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일록 [東宮日錄] - 본문 번역 묶음 070
- 책 ID:
kh2_je_a_vsu_20050_000
- 수록 기사: 75건
(임진십이월)이십칠일신사
- 기사 ID:
20050_019_0382
- 권책: 동궁일록v19[東宮日錄v19]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9
- 면/쪽: 0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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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17:20.6611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9&aa15no=019&aa20no=20050_019_0382
한글 번역
임진년 십이월 이십칠일 신사일에 내전서관 피천인 시예 때 주시험관은 우빈객이 되고 장소는 본원이라는 명을 내렸다. 본원에서는 전서관 피천인 시예 때 주시험관인 좌빈객이 질병이 있어 들어올 수 없다는 사항을 아뢴 결과, 명을 내려 주시험관을 우빈객으로 하였으며, 장소도 어디로 하겠느냐고 아뢴 바에 따라 다시 본원으로 하였다. 입직 문학 신하 김덕수, 세설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윤밀.
독음
명전서관피천인시예시주시험우빈객위치지소본원위지 본원以往서관피천인시예시주시험관좌빈관유신병불득입래달빙영이어주시험관우빈객위지又以往소소하처위지달빙영以往소소이본원위지 입직문학신김덕수세설신서상훈전서관신윤밀
의미
임진년 십이월 이십칠일 신사일, 전서관 보궐 시험의 주시험관과 시험 장소를 정하는 관보. 본원에서 좌빈객 주시험관이 병으로 불참한다고 보고하자 우빈객으로 교체하고, 장소는 본원(관아)으로 정했다는 내용을 기록한 사항이다. 당직 문관 김덕수, 서상훈, 전서관 윤밀의 입직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命典書官被薦人試藝時主試右賓客爲之處所本院爲之
本院以典書官被薦人試*藝時主試官左賓官有身病不得入來達稟令以主試官右賓客爲之又以處所何處爲之達稟令以處所以本院爲之
入直文學臣金德洙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덕수 / 金德洙,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勛, confidence=1.0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office: 우빈객 / 右賓客, confidence=1.0
- office: 좌빈객 / 左賓客,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세설 / 說書, confidence=1.0
- term: 본원 / 本院, confidence=1.0
- term: 시예 / 試藝,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피천인은 ‘피천인으로’ 또는 ‘피천인으로서’로 해석할 수 있으며, 시예는 실무 시험 또는 서예 시험을 의미할 가능성이 있다
(임진십이월)삼십일갑신
- 기사 ID:
20050_019_0385
- 권책: 동궁일록v19[東宮日錄v19]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9
- 면/쪽: 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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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35:34.76813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9&aa15no=019&aa20no=20050_019_0385
한글 번역
정조에 바치는 표리(복식)를 영구히 바치기로 하고, 태묘와 경모궁에 찾아뵙는 전알(參拜)을 초3일(3일)에 행하며, 영禧殿에 찾아뵙는 전알을 초9일(9일)에 행하게 하였으니, 이러한 명을 예조에 상소하여 아뢴 바와 같이 명을 내리셨다. 입직문학 신 김덕수, 겸임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남교熙
독음
정조진상표리영입태묘경모궁전알초삼일위지영희전전알초구일위지유명병인예조계칭유시명입직문학신김덕수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임진년 12월 30일(갑신일) 왕실의 공식 행사와 관련 관리들의 직임을 기재한 기사이다. 정조대에 바치는 표리를 영구히 헌상하고, 태묘·경모궁 전알은 3일, 영희전 전알은 9일에 각각 거행하도록 명을 내렸다. 예조의 계청에 따라 이를 시행하며, 당일 입직한 문학·사서·전서관 관원이 이를 기록하였다. 표리는 왕실 의식용 직물 복색물품을, 전알은 묘·전에 참배하는 것을 이른다.
원문
正朝進上表裏永入
太廟景慕宮展謁初三日爲之永禧殿展謁初九日爲之有命
竝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金德洙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work: 표리 / 表裏, confidence=0.95
- work: 태묘 / 太廟, confidence=0.97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7
- work: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term: 전알 / 展謁, confidence=0.93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person: 김덕수 / 金德洙,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입직문학 / 入直文學, confidence=0.88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표리(표·리)의 구체적 품목 내역이 명시되지 않아 포함 품목 범위가 불확실함
- 兼司書와 典書官의 직임 범위와 관계가 통상 편제와 상이할 가능성 있음
(계사정월)초사일무자
- 기사 ID:
20050_020_000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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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38:01.4335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04
한글 번역
임금 전하께서 내일과 모레 동궁(세자)과 함께 香祗迎(제향을 받들어 모심)을 행하라고 명하시고, 내일 모레 동궁과 함께 香祗迎함을 해당房(기관)에 알릴 것을 말씀하셨다. 예조에서 경과(慶科)의庭試文武科 마땅한 날을 가려아뢰기를,庭試는 다음 해 사월 이십삼일放榜(합격자 발표)하고 오월 십칠일 손시(오시) 때放榜한다. 입직 겸 文學 벼슬은 신이시영(李始榮)이 겸임하고, 겸임 說書는 신오형근(吳衡根), 전서관(典書官)은 신남교희(南敎熙)이다.
독음
상명명일재명일여동궁동위향지영 상교일명재명일여동궁동위향지영의개방지지 예조이경과학정시문무과길일추색계 정시내사월이십삼일방방오월십칠일손시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조정에서 내일과 모레에 세자와 함께 제향을 받드는 의식(香祗迎)을 거행할 것이라는 왕의 명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는 기사이다. 이어 예조에서 경과(경조사 등 특시의 과학)庭試文武科의 일정을 보고하였는데,庭試는 사월 이십삼일, 합격자 발표는 오월 십칠일 손시(오시)로 정해졌다. 하단의 入直兼文學 등官員는 관보에 책임을 밝힌 기재인들이다. 文武科庭試는 음력 사월에 시행되었고, 오월중에 합격자를 발표하는 것이 보통 일정이었다.
원문
上命明日再明日與東宮同爲香祗迎
上敎曰明日再明日與東宮同爲香祗迎矣該房知悉
禮曹以慶科庭試文武科吉日推擇啓
庭試來四月二十三(日)放榜五月十七日巽時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work: 정시 / 庭試, confidence=0.95
- term: 향지영 / 香祗迎, confidence=0.8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term: 경과 / 慶科, confidence=0.9
- term: 방방 / 放榜,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경관 소재 부서 불분명, 이조·병조·형조 등의 전서를 관리하던 벼슬로 추측
- 該房(개방) - 해당 관청을 가리키는 표현이나 구체적 부서명 미상
(계사정월)초오일기축
- 기사 ID:
20050_020_000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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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23:41.07535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05
한글 번역
임금이 근정전에 나아가 직접 향을 전하는 행사에, 나는 따라 나아가 함께 참여하였다.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가마를 타고思政門을 빠져나가 근정전月臺에 이르러 가마에서 내려 자리에 서매, 임금이 친히 여러 헌관에게 향과 축문을 전하시매, 임금이 계단을 내려오자 받들어 맞이하고, 나는 그 뒤를 따라 받들어 전송하였다. 가마를 타고思政門을 지나 돌아오며 함께 따라갔다. 入直 겸 文學 신하 이시영, 겸 說書 신하 오형근, 典書官 신하 남교흡.
독음
상예근정전친전향시여수수제배참구익선관곤용포승여출사정문치지정전월대강여취위상친전향축어제헌관강계지영여수후지송갱승여유사정문배환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흡
의미
조선 왕이 근정전에서 직접 향을 전하는 제향仪式上, 기록자가 함께 참여하여 그 행적을 적은 기사이다. 왕이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사정문에서 근정전月臺로 나아가 직접 향과 축문을 헌관들에게 전하고, 내려오매 받들어 맞이한 후 함께 돌아온 과정이 기술되어 있다.文中에 기록자 자신의 관직과 동료 관료들의 성명·직함이 언급되었다.
원문
上詣勤政殿親傳香時余隨詣陪參
具翼善冠衮龍袍乘輿出思政門至勤政殿月臺降輿就位上親傳香祝于諸獻官降階祗迎余隨後祗送訖乘輿由思政門陪還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8
- place: 사정문 / 思政門, confidence=0.97
- place: 월대 / 月臺,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7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7
- person: 남교흡 / 南敎熙, confidence=0.97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8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7
- term: 곤용포 / 衮龍袍, confidence=0.97
- term: 승여 / 乘輿, confidence=0.98
- term: 전향 / 傳香, confidence=0.98
- term: 헌관 / 獻官, confidence=0.9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月臺降輿就位上親傳香祝于諸獻官降階祗迎余隨後祗送訖乘輿由思政門陪還 사이 문장 구조가 다소 엄밀하지 않아, 전향·감迎·감送의 정확한 순서와 주체에 다소 해석의 여지가 있다.
(계사정월)초육일경인
- 기사 ID:
20050_020_000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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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23:59.1409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06
한글 번역
임금이 근정전에 나아가 직접 향을 전하시는 때에 나는 따라가서 함께 참여하였다.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가輿에 타、思政門을 지나 근정전 월대까지 이르러 가輿에서 내려 위치에 서매니, 임금이 직접 헌관들에게 향과 축문을 전하시매, 계단을 내려받으며 삼가 전송하였고, 나는 그 뒤를 따라 삼가 전송을 마친後 가輿에 타思政門을 거쳐 함께 돌아왔다. 임금이 융무堂에 나아가 직접 뇌찬을 베푸시는 때에 나는 따라가어 함께 좌시하였다. 군사복을 갖추고 말을 타고 만시門을 출발하여 신무門을 거쳐 융무堂에 이르러 말을 타고 올라 월대에 올라 자리를 점하고 좌시하였으니, 병판 이하로叩頭하는 것이 예와 같았고, 뇌찬의 절차가 예와 같았으며, 마친後 좌에서 내려 가輿에 타 신무門으로 들어가 만시門을 거쳐 함께 돌아왔다. 입직兼文學 신이시영兼說書 신오형근典書官 신남교희.
독음
상어근정전친전향시여쇄패참구익선관곤용포승여출사정문이지정전월대강여취위상친전향축어제헌관강계지송여쇄후지송길승여유사정문패환상어융무당친림고찬시여쇄사좌구군복승마출만시문유신무문치지무당강마승좌사좌병판이하고두여례고찬절차여례길강좌승여입신무문유만시문패환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계사년 정월 초엿날 경인时, 왕이 근정전에서 직접 향을 전하는 의식을 거행하였고, 작자는 이를 따라가 함께 참여하였다. 왕은 익선관과 곤용포를 착용하고 가轝에 타思政門을 거쳐 근정전에 이르러, 헌관들에게 향과 축문을 전하신後 계단을 내려받으며 전송하였다. 이어 작자는 왕을 따라 융무堂으로 옮겨 군사들에게 뇌찬을 베푸시는 잔치에 함께하였다. 왕은 군사복을 착용하고 말을 타고 만시門·신무門을 거쳐 융무堂에 이르러 병판 이하가叩頭하는 예로 뇌찬이 진행되었다. 의식이 끝난後 왕과 작자는 각자의 길로 돌아왔다. 기록末尾에는 입직 중인兼文學李始榮·兼說書吳衡根·典書官南敎熙의 이름이 적시되어 있다.
원문
上詣勤政殿親傳香時余隨詣陪參
具翼善冠衮龍袍乘輿出思政門至勤政殿月臺降輿就位上親傳香祝于諸獻官降階祗送余隨後祗送訖乘輿由思政門陪還
上詣隆武堂親臨犒饋時余隨詣侍座
具軍服乘馬出萬始門由神武門至隆武堂降馬陞座侍坐兵判以下叩頭如例犒饋節次如例訖降座乘輿入神武門由萬始門陪還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1.0
- place: 사정문 / 思政門, confidence=1.0
- place: 융무당 / 隆武堂, confidence=1.0
- place: 만시문 / 萬始門, confidence=1.0
- place: 신무문 / 神武門, confidence=1.0
- place: 월대 / 月臺, confidence=1.0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1.0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office: 병판 / 兵判, confidence=1.0
- term: 뇌찬 / 犒饋, confidence=0.95
- term: 친전향축 / 親傳香祝, confidence=0.95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5
- term: 지송 / 祗送, confidence=0.9
- term: 고두 / 叩頭,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月臺降輿就位句에서 위의 구체적 위치 관계
- 犒饋節次具體的內容
- 陪還句에서 구체적 귀환 경로와 작위자
(계사정월)초칠일신묘
- 기사 ID:
20050_020_000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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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19:58.29285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07
한글 번역
위를 거치며 병조에 내린 전지. 영희전 행사에 왕세자가 따라가실 때 수행하는 호위군병의 배치 초안을 작성한 일지. 해당 아문의 초안 전지에 의하면 호위 인원은 예전대로 편성하고,禁軍과 선후패 군병은 선후厢 군병으로 그대로 쓰도록 하였다. 입직 겸문학 신하 이시영, 겸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남교흡.
독음
상편집병조 영희전 전알 왕세자 수가 시 배위 군병 말련 초기
윤해당 조초기 상교 이 배위 의전 말련이禁軍 및 선후패 군병으로 선후厢 군병으로 여전히 용함
입직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남교흡
의미
조선 시대 병조에서 왕세자의永禧殿 견학 시 호위 군병 편성을 논의한 관청 문서이다. 기존의 호위 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되,禁軍과 선후패 군병을 선후厢 군병으로 전환 운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관직명 연관 인물로兼文學·兼說書·典書官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上判下兵曹永禧殿展謁王世子隨駕時陪衛軍兵磨鍊草記
因該曹草記上敎以陪衛依前磨鍊而禁軍及先後牌軍兵以先後廂軍兵仍用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
- person: 남교흡 / 南敎熙, confidence=0.9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근군 / 禁軍, confidence=0.85
- term: 선후패 군병 / 先後牌軍兵, confidence=0.85
- term: 선후향 군병 / 先後厢軍兵,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선후향 군병과 선후패 군병의 구체적 구분과 전환 의미
- 전서관의 당해 부서
(계사정월)초십일갑오
- 기사 ID:
20050_020_001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0:22.7713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0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필선이 된 신하闵衡植, 설서 신하徐相勳, 전서관 신하鄭光澈
독음
입직겸필선신민형식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 왕실 기로소 기록으로, 정월 초십일 갑오일에闵衡植이 입직하여 겸임 필선에 보임되고,徐相勳이 설서로서,鄭光澈이 전서관으로서 직임을 수행하였음을 기록한 문서이다. 이들은 모두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신하임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2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其他 관직과의位次 관계
(계사정월)십이일병신
- 기사 ID:
20050_020_001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1:14.4171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2
한글 번역
당직 근무 중인 행 보조덕 신(臣) 송도순, 설서 신 서상훈, 전서관 신 정광澈
독음
입직행보조덕신송도순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의 당직 근무 기록이다. 行輔德은 輔德의 겸임 직무 수행을, 說書는 정7품 관직, 典書官은 문서 관리 관직을 나타낸다. ‘신(臣)’은 자칭으로, 하급 관원이 상급자에게 자신을 낮추어 호칭하는 표현이다. 각 관원이 자신의 직책과 성명을 기재한 공식 문서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8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8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8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2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행 / 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조선 시대 해당 관직의 구체적 서열과 관등이 문헌마다 상이하게 기술되어 정확한 직위 등급이 불확실함
- 說書 - 원문에서 ‘設書’로 표기된 것으로 보이나, 조선 관제상 正七品 說書가 올바른 직명일 가능성이 높음
(계사정월)십삼일정유
- 기사 ID:
20050_020_001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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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1:23.55363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3
한글 번역
당직에 나아가 필선을 겸임하는 신하闵衡植와 사서를 겸임하는 신하宋憲卿, 전서관 신하鄭光澈.
독음
입직겸필선신 민형식겸사서신 송헌경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조선 시대 태상관 등 관청의 당번 근무 기록이다.闵衡植는 입직과弼善(세자 보좌 관직)을 겸임하였고,宋憲卿는 입직과司書를 겸임하였으며,鄭光澈는典書官으로 당직에 나왔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弼善臣閔衡植兼司書臣의 문장 구조.兼이 입직과 필선에만 수식하는지,闵衡植와宋憲卿 모두에 걸치는兼인지는原典 구두점 부재로 명확하지 않다.
(계사정월)십사일무술
- 기사 ID:
20050_020_001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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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39:01.3121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4
한글 번역
[계사년] 정월 십四日, 무술[戊戌]에 입직 겸임 필선은 신하闵衡植이 맡았으며, 겸임 사서는 신하宋憲卿이 맡았고, 전서관은 신하南敎熙가 맡았다.
독음
입직겸필선신 민형식 겸사서신 송헌경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왕의 기밀 행사에 참여하는 당직 관료들을 기재한 일기 형식의 짧은 기록이다. 계사년(1805년 또는 1845년) 정월 14일 무술일에 입직(入直)한 관원들의 직책과 성명을 나열한 것으로,闵衡植은 겸임 필선(弼善) 관직을, 宋憲卿은 겸임 사서(司書) 관직을, 南敎熙는 전서관(典書官) 관직을 각각 수행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계사정월)십육일경자
- 기사 ID:
20050_020_001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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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24:44.0105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6
한글 번역
(계사년 정월) 16일 경자시 회의 강의가 휴강되었다. 스승(교관)이 아직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직한 보좌관 박창서가 사서를 겸임하고,、宋憲卿이 전서관, 남교희가 전서관이었다.
독음
(계사정월)십육일경자 회강정 인사부미차야 입직필선신박창서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시대 관학(관립 학교) 운영 기록이다. 계사년(정월 16일)에 회강(하루 일정으로 배치된 강의)이 휴강되었는데, 그 이유는 강의를 맡을 사부(교관)가 아직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일 입직한 관리로는 보좌관 박창서가 사서 직을 겸임하고 있었고, 宋憲卿과 남교희가 전서관으로 당직했음을 기재했다.
원문
會講停
因師傅未差也
入直弼善臣朴昌緖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5
- term: 사부 / 師傅,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겸사서)의 겸임 형태와 직무 범위가 보편적 문헌상 표기 방식과 일치하는지 확인 필요
- 전서관의 관할 기관이 성균관 도서관인지 소속 관아인지 명시적이지 않음
(계사정월)십칠일신축
- 기사 ID:
20050_020_001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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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7
한글 번역
핍선(弼善) 신 박창서가兼任 겸임으로 서명했다[직책을 겸임했다]. 설서(說書) 신 오형根, 전서관(典書官) 신 남교熙가 입직하였다.
독음
입직 핍선신 박창서 겸 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계사년(癸巳) 정월 십칠일 신축일, 박창서(弼善)가 핍선官을 보임받으며 설서직도 겸임하고, 오형根(說書)와 남교熙(典書官)가各自 입직值班하던 것을 기록한 관직 배치 일정 기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핍선 / 弼善, confidence=0.92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南敎熙의 구두점,兼이 박창서에게만 적용되는지 아니면 문장 구조 자체가 이들의 직책을 나열한 것인지 원문 표기가 없어確證 어렵다.
(계사정월)십팔일임인
- 기사 ID:
20050_020_001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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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1:49.9573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8
한글 번역
입직弼善 벼슬에 있는 신 박창서(朴昌緖)가 겸임으로說書 벼슬을 맡고, 전서관 벼슬에 있는 신 오형근(吳衡根)과 신 윤필(尹泌)이 합류하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필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이 특정 날 직무에 배치된 사실을 기재한 수록문이다. 박창서가弼善과兼說書를 겸임했고, 오형근과 윤필이典書官으로 배치되었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入直의 범위와 단위 해석이 불분명하여 직임 배치 전체를 하나의 문장으로 볼지 여부를 정확히 알기 어렵다.
(계사정월)십구일계묘
- 기사 ID:
20050_020_001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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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2:10.2342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19
한글 번역
당직 근무하던 날, 필선 벼슬에 있는 신하 박창서가 설서 관직을 겸임하였고, 신하 오형근은 필선에 있었으며, 신하 윤비는 전서관이었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비
의미
조선 시대 왕세자 보필을 담당하는 필선과 설서 관직에 관료들이 근무 배치된 사실을 기록한史料이다. 박창서가弼善과兼說書를겸임한 점이 눈에 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8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8
- person: 윤비 / 尹泌,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尹泌 부분에서 오형근과 윤泌의 관계가臣單獨로 표기되어 정확한 관직 겸임 범위가 불분명함
(계사정월)이십일갑진
- 기사 ID:
20050_020_002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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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2:24.11510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0
한글 번역
대보단 제사를 3월 7일에 친림하여 거행하라는 명이 있으므로, 예조에启稟한 결과 그러한 명이 있게 되었다. 대보단에 친제할 때 왕세자가 배참하는 사항을 예법에 따라 마련하도록 명이 있으므로, 예조에启稟한 결과 그러한 명이 있게 되었다. 입직한弼善朴昌緖과 겸임 說書吳衡根, 典書官尹泌.
독음
대보단 제향 삼월 초七日 친림糜鍊 유명, 원인 예조 계병 유시명, 대보단 친제시 왕세자 배참 지절 의례糜鍊 유명, 원인 예조 계병 유시명, 입직 필선신 박창서 겸 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윤밀
의미
조선 시대 대보단(역대 왕의 신위를 모시는 제단) 제향을 3월 7일에 국왕이 친림할 예정이므로, 왕세자가 배참하는 사항을 포함하여 예법에 따라 준비하라는 관보성伝達문이다. 문서末尾에 입직 관리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大報壇祭享三月初七日親臨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大報壇親祭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朴昌緖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lace: 대보단 / 大報壇, confidence=0.95
- term: 친림 / 親臨, confidence=0.98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계병 / 啓稟, confidence=0.92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8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8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계사정월)이십일일을사
- 기사 ID:
20050_020_002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2:28.7169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1
한글 번역
왕대비전의 탄신일 축하 표리와 리를 영구히 편입한다. 당직 중인 핍선 벼슬 벼슬로 있는 신하 박창서, 설서 벼슬 벼슬로 있는 신하 서상훈, 전서관 벼슬 벼슬로 있는 신하 윤밀.
독음
왕대비전 탄진 표리 영입, 입직 핍선신 박창서, 설서신 서상훈, 전서관신 윤밀
의미
조선시대 왕대비전 탄신일 의전에서 하사한 표리와 리를 공식 기록에 영구히 편입한다는 내용의 의정 기록이다. 왕대비전 탄진에 사용된 예복과 직물을 사료에 영구 등록 처리하며, 입직 중인 관원 박창서·서상훈·윤밀이 이 사실을 기록으로 남긴다.
원문
王大妃殿誕辰表裏永入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핍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탄진 / 誕辰,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표리(표와 직물류를 통칭하는 표현인지, 왕실 비단 직물을 지칭하는 복식용어인지 불확실)
- 永入의 정확한 법적 의미(편입·귀속·영구 보관 중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문맥만으로 단정 곤란)
(계사정월)이십이일병오
- 기사 ID:
20050_020_002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39:49.40242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2
한글 번역
왕대비전의 탄신일(생신)에 차녀의 예식을 거행하였다. 진하(축하)는 권宜로 중지하였다. 입직한 필선 신하 박창서, 설서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윤믿이 이를 알렸다.
독음
왕대비전탄일 여행례, 진하권정야, 입직필선신 박창서, 설서신 서상훈, 전서관신 윤믿
의미
1845년(계사년) 음력 1월 22일 왕대비전의 탄신일 행사에 대한 기록이다. 왕대비전의 생신 하례를執行하였으나 진하는 권정(중지)되었다. 당일 입직한 관리 세 명이 이를 보고하였다. 왕대비전은 헌종의 어머니 추존 대비로 추정되며, 탄신일 행사의 상세 기록이다.
원문
王大妃殿誕日余行禮
陳賀權停也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진하 / 陳賀, confidence=0.95
- term: 권정 / 權停,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윤믿 / 尹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의 구체적 직역과 품임이 불확실함
(계사정월)이십삼일정미
- 기사 ID:
20050_020_002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2:38.16778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3
한글 번역
양로연(養老宴)의 의식 절차는 영조대 왕조의 계사년(癸巳年) 관례에 따라 행하여졌다. 예조(禮曹)의 계품(啓稟)에 따라 이러한 명을 받게 되었으니, 당직에 들어온 필선(弼善) 신 박창유, 설명(說書) 신 서상훈, 전서관(典書官) 신 윤필이 이것이다.
독음
양로연 의절 영조조 계사년례 의거 위지 인예조 계품 유시명 입직 필선신 박창유 서서서상훈 전서관신 윤필
의미
영조 치세의 계사년에 행해진 양로연의 의식 절차가 계사년 전례에 따라 거행되었으며, 이는 예조의 보고·건의에 의해 명이下达되었다. 이 일자의 기록에 당직에 있던 궁정 교수관(필선) 박창유, 내명부 설명(說書) 서상훈, 그리고 전서관 윤필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원문
養老宴儀節依英祖朝癸巳年例爲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양로연 / 養老宴, confidence=0.95
- term: 영조 / 英祖, confidence=0.98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7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2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창유 / 朴昌緖, confidence=0.8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8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朴昌緖의 독음(창유·창서), 徐相勳의 첫 글자 서(徐)인지 여부
(계사정월)이십오일기유
- 기사 ID:
20050_020_002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2:45.2539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5
한글 번역
임금의 명으로 양로 외연을 근정전에서, 마련 내연을 강녕전에서 베푼다. 예조의啟稟에 의해 이러한 명을 내리셨으니, 입직 중인弼善 벼슬 신 박창유, 說書 벼슬 신 서상훈, 典書官 벼슬 신 남교희가 있었다.
독음
상명양로외연근정전마련내연강녕전위지, 원인예조계봉유시명, 입직필선신박창유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계사년(1753년) 정월 25일, 왕이養老外宴(노인 위로 외연)을 근정전에서 열고, 磨鍊內宴(군마 시합 감시 내연)을 강녕전에서 베푼다. 예조의 건의에 따른的命令이며, 입직 중인 궁녀弼善 박창유, 說書 서상훈, 典書官 남교희가 이를 감독하였다.
원문
上命養老外宴勤政殿磨鍊內宴康寧殿爲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5
- place: 강녕전 / 康寧殿,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유 / 朴昌緖, confidence=0.9
- person: 서상훈 / 徐相勛, confidence=0.9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85
- work: 양로외연 / 養老外宴, confidence=0.85
- work: 마련내연 / 磨鍊內宴,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마련內宴의 구체적 성격과磨鍊의 정확한 행사 방식
(계사정월)이십육일경술
- 기사 ID:
20050_020_002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2:48.2988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6
한글 번역
입직겸임 필선闵衡植, 설서徐相勳, 전서관鄭光澈
독음
입직겸필선신 민형식 설서신 서상훈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계사년(기유년) 정월 이십육일 경술(경유)일,闵衡植가 입직겸임 필선의 직책으로, 徐相勳이 설서의 직책으로, 鄭光澈이 전서관의 직책으로 각각 보고하여 기록한 것.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계사정월)이십칠일신해
- 기사 ID:
20050_020_002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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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3:08.0064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7
한글 번역
임금이闵泳韶를 在副賓客으로 임명하시고, 빈객 직에 결원이 발생하였으므로 미리 준비한 전망단자를 入旨하시었다. 입직 관원으로는 兼弼善闵衡植, 兼說書吳衡根, 典書官鄭光澈가 있었다.
독음
상에 민영소를 재부빈객으로 삼다. 상이 교旨하기를, 빈객에 결원이 있은즉, 전망단자를 올려라. 입직하는 겸절선 신하 민형식, 겸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정광철.
의미
임금이 민영소를 빈객 직에 임명하고, 결원 발생 시 절차에 따라 전망단자를 入旨하도록 지시한 기록이다. 당일 入直(입직)하던 관원들의 직첩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원문
上以閔泳韶爲在副賓客
上敎曰賓客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入直兼弼善臣閔衡植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소 / 閔泳韶, confidence=1.0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1.0
- office: 재부빈객 / 在副賓客, confidence=1.0
- office: 겸절선 / 兼弼善, confidence=1.0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入之(入之)의 구어체 처리를 入旨로 볼 수 있으나, 문맥상 단자 제출 행위 자체를 가리키는 해석도 가능
(계사정월)이십구일계축
- 기사 ID:
20050_020_002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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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29
한글 번역
입직하여 보덕직을 행하는 신하 송도순, 겸임 사서 신하 송헌경, 전서관 신하 윤필
독음
입직행보덕신송도순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윤필
의미
조선 시대 관직 편재 기록으로, 세 명의 관료가 각각 보덕·사서·전서관 직에 임명되어 당직에 들어간 것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의 겸임 방식(겸임인지 대행인지)이 명확하지 않음
(계사이월)초육일기미
- 기사 ID:
20050_020_003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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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35
한글 번역
입직(당직) 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박제칠
독음
입직겸문학신 이시영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조선시대 관료들의 당직 편성 기록으로, 이시영이 입직과 文學 관직을 겸임하고, 오형근이 說書 관직을 겸임하며, 박제칠이 典書官으로 배치됨을 나타낸다. 文學은 춘추관 소속 사관 직책, 說書는 왕의 강학에侍讀하는 직책, 典書官은 문서 관리 직책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文學臣의 文學이 춘추관 문학관인지, 단순히 문학(학식) 능력자였는지 불확실
- 兼說書臣의 說書가 구체적으로 어떤 강학 직책인지 불확실
- 典書官이 문서 관리 직책인지 상세 직무 범위 불확실
(계사이월)십일일갑자
- 기사 ID:
20050_020_004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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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40
한글 번역
삼월 초十일 수릉·숭릉·경기릉에 친제하는 때, 사월 初四日 헌릉·인릉에 친제하는 때, 왕세자가 아헌하는 것을 의例대로 연철하도록 명이 내리셨다. 이에 이어 예조에서 계칭한 것도 모두 명에 따른 것이다. 상이 내린 명에 따르면, 내일 응제 시의 시관은 영돈녕과 시돈녕, 원임 빈객, 문임, 춘방의 각신, 입직 옥당각신을 으로 하며, 무과 시험은 日閣統合衛使가 시험을 보아 뽑되, 입직 필선 박창서, 겸임 사서 송헌경, 전서관 남교熙가 맡는다.
독음
삼월 초십일 수릉 숭릉 경기릉 친재시에 사월 초四日 헌릉 인릉 친재시 왕세자 아헌지절 의려 유사 연철유명 並인례 조 계칭 유시명 상명 노력일 응제시 시관 영돈녕 시도 원임 빈객 문임 춘방阁신 입직 옥당한 자为之 무시소 중일阁統合衛使 시취 입직 필선신 박창서 겸사서신 송헌경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 왕실에서了三월과 四月에 여러 능에 친제를 거행하고, 왕세자가 아헌을 맡는 것을 의식에 따라 갖추도록 한 기록이다. 이어 내일 시행할 문과 응제 시 시험관과 무과 시험 주관자를 별도로 지명한 것으로, 武科試取에서는 입직한 管理官이 함께 시험을 맡았음을 알 수 있다. 능 이름은 각각의 제사를 받은 선조들의 능호이며, ‘亞獻’은 친제에서 왕이 1차 제사를 올린 후 왕세자가 2차 제사를 올리는 의식이다.
원문
來三月初十日綏陵崇陵景陵親祭時來四月初四日獻陵仁陵親祭時王世子亞獻之節依例磨鍊有命
竝因禮曹啓稟有是命
上命明日應製時試官領敦寧時原任賓客文任春坊閣臣入直玉堂爲之武試所中日閣統衛使試取
入直弼善臣朴昌緖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수릉 / 綏陵, confidence=0.95
- place: 숭릉 / 崇陵, confidence=0.95
- place: 경기릉 / 景陵, confidence=0.95
- place: 헌릉 / 獻陵, confidence=0.95
- place: 인릉 / 仁陵,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겸임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
- term: 친제 / 親祭, confidence=0.9
- term: 응제 / 應製,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統衛使
- 입직 각신의 직급 명칭이 日閣과 분리된 것인지 文臣 입直과 武臣관이 동시에 있었는지에 대해 문헌상 추가 확인 필요
(계사이월)십사일정묘
- 기사 ID:
20050_020_004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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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44:24.5547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43
한글 번역
대보단에서 친제(親祭)하고 서계(誓戒)를 받을 때 왕세자가 배참(陪參)하는 사항을 종례에 따라 편성할 것이 명을 받았습니다. 예조(禮曹)의 계문(啓稟)으로 이러한 명이 있었습니다. 입직한弼善朴昌緖이 겸임한司書宋憲卿, 典書官鄭光澈.
독음
대보단친제수서계시왕세자배삼지절의려마련유명인례초계시유시명입직필선신박창서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시대 대보단(대조상제에게 제사지내는 곳)에서 국왕이 친제로 참가하여 서계를 받을 때 왕세자가 배참하는 일정을 종례에 따라 편성하도록 한 예조의 계문(啓聞)에 따른 결정 사항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입직 중인 필선(弼善)朴昌緖이 겸임한 사서(司書)宋憲卿과 전서관(典書官)鄭光澈이 서명하였다. 이는 제사 준비와 참석 인원의 구체적 편성을 공식적으로 지시한 기록이다.
원문
大報壇親祭受誓戒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朴昌緖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lace: 대보단 / 大報壇,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8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7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8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친제 / 親祭, confidence=0.9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92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93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0.9
- term: 계문(계시 상주) / 啓稟,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磨鍊의 구체적 편성 방식과 절차
- 兼司書의 겸임 형태가 임시 겸임인지 상시 겸임인지
(계사이월)십오일무진
- 기사 ID:
20050_020_004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4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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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26:33.15004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44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시진(上午 7~9시)부터 인정(밤 9~12시)까지 측우기로 물 깊이를 재었더니 六分이었다. 대보단 제사를 친히 거행하면서 제물과 제기를 살피는 자리에서 왕세자가 따라 참여하는 사항을 예에 따라 준비하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의启稟에 따른 것이다. 당직을 서고 겸임 필선인 신하闵衡植, 说書徐相勳, 典书官鄭光澈이 있다.
독음
우 / 자신시지인정측기수심육분 / 대보단제친림성생성기시왕세자배참지절의려마련유명 / 인예조계칭유시명 / 입직겸필선신민형식서서신서상훈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 왕조의 관찬 일기 형식의 날씨 및 행사 기록이다. 계유년(1853년) 음력 2월 15일 비가 내렸고 측우기로 6푼의 강수량을 측정하였다. 이 날 대보단(조선이 明나라 태조를 제사지내는 곳) 제사가 있었으며, 왕이 친히的主持하고 왕세자가 따라 참여하도록 의전 준비를 명령했다. 예조의 보고에 따른 결정이며, 당직 관리로闵衡植(兼弼善), 徐相勳(說書), 鄭光澈(典書官)이 列記되어 있다.
원문
雨
自辰時至人定測雨器水深六分
大報壇祭親臨省牲省器時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閔衡植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대보단 / 大報壇, confidence=0.98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9
- term: 필선 / 弼善, confidence=0.92
- term: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성생성기 / 省牲省器, confidence=0.88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7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7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入直兼弼善臣 - 입직겸필선 신하의 직衔 연결 방식이 통상 편과 표현과 차이가 있어官制상 직위 관계 불확실
(계사이월)십팔일신미
- 기사 ID:
20050_020_004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4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6:38.27345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47
한글 번역
입직겸필선 민형식, 사서 홍우상, 전서관 정광澈
독음
입직겸필선신 민형식 사서신 홍우상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조선 왕궁의 당직 관료 명단.闵衡植는 入直兼弼善(입직겸필선), 洪祐相는 司書(사서), 鄭光澈는 典書官(전서관) 직衔이다. 각 관료 명칭에 ‘臣’을 붙인 것은 관료 목록에서 자신을 낮추어 표현하는 관용 표기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臣은 관료 자기 표기 용어로 해석되나, 문맥상 관직명 일부일 가능성도 있음
(계사이월)십구일임신
- 기사 ID:
20050_020_004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26:48.6099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48
한글 번역
입직하여 직임을 겸임하다. 보조 대신闵亨植, 사서 대신洪祐相, 전서관 대신尹泌.
독음
입직행겸 보조신 민형식 사서신 홍우상 전서관신 윤필
의미
계사년 2월 19일(임신일)에 여러 관원이 입직하여 각각 직임을 겹쳐서 수행한 사실을 기재한 당직 기록이다.闵亨植은 왕세자의 스승을 보좌하는 보조직을, 洪祐相은 사서직을, 尹泌은 전서관직을 각각 겸임하며执勤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亨植,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보조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임 / 行兼,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계사이월)이십이일을해
- 기사 ID:
20050_020_005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5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3:30:59.6902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51
한글 번역
나(왕후)가 아버지와 내빈의 환영 예를 강녕전에서 행하였다. 익선관과 곤용포를 갖추고 나가자리에 섰다. 부(傅) 조병세가 서계에서 올라와 자리에 나아가 이배하자, 나(왕후)가 이에 다시 배례로 답하였다. 우부장빈객 민영韶가 서계에서 올라와 자리에 나아가 이배하자, 나(왕후)는 배례로 답하지 않았다. 예가 마치자 내전으로 들어갔다. 명하여 차대(召對)를 베풀게 하였다. 경제당에서 차대를 행하였다[주:문학 이용구, 설서 서상훈, 좌익찬 김동희, 우부장리 건영]. 시전(詩傳) 제삼권을 강의하였다. 『자之子지丰호』에서 『풍우』에 이르는 삼장을 강의하였다. 나(왕후)가 이르기를, 남녀의 사이는 음란함이 풍속이 되어 어둡고 헤매이면서 예의의 소재하는 바를 모르겠고, 타오르듯 제 정욕에 사사롭게 맡기니 백성된 것이 인욕에 빠진 것이 이 지경에 이르렀구나. 마땅히 정서(鄭聲)의 음란함은 위(衛)보다 더甚하다. 사람의 욕망을 억제하고 천리를 保存하면 음란하고 그른 것이 흘러다니는 것이 종국에는 금수(禽獸)로 돌아가는 길이니, 말하기가醜(醜)하다. 이용구가 이르기를, 예교(睿敎)가切當(切當)하옵니다. 입직문학 신 이용구, 설서 신 서상훈, 전서관 신 윤필.
독음
여행부급빈객상견례어강녕전구익선관곤용포출취위부조병세승자서계입취위재배여답재배길우부장빈객민영韶승자서계입취위재배여불답배례필입내영차대위지행조사대어경제당[주:문학이용구설서서상훈좌익찬김동희우부장리건영]강시전제삼권자지자지풍희지풍우삼장여왈남녀지제음란성속혼연부지례의지소재탕연임기정욕지사민성지고인욕일지어재기감정서음지고유심리음벽류탕종귀금수지귀언지추야용구왈예교절당矣입직문학신이용구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윤필
의미
조선 말기 왕후(明成皇后)가 자신의 생부와 내빈을 환영하는 예를 강녕전에서 거행한 후 경제당에서 시전(詩傳) 강의를 베푼 기록이다. 왕후는 『자지』와 『풍우』편을 강의하며 남녀간 음란함이 풍속화되어 예의와 천리를 잃은 사회 현실을 개탄하고, 정서의 음란이 위보다 심하여 결국 인욕에 빠지면 금수와 다를 바 없다고 경고하였다. 문학관 이용구 등이 이에 공감하며 왕후의 뛰어난 가르침에 절是正動同意한 것으로, 왕후의 학식와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이다.
원문
余行傅及賓客相見禮于康寧殿
具翼善冠衮龍袍出就位傅趙秉世陞自西階入就位再拜余答再拜訖右副賓客閔泳韶陞自西階入就位再拜余不答拜禮畢入內
令召對爲之
行召對于緝敬堂[주:文學李容九說書徐相勛左翊贊金東熙右副率李健榮]
講詩傳第三卷○自子之丰兮止風雨三章○余曰男女之際淫亂成俗昏然不知禮義之所在蕩然任其情欲之所私民性之汨於人欲一至於此哉蓋鄭聲之淫有甚於衛者不能遏人欲存天理淫僻流蕩終歸禽獸之歸言之醜也容九曰睿敎切當矣
入直文學臣李容九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lace: 강녕전 / 康寧殿, confidence=0.95
- place: 경제당 / 緝敬堂, confidence=0.95
- person: 나(왕후) / 余, confidence=0.9
- person: 조병세 / 趙秉世, confidence=0.95
- person: 민영韶 / 閔泳韶, confidence=0.95
- person: 이용구 / 李容九,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김동희 / 金東熙, confidence=0.95
- person: 리건영 / 李健榮,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work: 시전 / 詩傳, confidence=0.9
- term: 차대(임금과 신하가 문답으로 토론하는 제도) / 召對, confidence=0.9
- term: 자지풍호(시전 제이편 관련 구절) / 子之丰兮, confidence=0.85
- term: 천리 / 天理, confidence=0.95
- term: 인욕 / 人欲,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민영韶의 추가 한자명이 명확하지 않음
- 리건영의 한자명이 확신하기 어려움
(계사이월)이십사일정축
- 기사 ID:
20050_020_005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45:55.68993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53
한글 번역
춘루에 이른 날 정축에 하교를 받다
독음
춘륜위지일성축
의미
춘루에 정축일 선교를 받아 그 경위를 기록한 것. 문학 이용구와 겸설서 오형근, 좌익찬 김동熙, 우복솔 이건영이 잡경당에서 시전제3권을 강독하였다. ‘예曰’ 이하로는 정풍의 마지막 두 수 《야유만초》와 진위쌍수에 대한 주석을 정리한 것으로, 정음(鄭聲)의 음란함이 위풍(衛風)보다 심하여 세속을 바르게 바로잡기 어렵고, 따라서 방정음을 억제하는 것이 나라을 다스림의 핵심임을 강조하였다. 아전 문학 이용구가 작성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緝敬堂[주:文學李容九兼說書吳衡根左翊贊金東熙右副率李健榮]
講詩傳第三卷○自野有蔓草止溱洧二章○余曰二章特爲鄭風之終者聖人之旨深矣野田草露本非男女相會之地而邂逅相遇放情縱欲不見其有羞愧之心鄭聲之淫甚於衛於此可欲矣至於溱洧則乃因其祓蘭之俗極肆其贈苟之戲是則一國之士女以淫泆成俗矣人情不可復制矣民俗不可復正矣此聖人必以放鄭聲爲爲邦之要也容九曰睿敎切當矣
入直文學臣李容九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date: 계사년 2월 / 癸巳二月, confidence=0.95
- date: 二十四일 정축일 / 二十四日丁丑, confidence=0.98
- place: 집경당 / 緝敬堂, confidence=0.92
- person: 이용구 / 李容九, confidence=0.99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9
- person: 김동희 / 金東熙, confidence=0.97
- person: 이건영 / 李健榮, confidence=0.99
- work: 시전제3권 / 詩傳第三卷, confidence=0.93
- work: 야유만초 / 野有蔓草, confidence=0.98
- work: 진위 / 溱洧, confidence=0.98
- term: 해후상우 / 邂逅相遇, confidence=0.96
- term: 정성 / 鄭聲, confidence=0.97
- term: 방정성 / 放鄭聲,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잡경당(緹敬堂)의 정확한 위치와 건립 연대
- 우복솔(右副率)의 구체적 직급 품계
(계사삼월)초사일병술
- 기사 ID:
20050_020_006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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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0:27.3343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62
한글 번역
이것이 어찌 이 일에서 비롯된 감계가 아니겠습니까. 도순이 말하기를, ‘신의 교화가 간절하고 적절하십니다.’ 입직弼善朴昌緖 司書洪祐相 典書官尹泌
독음
자 기비감계于此호 도순왈 예교절당矣 입직필선신 박창서 사서신 홍우상 전서관 신 윤비
의미
조선시대 궁정 수문과 경연 등 일기(日記) 또는 기록물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관료 서명 형식이다. 누군가의 가르침이 경계의 근거가 된다는 논평过后, 도순이 ‘예교가切當하다(정확하고 적절하다)’고 응대한 내용을 전한다. 이어서弼善(동궁의 보필 관직)朴昌緖이入直(당직 근무) 중이며, 司書洪祐相과 典書官尹泌가 참여한 사실을 기재한다.朴昌緖·洪祐相·尹泌는 실존 인물로 보이나, 구체적 활동 연대는 미상이다.
원문
者豈非鑑戒於此乎道淳曰睿敎切當矣
入直弼善臣朴昌緖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윤비 / 尹泌, confidence=0.95
- person: 도순 / 道淳, confidence=0.8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감계 / 鑑戒, confidence=0.95
- term: 예교 / 睿敎, confidence=0.9
- term: 절당 / 切當,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道淳의 신분과 직위 미상
- 例教의 구체적所指 대상(임금의 교시 혹은 경연 강론으로 추정되나文中明示 없음)
(계사삼월)초구일신묘
- 기사 ID:
20050_020_006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6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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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0:39.9000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66
한글 번역
입직(당직 근무)에 나가 함께 필선(弼善)에 보임된 신하闵형식을 겸임하며, 사서(司書)에 보임된 신하 송헌경을 겸임하고, 전서관(典書官)에 보임된 신하 정광철.
독음
입직겸필선신민형식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정광철
의미
한국의 조선 시대 관직 편성 문서로, 계사년 3월 초구일(신묘일)에 입직(당직 근무)에 나간 관직 목록이다.闵형식을弼善에 겸임으로 보하고, 송헌경을司書에 겸임으로 보하며, 정광철을典書官으로 보했음을 기록한 당직 근무 명단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7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8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8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입직겸필선신 - ‘兼弼善臣’이 ‘겸임하여弼善에 보임된 신하’의 뜻인지, ‘兼弼善臣閔衡植’을 한 어절로 읽어야 하는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 典書官의 정확한 직책 명이 단독 직책인지兼직인지 해당 문헌의 표기 규칙을 확인하지 못함
(계사삼월)초십일임진
- 기사 ID:
20050_020_006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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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67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문학관 신분이 된 이시영, 겸임 사서관 신분이 된 송헌경, 전서관 신분이 된 남교희
독음
입직 겸 문학 신 이시영 겸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이 음력 3월 초열흘째 날 임진일에 입직(당직)한 기록이다. 이시영은 문학관과 사서관을 겸임하고, 송헌경은 사서관을 겸임하며, 남교희는 전서관으로 당직에 나왔음을 나타낸다.
원문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南敎熙의 ‘敎’는 교(敎) 또는 구(救)로 읽을 수 있으나, 문헌상 ‘교’가 더 일반적이다.
(계사삼월)십일일계사
- 기사 ID:
20050_020_006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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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68
한글 번역
입직 겸문학 이시영, 겸사서 송헌경, 전서관 남교熙
독음
입직겸문학 신 이시영 겸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남교희
의미
조선 왕조 시기 궁정에 입직하면서 관직을 겸임한官员들을 기재한 문서이다. 이시영은 入直兼文學(입직 겸문학), 송헌경은 兼司書(겸사서), 남교熙는 典書官(전서관)의 직임을 겸임하였음을 나타낸다. 관료들이 自己의 직함 앞에 臣字를 붙여 王에게 충성을 표명하는 형식의 기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입직겸문학 / 入直兼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문서 분류 역할의 세부사항
(계사삼월)십이일갑오
- 기사 ID:
20050_020_006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6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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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49:05.70030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69
한글 번역
입직하여 문학관을 겸임하는 신하 이시영, 사서관을 겸임하는 신하 송헌경, 전서관인 신하 남교희.
독음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계사년(1893년) 3월 12일(갑오일), 문학관 겸임 이시영과 사서관 겸임 송헌경, 전서관 남교熙 등 세 관원이 조정에 입직(조조 근무 출석)을 보고한 기록이다. 조선 궁정의 아침 보고 제도인 입직(日直) 보고문으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7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7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7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2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南敎熙의 문장 구조. 세 사람의 직함이 하나의 문장에 이어져 있어 각자의 겸임 관계와 소속을 명확히 분간하기 어렵다. 특히 宋憲卿의겸兼직 여부와 南敎熙의 직함 연결 방식이 불확실하다.
(계사삼월)십삼일을미
- 기사 ID:
20050_020_007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7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0:57.68456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70
한글 번역
필선 신하 박창서가 당직에 들어서며 설서를 겸임하고,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남교희.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궁정의 직책 근무 배치 기록이다. 세자 보좌를 담당하는 필선 관직의 박창서가 당직에 들어서며 설서 직임을 겸임하고, 오형근과 남교희가 각각 신하 신분으로 참여하는 것을 나타낸다. 월일干支(계사삼월 십삼일 을미)은 기록 날짜를 밝힌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 직전의 전서(典書) 관직을 지칭하는지, 별도의 전서관 직함이 있는지 명확하지 않음
(계사삼월)십사일병신
- 기사 ID:
20050_020_007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7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1:20.5573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71
한글 번역
다가올 사월 초이일에 종묘 하향대제를 임금이 친히 거행함에 있어 제물과 기물을 살피는 절차를 임금이 직접 감독하며 연습하고, 왕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절차를 평소의 예에 따라 연습하도록 명이 내렸다. 이에 예조에启稟한 결과 이러한 명이 있었다.
독음
내년 사월 초이일에 종묘 하향대제를 친행할 때 서생서기의 절차를 친림으로 말련하고 왕세자 배참의 절차를 의례에 따라 말련할 것이 유명하니 예조에啓稟함에 이러한 명이 있었다
의미
임금이 다음 해 사월 초이일에 종묘 하향대제를 친행할 것을 계획하며, 그에 앞서 서생(제물 살피)과 서기(祭器 살피) 절차를 직접 감독 연습하고, 왕세자의 배참(同參)도 의례에 따라 연습하도록 지시한 내용을 예조에启稟覆稟한 기록이다.
원문
來四月初二日行宗廟夏享大祭親行時省牲省器之節親臨磨鍊王世子陪參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엔티티 후보
- term: 종묘 / 宗廟, confidence=0.98
- term: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서생 / 省牲, confidence=0.95
- term: 서기 / 省器, confidence=0.95
- term: 친림 / 親臨, confidence=0.92
- term: 말련 / 磨鍊, confidence=0.94
- term: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93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계임 / 啓稟,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말련(磨鍊)은 조선 실록에서祭禮 연습·준비를 뜻하는 관용어로 쓰이지만, 현대 한국어 대응어가 완전히定着되어 있지 않아 직역에 유의가 있다.
(계사삼월)십오일정유
- 기사 ID:
20050_020_007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7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49:44.96074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72
한글 번역
내일 서연(書筵)은 오직 낮에만 강講(강의)을 행하도록 명한다. 본원(本院)의秦達(상주) 내용을 이미 올린 바와 같다. 입직하는 자는 필선(弼善) 신하 박창흠(朴昌緖), 겸임 설서(說書) 신하 오형근(吳衡根), 전서관(典書官) 신하 박제칠(朴齊七)이다.
독음
영명일서연지주강 인본원달침야 입직필선신박창흠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서연(왕세자 교육 기관)의 강의를 다음 날 낮에만 실시하도록 내린 관찬 명령문이다. 입직 담당자로 박창흠(弼善), 오형근(兼說書), 박제칠(典書官) 세 명을 기록하였다. 본원의 상주 내용을 근거로 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本院達稟也
入直弼善臣朴昌緖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office: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office: 본원 / 本院,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창흠 / 朴昌緖, confidence=0.9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8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역과 본원과의 관계가 불분명
- 吳衡根의 衡 자 독음과 표기가 다른 기록과 일치하는지 확인 필요
(계사삼월)십팔일경자
- 기사 ID:
20050_020_007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6T14:31:46.0708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75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전야 인定时부터 개동때까지 측우기의 수심이 오푼이었다. 상감이 내일 세자 앞에서 일본 공사 접견 시에 내관 도반과 외관 도반을 각각 1인씩, 보덕 수와 보덕 석, 계방 1인, 배위 계방 2인이 입참할 것을 명하시었다. 입직 중인 보덕 신 宋道淳, 사서 신 洪祐相, 전서관 신 朴齊七.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기기수수심오분 상명내일동궁일본공사접견시내외도반각일원보덕투석계방일원배위계방이원입참구교야 입직행보덕신송도순사서신홍우상전서관신박제칠
의미
계사년 삼월 십팔일 비가 내렸고 측우기 수심이 오푼이었다. 상감이 다음날 세자 접견 시 참관 인력 편성을 구두로 지시하였다. 내외 도반 각 1인, 보덕 투와 석, 계방 1인, 배위 계방 2인 등 실무관료와 궁궐保卫관료가 입참하고, 당시 입직 중이던 보덕 宋道淳, 사서 洪祐相, 전서관 朴齊七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五分
上命明日東宮日本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碩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주:口敎也]
入直行輔德臣宋道淳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8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75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
- office: 도반 / 督辦,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9
- office: 배위 / 陪衛,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계사삼월)이십일일계묘
- 기사 ID:
20050_020_007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7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2:32.0961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78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 문학에 보직된 신하 이시영, 설서에 보직된 신하 서상훈, 전서관에 보직된 신하 남교희.
독음
입직겸문학 신 이시영 설서 신 서상훈 전서관 신 남교희
의미
계사년(1853년) 3월 21일, 당직에 들어간 관원들의 직책과 성명을 기재한 당직 진위부이다. 이시영이 겸임 문학직으로 입직하고, 서상훈이 설서 직에 있었으며, 남교희가 전서관 직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 / 兼,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의 구체적 직능이 『승정원일기』 직책 기재 방식과의 정합성 확인이 필요하다.
(계사삼월)이십삼일을사
- 기사 ID:
20050_020_008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12:48:39.6124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0
한글 번역
비 오시(오후 11시~오전 1시)부터 인정(오후 7시~오후 9시)까지 측우기의 수심이 사(四) 분이었다. 입직하여 겸임문학(兼文學) 신하 이시영, 설서(說書) 신하 서상훈, 전서관(典書官) 신하 남교희.
독음
우 / 자오시기지정측우기수심사분 / 입직겸문학신이시영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측우기를 통해 비 오는 양을 기록한 기사이다. 계사년 3월 23일 을사일에 오시에서 인정까지 비가 내렸고, 측우기 수심이 사 분이었다. 이때 입직관으로서 겸임문학 이시영, 설서 서상훈, 전서관 남교희가 이 사실을 기록하였음을 보여준다. 측우기는 조선 시대 강수량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던 기구이고, 사 분은 비교적 적은 비에 해당한다.
원문
雨
自午時至人定測雨器水深四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분(길이·깊이 단위) / 分, confidence=0.9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오시(정오 부근의 시) / 午時, confidence=1.0
- term: 인정(저녁 7~9시경) / 人定,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설서(說書) - 직책명으로서 정확한 임무와 한자음 표기가 문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분(分) - 측우기 수심 단위로서 당시 환산치가 고쟁이 필요함
(계사삼월)이십사일병오
- 기사 ID:
20050_020_008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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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2:48:46.7291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1
한글 번역
비 내렸다. 전야 인정부터 신시까지 측우기로 물의 깊이를 재니 2치 1푼이었다. 태묘 하향 대제(여름 제사)를 대신하여 신하를 보내어 거행하되, 친제와 같은 예를 갖추어 연습하라는 명을 받았다. 이에 현임 대신들이 연명하여 글을 올려 그 명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入直兼文學 신이영, 說書 서상훈, 典書官 정광철.
독음
우 자전야인정리지신시측우기수심이촌일분 태묘하향대제견대신섭행일체의친제례마련유명 인시원임대신연적청위침야
의미
계사년 삼월 이십사일에 내린 비를 기록한 기사이다. 전야 인정부터 신시까지 측우기로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2치 1푼이었다. 태묘 하향 대제를 대신 신하를 보내摄行하되 친제 예를 갖추어 준비하라는 명이 있었으나, 현임 대신들이 연명하여 그 명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한 사정을 적고 있다. 오른쪽에 入直兼文學 이시영, 說書 서상훈, 典書官 정광澈으로 기재자가 기록되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申時測雨器水深二寸一分
太廟夏享大祭遣大臣攝行一依親祭例磨鍊有命
因時原任大臣聯箚請寢也
入直兼文學臣李始榮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1.0
- term: 신시 / 申時, confidence=1.0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1.0
- work: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1.0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1.0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1.0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1.0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연적 / 聯箚, confidence=1.0
(계사삼월)이십오일정미
- 기사 ID:
20050_020_008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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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1:34.51332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2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보덕 벼슬에 보임된 신하 조동희와 사서 벼슬의 신하 홍우상, 전서관의 신하 정광철.
독음
입직행겸보덕신조동희사서신홍우상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시대 궁정 기록으로, 1893년(계사년) 3월 25일(정미일)에 보덕을 겸임하는 사서 조동희와 전서관 홍우상, 전서관 정광철이 입직(당직 근무)에 나왔음을记录的 문서이다. 관료 인사 기록의 날자·직책·성명을 기재한 표준 양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9
- term: 정미(일) / 丁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조선시대 내림직 제복의 구체적 직급이 불분명하며, 해당 시대 관료 조직에서의 위계 위치가 재확인 필요
- 兼輔德(겸보덕) - 직전 직책과兼임 관계의 적용 범위(조동희 한 사람에 한하는 지 여부)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계사삼월)이십육일무신
- 기사 ID:
20050_020_008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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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1:45.8675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3
한글 번역
임금께서 검교보덕 조동면의 금오(金吾) 직임을 거두어 도임하도록 하였다. 본원(弘文館)에서啟辭를 올려 말하기를, “검교보덕 조동면이 지의금(知義禁)으로 제배되었으니, 궁관(宮官)은 법으로 형옥(刑獄)의 관직을 겸임할 수 없습니다. 그가 나중에 금오(金吾)의 직임을 거두어 도임하도록 허락해 주심을 청합니다.” 하니, 임금이 이를 윤허하였다. (주: 먼저 달에 계문하고 나중에啟辭를 올렸다.) 입직하여 직임을 행하는 겸보덕 신하 조동희, 사서 신하 홍우상, 전서관 신하 윤비가 이에 참여하였다.
독음
상제검교보덕조동면소대금오지의임 본원계언검교보덕조동면제배지의금의궁관례부득겸대형옥지관소대금오지의청금시허순 상의윤지 선달후계야 입직행겸보덕신조동희사서신홍우상전서관신윤비
의미
조선 왕조 시기 관직 겸임 규정에 관한 기사이다. 검교보덕 조동면이义禁府的长관인 지의금으로 임명되었으나, 궁관인 보덕은 형옥 관련 관직을 겸임할 수 없다는 법도에 따라 금오 직임을 도임하도록 본원에서 요청하고 임금이 이를 허락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선달(宣달)과 계문(啟文)의 처리 순서도明記되어 있으며, 당일 입직한 관원들의 이름과 직함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上遞檢校輔德趙東冕所帶金吾之任
本院啓言檢校輔德趙東冕除拜知義禁矣宮官例不得兼帶刑獄之官所帶金吾之任請今始許遞上允之[주:先達後啓也]
入直行兼輔德臣趙同熙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동면 / 趙東冕, confidence=1.0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1.0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1.0
- person: 윤비 / 尹泌, confidence=1.0
- office: 검교보덕 / 檢校輔德, confidence=1.0
- office: 의금부 / 義禁府, confidence=1.0
- office: 지의금 / 知義禁, confidence=1.0
- office: 금오 / 金吾,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office: 본원(홍문관) / 本院, confidence=1.0
- term: 궁관례불득겸대형옥지관 / 宮官例不得兼帶刑獄之官, confidence=1.0
- term: 선달후계 / 先達後啓,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급과 역할이 일반적인 전서관과 동일한지 추가 확인 필요
(계사삼월)이십칠일기유
- 기사 ID:
20050_020_008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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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3:12.49404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4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필선이 된 신하 민형식, 겸임 설서가 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윤밀
독음
입직겸필선신민형식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밀
의미
기유년(계사년) 3월 27일, 해당 날 근무하던 관료들의 직책 겸임 및 신분 명단. 민형식이 겸임 필선으로, 오형근이 겸임 설서로, 윤밀이 전서관으로 각각 기록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겸 / 兼, confidence=1.0
(계사삼월)이십팔일경술
- 기사 ID:
20050_020_008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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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3:28.5375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5
한글 번역
임시로忯직에 들어갔다. 겸임弼善 벼슬에 민형식이었고, 겸임說書 벼슬에 오형근이었으며, 전서관 벼슬에 윤밀이었다.
독음
입직겸필선신민형식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밀
의미
고종 1년(1864년) 3월 28일, 해당 관원들이 直內(직내, 궁궐 내)에 들어와 근무를 시작했다.闵衡植는弼善과說書를 겸임했고,吳衡根는說書를 겸임했으며,尹泌는典書官으로 기재되었다.조선시대 관원이 임직할 때 자신의 성명과 직책을 갖추어 기입하던 관료 인사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역과弼善·說書의 겸임 관계가 조선 관제에서 정확히 어떠한 직급 체계에 해당하는지 추가 고증이 필요함
(계사삼월)이십구일신해
- 기사 ID:
20050_020_008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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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2:11.4861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6
한글 번역
사월 초하루에 종묘를 전개(직접 참배)하라는 명이 있었다. 전하께서는 말씀하시길, 사월 초하루에 종묘를 전개하러 행차하실 것이며 이어서 제물과 제기를 살피는 연례 의식을 거행할 것이라 하시고, 해당 부서에서 이를 숙지하라 하셨다. 환궁(귀궁) 문로는 신무문 북쪽 담문으로 정한다 하셨다. 전하께서는 문학 직에 결원이 있으니 전望(관직 추천 명단)의 단자를 올리라 명하셨다. 입직 중인 겸임 필선은 신하闵衡植이고, 사서는 신하洪祐相이며, 전서관은 신하南敎熙이다.
독음
내사월초일일 종묘전알유명 상교왈내사월초일일당너지종묘전알영행성생성기이기해당방지식출환궁문로이신무문북장문위지 상명문학유궐지대전망단자입지 입직겸필선신민형식사서신홍우상전서관신남교희
의미
조선 왕이 사월 초하루에 종묘를 직접 참배하고 제물·제기를 검수하는 연례 의식인 전시성기를 거행할 것을 전파한 기록이다. 환궁 경로는 신무문의 북쪽 담문으로 지정했으며, 문학 직의 결원을 메울 인물 추천 명단을 올리도록 했다. 아울러 입직한 겸임 필선·사서·전서관 관직명을 기재하고 있다.
원문
來四月初一日宗廟展謁有命
上敎曰來四月初一日當詣宗廟展謁仍行省牲省器矣該房知悉出還宮門路以神武門北墻門爲之
上命文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入直兼弼善臣閔衡植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5
- place: 신무문 / 神武門, confidence=0.95
- term: 전개 / 展謁, confidence=0.92
- term: 성생성기(제물제기 검수) / 省牲省器, confidence=0.9
- term: 해당방(해당 부서) / 該房, confidence=0.88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겸임 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3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민형식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88
- place: 북장문(북쪽 담문) / 北墻門,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해당방(,房)의 현대적 직역으로서의 의미 범위
- 전망단자의 구체적 행정 절차 용어 해석
(계사)사월초일일계축
- 기사 ID:
20050_020_008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3:37.7055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8
한글 번역
필선에 입직하는 신하 박창서가 설서를 겸임하고, 전서관 신하 오형근과 윤밀.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윤밀
의미
사월 초하루에 해당 관아에 출근하여 직무를 수행한 관리들의 명단이다. 박창서가弼善에 입직하면서說書를 겸임하고, 오형근이典書官으로 있었다. 윤밀도 신하 자격으로 참여하였다. 조선 시대 관료들이 자신의 직책과 함께 이름을 아뢰던 공식 기록 방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급 등급과 소속 관아가 선교관 소속인지 내수부 소속인지 문헌상 명확하지 않음
(계사사월)초이일갑인
- 기사 ID:
20050_020_008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8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3:46.8460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89
한글 번역
회강(궁중 강학)을 정지한다. 입직한 필선 벼슬 신 박창서가 겸임 설서 벼슬 신 오형근과 전서관 벼슬 신 윤밀.
독음
회강정 입직필선신 박창서 겸설서신 오형근 전서관 신 윤밀
의미
계사년 사월 초이일에 궁중 강학인 회강이 중지되었다. 이 날 당직 필선 박창서와 겸임 설서 오형근, 전서관 윤泌이 입직(당직 근무)했음을 기재한 공적 기록이다.
원문
會講停
入直弼善臣朴昌緖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8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8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8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尹泌의 음독이 음밀인지 명확하지 않음
- 入直의 앞부분 관료 명칭이 탈락된 것으로 보이나 원문 그대로
(계사사월)초삼일을묘
- 기사 ID:
20050_020_009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4:10.77826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0
한글 번역
필선(弼善) 신 박창소가 서적(說書)을 겸임하고, 전서관(典書官) 신 윤밀과 함께 출근하다.
독음
입직 필선 신 박창소 겸 설서 신 오형근 전서관 신 윤밀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의 당직 출근 기록이다. 박창소가 필선직을 보면서 설서직을 겸임하고 있었고, 윤밀은 전서관으로 출근한 것을 나타낸다. 관료 명단 앞에 ‘入直’이 붙어 당직 근무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박창소 / 朴昌緖, confidence=0.98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8
- person: 윤밀 / 尹泌,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계사사월초삼일乙묘』 기록과의 관联 관계
(계사사월)초사일병진
- 기사 ID:
20050_020_009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4:18.28452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1
한글 번역
필선 박창서가 입직하고, 겸임으로 설서 오형근과 전서관 박칠칠이 근무하였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칠칠
의미
계사년 사월 초四日(병진일)에 박창서가 왕의 근시를 보좌하는 승직(弼善) 관직에 취임하고, 겸임으로 오형근은 왕의 강의를讲述하는 설서, 박칠칠은 서적 관리의 전서관에 각각 배치된 관직 편성 기록이다. 왕실 학술 보좌 기구인 兼書坊의 당직 편성 목록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칠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와 典書官의 분할 배치가 ‘兼’ 이후 각 인물에게 귀속되는지 확정적이지 않음
(계사사월)초오일정사
- 기사 ID:
20050_020_009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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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4:14.71268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2
한글 번역
필선 신 박창서를 비롯하여 겸임 설서 신 오형근, 전서관 신 박제칠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계사년 사월 초오일(정사일)에 박창서가 필선으로, 오형근이 설서를 겸임하고, 박제칠이 전서관으로 입직하였음을 기록한 공서 인명 목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說書臣 오형근의 겸임 설서 직책이 전서관과 별개인지 동일 부서겸임인지 불확실
(계사사월)초육일무오
- 기사 ID:
20050_020_009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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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4:23.8520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3
한글 번역
입직하여弼善 벼슬에 오른 신하 박서(朴昌緖) 겸임으로설서 벼슬을 보고, 신하 서상훈(徐相勳)이설서 벼슬을 하며, 신하 박제칠(朴齊七)이전서관 벼슬을 수행하였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서염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시종일(日記)에 기록된 관직 배치 항목이다. 계사년 4월 초6일 무오일,弼善 벼슬에 있던 박서가 겸임으로說서官까지 겸임하고, 서상훈이說서官으로, 박제칠이典書官으로 각각 직무를 수행함을记한 것이다. 왕의 起居注 등 궁정 일기 형식의 日記에서 그날 당직한 관료 명단을 列記한 구조.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구체적 직능 범위가律令官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시대적 변용 여부 불확실
(계사사월)초칠일기미
- 기사 ID:
20050_020_009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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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4
한글 번역
비 전날 밤 초경(三更 初刻)부터 개동(동이 트기 전의 시간)까지 측우기의 수심이 1촌 6푼이었다. 상감의 명으로 내일 동궁이 영국 공사를 접견할 때, 内外督辦 각 1명과 輔德鍮硯桂坊 1명, 陪衛桂坊 2명이 입참한다. [주: 口敎(구두 명)이었다.] 입직 겸 兼文學 신하 이시영, 說書 신하 서상훈, 典書官 신하 박제칠.
독음
(계사사월)초칠일기미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우기수심일촌육분 상명내일동궁영국공사접견시내외독판각일원보덕투염계방일원배위계방이원입참[구교야] 입직겸문학신이시영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박제칠
의미
계사년 사월 초칠일 기미일의 기사로, 그날 비가 내려 측우기로 물 깊이 1촌 6푼을 측정 기록했다. 상감이 내일 동궁의 영국 공사 접견 시 동궁 입전帷幕에 참여할 관원 명단을 口敎(구두 명)로 내렸다. 入直(근직) 중인 겸문학 이시영, 설서 서상훈, 전서관 박제칠 등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동궁 즉 왕세자의 외교 활동에 관련된 직전(直) 관원 편성의 한 사료이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一寸六分
上命明日東宮英國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주:口敎也]
入直兼文學臣李始榮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0.85
- term: 개동 / 開東, confidence=0.8
- term: 동궁 / 東宮, confidence=0.98
- term: 독판 / 督辦, confidence=0.9
- term: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8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開東(개동의 정확한 의미와 계사 四月 初七日과 시간 표현의 상관관계)
- 輔德鍮硯桂坊(보덕투염계방의 직전별 명칭)
- 內外督辦(내외독판의 구체적 직제 구분)
(계사사월)초팔일경신
- 기사 ID:
20050_020_009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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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나[주:필기자]가 영국의 공사를 연생전에서 접견하니, 상께서 명하시기를, ‘승사합 신하와 내무 당랑, 춘계방 옥당에서 오늘과 내일 이틀간 모여 회합하라’[주:구구교였다] 하셨다. 입직겸문학 신하 이시영, 설서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박제칠이 참석했다.
독음
여접견영국공사우연생전 상명승사합신내무당랑춘계방옥당금명양일래회 구구야 입직겸문학신이시영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박제칠
의미
한글 왕실의 필사자가 임금의 구구교(口敎)를 받아 영국의 공사(公使)를 연생전에서 접견하고, 승사합·내무당랑·춘계방·옥당의 신하들이 이틀간 회합할 것을 지시한 기록이다. 출석한 신하는兼文武學臣 李始榮, 說書臣 徐相勳, 典書官臣 朴齊七이다.
원문
余接見英國公使于延生殿
上命承史閣臣內務堂郞春桂坊玉堂今明兩日來會[주:口敎也]
入直兼文學臣李始榮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연생전 / 延生殿, confidence=0.95
- country: 영국 / 英國, confidence=1.0
- office: 승사합 / 承史閣, confidence=0.85
- office: 내무당랑 / 內務堂郞, confidence=0.8
- pla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7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7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term: 구구교 / 口敎,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堂郞: ‘당랑’으로 읽으나 郞이 郎의 오기인지 확인 필요
- 春桂坊: 왕실 기구로 추정되나 구체적 성격이 불분명
- 玉堂: 임금身边的 직제 기구로 보이나 완전한 기능 확인 어려움
(계사사월)초구일신유
- 기사 ID:
20050_020_009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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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4:36.2222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6
한글 번역
전하의 명에 따라, 내일 동궁(東宮)에서의 영국 공사 접견 시, 내·외 감독 각 1명, 보덕 추염계방 1명, 배위 계방 2명이 참여한다[주: 구두 교서임]. 입직 겸 문학 신이시영, 겸 설서 신오형근, 전서 신박제칠.
독음
상명明代東宮영국공사접견시내외감독각일원보덕추염계방일원배위계방이원입참[주:구교야]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신박제칠
의미
1893년(癸巳年) 4월 9일, 왕의 명으로 다음날 동궁에서의 영국 공사 접견 준비를 지시하는 관보류 문서이다. 内局·外局 감독各 1명, 보덕·추염계방 1명, 배위·계방 2명 등 실무 관리와 함께 궁内置書官(入直兼文學) 이시영, 겸 설서 오형근, 전서 박제칠을 배치하고 있음을 기록한다.
원문
上命明日東宮英國公使接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주:口敎也]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place: 영국 / 英國, confidence=0.9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내외감독(내외督辦) / 內外督辦, confidence=0.8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추염계방 / 鍮硯桂坊, confidence=0.6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7
- office: 배위 / 陪衛, confidence=0.7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 / 典書,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5
- term: 접견 / 接見,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鍮硯桂坊(추염계방) - 鍮硯과 桂坊의 결합 방식·의미 미확인; 英國公使의 公使가 奉書 또는 通商條約 관계의 英使를 가리키는지 불확실; 內外督辦과 陪衛의 직제 범위 추정 근거 제한
(계사사월)초십일임술
- 기사 ID:
20050_020_009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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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4:49.26121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7
한글 번역
내가 영국 공사를 협길당에서 접견하였다. 임금님께서 내일 회작(會酌)을 거행하라고 명하시니, 내무부 당상·시임 각신·춘귀방의 입직자 및 옥당 승사와 함께参席하라[구교이다]. 임금님께서 이틀 뒤에도 회작을 거행하라고 명하시니, 빈객·내무부 당상·시임 각신·춘귀방의 입직자 및 옥당 승사와 함께参席하라[구교이다]. 입직한 겸 문학 이시영, 겸 설서 오형근, 전서관 박제칠.
독음
여접견영국공사위협길당. 상명명일명회작시간내무당상시임각신춘귀방입직옥당승사입삼[구교야]. 상명재역일회작시간빈객내무당상시임각신춘귀방입직옥당승사입삼[구교야].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임丑(1869)년 4월 初十일(壬戌日)에 왕이 英国公使를 接見한 후, 내일과 이틀 뒤에 걸쳐 内務府와 各大臣 등이 참여하는 會酌(왕과 신하의 공동 술상)을 거행할 것을 口敎로 전했으며, 当日 入直한 文學·說書·典書官의 이름이 기록된 실록 계열의 기사이다.
원문
余接見英國公使于協吉堂
上命明日會酌時內務堂上時任閣臣春桂坊入直玉堂承史入參[주:口敎也]
上命再翌日會酌時賓客內務堂上時任閣臣春桂坊入直玉堂承史入參[주:口敎也]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협길당 / 協吉堂, confidence=0.95
- place: 옥당 / 玉堂, confidence=0.85
- office: 내무부 당상 / 內務堂上, confidence=0.9
- office: 각신(각신) / 閣臣, confidence=0.85
- office: 춘귀방 / 春桂坊, confidence=0.8
- office: 승사 / 承史, confidence=0.85
- office: 겸 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겸 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nation: 영국 / 英國, confidence=0.95
- term: 회작(왕과 신하의 공동 술상) / 會酌, confidence=0.9
- term: 입직(궁궐 당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구교(임금의 口述 命令) / 口敎,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玉堂: ‘옥당(承史廳)’으로 解釋하나, 장소명인지 직칭인지 兩說 가능
- 春桂坊: 정체의식이 명확하지 않으나 궁중 직제 관련 단위로 추정
- 協吉堂: 英國公使 接見 장소로 同慶館 등 지와의 관계 불분명
(계사사월)십이일갑자
- 기사 ID:
20050_020_009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09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52:28.62198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099
한글 번역
금일 28일에 명릉·익릉·홍릉을 순차로 참배하고 친제를 올리는 자리에서, 왕세자가 아헌의 예를 행하며 출궁과 환궁할 때 종친과 신하가 기영하고 종행하는 예식을 예전 관습에 따라 마련하도록 명이 내렸다. 예조의启稟에 따라 이렇게 명이 있었다.
독음
금二十팔일 명릉 익릉 홍릉 전개친제시 왕세자 아헌지절 출환궁시 기영,随駕지절 의례 마련 유명
의미
4월 28일 명릉·익릉·홍릉에 순차 참배와 친제를 거행하는 행사에서, 왕세자가 아헌 예식을 맡고 출궁·환궁 시 종친·신하가 기영과 종행 예식을执其事하도록 한 명령을 알린 기사다. 기로소 근무官员 李始榮·洪祐相·南敎熙이 이를 기록했다.
원문
今二十八日明陵翼陵弘陵展謁親祭時王世子亞獻之節出還宮時祗迎隨駕之節依例磨鍊有命
竝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文學臣李始榮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명릉 / 明陵, confidence=0.97
- place: 익릉 / 翼陵, confidence=0.97
- place: 홍릉 / 弘陵, confidence=0.85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2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2
- person: 남교휘 / 南敎熙, confidence=0.92
- office: 입직겸문학 / 入直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3
- term: 전개 / 展謁, confidence=0.9
- term: 기영 / 祗迎, confidence=0.9
- term: 종행 / 隨駕, confidence=0.88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홍릉(弘陵)의 구체적 소속 왕릉 확인 필요
- 종행(隨駕) 참여 대상이 文武百官인지 특정 관직 집단인지 미확인
(계사사월)십사일병인
- 기사 ID:
20050_020_010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6T14:32:51.2123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1
한글 번역
상전에서 이번 행행(행幸) 시에 본전의 의복 색상을 천담(淺淡)한 옹복으로 갖추고, 동궁은 수행하는 의복 색상을 군복으로 갖추며, 배종하는 백관과 시위하는 자는 군복에 패검을 갖추어 수행하도록 명하였다. 예조에서 아뢴 바에 따르면, 이번 행행 시 의복 색상을 갖추어야 할 차례인데, 등을 살펴본 등록에 의하면 영조 대 경진년(1760) 3월 명릉 기진 행행 시 특교로 본전의 의복 색상을 아청사로 된 옹복으로 갖추고, 승지 이하 백관은 평소와 같이 옹복으로 갖추되 삽우를 제하고, 같은 해 6월 신사월과 8월 명릉 기진 행행 시에도 역시 특교로 본전의 의복 색상을 천담한 옹복으로 갖추고, 승사와 백관은 평소와 같이 시위하는 자는 청옹복으로 갖추되 삽우를 제하였다고 한다. 이번 행행 시 본전의 의복 색상은 어떻게 할 것이며, 왕세자의 수행 의복 색상은 군복으로 갖추고, 배종하는 백관과 시위하는 자는 군복에 패검을 갖추어 수행하도록 하였다. 본원(弘文館)에서 문학 이규재에게 교지 초안을 작성하게 하여 입달하였다. [주: 先達後啓也.] 입직하고 있는 행보덕 신宋道淳, 사서 신洪祐相, 전서관 신南敎熙.
독음
상명금번행행시자상복색천담옹복마련동궁수행복색군복마련 예조계언금차행행시복색당위마련이염기등록칙영묘조경진삼월명릉기진행행시인특교자상복색이아청사옹복마련승지수행백관옹복여상제삽우이동년유월신사팔월명릉기진행시역인특교자상복색이천담옹복마련승사백관여상시위청옹복제삽우이금번행행시자상복색이어우해위하고왕세자수행복색이군복마련배종백관여시위칙군복패검마련후 상교의천담옹복마련동궁수행복색군복마련배종시위이의차위지본원문학교이규재교지초건입달입직행보덕신송도순사서신홍우상전서관신남교흡
의미
조선 시대 왕의 행행(행幸)에 대비한 의복 규정을 둘러싼 예조의啟稟과 최종決定 내용이다. 영조 연간 명릉 기진 행행 시의 先例를 英祖朝 등록에서 확인하여, 본전은 천담색 옹복, 동궁은 군복, 배종 백관과 시위관은 군복에 패검을 갖추기로 결정하였다. 본원은 李圭宰에게 교지 초안을 작성하게 하고, 宋道淳·洪祐相·南敎熙 등이 입직하면서 이를 입달한 것을 기록한 弘文館公文이다.
원문
上命今番幸行時自上服色淺淡戎服磨鍊東宮隨駕服色軍服磨鍊
禮曹啓言今此幸行時服色當爲磨鍊而謹稽謄錄則英廟朝庚辰三月明陵忌辰幸行時因特敎自上服色以鴉靑紗戎服磨鍊承旨隨駕百官戎服如常除揷羽而同年六月辛巳八月明陵忌辰幸行時亦因特敎自上服色以淺淡戎服磨鍊承史百官如常侍衛靑戎服除揷羽矣今番幸行時自上服色何以爲之而王世子隨駕服色以軍服磨鍊陪從百官與侍衛則軍服佩劍磨鍊乎上敎以以淺淡戎服磨鍊東宮隨駕服色軍服磨鍊陪從侍衛依此爲之
本院以文學李圭宰敎旨草件入達[주:先達後啓也]
入直行輔德臣宋道淳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행행 / 行幸, confidence=0.98
- term: 본전 / 自上, confidence=0.97
- term: 동궁 / 東宮, confidence=0.98
- term: 군복 / 軍服, confidence=0.97
- term: 옹복 / 戎服, confidence=0.95
- term: 배종 / 陪從, confidence=0.96
- term: 명릉 / 明陵, confidence=0.99
- term: 영조 / 英祖, confidence=0.99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7
- term: 본원 / 弘文館, confidence=0.96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0.98
- person: 송도순 / 宋道淳, confidence=0.97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7
- person: 남교흡 / 南敎熙, confidence=0.97
- office: 행보덕 / 行보덕, confidence=0.92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work: 교지 / 教旨, confidence=0.95
- term: 입달 / 入達, confidence=0.93
- term: 삽우 / 插羽, confidence=0.85
- term: 패검 / 佩劍, confidence=0.88
- place: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아청사(鴉靑紗)
- 천담(淺淡)의 구체 색감 등 级差 표현
- 先達後啓의 주해 의미
- 전서관 직책의 구체적 서임 형태
(계사사월)십오일정묘
- 기사 ID:
20050_020_010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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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12:35:37.8284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2
한글 번역
[비] 미시각에 측우기로 물 깊이를 재었더니 사 푼이었다. 오늘 스물셋날 왕대비전의 수일 50주년을 기념하는 경과 연습으로 문과와 무과를 경무대에서 친히 시범 연습하도록 명이 내렸다. 예조와 병조의 계문에 따라 이러한 명이 있게 되었다. 호직 중인 겸보덕 신하 조동희, 사서 신하 홍우상, 전서관 신하 윤필.
독음
우 미시측우기수심사분 금이십삼일 왕대비전 모림오십년경과청과정시문무과 경무대 친림磨练유명 인수례조급병조 계봉유시명 입직행겸보덕신 조동희 사서신 홍우상 전서관신 윤필
의미
1891년 4월 15일 미시각에 측우기로 강수량을 측정한 기록이다. 이 날 왕대비전(순명효황후)의 수일 50주년을 맞아 문과와 무과를 경무대에서 직접 시범 연습하겠다는 명이 내려졌으며, 예조와 병조의 합동 계면으로 이러한 명이 시행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당일 입직 관리들의 이름이 서명되어 있다.
원문
雨
未時測雨器水深四分
今二十三日王大妃殿母臨五十年慶科庭試文武科景武臺親臨磨鍊有命
因禮曹及兵曹啓稟*有是命
入直行兼輔德臣趙同熙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term: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0.95
- person: 윤필 / 尹泌, confidence=0.95
- term: 수일 오십주년 / 母臨五十年, confidence=0.85
- term: 정시 / 庭試,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景武臺의 위치 - 태극전 앞 광장 또는 경회루 근처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음
- 磨鍊의 구체적 의미 - 기념 행사의 연습 또는 실무 연습으로 해석都可能
(계사사월)십육일무진
- 기사 ID:
20050_020_010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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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3:04.9991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3
한글 번역
임금이 병조에 판결을 내리다. 이번 행행 때 따라가는 가병과 군사 편성 초기에 관하여. 해당 부서에서 아뢉기를, 이번 행행 때 왕세자가 따라驾할 때 따라가는 가병과 군사는 마땅히 편성해야 하며, 지난 가을 행행 때 따라驾할 때 가병은 백 명, 여군은 삼십 명, 금군은 오십 명을 편성하였고, 선후패 군사는 선후厢 군사로 그대로 썼으니, 역시 이에 따라 편성하는가. 임금이 가르치시기를, 이에 따라 편성하고, 선후패 군사는 선후厢 군사로 그대로 쓰라 하셨다.
독음
상반하병조금차행행시수여군병마련초기
의미
임금이 병조에 지시하여 왕세자 행행 시 호위 군사의 편성을 정함. 지난 가을 행행의 예에 따라 가병 백 명, 여군 삼십 명, 금군 오십 명을 배치하고, 선후패 군사는 선후厢 군사로 그대로 사용하도록 함. 아흔스물 셋 경과 시험 때 왕세자 시좌 의식은 예에 따라 편성祗迎安排하고, 좌사어 조윤희와 제용주簿闵忠植을 교체하며, 윤明日 선릉 등陵墓 참拜 시 왕세자 호위와 아헌례执行을 위해翊衛司 전원이 참여하도록 함.
원문
上判下兵曹今此幸行時隨輿軍兵磨鍊草記
該曹啓言今此幸行王世子隨駕時隨輿軍兵當爲磨鍊而昨秋幸行隨駕時挾輿軍一百名餘軍三十名禁軍五十人磨鍊先後牌軍兵以先後廂軍兵仍用矣亦爲依此磨鍊乎上敎以依此磨鍊先後牌軍兵以先後廂軍兵仍用
上命今此幸行王世子隨駕時翊衛司全數兵曹堂郞各一員五衛將四員磨鍊
因兵曹草記上敎以依此磨鍊
上命今二十三日慶科庭試文武科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上命左司禦趙胤熙濟用主簿閔忠植相換
本院啓言卽接翊衛司所報則明日綏陵展謁親祭仍詣穆陵崇陵景陵展謁親祭王世子隨駕亞獻禮時本司當爲全數進參而左司禦趙胤熙有身病無以備員云何以爲之上敎以濟用主簿閔忠植令該曹口傳相換[주:先達後啓也]
會講停
入直行兼輔德臣趙同熙司書臣洪祐相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person: 조윤희 / 趙胤熙, confidence=1.0
- person: 민충식 / 閔忠植, confidence=1.0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1.0
- person: 홍우상 / 洪祐相, confidence=1.0
- person: 윤泌 / 尹泌, confidence=1.0
- place: 선릉 / 綏陵, confidence=1.0
- place: 목릉 / 穆陵, confidence=1.0
- place: 숭릉 / 崇陵, confidence=1.0
- place: 경릉 / 景陵, confidence=1.0
- office: 익위사 / 翊衛司, confidence=1.0
- office: 제용감 / 濟用監,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term: 행행 / 幸行, confidence=1.0
- term: 협여군 / 挾輿軍, confidence=0.9
- term: 아헌례 / 亞獻禮, confidence=0.9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8
- term: 구전 / 口傳,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협여군(挾輿軍)
- 아헌례(亞獻禮)
- 회강(會講)
- 구전(口傳相換)
(계사사월)십팔일경오
- 기사 ID:
20050_020_010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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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5
한글 번역
임금님께서 친제 때의 예모관과 상례를 가자로 하고, 배종하는 춘계방 이하는 별단으로 써넣으라 하셨다.
독음
상명친제시예모관상례가자배종춘계방이하별단서입
의미
임금이 친제礼仪에 참여하는 관료들을 가자시키고, 춘계방 소속 관리들을 별단으로 기록하게 한 내용이다.
원문
上命親祭時禮貌官相禮加資陪從春桂坊以下別單書入
上敎曰親祭時禮貌官檢校弼善相禮竝加資○上敎曰陪從春桂坊以下別單書入
上命今番幸行以新作路爲之
上敎曰今番幸行時道路以新作路爲之出還宮時晝停置之少駐延曙驛爲之
上以金龜洙爲司書
上敎曰司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上命今二十八日幸行時侍衛從陞與陪衛陪從竝佩筒箇[주:口敎也]
令今二十八日幸行時陪衛從陞佩筒箇[주:口令也]
入直文學臣李圭宰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尹泌
엔티티 후보
- offi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1.0
- office: 검교핍선 / 檢校弼善, confidence=1.0
- office: 상례 / 相禮, confidence=1.0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1.0
- person: 윤빙 / 尹泌, confidence=1.0
- place: 연서역 / 延曙驛,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계사사월)십구일신미
- 기사 ID:
20050_020_010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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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6
한글 번역
입직 근무에 문학관 신하 이해재, 겸임 사서관 신하 송헌경, 전서관 신하 정광澈.
독음
입직 문학신 이해재 겸 사서신 송헌경 전서관신 정광철
의미
조선 시대 음력 4월 19일辛未에 문학, 사서, 전서 등 여러 벼슬에 있는 신하들이 입직 근무한 기사를 기록한 것. 당시 직임 관료들의 배치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해재 / 李圭宰,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계사사월)이십일임신
- 기사 ID:
20050_020_0107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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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7
한글 번역
문학(文學)에 입직한 신 이규재, 사서(司書)를 겸임하는 신 송헌경, 전서관(典書官) 정광澈
독음
입직 문학 신 이규재 겸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정광철
의미
계사년 사월 이십일 신유일, 문학 이규재, 사서를 겸임하는 송헌경, 전서관 정광철 등이 입직(当番 근무)한 인사 기록이다. 조선시대 관료들이 해당 직책에轮到 근무한 것을 공식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선비의 서적 편찬 등을 관장하던 직책으로 보이나, 정확한 직制는 불확실
(계사사월)이십일일계유
- 기사 ID:
20050_020_010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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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4:33:35.88117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8
한글 번역
오늘 28일, 명릉(明陵)·익릉(翼陵)·흥릉(弘陵)을 차례로 참배하고 친제(親祭)를 행하는 행차에 따라驾(隨駕)할 때 아현례(亞獻禮)를 지내는 시기에, 왕대비전과 중궁전의 문안관 왕대비전 안부 문안은 장악부로 하여금 파견하게 하였다. 본원(本院)의 전갈과 상신에 의하여, 검교 습선闵衡植을 파견하여 진수하게 하였다. 입직한 문학 신하 이규재가 겸임하는 사서 신하 송헌경, 그리고 전서관 신하 정광철이 있다.
독음
금28일 명릉 익릉 흥릉 전알 전기 궁행 수치 아현례시 왕대비전 중궁전 영문안관 진거하신 본원 달 품영 검교 습선 민형식 진거하신 입직 문학 신 이규재 겸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정광철
의미
조선 왕실의 능묘 참배 및 친제 행차가 있었고, 이에 따라 왕대비전과 중궁전으로 하여금 안부 문안을 하도록 장악부와 본원(관청)이 협동하여 검교 습선闵衡植을 파견하였다. 同日 입직 관리로는 문학 이규재가 사서를 겸임하고, 전서관鄭光澈이 배치되었음을 기재한 기록이다. 능陵 참배는 21일 계유(癸酉)에 시행되었으며, 이 문서는 같은 달 28일자 기록으로 능참배 행차의 상황을 보고하는 성격이다.
원문
今二十八日明陵翼陵弘陵展謁親祭幸行隨駕亞獻禮時王大妃殿中宮殿令問安官進去
因本院達稟令以檢校弼善閔衡植進去
入直文學臣李圭宰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lace: 명릉(태조 이성계의 능) / 明陵, confidence=0.97
- place: 익릉(정종 이방과·태종 이방원의 능) / 翼陵, confidence=0.96
- place: 흥릉(태조비 신도왕후의 능) / 弘陵, confidence=0.96
- person: 민형식(검교 습선으로 파견된 관리) / 閔衡植, confidence=0.95
- person: 이규재(입직 문학) / 李圭宰, confidence=0.97
- person: 송헌경(兼司書) / 宋憲卿, confidence=0.96
- person: 정광철(전서관) / 鄭光澈, confidence=0.97
- office: 문학(궁중 기鲁 기관의 직제)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문서 관리 직제) / 司書, confidence=0.94
- office: 전서관(문서 발급 관련 직제) / 典書官, confidence=0.82
- term: 아현례(제향에서 아헌관이捧爵하는 예) / 亞獻禮, confidence=0.96
- term: 문안관(궁전의 안부롤 전하는 관리) / 問安官, confidence=0.95
- term: 수치(임금의 행차에 따라 수행) / 隨駕, confidence=0.96
- date: 계사년 사월 / 癸巳四月, confidence=0.98
- date: 21일 계유 / 二十一日癸酉,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해당 시대 직제에서 흔히 확인되지 않는 용어이며, 전서(典書) 계열의 직제 명칭이 혼용된 것인지 특정 직제를 지칭하는 것인지 불확실하다
- 本院達稟令의 구조에서 ‘令’을 장악부의 명령으로 볼지 본원(기록관)의 품의로 볼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 閔衡植의 한자기는 문헌에 따라 閔亨植 등으로 이르게 기재되는 경우가 있어 동일 인물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문맥상 同一人으로 판단된다
(계사사월)이십이일갑술
- 기사 ID:
20050_020_0109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12:51:23.6279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09
한글 번역
다음 오월 십칠일 경모궁 하향 대제연을 친행할 때 제사용 생물을 살피고 제기를 점검하는 일을 친히 거행하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의 아룀을 받아 그렇게 명이 있게 되었다. 입직 문학 신 이규재와 겸임 사서 신 송헌경, 전서관 신 정광철.
독음
내오월십칠일경모궁하향대제친행시성성성기적절친림마련유명, 원인례조계병유시명, 입직문학신이규재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임사년 사월 이십이일 갑술일, 예조의 계청을 받아 오월 십칠일 경모궁 하향 대제를 국왕이 친히主办할 때 성성과 성기 검사의 절차도 국왕이 친행하라는 어명이 있었다. 당일 입직하던 문학 이규재, 사서 송헌경, 전서관 정광철이 이 사실을 기록하였다. 이는 국왕이 직접 참여하는 국가 제사 절차의 변경 사항을 문관들이 기록으로 남긴宫廷日記(일기) 편재 기사이다.
원문
來五月十七日景慕宮夏享大祭親行時省牲省器之節親臨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李圭宰兼司書臣宋憲卿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5
- term: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성성성기 / 省牲省器, confidence=0.9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겸임사서 / 兼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성성 / 省牲, confidence=0.9
- term: 성기 / 省器,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 - 전서(典書)와 관(官)의 결합으로 추정되나, 이 시기의 구체적 직제 명칭과 직능이 불분명하여 확인 필요
(계사사월)이십사일병자
- 기사 ID:
20050_020_011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7:22.1597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11
한글 번역
문학직에 입직하는 신하 이규재는 겸임 사서 신하 송헌경과 전서관 신하 정광澈와 함께[동시 근무하다].
독음
입직문학신이규재겸사서신송헌경전서관신정광철
의미
조선 시대 문학부(文學)에 입직한 이규재가 사서를 겸임하는 송헌경 및 전서관 정광철과 함께 당직을 서는 기록이다. 이는 문학과 사서, 전서관 관직 간 겸임과 협동 근무 관계를 보여주는 관료 인사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계사사월)이십오일정축
- 기사 ID:
20050_020_0112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3:54:16.0096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12
한글 번역
본원에서 사서(金龜洙)의 교지 초안을 입 달하였다[주: 먼저 달한 뒤에 계하다는 것이다]. 입직한 문학 이규재, 설서 서상훈, 전서관 정광澈.
독음
본원이 사서 금귀수의 교지 초건을 입달하니[주: 선달 후계也] 입직 문학 신 이규재 설서 신 서상훈 전서관 신 정광철
의미
조선 왕조의 관청 문서 처리 과정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본원(翰苑 또는 해당 관청)에서 사서 금귀수가 작성한 교지 초안을 상급 기관에 제출(入達)하였다. 주석에 따르면 이 문서는 선달 후계(先達後啓) 절차, 즉 먼저 제출한 뒤 보고하는 순서로 처리되었음을 뜻한다.末尾에는 입직 중인 세 관원이 서명하였는데, 문학 이규재, 설서 서상훈, 전서관 정광澈이 각자 자신이 담당하는 관서의 직책을 밝혔으며, 이는 문서의 공동 입회 확인 절차에 해당한다.
원문
本院以司書金龜洙敎旨草件入達[주:先達後啓也]
入直文學臣李圭宰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鄭光澈
엔티티 후보
- office: 본원 / 本院, confidence=0.85
- person: 금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term: 교지 초건 / 敎旨草件, confidence=0.9
- term: 입달 / 入達, confidence=0.9
- person: 이규재 / 李圭宰,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本원(본원의 구체적 소속 관서가 사서 직을管할 어떤 관서인지 불분명하며, 注서原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음)
(계사사월)이십육일무인
- 기사 ID:
20050_020_0113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12:37:24.09406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13
한글 번역
(계사년 사월) 이십육일 무인에, 궁궐에 나와 당직하는 님을 받들어 글과 도리를 깨닫게 하는官 벼슬인 벽선 벼슬을 받은 신하 박창서가 이어서 글을 읽고 뜻을 펴는 벼슬인 설서 벼슬을 받은 신하 서상훈과 서적과 문서를 맡아 관리하는 벼슬인 전서관 벼슬을 받은 신하 정광澈이[하례하다].
독음
입직벽선신박창서설서신서상훈전서관신정광철
의미
1533년 4월 26일, 왕의 시중(侍中)으로서 충성스럽게 벼슬을 받들어 궁궐에 출근한 세 관원의 이름과 직책을 기재한 사료이다. 총 세 명의 관원이 기재되었으며 박창서는 왕세자의 교육을 맡는 벼슬인 벽선, 서상훈은 내의와 왕 사이에 서류를 전달하는 벼슬인 설서,郑光澈는 서적과 문서를 관리하는 벼슬인 전서관을 각각 맡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정광철 / 鄭光澈, confidence=0.95
- office: 벽선 / 弼善, confidence=0.93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3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直의 구체적 행위 내용을『국조오禮官司義』등과 대조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음
(계사사월)이십칠일기묘
- 기사 ID:
20050_020_0114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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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행차(행幸)를 삼일 뒤의 내일로 정하도록 명하시었다. 이때 재임 중인 대사들이 연합으로 계문을 올려 그 행차를 중지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입직 중인 벼솔 벼슬에 있는 신하 박창서, 설명官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남교휘.
독음
상명행행삼명일위지, 인시원임대신연합계청침야, 입직필선신박창서, 설서신서상훈, 전서관신남교휘
의미
임금이 특정 날짜에 행차(日行之行幸)를 명하였으나, 재임 중인 대사들이 이를 반대하는 연합 상소를 올려 시행을 철회해줄 것을 요청한 사안이다. 이 기사는 행차 명령과 그에 대한 대신들의 저지를 기록한 것인데, 상서의 직제와 행차 금지 요청의 구체적 배경은 알 수 없다.
원문
上命幸行三明日爲之
因時原任大臣聯箚請寢也
入直弼善臣朴昌緖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term: 행차 / 行幸, confidence=0.95
- term: 연합계 / 聯箚, confidence=0.9
- term: 필선 / 弼善, confidence=0.85
- term: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휘 / 南敎熙,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三明日 明日이 명일(三日明日)의 약칭인지 ‘(삼일 후의) 내일’을 뜻하는지, 幸이 朕躬을 피하여 行幸을 行幸으로 썼는지 불분명
(계사사월)이십팔일경진
- 기사 ID:
20050_020_0115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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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전야 인정(저녁 7~9시)부터 개동(새벽 3~5시)까지 측우기의 수심이 1치 2푼이었다. 입직 겸 문학 신하 이시영, 서사 신하 서상훈, 전서관 신하 남교희.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우기수심일치이분 입직겸문학신이시영서사신서상훈전서관신남교희
의미
계사년 사월 이십팔일 경진(4월 28일)에 비가 내렸다. 전날 밤 저녁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강우량이 1치 2푼이었다. 당직 근무자는 겸임 문학 이시영, 서사 서상훈, 전서관 남교희였음을 기재하였다. 측우 기록과 당직자 명단을 함께 수록한 관측 일지 형식의 기사이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一寸二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說書臣徐相勛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서상훈 / 徐相勳, confidence=1.0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서사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인정(인정)은 저녁 7~9시, 개동(개동)은 새벽 3~5시를 가리키는 시간 단위이다. 측우기 수심 단위인 1치 2푼의 정확한 환산치는 문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계사사월)이십구일신사
- 기사 ID:
20050_020_0116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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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이 날) 입직하여 문학을 겸임하는 신하 이시영, 사서를 겸임하는 송헌경, 전서관인 신하 남교熙
독음
입직 겸문학신 이시영 겸사서 송헌경 전서관신 남교희
의미
조선 시대 관직 배치 또는 일기(日記) 형식의 기록으로, 특정 날에 입직한 관원들의 직책과 성명을 나열한 것. 이시영이 문학관 겸임, 송헌경이 사서 겸임, 남교熙가 전서관으로 기록되어 있다. 제목의 ‘(계사사월)이십구일신사’는 음력 4월 29일辛巳일을 가리킨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0.95
- person: 송헌경 / 宋憲卿, confidence=0.95
- person: 남교희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의 정확히 어떤 관청 소속 관직인지 明代· 조선 시대 직제 사전으로 추가 확인 필요
(계사오월)초이일계미
- 기사 ID:
20050_020_0118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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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명을 내렸다.「今13일에 문묘와 북관왕묘에 전배하겠으며, 이어 삼성뼝에 행차하여 서청대를 친림하겠다.」 해당 방에 이를 알릴 것. 임금이 문학의 공석을 보니, 전望單子를 入事하여 차출하도록 명했다. 임금이 검교사서(檢校司書)에 조동윤을 차임했다. 임금이 전교하기를 「원임사서(原任司書) 조동윤을 검교에 차임한다」고 했다. 회강(會講)을 정지한다. 입직한弼善朴昌緖, 司書金龜洙, 典書官南敎熙.
독음
상명금십삼일문묘북관왕묘전배영어삼성뼝친림서청대, 상교일금십삼일당어문묘북관왕묘전배영어삼성뼝친림서청대의해당방지기숙, 상명문학유궐지대전망단자입지, 상차하검교사서조동윤, 상교일원임사서조동윤검교차하, 회강정, 입직필선신관복서거신관금귀수전서관남교허
의미
조선 임금이 계사년 오월 13일에 문묘와 북관왕묘를 전배하고 삼성뼝과 서청대를 친림한다는 친정 계획을 밝힌 기사다. 문학 직의 공석을 전望單子로 보충하고, 조동윤을 검교사서에서 원임사서로 전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예정된 회강이 취소되었고, 입직하던弼善朴昌緖, 司書金龜洙, 典書官南敎熙가 이를 시행·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上命今十三日文廟北關王廟展拜仍詣三仙坪親臨瑞蔥臺
上敎曰今十三日當詣文廟北關王廟展拜仍詣三仙坪親臨瑞蔥臺矣該房知悉
上命文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上差下檢校司書趙東潤
上敎曰原任司書趙東潤檢校差下
會講停
入直弼善臣朴昌緖司書臣金龜洙典書官臣南敎熙
엔티티 후보
- place: 문묘 / 文廟, confidence=0.97
- place: 북관왕묘 / 北關王廟, confidence=0.95
- place: 삼성뼝 / 三仙坪, confidence=0.88
- place: 서청대 / 瑞蔥臺, confidence=0.85
- person: 조동윤 / 趙東潤, confidence=0.98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7
- person: 김귀수 / 金龜洙, confidence=0.97
- person: 남교허 / 南敎熙,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사서 / 檢校司書, confidence=0.93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6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2
- work: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9
- term: 전배 / 展拜, confidence=0.96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4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3
- term: 문학 / 文學, confidence=0.91
불확실한 어휘
- 서청대(瑞蔥臺)의 정확한 위치와 구조, 삼성뼝(三仙坪)의 구체적 명칭 해석
(계사오월)초사일을유
- 기사 ID:
20050_020_0120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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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3:55:37.1775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20
한글 번역
필선(弼善) 벼슬에 근무하는 신하 박창서가 설서(說書)를 겸임하고, 전서관(典書官) 신하 오형근, 신하 박제칠이 함께 근무한다.
독음
입직필선신박창서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왕조의 기로소나 주요 관청에서 여러 관료들이 당직 근무에 나서는 기록이다. 박창서가 본직인 필선에 설서 직임을 겸임하면서执勤하고, 전서관 벼슬의 오형근과 박제칠도 함께 참여하였다. 관료 겸임制度와 입직(당직) 인사의 실록 형식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창서 / 朴昌緖, confidence=0.95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兼의 연결 대상이 박창서의 겸임인지 오형근의 직임인지 문맥상 불분명
(계사오월)초오일병술
- 기사 ID:
20050_020_0121
- 권책: 동궁일록v20[東宮日錄v20]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20
- 면/쪽: 01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3:36:47.14262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20&aa15no=020&aa20no=20050_020_0121
한글 번역
(계사년) 5월 초5일 병술시. 비. 진시(辰時)부터 인간정(人定)까지 빗물을 측정하여 기중의 물 깊이가 2치 1분이었다. 입직 겸 문학관 신하 이시영, 겸 설서 신하 오형근,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계사오월)초오일병술 우 자진시지인정측기기수심이치일분 입직겸문학신이시영겸설서신오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계사년 5월 초5일 병술시에 비가 내렸고, 진시부터 인간정까지 측정하여 빗물 깊이가 2치 1분이었다는 기상 관측 기록이다. 입직 겸 문학관 이시영, 겸 설서 오형근, 전서관 박제칠이 관측에 참여하였다.
원문
雨
自辰時至人定測雨器水深二寸一分
入直兼文學臣李始榮兼說書臣吳衡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시영 / 李始榮, confidence=1.0
- person: 오형근 / 吳衡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진시 / 辰時, confidence=1.0
- term: 인간정 / 人定, confidence=1.0
- term: 측기기 / 測雨器, confidence=0.8
- term: 병술 / 丙戌,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