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일록 [東宮日錄] - 본문 번역 묶음 059
- 책 ID:
kh2_je_a_vsu_20050_000
- 수록 기사: 75건
(무자시월)이십오일계묘
- 기사 ID:
20050_015_0294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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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5:49:55.8048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294
한글 번역
무자년 시월 이십오일, 교시를 기다리는 임무를 띠고 입직한 신하 침상준(兼 겸임)으로 검서관 신 서구순
독음
(무자시월)이십오일계묘, 입직하여 교시하던 신 침상준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왕의 시무를 보좌하는 교시 업무에 신하가 직무를 수행한 날의 기착록이다. 침상준이 교시 대기 임무를 수행하면서 서구순이 겸임으로 검서관 직을 수행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침상준 / 沈相璡,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대교신 / 待敎臣,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일월)초사일신해
- 기사 ID:
20050_015_0302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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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8:59:04.5487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02
한글 번역
(무자년 11월) 초사일 신해일에 소대(召對)를 행하였다. 만경전에서 소대를 행하였다.[주:겸 문학 권숙, 사서 민영돈, 좌익찬 김린수] 소학 제5권을 강의하였다. 해우의령何子平으로부터天下皆知其孝까지다.、余가 말하였다:「사람의 아들로서 만일 할당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어찌 몸을 편안하게 할 것을 생각하겠는가. 子平이 집을 수선하는 것을 사양한 것은 곧 효자의 마땅한 도리이다.」權숙이 말하였다:「子平의 행위는 사람의 아들이 항상 행해야 할 도리며, 蔡興宗이 의로 가난한 자를 살피고, 范純仁이 맥죽을 보내 준 뜻과 거의 비길 만하다.」입직 검교대교 신하 심상재, 겸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무자십일월)초사일신해. 영소대위지. 행소대우만경전. [주:겸문학권숙사서민영돈좌익찬김린수]. 강소학제5권. 해우령하자핑지,天下皆知其孝까지. 여왈 위인자지여획정사미신칙가념급여성야 자자핑지불감칠옥즉효자당연저도리야 숙왈 자자기지실인자상행저도리이자흥종지출의첩궁여범순인맥주부지의기오피미야. 입직검교대교신하심상재겸검서관신하서구순.
의미
조선 숙종 연간 무자년(1658) 11월 초4일, 왕이 万庆殿에서 소대(왕과 신하의 문답 강의)를 거행하였다. 당시 겸 문학 권숙 등 신하들과 함께 소학 제5권을 강의하며, 海虞令 何子平의 효행 사례를 논의하였다. 핵심 논의는, 부모상을 당한 효자 何子平이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자신의 집을 수선하지 않은 이야기로서, 사람은 할당된 서글픔을 아직 다 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찌 몸을 편안하게 하려고 하겠느냐는 것이다. 신하 權숙은 이것이 효자의 당연한 도리이며, 蔡興宗과 范純仁의 효우(友)之行과 비길 만하다고 평하였다. 이 기록은 조선 시대 왕의 일상 업무와 유학 교육의 한 모습을 보여 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兼文學權潚司書閔泳敦左翊贊金麟洙]
講小學第五卷○自海虞令何子平止天下皆知其孝○余曰爲人子者如或情事未申則豈可念及於便身耶子平之不肯葺屋卽孝子當然底道理也潚曰子平之事實人子常行底道理而蔡興宗之出義恤窮與范純仁麥舟付之意幾乎匹美也
入直檢校待敎臣沈相璡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date: 무자년 11월 초4일 신해일 / 戊子十一月初四日辛亥, confidence=0.98
- person: 하자평 / 何子平, confidence=0.95
- person: 권숙 / 權潚, confidence=0.95
- person: 채흥종 / 蔡興宗, confidence=0.95
- person: 범순인 / 范純仁, confidence=0.95
- person: 심상재 / 沈相璡, confidence=0.92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2
- person: 민영돈 / 閔泳敦, confidence=0.88
- person: 김린수 / 金麟洙, confidence=0.88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0.95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0.95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95
- term: 맥주 / 麥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출의첩궁(출義恤窮)의 구체적 의미 범위
- 자연底道理에서 ‘底’의 정확한 문법 기능
(무자십일월)초구일병진
- 기사 ID:
20050_015_0307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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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0:09:43.0048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07
한글 번역
명에 따라 소대를 거행한다. 만경전에서 소대를 행하니, 주: 필선 한광수, 겸임 사서 윤좌세마 민영윤이 참여하였다. 소학 제5권을 강의하다. 그날 이후로 확고한 논리로 삼아왔다. 임금이 이르길 “이 잠과卢氏가 자식에게 충신과 청廉함을 가르친 것이 이처럼 간절하다. 후세에 사람이 부모가 자식을 가르치는 도리는 마땅히 이러하여야 한다.” 하니, 광수가 말하기를 “임금의 가르침이 적절하고 적중하십니다.” 하였다. 입직한 검교 대교 신하 정인승,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영소대위지 행소대우만경전 주: 필선한광주겸사서윤좌세마민영윤 강소학제오권 자타일지지상위각론 여왈이잠여卢氏계자유충신청렴약시절질 후세위인부모교자지도당여시광洙왈예교절당의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임금이 만경전에서 소대를 행하고 소학 제5권을 강의한 기사이다. 이 잠과卢氏가 자식에게 충신과 청렴을 가르친 이야기를 인용하며, 후세 부모의 교육典范을 제시하였다. 한광수, 민영윤이 참여하였고, 정인승과 서구순이 입직 근무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弼善韓光洙兼司書尹左洗馬閔泳雲]
講小學第五卷○自他日止嘗以爲確論○余曰李潛與盧氏誡子以忠信淸廉若是切摯後世爲人父母敎子之道當如是也光洙曰睿敎切當矣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1.0
- person: 한광수 / 韓光洙, confidence=1.0
- person: 윤좌세마 / 尹左洗馬, confidence=1.0
- person: 민영윤 / 閔泳雲, confidence=1.0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1.0
- person: 이잠 / 李潛, confidence=0.9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卢氏(어떤卢씨 가문인지 특정 불가)
- 確論(확론의 구체적 내용이 원문에 생략됨)
(무자십일월)십일일무오
- 기사 ID:
20050_015_0309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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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10:02.36335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09
한글 번역
명하여 소대(召對)를 거행하였다. 만경전에서 소대하니,[注: 겸보덕闵丙承 겸사서尹左侍直趙誠熙] 소학 제5권을 강讲了. 「여영공(呂滎公)에게서부터 마침내 제사(祭祀)를 받드는 데까지」에서, 나는 이르되 「순이 아버지의 뜻에 능히 따랐으니, 여씨 3대 가법이 이로 인해 더욱 살펴볼 만하다. 부인은 절개를 먼저 하였으니, 진효부는 효와 절이 두루俱全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탄복하게 한다.」 병승이 이르되 「폐하의 교誨가 정밀하고 적정합니다. 순종 같은 이는 가히 아버지의 지志를 잘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入直檢校待敎臣 鄭寅昇兼檢書官臣 徐九淳
독음
령소대위지 행소대우만경전 겸보덕 민병승 겸사서 윤좌시 조성희 강소학제오권 자여영공지 종봉제사 여왈순 종극초부지 여씨삼대 가법 관차우위 탐상 부인 이열위선 진효부 효렬쌍전령인 탐부 병승왈 예교 절당 의순종자 가謂 선조부지
의미
무자년 11월 11일 무오일, 왕이 만경전에서 신하들을 불러 소학 제5권을 강론한 기록. 소강官이 여씨(呂氏) 3대의 가법을 칭찬하고, 진효부처럼 효와 절을兼备한 인물을 논의했다. 겸보덕闵丙承 등이 참여하고, 入直 관원인 검교대교 정인승과 겸검서관 서구순이 이 기록을 남겼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兼輔德閔丙承兼司書尹左侍直趙誠熙]
講小學第五卷○自呂滎公止終奉祭祀○余曰舜從克肖父志呂氏三代家法觀此尤爲歎賞夫人以烈爲先陳孝婦孝烈雙全令人歎服也丙承曰睿敎切當矣若舜從者可謂善紹父志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1.0
- person: 민병승 / 閔丙承, confidence=1.0
- person: 윤좌시 / 尹左侍, confidence=0.9
- person: 조성희 / 趙誠熙, confidence=1.0
- person: 여영공 / 呂滎公, confidence=1.0
- person: 진효부 / 陳孝婦, confidence=1.0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일월)십칠일갑자
- 기사 ID:
20050_015_0315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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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11:29.0104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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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자년 열한월) 열일곱째 날 갑자
독음
(무자십일월)십칠일갑자
의미
왕이 소학 다섯째 권을 강의하도록 명하여 만경전에서 왕의 질문에 답하는 회견(召對)을 거행하였다. 학문 강의를 통해 진나라 시대 등유의 우애 이야기와 유공의 용기를 인용하며, 높은 도덕과 신의로운 행실이 재앙을 면하게 한다는 점을 논했으며, 직관 학생 한광수와 좌부솔 김윤수가 참여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弼善韓光洙兼司書尹左副率金胤洙]
講小學第五卷○自晉右僕射鄧攸止衮亦無恙○余曰鄧攸當亂時棄子救姪友愛則欽歎人情則不忍也庾衮厲氣方熾之時父母諸弟皆避出獨留不避救療治喪竟至無恙如此盛友之人厲疫不能侵寔神明所佑也光洙曰睿敎誠然矣
入直檢校直閣臣兪鎭弼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0.95
- person: 한광수 / 韓光洙, confidence=0.95
- person: 김윤수 / 金胤洙, confidence=0.95
- person: 등유 / 鄧攸, confidence=0.95
- person: 유공 / 庾衮, confidence=0.95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0.9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0.95
- office: 사서 / 司書, confidence=0.95
- office: 좌부솔 / 左副率, confidence=0.95
- office: 우복야 / 右僕射, confidence=0.95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0.95
- person: 유진오 / 兪鎭弼,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無恙(무양)은 원문에서 ‘無恙’으로 볼 수 있으나 활자 상태가 희미하여 확정 불가, ‘止’자가 本文 또는 음독 표기 여부
(무자십일월)십구일병인
- 기사 ID:
20050_015_0317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1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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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5:54:23.30454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17
한글 번역
조당에서 동지 축하를 받았으나, 진하(陳賀)의 권한은 정지되었다. 춘계방에서 이극문 안으로 문안을 전하고, 검교 대교 신하 윤우식이 검서관 신하 서구순을 겸임하여 입직하였다.
독음
좌계조당 수동지 조하,진하이권정야,춘계방 문안어니극문내,입직검교대교신윤우식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동지 절목에 행해진 조하 관련 기록이다. 조당에서 동지 축례를 받되 진하의 절차는 권정되었다. 춘계방 소속 인사들이 이극문 내에서 문안인을 전달하였으며, 윤우식과 서구순이 입직하여 업무를 수행하였다.
원문
座繼照堂受冬至朝賀
陳賀權停也○春桂坊問安于貳極門內
入直檢校待敎臣尹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조당 / 照堂, confidence=0.85
- term: 동지 조하 / 冬至朝賀, confidence=0.95
- term: 진하이권정 / 陳賀權停, confidence=0.9
- term: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8
- place: 이극문 / 貳極門, confidence=0.85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일월)이십팔일을해
- 기사 ID:
20050_015_0326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2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1:08:18.5719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26
한글 번역
만경전에서 주간의 강의를 행하였다.[참가자: 우빈객 김영수, 문학 김교헌, 설서 민영철, 우부솔 이용구] 소학 제5권을 강의하였다. ‘자재재 동생’에서 ‘미상일일 변역’까지 읽었다. 강의자가 말하기를, ‘유공착은 조홀하는 날이 아니더라도 일찍 아침부터 작은 서재에 가서 아우와 여러 종족과 함께 있으며 함께 식사하면서 그 자제들을 가르치되 반드시勤劳과 검소로 하였으니, 그 가법은 본받아 행할 만하다’고 하였다. 김영수가 말하기를, ‘유공착의 가규는 가장 많아 본받을 점이 있으므로 마땅히 당시에 명성이 있었다’고 하였다. 입직 검사 대교 신정인승, 겸임 검서관 신 서구순.
독음
행주시강만원경전 우빈객 김영수 문학 김교헌 설서 민영철 우부솔 이용구 소식 소학 제5권 자재재동생 지미상일일변역 여왈 유공착 수비 조언지일 조조자 至 소재 제자와 군종 동처 공식 가제 필수 이勤儉 기가법 가효칙 야 영수왈 유공착 가규 최대 가법 고 자유당세지 명칭 의의 입직 검사 대교 신정 인승 겸 검사 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만경전에서 소학 제5권의 일부를 강의한 기록이다. 강의자는 유공착(柳公綽)이勤劳과 검소로 가문을 교육한 일화를 인용하며 그의 가법이 본받을 만하다고 평가하였다. 김영수는 유공착의 가규가 가장 많이 알려져 당시에 명성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주간 강의에 참여한 관료들과 기록 담당자의 이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당시 교육과 강학의 실상을 보여주는 사료이다.
원문
行晝講于萬慶殿[주:右賓客金永壽文學金敎獻說書閔泳轍右副率李容九]
講小學第五卷○自嗟哉蕫生止未嘗一日變易○余曰柳公綽雖非朝謁之日早朝至小齋與弟群從同處共食敎其子弟必以勤儉其家法可以效則也永壽曰柳公綽家規最多可法故自有當世之名稱矣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수 / 金永壽, confidence=0.95
- person: 김교헌 / 金敎獻, confidence=0.95
- person: 민영철 / 閔泳轍, confidence=0.95
- person: 이용구 / 李容九, confidence=0.95
- person: 유공착 / 柳公綽, confidence=0.95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0.95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0.95
- office: 우빈객 / 右賓客, confidence=0.9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
- office: 우부솔 / 右副率, confidence=0.9
- office: 검사관 / 檢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群從 - 종족(같은 종족) 또는 여러 아우자매로 해석 가능하나, 원문 맥락상 유공착의 가문 구성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임
- 當世之名稱 - 당세의 명성 내지 칭호를 의미하나, 구체적 내용 불확실
(무자십이월)초구일병술
- 기사 ID:
20050_015_0337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3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5:58:40.43201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37
한글 번역
소대를 행하도록 명하였다. 흥복전에서 소대를 행하였다.[주: 필선 한광수가 겸임으로 설서를 맡았고, 정세원이 우선마였으며, 이용덕이 좌부승官的 역할을 하였다.] 『소학』 제5권을 강의하였다. 유공이 태축과 봉례청의 직임을 맡은 것은 이미 관직이 넉넉한 것이었다. 나는 이르기를 ‘마음은 일체의 主가 되어, 안에 사심이 없으면 밖에서 正할 수 있다. 유충정이 온공을 보고 力行한 지 7년 만에 마침내 평생 동안 表裏가 일치하는 학문이 되었으니, 이는 진실한 군자라 할 만하다. 서적은 안정에게 수학하여 至誠을 바탕으로 삼았고, 어머니를 섬기기를 진실된 효도로 다하였으며, 스승의 한마디 말을 듣고서는 그 마음을 곧게 하는 요점을 깊이 터득하였다. 그의 자질의 아름다움과 잠심하여玩味한 공력이야말로 後인이 마땅히 법으로 삼아야 할 바이다.’ 하였다. 한광수가 말하기를 ‘긍서하심을 깊이承蒙하였습니다.’ 하였다. 内閣提學 李鎬俊이 상소를 올려 병세를 아뢴다고 본직을 풀어줄 것을 간청하니, 上이 명을 내려 허락하였다. 上이 内閣提學 直提學에 결원이 있으면 前望 단자를 올려 대리하도록 명하였다. 上이 韓章錫을 内閣提學으로 삼고, 閔泳韶를 直提學으로 삼았다.[주: 정사이다.] 入直檢校直閣 신하 겸 검서관 신하 徐九淳
독음
녕소대위지 행소대우흥복전 주:필선한광수겸설서정세원우선마이용덕 강소학제오권 자유공지위태축봉례청사칙관관의 여왈심을위일신之计而내무사심외가고정이유충정일견온공역행칠년경위평생표리일정지학가위성실군자서적수학우안정이지성위위사모친진효문사이지일언추사심지지요기자질지미잠완지공후인지지당법야광수왈예교절당녕
의미
조선 효명세자 시대, 1898년 1월경의 기록이다. 흥복전에서 소대(임금과 신하의 문답형 강의)가 거행되었고, 『소학』 제5권을 강의하며 유충정과 서적의 학문을 논하였다. 内閣提學 李鎬俊이 병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하자 임금이 허락하고, 後임으로 韓章錫과 閔泳韶를 각각 内閣提學과 直提學에 임명하였다. 당일 入直한 直閣과 檢書官은 徐九淳이었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興福殿[주:弼善韓光洙兼說書鄭世源右洗馬李容德]
講小學第五卷○自劉公止爲太祝奉禮廳事則已寬矣○余曰心爲一身之主而內無私心外可以正劉忠定一見溫公力行七年竟爲平生表裏一正之學可謂誠實君子徐積受學安定以至誠爲本事母盡孝聞師之一言推思心直之要其資質之美潛玩之工後人之所當法也光洙曰睿敎切當矣
內閣提學李鎬俊疏陳病狀乞解本職上賜批許之
上命內閣提學直提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上以韓章錫爲內閣提學閔泳韶爲直提學[주:政事也]
入直檢校直閣臣尹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한광수 / 韓光洙, confidence=1.0
- person: 정세원 / 鄭世源, confidence=1.0
- person: 이용덕 / 李容德, confidence=1.0
- person: 이호준 / 李鎬俊, confidence=1.0
- person: 한장석 / 韓章錫, confidence=1.0
- person: 민영소 / 閔泳韶,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person: 유공 / 劉公, confidence=0.95
- person: 유충정 / 劉忠定, confidence=0.95
- person: 온공 / 溫公, confidence=0.95
- person: 서적 / 徐積, confidence=0.95
- person: 안정 / 安定, confidence=0.95
- place: 흥복전 / 興福殿, confidence=1.0
- office: 필선 / 弼善, confidence=1.0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1.0
- office: 우선마 / 右洗馬, confidence=1.0
- office: 태축 / 太祝, confidence=1.0
- office: 봉례청 / 奉禮廳, confidence=1.0
- office: 내각제학 / 內閣提學, confidence=1.0
- office: 직제학 / 直提學,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work: 소학 / 小學, confidence=1.0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좌부승官(좌부승관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원문 손상)
- 孝名世子 시절 날짜 표기 방식의 해석 범위
(무자십이월)십삼일경인
- 기사 ID:
20050_015_0341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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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5:58:42.53997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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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명령하여 입격한 유생에게 숭양문 밖에서 상을 내렸다. 입직 검교직각신 윤(兼檢書官臣 徐九淳)
독음
상명 입격유생 숭양문외 시상 입직검교직각신윤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임금의 명이 있어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숭양문 밖에서 포상하라는 명이 있었음을 알리는 기록이다. 이를 전형적으로 검교직각이던 윤(尹)씨가 겸임하는 검서관 신서구순이 입직하여 시행한 것을 문서로 남긴 것.
원문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檢校直閣臣尹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0.95
- person: 윤(성 불명) / 尹, confidence=0.7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격유생 / 入格儒生, confidence=0.85
- term: 시상 / 施賞,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윤(尹)의 본명, 위계(位次) 불확실
- 직각(直閣)의 구체적 직위 등급
- (戊子년)의 정확한 서기 연도
(무자십이월)십사일신묘
- 기사 ID:
20050_015_0342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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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검교직각 윤某가 당직에 들어가고,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근무를 시작하다.
독음
입직검교직각신윤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직첩 형태로, 무자년(무자) 12월 14일 신묘(辛卯)에 검교직각 벼슬을 받은 윤某가 입직(당직 근무 시작)하고,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이를 함께 수행함을记录的文書이다. 관료의 직임 인사 기록으로 보임.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이월)십오일임진
- 기사 ID:
20050_015_0343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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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시강원에서 금년 가을·겨울 등의 관리政绩 심사評價를 시행할 수 없음을 알려 온 뜻을 편달하여 보고하니, 입직 중인 검교直閣臣 김세기와 겸임檢書官 서구淳이 이를 시행한다.
독음
시강원이 금추동등 포펄不得위지의 의사 달, 입직 검교직각신 김세기 겸 검서관 서구순
의미
시강원 소속 관료들이 금년 가을과 겨울의 관리 정기 평가(褒貶)를 실시하지 못함을 알리고, 당직 중인 검교직각 김세기와 겸임검서관 서구淳이 이 사항을 처리한 날의 기재다. 褒貶는 조선 시대 관리의政绩을 서열화·분류하던 정기 인사考核 제도이다.
원문
侍講院以今秋冬等褒貶不得爲之之意達
入直檢校直閣臣金世基兼檢書官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2
- person: 김세기 / 金世基,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term: 포펀 / 褒貶, confidence=0.93
- term: 직각 / 直閣, confidence=0.8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檢校直閣臣의 직급 호칭 구조가 시강원 직전겸임 체계의 정확한 직급명을 반영하는지 여부, 金世基의 한자 간체 혼용 표기 가능성
(무자십이월)십육일계사
- 기사 ID:
20050_015_0344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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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회의 강좌가 중단되다. 관리의 파견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검교직각 벼슬을 받은 신하 김세기와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독음
회강정, 인부미차야, 입직 검교직각 신 김세기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회의 강좌가 중단되었는데, 이는 해당 관리의 파견이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검교직각 벼슬의 김세기와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입직하여 근무하고 있었다. 조선 시대 관직 배치나 당직 상황을 기록한 기사이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檢校直閣臣金世基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세기 / 金世基,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5
- office: 겸임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무자십이월)십팔일을미
- 기사 ID:
20050_015_0346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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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귤을 빚어 합격한 유생들을 변전에서 불러 만나하실 때, 나는 곁에서 자리를侍坐하고 있었다. 임금이 말씀하시길, ‘합격한 유생들을 들어모셔 받들라.’ 하시고, 내일 서연에서 낮에 강론만 하라고 명하시었다. 우승원의達文言稟에 따른 것이었다. 入直檢校待敎臣 민형식과 겸임檢書官臣 서구순이 이 자리에 있었다.
독음
상 소견 감제입격 유생우 변전시 여 제좌 상교왈 입격 유생 입시 영명일 서연 지 주강 인시 우승원 달품야 입직 검교 대교신 민형식 겸 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국왕이 귤 제조로 합격한 유생들을 변전에서 소견하며, 서연의 강론을 낮만으로 축소하도록命하였고, 이에 우승원에서正式達文言稟한 내용을 기록한 기사이다.文中 ‘余’는日記作者 스스로를 가리키며, 당일 입직했던管理官과 兼官의 성명도 함께 남아 있다.
원문
上召見柑製入格儒生于便殿時余侍坐
上敎曰入格儒生入侍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待敎臣閔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term: 감제입격 / 柑製入格, confidence=0.92
- term: 변전 / 便殿, confidence=0.95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7
- office: 승강원 / 侍講院, confidence=0.88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4
- person: 민형식 / 閔亨植, confidence=0.98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8
- term: 달품 / 達稟,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柑製入格은 귤 제조 과정의 합격(入格)을 가리키는祭需 관료 용어로 보이나, 구체적 제조 방식과 합격 기준이 불분명함
(무자십이월)이십일일무술
- 기사 ID:
20050_015_0349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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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의 명으로 소대(召對)를 거행하였다. 흥복전에서 소대를 행하였다. [주: 겸 문학 권潚, 사서 민영돈, 우시직 송종렴] 대학을 강讲解하였다. 삼천의 제자에서부터 극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에 대하여 나는 말하기를, 주나라의 덕이 차차 쇠퇴하여 여러 나라에 이르렀고, 증자와 맹자의 도가 행해지지 않으며 이설이 떠들썩하고, 처사가 횡설수설하여 사람의 마음을 그르치고, 잡초로 정로를 막으며, 교화가 위에서 밝혀지지 아니한 데서 사사로이 지혜를 아래에서 도려내는 것, 이로부터 발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위의 사람은 반드시 급히 이단을 물리치고 정학을 지키어 우리의 도가 해처럼 명백하게 밝힌 뒤에야, 선비가趋向을 바르게 얻고, 백성이 따뜻한 은혜를 입는 것이다. 수천 년 동안에 이 도를闡明阐明한 이가 다시 없었으니, 오대(五代)에 이르러서는 점점 장야에 빠지고,天地가 참으로 한탄하기에 견디지 못하오이다.潚이 말하기를, 훌륭한 가르침이 절실하고 적절하옵소서. 임금께서 일차 유생의殿講 시험을 거행하시니, 과차(科次)는 편전에서 있었다. 그때 나는侍坐하였다.殿講이 마치매 임금님의 가르치심이 이르기를, 일차 유생의殿講에 통과하여 수재(首進)로 오른 진사 이의로 등 스물네 명은 모두 직접 회시에 나아가게 하고, 차의(次略) 진사 김용악 등 일곱 명은 모두 이(二)점을 주고, 차의(次略) 유학 조병주 등 일곱 명은 모두 일(一)점을 주는 등급에 편성하며, 차의(次略) 유학闵泰旭 등 세 사람은 각기 경제 전운(奎章全韻) 한 건을 하사한다 하셨다. 임금님의 가르치심이 이르기를, 합격한 유생들은 내일 대기하라 하셨다. 입직한 검교 대교신 정인승, 겸 검서관신 서구순.
독음
무자십이월 이십일일 무술, 영소대위위지, 행소대우 于흥복전, 강대학, 자삼천지도 지극의, 여曰 주덕침쇠 강급열국 증맹지도불행 이언언 훤히, 처사횡의 폐인심술 모색정로 즉유호 교화불명호 상 사지천착호 하, 고재재상지인 필급호 벽역위정사오도대명 여일중천연 후 사득추향지정 민몽흡온지택, 요요수천재지간 무복능천명수도 오계이 침침입어장야 건곤성불승개연, 수가령재설절당矣, 상행일차 유생전강과 차우편전시 여시좌, 전강꾬 상교曰 일차유생전강 통거수 진사 이의로 등 이십사명 병 직진회시지차,략진사 김용악 등 칠명 병급 이분지차,략유학 조병주 등 칭명 병급 일분지차,략유학 민태서 등 삼인 각 경제 전운 일건 차제급, 상교曰 입격유생 명일 대령, 입직 검교 대교신 정인승 겸 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무자년十二月二十一일 무술일에 임금이 흥복전에서 소대를 거행하고 대학을 강의하였다. 강의에서는 주·증·맹의 도统이 이단과 横議로 교란된 역사를 돌아보며, 교화가 위에서 밝지 못하고 아래에서 사사로이 도를穿鑿한 폐단을 논의하였다. 이후 임금이 편전에서殿講 시험을 치러 유생들의 학식을 검사하였다. 진사 이의로를 비롯 스물네 명은直接 회시 진출, 김용악 등 일곱 명은 이점, 조병주 등 일곱 명은一点的 등급을 각각 부여받고,闵泰旭 등 세 명에게는 경제 전韻一首를 하사하였다. 합격 유생들은 다음 날 대기하도록命하였다. 기록은 정인승과 서구순이 작성하였음을末尾에 밝힌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興福殿[주:兼文學權潚司書閔泳敦右侍直宋鍾濂]
講大學○自三千之徒止極矣○余曰周德寢衰降及列國曾孟之道不行而異言喧虺處士橫議壞人心術茅塞正路者卽由乎敎化不明乎上私智穿鑿于下也故在上之人必汲汲乎闢異衛正使吾道大明如日中天然後士得趨向之正民蒙煦嫗之澤也寥寥數千載之間無復能闡明斯道至于五季而駸駸入於長夜乾坤誠不勝慨然也潚曰睿敎切當矣
上行日次儒生殿講科次于便殿時余侍坐
殿講訖上敎曰日次儒生殿講通居首進士李義魯等二十四人竝直赴會試之次略進士金容岳等七人竝給二分之次略幼學曺秉柱等七人竝給一分之次略幼學閔泰旭等三人各奎章全韻一件賜給○上敎曰入格儒生明日待令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흥복전 / 興福殿, confidence=1.0
- person: 권속 / 權潚, confidence=0.9
- person: 민영돈 / 閔泳敦, confidence=1.0
- person: 송종렴 / 宋鍾濂, confidence=1.0
- work: 대학 / 大學, confidence=1.0
- person: 이의로 / 李義魯, confidence=1.0
- person: 김용악 / 金容岳, confidence=1.0
- person: 조병주 / 曺秉柱, confidence=1.0
- person: 민태서 / 閔泰旭, confidence=1.0
- office: 경제 / 奎章, confidence=0.8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1.0
- term: 전강 / 殿講, confidence=1.0
- term: 회시 / 會試,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兼文學權潚의文中 명칭 확인
- 사서閔泳敦의 정확한官職 확인
- 處士横議茅塞正路의특정典故 출처
(무자십이월)이십삼일경자
- 기사 ID:
20050_015_0351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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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9:10:24.7785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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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무자년 십이월) 이십삼일 경자에 소대(召對)를 거행하시었다. 만경전에서 소대를 행하다. [주: 겸문학 권수를 겸임한 겸임사서 윤, 오른쪽 부율(右副率) 이영구] 《대학》을 강讲解하였다. 자程子로부터 格物에 이르기까지.余가 말하기를, “치료(治平)의 요체는 성정(誠正)보다 더切実한 것이 없다. 그러므로 요순탕무가 그 지위를 취득하고 至治를成한 것, 공맹정주가 往聖을 계승하고 來學을 开한 것, 그 도덕과 사업이 우주에巍蕩하고 日星에炳朗한 것은, 모두 성정에서 나오지 않은 것이 없다. 만일 능히 성정하면 어찌天下를 범위하고生民을 도조하며,一世을 春臺와 和氣의境界에 올릴 수 없겠는가. 그러므로 学은 반드시 성에 근본해야 하고, 사람은 반드시修身을 갖추어야 한다.” 수가 말하기를, “임금님의 교화가 매우切당하다.” 入直 검교직각 신하 김세기,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무자십이월)이십삼일경자 / 영소대위하신다 / 행소대거래만경전 / 대학 / 자자정자지재격물 / 여왈치료지요막절어성정 / 고요순탕무지得其位이작지치 / 공맹정주지계왕개래학 / 기도덕사업위당병려 / 지우주이조일성자 / 미시불종성정중출래 /즉가능성정하여的下於범위천지 / 도조생민 / 제일세어춘대화기지 / 소이학교호성 / 지인불가불수침신 / 수가왈예교절탕矣 / 입직검교직각신김세기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이 기사는 무자년(보통 1901년으로 추정) 십이월 이십삼일 경자에 만경전에서 왕의 소대(召對)가 거행된 일을 기록한 것이다. 겸임문학 권수와 겸임사서 윤, 오른쪽 부율 이영구가 참여했으며, 《대학》의 程子에서 格物에 이르는 구절을 강讲解하였다. 余(또는 아전 등 기록자)가 주해를 붙여,尧舜汤武의 정치와 孔孟程朱의 학문이 모두 성정(誠正)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고, 성정을 갖추면天下를治理하고生民을化成시킬 수 있다고論述하였다. 겸문학 권수가王의教화가切당하다고 찬탄하였으며, 入直 검교직각 김세기와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이 기록을 남겼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兼文學權潚兼司書尹右副率李容九]
講大學○自子程子止在格物○余曰治平之要莫切於誠正故堯舜湯武之得其位而做至治孔孟程朱之繼往聖而開來學其道德事功巍蕩炳朗撑宇宙而昭日星者未始不從誠正中出來則苟能誠正何有於範圍天地陶鑄生靈躋一世於春臺和氣之域哉所以學䙡乎誠至而人不可以不修身也潚曰睿敎切當矣
入直檢校直閣臣金世基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1.0
- person: 권수 / 權潚, confidence=1.0
- person: 윤 / 尹, confidence=0.8
- person: 이영구 / 李容九, confidence=1.0
- work: 대학 / 大學, confidence=1.0
- person: 정자 / 程子, confidence=1.0
- person: 요순탕무 / 堯舜湯武, confidence=1.0
- person: 공맹정주 / 孔孟程朱, confidence=1.0
- person: 김세기 / 金世基,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소대 / 召對, confidence=1.0
- term: 성정 / 誠正, confidence=1.0
- term: 격물 / 格物, confidence=1.0
- term: 수신 / 修身, confidence=1.0
- term: 지치 / 至治,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文學兼司書尹右副率의 정확한 겸임 구조와 직책명이 불분명
- 余의 정확한 신분이 드러나지 않음
- 入直과兼兼의 문맥상 의미
(무자십이월)이십사일신축
- 기사 ID:
20050_015_0352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1:03.30316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52
한글 번역
검교직각에 출근한 신하 유진필,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 검교직각 신 진필 겸 검서관 신 구순
의미
이 날 직각(직阁)에 출근한 관료와 겸임 관직을 밝히는 기재이다.조선 왕조실록 편찬 과정에서 直각과 檢書官이 교차 근무하며 실록 편찬 업무를 수행했음을 보여주는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진필 / 兪鎭弼,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2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직각(直閣)의 직급 명칭이 待招直閣인지 檢校直閣인지文中 명시 없음
(무자십이월)이십오일임인
- 기사 ID:
20050_015_0353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8-05T01:10:56.93873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53
한글 번역
임금님께서 민병석과 조동희를 검교직각에 임명하시고, 상서에서 이르기를 ‘원임 직각 민병석과 조동희에게 검교직을 내려보낸다’고 하시었다. 입직 검교직각 신하 조병집이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에게 전한다.
독음
상 차하 검교 직각 민병석 조동희, 상교 왈 원임 직각 민병석 조동희 검교 차하, 입직 검교 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시대의 관보체 임명 공문이다. 임금이 민병석과 조동희를 직각직에서 검교직각으로 보임하며, 이를 당번 근무 관원이 검서관에게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차하(差下)’는 상급 관청이 하급 관원에게 직임을 내리는 행정을 뜻한다.
원문
上差下檢校直閣閔丙奭趙同熙
上敎曰原任直閣閔丙奭趙同熙檢校差下
入直檢校直閣臣趙秉輯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민병석 / 閔丙奭, confidence=0.95
- person: 조동희 / 趙同熙,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차하 / 差下, confidence=0.85
- term: 원임직각 / 原任直閣,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상敎(상교)의 구체적 문서 형태와 법적 효력 구분
- 兼檢書官에서兼과檢書官의 띄어쓰기 및 직임 관계
(무자십이월)이십칠일갑진
- 기사 ID:
20050_015_0355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1:45.78546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55
한글 번역
임직하다: 검교직각의 신하 조병집(겸임 검서관)과 검서관의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 검교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무자년 12월 27일 갑진일, 검교직각 직위에 있는 신하 조병집(겸임 검서관)과 검서관 서구순이 당직에 들어왔다고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검서관(조선 초기 문서 검토직,后改为图书馆职能)
(무자십이월)이십팔일을사
- 기사 ID:
20050_015_0356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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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1:44.1024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56
한글 번역
검교 직각 신하 조병집이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당직에 나왔습니다.
독음
입직 검교 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관청 문서에出现的 당직 근무자 기재이다. 검교 직각 벼슬을 받은 신하 조병집이 겸임 관직인 검서관 서구순과 함께 입직(당직 근무)했음을 알리는 기재이다. 원문에서 직격(직각)은 비서도 등의 고위 관직을 나타내고, 검서관은 문서 검수 업무를 맡은 하급 관직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 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무자십이월)이십구일병오
- 기사 ID:
20050_015_0357
- 권책: 동궁일록v15[東宮日錄v15]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5
- 면/쪽: 035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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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2:03.05664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5&aa15no=015&aa20no=20050_015_0357
한글 번역
빈객 이하 관료들이 연상시를 지어 올렸다. 당일 입직한 검교직각(兼 검서관) 조병집과 검서관 서구순.
독음
빈객 이하 연상시 제입, 입직 검교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관료들이 연상시(延祥詩)를 제작하여 올린 일을 기록한 기사이다. 당직 근무에 해당하는 검교직각 조병집과 검서관 서구순이 이 업무를 수행하였다. 연상시는 계절이나 절기에 따라 지어 올리는 시로, 관료들의 문학적 활동과 직무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원문
賓客以下延祥詩製入
入直檢校直閣臣趙秉輯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work: 연상시 / 延祥詩,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2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8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8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製入의 구체적 절차와 의미를 당대 문서 관례에 따라 확인 필요
기축정월초일일정미
- 기사 ID:
20050_016_000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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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20:43.890082+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1
한글 번역
기축년 정월 초하루 정미일에 조정에 백관의 朝賀를 행하였다. 기쁜 일에 축하의 말을 전하는 진하를 권宜으로 정지한다. 오늘 스물이흐레는 왕대비전의 탄신일 진하 때 왕세자가 치사를 전하여 진하하는 절차를 권宜으로 정지하도록 명이 있었다. 예조에 보고하여 이러한 명이 있었다. 임금이 각국의 공사 및 영사를 편전에서 소견하시었다. 그때 내가 소견되었다. 임금이 구교하시기를, 오늘 동궁이 각국 공사를 소견하실 때 内督辦과 外督辦을 각각 한 사람씩, 輔德과 鍮硯과 桂坊과 陪衛와 桂坊 두 사람으로 호위하게 하고, 영사를 소견하실 때 内協辦과 外協辦을 각각 한 사람씩, 輔德과 鍮硯과 桂坊이 入對하게 하라 하셨다. 입직하던 檢校直閣臣 趙秉輯과 겸임 檢書官臣 徐九淳이 이를 기록하다.
독음
기축정월 초일일정미
의미
1889년 2월 1일, 조선 고종이 각국 외교관(공사·영사)을 편전에서 소견하고 동궁의 외교 접대 인원 편성을 지시한 관보 기사로, 왕대비전 탄신일 진하가 권宜으로 잠시 중지되었음을 전한다. 관직 명칭에 외교·통리기구 관료와 왕실 내관(桂坊 등)이 복합 배치되어 청말 조선 외교 의전의 실态를 보여준다.
원문
己丑正月
初一日丁未
行繼照堂百官朝賀
陳賀權停也
今二十二日王大妃殿誕日陳賀時王世子致詞陳賀之節權停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上召見各國公使及領事于便殿時余召見
上口敎曰今日東宮各國公使召見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陪衛桂坊二員領事召見時內外協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入對
入直檢校直閣臣趙秉輯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date: 기축년 정월 초하루(1889년 2월 1일) / 己丑正月初一日, confidence=0.95
- person: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person: 왕세자 / 王世子, confidence=0.98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승정원 직책)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승정원 직책) / 檢書官, confidence=0.88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조하(백관의 경사 축하 의식) / 朝賀, confidence=0.9
- term: 진하(경사 때 축하 말을 전함) / 陳賀, confidence=0.9
- term: 구교(임금의 구두 지시) / 口敎, confidence=0.92
- term: 계방(왕실 보모·시종) / 桂坊, confidence=0.72
- term: 독판(외교통리기구 관료) / 督辦, confidence=0.8
- term: 협판(외교통리기구 관료) / 協辦, confidence=0.8
- term: 보덕(동궁 스승) / 輔德, confidence=0.82
- term: 추검이(동궁 서기) / 鍮硯, confidence=0.7
- term: 배위(호위 관원) / 陪衛, confidence=0.78
- term: 입대(임금 앞으로 나아가 대면함) / 入對,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 鍮硯(추검이) - 동궁 내시 직책으로 그 정확한 성격과 역할이 기록 간 불일치 가능
- 桂坊(계방) - 왕실 아동 보육 직책으로 근대 이전 형태와 清말 직제 간 혼용 가능
(기축정월)초이일무신
- 기사 ID:
20050_016_0002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09:20:53.32815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2
한글 번역
지금 초구일에 대묘와 경모궁의 참배 시, 그리고 열여덟 날 영희전의 참배 시 왕세자의 수행에 관한 사항을 의례에 따라 준비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에 예조의启稟에 따라 이러한 처분이 내려진 바입니다. 회강은 중지됩니다. 윤(傅)은 아직 차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입직한 검교 직각신 조병집이 겸임 검서관 서구순입니다.
독음
금 초구일 대묘 경모궁 전시시 및 십팔일 영희전 전시시 왕세자 수가지 절 의례 마연 지영치지 유명. 윤례조 계칭 유시명. 회강 정. 윤 부 미차야.입직 검교 직각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왕실의 능묘 참배 일정과 왕세자 수행 준비를 지시하는 의례 사항, 회강 중지 사유, 당직 인력을 기재한 관찬 기록이다. 윤(傅) 직이 미차출 상태임을注明하고 있다.
원문
今初九日太廟景慕宮展謁時及十八日永禧殿展謁時王世子隨駕之節依例磨鍊祗迎置之有命
因禮曹啓稟有是命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檢校直閣臣趙秉輯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대묘 / 太廟, confidence=1.0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1.0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1.0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office: 부 / 傅, confidence=0.9
- term: 전시 / 展謁, confidence=0.9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term: 마연 / 磨鍊,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직각(直閣)은 원문에 直接閣臣으로 표현되어 있어 완전한 직명인지 확인 필요
- 마연(磨鍊)은 준비·처리之意로 보이나 문맥상 구체적 의미 확정 필요
(기축정월)초삼일기유
- 기사 ID:
20050_016_000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2:09.27957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3
한글 번역
출근하여 검교 대리 교관 벼슬에 있는 신하 윤우식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 검교 대기 곤 윤우식 겸 검서관 곤 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초삼일 기유일에 해당하는 관직 일지 기 록이다. 윤우식과 서구순이 각각 검교 대기 교관과 겸임 검서관으로 입직한 것을 기재한다. 이는 조선 시대 직관 제도와 벼슬길 관리의 겸임 관직 체계以及 역사 전문 용어를 보여주는 실록 수록관직 관련 기사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대기 교관 / 檢校待敎,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검교 대기 교관의 직급 등급과 구체적 직무 범위
(기축정월)초사일경술
- 기사 ID:
20050_016_000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09:10:21.8078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4
한글 번역
검교대교에 겸임으로 검서관을 맡은 신하 윤우식과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당직에 들어갔다.
독음
입직검교대교신윤우식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시대 문서로, 관직 복무 기록이다. 윤우식이 검교대교와 검서관을 겸임하고 서구순이 검서관으로 각각 당직에 들어갔음을 나타낸다. 日期(기축정월초사일경술)은 제목에 표기되어 본문에는 생략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 檢校, confidence=0.9
- office: 대교 / 待敎,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檢校待敎의 구체적 직급 서열과 겸임 관계의 정확도
- 徐九淳의 직책이 검서관 단독인지 여부
(기축정월)초오일신해
- 기사 ID:
20050_016_000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2:42.3517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5
한글 번역
위에서 병조에下文하여, 종묘와 경모궁을 전엽할 때 왕세자가 어가를 따라가므로 호위군병을 편성한 초안을 갖추었다. 해당 조정의草記에 대한 上敎로, 호위군병은 종전대로 편성하되 금군과 선후패군병은 선후厢군병으로 그대로 사용한다. 입직 검교 대기 신하 윤우식이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과 함께 작성하였다.
독음
상판하병조 종묘경모궁 전엽시 왕세자 수가 동여 배위군병 마련 초기. 인한해당조 초기 상교로 배위는 의전 마련하고 금군 및 선후패군병은 선후厢군병으로 여전히 용함. 입직 검교 대기신 윤우식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왕세자가 종묘와 경모궁을 견문(展謁)할 때 수행 호위군병의 편성에 관한 命令文書이다. 판윤이 병조에下文하여 호위군 편성을 종전대로 유지하되 금군과 선후패군병은 선후厢군병으로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쓰라는 上敎를 전달하고, 관련官员가 이에 따라 문서를 처리한 기록이다. 작성일자는 기축년(1693년) 정월 초오일 신해일이다.
원문
上判下兵曹宗廟景慕宮展謁時王世子隨駕動輿陪衛軍兵磨鍊草記
因該曹草記上敎以陪衛依前磨鍊而禁軍及先後牌軍兵以先後廂軍兵仍用
入直檢校待敎臣尹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0.98
- place: 경모궁 / 景慕宮, confidence=0.98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term: 금군 / 禁軍, confidence=0.92
- term: 선후패 / 先後牌, confidence=0.88
- term: 동여 / 動輿, confidence=0.9
- term: 선후厢 / 先後廂,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先後牌軍兵
- 先後廂軍兵 - 선후패와 선후厢의 정확한 구분과 대비 관계가 문헌 사례 추가 확인 필요
- 檢校 - 직위 성격과 入直 방식
(기축정월)초육일임자
- 기사 ID:
20050_016_0006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6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2:55.2834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6
한글 번역
[기축년 정월 초육일(임자일)] 윤우식이 검교대교로 있으면서 겸겸검서관에, 조구순이 겸겸검서관에 각각 입직하다.
독음
입직 검교대교 신 윤우식 겸겸검서관 신 조구순
의미
기축년(1698) 정월 초례일(임자일)의 직임 등록 기록. 윤우식(검교대교)이 겸겸검서관 직임에, 조구순이 겸겸검서관 직임에 각각 입직했음을 열기한 문서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0.95
- person: 조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5
- office: 겸겸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기축정월)초칠일계축
- 기사 ID:
20050_016_0007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7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2:47.50408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7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검교직각의 직을 수행하는 신하 조병집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검교직각신 조병집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1689) 정월 초칠일(계축일)에 조병집이 검교직각에 입직하고, 서구淳이 검서관을 겸임하여 근무했음을 기록한 것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축정월)초팔일갑인
- 기사 ID:
20050_016_0008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08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3:08.18689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08
한글 번역
출근하여 검교직각 직에 근무하는 신하 조병집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 검교직각 신 조병집 겸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1865) 정월 초팔일 갑인에 해당하는 날, 검교직각 벼슬을 수행하는 신하 조병집과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입직(출근 근무)했음을 기록한 문서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兼(겸) 이후 관직명의 연결 구조가 문서 앞부분만 남아 있어 문맥상 유추한 것임
(기축정월)초십일병진
- 기사 ID:
20050_016_0010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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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3:14.31255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0
한글 번역
겸임 검서관 신하 조병집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 검사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관직 구조에서 직관(直閣) 부서의 검교직각 벼슬에 있는 신하 조병집이 겸임으로 검서관 직을 수행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같은 날 서구순도 겸임 검서관으로 입직하였다. 입직(入直)은 당직 근무에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두 관원이 동시에 해당 부서에 배치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사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겸임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검사직각은 직관 부서의 직급 체계 안에서 정확한 서열이 불분명하며, 비정규 관직이나 호칭적 성격이 있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함
(기축정월)십일일정사
- 기사 ID:
20050_016_001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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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1
한글 번역
검교 직각 신하 조병輯이 직임에 들어가고, 겸임 검서관 신하 서九淳이 들어갔다.
독음
입직 검교 직각 신 조병집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십일일 정사일에 해당 관원이 직임에 들어갔음을 기록한 기사이다. 조병집은 검교 직각의 관직으로 입직하고, 서구순은 겸임 검서관으로 함께 입직하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검교 직각은 직각관의 검교 직급 여부, 검서관의 구체적 직무 범위
(기축정월)십이일무오
- 기사 ID:
20050_016_0012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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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21:10.3287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2
한글 번역
상감께서 병조에 명하여 영희전 전알(왕의 위패를 모신 곳을 예방) 시에 왕세자가 수레를 따라가며 배위하는 군병의 편성 초안을 내렸다. 해당 조의 초안에 대한 왕의 지시에 따라 배위 군병은 종전대로 편성하고,禁軍과 先後牌軍兵은 先後廂軍兵으로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입직 직학(檢校直閣) 신하 조병집이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이를 작성하였다.
독음
상반하병조영희전전알시왕세자수객동여배위군병마련초기 인해해당초기상교이배위 의전마련而来금군급선후패군병 이선후양군병영용 입직검교직각신조병집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기축년(1849년) 정월 12일, 영희전(永禧殿) 전알 때 왕세자가 행차하는 배위 군병 편성에 대한 병조 초안을 상감께서 품결한 기록이다.禁軍과 先後牌軍兵을 先後廂軍兵으로 충당하고, 기존 배위 체계는 종전대로 유지한다는 왕명이다.
원문
上判下兵曹永禧殿展謁時王世子隨駕動輿陪衛軍兵磨鍊草記
因該曹草記上敎以陪衛依前磨鍊而禁軍及先後牌軍兵以先後廂軍兵仍用
入直檢校直閣臣趙秉輯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영희전 / 永禧殿, confidence=0.95
- place: 의주 / 義州, confidence=0.75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8
- office: 근군 / 禁軍,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겸검서관 / 兼檢書官, confidence=0.9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기축정월)십삼일기미
- 기사 ID:
20050_016_001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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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3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검교직각을 맡은 신하 조병집과 검서관을 겸임한 신하 서구순
독음
입치검교직각신조병집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수신 문서의一例로, 조병집이 검교직각에 입직하고 서구순이 검서관을 겸임하였음을记한 것이다. 入直은 해당 관직에 当直하는 뜻이며, 兼檢書官은 본직 외에 검서관 직을 겸임함을 의미한다. 두 관직 모두 문서 관장 및 비서 업무를 맡은 清貫한 직책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入直의 구체적 날짜 기준은 本文에서確認 필요하며, 兼職期間이나 두 管理의上下관계는 文獻不足으로 단정하기 어려움
(기축정월)십사일경신
- 기사 ID:
20050_016_001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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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3:43.43131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4
한글 번역
입직하여 검교직각을 겸임한 신하 조병집과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검교직각신 조병집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14일(경신일) 당직 검교직각 조병집과 검서관 서구순이 직임을 수행하고 있었음을 기록한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병집 / 趙秉輯,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기축정월)십오일신유
- 기사 ID:
20050_016_001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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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5
한글 번역
왕대비전의 탄신일 선물인 표리와 리를 감품하였다. 당직 근무 중인 검교대교 신하 정인승이 검서관을 겸임한 신하 서구순이다.
독음
왕대비전탄일표리간품,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왕대비전의 탄신일에 进上된 표리(비단 등 선물)를 감찰·검열한 업무 기록이다. 당시 入直 근무 중이던 관료 정인昇이 검서관 서구순과 함께 표리의 수량과 품질을 확인한 사실을 기재한다.
원문
王大妃殿誕日表裏看品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5
- term: 표리 / 表裏, confidence=0.92
- term: 감품 / 看品,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2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88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2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看品은 관용어로 감품(검열 확인) 정도는 명확하나, 현대 한국어 대응어가 충분히 확정적이지 않음
(기축정월)십육일임술
- 기사 ID:
20050_016_0016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6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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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4:02.98100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6
한글 번역
강의가 정지되었다. 겸임 교수관이 아직 파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직 근무: 검교 대교인 신하 정인승이 겸임으로 검서관 신하 서구순과 함께.
독음
회강정, 원인전미차야,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1840년 1월 16일, 겸임 교수관의 부재로 강의가 중단되었으며, 검교 대교 정인승과 검서관 서구순이 당직을 서고 있었다는 내용의 관직 운영 기록이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 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교수관 / 傅,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傅는 교수관(강의 담당 관료)으로 추정되나, 해당 시대 문헌에서 확인 필요
(기축정월)십구일을축
- 기사 ID:
20050_016_0019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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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30T09:11:24.1672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19
한글 번역
임금이 각국의 공사를 편전에서 불러 직접 만나셨다. 그때 내가 불러 만나니, 임금의 구교하기를, ‘동궁(세자의宫殿)에서 각국 공사를 불러 만나실 때, 내직과 외직의 독판 각 한 사람, 보덕과 쇠硯과 계방 각 한 사람이 들어가 대답하게 하라.’고 하셨다. 임금이 검서관 김영숙을陞六(곧 进용)하도록 명하시었다. 영숙에게 몸에 병이 있어 자진표상을 올리니, 본각에서 계청하기를 감 하라고 하였으나, 임금의 교지로 인하여 오히려陞六하였다. 입직한 검교대교 신郑寅昇이 검서관을 겸임하였고, 신徐九淳이 검서관이었다.
독음
상조사각국공사우변전시여조사 상구교왈동궁조사각국공사시내외독판각일원보덕쇄엽계방일원입대 상명검서관김영숙승육 영숙유신병정상태본각계청감하상교이승육 입직검교대교신정이승 겸검서관신구순
의미
기축년(1899) 정월 십구일, 임금이 각국 외교관을 편전에서 직접会见하고, 필경 자신이 同殿에서 별도로 被召見하였다. 임금의 구교에 따라 동궁会见에도 내외 독판과 보덕·쇄엽·계방 등 보좌관이 입대列席하도록 명하였다. 검서관 김영숙이 병을 이유로 감하를 요청하였으나, 임금이 却히 승육을命한 일과, 당시 入直한檢校待敎 郑寅昇과 兼檢書官 徐九淳의 관직 배치 현황을 기재한 관보 성격의 일기 기사이다.
원문
上召見各國公使于便殿時余召見
上口敎曰東宮召見各國公使時內外督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入對
上命檢書官金永淑陞六
永淑有身病呈狀本閣啓請減下上敎以陞六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영숙 / 金永淑, confidence=0.95
- person: 정이승 / 鄭寅昇, confidence=0.92
- person: 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
- office: 내외독판 / 內外督辦, confidence=0.88
- office: 보덕 / 輔德, confidence=0.92
- office: 쇄엽 / 鍮硯, confidence=0.85
- office: 계방 / 桂坊, confidence=0.85
- place: 편전 / 便殿, confidence=0.92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term: 승육 / 陞六,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8
- term: 구교 / 口敎,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鍮硯(쇄엽) - 동궁侍卫官職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한글 명칭이 불확실
(기축정월)이십일병인
- 기사 ID:
20050_016_0020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0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5:03.68183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20
한글 번역
(기축년) 정월 이십일 병인날, 위에서 검서관 한형석을 파견 내려보냈으니, 본각에서 요청하여 파견을 내려준 것이다. 입직한 검교대교 대교 신하인 정인昇이 검서관을 겸임하는 신하 서九淳에게 전달한다.
독음
상차하검서관 한형석, 본각계청차하야, 입직검교대교신 정인승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1729년) 정월 20일, 궁궐 상부에서 한형석을 검서관으로 파견하였다는 관보 성격의 기재. 본각(관청)의 요청에 따라 인사 발령이 이루어졌고, 현직 관리 정인승에게 겸임 사항을 알리는 공문 형식이다.
원문
上差下檢書官韓衡錫
本閣啓請差下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한형석 / 韓衡錫, confidence=1.0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5
- office: 본각 / 本閣, confidence=0.85
- term: 차하 / 差下,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本閣- 왕의 비서기구(내각·각사)를 겸칭한 것으로 보이나,此文書에서의 구체적 소속 관청이 불확실
- 檢校待敎- 대교와 검교가 결합된 직위로 보이나, 정확한 직급 서열과 품계 파악이 필요
(기축정월)이십일일정묘
- 기사 ID:
20050_016_002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1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18T09:21:39.81760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21
한글 번역
검교대교에 임직한 신하 정인승이겸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스물한째 날, 임금의 측근 벼슬인 검교대교로 당직에 들어선 신하 정인승이겸검서관 직임을 맡은 신하 서구순의 이름을 기록한 당직 기재 사항이다. 궁정의 문서 편찬과 검서 직무를 겸임한 서구순의 관직 겸임 상황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검교대교는 조선 시대 궁정의 교서 점검 직임으로 그 정확하고 세분화된 직무 범위가 문헌마다 상이하게 기술될 수 있다
(기축정월)이십이일무진
- 기사 ID:
20050_016_0022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2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5:32.5979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22
한글 번역
이십이일 무진(기축년 정월). 왕대비전의 생일이라 직접 예우를 행하였다. 진하(陳賀)는 권히 중지하였다. 입직한 겸교대태 신하 정인승,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이십이일 무진, 왕대비전 탄일여행례, 진하권정야, 입직겸교대태신신 정인승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이십이일 무진에 왕대비전(선대 왕비)의 생일을 맞이하여 직접 예우를 시행하였으며, 일반적인 진하(陳賀)는 효기간 중임을 고려해 권고에 따라 중지하였다. 이 날 검교대태(兼校待對)의 직책을 수행하던 정인승이 겸임 검서관(兼檢書官) 서구순과 함께 당직 근무를 서였다.
원문
二十二日戊辰
王大妃殿誕日余行禮
陳賀權停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date: 무진 / 戊辰, confidence=0.95
- person: 왕대비전 / 王大妃殿, confidence=0.9
- term: 탄일(생일) / 誕日, confidence=0.95
- term: 행례(직접 예우) / 行禮, confidence=0.9
- term: 진하권정(진하를 권히 중지함) / 陳賀權停, confidence=0.9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겸교대태 / 檢校待敎,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檢校待敎: 원문상 첫 글자 ‘檢’ 다음에 약간의 비어짐이 있어 원문 표기가 불완전할 수 있으나, 왕실 기록일지 특성을 고려할 때 검교대태(兼校待對)의 약칭으로 추정된다.
(기축정월)이십삼일기사
- 기사 ID:
20050_016_002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3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6-30T09:11:11.98332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23
한글 번역
시강원에 무경칠서 중 오자서를 핵심으로 하고, 구령을 갖추어 반포하였다. 근무하던 검교대교 정인승이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었다.
독음
영시강원무경칠서중오자서외현토이입,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시강원에서 무경칠서 중 오자서를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구령으로 반포한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당일 근무하던 관료 정인승과 서구순의 이름을 기재하고 있다. 武經七書는 병법서 7권을 가리키며, 吴子是 오자의 병서를 의미한다.
원문
令侍講院武經七書中吳子書外懸吐以入[주:口令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work: 무경칠서 / 武經七書, confidence=0.95
- work: 오자서 / 吳子, confidence=0.95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外懸吐는 군사口令을 갖추어公布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뜻 확인 필요
(기축정월)이십사일경오
- 기사 ID:
20050_016_002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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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当直)한 검교대교 신하 정인승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정월 이십사일에 해당 관원이 입직하였다는 기축정월의 일기이다. 정인승은 검교대교로 입직하고, 서구순은 검서관을 겸임하여 입직하였음을 나타낸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기축정월)이십오일신미
- 기사 ID:
20050_016_002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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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축년 정월 이십오일 신미. 임금 전하가 만경전에서 차대(次對)를 행하실 때, 나는 그 자리에 모시고 앉아 있었다. 바로 그날이었다. 교리 신정균이 성학(聖學) 수행을 아뢰어 권면하니, 임금 전하가 이를 시행하여批复를 내리셨다. 신정균이 아뢴 말에 따르면, “신臣은 들은 바, 명의 의사는 아직 병에 걸리기 전에 치료합니다. 나라에 한가한 때에 경연(經筵)을 자주 열고 시서(詩書)의 가르침을 펴치고, 춘추(春秋)의 의리를 강론해야 합니다. 조종(祖宗)이 현덕으로 다스린 정치와 진대왕(震大王)이 부지런히 학문을 닦으신 방법은 실로 이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삼가 기원하건대, 대왕전하께서는 날마다 성학(聖學)을 깊이 성찰하시기 바라옵나이다.” 임금 전하의 비답에 “말씀한 바는 마땅히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겠으니…”이라고 하셨다.
독음
기축정월 이십오일 신미 상행차대어 만경전 시 여 시좌 일차야 교리 신정균 진면성학 상 사비 정균계언 신정균이 말씀드리길 사신의학은 미병의 에 고치나이다 나라가 한가한 때에 경연(經筵)을 빈번히 열고 시서(詩書)의 교화를 펴며 춘추(春秋)의 의리를 강론하소서. 조종(祖宗)이 모덕으로 다스린 치와 진적(震邸)이 분학한 방도는 실로 이에 다름이 없나이다. 바라건대 대왕전하께서는 오직 날마다 성학(聖學)을 깊이 省察(성찰)하시기 바라나이다. 상 폐하께서 내려 주신 비답에 감你所陈述,当铭记于心矣.
의미
조선 순조 연간에 임금이 만경전에서 관료들의 정기적인 예하치지인 차대(次對)를 진행하던 중, 교리 신정균이 성학(聖學) 수찬과 경연 시행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임금에게 학문적 성찰을 권면한 기사이다. 신정균은 선대 임금들의 덕치와 학문적 전통을 언급하며, 나라가 평안할 때 경연과 시서·춘추의 교화를 활발히 펼칠 것을 건의했고, 임금은 이를 받아들여 비답을 내렸다.
원문
上行次對于萬慶殿時余侍坐
日次也
校理申政均陳勉聖學上賜批
政均啓言臣聞良醫醫於未病迨國家閑暇之時頻開經筵敷詩書之敎講春秋之義祖宗懋德之治震邸勤學之方寔不外是伏願殿下惟日澄省焉上批以所陳當留念矣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date: 기축정월 / 己丑正月, confidence=0.98
- date: 25일 신미 / 二十五日辛未, confidence=0.98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0.95
- person: 신정균 / 申政均, confidence=0.98
- office: 교리 / 校理, confidence=0.92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term: 차대 / 次對, confidence=0.92
- term: 경연 / 經筵, confidence=0.95
- term: 성학 / 聖學, confidence=0.95
- work: 시서 / 詩書, confidence=0.92
- work: 춘추 / 春秋, confidence=0.95
- person: 조종 / 祖宗, confidence=0.88
- person: 진적 / 震邸,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震邸는 순조 즉위 전 호칭인 진대군과 관련된 표현으로 해석되나 정확히 진대왕(嘉德大王)을 가리키는지 불확실
- 校理申政均陳勉聖學上賜批의 문장 구조에서 陳勉聖學이 하나의 구인지 陳 勉聖學으로 분할인지 문맥상 전자가 유력하나 완전히 확실하지 않음
(기축정월)이십육일임신
- 기사 ID:
20050_016_0026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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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내일 서연은 오전 강의만 시행한다. 이는 시강원의 달친에 따른 것이다. 입직 검교대교 신하 정인승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녕명일서연지주강 인시강원달침야 입직검교대교신정인승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서연(왕의 강학行事)의 일정 조정 안내. 시강원의 보고에 따라 다음 날 서연을 오전 강의만으로 축소함을 공지하고 담당관을 기록한 문서.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달침 / 達稟,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檢書官에 대한 직衔称呼形式이 단임 겸임인지 명칭상의 겸임인지 불확실
(기축이월)초칠일계미
- 기사 ID:
20050_016_0037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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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명하여 합격 유생들에게 숭양문 밖에서 상을 내렸다. 임금이 명일(초팔일)에 일차 유생의 전강을 시행하고, 글짓기로 대강을 대신하게 하되, 그때 명관인 영의정을 시관으로 삼으며, 원임 빈객과 문임 春坊各臣 및 입직 옥당的人也參與其事하게 하였다. 임금이 금일 초구일에 친히 경무대에 행幸하여 인일製를 시행하고 합격자를 뽑되, 왕세자가 시좌하는 절차를 의례에 따라 마연하게 하라는 명을 내렸다. 이에 예조의启迪에 의한 것이다. 입직 검교 직각 신 윤兼檢書官 신 서구순.
독음
상명 입격 유생 숭양문외 시상. 상명 명일 일차 유생 전강 이 제 대강 시 명관 영의정을위하여 시관시 원임 빈객 문임 춘방 각신급 입직 옥도를위하여지위하다. 상명 금 초구일 친림 경무대 인일제 시취시 왕세자 시좌지절 의례 연전 마연. 인례조 계칭 유시명. 입직 검교 직각 신 윤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이월 초칠일, 임금이 합격 유생에게 숭양문 밖에서 상을 내리고, 다음 날인 초팔일에 영의정을 시관으로 삼아 유생들의 전강을 시행하며, 금일 초구일에 친히 경무대에서 인일製를 거행하고 왕세자도 시좌하게 하였다. 이것은 예조의 계청에 따른 조치였다.
원문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上命明日日次儒生殿講以製代講時命官領議政爲之試官時原任賓客文任春坊閣臣及入直玉堂爲之
上命今初九日親臨景武臺人日製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入直檢校直閣臣尹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0.95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
- office: 영의정 / 領議政, confidence=0.95
- person: 윤 / 尹, confidence=0.8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
- term: 전강 / 殿講, confidence=0.9
- term: 입직옥당 / 入直玉堂, confidence=0.85
- term: 인일제 / 人日製, confidence=0.9
- term: 춘방 / 春坊,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兼檢書官 -兼의 독음이 겸인지 겸인지 불확실
- 원임 빈객 문임춘방 각신 - 문임춘방의 구성이 ‘문임’과 ‘춘방 각신’인지 명확하지 않음
- 인일제 - 인일製(인일 글짓기 시험) 또는 인日(인일)에 제를 시행하는 것인지 맥락상 전자가 유력
(기축이월)초십일병술
- 기사 ID:
20050_016_0040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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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의 명에 따라 입격 유생에게 숭양문 밖에서 상을 내렸다. 입직 중인 검교직각 신윤이 겸임 검서관 신 서구순이 이에 참여하였다.
독음
상명입격유생숭양문외시상, 입직검교직각신윤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이월 초십일, 임금이 합격 유생들을 숭양문 밖으로 내보내어 상을 내리는 행사가 거행되었다. 이 날 入直(당직 근무) 중인 관원인 검교직각 신윤과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참여记事음을 남겼다. 숭양문은 조선 궁궐 내 주요 문으로, 문 밖에서施賞(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상을 내려주는 것)을 행한 것은 공개적 선물을 의미한다.
원문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檢校直閣臣尹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0.95
- person: 신윤 / 尹, confidence=0.9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격유생 / 入格儒生,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검교직각(직각)의 정확한 직급 서열과 관직 구조
(기축이월)십일일정해
- 기사 ID:
20050_016_004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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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41
한글 번역
검교대교(檢校待敎)에补임된 신하 조한국과 검서관(檢書官)에补임된 신하 서구순이 입직하다.
독음
입직검교대교신조한국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음력 기축년 2월 11일 정해일에 검교대교 조한국과 검서관 서구순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다. 조선시대 왕실 문서 관리와 교육 관련 관직을 겸임한 두 신하가 직임을 수행한 날의 기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조한국 / 趙漢國,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 term: 겸 / 兼, confidence=1.0
(기축이월)십이일무자
- 기사 ID:
20050_016_0042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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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08:22.81038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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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교대 근무에 들어갔다. 검교대교 신하 조한국이겸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 검교대교 신 조한국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2월 12일(무자)政丞과 檢書官이 교대 근무 형태로 입직하였다는 기록이다. 한 명은 檢校待敎(검교대교), 다른 한 명은 檢書官(검서관) 직임을 겸임하며 입직하였다. 서주(徐九淳)는 儒學에 근거한 한자 이름 基玄을 가진 인물로 추정되며, 조한국과 함께政丞을 보좌하는 직책을 맡았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person: 조한국 / 趙漢國,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入直의 교대 근무 구체적 주기(교대 간격·일수)는 문헌에서 확인 불명
(기축이월)십삼일기축
- 기사 ID:
20050_016_004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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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7-26T10:21:52.215418+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43
한글 번역
시강원에서 서연 폐청을 보고한다. 해당원에서 이같이 아룬다. 대학(《대학》) 강론이 끝난 후 소급复习을 금일로 7일이 채웠으므로, 일이 마땅히 예에 따라 서연 시간에 취청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내일은 国忌재戒이며, 그 다음 날은 正日이므로, 이틀 연속 서연 폐청의 취지로 보고한다. 입직 검교 대기신 조한국, 겸겸서관 서구순.
독음
시강원이 서연 폐청을 아룬다. 해당원에서 아룬다, 대학 발언 후 온율이 금일 7일 만이니 일이 마땅히 예에 의하여 서연을 취청해야 할 것인데, 내일 국제재戒, 재후일 정일, 연이일 2일 동안 서연 폐청의 뜻으로 아른다. 입직 검교 대기신 조한국, 겸겸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왕실의 서연(왕의 독서 지도) 일정 조정 보고문이다. 대학 강론 후 소급复习 기간 7일이 만료되어 서연 재개가 예정되었으나, 해당 기간에 国忌재戒와 正日이 연이어 2일간 있어 서연을 폐청한다는 내용을 입직 관리인 조한국과 서구淳이 공식 보고했다.
원문
侍講院以書筵頉稟達
該院達言大學畢講後溫繹今滿七日矣事當依例書筵取稟而明(日)國忌齋戒再明日正日連二日書筵頉稟之意達
入直檢校待敎臣趙漢國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해당원 / 該院, confidence=0.9
- work: 대학 / 大學, confidence=0.95
- person: 조한국 / 趙漢國,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대기 / 檢校待敎, confidence=0.85
- office: 겸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term: 온율 / 溫繹, confidence=0.85
- term: 국제 / 國忌, confidence=0.9
- term: 재戒 / 齋戒,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温繹(온율)의 구체적 강습 방식이 시강원 관례상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 문헌 범위 내 확인 불가
(기축이월)십사일경인
- 기사 ID:
20050_016_004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4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8:42.63620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44
한글 번역
임금의 명이 내렸다. 검교대교 조한국을 파면하다. 입직 중인 검교직각 이 容泰와 겸임 검서관 徐九淳이 쓰다.
독음
상감하검교대교조한국, 상교왈검교대교조한국감하, 입직검교직각신이용태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음력 2월 14일(경인일) 임금의 명이 내려져 검교대교 조한국을 관직에서 파면하였다. 이 사실을 입직 중인 직각 이 容泰와 겸임 검서관 徐九淳이 기 록한 것이다. 王이 직접 특정 관리의 파면을 명한 기록으로, 조선시대 임금의 人事權(인사권)을 보여준다.
원문
上減下檢校待敎趙漢國
上敎曰檢校待敎趙漢國減下
入直檢校直閣臣李容泰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조한국 / 趙漢國, confidence=1.0
- person: 이용태 / 李容泰,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1.0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감하(파면) / 減下, confidence=1.0
- term: 입직(궁궐에 들어와 직임을 수행함) / 入直, confidence=1.0
- term: 상교(임금의 명령) / 上敎,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兼檢書官臣의 구성이 文書形式上 兼임과 검서관 직임이 同一人에게 부여된 것인지 추가 확인 필요
(기축이월)십오일신묘
- 기사 ID:
20050_016_004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08:58.74331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45
한글 번역
병조에서 궁행 때 점질용 말을进呈하는 별도의 명단을 올렸다. 경기도의 역마 삼십오 필이었다. 시강원에서 서연 휴강事宜를 아뢴 글奉达成了. 국忌의 재와 서연이 서로 겹쳤기 때문이다. 입직 중인 검교 직각 신하 이용태와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병조진행행시복기마별단, 경기역마삼십오필야, 시강원서연허청달, 국기재갈상치야, 입직검교직각신이용태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1697년) 2월 15일의 하루 일정을 기록한 관찬 문서다. 병조에서 왕의 행幸 때 점질(占卜)에 쓸 말을京城에 보내겠다고 별도 명단을 올렸고, 경기도의 역마 삼십오 필을 제공하는内容이었다. 시강원에서는 서연( 왕의 독서 교육) 휴강事宜를 아뢴다. 이는 国忌( 국가祭祀) 와 서연 일정이 겹쳤기 때문이다. 입직하던 검교 직각 이용태와 겸임 검서관 서구淳이 이를 처리했다.
원문
兵曹進幸行時卜騎馬別單
京畿驛馬三十五匹也
侍講院以書筵頉稟達
國忌齋戒相値也
入直檢校直閣臣李容泰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0.95
- place: 경기 / 京畿, confidence=0.98
- place: 역마 / 驛馬, confidence=0.9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직각 / 直閣, confidence=0.92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이용태 / 李容泰,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
- term: 국기 / 國忌,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卜騎馬 - 점질용 말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나, 명확한 해석이 필요함. 왕의 행幸 때 占卜에 사용하던 말을 별도로 준비한 것
- 幸行時卜 - 궁행 때 점질(점복·점서之意로 추정)용
- 別單 - 별도 목록이라는 의미로 보이나, 공문서 용어로서의 정확한 뜻은 문맥상 추론
(기축이월)십육일임진
- 기사 ID:
20050_016_0046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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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강의가 중지되었다. 이유인즉, 부(스승)가 아직 내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직한 검교직각 신 이융태와 겸임 검서관 신 서구순.
독음
회강정, 원인 부 미차야, 입직 검교직각 신 이용태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강의(일종의 교육 행사)가 중지된 것은 강의를 맡을 부(助教·강사)에 해당하는 관직이 아직 차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일 입직(궁궐에 들어와 근무)한 직책자는 검교직각 이융泰와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檢校直閣臣李容泰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5
- person: 이용태 / 李容泰, confidence=0.97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7
- term: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term: 부(강사) / 傅,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傅(부)의 구체적 관직 명칭이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부(강사·보좌관) 계열 관직으로 추정
(기축이월)십칠일계사
- 기사 ID:
20050_016_0047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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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내일 서연(書筵)은 오직 낮에만 강좌를 베풀이니, 시강원의 상달(達稟)에 의거한 것이다. 입직 중인 검교직각 신하 민영이 이를 전달하였으며,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도 이에 연좌한다.
독음
영내일서연지주강 인시강원달품야 입직검교직각신민영달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1621년(기축) 2월 17일 계巳일에下达된 서연(王室의 강좌) 운영 지시이다. 평소의 서연이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졌던 것에 비해, 이 날은 낮에만 강좌를 베풀도록 명령하고 있다. 시강원에서 이를 왕에게 상달한 내용을 입직 관원이 전달한 공문形式的 기록이다.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直閣臣閔泳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term: 주강 / 晝講, confidence=0.95
- term: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term: 달품 / 達稟, confidence=0.85
- office: 직각 / 直閣,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person: 민영 / 閔泳,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기축이월)이십일일정유
- 기사 ID:
20050_016_005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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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명하여 내일 서연은 다만 낮의 강의만 거행하도록 하였다. 이는 시강원의 갖추어 올린 달품에 의거한 것이다. 상감께서 내려서 검서관 윤긍섭과 심준택을 감한하고, 하검서관으로 조성악과 정해운을 차출하였다. 이는 본각에서 청하여 감차를 요청한 것이다. 입직 중인 검교대교 신하 민형식이 검서관을 겸임하게 되었으며, 신하 서구순이 검서관이 되었다.
독음
영명한서연지주강, 유형원의달품야, 상감하검서관윤긍섭심준택차하검서관조성악정정해운, 본각계청감차야, 입직검교대교신민형식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왕이 시강원의 보고에 따라 서연 강의를 낮에만 거행하도록 하고, 검서관 인사를 조정하는 사항을 다루는 관료 문서이다. 상감(왕)이 검서관 윤긍섭과 심준택을 감축하고, 조성악과 정해운을 새로운 하검서관으로 임명하였으며, 민형식이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새 검서관이 되었다.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上減下檢書官尹肯燮沈俊澤差下檢書官趙性岳鄭鄭海運
本閣啓請減差也
入直檢校待敎臣閔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work: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work: 주강 / 晝講, confidence=0.95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
- office: 본각 / 本閣, confidence=0.9
- person: 윤긍섭 / 尹肯燮, confidence=0.95
- person: 심준택 / 沈俊澤, confidence=0.95
- person: 조성악 / 趙性岳, confidence=0.95
- person: 정해운 / 鄭海運, confidence=0.95
- person: 민형식 / 閔亨植,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兼檢書官(겸검서관) - 겸임 검서관의 정확한 직위와 상임 검서관과의 관계가 불분명
- 上達稟(상달품) - 시강원에서 왕에게 갖추어 보고하는 달품의 구체적 절차 미확인
- 감차(減差) - 인사 축소의 구체적 규모나 기준이 명시되지 않음
(기축이월)이십삼일기해
- 기사 ID:
20050_016_005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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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명하시기를, 지금 이십칠일에 관학 유생들이 응제를 행하고, 통방외에서도 참여하며, 시험지에 대호지를 사용하여 경무대에서 임금이 친림하여 시험을 보게 하되, 시관은 현임 원임 빈객과춘방 중에서 차擬 입擬하라고 하였다. 入直檢校直閣臣闵泳达兼檢書官臣徐九淳
독음
상명금이십칠일관학유생응제위지경무대친림연습 상교왈금이십칠일관학유생응제통방외위지시험지용대호지경무대친림연습시험관이지시원임빈객춘방중의입 입지검교직각신민영달겸검서관신서준순
의미
임금은 이십칠일에 경무대에서 왕이 직접 시험을 보는 사옹연(課試)을 거행할 예정임을 알리고, 시험관人选을 지시했으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직각 신민영달과 검서관 신서준순이 입지直番를 서명 기재한 잡록(雜錄) 기사이다. 시기(庚子年 기축년) 이월 이십삼일(기해일)자 기록.
원문
上命今二十七日館學儒生應製爲之景武臺親臨磨鍊
上敎曰今二十七日館學儒生應製通方外爲之試紙用大好紙景武臺親臨磨鍊試官以時原任賓客春坊中擬入
入直檢校直閣臣閔泳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경무대 / 景武臺,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92
- person: 민영달 / 閔泳達, confidence=0.98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8
- work: 응제 / 應製, confidence=0.9
- term: 대호지 / 大好紙, confidence=0.85
- term: 연습(시험) / 磨鍊, confidence=0.88
- office: 춘방 / 春坊, confidence=0.9
- office: 빈객 / 賓客, confidence=0.92
불확실한 어휘
- 통방외(通方外) - 통방 외부 유생까지 확대된 의미 여부
(기축이월)이십사일경자
- 기사 ID:
20050_016_005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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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命令을 내려 소대를 행하게 하니, 만경전에서 소대를 행하였다. [주: 문학 김교헌 겸설서 정세원, 우익찬 김윤수]
독음
령소대를위혜 行召對於萬慶殿
의미
임금이 소대(특수 관리를 불러 임금과 문답하는 것)를 명하시어 만경전에서 소대를 시행하였다. 문학관과 참석자들이 참여하였다.
원문
令召對爲之
行召對于萬慶殿[주:文學金敎獻兼說書鄭世源右翊贊金胤洙]
講論語第一卷○自道之以德止何以別乎○余曰以若夫子之聖至七十從心所欲不踰矩況凡人豈不終身自勉哉且三子之問孝各因其人長短答之以是警辭旨渾然聖人辭不迫切之意於此可見*耳敎獻曰睿敎切當矣
宗廟夏享大祭上命王世子攝行磨鍊
上敎曰宗廟夏享大祭王世子攝行磨鍊百官依例入參矣該房知悉
上命今二十七日親臨景武臺館學儒生應製試取時王世子侍座之節依例磨鍊
因禮曹啓稟有是命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待敎臣閔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만경전 / 萬慶殿, confidence=0.95
- person: 김교헌 / 金敎獻, confidence=0.95
- person: 정세원 / 鄭世源, confidence=0.95
- person: 김윤수 / 金胤洙, confidence=0.95
(기축이월)이십팔일갑진
- 기사 ID:
20050_016_0058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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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태묘 하향대제를 왕세자가 대행하여 거행할 때의 서계는 예전에 따라 연습 장소로 경무대를 사용하도록 명이 있었다. 상이 입격한 유생들에게는 숭양문 밖에서 시상하도록 명하였다. 입직한 검교대교 신하 윤우식과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이 있었다.
독음
태묘하향대제 왕세자섭행시서계 의례마련처소 이 경무대를 위하여 유명. 상명 입격유생 숭양문외 시상. 입직 검교대교신 윤우식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이 기사는 기축년 2월 28일 갑진일에 태묘 夏享 대제를 왕세자가 대신 거행함에 있어, 서계 연습 장소를 경무대로 정하고 입격 유생들에게는 숭양문 밖에서 시상한다는 왕의 명이 있었음을 전한다. 현존 인물 윤우식과 서구순이 당직 중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太廟夏享大祭王世子攝行時誓戒依例磨鍊處所以景武台爲之有命
上命入格儒生崇陽門外施賞
入直檢校待敎臣尹雨植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1.0
- place: 경무대 / 景武台, confidence=1.0
- place: 숭양문 / 崇陽門, confidence=1.0
- person: 윤우식 / 尹雨植,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9
- term: 하향대제 / 夏享大祭, confidence=0.95
- term: 섭행 / 攝行,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磨鍊處所(마련처소) - 연습 장소라는 뜻으로 보이나, 해당 시대 문헌에서 구체적 용례 확인 필요
- 入格儒生(입격유생) - 경武科에 합격한 유생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보이나, 당시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기축이월)이십구일을사
- 기사 ID:
20050_016_0059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5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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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27:55.38908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59
한글 번역
임금이 오늘(기축년 음력 2월 초구일) 여러 사람들에게 즉시 고하여 모두 무겁게 추고하도록 명하시었다. 강원도 감영에서 올린 올해 봄 특별 선별 무과 화포과의 합격자 명단을 입직 중인 검교 직각 신하 민영달이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과 함께 시행한다.
독음
상명금초구일현고제인병종중추고,강원감영진금춘등권별무화포과방목,입직검교직각신민영달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음력 2월 29일 기사. 임금이 특정 사람들을 즉시 중하게 처벌하라는 명을 내리고, 강원도 감영에서 올린 무과 화포과 합격자 명단을 직임 관원이 처리한 기록이다. 문서 하단에 민영달(검교 직각)과 서구순(검서관)이 서명하였다.
원문
上命今初九日現告諸人竝從重推考
江原監(營)進今春等勸別武火砲科榜目
入直檢校直閣臣閔泳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date: 기축년 음력 2월 29일 을사일 / 己丑二月二十九日乙巳, confidence=0.95
- place: 강원도 감영 / 江原監營, confidence=0.92
- term: 특별 선별(권별) / 勸別, confidence=0.85
- term: 무과 화포과 / 武火砲科, confidence=0.88
- term: 합격자 명단 / 榜目, confidence=0.93
- office: 검교 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2
- person: 민영달 / 閔泳達, confidence=0.97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7
불확실한 어휘
- 권별(勸別)의 구체적 운영 방식과 선발 기준
- 화포과(武火砲科)의 직전 시험 과목 및 시기
- 상명 初九日이 기사 작성일인지 실제 명령 발령일인지
(기축삼월)초삼일무신
- 기사 ID:
20050_016_0062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62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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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1:40.926821+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62
한글 번역
입직(입直) 검교직각 신하闵영달과 겸임 검서관 신하徐九순이 근무하다.
독음
입직검교직각신闵영달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말기 관직 입직 명단에 따른 관료 기재이다.闵영달이 검교직각(겸임)과 검서관을 겸임하여 해당 일에 직임을 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달 / 闵泳達,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직각(直閣)의 겸임 범위와 검서관 직책의 구체적 직능
(기축삼월)초오일경술
- 기사 ID:
20050_016_006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64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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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1:49.95999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64
한글 번역
충청감사闵泳商이 찬선宋秉璿의 상소를 갖추어 말을 달려 보고하였다. 보고에 따르면 宋秉璿의 상소에는 한량 무지하여 허망하게 영예와 총임을 끼었음이 이미 여러 해가 되었다고 하였다. 지금 이圣旨가 이미 정례를 벗어나 나오셨으니 마땅히 실정을 드러내어 은혜로 물리쳐주기를 간청하겠으나, 오래된 가래가 더욱 심해져 글로 생각을 꾸릴 수가 없어, 조만히 나을 때를 기다렸다가 오히려 더욱 물러나지 않는 것이 두려워, 특별히 그 사정을 아뢴다하여收回해 주심을 입겠으니,特为 전하여 들으시게 하라 하였다. 명하여 내일 서연을 중지하시다. 사강원에서 아뢰기를, 『논어 제1권 완독 후 온혁이 지금 이미 칠 일이 되었다. 내일 서연仰稟하소서』라고 하니, 명하여 중지하시다. 입직 검교(대)교신 정인승 겸 검서관신 서구순.
독음
충청감사闵泳商이 찬선宋秉璿呈單을 갖추어馳啓하다. 狀啓에 의하면秉璿呈單에서 한량無知로,虚叨榮寵함은 이미 여러 해가 된다 하였는데, 지금 이聖諭가 常例를 벗어 나왔으니 마땅히 실정을 폭로하고 은혜를 바라며 물리쳐주기를 바라겠으나, 宿痰이 늘 가중되어 未由構思하다가少間을 기다릴 경우 더욱逋慢해질 것을懼恐하여, 특이 由를 올려籲호니收回되어짐을蒙호게 하라 하였다. 令하여明日書筵을停하게 하다. 侍講院達언하기를, 『論語 第一卷畢講 後溫繹이 今已滿七日이니, 明日書筵 取稟하소서』하다고 하니, 令하여停하게 하다. 入直檢교(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의미
1849년 3월 5일(경술일) 충청감사闵泳商이 찬선宋秉璿의 상소를 급히 보고하였다. 宋秉璿은 자신이 한량무지하여 오랫동안 잘못된 총임을 받아왔다며, 이번 예외적인圣旨에 스스로 실정을 털어 은혜의 물림을 간청하였으나, 오래된 병이 악화되어 글을 짓지 못할地步에 이르렀으므로 병이 나은 뒤에는 더욱 물러나지 않는 것이 두렵다는 취지로상소를 올려官에게收回해줄 것을 간청하였다. 이에 왕은 내일 서연(王의 강독)을 중지하시라는 명을 내렸다. 사강원은 논어 제1권 완독 후 온혁칠일이 이미 만료되었음을 아뢴 뒤 내일 서연仰稟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왕은 이를 받아들여 중지하시다는 명을 내렸다.同日 입직 관리로 대교 신 정인승과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기재되어 있다.
원문
忠淸監司閔泳商以贊善宋秉璿呈單馳啓
狀啓以爲秉璿呈單內猥以庸陋虛叨榮寵亦已有年矣今玆聖諭復出常例固當暴實冀蒙恩斥而宿痰添劇末由構思欲俟少間罙增逋慢具由仰籲特爲轉聞俾蒙收回云矣
令明日書筵停
侍講院達言論語第一卷畢講後溫繹今已滿七日矣明日書筵取稟令以停
入直檢校(待)敎臣鄭寅昇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민영상 / 閔泳商, confidence=0.95
- person: 송병선 / 宋秉璿, confidence=0.95
- person: 정인승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충청감사 / 忠淸監司, confidence=0.95
- office: 사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work: 논어 / 論語, confidence=0.98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85
- term: 온혁 / 溫繹, confidence=0.8
- term: 상태 / 狀啓,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기축삼월)초육일신해
- 기사 ID:
20050_016_006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65
- 번역 모델: MiniMax-M2.7
- 프롬프트: hanmun-ko-v1
- 번역 시각: 2026-05-30T06:11:52.258773+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65
한글 번역
명령을 내린다. 내일 서연은 다만 주강(낮讲课)만 거행한다. 이는 시강원의达稟(보고)에 따른 것이다. 입직 검교 직각 신하 민영달이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영명일서연지주강. 인시대원달품야. 입직검교직각신민영달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3월 초6일 신해에 서연(書筵)의 수업 방식이 주강(畫講)만으로 축소되며, 이는 시강원에서 보고한 사항에 따른 것이다. 당일 입직했던 검교 직각闵泳달이兼임檢書官徐九淳의 이름을 기재한值班記録이다.
원문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直閣臣閔泳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term: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term: 주강 / 晝講, confidence=0.95
- term: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검교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person: 민영달 / 閔泳達,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직각(直閣)의 직급 체계 내 정확한 위치
- 兼檢書官의兼임性质이 겸직인지 겸임인지
(기축삼월)초팔일계축
- 기사 ID:
20050_016_0067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67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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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6-18T09:29:04.745639+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67
한글 번역
검교직각 신하 유진필이 근무에 들어가고, 검서관 신하 소득순도 (함께 기록한다)
독음
입직검교직각신유진필겸검서관신소득순
의미
조선시대 기축년(1737년) 3월 초8일 계축일에 검교직각관 유진필이 당직 근무에 들어갔으며, 검서관 소득순도 겸임하여 함께 기록한 것임을 보여준다. 관료의 당직 일지 형식의 기 록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유진필 / 兪鎭弼, confidence=0.95
- person: 소득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교 / 檢校, confidence=0.9
- office: 직각 / 直閣, confidence=0.8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불확실한 어휘
- 직각(直閣)의 구체적 직무 범위와 검교직각의 관계
(기축삼월)십사일기미
- 기사 ID:
20050_016_007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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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3:20.72080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73
한글 번역
[임금의 윤허] 상패소제(상급 벼슬)에 금석규를 소제(招待)하다. 본각(승정원)에서 아뢴다. ‘석규가 고향에서上来了니, 즉시牌招하여 入直하게 해주기를 청합니다’ 하니, 임금이 윤허하시었다. 入直待敎臣 金錫圭, 겸임 檢書官臣 徐九淳.
독음
상패소제교금석규 / 본각계언석규자향上来云청즉위패초입직상윤지 / 입직대교신금석규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3월 14일, 승정원에서金錫圭를 상급 벼슬인牌招待敎에 임명하고자 보고하였다. 금석규가 고향에서 올라왔으므로 즉시 불러 入直하게 해달라는 요청이었으며, 임금이 이를 허락하였다. 금석규는 入直待敎로 배치되고 겸임으로 檢書官 徐九淳이 함께 근무한다는 내용이다.
원문
上牌招待敎金錫圭
本閣啓言錫圭自鄕上來云請卽爲牌招入直上允之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금석규 / 金錫圭,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본각(승정원) / 本閣, confidence=1.0
- office: 패소제교 / 牌招待敎, confidence=0.9
- office: 입직대교 / 入直待敎,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term: 패초 / 牌招, confidence=0.9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 牌招待敎: 승정원 내 상급 직책의 정확한 임무와 등급이 불분명하며, 후대 기록에서는使用되지 않는 표현임
(기축삼월)이십사일기사
- 기사 ID:
20050_016_008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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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83
한글 번역
예조에서 서계 의주서를 입안하여 올렸다. 당직 근무 중인 검교대교 이은용이 겸임 검서관 서구순.
독음
예조 이서계 의주서 입, 입직 검교대교 신 이은용 겸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조선 왕조의 관료 행정 기록으로, 예조에서 국가적 서계 의식에 관한 의주서를 작성하여 입안했음을 전하는 기사이다. 입직(당직 근무) 중인 검교대교 이은용과 겸임 검서관 서구순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며, 의주서 작성 및 전달 업무의 책임자를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문
禮曹以誓戒儀註書入
入直檢校待敎臣李垠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0.9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85
- work: 의주서 / 儀註書, confidence=0.9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
- office: 검교대교 / 檢校待敎, confidence=0.75
- person: 이은용 / 李垠鎔,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의주서(儀註書)의 구체적 서식 분류, 검교대교 직전의 관품
(기축삼월)이십오일경오
- 기사 ID:
20050_016_0084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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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축년) 3월 25일 경오일, 명하여 내일 대비를 서전(書筵)의 관례에 따라 시행하게 하였다. 이는 시강원의 갖추어 아뢴上报에 따른 것이다. 입직한 검교 대교 벼슬 신 이은용과 겸임 검서관 벼슬 신 서구순.
독음
령명일조대대의서전예위지인시가원달빙야입직검교대교신이은용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기축년 3월 25일, 왕이 내일 대비(召對)를 서전의 예에 따라 거행하도록 명한 기사이다. 대비는 왕이 세사와 문관을 불러 정사를 묻는 의정으로, 서전의 직제와 관례를 따랐다. 시강원의 갖추어 보고에 따른 결정이며, 입직 관리로 검교 대교 이은용과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참여하였다.
원문
令明日召對依書筵例爲之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待敎臣李垠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이은용 / 李垠鎔,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term: 대비 / 召對, confidence=0.9
- term: 서전 / 書筵,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검교 대교의 구체적 직급 체계와 서전의 구체적 운영 방식
(기축삼월)이십팔일계유
- 기사 ID:
20050_016_0087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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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상이 병조에 판시하니, 종묘 하향 때 왕세자가 섭代行할 경우 동거 배위 군사 훈련 소기. 해당 조의 소기에 의거하여 병조 당상관과 낭청 각 2명, 오위장 6명, 금군 2番 훈련, 통위영 병정 1소, 장위영 병정 1소, 총어영 보군 2소, 기사 2番을 총어사가 이끌고先行牌로 삼으며, 통위영 병정 1소, 장위영 병정 1소, 총어영 보군 2소, 기사 2番을 총어병房이 이끌고後行牌로 삼는다. 상이 명하여 왕세자의 재숙 장소는隆文堂으로 삼는다. 입직 검교 직각 신하 윤이 겸겸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상 판하 병조 종묘 하향 왕세자 섭행시 동거 배위 군사 훈련 소기. 원인 해 당 조 소기 상교 의 병조 당상 낭청 각 이원 오위장 六원 금군 이번 훈련 통위영 병정 일소 장위영 병정 일소 총어영 보군 이소 기사 이번 총어사 솔율領为先牌 통위영 병정 일소 장위영 병정 일소 총어영 보군 이소 기사 이번 총어병房 솔율領為後牌. 상 명 왕세자 재숙 장소隆文堂 위之. 입직 검교 직각 신 윤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1653년(기축) 3월 28일, 종묘 하향 제사를 왕세자가 섭행할 때의 군사 호위 편성을 병조에 지시한 문서다. 병조 당상관·낭청, 오위장, 금군, 통위영·장위영 병정, 총어영 보군과 기사 등이 동원되어 총어사가 이끄는 先牌와 총어병房이 이끄는 後牌로 나뉘어 왕세자의 동거를 호위하도록 되어 있다. 왕세자의 제전 재숙 장소로는隆文堂이 지정되었고, 입직 관리인 윤과 서구순이 이를 기록하였다.
원문
上判下兵曹宗廟夏享王世子攝行時動輿陪衛軍兵磨鍊草記
因該曹草記上敎以兵曹堂上郞廳各二員五衛將六員禁軍二番磨鍊統衛營兵丁一哨壯衛營兵丁一哨總禦營步軍二哨騎士二番總禦使率領爲先牌統衛營兵丁一哨壯衛營兵丁一哨總禦營步軍二哨騎士二番總禦兵房率領爲後牌
上命王世子齋宿處所隆文堂爲之
入直檢校直閣臣尹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종묘 / 宗廟, confidence=1.0
- place: 隆文堂( 융문당) / 隆文堂, confidence=0.9
- person: 윤(감교 직각 윤겸 검서관) / 尹, confidence=0.9
- person: 서구순(겸겸 검서관)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병조 / 兵曹, confidence=1.0
- office: 검교 직각 / 檢校直閣, confidence=1.0
- office: 겸겸 검서관 / 兼檢書官, confidence=1.0
- office: 오위장 / 五衛將, confidence=1.0
- office: 금군 / 禁軍, confidence=1.0
- term: 통위영 / 統衛營, confidence=0.9
- term: 장위영 / 壯衛營, confidence=0.9
- term: 총어영 / 總禦營, confidence=1.0
- term: 훈련 편성 / 磨鍊, confidence=0.9
- term: 先行 호위대 / 先牌, confidence=0.9
- term: 후행 호위대 / 後牌, confidence=0.9
- term: 동거(왕의 동자 거동) / 動輿, confidence=0.8
불확실한 어휘
- 總禦兵房
- 統衛營·壯衛營의 정확한 구분과 기능
- 牌(패)의 편성 규모
- 後牌 前에 병房이 붙은 표현의 정확한 의미
(기축삼월)이십구일갑술
- 기사 ID:
20050_016_0088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88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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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01:18:01.446377+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88
한글 번역
다음 달 삼일에 태묘를 예방하라는 명이 내렸다. 임금이 이르기를 ‘태묘 하향祭(여름 제사)을 동궁이 대신主办하여 열조의 영혼을 위로하겠다. 내 마음에 기쁨이 극에 달하나, 지금 이때에 특히 그리움이 간절하니, 다음 달 삼일에 예방하여 성의를 나타내겠다.’ 하니, 해당 부서에서 알아두라고 하였다. 임금이 명하여 동궁을 재숙하여 편전에서 행하게 하였다.
독음
내초삼일 태묘 전알 유명 상교왈 태묘 하향 동궁 장행 촬영 앙위 열조 척강지령 여심가열 용유기겁而来此时尤切瞻慕之情 당어 내초삼일 전알 신성이矣 개방 지식 상명 동궁 재숙 편전이위
의미
기축년 삼월 이십구일, 임금이 다음 달 삼일에 태묘를 예방할 것을 명하고, 동궁이 대신 여름 제사를主办하여 열조의 영혼을 위로하겠다는 내용이다. 임금의 그리움과 동궁의 참여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원문
來初三日太廟展謁有命
上敎曰太廟夏享東宮將行攝禋仰慰列祖陟降之靈予心嘉悅容有其極而此時尤切瞻慕之忱當於來初三日展謁伸誠矣該房知悉
上命東宮齋宿便殿爲之
엔티티 후보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0.95
- place: 편전 / 便殿, confidence=0.9
- person: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term: 하향 / 夏享, confidence=0.95
- term: 촬영 / 攝禋, confidence=0.85
- term: 전알 / 展謁, confidence=0.95
- term: 재숙 / 齋宿, confidence=0.9
- term: 열조 / 列祖, confidence=0.95
- term: 척강 / 陟降,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개방(該房) - 해당 부서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현대적 대응어를 확정하기 어렵다
(기축삼월)삼십일을해
- 기사 ID:
20050_016_0089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89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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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7:26.00504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89
한글 번역
태묘 참배를 위해 나갔다가 돌아올 때, 왕세자가 공손히 영접하는 연습을 맡아달라는 명을 내렸다. 예조에서 아뢰기를, 다음 사월 초삼일에 태묘 참배를 위해 나갔다 돌아올 때 왕세자의 영접 예절을以往的 관례에 따라 연습하도록 청하였으니, 상부의 가르침으로 나올 때는 광림문 밖에서 영접하고, 돌아올 때는 하지 않는 것으로 하였다. 입직대교신 김석규, 겸임 검서관신 서구순.
독음
태묘전액출환궁시 왕세자 지지연모련유명, 예조계언내사월초삼일 태묘전액출환궁시 왕세자지지지절청의례모련상교이출궁시광림문외위지환궁시치지, 입직대교신 김석규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임금이 태묘에 참배하러 나갔다 돌아올 때 왕세자의 영접 연습 문제를 다루는 장이다. 예조에서 사월初三일에 태묘 참배를 계획하면서 왕세자 맞이 예절을 기존 관례대로 연습해달라는 계문을 올렸고, 임금은 출궁 시에는 광림문 밖에서 영접하되 환궁 시에는 그만두라고 특旨로 판단했다. 하끌에 입직대교 김석규와 겸임 검서관 서구순이 이 계문을 받은 것으로, 왕실 의전 연습의 실무 수행과 기록 보관 역할을 보여준다.
원문
太廟展謁出還宮時王世子祗迎磨鍊有命
禮曹啓言來四月初三日太廟展謁出還宮時王世子祗迎之節請依例磨鍊上敎以出宮時廣臨門外爲之還宮時置之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1.0
- place: 광림문 / 廣臨門, confidence=1.0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1.0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1.0
- office: 예조 / 禮曹, confidence=1.0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1.0
- office: 입직대교 / 入直待敎, confidence=0.8
- term: 지지영 / 祗迎, confidence=1.0
- term: 전액 / 展謁, confidence=1.0
- term: 모련 / 磨鍊, confidence=1.0
불확실한 어휘
(기축)사월일일병자
- 기사 ID:
20050_016_0090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0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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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7:26.227224+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90
한글 번역
입직하여 대교 직임을 수행하는 신하 김석규, 겸임으로 검서관 직임을 수행하는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대교신 김석규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조선 시대 관원이 특정 직일에 입직하여 당직을 수행하는 기록이다. 김석규는 대교(보직 관원)를 맡고, 서구순은 검서관(서책 서류 관련)을 겸임하는 것으로, 하루에 복수의 직임을 관행하던 당시 직임 체계를 보여준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겸임 / 兼, confidence=0.88
불확실한 어휘
(기축사월)초이일정축
- 기사 ID:
20050_016_009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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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7:46.296335+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91
한글 번역
강의가 중지되었다. 강사(傅)를 아직 파견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입직하여 강사의 강의를 기다리는 신하 김석규와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회강정, 전비미차야, 입직대교신 김석규 겸 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4월 초이일 정축일, 강습관 강의가中止되었다. 당일 강사로 지정된 벼슬아치가 아직 부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왕의 시중伺俸으로서 入直,入直,待敎等工作을 수행할 신하 金錫圭가 검서관 徐九淳과 함께 대기하고 있었다.
원문
*會講停
因傅未差也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회강 / 會講,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term: 부 / 傅, confidence=0.8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85
- term: 대교 / 待敎,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축사월)초사일기묘
- 기사 ID:
20050_016_0093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3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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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8-05T01:18:43.114976+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093
한글 번역
태묘 하향의 서계 및 제물 점검 의식 시 배종한 춘계방 이하의 인원을 별도 명단에 기록하여 올리라는 명을 내리시고, 서계 및 제물 점검 의식 시 모두 제도 이하의 관원에게 차등을 두어 상을 내리셨다. 상이 말씀하시길, “태묘 하향 의식에 동궁이 아직은 제사를主办하지 못하더라도 서계와 제물 점검 의식을 처음으로 거행하였으니, 이는 처음 있는 성대한 행사이다. 내 마음이 기뻐서 아무런 표시가 없기를 않을 것이니, 모두 제도 판부사 김병시에게는 안장 갖춘 말을 한 필을 내리어 주시고, 제조 박제관에게는 가자爵을 더하고, 묘사령과 수령은 빈자리가 나면 우선 후보에 오르고, 참반에 참여하는 묘사령과 수령도 빈자리에 후보로 오르게 하며, 입직 지키장수는陞敍으로 하고 아직陞敍되지 않은 자는六단계로陞진시키고, 전도 수로 중 원하는 대로 시상하기를 원하는 자에게는 수로 박영환 등 8명과 함께 모두帖加로 상 주고, 나머지 전도 수로와 입직 나향군에게는 해당 조에서 미곡과布物를 나누어 등급을 정하여 후하게 시상하라.” 하시고, 태묘 하향 서계 및 제물 점검 의식 시 예모관과 상례 모두 가자爵을 더하라는 명을 내리셨다. 상이 정인증을 文學에 임명하시고, 내일 서연은画講만으로 하라고 명하였다. 시강원의 달품에 의한 것이었다. 입직 검교 직각 신闵泳이達兼檢書官 신 서구순이 함께 아뢴 것이다.
독음
태묘 하향 서계 및 성牲성기 시 배종한 춘계방 이하는 별단 서입 유명 / 태묘 하향 서계 및 성牲성기 시 모두 제도 이하는 상이 시상 유차 / 상교왈 태묘 하향 동궁 수미 점신 조행 서계 및 성牲성기 지례 차인 초유 성거 야아 감嘉쾌 불가 무示意等都提調 반부사 김병시 안구마 일필면급 / 제조 박제관 가자 묘사령 수령 대과 먼저 의입 / 삼반 묘사 수령 대과 의입 / 입직 지키장수 영서 미영서자 육전 / 전도 수로 종원 시상 / 수로 박영환등 팔인 병첩가 / 기여 전도 수로 입직 나향군 영 해당조 미포 분등 종후 후 시상 / 태묘 하향 서계 및 성牲성기 시 예모관 상례 병가자 유명 / 상 이 정인증을 문학으로 삼다 / 영 명일 서연 지 주강 / 인 시강원 달품야 / 입직 검교 직각 신 민영 달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정조 27년(1804년) 기축년 4월 초4일, 태묘 하향 의식의 서계와 제물 점검을 처음으로 거행한 것을 기뻐하며 관계 관원들에게 다방면으로 포상하신 기사이다. 동궁이 아직 제사를主办하지 못하더라도 서계 의식 등은 처음으로 거행되었기에 이를 중시하여 모두 제도 이하는 물론이고 수로와 나향군에 이르기까지 차등 있게 상을 내렸다. 특히 판부사 김병시에게 안마를, 제조 박제관에게 가자爵을, 묘사령과 수령에게는 우선 임용 약속을, 입직 지키장수에게는陞敍를, 수로에게는帖加를 주었다. 예모관과 상례에게는 가자爵을 더하고, 정인증을 文學에 임명하였으며, 서연은 주강으로만 진행하도록 하였다.
원문
太廟夏享誓戒及省牲省器時陪從春桂坊以下別單書入有命
太廟夏享誓戒及省牲省器時都提調以下上施賞有差
上敎曰太廟夏享東宮雖未攝禋肇行誓戒及省牲省器之禮此乃初有盛擧也予心嘉悅不可無示意都提調判府事金炳始鞍具馬一匹面給提調朴齊寬加資廟司令守令待窠首先擬入參班廟司守令待窠擬入入直守門將陞敍未陞敍者陞六前導守僕從願施賞守僕朴永煥等八人竝帖加其餘前導守僕入直把鄕軍令該曹米布分等從厚施賞
太廟夏享誓戒及省牲省器時禮貌官相禮竝加資有命
上以鄭寅昇爲文學[주:政事也]
令明日書筵只晝講
因侍講院達稟也
入直檢校直閣臣閔泳達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김병시 / 金炳始, confidence=0.95
- person: 박제관 / 朴齊寬, confidence=0.95
- person: 박영환 / 朴永煥, confidence=0.95
- person: 정인증 / 鄭寅昇, confidence=0.95
- person: 민영 / 閔泳,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place: 태묘 / 太廟, confidence=0.98
- pla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9
- office: 모두 제도 / 都提調, confidence=0.95
- office: 판부사 / 判府事, confidence=0.95
- office: 제조 / 提調, confidence=0.95
- office: 문학 / 文學, confidence=0.95
- office: 시강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work: 서연 / 書筵, confidence=0.95
- term: 서계 / 誓戒, confidence=0.9
- term: 성쇠성기 / 省牲省器,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 省牲省器의 省자를 ‘성’으로 볼지 ‘살필 성’으로 볼지 문맥상 제물 점검으로 해석
- 面給의 구체적 의미와 수량
- 守門將 直班官의 정확한 직책 명칭
(기축사월)초육일신사
- 기사 ID:
20050_016_0095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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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께서 윤병석을 직접 제학에 삼았다. 임금님의 말씀에 이르길, ‘직제학에 결원이 생기거든 앞자리 바라名单을 올려라.’ 임금님께서 또 명령하시기를, ‘설서에 결원이 생기거든 앞자리 바라名单을 올려라.’ 윤병영철이 배종하던 사관으로서 여섯 째 관직으로 승진한 것이다. 임금님께서 명을 내리시기를, ‘내일 신시(오후 세시경)에 동궁에서 영국 영사를 불러 뵙는 자리에서, 안팎의 협판이 각 한 사람씩, 보덕과 투엽, 계방에서 각 한 사람씩 들어가게 하라.’ 이는 구두로 전한 말씀이다. 입직하여 대궐에 머무르는 직제학은 신 금석규이고, 겸임으로 검서관을 맡은 신은 서구순이다.
독음
상 이미윤병석위직제학 상교왈직제학유궐지역전망단자입지 상명설서유궐지역전망단자입지 윤병영철이비종사관관승육야 상명명일신시동궁소견영국영사시내외협판각일원보덕투엽계방일원입참 주구교야 입직대교신금석규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1873년(고종 10년) 음력 사월 초엿샛날 신사일, 왕이 윤병석을 직제학으로 임명하고 설서 관직의 결원에 대한 보선 절차를 지시했다. 윤병영철은 왕의 수행 사관으로서 여섯 번째 관직으로 승진했다. 또한 다음 날 신시에 동궁에서 영국 영사를 면회하므로, 내의와 외부의 협판 각 한 명과 보덕, 투엽, 계방에서 각 한 명을 참여시키도록 구두로 명령했다. 당일 입직 직제학은 금석규이고 겸임 검서관은 서구순이었다.
원문
上以閔丙奭爲直提學
上敎曰直提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上命說書有闕之代前望單子入之
閔丙泳喆以陪從史官陞六也
上命明日申時東宮召見英國領事時內外協辦各一員輔德鍮硯桂坊一員入參[주:口敎也]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erson: 윤병석 / 閔丙奭, confidence=0.95
- person: 윤병영철 / 閔丙泳喆, confidence=0.95
- person: 금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직제학 / 直提學, confidence=0.95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5
- office: 보덕 / 保德, confidence=0.9
- office: 승륙 / 陞六, confidence=0.9
- place: 동궁 / 東宮, confidence=0.95
- place: 영국 / 英國, confidence=0.95
- term: 전망단자 / 前望單子, confidence=0.85
- term: 내외협판 / 內外協辦, confidence=0.85
- term: 배종사관 / 陪從史官, confidence=0.85
불확실한 어휘
(기축사월)초구일갑신
- 기사 ID:
20050_016_0098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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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임금이 승사각의 신하인 내무당랑과 옥당春桂坊에 음식을 하사하시고, 입직 대기교 신하 금석규와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에게 이르다.
독음
상사선어승사각신 내무당랑 옥당춘계방 입직대교신 금석규 겸검서관신 서구순
의미
임금이 승사각의 내무당랑과 春桂坊에 음식을 하사하시고, 당직 중인 대기교 금석규와 겸임 검서관 서구순에게 전달되었다는 사설食事恩賜 기록이다. 사월 초구일 갑신일의 왕실 식사 하사 사항을 적은 급사帖子 문서이다.
원문
上賜饌于承史閣臣內務堂郞玉堂春桂坊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승사각 / 承史閣, confidence=0.95
- office: 내무당랑 / 內務堂郞, confidence=0.92
- place: 옥당 / 玉堂, confidence=0.9
- office: 춘계방 / 春桂坊, confidence=0.88
- office: 대기교 / 待敎, confidence=0.93
- person: 금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8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8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4
- term: 사선(음식 하사) / 賜饌, confidence=0.95
- term: 입직(당직) / 入直, confidence=0.93
불확실한 어휘
- 玉堂春桂坊는 옥당과 春桂坊를 각각 별개 시설로 볼지, 연결된 단일 명칭으로 볼지 불확실
- 春桂坊는 실체 시설명인지 직제명인지 문헌 근거가 부족하여 정확도 낮음
(기축사월)초십일을유
- 기사 ID:
20050_016_0099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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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기축년 사월) 초십일 을유에 명을 내리니, 세설원 사무를 겸임하며 설서 관직을 총괄하는 자에게 이른다. 입직하여 당직 중인 대교 신 김석圭가 검서관 신 徐九淳을 겸임한다.
독음
(기축사월)초십일 을유, 영 세설원 사무 겸 설서 구관, 입직 대교 신 김석규 겸 검서관 신 서구순
의미
기축년 사월 초십일, 세설원(侍講院)의 당직 업무 편성에 관한 내관 문서이다. 대교(待敎)인 김석규가 검서관(檢書官) 직을 겸임하면서 서구순도 검서관으로 기재되었다. 세설원 관료의 겸임과 당직 편성을 기록한 것이나, 문서 말미의 ‘주(口令)’는 이 조치가 시행을命한命令行 命令之意임을 뜻한다.
원문
令侍講院事務兼說書句管[주:口令也]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office: 세설원 / 侍講院, confidence=0.95
- office: 대교 / 待敎, confidence=0.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
- office: 설서 / 說書, confidence=0.85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불확실한 어휘
- 句管(구관)’, 문서에서 설서 관직을‘句管’이라 기재한 점이 단독 사례인지 통용 용어인지 불확실
(기축사월)십일일병술
- 기사 ID:
20050_016_0100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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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
입직하여 교职을 기다리는 신하 김석규,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입직대교신금석규 겸검서관신서구순
의미
기축년 사월 십일일 병서시, 궁궐에 입직하여 벼슬 준비 중인 김석圭와 검서관을 겸임하는 서구순이 관직에 있음을 나타내는 기사로, 당시 왕실 문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관리들의 직위와 이름을记录的 문헌이다.
원문
엔티티 후보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5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5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85
- term: 입직 / 入直, confidence=0.9
- term: 대교 / 待敎, confidence=0.7
불확실한 어휘
- 待敎(대교) - 벼슬 준비 중인 관리의 신분 표현으로 추측되나 정확한 직위 명칭은 불확실
(기축사월)십이일정해
- 기사 ID:
20050_016_0101
- 권책: 동궁일록v16[東宮日錄v16]
- 권책 ID:
kh2_je_a_vsu_20050_016
- 면/쪽: 0101
- 번역 모델: MiniMax-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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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시각: 2026-05-30T06:19:05.385130+00:00
- 출처: http://yoksa.aks.ac.kr/jsp/aa/VolView.jsp?aa10no=kh2_je_a_vsu_20050_016&aa15no=016&aa20no=20050_016_0101
한글 번역
제주목에서 진급 보충 시험 무자년 공도회 합격자 명단을 올리다. 당직 근무 중이던 대교신으로서의 신하 김석규와 겸임 검서관 신하 서구순.
독음
제주목 진陞補覆試 무자條 공도회 방목 / 입직 대교신 김석규 겸검서관 서구순
의미
광해군 원년(1609년) 무자년 사변(四月), 제주목이 실시한 공도회(官都會)의 합격자 명단을 진급 보충 시험의 일환으로 보고 있음을 알리는 기록이다. 입직 근무 중인 대교신 김석규가 겸임 검서관 서구순과 함께 이 공문에 참여했다.
원문
濟州牧進陞補覆試戊子條公都會榜目
入直待敎臣金錫圭兼檢書官臣徐九淳
엔티티 후보
- place: 제주목 / 濟州牧, confidence=0.95
- work: 승보복시 / 陞補覆試, confidence=0.9
- term: 무자조 / 戊子條, confidence=0.98
- work: 공도회방목 / 公都會榜目, confidence=0.9
- office: 대교 / 待敎, confidence=0.85
- person: 김석규 / 金錫圭, confidence=0.99
- office: 검서관 / 檢書官, confidence=0.92
- person: 서구순 / 徐九淳, confidence=0.99
불확실한 어휘
- 陞補覆試(승보복시): 진급 보충 시험의 구체적 절차가 문헌마다 상이할 수 있음
- 待敎臣(대교신): 대교의 직임을 신하 자칭으로 쓴 표현으로 당직 체계와의 구체적 관계가 불분명