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일록 [東宮日錄] - 본문 번역 묶음 071
- 책 ID:
kh2_je_a_vsu_20050_000
- 수록 기사: 75건
(계사오월)초팔일기축
- 기사 ID:
20050_020_012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2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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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4:51.53497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24
한글 번역
상(임금)께서 검교 서학에 민영칠을 임명하심을 내려之法(내리시다). 상의 교지(勅旨)에 이르길, 원임 서학 민영칠을 검교에 임명한다 하셨으며, 입직(入直) 겸 문학 이시영과 겸 설사(說事) 오형근, 전서관(典書官) 박제칠이 이른다.
독음
상차하검교설서민영칠, 상교왈원임설서민영칠검교차하,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사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시대 왕의 칙교로 민영칠을 검교 서학에 임명하고, 기존 서학 직을 검교로 격상시키는 인사 명령이다. 당직근무와 겸임 관직을 맡은 이시영, 오형근, 박제칠 등이 이를 수반하는 실무 업무를 관장한 기록이다. 전서관은 서적·문서를 관리하는 관직이다.
원문
上差下檢校說書閔泳喆
上敎曰原任說書閔泳喆檢校差下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事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칠 / 閔泳喆, confidence=1.0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검교서학 / 檢校說書, confidence=0.9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사 / 說事,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차하 / 差下, confidence=0.9
- term: 상교 / 上敎,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원임 / 原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說事(겸설사)의 정확한 직급과 功能이 당대 기록에서 구체적 정의가 불분명
- 典書官(전서관)의 시대별 관직 성격 변화
(계사오월)십오일병신
- 기사 ID:
20050_020_013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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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7:40.1386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1
한글 번역
경모궁의 하향대제(여름 제사)를 거행할 때 대신을 파견하여 대신에게 제사를主办하게 하되, 임금이 친히祭祀하는 예를 그대로 적용하여 준비하라는 명이 있었다. 이에 당시의原任大臣(전임的重臣)들이 여러箚子(상소)를 연달아 올려 그 일을 中止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임금께서는 비가 이토록 쏟아지니 瑞蔥臺(서총대)의 시험이 아직 마치지 못하였으니, 다시 敎令(지시)을 내릴 때까지 기다리라고命(명)하시었다. 当直(당직) 중인 文學(문학) 宋鍾奎와 司書(사서) 金龜洙, 典書官(전서관) 尹泌이 글을 올림.
독음
경모궁 하향대제 연대신 납행 일의 친제 예를 따라 마련유명 인시 원임대신 연자 청침야 상명 우세如此 서총대 미필시 대기하교 입직문학신 송종규 사서신 김귀수 전서관신 윤밀
의미
계사년 오월 십오일, 경모궁 하향대제를 대신에게主办시키고 친제 예를 따르라는 명이 있었으나, 重臣들이 연달아 上疏하여 中止를 요청하였다. 비가 많이 와서 서총대 시험을 마치지 못하자, 임금이追加 지시까지 기다리라고命하였다. 文學·사서·전서관이 当直하여 이 사실을 기록한 日記이다.
원문
景慕宮夏享大祭遣大臣攝行一依親祭例磨鍊有命
因時原任大臣聯箚請寢也
上命雨勢如此瑞蔥臺未畢試更待下敎
入直文學臣宋鍾奎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term: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0.9
- term: 서총대 / 瑞蔥臺, confidence=0.8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瑞蔥臺는 조선 시대 武科 시험의 一科인 갑사(甲士) 시험 장소로 보이나, 정확한 시험 항목과 장소 명칭에 이견 가능
(계사오월)십육일정유
- 기사 ID:
20050_020_013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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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7:33.68217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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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개동(새벽)부터 인정(밤)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6분이었다. 회강(학술 강연)은 중지되었다. 문학 신하 宋鍾奎가 입직(당직)하고, 겸사서 신하 宋憲卿과 전서관 신하 南敎熙가 있었다.
독음
우 자개동至인정측우기수심육분 회강정 입직문학신송종규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기유년 오월 십육일 정유일의 기상 관측 및 관청 업무 기록이다. 측우기로 측정한 강우량이 수심 6분이고, 회강( 학술 강연)이 휴강되었으며, 문학 宋鍾奎가 당직 근무하고 겸사서 宋憲卿과 전서관 南敎熙가 있었음을 기재하였다.
원문
雨
自開東至人定測雨器水深六分
會講停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겸사서의 겸자가 단순 겸임인지 특정한 겸임 직책인지 불분명
(계사오월)십칠일무술
- 기사 ID:
20050_020_013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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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7:57.4596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3
한글 번역
비. 묘시(오전 5~7시)부터 인정(밤 9~11시)까지 비가 내렸다. 측우기 수심이 8푼이었다. 입직한 문학관 신하 송종규와 겸임 사서 신하 송헌규, 전서관 신하 남교熙가었다.
독음
우. 자묘시 지지정측우기수심팔분. 입직문학신송종규 겸사서신송헌규 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계사년 5월 17일 무술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묘시부터 인정까지 약 4~6시간 동안 비가 내렸고, 측우기로 측정한 비의 깊이는 8푼이었다. 입직(당직)한 문학관, 사서, 전서관 관원이 이를 기록하여 보고하였다.
원문
雨
自卯時至人定測雨器水深八分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규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측우기 수심 8분의 구체적인 양이 현대 단위로 얼마나 해당하는지
(계사오월)십팔일기해
- 기사 ID:
20050_020_013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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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1:39.3491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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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文學)에 입직한 신하 송종규가 사서(司書)를 겸임하고, 신하 송헌경은 사서(司書)에, 신하 정광철은 전서관(典書官)에 해당한다.
독음
입직 문학 신 송종규 겸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정광철
의미
계사년(癸巳年) 5월 18일 기해일(己亥日)에 문학관에 입직한 신하 송종규가 사서관도 겸임하고, 송헌경과 정광철이 각각 사서관과 전서관으로 해당 날 당직에 배치되었음을 기재한 당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는 문장 구분이 불분명하여, 송헌경이 사서였는지 전서관이었는지 또는 다른 구조일 가능성이 있음
(계사오월)십구일경자
- 기사 ID:
20050_020_013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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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8:04.0030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5
한글 번역
문학(관직) 송종규, 설서(관직) 서상훈, 전서관 정광澈가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독음
입직 문학신 송종규 설서신 서상훈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조선 시대 계사년(1893) 오월 십구일 경자(오후 7~9시경), 문학직 송종규, 설서직 서상훈, 전서관 정광澈 등 세 명의 관원이 해당 부서에 당번 근무를 시작함을 기록한 기사로, 동시 다수 관원의 입직 상황을 적은 문서이다. ‘臣’은 자기 관직을 겸손하게 이르는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구체적 소속 부서(도감 등)는 원문에서 명시되지 않아 불확실
(계사오월)이십일일임인
- 기사 ID:
20050_020_013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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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4:28.8462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7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이전 밤 인정(새벽 1~3시경)부터 진시(아침 7~9시경)까지 측우기의 물 깊이가 8푼이었다. 입직하여 직무를 행한 보덕 신宋道淳, 사서 신金龜洙, 전서관 신鄭光澈.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신시측기기수심팔분 입직행보덕신송도순사서신김귀수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측우기로 측정한 비 양상 기록으로, 특정 시간대에 내린 비의 양을 8푼으로 기록하고 해당 시간에 근무한 관리 3명의 이름을 남긴 관서 일지이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辰時測雨器水深八分
入直行輔德臣宋道淳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사오월)이십이일계묘
- 기사 ID:
20050_020_013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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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8:35.01476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8
한글 번역
당직 근무에 들어서며 필선을 겸임하는 신하 민영철, 사서 신하 김귀수, 전서관 신하 윤비
독음
입직겸필선신 민영철 사서신 김귀수 전서관신 윤비
의미
계사년(1853) 오월 스물이째 날인 계묘일에 왕의日起居注 기록 및 비변사等工作에 당직 근무에 들어선 관원들의 명단이다. 민영철은 필선 직을 겸임하며 당직을 서고, 김귀수는 사서, 윤비는 전서관 직임으로 동석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철 / 閔泳喆,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역 범위(도감전서와 왕실 서고 관리 직의 구분)
(계사오월)이십삼일갑진
- 기사 ID:
20050_020_013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3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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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6:02.3688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39
한글 번역
당직 근무를 겸임하는 필선闵泳喆, 겸임 사서宋憲卿, 전서관尹泌가 기재하다.
독음
입직겸필선신민영질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윤필
의미
5월 23일(갑진일) 당직 근무 보고서로,闵泳喆가 필선직을 겸임하며 당직 근무하고,宋憲卿가 사서직을 겸임하며,尹泌가 전서관으로 근무했음을 기록한 문서이다. 조선 시대宫殿日記에서 입직 인원과 겸임 직책을 적은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질 / 閔泳喆,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전서관 직함이 조선 초기 문헌에서 정확한 대응 관직인지 추가 확인 필요
(계사오월)이십사일을사
- 기사 ID:
20050_020_014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05T05:15:00.3860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0
한글 번역
오늘 27일 종묘 전견을 하라는 명이 있었다. 상의 교지에 이르기를 ‘오늘 27일에 종묘를 참배하러 가겠다’고 하였으니, 해당 부서에서 출궁과 환궁의 문로를 확인하여 알리라. 신무문의 북벽문을 경유하며, 시위와 입직을 갖추어 준비하라 하셨다. 상의 명으로 서융대를 마무리지을 수 없어 내일 다시 기다리라 하셨다. 오늘 입직한 관리와 겸임자는 다음과 같다. 행겸 보덕 신 조동희, 겸임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윤밥.
독음
금27일 종묘 전견 유명, 상교 왈 금27일 당예 종묘 전견의애 해당방 지식 출환궁 문로 신무문 북장문 위지 시위 입직 마련, 상명 서융대 미필시 명일 대영, 입직 행겸 보덕신 조동희 겸 사서신 송헌경 전서관신 윤밥
의미
음력 5월 24일의 기사로, 같은 달 27일 종묘 전견行事에 대비한 왕의 교지와 실무 준비 사항을 적은 것이다. 출궁·환궁 경로를 신무문 북벽문으로 정하고 시위와 입직을 갖추라는 지시, 서융대 시험을 내일로 미루라는 내용, 그리고 당일 입직한 보덕·사서·전서관 등 관리들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今二十七日宗廟展謁有命
上敎曰今二十七日當詣宗廟展謁矣該房知悉出還宮門路以神武門北墻門爲之侍衛入直磨鍊
上命瑞蔥臺未畢試明日待令
入直行兼輔德臣趙同熙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종묘전견 / 宗廟展謁, confidence=0.98
- place: 신무문 / 神武門, confidence=0.95
- place: 북장문 / 北墻門, confidence=0.9
- term: 해당방 / 該房, confidence=0.85
- work: 서융대 / 瑞蔥臺, confidence=0.6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8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8
- person: 윤밥 / 尹泌, confidence=0.98
- office: 겸보덕 / 兼輔德, confidence=0.92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92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서융대(瑞蔥臺) - 연회 등 구체적 행사 내용이 불확실하고,宫廷 내 특정 행사장으로 보는 견해와 떡 관련어로 보는 견해가 있으나 확신하기 어려움
- 해당방(該房) - 실무 담당 부서를 지칭하는 관용적 표현이나, 구체적으로 어느 기관인지는 문맥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계사오월)이십육일정미
- 기사 ID:
20050_020_014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2:23.6946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2
한글 번역
임직하여 겸임으로 보덕인 신하 조동熙, 설서인 신하 서상勳, 전서관인 신하 남교熙
독음
입직 행겸 보덕 신하 조동희 설서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남교희
의미
계사년 오월 이십칠일(정미일)에 임직한 관료들의 직衔과 이름이 기재된 수진 일지 항목이다. 조동熙는 보덕 벼슬에 겸임하고 있었으며, 서상勳은 설서, 남교熙는 전서관 직衔을 맡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동熙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남교熙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行兼의 구체적 겸임 범위와 전서관 직衔의 정확한 직종 분류
(계사오월)이십칠일무신
- 기사 ID:
20050_020_014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2:32.6324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3
한글 번역
당직에 나간 겸임 필선인 신하 민영철, 설서인 신하 서상훈, 전서관인 신하 남교희
독음
입직겸필선신민영철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남교희
의미
1893년(계사년) 5월 27일(무신일)의 관직 근무 기록이다. 민영철이 겸임 필선(弼善)으로 당직에 나갔으며, 서상훈이 설서(說書)로서 관직에 있었고, 남교희가 전서관(典書官)으로서 기록에 등장한다. 이는 조선 말기 왕실 사무를 관장하던 관료들의 당직 편성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철 / 閔泳喆,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勛,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계사오월)이십팔일기유
- 기사 ID:
20050_020_014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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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2:34.5824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4
한글 번역
본원에서는 내일이 바로 초복이므로, 내일부터 입추까지의 기간 동안 서연을 거절키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입직(당직 근무) 겸필선 신闵泳喆, 겸설서 신吳衡根, 전서관 신鄭光澈.
독음
본원 이내명일乃是초복 자명일처서간서연외질지 의달 입직겸필선신민영철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정광철
의미
1893년(계사년) 음력 5월 28일, 본원(세자시강원 소속 관청)이 왕에게 아뢴 공문. 내일(5월 29일)부터 삼복의 초복에 들어가므로 처暑(입추)까지 서연(세자 교육 강좌)을 연기키로 요청하며, 해당 사항을 겸필선闵泳喆·겸설서吳衡根·전서관鄭光澈가 입직근무 중 담당 전달之意를 알린 문서.
원문
本院以明日乃是初伏自明日處暑間書筵頉稟之意達
入直兼弼善臣閔泳喆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원 / 本院, confidence=0.95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8
- term: 초복 / 初伏, confidence=0.98
- term: 입추 / 處暑, confidence=0.98
- person: 민영철 / 閔泳喆,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겸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頉稟之(외질지): 원문에서頉자가 확인 어려우며, ‘거절하다/연기하다’의 의미로 추정하나 유의어 확인 필요
- 意達: 의지를 전달한다는 뜻으로 보이나 단독 용어로는 이례적
(계사오월)이십구일경술
- 기사 ID:
20050_020_014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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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3:16.5281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5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별선직을 수행하는 신하闵泳喆, 겸임 설서직을 수행하는 신하吳衡根, 전서관 신하鄭光澈.
독음
입직겸별선신 민영철겸설서신 오형근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특정 날에 직책을 수행한 관료들의 명단이다.闵泳喆는 입직(궁궐에 들어와 당직)에 들어갔으며 겸임 별선이었다.別善은 왕세자의 스승을 보좌하는 벼슬이고,兼說書臣吳衡根은 겸임 설서 직을 수행하는吳衡根, 전서관鄭光澈은 문서를 관리하는 직책을 맡은 신하이다. 조선시대 관료들이 여러 직책을 겸임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철 / 閔泳喆,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 전서관의 정확한 직무 범위와 품계가 문헌마다 상이하게 기술되어 확정적이지 않음
- 兼說書臣吳衡根: 이 구절이闵泳喆의 겸임 직위인지吳衡根의 단독 직위인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계사)유월초일일신해
- 기사 ID:
20050_020_014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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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6:40.0301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6
한글 번역
위에서 검교설서 서상훈을 차임(임명)하였다. 임금의 전지(傳旨)에 이르기를 ‘설서 서상훈을 검교에 차임한다’고 하였다. 입직하여 근무하는 겸문학 이시영, 겸설서 오형근, 전서관 정광철이 기록하였다.
독음
상차하검교설서서상훈, 상교왈설서서상훈검교차하, 입직겸문학이시영겸설서오형근전서관정광철
의미
음력 6월 초1일 신해일에 임금의 전지를 내려 서상훈을 설서에서 검교 직위로 승임시킨 인사 발령 사항이다. 겸문학 이시영·겸설서 오형근이 당직 근무 중 확인하고, 전서관 정광철이 관인으로서 문서에 서명 관인(官印)을 날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사관(史官)에 남길 관보(官報) 형식의 기록이다.
원문
上差下檢校說書徐相勛
上敎曰說書徐相勛檢校差下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 檢校,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5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차하(임명) / 差下,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상교(임금의 전지) / 上敎,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 - 관리의 직함과 관인 직위인지 명확하지 않음
(계사유월)초이일임자
- 기사 ID:
20050_020_014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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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05T05:14:49.1439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7
한글 번역
계사년 6월 초2일 임자띠
비가 내렸다. 시진부터 인정까지 비를测우기로 측정하니 수심이 2푼이었다. 회강이 중지되었다. 입직 겸 문학 신 이시영, 겸 설서 신 오형근, 전서관 신 정광철.
독음
(계사유월)초이일임자
의미
조선 시대 왕실 기상 기록이다. 계사년 6월 초2일 비가 내렸고, 시진(오전7~9시)에서 인정(저녁7~9시)까지 측우기로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수심 2푼이었다. 비가 와서 당일 예정된 회강(강학 모임)이 취소되었고, 당직 인력으로 문학 이시영과 설서 오형근, 전서관 정광澈가 근무했음을 기록하였다.
원문
雨
自辰時至人定測雨器水深二分
會講停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2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8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3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9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8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7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測雨器水深二分
- 측우기 수심 2푼이라는 표현 자체는 명확하나, 1푼의 실제 길이 단위 환산이 문헌 내에서 확정 불가하여 수량 환산에 불확실성이 있다
(계사유월)초삼일계축
- 기사 ID:
20050_020_014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2:56.4291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8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개동부터 인정까지 우량계로 측정한 수심이 1寸 4分이었다. 당직에 들어간 겸문학 신하 이시영, 겸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정광철이 이것을 기재하다.
독음
우 자개동 至인정 측우기 수심 일寸사분 입직 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조선시대 종일间的 기상 관측 기록이다. 개동(새벽 4~5시경)부터 인정(밤 9~11시경)까지 총 강수량이 우량계 수심 1寸 4分이었다. 해당 시간에 당직 근무한 관원 3인이 이를 기록하여 입直(기록 등록) 처리하였다.
원문
雨
自開東至人定測雨器水深一寸四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term: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85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개동·인정의 정확한 시간대 환산, 전서관 직衔의 구체적 직무 범위
(계사유월)초사일갑인
- 기사 ID:
20050_020_014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4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59:03.6855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49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개동(새벽 5시경)부터 인사정(밤 9시경)까지 측정한 우량계의 수심이 3치 2분이었다. 입직한 살핀 벼슬 박창서와 겸임 설서 벼슬 오형근, 전서관 벼슬 정광철.
독음
우 자개동至인정측우기수심삼촌이분 입직살핀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정광철
의미
계사년 6월 4일 갑인일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개동부터 인사정까지 약 16시간 동안 내린 비의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우량계의 수심이 3치 2분(약 9.7센티미터)이었다. 당직 근무자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 관측 책임자를 확인 할 수 있다.
원문
雨
自開東至人定測雨器水深三寸二分
入直弼善臣朴昌緖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95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95
- term: 우량계 / 測雨器, confidence=0.9
- term: 살핌 / 弼善, confidence=0.9
- term: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直兼說書 관계: 오형근이 박창서 아래에서 겸임 설서를 했는지, 두 사람이 각각의 직책을 가졌는지 불확실
(계사유월)초오일을묘
- 기사 ID:
20050_020_015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3:52.8317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0
한글 번역
입직하는弼善 벼슬 신하 박창서가 겸임으로 說書 벼슬 신하 오형근 및 典書官 벼슬 신하 정광철과 함께.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수진년(계사) 6월 5일(을묘) 당직弼善 박창서가兼峀서官 오형근 및典書官 정광澈과 함께 입직한 일을 기록한 것. 당일 당직 인력과 겸임 직책을 기재한 수진일지(日誌)의 표제 기사.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8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入直后面部分의 人名配列順序가 관직 위계 순서인지 단순 나열인지 불확실
(계사유월)초육일병진
- 기사 ID:
20050_020_015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4:16.3364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1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전야 인정의 때부터 미시까지 측우기의 수심이 5분이었다. 나는 협생전에서 영국 공사을 만나기를接見하였다. 상께서 구고하시길, 오늘 동궁이 영국 공사를接見할 때內外督辦 각 1원과輔德 중 측석과桂坊 1원, 그리고陪衛桂坊 2원이 참여하도록 하라. 입직하던 문학 신宋鍾奎와 겸임 사서 신宋憲卿, 전서관 신鄭光澈이 이것을記注하였다.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미시측우기수심오분 여접견영국공사우협생전 상구교왈 금일동궁영국공사접견시내외독판각일원 보덕휴석계방일원 배위계방이원입참 입직문학신송종규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음력 6월 초6일(丙辰)의 기록이다. 전날 밤부터 오후 1시 사이 측우기로 비를 측정한 결과 수심이 5분이었고, 국왕이 협생전에서 영국 공사를接見하였다. 이어 동궁의 영국 공사接見 행사에 참여할內外督辦 각 1명과桂坊 관원 및陪衛桂坊 2원의 배치에 대한 임금의 구고가 있었으며, 이를 입직 文學宋鍾奎 등 3명의 관원이 기록하였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未時測雨器水深五分
余接見英國公使于協生殿
上口敎曰今日東宮英國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碩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lace: 협생전 / 協生殿, confidence=0.95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office: 독판 / 督辦, confidence=0.8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7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7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內外督辦의 구체적 직책과 구분
- 輔德鍮碩의 정확한官職체계 내 위치
- 陪衛桂坊과桂坊의 기능적 차이
- 측우기 수심 5분의 구체적 환산 단위
(계사유월)초칠일정사
- 기사 ID:
20050_020_015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59:25.13127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2
한글 번역
비 묘시로부터 유시까지(측정하여) 강우량이 물깊이 2치 2푼이었다. 입직한 문학 신 宋鍾奎, 겸임 사서 신 宋憲卿, 전서관 신 鄭光澈
독음
(계사유월)초칠일정사
의미
정사년 유월 초七日 정사일에 비가 묘시(오시3경~5시경)부터 유시(오시3경~7시경)까지 내렸다. 측우기로 측정한 강우량은 물깊이 2치 2푼이었다. 이 날 입직한 관원은 문학 宋鍾奎, 겸임사서 宋憲卿, 전서관 鄭光澈이었다. 관보에 기록된 단순한 기상 관측 기록으로, 당일 비가 내린 시간과 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원문
雨
自卯時至酉時測雨器水深二寸二分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비(강우) / 雨, confidence=0.99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7
- term: 물깊이2치2푼 / 水深二寸二分, confidence=0.98
- term: 문학(관직명) / 文學, confidence=0.95
- term: 겸임사서(겸임 서기관) / 兼司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관직명) / 典書官, confidence=0.92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8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8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 겸임 사서서리로 읽을 수도 있으나 원문의 붙임 표기가兼(겸)과 司書(사서)의 합쳐진 직책명인지 추가 직함이 분리된 것인지 불확실
(계사유월)초팔일무오
- 기사 ID:
20050_020_015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4:20.8922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3
한글 번역
비. 전야 인정(三更)부터 신시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물의 깊이가 이치 일분이었다. 입직 문학 신 宋鍾奎가 겸임 사서 宋憲卿과 전서관 鄭光澈이었다.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신시설우기수심이치일분 입직문학신송종규겸사서신송헌경제서관신정광철
의미
계사년 6월 초8일 무오의 날 비가 내렸다. 전야 인정(三更, 밤 9시경)부터 신시(오후 3~5시)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이치 일분(약 6.3센티미터)이었다. 당직자 문학 宋鍾奎가 겸임 사서 宋憲卿 및 전서관 鄭光澈과 함께 이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申時測雨器水深二寸一分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95
- term: 신시 / 申時, confidence=0.98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8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8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는兼 任司書(겸임 사서)의 준말일 가능성 있음
(계사유월)초십일경신
- 기사 ID:
20050_020_015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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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5
한글 번역
(계사년 6월) 초열흘 경신일에 입직한 문학 벼슬 신宋鍾奎, 사서 벼슬 신金龜洙, 전서관 벼슬 신尹泌
독음
입직 문학신 송종규 사서신 김귀수 전서관신 윤필
의미
조선 시대 관직 기록으로, 계사년 6월 초파일 경신일(10일)에 당직 근무에 들어간 세 관직의 이름과 직급을 기재한 출근 기록이다. 문학(文學)은 관서 내 서무와 학술을 담당하던 벼슬이고, 사서(司書)는 문서 관리직, 전서관(典書官)은 서고 관리 직책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신 / 臣,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의 정확한 직책 범위와 문학(文學) 관의 소속 부서가 불분명함. 入直文學臣 宋鍾奎의 구頓법이 일반적인 한문 편년의 職官姓名 形式과 어순이 다름
(계사유월)십일일신유
- 기사 ID:
20050_020_015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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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6
한글 번역
문학(벼슬)에 입직한 신하 宋鍾奎, 사서(벼슬) 신하 金龜洙, 전서관(벼슬) 신하 尹泌
독음
입직문학신송종奎사서신금귀洙전서관신윤泌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의 당직 근무 기록이다. 文學 벼슬의 宋鍾奎가 입직하고, 司書 벼슬의 金龜洙와 典書官 벼슬의 尹泌이 함께 근무했음을 나타낸다. 臣은 관료가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的自稱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奎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금귀洙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泌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정확한 직무 범위와 文學·司書와의 서열 관계
(계사유월)십이일임술
- 기사 ID:
20050_020_015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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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57
한글 번역
오는 7월 초七日(7일)에 종묘(宗廟)의 가을 제사를 크게 베풀어 왕이 친히 행하시되, 제물과 기구를 살피는 의식을 친히 거행하도록 명이 내렸다. 이에 예조(禮曹)의 아뢉에 따라 이러한 명이 하사된 것이니, 입직 중인 겸문학 신이시영, 사서 신 김귀숙, 전서관 신 윤필이 이것을 받들어 기록한다.
독음
내칠월초칠일 행사묘추향대제친행시성생성기적절친림마련유명
의미
오는 7월 7일에 종묘에서 가을 대제(秋享)를 베풀고 왕이 친临主祭하며, 제물(省牲)과 기구(省器)를 살피는 의식도 직접 거행하도록 명이 내렸음을 알리는 공문이다. 예조启稟에 따라 명이下达되었고, 입직 중인 하급 관리 세 명이 이를 受敎받았음을 문서로 기록하였다.
원문
來七月初七日行宗廟秋享大祭親行時省牲省器之節親臨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文學臣李始榮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term: 추향 / 秋享, confidence=0.95
- term: 성생성기 / 省牲省器, confidence=0.9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친림마련 / 親臨磨鍊,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숙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임술 / 壬戌, confidence=0.95
- term: 계사 / 癸巳, confidence=0.95
- term: 계稟 / 啟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鍊(마련)의 구체적 의례적 의미
- 典書官의 직급 위치
- 入直 겸임 체계의 정확한 범위
(계사유월)십삼일계해
- 기사 ID:
20050_020_015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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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나(余)가 연생전에서 일본공사[公使]를 접견하였다. 임금이 입으로 교시를 내렸다. 동궁(東宮)이 일본공사를 접견할 때, 내·외의 독판(督辦) 각 한 명, 보덕(輔德) · 투암(鍮硯) · 계방(桂坊) 각 한 명, 배위(陪衛) · 계방(桂坊) 각 이(二) 명이 입참한다. 다음 달 초七日, 종묘에 가서 추향대제를 거행하고 친림(親臨)하여 소를 살피고 기물을 살피는데, 왕세자가 배참(陪參)하는 절차를 의례에 따라 마련하도록 명이 있었다. 이에 예조(禮曹)의启稟에 따라 이러한 명이 있었다. 입직 겸 문학 신하 이시영, 겸 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여접견일본공사어연생전 상구교왈 동궁일본공사접견시내외독반각일원 보덕투암계방일원 배위계방이원입참 내칠월초七日행종묘추향대제친림성생성기시 왕세자배참지절 의례마련유명인례조계청유시지원 입직겸문학신이시영 겸설서신오형근 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왕실의 공식 기록이다. 국왕이 연생전에서 일본공사를 직접 접견하고, 동궁인 왕세자가 일본공사를 접견할 때의 배치와 인원을 교시로 지시하였다. 이어 종묘 추향대제의 친림과 왕세자의 배참 절차를 의례에 따라 마련할 것을 명하였으며, 이러한 명이 예조의启稟에 따른 것임을 기재하였다. 서명 관원은 겸문학 이시영, 겸설서 오형근, 전서관 박제칠이다. 이들은 모두 입직(入直) 중인 관원으로서 해당 사항을 문서로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余接見日本公使于延生殿
上口敎曰東宮日本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
來七月初七日行宗廟秋享大祭親臨省牲省器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연생전 / 延生殿,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8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8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9
- office: 독판 / 督辦, confidence=0.8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8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
- term: 성생성기 / 省牲省器,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투암(鍮硯) - 직책명인지 물건명인지 불분명, 보덕과 함께 동궁 관직으로 보이나 명확한 뜻 미상
- 독판(督辦) - 내외 독판의 구체적 직능이 문헌상 명확하지 않음
(계사유월)십사일갑자
- 기사 ID:
20050_020_015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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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사년] 6월 14일 갑자일에 입직하여 문학을 겸임하는 신하 이시영, 설서를 겸임하는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겸문학신 이시영겸설서신 오형근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계사년 6월 14일 갑자일에 왕의 측근에 입직하면서 문학관을 겸임하던 이시영, 설서관을 겸임하던 오형근, 그리고 전서관 박제칠 등 세 관료가 이 날 직임을 수행한 기록이다. 조선 시대 관료들이 여러 직책을 겸임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문학, 설서와의 관계
(계사유월)십오일을축
- 기사 ID:
20050_020_016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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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필선(弼善)에 입직하면서 설서(說書)를 겸임하는 신하 박창서, 설서(說書)의 신하 오형근, 전서관(典書官)의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계사년(계巳) 6월 15일 을축일의 당직자 명단을 기재한 기사이다. 박창서가 필선관직에 입직하면서 설서를 겸임하고 있었고, 오형근이 설서 관원으로서, 박제칠이 전서관으로서 해당 업무에 관여한 것을 나타낸다. 다만 원문의 문절 표기 방식이 일반적인 기사와 달라 각 관직의 당직자 수나 겸임 관계에 대해 해석의 여지가 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의 문절 구조. 臣이 오형근의 직위 수식어인지, 박제칠의 직위 앞에 독립된 표시인지 해석이 다르며,兼이 박창서一人에게만 해당하는지, 아전 기재 방식의 차이인지 불확실함.
(계사유월)십육일병인
- 기사 ID:
20050_020_016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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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5:33.8932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1
한글 번역
이틀 뒤 진전 차례 때 동궁의 행사를 명령하시었다. 상왕이 말씀하시길, ‘이틀 뒤 진전 차례 때 동궁이 당、内에서 스스로 행사할 것이니, 해당 부서에서 이를 숙지하고 춘계방과 상례에게는 待令하도록 하게 하라.’ 하셨다. 上임으로 검校輔德 조동희를 차하하셨다. 상왕이 말씀하시길, ‘兼輔德 조동희를 검교로 차임한다.’ 하셨다. 회강을 정지하였다. 入直하고 있는 弼善 신첩 박창서, 司書 신첩 김귀수, 典書官 신첩 박제칠.
독음
재명일 진전 차례시 동궁 행사를 유명하니, 상왕 말씀하시길 재명일 진전 차례시 동궁 당 자내에서 행사할 것이다. 해당 방 알 知悉하라.춘계방 및 상례로 하여금 待令하게 하라. 상임了下檢校輔德 조동희. 상왕 말씀하시길 겸 보조덕 조동熙 검교 차하. 회강 정. 입직 필선 신첩 박창서, 사서 신첩 김귀수, 전서관 신첩 박제칠.
의미
조선 왕실의 기록이다. 상왕(대왕)이 이틀 뒤인 재명일에 진전 차례를 거행할 때 동궁(왕세자)이 자내에서 직접 행사를 행할 것을 명하시고, 춘계방과 상례 등 관계관을 待令시켰다. 아울러 조동희를 검교輔德에 차임하고兼輔德을 겸임시켰다. 회강(궁정의 학술 강좌)은 정지되었고, 入直 중인 필선 박창서, 사서 김귀수, 전서관 박제칠이 기재되었다.
원문
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行禮有命
上敎曰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當自內行禮矣該房知悉春桂坊及相禮使之待令
上差下檢校輔德趙同熙
上敎曰兼輔德趙同熙檢校差下
會講停
入直弼善臣朴昌緖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대령 / 待令, confidence=0.9
- term: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85
- term: 상례 / 相禮,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相禮(상례) - 춘계방 소속 의전 담당관의 구체적 직책 명칭이 당대 문헌마다 용례가 달라 확정적이지 않음
- 典書官(전서관) - 왕세자 궁방 소속 문서 관할 관직의 구체적 임무 범위가 문헌에 따라 다소 상이할 수 있음
(계사유월)십칠일정묘
- 기사 ID:
20050_020_016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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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5:08.13982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2
한글 번역
국왕이 민종식을 겸보덕으로 임명하셨다. 국왕이 전교하시기를, 겸보덕 자리에 공백이 생기면 그때는 이전에 단장한 전망 명단을 올리도록 하라. 당직에 들어간 별선 벼슬 신하 박창서, 사서 벼슬 신하 김귀수, 전서 벼슬 신하 박제칠.
독음
상으로 민종식을 겸보덕으로 삼다. 상이 교시하기를, 겸보덕에 공석이 생긴 때에는 전망 단자를 넣는다. 입직한 별선 신하 박창서, 사서 신하 김귀수, 전서 신하 박제칠.
의미
계사년 6월 17일 정묘일, 국왕이 민종식을 겸보덕 관직에 임명하는 동시에, 해당 관직에 결원이 생길 경우 기존에 준비한 전망 단자를 제출하는 절차를 재확인하였다. 아울러 당직 근무官员으로 별선 박창서, 사서 김귀수, 전서 박제칠이 기록되어 있다. 겸보덕은 왕세자의 도리를 비추는 보덕을 보좌하는 격 관직이다.
원문
上以閔宗植爲兼輔德
上敎曰兼輔德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入直弼善臣朴昌緖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겸보덕 / 兼輔德, confidence=0.9
- office: 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 / 典書, confidence=0.85
- term: 전망 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輔德(겸보덕)
- 典書(전서)
- 前望單子(전망 단자)
(계사유월)십팔일무진
- 기사 ID:
20050_020_016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5:03.0306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3
한글 번역
임금이 진전에 나아가 직접 차예를 행하실 때, 나는 따라가서 그 의식에 참여하였다. 이때의 행례는 내자(내전에서 행하는 예)로 행해진 것이었다. 입직한 필선 벼슬 신하 박창서, 사서 벼슬 신하 김귀수, 전서관 벼슬 신하 박제칠이 함께하였다.
독음
상예진전친행다예시여수예행례, 자내행례야, 입직필선신박창서, 사서신김귀수, 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영조 시대 왕이 진전(眞殿)에서 직접 차예(茶禮)를 거행한 날,笔者가 따라가 참례한 기록이다. 자내행례(自內行禮) 즉 내전에서의 의식으로 행해졌으며, 입직한 관료들의 이름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 계사년(1759년) 음력 6월 18일의 일기이다.
원문
上詣眞殿親行茶禮時余隨詣行禮
自內行禮也
入直弼善臣朴昌緖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차예 / 茶禮, confidence=1.0
- term: 자내행례 / 自內行禮, confidence=1.0
(계사유월)십구일기사
- 기사 ID:
20050_020_016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5:25.1585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4
한글 번역
계사년 6월 19일. 비가 내렸다. 2경부터 5경까지测雨器로 준 수면 깊이가 6촌이었다. 근무한 관료는 보덕의 직임을 수행한 송도순, 겸임 사서 송헌경, 전서관 남교희였다.
독음
(계사유월)십구일 기사. 우. 자이경至오경 측우기 수심 육분. 입직행 보덕신 송도순겸사서신 송헌경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시대의 기상관측 기록이다. 저녁 9시경부터 새벽 1시경 사이에 비가 내려 측우기로 수면 깊이 6촌을 측정했다. 해당 일자의 당직 관료 목록과 그 직함을 함께 기재한 형태로, 조선 시대 근무기록의 전형적인 서식이다.
원문
雨
自二更至五更測雨器水深六分
入直行輔德臣宋道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경 / 更, confidence=0.95
- term: 촌 / 分,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의兼자가 겸임兼职인지 겸임과 동시에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인지 불확실
- 측우기 수심 6분의 구체적 단위 환산(6분의1寸还是其他)在文献中没有明确说明
(계사유월)이십일경오
- 기사 ID:
20050_020_016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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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9:59.7226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5
한글 번역
다가올 8월 7일에 경모궁에서 추향대제를 거행하되 친제(국왕이 직접 주관하는 제사)를 행하라는 명을 내리셨다. 예조의 계청에 의해 이러한 명이 있으므로, 입직 중인 행보덕 신宋道淳이 사서를 겸하고, 신宋憲卿이 전서관을 맡았다.
독음
내팔월초칠일행경모궁추향대제친제유명
의미
조선 왕조 시대 팔월 7일 경모궁 추향대제를 국왕이 친히主办하는 명에 관한 기사이다. 예조의 공식 계청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입직 중인 관료 宋道淳과 宋憲卿이 관련 직무를 수행했음을記錄하고 있다.
원문
來八月初七日行景慕宮秋享大祭親祭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行輔德臣宋道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date: 팔월 초칠일 / 八月初七日, confidence=0.95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8
- work: 추향대제 / 秋享大祭, confidence=0.97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8
- office: 행보덕 / 行輔德, confidence=0.8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2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남교휘 / 南敎熙,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의 문장 구조. 兼자가 宋道淳에만 적용되는지, 宋道淳과 宋憲卿 양쪽에 적용되는지 불확실하며, 이는 문장 분절 방식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계사유월)이십일일신미
- 기사 ID:
20050_020_016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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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5:21.16731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6
한글 번역
입직하여 보덕을 겸임하는 신하闵宗植과 사서를 겸임하는 신하宋憲卿, 전서관 신하南敎熙.
독음
입직행겸보덕신민종식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계사년(1553년) 유월 이십일일 신미에 세 신하가 직에 들어갔다.闵宗植은 보덕과 사서를 겸임하고,宋憲卿은 사서를 겸임하며,南敎熙는 전서관으로 근무함을記한 왕실 일기 기사로 보인다. 入直은 궁궐 당직, 行兼은 본직 외 직책 겸임, 輔德은 대사독(세자教导)을 보좌하던 직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전서 관련 직책으로 보이나, 조선시대 구체적 직제와 구분은 문헌 자료가 부족하여 불확실함.
(계사유월)이십이일임신
- 기사 ID:
20050_020_016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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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5:33.2025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7
한글 번역
(계사년 유월) 이십이일 임신일에 비가 내렸다.
개동(卯時, 새벽 5시경)부터 인지(亥時, 오후 9시경)까지 우량계를 측정한 결과 수심이 이분(二分)이었다.
입直(당직)에 나간 행보조 신하 송도순, 겸임 사서 신하 송헌경, 전서관 신하 남교희가 측정하였다.
독음
(계사유월) 이십이일 임신
우
자 개동 至 인정 측 우기 수심 이분
입 직 행 보조 신 송도순 겸 사서 신 송헌경 전 서관 신 남교희
의미
고종 연간에 비가 내려 새벽부터 오후 9시까지 우량계로 총 이푼(二分)의 비가 내렸음을 관측 기록한 날씨 기록이다. 당직 신하 세 명이 우량 측정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이는 농사나 일상생활에 참고하는 관상감측 기록으로 보인다.
원문
雨
自開東至人定測雨器水深二分
入直行輔德臣宋道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행보조 / 行輔德, confidence=0.85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term: 개동(卯時) / 開東, confidence=0.9
- term: 인지(亥時) / 人定, confidence=0.9
- term: 우량계 / 測雨器, confidence=0.85
- term: 이분 / 二分,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直行輔德臣의 직衔 구조가 명확하지 않아 行輔德을 단독 직衔으로 해석하였으나, 行 직함의 보조직일 가능성도 있음
(계사유월)이십삼일계유
- 기사 ID:
20050_020_016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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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6:56.3957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68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이전 밤 인정시(19~21시)부터 신시(15~17시)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물 깊이가 2치 9분이었다. 입직하여 행한 겸 보덕 신하闵宗植, 겸 설서 신하 吳衡根, 전서관 신하 南敎熙.
독음
우 자전야인정 至신시 측우기 수심 이치구분 입직 행겸보덕신 민종식겸서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시대 측우기 관측 기록이다. 이전 밤 인정시부터 신시까지 비가 내려 측우기의 물 깊이가 2치 9분임을 기록하였다. 입직 근무에 나선 관원 3인의 이름과 직책을 기재하였는데,闵宗植은 겸 보덕, 吳衡根은 겸 설서, 南敎熙는 전서관 직임을 알 수 있다. 계유년 6월 23일의 기상 관측 사항이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申時測雨器水深二寸九分
入直行兼輔德臣閔宗植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비 내림 기상 관측 / 雨,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2치 9분 / 二寸九分, confidence=1.0
- term: 인정시 / 人定, confidence=1.0
- term: 신시 / 申時, confidence=1.0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겸 보덕 / 兼輔德, confidence=1.0
- office: 겸 설서 / 兼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계사유월)이십사일갑술
- 기사 ID:
20050_020_016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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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4:00:19.6185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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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이전 밤 인정(밤 7~9시)부터 그날 인정 때까지 우량계로 측정한 수심이 오寸 이 분이었다. 입직 겸 문학 신하 이시영, 겸 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윤필이 이에 해당한다.
독음
우 자전야인정리지일수측우기수심오寸이분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필
의미
계사년 유월 이십사일 갑술의 날 비가 내렸다. 이전 밤 인정부터 그날 인정까지 우량계로 측정한 강수량이 오寸 이 분이었다는 기상 기록이다. 당직 관원이 문학, 설서, 전서관 신하들의 이름과 직책을 함께 기재하고 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是日人定測雨器水深五寸二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9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인정(밤의 初更~二更 무렵으로 해석, 정확한 시간대는 문헌에 따라 상이)
(계사유월)이십육일병자
- 기사 ID:
20050_020_017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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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7:26.5403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1
한글 번역
태묘의 가을 제사를 크게 베풀되, 신하를 보내어 대행하며, 친제 행사에 준하여 준비하도록 하라는 명이 내려졌으나, 때를 살펴 원임大臣들이 함께 글을 올려 그 행사를 잠정 중지해줄 것을 청하였다. 이에 앞서 初六日에 종묘를 다녀와 예사를 올리고 이어 제물과 그릇을 살피라는 명이 있었는데, 임금의 교지가 “다음달 初六일에 종묘를 다녀와 예사를 올리고 이어 제물과 그릇을 살피겠다. 해당房에 알라. 궁으로 드나드는 문로는 神武門 북쪽 담장문을 이용하라.”고 내리셨다. 본원에서는 겸임弼善 윤두병과 說書 조영熙에게 교지 초안을 작성하게 하여 入達하였다[주: 先達後啓의 방식으로, 먼저 入達한 후 啓상으로 올림].
독음
태묘 추향 대제, 신하를 보내어 거행하며, 친제 예에 의거하여 연습하라는 명을 내림에 따라, 때를 보아 원임大臣이 연명하여 첩을 올려 그 명을 중지시켜 줄 것을 청하였음. 내일 초육일에 종묘를 찾아 절을 올리고, 이어 제물과 그릇을 살펴보는 명을 내리니, 상의 교지에서 “내일 초육일에 종묘를 찾아 절을 올리고, 이어 제물과 그릇을 살피겠다. 해당房(의정부 또는工程施工房)이 알라. 궁궐 출납의 문을 神武門北쪽 담장문으로 한다.”고 하심. 本院에서는 겸필선 윤두병과 책서 조영희에게 교지 초안 작성을命하여 입달함[주: 先達後啓로서 먼저 入達한 후 啓上達함]
의미
조선 태조 이래 내려온 太廟 추향祭享이 근기(親祭)가 아닌 위임祭享으로 거행되려 하자, 원임大臣들이 연합 첩으로 그 명을 중지시킬 것을 청한 사안이다. 최종적으로 初六일에 종묘 행사와 省牲省器를 실행하되, 神武門 북쪽 문을 출입문으로 사용한다는 교지가 하달되었다. 겸임 윤두병과 조영熙가 교지 초안을 입찰(入達)한 것으로 보아, 이 기사는 비망기에 기록된 내용을 重述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太廟秋享大祭遣大臣攝行一依親祭例磨鍊有命
因時原任大臣聯箚請寢也
來初六日詣宗廟展謁仍行省牲省器有命
上敎曰來月初六日當詣宗廟展謁仍行省牲省器矣該房知悉出還宮門路以神武門北墻門爲之
本院以兼弼善尹斗炳說書趙英熙敎旨草件入達[주:先達後啓也]
엔티티 후보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0.95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place: 신무문 / 神武門, confidence=0.95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2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2
- office: 겸임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
- office: 책서 / 說書, confidence=0.93
- office: 해당房 / 該房, confidence=0.85
- term: 省牲省器(제물과 그릇 살피기) / 省牲省器, confidence=0.92
- term: 섭행(대행) / 攝行, confidence=0.93
- term: 연찰(연합 첩) / 聯箚, confidence=0.88
- term: 선달후계 / 先達後啓, confidence=0.9
- term: 입달(入達) / 入達, confidence=0.88
- term: 추향대제(가을 제사) / 秋享大祭, confidence=0.93
- term: 성생(제물 살피기) / 省牲, confidence=0.9
- term: 성기(그릇 살피기) / 省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해당房(의정부房 또는工程施工房으로 추정되나 문맥상 확실치 않음)
- 入達의 구체적 운영 방식
- 先達後啓의 절차를 文書 重述한 것인지 원문 자체인지
(계사유월)이십칠일정축
- 기사 ID:
20050_020_017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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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7:34.4108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2
한글 번역
다가오는 칠월 초엿섯날 종묘를 전시할 때 왕세자가 임금을 따라出行하는 사항을 의례에 따라 처리하여 공손히 영접하도록 하라는 명이 있었다. 예조의 계품에 의한 명이 이러하였다. 종묘 전시를 그대로 행하고 제물과 기물을 살핌 때 왕세자가 따라 배참하는 사항을 의례에 따라 처리하라는 명이 있었다. 입직 중인 겸임 필선 윤두병, 설서 조영희, 전서관 윤泌가 이른다.
독음
내칠월초육일 종묘전알시 왕세자 수가 지절 의례 마찬 지영치 유명, 인수 조 계품 유시명, 종묘 전알 영행 성생산기시 왕세자 배참 지절 의례 마찬 유명, 입직겸 필선신 윤두병, 설서신 조영희, 전서관신 윤필
의미
계사년 윤월(六月) 이십칠일 자정에 작성된 법전(法典) 기사로, 예조가 계품한 사항에 따라 칠월 초엿섯날 종묘 전시에 왕세자가 수가(隨駕)하고 배참하는 일을 의례에 따라 준비하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날짜에 해당하는 지지(丁丑)와 기재官吏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며, 윤두병은 겸임 필선으로, 조영희는 설서로, 윤泌는 전서관으로 재임 중이었음을 알 수 있다.
원문
來七月初六日宗廟展謁時王世子隨駕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宗廟展謁仍行省牲省器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尹斗炳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종묘 전시 / 宗廟展謁, confidence=0.95
- term: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5
- term: 수가 / 隨駕,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성생산기 / 省牲省器, confidence=0.85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전시(展謁)의 구체적 행사 형식, 磨鍊의 법적 절차 구분, 尹泌의 인물 확인
(계사유월)이십팔일무인
- 기사 ID:
20050_020_017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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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7:43.08344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3
한글 번역
임금께서 금년 가을에 석채(제사用的 채소와 과일)를 바치는 것을 친히 거행하도록 명하시었다. 임금의 교시를 내리기를, 바른 학문을 숭상하고 이단(異端)을 물리치는 것은 우리 왕실이 대대로 전하여 오는 마음의 법이다. 유학의 솜씨를 권장하고 원기를 기르는 방법은 오직 스승의 도를 존중하는 데 있다. 또한 동궁이 학문에 부지런히 힘써 점차로成就해가고 있으니, 내가 기뻐하고 성인을 사모하는 정성이 오히려 이 시기에切하게 느껴진다. 금년 가을 석채를 반드시 친히 거행할 것이다. 의조에게 전례를考查하여 거행하도록 명한다. 임금께서 다음 해 팔월 초팔일에 문묘의 석전제를 친히 거행하시되, 왕세자가亞獻(제사에서 두 번째로 제물을 올리는 자리)의 차서를 전례에 따라磨鍊하도록 명하셨으니, 이는 예조의 계첨으로 인하여 이러한 명을 내리게 되었다. 입직 중인 겸임 필선 신하 윤두병, 서서 신하 조영희, 전서관 신하 남교희.
독음
상명금추석채친행, 상교왈숭정학벽이단유아가상전之家相傳之心法也그소이유서술이양원기단재호재존사도차동궁무민어학점유장구여용가열모성지忱유절어차시금추석채당친행의령의조고례거행, 상명래팔월초팔일행문묘석전제친행시왕세자아헌지절의례모색, 윤례조계청유시명, 입직겸필선신윤두병서서조영희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영조 원년(1681) 음력 6월 28일, 임금이 금년 가을 문묘 석채를 친히 거행할 것을 명하고, 이어 다음 해 팔월 초팔일 문묘 석전제를 친행하며 왕세자가 아헌을 맡을 것을 지시한 기사다. 당시 동궁(세자)의 학업 진보에 대한 임금의 만족과 유교正宗을 중시하는王室外传统를 확인할 수 있으며, 벼슬아치들의 입직 서명이 수록되어 관보 형태로 기록된 것을 볼 수 있다.
원문
上命今秋釋菜親行
上敎曰崇正學闢異端惟我家相傳之心法也其所以勸儒術而養元氣亶在乎尊師道且東宮務敏于學漸有將就予庸嘉悅慕聖之忱尤切於此時今秋釋菜當親行矣令儀曹考例擧行
上命來八月初八日行文廟釋奠祭親行時王世子亞獻之節依例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尹斗炳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문묘 / 文廟, confidence=0.95
- work: 석채 / 釋菜, confidence=0.95
- work: 석전제 / 釋奠祭, confidence=0.95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겸임 필선 / 兼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서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office: 의조 / 儀曹,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5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
- term: 심법 / 心法,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磨鍊(말련) - 의례의 세부 내용을 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관용적 표현으로 현대 용어 대응이 불확실함
(계사유월)이십구일기묘
- 기사 ID:
20050_020_017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4:01:18.9784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4
한글 번역
비. 전날 밤 인정의 시간(밤 9~11시)으로부터 진시(오전 7~9시)에 이르기까지 측우기로 물의 깊이를 재었더니 일 첩 사 분이었다. 당직을 서고 필선을 겸임한 신하 윤도병, 설서를 서는 신하 조영희, 전서관을 서는 신하 남교熙.
독음
(계사유월)이십구일기묘 비 자전기인정지지진시측우기수심일촌사분 입직겸필선신하우윤두병설서신하조영희전서관신하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의 기상 관측 기록이다. 계사년 음력 6월 29일(기묘일)에 전날 밤부터 아침 사이에 측우기로 비를 측정한 결과 수심이 1치 4푼이었다. 당직관 윤도병, 조영희, 남교희가 이를 기록하였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辰時測雨器水深一寸四分
入直兼弼善臣尹斗炳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기록-비 / 雨, confidence=0.95
- term: 인정(밤 9~11시경의 시칭) / 人定, confidence=0.9
- term: 진시(오전 7~9시) / 辰時,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일촌사분(1치 4푼) / 一寸四分, confidence=0.95
- person: 윤도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필선(왕세자 보좌 직)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관직명) / 說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관직명)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은 직전 서기관 역할로 추정되나 정확한 임무 범위가 불분명
- 측우기 수심 일촌사분의 측정 단위 기준이 조선 조인지 고려 이전 것인지 확인 필요
(계사유월)삼십일경진
- 기사 ID:
20050_020_017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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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4:01:05.4366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5
한글 번역
입직하며 겸임 필선인 신 윤두병, 설서인 신 조영희, 전서관인 신 남교희.
독음
입직겸필선신 윤두병 설서신 조영희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시대 관직 근무 기록으로, 세 명의 관료가 각각 입직겸필선·설서·전서관 직임을 서술한 문서이다. 윤두병은 궁궐에 입직하면서 왕세자 보필 관직인 필선을 겸임하고 있었고, 조영희는 설서, 남교희는 전서관을 맡았음을 보여준다. 이 기사는 기사년(1730년) 6월 30일경의 근무 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해당 날짜의 직위 보고문을 수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1.0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계사)칠월초일일신사
- 기사 ID:
20050_020_017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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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7:44.4945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6
한글 번역
경모궁의 가을 참배를 위한 길일(吉日)을 이전에 선택하여 들어가도록 명이 있었다. 이에 예조(禮曹)에 상주하여 그리 명이 있었다. 상의 명으로 금년 8월 25일 대전(大殿)의 탄일(誕生日) 진하(陳賀) 때 왕세자의 치사(致詞) 진하를 권정(權停)하게 하였다. 예조에서 금년 8월 25일 대전 탄일 진하 때 왕세자의 치사 진하를 의례에 따라 다듬어 계청하자, 상의 교지로 권정하게 하였다. 상의 명으로 내일 8월 초8일 문묘(文廟) 석전(釋奠)을 친행한 뒤 친림(親臨)하여 시사(試士)하고, 이튿날에 설행(設行)하게 하였다. 이에 예조에 상주하여 그리 명이 있었다. 입직 겸필선(兼弼善) 윤도병, 겸사서(兼司書) 송헌경, 전서관(典書官) 박제칠.
독음
경모궁 추전엽길일 연전택입유명인례조계병유시명상명금25일탄일진하시다세자치사진하권정예조이금25일대전탄일진하다시세자치사진하이절의거마련계병상교의권정상명래8월초8일문묘석전친행후친임시사옽일설행인례조계병유시명입직겸필선윤도병겸사서송헌경전서관박제칠
의미
임술년 7월 초1일(辛巳) 기사. 경모궁 가을 참배 길일 선택, 8월 25일 대전 탄일 진하 시 왕세자 치사 진하를 권정(권고로 중단) 처리, 8월 초8일 문묘 석전 후 친림 시사(직전 시试用) 시행을 지시한 내용이다. 예조를 통해 보고·승인되었고 입직 관리 윤도병·송헌경·박제칠이 서명하였다.
원문
景慕宮秋展謁吉日念前擇入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上命今二十五日誕日陳賀時王世子致詞陳賀權停
禮曹以今二十五日大殿誕日陳賀時王世子致詞陳賀之節依例磨鍊啓稟上敎以權停
上命來八月初八日文廟釋奠親行後親臨試士翌日設行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尹斗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place: 문묘 / 文廟, confidence=0.95
- term: 추전엽 / 秋展謁, confidence=0.9
- term: 석전 / 釋奠, confidence=0.95
- term: 시사 / 試士, confidence=0.9
- term: 권정 / 權停, confidence=0.95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95
- term: 치사 / 致詞, confidence=0.95
- person: 윤도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겸필선 / 兼弼善, confidence=0.85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 - 조선 왕실 문서 관리 관직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위 분류가 불확실함
(계사칠월)초삼일계미
- 기사 ID:
20050_020_017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7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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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03:40:33.6087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78
한글 번역
약원(內局)에서 구계(口啓)를 올려 중궁전의 입진을 청하면서 상의 비답을 받다. [참조: 도제조(都提調)는 김홍집, 제조(提調)는 민영달, 부제조(副提調)는 김춘희] 구계大意: “밤사이 중궁전의 여러 증후가 더욱 호전되어 건강이 회복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직(下直)하는 신하들의 걱정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마땅히 탕제를 투여해야 하니 지체 없이 의논하여 결정하고, 신하들이 의관을 이끌고 들어와 보좌하여 진찰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상의 비답: “밤사이 여러 증후가 더욱 평안하게 회복되었으니, 경들은 들어올 필요가 없다.” 재차 비답: “방금 전 사이 여러 증후가 신속히 평안하게 회복되었으니, 경들은 들어올 필요가 없다.” 입직하여 궁中使用하는 질선(弼善) 신하 윤두병, 겸임 사서(司書) 신하 송헌경, 전서관(典書官) 신하 박제칠.
독음
(계사칠월)초삼일계미 약원구계청중궁전입진상사비[주:도제조김홍집제조민영달부제조김춘희] 구계이위야간중궁전제절익진강부호하정우려전익종동당진탕제불가불침조의정급허신등솔제의관입시이위진찰지지천만영축 상비이야간제절익진평복경등불필입시 의 재벽비이오간제절쾌진평복경등불필입시 의 입직겸질선신윤두병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박제칠
의미
1893년(계사) 음력 7월 초3일, 조선 왕실 의료기관인 약원(內局)이 왕비(中宮殿)의 건강 상태를 국왕에게 보고하는 구계문이다. 의관들이 밤사이 왕비의 증후가 호전되고 있음을 알리면서, 앞으로 탕제 투여를 의논하고 의관을 파견하여 진찰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하였다. 그러나 국왕은 왕비의 건강이 이미 평안하게 회복되었다며 의관들의 입시를 불필요하다고 두 차례에 걸쳐 밝히고 반려하였다. 이 기록은 왕실 의료 체계에서 내명부 건강 보고와 의관 진료 신청, 그리고 왕의 최종 판단까지 이르는 의사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구체적 사례이다.
원문
藥院口啓請中宮殿入診上賜批[주:都提調金弘集提調閔泳達副提調金春熙]
口啓以爲夜間中宮殿諸節益臻康復乎下情憂慮轉益憧憧當進湯劑不可不趁早議定亟許臣等率醫官入侍以爲診察之地千萬顒祝上批以夜間諸節益臻平復卿等不必入侍矣○再啓批以俄間諸節快臻平復卿等不必入侍矣
入直兼弼善臣尹斗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office: 약원 / 藥院, confidence=0.95
- person: 김홍집 / 金弘集, confidence=0.95
- person: 민영달 / 閔泳達, confidence=0.95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도제조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제조 / 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부제조 / 副提調, confidence=0.95
- office: 질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구계 / 口啓, confidence=0.95
- term: 탕제 / 湯劑,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95
- term: 영축 / 顒祝,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憧憧(당중): 주눅들다, 불안하다의 의미로 해석하였으나 문맥상 걱정·불안의 심경을 표현하는 고사성어임이 불확실
- 下情憂慮(하정우려): 하직 신하들의 걱정이라는 뜻으로 解釋하였으나, ‘하급의 정황에 대한 우려’로도 읽을 수 있음
(계사칠월)초오일을유
- 기사 ID:
20050_020_018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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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48:26.15939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0
한글 번역
위를 거치어 감하여 내림. 검교 부덕 조동희를 감하여 내린다. 명을 받들어 기록한다. 입직 겸임 격필선 윤두병, 겸임 사서 송헌경, 전서관 박제칠.
독음
상감하 감교부덕 조동희, 상교왈 감교부덕 조동희 감하, 입직 겸필선 신 윤두병 겸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음력 계사년 7월 5일, 검교 부덕 조동熙의 직함을 감하여 내리는 조정 인사 기록이다. 당일 입직하던 겸임 격필선 윤斗炳, 겸임 사서 宋憲卿, 전서관 朴齊七이 이 사항을 받아 적었다.
원문
上減下檢校輔德趙同熙
上敎曰檢校輔德趙同熙減下
入直兼弼善臣尹斗炳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부덕 / 檢校輔德, confidence=0.9
- office: 겸임격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
- office: 겸임사서 / 兼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감하 / 減下,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동시 기록을 작성하는 직위명으로서의 정확한 임무와 위상
(계사칠월)초육일병술
- 기사 ID:
20050_020_018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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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7:18.5435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1
한글 번역
헌릉과 인릉에 행幸할 날의 길일吉日을 내일月의 보름 전후로 따져 넣으라는 명을 내리기에, 예조에서 갖추어 올리니 이러한 명이 있었다. 헌릉과 인릉의 행幸 길일吉日을 내일月 십구일로 정하여 행幸한다는 명이 내리니, 예조에서 아뢴 말에 따르면 헌릉과 인릉의 행幸 길일을 일관日官으로 하여금 택일하게 하였더니 내일月 십구일이 길吉하다고 한다 하므로, 이 날로 정행하라는 상교가 있었으니, 이에 이 날로 정행한다. 입직 중인 겸임弼善 윤도형과 겸임說書 오형근, 전서관典書官 박제칠이 전한다.
독음
헌릉인릉 형행 길일 내구월망일간 칩입유명 인예조계봉유시명 헌릉인릉 형행 길일 내구월십구일 정행유명 예조계언 헌릉인릉 형행 길일 영일관 추측칙 내구월십구일 위길 운 이일 정행호 상교 의 이일 정행 입직겸필선신 윤두병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조선 예조에서 헌릉과 인릉으로의 행幸(왕의 방문)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의 기록이다. 길일吉日을 명월望月 전후로 선택하도록 지시한 왕의 명에 따라 예조에서 일관日官에게 택일토록 하고, 내일月 19일이 길吉하다는 점을 확인한 뒤 그날 행幸을 확정하도록 상교한 내용을 서류 형태로 남긴 것이다. 실무 담당자인 겸임弼善과 겸임說書, 전서관典書官이 입직하면서 이 사실을 전한다.
원문
獻陵仁陵幸行吉日來九月望念間擇入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獻陵仁陵幸行吉日來九月十九日定行有命
禮曹啓言獻陵仁陵幸行吉日令日官推擇則來九月十九日爲吉云以此日定行乎上敎以以此日定行
入直兼弼善臣尹斗炳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헌릉 / 獻陵, confidence=0.95
- place: 인릉 / 仁陵, confidence=0.95
- person: 윤도형 / 尹斗炳, confidence=0.9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일관 / 日官,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term: 행행(왕의 방문) / 幸行, confidence=0.9
- term: 길일 / 吉日,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 - 오기 가능성 있음, 표기가 일관하지 않음
(계사칠월)초칠일정해
- 기사 ID:
20050_020_018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8:23.6683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2
한글 번역
弼善(필선) 벼슬 신하 박창서가 同时 겸임으로 說書(설서)를 보고, 典書官(전서관) 신하 박칠칠과 함께 입직(당직 근무)하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 겸설서신오형근 전서관신박칠칠
의미
조선 시대 관료 인사 기사로, 계사년 7월 7일 정해일에 벼슬아치 박창서가 필선 벼슬을 보임하면서 동시에 설서 직책을 겸임하고, 박칠칠이 전서관으로 당직에 들어간 것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2
- person: 박칠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8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의 겸임 관계가 직전 날 인사와의 연결성
- 典書官의 직급 등급이 당상관인지 종칠위 수준인지 불확실
(계사칠월)초구일기축
- 기사 ID:
20050_020_018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8:42.8638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4
한글 번역
필선(弼善) 신하 박창서가 입직하였으며, 사서(司書) 신하 김구수와 전서관(典書官) 신하 윤泌이 함께 근무하였다.
독음
입직 필선 신 박창서 사서 신 김구수 전서관 신 윤필
의미
조선 왕조실에서 계사년(계사) 7월 초구일(初九日) 기축(己丑)에 필선 벼슬의 박창서, 사서 벼슬의 김구수, 전서관 벼슬의 윤필이 해당 부서에 근무(入直)임금을 내렸음을 기록한 것이다. 왕의 명령에 따라 해당 관직 신하들이 직무에 배치된 일、日常 근무 발령 사항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김구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계사칠월)초십일경인
- 기사 ID:
20050_020_018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8:53.8266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5
한글 번역
(계사년 7월) 초하루부터 초열하루 사이에, 입직弼善 벼슬 신하 박창서가 아뢰었고, 說書 벼슬 신하 조영희가 대하여 읽었으며, 典書官 벼슬 신하 윤비가 함께 참여하였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설서신조영희전서관신윤필
의미
조선 시대 태상황원에서 작성된 직첩(入直記錄)으로, 특정 일자 구간에 朝會 또는 경연에 참여하여 업무를 수행한 직책별 담당 신하들의 이름과 직衔을 기재한 문서이다. 구체적 날짜는 初十日至十一日 경인(10~11일 사이 경인일)로서, 弼善 박창서가 보고를 올리고, 說書 조영熙가 解讀하며, 典書官 윤비가 同席하여 업무를主管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조선 시대 정식 직衔 문헌에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직무와 직급이 불확실함. 初十日至十一日 日期 범위 표기가 非工夫의 오기 또는 약기 표기일 가능성 있음.
(계사칠월)십일일신묘
- 기사 ID:
20050_020_018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49:18.3173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6
한글 번역
입직하여 근무하는 필선 박창서가, 설서 조영희, 전서관 남교희와 윤泌가 서명하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설서신조영희전서관신남교희윤필
의미
계사년(1853년) 칠월 십일일 신묘일에 입직하여 근무하는 관리들이 서명하거나 출석을 기록한 일련의 관료 명단이다. 박창서가 필선(보필하는 선을 도와 교화하는 벼슬)으로, 조영희가 설서(문서를 낭독하는 관직)로, 남교희와 윤泌가 전서관(문서를 보관하는 관직)으로 각각 기록되어 있다. ‘(주:南教熙尹泌)’는 주(註)를 표시한 것으로, 南教熙와 尹泌를 각각 이름으로 볼 수 있다.
원문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주:南教熙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教熙, confidence=0.9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臣(신) - 직위 앞에 붙는 관료的自稱으로 ‘신하’ 또는 관직명의 일부로 해석 가능
- 入直(입직) - 당직 근무之意로 해석하나, 해당 시대 관직 기재 형식상 관료 명단 서두일 가능성 있음
- 주:(주:) - 南教熙尹泌에 붙은 주석 표시로, 南과 尹이 각각 성이고 教熙와 泌가 각각 이름인지 명확하지 않음
- 입직필선신박창서 - 입직이 필선 관직 수식어인지 별개 구문인지 불분명
(계사칠월)십사일갑오
- 기사 ID:
20050_020_018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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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89
한글 번역
당직에 들어갔다. 행兼輔德(겸임 보덕) 신闵宗植, 說書(속서) 신趙英熙, 典書官(전서관) 신尹泌.
독음
입직행겸보덕신 민종식속서신 조영희전서관신 윤민
의미
조선 시대 입직(당직) 인계를 기재한 문서. 계사년(1869년) 7월 14일 갑오일, 보덕 직임을 겸임하는闵宗植, 속서 조영희, 전서관 윤泌가 동시 근무함을 기록하였다. 입직 인계에서 관직명·성명·직책을 기재하는 관행의 사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민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겸임보덕 / 兼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속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輔德의兼字가 행兼(대리行使)의 오기인지 실제兼銜(겸임)인지는 문맥상 불확실
(계사칠월)십오일을미
- 기사 ID:
20050_020_019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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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90
한글 번역
문학(文學)직에 들어서며, 신하 송종규가 문학의 직을 수행하고, 신하 조영熙가 설서(說書)의 직을 수행하며, 신하 윤泌이 전서관(典書官)의 직을 수행하다.
독음
입직문학신송종규설서신조영희전서관신윤밀
의미
조선 시대 관직 보고 기록으로, 계사년(1853년) 7월 15일 을미일에 문학 송종규, 설서 조영희, 전서관 윤泌 등 세 관원이 각각 자신의 관직에 입직(上班)했음을 알리는 기재事項이다. 입직은 관원이 소임에 실제로 나서는 업무 시작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전서관(書冊 보관 관리직)으로 보이나, 소속 관청명이 불분명하여 직책의 정확한 업무 범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계사칠월)십육일병신
- 기사 ID:
20050_020_019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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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재명일(사흘 뒤) 진전 차제 때 동궁의 시행이 명에 있다고 하니, 상이 말씀하시기를 “재명일 진전 차제 때 동궁이 당으로 직접 안에서 시행하겠다”고 하심.
독음
재명일 진전다례시 동궁 행사 유명 상교왈 재명일 진전다례시 동궁당자기내 행사
의미
조선 태조(또는 임금)가 재명일(사흘 뒤) 진전(眞殿)에서 차례(茶禮)를 거행할 때, 동궁(세자)이 직접 시행할 것을 명이었고, 이를 해당房(보관部門)에 알리며, 春桂坊과 相禮를 대기케 했다. 当直 문학宋鍾奎, 说书趙英熙, 典书官南敎熙가 입직하고 회강(會講)은 중지됨.
원문
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行禮有命
上敎曰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當自內行禮矣該房知悉春桂坊及相禮使之待令
會講停
入直文學臣宋鍾奎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person: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
- offi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85
- office: 상례 / 相禮, confidence=0.8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該房(해당房, 실무 보관 부서 명칭)
- 會講(회강, 왕의 경연 방식의 하나로 문학·설서 등이 참여하는 강학 행사의 중단 여부)
(계사칠월)십칠일정유
- 기사 ID:
20050_020_019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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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사년 7월 17일 정유일] 입직 문학 신宋鍾奎, 설서 신趙英熙, 전서관 신南敎熙.
독음
입직 문학 신 송종규 설서 신 조영희 전서관 신 남교희
의미
조선시대 관직 행사 기록으로, 계사년 7월 17일 당직에 오른 관원 세 명을 기재한 것. 문학(낮은 계급 벼슬), 설서(兼說書, 비서역할), 전서관(서적 관리 직책)의 관원이 입직(조석参屎直直番 值日的值日)值班한 사실을 밝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입직 문학직의 구체적 직급(堂上堂下 여부)이 원문에서 불분명함
(계사칠월)십팔일무술
- 기사 ID:
20050_020_019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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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진전(眞殿)에 행차하여 직접 차의(茶禮)를 거행하시는데, 그때 내가 따라가서 예물을 드렸다. 내자(內殿)로부터 예식을 거행하였다. 대전(大殿)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표리(表裏)를 살폈다. 입직한 문학 신송종규, 겸임 설서 신오형근, 전서관 신남교흡.
독음
상어진전친행다례시여수예행례자유내행례야대전탄일표리간품입직문학신송종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흡
의미
임금이 진전에서 직접 차의(茶禮)를 거행하고,筆者가 이를 따라가 함께 예식에 참여했다는 기록이다. 내자(內殿)에서 예식을 진행하였으며, 대전의 왕의 생일 기념으로 표리(예물 꾸러미)를 확인하였다. 당일 입직한 문학·설서·전서관 등 관료 세 명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어, 이 행사에 관련된 보직자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음력 7월 18일의 행사 기록으로, 王의 탄신일 행사와 관련된다.
원문
上詣眞殿親行茶禮時余隨詣行禮
自內行禮也
大殿誕日表裏看品
入直文學臣宋鍾奎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0.95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흡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看品(간품)의 구체적 확인 방식과 세부 절차가 불분명
- 兼說書의 겸임 범위와 원직이 명확하지 않음
(계사칠월)십구일기해
- 기사 ID:
20050_020_019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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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4:03:33.6000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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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내림. 시진시부터 인정시까지 측우기로 물의 깊이를 재니 6푼이었다. 당직은 문학 신宋鍾奎, 겸임 설서 신吳衡根, 전서관 신南敎熙.
독음
우 자진시而至인정측우기수심육분 입직문학신송종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기록일의 날씨와 관료 당직을 적은 일기 기사로, 시진(오전 7~9시경)부터 인정(밤 9~11시경)까지 비가 내려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6푼이었다고 기록하였다. 당직자는 문학 宋鍾奎, 설서를 겸임하는 吳衡根, 전서관 南敎熙 등 세 명의 벼슬아치였다.
원문
雨
自辰時至人定測雨器水深六分
入直文學臣宋鍾奎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측우기의 구체적 구조와 6푼의 현대 단위 환산치
(계사칠월)이십일경자
- 기사 ID:
20050_020_019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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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50:24.0143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95
한글 번역
다음 달 팔월 초七日에 경모궁 추향대제를 거행하고, 이어서 초八일에 문묘 석전제를 거행하되, 친히 행할 때 제물을 살펴보고 기물을 살피는 자리에 직접 친림할 것을 연습하도록 명이 내렸다. 이에 예조에서 아뢴 바와 같이 이같은 명이 있었다. 경모궁 추향대제와 문묘 석전제에 대한 친림 시 제물과 기물을 살피는 자리에서 왕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사항을 관례에 따라 연습하도록 명이 내렸으니, 이에 예조에서 아뢴 바와 같이 이같은 명이 있었다. 입직하고 있는 문학 신송종규, 겸임 설서 신오형근, 전서관 신남교흡.
독음
내 팔월 초칠일에 경모궁 추향대제를 행하고 및 초팔일에 문묘 석전제를 행하며 친행시 명성을 省하고 명기를 省할 때 친림 연습에 명이 있었으니, 並히 예曹 계칭에 이같은 명이 있었다. 경모궁 추향대제 및 문묘 석전제 친림시 명성省 명기省할 때 왕세자 배참의 절 의례에 따라 연습에 명이 있었으니, 並히 예曹 계칭에 이같은 명이 있었다. 입직 문학 신송종규 겸 설서 신오형근 전서관 신남교흡
의미
조선 왕이 팔월 초七日에 경모궁 추향대제를, 초八일에 문묘 석전제를 직접主管하며 제물과 기물을 살피는 자리(省牲省器)에 친림할 것을命했으며, 왕세자도 이에 배참(同席 참여)하도록 관례에 따라 연습하라는 내용이다. 하단에는 해당 기사를 기록한 입직 관리인 문학·설서·전서관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來八月初七日行景慕宮秋享大祭及初八日行文廟釋奠祭親行時省牲省器親臨磨鍊有命
竝因禮曹啓稟有是命
景慕宮秋享大祭及文廟釋奠祭親臨省牲省器*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竝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宋鍾奎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8
- place: 문묘 / 文廟, confidence=0.98
- term: 추향대제 / 秋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석전제 / 釋奠祭, confidence=0.97
- term: 명성명기 / 省牲省器, confidence=0.92
- term: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9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93
- term: 연습 / 磨鍊, confidence=0.88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7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6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7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7
- person: 남교흡 / 南敎熙,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磨鍊(연습, 사전 준비) - 왕의 친림에 대비한 구체적 준비 절차를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음
- 入直(입직) - 해당 관원이 당직 근무 중이었음을 나타내나, 기사 작성과의 시간적 관계가 불분명함
(계사칠월)이십일일신축
- 기사 ID:
20050_020_019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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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4:03:23.9441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96
한글 번역
문학관 신하 宋鍾奎와 설서를 겸임하는 신하 吳衡根, 전서관 신하 南敎熙가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독음
입직 문학 신하 송종규 겸 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남교희
의미
계사년 7월 21일(신축) 당직 근무자 명단을 기재한 기사이다. 문학관 宋鍾奎는 겸임 설서직을 맡은 吳衡根 및 전서관 南敎熙와 함께 당직에 들어갔음을 기록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사칠월)이십이일임인
- 기사 ID:
20050_020_019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3:41:39.0897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97
한글 번역
비 이전 밤 이경(2경)부터 유시(酉時)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2치였다. 임금의 명으로, 오늘 25일에 동궁에서 각국 공사를 접견할 때 내의 감독과 외의 감독이 각 1명, 부덕과 초석, 교수 중에서 배위 教授 2명과 영사 접견 시에는 내의 협판과 외의 협판이 각 1명, 부덕과 초석, 교수가 입参하겠다고 명했다. [주:口敎이다] 입직하고 있는 文學臣 宋鍾奎, 겸임 說書臣 吳衡根, 典書官臣 朴齊七
독음
(계사칠월)이십이일임인 우 자전야이경지유시측우기수심이치 상명금이십오일동궁각국공사진견시내외감독각일원보덕초석교방배위교방이원영사진견시내외협판각일원보덕초석교방입삼 입직문학신송종규겸세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왕실의 기상 관측 및 행정 기록이다. 계사년 7월 22일 임인일 저녁에 비가 내려 측우기 수심이 2치였다는 기상 관측 사항이 기재되어 있다. 이어 25일 동궁에서 각국 공사 및 영사를 접견하는宫廷 행사에 대한、人事 배치를 포시한 口敎(임금의 구두 명령)를 전하고 있다. 동궁 보덕(輔德) 소속 초석(?, 관리명)과 교수(桂坊) 등이 接見 행사에 참여하며, 입직 文學 宋鍾奎 등이 朝仕記錄을 담당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雨
自前夜二更至酉時測雨器水深二寸
上命今二十五日東宮各國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碩桂坊陪衛桂坊二員領事接見時內外協辦各一員輔德鍮碩桂坊入參[주:口敎也]
入直文學臣宋鍾奎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date: 임인일 / 壬寅, confidence=1.0
- date: 계사년 7월 / 癸巳七月, confidence=1.0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1.0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감독(内督辦·外督辦) / 督辦, confidence=0.9
- office: 협판(内協辦·外協辦) / 協辦,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교방(동궁 호위 부대) / 桂坊, confidence=0.9
- office: 문학(동궁 교육관)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세서(동궁 교육관)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work: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입삼(참입) / 入參, confidence=0.8
- term: 구두 명령 / 口敎,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초석(鍮碩, 직명 미상)
- 배위 教授(배위 교수의 구체적 직책 구분)
- 이경(시간 단위, 2경의 정확한 시작 시각)
(계사칠월)이십삼일계묘
- 기사 ID:
20050_020_019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9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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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8:19.6484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98
한글 번역
비. 이전 밤 삼경(자시에서 축시 사이의 시간대)부터 그날 밤 인정(자시 무렵)까지 비를 측정하여 빗물 저수기 수심이 삼 치 구 분이었다. 입직한 문학 신하 宋鍾奎, 사서 신하 金龜洙, 전서관 신하 朴齊칠.
독음
우 자전야삼경지성일인정측기기수수심삼치구분 입직문학신하송종규 사서신하김귀수 전서관신하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기상 관측 기록이다. 밤사이 내린 비를 저수기로 측정하여 수심이 삼 치 구 분이었다는 내용이다. 측정 업무는 당직 근무자 세 명이 수행하였다.
원문
雨
自前夜三更至是日人定測雨器水深三寸九分
入直文學臣宋鍾奎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삼경 / 三更, confidence=1.0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1.0
- term: 측기기 / 測雨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사칠월)이십오일을사
- 기사 ID:
20050_020_020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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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8:54.0110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00
한글 번역
대전의 탄신일(임금의 생일)에 내가 직접 예물을 드렸다. 신하들의 진하(축하)는 잠시 중단하였다. 나는 연생전에서 각국 공사 및 영사를 접견하였다. 임금의 명으로 시원임大臣과 시원임 賓客, 각신, 春桂坊 이하에게 음식을 하사하시고, 임금의 구교(말씀)로는 시원임大臣과 시원임 賓客, 각신, 春桂坊, 內務堂郞, 外衙門堂上, 宗親, 玉堂, 宗正卿, 2품 이상, 六曹와 兩司의 장관, 承史 등이 모두 음식을 하사받을 자들이니 대기하도록 하였다. 입직 중인 행兼輔德 민종식, 司書 김귀수, 典書官 정광철이 있었다.
독음
대전탄일여행례, 진하이정탄야, 여접견각국공사급영사우연생전, 상명시원임대신봉조하시원임빈객각신춘계방이하사찬, 상구교왈시원임대신봉조하시원임빈객각신춘계방내무당랑외아문당상종친옥당종정경이품이상육조양사장관승사당사찬의료대, 입직행겸보덕신민종식사서신김귀수전서관신정광철
의미
계사년 7월 25일, 대전의 탄신일(임금誕生日)에 왕이 직접 예물을 바쳤다. 신하들의 축하 진하는 잠시 중단되었고, 왕은 연생전에서 각국 외교관(공사와 영사)을 접견하였다. 이어 왕은 시원임大臣·시원임 賓客·각신·春桂坊 이하 관료들과 內務堂郞·外衙門堂上·宗親·玉堂·宗正卿·2품 이상高官·六曹와 兩司의 장관·承史 등 다수 관원을 연생전에 불러 음식을 하사하시고, 입직 중인 민종식·김귀수·정광澈 등에게 대기하도록 명하였다.
원문
大殿誕日余行禮
陳賀權停也
余接見各國公使及領事于延生殿
上命時原任大臣奉朝賀時原任賓客閣臣春桂坊以下賜饌
上口敎曰時原任大臣奉朝賀時原任賓客閣臣春桂坊內務堂郞外衙門堂上宗親玉堂宗正卿二品以上六曹兩司長官承史當賜饌矣留待
入直行兼輔德臣閔宗植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date: 계사년 7월 / 癸巳七月, confidence=1.0
- date: 25일 을사일 / 二十五日乙巳, confidence=1.0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1.0
- place: 연생전 / 延生殿, confidence=1.0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행겸보덕 / 行兼輔德,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시원임大臣 / 大臣奉朝賀, confidence=0.9
- term: 빈객 / 賓客, confidence=0.9
- term: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9
- term: 내무당랑 / 內務堂郞, confidence=0.8
- term: 외아문당상 / 外衙門堂上, confidence=0.8
- term: 종친 / 宗親, confidence=1.0
- term: 옥당 / 玉堂, confidence=1.0
- term: 종정경 / 宗正卿, confidence=1.0
- term: 육조 / 六曹, confidence=1.0
- term: 양사 / 兩司, confidence=1.0
- term: 승사 / 承史, confidence=0.9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정광철(원문의 澈자가 명확하나 通으로 볼 수도 있음)
- 陳賀權停(진하의 축하를 권력(임금)이 중단시켰다는 해석이 맞는지)
- 內務堂郞과 外衙門堂上의 정확한 직책 구분
(계사칠월)이십육일병오
- 기사 ID:
20050_020_020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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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관 신하 송종규, 사서관 신하 김귀수, 전서관 신하 정광澈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 문학신 송종규 사서신 김귀수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계사년 7월 26일(병오일)에 문학관 관료 송종규, 사서관 관료 김귀수, 전서관 관료 정광철이 입직(당직 근무)에 나갔다. 조선시대 왕의 기록보존과 서무 처리를 위해 이 세 관원이 교대로 직임을 수행한 것임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문학관 / 文學, confidence=0.92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8
- office: 사서관 / 司書, confidence=0.92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 전서관 직임의 정확한 직급 서열이 『경국대전』 관품과 일치하는지 추가考证 필요
(계사칠월)이십칠일정미
- 기사 ID:
20050_020_020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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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보덕 벼슬을 행하는 신하 민종식, 사서 벼슬을 맡은 신하 김귀수, 전서관 벼슬의 신하 정광澈
독음
입직행겸보덕신민종식사서신김귀수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시대 관서에서 해당 일에 입직(출근 근무)한 관료들의 직위와 성명을 기재한 기록이다. 민종식이 보덕 관직을 겸임으로 수행하고, 김귀수가 사서, 정광철이 전서관으로 출근하였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1.0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행겸 / 行兼,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전서관 직역이 기록 문맥상 궁궐 내·관방·서적관리 등 구체적 소속 부서의 확인이 필요함
(계사칠월)이십팔일무신
- 기사 ID:
20050_020_020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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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개터동쪽에서부터 사람定于 동안 측우기의 수심이 1치 6분이었다. 임금 전하께서는 부솔(副率)의 대리로서 본사에 승품하여 입직하도록 명하시었다. 임금 전하께서는 박제칠을 증산현령으로 삼으셨으니 주: 이것은 도정에서 정한 것이다. 입직하여 근무하는 행 보덕 신하 김영철, 사서 신하 김귀수, 전서관 신하 정광철.
독음
우 자개동지인정측우기수심일치육분 상명부솔지대본사승품이입 상이박제칠위증산현령 주:도정야 입직행보조덕신김영철사서신김귀수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음력 7월 28일(무신일)에 비가 내렸다. 측우기로 개터(동쪽)에서 사람定于 때까지 측정한 결과 수심이 1치 6분이었다. 임금은 부솔의 대리자를 본사에 승품시켜 입직시켰으며, 박제칠을 증산현령으로 임명하였다. 이 임명은 도정(都政)의 결정이었다. 당일 입직 근무한 관원은 보덕 김영철, 사서 김귀수, 전서관 정광철이다.
원문
雨
自開東至人定測雨器水深一寸六分
上命副率之代本司陞品以入
上以朴齊七爲甑山縣令[주:都政也]
入直行輔德臣金永悳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person: 김영철 / 金永悳,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1.0
- place: 증산현 / 甑山縣, confidence=1.0
- office: 부솔 / 副率,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도정 / 都政,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直行(입직하여 근무하는 형식의 표현으로 사료되나 정확한 구문 해석이 불확실)
- 之代(부솔의 대리라는 의미로 해석하나 전임 부솔의 존재 여부 불확실)
- 本司(사서司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나 완전한 직제명 확인 필요)
(계사칠월)이십구일기유
- 기사 ID:
20050_020_020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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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51:10.0907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04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지난 밤 인정(三更: 오후 7~9시경)부터 그날 인정까지 우량계로 측정한 강수량이 칠 분이었다. 오는 팔월 이십팔일에 수릉·건원릉·원릉을 순참하고 친祭를 행할 예정이므로, 해당 부서(儀曹)에서 이를 숙지하라[주: 명령] / 스승과 빈객,춘계방은 내일 본원(承政院)으로 모여라[주: 명령] / 시원임대신·각신·승리기서·옥당·내문·당랑·당수는 내일赐饌을 받을 것이니, 내일 모여라[주: 명령] / 入直行한輔德臣金永悳, 司書臣金龜洙, 典書官臣尹泌
독음
우 / 자전야인정至此일인정측우기수심칠분 / 래팔월이십팔일 수릉건원릉원릉전엽유명 / 상교왈래팔월이십팔일당詣수릉전엽친제건원릉원릉전엽의해당방지식 / 영사부빈객춘계방명일래회어본원[주:口令也] / 영시원임대신각신승사옥당내어문당랑당사혜찬의영시원임대신각신승사옥당내어문당랑당사혜찬
의미
칠월 스물아홉일 비가 내렸으며 우량계로 칠 분의 강수량을 측정했다. 팔월 이십팔일에 수릉·건원릉·원릉 순참과 친祭를 거행할 예정이었고, 이에 따라 스승·빈객 및 춘계방에게 내일 본원에 집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또한 시원임대신·각신·승리기서·옥당·내문·당랑·당수에게도 내일赐饌을 제공한다는 명령이 함께 내려졌다. 당직 근무는輔德金永悳, 司書金龜洙, 典書官尹泌이 담당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是日人定測雨器水深七分
來八月二十八日綏陵健元陵元陵展謁有命
上敎曰來八月二十八日當詣綏陵展謁親祭健元陵元陵展謁矣該房知悉
令師傅賓客春桂坊明日來會于本院[주:口令也]
令時原任大臣閣臣承史玉堂內衙門堂郞當賜饌矣明日來會[주:口令也]
入直行輔德臣金永悳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lace: 수릉 / 綏陵, confidence=0.95
- place: 건원릉 / 健元陵, confidence=0.95
- place: 원릉 / 元陵, confidence=0.95
- place: 승정원 / 承政院, confidence=0.95
- person: 김영덕 / 金永悳, confidence=0.95
- person: 김구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보덕(승문원 직책) / 輔德, confidence=0.9
- term: 사서(승문원 직책) / 司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승문원 직책)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친제(임금이 직접 지내는 제사) / 親祭, confidence=0.95
- term: 해당 방(기조) / 該房, confidence=0.85
- term: 사부(왕의 스승) / 師傅, confidence=0.9
- term: 빈객(왕의 외교·교육 관료) / 賓客, confidence=0.9
- term: 춘계방(왕세자 교육 담당) / 春桂坊, confidence=0.9
- term: 시찬(임금이 신하에게 음식을赐給) / 賜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춘계방의 구체적 구성과 역할 범위
- 해당房이 기조인지 승정원 소속房인지
(계사팔월)초삼일임자
- 기사 ID:
20050_020_020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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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58:45.2879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07
한글 번역
비[우] 인정(밤 初更)에서 오경(새벽 五更)까지 측우기의 물 깊이가 이치(二分)였다. 입직하여 문학을 겸임한 신하 이시영, 설서를 겸임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윤밀.
독음
(계사팔월)초삼일임자 우 자인정至오경 측우기 수심 이분 입직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윤밀
의미
계사년 팔월 초삼일 임자일 자시부터 새벽 오경 사이에 비가 내려 측우기에 이치(二分)의 물이 고였다는 관측 기록이다. 당일 야간 근무에 문학관 이시영, 설서 오형근, 전서관 윤泌가 참여하였다. 측우기를 통한 강수량 계측 기록으로, 근대 이전 조선의 기상 관측 사료를 보여준다.
원문
雨
自人定至五更測雨器水深二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1.0
- office: 문학(관)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관)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인정(밤 初更, 19~21시경) / 人定, confidence=1.0
- term: 오경(새벽 五更, 3~5시경) / 五更, confidence=1.0
- term: 이치(측우기 수심 단위) / 二分,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의 직무 범위와 비入직 표현의 정확한 해석
(계사팔월)초사일계축
- 기사 ID:
20050_020_020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51:40.7698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08
한글 번역
입직을 겸임한 문학 이시栄과 겸임 설서 오형근, 전서관 윤필
독음
입직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윤필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이 직임을 수행한 날의 기록이다. 계사년 8월 초사일(계축일)에 이시영(문학 관료)이 입직을 겸임하고, 오형근이 설서를 겸임하며, 윤필이 전서관으로 해당 직책을 수행했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계사팔월)십삼일임술
- 기사 ID:
20050_020_021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1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4:08:00.13808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17
한글 번역
이틀 뒤 진전(眞殿)의 차례(茶禮) 때 동궁(東宫)의 참례를 명하셨다. 상이 교유하기를 “이틀 뒤 진전의 차례 때 동궁이 당으로 하여금 안에서 차례를 거행하게 하겠다” 하시고, 해당房里(관리)에서 알도록 하고,춘桂坊과 相禮로 하여금 대기하게 하라고 하셨다. 경운궁의 축하를 받는 때, 왕대비전(王大妃殿)과 중궁전(中宮殿)과 세자궁(世子宫)의 답례를 환궁한 뒤에 시행하도록 계획한 것이 명에 의했다. 예조(禮曹)가 아뢴 말에, “사신을 살펴謄錄을 살펴보면, 영조(英祖)조 계사(癸巳)년에 경운궁의 축수를 받을 때 중궁전의 답례는 환궁한 뒤 거행했습니다. 지금도 역시 이 전례를 따라 왕대비전과 중궁전과 세자궁의 답례를 같은 날 환궁한 뒤 거행하도록“请하도록 하였습니다.” 상이 윤허하였다. 상이 명하기를, “다가오는 십월 초四日(사흘)에 친림(親臨)하여 即阼堂에서 반교(頒敎)의 답례를 거행할 때, 왕세자가 나아가致詞를 진술하고, 전문(箋文)과 표리(表裏)를 바치는行礼의 절차는 예전대로 계획하라” 하니, 이는 예조의启稟에 따른 것이었다. 상이 명하기를, “일차(日次) 유생(儒生)의 전담(殿講)을 십오일(오훕)中景武臺에서 친림하도록 계획하라” 하였다. 정원(政院)이 아뢴 말에, “십육일에 일차 유생의 전담이 있사오니, 일차 친림함과命官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자, 상이 교유하기를, “십오일 경무대에서 친림하도록 계획하라” 하였다. 상이 명하기를, “일차 유생의 전담 때 왕세자가 시좌(侍座)하는 절차는 예전대로 계획하라.祗迎은 이를 두지 말라” 하니, 이는 예조의启稟에 따른 것이었다.入直한 文學臣 宋鍾奎, 겸임 司書臣 宋秉玉, 전서관臣 鄭光澈.
독음
재명일 진전 다례시 동궁 행사유명 상교왈 재명일 진전 다례시 동궁당자내 행사 의거 개방 알소춘계방급 상례使之대영 경운궁수하시 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진폐 환궁후 마련유명 예조엄언 进기척록칙 영조조 계사 경운궁수하시 중궁전 진폐칙 환궁후 거행 의거영조차립 금역 의례 왕대비전 중궁전 세자궁 진폐同日 환궁후 행사사 청구마련 거행 상윤지 상명래십월초사일 친림 즉작당 반교 진폐시 왕세자 진치지사 전문 표리 행사지절 의례 마련 음예조엄청 유시상명 일차 유생 전담 십오일 경무대 친림 마련 정원엄언 래십육일 일차 유생 전담 일차 친림여 명판 어떨위 상교오십오일 경무대 친림 마련 상명 일차 유생 전담시 왕세자 시좌지절 의례 마련 지영치의 음예조엄청 유시상명 입직 문학신 송종규 겸사서신 송병옥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고종 29년(1892) 음력 8월 13일 경운궁 일원의 궁정 행사 기록이다. 이틀 뒤인 8월 15일 진전 차례 때 동궁이 안에서 직접行礼하라는 명과, 경운궁 축하 때 왕대비·중궁·세자궁의 답례는 환궁 후 거행하라는 명이 있었다. 예조는 영조조 전례를 인용하여 같은 날 환궁 후 답례를 거행할 것을 요청했고 윤허받았다. 또한 10월 초4일에 即阼堂에서 반교 답례를 거행하고, 8월 15일에景武臺에서 유생 전담을 실시하며, 왕세자가 시좌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수록되었다. 入直 문관은宋鍾奎·宋秉玉·鄭光澈三人이다.
원문
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行禮有命
上敎曰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當自內行禮矣該房知悉春桂坊及相禮使之待令
慶運宮受賀時王大妃殿中宮殿世子宮陳賀還宮後磨鍊有命
禮曹啓言謹稽謄錄則英廟朝癸巳慶運宮受賀時中宮殿陳賀則還宮後擧行矣今亦依此例王大妃殿中宮殿世子宮陳賀同日還宮後行禮事請磨鍊擧行上允之
上命來十月初四日親臨卽阼堂頒敎陳賀時王世子進致詞箋文表裏行禮之節依例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上命日次儒生殿講十五日景武臺親臨磨鍊
政院啓言來十六日日次儒生殿講日次親臨與命官何以爲之上敎以十五日景武臺親臨磨鍊
上命日次儒生殿講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秉玉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date: 고종 29년(1892) 음력 8월 13일(임술) / 癸巳八月十三日壬戌, confidence=0.95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place: 경운궁 / 慶運宮, confidence=0.95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5
- place: 즉작당 / 即阼堂, confidence=0.9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5
- person: 송병옥 / 宋秉玉,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동궁(세자) / 東宮, confidence=0.95
- term: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0.95
- term: 세자궁 / 世子宫, confidence=0.95
- term: 진폐(답례) / 陳賀, confidence=0.9
- offi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85
- term: 치지(축사) / 致詞, confidence=0.9
- term: 일차 유생 전담 / 日次儒生殿講,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work: 등록(궁정 기록) / 謄錄,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相禮(상례) - 왕실 의전 관련 관원인데 그 직위 명칭과 임무 범위가 현대 학술에서도 완전히 명확하지 않음
- 該房(개방) - 구체적으로 어느 기관을 가리키는지의 해석이 분분함
- 命官(명판) -殿講 시행 시命官과 친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관행으로 보이나 구체적 운영 방식 미상
(계사팔월)십사일계해
- 기사 ID:
20050_020_021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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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소독보영단을 복용하다. 묘시 초에 복용하였다. 상께서 명령하여 합격한 유생 민영벽을 이 계방에 배정하였다. 이는 지방 수령이 빈자리를 기다리고 있어 그를 우선 추천한 것인데, 칠석제 시험을 치른 관색관에 의해 합격한 자이다. 입직한 문학臣 송종규, 겸사서臣 송병옥, 전서관臣 정도철.
독음
복소독보영단 묘초진복야 상명입격유생민영벽차계방야수영대과수선우선의입 유인칠석제명관시취시입격야 입직문학진송종규겸사서진송병옥전서관진정도철
의미
고종 계사년 8월 14일, 환자(아마 황실 아이)가 소독보영단을 묘시 초에 복용하였다. 이 날 민영벽이라는 합격 유생이桂坊에 배정되었는데, 이는 칠석제 시험에 합격한 자로서 수령들의 빈자리를 기다리는 대기 순위 중 우선 추천된 결과였다. 당직 기록에는 입직 문학·겸사서·전서관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服消毒保嬰丹
卯初進服也
上命入格儒生閔泳檍此是桂坊也守令待窠首先擬入
因七夕製命官試取時入格也
入直文學臣宋鍾奎兼司書臣宋秉玉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벽 / 閔泳檍, confidence=0.9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work: 소독보영단 / 消毒保嬰丹, confidence=0.9
- term: 칠석제 / 七夕製, confidence=0.9
- person: 송종규 / 宋鍾奎, confidence=0.9
- person: 송병옥 / 宋秉玉, confidence=0.9
- person: 정도철 / 鄭光澈,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守令待窠首先擬入의 정확한 문장 구조와 해석
- 兼司書臣과 典書官臣의 직책 구분이 원문 누락 가능성 있음
(계사팔월)십칠일병인
- 기사 ID:
20050_020_022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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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필선을 겸임하고 입직한 신하 윤두병, 설서 신하 조영희, 전서관 신하 윤밀
독음
입직겸필선신 윤두병설서신 조영희전서관신 윤밀
의미
계사년(1653) 팔월 십칠일 병인일, 세 명의 신하가 각자의 관직에서 직무를 수행한 출입 기록이다. 윤두병이 겸임 필선으로 근무에 들어갔으며, 조영희는 설서, 윤밀은 전서관의 직임을 맡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
- 兼弼善의兼이 본직겸임 관계인지 특정 인물과의 겸임 관계인지 불분명
(계사팔월)십팔일정묘
- 기사 ID:
20050_020_022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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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전날 밤 인정(亥時, 21~23시)부터 동이 트는 때까지 빗물받이로 측정한 수심이 이분(二分)이었다. 임금의 명으로 비가 아직 그치지 않았으므로 다음 날 서생들이 비교하도록 하교를 기다렸다. 입직执勤 겸 변질(兼弼善) 신하 윤斗炳, 설서(說書) 신하 趙英熙, 전서관(典書官) 신하 尹泌.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우기수심이분 상명우세상미개제일차서생비교대하교 입직겸필선신윤두병설서신조영희전서관신윤밀
의미
조선시대 왕실에서 기록한 기상 관측 기사이다. 전날 밤부터 동이 트기까지 빗물받이에雨水가 이분(2분) 닿았음을 측정하고, 비가 여전히 그치지 않아 다음 날 서생들이 비교 관측할 수 있도록 하교를 기다렸다고 기록하였다. 입직한 궁관 윤斗炳, 설서 趙英熙, 전서관 尹泌이 당시 당직 근무자였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二分
上命雨勢尙未開霽日次儒生比較待下敎
入直兼弼善臣尹斗炳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두병 / 尹斗炳,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변질 / 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인정(亥시) / 人定, confidence=0.9
- term: 개동(동틀) / 開東, confidence=0.9
- term: 빗물받이 / 雨器,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雨器(우기) - 현대 한국어로 빗물받이로 해석하나, 정확한 구조나 명칭은 불확실
(계사팔월)십구일무진
- 기사 ID:
20050_020_022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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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계사년 팔월 십구일 무진에 입직하여, 겸임 보덕 민종식이 설서를 역임하고, 조영희가 전서관으로 근무하며, 윤泌이 참수하다.
독음
입직행겸보덕 신 민종식 설서 신 조영희 전서관 신 윤밀
의미
조선 시대 궁정 일기에서 특정일의 당직 인사를 기재한 내용이다. 계사년 팔월 십구일 무진에 세 명의 신하가 입직하였으며, 각각 보덕·설서·전서관 등의 벼슬에 있으면서 직임을 수행하였음을记录的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조영희 / 趙英熙,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輔德臣의 겸임 관계와 직책 수임 범위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계사팔월)이십일기사
- 기사 ID:
20050_020_022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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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정오부터 밤 9시에서 11시 사이의 강수량이 물 깊이 1분으로 측정되었다. 내일 10월 초2일에 종묘에서 동향대제를 거행하고 친제(직접 제사)를 지내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벼선(弼善) 하구창서, 서서(說書) 조영희, 전서관(典書官) 정광澈이 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독음
비, 자오시(정오)부터 인정(밤 9시-11시)까지 측정된 강수량이 물 깊이 1분이다. 다음 달 10월 초2일에 종묘에서 동향대제를 거행하고 친제(직접 제사)를 지내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벼선(弼善) 하구창서, 서서(說書) 조영희, 전서관(典書官) 정광澈이 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의미
비가 내렸다. 정오부터 밤 9시에서 11시 사이의 강수량이 물 깊이 1분으로 측정되었다. 다음 달 10월 초2일에 종묘에서 동향대제를 거행하고 친제(직접 제사)를 지내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벼선(弼善) 하구창서, 서서(說書) 조영희, 전서관(典書官) 정광澈이 직임을 수행하고 있다.
원문
雨
自午時至人定測雨器水深一分
來十月初二日行宗廟冬享大祭親祭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趙英熙典書官臣鄭光澈
(계사팔월)이십삼일임신
- 기사 ID:
20050_020_022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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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27
한글 번역
필선 박창서가 입직하여 사서를 겸임하고, 전서관 남교熙가 입직하였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사서신송병옥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왕실 비서 기구인 승정회 근무 기록으로, 계사년(기미년에 해당, 1849년으로 추정) 팔월 이십삼일 현재 당직 근무에 나간 관료 두 명의 이름과 직책을 기재한 것이다. 박창서는 왕세자 교관인 필선직을保有하면서 사서직을 겸임했고, 남교熙는 전서관으로 당직에 나갔다. 이는 해당 날짜의 승정회 당직 편성 명단으로 추정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송병옥 / 宋秉玉,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全書官 오기 가능성 있으며, 원문 그대로 전서관으로 수록
(계사팔월)이십사일계유
- 기사 ID:
20050_020_022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22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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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4:09:38.0904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228
한글 번역
임금이 명을 내려 모레 구일제를 시행한다. 임금이 또 말씀하시기를, “모레 구일제를 서원·향교 등 방외까지 널리 시행하되, 시험용지에는 최고급 종이를 사용하며 경무대에서 친히临慑하여 준비하게 한다.” 입직한 필선 벼슬은 신하 박창서가 겸임하고, 겸사서 벼슬은 신하 송병옥이 맡았으며, 전서관 벼슬은 신하 남교희가 맡았다.
독음
상명재명일구일제위지 상교왈재명일구일제통방외위지 시자유대호지 경무대친임마련 입직필선신박창서 겸사서신송병옥 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계사년 팔월 이십사일에 내린 임금의 명령으로, 모레 구일제(九日製)를 서원·향교 등 방외까지 확대하여 시행함을 알리는 공문이다. 시험지에는 최고급 종이를 사용하고 경무대에서 직접 시행함을 고하였다. 이 공문에는 입직 관리로서 필선을 겸임한 박창서, 겸사서 송병옥, 전서관 남교희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구일제는 주로 문과 시험의 한 유형으로, 글을 지어 글의优劣을 판별하는 시험이었다.
원문
上命再明日九日製爲之
上敎曰再明日九日製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景武臺親臨磨鍊
入直弼善臣朴昌緖兼司書臣宋秉玉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date: 계사년 팔월 이십사일(계유) / 癸巳八月二十四日癸酉, confidence=0.95
- work: 구일제 / 九日製, confidence=0.95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송병옥 / 宋秉玉,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방외(서원·향교까지 포함) / 通方外, confidence=0.85
- term: 대호지(최상급 종이) / 大好紙, confidence=0.9
- term: 친임마련(임금이 직접 시행 준비) / 親臨磨鍊,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景武臺(경무대)의 정확한 위치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추가 고증 필요
- 通方外의 구체적 범위와 방외에 포함되는 기관의 정확한 명칭 확인 필요
- 典書官의 직무 범위와 다른 시대와의 직제 차이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