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일록 [東宮日錄] - 본문 번역 묶음 065
- 책 ID:
kh2_je_a_vsu_20050_000
- 수록 기사: 75건
(경인십이월)이십팔일계해
- 기사 ID:
20050_017_0385
- 권책: 동궁일록v17[東宮日錄v17]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7
- 면/쪽: 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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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1:06.95148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7&aa15no=017&aa20no=20050_017_0385
한글 번역
필선 신하 박승길, 설서 신하 민영기, 전서관 신하 박제홍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필선신 박승길 설서신 민영기 전서관신 박제홍
의미
경인년 십이월 이십팔일(계해일)에 박승길을 필선으로,闵泳琦를 설서로,朴齊洪을 전서관으로 임명하여 각각 근무에 착수했음을 기록한 관직 배치 기사이다.弼善·說書·典書官은 조선시대 임금의 起居와 시무를 보좌하던 보필 계열 관직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전 서술 구조에서 典書官 직전의 臣이闵泳琦 소속인지 박제홍 소속인지 여부
(경인십이월)이십구일갑자
- 기사 ID:
20050_017_0386
- 권책: 동궁일록v17[東宮日錄v17]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7
- 면/쪽: 0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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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1:24.39151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7&aa15no=017&aa20no=20050_017_0386
한글 번역
필선 박승길이 근무하고, 설서 민영기가 근무하며, 전서관 박제홍이 근무한다.
독음
입직필선신 박승길설서신 민영기지서관신 박제홍
의미
경인년 십이월 이십구일 갑자(1929년 1월로 추정)의 당직 편성 기록이다. 이 날弼善(필선)직에 박승길, 說書(설서)직에 민영기, 典書官(전서관)직에 박제홍이 각각 입직함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관직명 그 자체인지 관서의 하나인 전서관(典書院) 소속 관원인지 명확하지 않음
(경인십이월)삼십일을축
- 기사 ID:
20050_017_0387
- 권책: 동궁일록v17[東宮日錄v17]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7
- 면/쪽: 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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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1:44:42.75081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7&aa15no=017&aa20no=20050_017_0387
한글 번역
임금이 효慕殿에 가서 아침 상식과 낮의 차례, 저녁 상식을 올렸다. 이때 내가 따라가서 함께 참여하였다. 임금은宫殿 안에서 직접 예식을 집행하셨다. 내일 신묘년 정월 초하룻날 각 전宫殿에 표리(進上衣物)를 올리고, 친전(親殿)에 올리는 표리도 함께 바치는 일을 영구히 시행한다. 임금이 명을 내렸다. 내일 동궁과 각국 공사를 맞이할 때, 내·외의 감독 관원各한 사람, 보덕과 투전(鍮硯)의 계방 직임 각한 사람, 그리고 배위 계방 두 사람이 참여한다. 영사(領事)를 맞이할 때에는 내·외의 협력 관원各한 사람, 투전 계방 한 사람이 참여한다. (주: 구교(口敎)에 의한 것이다.) 입직弼善臣 박승길, 겸 任 司書臣 이용선, 典書官臣 정희섭
독음
상예효慕전행조상식주차례석상식시여수예배참자유내행례야来人辛卯정월초일일각전궁진상표리급친상표리영입상명명일동궁각국공사소견시내외감독각일원보덕투자연계방일원배위계방이원입참영사소견시내외협판각일원투자연계방일원입참[주:구교야]입직필선신박승길겸사서신이용선전서관신정희섭
의미
경인년 십이월 서른째 날, 임금이 효慕殿에서 아침·낮·저녁으로 차례를 올렸고,笔者가 따라陪參하였다. 임금이 직접宫殿 안에서 예식을主办하였다. 다음 날 신묘년 정월 초하룻날부터 각 전宫殿에 표리를進上하는 것을永入(영구히 실시)한다는 구교를 내렸다. 동궁과 각국 공사 및 영사 接見時 참여 관원 배치와 함께, 입직한弼善·司書·典書官의 이름을記録하였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朝上食晝茶禮夕上食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來辛卯正月初一日各殿宮進上表裏及親上表裏永入
上命明日東宮各國公使召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陪衛桂坊二員入參領事召見時內外協辦各一員鍮硯桂坊一員入參[주:口敎也]
入直弼善臣朴勝吉兼司書臣李容善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효慕殿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9
- term: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8
- person: 이용선 / 李容善, confidence=0.98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8
- term: 감독 / 督辦, confidence=0.92
- term: 협판 / 協辦, confidence=0.92
- term: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term: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5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term: 조상식 / 朝上食, confidence=0.9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9
- term: 영입 / 永入,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鍮硯桂坊 - 투전계방. 투전(鍮硯)은 황금빛 청동으로 만든 벼루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직제 명칭이 불확실함
- 陪衛桂坊 - 배위계방. 왕세자의 호위와 관련한 계방 직임으로 보이나, 구체적 역할이 불확실함
(신묘정월)초삼일무진
- 기사 ID:
20050_018_000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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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1:50.50691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3
한글 번역
임금의 명을 내리셨다. 오늘 초칠일에 관학 유생들이 응제를 지어야 한다고. 임금이 교서를 내리셨다. 오늘 초칠일에 관학 유생들의 응제를 방외까지 확장하여 시행하되, 시험 용지는 대호지를 사용하며, 근정전에서 친림하여 치를磨练한다고. 입직하던 겸질선 신조만승, 사서 신임선준, 전서관 신박제칠이 그官员들이다.
독음
상명금초칠일관학유생응제위지. 상교왈금초칠일관학유생응제통방외위지시험용대호지근정전친림몰련. 입직겸질선신조만승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태조 또는 그 이전 군주가 初七日에 館學 유생들의 시문 시험(應製)을 실시할 것을 命令하고, 시험을 勤政殿에서 직접 감독하며 試紙는 大好紙를 쓰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입직 관리인 겸질선, 사서, 전서관이 이를 执行하고 있음을记录的史料이다.
원문
上命今初七日館學儒生應製爲之
上敎曰今初七日館學儒生應製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勤政殿親臨磨鍊
入直兼弼善臣曺萬承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work: 응제 / 應製, confidence=0.95
- work: 대호지 / 大好紙, confidence=0.9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8
- office: 관학 / 館學, confidence=0.92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겸질선 / 兼弼善, confidence=0.8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鍊은 시험 감독의 구체적 의미를 명확히 알기 어려움
- 通方外의 정확한 범위와 적용 대상이 불명확
(신묘정월)초사일기사
- 기사 ID:
20050_018_0004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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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24:03.2838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4
한글 번역
임금님께서 이번 초七日에 친히 근정전에 거행하는 관학유생 응제시에서 왕세자가 시좌하는 절차에 이르기까지, 전례에 따라 준비하고 받들어 모시라고 하시기에, 예조에서 이같이 아룁니다.
독음
상명금초칠일친림근정전관학유생응제시취시왕세자시좌절의례모연지영치하신례주계청기병유시흠임.
의미
임금님이 이번 달 7일에 근정전에서 관학유생들의 응제시를 직접 주관하실 때 왕세자가 곁에 앉아 시좌하게 되므로, 전례에 따라 준비와 영접을 단청하라는 명을 내리시고, 예조에서 이를 갖추어 아뢴 것이다. 하직入住 당번 관직으로弼善曺萬, 司書 任善準, 典書官 朴齊七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上命今初七日親臨勤政殿館學儒生應製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曺萬承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8
- pla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7
- person: 조만 / 曺萬,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work: 응제시 / 應製試, confidence=0.9
- office: 겸임필선 / 弼善, confidence=0.8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관학유생(관서 설치 학堂의 유생인지, 일반 궁학 유생인지 구분 애로)
- 入直(임시 직책值班 배치로 당번之意)
(신묘정월)초오일경오
- 기사 ID:
20050_018_000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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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2:21.29210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5
한글 번역
입직겸필선 신하 조만승, 사서 신하 임선준,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겸필선신조만승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신묘년 정월 초닷새 경오일에 입직(당직值班)한 관원들을 기재한 기록이다. 조만승은 겸임 필선(弼善: 왕세자의 교육을 돕는 관직)으로서 입직하였고, 임선준은 사서(司書: 관서 서류 관리 관직)를 맡았으며, 박제칠은 전서관(典書官: 문서 기재 관리 관직)을 맡았다. 이는 조선 시대 궁정 기록부에 그날 당직 인력의 직책과 성명을 나열한 의전일지 형식의 기사로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2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 office: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字이 각 인명 직전 독립수식어인지 아니면 조만승 개인의 겸임관직만 가리키는지 문맥상 명확하지 않음
(신묘정월)초육일신미
- 기사 ID:
20050_018_000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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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2:14.37267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6
한글 번역
임금이 이번 행행의 회鸞 때 왕세자가 광화문 밖에서 영접할 곳을 연행하도록 명하였다. 병조의 계청이 있어 이렇게 되었다. 임금이 병조에 판하하기를, 이번 행행의 회鸞 때 왕세자가 궐문 밖에서 영접할 때环卫軍兵을 마련한 초기(草案)에 의하여, 통위영 병정 일 대, 장위영 병정 일 대, 총어영 보군 이 초를, 장위사가 거느려环卫하게 하되, 입직 겸 핍선 신하 조만승, 사서 신하 임선준,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상명금차행행회鸞시왕세자지영처소이광화문외마련,인병조계빙유시명. 상판하병조금차행행회鸞시왕세자궐문외지영시환위군병마련초기,인해조초기상교이통위영병정일태,장위영병정일태,총어영보군이초,장위사솔영환위입직겸핍선신조만승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신묘년(1751) 정월 초여섯날, 임금이 행행 후 돌아올 때 왕세자가 광화문 밖에서 영접하도록 병조에 지시하였다. 병조는环卫軍(근위군)을 편성하는 초안을 올렸고, 임금이 이를 재가하였다. 통위영·장위영·총어영에서 각각兵丁과 보군을出兵하여, 장위사가 이를統率하고, 핍선·사서·전서관 등 보직 관원이 직을 들어갔다.
원문
上命今此幸行回鑾時王世子祗迎處所以光化門外磨鍊
因兵曹啓稟有是命
上判下兵曹今此幸行回鑾時王世子闕門外祗迎時環衛軍兵磨鍊草記
因該曹草記上敎以統衛營兵丁一隊壯衛營兵丁一隊摠禦營步軍二哨壯衛使率領環衛
入直兼弼善臣曺萬承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term: 회鸞 / 回鑾, confidence=0.95
- term: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term: 광화문 / 光化門, confidence=0.98
- term: 환위 / 環衛, confidence=0.95
- term: 통위영 / 統衛營, confidence=0.95
- term: 장위영 / 壯衛營, confidence=0.95
- term: 총어영 / 摠禦營, confidence=0.95
- place: 궐문 밖 / 闕門外, confidence=0.9
- person: 조만승 / 曹萬承, confidence=0.98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8
- office: 겸핍선 / 兼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장위사 / 壯衛使, confidence=0.9
- term: 초기(草案) / 草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입직(兼弼善 직함의 한자음으로 ‘입직’으로 읽으나 관직명으로서의 정확한 음독은 미확인)
- 장위사(장위영 사령관을 가리키는 직함, 음독 미확인)
(신묘정월)초팔일계유
- 기사 ID:
20050_018_000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9:12:37.35116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8
한글 번역
임금의 명으로 합격 유생에게 숭양문 밖에서 상을 주었다. 입직하던 문학 신하 이성렬, 사서 신하 임선준, 전서관 신하 박제칠홍.
독음
상명 입격유생 숭양문외 시상, 입직 문학신 이성렬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박제칠홍
의미
조선 왕이 자격 있는 유생들에게 숭양문 밖에서 포상을 내리고, 당시 입직 중이던 문학·사서·전서관 관료들이 그 행사에 참여했던 일을 전하는 기사이다.
원문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文學臣李聖烈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洪
엔티티 후보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0.95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0.98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홍 / 朴齊七洪, confidence=0.92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전서 관리직의 정확한 기능이 불확실하며, 朴齊七洪의 호칭 구조(인명이 긴지 관직명이 긴지)가 명확하지 않음
(신묘정월)초구일갑술
- 기사 ID:
20050_018_0009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09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9:12:33.32049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09
한글 번역
입직에 나서는 문학 이성렬,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 홍(서명).
독음
입직 문학 신 이성렬 사서 신 임선준 전서관 신 박제칠 홍
의미
정월 초구일 갑술일 현재 서명岗位上值班人員을 기재한 당직 기명부이다. 문학·사서·전서관 직급의 관료 네 명이 입직(직임 근무)에 나섰음을 기록하고 있다. ‘洪’ 다음의 성이 끊겨 있고 서명 일부가 유실된 상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洪 이후 서명 유실로 인해 뒷부분 성명 확인 불가
(신묘정월)초십일을해
- 기사 ID:
20050_018_001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9:13:12.06531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10
한글 번역
임금의 명으로 합격한 유생 김영진은桂林방 소속으로서, 수령 보직을 기다리는 자리 중에서 우선 추천한다. 이는 정월 인일制勅 시험 때 합격한 자이다. 근무 교대 시 文學 신하 이성렬, 說書 신하闵泳琦, 典書官 신하 박제칠洪씨가 이를 맡는다.
독음
상명입격유생김영진차시桂林방야수령대과선수제입인일제명관시취시입격야입직문학신이성렬설서신민영기전서관신박제칠홍씨
의미
조선 시대 正月 初十일의 管部推移公文으로, 制勅 시험에 합격한 유생 金永晉을桂林방에 배치하고 수령 대기 순위 1위로 추천하는 인사 사항을 적은 문서이다. 현직 근무자 文學 李聖烈, 說書闵泳琦, 典書官 박제칠洪씨가 이를 처리하였다.桂林방은 벼슬길에 오르지 못한 유생이 관직을 기다리는 직렬을 의미한다.
원문
上命入格儒生金永晉此是桂坊也守令待窠首先擬入
人日製命官試取時入格也
入直文學臣李聖烈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洪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진 / 金永晉, confidence=0.95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0.9
- person: 민영기 / 闵泳琦, confidence=0.9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8
- office: 桂林방 / 桂林坊, confidence=0.8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5
- term: 입격 / 入格, confidence=0.9
- term: 수령 / 守令, confidence=0.9
- term: 대과 / 待窠, confidence=0.8
- term: 인일 / 人日,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桂林방의 구체적 직렬 분류
- 入直의 정확한 업무 범위
(신묘정월)십일일병자
- 기사 ID:
20050_018_001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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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11
한글 번역
[신묘년 정월 11일 병자] 극선 민병한, 설서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홍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극선신 민병한설서신 민영기전서관신 박제칠홍
의미
신묘년(1911년) 정월 11일(병자일)에 극선(弼善) 민병한, 설서(說書) 민영기, 전서관(典書官) 박제칠홍이 입직(入直)하였다. 왕의 경학(經學) 보좌와 관료 업무를 담당하던 법전(法典) 관련 직책의 관리들이 당일 근무에 배치된 것을 기록한 것.
원문
엔티티 후보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극선 / 弼善, confidence=0.9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제칠홍 / 朴齊七洪, confidence=0.9
- term: 신묘 / 辛卯, confidence=0.95
- term: 병자 / 丙子,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박제칠홍의 성명과 직책 연결 방식이 문맥상 단일 인물인지 복수 인물의 나열인지 완전히 명확하지 않음
(신묘정월)십이일정축
- 기사 ID:
20050_018_001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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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으로 보덕 직을 행하던 신하 민영달, 설서 직의 신하 민영기, 전서관의 신하 박제칠홍이 이것을 전한다.
독음
입직행겸보덕신민영달설서신민영기전서관신박제칠홍
의미
조선시대 직관(日記) 체裁의 인계(引下) 기록으로, 보덕(輔德) 직을 겸임하던 민영달으로부터 민영기, 박제칠홍에게 직임이 인계되었음을 밝히는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달 / 閔泳達,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홍 / 朴齊七洪,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직격한功能和이 장서관과 다른지 여부, 入直行兼의 구두점 위치
(신묘정월)십삼일무인
- 기사 ID:
20050_018_001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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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묘년 정월) 13일 무인(戊寅)날, 첼선 민병한, 설서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홍이 근무에 들어갔다.
독음
(신묘정월)십삼일무인, 입직 첼선 신 민병한, 설서 신 민영기, 전서관 신 박제칠홍
의미
조선 왕실 일기(日記) 형식의 관직 배치 기록으로, 신묘년(辛卯) 정월 13일 무인일(戊寅)에 첼선 민병한, 설서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 홍 등이 입직(入直)한 사실을 기재한 것. 당일 해당 관직에 근무 배치된 관리들의 인적 사항을 열거한 명단 형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office: 척선 / 弼善, confidence=0.9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8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박제칠홍 / 朴齊七洪,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의 구체적 직역과 전서관의 정확한 관할 업무 범위
- 박제칠홍의 성을 ‘朴’으로 볼 것인지, 七洪을 이름으로 볼 것인지(複名 가능성)
(신묘정월)십사일기묘
- 기사 ID:
20050_018_0014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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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효모전(孝慕殿)의 월별 제사(望祭) 때 왕세자의 아헌(亞獻) 의절을 연습하지 말라는 명을 내렸다. 왕대비전의 탄신에 표리(表裏)를 친제(親題)하라는 명을 내렸다. 임금의 교서에 이르기를, “왕대비전의 보령(寶齡)이 날로 창성하시어 환갑을 맞이하시니, 원조(元宵)에 이미 고포(告布)의 의절이 있었으나, 탄진이 가까이 임박하였으니, 나 어린 소자의 경축의 정성이 오히려切하다. 오늘 스물이틀에 표리를 친제하겠다.” 해당房(기관)에 알려 알고 있도록 하였다. 오늘 스물이틀은 왕대비전의 탄신일이니 왕세자의 표리 行禮 의절을 예에 따라 마련하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禮曹)의 계품(啓稟)에 따라 이렇게 명을 내렸다. 入直弼善臣閔丙漢, 說書臣閔泳琦, 典書官臣朴齊七가 참여하였다.
독음
효모전망제 왕세자 아헌지절 물위마련유명 왕대비전 탄진친상표리유명 상교왈 왕대비전 보령미소 주갑재급 원조기유고포지절 이탄진격근 여소자유경축지忱 금이십이일 당친상표리 위기방지식 금이십이일 왕대비전 탄일 왕세자 표리行程의절 의례마련유명 인례조계품유시명 입직필선신 민병한서설신 민영기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왕실의 제사 및 경사 관련 사항을记载한 기사이다. 효모전 월별 제사 때 왕세자의 아헌 의절을 연습하지 말라는 명이 있었고, 왕대비전(王大妃殿)의 환갑(週甲) 탄신에 맞춰 왕이 직접 표리(표와裹, 비단 옷감)를 친제(親題)하겠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왕세자의 탄신일 표리 行禮 역시 예에 따라 마련하도록 하였다. 이 날 入直한弼善·說書·典書官 등이 기록에 남았다.
원문
孝慕殿望祭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王大妃殿誕辰親上表裏有命
上敎曰王大妃殿寶齡彌卲週甲載屆元朝已有告布之節而誕辰隔近予小子尤切慶祝之忱今二十二日當親上表裏矣該房知悉
今二十二日王大妃殿誕日王世子表裏行禮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閔丙漢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七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월별제사 / 望祭, confidence=0.95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person: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8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92
- term: 보령 / 寶齡, confidence=0.9
- term: 환갑 / 週甲,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7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7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7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7
- term: 고포 / 告布, confidence=0.75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고포(告布): 왕실의 환갑·회갑 등 기축일에 사전 고지를 알리는 의절로 추측되나 정확한 의례 절차 미확인
- 磨鍊(마련): 연습·준비之意로 사용된 듯하나 왕실 의전 문맥에서의 구체적 의미 미확인
(신묘정월)십오일경진
- 기사 ID:
20050_018_001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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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15
한글 번역
임금이 효모전에 거둥하여 조상식과 주차례를 행하실 때, 나는 따라가서 보좌参拜하였다. 내직에서 직접 예절을 행하였다. 왕대비전의 생일에 표리와裹를 올려進上하고 직접 살펴보았다. 입직한 필선 신하闵丙漢, 설서 신하闵泳琦, 전서관 신하朴齊칠.
독음
상어효모전행조상식주차례시여수수참 자내행례야 왕대비전탄일진상표리간품 입직필선신민병한설서신민영기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임금이 효모전에서 조상식과 주차례를 행하고,筆者가 이를 따라陪參한 기록이다. 왕대비의 탄일(생일)에 표리(표와裹: 의복进上衣物)를 올려檢視하는 의례도 함께 행해졌다.文中에는 입직弼善闵丙漢, 說書闵泳琦, 典書官朴齊칠 등当日 입직한 관료들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朝上食晝茶禮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王大妃殿誕日進上表裏看品
入直弼善臣閔丙漢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조상식 / 朝上食, confidence=0.9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9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自內行禮의 구체적 의미’, ‘表裏看品의 정확한 의례 절차
(신묘정월)십육일신사
- 기사 ID:
20050_018_001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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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강의를 중단한다. 이는 교수관이 아직 파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직 중인 벼살 민병한은 사서를 겸임하고, 벼살 박승길과 전서관 박제칠이 근무한다.
독음
회강정, 인전미차야, 입직 필선신 민병한 겸 사서신 박승길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궁정 교육 기관의 정기 강의가 교수관 부재로 중단됨을 전하는 기록이다. 당시 벼살(궁정 관직)들이 당직을 서며, 민병한은 벼살과 사서를 겸임하고, 박승길은 벼살로, 박제칠은 전서관으로 각각 입직하고 있었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弼善臣閔丙漢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office: 회강 / 會講, confidence=0.95
- office: 벼살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term: 교수관 / 傅,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의 직무 범위와 벼살 직과의 관계가 명확하지 않음
- 兼의 경우 문맥상 민병한이 사서를 겸임한 것인지, 박승길이 벼살을 겸임한 것인지 단독 호칭 여부가 불확실함
(신묘정월)십칠일임오
- 기사 ID:
20050_018_0017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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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 문학 관원 신 민영찬, 겸임 사서 관원 신 박승길, 전서관 관원 신 박제칠
독음
입직 겸 문학 신 민영찬 겸 사서 신 박승길 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신묘년(1891년) 정월 17일,闵泳瓚이 문학 관직에 겸임으로 입직하고,朴勝吉이 사서 관직에 겸임으로 입직하며,朴齊七이 전서관으로 입직함을 기록한 관직 발령 공문이다. 해당 날에 세 명의 관원이 각각 자신의 직책에 공식 착임하였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闵泳瓚,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2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2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겸 / 兼, confidence=0.95
- term: 신 / 臣,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조선 시대 정확한 직무 범위와 품계가 문헌에 따라 상이하게 기록되어 있어 직제상 위치가 약간 불확실함
(신묘정월)십팔일계미
- 기사 ID:
20050_018_001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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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을 겸임하는 문학(관직명) 신闵泳瓚, 설서를 겸임하는 신吴根正, 근전서관 신朴齊七
독음
입직 겸 문학 신 민영찬 겸 설서 신 오근정 근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신묘년(1911년) 정월 18일(癸未일)의 당직 근무자 명단.闵泳瓚는 文學官으로 입직执勤하고, 吴根정는 說書官으로 이를 겸임하며,朴齊칠은 典書官(근전서관)인 사실을 기재하였다. 이는 조선 말기 관직 시스템에서 한 사람이 여러 관직을 겸임하던 관행의 사례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闵泳瓚, confidence=0.9
- person: 오근정 / 吴根正, confidence=0.8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근전서관), confidence=0.7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根典書官臣에서 ‘根’의 해석이 불분명. ‘근’이라는 인명의 일부로 보이나, 吴根정과同一 인물인지 다른 인물인지 명확하지 않음. 전서관 직함이 ‘근전서관’인지 추가 확인 필요.
(신묘정월)십구일갑신
- 기사 ID:
20050_018_0019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1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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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1:46:25.5797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19
한글 번역
비. 묘시(오전 9~11시)부터 인정(밤 9~11시)까지 측우기로 물 깊이를測하였더니 오푼이었다. 임금의 명으로 행행(임금의 외출)을 준비하고 하교(명령)를 기다렸다. 입직하여 겸문학 민영찬, 설서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
독음
우 자사시조차인정측우기수심오분 상명행행대하교 입직겸문학신민영찬설서신민영기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신묘년 정월 십구일, 묘시부터 인정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오푼이었다. 임금이 행행할 예정이었고, 그에 대비하여 민영찬(겸문학), 민영기(설서), 박제칠(전서관)이 입직하여 준비하고 하교를 기다린 기록이다. 관측 기상 기록과 왕실 행사의 당직 편을 함께 기재한 문학직 근무 기록이다.
원문
雨
自巳時至人定測雨器水深五分
上命幸行待下敎
入直兼文學臣閔泳瓚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term: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행행 / 行幸, confidence=1.0
- term: 하교 / 下敎, confidence=1.0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1.0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term: 묘시 / 巳時, confidence=1.0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1.0
(신묘정월)이십일을유
- 기사 ID:
20050_018_002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6T11:46:57.7214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20
한글 번역
비가 왔다. 이전 밤 인정(한밤중)부터 날이 밝아올 때까지 측우기의 물 깊이가 사(四) 분이었다. 내일召對(임금이 신하를 불러 문안을 묻고 의견을 묻는 자리)를 서연(書筵)의 예에 따라 거행하라고 명하였다. 입직 문학 이성열, 겸임 설서 오정근, 전서관 박제칠.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기기수심사분, 영명일소대위의서연예위지, 입직문학신이성열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정월 이십일 유유일 비가 내렸고, 측우기의 수심이 사 분이었다. 내일 소召對를 서연 예规에 따라 시행하라는 전달 사항이다. 입직관으로 문학 이성열, 겸임 설서 오정근, 전서관 박제칠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四分
令明日召對依書筵例爲之
入直文學臣李聖烈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1.0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신묘정월)이십일일병술
- 기사 ID:
20050_018_002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10:47:39.9754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21
한글 번역
법 시행과 대면을 장안당에서 거행하였다. 우빈객 김영수, 문학 이성열, 겸설서 오정근, 우부솔 조중엽이 참여하였다. 맹자 제3권을 강론하였다. 슬정공(滕定公)로부터 삼대(三代)에 이르기까지를 다룬다. 나(관이)가 말하기를, 효(孝)는 백가지 행실의 근원으로서 인심이 원래 갖추고 있는 것이니, 위에 至孝가 있으면 치세를 이룰 수 있고, 아래에 至孝가 있으면 능히 충성을 다할 수 있다. 그러므로 충신을 구하되 효자之门에서 구한다는 것이 이것을 말함이다. 당시 전국의末世에 이르러世道가 쇠퇴하고 제후들이 고례를 행하는 이가 없었으나, 문공(滕文公)은대사(大事)에 당하여 홀로 그 큰 경전과 근본을 알고, 진심으로 정성스럽게 예를 다하고자 하여 마침내 맹자에게 묻고 질문하였다. 효심이 순박하고笃厚한 데 그치지 않고 학문에 뜻이 있었으니, 어찌 찬탄하지 않겠는가. 영수(金永壽)가 말하기를, 전국 시대의 군주가 오직 맹자를 스승으로 모시고 존경하고 신임하며 힘써 행한 이는 오직 등문공 한 사람뿐이다. 주(周)나라 말 이후로 예가 이미 오래 폐기되어 왕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세상의 교화에 관계가 컸도다. 入直文학신 이성열, 겸설서신 오정근, 전서관신 박제칠.
독음
행법소대우장안당 우빈객김영수 문학이성열겸설서오정근우부솔조중엽 강맹자제삼권 자슬정공지삼대공지 여왈효자백행지원 인심지소유야 상유지효가이치치 하유지효추능진충 고구충신우효자유문车门 여왈 당차전국지말 세도쇠미 제후미유행고례자 이문공당대사제쥐졸독지기대경대본욕이진청진례 지유질문우맹자 비단효심지순독가견 기유의우어학문 기불찬미지의재 영수왈 전국시군 유사사맹자 존신력행 독일등문공칙자주기말 폐례已久 왕도불행 유관세교의 전入直文학신이성열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장안당에서 시행된 관료들의 학술 토론 기록이다. 맹자 제3권 중 슬정공에 관한 구절을 강론하면서, 효가 백행의 근원이며 충의 기본이라는 점을 논급하였다. 전국시대의 등문공이 맹자의 가르침을 존중하고 실천한 유일한 군주였음을 높이 평가하며, 주나라 말 이래 예가 폐기되고 왕도가 쇠퇴한 현실을 개탄하였다. 이는 효와 충의 도덕적 가치를 강조하고, 유교 정치 이념의 현실적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려는 사상적 논의를 반영한다.
원문
行法召對于長安堂[주:右賓客金永壽文學李聖烈兼說書吳正根右副率趙重燁]
講孟子第三卷○自膝定公止三代共之○余曰孝者百行之源人心之所固有也上有至孝可以致治下有至孝推能盡忠故求忠臣於孝子之門此之謂也當此戰國之末世道衰微諸侯未有行古禮者而文公當大事際創卒獨知其大經大本欲以盡誠盡禮至有質問於孟子非但孝心之純篤可見其有意於學問豈不歎美也哉永壽曰戰國時君惟師事孟子尊信力行獨一滕文公則自周之末廢禮已久王道不行有關世敎矣
入直文學臣李聖烈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김영수 / 金永壽, confidence=0.95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조중엽 / 趙重燁,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person: 등문공 / 滕文公, confidence=0.95
- person: 맹자 / 孟子, confidence=0.95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0.95
- person: 슬정공 / 膝定公, confidence=0.9
- office: 우빈객 / 右賓客,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부솔 / 副率,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85
- term: 지효 / 至孝, confidence=0.9
- term: 왕도 / 王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行法(법의 구체적 시행 방식)
- 創卒(졸역 시 치를 급히 맞추는 표현으로 정확한 의미 불확실)
- 大事際(대사之际, 구체적 상황 특정 어려움)
(신묘정월)이십이일정해
- 기사 ID:
20050_018_002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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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근정전에 거둥하여 왕대비전께 표리(표물)를 친히 올렸다. 그때 나는 따라가서 예의를 갖추었다. 겸직 익선관에 포(삼베옷)를 입고,乌犀带(오소가죽 허리띠)에 백피靴(흰 가죽 신발)를 신고, 여를 타고 사정문을 나서서 근정문 밖에서 여를 내리고 동협문으로 들어가 배위(拜位)에 나아가 네 번 절하는 예 행한 뒤, 편차(便次)에 들어가 표리를 올릴 시간을 기다렸다. 때가 되자 편차를 나와 배위에 나아가 네 번 절하는 예 행한 뒤, 의관의 인계로 인해 전용감 제조(金宗漢)가 올라와 서位에 서니, 나는 배위에서 내려섰다. 전용감 관원이 올라와 전 내서 예물函(보자기)을 꿇어捧着 전해주니, 전용감 제조가 꿇어 받아 궁관에게 건네주고, 궁관이 꿇어 올리니 내가 함을 받아 상선에게 건네주고, 상선이 꿇어 받아 내시에게 전달하여 들여갔다. 내가 다시 배위로 돌아가 네 번 절하는 예 행한 뒤, 여를 타고 사정문을 들어와 환내하였다. 임금이 거행하시기를 오늘 이십칠일로 하라고 명하시었다.
독음
상어근정전친상표리 于왕대비전시여수엄행례구포과익선관포과와외적대白피륙승여출사정문 至근정문외강여입동협문詣배위행사배례졋입편차진표리시一出차詣배위행사배례졋인유의전용감제조김종한승취위립여강위전용감관승詣전내봉예물함궤전용감제조제조궤수이수궁관궤진여수함이수상선궤수이수내시이입여복위행사배례졋승여입사정문환내상명행임신묘정이칠일위지
의미
조선 임금이 근정전에서 왕대비전에게 표리(겹옷·비단 등의 예물)를 올리는 친상 예식을執行之기록이다. 임금은 포의 복식으로 사정문을 출발하여 근정전 동협문으로 입장하고, 네 번 절한 뒤 편차에서 표리를 준비하여 다시 사배 예식을 행하였다. 전형적인 왕실 내상(內上) 예식의 절차이며, 전용감 제조 김종한 이하 궁관·상선·내시 등이 물품을 전달하며 예식이 진행되었다. 마지막에 임금이 이십칠일에 본 행사를 거행할 것을 공식下令하였으며, 入直文學 李聖烈·兼說書 吳正根이 이를기록하였다.
원문
上詣勤政殿親上表裏于王大妃殿時余隨詣行禮
具布裹翼善冠布袍布裹烏犀帶白皮靴乘輿出思政門至勤政門外降輿入東挾門詣拜位行四拜禮訖入便次進表裏時至出次詣拜位行四拜禮訖引儀引濟用監提調金宗漢陞就位立余降位濟用監官陞詣殿內捧禮物函跪授濟用監提調提調跪受以授宮官宮官跪進余受函以授尙傳尙傳跪受以授內侍以入余復位行四拜禮訖乘輿入思政門還內
上命幸行今二十七日爲之
入直文學臣李聖烈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8
- place: 사정문 / 思政門, confidence=0.97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place: 동협문 / 東挾門, confidence=0.92
- person: 김종한 / 金宗漢, confidence=0.97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8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7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2
- office: 전용감 / 濟用監,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93
- term: 포과익선관 / 布裹翼善冠, confidence=0.88
- term: 오소대 / 烏犀帶,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표리(表裏)의 구체적 종류·수량이 표기되지 않아 당시 내상 예식의 상세 물품 확인이 어려움
- 兼說書職銜과 典書官의 직급 관계가 명시되지 않아 당시 벼슬 단계 확인이 불확실
(신묘정월)이십육일신묘
- 기사 ID:
20050_018_002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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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27:06.5244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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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을 겸임한 문학 민영찬, 설서를 겸임한 신하 오정근,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겸문학신민영찬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시대 관료들이 근무 현황과 직책을 기재한 기록이다.闵泳瓚는 문학 직임을 겸임하며 입직 중이고, 吳正根는 설서를 겸임하며 근무 중이며, 朴齊七는 전서관으로 기재되어 있다. 신하를 뜻하는 ‘臣’이 각 인명 앞에 붙어 있으나, 이는 관료 기록의 습관적 표현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전서(典書)와 서기관(書官)의 합칭으로 볼지, 별도의 관직명으로 볼지 불확실
(신묘정월)이십팔일계사
- 기사 ID:
20050_018_002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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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하여 겸임으로 보덕의 직임을 수행하는 신하 민종식,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
독음
입직하여 겸임 보덕을 행하는 신하 민종식, 사서 임선준, 전서관 신하 박제칠
의미
辛卯년(신묘) 정월 이십팔일 계사일, 민종식이 입직하여 겸임으로 보덕의 직임을 수행하고, 임선준이 사서로, 박제칠이 전서관으로 재직하고 있음을 기록한 관직 기재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신묘정월)이십구일갑오
- 기사 ID:
20050_018_0029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2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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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5:46.55985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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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효모전의 월초제사 때 왕세자가 아헌을 행하는 순서는 연습하지 말라는 명령이 있었으니, 전서관으로 하여금 빈옥의 전례에 따라 정임의 신분으로 시행하게 하였다. 오늘 하루는 수점된 순서대로 숙배하여 직사에 나간다. 겸보덕 신闵宗植, 사서 신임선준, 전서관 신박제칠.
독음
효모전석제시 왕세자아헌지절물위마련 유명령 전서관 의빈옥예 정음시행 구일내 숙배사 일일종수점차대 입직 행겸보덕신 문종식 사서신임선준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신묘년(1891) 정월 29일 갑오일, 효모전의 월초제사 때 왕세자가 아헌을 행하는 예식을 연습하지 말라는 특명이다. 전서관朴齊七에게 빈옥 전례에 따라 정임 신분으로 행사하도록 지시하면서, 해당 관료들은 오늘 내 숙배를 마치고 수점 순서대로 직사에 들어갔다. 왕실 제례와 보궐 절차를 둘러싼 실무 지시문으로, 왕세자 세배와 아헌 의례에 관한 구체적 시행령을 담고 있다.
원문
孝慕殿朔祭時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令典書官依賓獄例正蔭施行
口令曰典書官依賓獄例正蔭施行今日內肅拜仕日一從受點次第
入直行兼輔德臣閔宗植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월초제사 / 朔祭, confidence=0.95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5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5
- term: 마련(연습) / 磨鍊,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빈옥(교도소) / 賓獄, confidence=0.8
- term: 정임(정식 임명) / 正蔭, confidence=0.75
- term: 숙배(경례) / 肅拜,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수점(특파 수령) / 受點, confidence=0.85
- office: 겸보덕 / 兼輔德,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person: 문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정蔭(정임과 정음 중 어느 용어인지), 빈옥(빈관과 옥사 중 어느 시설인지)
(신묘)이월초일일을미
- 기사 ID:
20050_018_003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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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5:52.20388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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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관직)에 들어와 근무하는 신하 이성열, 사서(관직) 신하 임선준, 전서관(관직)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문학신 이성열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신묘년 이월 초一日乙未에 문학 이성열,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이 입직(관서에 나와 근무)하였음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신묘이월)초이일병신
- 기사 ID:
20050_018_003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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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6:05.49825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31
한글 번역
강의가 중지되었다. 스승(傅)이 아직 파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직 근무 - 문학 이성열,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
독음
회강정, 인전미차야, 입직문학신 이성열,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조선시대 관료 관리 기록으로, 해당 일자의 강의(會講)가 스승(傅) 관직 담당자가 아직 파견되지 않아 중지되었음을 나타낸다. 당직자 이름과 직책만 간결하게 기재된 공식 문서 형식이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文學臣李聖烈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term: 부 / 傅, confidence=0.7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傅(부) - 왕이나 왕세자의 스승 직역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파견 관직명이 불확실
(신묘이월)초삼일정유
- 기사 ID:
20050_018_003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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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16:07.5434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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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과 이성렬, 사서와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이 근무에 들어갔다.
독음
입직문학신이성렬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조선 시대 관직 기록으로, 신묘년(1691년 또는 이전 신묘년) 2월 3일 정유일에 문학 이성렬,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칠이 직임을 받았다는 사직 기록이다. 세 명의 관원이 입직하였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 전서관의 직함이 맞는지 일부 불확실하며, 관직 명칭 변동 가능성 있음
(신묘이월)초사일무술
- 기사 ID:
20050_018_003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2:07:11.0188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33
한글 번역
임금이 내일 통유영 병정에게 무예를 시험하게 하겠다고 명하였다. 사위가 근무 훈련하듯 하였다. 임금이 말씀하셨다. “내일 통유영 병정을 친히隆武堂에서 시련하겠다. 사위와 배위가 근무 훈련하듯 하되,雲寶劍은 두지 않고 각영에 두어 함께 참여하게 하라.” 임금이 왕세자에게는 어명으로 자리에 함께坐着하게 하는 것을 평소의 예에 따라 갖추게 하였다. 임금이 말씀하셨다. “사위와 배위가 근무 훈련하더라도, 전교서가 나오면 모두参參加하라.” 하였다(口敎이다). 임금이 오늘부터 초八일 관학 유생의 응제를 행하게 하겠다고 명하였다. 임금이 말씀하셨다. “오늘부터 초八일 관학 유생의 응제를 관학 안팎 모두에게 하게 한다. 시험지는 대호지를 쓰게 하고, 근정전에서命官이 주관하게 하며, 시관은臨時稟旨하도록 하라.” 입직한 겸필선 신曹萬承, 사서 신任善準, 전서관 신朴齊七
독음
상명명일통유영병정시예의 사위입직마련, 상교일명통유영병정친림시예어융무탕의 사위배위입직마련운보검치지각영사입참, 상명왕세자시좌지절의례마련, 상명수사위배위입직마련전교서출전수진참(구교야), 상명금초팔일관학유생응제위지, 상교금초팔일관학유생응제통방외위지 시험지용대호지 근정전명관위지 시관임시품지, 입직겸필선신曺萬承 사서신任善準 전서관신朴齊七
의미
신묘년 二월 初四日 戊戌일 왕의 칙령과 구교를 기록한 일기이다. 이 날 임금은 다음番八일에隆武堂에서 통유영 병정들의 무예 시련을 거행하고 직접 참관하겠다고 하였다. 사위와 배위는 근무 중이더라도 모두 참여하게 하고,雲寶劍은 두지 않기로 하였다. 왕세자는 어전出席에 필요한 예절을 갖추게 하고, 관학 유생의 시문 응제도 同日八일에 근정전에서 행하게 하였다. 입직 관리로兼弼善 曺萬承, 司書 任善準, 典書官 朴齊七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上命明日統禦營兵丁試藝矣侍衛入直磨鍊
上敎曰明日統禦營兵丁親臨試藝於隆武堂矣侍衛陪衛入直磨鍊雲寶劍置之各營使入參
上命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
上命雖侍衛陪衛入直磨鍊傳敎書出全數進參[주:口敎也]
上命今初八日館學儒生應製爲之
上敎曰今初八日館學儒生應製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勤政殿命官爲之試官臨時稟旨
入直兼弼善臣曺萬承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융무당 / 隆武堂, confidence=0.98
- place: 근정전 / 勤政殿, confidence=0.98
- place: 통유영 / 統禦營, confidence=0.97
- office: 겸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6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8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8
- work: 응제 / 應製, confidence=0.97
- term: 운보검 / 雲寶劍, confidence=0.92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通方外(관학 안팎으로 범위를 넓힌다는 뜻으로 解讀되나, 응제 범위 지침의 세부 내용은 文獻間 해석 차이가 있음)
- 大好紙(시험지 규격용어로 ‘대호지’로 읽으나 구체적인 紙幅 규정은 미상)
(신묘이월)초육일경자
- 기사 ID:
20050_018_003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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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27:55.61887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35
한글 번역
당직에 들어감에 있어 겸임 필선(보필관) 신하 조만승, 사서 신하 임선준, 전서관 신하 이범구
독음
입치겸필선신조만승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이범구
의미
조선 시대 관료제가 행문(行文) 형태로 기록된史料이다. 하루에 세 명의 관료가 각각 다른 직책을 겸임하면서 당직에 들어간 사실을 열거하고 있다. 조만승은 겸임 필선(세자 보필관)이자 사서이고, 임선준은 사서이며, 이범구는 전서관이다. 이는 조선 시대 관료의 겸임制度和 직책 체계研究에 활용되는 1차史料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의 구체적 직能和 권한 범위, 司書와의 업무 구분이 문헌 내에서는 명확하지 않음
(신묘이월)초칠일신축
- 기사 ID:
20050_018_003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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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내일 응제를 행할 때命官으로 영의정을 비롯하여 시관이 되게 하고, 원임 빈객과 문임춘방각신 및 옥당을 시관으로 삼았다. 임금이 이번 초십일 일차殿講을 제시(製詩)로 대신하여 시행할 것을 명하였다. 임금이 이르기를, 이번 초십일 일차 유생殿講을 제시로 대신하여 통방외까지 시행하되, 시험지에 대호지를 사용하며景武臺에 친림하여磨鍊할 것이라 하셨다. 임금이 이번 초십일 일차 유생殿講을 제시로 대신하여 시행할 때 왕세자가侍座하는 절차는 예전에 따라磨鍊하고, 只迎하는 것으로 처리하라고 명하였다. 예曹의 계청으로 이러한 명이 있었다. 入直 겸 격선신료 조만승, 사서신료 임선준, 전서관신료 이범구.
독음
상명영일응제시명관영의정위지시관시원임빈객문임춘방각신급옥당위지 상명금초십일일차전강이익대강위지 상교왈금초십일일차유생전강이익대강통방외위지시험용대호지경무대친림마련 상명금초십일일차유생전강이익대강시취시왕세자시좌지절의려마련지영치之 인예조계청유시명 입직겸필선신료조만승사서신료임선준전서관신료이범구
의미
조선 임금이 신묘년 2월 초칠일 자신의 명을 내린 기록이다. 다음 날 응제를 시행하되 영의정을 시관으로 삼고, 원임 빈객과 춘방각신 및 옥당도 시관에 참여시킨다. 이어서 초십일에 유생을殿講하되 시험을 制詩로 대신하고, 통방외까지 넓혀 시행하며, 시험지에 대호지를 쓰고景武臺에서 친림磨鍊하도록 지시하였다. 왕세자의侍座 절차도 예에 따라 갖추고 只迎 처리하라는 명을 내렸다. 예曹의 계청에 따른 것이었다. 入直 겸 격선신료 조만승, 사서신료 임선준, 전서관신료 이범구가 이 문서를 작성하였다.
원문
上命明日應製時命官領議政爲之試官時原任賓客文任春坊閣臣及玉堂爲之
上命今初十日日次殿講以製代講爲之
上敎曰今初十日日次儒生殿講以製代講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景武臺親臨磨鍊
上命今初十日日次儒生殿講以製代講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曺萬承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李範九
엔티티 후보
- office: 영의정 / 領議政, confidence=0.98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5
- offi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8
- office: 격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2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5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8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0.98
- term: 응제 / 應製, confidence=0.95
- term: 전강 / 殿講, confidence=0.98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0.92
- term: 지영 / 只迎,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지영(只迎) - 왕세자의 출입을 대비하여 只迎儀式으로 준비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나, 실제 의전 절차의 정확한 범위가 불확실함
(신묘이월)초구일계묘
- 기사 ID:
20050_018_003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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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의 명에 따라 합격한 유학들에게 소양문 밖에서 상을 내렸다. 입직하던 겸임 필선 신하 조만승, 설서 신하 민영기, 전서관 신하 이범구가 참여하였다.
독음
상명입격유생소양문외시상 입직겸필선신조만승설서신민영기전서관신이범구
의미
조선 시대 임금이 합격 유학들에게 소양문 밖에서 직접 상을 하사한 관보 기사로, 당일 입직한 관원인 조만승, 민영기, 이범구가 참여하였음을 기록한 것.
원문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兼弼善臣曺萬承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李範九
엔티티 후보
- place: 소양문 / 崇陽門, confidence=1.0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1.0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1.0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 동서시 관직의 구체적 직무 범위가 이 문헌만으로 완전히 확인되지 않음
- 兼弼善臣: ‘겸임 필선’과 ‘신하’를 함께 수식하는 구조로 볼지, 입직한 신하가 겸임 필선임을 나타내는 구조로 볼지 문맥상 양자가 모두 가능
(신묘이월)십이일병오
- 기사 ID:
20050_018_004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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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소독 保嬰丹을 복용하라. 묘시 초에 복용하게 하다. 상전하:「今십구일에 친림景武臺館하여 학유생에게 응제 시험을 시행할 때, 왕세자가 시좌하는 절차를 예에 따라 연습하고, 정중히 영접하라.」禮曹啟稟에 의하여 이러한 명이 있었다. 이날 入直하는 관원으로서 行兼輔德 신闵宗植, 兼司書 신朴勝吉, 典書官 신丁憙燮.
독음
복소독보영단 묘초진복야 상명금십구일친림경무대관학유생응제시취시대왕세자시좌지절의려마련지영치지 인예예조계칭유시명 입직행겸보덕신민종식겸사서신박승길전서관신정희섭
의미
1830년 辛卯년 2월 12일, 상이 保嬰丹 복용을 명령하고 同월 19일 景武臺에서 儒生應製 시험을 치르는 일정과 왕세자 시좌 예식을準備하도록 지시한 기록이다. 閔宗植 등当日 入直 관원들에게 命令을 전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服消毒保嬰丹
卯初進服也
上命今十九日親臨景武臺館學儒生應製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行兼輔德臣閔宗植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work: 소독보영단 / 消毒保嬰丹, confidence=0.85
- place: 경무대관 / 景武臺館, confidence=0.9
- person: 민종식 / 閔宗植,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office: 겸보덕 / 兼輔德, confidence=0.85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7
- term: 응제 / 應製, confidence=0.9
- term: 마련 / 磨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 正書官 또는 典書寺 관련 관직일 가능하나, 원문의「典書官」 그대로 해석함
- 保嬰丹: 소독 및 소아 질병 예방 목적의 복용약으로 추정되나 정확히 어떤 제형·성분인지는 불확실
(신묘이월)십삼일정미
- 기사 ID:
20050_018_004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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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빈사 신하 민병한과 겸임 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정희섭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 빈사신 민병한 겸 사서신 박승길 전서관신 정희섭
의미
조선 시대 신묘년 2월 13일 정미일, 왕의 시종을 교화하는 벼슬인 빈사와 사서, 전서관 직에 해당하는 신하들이 당직근무에 들어갔다. 민병한은 빈사와 사서를 겸임했고, 박승길은 사서, 정희섭은 전서관으로 기록되었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office: 빈사 / 弼善,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은 전서관으로 볼 수 있으나, 조선 관품에서 구체적 직역과 품급은 문헌에 따라 해석이 분분하므로 추가考证이 필요함
(신묘이월)십사일무신
- 기사 ID:
20050_018_004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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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효모전 망제 때 왕세자의 아헌 예식은 행하지 않도록 하라는 명이 있었다. 입직한 질선 신하 민병한, 겸임 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정희섭.
독음
효모전 망제시 왕세자 아헌지절물위마련유명 입직질선신 민병한겸사서신 박승전기서관신 정희섭
의미
조선 시대 효모전(선조의 유학)에서의 망제(음력 보름 제사) 때, 왕세자가 두 번째로 제물을 올리는 아헌 예식을 행하지 말라는 명이 내렸다. 이에 따라 입직 근무하던 세자 교육 관료 질선 민병한, 겸임 사서 박승길, 전서관 정희섭이 이를 받아들여 실행에 옮긴 사실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孝慕殿望祭時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
入直弼善臣閔丙漢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8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5
- office: 질선 / 弼善, confidence=0.9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2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신묘이월)십육일경술
- 기사 ID:
20050_018_004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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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30:06.1386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45
한글 번역
(신묘년) 2월 16일 경술일에 소대(召對)를 베풀었다. 장안당에서 소대를 행하였다. [참고: 겸문학闵泳瓚, 겸사서朴勝吉, 우별율趙重燁] 맹자 제3권을 강의하였다. (왕이) 제자(使者)에게 먼저 스스로 청하여 야로(野)에 머물기를 그쳤다 하며 아성(亞聖)의 재능이라고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그 당시에 제후들이急于取斂하여 先王의 법을 그르치고 백성들의 곤고가 극에 달하였다. 백성이 곤고하면 나라가 나날이 줄어들니, 백성之事는 王政의 급한 先務이다. 이때 戰國의 군주는 능히 이것을 행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等文公만이 이를 행하였으니, 참으로 현명한 성스러운 군왕이라 할 만하다. 만일 제나량의 나라에서 이르렀다면 王道를 행하여天下를 얻었을 것이니, 반드시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만地方이 편벽되고 작으며, 제와 초 사이에 끼어 있어서 왕업을 일으킬 수 없었으니, 어찌 애석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맹자가 이처럼 성현에게 절절하고 至公無我한 마음으로努努한 것이 특히 보인다.泳瓚이 말하기를, “睿敎가切當합니다.” 하였다. 회강을停了下来.傅臣이 未差이므로. 입직 겸문학 신하闵泳瓚, 겸사서 신하朴勝吉, 전서관 신하丁憙燮.
독음
신묘이월 십육일 경술, 영소대위主要为之, 행소대우 장안당, 강맹자제삼권, 자청야지아성지재의, 여왈 당시 제후 급어취렴懷先왕지법이而生민지곤고겁의, 생민곤즉국일설의, 민사항왕정지급선무, 차시전국지군불능행지, 유독등문공行之, 진가위현성지군이, 약처제양지邦之行왕도득천하, 기어비치지 방면편소간어제초, 불능흥왕업,,岂不惜哉,故孟子惓惓於如是성현지심,尤可見也,泳瓚曰 예교절탕矣,회강정,인부위차야입직 겸문학 민영찬 겸사서 박승길 전서관 정상섭
의미
신묘년 2월 16일 궁정 소대에서 왕이 맹자 제3권을 강론하였다. 왕은 제후들이 수탈에만 급급하여 선왕의 법도를 무너뜨리고 백성을 고통에 빠뜨린 상황을 비판하면서도, 오직 등문공만이 왕정을 실현한 진정한 현군이라 평가하였다. 다만 등국의 영토가 좁아 제와 초 사이에 끼어 있었기에 대업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애석해하였다. 맹자가 이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왕도 실현을 위해努努했던 至公無我의 마음을 높이 평가하였다. 겸문학闵泳瓚 등이 참여하였으며, 강의 후 회강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長安堂[주:兼文學閔泳瓚兼司書朴勝吉右副率趙重燁]
講孟子第三卷○自請野止亞聖之才矣○余曰當時諸候急於取*斂壞先王之法而生民之困苦極矣生民困則國日削矣民事王政之急先務此時戰國之君不(能行)之惟獨滕文公行之眞可謂賢聖之君而若處齊梁之(邦)行王道得天下期於必致地方偏小間於齊楚不能興王業豈不惜哉故孟子春春於如是聖賢至公無我之心尤可見也泳瓚曰睿敎切當矣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8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7
- person: 조중엽 / 趙重燁, confidence=0.96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7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0.99
- person: 등문공 / 滕文公, confidence=0.98
- person: 아성 / 亞聖, confidence=0.97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96
- term: 왕도 / 王道, confidence=0.98
- term: 지고무아 / 至公無我, confidence=0.95
- term: 예교 / 睿敎, confidence=0.94
불확실한 어휘
- 取斂(취렴 또는 취렴): 수탈과 징수, 惓惓(권권): 근심하고努努한 모양, 期於必致: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음之意이나 문장 구성이 불확실, 亞聖之才: 아성(맹자)의 재능之意이나 원문 自請野止와 정확한承接관계 미확인, 入直兼文學臣 丁憙燮의 직위 丁憙燮의 한글 독음 미확인
(신묘이월)십구일계축
- 기사 ID:
20050_018_004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4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6T11:50:47.96702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48
한글 번역
영을 내리어 소대(召對)를 거행하였다. 장안당에서 소대를 행하였으니, 비필선闵丙漢이 사서를 겸임하고, 우선마金永晉이 있었다.『맹자』 제3권을 강讲了. 자연스러운 도리에 따르면 천하를 다스리게 되니, 비록 밭을 갈고 싶어도 할 수 있겠는가.余가 말하였다. 천하 국가를 다스리고 인정을 시행하며 德惠를 베푸는 것은 임금 된 자의 큰 일이다.尧의 성인으로 물의 범람을 근심하여 중국 백성이 피해를 입은 것이 이보다 더한 것이 없으니, 반드시 평정하고 다스리는 것을 자신의 任으로 삼고, 어찌 갈겨할 틈이 있어 밭을 갈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맹자가 此를 근거로 말한 것이다.禹의 除洪水의害를 행한 지 8년이 되어도 그 문에 들어가지 않은 것이 三次였다. 아, 그威儀가 웅위하여 그 德이天과 함께 크니, 後世 임금의 법칙이 될 수 있다. 어찌敬仰하지 않겠는가.丙漢이 말하였다.睿敎가切當하다. 上이 命令하였다. 비가 此렇게 내리므로 응제(應制)는 내일 거행하도록 하였다. 入直弼善 신민병한, 겸사서신박승길, 전서관신정희섭.
독음
신묘이월 십구일 계축, 영소대위지, 행소대우장안당, 강맹자제삼권, 상명우세차입 응제명일위지, 입직 필선신 민병한 겸 사서신 박승길 전서관신 정희섭
의미
신묘년 2월 19일, 国王이 장안당에서 소대를 열어『맹자』 제3권을 강의한 기록이다. 자연의 도리에 따라天下를 다스리면 바쁜 나머지 밭을 갈 틈이 없다는 맹자의 말을 인용하며,尧의 성인이洪水의 피해를 근심하고禹가 8년간家门에 들지 않고 대홍수를治理한 것을 근거로, 임금의根本임무가仁政과 德惠임을 강조하였다. 관리闵丙漢이 임금의 강의를恰当하다고 칭송하자, 임금은 비가 계속 내리는 관계로 응제 시를 내일로 미루었다. 당일 入直한 관리들은弼善闵丙漢,兼司書朴勝吉,典書官丁憙燮이었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長安堂[주:弼善閔丙漢兼司書朴勝吉右洗馬金永晉]
講孟子第三卷○自然則治天下止雖欲耕得乎○余曰天下國家之治行仁政施德惠爲人君之大事也以堯之聖憂水之橫溢中國生民受害莫此尤甚則當必以平治爲已任奚暇豈能得耕乎是故孟子㨿以言之夫禹之除洪水之害也至于八年之久而不入其門者三矣噫巍巍其德與天同大可以爲後世人君之法則豈不欽仰哉丙漢曰睿敎切當矣
上命雨勢如此應製明日爲之
入直弼善臣閔丙漢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김영진 / 金永晉,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0.98
- person: 요(尧) / 堯, confidence=0.95
- person: 우(禹) / 禹, confidence=0.95
- office: 비선(필선) / 弼善, confidence=0.92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2
- office: 선마 / 洗馬,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소대(임금의 특파 강의) / 召對, confidence=0.92
- term: 응제(임금的命令으로 시를 지음) / 應製, confidence=0.9
- term: 입직(궁궐에 상주하며 근무)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신묘삼월)초이일병인
- 기사 ID:
20050_018_006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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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묘년 3월 초이일 병인일에 명을 받아 소대를 행하였다. 장안당에서 소대를 행하니, 문학 이성열, 겸임 설서 오정근, 우侍直 김복한이 참여하였다. 맹자 제3권을 강의하였다. 자재와 윤어 부분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가’까지였다. 나는 말하기를, 맹자가 处하게 된 시대에는 국군이 그를 등용하면 안부와 존귀와 영예를 얻었고, 제자들이 그를 따르니 집에서는 효도하고 밖으로는 우愛弟하게 된다. 비록 한 시대 전체를 큰功业에 올리는 데 이르지 못하였으나, 지난 성인을 계승하고 후학을 여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그 큰 덕과功業이 어찌 한때의 식지(食志)나 식공(食功)의 사람과 함께 논하여 의문을 품을 수 있겠는가. 그야말로 생각하지 않는단이 심한 것이다. 당시에 만일 왕정(王政)을 시행할 수 있었다면, 천하 백성이 모두 고개를 들어 그에게 귀의하였을 것이니, 가뭄에 비를 사모하고 물이 아래로 흐르듯 하였을 것이다. 시대가 쇠微하고 도가 没하여功利之说가 세상을 채웠으니, 결국 인의를 지키는 것이 존중받을 줄을 알지 못하게 되었다. 제(齊)·양(梁)의 군주조차도 능히 쓰지 못하였으니, 송나라는 더욱 그러하여 한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이것으로 보건대, 성현의 出처가 시대의 否泰에 관계되지 않겠는가. 이성열이 말하기를, 훌륭한 가르침이 적절하고 정당하옵니다 하였다. 회강을停下来. 이에 전傅이 아직差되지 않았으므로差派하지 못하였다. 입직 문학관 이성열, 겸임 설서 오정근, 전서관 정희섭.
독음
신묘년 3월 초이일 병인. 명으로 소대를 행하다. 장안당에서 소대를 행하다. 문학 이성열, 겸 설서 오정근, 우侍直 김복한이 참여하다. 맹자 제3권을 강讲解하다. 자재(梓匠)와 윤어(輪輿) 부분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가’까지 다루다. 강론에서 맹자가居한 바를 설명하다. 제가 말하기를, 맹자가 처한 시대에는 국군이 그를 등용하면 안부와 존엄과 영예를 얻었고, 제자들은 그를 따르니家에 효도하고 밖에서 우愛弟하게 되었다. 비록 한 시대 전체를 큰业绩에 올리는 데 이르지 못하였으나, 지난 성인을 계승하고 후학을 여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니 그 큰 덕과功業이 어찌 한때의 식지(食志)·식공(食功)의 사람과 함께 논하여 의문을 품을 수 있겠는가. 그 또한 생각하지 않는단이 심하다. 당시에 만일 왕정(王政)을 시행할 수 있었다면, 천하 백성이 모두 고개를 들어 그에게 귀의하였을 것이니, 가뭄에 비를 사모하고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되었을 것이다.世가 쇠微해지고功利之说가 세상을 채웠으니, 결국 인의를守하는 것이 존중받을 줄을 알지 못하였다. 제(齊)·양(梁)의 군주조차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송나라는 더욱 그러하여叹息할 일이 아니겠는가. 이것으로 보건대, 성현의 출처가 時運의 否泰에 관계되지 않겠는가. 성열이 말하기를, 훌륭한 가르침이切당하옵다. 회강停. 이에 전传来하지 않았으므로差派하지 못하다. 입직 문학 이성열, 겸 설서 오정근, 전서관 정희섭.
의미
조선 신묘년 3월 초이일 병인일, 장안당에서 행해진 소대(召對)의 기록이다. 문학 이성열 등이 맹자 제3권의 자재轮輿 부분을 강의하며, 맹자의 가르침이 지난 성인을 계승하고 후학을 여는 것임을 논하였다. 나아가 왕정을 시행하였다면天下 백성이 귀의하였을 것이라며,功利之说가 세상을 채운 당시에 인의를 지키는 자를 존중하지 못한 시대의 한계를 한탄하였다. 성현의 출처가 시대의 否泰에 달려 있음을 결론지었다. 회강은 전传이差되지 않아中断되었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長安堂[주:文學李聖烈兼說書吳正根右侍直金福漢]
講孟子第三卷○自日梓匠輪輿止如之何○余曰孟子之所居也國君用之則安富尊榮子第從之則入孝出悌縱未及躋一世於大猷其所*繼往聖而開來學無疑矣然則其盛德大功豈可與一時食志食功之人同論而有所疑問哉其亦不思之甚也當時若有能推行王政天下之民擧皆仰而歸之若旱之望霓水之就下矣世衰道微功利之說盛行終不知守仁義者之爲可尊齊梁之君亦不能用宋則尤非其人可勝歎哉由此觀之聖賢之出處豈非關於時運之否泰也哉聖烈曰睿敎切當矣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文學臣李聖烈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3월 초이일 병인 / 辛卯三月初二日丙寅, confidence=1.0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1.0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1.0
- person: 김복한 / 金福漢, confidence=1.0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1.0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우수직 / 右侍直, confidence=0.8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1.0
- term: 자재윤어 / 梓匠輪輿, confidence=0.9
- term: 왕정 / 王政, confidence=0.9
- term: 공리 / 功利,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신묘삼월)초칠일신미
- 기사 ID:
20050_018_006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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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묘년 3월) 초칠일 신미.
독음
(신묘년3월)초칠일신미.
의미
신묘년 3월 초칠일 신미에 해당하는 날의 관보를 수록한 기사이다. 강화도长安堂에서 成宗 왕의 강학(召對)가 있었고, 주만승·오정근 등이 아드님(孟子) 제3권을 강의하였다. 물의洪水를 다스린 大禹, 맹수猛獸를 쫓아낸 周公, 난적亂賊을 경계한 孔子의三位 성인을 논하며, 孟子가 그三位 성인의 뒤를 이어 正道를 수호한 공로를 논했다. 이어 당상에서는本月 11일에 管學 유생들을 대상으로 應製 시험을 실시하고,景武臺에서 친臨할 것이라는 전지教学内容가 내려졌다.또한 来년 4월 28일에 綏陵 山陵에 친제할 것이라는 전지와, 왕세자의 동행과祭享 관련 사항도 마련되었다. 세자初行謁陵例에 따라 건강元陵享事은 왕세자가 摄行하는 것으로 정해졌고, 管學 유생 응시 시험 시 왕세자의祗迎 절차는 생략하고侍座하도록 명이 내려졌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長安堂[주:兼弼善曺萬承兼說書吳正根左副率李鼎稙]
講孟子第三卷○自使禹治之止咸以正無缺○余曰非大禹不能抑洪水非周公不能驅猛獸非孔子不能懼亂賊三聖人之事不同之功則一也世衰道微楊墨橫行天下之人莫知方向孟子承三聖後繼往開來衛正闢邪雖不得志於時然實垂萬世之功德焉萬承曰睿敎切當矣
上命今十一日館學儒生應製爲之
上敎曰今十一日館學儒生應製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景武臺親臨磨鍊
來四月二十八日詣綏陵山陵親祭有命
上敎曰來四月二十八日當詣綏陵山陵親祭矣該房知悉
綏陵山陵親祭出宮時王世子祗迎隨駕之節依例磨鍊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健元陵享事以王世子攝行磨鍊有命
上敎曰今番幸行東宮初行謁陵禮矣健元陵當有享事而旣不得躬祼以王世子攝行磨鍊
上命館學儒生應製試取時王世子祗迎置之侍座之節依例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兼弼善臣曺萬承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李範九
엔티티 후보
- place: 장안당 / 長安堂, confidence=0.95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이정직 / 李鼎稙, confidence=0.95
- work: 아드님 / 孟子, confidence=0.95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9
- term: 응제 / 應製, confidence=0.9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
- place: 수릉 / 綏陵, confidence=0.95
- place: 건원릉 / 健元陵, confidence=0.95
- term: 관학 / 館學, confidence=0.9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0.9
- term: 겸벽선 / 兼弼善, confidence=0.85
- term: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85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좌부솔 / 左副率,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弼善(겸벽선) 직제의 구체적 기능이 당대 기록에서 명확하지 않음
- 該房(해방)의 구체적 관서 명이文中省略됨
- 景武臺의 위치와 시설 규모가 고문헌상에 추가 기술 없음
(신묘삼월)십삼일정축
- 기사 ID:
20050_018_007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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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 전하께서는 오늘 스물하루 되는 날 경과(慶科) 제생(諸生)의 문과(文科) 시험을 경무대(景武臺)에서 친림하시어 시행하도록 명하셨다. 예조(禮曹)의 계친(啓稟)으로 이러한 명이 있게 되었으며, 입격한 유생들에게는 숭양문(崇陽門) 밖에서 상을 내리도록 명하셨다. 입직한 실선(弼善) 민병한, 사서(司書) 임선준, 전서관(典書官) 정희섭이 이것을 받았다.
독음
상명금십이일 경과청시문과 경무대친림 마련, 인수 예조 계친유시명, 상명입격유생 숭양문외시상, 입직 실선신 민병한,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정희섭
의미
조선 임금이 스물하루 날 경과 문과 시험을 경무대에서 직접的主催하며, 합격한 유생들에게는 숭양문 밖에서 상을 수여하도록 지시한 내용이다. 벼찬 实선와 사서, 전서관 등 궁정 관리들이 이를 전달받았다.
원문
上命今二十一日慶科庭試文科景武臺親臨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date: 스물하루 / 二十一日, confidence=1.0
- work: 경과청시문과 / 慶科庭試文科, confidence=0.95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1.0
- office: 실선 / 弼善, confidence=1.0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경과(慶科)가 경상도 시험인지 특별 시험인지는 문맥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신묘삼월)십사일무인
- 기사 ID:
20050_018_007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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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0:56:14.36528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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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효모전에 행차하여 아침 제사와 오후 차예, 저녁 제사를 지낼 때, 나는 따라가서 함께 참배하였다. 내정(宮內)에서 제사를 집행하였다. 당직에 오른 벼선은 신하闵丙漢, 사서는 신하任善準, 전서관은 신하丁憙燮이다.
독음
상예효모전 행사조상식주차례석상식시여수예배참자유내행정야 입직필선신민병한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정희섭
의미
신묘년 3월 14일 무인일에 임금이 효모전에서 제사를 지내고,筆者가 따라가서 배참한 기록이다. 효모전은 외로이 세상을 떠난 대비 등 왕실 위로를 위한 제사를 지내는 장소로 보인다. 당직 관료名单과 함께 내정에서 제사를 거행한 사목을 남겼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朝上食晝茶禮夕上食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
- office: 벼선 / 弼善,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term: 조상식 / 朝上食, confidence=0.9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85
- term: 석상식 / 夕上食, confidence=0.9
- term: 배참 / 陪參,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孝慕殿의 구체적 위상과 운영 형태
- 自內行禮의 구체적 의미 범위
(신묘삼월)십오일기묘
- 기사 ID:
20050_018_0074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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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74
한글 번역
비가 왔다. 동쪽에서 유시(오후 5~7시)까지 측정한 빗물 깊이가 1치 8푼이었다. 임금이 효모전에 나아가 망제를 행하실 때, 나는 따라가 아헌례를 执行하였다. 쇠제복을 갖추고 내전에서 판위에 나아가 복을 쓰고 곡하며 네 번 절하고, 영좌 앞으로 들어가 아헌례를 마친 뒤 재실로 돌아가 잠시 쉬었다가 내전에서 배종하여 돌아왔다. 임금이 효모전에 나아가 주차를 행하실 때, 나는 따라가 배참하였다. 내전에서行礼하였다. 입직 겸 문학 신민영찬, 사서 신임선준, 전서관 신정희섭.
독음
(신묘삼월)십오일기묘 우 자동개동지유시측기기수수심일치팔분 상詣효모전행망제시여수詣행아헌례 구쇠복자유내詣판위부복곡행사배례입詣영좌전행아헌례궐환입재실소희자유내배환 상詣효모전행주차례시여수詣배삼 자유내행례야 입직겸문학신민영찬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정희섭
의미
신묘년 3월 15일 기묘일의 기록이다. 이 날 비가 내렸고 동쪽에서 유시까지 측정한 강수량이 1치 8푼이었다. 임금이 효모전에 나가 망제와 주차를 행하시자, 관직자가 따라가 아헌례를 배례하고 종사하였다.文中에는 효모전의祭禮 구조(망제, 아헌례, 四拜禮, 주차)와 재실에서의 휴식, 내전 배종 등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으며, 입직한 겸 문학·사서·전서관 관료의 이름이 수록되어 일일 直番 기록의 형태를 보인다.
원문
雨
自開東至酉時測雨器水深一寸八分
上詣孝慕殿行望祭時余隨詣行亞獻禮
具衰服自內詣版位俯伏哭行四拜禮入詣靈座前行亞獻禮訖還入齋室少頉自內陪還
上詣孝慕殿行晝茶禮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入直兼文學臣閔泳瓚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5
- term: 아헌례 / 亞獻禮, confidence=0.95
- term: 쇠제복 / 衰服, confidence=0.85
- term: 사배례 / 四拜禮, confidence=0.95
- term: 영좌 / 靈座, confidence=0.9
- term: 재실 / 齋室, confidence=0.9
- term: 주차례 / 晝茶禮,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term: 측기기 / 測雨器, confidence=0.85
- term: 배환 / 陪還,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신묘삼월)십육일경진
- 기사 ID:
20050_018_007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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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23:48.8261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75
한글 번역
회의를 휴강한다. 청탁할 강사(傅官)가 아직 부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직에 들어와 당직하는 자는 겸임문학闵영찬, 사서任善準, 전서관朴齊洪이다.
독음
회강정, 인부미차야, 입직 겸문학 신闵영찬, 사서 신임선준, 전서관 신박제홍
의미
조선 왕실 또는 교육기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강연(會講)을 당일 휴강 처리한 기록이다. 강연을 맡을 清談官(傅官)이 아직 부임하지 않아서 이를 불가능함을 알리고, 대리로 당직에 들어온 세 관료의 이름과 직함을 기재한 것이다. 兼文學·司書·典書官은 모두 서서(書筵) 관련 보직으로 추정된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兼文學臣閔泳瓚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erson: 闵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3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8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2
- term: 청탁강사 / 傅, confidence=0.78
- term: 입직(당직근무) / 入直,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傅官(청탁강사)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강연 체제, 典書官의 직역명
(신묘삼월)십칠일신사
- 기사 ID:
20050_018_007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1:37:58.98944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76
한글 번역
익선(弼善) 신 민병한, 사서(司書) 신 임선준, 전서관(典書官) 신 박제홍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 익선신 민병한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박제홍
의미
조선시대 관직명령 대장(日記)의 하나로,辛卯년 3월 17일(辛巳)에 익선(弼善) 민병한, 사서(司書) 임선준, 전서관(典書官) 박제홍이 근무를 시작했다는 기록이다. ‘入直’은 당직 근무에 들어갔음을 뜻하는 관료 기재 문구이다. 세 관원이 각각 자신의 관직과 함께 신분自称을 붙여 서명한 형태의 근무보고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1.0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1.0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1.0
- office: 익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典書官(전서관) - 전서(典書)의 관련 직제로 보이나, 일반 관직명으로서의 확인이 필요함
(신묘삼월)십팔일임오
- 기사 ID:
20050_018_0077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7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1:37:49.68655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77
한글 번역
내일 서연(書筵)은 오직 낮에만 강講하도록 명이. 본원의 달인(達稟)을 따름. 입직한 벽선(弼善)闵丙漢, 사서(司書) 任善準, 전서관(典書官) 朴齊洪.
독음
영명일서연지주강 인본원달인비야 입직벽선신민병한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조선 왕실의 서연(서재 교육) 일정을 정한 관보의 기록이다. 서연을 낮에만 강설하도록 지시하면서, 이를 본원(承政院 또는 세자책봉원)의 공식 보고·승인을 거친 후 집행했음을 밝히고 있다. 입직 근무한 세 관원을 수록하여 당일 서연 근무자 명단을 남겼다.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本院達稟也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term: 벽선 / 弼善, confidence=0.95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term: 달인 / 達稟, confidence=0.85
- office: 본원 / 本院,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本院은承政院(승정원) 또는 세자책봉원 등 여러 기관을 가리킬 수 있어 맥락 보완 필요
- 達稟은 공식 보고·승인 절차를 의미하는 관용어로 현대 대응어가 제한적
(신묘삼월)이십칠일신묘
- 기사 ID:
20050_018_008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8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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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1:54:54.03473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86
한글 번역
임금이 오는 사월 초이일에 경武臺를 친히 방문하여 경과(文科)와 무과(武科)의庭試를 치르는 자리에서 왕세자가 알현석에 앉는 절차에 따라, 전례에 따라 준비하고 영접安置하도록 명하였다. 예조의 계시啟稫로 이러한 명이 있었다. 입직文學 벼슬 신하 이성렬과 겸임 사서 벼슬 신하 박승길, 전서관 벼슬 신하 박제칠.
독음
상명래사월초이일친임경무대경과정시문무과시취시아왕세자시좌지절의례마련지영치지금예주계시유시명입직문학신이성렬겸사서신박승길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임금이 오는 사월 초이일 경武臺에서 문과·무과庭試를 거행하고 왕세자가 알현석에 앉는 행사에 대비하여 전례대로 준비하라는 왕명과, 이를 예조에 보고한 사실을记录的 실록체 기사로다. 入直文學·兼司書·典書官 등 해당 직책의 신하 이름이 서명되어 있다.
원문
上命來四月初二日親臨景武臺慶科庭試文武科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寘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李聖烈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5
- place: 정시 / 庭試, confidence=0.85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0.98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8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term: 경과(文科) / 慶科, confidence=0.9
- term: 문과 / 文科, confidence=0.95
- term: 무과 / 武科, confidence=0.95
- term: 마련(준비) / 磨鍊, confidence=0.85
- term: 지영(공경히 영접) / 祗迎, confidence=0.88
- term: 치지(安置之意) / 寘之, confidence=0.8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2
- term: 계시(아뢴 고시) / 啓稟, confidence=0.9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95
- term: 시취(시험으로 뽑음) / 試取,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寘之(치지:安置의 뜻으로 해석하나 현대 한국어 대응어 확정 어려움)
- 景武臺(경무대: 경武臺로도 표기 가능, 건물명 구체적 위치 미확인)
(신묘삼월)이십팔일임진
- 기사 ID:
20050_018_0087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8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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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0:58:41.8373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87
한글 번역
당직에 보덕 직임을 행하는 신하 권금춘희, 겸임 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입직행보덕신권금춘희겸사서신박승길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신묘년 3월 28일(임진일)에 작성된 벨로그 기사로, 당직에 들어간 관료들의 직임과 이름을 기재한 것. 권금춘희가 보덕 직을 맡고 박승길은 사서를 겸임하며, 박제칠은 전서관으로 당직에 나왔음을 알 수 있다. 보덕은 왕의 보좌를 돕는 요직이고, 사서는 왕명의 기재·관리를 전담하던 관직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권금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入直行의 정확한 문절 구분이 원문 분장(句讀)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신묘삼월)이십구일계사
- 기사 ID:
20050_018_008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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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40:47.22315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88
한글 번역
임금이 효모전에 나아가 낮 차 예식을 거행하실 때, 나는 따라가 수행하여 참여하였다. 안쪽에서 직접 예식을 행하셨다. 입직하여 근무하던 보덕은 신하 김춘熙이고, 설명서 관원臣閔泳琦, 전서관臣朴齊七이다.
독음
상예효모전행정다례시 여수예배참 자내행정야人也 입직행 보덕신 김춘희설서신 민영기전서관신 박제칠
의미
임금이 효모전에서 낮 차 예식을 거행하실 때 화자가 따라가 수행參観한 기록이다. 안쪽에서 직접 예식을 행하신 것을 직접目撃한 내용으로, 왕실 内에서 行해진祭禮(제사 예식)의 한 모습을 전한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晝茶禮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入直行輔德臣金春熙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주다례 / 晝茶禮, confidence=0.9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自內行禮의 自內가 구체적으로 어떤 곳을 가리키는지
(신묘사월)초삼일병신
- 기사 ID:
20050_018_009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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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41:38.79780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91
한글 번역
(신묘년) 사월 초삼일 병신(날) 비 묘시(오전 5~7시)로부터 미시(오후 1~3시)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4푼이었다. 효모전 하향 대제 때 왕세자가 아헌(제2 차献祭)을 드리는 일을 연습하지 말라는 명을 내렸다. 입직하여 행하는 보덕 신하 김춘희, 설서 신하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
독음
(신묘사월)초삼일병신 우 자묘시지미시측우기수심사분 효모전하향대제시왕세자아헌지절물사연유명 입직행보덕신김춘희설서신민영기전서관박제칠
의미
신묘년 사월 초삼일 비가 묘시부터 미시까지 4푼 내렸다. 효모전 하향 대제 의례에서 왕세자의 아헌 절차 연습을 중단하라는 명이 내려졌으며, 당일 입직 근무한 보덕 김춘희, 설서 민영기, 전서관 박제칠이 그 사실을 기록하였다.
원문
雨
自卯時至未時測雨器水深四分
孝慕殿夏享大祭時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
入直行輔德臣金春熙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사월 초삼일 병신 / 辛卯四月初三日丙申, confidence=0.95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
- term: 연습 / 磨鍊,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磨鍊은 조선 시대 의례 훈련을 가리키는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연습 방식에 대한 기록이 명확하지 않음
- 典書官의 직책 범위와 보덕·설서와의 서열 관계가 추가 확인 필요
(신묘사월)초사일정유
- 기사 ID:
20050_018_009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09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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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27:35.51550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092
한글 번역
건원릉에서 대리 제사를 지내는 자리에서 백관에게 양을 나누어 나누고 참여하도록 명을 내렸다. 입직하던 겸문학 신하 민영찬, 겸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박제칠.
독음
건원릉 섭행제 시 백관 분양 진삼 유명 입직 겸문학 신 민영찬 겸사서 신 박승길 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건원릉의摄行祭(대리 제사) 시기에 백관에게 양을 나누고 참여하도록 명했으며, 입직 중인 문학闵泳瓚, 사서朴勝吉, 전서官朴齊七이 참여하였다.
원문
健元陵攝行祭時百官分羊進參有命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건원릉 / 健元陵, confidence=1.0
- term: 섭행제 / 攝行祭, confidence=1.0
- term: 분양 / 分羊, confidence=1.0
- term: 진삼 / 進參,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1.0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1.0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신묘사월)십사일정미
- 기사 ID:
20050_018_010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0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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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44:07.2446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02
한글 번역
연主와虞主의 기영과 기송을 광화문 안에서 거행하라는 명을 내리니, 임금의 전교가 이르기를 “연主와虞主의 기영과 기송을 거행할 때에는 광화문 안에서 행하여야 한다. 해당 부서에서 숙지하라.”고 하셨다. 연主 기영과虞主 기송 시 왕세자는 기영만 연습하되 기송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예조의启稟에 의해 이러한 명이 있었다. 이 날 입직한 문학 이성열,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홍이 이를 받들었다.
독음
연주 기영 유사 기송 광화문 내 위지 유명. 상교왈 연주 기영 유사 기송 시 당어 광화문 내 위지 예 해당방 지식. 연주 기영 유사 기송 시 왕세자 기영 마련 기송 치지. 인한 예조 계청 유시명. 입직 문학신 이성열 사서신 임선준 전서관신 박제홍.
의미
신묘년 4월 14일, 왕실 장례의練主와虞主를迎送하는 의례를 광화문 안에서 거행하라는 명이 내렸다. 왕세자는迎만 연습하고送는 제외하며, 이는 예조의 건의에 따른 것이었다. 당일 입직한 신료들이 이를 시행하였다.
원문
練主祗迎虞主祗送光化門內爲之有命
上敎曰練主祗迎虞主祗送時當於光化門內爲之矣該房知悉
練主祗迎虞主祗送時王世子祗迎磨鍊祗送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文學臣李聖烈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term: 연주 / 練主, confidence=0.95
- term: 유주 / 虞主, confidence=0.95
- term: 광화문 / 光化門, confidence=0.98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8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8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8
- term: 마련(연습) / 磨鍊,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磨鍊- 이 맥락에서王世자의迎送演习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나, 구체적 의례 내용이 불분명
(신묘사월)십오일무신
- 기사 ID:
20050_018_010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11:03:03.5035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03
한글 번역
임금이 효모전에 가서 망제를 행할 때 나는 따라가서 아헌례를 행하였다. 상복을 갖추고 궁궐 안에서 반위에 이르러 절하며 울고 네 번 절하는 예를 행한 뒤 영좌에 들어가 아헌례를 행하고 다시 재실로 들어갔다. 잠시 후 궁궐 안에서 함께 돌아왔다. 임금이 효모전에 가서 주다례를 행할 때 나는 따라가서 함께 참여하였다. 궁궐 안에서 예법을 행하였다. 근무 중인 필선 신하 민병한, 사서 신하 임善意, 전서관 신하 박제홍.
독음
상예효모전행망제시여수예행아헌례구쇠복자내가반위부복곡행사배례입예영좌전행아헌례환입재실소경자내배환상예효모전행주다례시여수예배참자내행례야입직필선신민병한사서신임善意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조선 시대 관직에 있던 필선이 효모전의 망제와 주다례에 임금의 수행원으로 참여한 기록이다. 작성자가 상복을 갖추고 반위에서 절과 네 번 절을 행한 후 영좌에서 아헌례를 올리고 재실에서 대기하였다가 함께 돌아왔음을 적고 있다.末尾에는当日 근무자三人의官職과 성명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望祭時余隨詣行亞獻禮
具衰服自內詣版位俯伏哭行四拜禮入詣靈座前行亞獻禮還入齋室少頃自內陪還
上詣孝慕殿行晝茶禮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8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7
- term: 아헌례 / 亞獻禮, confidence=0.96
- term: 쇠복 / 衰服, confidence=0.95
- term: 사배례 / 四拜禮, confidence=0.96
- term: 주다례 / 晝茶禮, confidence=0.95
- term: 재실 / 齋室, confidence=0.97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8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8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7
- person: 임善意 / 任善準, confidence=0.97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6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孝慕殿은 英祖 때 세자궁 내사당으로 창건된 시설로 추정되나确切한 창건 연대와 위치가 불확실함
(신묘사월)십육일기유
- 기사 ID:
20050_018_0104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7-26T11:57:05.1750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04
한글 번역
임금께서 효모전에 거둥하시어 아침 상식을 올리고, 낮 차예식을 지내고, 저녁 상식을 올리셨다. 이때 나는 수행하여 배참하였다. 임금께서 내전에서 스스로 예식을 행하셨다. 임금께서 광화문 안으로 거둥하시어 연주(영혼을 그려 넣은木板)를 받들어 오는 것을 정중히 영접하시는데, 이때 나는 수행하여 함께 영접하였다. 상여복을 갖추고 익선관을 쓰고, 포백을 입고, 오계대를 차고, 백피북을 신었다. 물건을 실은 수레에 싣고 청목문을 나서 광화문 안까지 이르러서는 수레에서 내려 편의실에 들어갔다. 연주가 실린 전거가 이르면, 편의실에서 나와 정중히 영접하였다. 수레에 다시 올라 청목문을 거치며 따라 돌아왔다. 임금께서 효모전에 거둥하시어 주를 다시 긋는 예식(改題主)을 행하시는데, 이때 나는 수행하여 배참하였다. 상투를 갖춘 후 주를 다시 긋는 예식 때에 이르러서는 들어서 자리를 잡고, 엎드려 울며 네 번 절하는 예식을 행하였다. 제주가 완성되자 내려 자리를 되찾고, 다시 들어가 재실에 머물렀다. 회의강의는 멈추었다. 이내 부(해설관)가 아직 배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직한 필선은 은병한이고, 사서는 임선준이며, 점서관은 박제홍이었다.
독음
상어효모전행조상식주차예식서상식시여수예배참자기내행례야상어광화문내련주지영시여수예지영구포리익선관포자포리오계대백피북승여출청목문지광화문내강여입편차련주연장지제공별지영괄승여유청목문배환상어효모전행개제주례시여수예배참구쇄복개제주시지입유위부복곡행사배례제주벽강부의배환입재실회강민주연정인부한사서임선준점서관복제홍입직필선인민병한사서인임선준전서관인박제홍
의미
신묘년 사월 열엿새날의 기록이다. 효모전에 임금이 직접 아침·낮·저녁 식사를 올렸고, 내전에서 예식을 행하였다. 이어 광화문 안에서 연주(영혼을 새긴木板)를 받드는 전거를 영접하고, 상여복 차림으로 복혼하고 돌아왔다. 효모전에서 주를 다시 긋는改題主례를 행하고, 네 번 절하는 예를 갖추었다. 이 날 회의강의는 부讲师가 아직 배임되지 않아 열리지 않았다. 입직한 관리로 필선은 은병한, 사서는 임선준, 점서관은 박제홍이었다.
원문
上詣孝慕殿行朝上食晝茶禮夕上食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上詣光化門內練主祗迎時余隨詣祗迎
具布裹翼善冠布袍布裹烏犀帶白皮靴乘輿出淸穆門至光化門內降輿入便次練主輦將至出次祗迎訖乘輿由淸穆門陪還
上詣孝慕殿行改題主禮時余隨詣陪參
具衰服改題主時至入就位俯伏哭行四拜禮題主畢降復位還入齋室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7
- place: 광화문 / 光化門, confidence=0.97
- place: 청목문 / 清穆門, confidence=0.95
- term: 연주 / 練主, confidence=0.93
- term: 개제주 / 改題主, confidence=0.92
- term: 쇄복 / 衰服, confidence=0.9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5
- term: 오계대 / 烏犀帶, confidence=0.9
- term: 조상식 / 朝上食, confidence=0.9
- term: 차예 / 茶禮, confidence=0.93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6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점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8
- person: 은병한 / 閔丙漢, confidence=0.96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6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6
불확실한 어휘
- 전거(輦거)가 수레를 가리키는지 종류를 특정하기 어렵다
- 임신(壬申)식 등 해당 시대 연호를特定할 추가 자료 없음
- 傅(부)의 구체적 직위 명칭이 문맥상 확정 부족
(신묘사월)십칠일경술
- 기사 ID:
20050_018_010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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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05
한글 번역
그 달에 일식이 있었다. 축(丑)시 초부터 인도(寅)시 정사까지 식분(蝕分)이 13분 13초였고, 초亏损은 정동쪽이었고, 복원은 정서쪽이었다. 비가 내렸다. 개동(開東)에서 미시(未時)까지 측정하여 우량계의 수심이 3치 4분이었다. 대왕은 효모전에 거행하여 조곡(朝哭)·주탑(晝茶)·석식(夕上食) 예식을 행하시는데, 그時刻 나는 따라가 배참하였다. 이는 내전에서 행하는 예였다. 대왕이 효모전에 거행하여 연제(練祭)를 행하시는데, 그時刻 나는 따라가 아헌예(亞獻禮)를 행하였다. 연제 때에는 예복을 바꿔 착선관(翼善冠)에 칠포(黲袍), 오서대(烏犀帶), 흑피화(黑皮靴)를 착용하고 반위에 나아가 부복(俯伏)하고 곡(哭)하며 사배(四拜) 예礼를 행하고, 영좌(靈座)에 들어가 아헌예를 행한 뒤 재실(齋室)로 돌아가 잠시 있다가 내전에서 배환(陪還)하였다. 내일 대전 때 원임대신과 각신이承候하여入侍하는時刻, 빈객과춘방(春坊)은 내각의 예에 따라承候達辭書를入奏하도록令하였으니, 이후로定式으로 삼는다[주:口令이다]. 입직한 필선(弼善) 신민병한, 사서(司書) 신임선, 전서관(典書官) 신박제홍.
독음
월유식지 자축초至此인정식십삼분십삼초초휴정동복원정서 우 자개동至此미시측우기수심삼촌사분 상어효모전행조곡주탑예석식시여수위배참 자내행례也 상어효모전행연제시여수위행아헌례 연제시지의복개구착선관차포오서대흑피화시반위부복곡행사배례입詣영좌전행아헌례긔환입재실소견자내배환 명일대전시원임대신각신승후입시시빈객춘방의내각례승후달사서입영자금정식[구구] 입직필선신민병한사서신임선준전서관신박제홍
의미
1845년(신묘) 4월 17일 경술일의 기록이다. 그날 일식이 있어 축시 초부터 인도시 정사까지 식분이 13분 13초였고 초亏损은 동쪽, 복원은 서쪽이었다. 비가 내렸고 우량계로 3치 4분 깊이를 측정했다. 대왕이 효모전에서 조곡·주탑·석식 예식을 행하고, 이어 연제를 거행했다. 연제 때는 예복을 바꿔 착선관·칠포·오서대·흑피화를 착용하고 사배 예礼와 아헌예를 행했다. 내일 대전에서 원임대신과 각신이入侍할 때 빈객과춘방도 내각의 예에 따라承候達辭書를入奏하도록定式을 정했다. 입직 관리로 필선 민병한, 사서 임선준, 전서관 박제홍이 기록되어 있다.
원문
月有食之
自丑初至寅正食十三分十三秒初虧正東復圓正西
雨
自開東至未時測雨器水深三寸四分
上詣孝慕殿行朝哭晝茶禮夕上食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上詣孝慕殿行練祭時余隨詣行亞獻禮
練祭時至易服改具翼善冠黲袍烏犀帶黑皮靴詣版位俯伏哭行四拜禮入詣靈座前行亞獻禮訖還入齋室少*頃自內陪還
明*日大殿時原任大臣閣臣承候入侍時賓客春坊依內閣例承候達辭書入令自今定式[주:口令也]
入直弼善臣閔丙漢司書臣任善準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term: 일식 / 月食, confidence=1.0
- term: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1.0
- term: 연제 / 練祭, confidence=1.0
- term: 아헌예 / 亞獻禮, confidence=1.0
- term: 착선관 / 翼善冠, confidence=1.0
- term: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person: 민병한 / 閔丙漢, confidence=1.0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1.0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1.0
- place: 대전 / 大殿,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신묘사월)이십육일기미
- 기사 ID:
20050_018_0114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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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11:05:38.51518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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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가 왔다. 묘시(오전 5~7시)부터 인정(오후 7~9시)까지 측우기로 물 깊이가 6촌이었다. 건원능의 제사를 대행하여押令을 받아 직접 날인하였다. 향실에서 受押單子令을 받아 그대로 직접 날인하였다. 입직하던 겸문학 신하 민영찬, 겸설서 신하 오정근, 전서관 신하 이범구.
독음
우, 자묘시리지정측우기수심육분, 건원능섭행제수압영친압, 인수향실수압단자영이의친압, 입직겸문학신민영찬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이범구
의미
신묘년 사월 이십칠일의 기미일에 내린 비의 양상과 관련된 관료 업무를 기록한 기사이다. 묘시부터 인정까지 6촌의 비가 왔고, 건원능 제사의押令 문서에 책임자들이 직접 날인하였으며, 입직한 문학·설서·전서관 관료들의 이름을 기재하였다. 측우기 수심 측정, 능행제, 受押 등의 실무 절차와 당일 당직 관원을 알 수 있는 기록이다.
원문
雨
自卯時至人定測雨器水深六分
健元陵攝行祭受押令親押
因香室受押單子令以親押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李範九
엔티티 후보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7
- term: 수압영 / 受押令, confidence=0.92
- term: 향실 / 香室, confidence=0.95
- place: 건원능 / 健元陵, confidence=0.96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4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0.94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3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93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1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친압 / 親押, confidence=0.89
불확실한 어휘
- 單子令(단자영) - 단자(명부·목록)와 영(命令)의 합칭으로 보이나, 정확한 문서 형태가 불확실함
(신묘사월)이십칠일경신
- 기사 ID:
20050_018_011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15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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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11:47:51.85393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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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전날 밤 사람定(정각, 지금의 오후 7~9시)부터 동틀무렵까지 측정한 비의 깊이는 6분이었다. 임금이 효모전에 거둥하여 석상식(저녁 제사)을 지낼 때, 나는 따라가서 배참(동행 참여)하였다. 내부에서 예식을 거행한 것이었다. 친압(임금이 친히 옥새를 찍는 일)을 행할 장소를 건녕각으로 정하게 하였다. 친압 입대(임금과의 문안 면담)에 들어갈 때, 빈객(왕의 시종), 춘계방의 승사관과 각신, 내무부의 당랑, 운보검, 병조의 당상이 모두 함께 입대하였다. 건녕각에 나아가 친압을 받았다. 향실관(제사 기구 관리관)이 축문板을 받들어 계단 위에서 보덕 김춘희에게 전달하였다. 보덕이 축문板을 정문으로 들어와 무릎을 꿇고案子 위에 올려놓았다. 내가 친히 친압을 마친 뒤, 보덕이 나가서 향실관에게 전달하여 물러나게 하였다. 입직한 겸필선 신조만승, 서서관 민영기, 전서관 이범구.
독음
(신묘사월)이십칠일경신 우 자전야인정지개동측우기수심륙분 상詣효모전행석상식시대여수적배참 자유내행례야 령친압처소이건녕각위지 령친압입대시빈객춘계방승사각신내무부당랑운보검병조당상동위입대 詣건녕각수압 향실관봉축반詣계상봉전어보덕김춘희 보덕봉축반유정문입궤罡서어案상여친압궤 보덕출전어향실관이퇴 입직겸필선신조만승서서관민영기전서관이범구
의미
조선시대 신묘년 사월 이십칠일(경신일)에 행해진 친압 의식의 기록이다. 전야 정각부터 새벽까지 강우량이 6분임을 측정한 뒤, 효모전에서 석상식을 거행하고 이어서 건녕각에서 친압을 행하였다. 왕의 옥새를 직접 찍는 친압 의식에 빈객, 춘계방, 내무부, 운보검, 병조 등 다수의 관원이 입대하여 참여하였다. 향실관이 축문板을 보덕 김춘희에게 건네고, 보덕이 정문을 통해 들어와案子 위에 올려놓은 뒤 왕이 친압을 마치는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당일 입직하던 관원들의 이름과 직책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六分
上詣孝慕殿行夕上食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令親押處所以坤寧閤爲之
令親押入對時賓客春桂坊承史閣臣內務府堂郞雲寶劍兵曹堂上同爲入對
詣坤寧閣受押
香室官奉祝板詣階上奉傳于輔德金春熙輔德奉祝板由正門入跪置于案上余親押訖輔德出傳于香室官以退
入直兼弼善臣曺萬承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李範九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사월 이십칠일 경신일 / 辛卯四月二十七日庚申, confidence=1.0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place: 건녕각 / 坤寧閤, confidence=0.95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조만승 / 曺萬承,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이범구 / 李範九, confidence=0.95
- offi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9
- office: 내무부 / 內務府, confidence=0.9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term: 입대 / 入對, confidence=0.9
- term: 친압 / 親押,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term: 겸필선 / 兼弼善,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承史閣臣(승사각신) - 승사관과 각신을 합친 표현으로 보이나 정확한 구분이 불확실함
- 雲寶劍(운보검) - 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직위로 정확한 직무 범위가 불확실함
(신묘오월)이십일계미
- 기사 ID:
20050_018_013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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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궁궐에 당직 근무) 겸문학闵泳瓚, 서서闵泳琦, 전서관丁憙燮
독음
입직 겸문학 신闵泳瓚서서 신闵泳琦전서관 신丁憙燮
의미
조선 왕실의 기밀 문서 관리 기관(승문전) 소속 관리들이 입직(궁궐에 당직)에 나서는 명단이다.闵泳瓚은 겸임 문학관으로서 기밀 문서 심사 업무를 수행하며,闵泳琦는 서서(설서)로서 왕의 강론을 보조하고,丁憙燮은 전서관으로서 문서 전달 업무를 맡았다. 이 日期는 신묘년(1891) 5월 21일 계미일에 해당하며, 근대 조선 궁정 행정 문서의 한 实例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
- office: 문학(승문전 소속 관직) / 文學, confidence=0.85
- office: 서서(설서, 왕의 강론을 보조하는 관직) / 說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문서 전달 관리) / 典書官, confidence=0.8
- term: 입직(궁궐에 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신묘(천간신, 지간묘 - 60갑자의 28번째) / 辛卯, confidence=0.95
- term: 계미(천간계, 지간미 - 60갑자의 20번째) / 癸未,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典書官) - 전서(典書)로 볼지 전(傳서)로 볼지 불확실
(신묘오월)이십일일갑신
- 기사 ID:
20050_018_0139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3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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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39
한글 번역
임금이 이번 감시(관시험)에 선전유示意의 취지를 밝히면서, 시원임 사부·빈객·춘방 및 시임 계방의 상례와 자壻·제姪 중 생원·진사 복시에 응시할 사람들을 모두 특별히 방榜 끝에 붙이도록 명하였다. 또한 시원임 사부·빈객·춘방 및 시임 계방의 상례 중 자壻·제姪의 형제와 형제의 형제, 내외 사촌 친척 중에서 각기 한 사람을 추천하되, 그 거처와 해당 자제의 자손 및 일가族人을 상세히 적어서 올리게 하였다. 임금이 시원임 사부·빈객·춘방 및 시임 계방의 상례 중 자식이 없는 사람은 형제나 조카, 같은 성 또는 다른 성의 사촌 중에서 방榜에 붙이도록 명하였다. 임금이 구두로 교시하기를, “시원임 사부·빈객, 시원임 춘방 및 시임 계방 상례의 자壻·제姪 중 해제된 자는 모두 방榜 끝에 붙이겠다. 이미 전교한 것도 넓은 경사慶事를 베푸는 뜻에서 그러한 것이니, 자식이 없는 사람은 형제나 조카 및 같은 성 또는 다른 성의 사촌 중 한 사람을 특별히 방榜 끝에 붙여 시험소에 알려달라.” 하였다. 임금이 서연관金洛鉉의 손자 중에 명단이 해제된 자가 있다 하여 특별히 생원·진사 복시 방榜 끝에 붙였다. 입직 겸 필선신조병輯, 설서신민영琦, 전서관정희섭이었다.
독음
상명금번감시선의유의거시원임사부빈객춘방급시임계방상례자서제姪중당부생진복시자병특부방말령시원임사부빈객춘방급시임계방중자서제姪형제내외사촌척각천일인이거거우제손급동이성사촌중부방상명시원임사부빈객시원임춘방급시임계방상례자서제姪해액자병부방말기의전가출어광경지의이나무자서제姪인원칙형제내외사촌중일인특부방말사분부시소상명서연관금낙현지손명재해액운특부생진복시방말입직겸필선신조병집설서신민영기전서관정희섭
의미
조선 임금이 과거 시험인 감시에서 특별한 배려를 내린 내용이다. 시원임 사부·빈객·춘방 및 시임 계방 상례의 자壻·제姪 중 응시 자격이 있는 자들을 방榜 끝에 특별히 붙이고, 친족 중 한 사람을 추천하게 하였다. 자식이 없으면 형제·조카·사촌 중에서 한 사람을 대신 추천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는 ‘광경지’(관용을 통한 경사 확산)의 취지였다. 서연관金洛鉉의 손자도 특별히 방榜 끝에 붙였다.
원문
上命今番監試宣有示意之擧時原任師傅賓客春坊及時任桂坊相禮子壻弟侄中當付生進覆試者竝特付榜末
令時原任師傅賓客春坊及時任桂坊中子壻弟侄兄孫內外四寸戚各薦一人而居住與某之子孫某之族詳細懸錄以入
上命時原任師傅賓客春坊及時任桂坊相禮若無子壻弟侄之人兄若孫及同異姓四寸中付榜
上口敎曰時原任師傅賓客時原任春坊及時任桂坊相禮子壻弟侄之解額者竝付榜末己有
傳敎此亦出於廣慶之意若無子壻弟侄之人則兄若孫及同異姓四寸中一人特付榜末事分付試所
上命書筵官金洛鉉之孫名在解額云特付生進覆試榜末
入直兼弼善臣趙秉輯說書臣閔泳琦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erson: 금낙현 / 金洛鉉,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office: 서연관 / 書筵官, confidence=0.9
- office: 겸필선 / 兼弼善,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office: 사부 / 師傅, confidence=0.85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8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office: 상례 / 相禮, confidence=0.85
- term: 감시 / 監試, confidence=0.9
- term: 생진복시 / 生進覆試, confidence=0.9
- term: 광경지 / 廣慶之意,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신묘오월)이십이일을유
- 기사 ID:
20050_018_014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4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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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38:11.86655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40
한글 번역
[입직을 겸임하는 필선] 신하 조병집, [설서] 신하 민영기, [전서관] 신하 정반섭
독음
입직겸필선신 조병집 설서신 민영기 전서관신 정의섭
의미
辛卯년 5월 22일 乙酉일에 입직겸필선 조병집, 설서 민영기, 전서관 정반섭이 직을 수행한다는 관직 인계 기록이다. 三名 관료가 동시에 직무를 시작한 날짜와 직책을 명시한 실무 보고문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민영기 / 閔泳琦, confidence=0.95
- person: 정반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弼善 앞부분의 入直이 관직명인지 동사인지 명확하지 않음
(신묘오월)이십삼일병술
- 기사 ID:
20050_018_014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4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9:39:11.37326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41
한글 번역
비
오시(오전 9시~11시)부터 미시(오후 1시~3시)까지 비가 내렸으며,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은 이 분(二分)이었다.
령(王令) 시간의 원임 사부·빈객·춘방 및 시임 계방의 관원이 추천 서한(荐單子)을 올릴 때, 인정전과 인정후에 들어오는 자는 받지 말 것이니라.
[주:口令이니라]
입직자: 겸 필선 신하 조병집, 겸 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정희섭
독음
우 자사시至미시측우기수심이분렵시원임사부빈객춘방급시임계방천단자지봉인정전인정후여자유래자물봉 주:口令也 입직겸필선신조병집겸사서신박승길전서관신정희섭
의미
1647년(정묘) 5월 23일 비가 오시부터 미시까지 내렸고,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은 이 분이었다. 이 날 왕은 원임 사부·빈객·춘방과 시임 계방의 관원들에게 추천 서한을 올릴 때, 인정전과 인정후에 들어오는 자는 받지 말라고 명하였다. 입직 기록은 겸 필선 조병집, 겸 사서 박승길, 전서관 정희섭이 남겼다. 이는 궁중 인사 추천의 절차와 시간을 엄격히 통제하려는 왕의 의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雨
自巳時至未時測雨器水深二分
令時原任師傅賓客春坊及時任桂坊薦單子只捧人定前人定後如有入來者勿捧[주:口令也]
入直兼弼善臣趙秉輯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office: 사부 / 師傅, confidence=0.95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95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term: 천단자 / 荐單子,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荐單子(추천 서한의 구체적 형식과 용도가 불확실)
- 口令(명령의 구체적伝達 방식이 불확실)
(신묘오월)이십칠일경인
- 기사 ID:
20050_018_014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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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약원에서 구계하여 중궁전에 입진하여 상의 비답을 청하였다. [주: 도제조 정범조, 제조 김성근, 부제조 민병승] 구계하기를, 밤새 중궁전의 여러 증후가 모두 빨리 회복되었으니, 대충 아래의 정성이 더욱 걱정된다. 마땅히 들어가야 할 탕약을 일찍 의논하여 결정하지 않을 수 없으니,及早 허락하여 신 등을 이끌고 의관을 데리고 들어가診察하게 하여 달라. 간절히 축원한다. 상의 비답은, 증후가 이미 회복되었으니卿 등不必入侍하라 하셨다. 상께서는命令하기를, 오늘 29일에 친림하여 경무대에서 일차 유생殿講 있을 때 왕세자가侍座하는 절차를 의례에 따라磨鍊하고, 친영은 그만두라고 하셨다. 예曹의啓稟으로 이렇게命令이 있었다. 입直弼善臣 任善準, 겸사서臣 朴勝吉, 전서관臣 丁憙燮
독음
약원구계청중궁전입진상사비 주、都提調鄭範朝提調金聲根副提調閔丙承 구계이의위야래중궁전제절쾌진강부의호구구하정익절우려당진탕제불가불진조의정겁허신등솔유의관입시이의점찰천만영주상비이의증후금기쾌부경등불필입시상명금,二十九일친림경무대일차유생전강시왕세자시좌지절의려묘련지제친영치지입직필선신임선준겸사서신박승길전서관신정희섭
의미
조선시대 신묘년(1901) 5월 27일, 약원에서 중궁전(왕비)의 건강이 회복되었다고 보고하고 입진 진찰을 청하였으나, 임금이 증후가 이미 회복되었으니 入侍할 필요가 없다고 답하였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 경무대에서 유생殿講이 있고 왕세자가侍座하는데, 임금이 친림하여 진행하라는 명이 있었음을 전하는 기사이다. 작성官员은 입직 중인弼善 任善準, 겸임사서 朴勝吉, 전서관 丁憙燮이다.
원문
藥院口啓請中宮殿入診上賜批[주:都提調鄭範朝提調金聲根副提調閔丙承]
口啓以爲夜來中宮殿諸節快臻康復乎區區下情益切憂慮當進湯劑不可不趁早議定亟許臣等率醫官入侍以爲診察千萬顒祝上批以證候今旣快復卿等不必入侍
上命今二十九日親臨景武臺日次儒生殿講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弼善臣任善準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erson: 정범조 / 鄭範朝, confidence=1.0
- person: 김성근 / 金聲根, confidence=1.0
- person: 민병승 / 閔丙承, confidence=1.0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1.0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1.0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1.0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1.0
- office: 약원 / 藥院,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work: 구계 / 口啓, confidence=1.0
- work: 전강 / 殿講, confidence=1.0
- term: 중궁전 / 中宮殿, confidence=1.0
- term: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1.0
- term: 탕제 / 湯劑,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親臨景武臺의 경무대가 훈련소 내 특정 장소인지 건물명인지
(신묘오월)이십구일임진
- 기사 ID:
20050_018_0147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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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효모전의 월초 제사 때 왕세자의 부차 의식 부분은 연습하지 말라는 명이 있었다. 입직을 겸임하는 문학 신하 민영찬, 겸임 사서 신하 박승길, 전서관 신하 정희섭.
독음
효모전 삭제 왕세자 아헌지절 물위연철 유명, 입직겸문학 신 민영찬겸사서 신 박승길 전서관 신 정희섭
의미
조선 시대 효모전의 월초 제사에서 왕세자가 아헌(제2 차献)을执誓하지 않겠다는 왕의 명이 있었음을 전하는 기사이다. 입직 관원이 민영찬(兼文學), 박승길(兼司書), 정희섭(典書官)임을 기록하였다.
원문
孝慕殿朔祭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丁憙燮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term: 삭제(월초제사) / 朔祭, confidence=0.9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term: 아헌(제2차献) / 亞獻, confidence=0.85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92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office: 겸사서 / 兼司書, confidence=0.92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물위연철(勿爲磨鍊) - 연철(磨鍊)의 구체적 의식적 의미가 불확실하며, ‘연습하지 말라’는 해석이 가장 유력하다
(신묘유월)초삼일을미
- 기사 ID:
20050_018_015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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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신묘년 유월 초삼일 을미. 명에 따라 소대(召對)를 행하다. 곤녕합에서 소대를 거행하였다. [주: 비선 임선준이 겸사서 박승길과 우부솔 조중엽을 함께 데리고] 맹자 제5권을 강讲了. ‘하늘이 이 백성을 낳은 이래’부터 ‘이를 위함이니라’까지. 나(余)가 말하기를, 하늘이 백성을 낳은 것은 이 도를 가지고 백성이 아직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윤과 주공은 비록 천하를 갖지 않았으나 모두 요순의 도를 자임으로 하여 천하의 중임을 힘써 그 백성을 요순의 세상에 이르게 하였다. 어찌 자기를 굽혀서 천하를 바로잡을 수 있겠는가? 공자·맹자·정호·주희는 위로는 성인의 자질이다. 그 행실은 비록 다르나, 멀거나 가깝거나, 떠나거나 떠나지 않거나, 모두 그 몸을 깨끗이 하고 그 군주를 바로잡으니 마치 천하를 가진 것과 같다. 그리고 서민 서부가 그 은택을 입지 못하면 마치 자기가 그들을 웅덩이에 밀어 넣은 것과 같다. 충군애민은 마땅히 이윤의 지향과 같아야 한다. 후세의 신하는 마땅히 이윤의 지향을 배워야 하며, 어찌 ‘요리하고 굽는 것으로 군주를 억누르려 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선준이 말하기를, 깊은 가르침이 절실하고 적절하십니다. 입직 비선 임선준 겸사서 박승길 전서관 신 박제칠
독음
신묘유월 초삼일 을미. 영 소대를 위하여 행재대 于 곤녕합. 강 맹자 제오권. 자천지생치민야 지위지야. 여왈 천지생민야 장以此道覚백성지미각자시 고 이 故伊尹周公虽然不유천하皆是堯舜之道자임 이天下之重치其民於堯舜之世 허 가枉기이정천하호 若孔孟程朱 고상성지자也 기행雖然不同 或遠或近 或去或不去皆是潔其身正其君 若기유천하而匹夫匹婦不被其澤則若기推而納之溝中 충군애민 당여伊尹지시矣 후세인신 당학伊尹지시而来豈可曰以割烹要君호 선준曰 예교절당矣. 입직필선임선준겸사서박승길우부솔조중엽 전서관 신박제칠
의미
신묘년 유월 초삼일 을미에 왕이 곤녕합에서 소대(召對)를 거행하였다. 비선 임선준, 겸사서 박승길, 우부솔 조중엽이 참여하였다. 맹자 제5권을 강의하면서, 하늘이 백성을 낳은 것은 성인이 요순의 도리로 백성을 깨우치려 함이니, 이윤과 주공이 비록 천하를 갖지 않았으나 요순의 도를 자임하여 백성을 요순의 세상에 이르게 한 것처럼, 공·맹·정호·주희도 몸을 깨끗이 하고 군주를 바로잡아 서민이 은택을 입지 못하면 자기가 그들을沟中에 밀어 넣은 것과 같게 여기며, 충군애민의 실천은 이윤의 지향과 같아야 한다는 점을 논술하였다. 이 강의에 대해 임선준이 깊이 공감하며 칭찬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坤寧閤[주:弼善任善準兼司書朴勝吉右副率趙重燁]
講孟子第五卷○自天之生此民也止爲之也○余曰天之生民也將以斯道覺百姓之未覺者也是故伊尹周公雖不有天下皆以堯舜之道自任以天下之重致其民於堯舜之世豈可枉已而正天下乎若孔孟程朱固上聖之資也其行雖不同或遠或近或去或不去皆潔其身正其君若已有天下而匹夫匹婦不被其澤則若已推而納之溝中忠君愛民當如伊尹之志矣後世人臣當學伊尹之志而豈可曰以割烹要君乎善準曰睿敎切當矣
入直弼善臣任善準兼司書臣朴勝吉典書官臣朴齊七
엔티티 후보
- place: 곤녕합 / 坤寧閤, confidence=0.95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8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8
- person: 조중엽 / 趙重燁, confidence=0.98
- person: 이윤 / 伊尹, confidence=0.98
- person: 주공 / 周公, confidence=0.98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work: 맹자 / 孟子, confidence=0.98
- office: 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우부솔 / 右副率,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신묘유월)초오일정유
- 기사 ID:
20050_018_015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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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필선 임선준이 입직하고, 사서관 박승길을 겸임하며, 전서관 박제칠이 있었다.
독음
입직필선신임선준겸임사서관신박승길전서관신박제칠
의미
신묘년(1651) 6월 초5일 정유일, 임선준이 필선직에 입직하면서 사서관직을 겸임했고, 박제칠이 전서관으로 기록된 관직 배치 사항이다. 조선 시대 왕세자궁의 관학(관료 겸 교관)이던 필선과 문서를 관리하던 사서관·전서관 직함이 보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임선준 / 任善準, confidence=0.95
- person: 박승길 / 朴勝吉, confidence=0.95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0.95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관 / 司書官,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 term: 겸 / 兼, confidence=0.9
(신묘유월)초팔일경자
- 기사 ID:
20050_018_015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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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관 이성렬이 근무하고 설서를 겸임하며, 전서관 박제칠이 근무하다.
독음
입직 문학 신 이성렬 겸 설서 신 오정근 전서관 신 박제칠
의미
신묘년(1651년) 6월 8일 경자일에 문학관 이성렬이 당직 근무하면서 설서 직을 겸임하고, 전서관 박제칠도 함께 근무에 들어갔음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조선 시대 관직 기재 방식에 따라 해당 날짜에 근무에 들어간 관료들의 직책과 성명을 기입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1.0
- person: 박제칠 / 朴齊七,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신묘유월)십일일계묘
- 기사 ID:
20050_018_015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5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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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정시(9~11시)부터 인정(21~23시)까지 측우기로 측정한雨水 깊이가 8푼이었다. 임금이 전하의 유생들을 전하에서 강의하게 하고 비교考核을 지시하였다. 내일 대기 명령을 내리셨다. 입직하며 문학을 겸임한 신하 민영찬, 설서를 겸임한 신하 오정근, 전서관을 겸임한 신하 박제홍.
독음
우 자사시조차인정측우고기수심팔분 상명일차유생전강비교 명일대령 입직겸문학신민영찬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신묘년 윤달 6월 11일(계묘일) 비가 내렸다. 정시부터 인정까지 측우기로 측정한雨水 깊이가 8푼이었다. 임금이 당일 유생들의 전하 강좌를 지시하고 내일 대비를 명령하였다. 입직한 관리로 문학 직을 겸임한闵泳瓚, 설서 직을 겸임한吳正根, 전서관을 겸임한朴齊洪이 기재되었다. 측우 기록과 관료 배치, 시험 지시 등 왕실의 일상 업무가 종합된 일기이다.
원문
雨
自巳時至人定測雨器水深八分
上命日次儒生殿講比較明日待令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6월 11일(계묘) / 辛卯六月十一日癸卯,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person: 민영찬 / 闵泳瓚, confidence=0.9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
- office: 겸문학 / 兼文學, confidence=0.85
- office: 겸설서 / 兼說書, confidence=0.8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 term: 전강(전하 강의) / 殿講, confidence=0.85
- term: 비교(비교考核) / 比較, confidence=0.75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
- term: 대령(대기 명령) / 待令,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전강의 구체적 방식이 전하 강의인지 비교考核의 일부인지
- 入直의 정확한 당직 체계 위치
- 典書官의 직전(典書監 대비)
(신묘유월)십이일갑진
- 기사 ID:
20050_018_0159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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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02:25:00.67179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59
한글 번역
비. 이전 밤 인정(21~23시)부터 이 날 인정 때까지 측정 한 우량계 수심이 2치 4푼이었다. 전하의 명으로 비의 세력이 이러하니, 다음 날 유생들의 전강을 비교하겠다는 하교를 기다렸다. 입직하던 겸문학 신 민영찬, 겸서독 신 오정근, 전서관 신 박제홍.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색일인정측우기수심이삼치사분 상명우세여차일차유생전강비교대하교 입직겸문학신민영찬겸서독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조선 왕실의 기룩 일지 기사로, 6월 12일 갑진일 비가 내렸으며, 이전 밤부터 이 날 밤까지 우량계로 측정한 비의 깊이가 2치 4푼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전하가 비의 세력이 이롭다 여겨 다음 날 유생들의殿講을 비교 실시하도록 하교를 내렸고, 이를 수반하여 기룩에 入直하던 관원들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是日人定測雨器水深二寸四分
上命雨勢如此日次儒生殿講比較待下敎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term: 비(기룩 기록의 항목) / 雨, confidence=0.95
- term: 인정(시후 이름, 21~23시) / 人定, confidence=0.95
- term: 우량계 / 雨器, confidence=0.92
- term: 치(길이 단위) / 寸, confidence=0.98
- term: 푼(길이 단위) / 分, confidence=0.98
- term: 전강(궁중에서 왕 앞에서 유생들이 경서를 강론하던 행사) / 殿講, confidence=0.92
- term: 하교(왕의 명) / 下敎, confidence=0.95
- term: 입직(기룩에 근무함) / 入直, confidence=0.95
- office: 겸문학(관직명) / 兼文學, confidence=0.88
- office: 겸서독(관직명) / 兼說書, confidence=0.88
- office: 전서관(관직명) / 典書官, confidence=0.88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8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8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8
불확실한 어휘
- 전강비교의 구체적 방식과 평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 겸문학·겸서독의兼字가兼任兼差 등 여러 해석 가능성을 가짐
(신묘유월)십삼일을사
- 기사 ID:
20050_018_0160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9:41:43.2780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60
한글 번역
비. 전야 임정부터 개동까지 측우기로 물깊이를 측정한 결과 오 분이었다. 입직자: 겸문학 신하闵영찬, 겸서서 신하吳정근, 전서관 신하朴제홍.
독음
우, 자전야인정조차개동측우기수심오분, 입직겸문학신闵영찬겸서서신吳정근전서관신朴제홍
의미
1891년 6월 13일(음력 갑자년 오월 초3일) 비가 내렸다는 기상 관측 기록이다. 전야 임정(밤 9시경)부터 개동(새벽 동이 트는 시간) 사이에 측우기로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수심 오 푼이었다. 관측 임무는 입직한 문학관闵영찬,说서관吳정근, 전서관朴제홍이 담당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開東測雨器水深五分
入直兼文學臣閔泳瓚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찬 / 閔泳瓚,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문학 / 文學, confidence=0.85
- term: 서서 / 說書, confidence=0.85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전서관: 조선 관직으로 확인되나 직제상 위치와 역할이 불완전
(신묘유월)십사일병오
- 기사 ID:
20050_018_0161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11:57:12.42519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61
한글 번역
비가 내렸다. 전야(어젯밤) 인정(21~23시)부터 오시(정오)까지 측우기로 측정한 수심이 1치 8분이었다. 효모전의 망제에 왕세자가 아헌(亞獻)하는 절차에 대한 연습은 하지 않도록 명이 있었다. 당직 근무는 보덕 김춘熙가 들어서고, 겸임 설서 오정근, 전서관 박제洪이 근무하였다.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오시측우기수심일치팔분 효모전망제왕세자아헌지절물위마련유명 입직행보덕신김춘휘겸설서신오정근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조선 왕실에서 측우기로 강수량을 기록하고, 효모전 망제 때 왕세자의 아헌 의전 연습을 중단시키라는 특명이 있었음을 전하는 기사이다. 당직 인력으로 보덕 김춘熙, 겸임 설서 오정근, 전서관 박제洪이 배치되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午時測雨器水深一寸八分
孝慕殿望祭王世子亞獻之節勿爲磨鍊有命
入直行輔德臣金春熙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lace: 효모전 / 孝慕殿, confidence=0.95
- person: 김춘熙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5
- term: 아헌 / 亞獻, confidence=0.95
- term: 망제 / 望祭, confidence=0.92
- term: 마련(연습) / 磨鍊,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근무)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효모전의 정확한 위치와 건립 연대
- 망제가 정기祭인지 상시祭인지
- 아헌 의전 연습 중단의 구체적 사유
(신묘유월)십오일정미
- 기사 ID:
20050_018_0162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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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서에서 입격한 유생 金永晉과 趙重燁에게 이르게 하였다. 이것은 계방(桂坊)으로서, 수령이 나올 자리에 먼저 추천하여 보낸다는 것이다.七夕製(칠석제) 때命官(명관)이 시험하여 합격시킬 때 입격하는 것이다.입직하여 行輔德(행보덕)을 서임한 신하 金春熙, 兼說書(겸설서)를 서임한 신하 吳正根, 典書官(전서관) 신하 朴齊洪.
독음
상명 입격 유생 금영진 조중엽 차시 계방야 수령 대과 우선 의입칠석제 명관 시험 취시 입격야입직 행 보덕 신 금춘희 겸 설서 신 오정근 전서관 신 박제홍
의미
1851년(신묘) 6월 15일, 상서에서 과거에 합격한 유생 金永晉과 趙重煒을 궁궐 내 관직인 계방에 배치하도록 지시하였다. 이는 수령 보직이 나오면 우선 그 자리에 제수하려는 것이다.七夕製 시행 시命官이 직접 시험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는 절차를 전제한 취지이다. 동시에 入直(입직)하여 行輔德 관직을 수행하는 金春熙,兼說書를 겸임하는 吳正根, 典書官인 朴齊洪의 관직 현황을 기재하였다.
원문
上命入格儒生金永晉趙重燁此是桂坊也守令待窠首先擬入
七夕製命官試取時入格也
入直行輔德臣金春熙兼說書臣吳正根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진 / 金永晉, confidence=0.95
- person: 조중엽 / 趙重燁, confidence=0.9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오정근 / 吳正根,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office: 행보덕 / 行輔德, confidence=0.8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 term: 대과(수령 보직 대기) / 待窠, confidence=0.8
- term: 칠석제 / 七夕製, confidence=0.95
- term: 명관 / 命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桂坊(계방)
- 守令待窠首先擬入(수령 대과 首先 의입)의 구체적 절차와 해석
(신묘유월)십육일무신
- 기사 ID:
20050_018_0163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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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모레 진전(眞殿) 차례(茶禮)를 친행(親行)할 때 동궁(東宮)의行礼(行禮)가 명해졌다. 임금의 말씀에 이르기를, 모레 진전 차례 때 동궁은 안에서行礼할 것이니 해당 부서에서 인지하고 춘경방(春桂坊)과 상례(相禮)를 대기시켜 대령하게 하라고 하였다. 예조(禮曹)에서는 진전 차례 때 왕세자가 익선관(翼善冠)에 무부(無揚)의 검은 원령포(圓領袍)를 갖추고 제등(責鞓)에 소왕대(素王帶)를 차고行礼하는 것으로 의식을 갖추어 아뢌다. 회강(會講)은 정지된다. 박사(博士)가 아직 임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직하고 있는 행 보조(行輔德) 신하 김춘희, 사서(司書) 신하 심상준, 전서관(典書官) 신하 박제홍.
독음
재명일 진전 다례 친행시 동궁行礼 유명. 상교일 재명일 진전 다례시 동궁 당 자내行礼의矣 해당방 인지할 것 春桂방 및 상례시 대령하게 하라. 예조 진전 다례시 왕세자 구 익선관 무양 흑원령포 제등 소왕대行礼 말음 계율. 회강 정지. 부 미차인고로. 입직 행 보조신 김춘희 사서신 심상준 전서관신 박제홍.
의미
신묘년 음력 6월 16일(무신일) 왕이 모레에 진전 차례를 친행하고 동궁行礼를 명한 사항이다. 왕은 동궁이 안에서行礼하도록 지시하고 해당 부서로 하여금 춘경방과 상례관을 대기시켰다. 예조에서는 왕세자의 예복과 의식 절차를 익선관·검은 원령포·소왕대 착용으로 정하였다. 이 날 예정되었던 왕세자의 회강은 박사가 미임명이라 정지되었고, 입직관료인 김춘희·심상준·박제홍이 기록을 남겼다.
원문
再明日眞殿茶禮親行時東宮行禮有命
上敎曰再明日眞殿茶禮時東宮當自內行禮矣該房知悉春桂坊及相禮使之待令
禮曹以眞殿茶禮時王世子具翼善冠無揚黑圓領袍責鞓素王帶行禮磨鍊啓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行輔德臣金春熙司書臣沈相璡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date: 신묘년 음력 6월 16일(무신일) / 辛卯六月十六日戊申, confidence=0.95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0.95
- office: 춘경방 / 春桂坊, confidence=0.9
- person: 김춘희 / 金春熙, confidence=0.95
- person: 심상준 / 沈相璡,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차례 / 茶禮, confidence=0.95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5
- term: 익선관 / 翼善冠, confidence=0.9
- term: 보조 / 輔德, confidence=0.9
- term: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term: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責鞓(제등) - 예복 소용구의 정확한 착용 방식과 명칭
(신묘유월)십팔일경술
- 기사 ID:
20050_018_0165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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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비. 지난밤 인정(밤 7~9시경)부터 그날 인정까지 비가 내려 측우기의 수심이 8치 2분이었다. 임금이 진전에 거둥하시어 친히 다례를 행하실 때, 나는 이에 따라 함께 나아가 배참하였다.宫中에서 행한 예였다. 입직한 문학 이성열, 사서 심상제, 전서관 박제홍.
독음
우 자전야인정지유일인정측기기수수심팔촌이분 상제진전친행다례시여수제배삼자유내행례야 입직문학신이성열사서심상제전서관신박제홍
의미
음력 6월 18일(신묘년 경술일)에 내린 비의 양과 그날 거행된 의식에 대한 기록이다. 측우기로 측정한 강수량이 8치 2분이었다. 임금이 진전에서 다례를 친히 행하시자,笔者가 이에 배참하여 참여하였다.文中에 기재된 입직官员들(문학 이성열, 사서 심상제, 전서관 박제홍)이 그날의執勤자임을 알 수 있다.
원문
雨
自前夜人定至是日人定測雨器水深八寸二分
上詣眞殿親行茶禮時余隨詣陪參
自內行禮也
入直文學臣李聖烈司書臣沈相璡典書官臣朴齊洪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심상제 / 沈相璡, confidence=1.0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1.0
- place: 진전 / 眞殿,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다례 / 茶禮, confidence=1.0
- term: 인정 / 人定, confidence=1.0
- term: 측우기 / 測雨器,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신묘유월)십구일신해
- 기사 ID:
20050_018_0166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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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 이성열, 사서 심상준, 전서관 박제홍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 문학신 이성열 사서신 심상준 전서관신 박제홍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制度改革 속에서 문학·사서·전서관 직에 있는 관료들이 당직 근무를正式开始한 것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열 / 李聖烈, confidence=0.95
- person: 심상준 / 沈相璡, confidence=0.95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신묘유월)이십일임자
- 기사 ID:
20050_018_0167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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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문학(관직) 신하 이성렬, 사서(관직) 신하 심상재, 전서관(관직) 신하 박제홍이 당직에 들어갔다.
독음
입직 문학 신하 이성렬 사서 신하 심상재 전서관 신하 박제홍
의미
신묘년 6월 20일(임자일)에 이성렬, 심상재, 박제홍이 각각 문학, 사서, 전서관의 관직에 해당하는 신분으로 당직에 들어섰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조선 시대 관료의 당직 근무 기록에 해당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심상재 / 沈相璡, confidence=1.0
- person: 박제홍 / 朴齊洪,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신묘유월)이십일일계축
- 기사 ID:
20050_018_0168
- 권책: 동궁일록v18[東宮日錄v18]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8
- 면/쪽: 016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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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9:42:32.7479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8&aa15no=018&aa20no=20050_018_0168
한글 번역
출근하여 당직에 선 문학교 신료 이성렬, 사서 침사진, 전서관 신료 정희섭
독음
입직 문학 신료 이성렬, 사서 침사진, 전서관 신료 정희섭
의미
신묘년 유월 이십일일(계축일) 해당 관원이 입직(출근 당직)하여 그 관직과 인명을 기재한 당직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성렬 / 李聖烈, confidence=1.0
- person: 침사진 / 沈相璡, confidence=1.0
- person: 정희섭 / 丁憙燮, confidence=1.0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전서관 / 典書官, confidence=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