.95
- person: 박영 / 朴榮, confidence=0.9
- place: 경성(서울) / 京, confidence=0.95
- office: 진 / 鎭,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야순(야간 순찰)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이상 / 無頉,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진(鎭)의 구체적 소속이나 성격, 성건의 정확한 직위
(경진십이월초육일)
- 기사 ID:
20154_002_033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5:09.7050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1
한글 번역
초6일 맑았다. 성건진 박영이 당직에 들어갔다. 이어 비궁의 생신 문안을 행하고, 지지를 위해 성단(成單)을作成하고 성책(成冊)을 계하하였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에 이상 없었으며, 보고하였다.
독음
초육일 청(晴) 입직(入直) 성건진(成建) 박영(朴榮) 수(遂) 비궁(嬪宮) 생신(生辰) 문안(問安) 성단(成單) 위지(爲之) 지구(之久勤) 성책(成冊) 계하(啟下) 석문안 후(後) 야순(夜巡) 무이(無頉) 입품(入稟)
의미
경진년 12월 초6일 당직 기록. 성건진 소속 장수 박영이 당직 근무를 서고 비궁(嬪宮)의 생신 문안을 이행하였다. 장기 근속자 관련 문서 성단과 성책을作成하여 계상하였고, 야간 순찰에서 이상이 없었음을 확인 후 최종 보고를 올렸다.
원문
○初六日晴入直成建鎭朴榮遂嬪宮生辰問安成單爲之久勤成冊啟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영 / 朴榮, confidence=1.0
- person: 성건 / 成建, confidence=0.8
- place: 비궁 / 嬪宮, confidence=0.6
- term: 지구(장기 근속) / 久勤, confidence=0.9
- term: 성책(문서編纂) / 成冊, confidence=0.8
- term: 입품(상급 보고)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嬪宮(구체적哪位嬪宮 불명확), 成單(성단 또는 성책의 초안 단계로 추정, 문서性質 정확도 낮음), 成建(인명인지 직위명인지 문맥상 판단 어려움)
(경진십이월초칠일)
- 기사 ID:
20154_002_033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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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7:30.0787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2
한글 번역
칠일, 아침에는 눈이 내렸으나 저녁에는 하늘이 맑아졌다. 성건진·박영수·조원석이 교대 근무에 들어갔다가 귀환하였으며,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칠일 아침에 눈 내리고 저녁에 맑음. 성건진·박영수·조원석이 입직하고 돌아와 현존하며, 석문안 후 야간순찰하여 이상이 없음을 입품하다.
의미
경진년 십이월 칠일의 궁정 근무 일지이다. 이 날 아침눈이 내렸다가 저녁에는 날이 맑아졌고, 해당 관원들이 교대 입직 후 귀환하여 저녁 문안을 시행하고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다. 순찰 결과 이상은 없었다.
원문
○初七日朝雪晩晴入直成建鎭朴榮遂趙元錫還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현존(還現) 부분의 정확한 문맥 해석이 다소 불확실하나, 교대 후 귀환하여 당직에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진십이월초팔일)
- 기사 ID:
20154_002_033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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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1:41:41.1880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3
한글 번역
12월 8일 날씨가 맑다. 당직 근무는 장낙현과 조원석이 담당한다. 저녁에 문안드린 뒤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이 없다. 건릉과 현농원을 직접 답사하였다고 보고하였으나 아직 지시가不下来다.
독음
초팔일청 입직 장낙현 조원석 석 문안 후야순 무효 입렴 건릉 현농원 봉심 검토 미하
의미
12월 초8일 당직 근무일지이다. 당직관 장낙현과 조원석이 근무하고, 저녁에 문안 후 야간 순찰한 결과 이상이 없었음을 기록하였다. 또한 건릉(경종 능)과 현농원(현종 능)을 답사하였다는 내용의 보고를 올렸으나 아직 지시가 내려오지 않았음을 알리는 문서이다.
원문
○初八日晴入直張洛賢趙元錫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健陵顯隆園奉審稟未下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 place: 건릉 / 健陵, confidence=0.85
- place: 현농원 / 顯隆園,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봉심 / 奉審,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호): ‘頉’을 ‘異’의 이체자로 보아 ‘이상 없음’의 뜻으로 解釋하나, 원문 표기가 불완전하여 확신하기 어렵다
- 入稟健陵顯隆園奉審稟未下: 건릉과 현농원奉審 사실을 보고하였다는 의미로 解釋하나, ‘入稟’의 구체적 文書 범위와 ‘稟未下’의 文書下达 시점이 불분명하다
(경진십이월초구일)
- 기사 ID:
20154_002_033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9T21:05:05.8620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4
한글 번역
12월 초9일 날씨가 맑았고 밤에 가벼운 눈이 내렸다. 장낙현과 조원석이 입직하여 근무에 들어갔다. 저녁에 문안 인사를 올린 뒤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은 없었다. 이를 보고하여 아뢰다.
독음
초구일청야미설입직장낙현조원석석문안후야순무정입알
의미
경진년 12월 초9일의 일기이다. 맑은 날씨에 밤에 가벼운 눈이 내렸고, 당직관 장낙현과 조원석이 근무에 들어갔다. 저녁 문안 후 밤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 없음을 확인한 후 상부에 보고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初九日晴夜微雪入直張洛賢趙元錫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순찰 / 巡, confidence=0.85
- term: 입알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정) - 이상없음으로 해석하나, 관직 문서에서의 정확한 용례 확인 필요
(경진십이월초십일)
- 기사 ID:
20154_002_033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08:08.1831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5
한글 번역
10일, 날씨 맑음. 근무 입직(入直)자가 장洛賢과 趙元錫이다. 저녁에 문안(問安)을 행한 뒤 밤에 순찰을 돌았으나 이상은 없었으며, 이를 보고(入稟)하였다.
독음
초십일청입직장낙현조원석석문안후야순무제입품
의미
경진년 12월 10일의 기사로, 맑은 날 궁궐 당직 근무에 장洛賢과 趙元錫이 배속되었고, 저녁 문안 행사 후 야간 순찰을 실시했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상급자에게 보고한 내용을 담고 있다. ‘入直’은 궁궐이나 관청에 근무를 시작한다는 뜻이며, ‘夕問安’은 조선 궁궐에서 행해지는 당직자 간 안부 확인 의례이고, ‘無頉’은毛病 없이 정상적이었다는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8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夕問安의 구체적 운영 방식과 참여 대상 범위
- 當日 입직 인원이 2인으로 한정되는지 여부
(경진십이월십일일)
- 기사 ID:
20154_002_033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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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22T09:38:51.6240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6
한글 번역
11일, 날씨가 맑고 춥다. 성건진이 근무를 시작하여 조원석이 들어왔다. 오후에 조원석이 몸의 병을 이유로 입직하여 아뢀 뒤 나갔다. 최윤근이 대리 근무하였다. 석문안한 뒤 야간 순찰을 하였으나 이상이 없었다. 입장을 아뢐다.
독음
십일일 청한 입직 성건진 조원석 오후 조원석 이신병 입금 거거 대직 최윤근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금
의미
임금의 起居注(경기일기 등) 형식의 日記이다. 12월 11일, 근무하던 조원석이 갑자기 몸이 아파 근무를 그만두고 나갔으므로 최윤근이 대리 근무를 맡았다. 저녁에 문안을 살피고 야간 순찰을 돌았으나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기록이다.
원문
○十一日晴寒入直成建鎭趙元錫午後趙元錫以身病入稟出去代直崔允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8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term: 대직 / 代直, confidence=0.92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8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85
- term: 입금 / 入稟,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頉(頉은 通政大院君 일기 등 경기일기 계열 문헌에서 ‘이’로 읽히나 정확한 字形 확인 필요)
- 成建鎭의 직위(直房 관련 직제 여부)
(경진십이월십이일)
- 기사 ID:
20154_002_033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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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8:32.3001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7
한글 번역
12일, 날씨가 맑았다. 성건진이 당직에 들어갔으며, 최윤근이 저녁에 문안(문후)을 드린 뒤 야간 순찰을 했다. 이상 없이 보고를 올렸다.
독음
十二月十二일 맑음 입직 성건진 최윤근 저녁 문안 후 야간 순巡 무이 입렴
의미
12일 차일(日記)의 기록. 당직근무와 야간 순찰이 이상 없이 수행되었음을 보고하는 조선 시대 직별기(直別記) 형식의 항목.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33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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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31T10:20:35.8402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8
한글 번역
13일. 음력(달력)으로 직일에 들어갔다. 성건진과 최윤근이 왕대비전의 탄일(생일) 문안을 위해 물품을 갖추어 올렸다. 성건진이 임빈궁의 납일(섣달) 차례에 참여한다는 뜻으로 보고하고 나갔다가 곧바로 다시 직일에 들어왔다. 녹육(사슴고기)을 하사하고 청상(푸른 옷) 일부를 하사하여 여러 직원에게 나누어 주었다. 석문안(저녁 문안)을 행한 뒤 야간 순찰에 이상이 없었다고 보고.
독음
십삼일 음입직성건진최윤근왕대비전탄일문안제제성단위지성건진적이임빈궁腊일차례진참지의입삥출거즉위환입직녹육사하청상일부식제원령하석문안후야순무항입삥
의미
경진년 12월 13일, 성건진과 최윤근이 왕대비의 생일 문안을 준비하고, 성건진이 임빈궁 납일 차례参참을 보고하고 나갔다가 곧 복귀하였다. 사슴고기와 청상을 하사받았으며, 저녁 문안과 야간 순찰이 무사히 이루어졌다.
원문
○十三日陰入直成建鎭崔允瑾王大妃殿誕日問安齊進成單爲之成建鎭以宜嬪宮臘日茶禮進參之意入稟出去卽爲還入直鹿肉賜下靑裳一部式諸員領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1.0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1.0
- person: 왕대비 / 王大妃, confidence=1.0
- place: 임빈궁 / 宜嬪宮, confidence=1.0
- work: 탄일문안 / 誕日問安, confidence=1.0
- work: 납일차례 / 臘日茶禮,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청상 / 靑裳,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式諸員領下
- 직제원령하 부분을 ‘(여러 직원에게 나누어)下发’로 해석하나, ‘式’은 수식 표현으로 해석이 확정적이지 않음
(경진십이월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39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3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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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09:18.98003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39
한글 번역
14일. 날씨가 맑다. 이석구와 박영수가 당직에 들어왔다. 저녁에 문안(궁궐의 안부 살핀 일)을 행한 뒤,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은 없었으며, 이를 입품(상급에 보고)하였다.
독음
경진십이월십사일, 하늘 맑으니 이석구, 박영수가 입직하고, 저녁에 문안한 뒤, 밤에 순찰하니 이상이 없으며, 입품하다.
의미
경진년 12월 14일의 궁중 당직 기록이다. 관원 이석구와 박영수가 입직하고, 저녁 문안과 밤 순찰을 거행하였으며, 순찰 결과 이상 없음을 입품 보고한 일상 업무 일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5
- term: 무이 / 無頉,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無頉(무이): ‘頉’이 본디 ‘堆’(높을 퇴)’를 가리키는데, 문맥상 이상·문제 없음을 뜻하는 용어로 보이나 한자어 고전적 용례가 드물어 정확한 뜻이 불분명함. 순찰 후 이상이 없다는 보고의 성격으로 추정.
(경진십이월십오일)
- 기사 ID:
20154_002_0340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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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5:17.3420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0
한글 번역
(기록) 십오일, 맑음. 이석구와 박영수가 입직하여 망문안(문안 차)를 제진하고 성단(單)을 올렸다. 이를 친림하여 희정당에서 포폄(평정)을 시행하고 서찰을 개책(拆封)하여 교지(명령)를 내렸다. 이때 군복을 입고 시위하였으며, 석문안(저녁 문안)을 행한 뒤 후야순(새벽 순찰)을 실시하여 이상 없음을 입력(稟)하였다.
독음
십오일 청 입직 이석구 박영수 망문안 제진 성단 위지 친림 희정당 포폄 개책 교 시시 군복시위 석문안 후야순 무이 입력
의미
경진년 십이월 십오일, 이석구와 박영수가 당직을 서며 망문안 차를 올리고 서간을 제출하였다. 왕이 친히 희정당에서 신하들의 품평을 시행하고 교지를下发하였다.侍卫들은 군복을 착용하고 저녁 문안 후 새벽 순찰까지 실시하여 특이사항 없음을 보고하였다.
원문
○十五日晴入直李錫龜朴榮遂望問安齊進成單爲之親臨熙政堂褒貶開坼敎是時以軍服侍衛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구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place: 희정당 / 熙政堂, confidence=0.95
- term: 포폄 / 褒貶, confidence=0.9
- term: 입력 / 入稟, confidence=0.85
- term: 개책 / 開坼, confidence=0.8
- term: 망문안 / 望問安, confidence=0.85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成單(성단)의 구체적 의의, 成單이 成冊이나 成單으로 해석되어야 하는지
(경진십이월십팔일)
- 기사 ID:
20154_002_0342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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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10:47.3056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2
한글 번역
경진년 십이월 십팔일. 날씨가 맑았다. 장낙현과 조원석이 입직하였다. 저녁에 문안을 드린 후 밤 순찰을 하였으나 이상 없이, 이에 대한 보고를 올렸다.
독음
경진십이월십팔일
십팔일 맑음, 입직(張洛賢·趙元錫), 석문안(夕問安) 이후 야순(夜巡), 무제(無頉), 입품(入稟)
의미
조선 궁정의 직일기(日記) 형식의 간결한 수록 문장이다. 당일 당직자 장낙현과 조원석이 입직하고, 황제 또는 상궁에게 저녁 문안을 올린 후 야간 순찰을 시행하였으며, 별다른 이상이 없었음을 보고하였음을 기록한다. ‘無頉(무제)’은 현대의 ‘無異常’과 같은 뜻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시작) / 入直, confidence=0.92
- term: 석문안(저녁 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8
- term: 야순(야간 순찰) / 夜巡, confidence=0.92
- term: 무제(이상 없음) / 無頉, confidence=0.95
- term: 입품(상급자에게 보고)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稟(입품)의 관용적 의미 범위, 구체적 보고 대상(임금 또는 해당 부서 관리자)
(경진십이월십구일)
- 기사 ID:
20154_002_0343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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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10:38.3554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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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十九일 날씨가 맑았다. 장洛賢과 趙元錫이 입직하였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을 시행하였으나 이상이 없었다를 보고하였다.
독음
십구일 청 입직 장낙현 조원석 석문안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十九일날 기상이 맑았다. 장洛賢과 趙元錫이 당직에 들어갔다. 저녁에 왕에게 문안(인사) 드린 후 밤순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이는 조선 궁궐이나 관청에서 행해지던 일상의 당직·순찰 업무를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85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8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75
불확실한 어휘
- 頉(無頉): 오기 가능성. ‘무제(無礙)’ 또는 ‘무제(無除)’로 볼 수 있으나 고전用法에서는 ‘무제’로 읽으며 이상없음을 뜻함
- 入稟: 문맥상 ‘입품(報告)’으로 해석하나, 간혹 ‘入稟’의 다른 用言 가능성 있음
(경진십이월이십일)
- 기사 ID:
20154_002_034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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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12T05:11:06.87136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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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二十일 날씨가 맑았다. 성건진에 입직한 최윤진이 저녁 인사(問安)를 한 이후 밤순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아뢰었다.
독음
,二十日晴,入直成建鎭崔允瑾,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경진년 12월 20일, 최윤진이 성건진에 입직하여 밤에 순찰을 시행하고 이상이 없음을 왕에게 보고한 기록이다. 당직 관원이 매일 밤 순찰 결과를 입稟(아룀)하는 기록 방식의 일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date: 경진년 12월 / 庚辰十二月, confidence=1.0
- place: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5
- person: 최윤진 / 崔允瑾,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저녁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밤순찰 / 夜巡, confidence=1.0
- term: 입렴(아룀) / 入稟,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成建鎭의 정확한 위치나 성격(역참, 축성 등)에 대한 추가 기록 부재
- 夕問安이 왕의 문안 행사인지, 특정 고위 관직의 일상 인사인지 정확히 판별하기 어려움
(경진십이월이십일일)
- 기사 ID:
20154_002_0345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10:57.1330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5
한글 번역
21일 날씨가 맑았다. 당직 근무에 성건진과 최윤근이 들어갔다. 저녁 문안 이후 밤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으며, 이에 대해 보고를 올렸다.
독음
이십일일 청, 입직 성건진, 최윤근, 석문안 후 야순 무제 입품
의미
경진년 12월 21일의 일기 기록이다. 당직 근무에 성건진과 최윤근이 투입되었고, 저녁 문안 후 밤순찰을 시행하였다. 순찰 결과 이상은 없었으며 이를 상부에 보고하였다. 당직 인력과 순찰 결과를 보고하는 간결한 직첩(日帖) 형식의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9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석문안 / 夕問安, confidence=0.9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0.95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이십이일)
- 기사 ID:
20154_002_0346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11:07.3648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6
한글 번역
이십이일 맑음. 당직에 성건진 최윤근이 들어갔다. 오늘 도정 장낙현, 언양현감으로 첫 번째 제안하여 점수를 받았다. 저녁 문안 후 야간 순찰하였으나 이상 없이 보고한다.
독음
二十二日晴入直成建鎭崔允瑾今日都政張洛賢彦陽縣監首擬蒙點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의미
경진년 십이월 이십이일의 당직 근무 기록이다. 성건진 소속 최윤근이 당직에 들어갔으며, 오늘 도정 벼슬을 받은 장낙현을 언양현감 후보의 첫 번째로 추천하여 임금의 점수를 받았다. 저녁 문안과 야간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특이 사항은 없었다.
원문
○二十二日晴入直成建鎭崔允瑾今日都政張洛賢彦陽縣監首擬蒙點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lace: 언양 / 彦陽, confidence=0.95
- office: 도정 / 都政, confidence=0.9
- office: 현감 / 縣監, confidence=0.95
- person: 성건진 / 成建鎭,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이십삼일)
- 기사 ID:
20154_002_0347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11:24.6549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7
한글 번역
23일 날씨가 맑았다. 입직한宫女는 이석귀와 박영수였고, 수령과 변장이 입시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모두 함께 나아가 시위하였으며, 저녁에 문안하고 밤에 순찰하였으나 이상은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삼일 청, 입직 이석귀·박영수, 수령·변장 입시, 시제진하고 시위하며, 저녁 문안 후야순, 무하, 입빙.
의미
임금이 거둥하던 날의 당직 기록이다. 이석귀와 박영수가 입직하고, 수령과 변장이 입시하였다. 모두 함께 시위하고 저녁 문안 후 밤 순찰을 실시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음을 상소에 보고한 일상 기록이다. ‘시제진’은 때를 같이하여 함께 들어감을 의미하며, ‘입빙’은 궁정으로 들어가 밤사이 일을 보고하는 절차를 뜻한다.
원문
○二十三日晴入直李錫龜朴榮遂守令邊將入侍時齊進侍衛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0.95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수령 / 守令, confidence=0.9
- term: 변장 / 邊將, confidence=0.9
- term: 입시 / 入侍, confidence=0.9
- term: 시위 / 侍衛, confidence=0.9
- term: 저문안 / 夕問安, confidence=0.85
- term: 후야순 / 後夜巡, confidence=0.85
- term: 무하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빙 / 入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시제진(時齊進) - 문맥상 ‘때를 같이하여 함께 들어가다’로解讀하였으나, 同義語로 볼 수도 있다.
(경진십이월이십사일)
- 기사 ID:
20154_002_0348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11:19.4873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48
한글 번역
二十四일 날이 맑았다. 직일에 근무进去了. 이석귀와 박영수가 [임금께 문안드렸다]. 서울에 있는 관리들에게 각각 사생화 네 장씩 내려주었다. 저녁 문안을 올린 후 밤 순찰했으나 이상 없었음을 보고하였다.
독음
이십사일 청 입직 이석귀 박영수 재경제원 각 세화 사장 사하 석문안 후야순 무제 입력
의미
경진년 12월 24일의 기사로, 당일 날씨가 맑았으며, 이석귀와 박영수가 직일 근무에 참여했다. 임금이 서울에 있는 관리들에게 각각 사생화 네 필씩 하사하였다. 저녁 문안 후 밤 순찰을 시행하였으나 이상 없었음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원문
○二十四日晴入直李錫龜朴榮遂在京諸員各歲畫四張賜下夕問安後夜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석귀 / 李錫龜, confidence=1.0
- person: 박영수 / 朴榮遂, confidence=1.0
- term: 재경제원 / 在京諸員, confidence=0.9
- term: 세화 / 歲畫, confidence=0.8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1.0
- term: 야순 / 夜巡, confidence=1.0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경진십이월이십칠일)
- 기사 ID:
20154_002_0351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12T05:11:37.9779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51
한글 번역
27일 날씨가 맑았다. 조원석과 최윤근이 입직하였다. 저녁에 문안하고 난 뒤 꽃을 구경하였으나 이렇다 할 이상이 없었으므로 보고하였다.
독음
二十七日晴,入直趙元錫、崔允瑾。夕問安後,花巡,無頉,入稟。
의미
고종 광서 연간 태조 관련 기록으로 보이는 일기 형식의 짧은 기사이다. 27일 맑은 날 조원석과 최윤근이 당직 근무를 서고, 저녁에 문안을 살핀 뒤 꽃 구경을 다녀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특별히 문제가 될 사항은 없었음을 보고하는內容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원석 / 趙元錫, confidence=0.95
- person: 최윤근 / 崔允瑾,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直(입직)
- 夕問安(석문안)
- 花巡(화순)
- 無頉(무제)
(경진십이월삼십일)
- 기사 ID:
20154_002_0354
- 권책: 감대청일기[感戴聽日記v2]
- 권책 ID:
kh2_je_a_vsu_20154_002
- 면/쪽: 035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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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9T21:06:12.8224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154_002&aa15no=002&aa20no=20154_002_0354
한글 번역
30일 날씨가 맑았다. 직임을 수행하기 위해 왕도상·장낙현·신정이 도성기에 들어갔다. 지난 해의 문안 단장을 작성하여 시행하고, 무예청에서 待令으로 와서 하교를 전해왔다. 내용에 따르면, 오늘 저녁 포를发射하니 호진포·삼혈포·잡포를 모두 시행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서봉순·왕도상·장락현·최윤瑾을 각 전宫殿에 나누어差遣하여, 하교에 따라 거행하고赐饌을 내렸다. 저녁 문안 후, 최윤瑾의 순찰에 이상 없이 이를 보고하였다.
독음
삼십일 하늘 맑음. 직에 들어감. 왕도상·장낙현·신정·도성기에 직임 분담. 구세 문안 단장 만들어 시행함. 무예청에서 待令으로 와서 하교를 전함.的内容에 今夕 포를 놓으니 호진포·삼혈포·잡포 거행한다고 함. 따라서 서봉순·왕도상·장낙현·최윤瑾이 각 전宫殿에 분차하여 차출됨. 하교에 의거 거행함. 사선.夕食後 문안함. 최윤瑾의 순찰이 이상 없음을 入稟함.
의미
경진년 12월 30일, 맑은 날 직임이 배정되었고, 지난 해 문안을 위한 단장을 준비하였다. 무예청에서 하교를 전달받아 오늘 저녁에 호진포·삼혈포·잡포를 거행하도록 하였고, 서봉순 등 관리들을 각 전宫殿에 차출하여 시행하게 하였다.赐饌 후 저녁 문안을 진행하고, 최윤瑾의 순찰 결과 이상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원문
○三十日晴入直王道常張洛賢申晴都省記入直舊歲問安成單爲之待令武藝廳來傳下敎內今夕砲放以號振砲三穴砲雜砲擧行云故徐鳳淳王道常張洛賢崔允瑾分詣于各殿宮各差備依下敎擧行賜饌夕問安後崔巡無頉入稟
엔티티 후보
- person: 서봉순 / 徐鳳淳, confidence=0.95
- person: 왕도상 / 王道常, confidence=0.95
- person: 장낙현 / 張洛賢, confidence=0.95
- person: 최윤瑾 / 崔允瑾, confidence=0.95
- person: 신정 / 申晴, confidence=0.9
- office: 무예청 / 武藝廳, confidence=0.95
- office: 도성기 / 都省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대령 / 待令, confidence=0.9
- term: 문안 / 問安, confidence=0.95
- term: 하교 / 下敎, confidence=0.95
- term: 포방 / 砲放, confidence=0.9
- term: 호진포 / 號振砲, confidence=0.85
- term: 삼혈포 / 三穴砲, confidence=0.85
- term: 잡포 / 雜砲, confidence=0.85
- term: 차비 / 差備, confidence=0.9
- term: 사선 / 賜饌, confidence=0.95
- term: 무제 / 無頉, confidence=0.9
- term: 입품 / 入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호진포·삼혈포·잡포는 임진왜란 직후 훈련도감을 중심으로 사용된 포의 종류로 사료에 기재가 드물어 정확한 형태와 구분이 불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